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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4반 문학+독서A 생각 공유의 공간 by 교사박승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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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에 대한 강한 열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5 09: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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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1</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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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에게 의미 있는 사진과 그것이 의미 있는 이유를 작성하여 첫 게시물로 올리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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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9: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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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2 (상시)</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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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리내어&nbsp;느낌 있게 책 읽기에 도전하는 학생은 수시로 영상 제작 후 링크를 업로드 하도록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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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9: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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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여자</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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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사전에서 '포기'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게 한 두 여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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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9: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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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3 </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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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학습한 '조웅전'의 내용이 현대 사회에 어떠한 효용(쓸모?)이 있을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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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5: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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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1 도움 자료</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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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나운서 말하기 연습 따라하기~<br>발성 및 발음 연습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올린다.<br>총 30강으로 되어 있어 하나씩 따라 하면 말하기 개선에 도움이 될 듯^^<br><br>https://youtu.be/2Us66kaVceE<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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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5: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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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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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것은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앨범이다. 왜냐하면 공부를 하다 지쳤을때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휴식을 했을때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돈을 모아서 산 것이기도 하고 내가 가장 아끼는 것 중에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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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4: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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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3 도움 자료</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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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ission 3를 비롯해서 각종 글을 쓸 때 기본적으로 사용할만한 논증 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제시된 것처럼 작성하며 연습해보면 보다 명료한 글쓰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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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2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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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23560967</link>
         <description><![CDATA[<div>내게 가장 의미 있는 것은 휴대폰이다.24시간 내내 가지고 다니며 심심하거나 쉬고 싶을 때나 언제든 휴대폰을 사용하며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또한 숙제하거나 멍 때릴때 노래를 자주 듣는 편인데 휴대폰으로 쉽고 간단하게 음악을 듣기 때문에 의미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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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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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1</title>
         <author>bjs04022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23564452</link>
         <description><![CDATA[<div>한강<br>내 삶의 에너자이저.<br>가서 풍경을 보기만 해도 피곤함이 싹 가시는듯함이 느껴진다. 풍경을 반찬삼아 찬바람에 라면을 먹을 때면 진수성찬 부럽지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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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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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1.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2486204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중학교 친구를 골랐습니다. <br>오랜만에 사진을 한 번씩 훑어보니까 정말 많은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입학할때부터 사귀었던 친구들이었고, 정말 좋았습니다. 3년동안 점점 유대관계가 깊어지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흩어져 다른 학교에 있지만, 항상 힘든일이 있을 땐 조금이라도 들어줍니다. 고등학교에 와서 정말 다른 생활, 규칙이 있지만 중학교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br><br>이 한 장으로는 3년의 의미를 나타낼 수 없지만, 이 사진을 보고 3년동안 있었던 일을 모두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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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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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1</title>
         <author>s212140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24876015</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나 자신을 채찍질하다가 밤에 다리를 느긋하게 걸으며 생각을 해보니, 문득 괜히 빠르게 달리면 넘어져서 다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를 이전보단 덜 느슨하게 조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때의 사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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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1: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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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25261397</link>
         <description><![CDATA[<div>검암중학교 2-3 담임선생님이셨던 이슬비 선생님이 그려주신 그림이다.<br>이 시절 나는 공부도 포기하고 매일을 페인처럼 살았었다. 이때가 내 인생의 암흑기였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그 당시 나에겐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생각을 하지않았던것 같다. 그러나 이슬비 선생님은 이런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공부의 끈과 꿈에 대한 희망을 놓지않게 해주신 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때에는 깨닫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였다. 그러다 학년이 끝나고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기 전,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나는 다음에 이슬비 선생님을 뵈었을때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성공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하게되었다. 그결과 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생명공학자가 되고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꿈의 시발점이 되어주신 선생님이 그려주신 그림이라서 더 값지고 의미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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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3: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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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 인천 촌놈</title>
         <author>s2121409</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479049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천에서 태어나서 인천에서 자라고 인천에서 먹고 자고 싸고 인천에서 모든걸 해왔던 나는 아 나는 뭐 인천안에서는 어디든 잘 가니까 다른곳도 잘 가겠지 하며 나 혼자 스스로 떠난 첫번째 여행지 한강.<br>&nbsp;진짜 그날은 구름 한점없이 날씨도 엄청 좋아서 와 이래서 다들 한강 한강 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해봣고, 진짜 열심히 살아서 이런곳에서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하게해주어서 한강은 내가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해준 그런 곳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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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4 13: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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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4</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370107151</link>
         <description><![CDATA[<div>&lt;내가 선택한 최고의 문장&gt;<br>이생규장전의 내용 중에서 가장 아름다웠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하여 봅시당~^^&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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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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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427690171</link>
         <description><![CDATA[<div>Misson 2<br>복식호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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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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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title>
         <author>a7477025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505248476</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나의 이상향이자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을 정리하고 현실에서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내는 공간.<br>또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활력을 얻고 서울의 아름다움과 멋있음을 느끼고 나를 재정비 하는 공간.<br>사람들의 빠른 발걸음과 분주함을 보면 느슨해졌던 나에게 긴장감을 불어주고, 같이 있음으로써 혼자가 아니라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느낌도 받는다.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면서 나의 가치관도 바뀌고 부족했던 점도 채울 수 있어서 서울은 내게 있어 정말 중요하고 가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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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17: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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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title>
         <author>s2121426</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57252599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아빠와&nbsp;함께 아라뱃길 산책 하며 구경하던 나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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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2: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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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구자명 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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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900년대 후기에 적힌 시이다. 이 신즌 구자명만이 시적 대상이지만 결국 당시 여성들의 고단한 삶과 아픔, 희생을 얘기하는 시이다. 당시 사회는 가부장제로, 여성들의 자유와 인권은 처참히 밟히던 시대였다. 특히, 여성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당시 여성들이 원했던 것은 여성의 자유와 욕망, 그리고 사회적 주체성을 갖는 것이었다.<br>&nbsp;남녀 성별 얘기를 하면 오늘날 얘기가 안 나올수 없을 것 같다. 최근에 성에 대한 인식은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심지어 음악에서도 성적인 갈등이&nbsp; 드러날 만큼 매우 이슈적이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유리천장이라는 단어가 파생될 만큼 여성이 불리하다머 성차별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대부분 남성들이 일을 잘하고 결국 일에 대한 효율성으로 직업을 뽑는 것이 정당한 것인데, 오히려 여성할당제가 있는 것 자체가 성차별이라는 의견도 있을 만큼 특히 요즘날에 성적인 문제는 매우 치열하는 것 같다. 페미니스트라는 집단이 등장하면서, 이를 반하는 세력도 등장하고, 남녀 서로서로 꺼리고 혐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물론,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유튜브든, 기사든 어디서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이런 갈등을 볼 때마다 담임선생님께서 하신 말이 떠오른다. "남녀평등이라는 말 자체가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는 말이다. 오히려 인권존중이라는 표현을 더 좋아한다" 이 말을 듣고서는 꽤 와닿았던 것 같다. 어찌했든 저렇게 성적인 이슈가 일어나는 것도 결국 본인의 인권을 드높이기 위해서일텐데, 인권존중이라는 말을 쓰면 남자와 여자의 벽이 허물어지고 다 공평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하루빨리 이 사회가 성적인 이슈를 빠르게 완화했으면 하는 마음이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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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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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44555298</link>
         <description><![CDATA[<div>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노트이자, 일기처럼 과거 회상의 역할을 하는 노트이기도 하다. 2020년,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를 떨어졌을 때, 온 세상이 다 무너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너무 우울했다. 그리고 그 우울함과 충격은 1년 내내 지속되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었고, 사람들도 만나기 싫었고, 그냥 모든 것들이 다 괴로웠다. 그런 시간들을 보내면서 썼던 노트다. 가끔씩 할 것이 없고, 잠은 안 올때마다 새벽 분위기에 취해서 적은 노트다. 새벽이라는 시간이 내 자신에게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이었기에 이 노트는 비유하자면 나에게 있어서 가장 진실된 나의 2020 생기부가 아닐까 싶다. 2021년에는 긍정적인 성격도 어느정도 돌아오고, 작년에 비해서는 훨씬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에 노트를 적고 있지는&nbsp; 않지만, 가끔씩 작년의 나를 되돌아보기 위해 노트를 꺼내 보고 있다. 그때의 감정을 지금 읽으니 읽을 때마다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이 글을 쓰기 전에도 한번 봤는데, 항상 볼때마다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그때의 나는 어떻게 버텼고, 현재의 나는 왜 변했냐고 스스로 의문점을 던지기도 하고, 이러한 경험이 한번쯤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기도 한다. 나의 가장 진실된 노트고, 볼 때마다 새롭기에 내가 가장 소중히 하는 물건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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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4: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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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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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3 조웅전</title>
         <author>shman04</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48688992</link>
         <description><![CDATA[<div>조웅전에서는 자유로운 연애를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지금 우리는 원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기에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연애에 대한 상처 때문에 비혼주의자가 된 사람들 혹은 상처를 받아 아직 치유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시 한번 연애를 할 용기를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2: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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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 4 이생규장전</title>
         <author>shman04</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48711498</link>
         <description><![CDATA[<div>두 사람은 쌓인 정을 이야기한 뒤 잠자리를 같이하여 즐거움을 극도로 누리길 옛날처럼 하였다.<br>이 문장이 나는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이유로는 최여인은 이미 죽은 상태이고 이생은 살아있는 사람인데 잠자리를 함께 하였다는 것은 생사를 뛰어넘은 사랑 즉 죽어서도 함께 있고싶고 최 여인만을 바라보는 장면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2: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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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54761992</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미션<br><br>시험기간때 운동이란 1도 하지않고 카페인을 주로 마시고&nbsp;<br>시험기간 2번을 보냈더니 건강이 안좋아지고 살이 많이 찐것같다&nbsp;<br>이대로 시험기간을 또 보냈다가는 몸이 안좋아질거같아서&nbsp;<br>하루에 땀을 흘릴만한 운동을 한번쯤은 해야겠다고 생각한다&nbsp;<br>그리고 또 영어라는 과목을 하면서 옛날에 단어를 많이 외우지않아서 힘들었는데 이번 방학때 영어단어 책 한권을 끝내야 할것같다&nbsp;<br><br>그래서 방학의 목표는 하루도 빠지지않고 하루에 영단어 80개씩 외우기와 꾸준하게 운동 하기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13: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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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활습관을 바꾸다</title>
         <author>bjs04022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61398040</link>
         <description><![CDATA[<div>내신 국어에 비해 모의고사 국어가 점수가 나오지를 않아 해결책을 강구해내야만 했다. 고민끝에 인강을 듣게 되었고 강민철과 김동욱을 고민하다 김동욱 선생님 인강을 듣게되었다. 김동욱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6시 기상을 추구하시며 학생들이 매일 꾸준히 6시에 기상하여 1시간 30분은 국어공부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성적향상은 물론 수능국어 및 모의고사 국어가 오전 일찍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듣고 생활습관부터 따라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8시, 9시에 일어나던 내가 6시에 일어나는 것은 매우 힘들었다.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저번주 부터 나의 이 캠페인은 시작되었다. 비록 실패와 성공을 거듭했지만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났다. 개의치않고 책상에 앉아 국어공부를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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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6 2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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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학)생활습관 바꾸기</title>
         <author>shman04</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790188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중력이 좋지 않아 항상 공부를 시작하면 5분 내에 휴대폰을 본다. 우선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나는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을 늘리기로 했다. 매일매일은 어렵더라도 주에 2~3번씩은 의자에 앉아 30분 정도 휴대폰을 하지 않고 그림을 그리며 놀던가 공부를 해보는 연습을 했다. 1주 동안은 자리에 앉아 대부분 그림을 그리며 놀았고 2주차부터 문제집을 펴 공부를 해보기 시작했다 첫날에는 30분동안 집중해서 문제집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3주차가 되는 날 다른 짓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40분 정도 집중해서 풀었고 5분 셨다가 다시 30분 정도 집중해서 풀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매일매일은 어렵더라도 주에 2~3번씩은 공부를 하며 2학기 성적을 올려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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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13: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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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로 다이어터 박감량</title>
         <author>s2121409</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2497493</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이라는 명목하에 주어진 1달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굴려야하나 생각하다 매번 시간나면 해야지 시간나면 해야지 하던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다. 매일 5~6 키로 오래달리기 및 걷기를 하며 유산소를 해 주었고 그것과 병행으로 철봉까지 배우며 크로스 핏도 하고 같이 하였다. 물론 식단관리도 초큼식 하면서 말이다. 중간중간 생일등 어쩔수 없이 펑크낸적도 있지만 그래도 다음날부터 다시. 이런 마인드로 매일 매일 그 루틴을 지켜나가보니 86키로 쌉 돼지 였던 헌재가 79.9 키로까지 감량을 한것이다. 🙃 방학동안 6키로 뺀것이 얼마 아닌것 같지만 나름대로 뿌듯하다. (저 사진은 몸무게를 재고 7 이라능 숫자를 보고 놀라 휴대폰을 가지러 간사이 0.1키로가 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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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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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름방동안 나의 성장과정</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2527456</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mark>독학의 동기: </mark></strong>1학기 기말고사를 이후로 나는 다니던 학원을 모두 그만두었다. 학원이 정한 시간에 자동적으로 끌려다니는 생활이 너무나도 답답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다수에게 맞춰진 학원 시스템보다 자습시간을 더 늘리고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독학을 하기로 했다.&nbsp;</li><li>&nbsp;<strong><mark>독학 내용: </mark></strong>나는 인터넷 강의와 자습서를 활용한 공부를 하기로 하였다. 국어와 수학을 위주로 공부하였는데, 국어는 오전에 비문학과 문학을 기출로 공부하였다. 수학은 인터넷강의를 활용하여 수2 범위를 모두 공부하였다. 또한 하루에 1시간 30분 정도는 영어를 공부했는데 매일 점심시간 후에 영어듣기를 꾸준히 들었고 영단어도 60개씩 외웠다. 이런식으로 하루 평균 6시간정도씩 공부하였다. 또한 나는 학습플래너를 이용하며 계획한 것들을 이행하였으며, 처음에 세웠던 계획도 직면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지우고 필요한것은 추가하는 방식으로 유동적으로 계획을 수정하나갔다.</li><li>&nbsp;<strong><mark>느낀점:</mark></strong> 솔직히 학원을 다니지 않고 내가 꾸준히 독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도했다. 처음에는 겁이 많이 났다. 그래서 더 꼼꼼하게 계획을 작성했던거 같다. 계획을 꼼꼼히 작성해 놓은 덕분인지 독학을 할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지, 다음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히 인지할수 있어서 독학 하는것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모든 계획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이번 한달동안 내가 계획했던 것에서 70~80% 정도밖에 이행하지 못하였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얻었고 성취의 기쁨을 누릴수 있었다. 이번 방학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은것 같다.</li><li><strong><mark>보완점:</mark></strong> 방학동안 대부분의 오전시간을 잠자면서 보냈던거 같다. 조금더 아침형 인간이 되기위해 노력해보고,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야겠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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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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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신수련</title>
         <author>a7477025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2557530</link>
         <description><![CDATA[<div>대자연속에서 은거하는 자연인처럼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한 호수에서 내 스스로와 대결을 펼쳐 승리하여 한계를 극복하고 멘탈이 더 강해졌다. 비록 몇 번은 기존의 나의 기에 눌려서 졌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소나무처럼 우직한 마음으로 다시 정신을 차려 호수를 파랗게 물들였다. 그리고 같은 학년과의 경쟁에서 1등을 하여 서인천의 위상과 위엄을 전국에 알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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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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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 (무장포고문)</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5455434</link>
         <description><![CDATA[<div>또 어떤 포고문들이 있었을까?&nbsp; 여러 다른 포고문을 찾아 읽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포고문의 특성은 어떠한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보도록 합니다.&nbsp;<br>(1. 자신이 찾은 포고문 제시, 2. 포고문 특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 기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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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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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닝 1일차 (8.18)</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8161146</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8.2kg&nbsp;<br>집 뒷골목을 따라 검바위역 전까지 왕복으로 운동하였다.&nbsp;<br>자동측정이라서 약간의 오류가 있다. 원래 운동시간은 17분 40초이다.<br>+러닝 전 철봉 매달리기 40초씩 8세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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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6: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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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닝 2일차 (8.19)</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8164351</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7.4kg 1일차 대비 0.8kg 감량하였다.<br>이번에도 자동측정이라서 약간의 오류가 있다. 운동시간은 18분 13초이다.(항상 마지막 50m는 전력질주를 한다)<br>+러닝 전, 철봉 매달리기 40초씩 5세트, 푸시업 5개씩 10세트<br>마무리 운동으로 플랭크 1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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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6: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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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닝 3일차  (8.20)</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8174922</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6.9kg, 1일차 대비 1.3kg 감량하였다.<br>오늘은 자동측정이 아닌 직접 측정하여 데이터가 정확하다.<br>마지막 50m는 전력질주하였다.<br>+러닝 전, 철봉 30초씩 버티기 3세트, 푸시업 10개씩 10세트, 상부복근&amp;하부복근 운동, 플랭크 40초씩 2세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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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6: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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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닝 4일차 (8.21)</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9055525</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7.3kg 어제보다 0.4kg 늘었다. 운동전에 10시30분쯤 야식을 먹어서 그렇다..😅 음식의 유혹을 이길수가 없었다.... 오늘은 푸시업 10회씩 5세트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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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6: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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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닝 5일차 (8.22)</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89521847</link>
         <description><![CDATA[<div>러닝 5일차로 안정적인 호흡을 만들었지만 오늘은 몸이 다른날보다 무거웠다. 연속된 운동으로 인해 축적된 데미지때문인것 같다. 그래도 매일 운동해서 기분은 좋다 ㅎㅎ&nbsp;<br>러닝 후에 푸시업 10회, 10세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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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4: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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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ission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119159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때 살이 너무 많이 쪘었던 나는 다이어트를 결심하여 운동은 하지 않고 오직 먹지 않고 살 뺀 결과 체지방은 어느정도 빠졌지만 근육량도 같이 빠져 볼품없는 몸이 되었었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홈트를 시작하여 푸쉬업부터 시작했다 근육도 없고 체지방만 어느정도 있는 한개도 하지 못한 나는 진짜 열심히 푸시업을 하여 약 15일 후 10개를 달성했다 푸시업이 가능하니 욕심이 생겨 풀업이라는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심했고 한달동안 꾸준히 하여 약 10개 정도를 달성했다 그 이후로도 중간에 많이 쉬기도 했지만 꾸준히 하며 몸 변화를 많이 느꼈고 그 변화를 느끼며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 운동을 하면서 자신감도 높아지고 끈기도 생겨 저 사진은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진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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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4: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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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닝 6일차</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1442964</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6.8kg 어제보다 0.1kg 늘었다. 오늘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다 먹어서 그런것 같다 ㅋㅋㅋㅋ<br>러닝 전, 푸시업 10회, 10세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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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6: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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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 2 (산문에 기대어-송수권)</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2294360</link>
         <description><![CDATA[<div>'무언가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가?'<br>'잃어버린 것들 중에서 지금까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 있는가?'&nbsp;<br>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지금까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실'의 경험을 제시하고 그 경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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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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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title>
         <author>jjkj5925</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2747119</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nbsp;포고문이란 공포하여 억압하는 느낌이엿는데 이 포고문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해야 성장하는지 알수있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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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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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1</title>
         <author>jjkj5925</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275479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창궐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이랑 만나서 저녁을 먹는사진 이사진을 보고있으면 아 또이렇게 만나서 먹으면서 놀고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코로나 끝나면 바로 모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사진을골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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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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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미션 1</title>
         <author>s2121426</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3195904</link>
         <description><![CDATA[<div>http://contents.history.go.kr/front/hm/view.do?treeId=010801&amp;tabId=01&amp;levelId=hm_144_0030<br>치스차코프 대장의 포고문<br>이 포고문은 지친 인민들을 위로해주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는 희망적인&nbsp; 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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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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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Mission 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3210962</link>
         <description><![CDATA[<div>2. 보통 어떠한 행위를 강조하고 강요하며 이러한 포고문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의무를 명시하는 것 같다.<br>해야한다,무조건,하지말아야한다 등의 강압적이고 무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br>포고문의 내용이 극히 극단적이라고 할지라도 포고문에 의해 행동해야 하는 대상들이 포고문의 내용은 정의이며 옳은일이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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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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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미션 2</title>
         <author>s2121426</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3218966</link>
         <description><![CDATA[<div>체력을 잃었다<br>코로나가 시작되고 나서 밖에 안 나가다 보니 달릴 기회가 거의 없어서 지금은 체력이 많이 안&nbsp;좋아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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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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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닝 7일차 (8.24)</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3915864</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7.1(+0.3)&nbsp;<br>똥을 못싸서 그럼..ㅇㅇ<br>오늘 풀업밴드와서 신나게 풀업을 시도해보았지만 안올라간다...ㅋㅋ<br>내일은 쉬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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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5: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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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션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4943455</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4/20/2018042000032.html<br>이 포고문은 김정은의 명령에 따라 북한 전역에 반사회주의 척결이라는 내용인데 이것을 본 북한 주민 대부분은 뇌물을 바칠 생각에 걱정하고있다고 한다... 이 포고문을 보고 북한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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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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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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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일차, 쉬는날 (8.25-26)</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6362285</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7.1kg<br>무릎이 너무 아프아요우.<br>오늘은 고관절 운동~!<br>https://youtu.be/aeOXx0a3zd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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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6: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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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 1(독서)</title>
         <author>exe9842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783414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한국전쟁 참전 용사 정전기념일 포고문<br>https://kr.usembassy.gov/ko/072621-a-proclamation-on-national-korean-war-veterans-armistice-day-2021-ko/<br><br>위 포고문은 6.25 한국전쟁 정전기념일 포고문으로 미국과 한국의 동맹을 강조하는 대목이 여러 번 등장한다.<br><br>하고자 하는 말을 직설적이고 명확하게 하여 강조하고 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강압적인 어투로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포고문의 특성이 아닌가 한다. 주로 앞부분에는 이 포고문을 작성하게 된 배경 상황을 서술하고 있으며, 그 뒤엔 그 상황이 지금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또는 배경 상황 -&gt; 현재 상황을 서술하면서 이 글의 작성 목적을 알리고 있는 것 같았으며, 끝맺음은 명확하게 원하는 바를 말함으로써 주제를 확립하고 의도를 직설적으로 전달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5: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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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 2(독서)</title>
         <author>exe9842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7835698</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이 무엇이 되었든 인간관계를 잃어버린 것이 가장 와닿는 것 같다. 인간관계를 내 쪽에서도 먼저 끊어서 잃기도 했지만, 상대방이 먼저 끊어서 그 관계를 잃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끊길 관계 같으면 애초에 친해지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되었다. 가끔은 모질다는 말도 듣기에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편한 것이 우선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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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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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on 2 (산문에 기대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698478086</link>
         <description><![CDATA[<div>목표를 잃었다.<br>내가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한 목표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계속 내일이라는 말이 발목을 잡는다. 지금보다 더 어릴때는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뭐든 해보려고 하는 성격이였지만 고등학생이 되고&nbsp;<br>학업의 비중이 커져가다보니 옛날엔 마냥 실천하는데에서 뿌듯함을 느꼈던 어릴때에 비해 실천하고나서도 뿌듯함은 커녕 내일도 똑같은 거 해야되네?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실천한 목표를 내일로 미루면서 계속 보기좋은 변명을 늘어놓는다. 이렇다보니 방향성과 목표 모두 잃고있다.  그래도 이것또한 경험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나가는 것은 잃었던 것 만큼 다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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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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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일차, 러닝 × (8.27)</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01108451</link>
         <description><![CDATA[<div>체중 66.7kg<br>무릎이 아직 아파서 무산소 운동만 했다.<br>푸시업 5회, 10세트<br>하부복근 운동 15회, 5세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7 16: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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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 </title>
         <author>cjs35803605</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0194928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kr.usembassy.gov/ko/072621-a-proclamation-on-national-korean-war-veterans-armistice-day-2021-ko/<br>한국전쟁 참전 용사 정전기념일 포고문이다.<br>본론은 순서대로 한국의 아픈 과거,참전 용사에 대한 경의,한미 관계의 돈독한 관계를 피력하고 있으며,<br>서론에 나온 이야기를 더욱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전쟁 참전 용사 정전 협정의 날로 선포하고&nbsp;<br>이들에게 경의를 표하기를 포고 하고 있다.<br>&nbsp;이 포고문으로 한국과 미국의 오래도록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함과 동시에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r.usembassy.gov/ko/072621-a-proclamation-on-national-korean-war-veterans-armistice-day-2021-ko/" />
         <pubDate>2021-08-28 13: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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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미션1</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020351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대일 선전 포고문(1941. 12.10)</strong> <br><br>우리는 3,000만 한국인 및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영국⋅미국⋅네덜란드⋅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및 기타 제국(諸國)의 대일(對日) 선전 포고를 삼가 축하한다. 이것은 일본을 쳐부수고 동아시아를 재창조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다. 이에 특히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낸다. <br><br>1. 한국 전 인민은 현재 이미 반침략 전선에 참가하였으니, 한 개의 전투 단위로서 추축국에 선전한다. <br><br>2. 1910년 합병 조약과 일체의 불평등 조약의 무효를 거듭 선포하며, 아울러 반침략 국가인 한국에 있어서의 합리적 기득권익을 존중한다. <br><br>3. 한국, 중국 및 서태평양으로부터 왜구를 완전히 구축하기 위하여 최후 승리를 거둘 때까지 혈전한다. <br><br>4. 일본 세력하에 조성된 창춘 및 난징 정권을 절대로 승인하지 않는다. <br><br>5. 루스벨트, 처칠 선언(<strong> 나구선언(羅邱宣言) </strong>의 각 조를 견결히 주장하며, 한국 독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것을 적용하여 민주 진영의 최후 승리를 축원한다. <br><br><strong>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 김구(인), 외무부장 조소앙(인)</strong> <br><br><strong>대한민국 23년(1941) 12월 10일</strong>&nbsp;<br><br>먼저, 이 포고문이 쓰여진 배경을 보면 1941년 12월 7일 일본이 진주만을 습격하며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다. 이때 많은 강대국들은 일본에게 적대적이였으며, 태평양전쟁이 발발한 이후 우리는 독립을 예견하고 건국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nbsp;<br><br>대일선전 포고문은 전문과 5개의 항의 성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원문은 한문으로 작성되었다. 전문에는 중국을 비롯한 연합국의 대일 선전 포고에 대해 절대적 지지를 분명히 표명하였다. 5개의 항의 성명에서는 '거듭' 과 '절대로' 라는 부사어를 사용하면서 일본의 행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일본에게 대항하고자하는 의지를 보이고있다. 마지막 5번째에서는 한국 독립의 국제적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이렇듯 대일선전 포고문은 대체적으로 떳떳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아마 태평양전쟁으로 일본이 패망할것을 직감할 수 있기 때문이지 않았나싶다.&nbsp;<br><br>또한 '동아시아' 라는 서양인의 편견이 담긴 용어가 사용된것을 알 수 있다. 서양인들의 영향력이 컸다는것을 알 수 있으며, 일본의 대동아 공영권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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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15:4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020351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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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 2</title>
         <author>jjkj5925</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0259897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잃어버린건 교우관계 인것같다<br>코로나로 인해 자주놀던 친구들하고도 안놀고 집에만&nbsp; 있으니 최근엔 중학교 친구들 얼굴도 기억이 안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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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1: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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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션2 상실. 소중한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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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중한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지금까지 살면서 상실한 것이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고 한다면 주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최근에 아는주변사람과 제 실수로 인해서 싸웠을 때 그 사람과 싸웠지만, 제 잘못인 거지 항상 기억났고, 화해를 해야하지만, 못하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정말 애매했습니다. 그 상황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시 화해를 했지만 그 사람이 없는 상황속에서 정말 그 빈 공간이 많이 느껴질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저는 짧은 2주의 이 상황속에서 제 실수와, 이후의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한다고 생각했고, 노력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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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3: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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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11일차</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1671560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사진은 못올리겠다. 측정을 잘못햤기 때문에..<br>체중 66.3kg<br>대략 4~5k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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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4 15: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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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 1</title>
         <author>bjs04022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17838341</link>
         <description><![CDATA[<div>대일 선전 포고문 (1941. 12)<br><a href="https://m.blog.naver.com/63yhs/222402746352">https://m.blog.naver.com/63yhs/222402746352</a></div><pre><strong>포고문(布告文)의 사전적 의미</strong></pre><blockquote>`지역의 주민들에게 공포하는 문서. 특정지역 내에서 <mark>지휘관 권한의 근거와 활동범위를 규정 설명하는 것</mark>이며, 또한 그러한 포고의 적용을 받는 <mark>일반시민들의 의무, 부담, 책임 및 권리</mark> 등이 명시되어있는 문서.’ 이다.</blockquote><pre><br></pre><div>&nbsp;위에 제시한 포고문의 사전적 의미에는 `지휘관 권한의 근거와 활동범위를 규정 설명하는 것’, `일반시민들의 의무, 부담, 책임 및 권리’ 라고 쓰여있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서 포고문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br><br>&nbsp;포고문은 포고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읽은 대일 선전 포고문은 직설적이고 단정적인 어조, 험한 어휘 사용으로 다소 강압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러한 분위기와 더불어 포고의 목적 또한 명확하게 명시되어있다. 진정성 있는 포고문의 분위기가 포고문의 목적을 온전하게 전달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포고문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목적 즉 강한 의지는 나에게도 전달이 되었다.<br><br>&nbsp;당시 사람들은 어땠을까? 당시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을 사람들이 포고문을 읽을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nbsp;단언하건데 대일 선전 포고문은 당시 한국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데 부족하지않았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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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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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미이션 1</title>
         <author>s2121409</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18420731</link>
         <description><![CDATA[<div>6<strong>치스차코프 대장의 포고문<br></strong><br></div><div>&nbsp;<br><br></div><div>조선 인민들에게!<br><br></div><div>조선 인민들이여! 붉은군대와 연합국 군대들은 조선에서 일본 약탈자들을 구축(驅逐)하였다. 조선은 자유국이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오직 새 조선역사의 첫 페이지가 될 뿐이다. 화려한 과수원은 사람의 노력과 고려(顧慮)의 결과이다.<br><br></div><div>이와 같이 조선의 행복도 조선 인민이 영웅적으로 투쟁하며 꾸준히 노력하여야만 달성할 수 있다. 일제의 통치하에서 살던 고통의 시일(時日)을 추억하라! 담 위에 놓인 돌멩이까지도 괴로운 노력과 피땀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가? 당신들은 누구를 위하여 일하였는가?<br><br></div><div>왜놈들이 고대광실에서 호의호식하며 조선사람들을 멸시하며 조선의 풍속과 문화를 모욕한 것을 당신들이 잘 안다.<br><br></div><div>이런 노예적 과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진저리나는 악몽과 같은 그 과거는 영원히 없어져 버렸다.<br><br></div><div>조선사람들이여! 기억하라! 행복은 당신들의 수중에 있다. 당신들은 자유와 독립을 찾았다. 이제는 모든 것이 죄다 당신들에게 달렸다.<br><br></div><div>붉은군대는 조선 인민이 자유롭게 창조적 노력에 착수할 만한 모든 조건을 지어주었다.<br><br></div><div>조선 인민 자체가 반드시 자기의 행복을 창조하는 자로 되어야 할 것이다. 공장 제조소 및 공작소 주인들과 상업가 또는 기업가들이여! 왜놈들이 파괴한 공장과 제조소를 회복시키라! 새 생산기업체를 개시하라! 붉은군대사령부는 모든 조선기업소들의 재산보호를 담보하며 그 기업소들의 정상적 작업을 보장함에 백방으로 원조할 것이다.<br><br></div><div>조선노동자들이여! 노력에서의 영웅심과 창작적 노력을 발휘하라! 조선사람의 훌륭한 민족성 중 하나인 노력에 대한 애착심을 발휘하라! 진정한 사업으로써 조선의 경제적 및 문화적 발전에 대하여 고려하는 자라야만 모국 조선의 애국자가 되며 충실한 조선사람이 된다.<br><br></div><div>해방된 조선 인민 만세!<br><br></div><div>붉은군대는 무슨 목적으로 조선에 왔는가?<br><br></div><div>조선 인민들이여!<br><br></div><div>세계에는 두 개의 침략국이 있었나니 그는 즉 파시스트 독일과 제국주의 일본이 그것이다.<br><br></div><div>이 두 국가는 남의 영토를 점령하며 다른 나라 인민들을 정복할 목적으로 연합국들을 반대하며 전쟁하였다.<br><br></div><div>붉은군대는 영국, 미국군과 협력하여 히틀러 독일을 영영 격멸하였으며 항복시켰다.<br><br></div><div>히틀러 독일이 격패를 당하고 항복한 이후에 일본이 전쟁 계속을 주장하는 유일한 국가이었다.<br><br></div><div>전반적 평화의 회복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소련은 일본과의 전쟁에 들어섰다.<br><br></div><div>……(중략)……<br><br></div><div>소련인민은 조선 인민이 일본한테 압제를 받는 것과 조선 인민이 일본의 예속에서 해방되도록 그에게 방조(幇助)를 주어야 할 것을 기억하였다.<br><br></div><div>……(중략)……<br><br></div><div>위대한 스탈린 대원수는 그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목적은 그 인민들의 해방투쟁에 있어서 그들을 방조하며 다음에는 그들이 자기 소원대로 자기 땅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br><br></div><div>스탈린의 이 말씀은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벌써 실천되었다. 이 말씀이 조선에 있어서도 원만하게 실천되고 있다.<br><br></div><div>……(중략)……<br><br></div><div>1945년 8월에 붉은군대는 조선 인민을 일본침략가들의 압제에서 해방시키고 그에게 자유와 독립을 찾아 주었다.<br><br></div><div>……(중략)……<br><br></div><div>조선남녀들이여!<br><br></div><div>35년 동안이나 전 조선은 혹독한 놈들의 주권 하에서 신음을 하였다.<br><br></div><div>……(중략)……<br><br></div><div>붉은군대는 조선 내에 있는 모든 반일적 민주주의적 당들과 단체들의 광범한 협동의 기본 위에서 자기 민주주의적 정부를 창조함에 조선 인민들에게 보조를 준다.<br><br></div><div>조선사람들이여! 기억하라!<br><br></div><div>당신에게는 유력하고 정직한 친우(親友)인 소련이 있다.<br><br></div><div>당신들의 해방군인 붉은군대에 백방으로 방조하라.<br><br></div><div>도시와 농촌에서는 안전한 생활을 계속하며 붉은군대가 들어오기 전에 하던 그곳에서 그대로 사업을 계속하라.<br><br></div><div>지방당국에서 사회적 질서를 유지함에 백방으로 후원하라.<br><br></div><div>조선의 자유와 독립 만세!<br><br></div><div>조선의 발흥을 담보하는 조선과 소련 친선 만세!<br><br></div><div>&nbsp;<br><br></div><div>1945년 8월 25일</div><div><br><a href="https://www.ccmessage.kr/news/articleView.html?idxno=23030">https://www.ccmessage.kr/news/articleView.html?idxno=23030</a><br><br>치스차코프 대장의 포고문이든 맥아더 장군의 포고문이든 둘다 해방을 축하하고 자유를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많이 담겨있지만 결국 두 포고문 둘다 마지막에는 이 한반도를 잠시 점령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위 포고문은 소련의 입장에서 조선에게 하는 말인데, 강자의 입장에서 약자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글로서 알리는 글이다. 포고문의 특성상 서로의 입장을 알리려는 글인 나머지 서로 입장타협을 하려는 의지는 보여지지 않는것 같은데, 위 포고문처럼 좋은 내용의 축복을 해주는 글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선전포고의 내용의 선전포고문은 좀 조심해서 사용해야 되겠구나 싶었으며 반대로 약자가 강자에게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포고문은 없을까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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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4: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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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미션1</title>
         <author>shj10293838</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195169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대일 선전 포고문(1941. 12.)</strong></div><div>우리는 3,000만 한국인 및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영국⋅미국⋅네덜란드⋅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및 기타 제국(諸國)의 대일(對日) 선전 포고를 삼가 축하한다. 이것은 일본을 쳐부수고 동아시아를 재창조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다. 이에 특히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낸다. 1. 한국 전 인민은 현재 이미 반침략 전선에 참가하였으니, 한 개의 전투 단위로서 추축국에 선전한다. 2. 1910년 합병 조약과 일체의 불평등 조약의 무효를 거듭 선포하며, 아울러 반침략국가인 한국에 있어서의 합리적 기득권익을 존중한다. 3. 한국, 중국 및 서태평양으로부터 왜구를 완전히 구축하기 위하여 최후 승리를 거둘 때까지 혈전한다. 4. 일본 세력하에 조성된 창춘 및 난징 정권을 절대로 승인하지 않는다. 5. 루스벨트, 처칠 선언(<strong> 나구선언(羅邱宣言) </strong>의 각 조를 견결히 주장하며, 한국 독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것을 적용하여 민주 진영의 최후 승리를 축원한다. <strong>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 김구(인), 외무부장 조소앙(인)대한민국 23년(1941) 12월 10일<br><br>위에 있는 대일 전선 포고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배포한 포고문이다<br>내용을 보면 2번 문장에서 1910년대 합병 조약과 일체의 불평등 조약은 무효를 거듭 선포한다는 말과 일본을 쳐부수고란 말을 한 걸 보면 보면 일본에게서 대항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인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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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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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정부 대일 선전 포고문</title>
         <author>shman04</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31148026</link>
         <description><![CDATA[<div>임시정부 대일 선전 포고문<br><br></div><div>우리는 3,000만 한국인 및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영국⋅미국⋅네덜란드⋅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및 기타 제국(諸國)의 대일(對日) 선전 포고를 삼가 축하한다. 이것은 일본을 쳐부수고 동아시아를 재창조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다. 이에 특히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낸다.<br><br><br>1. 한국 전 인민은 현재 이미 반침략 전선에 참가하였으니, 한 개의 전투 단위로서 추축국에 선전한다.</div><div>&nbsp;</div><div>2. 1910년 합병 조약과 일체의 불평등 조약의 무효를 거듭 선포하며, 아울러 반침략 국가인 한국에 있어서의 합리적 기득권익을 존중한다.</div><div>&nbsp;</div><div>3. 한국, 중국 및 서태평양으로부터 왜구를 완전히 구축하기 위하여 최후 승리를 거둘 때까지 혈전한다.</div><div>&nbsp;</div><div>4. 일본 세력하에 조성된 창춘 및 난징 정권을 절대로 승인하지 않는다.</div><div>&nbsp;</div><div>5. 루스벨트, 처칠 선언(<strong> 나구선언(羅邱宣言) </strong>의 각 조를 견결히 주장하며, 한국 독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것을 적용하여 민주 진영의 최후 승리를 축원한다.</div><div>&nbsp;</div><div><strong>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 김구(인), 외무부장 조소앙(인)</strong></div><div><strong>대한민국 23년(1941) 12월 10일<br><br></strong>성명서의 5번 항에 나오는<strong> ‘나구선언(羅邱宣言)</strong>’은 1941년 8월 14일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와 영국 수상 처칠이 공동으로 발표한<strong> 「대서양 헌장(Atlantic Charter)」</strong>을 가리킨다.&nbsp;</div><div>&nbsp;</div><div>이 헌장은 연합국의 참전 목표와 전후 새롭게 전개될 세계 질서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공동 입장을 정리한 것이다. 이 헌장 안에 들어 있는 “주민의 자유의사에 반하는 영토 변경은 인정하지 않는다. ”거나 “강탈된 주권과 자치가 회복되길 희망한다. ” 등의 조항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게 매우 고무적인 내용이었다</div><div>&nbsp;<br>이 포고문은 1910년 합병 조합과 불평등 조약임을 직설적이고 강한 어조로 무효임을 주장하는 글이다.  글을 읽어보면 이때 당시 사회가 어땠는지 또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이해할 수 있다. 한국 독립을 바라는 것이 느껴지며 이 포고문은 1941년도에 나왔으니 30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기에 지쳤을 수 있으나 아직도 독립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 또한 그 시대에 있었다면 다시 다짐하여 독립을 위한 힘을 얻게 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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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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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선언 포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3346580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선민족은 민족의 독립을 선언하고 민족의 자유를 선언하며 민족의 정의를 선언하고 민족의 인도를 선언하노라.</div><div><br></div><div>우리나라는 사천년 력사의 나라이고 이천만인이 되는 신성한 민족이였다.그러나 우리 력사를 사멸하고 우리 씨족을 타파하여 구속하에 신음하게하고 농락하의 고통에 빠뜨려 10년이란 세월을 경력하였다.이는 강한 이웃의 무정이라고 말할수 없고 포학한 정권 때문이라고 말할수 없다.침략주의 구시대의 사용방법이고 위미하고 나약한 인생이 화의 근원이다.그 누그를 원망하고 그 누구를 탓하리오.그러나 지사의 눈물은 동해를 많게하고 우민의 한은 창천에 미치었다.왕의 책임은 민의 책임으로 스스로 변화가고 왕의 결책은 민의 결책으로 스스로 하여 세상의 도의가 변하여 인도가 새롭게 태여난다.정이의 종은 대로에서 울린고 자유의 자항은 전진에 떠왔다.강국의 비해기와 잠항은 양해에서 침몰하고 약자의 의기는 봄 바람에 펄럭인다.</div><div><br></div><div>나는 천민중의 하나이고 약자중의 하나이다.천명을 계승하고 인심에 적합하여 2천만중들은 한결같이 자유의 노래를 부르고 두손을 굳게 잡아 평등의 대도를 추구하는 것이다.이에 의하여 저 동양문명의 지도자가 되고 동양평화를 깨뜨린 선진국은 현재의</div><div><br></div><div>변천을 회고하여 갑자기 깨달으면서 잘못을 뉘우칠 것이고 우리의 성이를 량해하여 묵인하고 특허할것이다.이에 우리 수도인 경성에서 독립선포를 먼저 들었으므로 사방이 파동하고 반도강산의 초목짐수가 모두 응답하고 공명한다.간도에서 거류하는 팔십만 민족도 혈맥을 이어가고 생기가 통하고 황천의 명소에 감열하여 인류계급에 동등하게 되는 것이다.</div><div><br></div><div>공약삼장</div><div><br></div><div>1,우리의 거사는 저의·인도·생존·존영을 위하는 민족적 요구이니 배타적 감정으로 광분치 말라</div><div><br></div><div>2,최후의 일인까지 최후의 일일까지 민족의 정당한 의사를 발표하라</div><div><br></div><div>3,일체의 행동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의 주장과 태도를 하여금 어디까지나 광명정대하게 하라</div><div><br></div><div>조선건국 사천이백오십이년 삼월십삼일</div><div><br></div><div>간도거류 조선민족일동<br><br><br>이 포고문은 일제 강점기 이후 대한독립을 알리기 위한 포고문이다 이 포고문의 특색은 비폭력주의를 선언한것,간도 거류 조선민족 일동의 명의로 나왔을 뿐 대표자들의 명단이 없는것 등이다 특히 포고문의 공약 3장은 “오인의 거사는 정의 ·인도 ·생존 ·존영을 위한 민족적 요구인즉 배타적 감정으로 광분치 말라. 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1일까지 민족의 정당한 의사를 발표한다. 일체의 행동은 질서를 존중하여 오인의 주장과 태도로 하여금 어디까지나 공명정대하게 하라”로 ‘3 ·1독립선언서’와 같다.</div><div>포고문 낭독이 끝나고 시가행진 중 일제의 사복경찰의 만행에 의해 기수 박문호 등 17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포고문은 독립선언에 대한것에서로부터 더 큰 의의를 담게 되는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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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9: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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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올땐 무작정 뛰기 ㅎ</title>
         <author>seosubin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74321811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instagram.com/p/CT2QNwcPnHBsr2HqYRu-4lvouuZpHB7vuvju6g0/?utm_medium=copy_link<br>사진이 조금 많아서 인스타링크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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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5: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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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1u2t5dyy5zf7ypqk/wish/1967877234</link>
         <description><![CDATA[<div>내게 가장 큰 상실은 가족의 상실일것 같다.<br>왜냐하면 나는 어렸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밑에서 혼자 자란 외동이기 때문이다.<br>이 시의 화자는 망자를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공감을 요구하고 있지만 난 그리워 하지않는다 왜냐하면 그리워 한다고 달라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이 미션의 내용과 좀 동 떨어지긴 하지만 나는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시가 정말 나의 공감을 샀다고 생각한다. 난 기형도처럼 주체적으로 새로운것을 만들어가며 살다가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타인의 인정도 받을수 있는 삶을 살것이다 <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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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5: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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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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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와서는 '긍정'이란 개념을 잃은 것 같다. 고1로 올라와서는 모종의 이유로 내 기존의 성격을 모두 잃어버리고 굉장히 어둡게 지냈었다. 집에 와서도 노는 것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었고, 그 때 나에게 하루란 그저 지나가는 '시간'의 개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고2 올라와서도 크게 바뀐 것은 없다. 내 우울함이 표출되면 타인에게 영향이 간다는 것이 너무 싫어서 최대한 숨기려 했을 뿐이다.<br>(물론 극히 부정적이었던 마인드가 줄었던 것은 맞는 얘기다.)<br><br>'심준용'이라는 인간 자체가 부정적으로 변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이 인간관계인 것 같다. 일부러 사람들의 연락을 무시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과 맞닿아 봐야 좋을게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생각은 현재까지 여전하다. 내 인생 가치관 중 하나, '거를 사람은 내가 이득 볼 수 있을 때까지 적당히 놀아주다가 거르기' 가 이를 잘 보여준다.<br>이런 인간관계의 생각 말고도 내 수많은 생각에서 순수함을 잃은 것이다.<br><br>그렇다면 완전히 그 순수함을 되찾고 싶다? 그것은 또 아니다. 물론, 긍정적으로 바뀌고 싶은 것은 맞지만 조금만 더 나만의 성숙함과 주관을 가지면서 행복하게 인생을 보내고 싶다. 이를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힘든 고3시기, 혹은 그 이후가 저 질문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답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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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10: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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