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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정학으로 푸는 세계 빈곤 지도의 CODEBOOK 소감 by 강경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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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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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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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빈곤이 단지 하등한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친구들의 발표도 듣고 수업도 들어면서 정말 행복하게 살고있다는 것을 느꼈고, 인생을 다시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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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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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권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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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로스쿨 내용만 봣을땐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처음 수업날엔 한껏 긴장하고 왔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즐겁고 재밌어서 너무 좋았다..</p><p>난 선택과목에 사회과목이 없어서 지리는 거의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수업으로 사회 과목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ㅎㅎ 모두와 이야기하면서 수업하니까 두배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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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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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title>
         <author>jiyunseong0109</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06240</link>
         <description><![CDATA[<p>활동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세계에 여러 빈곤문제 등을 찾아볼 기회가 되었다. </p><p>또한 모둠이 계속 바뀌면서 여러 학생들과 소통 할수있는 기회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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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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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건하</title>
         <author>leegeunha08</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06257</link>
         <description><![CDATA[<p>발표 ppt를 만든게 아니라 종이로 발표 하려니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머리가 하예졌다. 머리 속에서는 유창한 영어가 나오고 있었지만 입에서 나오는 건 의성어의 연속 이었다. 분명히 생각해 놓은 말들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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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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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기부 작업을 위한 구글 설문 링크</title>
         <author>nnevermindmsn</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083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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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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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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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빈곤한 나라를 왜 빈곤하고 어떻게 해야 빈곤을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통해 빈곤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소들을 알 수 있었고,<strong><mark> 빈곤한 국가들이 자신들이 노력해도 그들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지리적 문제,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mark></strong>을 했다. 또 그런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빈곤국의 사람들이 대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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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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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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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 이 수업을 가장 오고 싶어서 선택한 수업은 아니였고 내 진로와 잘 엮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5일 동안 정신없이 수업 듣고 조사하고 발표하고 하면서 너무 즐거웠고 내 진로와 억지로 엮지 않고 그냥 즐겼기 때문에 매우매우 좋았다. <strong><mark>발표가 굉장히 많았던 만큼 다양한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 발표 내용을 들으면서 내가 몰랐고 관심없었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친구들과 어울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너무 즐거웠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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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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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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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임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09100</link>
         <description><![CDATA[<p>수업량 유연화에서 세계 빈곤 지수를 가지고, 다양한 주제를 엮어서 모둠 활동도 하고, 발표도 하여, 세계에는 자원이 많아도, 여전히 가난하게 사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자신이 빈곤지수랑 자신의 주제를 엮어서 발표한게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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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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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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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빈곤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전에는 무조건 정치적인 문제나 빈곤한 국가의 국민들이 발전을 위해 힘쓰지 않는다는 식으로 생각하며 빈곤한 나라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 수업량 유연화를 통해<mark> 다른 관점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게 되었고 친구들과 의견,질문을 공유하며 다양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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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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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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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12640</link>
         <description><![CDATA[<p>매 시간마다 다양한 활동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 활동을 통해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다른 친구들을 통해 새로 배운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strong><mark> 지리학과 다른 지수들의 관계를 알아보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반대되던 결과들에서 오히려 더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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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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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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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박지민</title>
         <author>anuraxyzw</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14963</link>
         <description><![CDATA[<p>옛날부터 빈곤한 나라는 그냥 잘 못사니까 빈곤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수업량 유연화를 들으면서 빈곤한 나라들은 어떤 문제로 인해 빈곤할 수밖에 없는지, 이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어떤 지리적 요인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며 빈곤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strong><mark>사실 빈곤한 나라의 일은 내알바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도와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보고 다른 친구들의 얘기도 들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mark></strong>그리고 빈<strong><mark>곤과 내가 정한 지수에 대해서, 그리고 그 해결책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면서 신기한 기술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mark></strong>. 그리고 모둠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많은 토론을 했던것도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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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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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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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291508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 빈곤에 대한 인식과 그에 대한 심화탐구를 할 수 있었다. 빈곤한 국가들이 빈곤한 이유와 그 나라들의 공통점이나 차이점들을 탐구하면서 유익한 지식들을 얻게 되었다. <mark>친구들의 여러가지 발표를 듣고 저런 독창적인 해결법들도 있다는것을 알았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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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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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3523469</link>
         <description><![CDATA[<p>수업을 듣기 전까지 나는 빈곤을 나와는 전혀 관련 없는, 멀고 낯선 문제로만 여겼다. 그러나 이번 수업을 통해 <mark>빈곤의 개념, 지리적 요인과 빈곤의 관계 등을 탐구하면서 단순히 경제적 어려움이 아니라 다양한 환경과 배경 속에서 빈곤이 발생하고 지속된다는 점을 이해하며, 빈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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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01: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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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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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구본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3894994</link>
         <description><![CDATA[<p>지정학이 무엇인지 잘 몰랐고, 영어 활동도 있어서 어려웠지만, 여러 친구들과 의사소통하고, 영어 해석, 발표 자료 만들기, 발표 활동 등을 하면서 더욱더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p><p>평소 빈곤지수를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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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0: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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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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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배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406534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량 유연화 수업을 통해 깊이 탐구해볼 기회가 없었던 주제인 '빈곤'에 대하여 탐구하게 되어 매우 좋은 기회였다. 아프리카가 빈곤한데에는 지역적인 이뉴, 적도부근에 위치하여 있다는 점 외에 심도있게 탐구해보지 못 했는데<strong><mark> '총,균,쇠'라는 책과 팀마쉘의 'Prisoners of Geogreaghy'라는 글을 통해 지리적인 요인뿐만아니라 역사도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mark></strong>많은 친구들과 다양한 주제를 '빈곤'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키며 공통점과 더 소개하고 싶은 내용을 각자 정하여 발표하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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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1: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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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전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4190184</link>
         <description><![CDATA[<p>모둠활동이랑 발표 위주로 진행돼서 처음엔 살짝 걱정도 됐었다. <mark>평소에 앞에 나서서 얘기하는 걸 잘 안 하는 편이라 긴장됐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편했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mark>. 친구들이랑 주제에 대해 얘기 나누고 서로 생각을 공유했던 시간도 의미 있게 다가왔다. 또한 빈곤국이 빈곤한 이유에 대해서 딱히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떠한 요인이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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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9: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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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이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420471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량 유연화 기간 동안 세계의 다양한 빈곤 문제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특히 아프리카의 빈곤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교육지수와 빈곤 분포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지리적, 역사적 요인 등 여러 요소가 교육과 빈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었고, <strong><mark>전 세계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탐구 주제를 정해서 발표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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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9: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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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4271603</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세계 빈곤 문제를 깊이 있게 고민할 기회가 드물었기에, 수업량 유연화 수업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 빈곤의 원인, 가장 가난한 나라, 빈곤의 악순환이 지속되는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친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눈 시간이 의미 있었고, <strong><mark>특히 빈곤의 지리적 배경을 다룬 '지리의 힘'과 '총.균.쇠'의 일부를 영어로 읽으며, 자신의 맡은 부분에 대해 서로 설명하고 발표 자료를 만들어 다른 모둠원에게 설명해주는 것도 새로웠던 거 같다.</mark></strong> 그리고<strong><mark> 자신이 정한 지수와 빈곤 지수의 관계에 대해 내가 세계 지도를 직접 그리고 지도에 지수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며 빈곤 지수와 내가 정한 지수의 상관 관계를 알아보는 활동이 가장 의미있었다</mark></strong>. 또한 친구들의 지도에 대한 발표를 듣고 그에 대해 질문을 하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한 활동을 하며 다각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었던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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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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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8 신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443672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량 유연화를 하면서 내가 몰랐건 빈곤한 나라들이 대해 알게 되었고 단순히 자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이 아니라 주변 나라들과 환경, 그 나라의 문화와 관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세계 여러 지수들과 빈곤한 나라들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mark>우리나라(또는 내)가 빈곤한 나라들에게 줄 수 잇는 도움들네 대해 고민해보게되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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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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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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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홍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4453155</link>
         <description><![CDATA[<p>5일동안 어디가 빈곤할까?, 왜 빈곤할까? , 어떻게 해결할까? 등의 질문들에 답을 해결해나가면서 지리적, 정치적, 문화적 요인들이 함께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아프리카가 빈곤한 이유에는 남북 방향으로 긴 대륙의 모양이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한 <mark>친구가 한 발표에서 아프리카가 동서로 넓었다면 아프리카가 강대국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말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현재 빈곤한 국가와 선진국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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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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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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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덤스미스의 유명한 어록 중 '국민 대부분이 가난하고 비참하게 사는데 그 나라가 부유하다고 말할 수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석유라는 귀중한 자원을 매우 많이 보유하고 있음에도 빈자들의 비율이 높은 베네수엘라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상황을 무엇보다 잘 표현해주는 문장인 것 같다. 결국 높은 수준의 빈곤률을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세계 부자가 여럿 살고 있는 나라는 될 수 있지만, 부유한 나라로 불릴일은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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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0: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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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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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유연화를 통해 빈곤이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책도 읽어보고 피피티도 만들어 발표 해보며 다른 나라를 위한 우리나라의 도움이 어떤게 있을까 생각도 해보고 더 나아가서 내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해결방안을 고민 해보았다.우리나라도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빈곤한 나라에 속했다.하지만 여러 나라의 도움을 통해 지금 큰 발전을 했다.<strong><mark>우리나라도 그런 도움을 받았던 만큼 다른 빈곤한 나라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면 좋겠다.그럴 수 있도록 학생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며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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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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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송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6970928</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원서 총균쇠의 아프리카 파트를 모둠으로 나눠 번역했는데, 하다 보니 각 파트 사이에 흐름이 끊긴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전체 내용을 다시 구조화하고, 파트 간 개념을 연결해보면서 팀 전체의 이해도 더 깊어졌다. 진짜 어려울 줄 알았는데, 막상 부딪히니까 하나하나 풀려나가는 게 신기했다.</p><p><mark>그 중심에는 “왜 인류의 기원지는 오히려 가장 빈곤한가?”라는 질문이 있었고, 세로 방향의 대륙 구조, 작물화·가축화의 지연, 병원균의 공진화 같은 지질학적·생물학적 요인들을 엮어가며 정리해보았다.</mark></p><p><br/></p><p><mark>이후엔 이 질문을 조금 더 내 식대로 확장해보고 싶어졌다. 혹시 생물환경 자체의 차이가 빈곤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에서, ‘작물화와 가축화 가능한 생물종 지수’와 절대빈곤율 간의 상관관계를 직접 영어 지도로 만들어 시각화해보았다.</mark></p><p><br/></p><p>그런데 그 과정에서 의외의 사례들을 마주했다. 미국은 생물종 지수가 평범한데도 잘 살고 있었고, 반대로 나이지리아나 우간다는 지수가 높은데도 빈곤했다. 이걸 보면서 단순히 ‘생물종의 수’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는 걸 느꼈다.</p><p><br/></p><p>전체적으로는,<strong><mark> 단순히 조사하거나 정리한 것을 넘어, 개념을 내 손으로 정의하고, 분석 틀을 고치고, 관점을 바꿔보는 그 모든 탐구 과정이 진짜 재미있고 행복했다. 빈곤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내 식대로 물고 늘어져볼 수 있어서, 많이 배우고 스스로 더 단단해진 시간이었다.</mark></strong></p><p><br/></p><p>그래서 지도 제작 이후엔 조금 더 본질적인 부분, 즉!! ‘질’을 보자고 방향을 틀었다. KOSIS에서 농업 생산 데이터를 가져와서, 밀·옥수수 등의 생산량, 경작면적당 수확량을 기준으로 해서 ‘질적 생물종 기여도’라는 지표를 새롭게 만들어보았다. 여기에 필수 영양소의 공급 효율, 식량 손실률이나 유통 가능성, 식문화 속의 통합도 같은 요소도 추가하면 훨씬 더 현실적인 모델이 될 거란 생각도 들었다.</p><p><br/></p><p>이와 함께 지리의 힘도 읽으면서, 같은 지리 조건이라도 국가마다 어떻게 전략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우크라이나/러시아)을 모둠 친구들과 함께 발표해보았다.</p><p><br/></p><p>전체적으로는,<strong><mark> 단순히 조사하거나 정리한 것을 넘어, 개념을 내 손으로 정의하고, 분석 틀을 고치고, 관점을 바꿔보는 그 모든 탐구 과정이 진짜 재미있고 행복했다. 빈곤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내 식대로 물고 늘어져볼 수 있어서, 많이 배우고 스스로 더 단단해진 시간이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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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2:0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nevermindmsn/1s1rfdr4rf2o8n9r/wish/35269709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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