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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5-5) by 2026학년도5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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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6 0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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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2학기때 겪은 일(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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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시작하기에 앞서 이 이야기는 일방적인 폭력이 아닌 정당방위 행동이라 것을 알아 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자 이제 시작 합니다.</em>*3학년때 저희반에 말을 드럽게 안듣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2학기 되면서 말을 더 안듣더군요.근데 그친구가 저를 툭툭 치면서 저에게 시비를 걸길래 경고를 5번정도 줬는데 무시해서 목깁스를 하는 경험을 시켜줬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화나서 저에게 달려 들길래 편하게 재워 줬더니 그뒤로 다신 깝쭉거리지 않던 그런 기억이 나는군요.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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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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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자전거 파크장! ( 오우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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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39793</link>
         <description><![CDATA[<p>5학년2학기 하늘이 기분 좋은 날 이었다.</p><p>친구한테 '파크장 가자' 라고 말했다.</p><p>그러자 친구가 알겠다고 했다. 파크장은 기물들을 사용하여 자전거로</p><p>묘기를 부리는 일명 트랙장을 말한다. 마침 장기동에도 파크장이 있어서</p><p>가보았는데 친구 자전거가 너무 빨라서 힘들긴 했어도 파크장에</p><p>도착했다. 처음에는 기물들이 너무 높아서 쭈뼜쭈뼜 했는데 </p><p>기물들을 조금식 타다가 이제는 기물을 올라가는 것도 성공해서</p><p>점점 실력을 올렸다. 여러 기물도 타고 넘어지기도 하고 다치기도 </p><p>했지만 재미있었다. 파크장에서 다른 친구들도 사귀고 같이 놀기도</p><p>하고 아주 신났다. 다음에는 또다른 기술을 연습 하고 싶었다.</p><p>그리고 자전거를 더 재밌게 타는 방법을 배워서 좋았고</p><p>아주 재밌고 스릴 넘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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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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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대핑(문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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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였다. (1~2교시는 강당에서 샌드아트 흡연교육을 보고)3~4교시부터 체육대회가 시작한다. 교실에서 칭구들 머리도 묶어 주고 스티커도 붙였다. 만든 플랜카드를 가지고 내려갔다.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떼창으로 점수를 얻었다. 백팀도 우리가 점수를 얻은 것에 축하해줘서 추가 점수를 얻었다. 본격적으로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 첫번째는 장애물을 기어서 통과하는 거였는데  청팀이 이겼다. 그 뒤에는 백팀과 청팀이 번갈아(?) 이기고 지고를 반복했고, 마지막 계주만이 남았다. 계속 응원하느라 목이 터질것 같았다.결과는 3승 1무 1패라는것 같았고 청팀이 이겼다고 한다. 조금의 차이(1m?)로 청팀이 먼저 들어왔다.  목이 좀 나갔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한다(✨️시영 공듀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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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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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축구대회(윤여준)</title>
         <author>prs55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040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2번째 축구대회가 고양에서 열렸다 아침6시에 일어나 고양으로 출발했다.고양에 도착해서 몸을 풀었다. 저번대회에서는 3위라는 수치를 당했지만 이번대회에선 꼭 우승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나의 1번째 상대는 낫소스포츠 목동이였다.경기가 막 시작했을때 자기들끼리 패스돌리고있던 공을 내가뺏어서 슛을 때렸는데 그게운좋게 들어갔다.골을넣고 나는세레머니를 하고싶었지만 정신이 없어서 세레머니를 못했다.내가 한골을 넣고 더이상 골은 들어가지 않았다.맞다 우리가 이겼다.경기가 끝나고 우린 15분간 쉬었다.이제 나의 두번째 경기를 해야한다.나의 두번째경기 상대는 낫소B팀이였다.이번엔0:1로 지고 있다가 내친구 시현이가 2골을 넣으며 2:1로이겼다. 그리고 나는 골을 넣었을때 세레머니를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만시현이는 하트세레머니와 주드벨림엄의 세레머니를 했다.경기가끝난뒤 또 15분간 쉬었다.그리고 나의 세번째경기가 시작됐다.세번째경기에선 내가 골키퍼를했다.3번째경기는 잘풀리지 않아서 결국 0:1로 졌다 하지만 낫소c팀은 2승1패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대회가 끝난뒤 대회를 같이나갔던 친구들과 내친구 재형이네 수영장을 갔다. 대회가 끝난뒤 바로 가는 수영장은 정말 낭만있고 재밌었다.난 대회가 좋다 이번11월3일 대회도 꼭우승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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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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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요아정 먹으러 간 날🍨.(박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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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은 햇빛이  쨍쨍하고 바람이 약간 부는 날이였다.</p><p>그래서 친구와 만나 오후 1시30분에 만나서 놀고있었는데 친구가"나 돈 있는데 우리 요아정 먹으러 갈래?"  라고해서 나는"그래 가자!"라고 해서 요아정 집(?)을 갔다. 그런데 너무 비싸서 친구돈으로 다 못사 고, 내 돈도 필요했다.</p><p>친구와 나는 우리 집으로 가서 내 돈을 챙겼다.</p><p>그리고 다시 요아정 집(?)을 갔다.</p><p>이번엔 충분히 살 수있었다.</p><p>요아정을 먹었는데  정말 맜있었다!</p><p>요아정을 다 먹고 1시간 정도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다가,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p><p>다음에도 친구와 같이 놀고 싶었다.</p><p><br></p><p><br></p><p>이상입니다. </p><p>저의 얘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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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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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구래동을 갔다! 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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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하고 바람이 솔솔부는 날이었다</p><p>친구랑 같이 구래동을 간다! 너무신난다!</p><p>그 친구랑은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설레고 </p><p>재미있을것 같았다. 지하철을 타고 구래동으로</p><p>출발했다! 한10분 정도 기다린뒤 구래동에 </p><p>도착했다 나는 친구랑 바로 디스코팡팡으로 가서</p><p>3번을 탔다 그리고 마라탕도 먹고 다이소를 갔다 </p><p>다이소에서 4천원정도를 썼다!</p><p>아트박스도 갔다! 그리고 다시 디스코팡팡을 타러왔다!원래는 1번만 더 타려고했는데 너무 재밌어서</p><p>3번을 더 타버렸다 난 총합 6번을 탔다!</p><p>진짜 계속 타고싶을만큼 재밌다! </p><p>아무튼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돌아온뒤 파자마 준비를</p><p>하고 파자마를 하러갔다!진짜 너무너무 재밌었다 </p><p>타고나니까 팔이 아프긴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p><p>다음에 또 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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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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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나와 친구들 사이의 비(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1343</link>
         <description><![CDATA[<p><br/></p><p>💧비내리는 날이다 비 줄기가 두꺼웠다 5교시가 끝나 급식을 먹고🍱,교실로 갔다 교실에 도착해 그냥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회장이 비를 맞고 왔다 나는 웃었다 회장이 다시 비 맞으로 갈때 우리밥 애들도 몇명가길래 따라 갔다 가서 가위바위보 진사람이 비를 맞고왔다 친구들이랑 계속하다 푸른솔초등학교를 아주 조금 돌았다🏫 재미었다 교실로 돌아갔다 재미있게 놀았고 더 놀고싶었다😄 ＼(^-^)／•~•주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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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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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 간 가족여행(장재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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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3957</link>
         <description><![CDATA[<p>타 죽을 거 같은 쨍쨍한 날이었다.</p><p>우리가족은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p><p>도착하고 나서 시장을 구경한 뒤 먹을것을 사고</p><p>집으로 가서 맛있게 먹었다.</p><p>다음날에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고깃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p><p>고기를 다 먹고 소화도 시킬겸 산책을 했다</p><p>그리고 다음날에는 산을 갔다 왔는데 이 때 처음으로</p><p>벌꿀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다 되게 달았지만</p><p>맛있었다.그리고 집에와 저녁을 먹고 잤다</p><p>다음날 집으로 갔다. 이번여행은 정말 재밌었다</p><p>다음에 또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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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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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친구와 추억 쌓기 &lt;노현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5643</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비가 땅이 없어질듯이 많이 오던날이었다.</p><p>"뚝뚝 주르륵" 마치 내가 밖에 있는것처럼</p><p>소리가 크게 들렸다. 나는 침대에서 비오는걸 보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 나랑 비 맞으면서 놀래?" 친구는 알겠다고 말하고 난 그 말을 듣고 바로 준비를했다. 그렇게 준비를 다하고 1시간 뒤 약속 장소에서 친구를 만났다. 밖에 나와보니 집 창문에서 보던 비가 더 세치고 많이 오는것같았다 마치 곧 땅에 구멍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였다. 생각 보다 너무 많이와서 맞으면서 놀기가 두려웠지만 심호흡과 카운트를 세며 비를 조금만 맞아봤다. 근데 보이는것과 맞는게 너무 달라 놀랐다. 보이는 거는 맞으면 아파 보였는데 생각보다 그냥 물 조금씩 맞는것 같았다. 그래서 이제 진짜 놀아보자 생각하고 놀이터로 달려가 한 몇시간 놀고 다음날 감기가 걸렸던게 기억에 남는다 엄청 재미있었고 스릴 넘치고 쫌 더 놀고 싶었던 하루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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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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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사러 간 일-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7486</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이 옷을 사러가신다 하셔서 나도 따라갔다.</p><p>아빠 옷을 고르고 가기로 하고 조금뒤 갔다.</p><p>집에 있는 검정옷이랑 세트로 할려고 검정신발을 봤다.</p><p>마음에 드는 검정신발이 있었는데 아쉽게 사이즈가 없었다.</p><p>그래서 2층도 가보니 마음에 드는게 있었다!</p><p>225사이즈로 산뒤 이번까지 3번인 하얀운동화도 샀다.</p><p>정말 기부니가 좋았다-악플 금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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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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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현대의 홈경기장 직관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9109</link>
         <description><![CDATA[<p>9월 28일 햇빛이 무지무지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9월 28일 제주와 대결하는 홈 경기를 보기위해 아침 10시쯤 전주로 출발하였다. 차에 타자마자 내가 처음으로 가는 전북현대의 홈경기장이어서 너무나도 설렜다. 몇시간 가더니 도착하였다. 경기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티켓을 끊고, 경기장 E구역 1열로 들어겄다. 들어가서 전북현대 유니폼을 샀다. 너무나도 이뻤다. 나는 유니폼을 입고 드디어 경기장 좌석에 앉았다. 앉아서 전북현대의 서포터즈를 보았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시간이 좀 지나고 경기가 시작되었다. 전반전은 아무런 실점과 득점없이 끝났다. 시간이 좀 지나고 중요한 후반전 경기가 시작되었다. 후반전 60분에 김진규 선수가 골을 넣었다! 정말 기뻤다. 후반전 86분에 VAR 결과 페널티킥으로 실점을 하게 되어 동점이 되었다. 우리 팀의 전진우 선수가 후반전 96분에 골을 넣었다. 남은 5분은 실점없이 우리 팀이 이겼다. 끝나고 싸이 가수님의 예술이야라는 곡이 나왔는데 노래를 들으며 경기장을 보니 기분이 끝내주었다. 뒤에 계신 분이 많이 시끄러워서 좀 그랬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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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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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롯데월드^^(은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49434</link>
         <description><![CDATA[<p>몸이 녹아내릴듯하게 뜨거운 여름방학날에 가족 그리고 사촌언니와 함께 롯데월드를 갔다🧳. 같이 차를타고 갔는데 처음에는 차가 그다지 막히지않았는데  갈수록 차가 점점 막히기 시작했다💢. 도착했을땐 벌써부터 사람들이 가득했다. 사람들사이로 겨우겨우 입장해서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줄을섰다. 처음엔 동생이 타고싶어했던 '파라오의 분노'를 타고 그 다음에도 몇개 더 탔다. 놀이기구타며 줄을서면서 간식도 먹었다🍡. 실내에서만 타다가 실외로 나갔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았다🌪ㅜ. 별로 많이 타지도 않았는데 시간은 빨리지나갔다🕔. 이번엔 많이타지는 못했지만 다음엔 더 많이 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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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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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점 3점을 얻은날 (황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50104</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던 어느날 축구를 보기시작한 날이 거의 2년이 되던 날 처음으로 내가 응원하는 팀의 홈 경기장을 갔다. 경기장에 도착해서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음료,젤리,과자 등을 먹고 경기가 시작되었다. 전반에는 아무런 변화없이 스코어 0:0으로 끝났다. 후반이 시작되자 후반60'이 되자 내가 응원하는팀이 1골을 넣어 스코어 1:0이 되었다. 그렇게 1:0으로 앞서가던 그때 상대편에게 pk를 내주었다. 공 방향 감각은 알았지만 결국 골을 먹히고 스코어 1:1이 되었다. 상대가 pk를 성공했던 시간이 후반86'이여서 간절함이 더해졌다. 그러곤 추가시간이 주워지고 추가시간 90+6'에 우리팀이 골을 넣었다. 결과는 2:1로 끝나고 우리팀이 2:1로 이겼다!! 우리집에서 홈구장이 멀지만 이길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오면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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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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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언) 내가 처음 가보는 귀신의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520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귀신의 집을 발견해서 나는 아빠,언니 한테 가자고 한적이 있다</p><p> 들어 갈려고 할때 긴장 됐다 들어 가자 '별거없네' 했는데 갑자기 인형이 나와서 놀랐다 놀라서 뛰었다 </p><p>뛰다가 넘어져서 피가났다</p><p>드디어 밖이 보였다</p><p> 다음엔 가고싶지 않았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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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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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놀이공원(조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352326</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에 있는 놀이공원에 갔다.( 제주 신화 테마파크 )</p><p>설레고, 기분이 좋았다.비 예보가 있어서 얼른 놀이공원</p><p>으로 들어갔다.입구에서 티켓을 끊었다. 롤러코스터가</p><p>정말 많았다.어떤 롤리코스터 인지 모르고 타서 긴장</p><p>되었다· 신나게 놀던중 4시쯤에 비가 내렸다.놀이공원</p><p>에 있는 쉼터에서 비가 멈칠때까지 기다렸다.</p><p>비가 어느정도 멈치고 실내쪽으로 갔다.실내쪽에서</p><p>회전목마를 탔다.소품샵같은 곳에서 과자를 샀다.</p><p>그리고 애니매이션을 봤다.누어서 보는것이었고,</p><p>물과바람이 나와 더 리얼했다.롤러코스터는 조금 밖에 못 탔지만 </p><p>그래도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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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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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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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밤은 그대들의 낮보다 뜨겁다. (박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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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작년 12월, 한창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날,우리는 한달전부터 계획한 파자마 파티를 하려고 만났다. 7명이서 만나려고 했는데, 1명은 아파서 안 오고 다른 1명은 그냥 안 와서 5명이서 모였다. 이렇게 해서 모인 친구는 태희, 예진, 재연, 시연, 그리고 나였다.</p><p> 집으로 도착해서 저녁밥을 먹은 다음, 태희가 가져온 보드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보니 괜히 승부욕이 생겨서 이기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10대 3으로 지고 있었다. 그래서 실수로 넘어졌다.결국 게임은 무승부로 끝났지만 왠지 모르게 이긴 것 같았다.</p><p> 그 다음으로 좀비게임을 했다.창문에 매달려 있었는데 친구에게 잡힐 것 같아서, 창문으로 뛰어내린 다음에 거실에 숨어있었다. 결국 잡혔지만 말이 다. 다행히 좀비게임을 한 방의 창문이랑 베란다와 연결되어 있어서 뛰어내려도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p><p> 이제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먼저 자는 친구 얼굴에 낙서하려고 침대에 누웠다.) 12시가 넘고, 1시,2시가 넘어도 다들 잘 생각이 없어 보이길래, 그냥 친구 얼굴에 낙서 했다. 유성매직으로 낙서하면 절교 당할 것 같아서 보드마카로 했다.</p><p>눈을 떠보니 어느샌가 아침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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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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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제목:친구들이랑 롯데월드 놀러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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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구들이랑 롯데월드에 놀러간 날이었다. </p><p>아침일찍나와 친구들을 만나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으로</p><p>배를 채우리 물1병을사고 친구 어머님께서 잠실역까지 데려다</p><p>주시기로했다.차를 타고 잠실역에 도착을 했다. </p><p>지하철을 타야되는데 무엇을 타야되는지 까먹어서 </p><p>조금 헤맸지만 어떤분께서 도와주셔서 지하철을 탔다.</p><p>지하철을1~2시간타고 내리고좀 걸었더니 롯데월드였다.</p><p>롯데월드 입구쪽을 갔는데 줄이 있어서 줄을서고 </p><p>큐알을찍고입장을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올라갔는데</p><p>놀이기구가 보였다.근데실내 에는 놀이기구가</p><p>별로 없는것같아서 실외로갔다. 놀이기구가많이 있었다.</p><p>그리고사람도많이 있어서 놀이기구 를 무었을 탈까 고민을했다.</p><p>처음엔 친구들이 타자고 한게 있어서 봤는데 무서워서 안 탄다고했다.</p><p>친구들이 다타고 다른것을타자고했다. 이번에는  타고 싶어서 탄다고</p><p>했다.그 놀이기구는 더무서웠다. 바로 자이로드롭이였다.</p><p>무서웠지만원번 타보고싶은마음에 탔는데 엄청  무서웠다.</p><p>5분 넘게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 놀이 기구를 이것저것타다가</p><p>해가져서 지하칠을타고 가려고했는데 친구어머님께서</p><p>데려다주신다고 하셔서 차로 집에도착하고 씻고바로</p><p>잤다. 엄청 재밌는하루였다.     끝!</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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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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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놀이공원(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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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에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다.</p><p>그날 아침엔 조금 시원했지만 오후엔 엄청 더웠다.</p><p>아침일찍 일어나서 씻고 7시쯤에 친구들을 만났다.</p><p>만나서 간단하게 삼각김밥을 먹고 롯데월드로 갔다.</p><p>처음엔 다같이 부모님차를 타고 가다가 중간부터 지하철을 탔다.</p><p>롯데월드에 도착해서 바로 놀이기구를 탔다.</p><p>계속 타다가 좀 힘들어서 쉬다가 간식을 먹고 또 놀기기구를 탔다.</p><p>놀다보니 집에 갈 시간이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부모님 차를</p><p>타고 집으로 갔다.</p><p>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은 졸렸는지 계속 잤다.</p><p>친구들이랑 가서 더 재밌었고 또 친구들이랑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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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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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 김나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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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의 생일을 맞이하여 에버랜드를 가기로 했다!</p><p>에버랜드에 도착했는데 너무너무 설레고 심장이 쿵쾅쿵쾅💓 거렸다</p><p>그리고 첫번째로 탈 놀이기구는 바로...롤러코스터였다!</p><p>에버랜드에는 엄청 큰 롤러코스터 T-익스프레스가 있지만</p><p>그걸 타면 기절할정도로 무서울것같아서 '작은 롤러코스터' 를 탔다!</p><p>키는통과되었지만 너무너무 무서웠다그리고 드디어 타는 순간…</p><p>처음은 그냥 무난한 기차 같았지만 갑자기 중간에 360도로  돌아서</p><p>너무너무 속이 어지러웠다🤢🤢 그리고 내릴때 결국 울음을 터트려버렸다</p><p>"흐아아아앙" 그렇게 5분동안 울고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바로..'익룡열차' 익룡열차는 내가 평소에도 좋아하는 놀이기구이기</p><p>때문에 잘 탈수있다고 생각했다. 드디어 타는 순간 '꺄아아아아아아악'</p><p>많은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다 당연히 나도 질렀다 익룡열차가</p><p>정말 스릴있고 빨라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p><p>그리고 많고많은 놀이기구들중 제일 인상깊은것을 써보았다.</p><p>다음에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더 잘 탈수있겠지?? 그럼 오늘하루는 종료!</p><p>2022년 나율이의 알찬 생일! HAPPY BIRTHDAY!🎂🎂🥳🥳</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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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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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눌림(홍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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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병원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했다.</p><p>왜냐면 감기 기운이 있어서 검사를 해봤다.</p><p>결과는 양성이였다.그리고 힘들어서 집에 가서</p><p>잠을 잤다.</p><p><br></p><p><br></p><p><br></p><p><br></p><p>깨어났을때는 내 집이 아닌  2층 저택 어느 작은 방에서 일어났다.그리고 밖은 나보다 2배 이상 큰 그림자가 돌아다녔다.'저건 걸리면 죽는다'라고 생각하면서 현관문에 도달했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p><p>문의 생김새를 보니 열쇠로 열어야되는 문이였다.</p><p>그래서 강제로 공포 방탈출을 하게 됐다.</p><p>그렇게 열쇠를 찾다가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p><p>났다.그렇게 어떤 그림자가 쫓아 오는데 4족 보행을 하고 영화에서 보던 괴물같았다.그렇게 잡아 먹히기 직전에 내 집으로 돌아왔다.그런데 눈만</p><p>떠지고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그러자 어떤 사람이 누워있는 나한테 다가왔다.그러자 나의 멱살을</p><p>잡았다.그리고 나는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자 나는 기분이 매우 나빠져서 나도 멱살을 잡고 일어나서 바닥에 던졌다.그러자 그 사람은 없어지고 내가던멱살을 잡고 던졌던건 검은 고양이 인형이였다.</p><p>그 뒤로 환청이 들려서 조금 무서웠다.</p><p>아직도 그냥 아무 뜻도 없는 꿈인지 뜻이 있는 꿈인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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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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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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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이와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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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일 롯데월드를 간다는 생각에 엄청 설레이며 자고 있었는데 형이 새벽 4시에 형들이랑 같이 가자고 했다 알고보니 형이랑 같은날에 롯데월드에 가는 것이였다 나는 싫다고 하고 6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여준이 집으로 가서 여준이 어머니 동생을 만나고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당산역으로 가서 2호선을 타고 잠실에서 내려서 롯데월드를 와서 게이트에서 기달리다가 10시에 들어가서 후렌치를 타고 와보니 여준이가 기절했다 나는 급하게 여준이를 깨워서 질질 끌고 나왔다 그런 다음 조금 쉬고 밖으로 나가고 형이랑 형친구들이랑 얘기를 좀 하고 번지드롭을 타는데 여준이가 또 기절 할거 같아서 툭툭 치고 타고 나와서 회전 그네를 타고 나와서 여준이 어머니 어머니와 자이로 스웡을 타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서 파라오의 분노를 타고 점심을 먹고  민속박물관에 가고 나와서 무슨 총(?) 쏘는 놀이기구를 타고 신밪드의 모험을 타고 밖으로 나가서 5G 아틀란티스를 타고 들어와서 퍼레이드를 보고 후룸라이드를 타고 타고 3개를 먹고 11시에 집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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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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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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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속 거지&lt;승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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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롭던어느날 갑자기 비가 내렸다 </p><p>"어떡하지?"나와 친구들은말했다.우산은있지만</p><p>비가너무 많이와서 우산은필요 없었다.</p><p> 하지만 어쩔수없이 갈수밖에 없었다.그래서 우리는</p><p>제일 가까운 곳, 놀이터로 갔다.10분뒤.......................</p><p>우리는소 놀이터로 왔다  하지만 비는 그칠 생각이없는것 같았다. 그래서 우산을쓰고 놀이터로올라가시간을때울껄생각하다 칼림바를치기로해서쳤다</p><p>하지만 너무너무 지루해 집으로 가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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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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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에버랜드 간 날 (심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5008/1tdgg6cun13jttxu/wish/317842834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가족끼리 에버랜드를 갔다.</p><p>처음에는 밥을 먹었다.</p><p>그다음에 놀이기구를 탔다.</p><p>처음에는 바이킹을 탔다.</p><p>바이킹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안전바가 내려왔다.</p><p>그런데 안전바가 옆에있는 사람에게 맞춰지는 거였다.</p><p>그런데 하필이면 나는 안전바가 잘 맞춰지지 않았다.</p><p>그런데도 아빠가 괜찮다고 그냥 타라고 하셨다.</p><p>결국 나는 그냥 탔다.</p><p>그리고 이름모를 놀이기구 3개를 탔다.</p><p>이름은 몰라도 재미 있었다.</p><p>그다음은 360°가 두번 있는 롤러코스터를 탔다.</p><p>처음에는 360°가 두번 있다고 해서 조금 떨렸는데 </p><p>한번 타보니까 정말 재밌었다.</p><p>그다음에 점심을 먹었다.</p><p>그다음은 곤돌라를 타고 내려갔다.</p><p>그리고 다트 던지기도 해서 인형도 얻었다.</p><p>그리고 여러가지 미션이 적혀있는 것도 했다.</p><p>그다음에 4D 영화도 봤다.</p><p>4D 영화는 영상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는 것이다.</p><p>그리고 떡 만들기도 하고 조금 쉬면서 떡을 먹었다.</p><p>그다음에는 귀신 잡는 것도 했다.</p><p>이제 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스도 탔다.</p><p>그런데 하필이면 아빠가 제일 무서운 맨 앞에 타자고 하셨다.</p><p>처음에는 많이 떨렸는데 막상 타보니 정말 재미 있었다.</p><p>그리고 저녁을 먹었다.</p><p>그리고 집에 갔다.</p><p>   다음에 또 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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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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