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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알고 싶은 내용을 조사해서 써 봅시다. by 신경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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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알고 싶은 내용을 조사
1. 번호 이름쓰기
2. 더 알고 싶은 내용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07: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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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희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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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 시대 소녀들은 주로 노랑 저고리와 다홍치마를 입고 머리에는 댕기라는 끈을 묶어 장식했습니다. 성인 여자의 기본 옷차림은 삼회장 저고리에 남색 치마를 입었습니다. 밖으로 나갈 때에는 쓰개를 걸쳤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여자들의 머리채를 크고 풍성하게 하는 가체가 유행이었습니다. 다양하고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장신구를 달았습니다. 그 외에 장신구로 노리개를 달고 가락지, 귀고리 등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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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7: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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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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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바,비단으로 어떻게 옷을만드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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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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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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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는 어떤 장신구를 썼을까?<br>상고시대부터 내려오는 목걸이,귀걸이,팔찌등은 조선시대에 거의 사라졌고 머리장식이나 노리개등은 다양하게 발달하였습니다.  머리를 수식하기 위하여 사용했던 각종 비녀와 여러가지 형태의 뒤꽃이 궁중이나 상류층에서 사용하던 첩지와 떨잠, 머리를 수발하기 위한  댕기가 있었습니다. 조선 중기부터 귀걸이와 가락지,노리개,향갑,향낭,침낭,장도와 각종 주머니가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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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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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임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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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사람들은 어떤 신을 신었을까?<br>조선시대에 나타난 신을 크게 나누면 장화처럼 목이 있는 화요<br>모 없이 고무신 형태를 띤 운두가 낮은 것이 혜다.<br>화는 옛날 문무대관들이 관복을 입을때나 각종 예복과 신던 신발이다.<br>혜는 여자 신말이 많은데 당혜, 운혜, 온혜 등이 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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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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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서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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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옷감의 종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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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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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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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한복처럼 유럽에도 전통의상들이 있다.<br>독일은 여자들이 입는 원피스인 던들과 남자들이 입는 가죽바지와 셔츠가 세트인 레더호젠이 있다.<br>플라멩고춤이 유명한 스페인은 짧은 재킷인 볼레로와 화려한 모자인 만티아가 유명하다.<br>스코틀랜드 에서는 킬트라는 랩스커트를 남자들도 입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6: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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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강윤재 조선시대 조상님들의 모자는 어떤 것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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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흑립:갓: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검은 모자<br>2.정자관:서당에 훈장이나 양반들이 평소에 집에서 쓰던 모자<br>3.사모:조선관리들이 관복 입으때 쓰던 모자<br>4.전립:군장 또는 병사들이 쓰던 모자<br>5.패랭이:신분이 낮거나 천민이 쓰던 모자</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6: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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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조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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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한복처럼 프랑스에도 전통의상이 있다.<br>블루즈는 프랑스 남성의 전통의상이다.<br>어깨에서 허리까지의 상반신에 착용하는 가벼운 소재로 <br>만들어진 헐렁한 셔츠를 말하며,오늘날 입는 블라우스에 어원이라고 할수 있다.<br>코르셋은 프랑스 여성에 전통의상이다.<br>코르셋은 웨이스까지 오픈되어 끈으로 엮은 짧은 조끼인데,다수의 자방 및나라에서<br>볼수있는 디자인이며,겨울에는 코르셋 안쪽에 모피를 달기도 한다.<br>(제가 프랑스를 좋아해서 프랑스 전통의상을 조사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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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0: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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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이재서 옷을 만드는 도구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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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옷감으로 옷을 만드는 일도 여자들의 몫이었습니다. 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옷감에 옷 모양의 본을 떠야 합니다. 그런 다음 꼼꼼하게 바느질을 하지요. 옛날에는 바느질을 옷감 짜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일로 여겼습니다. 바느질할 때에는 손가락에 골무를 끼고 바늘을 누르며 밀어넣습니다. 그리고 바늘은 크기가 작아서 잃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늘 바늘집에 넣어 두었습니다.<br>실로 옷감을 짜는 기계는 베틀입니다. 요즘 옷감으로 옷을 만드는 기계는 재봉틀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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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0: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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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호연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는 과정이 궁금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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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누에고치 건조하기<br>2. 80~90도 물에 삶기<br>3. 5~6마리 모아 얼레에 감기<br>4. 큰 얼레에서 다시 감아 되올리기<br>5. 얼레에서 떼어내 묶어 포장하기<br>  (실타래가 바로 명주실)<br><br>*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을 클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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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2: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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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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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번 손경진/옛날에는 옷감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br><br>옛사람은 옷이 되는 실도 풀에서 얻었어요. <br>풀줄기를 가르고 다듬고 손질해서 실을 얻었고, 이를 물레로 잣고 베틀을 밟아서 천으로 짰어요. 옛날 옛적에는 모든 사람이 들풀을 잘 알고 다룰 줄 알아야 했어요. 그래야 저마다 옷을 지어서 입거든요. <br>옷의 색도 풀에서 얻었어요. 꼭두서니나 쪽이나 치자는 풀입니다. 들에서 흔하게 자라는 풀이에요. 옛사람은 흔한 들풀 가운데 천에 물을 들여서 곱게 누릴 만한 들풀이 무엇인지 알아냈어요. 꼭두서니물을, 쪽물을, 치자물을 다 다르면서 새로운 빛깔로 태어나는 것을 알아챘어요.<br>&lt;매호의  옷감&gt;(김해원 글 / 김진이 그림 / 창비 펴냄)중에서 조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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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2: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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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조원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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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시풀에서 어떻게 실을 봅을까?<br><br>모시에 원료가 돼는것은 모시풀 입니다.<br>모시 만들기에 기초 자업은 태모시를 만드는 겁니다.  태모시란 모시풀의 잎을 흝어 내고 줄기의 맨 바깝쪽 꺼질을 벗겨낸 것 입니다.태모시 를 한 줌씩 묶어 물에 하루정도 물에 하르쯤 담그고 했볏에 말려 물기와 불순물을 제거 함니다.  이 과정을 여러 번  돼풀이할수록 질 좋은 모시를 얻을수 있담니다. 이제 이걸 다시 물에 젹셔서 모시올을 열결합니다. 이걸 모시 째기 라고 한담니다. 모시째기는 모시 셤유의 굵기를 결정하는데,  쪼개는  굵기에 따라  모시 품질에 상  중  하가 정해 집니다.<br> 모시째기가 끝나면 쪼개진 모시올을 연결하는데, 이것을 모시삼기 라고 함니다.  그런데 좀 더러운게  짤막한 모시올의 두 끝에 침을 뭍여 무릎 위에서 손으로 비빔니다.  이렇게 만든 실 가운데 날실로 만들것을 모시 매기 라고 하답니다. 모시매기는 모시삼기를 해서 만든 실에 콩가루와 소름과 물을 섞어 만든 반죽을 묻혀 이음새를 매럽게 하고 왕겻불로 마리는 것 입니다. 에제 씨실로 사용하기 좋게 모양을 냄니다. 이것을 꾸리잡기 라고 함니다. 실이 완성돼면 베틀을 이용해 모시를 짜 냄니다 .   <br> <br>모시풀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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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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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이나윤 : 한복 원단의 종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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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복 옷감으로 쓰이는 직물을 크게 구분하면,</div><div>마직물인 베와 모시, 면직물인 무명과, 견직물인 명주가 있습니다. </div><div>요즘에는 화학섬유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예가 물빨래가 되는 물실크와 폴리실크입니다. <br>이렇게 다양한 원단들은 소재의 특성으로 인해 계절에 맞게<br>이용되는데, 봄 가을에는 주로 무명과 명주, 여름에는 모시와 삼베, 겨울에는 양단이나 실크를 이용해서 만듭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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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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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한서령</title>
         <author>entire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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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는 기계도 없었는데 어떻게 옷을 만들었을까? 알아보니 옛사람은 옷이 되는 실도 풀에서 얻었습니다. 풀줄기를 가르고 다듬고 손질해서 실을 얻었고, 이를 물레로 잣고 베틀을 밟아서 천으로 짰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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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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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박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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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옷을 만드는 도구들<br><br>옷을 만드는 도구는 다듬잇 방망이,다리미,인두,화로,씨아,물레,베틀 등이 있다.<br>그리고 목화에서 목화 솜을 빼서 옷을 베틀로 짜고 바느질도 하고 일두,다리미로 옷을 펴주고 빨래판과 방망이로 때리고 마지막으로 인두로 다시 문지른다. <br><br>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옷감에 옷 모양의 본을 떠야 한다.<br>그런 다음 꼼꼼하게 바느질을 한다.<br>옛날에는 바느잘을 옷감 짜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일로 여겼다.<br>바느질 할때에는 손가락에 골무를 바늘을 누르며 민다.그리고 바늘의 크기를 작아서 잃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늘 바늘집에 넣어두었다.<br>옷을 완성하면 넓은 부분은 다리미로 다리고, 좁은 부분은 인두로 다려서 옷맵시를 살린다.<br>인두는 화로에 꽂아 두고, 뜨겁게 달궈디면 사용했다.쇠로 만들어잔 인두는 열이 식어서 달구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br>이에 비해 다리미는 몸체 안에 숯을 넣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다림질을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6 04: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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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정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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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아이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br><br>갓 태어난 아기는 배냇저고리를 입었고 아기가 자라 서너 살이 될 때까지는 엉덩이가 터진 풍차바지를 입었다. 또 남자아이는 땋은 머리에 복건을 쓰고 사규삼을 입고 여자아이는 땋은 머리에 댕기를 드리고 치마저고리를 입었다.<br><br>배냇저고리, 풍차바지, 복건, 사규삼, 굴레와 쾌자를 설명하자면 배냇저고리는 깃이 없고, 옷고름 대신 실이나 가느다란 끈으로 묶는다. 길이도 온몸을 감쌀 수 있을 만큼 길고, 팔도  길어 손이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이가 손으로자기 얼굴을 할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br><br>풍차바지란, 똥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옷이다. 풍차바지는 바지 뒤와 밑이 터져 있어 옷을 벗지도 않고 쉽게 똥오줌을 눌 수 있다.<br><br>복건이란, 검은색 천으로 머리를 감싸고 끈으로 묶는 쓰개다. 저고리 길이까지 늘어뜨리는 복건은 주로 남자아이들이 썼다.<br><br>사규삼이란, 남자아이들이 썼던 겉옷이다. 소매가 넓고, 겨드랑이까지 트여있는 세자락 옷이다.<br><br>굴레란, 모양도 예쁘고, 따뜻하기도 해서 아이들이 즐겨 썼던 모자다. 뒤에는 댕기처럼 드림을 달고, 양쪽에 달린 끈으로 동여맸다.<br><br>쾌자란, 두루마기 위에 걸쳐 입는 소매 없는 겉옷이다. 남자아이들이 서당에 다닐 나이가 되면 쾌자를 입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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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6: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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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백인준</title>
         <author>hyemi0611</author>
         <link>https://padlet.com/sinil4ut180009/1twaz6d6nzhvcf8t/wish/782144643</link>
         <description><![CDATA[<div>양반과 평민의 한복모습은 달랐을까?<br><br>조선시대 여자들의 옷차림을 보면 비슷한 한복인거 같지만,<br>치마의 모양,색상,모습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br>양반 집 여성들은 대부분 치마가 땅에 바짝 닿을 만큼 길게 늘어뜨려져있고, 폭도 훨씬 넓고, 계절에 따라 장신구도 바꾸면서 저고리나 치마 안에 속옷을 입어 치마가 더욱 풍성해보이도록 꾸몄다.<br>평민 여성들은 학문을 읽거나 취미를 하기 보다는 일을 하는 게 우선이었기 때문에 치마 길아가 짧고 계절에 상관없이 무늬가 들어가지  않은 치마들을 즐겨 입는 편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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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08: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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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황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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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옛날 사람들의 계절에 따른 한복 옷감<br><br>봄.<br><br>봄엔 아직 춥기때문에 털이나 솜으로 만든 옷을 입어다.<br>그리고 날씨가 풀리면 겨울과 초봄동안 덧입었던 조끼와 비슷한걸 입고 다녔다.<br><br>여름.<br><br>삼베로 만든 옷을 입었다.<br>왜냐하면 바람이 잘통하고 움지기에 편하며 세탁도 수웠기 때문이다<br><br>가을.<br><br>봄과 비슷함.<br><br><br>겨울.<br><br>겨울이되면 양반들은 비단과 솜, 털로 만든 덧옷을 입고, 서민들은 따뜻한 털과 솜으로 만든옷을 껴입고 다녔다.<br>덧붙이자면, 비단은 누에가만든 실로 만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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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0: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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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조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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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는 어떻게 이동했을까?<br>말:빠르게 멀리까지 갔음<br>가마:한 사람이 타고 여러 사람이 함께들고 갔음<br>돛단배:돛단배를 타고 바람의 힘으로 강을 건넜음<br>소 달구지:수레 위에 짐을 싣고 소가 끌었음<br>당나귀:당나귀를 타고 장에 갔음<br>뗏목:뗏목을 이용해 사람이 이동하거나 물건을 옮겼음<br>인력거:바퀴 달린 수레를 사람이 끝났어<br>지게:짐을 등에 지고 날랐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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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3: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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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변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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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사람들은 어떤 속옷을 입었을까?<br><br>지금 오늘날의 속옷의 형태는 1920년대쯤 <br>무명으로된 것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그렇다면 그 이전의 우리나라사람들은 <br>속옷 대신 무엇을 입었을까??<br>바로 다리속곳이라는 것을 입었다고 한다. <br>다리속곳은 살에 직접 닿는 것이므로 <br>계절에 관계없이 흰 무명이나 <br>모시, 베 등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7 13: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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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이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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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사람들 신발은 무엇이 있을까요?<br>1 맨 처음 신었던 신발</div><div>발을 보호하기 위해 질긴 나뭇잎이나 풀잎 등으로 발을 감싸거나 동물 가죽으로 발을 묶고 다녔던 것이 맨 처음 신발의 모습이였다고해요<br>2 화</div><div>고구려 사람들이 말을 탈 때 신었던 신발이예요</div><div>고구려에서는 여자들도 말을 잘 탔는데 화는 남녀가 같이 신는 신발이었어요<br>3 ​금동리</div><div>공주 무녕왕 무덤에서 나온 신발이에요.</div><div>신발 가죽은 금동 판으로 되어 있고 안쪽 부분에는 은판을 대었어요<br>4  설피</div><div>설피는 눈 오는 날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신발 위에 덧신었던 신발이에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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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3: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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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박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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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사람들도 요즘처럼 유행하는 옷이 있었을까?<br><br>옛날 사람들이 입었던 한복도 유행하는 옷이 있었다고 한다.<br>남자옷은 외투가 가장 유행에 민감하였다고 한다 그중 도포는 조선후기부터 유행하였고, 두루마기는 1800년대 전후에 유행했다고 한다.<br>외투는 시기가 내려오면서 점점 폭이 넓은 것이 유행하였고, 머리에 쓰는 갓도 점점 넓은 것이 유행하였다. 그리고 여자는 기방에서부터 저고리가 짧아져 양반규수까지 전해졌고, 조선후기에는 대부분의 여자한복 저고리가 짧아졌다고 한다. 반면 치마는 점점 풍성해지고 길어졌다. 치마를 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 겹겹이 속치마를 겹쳐 입었다고 한다. 그리고 노리개를 사용하여 멋을 냈다고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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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4: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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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이다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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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옛날 조상들은 추운 겨울에 어떤 옷을 입었을까? <br><br>조상들의 겨울 옷<br>1. 겨울철 한복의 특징<br>(1) 목화의 보급으로 두 겹의 천 사이에 솜을 둔 핫바지나 핫저고리와 같은 솜옷을 입었다.<br>(2) 바지에 대님을 매고 소매 끝에 토시를 끼고, 저고리 위에 조끼, 마고자 등을 겹쳐 입어<br>     추운 기후에 대응하였다.<br>(3) 외출할 때에는 방한과 의례용으로 솜두루마기나 누비두루마기를 입었다.<br>(4) 한복은 추위를 막기 위해 여러 겹 껴입었다.<br>    ① 남자의 경우 '속고의 → 바지 → 저고리 → 버선 → 대님 → 조끼 → 마고자 → 두루<br>        마기'순으로 껴입었다.<br>    ② 여자의 경우 상의로는 '속적삼 → 속저고리 → 저고리 → 배자 → 두루마기'순으로<br>        입었고, 하의로는 '다리속곳(가장 밑에 입는 옷) → 속속곳(바지 밑에 입는 옷) → 바<br>        지속곳(단속곳 밑에 입는 옷으로 고쟁이라고도 한다) → 단속곳(바지 위에 입는 옷으<br>        로 길이가 약간 길다) → 너른바지(단속곳 위에 입는 옷) → 무지기(귀족들의 속치마)<br>        또는 대슘치마(왕족들의 속치마) → 치마'순으로 입었다.<br>(5) 여러 종류의 방한용 모자를 써서 머리 부분의 추위를 막았다.<br> <br>2. 겨울철 한복에 사용되는 옷감<br>(1) 명주 : 누에의 실샘으로부터 분비된 단백질이 주성분인 천연 섬유로서 그 광택과 촉감이<br>     우수하며 부드럽고 따뜻하다. 누에고치를 기르는 과정이나 섬유로 만드는 과정이 어려<br>     워 삼국시대 이후 명주나 비단옷은 일부 귀족층에서 주로 입었다.<br>(2) 무명 : 문익점에 의해 우리 나라에 도입되기 전까지 일반 서민들은 겨울에도 삼베옷을<br>     입었다. 그러나 문익점이 중국으로부터 목화씨를 들여온 후 무명이 전국적으로 보급되<br>     었다. 무명은 천이 부드럽고 손질이 쉬워 사계절 모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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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4: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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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서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il4ut180009/1twaz6d6nzhvcf8t/wish/783133099</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조상들은 어떤 신발을 신었을까?<br><br>남자용 신발에는 외코신, 태사혜, 발막신이 있었고 여자용 신발에는 당혜, 운혜, 수혜, 궁혜가 있었습니다.<br><br>신분에 따른 신발을 구분을 하면<br>일반 서민들 신던 짚신, 유행이나 중인층에서 신었던 미투리, 관원들이 신었던 목화, 지위가 높았던 관직에서 신던 협금혜, 승려들이 신던 승혜, 왕과 왕비만 신을 수 있는 적역, 기생들이 신는 기혜, 추울때 추위를 막기 위해 신던 투혜가 있습니다.<br><br>신발의 기능에 따라 구분하면 초상이 났을 떄 신던 하얀 신인 백혜, 제례가 있을 떄 신는 제혜, 궁중의 실내화였던 삽혜, 방한용으로 솜을 넣어 신었던 노파리, 국상때 왕과 왕족이 신었던 백목화, 죽은 시체에 신기는 습신, 눈 위에서 걸을 때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설피가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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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2: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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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최수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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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옛날 조상들은 빨래비누 없이 옷감들을 어떻게 세탁했을까?<br><br>강가나 호수 ·냇가에서 단신 손으로 흔들어 빨거나 주물러 빤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나중에는 나무조각 등을 이용하여 두들겨 빨았는데, 이것은 인도나 중국에서도 오늘날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 후 여럿이냇가에 모여 앉아 즐겁게 담소하면서 방망이질을 하여 빨았으며, 우물을 파서 물을 이용하면서부터는 우물가에서 빨기도 했다. 특히 무명천이나 무명옷은 냇가에서 빨아짜지 않고 그대로 바위나 모래밭에 펴 널어 표백도 하였다. 이것을 마전이라 한다. <br><br>세제로는 짚이나 뽕나무, 기타 초목을 태운 재를 걸러서 얻은 잿물을 썼으며, 명주와 같은 귀중한 직물을 빨 때는 콩 ·팥 ·녹두 등을 갈아 빨래에 비벼서 썼는데, 이것을비루(飛陋)라 하였다. 더러움을 날아가게 한다는 뜻이며, 오늘날 널리 쓰는 비누라는말은 여기에서 유래된 것이다. <br><br>이 밖에도 쌀뜨물과 두부순물(두부를 만들고 남은물)을 썼으며, 면직물은 잿물이나 재와 함께 삶아서 빨았고, 마직물은 삶지 않고 잿물에 여러 번 헹구어 빨든가 쌀뜨물에 2∼3일 담가두었다가 냇가에서 두들겨 빠는 방법이 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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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3: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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