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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생태신문 by 이충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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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멋진 신문을 만들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0:46: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0 20:26: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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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환경이 달라지면 진화도 다르게 될까? (10309 김정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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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다윈의 핀치(Darwin's finches)는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88"><mark>조류</mark></a><mark>,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0%B8%EC%83%88%EB%AA%A9"><mark>참새목</mark></a><mark>,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2%8D%EA%B8%88%EC%A1%B0%EA%B3%BC"><mark>풍금조과</mark></a><mark>에 속하는 남미 연안의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8%EB%9D%BC%ED%8C%8C%EA%B3%A0%EC%8A%A4"><mark>갈라파고스</mark></a><mark>,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D%94%EC%BD%94_%EC%84%AC"><mark>코코 섬</mark></a><mark>에만 서식하는 작은 새들을 일컫는 별칭이다. 현재는 적응방산의 진화의 예가 되었다.</mark><br><br>그의 종의 기원의 발견의 시작은 역시 1835년 그가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하고 난 후 발견한 핀치새한테서 자연선택설을 발견하게되었다. 다윈이 핀치 몇 마리를 잡아 영국으로 보낸 후 학자들은 살고 있는 환경에 따라 부리가 달라지는 것에 주목했다.<br><br>하지만 이러한 다윈도 유전자의  존재에 대해선 몰랐는지 자신의 실험 결과를 애매하게 내기도 하였다. 그 중 예로 그가 한 비둘기의  인위적 교배실험에서 하나의 조상에서 시작됐으며 대를 거치며 다양성을 확보 했다고 주장하였다.연구진은 갈라파고스섬에 살고 있는 핀치새 120마리를 분석해 부리 모양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ALX1’을 찾아냈다. 이 유전자는 머리 구조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심하게 변형될 경우 유전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div><div>   </div><div>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이 유전자가 어떻게 변형을 일으키느냐에 따라 핀치새 부리 모양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만년 전 갈라파고스 제도에 살기 시작한 핀치새는 90만년 전부터 각 섬의 먹이와 환경에 맞게 부리의 모양이 변하기 시작했다.</div><div>   </div><div>한 종의 새지만 섬의 특성에 따라 마치 서로 다른 종처럼 진화해 온 것이다. 곤충을 잡아먹는 핀치새의 부리는 짧고 뭉툭하다. 바위 속 벌레를 잡아먹는 핀치 부리는 길고 가늘며 이구아나의 피를 빨아먹는 핀치 부리는 뾰족하다.</div><div>   </div><div>또한 이런 유전자 다양성을 일으킨 것은 서로 다른 섬에 살고 있는 핀치새들 간 짝짓기 덕분에 가능했다.</div><div>   </div><div>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는 “유전자가 섞이면 형질의 다양성이 나타나게 된다”며 “환경마다 핀치새 형질이 다른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유전자 변화와 짝짓기에 의해 형질변환이 후세로 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다윈이 궁금해했던 수수께끼를 풀어냈다”고 덧붙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jUET_bfR68" />
         <pubDate>2020-10-08 02: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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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단일 품종 바나나&quot; 멸종 위기 실화인가? ㄷㄷ (10314 박준서)</title>
         <author>junseopark2313</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1451</link>
         <description><![CDATA[<div> 일류가 수확해 먹는 식물 가운데 현재 멸종이 가장 임박한 작물이 '바나나'이다. 값싸고 영양과 맛도 좋기에 마트에 가면 흔히 보이는 과일 중 하나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는 맛과 크기, 향 등 유전자가 동일한 단일 품종인 '캐번디시'뿐이다. 지금 파나마병을 일으킨 곰팡이균이 변종 바이러스로 진화하면서 캐번디시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과학계는 멸종 기한을 향후 15년으로 예측하고 있다. 품종을 대체할 또 다른 품종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아예 바나나라는 이름이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mPVhhmS7iY" />
         <pubDate>2020-10-08 02: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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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2903</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국의 생물학자 ` 찰스 다윈 `] - 10306 김서현<br>찰스 다원은 영국에서 태어나 1809.2.12에 출생하여 18282.4.19에 사망하였다.<br>찰스 다윈의 주요저서에는 《종의 기원》 ,《식물의 교배에 관한 연구》등이 있는데<br>이번에 주의깊게 봐볼 내용은 《종의 기원》이다. <br><br>《종의 기원》이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0%B0%EC%8A%A4_%EB%8B%A4%EC%9C%88">찰스 다윈</a>의 저술로서 1859년 11월 24일에 출판되었고,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4%ED%99%94%EC%83%9D%EB%AC%BC%ED%95%99">진화생물학</a>의 토대로 여겨지는 과학문헌이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90%EC%97%B0%EC%84%A0%ED%83%9D">자연선택</a>을 통한 종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4%ED%99%94">진화</a>에 대한 이론을 제시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당시의 종교적인 믿음과 모순된다는 이유로 큰 논쟁을 일으켰다. '종의 기원' 초판은 1500권이 제작되었고, 하루 만에 다 팔렸다. 이중 500권은 머디의 공공대출도서관이 구입해갔다. <br><br>이 책에는 많은 내용이 담겨 있는데 그 중 주요 내용을 정리해보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0%B0%EC%8A%A4_%EB%8B%A4%EC%9C%88"><br>다윈</a>은 자신의 이론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C%9E%90%EC%97%B0%EC%82%AC%ED%95%99&amp;action=edit&amp;redlink=1">자연사학</a>의 다양한 분야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것을 기대하며 마무리짓는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0%B0%EC%8A%A4_%EB%8B%A4%EC%9C%88">다윈</a>은 인간의 기원에 대한 내용을 책에서 거의 언급하지 않지만,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AC%EB%A6%AC%ED%95%99">심리학</a>이 새로운 기반 위에 세워질 것이며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밝은 빛을 비춰줄 것”임을 언급한다. ‘종의 기원’을 마무리짓는 유명한 마지막 문단은 다음과 같다.<br><br></div><div>“온갖 종류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9D%EB%AC%BC">식물</a>이 자라고, 숲속에서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88">새</a>가 노래하고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A4%EC%B6%A9">곤충</a>은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축축한 땅속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2%8C%EB%A0%88">벌레</a>들이 기어다니는 번잡스러운 땅을 살펴보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그러한 개개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B%AC%BC">생물</a>은 제각기 기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서로 매우 다르며 매우 복잡한 연쇄를 통해 서로 의지하고 있지만, 그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B%AC%BC">생물</a>이 모두 지금 우리 주위에서 수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법칙에 따라 만들어진 것임을 깊이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롭다. 그러한 법칙은 가장 넓은 의미에서 말한다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C%8B%9D">생식</a>’을 수반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EC%9E%A5">성장</a>’, 거의 생식 속에 포함된다고도 할 수 있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A0%84">유전</a>’, 생활의 외적 조건의 직접 또는 간접적인 작용에 의한, 또 용불용에 의한 ‘변이성’, 생존경쟁과 나아가서는 ‘자연선택’을 초래하고, 마침내 ‘형질의 분기’와 열등한 생물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9%B8%EC%A2%85">멸종</a>’시키는 높은 ‘증가율’ 등이다. 그리하여 직접적으로 자연계의 싸움에서, 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B6%EC%A3%BC%EB%A6%BC">기아</a>와 죽음에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사항, 즉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A%B3%A0%EB%93%B1%EB%8F%99%EB%AC%BC&amp;action=edit&amp;redlink=1">고등동물</a>의 산출이라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B%AA%85">생명</a>은 최초의 창조자에 의해 소수의 형태로, 또는 하나의 형태로 모든 능력과 함께 불어 넣어졌다고 보는 견해, 그리고 이 행성이 확고한 중력의 법칙에 의해 회전하는 동안 이렇게 단순한 발단에서 지극히 아름답고 지극히 경탄스러운 무한의 형태가 태어났고, 지금도 태어나고 있다는 이 견해에서는 장엄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다.<br><br>《종의 기원》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한번쯤 들어보았을 내용이다. 이번 기회에 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영상과 글을 통해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ASwGTLHl1E" />
         <pubDate>2020-10-08 02: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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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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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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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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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선택설의 사례를 6주 만에 찾다 (10308 김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3978</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선택설이란 자연계에서 적합한 종이 더 잘 살아남는다라는 원리이고 찰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핵심이다.<br><br>자연선택설은 우연이 나타났다고 하기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매우 긴 시간이 걸리는데 이것을  따르지 않는 사례가 나왔다. 바로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 해 북쪽 터크스 케이커스 섬에서 일어난 일이다.<br> 여기선 지난 2017년 미국 연구팀은 멸종위기 도마뱀을 연구하기 위해 이곳에서 10여마리를 잡아서 몸과 다리 길이 등을 관찰했다. 과학자들이 섬을 떠난 뒤 두 개의 허리케인이 섬을 휩쓸고 지나갔다. 6주 뒤 섬에 다시 방문해 무작위로 도마뱀을 잡아 관찰했다.  <br>잡힌 도마뱀들은 허리케인 이전에 관찰했던 도마뱀들보다 평균 발바닥 면적이 넓고, 앞다리 뼈가 더 길었다. <br>연구진은 허리케인 당시처럼 강풍이 몰아치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도마뱀의 모습을 관찰했다. <br>바람이 약할 때 도마뱀은 발바닥의 빨판을 이용해서 막대에 찰싹 붙어있었다.<br>하지만 바람이 점점 세지자 뒷다리는 버티지 못하면서 떨어졌고, 앞다리만 이용해서 매달렸다. <br>이 실험 결과는 결국 허리케인이라는 극한의 자연재해 속에서 발바닥이 넓고 앞다리가 긴 도마뱀이 살아남는데 더 유리했다는 걸 말해준다.  이 실험으로 다윈의 자연선택설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t49bfWqStE" />
         <pubDate>2020-10-08 02: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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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석연료의 종류와 쓰임 (10324이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49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화석 연료(</mark></strong><mark>Fossil fuel)</mark>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A%B0%84">인간</a>이 사용하는 여러 가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0%EB%84%88%EC%A7%80_%EC%9E%90%EC%9B%90">에너지 자원</a>들 중 한 가지 형태로서, 오래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상에 서식했던 유기체의 잔존물로 인하여 생성된 에너지 자원을 말한다. 화석연료의 종류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2%9C%EC%97%B0_%EA%B0%80%EC%8A%A4">천연 가스</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9D%EC%9C%A0">석유</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9D%ED%83%84">석탄</a>이 있다. 화석 연료는 사체의 혐기성 분해로 인해 천연자원에서 형성된다. 유기체나 그 결과물의 나이는 보통 수백만 년 이상이며, 때로는 6억 5천만년까지 이르기도 한다. 고비율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84%EC%86%8C">탄소</a>를 포함하고 있는 화석연료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9D%ED%83%84">석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9D%EC%9C%A0">석유</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2%9C%EC%97%B0%EA%B0%80%EC%8A%A4">천연가스</a>가 있다. 화석연료는 수백만 년 전 바다나 호수에 산소 결핍 상태로 대량으로 침전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9D%EB%AC%BC%EC%84%B1_%ED%94%8C%EB%9E%91%ED%81%AC%ED%86%A4">식물성 플랑크톤</a>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F%99%EB%AC%BC%EC%84%B1_%ED%94%8C%EB%9E%91%ED%81%AC%ED%86%A4">동물성 플랑크톤</a>을 포함한 유기체 잔해의 혐기성 분해로 생성된다. 화석연료는 연소가 되어(산화되어 이산화탄소와 물을 발생), 단위 무게당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자원이다. 석탄을 연료로 사용한 것은 선사시대 이전까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간다. <mark>화석연료</mark>의 쓰임은 정말 다양하다. 먼저 <mark>난방과 취사</mark>에도 사용되었다. 옛날 사람들이 난방과 취사를 위해 가장 쉽게 구해서 사용했던 에너지원은 나무를 위주로 한 땔감이었다. 땔감은 아궁이에 불을 때는 데 주로 사용되어 집을 따뜻하게 하고 밥을 지을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에너지원이었다. 그리고 18세기 초 유럽에서 산업 혁명이 시작되면서 석탄이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등장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1950년경까지 주로 나무를 때다가 무연탄을 연탄으로 가공하여 난방과 취사를 위한 연료로 사용하였다. 1980년대까지 연탄은 대표적인 대중 연료로 각광받았다. 그러다가 석유와 천연 가스의 생산 기술이 향상되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지면서 석탄을 대체해서 사 용량이 늘어나고 있는데, 저렴해지면서 석탄을 대체해서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고체 연료인 석탄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고 깨끗하며 사용 후 폐기물 처리가 편리하기 때문이다.석유는 연탄을 대체하여 보일러나 난로의 연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른 화석 연료에 비해 깨끗하고 수송이 쉬우며 사용이 편리한 천연 가스가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리고 <mark>수송</mark>에서는 제임스 와트(James Watt)가 증기 기관을 발명한 산업 혁명기 이래 수송용 연료로 널리 사용된 것은 석탄이었다. 19세기에 들어와 증기 기관을 활용한 증기 기관차나 증기선은 주요한 수송 수단이되었고, 이에 따라 석탄 소비가 늘어났다. 하지만 석유가 광범위하게 생산되고 자동차가 개발되면서 석유가 중요한 수송용 연료가 되었다. 그리고 <mark>전기</mark> 분야에서 화석 연료는 화력 발전소의 발전 연료로도 사용된다. 전기는 이제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가 되었는데, 우리 나라의 경우에 절반 이상의 전력이 화력 발전으로 생산된다.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높은 전압의 전기를 이동시키는 송전선망과 변전소를 거쳐 낮은 전압으로 바뀐 전기를 이동시키는 배전선망을 통해 가정과 학교, 공장, 사무실에 송전되어 소비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기의 배전과 송전 부분의 효율성 제고와 함께 전기 공급 서비스 수준이 높아지면서 전기 에너지 수요가 늘어나게 되었다. 이렇게 전기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화석 연료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 기술의 발달로 화석연료가 많이 사용되면서 환경오염도 증가하고 있는데, 대체에너지를 찾아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_0IjoGfxgY" />
         <pubDate>2020-10-08 02: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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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다양성 보전 실천방안(10328 조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54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br></strong><strong><mark>생물 다양성을 보전해야 하는 이유</mark></strong></div><div>첫째로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서이다. 생태계의 평형이 파괴되면 인간의 생존도 위협받게 된다. 또한 둘째, 모든 생물종은 언제든지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는 잠재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생물자원은 식량과 에너지원이 되며, 공산품과 의약품의 원료가 된다. 우리의 생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이다. 셋째, 생물종은 자연계에서 물질 순환의 주요 매개체가 되어 대기, 수질, 토양의 보전에 기여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넷째, 생명 공학의 발전을 위해서이다. 생명 공학 기술을 활용하려면 기존 생물의 유전자가 중요하다.<br><br><strong><br></strong><strong><mark>생물종 다양성</mark></strong></div><div><em>1. 의미</em><br>한 생태계 내에 존재하는 <strong>생물종의 다양한 정도</strong></div><div><em>2. 특징</em></div><div>먹이 사슬이 기초가 되어 유지되는 <strong>생태계의 평형 유지에 중요</strong>하다. 생물 다양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이다. 생물종 다양성이 높을수록 먹이 그물이 복잡하게 형성되어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div><div>   </div><div>   </div><div><strong><mark>생물다양성 보전 실천방안</mark></strong></div><div><strong><em>1. 잡초 뽑지 않기.</em></strong></div><div>소위 잡초라고 불리는 식물 중 대다수가 정원의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킨다. 몇몇 잡초는 실제로 먹을 수 있어 좋은 먹거리가 되어주며 돈도 들지 않는다. 설령 잡초를 먹지 않더라도 뽑지 않고 남겨두면 곤충들이 정원의 화초나 작물 대신 잡초를 먹을 수도 있다.</div><div>   </div><div><strong><em>2. 의식있는 소비하기.</em></strong></div><div>정원의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는 것 외에도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여 지역 사회의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킨다. 도시를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역 농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농산물, 제과 및 제빵류, 육류, 달걀, 유제품 등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div><div>   </div><div><strong><em>3.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을 줄인다.</em></strong></div><div>쓰레기의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화석연료 사용 줄이기 등이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환경을 보존하면 생물다양성도 보존을 할 수가 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jdbDoUsP_8" />
         <pubDate>2020-10-08 02: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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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의 해양생물중 외래종인 것들 (10318 윤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590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해양생물 중 외래종은 흰다리 새우, 진주조개, 해만가리비 가 있다. <br>먼저 흰다리새우는 남아메리카 및 중앙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에 분포하는 해양생물이다. 원산지는 멕시코와 중남미의 서부 해안입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은 하와이에서 개체를 도입하여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흰다리새우는 대하의 대용으로 소비가 되는데, 대하는 질병에 약한 반면에 흰다리새우는 질병에 강해서 양식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7년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내 새우 소비량은 연간 6만 2천t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흰다리새우의 수요도 많아지고 있는 추새입니다.<br>그리고 우리나라는 양식용 진주조개의 모패를 매년 이식하여 양식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진주조개의 종묘를 생산하여 진주조개 모패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진주조개는 난해성으로 수온이 8도 이상이 되는 곳에서만 서식하는데, 수온이 13도 이하가 되면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겨울에도 우리나라에서 양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 결과, 남해안에서 진주조개 양식을 하다가 겨울에는 따뜻한 제주도로 전부 이동을 시켜서 월동을 하는 방법을 택했었습니다. 근래에는 거제시 및 양산시에서 월동이 가능한 장소를 마련하여 굳이 제주도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월동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8 02: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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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692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에 대하여 (10331이동준)<br><br>지구 온난화란 세계의 기온이 계속 올라가는 현상을 말하는것이며 정확한 효과의 이름을 말하자면 온실 효과로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기체가 계속 대기쪽으로 배출되면서 그것이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면서 그것을 같이 배출해버리니 원래 우리가 받아야할 에너지에서 추가로 들어오는것이다 그래서 지구의 에너지 균형이 깨지면서 더욱 더워지고 있는것이다.오존층 파괴로는 당연히 오존층이 뎨속 무언가 때문에 얇아지면서 결국엔 구멍이 나버리는 것을 말하는것이다 실제로 이미 뚫려버린곳도 있다 하며 이것을 발생시키는것은 CFCs라는것이며 염화불화탄소이다 왜 이렇냐 하면 염소가 일단 오존을 파과하면서 쎄다.3번째로는 열대림 파괴가 있는데 이것은 그냥 말 그대로 식물들이 없어지면서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서 오존은 덜 생성되며 첫번째 이유가 더욱 증가된다.4번째로는 사막화가 있는데 이건 어떤곳이 어떤 이유로 인해 사막화가 되는것이며 일단 이 사막화가 열대림 파괴로 만들어졌던걸수도 있고 이렇게 열대림이 사막화가 되버리면 당연히 첫번째 이유는 늘어나고 당연히 우리에게 좋은일은 아닙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xGw7On1GtU" />
         <pubDate>2020-10-08 02: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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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가 몰랐던 생태계 다양성에 대하여(10311 김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8393</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다양성은 크게 종다양성, 유전적 다양성 및 생태계 다양성의 3가지 다양성으로 구분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다양성이 바로 생태계 다양성이다.<br><br>생태계는 특정한 지역에 살고 있는 생물들과 그 생물들이 살고 있는 주변 환경을 합쳐서 일컫는다. 생태계의 종류를 다른 방식으로 구분할 때, 그 표면이 땅인가 또는 물인가를 가지고 뭍 생태계 또는 육상생태계와 물 생태계 또는 수생태계로 구분한다.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보았을 때, 생태계의 종류는 이렇게 큰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것을 일차적인 생태계 다양성이라고 할 수 있다<br><br>식물은 광합성산물을 가지고 스스로는 물론 다른 동물과 미생물들을 살게 해주는 에너지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식물들이 없이는 생태계의 모든 작용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이러한 생물들이 서로 어울려서 살아가는 과정을 보면, 종합적으로 이러한 동일한 유형의 생태적 기능, 즉 에너지 흐름과 양분 순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br><br>인간이 살아가면서, 지구상에 있는 다양한 생태계에 살고 있는 생물 종들을 제거하고, 그 생물들이 살고 있는 서식지를 파괴하거나 서식지의 생태적인 상태를 교란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서 생태계의 구조적인 특성이나 기능적인 특성들이 장기적으로 크게 훼손되고 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지구상 생태계의 특성이 장기적으로 훼손되고 있음을 잘 보여 준다.</div><div><br>제 주장은 이 다양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생태계와 상호작용하기 위해 방안을 준비 해야 된다.<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HwVZIc5Z5U" />
         <pubDate>2020-10-08 0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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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독〕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을 파헤쳐보았다! (10305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8497</link>
         <description><![CDATA[<div> 과학의 역사에서는 때때로 잘못된 이론이 전해오기도 한다. 그 중에 프과학자인 라마르크가 발표한 진화에 대한 잘못된 학설이 있다. 그는 “한 세대 동안에 이루어진 형질은 계속해서 후대에 유전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 말은 <mark>‘획득형질'이 누적되면 후대에 그 형질이 유전</mark>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br> 라마르크의 이론은 기린의 목이 길어진 이유를 .“기린의 조상은 원래 목이 길지 않았다. 그러나 높은 나무의 잎을 따먹기 위해 자꾸만 목을 뻗으려고 했고, 그런 노력 끝에 목이 조금 길어졌다. 이런 상황이 여러 세대 계속되면서 기린의 목은 차츰 길어져 지금처럼 되었다.”<br> 즉 <mark>그는 생물의 몸은 사용하면 점점 발달하고 사용치 않으면 퇴화한다는 용불용설(用不用說)을 주장</mark>한 것이다. <br> 하지만 이는 현재에 받아들여지지 않고 다윈의 진화론과 멘델의 유전법칙이 알려지면서 사라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PNPlBG_Fyc" />
         <pubDate>2020-10-08 02:2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8497</guid>
      </item>
      <item>
         <title>종 다양성, 멸종에 대한 저항 (10312 김현경)</title>
         <author>maseoks200752</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8714</link>
         <description><![CDATA[<div> 인간의 개입으로 새로 탄생하는 종보다 멸종하는 종이 숫자가 더 많은 한편,  긴 시간대에서 볼 때 오늘날 바다에는 옛날보다 더 많은 다양한 종들이 번식하고 있다.  사례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오랫동안 고생물학 연구(paleontological research)의 초점이 돼 온 이 질문에 대해 미국 코네티컷대를 비롯한 하와이대와 텍사스(알링턴)대, 터프츠대, 스탠포드대 연구팀은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 2월 28일 자에 보고한 연구에서 새로운 통찰을 제시했다.<br>바로 ‘느리고 꾸준한’ 계통 발달을 한 그룹이 종 다양성을 확보했고, 이를 통해 멸종에 저항했다는 것이다.<br>오늘날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와 연체동물, 갑각류 같은 가장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은 오랜 시간 동안에 걸쳐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다양해졌고, 연구팀은 이것이 멸종에 대해 완충작용을 했다고 밝혔다. 이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른 ‘느리고 꾸준한(slow and steady)’ 계통(lineages) 발달이 바로 어떤 계통의 동물군이 가장 높은 다양성을 확보하느냐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이다. <br>노프 교수는 “거북이와 토끼의 달리기 우화가 해양 동물들의 다양성을 설명하는데 적합하다”고 말했다.<br>즉, 초기에 다양성이 두드려졌던 일부 그룹들은, 진화적으로 변동이 덜했으나 생태적으로 더욱 다양한 다른 그룹들에 의해 추월당했으며, 이 추월한 그룹들은 꾸준한 다양화율과 대량 멸종에 대한 강한 저항성을 나타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mbestcontent/221994991597" />
         <pubDate>2020-10-08 02: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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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태통로를 애용하는 동물(10317 예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49784</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통로를 이용한 야생동물은 고라니, 멧돼지, 노루, 다람쥐, 곤줄박이, 꿩, 멧비둘기 등 총 69종이다. 통로를 가장 많이 이용한 동물은 고라니와 멧돼지로 각각 1만 번이나 넘게 드나들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멸종위기 야생동물 8종에 달하는 위기 동물이 생태통로를 이용하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야생동물의 생태통로 이용률 등을 파악하게 위하여 통로 곳곳에 동물들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관측장치(무인센서카메라)를 설치하고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통로별 이용 횟수를 조사했다고 한다. 데이터 분석 결과 통로 1곳당 동물들이 이용하는 횟수는 2014년 평균 228.4회에서 2018년 평균 565.8회로 2.5배 증가했다고 한다. 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생태통로 외에도 간이 통로, 생태통로 내 먹이통 설치 등을 통해 동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유도하고 있으며 소형 동물들을 위한 도로옹벽 탈출 시설, 배수로 횡단 및 탈출 시설 설치 등을 통해 야생동물들이 단절된 지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생태통로를 애용하는 동물들도 많을 뿐더러 생태복원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굉장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원래의 상태로 복원하는 일도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야생동물들과 환경의 특성에 맞는 생태통로 설치를 통한 '생태계 복원' 노력도 좋지만 이전에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 모두가 함께 해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3tlJuiYEN4" />
         <pubDate>2020-10-08 0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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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전적 다양성이 단순한 바나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18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바나나 </strong> 위험하다 (10313 박도현)<br>많은 열대 나라에서 바나나는 주요 식량이다. 실제로 수출을 위해 재배하는 바나나는 전체 생산량의 15%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현지에서 소비된다고 한다. 열대 개발도상국에 사는 4억명 넘는 사람들이 날마다 섭취하는 칼로리의 3분의 1을 바나나에서 충당한다는 통계도 있다. 그런데 최근 바나나가 장차 사라질 수 있다는 과학계의 경고가 터져나와 인류의 식량 안보와 세계 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br>문제의 곰팡이병은 ‘바나나마름병균’(푸사륨 옥시스포룸)이라는 토양성 곰팡이의 일종이 일으킨다. 평소 흙속에 있던 곰팡이 균사가 뿌리를 통해 침투하면 물관을 거쳐 식물 전체로 퍼지며 번식한다. 이 과정에서 균사가 바나나의 관다발을 막아 수분 공급이 차단된다. 이 때문에 바나나는 잎이 노랗게 변하며 말라죽는다. <br>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유전자 조작 바나나를 하루빨리 만들고 우리도 유전자 조작 바나나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좋게 받아들여야 할거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Ob4uvuWFfU" />
         <pubDate>2020-10-08 02: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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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2354</link>
         <description><![CDATA[<div>남획(10322 이재훈)<br><br>남획이란, 자원을 무분별하게 채집해 그 개체수가 감소하는것을 말한다. 자원의 생산량에 비해 어획량이 많을경우 개체수가 줄어들게 된다. 남획으로 자원의 감소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는것은 물론, 어체가 작아지는 소형화가 진행되기도 한다. 크게 자랄 수 있는 어종이 자라지 못하고 포획되기 때문인데 실제로 1975년에 평균 32cm 였던 고등어가 2001년에는 평균 27cm로 줄어든 예도 있다. 우리나라 어종의 감소에는 중국 불법 어업 역시 큰 골칫덩어리이다.<br>특히 북방한계선(NLL) 인근의 불법조업은 항상 사회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되고있고, 또 해경의 단속에도 폭력으로 대항해, 인명피해도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남획 또는 사회적 문제는 이후에도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4xnC3CnMtc" />
         <pubDate>2020-10-08 02: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2354</guid>
      </item>
      <item>
         <title>농경지와 생태계 다양성 (10315 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3074</link>
         <description><![CDATA[<div><br>생태계의 다양성이란 무엇인가?<br><br>ㅡ생물다양성은 크게 종다양성, 유전적 다양성 및 생태계 다양성의 3가지 다양성으로 구분된다. 그중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다양성이 바로 생태계 다양성이다. 생태계는 특정한 지역에 살고 있는 생물들과 그 생물들이 살고 있는 주변 환경을 합쳐서 일컫는다. 따라서 이 생태계를 구성하는 구역은, 그 지역이 끝없이 연결되는 열대우림이나 사막과 같이 매우 넓게 정의될 수도 있고, 작은 어항이나 연못과 같이 매우 좁게 정의될 수도 있다. 이러한 생태계는 크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져서 태양의 힘에 의해서 그 기능이 유지되는 자연생태계와 인간이 만들고 인공적으로 그 기능이 유지되는 인공생태계로 구분할 수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 자연생태계와 인공생태계 사이에 반자연생태계 또는 순치생태계를 정의하기도 하는데, 이는 농업, 산림업, 양식업 등을 위하여 인간이 자연생태계에 변형을 가하여 인간이 필요한 생물을 산물로서 얻으면서 관리해가는 생태계를 말한다.<br><br>생태계의 종류를 다른 방식으로 구분할 때, 그 표면이 땅인가 또는 물인가를 가지고 뭍 생태계 또는 육상생태계와 물 생태계 또는 수생태계로 구분한다.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육상생태계는 숲, 초지, 사막, 툰드라 등으로 구분되고, 수 생태계는 담수 생태계와 해양생태계로 구분된다.</div><div><br></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wColquxGoU" />
         <pubDate>2020-10-08 02:3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3074</guid>
      </item>
      <item>
         <title>생물다양성에 관한 여러 국제협약(10320 이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4554</link>
         <description><![CDATA[<div>1900년대 이후 생물종의 멸종 속도는 그 이전에 비해 50∼100배 빨라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생물 다양성 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이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또한 식품, 의약품 등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산업이 발전하면서 생물 다양성 보전의 필요성과 생물자원의 이용 가치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div><div>특히 생물 다양성을 풍부하게 보유한 개발도상국들은 그들이 보유한 생물자원으로 인한 이익을 선진국들이 대부분 가져가는 것을 비판하고 생물 다양성에 대한 주권적 권리 및 의무 설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div><div>1970년대부터 국제사회에는 생물종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등 여러 국제협약을 체결하여 생물종을 보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div><div>그러나 1980년대 중반 들어 열대우림을 보유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산림 벌목, 지하자원 채굴, 농경지 확장, 도시와 도로 건설 등 경제개발을 이유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훼손하면서 생물종의 멸종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따라서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이 되는 협약으로서 새로운 국제적 규범의 필요성이 커졌다. 예를 들어 생물 다양성 협약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지구상의 생물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협약이라고 한다. 이렇게 국제에서는 여러 협약을 통해 여러 생물종을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국제에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만큼 개인의 노력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strong><del><br></del></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3h4DJArGvo" />
         <pubDate>2020-10-08 02: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4554</guid>
      </item>
      <item>
         <title>새롭게 나타난 코로나 돌연변이(10301 공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6513</link>
         <description><![CDATA[<div> 유전자의 영구적인 다양성을 일으키는 돌연변이가 코로나에도 나타났다. 기존보다 10배 이상의 감염위험성을 가진 이 돌연변이 코로나는 기존 코로나의 완치자도 감염되어 불안을 자아내고 있다.<br><br> 그 와중 기존 코로나에 대항하는 백신이 돌연변이 코로나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미국이 발표 했다.  불안이 조금은  완화되는 가운데 코로나의 잠식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br><br>https://www.youtube.com/watch?v=PRTEsK6A0gQ</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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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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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윈의 항해(10307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5841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hWJtVukmmGg">https://youtu.be/hWJtVukmmGg</a><br><br>용불용설이란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세대를 거듭함에 따라서 잘 발달하며, 그러지 못한 기관은 점점 퇴화하여 소실되어 간다는 학설이다. 1809년에 라마르크가 제창하였으며 이러한 발달과 미발달은 자손에게 유전한다고 하였다. 라마르크는 용불용설의 개념을 설명하는 예로 기린의 목이 늘어나는 과정을 제시했다. <br>기린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높이 있는 나무의 풀을 먹기 위해서 목을 늘리는 것을 되풀이하였고 이러한 과정이 오래 지속 되면서 기린의 목이 지금의 모습만큼 길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식백과에 따르면 라마르크는 또 다른 예도 들었다고 한다. 물새는 물을 가로지르며 수영하는 행동에서 발가락을 늘리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수영하기에 적합한 물갈퀴가 있는 발가락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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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갈라파고스 핀치새에서 &#39;종의 분화&#39; 발견 (10327 정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60424</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발행된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미국 프린스턴대 로즈마리 그랜트와 피터 그랜트 교수 부부는 1981년 갈라파고스제도의 다프네 섬에 외래종인 '선인장 핀치' 수컷 한 마리가 날아온 사실을 알았다.이들 부부는 이후 이 수컷 핀치가 갈라파고스제도의 토종 핀치 암컷과 교배해 생식능력이 있는 새끼가 태어났음을 목격했다.<br><br>거의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핀치 한쌍의 자손들이 목격되고 있고 그 개체는 약 30마리로 파악됐다.<br>이 새로운 핀치 무리는 갈라파고스제도의 토종 새들 보다 크기가 크고 습성도 크게 달라 새로운 종인 '빅버드'(Big Bird)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빅버드는 그동안 섬에서 살던 서로 다른 종의 짝짓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됐으나 스웨덴 웁살라대학 연구팀의 유전자분석 결과 외래종과 토종간 짝짓기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종분화 전문가인 로저 버틀린 교수는 "진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더욱 깨닫게 해준 연구"라고 평가했다. 그동안 종의 분화는 매우 서서히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불과 수십 년 만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br>과거에는 서로 다른 2개의 종이 교배를 통해 생식능력 있는 자손을 낳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다.<br>그러나 최근에는 고유의 종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새와 다른 동물들이 이종교배를 통해 생식능력 있는 새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이 사실로 인정받고 있다. 남미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천㎞ 떨어진 갈라파고스제도는 다양한 생물 종이 서식하고 있어 다윈의 진화론에 영감을 준 곳으로 유명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KJ1GOuLWEw" />
         <pubDate>2020-10-08 0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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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 원인(10302 권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66037</link>
         <description><![CDATA[<div><br>-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 발생<br><br>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sickle-cell anemia)은 유전자 이상에 따른 헤모글로빈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 중 하나가 정상의 것과 다르게 변이하여 적혈구가 낫 모양으로 변하여 악성 빈혈을 유발하는 유전병이다. 아프리카의 흑인의 일부에서 흔히 나타난다. 말라리아에 저항성이 있어 이 이상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말라리아에는 잘 걸리지 않지만 적혈구가 쉽게 파괴되어 심각한 빈혈을 유발하는 질병이다.</div><div>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구성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바뀌어 일어나는 아프리카 일부 지역의 유전병이다. 환자는 사람의 11번 염색체상에 존재하는 헤모글로빈 베타 유전자의 염기서열 하나가 바뀌어 있다.</div><div>따라서 아미노산 서열 중 6번째 글루탐산이 발린으로 바뀌게 되며, 이러한 돌연변이 헤모글로빈은 산소와 결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달라붙어 적혈구의 모양이 길게 찌그러진 낫 모양으로 바뀌게 되며, 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이 발생하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CTLF5cgO4" />
         <pubDate>2020-10-08 02: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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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라지고 파괴되는 습지 •• (10326장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66715</link>
         <description><![CDATA[<div>습지는 다양한 야생동식물의 서식지이며 보기 힘든 멸종위기 생물들이 생활하는 생태계의 보고이다.습지는 육상 생태계와 수생 생태계의 전이지로서 생태적 다양성이 일반 산림의 20배에 달할 정도로 매우 높아 서식하는 동식물들의 종이 다양해 생태적 보존 가치가 높은 곳이다. 또한 미적, 경관적, 경제적, 관광적 가치와 더불어 정보를 무궁무진하게 지니고 있어 인류의 삶과 함께해온 문화적 공간이기도 하고 기후변화 완화, 유해물질 정화, 홍수 억제, 물의 양 및 침식 조절, 지하수 유지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습지는 높은 생태적 기능과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서 그 중요성이 높지만 20세기에 들면서 농업의 발달, 빠른 도시화, 오염물질의 유입, 관광자원으로서의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습지 생태계가 빠르게 파괴됐다.우리나라의 경우 1960년대 이후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 등으로 인한 지역개발이 생물 서식지를 파괴시키며, 생물 종 다양성 감소와 멸종을 초래하고 있다. 기업이나 기관은 습지를 한정된 토지 자원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여기고 있다. 이러한 편협한 사고는 1970년대 중반까지 이어졌으며, 그 결과 우리나라의 많은 습지를 사라지게 했고 현재도 계속 습지 매립과 같은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 많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최근 습지를 보유한 지역들은 습지를 생태공원 및 자연 학습장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환경을 파괴하면서 경제 개발을 달성하는 우리의 인간 중심주의적인 생각을 버리고 인류사회의 유익한 가치를 주는 습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x6TQQHrKG4" />
         <pubDate>2020-10-08 02: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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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6830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일랜드 대기근이란?<br>(10330 최우창)<br><br>아일랜드 대기근이란 1845년에서 1852년까지 영국의 아일랜드 섬에서 일어난 감자역병이다 당시 감자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주식이였다 하지만 감자역병과 영국 지주들의 소작농에게 일을 시키고 밀과 옥수수등은 다가져가고 광법의 하게 자라는  그들의 주식인 감자만 조금 남겨놓고 다 가져가면서 감자만 남았지만 그마져 감자가 역병이 돌아 먹을게 없어 굶주려 죽게된 사건이다<br>아일랜드인은 이사건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아일랜드 국토는 황폐화 되며 19세기 발생한 인류최대의 재앙으로 기록되고 있다<br>아일랜드 대기근은 아일랜드인이 너무 힘들게 죽어나갔던 재앙으로 힘든 암흑시기를 견뎌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것에대해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일이 있어서는 안돼는 사건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hn4pBvnG2U" />
         <pubDate>2020-10-08 0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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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 환경파괴 “낙동강 페놀오염” (10325 임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69739</link>
         <description><![CDATA[<div>페놀이란 유독물로 피부암과 생식이상을 일으키고 태아에도 영향을 끼치는 유해물질이다.<br>1차 페놀오염은 1991년 3월 16일 구미공단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이 파손된 파이프를 통해 낙동강으로 유입되어 발생하였다. 정수장에서는 페놀원액의 유입사실을 모르고 염소투입량을 늘렸다. 이 결과 염소와 페놀이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을 생성, 악취가 심하게 발생하였다. 오염된 정수장 물이 대구시 거의 모든 지역에 식수로 공급되어, 이 물을 식수로 마신 일부 주민들은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였다.<br>2차 페놀오염은 두산전자가 다시 조업을 시작한지 5일 만인 4월 22일 발생하였다. 부실 보수공사로 인해 페놀탱크 파이프 이음새 부분이 파열되어 페놀원액 1.3톤 가량이 낙동강으로 유입되면서 대구지역에 다시 식수공급이 중단되었다. <br>이 사고에 대해 피해보상을 요구한 신고건수는 1,958건에 액수는 24억 5천만원에 이르렀다. 이 중에는 임산부 8명이 자연유산, 임신중절 등으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피해보상을 요구하기도 하였다.<br><br>이 페놀사건은 전국적으로 환경 문제를 인식시킨 중요한 계기가 된것같다. 두산 제품 불매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두산그룹이 엄청난 타격을 입었고, 기업으로 하여금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 반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각인시켜 주었다. 나아가 페놀사건은 대기업 전반의 산업폐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국민 스스로도 자신이 버리는 생활하수가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ZkYhPmv5aQ" />
         <pubDate>2020-10-08 02:4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69739</guid>
      </item>
      <item>
         <title>전세계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다 (10310 김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77889</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대유행은 자연 파괴로 인간과 야생동물의 접촉이 늘어난 탓이라고 과학계는 분석한다. 자연이 코로나를 인간 사회에 풀어놓을 정도로 이미 한계에 처해 있었다는 사실이 재확인됐다. 지난 50년간 전 세계에서 동물이 3분의 2나 사라졌다는 보고서가 나온 것이다.</div><div>  하지만 동시에 작은 희망도 생겼다. 야생동물에 대한 종 복원 노력이 진행되면서 30년 만에 사라져가던 동물 48종이 멸종 위<br>기에서 벗어났다. 자연에 병 주는 인류지만 노력하면 약도 줄 수 있다는 말이다.  동물이 사라진 원인으로는 토지 변화가 1위였다.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야생동물 감소 원인의 43~57.9%를 차지했다. 밀림과 홍수림, 초원이 농지로 바뀌면서 야생동물이 살 곳을 잃은 것이다. <br><br>보고서는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는 야생동물이 사라진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대유행을 가져온 서식지 파괴와 밀무역이 야생동물 감소의 원인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4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77889</guid>
      </item>
      <item>
         <title>21세기의 재앙, 슈퍼 박테리아와 항생제에 대하여 (10304 김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79556</link>
         <description><![CDATA[<div>항생제는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항생 물질로 된 약으로 체내 세균을 제거하거나 늘어나지 않게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저항성이 있는 내성 세균이 존재한다는데 이러한 세균을 바로 '슈퍼 박테리아' 라고 부른다. 마치 창과 방패의 싸움처럼 항생제를 만들면 슈퍼 박테리아가 생기고 이것이야말로 21세기의 재앙이 아닐까 싶다. 그러면 이를 헤결할 수 있는 방안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br><br>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했다. 사실 그동안의 의료 기관에서는 항생제가 필요 없는 바이러스성 질환인데도 항생제를 처방하고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처방이 되었고 항생제 처방 시기를 지키지 않고 무작위로 먹는 사람들이 많아 항생제는 더욱 광범위하게퍼져나갔다. 이는 항생제 내성균의 출현이 앞당겨진 원인으로 보기 충분하다. 또한 내성균이 출현되는 속도에 비해 항생제를 개발하는 속도는 현저히 느리기에 우리는 더욱 더 많은 질병에 노출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br><br>그렇다면 우리가 개인으로 할 수 있는 노력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벼운 질환, 바이러스성 질환에는 항생제를 처방받지 않아야 하고 처방 시기를 준수하며 손씻기를 생활화해 내성균의 출현 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있다. 첫 번째 노력에는 의료 기관의 도움도 분명 필요하기에 개인과 의료 기관이 손을 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정부는 백신의 개발 속도를 빨리하기 위해 더욱 더 연구에 매진하고 항생제가 광범위하게 쓰이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br><br>모두가 노력할 때에 비로소 21세기의 재앙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이고 우리가 살기에 조금 더 건강한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우리 한번 노력해 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1_nST2V2S8" />
         <pubDate>2020-10-08 02: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79556</guid>
      </item>
      <item>
         <title> 마스크 무단투기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수 있다(10323 이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80056</link>
         <description><![CDATA[<div>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마스크를 무단투기하는 사람들도 늘고있다. 이러한 마스크는 하천으로 떠내려가고 여기 저기 버려지면서 물고기들이나 야생동물들이 먹이로 착각하고 먹을 수도 있고 이로 인해 생태 환경이 망가지면서 자연도 계속 해서 회손 될수 있다. 이러한 마스크 무단 투기로 얻는 결과는 우리에게 오니까 마스크뿐 아니라 다른 쓰레기도 쓰레기 통에 잘 버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GEBfzBjsK8" />
         <pubDate>2020-10-08 02:4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80056</guid>
      </item>
      <item>
         <title>서식지 단편화에 대하여 (10316 배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82404</link>
         <description><![CDATA[<div>서식지 단편화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일정 지역에 존재하는 한 종의 생존과 번식, 서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원이나 조건의 공간적 분포가 단절되는 현상을 말한다. 서식지 단편화가 일어나면 각 서식지 조각의 면적이 줄어들고 각 서식지 조각 간의 거리가 멀어지게 되며, 각 서식지 조각의 가장자리 비율이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div><div><br></div><div>서식지 단편화로 서식지가 분할되면 원래 서식지에 비해 각 서식지 조각의 면적이 줄어들고 가장자리의 비율도 또한 높아지는데, 가장자리는 빛, 온도, 습도, 바람 등의 변동이 매우 심하다. 또한 미기후가 숲 내부와 매우 다르므로 사는 종들도 달라지는데, 이를 가장자리 효과 또는 주변효과라고 한다.</div><div><br></div><div>서식지 단편화가 일어나면 가장자리를 선호하는 종들이 늘어나고 숲 내부를 선호하는 종이 줄어드는 종 구성의 변화가 일어난다. 내부종이 가장자리 환경에 노출이 되면, 기생생물과 포식자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아 개체수가 줄어든다고 알려진다.</div><div><br></div><div>서식지 단편화는 산불이나 화산폭발 등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고, 벌목이나 농경, 도시화 등 인간의 활동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br><br>&lt;서식지 단편화&gt;는 보통 사람들이 듣기에는 굉장히 생소한 단어일 수 있다. 다른 자연재해로 인해 일어날 수 있지만,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laVkdkQTKQ" />
         <pubDate>2020-10-08 02:4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82404</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백신과 멸종위기동물(10319윤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493059</link>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 동물이란 개채 수가 적어 멸종할 위험이 높은 동물로 우리들의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을 말한다. 인위적인 환경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파괴가 종의 감소를 초래하기도 하고, 인간의 욕심 때문에 또 다른 종의 멸종을 초래할 수 있기도 하다. 헌데 세계 곳곳에서 개발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원료를 구하는데 멸종 위기에 몰린 상어 최대 50만 마리가 희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상어의 간으로부터 추출되는 ‘스쿠알렌’이 코로나19의 백신 개발을 위한 원료로 사용되고 있어 안 그래도 멸종 위기에 처한 상어가 도살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div><div>또 이러한 상어의 스쿠알렌으로 제조한 코로나19 백신이 전 세계에 보급된다고 가정하면 25만 마리의 상어가 죽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여기에 백신 접종이 2차례에 걸쳐 이뤄지면 상어의 희생 역시 두 배로 늘어나 최대 50만 마리가 희생될 수 있다고 한다.</div><div>특히나 스쿠알렌을 대량 함유한 꿀꺽상어나 돌묵상어 등은 이미 멸종위기종에 속해 있기 때문에 백신을 위해 포획되기 시작하면 멸종 위험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div><div>이 부분에 대해서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자면, 정말 마음 아픈 현실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과 같은 심각한 문제로는 어쩔수 없이 이러한 동물들의 희생을 어느정도는 감안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중심주의의 관점에서 바라본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이러한 동물들의 희생이 절대 당연시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인간의 욕심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코로나 백신 개발과 상어의 희생의 관해서 적절한 절충안을 찾는다거나, 상어가 희생되지 않을 다른 방법의 백신을 개발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사를 해보니 미국 바이오 업체 아미리스의 존 멜로 최고경영자는 “상어로부터 추출한 스쿠알렌과 유사한 효과를 보이는 합성물을 개발했다. 미국 당국과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아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상용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그럼 앞으로의 인간과 동물이 안전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기대하며 이상 기사를 마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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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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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환경보전활동단체(NGO)의 역사         10329 최성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1ubq3wfpgiimwgbo/wish/81250319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전세계인구가 피해를 입으면서 환경보전 활동 단체의 활동이 중요시 되고있다.<br>대표적으로 그린피스와 같은 비정부기구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중에 우리나라의 환경보전단체는 언제부터 활동을 시작한 것일까?<br>맨처음 환경운동을 시작한것은 자본주의 초기에 자본과 환경이 극단적인 대치를 하는 상황에서 진행되었다.<br>주로 지배계층에서 소외된 노동자 현장에서 많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br>그리고 50년대 전쟁으로 인해 자본을 축척하고 있던 우리나라는 그와중에 환경오염을 심하게 발생시켜서 이로인해<br>60~80년대에서도 환경운동이 일어나게 된다.<br>1969년에는 울산의 벼들이 말라가는 상황도 발생해서 이때가 최초의 피해사례였다.<br>그리고 1982년에 최초의 전문운동단체인 '공해문제연구소'의 연구원이 환경운동연합을 만들면서 환경보전운동이 가속화된다.<br>그리하여 현재는 다양한 환경보전단체들이 서로 협력하며 유기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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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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