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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 80년, 동덕여고 항일투쟁역사 소감 by 동덕_김형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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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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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덕의 항일투사</title>
         <author>ethics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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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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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다큐프라임 혁명가 이관술</title>
         <author>ethics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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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7: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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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을 밝히고 소감문을 정성껏 적어주시면 상품이!!!</title>
         <author>ethics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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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덕여고의 알려지지 못한 항일투사들의 영웅담에 대한 소감을 적어주시면 우수 소감을 뽑아 10.15 타임캡슐 봉입식 행사에서 상품권을 시상합니다.</p><p><br/></p><p>학번 이름이 없거나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지우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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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5: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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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이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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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무너무 감동적이고 가슴이 따뜻하고 눈물이 막 납니다 존경스럽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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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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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30202, 302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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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가를 바라지 않고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열사님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부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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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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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목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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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열사님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열사님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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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7: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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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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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접 전시 활동에 참여하며 동덕의 사회주의 운동가들을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의 민족 운동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동덕여고 교사였던 이관술에 대해 조사하면서, 그가 전개한 활동과 그를 통해 이루고자 했던 이상향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관술과 그의 제자들이 이어간 항일 운동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끝내 민족운동의 결실을 보지 못한 채 투옥 생활 중 위조지폐범으로 오해받아 학살당한 사실은 매우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탐구를 통해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동덕의 운동가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품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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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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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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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시를 통해 동덕여고 출신 사회주의 운동가들에 대해 이전보다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교과서나 역사 기록에서는 민족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는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사회주의 계열 운동가는 관련 자료를 찾기가 어렵고, 있는 자료의 내용도 축소되거나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동덕여고 출신 사회주의 운동가들의 다양한 활동과 삶을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사로서 학습회를 운영하고 노동운동과 사회운동을 지원했던 이관술, 동덕여고 재학생 시절부터 다양한 조직 활동에 참여하며 청년층의 사회적 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했던 박진홍, 여성으로서 당시 사회운동에 적극 참여했던 이순금과 이효정 등 여러 사회주의 인물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연대와 실천을 이어 나간 모습을 보며 사회주의 운동가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관술 관련 포스터 제작에 직접 참여한 입장으로서도, 전시를 관람한 입장에서도 앞으로 이런 인물들을 접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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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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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선</title>
         <author>theproces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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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립운동, 민족운동사에서 교과서에 수록되거나 개설서 등을 통해 알려진 독립운동가는 전체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특히, 1930년대 이후 국내에서의 학생, 노동, 농민운동은 그 운동의 치열함에 비해 크게 소개되지 않고 있습니다.</p><p>저도 이번에 전시회를 준비하고 동덕의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며, 독립과 국가 건설을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선배/선생님들의 활동과 그 행적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p><p>동덕은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 진행 과정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던 학교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1930년대 이관술 선생과 그의 제자들을 통해 계승되었습니다.</p><p>이번 전시회와 탐구활동, 그리고 타임캡슐 봉입식을 통해 더 많은 동덕의 구성원들이 이와 같은 선배님들의 열정과 헌신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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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7: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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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hs/1tfn6zphq0y1g5zq/wish/3603166792</link>
         <description><![CDATA[<p>비록 남여가 많이 평등해졌다고는 하지만 사회에는 아직 남아 있는 미세 차별들이 있는데 유관순 운동가를 비롯해 다른 많은 여성 운동가에 대한 탐구가 여고를 나온 입장에서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p><p> </p><p>이관술 운동가를 비롯해 항일 투쟁을 했던 분들의 삶에 대해 모르던 부분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여성 운동가들의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그 동안 비교적으로 많이 묻혀졌다는 생각이 드는데, 학업과 바쁜 일과 중 이렇게 학생분들이 관심을 갖고 역사 속 인물을 탐구한게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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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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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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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일제에 맞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써주신 독립운동가 분들에 대해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일제에 맞섰던 동덕여고 학생들의 나이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보여준 용기와 희생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strong></p><p><strong>조사를 하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분들의 삶과 활동을 접할 수 있었고, 그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유로운 일상도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깊은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의 이름과 업적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좋겠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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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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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송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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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앞으로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로서, 그들의 고통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보람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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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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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서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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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대로 알지 못했던 내용이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사회주의 독립 운동가분들에 대해 교과서에서 본 내용 외에도 더 알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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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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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임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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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무 감동적이고 좋은 내용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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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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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고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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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몸을 바쳐 헌신한 사람이라면 민족주의나 사회주의와 같은 사상에 관계없이 독립운동가이고, 그 노력을 인정하고 기려야한다고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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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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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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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 알지 못했던 독립투사들에 대해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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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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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도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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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덕여고의 항일투사 독립운동가분들을 더 많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의 사상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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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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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박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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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덕여고에서도 독립운동을 위해 자기 한 몸 투사하신 운동가 분들이 있다는 게 놀랍고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이 마음을 받아 애국하며 앞으로도 선배님들, 그리고 다른 수많은 영웅과 같은 독립운동가 분들이 지키신 우리나라에 헌신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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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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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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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신 용기와 헌신으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본받아 책임 있는 학생으로 성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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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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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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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아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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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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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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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역사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열사님들의 노력으로 지금이 만들어졌기에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던 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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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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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임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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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덕여고의 항일투사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우리가 평소 쉽게 지나치던 교정과 이름 속에 숨어 있던 역사적 울림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못했지만, 나라를 위해 굳건히 싸웠던 선배님들의 용기와 희생은 그 어떤 기록보다 값지고 숭고합니다.</p><p><br></p><p>이분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편안함 속에서 진정으로 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또 정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p><p><br></p><p>동덕의 후배로서 저는 이분들의 발자취를 기억하고, 작은 실천 속에서도 용기와 올곧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잊히지 않는 역사, 그리고 그것을 이어 가는 책임이 바로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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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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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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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복 80년을 맞이하며, 우리 학교가 걸어온 항일투쟁의 역사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동덕여고 선배님들께서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학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정의와 자유를 위해 용기 있게 나서셨습니다. 젊은 학생의 신분으로도 꺾이지 않는 의지와 굳은 행동을 보여주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로운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저는 선배님들의 헌신을 통해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책임감을 일깨워 주는 거울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저 또한 선배님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주어진 자리에서 정의와 공동체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다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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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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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정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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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덕여고의 항일투사 이야기 듣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분들의 용기와 희생이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분들의 작은 실천이 결국 역사를 움직였다는 사실이 감동적이고, 지금의 우리가 그 뜻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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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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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윤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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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사회과 탐구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인상깊게 느꼈던 부분은 우리가 모르게 스러져간 독립운동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번 대회가 없었다면 이순금, 박진홍 등의 독립운동가들의 존재조차 몰랐을 것이다. 이번 기회에 이들을 기억하고 기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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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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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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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려지지 못한 독립운동가 들를 알게되어거 좋앗다</p><p>독립운동가 분들의 노고가 없엇다면 지금 내가 당연히 누리는 일상이 없엇겟지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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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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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이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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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1945년의 해방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소중한 결실입니다. 이관술 열사와 같은 이들은 개인의 안위나 편안함을 뒤로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그들의 용기와 신념은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그 정신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p><p>서울 중구에 위치한 독립운동 유적지나 기념비들은 그 시절의 아픔과 투쟁을 생생히 증언합니다. 이런 장소들을 마주할 때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권리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얻어진 것이며 그 가치를 잊지 않고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p><p>광복 80주년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이 아니라 그 정신을 현재와 미래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과거의 독립운동가들은 민족의 자주성과 정의를 위해 싸웠으며 오늘날 우리는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써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이루어져야 할 목표입니다. 예를 들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 그리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그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길입니다.</p><p>학생으로서 나는 거창한 일보다도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거나 역사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나누는 일을 통해 과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의 역사적 장소를 방문하거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기록한 책을 읽으며 그들의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이런 작은 노력들이 모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p><p>광복 80주년은 우리에게 주어진 과거의 선물이자 동시에 미래를 위한 다짐의 시간입니다. 진정한 독립은 단순히 외세로부터의 해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평등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학생으로서 그리고 미래를 살아갈 한 사람으로서 이 다짐을 잊지 않고 실천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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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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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 임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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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립운동이라는 역사가 결코 특별한 누군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일상과 꿈을 내려놓고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다. 특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교육과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내고 행동에 나섰던 점은 더욱 감동적이었다. 일제의 억압과 두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신념을 지키고, 불의에 맞서 싸운 모습이 너무 멋있고 나라면 저렇게 하지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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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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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지 </title>
         <author>youngji527_20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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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복 80주년을 맞아 더운 여름에도 역사 기행을 다녀오고, 여러 인물을 열심히 조사해 모두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교사나 학생이었던 잘 모르던 독립운동가들을 알게 되어, 우리 역사의 소중함과 그분들의 헌신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한 이 기억이 앞으로도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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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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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송유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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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덕여고의 항일 투사 이야기를 보면서 처음에는 위대하고 대단해보이면서도 한편으로 가슴 한쪽이 저릿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와 같은 또래이거나 혹은 나보다 더 어린 학생들이 나라의 광복을 위해 항일 투쟁을 했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존경스럽고 괜히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을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다는 것이 저의 모습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기회로 알게 되었으므로 일상 속에서도 그 분들을 생각하겠습니다. 항일 투사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된 걸음이 되지 않도록 과거를 잊지 않고 항상 그분들을 마음속에서 간직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항일 투사분들의 이야기가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그것 또한 좋은 영향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삶 속에서 항일 투사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바르고 공동체를 위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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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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