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2024) by t24-50 5학년</title>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1 23:15:4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23 02:27:0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t2450</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208781</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1 23: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208781</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t2450</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2087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1 23: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208782</guid>
      </item>
      <item>
         <title>김우희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43440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나는 오늘 우리반 선생님과 친구들과 애버랜드로랜선여행 떠났다. </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애버랜드를 입장하는 순간 설렘과 기쁨,신남이 몰려왔다.</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나는 입장하자마자 썬더폴스를 타러갔다.</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원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먼저타려고했지만 운영시간이 오후1시부터라  오전10:30분부터하는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썬더폴스를 기다리는데 너무 지루했다. 근데 타고나니 스릴이 넘쳤다 한번더 타고 싶었다.</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썬더폴스를 타고나니 거의1시가 되었다.나는 아마존존존존론을 타러갔다. 아마존도 기달리는게 너무 오래걸렸다.드디어 내 차례가 돼서 탔는데 하필 물을 아주 많이 맞는 자리를 선택해버려서 물이 나를 덮쳤다. 애들은 다 뽀송뽀송한데 왜 나만 이런시련이라는 생각이들고 물을 맞아서 찝찝했다......</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그리고!!!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기다렸던 점심시간이었다!!!!!!점심을 먹고 아이스크림도먹고 팝콘도먹었당ㅇ 애들하고 사진찍고 구경하면서 놀러다니니까 해가 지고 있었다.벌써 집에갈시간이 되었다는뜻이다.. </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24mj56/2024-1simmw3xl9uae0d0/wish/goElQyn6zoovZ3yY">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휴식을 취하면서 잠들었는데 알람이 울려서 딱 학교가려고 일어났는데 주말이었다너무 행복했다^.^</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2 01:2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434402</guid>
      </item>
      <item>
         <title>랜선여행 아닌 듯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438679</link>
         <description><![CDATA[<p>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로 갔다. 버스에 타기 전에는 편의점에서 각자의 점심을 사서 갔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설렌다며 계속 말하며 갔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설레었던 마음이 조금 사그라들었다. 이유는 내 눈에 보였던 까마득한 입장하는 줄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프닝송을 듣고 10시에 입장을 시작했다. 우리는 10시 12분쯤에 입장했다. 판다 월드는 인기가 많아서 오후에는 대기 시간이 길기에 친구들과 바로 뛰어갔다. 물론 내가 꼴찌였다. 굉장히 힘들었다... 판다 월드에선 10분만 판다를 관람할 수 있었다. 너무 귀여웠었기에 10분이 끝나자 정말 아쉬웠다. </p><p> 판다 월드에는 판다 월드샵이 있었다. 기념품은 판다 월드샵에서 사기로 정했다. 작은 봉제 인형 키링 하나에 12000원 하는 곳이었다. 와... 물가가 제정신이 아닌 듯하다. 나는 엄청나게 가격이 엄청난 곳에서 보들 삼각김밥 쿠션을 샀다. 32000원이었다. 실용적인 물건을 사고 싶었기에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안고 있기 좋은 이유로 질렀다. 마들렌도 사고 싶었다만 이제 내 용돈은 없다. 3개월 모은 건데... 판다 월드샵에서 한바탕 쓰고 나오니 배가 고팠다. 그래서 사 온 삼각김밥을 먹었다. 김치볶음밥 맛으로 밥이 빨간 기름과 함께 있는. 우아아아악 쿠션에 흘렸다!!! 다행히도 비닐봉지로 감싸져 있었다. 간 떨어지는 줄 알았다. </p><p> 이제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기다리면서도 들려오는 비명 때문에 무서워서 미치는 줄 알았다. 타기 전인데도 너무 무섭다. 드디어 탑승했다. 딱 기구가 올라가는데 '괜히 탔나....?' 싶을정도로 무서웠다. 대망의 하이라이트! 하강한다. "우와아아아아각" 비명만 잔뜩 질렀다. 너무 정신없어질 정도까지 올라갔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단지 무서웠다는 느낌만 몸이 기억한다. 탄 후에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아찔했다. 이제 해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집가는 버스 막차 놓쳐서 고생하기 전에 에버랜드에서 나왔다. 나오는 길에서도 아쉬움이 계속 들었지만 힘들어서 빨리 나왔다. </p><p> 버스에 타고 마장면으로 왔다. 버스 정류장에서 집까지 걸어갔다. 집에 가서 엄마가 사 온 걸 보고 왜 그런 걸 샀냐며, 꾸짖었다. 그 뒤 32000원이라는 가격을 듣고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다. 난 분명히 실용적이라 생각했는데!! </p><p> 얼렁뚱땅한 상황도 많았지만,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아서 좋았다. 나중에 또 같이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2 01: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1543867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수지</title>
         <author>245207_24</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105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친구들이랑 에버랜드에 갔다.</strong></p><p><strong>친구들이란 가는 거라서 더 신이 나고 좋았다.</strong></p><p><strong>에버랜드를 입장하니까 반겨주는 캐스터 "환영합니다.에버랜드 입니다~" 말씀하셔서 더 너무 좋았다.</strong> <strong>제일 먼저 아마존을 타러 가는데 입구부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 동안 얘기도 할 수가 있었지만 다가오는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기대됐고 51억원이 들었다는 게 신기했다.</strong> <strong>10명의 인원이 탑승할 수 있어 나와 친구들은 다 같이 탑승 할 수가 있었다.</strong> <strong>얏 시속 13km로 간다는데 그것보다 더 빨리 가는 거 같아서 기분도 좋았다.</strong> <strong>그리고 이날은 비가 와서 기상조건으로 운행이 멈출</strong></p><p><strong>거 같았는데 우리는 완전 럭키 비키 하게 멈추지 않고 탔다.</strong></p><p><strong>그리고 7분 동안 운행한다는데 그 7분이 7초처럼 느껴져서 다 타고나니 더 타고 싶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어 있어서 몸도 말리면서 시간이 다 되어서 집으로 갈 때도 에버랜드의 노래가 들려서 더 기쁘게</strong></p><p><strong>집으로 간거같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10539</guid>
      </item>
      <item>
         <title>부 의 좋 2 수 수 여 랜 에 버 랜 드 티 익 스 프 레 스 선 행 정 정 임 은 견 탁</title>
         <author>245220_12</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255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를 구경하다 티익스프레스가 보여서 티익스프레스를 타기로 결정했다. 줄이 생각보다 너무길어서 쫌 진짜 매우</p><p>화가났지만 참고 참고 참고참고참ㄱ.....기달려보니 어느새 내 차례가 됬었다. 티익스프레스가 엄청</p><p>커 보였다. 한 1641m는 되어 보였다 신나는 마음으로 티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느렸지만 </p><p>점점올라가더니 어느새높이 56m까지올라왔다</p><p>막상 올라오니깐심장이 너무빨리뛰었다. 티익스프레스가 낙하할때 속도가 너무 빨랐다. 속도가 빨라서 재밌었다 그리고 끝나고 보니깐</p><p>안 무섭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25083671/6ffc4484d7fd3fe8edf132b2c2f85954/drawing.png" />
         <pubDate>2024-09-19 00:3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25505</guid>
      </item>
      <item>
         <title>정라울(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3056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p><p>오늘은 오픈런은 하지 않고 학교가 끝나고 바로 애버랜드로 이동했다.</p><p>역시나 환상의 나라는 환상의 나라인가보다.입장하기 전부터 설레였다 그리고 배고픔을 이겨내고 드디어 애버랜드의 입장했다.</p><p> 입장을 한후 점점 배고픔이 심해져서 점심을 먹고 츄러스를 먹으러 갔다 확실히 환상의 나라는 환상의 나라인가보다. 츄러스를 기다리는게 가장 신이날 정도로 행복했다 참고로 내가 환상의 나라는 환상의 나라인가보다 이 말을 계속하는 이유를 말하자면 컨셉이다.</p><p> 3시간 뒤..이제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의 갈 시간이 되었다. 상당히 지쳤지만 좋은 시간이였다.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는 롤링 액스 트래인이였다.일단 탄 이유는 누나가 타자고해서 아빠와 함께 나,누나이렇게 올라가서 줄을 섰다. 근데 누나는 아무래도 무서울거 같다면서 포기하고 내려갔다. 나도 그렇게 내려갈려고 하는데 아빠가 다른 놀이기구를 탈수있었는대 우리가 내려가면 시간이 헛 되는거 같아서 아빠와 같이 탑승을 하고 출발을 했다. 덜컹 거리며 위로 올라갈때 차라리 회전목마를 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슝!!하고 내려갈때는 너무 무서웠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서운 놀이기구였다.내가 자세히 쓰고 싶어서 조사한 내용을 써 보자면  신장제함 120cm!!, 운영시간 10:00부터 21시40분!!,최고 속도 원레 71k 이였는데 지금은 늙어서 65k로 줄었다고한다 아무튼 그런 무서운 놀이기구를 내가 탔다는 말이다!!(상당히 뿌듯) 아무튼 원레 얘기로 돌아와서 상당히 지친 몸을 이끌로 간곳은 팦콘가게였다 그럭 야무지게 먹고 들어간 곳은!!기념품 샵이였다 확실히 힘들었는지 구경도 못하고 그냥 있다가 나와서 집으로 갔다.</p><p>이제 라울이의 애버랜드 랜선여행끝!!!</p><p><br></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3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30568</guid>
      </item>
      <item>
         <title>롤링엑스트레인</title>
         <author>245212_18</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139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찾았다.</p><p>드디어 애버랜드로 도착했다.  그런데 고개를 돌리는 순간 한 9m 되는 긴줄이 있었다. </p><p>그 순간을 보았을 때 지루함이 몰려올 것 같았다.</p><p>하지만 다행히 애버랜드를 들어가는 시간이 9:50분이였다. 그래서 시작하는 10:00에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려고 하는데</p><p>생각보다 줄이 길어서 또다시 지루함이 </p><p>시작되었다.</p><p><br></p><p>하지만 드디어 롤링엑스트레인에 탑승했다.</p><p>탑승한 순간 360도 회전을 생각하는 순간 무서움과 떨림이 매섭게 쫒아오고 있었다.</p><p><br></p><p>하지만 되돌릴 수 없어서 그냥 꾹 참고 출발했는데</p><p>너무 무서워서 눈이 계속 감게 되었다.</p><p><br></p><p>롤링엑스트레인이 드디어 끝났다.</p><p>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p><p>마음속으로 뿌듯함과 안심이 되었다.</p><p><br></p><p>랜선여행이 드디어 끝났다.</p><p><br></p><p>생각해보니 궁금증이 생겼다.</p><p><br></p><p>그래서</p><p>검색창에 속도와 최고높이를 검색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속도와 최고높이가 나왔다. 속도는 65km/h였고 최고높이는 고작 30m였다. 그래서 다시 올 땐 눈을 깜지 않고 눈을 뜨고 탈것이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었다.</p><p><br></p><p>오늘도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1395</guid>
      </item>
      <item>
         <title>박민서</title>
         <author>245204_32</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17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족이랑 에버렌드로 을 떠났다. 에버랜드를 입장하는 순간에는 설렘이 잔뜩 올라왔다. 나는 입장하면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기다리는것은 너무 힘들고 그만 기달릴까라는 생각까지도 하게 되었지만 재미있게 타고싶어서 꾹 참고 기달리다가(사실은 엄마랑 같이타서 혼자가면은 엄마혼자타야해서 그냥 꾹 참은거다)나의 차례가 되었을때 그때 포기할것 그랬다 아 어떡하지 그냥 내려갈까?? 너무 무서운데..... 올라가는거는 괜찮았는데내려갈때 진짜로 너무너무 무서웠고 3분 12초라는 시간은 나한테는 너무너무 느리고 지나가는것 같기도 하다 아아아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아아 아빠ㅏㅏㅏㅏㅏ 그리고 나는 너무너무 무서워서 머리를 움직이다가 코를 박아서 코피가 나기도 하였다.아 너무 아픈데 와 진짜 아파다 엄마 엄마는 괜찮아?? 그러고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는 안 무섭다고 한번 터 타자고 하셨다 엄마 나는 안될것 같아 엄마는 아빠랑 타고 가면 될것 같아요 저는 지한(가명)한테 갈게요그러고</p><p>타고 내리니 내가 못본 안전수칙이있었다.</p><p>1.이용시 절대 고개를 숙이지 말고 손잡이를 꼭 잡아야합니다.</p><p>2.빠른 속도로인해 신체에 무리가 갈 수도 있으니 노약자, 목,허리디스크 유사 병력이 있는분은 열차 탑승을 자제 부탁드립니다.</p><p>3.안전을 위해 이용 기준 미달된 경우 탑승이  제한될수 있습니다.</p><p>라는 안내수칙이있었다는 것을 T익스프레스를 타고 알아버렸다  </p><p>하~.... 뭔가 내자신이 창피한데....</p><p>내가 만약에 다음 또T익스프레스를 탄다면 이 안내수치를 꼭꼭 지킬것이다. 근데 다음에 또 타고싶다. 엄마랑 같이타서 좋긴좋았지만은 너무 무서웠고 다시는 타고 싶지 않다(사실은 한번더 타고 싶다. 왜그러지?) 갑자기 엄마가 내손을 잡으시더니 갑자기 엄마가 T익스프레스로 데려가셨다 엄마한테 억지로 따라갈때 이런생각을 했다 </p><p>제발 제발 8시넘어라 제발 제발  이라고 속마음으로 게속 속삭였는데 진짜 도착을 했을때는 이미 8시 05분이어서 괜찮았다 </p><p>엄마: 저기 혹시 지금 T익스프레스 운영하나요?</p><p>직원: T익스프레스는 8시에 마감인데요 지금은 8시 07분 입니다. 죄송합니다</p><p>엄마: 네 알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p><p>민서의 속마음 :하... 다행이다 이제는 놀이공원을 점점 가고 싶지가 않다.......다........다....다..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5481/10114692265_4f8a963514_z.jpg" />
         <pubDate>2024-09-19 00: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1717</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sdf123412341234</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17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애버랜드에 여행을 갔다.(이상한것을 찾아 댓글로)</p><p>처음 오프닝 노래를 들으니 입장 하는 것 같은 </p><p>느낌을 받았다.</p><p>입장 할때 사람이 엄청 많아 "아................"이라고</p><p>생각 했다. </p><p>가다 보니 어떤 게시판 같은 것을 보니</p><p>운영 시간 이었다. 운영시간은 </p><p>개장 시간은 10시</p><p>평일은 최대 21시 주말은 22시 이다</p><p>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p><p>아마존 익스프레스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운영 시간은</p><p>13시~20:30시 이고</p><p>이용 제안은 키 110cm이상이다.</p><p>첫 개장은 1994년 4월 10일 이다.</p><p>트랙 길이는 540cm</p><p>최고 속도 13km(h)</p><p>건설비용은 51억 정도다.</p><p>나올 때가 인상 깊다</p><p>이유는 기념품 샾이 있어 발이 움직이지 않는다.</p><p>결국 사지 못하고 와 슬폈다.</p><p>눈 이촉촉하다</p><p> 셔틀버스가 움직이니 아까전 놀던 기역이 생생하게 생각나</p><p>다</p><p>시</p><p>놀</p><p>고</p><p>싶</p><p>다</p><p>끝</p><p>.</p><p>.</p><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1797</guid>
      </item>
      <item>
         <title>랜선여행_에버랜드 안현지(6번)</title>
         <author>245206_25</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20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용인에있는 에버랜드에갔다.</p><p>친구들과는 처음가는 거라 걱정도 많이 되고 설랬지만, 생각보다 많이 좋았다.</p><p>보통 사람들은 에버랜드가 오픈하기전에 가서 </p><p>오픈런이란걸 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Q패스를 </p><p>사서 편하게 입장했다. 하지만 그래도 늦게가진 </p><p>않았다. 한.. 11시쯤? 입장했다. 가니까</p><p>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다. </p><p>우리는 입장하자마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원래 그렇게 줄이길지 않았던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주말에 가서 그런지 줄이 길었다. </p><p>평소에는 줄이 30분 정도라고 치면 오늘은 줄이 1시간 30분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Q패스가있었다. 직원분에게 Q패스를 쓴다고 말한다음, 우리는 원래줄서있는 통로 말고 그 옆에있는 통로로 갔다. 지나가는길에 사람들이 우리를 다 쳐다봐서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p><p>기분은 좋았다. 아마존의 최고속도는 13km/h 정도 된다고 tv에서 봤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보다 빨랐다. 타는시간은 약 7분 정도 된다고 했는데 시간을 재보니까 진짜 7분정도 걸렸다. 하진 만 그 </p><p>7분이 1~2분 정도로 느껴졌다. 그만큼 재밌었다. 아마존을 타니까 온몸이 다 젖어서 시원했다. 아마존을 타고 나와서는 t익스프레스가 있는곳으로갔다. t익스프레스는 평소에도 줄이 길었지만 오늘은 더 길었다. 한.. 3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다. 우리에게는 Q패스가 있었지만 t익스프레스는 한번 줄을서서 기다려보고싶었다. 3시간이 지나서 우리가 탈 차례가 되었는데 우리는 처음타는거라서 중간에 탔는데도 엄청 많이 무서웠다.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 정도 걸렸다. 진짜 타면서 기절할뻔했다. 그만큼 엄청 무서웠다.</p><p>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오니 배가 고파서 근처에있는 슬러시와 </p><p>구운 옥수수를 먹었다. 먹으니까 배불러서 조금 걸어다니면서</p><p>소화를 시켰다. 그러다 보니 3시쯤이 되었다. 딱히 할게 없어서 오락실에 갔다. 오락실에서만 10000원을 썼다. 인형을 하나 뽑았다. 오락실에서 나와서 허리케인을 타러 갔다. 허리케인도 Q패스를 사용하지 않고 2시간 정도를 기다렸다. 허리케인을 타고 나오나까 다리에 힘이 빠졌다. 그래서 허리케인 앞에있는 음식점에 가서 감자튀김과 츄러스, 콜라를 사서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이러다보니 5시가 되었다. 막 돌아다니다 보니 좀비공연을 할시간이 되서 보고, 퍼레이드가 할시간이 되서 보고, 피곤해서 불꽃놀이는 보지 못했다. 이렇게 우리는 집에 돌아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2058</guid>
      </item>
      <item>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title>
         <author>245224_13</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279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p><p>가족이랑 같이 말이다. 들어가자 마자 엄청나게 </p><p>설렜다. </p><p> 그리고 나는 지금도 유명한 </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줄 기다릴때 </p><p>신나는 직원 분들의 세레모니 덕분에 타기 전부터 </p><p>즐거웠다. 이제 내 차례가 되어서 10명이서 탈수 있는 보트에 탔다. 이걸 내가 탈수 있다니 </p><p>진짜 설렘 가득 이였다.</p><p> 그리고 출발 했다 트랙길이가 약 540m인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다른거에 비해 짧다고 느꼈다.</p><p>최고 속도도 13km/h 정도로 다른거에 비해 </p><p>느린 속도 였다.  운행시간은 한보트당</p><p>대충 약 7분정도였다. </p><p> 출발하고나서 </p><p>'별로 안 튀기는데?' 라고 생각하자 마자 바로 내리막길을 만났다. 거기를 내려가자마자 바로 </p><p>물이 튀었다. 그 이후는 계속 물만 맞았다. 그래도 재밌게 탔다. 사실 조금 찝찝 했다. 양말에 </p><p>다 튀어서 말이다. 하지만 그정도는 사소하니까</p><p>넘어갔다. </p><p> 이제 배가 고파져서 가족들이랑 같이</p><p>닭꼬치도 먹고,츄러스도 먹고,맛있는걸 먹고나서</p><p>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나니까 </p><p>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더 놀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집으로 갔다. </p><p>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p><p>진짜로 갔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c/c3/%EC%97%90%EB%B2%84%EB%9E%9C%EB%93%9C_%EC%A0%95%EC%9B%90_%2811%29.JPG" />
         <pubDate>2024-09-19 00:4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27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44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p><p>에버랜드에 도착한 순간 셀레고 기뻤다.</p><p>들어오고 제일 먼저 썬더폴스를 탈려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힘들었다.</p><p>그래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기다리니 내 차례가 왔다.썬더폴를 타니 속도가 약 70km라서 빠르고 스릴 넘쳤다.그리고 점신시간이 벌써 다가왔다. 점심을 먹고 친구들가 놀다 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버스를 타면서 또가고 싶고 다음에 올때 사람이 별로 없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4401</guid>
      </item>
      <item>
         <title>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8285</link>
         <description><![CDATA[<p>저는아마존익스프레스 를기달리는순간 설래면서 빨리타고싶다는생각을했습니다.</p><p>타는순간 엄청 시원한 물이사방 사방 튀었습니다 타는시간은 엄청 빨리 지나갔습니다.</p><p>이제 간식을 먹었습니다. 놀고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p><p>이젠 놀이기구를 타니 벌써 집갈시간 이됐습니다.</p><p>기념플을사고 집을로출발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8285</guid>
      </item>
      <item>
         <title>Go to the 랜선여행</title>
         <author>245225_9</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933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랜선여행을 오늘 지금 당장 갔다. 순간이동으로 단 2초 만에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뭔가 익숙한 얼굴의 마스코트가 있었다. 익숙한 마스코트가 있으니 더더욱 기분이 좋아졌다.</p><p> 처음엔 음악이 좋고 시원했던 썬더폴스를 탔다. 기다리고 있을 때 노래가 반복됬다. 노래가 외워질 정도로 많이 들어서 지루했다. 드디어 썬더폴스를 탔다! 빠르진 않았다. 그래서 시시했다. 하지만 썬더폴스의 최고높이인 20m에서 45도 각도로 떨어지니 순간 짜릿했다. 수로길이 486m가 짧게 느껴졌다. 10시 30분부터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또다시 2초 만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이동했다. 분위기 부터 심상치 않았다. 그런데 운행 시간이 1시부터라서 시간을 앞으로 돌렸다. 1시가 됬다. 아마존을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춤을 추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보진 못했다. 배가 더 빨리 왔기 때문이다. 타보니 속도가 느렸다. 580m를 그 느린 속도로 가니 너무 지루했다. 그리고 7분 동안 한 자세로 앉아 있으니 몸까지 불편했다. 물도 들어와서 찝찝하기까지 했다.생각보단 별로였다.  슬슬 출출해서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맛있었다. </p><p>다른 기구도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집에갔다. 무척 재미있었는데 조용해지니 공허했다. 그래도 다음번에 또 올 생각을 하며 집에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e/20240115_%EC%97%90%EB%B2%84%EB%9E%9C%EB%93%9C_%ED%9A%8C%EC%A0%84%EB%AA%A9%EB%A7%88.jpg" />
         <pubDate>2024-09-19 00:4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49332</guid>
      </item>
      <item>
         <title>랜선 여행</title>
         <author>245218_23</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539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족들과 애버랜드 로 랜선여행을 갔다.</p><p>나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보고싶어서 기대가 됐다.</p><p>애버랜드에 도착하고 롤링엑스트레인 쪽으로갔다.</p><p>줄이길었다. 줄을 기다리는개 너무지루했다.</p><p>들어갈때 키가120이상이 탈수있다고 해서 키를 잿다. 나는 키가139여서 탈수있었다.</p><p>타는동안 재밌다고 생각했다.</p><p>타고나서 밥을먹으러갔다.</p><p>나는 치킨을 먹었다. 맜있었다.</p><p>집에갈때 더놀고싶은대가서 아쉬웟다.</p><p><br></p><p><br></p><p>                                                        끝.</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5390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562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여행을 갔다 나는 오후1시에 갔다들어가는 입구를 보자마자 내마음은 설렘으로 가득 찼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처음에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하지만 줄이 너무길었다 하지만 꾹 참고 기다려 보니 우리차례 가 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특유의 노래와 함께 출발했다 온몸에 물이 튀겼지만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 썬더폴스 를 타러갔다 썬더폴스의 줄도 많았다 하지만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우리 차례 로 왔다 썬더폴스 를 타보았는데 뒤로가서 떨어지는게 스릴있고 재미있는 그런 놀이기구인것 같다 그다음은 끝판왕 롤러코스터  국내 3위 세계4위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역시줄은 말이필요없었다 드디어 t익스프레스에 탑승했다 56cm 위로올라갔다 그리고 확내려갔다! 중력의 가속도 4.6g를 느꼈다 영혼이반쯤 빠져나갔다 그리고  고통이 확 느껴졌다 내려가는동안 에는 영혼이 빠져나갔다  정말 스릴넘치고 무서웟다그리고 마지막에는오리엔탈 누드라는 음식점에 가 쌀국수 를 먹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4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56251</guid>
      </item>
      <item>
         <title>현주와의 애버랜드 랜선여행! 주르르륵..</title>
         <author>245203_31</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651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현주와 애버랜드에 갔다.</p><p>줄이 많을까봐 오픈하자마자 출발했는데</p><p>핸드폰으로 인원을 보니 역시 </p><p>주말이어서 그런가 사람이 엄청났다.</p><p> 방금오픈한지 1분지났는데 .. 네글자로 엄청많이</p><p>세글자로 짱많이 두글자로 짱많....</p><p>이런 농담을 치다보니 벌써 도착이다.</p><p>첫번째로 들어갔는데 신나는 애버랜드 오프닝을 들어서 더욱</p><p>신이나고 들뜬 마음으로 입장하였다.</p><p><br></p><p>"채원아, 우리저거타자!"</p><p>"그래"</p><p><br></p><p>현주가 첫번째로 제안한 놀이기구는 </p><p>'아마존' 이었다. 때충 물을맞는다는 신나는 직원들의 노래와 </p><p>춤을보고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근데 한보트에 10명이 타야해서</p><p>그런지 모르는사람 8명도 같이탔다. 어색했지만 현주랑 홀딱</p><p> 젖고나니 여름이어서 시원 할 뿐더러 오자마자 젖어서 왠지 상쾌했다.</p><p><br></p><p>그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줄을 기다리는데 </p><p>사람이 죽는소리가 들렸다. 사람들 다 쫄고있는 표정이었다 </p><p>우린 상여자여서 당연히 안 쫄았고..;;</p><p>(현주랑나도 살짝 쫄은건 안비밀)</p><p>또 물맞는거여서 살짝 질렸다..</p><p>썬더폴스 입장!! 레일을 올라갈 땐 가슴이 두근거렸다. </p><p>현주는 무표정이던데.. 나도 질 수 없었던 나머지 억지로 웃었다. </p><p>드디어 내려간드아아아아아가아앜ㅋㅋ강ㅋ강ㅋㅋㅋㅋ갘갘가앜ㅋㅋ</p><p><br></p><p>(저기서 'ㅋ'은 절때 웃는것이아닌 ,죽음의 'ㅋ' 입니다.)</p><p><br></p><p>그렇게 쫄아서 소리질렀는데.. 몇미터밖에 되지않았다. </p><p>뭐야 껌이네~~ 그렇게 웃으면서 뒤로도 내려갔다. </p><p>그때 앞에 겁나 높은 레일이 보였다. 잠시만,, 저건 아까 거랑 너무 </p><p>다른ㄷ..ㅔㅔㅔ에아아아아아아아아아카아아아다아카가악ㅇ아가아앙가앙가아아아가다각아앙각앙강가각앙아가닥ㅇ앙ㄱ다앙기가강아가아악아가가가가아가가가가각아ㅏ아이가가아아ㅏ ㅇ사알려어저어ㅓ어살ㅇ졍 어어ㅓㅓ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p><p><br></p><p>쏴아ㅏㅏ) 물을 맞으니 시원했다.....</p><p>영혼이 털려서 밥을 먹으러 애버랜드 안에있는 굿프렌즈케빈에 갔다.</p><p> 메뉴로는 떡볶이, 꼬치어묵,생크림와플,아이스크림이 있었다.</p><p>너무 많아서 메뉴를 하나씩 다 맛보진 못했다.</p><p><br></p><p>현주와 나는 떡볶이와 꼬치어묵을 나누어 먹고</p><p>현주는 생크림와플,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잠만 그럼 다 하나씩 먹어본거잖ㅇ..)</p><p>그다음 기념품샵인 이솝기프트샵에 가려고 했는데, </p><p>벌써 문을 닫았다 했다. 다른 놀이기구뭐탈까 둘러보다 </p><p>다 줄이 너무 많아서 포토존에 갔다.</p><p> 르네상스샵이라는 포토존이었다.</p><p>귀여운 판다랑 동물들 배경과 머리띠가 있어 기분도 좋아지면서 </p><p>포토존에 따듯한 분위기가 아까젖은물을 다 날려주는 것만 같았다.</p><p> 사진을 찍고 2장 출력해서 하나씩 나눠가진 뒤, 집으로 돌아갔다. 행복한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50414b75fd514f7aa5a62ddd8d4f76e865a010ed4249b13164aea1c99a4a19add2a97f49b412da918e83026da14d4503.jpg" />
         <pubDate>2024-09-19 00:5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65169</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691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오늘 랜선 여행을 떠났다.</strong> <strong>에버랜드에는 10시에 오픈한다고 해서 10시에 가니 10시에도 사람이 너무 많았었다.</strong> <strong>일단 들어가니 무슨 놀이기구를 탈까 기대도 들었고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 <strong>그리고 엄청나게 큰 에버랜드 대표 노래가 나오는데 내가 에버랜드에 왔다는 실감이 났다.</strong></p><p><strong>그다음 첫 번째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strong> <strong>바로 T익스프래스였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에서 가끔 운행 도중 멈추는 사고들이 자주 일어난다고 해서 너무 겁이 났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라고 해서 한 번 더 겁이 난 것 같았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는 최고 낙하 각이 무려 77도이기 때문에 내가 이걸 타도 되는 거냐는 생각도 들었다.</strong> <strong>그리고 운행 시간이 3분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빨리 끝나겠다 싶었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가 올라갔다 점점 올라가고 올라갔다.</strong> <strong>그러다 77도로 낙하하니 생각이 안 났다.</strong> <strong>거의 기절한 듯했다.</strong> <strong>내려갈때는 내 장기들은 위에있고 몸만 낙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끝났다.</strong> <strong>진짜 빨리 끝나긴 했다.</strong> <strong>거의 생각이 안 났기 때문이다.</strong> <strong>진짜 기절했었던 것 같고 또 토가 나올 것 같았다.</strong> <strong>그래서 조금 쉬었다.</strong> <strong>쉬고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로 갔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 때는</strong></p><p><strong>정말 운행 시작했을 때 가서 줄을 많이 쓰지 않았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줄을 거의 1시간 쓴 것 같았다.</strong> <strong>하지만 직원들의 춤과 노래를 들으니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 벌써 나에 차례가 왔다.</strong> <strong>아마존익스프레스는 나는 오늘 랜선 여행을 떠났다.</strong> <strong>에버랜드에는 10시에 오픈한다고 해서 10시에 가니 10시에도 사람이 너무 많았었다.</strong> <strong>일단 들어가니 무슨 놀이기구를 탈까 기대도 들었고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 <strong>그리고 엄청나게 큰 에버랜드 대표 노래가 나오는데 내가 에버랜드에 왔다는 실감이 났다.</strong></p><p><strong>그다음 첫 번째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strong> <strong>바로 T익스프래스였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에서 가끔 운행 도중 멈추는 사고들이 자주 일어난다고 해서 너무 겁이 났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라고 해서 한 번 더 겁이 난 것 같았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는 최고 낙하 각이 무려 77도이기 때문에 내가 이걸 타도 되는 거냐는 생각도 들었다.</strong> <strong>그리고 운행 시간이 3분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빨리 끝나겠다 싶었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가 올라갔다 점점 올라가고 올라갔다.</strong> <strong>그러다 77도로 낙하하니 생각이 안 났다.</strong> <strong>거의 기절한 듯했다.</strong> <strong>끝났다.</strong> <strong>진짜 빨리 끝나긴 했다.</strong> <strong>거의 생각이 안 났기 때문이다.</strong> <strong>진짜 기절했었던 것 같고 또 토가 나올 것 같았다.</strong> <strong>그래서 조금 쉬었다.</strong> <strong>쉬고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로 갔다.</strong> <strong>T익스프레스 때는</strong></p><p><strong>정말 운행 시작했을 때 가서 줄을 많이 쓰지 않았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줄을 거의 1시간 슨 것 같았다.</strong> <strong>하지만 직원들의 춤과 노래를 들으니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 벌써 나에 차례가 왔다.</strong> <strong>아마존익스프레스는 운행 시간이 7분이어서 음 되게 길다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다.</strong></p><p><strong>보트를 타고 가고 있으니 옆에 풍경도 보고 물에도 젖고 하니까 정말 T익스프레스보다 빨리 끝난 것 같았다.</strong> <strong>그 보트가 1인용 보트기아닌 10인용 보트이다</strong> <strong>보니 모르는 사람들과 탔는데 소리지르로 그러니</strong> <strong>좀 부끄럽긴 했다.</strong> <strong>아마존익스프레스 1인용 보트가 나온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strong> <strong>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strong> <strong>정말 무서우면서 행복하고 기대되고 그런 하루였던 것 같다.</strong> <strong>7분이어서 음 되게 길다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다.</strong></p><p><strong>보트를 타고 가고 있으니 옆에 풍경도 보고 물에도 젖고 하니까 정말 T익스프레스보다 빨리 끝난 것 같았다.</strong> <strong>그 보트가 1인용 보트기아닌 10인용 보트이다</strong> <strong>보니 모르는 사람들과 탔는데 소리지르로 그러니</strong> <strong>좀 부끄럽긴 했다.</strong> <strong>아마존익스프레스 1인용 보트가 나온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strong> <strong>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strong> <strong>정말 무서우면서 행복하고 기대되고 그런 하루였던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amusement-ride-roller-coaster-amusement-park-sky-landmark-park-nonbuilding-structure-recreation-fun-pole-grass-family-cloud-leisure-fair-1517045.jpg" />
         <pubDate>2024-09-19 00:5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69118</guid>
      </item>
      <item>
         <title>MZ에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72300</link>
         <description><![CDATA[<p>난 우리반 몇명에 친구와 다른반에 몇명에 친구와 랜선 여행을 갔다.아침7시에 친구들을 만나고 버스를 타서 에버랜드에 갔다. 너무 기대가되고 너무 신이났다. 에버랜드를 들어가자 눈 앞에는 놀이기구가 많았고 우린 T익스프레스로 달렸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였고 트랙길이는1641m로 길었고최고 높이는 50m였다. 그 놀이기구를 타자 처음엔 느렸지만 빨라졌다."꺄아악"타면서 비명 소리도 들렸다. 난 T익스프레스를 타고 정신이 확들었다. 너무 짜릿했고 도파민이 새어나왔다. 우린 실컷 놀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향했다. 아마존익스프레스는 약540m에 굽이치는급류이고 비용은 약51억원이다. 우린 이걸 타며 춤과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신이나는 노래였고 춤도 신이 났다. 별로 짜릿하진 않았지만 재미는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0:5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72300</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환상의 에버렌드ㅡㅡㅡㅡㅡㅡㅡㅡ</title>
         <author>245222_25</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792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족들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에버렌드에  갔다.</p><p>에버렌드에  들어갈때 오프닝 노래를 들으니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느낌, 신나고 즐거웠다.</p><p>처음은 썬더 풀스5 를                                  타기전 설명을 보니 ,트랙길이 699m 45` 91km, 65km, 28명,3개30m,26m,이다 , 줄을 기달릴때 사람이  많아  빨리 타고  싶은  생각이  더 들었고  즐겁고 행복했다,타니 즐거웠다.그 다음으론 티익스프렉스를 탔다, 설명 3분12초, 키 130이상 195이하 이다,줄을 기달리니 심심 했다. 타니 무섭고 재미가 있었다.</p><p>그다음은  롤링엑스트레인 이다{설명}길이 699,운행2분,낙하3회,낙도 45`, 솟도 77,65km 이엇다 타니  무섭고  신나고 또타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79216</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245209_35</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34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애버랜드로 갔다.</strong></p><p><strong>기다리고 기다리던 애버랜드 입장은 너무나 설렜다.</strong> <strong>하지만 전날 봤던 애버랜드 유의사항이 조금 신경 쓰였다.</strong> <strong>유의사항은 이렇게 적혀 있었다.</strong></p><p><strong>어트랙션 운행 중 안전 센서 작동, 낙뢰, 정전, 기상조건으로 인해 비상정지 할 수 있으며 시설물 긴급 점검이 필요할 경우 사전 예고 없이 운영이 중단 될 수 있다고 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원하던 놀이기구가 점검 중이면 안됀다는 생각으로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달려갔다.</strong></p><p><strong>아침 일찍 왔지만 1시부터 시작이라고 했다.</strong></p><p><strong>그래도 신장 제안은 훨씬 나보다 작은 110cm여서 다행이었다.</strong></p><p><strong>주위에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strong></p><p><strong>그래서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strong></p><p><strong>열심히 놀다 보니 슬슬 배가 고파서 맛있는것을 사러 갔다.</strong> <strong>슬러시, 소떡소떡, 솜사탕, 팝콘, 음료수...</strong></p><p><strong>등등이 팔았다.</strong> <strong>다 너무 맛있었다.</strong> <strong>너무 행복했다.</strong></p><p><strong>이제 1시가 되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strong></p><p><strong>생각보다 줄이 너무 길어 놀랐지만 탑승 인원이 10명이고 또 시간도 약 7분이라고 해서 안심했다.</strong></p><p><strong>그렇게 드디어 내 차례가 돌아왔다.</strong></p><p><strong>앉을 때부터 의자에 물이 있어 찝찝했지만 그래도 너무 설렜다!</strong></p><p><strong>출발! 와!!!</strong> <strong>너무 재미있었다.</strong></p><p><strong>옆에서 출발할 때 신나게 노래를 불러주시고 춤춰 주셔서 더 재미있었다.</strong></p><p><strong>덕분에 물에는 다 젖었지만^^</strong></p><p><strong>또 타고 계속 탔다.</strong> <strong>타면 탈수록 재미있었다.</strong></p><p><strong>다 타고 이런 건 얼마 정도 주고 건설했을까 하는 궁금증에 찾아보았다.</strong></p><p><strong>그런데 무려 51억원이란 말에 나는 내가 탔던 게 51억원? 이라고 생각했다.</strong> <strong>너무 충격이었다.</strong></p><p><strong>그래도 재미있었으면 돼겠지 라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p><p><strong>그리곤 시간을 봤는데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다 되어 있었다.</strong></p><p><strong>얼른 집에 갈 준비하고 놀이공원을 떠났다.</strong></p><p><strong>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하루였다.</strong></p><p><strong>다음에 또 오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34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5208_32</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8607</link>
         <description><![CDATA[<p> 안개가 좀 끼는 날,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떠나였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아 들어갈때 시끄러웠고 안개 냄새 때문에 코가 간지러워 기분이 안 좋았었다. 그렇게 가족들과 막 돌아다니던 중 T익스프레스가 보였다. </p><p> T익스프레는 안개가 끼는 날 뒷자석에서 타고 손을 번쩍 들어올리면 재밌고, 무섭다는 말이 떠올라 같이 타자고 했다. 그리고 마침 지금 안개가 좀 껴 있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어지러울 것 같아 안 타고 동생은 무서울 것 같다며 나 혼자 타게 되어서 기분이 좀 나빠지만 재미 있을 것 같았다. </p><p> 운영 시간은 10:30~20:00까지, 이용조건은130~195cm, 신장 제한은 130cm 이상 195cm 이하인데 다 나한테 맞는 조건이였다. 다 나한테 맞는 조건인걸 확인하고 줄을 서 내 차례가 온 뒤 뒷자리로 타려다가 자리는 다 빼았겨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중간쯤을 탔다. T익스프레스가 시작이 되었을 때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올라가였다. 올라가게 되어서 내려갔는데 사람들이 겁나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고 재밌게 탈려고 팔을 번쩍 들어 앞쪽이 아예 안 보여 기분이 한 층 더 안좋아졌다. </p><p> T익스플레스를  다 탔을때 내리고 가족들에게 갔더니 내 기분 안 좋아진 표정을 보고 엄마와 아빠는 웃으셨는데 짜증이 났다. 아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츄러스를 사주셨다. 한입 먹고 나니 달달한 맛에 기분이 좋아져 버렸다. 그렇게 나는 다시는 T익스프레스 안 타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8607</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태마파크!</title>
         <author>245221_16</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93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랜선여행을 이용해 에버랜드로 떠났다.에버랜드는 면적이 약 385,000제곱미터이다. 그래서 그런지 에버랜드에는 여러가지 구역들이 있다. 아메리칸 어드벤쳐, 매직랜드, 이솝빌리지, 유러피언 어드벤쳐, 주토피아, 등이 잇다. 그레서 에버랜드에 입장하니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신나고 떨렸다.나는 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고민했다.</p><p> 나는 썬더폴스를 탈려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썬더폴스는 국내 최고의 낙하높이와 국내 최대의 낙하각도를 가지고 있다.시속 70km/h로 빠른 편이다. 그런 썬더폴스에 벌써 줄이 길게 서 있었다.1시간30분쯤을 기다리니 이제 탑승할 시간이 되었다. 나는 이제 탑승을 했다. 486m를 시속70km/h로 달리니 1시간30분을 기다린게 다 없어졌다. 썬더 폴스를 타고나니 배가 고팠다.</p><p>뭘 먹을지 고민했는데 나는 추로스를 먹었다 추로스 특유의 바삭함과 설탕의 단맛으로 아주 맛있었다.</p><p>썬더폴스를 타서 젖은 겸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가 13km/h이고 트랙길이가 540m이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니까 벽에 부디쳐서 엉덩이가 아팠다. 이제 좀 재밌다고 생각할때쯤 벌써 끝났다. 아쉬웠다. 그래서 한번더 탔다. 한번 더 타니 이제는 해가 뉘었뉘었 지고 있었다. 나는 이제 집으로 갔다. 오늘은 아주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93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94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니 입장하기 전부터 기대가 되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고민이 되었다.</p><p>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서 줄을 기다리는데 우리보다 일찍 온 사람이 많았다. 처음으로 내가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는 최고 속력 70km/h이고 최고 높이는 20m이다. 그리고 낙하각도가 45도라 생각보다 무서운 놀이기구다. 트랙의 길이가 약 486m 정도 되는데 운행시간이 5분 이라는게 아쉽게 느껴졌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빨리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줄을 기다리는 게 생각보다 오래 걸렸지만, 친구들과 떠들면서 기다리니 시간도 빨리 가고 재미있었다.</p><p> 줄을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우리 차례였다! 긴장되었는데 한편으론 설레였다. 썬더폴스가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생각보다 무섭진 않았는데 떨어지니까 엄청나게 무서웠다.  그렇게 수많은 놀이기구를 타느라 다리가 너무 아프고 졸렸지만,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89403</guid>
      </item>
      <item>
         <title>랜선 여행-에버랜드</title>
         <author>245202_28</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926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랜선여행을 갔다. 랜선여행의 목적지는 바로 에버랜드였다.처음 들어갔을때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 하지만 에버랜드의 오프닝 송이 나와 더욱더 신났다.우리는 에버랜드에 가서 꼭! 타고 싶었던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뛰어갔다. 그런데 운영시간이 1시부터 였다. 그때의 시간은 10시30분이였기에 우리들은 다른 놀이기구들을 타면서 기다렸다. 우리는 사람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서 12시30분부터 가서 기다렸다. 우리에 생각처럼 사람이 많지는 않아 빨리 들어갈수있었다. 아마존의 운행시간이 7분이여서 그런가 좀 짧게 느껴졌다.우리는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서 배가고팠다. 그래서 우리는 맛있는 에버 밥을 먹었다. 에버 밥을 먹고 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시속 13km여서 그런지 빠르게 느껴졌다. 우리들은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퍼레이드를 보고 집으로 갔다. 우리들은 집으로 가는 길에 에버랜드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서 기분이 더 좋았다. 다음에도 랜선여행을 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9267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946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에버랜드에서 랜선 여행을 떠났습니다. 나는 에버랜드에서 도착한 순간 선생님에 잘따라합니다. 버스에서 순서데로 천천히 내려야데 그리고 버스기사님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 사람이 많아서 선생님과 줄잘서서 잘따라와해야돼 그리고 선생님 말스을 잘드러야되 그리고 사람들이많아서 선생님에뒤에서 잘따라와데 그리고에버랜드에서 떠들거나장난치면안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01:0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6594607</guid>
      </item>
      <item>
         <titl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author>asdf123412341234</author>
         <link>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88750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0 02:0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mj56/1simmw3xl9uae0d0/wish/31288750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