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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은 일 생생하게 쓰기 by Hynjin Jw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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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0 01: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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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6번 이서희 {오키나와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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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날씨가 변덕이 많았다."기껏 일본 왔더니 비오네..."내가 말했다. 날씨가 이상했다, 한순간은 비가 샤워기처럼 비가 내리고 몇분 후에는 날씨가 거짓말처럼 맑아졌다. 비가 그치니까 햇빛이 내려왔다, 따뜻한 햇빛이 나와 침대를 이불 같이 감쌌다. 해를 즐기고 있는 나의 귀속으로 엄마의 말이 들어왔다, "일어나 저녁 안 먹어?" 나는 일어나기 싫었다. 오늘 호텔로 와서 피곤한 나를 엄마가 깨웠다. "옷 입고 나갈 준비해!"&nbsp;<br>&nbsp; 결국 나오긴 했는데 다리에 쇠사슬이 묶긴것 같았고,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었다. 어제 산 슬리퍼를 신고 나와서 발을 찌르는 돌 하나하나가 느껴졌다. 엄마랑 크리스마스 타운을 구경한 후 배고파질 때 식당에 들어갔다.<br>&nbsp; 밥은 피쉬앤 칩스였는데 생선을 튀기고 옆에 프렌치프라이가 추가된 요리다. "여기 진짜 얘쁘다." 언니가 말했다. "맞네" 내가 대답했다.<br>&nbsp; 먹고 쇼핑몰로 가서 타코야키를 포장하고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으로 가서 먹을 걸 샀다. 편의점 도시락을 못 골라서 그냥 언니 것을 뺏어 먹기로 하고 다른 것을 골랐다.<br>  돌아가서 먹을 것을 펴놓고 다 같이 먹었다. 싰고 하루를 생각해 보니 처음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다. 지금 생각해 봐도 다시 놀러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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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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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거품 여행}] -4번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4721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18년 겨울의 어느날, 할머니, 할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기념해 베트남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그날 새벽,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갔다.<br>&nbsp; 베트남은 여름이어서, 안에 짧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난 기대심 때문인지 살짝 춥긴 했지만 겉옷을 벗고 다녔다. 그 때문인지 난 비행기 안에 있는 동안 계속 목이 마르고 건조해져서 아프기 시작했다.<br>&nbsp; 그렇게 도착을 하고, 감기에 걸린 게 확실해졌다.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br>&nbsp; "너는 수영하지 말고 쉬어."<br>라고 하셨지만 난 너무나도 수영을 하고 싶었기에 결국엔 언니, 오빠와 함께 수영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노는 동안엔 아픈줄도 모르고 굉장히 즐겁게 놀았다.<br>&nbsp; 하지만, 언니, 오빠와 함께 수영을 한 그날 밤.. 감기가 숨 쉬기 어려울 정도로 심해졌다. 할머니께서<br>&nbsp; "주님.. 우리 손녀말고 저를 데려가세요."<br>라며 우셨다. 마음이 아팠다...&nbsp;<br>&nbsp; &nbsp;결국엔 나는 택시를 타고 베트남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았다. .. 그렇게 내 소중한 여행이 사라졌다. 근데 한국에 오자마자 완벽하게 나았다. 솔직히 왜 한국에서 나았는지 굉장한 의문이고 너무 늦게 나아서 아쉽다.<br>&nbsp; 지금 생각하면 왠지 코로나 같기도 하고 약 효과가 뒤늦게 든 것 같기도 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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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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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승(2번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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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다.나는 오늘 축구 대회가 열리는 날이다.나는 10시쯤 학교 근처 마트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나는 10시가 되기 전너무 기대됐고 너무 긴장이 되었다.왜냐하면 내가 처음 나가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10시가 되고 만나기로 한 곳에서 만나서 출발했다.<br>나와 내 친구들은 많이 친했기 때문에 말을 놓고 말했다.이렇게 말했다.<br>''야 우승 할 수 있지??''<br>''당연하지!!''<br>이렇게 우리는 말을 하고,,,,,,,,,,,<br>드디어 1시간30분 정도 가고 도착했다.너무 긴장되었다.또 기대됬고 신났다. 양말을 신고 몸 풀고 포지션을 짰다. 나는 수비수를 원했다. 왜냐하면 내가 공격수라면 패스를 받아서 골 넣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br>그렇게 짜고 난 원하던 수비수에사 뛰고 선출이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br>나는 진짜 열심히 할 자신이 있었다. 첫 번쩨 경기를 이기고 더 자신만만했다. 두 번째 경기도 이기고 세 번째 경기는 비겼다 코치 감독님들이 결승을 갔는지 못갔는지 상황을 보러 가셨다. 난 그 때 너무 떨렸다. 지금 떨어져도 괜찮지만 우승은 해보고 싶었다. 감독님 코치님이 오시고 우린 결승을 같다. 난 이게 꿈인가 싶었다. 나는 결승전을 더더더더더더 열심히 했다.그러고.. 우리는 우승을 했다!!!! 나는 더 이상 바랄게 없었고 너무 신났다. 트로피를 들때 나는 진짜 기분이 좋았다. 더운 날보다 비가와서 덥지도 안고 해서 컨디션이 좋았던거 같다.               끄읏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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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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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영어학원보다 수학학원이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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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액할꺼지만) 뀨 3번김서우<br>학원에서 5학년2학기 3단원을 한번에 끝냈다. 나는 1번에 끝내서 기분이 좋았다.나는 3단원이 처음에 어려웠다.<br>수학 선생님이 설명하는걸듣고 풀었다. 1일만에 3단원을 끝나서 선생님이 학습지를 뽑아줬다.나는 학습지로 3단원을 푸는데 거이다맞아서 기분이좋았다.월래2시간인데 1시간 50분만하고가서 기분이좋았다.학습지로 숙제를 뽑아줬는데 그레도 어려웠다.그레도 잘풀리긴했다.나는이제 수학학원이 영어학원 보다 좋아졌다.나는 수학학원이 좋아졌다.<br>어제 영어학원에서 지아가 수학학원으로 다시가고싶다고했다.그런데 나도 영어학원은 1시간인데 수학학원을 더 가고 싶었다.<br>나는 영어 학원이 너무너무 싫어졌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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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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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VERSAL STUDIO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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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5번 양시우&nbsp;<br>&nbsp; 화사한 어느날 아침 새소리에 일어난 나는 창밖에서 보이는 풍경에 눈을 뗄 수 가 없었다. 엄마아빠는 옷을 입고 계셨다.&nbsp;<br>&nbsp; " 시우야 일어나, 준우도 일어나고 ." 엄마께서 말하셨다. 아마도 내가 들은 새소리는 엄마의 잔소리였던 것 갔다. 나와 동생이 옷을 입고 아침을 먹으려고 있었는데 아침이 없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어서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께서는 &nbsp;<br>"아! 지금하고 있어" 라고 대답하셨다. 아침으로는 유부우동을 먹었는데 탱탱한 면발과 칼칼한 국물이 일품이였다. 그리고는 아빠가 지금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간다고 하셨다.<br>좀 많이 가더니 유니버셜에 도착했다. 그곳에 들어가기위해 줄을 섰는데 우리가 줄을 좀 빨리 들어갔다. 들어간후 어트랙션을 예약하고 미니언즈3D라는 어트랙션을 탈려고 줄을 섰다. 줄이 길었지만 꿎꿎이 기다렸다. 어트렉션을 탈려고 설명이 너무 길었다. 드디어 어트렉션을 탔다.<br>타자마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어지럽게 움직였다. 떨어질 때는 진짜 떨어지는 줄 알았다. 아직도 시간이 되지않아 호그와트부분으로 갔다.&nbsp;<br>"우와~~ 장난이 아니다!"&nbsp;<br>그곳에는 실제 호그와트 성이 있었다.&nbsp; 우리는 가족 사진을 찍고 그곳으로 들어갔다. 그 어트렉션은 내가 해리포터가 되어 드래곤을 만나는 이야기 였다. 그다음 쥬라기 공원파트 였지만 키가 않되서 타지는 못했다. 우리는 그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그곳의 음식은 고기가 대부분이 였는데 진짜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 그리고 시간이 되기전에 스파이더맨을 타고 퍼래이드를 봤다. 좀만 쉬니까 시간이 다 되었다.&nbsp;<br>마리오 파트로 갔다 체크인을 하고 들어 갔다. 마리오 파트에는 메모리 게임 ,마리오 카트, 요시의 알찾기, 등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집으로 오는 데 지하철을 어떻게 타는지 몰랐는 데 한국인이 알려주셨는데 뭔가 이상해서 지하철교관님에게 물어 봤다.&nbsp; 물어본게 신의 한수였다.<br>그렇게 숙소로 가서 밥을 먹고 잤다 .&nbsp; 끝<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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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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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핸드폰!              20번 조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4874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살이 쨍쨍한 날, 학교가 끝난후, 나는 평소와 같이 학원을 가고 있었다. 학원을 가려니 지루했다. 학원에 가니,무언가 허전했다. 이때부터 느낌이 싸했다.휴대폰이 없어 진 것이다! 난 망했다..... 일단 학원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다.<br>&nbsp; "선생님, 저 휴대폰 찾고 올게요..."<br>&nbsp; '아... 어떡하지?'<br>&nbsp; '진짜 내 핸드폰을 누가 가져갔나?...'<br>&nbsp;혹시 몰라 일단 나는 내 핸드폰이 있었던 자리로 갔다. 내가 잃어버린 자리에 내 핸드폰이 없없다... &nbsp; 일단 친구의 휴대폰으로 아빠께 전화를 드렸다.<br>&nbsp; "아빠, 저 핸드폰 잃어버렸어요...."<br>&nbsp; "아들 아빠가 거기로 갈게!"<br>그리고, 불행중 다행으로 내 휴대폰은 GPS기능이 있어서 나는 교무실에서 찾았다.<br>&nbsp; "보안관 선생님, 핸드폰 분실 신고가 있는게 있을까요?"<br>&nbsp;"응, 그렇단다,교무실로 가보렴."<br>&nbsp; "아빠! ,찾았어요!"<br>&nbsp; "그래, 빨리 학원에 가."<br>학원에 오니 선생님께서 일찍 오시라고 하셨다.<br>&nbsp; "휘연아,내일 일찍와."<br>&nbsp; '힘들다......'<br>그래도 휴대폰을 찾으니 다행이다. 나는 그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nbsp;<br>"다행이다...."<br>그때를 다시 생각해도 아찔 했었다.<br><br>끄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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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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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핸드폰 &lt;18번 장세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4887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의 어느 날, 영어학원이 끝나고 일어난 일이다. 우리 영어학원은 셔틀 버스가 있지만 우리 집 쪽으로는 안 와서 엄마께서 데리러 오신다. 나는 엄마한테 끝났다고 전화를 하기 위해 핸드폰을 켰다.<br>&nbsp; '엄마께서 언제 오시지?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br>&nbsp;그 때,<br>&nbsp; "와장창"<br>&nbsp;핸드폰이 떨어졌다. 나는 조심히 핸드폰 쪽으로 갔다. 나는 당연히 핸드폰은 깨졌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돌 중 튀어나온 곳에 부딪혔기&nbsp;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핸드폰이 완전 너덜너덜했다. 핸드폰이 부서져서 너덜너덜한 곳에 찔렸다.<br>&nbsp; "아야! 많이 깨졌내... 일단 엄마한테 전화해야 겠다."<br>&nbsp; '근데 왜 이렇게 안 눌러지지? 아, 부서졌지!'<br>  시간이 지나서 엄마께서 데리러 오셨다.<br>&nbsp; "엄마, 사실은 핸드폰이 깨졌어요. 왜냐하면 튀어나온 곳에 부딪혀 것든요."<br>&nbsp; "그래 알았어. 다칠 수 있으니 핸드폰은 이리 내."<br>나는 핸드폰을 보내며<br>&nbsp; '안녕, 잘 가!'<br>라고 생각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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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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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연이랑 에버랜드(5번 김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4912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기대했던 에버랜드에 도착했다.입장을 기다리는 줄에서 채연이를 만났다.<br>&nbsp; 첫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이었다.그런데 줄이 별로 없어 30분만에 탔다.그런데 물이 별로 튀지 않아 정말 재미있었다.<br>&nbsp; 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었다.처음에는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점점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끝나고 나니 조금 무서웠다.바이킹을 탄 다음에 보이는 썬더폴스도 타고 싶었지만 채연이가 무섭다고 해서 못 탔다.<br>&nbsp; 다음에는 시크릿 쥬쥬를 탔다.동심이 가득했고 탔을 때는 생각보다 높아 놀랐고 또 재미있었다.<br>&nbsp;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플래쉬 팡팡이었다.꽃에 타서 손잡이로 조종을 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빙빙 돌아서 재미있었다.(물론 다른 것도 많이 탔지만 너무 길어져서 안쓰겠습니다)<br>&nbsp; 저녁을 먹기 전에는 기념품을 샀다.푸바오가 달려있는 헤어밴드를 샀는데 정말 귀엽고 유용해서 좋았다.<br>&nbsp; 저녁으로는 에버랜드 안에 있는 중국집에 갔는데 짜장면 딴딴면 짬뽕을 먹었다.정말 맛있었다.<br>&nbsp;이렇게 친한 친구인 채연이와 에버랜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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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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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김태윤 잠실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4968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날씨가 약간 흐린날 이모랑 이모부께서 나를 데리러 오셨다. 약20분정도에 이모랑 나는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롯데월드 들어가기전 사촌친구와 사촌언니를 만나서 같이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갔다. 줄이 좀 길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우리는 맨 앞자리 였다. 재미있었는데 타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그다음으로 풍선비행을 탔다. 높았다. 이것도 줄이 길었다.<br>&nbsp;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 사람들이 많았다. 식당에 갔지만 볶음밥이 냉동이여서 맛이 있지는 않았다 돈까스도 있었는데 돈까스는 괜찮았다. 파라오의 분노를 또 타고 싶어서 갔는데 점검중이였다. 기다리려면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br>사촌언니랑 이모랑 내가 줄에 않아서 기다렸다. 타고 재미있었다.<br>&nbsp; 롯데월드를 나와서 롯데타워 전망대까지 갔다. 표를 기다리다가 엄마와 언니가와서 같이 올라갔다. 빨리 올라가고 귀가 먹먹 했다. 가서 아이스크림도 있어서&nbsp;<br>먹으면서 야경을 기다렸다. 유리바닥에서 사진도 찍었다. 재미있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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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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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498107</link>
         <description><![CDATA[<div>네..그날을 주말이였고여 아주 더웠습니다.<br>아는 언니,친동생,동생친구,엄마들과 숲과 이어진 놀이터로 놀러갔습니다<br>저는 혼자 놀고있었고 다른 3명은 우리 머리의2배?정도되는 돌을&nbsp;<br>가지러 숲으로 올라갔습니다&nbsp;<br>"야 김진서! 돌이 너무 무거워 같이들어줘!"<br>언니가 절 불렀습니다 저는 후딱 달려가서 돌을 같이 들어주고<br>다같이 조심조심 내리막길을 내려가고 있었는데 그때!<br>"아악 힘들어ㅓ"<br>동생과 동생친구가 돌을 확 놔 버렸습니다 언니도 미끄러져서 저혼자 돌을 들게됬슴다.5초뒤 쿵! 소리와 함께돌이 왼쪽 검지?쪽으로 떨어져서&nbsp;<br>손이 정확히 말하면 으께졌습니다..ㅎ.. 너무 아파서 울음이 터졌고&nbsp;<br>엄마들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줬습니다 하지만 이미 손가락 핏줄이 보이는 상태 였습니다 ...ㅎ<br>아빠를 불러 경찰병원으로 갔는데 치료가 안되서 다시 다른병원으로 갔는 데 드디어! 치료를 했다 마취를 했는데 더 아팠다 아니 고통이 그데로 느껴졌다 이제 수술이 끝났다 무려 9바늘이나 꿰맸다&nbsp;<br>"어후 진짜 죽는 줄 알았어ㅎㅎ"<br>내가 말했다.<br>다행히 흉터는 안남았지만 다시 생각 하면 다시 아프다<br>(나는 그때깜찍한(죄송)6살이여서 피부 재생이 쉬웠지만 치료가 아팠어 ㅋㅋ)&nbsp;<br>지금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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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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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한해주  2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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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미용실에 왜 갔지?<br><br>&nbsp; 평화로운 월요일 아침...나는 신나지 않게 학교 갈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갔다. 몇시간 뒤 학교가 끝났다.친구들과 같이 얘기를 나누며 길을 걷고있었다. 지아가 말했다.&nbsp;<br>&nbsp; "해주야 너 미용실 갈 수있어?"<br>&nbsp;그리고 내가 말했다.&nbsp;<br>&nbsp; "미용실?엄마한테 허락 받으면 갈 수있어."&nbsp;<br>이어서 서우도 말했다. &nbsp;<br>&nbsp; &nbsp;"나도 갈래."<br>&nbsp;그렇게 셋이서 미용실을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br>&nbsp; 약속 시간이 다가온뒤 우리 셋은 신나는 마음으로 미용실에 가고있었다. 얘기도 나누었다. 지아가 나에게 물었다.&nbsp;<br>&nbsp; "해주야 거기 미용실 멀어?"<br>&nbsp;내가 이어서 대답을했다.&nbsp;<br>&nbsp; "안멀어 15분 정도 걸려"<br>&nbsp;몇분뒤... 서우가 물었다.&nbsp;<br>&nbsp; "해주야 15분 걸리는 거 맞아?"<br>&nbsp; "몰라? 20분 정도 일껄?"&nbsp;<br>그리고 미용실에 도착했다. 그날은 월요일이라 미용실 문이 닫혀있었다. 우리 셋은 실망했다. 그리고 편의 점에 들렸다. 거기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또 라면을 먹었다! 맛있기도 했고 내가 라면을 산거나 다름이 없어서 짜증도 쪼오오오오끔 나기도 했다. 음료도 내가 구매 했다...그리고! 먹은 자리를 싹싹 치우고 각자 집으로 향했다! 재미있었다!ㅎ<br><br>=^•.•^=(야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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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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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민지아 1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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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앞머리!자르다!<br>&nbsp; 평화로운 어느 화요일(?)아침 나는 학교갈 준비를 마치고 미용실에 갔다.<br>&nbsp; 신기하게도 8시에 미용실이 열었었었다. 그래서 미용실안으로 들어갔다. 앞머리를 자르려고 의자에 앉있ㄷ&nbsp; 학교에 해주랑,서우랑 학교에 같이 갔다. 학교에 도착했을때 애들이 신기&nbsp; 해해서 좋았다.학교가 끝나고 수학학원에 갔다. 수학학원에서 선생님이 나보고 잘 어울린다고해서 좋았다 글고 긴 2시간이 지나고..영어학원에갔다. 영어학원 쌤은 처음에 아무말도 하지 않아서 어이없고 답답했다! 그래서 서우가 말했다.&nbsp;<br>"선생님 지아 앞머리 짤랐어요!"<br>드디어 말했다! 라는 생각을 하며 좋아했다. 다음날 해주도 앞머리를 짤랐다. 그런데 어떤 친구가 나보고&nbsp;<br>"너 해주랑 옷 비슷해서 쌍둥이 같아"<br>&nbsp;라고 말했다. 그래서 어이없지만 웃겼다. 다음날 서우도 앞머리를 자른다고 했지만 자르지 않았다. (겨울에 자른다고 함) 어쨌든 나는 4년 만에 앞머리를 다시 만들수 있어 기분이가 좋아요 :)&nbsp; 가족중에 나만 앞머리가 있다!? 다시는 기르고싶지 가 않아염:)<br>&nbsp; 앞머리가 있어서 기분이가 너무너무 좋아염ㅋ:)(?)ㅎ..<br>^•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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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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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윤이와 에버랜드(9번 김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511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목빠지게 기다리던 에버랜드에 도착했다.에버랜드 오픈런 줄에서 시윤이를 만났다.에버랜드가 오픈을 해서 들어가니 사람들이 엄청많았다.그래서 바로 아마존으로 뛰어갔다 열리자 마자 바로 갔더니&nbsp; 30분 만에 탔다.타고나니까 좀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그 다음으로는 바이킹을 탔다. 처음에 멀리서 봤을때 무서울것 같아서안타겠다고 했다 그래도 처음으로 탔다. 시작하기 전애는 시윤이는 안무섭다고 했다 하지만 타고 나니까 너무 재미있었다.&nbsp; 하지만 반대로 시윤이는 멀미가 났다고 했다 ..(쪼금 무서웠나 보다..)<br>다음으로는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탔다. 줄을 기다릴때는 별로 안높아 보였지만 타고나나까 생각 보다 높았다 (믿기지 않으면 직접 타세욤...)<br>마지막으로 이름이 잘 기억나진 안지만 플래쉬 팡팡인가.. 플라워팡팡을 탔다.&nbsp; 탈때 직접 조종할수 있어서 재미있었다.&nbsp;그다음은 기념품 샾을 갔다.원래 할로윈 코스튬 을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안사고 헤어밴드를 시윤이와 같이 똑같은 걸로 맞췄다.기념품을 갔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nbsp; 맜있었다.여기에서 쓴것보다 더 탔지만 못써서 아쉽지만..<br>이렇게 친한친구 시윤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재미있었다.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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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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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날의 불행 (19번 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5187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평소 대로 과학시간이 끝나고 계단으로 내려가고 있었는데 계단에서 넘어졌다.&nbsp;<br>&nbsp; 나는 무릎이 아파서 바지를 걷어 보았더니 무릎이 심하게 찢어져 있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셨다.<br>&nbsp;선생님께서 보건실에 가보자고 하셨다. 나는 힘들게 선생님 도움을 받으면서 겨우 보건실에 왔다.<br>&nbsp; 보건선생님께서 하실수있는 조치는 다하셨지만 어쩔수없이 병원에가야 된다고 하셨다.<br>&nbsp; 선생님이 집에 부모님이 계시야고 하셨다.<br>&nbsp; 나는 아빠께서 집에 계신다고 하셨다. 선생님이 아빠께 전화하셨다.<br>그리고 잠시 뒤 아빠께서 오셨다.<br>그리고 아빠와 선생님께서 대화를하시고 아빠께서 나를 대리고 정형외과에 갔다.<br>&nbsp; 내가 간 정형외과는 내가 심하게 다칠 때 가는 곳이 었다.<br>정형외과 의사선생님은 수술 해야 된다고 하셨다.<br>&nbsp; 나는 마음먹고 수술을 한다고 의사선생님께 말했다.<br>수술을 하는데 소독 할때 너무 아팠는데 아픈것을 참았다.<br>수술이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양말을 버섰는데 발목에 살짝 찢어져 있었다.<br>아빠와 나는 다시 정형외과에 가서 다시 수술을했다.<br>&nbsp; 나는 거의 일주일 동안 못 걸었다. 그리고 한달,두달 점점 다리가 나아져서 뛰어다닐수 있다. 앞으로 계단에서 뛰면 안돼 겠다고 다짐 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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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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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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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믿으면 않되는 믿음 게임(7번 김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5190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2023년 10월 18일 수요일, 2교시 영어 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있었던 일 이다. 건우가 말했다.&nbsp;<br>"야 믿음 게임 하자."<br>내가 말했다.<br>"응"<br>그리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뒤로 넘어졌다. 그리고 , 건우가 잡아주었다.그리고,&nbsp; 건우가 또 말 했다.<br>"또 하자"<br>나는건우가 처음에 잡아 주었음으로, 이번에도 잡아줄거라고 생각하고&nbsp; 말했다.<br>"응"<br>내가 또 뒤로 넘어졌다. 그때 종이 쳤고, 건우는 자리로 들어갔다.그리고 나는 퍽 소리와 함께 넘어졌다. 싸늘하다...<br>건우가 미안하다고 말 했지만 복수하고 싶다. 하지만 이미 수업이 시작 해버렸다.<br>나중에 꼭 복수할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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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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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캠핑 갔다가 폰이 깨져버렸다.(22번 최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5196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게 내 폰이라고.?<br>&nbsp;엄마께서 캠핑을 가자고 하셨다.<br>"원서야~ 캠핑가자~!"<br>"학원은?"<br>"하루만 빠지고 가자"<br>"음..."<br>나는 솔직히 집에서 놀고 싶었다.<br>"나는 그냥 집에 있을래"<br>"너 집에 있을거면 엄마가 시간제한 걸어놀거니까 책 2권 이상 읽고 엄마한테 내용 정리해서 보내라!"<br>엄마의 말에 나는 집에 있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다.<br>"엄마..! 그냥 갈게요.."<br>"그래, 빨리 준비하고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고 있어."<br>"알았어."<br>&nbsp;엄마와 나는 차를 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아영장에 왔다.<br>"안녕하세요.."<br>"어? 원서왔네? 고기 굽고 있으니깐 잠깐 얘들이랑 놀아~"<br>이모께서 나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주변에는 동생들이 뛰어놀고 있었다.<br>그때, 벤치에 줄넘기가 있는 걸 봤다.<br>"얘들아! 이거 누구꺼야?"<br>"그거 내껀데? 왜?"<br>"나 한번만 해도 돼?"<br>"그래!"<br>나는 주머니에 있던 폰을 동생 주머니에 넣고 줄넘기를 하고 있었는데<br>"고기 먹어라~"라고 이모께서 말씀하셨다.<br>"고기? 나 먹을래!"<br>줄넘기를 멈추려 하고 있을 때 뒤에서 퍽 소리가 들렸다. 고기를 먹으러 가고 있는데 돌바닥에 내 폰같은 폰이 놓여 있었다.<br>'에이, 내 껀 아니겠지..'하면서 동생한테 폰을 돌려달라고 했다.<br>"나 폰 좀 돌려줘!"<br>"엉! 잠깐만!..... 어.... 없는데?"<br>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바닥에 있는 폰이 생각났다.<br>"언니, 이거 언니꺼야?"<br>"어! 깨졌어?"<br>"여기 조금 깨졌는데?"<br>조금이라는 말에 조그만 흠집 정도인 줄 알았다. 그리고 봤는데... 폰이 완전히 깨져있었다!!<br>나는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일 정도로 속상했다.<br>'괜찮아....'<br>"언니 괜찮아?"<br>나는 눈물을 최대한 안으로 끌어들였지만 아직도 남을 정도로 속상했다.<br>"원서야~ 그냥 집에 가자."<br>나는 더 있고 싶었지만 너무 속상해 혼자있고 싶었다.<br>"엄마가 나중에 폰 사주거나 고쳐줄게~"<br>"아이폰인데...."<br>"괜찮아~ 빨리 집에 갈까?"<br>"응... 알았어"<br>엄마께서 나를 위로해 주셔서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처음엔 정말 속상했지만 지금은 수리 날짜가 정해져서 기분이 좋다. 엄마께 감사하단 말을 꼭 전해 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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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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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롯데월드를  갔는데 친구가 코피가 나면? (1번 권재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520345</link>
         <description><![CDATA[<div>  가을 바람 솔솔 부는 10월 달 나,안유빈,경우는 저번주에 롯데월드에 갔다. 경우,안유빈이랑 회전바구니를 타고 간식을 맛있게 먹어치우고 예약한 후랜치를 타러갔다.<br>후랜치를 다 탄&nbsp;안유빈은 눈물을 쬐끔 흘렸다. 그리고 바로 예약해둔 바이킹을 타러 발에 불 붙은 것 처럼 뛰어갔다 바이킹 줄을 기다리고 있을 때 사건은 발생했다.<br>"야! 너 코피 났는데?!"<br>나는 어딘가 큰 소리에 놀라 주위에 둘러 보니 경우 코에 코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br>"여기 휴지 좀 주세요!"<br>코피는 어느세 휴지가 부족할 만큼 코피는 심해졌다. 결국 휴지를 더 받고 직원 분께 난생 처음으로 바이킹 재입장권을 받았다.<br>"야! 빨리 뛰어!"<br>"어 알겠어"<br>&nbsp;숨이 벅찰 만 큼 빨리 뛰었다<br>"야 나 화장실에서 경우 좀 보고 있을게 너 좀 만 기달려"<br>"어 알겠어"<br>마침내 경우에게 코피가 그친 나는 경우보다 기뻐했다.<br>"야 이제 바이킹 타자!"<br>이제 재밌게 탄 나는 자이로스윙,번지드롭,자이로스핀을 타고 안유빈은 무섭다고 했던 자이로스윙을 탔다.바람이 핵폭탄 만큼 세게 불었다.<br>안유빈은 의외로 재밌다고 했다. 그리고 내가 자이로드롭을 타자고 말했는데 안유빈은 줄이 길다고 못 탄다고 말했다 줄이 20분 밖에 안 걸렸다.<br>자이로스윙이 재밌어서 2번 탔고 폐장 시간이 되서 나갔다.<br>안유빈은 그때는 무섭다고 해서 아틀,드롭 안 탄게 많은데 지금 와선 나보고 놀이기구 못 탄다고 쫄보라고 말했다 12월에 가기로 했는데 내가 죽을 각오 하고 안유빈 자이로드롭 100번 태울거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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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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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단하다..내 폰 24번 김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5520411</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했던 날 ... 폰 바꾸기 전 땅에&nbsp; 툭. 떨어지기만 해도 깨지던 폰이&nbsp; 바뀌고 나서 달라졌다. 폰 바꾼 후 &nbsp; 학교 가던 중&nbsp; 신호등 초가 얼마 않 남았을 때 난 뛰고 있었다. 탁타다다닥. 폰이 액정 쪽으로 쓸리며 떨어졌다. '아! 망했다 깨졌나!?'&nbsp; 오만가지 생각이 주마등 처럼 스쳐갔다 . '아 진짜 깨졌으면 어떡하지!? ㅏ 그럼 폰 또 옛날 폰으로 되는거?!&nbsp; '&nbsp; 그때! 발로 한번더 폰을 차버렸다.&nbsp; ...'아 나 진짜 바본가? 이걸 또 차버리네?' 신호등 초가 5초 정도 남았을때&nbsp; 폰을 빠르게 줍고 신호등을 건넜다. 폰을 봤는데!! &nbsp; ...멀쩡하다 액정 깨지는 커녕 것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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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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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번 김주하 &lt;방범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58497254</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10월 18일 소나기가 내리던 날<br>나는 오후 6시쯤에 학원이 끝나고<br>친구랑 놀기로 했다.<br>친구랑 같은 학원이라서 같이 끝났다.<br>" 우리 어느 놀이터 갈까 ?? 수정공원 갈까 ?? "<br>오랜 고민 끝에 우리는 현대아파트에 있는 놀이터에 가기로 했다.<br>" 저녁에는 비가 안 와서 다행이다 !! "<br>" 그니까 비오면 못놀뻔했네 ;; "<br>"아 그리고 ••• "<br>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놀이터에 갔다.<br>" 헐 말하다 보니까 벌써 도착했네 .. "<br>" 맞아 근데 우리 뭐하고 놀래 ?? "<br>"근데 좀 배고픈데 뭐 먹을까 ?? "<br>" 그래 "<br>우리는 놀이터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작은 이마트24에 갔다.<br>이마트24에서 짜장라면 , 육개장을 사서 라면을 먹었다.<br>" 우리 이제 다 먹었는데 후식으로 과자 먹을까 ?? "<br>" 응 뭐 먹을래 ? "<br>우리는 고민하다가 사또밥을 사기로 했다.<br>놀이터에서 먹기로 해서 놀이터로 향했다.<br>놀이터에 도착해서 사또밥을 뜯고 그네에 앉아서 먹었다.<br>먹고 나서 시소도 타고 .. 달리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br>놀다보니 시간은 벌써 7시쯤이 되었다.<br>" 우리 이제 30분동안 그네 타고 나서 헤어지자 "<br>그네를 타고 있었는데 친구가 바닥에 가방을 내려놓았다.<br>그 순간 ..<br>갑자기 시끄럽게 " 삐이이이이이이이익 "<br>이런 소리가 났다.<br>친구는 알고 있다는 듯이 방범벨을 옷 속에 숨겼다<br>" 뭐야 ?? 무슨 소리야 ?? "<br>" 방범벨이 울리는 거야. 이게 왜 빠졌지 .. "<br>소리는 놀이터 전체에 울려 퍼졌다.<br>근데 큰일 났다 !! 바로 방범벨 소리를 끄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br>일단 친구는 급하게 옷 솟으로 소리를 감췄다.<br>그리고 내가 친구 폰으로 친구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서<br>끄는 방법을 물어봤다.<br>" 엄마 ! 방범벨 끄는 방법이 뭐야 ? "<br>"그 뽑힌 거 방범벨에 다시 끼워 "<br>친구는 옷 속에서 방범벨을 조금 꺼내서<br>구멍에 끼웠다.<br>" .... "<br>드디어 방범벨 소리가 꺼졌다 !!<br>친구와 나는 안도했다.<br>그리고 그네를 10분정도 타다가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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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5: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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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냥이 (17번 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1tsfifrygllbbqm7/wish/2760382699</link>
         <description><![CDATA[<div>때는 약 2개월 전 내가 처음으로 고양이 낚싯대를 들고 나간 날이였다.<br>그걸로 놀아줄 생각을 하니 들떴다.<br>&nbsp;나는 삼총사인 삼색이,치즈무늬 누룽지,고동무늬 별꼴이를&nbsp;<br>만나는 곳에 도착했다.그땐 아직 많이 친하진 않아서<br>가까이 오게 하려고 낚싯대를 막 흔들고 있는데 저-기 삼총사가<br>싫어하는 턱시도 냥이가 나타났다.그 고양이는 삼총사의 욕을 무시하고<br>슬금,슬금 다가오더니 낚싯대를 딱 물고 내가 방심한 틈을 타 엄청난 힘으로 잡아당겼다.나는 그만 손잡이를 놓치고 말았다.그러자 그 고양이는 차도를 가로질러 내 3000원짜리 낚싯대를 물고 가 버렸다.<br>"야!"<br>엄마와 나는 곧바로 쫓아갔지만 고양이자 더 놀라서 덤불 속으로 들어갔다.결국 우리는 찾지 못하고 집에 갔다.당황스럽고 화가 났다.<br>기가 찬 나는<br>"아니 뭔 저런 고양이가 다 있어요?내 3000원~!"<br>&nbsp; 여튼 나는 낚싯대를 몇 달 뒤인 저번주에 찾았고 이 일 덕분에 이젠 웬만하면 낚싯대를 뺏기지 않는다.<br>고~맙다 못냥아!<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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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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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 (천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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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시골에서 농장물을 캐던 도중 개구리가 있어서 잡았다.<br>그 개구리를 봤는데 그냥 개구리였다. 청개구리가 아니여서 아쉽다.<br>그리고 엄마 아빠한테 보여줬다.<br><br>엄마가 말했다.<br>"개구리 잡았구나"<br>아빠는 개구리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br>&nbsp;아빠는 시골에 30년 넘게 사셨기 때문에 개구리는 반갑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개구리랑 같이 놀다가 시간을 보내고 개구리가 탈출했다.<br>&nbsp;다행이 집 안 구석에 찾았다.<br>개구리가 파리를 사냥중이였다.<br>&nbsp;나는 그모습을 구경 하며 나는 지켜봤다.<br>그리고 사냥이 끝나고 나는 개구리를 다시 잡고 개구리와 같이 다시 놀았다.<br> 나는 개구리가 뭘 먹는지 검색 하고 있는데 개구리가 또 탈출했다.<br> 나는 개구리를 다시 찾으러 다녔는데 안보였다.<br>내일 찾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br>갑자기 돈벌래가 내앞에 -스윽- 하고 튀었다.<br> 나는 놀라며 전설의 무기 신발을 가지고 왔는데.<br>돈벌래는 이미 도망쳐버렸다. 나는 안심하지 않고 신발을 근처에 두고 개구리를 찾고있었다. 하지만 돈벌래 3마리가 내신발을 정복 하고 나는 다른 1쪽을 찾으러 갔는데...<br>이미 또 도망쳤었다.<br> 나는 점점 짜증나서 에프킬라를 들며 돌아다니다가<br>개구리를 찾았다.<br> 나는 개구기라와 같이 놀다가<br>밤이 되며 개구리를 풀어줬다.<br><br><br>끄으으으으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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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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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건태13번   한라산 영실 코스</title>
         <author>whkgusw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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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새벽 6시 나는 엄마와 함께 한라산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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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4: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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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14번 안유빈</title>
         <author>whkgusw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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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첫째주쯤  권재빈,이경우랑 롯데월드에 갔다. 권재빈은 늦게 온다고해서 이경우랑 먼저만나서 버스를 타고 롯데월드에 도착해, 티켓을 받고 1시간 동안 기다렸다. 기다리는동안 힘들었지만 그래도 빨리 들어가서 기분이 좋았다. 나랑 이경우는 들러가자 말자 바로 헤성특급을 타러갔다 빨리가서 힌 30분 밖에 안기다렸다. 혜성특급을 타곤 회전그네를 타러갔다가 재밌게 타곤 간식을 먹으면서 권재빈을 기다렸다. 권재빈을 신밧드 쪽에서 만나고 후렌치를 예약하러 갔다.후렌치를 예약하고 바이킹도 예약했다.</p><p>예약하고 시간이 남아 자이로 스핀을 타러 갔다.</p><p>애들은 번지드롭을 타고 온다해서 혼자 스핀 줄을 기다리고 탔다. 한 10분 정도를 더 기다리곤</p><p>스핀을 타고,후렌치를 타러 갔다.예약을하고 가서 별로 안기다렸다. 후렌치도 타곤 바이킹을 타려고 줄을 기다리는데 이경우가</p><p>'나 코피나'</p><p>라고 말해서 캐스트분들께 휴지를       달라고 했고</p><p>코피가 안멈춰서 재입장권을 받고 애들은 화장실에 가서 코피를 막고 화장실에서 나왔다.</p><p>다행히 코피가 금방 멈춰서 바이킹을 탔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다가 저녁이 돠서 자이로스윙을 타려다 혜린이와 혜린이 동생 김태린을 만났다.그래서 스윙을 타고 다시 모여 스윙을 한번 더 타기로 했고 줄을 기다렸다. 5명이라서 줄을 기다리는데 심심하지않았다.스윙을 탄후 다같이 번지드롭을 타러 가기로해서 번지드롭 줄을 기다린후번지드롭을 탔다.탔는데 너무 재밌었어서 힌번 더 타고 김태린이 후렌치를 타고 싶다 해서 혜린이와 태린이는 후렌치를 타러갔고 우리 3명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p><p>너무 재밌었고 다음엔 더 오래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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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3: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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