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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표현을 활용해 경험을 글로 쓰기 by 조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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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2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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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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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태권도 국기원은 떨려</p><p><br></p><p>내일은 태권도 국기원을 하는날이다 토요일 오전 8시 30분 까지 태권도로 오시라고 했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찹찹 꿀꺽 먹었다 오늘따라 밥이 맜있었다 태권도로 재빨리가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다보니 8시 30분이 됐다 태권도 버스을 타고 국기원 하는 곳으로 같다 점점 가까워 질때마다 점점더 떨렸다 거기에서 마지막 연습을 했다 국기원 시험을 봤다 국기원 시험이 끝나고 사진을 찍고 슬러쉬을 먹었다 국기원을 끝낸 나한텐 달콤한 보상이었다. 집에가니 가족들이 날 반겨주었다 역시 나한텐 가족밖에 없다.</p><p>나는 가족들에 사랑 덕분에 국기원을 할 수 있었던거 같다 가족이 없었다면 외로움에 빠져서 국기원을 못했을것 같다. 역시 가족의 사랑 파워다. 나는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을 했는데 아빠가 응원을 해주고 응원 하는곳에 계속 있어줘서 할 수 있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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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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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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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콜록콜록 지독한 열</p><p><br/></p><p>   아침부터 머리와 온 몸이 콕 콕 쑤셨다. 평소보다 빨리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다가 안방으로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전했다. 일단은 누워 있으라 하셔서 방으로 가서 핸드폰을 보다 거실로 발 걸음을 재촉했다. 시간이 지나자, 엄마와 동생이 나온 뒤 엄마께서 주신 옷으로 갈아입었다. 그 후, 시리얼을 후루룹먹고, 양치질을 한 뒤 엄마 차를 타고 부릉부릉 학교로 갔다.</p><p>   1교시부터 3교시까지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가 수업 끝에 머리가 깨질 듯 아팠다. 3교시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러 갔지만 교실에 계시지 않으셔서 그냥 있다가 사회선생님께 예원이가 말씀드려서 어딘가로 전화를 따르릉 걸으셨다. 2반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머리에 손을 대보시더니 열이 높아 조퇴 하시라고 하셨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조퇴를 하고 집에 왔다. </p><p><br/></p><p><br/></p><p>  </p><p>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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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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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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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덜덜 떨리는 학원</p><p><br></p><p>  오늘부터 새로운 학원을 다니기로 했다. 나도 더더욱 놀고 싶지만, 그럴수 만은 없었다. 지금까지 내가 왕창 놀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도 이젠 공부 좀 하라고 학원에 보내신거다. </p><p>  학원에 도착하고, 원장 선생님이 나를 즐겁게 반겨주셨다. 처음이라 덜덜 떨리고 두려웠지만 단단한 용기로 두려움을 이겨냈다. </p><p>   학원에 있는 과목은 총 3개인데, 국어,영어,수학,이 있다.  그때의 나는 처음왔던지라 어떤 과목이 있었는지도 모를것이다.  </p><p>아무생각 없이 멍하게 있을때쯤, 레벨 테스트를 시작하였다. 어려운 문제도 있고 쉬운 문제도 있었는데  어찌저찌 잘 풀어냈다. </p><p> 야호! 레벨 테스트가 끝났다. 나는 신이나서 우다다다 집으로 갔다. 오랜만에 한 학원에서 한 공부여서 헉헉 숨이 막혔다. 나는 바로 푹신한 우리 엄마에게 안겼다.</p><p> 지금은 그게 힘들었었어도 지금은 거뜬하다! 학원선생님들의 사랑, 가르침이 힘든 마음을  영차 영차 막아주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나는 국영수가 가끔은 즐겁고 신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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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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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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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완벽한 꿈!</p><p>어제 내가 잠자리에 들었다. 꿈을 하나 꿨는데, 그게 바로 유명한 💩 꿈 이었다.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깼다. 어머니께 그꿈을 말씀드리니 어머니께서 "정말? 오늘 운수가 좋겠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정말 기분이 좋아져서 방방뛰고 싶었다. 그날, 기적이 나타났다. 초록불이 내가 갈때, 타이밍을 맞춰서 딱 켜지는 것이었다. 문제를 풀 때에도 쉬운 문제만 나오고 학원에 간식도 내가 좋아하는게 나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태권도 학원에서 내가 좋아하는 에버랜드를 간단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친구들에게 알리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도 갈수있게 되었다. 마음 한쪽으론 너무 행복했고 마음 한쪽으론 너무 신기했다. 정말 💩 꿈이 효능이 있는 건지 진짜 행복했다. 그리고 💩 꿈을 꿨을땐 복권을 뽑아야 된단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떨리는 마음으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 뚜르르- 뚜르르- "여보세요?" "응 준우야. 아빠다. 왜 전화 했어?"  "아빠 제가 💩 꿈을 꿨는데, 복권 한번 사 보실래요?" 아빤 얘기를 듣자마자 한참을 웃으셨다. "그래"라고 말하셨다. 그 순간 마음이 녹아내렸다. 그리고 마침내 복권을 사오셨다. 그 복권은 이번주 토요일에 열기로 했다. 미래의 일이지만,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른다. 당첨이 됐는지 안됬는지는 상관 없지만 나도 궁금하다. 다음일은 친구들의 상상의 맡기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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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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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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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표 탕후루</p><p>엄마가 심심해했다 그래서 내가 탕후루를 만들어 주세요 했다.</p><p>엄마가 만들어주신다고했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아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기달리고 있었다 엄마가 레시피를 꼼꼼하게 일그셨다 다읽고나셔서 요리를 시작했다 먼저 쟁반에 설탕을 샤르륵 쟁반에 붓고 두번째 싱싱한 딸기를 깎고 설탕물에 투입 세번째 딸기를 설탕물에 꼼꼼이 바르고 엄마께선 내장고로 슝 1시간뒤 다완성이 되었다. </p><p>나는 촉감을 만져보았다. 촉감은 월래 딱딱해야 하는데 물렁했다</p><p>맛은 맛있겠지 라고 생각 해서 나는 먹어봤는데 설탕물에 담군 딸기맛이</p><p>어서 나는 좀 당황했다. 그래도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가 있었어 나는 꾹 참고 먹었다.그래도 적응되서 맜있었다.</p><p>엄마 다음에도 심심 하시면 탕후루 만들어 주세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사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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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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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형 </title>
         <author>gce004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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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험100맞은날</p><p> 학교에서 수학 시험을 봤다 선생님께</p><p>책을 읽으면서 채점이 다될때까지 기다렸다.</p><p> 채점이다끝나고 번호대로 줄을섰다</p><p>선생님이 시험지를 주셨다. 두둥 100점이였다.</p><p> 그래서나는 학교가 끝나고 아빠한테 전화를 했다</p><p>아빠가치킨을사주신다고 하셨다.</p><p> 집에갔다. 그래서 나는 치킨을맛있게 먹었다.</p><p>  치킨을 다 먹고 엄마가 게임을하라고 해서</p><p>게임을하고 아빠랑자전거를 타고놀았다.</p><p> 시험날은기쁘다.</p><p> </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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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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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요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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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어머니표 김치전</p><p>어머니께서 집에 도착하셨다 나는 어머니께 김치전을 해달라고 말씀들였다 그러자 어머니께서 김치전 재료를 가득 가져 오셨다</p><p> 김치전에 반죽을 만들고 바로 구워 주셨다 김치전이 입에서 사르르륵 너무맛있어서 어머니께 김치전 한입을 드렸다 어머니께서 고맙다고 말씀하시고 한입 드시더니 맛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김치전이 쫀득 바삭해서 너무 맛있었다 아버지와 누나도 와서 더 맛있었다 가족들과 다같이 먹어서 더맛있고 가족들과의 우정도 더 깊어진것같다 잠시후 김치전을 다먹고 TV를 보고있는데 누나가 수박을 깎고 있어서 나 도 도왔다 드디어 다 깎고 수박을 한입 먹었더니 과즙이 팡 나왔다 수영장 에 가서 해엄치는듯 과즙이 입안 곳곳을 돌아다녔다 난 이런게 정말 좋다 그리고 또 맛있는  오랜지와 초코과자를먹었다 오랜지는 과즙이 입안 가득 채웠다 또 초코과자는 초코가 달달하였고 쿠키는 바삭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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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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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여찬)제목: 내가 먹은 최고의 밥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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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나는 열이 펄펄나 아빠차를 타고 부릉부릉 병원에 갔다.의사 선생님 말론 독감입니다.라고 했다. 그때 나는 독감이 처음이여서 놀랐다.그래서 나는 입원을 해서 팔에 주사를 맞고 병원에서 밥을 주어 나느 허겁지겁 먹었다.이유는 밥을 안먹었기 때문에 빨리 먹은 것 이다.                             나는 병원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엄마가 먹고 싶은 걸 고르라 했다.하지만 난 심심해서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다.그런데 엄마가 안됀다고 해서 얼굴이 오만상 찌그려졌다.엄마가 그 얼굴을 봤는지 사줬다.           다음날 엄마가 집에서 밥을 만들어 온다고 했다.나는 혼자있는거 아니냐며 엄마 다리를 붓잡았다.대신 아빠가 왔다.점심에 엄마표 밥을 먹었는데 눈이 똥그래졌다.이유는 내가 먹은 밥중에 재일 맛있어서 이다.그리고 문이 열리고 의사 선생님이 들어와 퇴원해도 됍니다.라고 한순간 나는 이제 자유라는 생각이 들었다.</p><p>나는 엄마에게 엄마 밥때문에 나았다고 했다.엄마는 웃었다.그날에 기억이 너무 생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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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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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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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를 웃게한 라이언</p><p><br/></p><p> 1학년 때 입학을 했다. 내가 나의 신발장으로 가는 길에 라이언이 있었다. 그땐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너무 답답했는데 라이언이 나를 환영해줘서 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을 향해 걸어 갔다.</p><p> 그때 학교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렸다. 반으로 들어가기 전에 손소독제를 바르고 들어가야 했다. 그때 손소독제의 용량이 별로 업어서 "뿌지직" 방귀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왔다. </p><p> 터벅터벅 반으로 갔다. 들어갔더니 1학년 때 선생님이 바로 눈 앞에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다 왔을 때 서랍을 스르륵 여시고 리모컨을 TV를 향해 딸깍 눌러서 TV를 보여주셨다. 그때 짠!하고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이 나오셨다. 알고 보니 나를 웃게 하신 분이 교장 선생님이었다. 그때 내가 깨달음을 알아서 박수를 짝!하고 쳤다.</p><p>  그땐 학교를 계속 다니고 싶었다. 근데 공부를 하니 정말 학교를 가기 싫었다. 그래도 가끔씩 노는 날이 있어서 그땐 정말 학교를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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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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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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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불쌍한 고양이</p><p>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 신호등을 기달리다 인형 같은게 툭 떨어져 있었다</p><p>자세히 보니 죽은 고양이 였다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 다른곳으로 옮겨 주었다 얼굴을 보니 눈을 뜨고 죽어서 난 좋은 곳으로 가라고 떨어져 있는 나뭇잎을 고양이 눈에 올려 주었다.</p><p> 길고양이들은 겁도 없이 도로로 따다닥 뛰어간다 난 그럴때마다 말리고 싶지만 도로 이기도 하고 경계를 하다 차에 치일까봐 무섭다.</p><p>난 그럴때마다 그냥 빤히 쳐다볼수 밖에 없다 고양이들은 10초 마다 1마리가 죽는다. 그러면 한 생명이 죽는것이다 사람이 차에 치어 한 생명이 죽는거와 똑같다 길고양이는 내 반려동물도 아니지만 죽는 모습을 보면 눈물이 그렁그렁 난다 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하지만 생명이니 좋아하면 좋겠다. 모든 길 고양이를 구조해 좋은 집에 입양 가면 좋겠다 고양이들이 왜 입양이 잘 안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처음 볼땐 경계하고 때려서 그런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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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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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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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교회 친구와의 티격태격 말싸움</p><p><br></p><p> 교회 친구와 티격태격 말 싸움이 있었다. 왜 말싸움이 났나면 교회 친구가약속 시간을 10분이나 늦었기 때문이다. </p><p> 사실 그 전부터 약속 시간에 지각 한지가 한두번이 아니다. 전에는 20분이나 늦어서 앞으로는 않 그러갰다고, 말을 했는대 또 늦어서 말싸움 이 났다.</p><p> 그런데 어이가 없는 친구에 말에 다른 친구랑 내가 뒷목을 탁! 잡았다. </p><p>친구가 말한 말은 "뭐 이까짔겄 쪼잔 하게" 나는 너무 분해서 교회 친구 어머니께 말을 하였다.</p><p> 교회 친구는 어머니께 한바탕 혼나고 나와 다른 교회 친구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였다. 그래서 다른 교회 친구와 나는 교회 친구에게 다음 부터 그러면 진짜 절교 한다고 말을 하였다. </p><p> 그리고 친구가 엄마에게 한바탕 혼나는 장면을 보았는데 정말 통쾌하였다. 아직도 그 장면이 머리 속에서 멤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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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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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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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신나는  야구장 가는날</p><p><br></p><p>오늘은 이모들 나 엄마 수찬이형 선우형 민건이형 이랑 야구장에 가기로 했다. 나는 야구장에 먹으로 가는데 형들이 나보고 그만좀 먹어 라고했다</p><p>나랑 수찬이형 선우형 민건이형은 편의점에가 과자 음료를 사기로했다.</p><p>엄마랑 이모들이들은 치킨 떡볶이를 사로갔다.야구 시작하기 전 1분남기고</p><p>야구장에 들어 갔다.하필 1등인 기아랑 3등인 LG 여서 기아가 이길거라고</p><p>선우형 수찬이형이 말했다. 나는 LG팬이여서 나는 LG가 이긴다고 했다.</p><p>엄마랑 이모들이 치킨이랑 떡볶이를 새팅했다.나랑 형들이 냠냠쩜쩜 먹었다.경기가 시작됐다. 1회에 기아가 3점을 냈다.LG는 6회까지 안타9개로</p><p>지고있었다.그런데 주자 1.2루에 박동원 선수가 타석에 들어왔다.</p><p>그런데 적시 3루타를 쳐서 2대3까지왔다.9회말 LG가 마지막 공격이였다 마지막 공격여서 심장이 조마조마했다.</p><p>정해영이 마무리 투수로 마운드에 들어왔다.그런데 홍창기 볼넷 김현수 안타로 주자 1.2루가됐다.홈런이면 경기가 끝났다.그런데 오스틴이 홈런을 때러서 경기가 끝났다.엄마랑 이모들이랑 형들은 화가났다.</p><p>나는 LG가 이겨서 기분이 지구 망큼 좋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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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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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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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성당에 친구를 데려가면...</p><p>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성당에 갈 시간이 되서 친구들에게 간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자기도 데려가라고 떼를 써서 성당에 데리고 갔다. </p><p>선생님은 친구들을 신나게 반겨 주었다.  미사도 같이 보니 성당이 빨리 끝났다.  나는 기분이 완전 좋았다.</p><p> 또 미사가 끝나고 성당 밖에서 놀았다. 성당에는 친한언니도 있어서 언니도 같이 놀았다. 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완전 좋아보였다. </p><p>물론 나도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데리고 오고 싶었다.  다 놀고 집에 갈 때는 너무 힘들었다ㅠ 친구는 나랑 헤어질 때 다음에 또 가고 싶다고 했다. 각자 집에 들어가 통화를 하며 게임을 했다.</p><p>우리는 게임을 하다가 계속 노는 얘기만 했다. 우린 늦게 까지 게임을 하다. 전화를 끊었다. </p><p>전화를 끊고 나는 친구와 놀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차올랐다. 그래서 내일 또 놀기로 했다. 난 자기 전에도 노는 생각만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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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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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다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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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무서운 두드러기</p><p><br/></p><p>우리 가족은 다 함께 캠핑 2박 3일로 갔다. 차박이라서 텐트를 만드는데 오래 걸렸다. 어찌저찌 텐트를 만들고,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 아늑하니 기분이 좋았다. 일단 30분 정도 쉬고, 부대찌개를 먹었다. 그리고 나서 신나게 언니들과 비행기도 날리고, 돌탑 쌓기도 했다. 돌을 쌓을때 자꾸 우르르르 무너져 좀 짜증이 났다. 저녁에는 김치찌개를 먹고 소화를 시키고 잘 준비를 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 가족은 광어회를 먹었다. 초장에 찍어먹으니 더 맛있었다. 다 먹은 후, 우리 가족은 음식을 사러 마트에 갔다. 신기한게 많았다. 잠자리채와, 말랑이같은 장난감들이 있었다. 우리는 후다닥 물건과 음식을 사고 먹은 다음, 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손에 무언가가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모기겠지 했다. 우리 가족은 텐트와 캠핑 도구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와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에 두드러기가 나있었다. 나는 엄마에게 울며 두드러기가 났다고 했다. 엄마와 아빠는 응급실에 가자고 해서 차를 타고 나는 마음을 진정했다. 마음을 진정하니 차에서 잠이 왔다. 응급실에 도착후, 나는 주사 2대를 맞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아플줄 알았는데 그냥 따끔거리기만 했다. 그다음, 나와 엄마와 아빠는 집으로 돌아왔다. 얼굴이 돌아왔다. 그래서 신이 났다. 그렀지만 트라우마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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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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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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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걱정이 되었던 하루</p><p> 햇빛이 쨍쨍한 여름 주말에 세이와 만났다. 처음에는 그네를 타면서 재밌게 깔깔깔 웃으며 놀았다. 하지만 점점 더 얼굴이 빨개지며 너무나도 더웠다. 하지만 놀이터 정자로 이동한 순간 바람이 쌩쌩 불며 더위가 조금씩 식혀졌다. 하지만 우리는 정자에만 있는 것이 너무 지루해서 씽씽 내려가는 미끄럼틀로 갔다.</p><p> 미끄럼틀에서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세이가 내려오면서 손이 꺾였다고 하는 것이 였다. 나는 깜짝 놀랐다. 나도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나느 급하게 세이 어머님께 따르릉 전화를 걸어줬다. 내가 세이를 보는데 세이가 너무 아파보았다. 세이는 지금 바로 가야했다. 나는 세이가 걱정이 되어 데려다 주었다. 나는 집에 간 후 세이에게 톡이 왔다. 그런데 세이 손에 붕대가 칭칭 감아져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세이가 그정도로 다칠지 생각도 못 했다. 오늘은 걱정 감정이 제일 많이 느껴졌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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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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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준현</title>
         <author>gce004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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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차에서 일어난일 겪은 일 차에서날 누나랑 내가먼저 탈려고 싸웠다. 그 일이 일어난까닭은 그자리가좋아서 그런걸수도 있고 내가 거기 한번도 않난자서 거길 하고 싶어 하는 것 같거나 아니면 다음주에 한번씩 하기로 했다 보거나 들은 것 슨 누나가 나았태 화내는거나 어떡해하자고 말한걸 들었다.감각적 표현을 활용하고 싶은 부분는 부르릉부르릉 차 가 깼끗깼끗 차가반짝반짝 을 할거다 새각은 차에서 내자리 말고 하루씩 돌아가면서 하거나 일줄일에 한번씩 그자리에 안거나 2일안즈면 자라를 바꾸고 3일4일씩 자리를 바꾸 거나 1일 씩 바꾸거나 양 보를 할거시다 느낌은 화라락 화라락  할거갔다 그레서 결과는 양보를 하거나 오늘은 내가 그자리에 탄다고 말할것 이다 그리고 싸우지 않코 이번에는 누가안즐거냐고 물어보고 말을 듯고 말하는자리에 안거나 아니면 내가오늘 은거기가 하고 싶다고 말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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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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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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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골절이요 ?</p><p>  햇빛 쨍쨍 더운 일요일에 윤진이와 놀았다. 윤진이랑 우리집 거리가 가깝지 않아서 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다. 같이 만나서 정문에 있는 놀이터를 갔다. 내가 챙겨온 간식을 윤진이에게 나눠줬다. 왠지모르게 뿌듯했다.먼저 그네를 탔다. </p><p>  바람이 불어서 너무 좋았다.하지만 곧 있다가 더위를 참지못하고 정자로 갔다. 역시 그렇게 덥지는 않았다. 정자에서는 같이 게임을 했다. 시원하지는 않아서 후문에 있는 정자로 갔다.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정자에만 있는게 재미없어서 슝슝 미끄럼틀을 탔다.내가 내려오면서 손이 꺽여서 윤진이에게 말했다. 너무 아파서 울음이 나왔다. 윤진이는 나의 부모님이 오실때까지 나를 토닥토닥 해주었다. 너무 고마웠다. </p><p>부모님이 오시고 윤진이는 집에 갔다. 차에 타서 엄마아빠를 보니 울음이 또 터졌다. 일단 동네 병원에 갔다. 들어가서 접수를 하고 엑스레이를 찍었다. 분명히 뼈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인대가 늘어났을 수도 있다고 해서 붕대를 감았다. 뭔가 느낌 꺼끌꺼끌 했다. 2틀이 지났는데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전문의로 갔다. 딱 의사 선생님이 보시더니 골절 같다고 하셨다. 나는 마음이 쿵 내려앉았다. 엑스레이와 CT를 찍었다. 다 찍고 다시 진료실에 들어갔다. 골절이라고 하셨다. 그것도 두개나 나는 너무 놀랐다</p><p>어쩐지 인대가 늘어났을때랑 느낌이 너무 달랐다. 오른손이 다쳐서 나는 더 힘들다. 글씨를 더 또박또박 쓰고싶은데 잘 안돼서 속상하다. 심지어 1달이라니 너무 싫다 빨리 풀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 그리고 윤진이가 많이 놀랐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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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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