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년 6반 by 김정대</title>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link>
      <description>약간의 위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7 02:35:4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10:57: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강인성 구가람 신정환 신채연 이예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533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15553456/5a7674acfef7ecd611e930af5264c597/Screenshot_20220527_114053_KakaoTalk.jpg" />
         <pubDate>2022-05-27 02: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53305</guid>
      </item>
      <item>
         <title>시대적 상황의 영향을 받은 문학 작품 (김재우 안효빈 연아린 오도현 이성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596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15549156/944d14bb253eda20886812840f882d17/3610175A_C582_403E_AB22_577DA6A180FF.png" />
         <pubDate>2022-05-27 02:4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59638</guid>
      </item>
      <item>
         <title>시대적 상황의 영향을 받은 문학 작품 (김규빈 배주석 변민주 안찬빈 조승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600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이육사-청포도<br>시대적 배경 : 1930년대 일제강점기<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15549383/467e06852884619cc40c78c44ffec1f7/9331E0DC_0C6A_4BC9_9FF2_099A200B5FCD.jpeg" />
         <pubDate>2022-05-27 02: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60085</guid>
      </item>
      <item>
         <title>시대적 상황의 영향을 받은 문학 작품 (김재현 김현비 손지훈 정준화 차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672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15549137/29ce108bd50eef8cc8bd5b59d92ecd21/97D66394_D9D2_43A2_A303_389125FDE0AD.jpeg" />
         <pubDate>2022-05-27 02: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67299</guid>
      </item>
      <item>
         <title>시대적 상황의 영향을 받은 문학 작품 (김아름 배민주 남예림 안자영 한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754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15550649/623729625b9884bbd871a5a9fba33a94/8B5914FC_3FB6_4999_BB68_365392EEE48F.jpeg" />
         <pubDate>2022-05-27 03:0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01675487</guid>
      </item>
      <item>
         <title>한국 문학의 미래(김규빈 김현비 안찬비 구가람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67362</link>
         <description><![CDATA[<div>미래에는 미래를 뛰어넘는 내용에 대해서&nbsp;<br>홀로그램으로 내용을 띄어서 읽는 기술이 발달 될 것 같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책을 읽거나 들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4 00:0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67362</guid>
      </item>
      <item>
         <title>한국문학의 미래 (변민주 안자영 오도현 정준화 차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0629</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문학의 내용과 범위<br>: 사람들의 인터넷에 올리는 자신의 이야기까지도 문학에 포함될 것이다.&nbsp;<br><br>생산과 수용의 매체<br>: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여러 매체가 생기겠지만 종이책이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선호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4 00:1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0629</guid>
      </item>
      <item>
         <title>한국 문학의 미래 / 조원: 조승배, 김재우, 손지훈, 신채연, 한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5512</link>
         <description><![CDATA[<div>매체: 홀로그램으로 내용과 관련된 사진/영상매체를 보여줌으로써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움.&nbsp;알약을 삼키면 책 내용이 머리에 다 들어감. 책 읽을 시간도 없는 현대인이 책을 맘껏 볼 수 있음.<br>내용: 세계화에 따른 문화의 다양성과 반대로 한국 문학은 한국 전통과 생각을 보존하자는 내용이 많아질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4 00:1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5512</guid>
      </item>
      <item>
         <title>안효빈 연아린 남예림 배민주 이예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56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래의 한국 문화의 모습</strong><br>- 바이러스 질병이나 저출산 문제, 환경오염과 같은 현대 사회 문제를 담은 문학 많이 생성&nbsp;<br>- 외국어로 번역된 한국 문화의 수요와 공급 증가<br>- 더 발전된 디지털 북으로 접근성 증가<br>- 문학 속 MZ세대의 가치관 반영<br>- 영상물로 제작된 문학 증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4 00: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5679</guid>
      </item>
      <item>
         <title>한국 문학의 미래(강인성 김아름 배주석 신정환 이성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8274</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통일 관련, 인공지능, 일자리가 사라짐으로 생긴 슬픔<br><br>범위;&nbsp;외래어 사용 증가로 표준어 사용 주의, 새로운 문학 작품 생성<br><br>매체; VR, 가깝게 문학 속으로 들어가는 매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4 00: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0078274</guid>
      </item>
      <item>
         <title>외국 문학과의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32086</link>
         <description><![CDATA[<div>변민주 안자영 오도현 정준화 차채현<br><br>공통점:자기 조국의 좋았던 과거와 조국을 빼앗긴 현재를 동시에 드러내서 대비시킨다. 두 작품 모두 국권 상실의 비극적 현실을 드러내고, 식민지 조국의 현실 속에서 밝은 미래(광복)에 대한 염원이라는 문제의식을 공통적으로 다룬다.<br><br>차이점:&lt;아프리카&gt;는 결말에서 자기 나라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는 결말에서 절망적인 인식을 드러낸다.<br><br>문학의 보편성:이 지역의 사람들이 작품을 읽고 특수한 역사적 상황을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가 드러나는 것이다. 이러한 문학의 보편성이 &lt;아프리카&gt;,&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에서 잘 나타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7 02:5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32086</guid>
      </item>
      <item>
         <title>외국 문학과의 비교(이예령 배민주 연아린 안효빈 남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40477</link>
         <description><![CDATA[<div>&lt;아프리카&gt;와 &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온다&gt; 비교 후 공통점, 차이점, 문학의 보편성에 대하여<br><br>&lt;아프리카&gt; 는 식민지 아프리카의 참상을 고발하며 아프리카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는 국권 상실에 대한 비애와 광복에 대한 열망을 노래하고 있다. 따라서 두 작품은 식민지 조국의 현실 속에서 밝은 미래(광복)의 염원이라는 문제의식을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nbsp;<br>차이점 : 아프리카 시에서는 긍정적 미래에 대해 확신하고 있지만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는 그 상황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br><br>문학의 보편성이란 문학의 언어로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사랑과 이별, 선과 악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두 작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lt;아프리카&gt;는 흑인 문화의 자부심을 알리고자 했던 ‘네그리튀드 운동’의 일환으로 창작된 1950년대 작품이다. 네그리튀드 운동은 프랑스의 식민 정치와 동화 정책에 반발하면서 아프리카인위 존엄성을 중요시하는 정치적 문학 운동이다. 이 작품을 통해 이 지역의 특수한 역사적 상황을 바탕으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가치가 드러나 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도 봄을 맞은 국토를 소재로 국권 상실의 비극적 현실을 그려낸 한국 문학의 특수성과 인간의 보편성이 잘 드러나있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7 03:0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40477</guid>
      </item>
      <item>
         <title>외국 문학과의 비교(안찬빈 김규빈 김현비 구가람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42103</link>
         <description><![CDATA[<div>&lt;아프리카&gt;와&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br>공통점<br>-&lt;아프리카&gt;는 식민지로 인한 고통을, &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일제 강점기에 국권을 빼앗긴것에 대한 고통에 대하여 저항과 의지에 대해 씀.<br>차이점<br>-&lt;아프리카&gt;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시를 썼지만, &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는 국권을 잃어버린 것에 대한 비애와 열망을 드러내며 절망적으로 인식 하는 시를 썼다.<br>문학의 보편성<br>-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분노와 감사, 사랑과 이별, 선과 악의 대립 등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내용을 말한다.<br>문학의 보편성 사례로는 독자적으로 형성된 고대 문화권 사이에서 동일한 이야기 요소가 발견되는 것, 전혀 교류가 없었던 지역 간에 소재나 주제, 인물이나 표현 양식의 유사성이 발견되는 것 ,각국의 고전 문학 작품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깊은 문학적 감동을 선사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nbsp; 문학은 인간에 관한 이야기에서 출발하며, 이는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진리이다. 한국문학 역시 다른 나라의 문학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삶에 내재한 꿈과 소망, 고민과 갈등 등을 다룬다. 외국의 독자들이 한국 문학을 읽으면서 공감하는것은 문학에 내재한 보편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한국 독자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외국 문학을 접하면서 외국의 특수한 사정은 물론, 거기에 담긴 보편적인 생각과 감정에 공감한다.&nbsp;이런 문학의 보편성은 &lt;아프리카&gt;와&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에서 나라를 잃은 것에 대한 누구든지 공감할 만한 주제로 사용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7 03: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42103</guid>
      </item>
      <item>
         <title>외국 문화와의 비교(신정환,이성혜,김아름,강인성,배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51900</link>
         <description><![CDATA[<div>공통점: 두 작품 모두 식민지 조국의 상황이고 광복을 염원하고 있다.&nbsp;<br>질문과 대답의 형식이 나타나있다.&nbsp;<br>두 작품 모두 불의를 극복하려는 의지와 자유에 대한 갈망에서 문학의 보편성이 나타난다.<br>차이점: &lt;아프리카&gt;는 울분의 토로와 차분함이 대화적으로 드러나는 어조를 사용하여 흑인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낸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나타난다.<br>&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는 국권 상실의 울분과 광복의 염원을 감상적이고 담담한 어조로 나타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7 03:2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51900</guid>
      </item>
      <item>
         <title>외국 문학과의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53319</link>
         <description><![CDATA[<div>(신채연 조승배 김재우 손지훈 한나경)<br>공통점<br>&nbsp;1. 두 작품 모두 식민지 상황의 비극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쓴 시이다. 때문에 빼앗긴 상황의 비극적인 현실에 대한 구절이 많다. 시의 공간적 배경은 아프리카는 빼앗긴 대초원이고 빼앗긴 들판에도 봄은 오는가는 빼앗긴 들이다.&nbsp;<br><br>2. 아프리카의 "그대 묵직한 목소리가 대답한다."에서는 앞에 제시된 시적 화자의 울분이 보다 희망에 찬 기운으로 승화될 것임을, 달리 말해서 아프리카 현재의 참혹한 실상이 미래에는 반드시 극복될 것임을 강하게 믿고 있는 시적 화자의 의지를 보다 큰 존재(아프리카)의 목소리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nbsp;<br>&nbsp;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는 "혼자라도 가쁘게나 가자"에서 광복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nbsp;<br><br>차이점<br>&nbsp;1.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는 절망과 희망을 반복하여 현실의 절망적임을 더욱 뚜렷하게 인식하도록 하였다. 마지막에 절망적 현실을 인식하면서 시를 끝맺었는 것을 보아 긍정적 미래는 보이지 않고 절망적 현실을 나타내는 시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는 시의&nbsp; 마지막 구절에서 시인의 현실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패배적으로만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끈기 있고 고집스럽게 다시 일어서는 젊고 튼튼한 나무의 이미지로 표상되는 것이 바로 아프리카인 것이다. 이 시는 자유가 단지 화려한 것만이 아니고 쓰라린 맛과 함께 있다는 현실 인식을 보여줌으로써 진정한 지혜를 드러내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17 03:2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d73131/1tay8gnmog6lo92s/wish/222365331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