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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성화중 1학년 9반 생각하는 국어시간 by 김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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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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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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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완득이&gt;<br>1. 인상깊은 구절:&nbsp; 주여 왜 똥주를 죽여주시지 않으시나요?<br>2. 이유: 똥주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에 대한 분노를 이렇게 표현하는 것을 보니 웃겼다. 앞으로 선생님<br>3. 감상(포함될 내용: ①새롭게 알게 된 것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③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④관련한 나의 경험⑤더 생각해볼 거리 ⑥그밖에 생각나는 것 등)<br>: 소설 완득이를 읽어보니 완득이에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들었다. 다문화 학생이라고 하여 무조건 생김새가 다른게 아니라는 사실을 개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전에 뉴스에서 다문화 가정에대한 심각성에 대한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완득이라는 소설이 다음이 더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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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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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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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1.인상깊은 구절:한 영국의 출판사에서 ‘친구’의 정의를 물었을때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란 말이 일등을 차지했다고 합니다.<br>2.이유:갬동이 라서<br>3.감상(관련한 나의 경험): 국어 시간에 친구의 정의를 발표할때가 있었는데 내 친구가 친구란 힘들때 도와주는 사람이라면서 나를 지목했었던적이있었다. 그때 갬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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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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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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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인상깊은 구절:어서 쾌차하게-서<br>2.이유:살기힘들때&nbsp; 돈과 누가보넨지모를편지를보네서 흥미로웠던 구절이다<br>3.감상:옛날에는 천주교를 믿는 사람을 천주학쟁이라 부르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이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가 책을 좀빼꼇다는이유로 벌응받아소<br>내가 그렇게 벌받은기억을 해봤다<br>옛날에는 불교를믿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좀..그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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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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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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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br>인상깊은 구절<br>생전 들어본적도, 생각해본적도 없는 내신을 운운하며 나는 아직 정하지도 않은 목표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br><br>이유<br>초등학교 에서는 없었던 내신이 중학교 들어가면서 생겨서 내신 잘 나오려고 하는게 인상 깊어서…?<br><br>감상<br>중학교에서는 공부를 초등학교 보다 열심히 잘해야 된다는걸 알았다.자신이 원하는건 언제 해야될지 모르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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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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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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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 동물여러분 전 어제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br>2. 이유 : 돼지가 동물을에게 연설을 하는 것이 웃겨서<br>3. 감상 : 1. 돼지는 말을 못 하는걸로&nbsp;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돼지가 말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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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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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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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인상적인 구절:불안한 생각들이 장이의 머릿속에 안개처럼 자욱하게깔렸다.<br>2.이유:머리속이 안개처럼 자욱하게 깔렸다는 표현이 재밌고 인상깊다.<br>3.감상: ☆새롭게 알게된것: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들어난 장이의 모습을 다시 보고&nbsp; 본받아야 겠다.<br>☆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것:자기도 잘못을 했지만 착한 사람들을 골탕먹이려는 우리의 세상과 일치한것 같다.☆그밖에 생각나는것들:장이가 어려움을 해쳐내 잘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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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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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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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nbsp;나는 아직 정하지도 않은 목표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br>2. 이유 : 아직 나의 장래희망도 없고 목표도 정하지않았는데 공부를 잘하기 위해 시험을 잘치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부분이 나랑 비슷하게 보였다.<br>3. 감상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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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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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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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080424357</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나리, 저희 아버니는 천주학쟁이가 아니에요. 방안에서 하루종일 책만 베끼는 아버리를 왜 잡아가요?&nbsp;<br>2. 이유: 천주학 책을 베꼈다는 이유로 잡혀간것이 너무 불쌍하고 장이가 아버지는 천주학쟁이가 아니라고 하는 장면이 그시대의 상황과 장이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br>3. 감상: 책과 노니는 집을 읽어보니 이 시대의 상황이 천주학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란걸 알 수 있었다. 그때는 천주학을 보면 잡혀간다니 너무 안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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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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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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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 메이저 영감이 꿈을 꾸어서 동물들을 모아서 자신이 살 날이 얼마 남지않았다고 할때 동물은 속상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2.이유: 가장 나이가 많은 메이저 영감이 동물들을 모아서 자신이 꾼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전에 자신이 동물농장에 있을날이 얼마 남지않았다고 이야기를 할때 뭔가 나도 친구가 그렇다면 속상할것 같아서<br>3.감상: (포함할 내용: 동물농장에서 동물들이 불쌍하게 지낸다는것 동물들이 서로 도우면서 살수 있다는것&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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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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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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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인상 깊은 구절: "나리, 저희 아버지는 천주학쟁이가 아니에요."<br>2.이유: 천주학 책을 배껴 썼다는 이유로 관아에 끌려갔기 때문이다.<br>3.감상: 천주학쟁이의 뜻을 알게 되었다.천주학쟁이들은 걸리면 문초를 당할 수 있다.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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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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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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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먹고 싶은면 따지 뭐<br>2.이유: 갑작스럽게 행동을 하여 친구들이 당황시키는 것은 재밌었다<br>3.감상:아직 적게 읽었지만 친구들이 열매를 따는 것이 예전 내 경험과 비슷하였고,&nbsp;제목을 보고 이렇게 친한 친구들이 가라선다는게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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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lt;어쩌다보니 왕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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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화장실에 가서 먹는게 어떠냐고, 수박을.<br>2. 이유:지원이가 수박을 훔쳤는데 최대한 빨리 처리할려고 몸부림치는게 웃기면서 긴장된다.<br>3. 감상:나도 수박을 숨기고 있는 지원이를 보면서 화장실에 몰래 휴대폰을 가져가서 숨긴일이 생각난다. 요즘은 엄마가 눈치가 빨라져서 내가 화장실에서 늦게 나오면 바로 알아차리지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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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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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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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div><div>1.인상깊은 구절:"나리 저희 아버지는 천주학쟁이가 아니에요.방 안에서 하루 종일&nbsp; 책만 베끼는 아버지를 왜 잡아가요? 풀어주세요.아버지는 죄가 없어요."</div><div>2.이유:장이의&nbsp; 슬픈 마음이 느껴져서</div><div>3.감상:천주학쟁이와 필사쟁이 라는 말을 알게되었다.그리고 지금은 천주교라고 잡혀가거나 무시할 수 없는데 옛날에는 그럴 수 있었다는&nbsp; 걸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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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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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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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사람은 왜 혼자살수없을까?<br>2.이유:어린 시절 부모님이 전부였던 우리는 자라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서로위 부족한점을 채워주기도합니다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곁을 떠났을때 나한테 찾아오는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3.감상:사람은 혼자살수없다는걸 알았고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었다 앞으로 친구와 사이좋게지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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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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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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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 “공부 따위에 나를 잃으면서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다.”<br>2.이유:공부가 나만큼 중요하지 않다는걸 표현하는것 이 멋있었다<br>3.감상:내가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내 꿈도 중요하다는걸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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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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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2.이유<br>3.감상<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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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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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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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인상 깊은 구절:그래서 나는 모든 동물들과 더불어 살고 있는 이세상에서의 삶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해도 크게 잘못된&nbsp; 것은 없을 듯하오.<br>2.인상 깊었던 이유:동물들과 더불어 사는 이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는게 나는 이 사회에서 선생님,친구들과의 관계 본질을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br>3. 감상:앞으로 더불어 사는 나의 삶의 본질을 자주 생각해 봐야지 하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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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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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우리가 공부를 해야하는 목표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의욕이 나질 않는 것이다.<br>2.이유:공부를 하기싫은 이유를 깨달았다.<br>3.감상:엄나들이를 읽어보니 그동안 내가하는 공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깨달았고 다들 자신의 뜻이 아닌데도 저렇게까지 공부를 열심히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우리 부모님께서는 공부에 그렇게까지 별다른 신경을 쓰시지는 않으시지만 그래도 내가 공부를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부모님을 기쁘게해드리고싶다는 생각도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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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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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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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조회대 옆,비탈진 잔디밭,늙은 겹벚꽃나무아래, 수박이 있었다.<br>2.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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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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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구절:벤자민은 누군가가 웃지 않느냐 물으면, 웃을만한 꺼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대답하곤 했다.<br><br>2. 이유:벤자민의 삶이나 환경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3. 감상:만약에 우리가 동물이고 동물이 인간이었다면 어땟을까?라는 생각으로 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동물들의 현실이 슬프고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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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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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br>1.인상깊은 구절:이건 남의 것을 훔치는 게 아니다, 라고 스스로 합리화 하고 있었지만 마음이 불편한건 사실이었다.<br>2.이유:나도 자기 합리화를 할때가 있어서<br>3.관련된 나의 경험:책읽는게 숙제였던적이 있었다. 근데 선생님이 오시기10분전까지 책을 읽지 안 았다. 혼나기 싫은마음에 책을 읽었다고 쌤한테 구라를 까며 다음부터 잘하면 될거야! 라면서 자기 합리화를 했던적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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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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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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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인상깊은구절:약을곯는게,배를 곯는것보다 나아<br>2.이유:아버지가아프신데 돈이없어서 의원 에게가자는 장이에게 약을 곯는게 배를곯는게 낫다하여 슬픈구절이였다<br>3.감상:서소문,필사쟁이,서쾌등등 모르는단어를 또알게되었고 나도 아빠가아플때 문자도 주고받고 걱정을 한경험이있는데 의학이 많이발전하지못한 과거에는 가족이나 친구가아프면 많이힘들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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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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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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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여러운 글도 반복해 읽고, 살면서 그 뜻을 헤아려 보면 '아, 그게 이 뜻이었구나!' 하며 무릎을 치는 날이 올 것이다.<br><br>2.이유: 어려운 것을 반복해 읽다보면 나도 몰랐던 것을 책이 알려주기 때문에&nbsp;<br><br>3.감상: 많은 책을 읽다보면 내가 몰랐던 사실,뜻을 알주있겠해주어 어려운것을 반복해 읽으라는것을 인살깊게 봤고 어려워도 열심히 읽으라는것을 알려주는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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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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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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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인상 깊은 구절: "조금만 참아주게. 내가 자네를 반드시 살릴 테야. 장이를 봐서라도 약하게 마음먹으면 안 되네."<br>2.이유: 주인어른이 장이의 아버지를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받았기 때문이다.<br>3.감상: 열이 나고 아팠을 때 부모님이 걱정해 주고 간호해 줬던 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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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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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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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 5가지의 소파중&nbsp;5번소파,매진되었습니다<br><br>인상깊은 구절<br>나는 이제부터 내가 가장 아끼는 친구에게 5번소파가 되면 좋겠다.<br><br>이유<br>5번소파는 최고로 좋아하는 소파입니다<br>이소파는 가장 친한친구를 뜻합니다.<br>그래서 친구에게 좋은사람이 되고싶다고 하는게 인상깊었습니다.<br><br>감상<br>나는 친구한테 4번이나5번소파가 되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4번은 내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여서&nbsp;<br>친구들이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br>&nbsp;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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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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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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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 이쯤 되면 아마 "아니... 이렇게까지 부서졌는데 더 부서질 멘탈이 있나?"하고 신기할지도 모른다.<br>2. 이유 : 부서졌는데 더 부서질 멘탈이 있나?라는 말에 공감이 됬다.<br>3. 감상 : 나도 학원에서 치는 시험을 망해서 멘탈이 깨지고 또 깨지고 계속 깨지는데 더 부서질 멘탈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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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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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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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메이저 영감이 노래를 부르는데 동물들이 그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동물들이 메이저 영감에 말을 듣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br>2. 이유: 메이저 영감이 자신이 잘 아는 그 노래를 까먹었다고 하다가 자신의 꿈에 나온 그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 가사가 동물들을 위한 노래 가사인것 같기도 하고 화목해 보여서<br>3. 감상(포함될 내용) 개와 돼지가 똑똑하다는 것 동물들에게 주인이 총을 쏜다는것과 동물들을 대단하다 동물들도 죽으면 산속이나 땅에 묻어주는 것 나도 동물에서 동물들을 본 적이 있는데 동물들은 서로를 돕고 사는 착한 동물들도 있는데 서로 싸우는 동물들도 있다는 것&nbsp; 이야기가 재미있어 지는것 같다 동물들은 불쌍하게 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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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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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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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마라. 네가 아둔해서 그런것이 아니니."<br>2. 이유: 장이에게 해주는 격려의 말이 따뜻하고 다정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br>3. 감상: 장이가 상아찌를 잃어버리는 것을 보고 내 경험이 떠올랐다. 나도 괜한 행동이나 말을 해서 잘못된 일이 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이는 어려서부터 책을 읽고 글씨를 많이 썼는데, 그런장이를 보고 나도 책을 더 많이 읽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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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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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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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메이저의 연설은 이 농장의 동물들에게 새로운 인생관을 심어주었다.<br><br>2.이유:새로운 인생관을 준 메이저가 대단하게 느껴져서 인상깊었다<br><br>3.감상: 원래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을 없애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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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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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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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세상에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듯이 아무리 비슷한 것 같아도 조금씩은 다르기 마련이다<br>아무것도아닌듯 보였던 수박이 단짝6인방 친구들의 우정을 순식간에 엉클어버렸다<br>2.이유:수박을 서로먹으려고하고 서로가지려고해 친구들사이의 갈등이일어난것같다<br>3.감상: 길에 돈이떨여저있는데 친구랑서로 가지려고 했던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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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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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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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친구의 존재는 나에게 중요한 존재이다<br>2.이유:나도 친구의 존재가 나에게 정말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친구랑 있으면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이다<br>3.감상:친구의 존재가 나에게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힘들거나 짜증날때 친구들이 힘이 되어 줄때도 있다. 나도 친구들이 있을때 웃고 떠들고 노는게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이 책의 내용에서 친구가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것을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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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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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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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왜 우리가 공부를 해야만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믿을까?<br><br>이유:우리는 공부가 아니더라도 우리들에겐 다른 재능과 목표가 있는데 꼭 공부를 해야지만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어른들이 이야기를 하고 이 이야기를 실제로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아 다른사람들도 다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말들을 듣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학생들은 다 똑같이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글이 가장 인상깊었다<br><br>감상:이 책은 학생들이 쓴거기 때문에 공감도 많이 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내 꿈도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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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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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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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인상깊은 구절<br>"동무들, 여러분들은 내가 어젯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는 것을 이미 들어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2.이유<br>동무들이란 말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읽으면서 돼지도 꿈을 꾸나 싶었다<br>3.감상<br>현실에서 동물들이 이책 내용 처럼 반란?을한다면 었덨게 될까 하면서 책을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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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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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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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 : 우리는 왜 인간을 위해 일헤야 합니까?<br>2.이유 : 돼지가 일을 한 후 동물들 사이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것이 웃겨서<br>3.감상&nbsp; &nbsp;<br>1. 돼지가 우유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을 알았다.<br>2. 원래는 인간이 동물보다 일을&nbsp; 잘 하는 줄 알았느데 동물들이 제대로 한다면 인간보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을 알았다.<br>3. 농장주인(존스)은 귀족, 동물들은 평민을 나타내는것 같다.<br>4. 여전에는 평민들이 혁명을 일으킨 것처럼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혁명을 일으키는 것 같다<br>5. 동물들을 더 잘 대하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다<br>6. 동물들이 혁명을 일으킨 것은 합당하다고 생각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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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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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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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그거 교장쌤 수박이야<br>2.이유:다정이가 꽁꽁 숨겨서 가져가려는데 갑자기 민아가 수박이 교장쌤 것이라고 하니까 너무 허무해서 웃겼다<br>3.감상.나라면 내가 수박을 책임지지 않고 지원이한테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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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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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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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인상깊은 구절:"나리 약계책방 사환 아이가 심부름을 왔습니다."<br>2.이유:장이가 이름이 아니라 책방아이라고 부르니 뭔가 무시받는 것 같아서 &nbsp;<br>3.옛날에는 중요하고 귀한 물건을 직접 걸어서 전한 다는 것을 알았고,지나갈 때 깡패같은 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내가 장이였으면 허궁제비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아무 말도 못하고 나중에 책방어른께 일렀을텐데 12살인 장이가 책임감이 있는 것이 대단해 보였다.나는 먼 길 심부름을 한 적이 없는데 옛날에는 심부름을 시킨 것이 위험하진 않았을지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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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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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092791709</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이렇게 서로 성적도 올리고 원하는 것도 갖는 건 좋은 것 같다. 일석이조니까. 하지만 시험을 못 치게 되면 결과는 달라진다.<br>2.이유:시험을 잘보면 부모님께서 원하는걸 해주시지만 시험을 망치게되면 오히려 쓴소리만 돌아오는것이 너무 공감이 되었다.<br>3.감상:나도 공부를 열심히하고 목표를 만들어 이뤄내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드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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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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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092791790</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그건 친구들을 배반하는 행위일까, 친구들을 악에서 구하는 행위일까, 알 수 없는 일이다<br>2. 이유: 주인공이 두가지의 행위중 무엇이 나을지 고민하는 것이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를 결정하는 구절 같기에<br>3. 감상: 책을 읽으며 일찍이 손을 땐 친구를 보며 빠른 결단력이 중요하다는걸 알았고 무엇이 친구를 위한 일인지 고민하게 만들었다.또한 다른 행동을 했으면 어땠을까 고민하였으며 수박이 교장선생님의 것이란것이 반전이 있었으며 긴장되는 느낌이 들었다. 책을 보며 수박을 딴 사람이 책임을 넘기는 모습을 보며 나는 그런적이 있는지 생각하였고, 수박을 따고 서로 지키는 모습을 보고 이런 심정으로 공범이 생기는 구나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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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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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53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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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인상깊은구절:여간 혼을네진 않지만 한번화가 나면 눈물콧물 쏙빠지게 엄하게대했다<br>2.이유:우리 부모님과 선생님들 같아서<br>3감상:옛날에는 사람이 직접 걸어서 책을 배달했다는걸 알았다 삼국지라는 책을 읽었다는 이야기를듣고 아나도 그거아는데 라는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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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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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p.7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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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일단 시켜보세요. 시켜 보고 제대로 못 하면 그때 그만두게 하면 되잖아요, 예?"<br>2. 이유: 장이의 급박한 심정이 잘 느껴져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nbsp;<br>3. 감상: 장이가 상아찌를 잃어버린 것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곤죽 만드는 일을 하는것이 대단해보였다. 그리고 조선시대때는 닥전이 얼마나 귀한건지 몰랐는데, 장이가 돈을 열심히 모으는 것을 보니 꽤 큰돈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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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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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64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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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동물농장 &gt;<br><br>1. 인상깊은 구절: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br>2. 이유: 동물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에서 두 다리는 동물들을 자신의 이익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의 모습이고, 네 다리는 좋고에서 자신들의 동물들은 아무런 죄가 없는것을 알려준거 같아 슬펐다.<br><br>3. 감상: 동물들이 자유를 많이 원하는것을 알고있었는데, 채찍이 불타는것을 보고 기뻐하는것에 인상깊었다.<br>지금도 동물들이 인간들의 의해 고통을 느끼는거 같아서 슬프고, 동물의 자유는 인간의 자유와 똑같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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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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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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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 동물들이 사탕나무가 있다고 믿는다<br>2.이유: 메이저 영감 농담에 속아서 믿는 모습이 신기함<br>3.감상(포함할 내용: 동물들중에서 돼지가 가장 똑똑하다는것 돼지는 식용돼지가 따로 있다는것 동물들과 사람이 싸워서 동물들이 이길수 있다는것 동물들도 힘이 세다는것&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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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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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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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공부가 힘든 이유는 재미가 없어서일까?<br><br>이유:평소 우리는 공부가 그냥 힘들다고 하고 왜 힘드냐고 하면 재미가 없어서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우리들은 어렸을때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점차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는거 같다 우리들은 목표를 잡으면 그 목표를 달성할려고라도 열심히 한다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학원을 부모님의 강요로 다니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런 흥미,목표 등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없기때문에 그냥 나이를 먹을수록 공부는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공부가 왜 힘드냐 물어보면 재미가 없어서라고 하는거 같다<br><br>감상:요번엔 &lt;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gt;를 읽었는데 엄마들도 공부가 다는 아니란걸 알고 있지만 다 자기 자식을 위해서 저렇게 힘들게 일하셔서 우리들을 학원 보내는데 부모님들 마음은 다 자기 자식이 잘 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거 같고 다른 부모님들의 마음이 어떤지 알게 되며 우리 부모님도 저런 생각일까라는 생각이 나고 더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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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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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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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 10년후 나에게&nbsp;<br>인상깊은 구절<br>꼭 꿈을이룰 필요는 없어. 네가 행복한 일을하면 돼<br><br>이유<br>어른들은 꿈을 찾으라고 많이 하는데 이 글에서는 꼭 꿈을 이룰필요는 없다고 해서<br><br>감상<br>나도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 살았으면 좋겠지만,내가 하고싶은걸 다 하면서 살수는 없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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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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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2184</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인상 깊은 구절: "은​혜은 꼭 갚을게요. 제발 돌려주세요. 그 물건을 읽어버렸단 전 죽어요. 제발······."<br>2.이유: 자신의 품삵보다 더 비싼 필함을 허궁제비가 훔쳐갔기 때문에 불쌍해 보였기 때문이다.<br>3.감상: 필함이 비싸다는 것을 알았다.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려 깜빡하고 못 가져왔다고 말했던 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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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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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2377</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p.89<br>1.인상깊은 구절:"일단 시켜보세요. 시켜보고 제대로 못 하면 그때 그만두게 하면 되잖아요,예?"<br>2.이유:장이의 절박한 마음이 말투에서 느꺼지고,어린나이에 돈을 구해야 하는 장이가 안쓰럽기 때문이다.<br>3.감상:옛날에는 여자들만 살고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과 다르게 다른나라 수입제품이라서 땅콩이 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또한 천주학이 왜 문제가 됐었는지도 알게 되었다.그리고 일찍이 아버지를 잃으면 2022년에는 어떻게 생활할 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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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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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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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날 저물기 전에 다녀오거라 .주머니의 물건은 각별히 조심하고"<br>2.이유: 장이의 머릿속에 자꾸 떠오른다고 했다.<br>3.감상: 이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된 것은 옛날에도 책을 배달같은 심부름을 했었던것을 알았다.그리고 요즘,현재와 다른것은 물건을 주머니에 넣어간다는 것이다. 요즘에는 배달로 안전하게 배송이된다. 관련한 나의 경험은 엄마가 시킨 책을 내가 엄마께 준적이있다. 그밖에 생각한것은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귀한것을 뺏긴것이 불쌍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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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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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109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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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 스노볼이 풍차를 망가트렸습니다.<br>2. 이유 : 스노볼은 하지 않았는데 시기해서 누명을 시우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해서<br>3. 동물들도 누명을 씨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돼지는 게으를 줄 알았는데 돼지가 부지런해서 돼지가 부지런 한 것을 알았다.또 동물은 천민, 인간은 귀족(왕)을 뜻하는 것 같다. 그리고 동물의 노동력이 인간에 의해 너무&nbsp; 착취당하는 것 같아서 동물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겠다.<br>이책을 읽고 동물도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은 알았었지만 동물이 괴로운 것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동물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도 동물의 권리에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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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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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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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 :3월의 법칙 3월안에 친구를 만들지못하면 흡혈귀를 만난다는 법칙<br>2.이유: 가장 많이 생각나고 책제목과 어울리게 내용이 비슷해서<br>3.감상:이책에나오는 괴담처럼 우리초등학교에도 동상이 책을펼치고 읽는데 그책의 페이지가 다넘어가면 학교가 사라진다는 괴담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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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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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58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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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 나에게 친구는 ‘휴게소’이다<br>2.이유:내가 친구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고속도로 사이에 있는 휴게소처럼 반갑고 쉴 수 있는 시간이라서 굉장히 소중하고 즐겁다 이 말처럼 나도 친구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휴게소 처럼 반갑고 쉴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br>3.감상:친구들이랑 함께 있는것이 휴게소 처럼 반갑고 쉴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하는 말이 공감된다. 이 책에서 말한 특징의 친구들이 초등학교때 많이 있어서&nbsp;너무 공감됬다. 이 글에서 국어시간에 배운 비유법이 쓰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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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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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61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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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친구란 나를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나를 도와주고 힘을 주는 사람<br>2.이유:친구와 싸우거나 서운한일이 있으면 친구 때문에 마음이 힘들때가 있지만 내가 힘들때 친구가 위로가 되는일도 많기 때문에 저 말이 너무 공감되서.<br>3.나도 지금은 친구가 가족만큼 좋기때문에 이 글이 너무 공감되고 내 경험과도 비슷해서 더 재미있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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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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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598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권력을 잡기 위해 사람들은 오랜 세월을 참고 지내지.나도 그랬어. 억울한 일도 존나 많아. 괴로워도 참는 수 밖에 없지. 약자니까!<br>2. 이유 : 내가 읽은 차시를 관통 하는 느낌이며 사회에 대한 문제점들을 비판하는 내용이며 이 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서<br>3. 감상: 사회에 대한 비판 이 많이 들어가 있으며 친구를 못 사귀는 것으로 주인공이 힘들어 하지만 친구는 가려 사귈려 하는 것을 보며 좋지 않아 보이는 친구는 시도 조차 안하는 것은 루저가 하는 짓 이라 하였던 친구의 말이 크게 마음에 다있고 내가 생각하고 해왔던 것에 대하 다시 생각 하게 되었다. 전체 적인 내용도 재밌는 것에 감탄하였다. 이 책을 다시 읽는 다면 지금까지의 나와 읽을 것 같을 정도로 교훈이 많았다. 약자는 무언가를 못한다는 말이 무언가 이상한 느낌들이 들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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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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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lt;어쩌다 보니 왕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643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아참 그리고 말이야. 교실문은 오른쪽으로 밀어야 열린단다<br>2. 이유: 이 반에서는 3월의 법칙이란것이 있다<br>3월이 끝나기전에 친구를 못 사귀면 흡혈귀를 만난다는 것이다. 혜정이는 결국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이상한 사이코 같은 아이와 짝이 된다. 그렇게 혜정이는 교실에서 울고 있는데 갑자기 사이코가 들어와 흡혈귀처럼 말을 늘어놓는다. 혜정이는 도망가기위해 문을 열심히 열어보지만 열리지않는다. 사이코가 다가와 한 말은 문은 오른쪽으로 열어야 열린다는 것이다.<br>3월의 법칙은 말도안되는 헛소리라고 알려주는것같아 인상깊었다<br>3. 감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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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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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6624</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통해, 어떤 동물이건 동물농장을 위해 필요하다면 생명을 바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비장하게 말했다.<br><br>2.이유:짧지만 자기주장을 강하게 말한것이&nbsp;<br>멋졌다.<br><br>3.감상:발표했을때 난 떨려서 망치는데 나와 달리 스노볼은 짧고 자기주장을 강하게 말해서 멋있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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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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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7190</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아무것도 아닌 척하면서 반을 둘러보기위해 머리를 쓸어넘겼다<br>2. 이유:이 구절을 보니 중학교에 온 첫날이 생각나서&nbsp;<br>좋았다<br>3.감상: 오늘 읽은 내용은 중학교에 온 첫날생각이 많이 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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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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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4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731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간신히 우리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먹이를 얻어먹고 일할 수 있는 자들은 마지막 한 방울의 힘이 다할 때까지 일하도록 강요 받고 있소<br>2.이유:인간들은 동물들이 태어나고 죽을때까지 자기의 필요와 편리를 위해 쓰고 죽으면 버리기 때문에 동물들의 비참한 현실이 안타까워서 이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br>3.감상:나는 동물들의 비참한 현실을 잘알지 못해서  나의 편의 만 생각했던것 같아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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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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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744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잘 보관하고 잇을테니 사흘안으로 찾으러와"<br>2.이유: 너무 이기적이고 뺏어갔으면서 뻔뻔한 말투가 재수없다<br>3.감상:새롭게 알게된것은 닷전이 쌀 한말값인것을 알았다.그리고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것은 우리는 돈단위를 원으로 세지만 여기서는 전으로 쓴다는 것이었다.관련한 나의 경험은 편의점에서 물건을 만원으로 삿다는 것이다. 그밖에 생각할 거리는 허궁제비가 옛날에는 사람들에게 무서운 존재였던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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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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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72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16067634</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성깊은 구절 : 하지만 꼭 이 꿈들을 이룰 필요는없어. 네가 행복한 일을 하면 돼.<br>2. 이유 : 난 내 꿈, 장래희망을 이루는게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br>3. 감상 : 선생님이 꿈을 이룬다고 다 행복하지는 않고 꿈말고 다른 행복한 일을 하는게 더 괜찮을지도 모른다고 말한 것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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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0: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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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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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인상 깊은 구절: "오늘 상아찌를 가져가지 않으면 돈을 마련하기는커녕 맞아 죽어요. 매질을 당하고 책방에서 쫓겨날 텐데 무슨 수로 돈을 마련해요?"<br>2.이유: 허궁제비한테서 상아찌를 받고 싶다는 간절함이 잘 나타났기 때문이다.<br>3.감상: 장이 혼자서 사흘 안에 닷 전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불쌍해 보였다. 닷 전을 구하려고 힘든 일을 하는 것도 안타까워 보였다. 나였더라면 닷 전을 모으려고 이렇게 힘든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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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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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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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존스의 친구들이 들이 닥쳤는데 동물이 예상하고 준비를 해놨다.<br>2. 이유: 사람을 싸우려고 준비했기 때문에<br>3. 감상:&nbsp;<br>(1)도ㅐ지 한마리가 죽었다 (2)역시 대장만 좋은 물건을 쓴다.(존스는 총 나머지는 몽둥이) (3)동물들이 사람들보다 똑똑하다는것 (4)동물들이 서로서로를 돕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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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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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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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nbsp;<br>인상깊은 구절:사람이든 관계든 미리 정하지 말자<br><br><br>이유: 뭔가 인상깊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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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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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7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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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인상깊은구절:니 주인한테 고자질하는 날에는 그날부터 이세상과 작별해야하는건알지?<br>2.이유:말부터가 긴장감 두려움 등이 섞여 있어서 인상깊었다<br>3.감상:허궁제비가 상아찌를 뺏고 돈을달라헐때<br>무섭고 그얼굴이 상상되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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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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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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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인상깊은 구절:난 당신이 싫다! 여기 오는게 엿 같다고 말이야!!!<br>이유: 엿같다고 말하는게 인상 깊어서<br>관련된 경험:난 가기 싫은곳이 있으면 꾹 참고 갔었는데 요즘에는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고 하고 안간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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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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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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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br><br>이유:이 세상에 잘생기고 이쁘고 운동을 잘하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다 잘하고 완벽한 사람은 없기때문에 이 말이 인상깊었다<br><br>감상:외모와 겉모습이 다가 아니구나를 알게 되었고 우리는 사춘기라는 것을 경험하면서 한층 더 성장하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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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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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 책과 노니는 집 /101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59573</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은 구절: "죄 짓기 않고 착하게 살아서 죽어 천당에 가겠다는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 곤장 몇 대를 피하자고 죄 없는 사람을 다치게 할 수는 없지."<br><br><br>2. 이유: 죄있는 사람이 죄없는 사람에게 죄를 덮어 씨워<br>죄없는 사람이 곤장을 맞아 다치수고 있으니 죄 없는 사람을 곤장때문에 다칠수 없기때문에.<br><br>3. 감상: 옛날에도 지금도 죄 없는사람이 오해를 받고 처벌 또는 벌금을 받을수도 있기에 죄있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 일이 발생하는 일이 있다. 옛날에도 지금처럼 그랬다니 한편으로 속상하고 아쉬운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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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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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81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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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었던 구절:내가 진로에 대해 생각할 날이 오긴 할까?<br>2.이유:나도 지금 진로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 구절을 보니까 갑자기 걱정도 되고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게된거같다.<br>3.이 책을 읽으니 공부,친구,진로에 대해 너무 공감하고 걱정이 되는것이 많은거같다.내가 잘할수있고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직업을 찾아보고 또 꿈을 위해 노력하며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다.내가 해야할건 다 하고 친구관계도 소홀히 하지 않는 내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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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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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lt;어쩌다 보니 왕따&gt; 85쪽까지 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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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끽 소리도 못하는 병신을 두들겨 패는게 그렇게 재밌어? 너 조금 실망이다, 얘."<br>2. 이유: 태수에게 괴롭힘 받고 아빠도 싸우다 죽으라하고 내 편은 없는것같은 상황에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감동이어서<br>3. 감상: 비록 내가 왕따는 아니지만 정말로 왕따가 됬을 때 막막할것같다. 하지만 괴롭히는 사람도 있지만 늘 도와주고 함께 하는 친구도 있다는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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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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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62896</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양반이건 상놈이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천히 여기는 백정, 망나니건 모든 사람은 다 똑같이 귀하고 평등하다는구나."<br>2. 이유: 모든사람은 똑같이 귀하고 평등하다고 전하는 것이 마음에 와닿기 때문이다. <br>3. 감상: 지금의 우리나라는 어느 종교를 믿어도 괜찮은데, 조선시대때는 천주학이 금지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천주학을 믿는 사람들은 몰래 책을 읽어야 하고 보관해야 하니 불안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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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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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5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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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인상깊은 구절:"존스가 사라진 지금이 더 행복하지 않느냐?"그렇게 물으면 당나귀는 그저 그렇게 말했다"당나귀는 오래 살지.당신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을 거야<br>이유:동물들이 다 죽으면 당나귀에겐 인간이<br>가장 필요해 인간이 중요하다는걸 말하는것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br>감상:이 이야기에선 동물들이 인간이 없어 더행복해 보이고 더 좋은것 같아 동물들에겐 인간들이 필요없겠구나 그동안 힘들었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당나귀의 말을 들어보니 인간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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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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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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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마라. 네가 이둔해서 그런것이 아니니.어려운글도 반복해 읽고,살면서 그 뜻을 헤아려 보면 '아 그게 그뜻이었구나!'하며 무릎치는 날이있다 ㄱ그때는 어려운책의 깊고 담백한 맛을 알게되지"<br>2.이유:어려운책을 &nbsp; 깊고 담백한맛으로 비유했다<br>3.감상:새롭게 알게된점은 어려운책도 많이읽고 그뜻을 헤아려보면 어려운책의 깊고 담백한 맛을 알게되는것이고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것은 우리는 뜻을 모르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기기에 쳐보는데 이책의 시대적 배경으로는 사전이나 책에서 찾아볼것같다는 것이다.그리고 관련한 나의 경험은 나도 어려운책을 읽다가 어려워서 다시 책을 덮어둔 적이있었다.. 그밖에 생각해볼거리는 다음부턴 어려운 책,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한번 확인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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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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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64550</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나느 왕따다. 아니, 나는 왕따가 아니다. 적어도 한 명은 내 편이 있으니까<br>2. 이유 : 이 차시에 주인공에게 희망을 주는 대사이고 세상에 혼자인 것 같아도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차시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왕따에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여서.<br>3. 감상: 이 책의 제목과 같은 차시인 만큼 여러 기억에 남는 대사가 많았다. 인간은 아직 짐승에 가깝다, 세상은 강한자가 약한자를 괴롭힌다 등, 사회 비판에 관한 내용이 많아 학교라는 사회의 축소판으로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왜 신고를 못 했는지에 관련해서 안 나온점이 실망스럽기도 하였다. 책에는 가해자를 악어, 피해자를 벌래로 비유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에서 나는  사람의 세계도 약육강식, 야생과 다름이 없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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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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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14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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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구절  : 스노볼을 잡으면  1급 훈장을 수여합니다<br>2. 이유 : 동물들이 1급훈장을  수여한다는 것이 웃겻서<br>3.동물도 누명을 씨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동물도 지배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을 알았다. 또 이 책은 예전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한 것 같고, 서열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인간이 서열(계급)이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조지 오웰이 멩쾌하고 단순하게 풍자한 권력과 사회비판의 책이고 인간에게 자유와 행복을 일깨우는 풍자소설이다. 또 이 책은&nbsp; 인간의 삶(예전의 삶)을 잘 나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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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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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65878</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p.119<br>1.인상깊은 구절:건드릴 아이가 따로 있지. 약계책방 양아들을 건드려?<br>2.이유:최 서쾌가 오씨에게 장이를 자신의 양아들이라고 소개했다는 것이 뭔가 마음을 울리고, 모두 장이편이 된 것만 같아서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br>3.감상:여자들이 사는 곳을 지키는 청지기라는 경호원 같은 직업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허궁제비가 청지기보다 더 셀 줄 알았는데 훨씬 약해서 장이가 안전할 것 같은 생각 들었다.내가 장이였다면 내가 겪은 수모를 생각하며 허궁제비를 마구 때렸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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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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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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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 인상깊은 구절<br>friend를 freind로 잘못 썼고,&lt;s&gt;자 하나가 거꾸로 된 것 이외에는 철자법도 모두 정확하게 썼다<br>2.이유<br>책속의 이야기이지만 동물들이 글을 쓴다는게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기 때문에&nbsp;<br>3.감상<br>동물들이 현실에서도 글을 쓸 정도로 똑똑하다면 지금 동물들을 었던 걸하고 있을까<br>싶고 결말이 점점 궁금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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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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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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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67166</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71~84쪽<br>1.인상깊은구절:세상에 하나밖에없는 내편인 아빠<br>2.이유:아빠에대한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게해주는 구절이였다<br>3.감상:방송에서도 왕따를 당하는친구를 도와주는 친구를 봤다 현실에서도 왕따를 당하는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있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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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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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68415</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76p&gt;<br>1.인상깊은구절:화합에서는 스노볼이 뛰어난 연설로 많은 지지자들을 모이는데 성공했지만, 나폴레옹은 은밀하게 자기 쪽으로 표를 끌어 모으는데 능숙했다<br><br>2.이유:서로 다른방식으로 자신의 아군을 만들었는게 인상깊었다<br><br>3.감상:이들의 논쟁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져 누구의 욕심,이득 때문에 누군가가 피해보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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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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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27670194</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3월 안에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흡혈귀가 된다는 법칙이야<br>2.이유:3월 안에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흡혈귀가 된다는 말이 진짜라면 엄청 무섭고 초할것 같다<br>3.감상:우리는 왜 무리를 만드려고하고 왜 무리를 만들까? 하며 다시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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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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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9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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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노니는집&gt;<br>1.안상깊은구절: “우리에겐 밥이 될이야기, 누군가에겐 동무가될이야기<br>2.이유:의미는 아직잘모르겠지만 장이의 아버지가 다정하다는 사실은 잘 알았다<br>3.감상:상아찌가 코끼리의 이빨?이라는걸 알았고 홍교리가 그렇게까지 착할줄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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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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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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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우리는 최강이다 누구도 우리를 막을수 없다<br>2. 이유: 동물들이 서로 힘을 모아서 풍차를 만들었는데 부서져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서<br>3. 감상: 1. 동물들이 서로 힘 들 합친다. 2. 동물들이 풍차를 만들었는데 인간이 뿌셨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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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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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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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강력 접착제가 땅과 내 발바닥을 붙여 놓은 느낌이 들었다.<br><br>이유: 나도 당황했을때는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안떨어질때 있어서&nbsp;기억에 남는다.<br><br>관련된 경험: 저번에 실수로 언니 볼펜을 고장 낸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당황해서 발이 바닥에서 안떨어 진적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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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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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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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인상 깊은 구절: "양반이건 상놈이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천히 여기는 백정, 망나니건 모든 사람은 다 똑같이 귀하고 평등하구나."<br>2.이유: 이 시대 사람들은 평등하지 않는 사회인데 장이 아버지는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br>3.감상: 옛날 사람들은 똑같이 귀하고 평등하다는 말이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장이 아버지는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신기했다. 지금 이 시대에는 계급을 나누는 사회가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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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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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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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언젠간 누가 내 꿈을 물었을때 당당하게 만할 수 있을 때까지<br>이유:나도 현재 꿈은 없지만 하고 싶은건 많다  나도 꿈을 찾고 남들이 물어도 당당하게 말하고 싶어서 이 구절을 선택했다<br>감상:아직 꿈을 선택하지 못한 10대들이 많구나를 알았고 나도 꿈을 찾아 내 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멋있는 꿈을 찾고 싶다 그리고 내 꿈을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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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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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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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잔소리는 부모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하시는말이다<br>2.이유: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잘 성장하길 바래하는 말이다<br>3.감상:엄마가 나에게하시는 잔소리는 나를더 잘성하게 해주시려는 말씀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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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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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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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둫이 || 자신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생각해<br>인상깊은 구절</div><div>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다.<br><br>이유<br>우리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해서 좋았다.<br><br>감상<br>나랑 나이가 같을때 쓴 글인데 사춘기에 접어든 사람들을 위로하려고 쓴 글 이여서 대단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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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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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38388974</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콱 깨물어 버려"<br>2. 이유: 허궁제비는 힘도 세기 때문에 물면 가만 있지 않을건데, 그렇게 말하는게 재밌었다.<br>3. 감상: 허궁제비가 청지기 한테 혼나는게 통쾌했다. 그리고 홍교리가 심부름꾼 장이의 말을 믿어주고 칭찬해주는게 그 시대때는 흔치 않은 일인것을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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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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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lt;어쩌다 보니 왕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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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 "저, 이제부터 주말에 수학학원 다니려고요."<br>2. 이유: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을때 아빠랑 살고싶다 말해서 주말에는 엄마 집에 간다고 했는데 최대한 아빠에게 화만 냈던 엄마를 피하고 싶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br>3. 감상: 부모님이 이혼한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싫은데 두 부모님 사이에서 고뇌하는 주인공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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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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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 책과 노니는 집 ] 158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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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도리원에 갈 것이다. 네 방에 갈아잊을 옷을 가져다 놓았으니 준비를 차리거라."<br><br>2. 이유: 최 서쾌와 장이가 나란히 외출하는것은 드물기에 외출이 특별하다고 생각해 인상에 깊은 구절로 선택했다.<br><br>3. 감상: 책과 노니는 집에서 최 서쾌와 장이가 나란히 외출하는것이 드물다는것이 신기하고,놀랐고 최 서쾌와 장이가 더 많이 외출을 해 지금보다 더 친해지거나 사이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장이는 책을 좋아하는거 같지만 책을 빌리기 힘들어 하는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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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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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38392335</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알고보면 세상에 딱 하나 내편인 아빠<br>2.이유:아빠의&nbsp; 말은 정말 쓸 만한 말이 못 되었다고 했지만 세상에 딱 하나 내편이 아빠라고 하니 감동적이여서 인상깊었다<br>3.감상:이유없이 다르거나 못히거나 한게 있으면 왕따가 된다는게 안타까웠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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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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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11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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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인상깊은 구절 : 꿈은 없고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br>이유 : 나도 하고싶은건 많은데 꿈이 없어서 꿈은 없지만 하고싶은건 많다는 말에 어떤 뜻인지 이해가 갔다.<br>감상 : 나도 제빵사가 되고싶기도 하고 일러스트레이션이 되고싶기도 하고 무엇을 꾸미거나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꿈이 없기때문에 이해가 잘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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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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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11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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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우리 가족은 물 끼리 잘 섞이듯이 잘 어울리다가도 기름과 물처럼 잘 섞이지 않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아빠 내 얼굴은 왜 이럴까요?<br>2.이유:우리 가족도 아무 다툼이나 일 없이 잘 지내다가 어느날 한번씩 갑자기 다투거나 의견이 안 맞을때가 있기 때문이다,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아빠한테 저런말을 하면 아빠 기분이 정말 속상할거같다 그렇지만 아빠에게 자신이 왜 저렇게 생겼는지 묻는 딸의 심정도 이해가 가기 때문에 인상깊은구절인거같다.<br>3.요즘들어서 가족들이랑 소통도 잘 안하고 사이도 살짝 어색해진 느낌이 없지않아서 친구들이랑 노는시간을 줄이고 가족들이랑 시간을 가져보고싶다.<br>나도 내 외모가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는 왜 이렇게 못생기게 낳았냐는 소리는 절대 하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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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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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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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 "장아 , 아비는 책방을 꾸미려 한푼 두푼 모운 동을 약값으로 헐고싶지 않다. 책방을 차려 오래된 종이냄새를 맡고 , 새로들여온 책의 자리를 찾아주고 싶구나 단골손님이오면 이야기책도 소개해주고... 그렇게 사는게 아비의 꿈이다"<br>2.이유:아버지가 죽기전에 장이에게 이런말을 햿다는게 너무 슬프고 꿈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셨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br>3.감상:새롭게 알게된 것은 조선시대엔 천주교 관련 서적은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사악한 글이라하요 읽어서도 팔아서도 안돼고 가지고있다가 들키면 곤장을 맞거나 처형이 이루어졌다고 한다는게 놀랍고 무섭다.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것은 현재는 어떤종교든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지않고 받아드린다면 조선시대때는 천주교는 완전 안된다. 이거엿다 그박에 생각나는 것은 장이 아버지가 꿈을 못이류고 돌아갓다는것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는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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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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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38393246</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구절: 꿈은 없고 하고싶은건 많아요<br>2.이유:나도 꿈은 없는데 하고싶은건 많아서 이 말에 공감되기 때문에<br>3.감상:나도 꿈이 없다. 근데 하고싶은것은 정말 많다   이 글에서 하고싶은것은 정말 많은데 꿈이 없다라는 구절이 젤 인상깊다. 앞으로 꿈에 대해 더 생각해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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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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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3839387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스노볼과 복서에게 '제1급 동물영웅' 훈장을 수여했다<br>2.이유<br>동물들이 훈장을 받는게 웃기고 재미있어서<br>3.감상<br>책을 보고 있으면 돼지가 똑똑하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똑똑할지 궁금하고 훈장이 놋쇠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만든 과정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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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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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38395493</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82p&gt;<br>1.인상깊은 구절: 바로 그 순간 나풀레옹이 일어서서 독특한 곁눈질로 스노볼을 노려본 후, 이제까지 아무도 들어본 적이 없는 높은 음성으로 '껙껙' 소리를 질렀다.<br><br>2.이유: 스노볼을 견제하는 나폴레옹을 생각하니 웃겼다.&nbsp;<br><br>3.감상: 나폴레옹이 '경쟁심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든 구절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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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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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끝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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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br>2. 이유 : 원레 '네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나쁘다'인데&nbsp; 자신이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다고 말을 바꾸는것이 웃긴것 같아서<br>3. 감상 : 동물들도 말을 바꿀 수 있다는&nbsp; 것을 알았고,<br>동물들한테도 지배자가 있다는&nbsp; 것을 알았다.또 끝까지 일거보니 예전의&nbsp; 왕이 있었던 시대인것 같고, 왕이&nbsp; 있었던 시대를&nbsp; 다시 생각하 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 외에는 거의 모든&nbsp; 동물은 나폴레옹을&nbsp; 두려워 했지만 안 두려워 했던 동물도 있고 동물들도 서로&nbsp; 열심히&nbsp; 일한다는&nbsp; 것을&nbsp;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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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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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38396612</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p.162</div><div>인상깊은 구절:"아버지 손에 끌려 어린나이에 기생집에 팔려온 아이한테 심청전 이야기를&nbsp; 해주었어?"<br>2.이유:낙심이가 불쌍하게 여겨지고,심청전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플 낙심이가 안타까워서<br>3.감상:낙심이가 어린 나이에 팔려왔다는 것이 슬프고 엿날에는 진짜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안타깝게 느꺼졌다. 낙심이의 이름의 유래를 듣고나니 더욱더 슬펐다.장이가 의도적이게 낙심이를 슬프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낙심이어도 장이가 원망스럽고 미웠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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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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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90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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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 그뿐 아니라 처음부터 풍차를 설치하자고 주장한 것은 나폴레옹이었고,스노우볼이 나폴레옹의 문서 속에서 훔쳐간 것이었으며,풍차는 사실상 나폴레옹이 독창적으로 생각해낸 것이 었다고&nbsp; 말했다.그렇다면 나폴레옹이 왜 그렇게 강력하게 반대했었느냐고 누군가가 물었다.나폴레옹이 풍차에 반대한것 처럼 보여준 것은 다만 스노우볼이 위험한 인물로서 동물들에게 나쁜 영향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제거하기 위한 작전에불과했다는 것이다.<br>인상깊었던 이유:나는 스노우볼의 풍차계획이 더좋았기 때문에 나폴레옹에 관심을 잘가지지 못했는데 이게 다 나폴레옹의 계획이었다니 살짝 소름도 돋고 나폴레옹이 영리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감상:나폴레옹은 정말 똑똑한것 같다.스노우볼을 제거하기 위해 일부러 반대의 의견을 낸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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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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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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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아빠가 가라면 가고 엄마가 오라면 오고 그게 뭐니. 싫으면 싫다고 해! 터트려!<br>2. 이유: 주인공의 생각을 뒤집는 말이었다. 처음에는 부모&nbsp; 따르기만 하는 주인공을 보며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대사 이후 생각이 바뀌는 대사였다.<br>3. 감상: 처음 이 글을 읽을 때는 인물의 관계와 대립이  어려웠지만 이해를 하고난뒤 정말 인물의 관계와 대립을 잘 표현한것 같았다. 그냥 따르기만 하는 주인공과 거기에 자꾸 변화를 주는 사람의 이야기가 재밌었으며 주인공이 아닌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또한 재밌었다. 주변인물 중 하나도 그냥 버려지는 인물이 없어서 더욱 이야기가 흥미로웠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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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0: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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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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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 난 여드름 투성이에 살찌내가 부끄러웠다.<br><br>관련된 경험: 마스크를 쓰다보니 얼굴에 이상한게 날때가 있었다.그래서 가리고 다니던 기억이 있다<br><br>이유: 얼굴에 이상한게 나면 가리고 다닌적이 있었기 때문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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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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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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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집&gt;<br>1.인상깊은구절:하지만 설사 안다해도 죄를짓지 않은자들을 어찌 죄지은 사람이라 하겠느냐?<br>2.이유:아버지가 곤장을맞아가시면서도 죄를짓지않았다 해서 억울한장면이었다<br>3.감상:최서캐 가 책방에서 배달하는 책들이 옛날에도 저런 이야기책이있었규나 싶게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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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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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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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자신에게 달려있는 제1급 동물영웅 제2급 동물영웅 배찌를 다른 동물들에게 나누어줄때 이것은 나의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의것 입니다<br>2. 이유: 나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 여러분이다 라는것을 알려주은것 같아서<br>3. 감상 동물들은 서로서로를 존경한다 라폴레옹은 뭔가 멋있는 대장 샅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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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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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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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커서 뭐가 되려나<br>이유:나는 이걸 할거다 저걸 할거다 하지만 다시 되돌아보면 꿈이 없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진짜 내가 크면 뭘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깊은 구절로 정했다<br>감상:엄나들이라는 책은 참 공감이 많이 되는거 같아 읽는 내 자신의 마음이 뭔가 시원한것 같은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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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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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2334</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인상 깊은 구절: "어려운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느냐?"<br>2.이유: 품삵도 오르고 정식 필사쟁이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한문 필사를 잘해야지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홍교리는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3.감상: 언문 소설 필사와 한문 소설이 있다는 것과 한문 필사를 잘해야지 정식 필사쟁이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장이는 어려운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같다. 장이도 이제 한문 필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것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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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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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lt;어쩌다 보니 왕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237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만인 제가 멋모르고 아빠의 장단에 맞춰 제 속마음을 술술 털어놓았더라면 아마 엄마 앞에서 머리 풀고 석고대죄라도 해야 했을거예요.<br>2. 이유: 비록 주인공은 글을 쓰는걸 좋아하고 아빠도 자신의 편이지만 아빠도 엄마에게 안된다는 사실이 안쓰러워서<br>3. 감상: 모녀 사이에서 미래에 대한 갈등이 정말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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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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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259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너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br><br>2. 이유: 장이 아버지께서 책을 비슷하게써 높은 신분을 가진 사람에게까지 그 이야기가 들려 벌을 받으러가는데<br>장이도 도망을 쳐야돼는 상황이여서 장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큰거 같기때문에.<br><br>3. 감상: 장이는 도망을 쳐야돼는 상황에 아버지를 생각해 책방을 가서 책1권을 찾는데 그때 아버지가 매를 맞고 피멍이 든것을 생각해서 열심히 찾았다. 그러고 장이 아버지가 돌아가신뒤 장이 아버지의 책방을 장이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하여 물려줄수있게된것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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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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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3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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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사춘기는 이렇게, 친했던 사람과의 연도 끊어버리는 아주 사악한 악마녀석이에요.<br>2.이유:사춘기때문에 나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다른사람에게도 짜증을 내어 관계가 끊어지는것이 너무 공감되기 때문.<br>3.요즘들어서 진짜 많이 예민해졌다는게 느껴진다. 나한테는 안올거같던 사춘기가 오고있는거같아서 좀 걱정되고 두렵기도하지만 힘든거, 조심해줬으면 좋겠는거 등을 가족과 함께 말하고 서로 조심하며 사춘기를 극복해나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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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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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3111</link>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 중학교 3년이 조용하게 지나가려면?<br><br>인상구절<br>명령조로 얘기하지 말아주세요<br>eu<br>명령조로 얘기하면 기분이 나빠서<br>감ㅅ<br>우리 엄마가 명령조로 말할때가 많은데 우리엄마 말고 다른 엄마도 그렇다는걸 알앗다. 우리엄마가 이책을 읽진 않겟지만 명령조를 쓰지 않앗으면 좋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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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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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3425</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49~175쪽<br>1.인상깊은구절:가상현실에서 만난친구가 진정한우정이 될수있을까요?<br>2.이유:직접 만나보지못했기에 그사람이 어떤것을 좋아하거나 어떤행동을많이하는지 알수가없고 가상현실에서는 현실세계에서 다양하게 놀지못하기 때문이다<br>3.감상:게임에서 만난친구와 현실에서만난친구를 만나보니 게임에서 만난친구보다 현실에서 만난친구를 더많이 놀고 만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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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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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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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양반이건 상놈이건 세상모든사람들이 천히여기는 백정,망나니건 모든사람은 다 똑같이 귀하고 평등하다는구나"<br>2.이유:세상 모든사람들이 평등하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글인것 같아서<br>3.감상:새롭게알게된것은 주변에 아는양반을 한명이라도 놔두지않으면 자신이 위험해질때 도움이 안된다는것이다 이미알고잇는것과 다른것은 낡은 짖이라도 앞에 양반들이 다닌다는 것이엇다 나는 원래 낡고 초라한 집이면 양반들이 싫어해서 안갈줄알앗기 때문이다 현실과 과련하여 떠오른 것은 사랑방에는 조선최고의 양반들 그중에서도 재산이 넉넉한 사람들만이 사용가능했다는것을 처음알앗다. 더 생각해볼 거리는 홍교리가 장이를 자신의 방에 들어와도 된다고한것이 놀랍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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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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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4628</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 가족에게 짜증남,미안함,고마움<br>2.이유:나도 이 글처럼 가족에게 짜증남,미안함,고마움을 느낀다. 어떨때는 짜증나고 어떨때는 미안하고 어떨때는 고맙다는 이 내용이 너무 공감 되었기때문이다<br>3.감상:나도 가족에게 여러 감정을 느낀다 잔소리 할때는 짜증남을 느끼고 그리고 내가 잘못했거나 실수했을때는 미안함을 느끼고 아낌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줄때 젤 많이 고마움을 느낀다<br>가족에게는 정말 여러 감정이 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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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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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5204</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사람을 사귀는 것도 그렇고, 장사도 마찬가지다. 마음을 먼저 헤아려야 해."<br>2. 이유: 마음을 먼저 헤아려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다.&nbsp;<br>3. 감상: 장이가 낙심이한테 심한말을 해서 낙심이가 기분이 나쁠거 같았다. 그렇지만 장이도 낙심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고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이가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나도 장이처럼 말을 나쁘게 한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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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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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3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8192</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 하고 싶은 일하며 살기가 말처럼 쉽지 않아<br>2. 이유 : 주인공이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 중 고민하는 장면에서 이 장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것 같아서<br>3. 감상 : 부모님과의 갈등, 꿈과 현실에서의 갈등 등 청소년기 많이 격을 수 있는 갈등을 잘 표현했다. 이런 상황에서라도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기댈 사람은 있다는 것을 나타낸 점이 인상깊었다. 내가 예전에 내 꿈을 찾던 시절과 연간지어 보게 되었다. 내가 나중에 격을 수도 있는 먼 미래의 일 같아 보이지만 때로는 가까이 있는 일 같았다.이 글에서 다양한 책들의 이름과 제목이 나오는데 모두가 알만한 책들을 지금의 상황에 비유하는 점이 인상깊었다. 지금 우리와 연결지어보며 읽을 점이 많았으며, 더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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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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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14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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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인상깊은 구절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다.<br>이유 :&nbsp;이 글이 위로가 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 글을 읽으니깐 뭔가 세상에 완벽한 사람없고 외모에 많이 신경이 안 쓰이게 된다고 느껴서<br>감상 : 나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은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게 생각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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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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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10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9124</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었던 구절:침대란 그저 잠자는 곳을 뜻하는 겁니다.말하자면,외양간의 짚 더미도 침대라 할 수 있지요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요를 덮고 자는 것을 반대한 것이었죠.우린 농장 집 침대에서 요를 걷어치우고 담요늘 덮고 잔답니다.<br>인상깊었던 이유:아니 침대도 인간이 만든 발명품 인데 요를 덮지 않고 자서 괜찮다는게&nbsp;<br>그다지 돼지들의 변명 같았고 돼지들만 편안하게 침대에서 자는게 불공평 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br>감상:나도 이런적이 있어서 다른 동물들이 공감되고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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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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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39155</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107p&gt;<br>1.인상깊은 구절:그러나 나풀레옹은 그 발자국에 코를 대고 몇 번을 킁킁대며 냄새를 맡아보더니 그게 스노볼에 발자국이라고 선언했다.<br><br>2.이유:나폴레옹이&nbsp; 직접 그 발자국 냄새를 맡고 스노볼에 발자국이라고 자신있게 선언한게 인상깊어서<br><br>3.감상: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몰아가는 비겁하고 얍삽한 사람이 생각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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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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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40291</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48p<br>1. 인상깊은 구절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br>2. 이유 : 성적이 낮은면 멘탈이 흔들려서 스트레스가 싸여 행복하지 않을 수 있어 이 말은 아닌 것 같아서<br>3. 감상 : 나만&nbsp; 시험을 어렵게 생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시험을 치고 나면 멘탈이 그렇게 많이는 흔들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4차 멘탈 까지 있는걸 보니까 시험을 치고 성적이 안 나오면 멘탈이 많이 흔들린 다는 것을 알았다. 또 지금은 성적을 매우 중요시 한다는 것을 알았고 나 또한 시험을 친다면 멘탈이 부서질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멘탈이 부서질지를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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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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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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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너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br>2.이유:쵀서쾌가 평소와 다르게 다급하고 두려워 보였기 때문이다.<br>3.감상:장이와 아버지가 어쩌다 만나게 됐는지 알게 되었고,천주학이 옛날에는 왜 죄였는지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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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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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40622</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소년은 아버지에게 늘 미안하다는 소릴 듣고 자랐다. 이혼을 해서, 혼자둬서, 아줌마를 만나서, 능력이 없어서,<br>2.이유:이런 이유들 때문에 아버지에게 미안한 소릴 들어야 한다니 슬퍼서<br>3.감상:만약에 우리 부모님이 이혼을 한다면 너무 힘들고 슬플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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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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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46341162</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전략. 동무들, 전략이란 말입니다."<br>그는 반복해서 되풀이했다<br>2.이유<br>왜 되풀이 했는지 궁금하고 저 말을 한 이유가 궁금해고 기억에 남아서<br>3.감상<br>나폴레옹이 개들을 때문에 스노볼을 목장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스노볼은 어디에 있을지 살아있을지 궁금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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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0: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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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1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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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이응자는 모양에 따라 글쓴이의 성격깢 보여준단다<br>2.이유:나도 한번 흥미가 생겨 한번 성격을알아보고싶다라는 생각을 들게한 구절이었다<br>3.감상:이번엔 홍교리의 이야기가많이나와서 자상한홍교링의 이야기가 좋았고 장이가 필사쟁이다 드뎌되서 쀼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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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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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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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동물은 사탕나무가 있다고 믿는 구절<br><br>이유:메이저 영감 농담에 속아서 믿는모습이 신기했다.<br><br>감상:동물과 사람이 싸워도 동물이 이길수 있다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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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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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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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 뒤돌아보면 보이는것들<br><br>자신을 통제하고 절제하는 인내는 어렷을때부터 조금씩 나도모르게 몸에 베는거 란ㄷ아.<br>eu<br>뭔가 좋앗다<br>감사ㅇ<br>엄마들이 책을 쓰고 만들엇다는게 신기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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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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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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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친구란 무엇인가<br>이유:친구는 우리에게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다 친구란 뭐길래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하고 우리를 도와주는지가 정말 의문이 들고 저 한문장에 많을걸 느껴서 인상깊은구절로 하였다<br>감상:엄나들이란 책은 참 공감이 많이 되는거 같고 봐도봐도 안 질리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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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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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46796</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br>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보다 더욱 평등하다<br>2.이유: 동물들은 서로 평등하다는것을 동물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br>3.감상: 내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br>이것을 외치니깐 사람들과 화해한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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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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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어쩌다 보니 왕따] 52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110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내가 진실대로 말했다면 어떻게 됐을까?'<br><br>2. 이유: 진실대로 말을 했다면 선생님이 때리실까봐 제대로 말을 못했던거 같았다. 그래서 아이들은 무서워 거짓말을 한거였고 나도 그런적이 있어서 다른것들보단 기억에 오래 남았다.<br><br>3. 감상: 어쩌다보니 왕따에서는 그 시대에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때릴수있었고, 그 시대가 대략 언제인지 알수있을거 같았다. 옛날에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때릴수있었지만 오늘날에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때릴수없게 돼었다. 선생님들이 자라고있는 아이들을 때릴수있다는것을 옛날부터 알았지만 이 처벌은 하면은 안돼고 하서는 안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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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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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lt;어쩌다보니 왕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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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들려?"<br>2. 이유:사이버상에서 만난 두명이 친구가 된다는것을 음성채팅으로 나타내서<br>3. 감상: 비록 사이버상에서 만나서 얼굴은 모르지만 친구가 되었고 둘이 현실에서 한명의 죽음으로 만나지 못한것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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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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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12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1901</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인상깊었던&nbsp; 구절:그들도 모두 그자리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자백과 사형집행이 계속되어 이제는 나폴레옹의 발 밑에는 시체가 즐비하게 쌓였으며,존스가 쫓겨난 이래로 맡아보지 못했던 피 냄새가 공기 속에 진동했다<br>인상깊은 이유:동물들이 잘못을 했다고 바로 죽이는게 너무 동물들이 안타깝고 나폴레옹의 인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br>감상:처음에는 나폴레옹이 조금 이기적이긴 하지만 지도자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무섭고 독재자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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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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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19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2043</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나는 몰랐다. 공부는 고3이 끝이 아니란 것을.<br>2.이유:공부는 고3때가 마지막이 아니고 아줌마,할머니가 되어서도 공부가 절실해질수 있다는게 아무래도 싫어하는 공부니까 좀 소름돋고 끔찍하기도 하고 지금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br>3.공부는 늘 우리생활에 필요한것을 알아버렸기때문에 나도 이제는 진짜 꾸준히 공부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을 읽으니 부모님이 나를 낳고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게된다.그러므로 효도하는 딸이 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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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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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7차시 (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266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 네가 감당할수없거든 도움을 청하란 얘기다. 저승가서 네아버지를 무슨 낯으로 보라고....."<br>2.이유:장이가 자꾸 이말을 떠올려 생각난다<br>3.감상:새롭게 알게된것은 허궁제비를 혼낼수도있구나 이다ㅡ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은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면 감옥에 간다라고 하는데 이때는 광이라고한다 더생각해볼 거리는 허궁제비를 낙심이가 청지기에게 일러바치지않았다면 장이는 어덯게 돼었을까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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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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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2768</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 명령조로 하는 말을 들으면 하려던 마음이 있다가도 갑자기 사라져 보리는 마법이 일어납니다.<br>2. 이유 : 하려고 하는데 시키면 정말로 하기 싫어지기 때문<br>3. 감상 : 공부하려고 딱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엄마가 "공부 좀 해라" 이러면 하려던 마음이 없어진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던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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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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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2926</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p.51<br>1.인상깊은 구절:어디 1번이기만 하냐?내가 니 앞자리에 앉아있는 몸이시다.그런데 내 이름도 모른단 말이야?<br>2.이유:주인공의 성격이 잘 드러나고,너무 자신을 위대하게 생각하는 게 살짝 재미있어서<br>3.감상:주인공은 친구를 사귀는데 계산적인 것 같고,친구를 평가하는 면에서 부정적이고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말도 신중하게 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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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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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3491</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그날 좋은 구경 많이 했구나. 저자에 소문이 짜한 전기수 구경에 오얏나무 위에 앉은 봉황도 보고, 대감 댁 마님으로 변장한 도적 임꺽정까지...... 아야아 아얏"<br>2. 이유: 장이가 낙심이의 말을 비꼬아 말한게 웃기기 때문이다.&nbsp;<br>3. 감상: 장이가 직접 홍 교리의 서고에 가 천주학 책을 찾은 의지가 대단해 보였다. 최 서쾌가 도리원이나 책방에 오지 말라했는데, 낙심이가 생각나 어디로 갈지 모르는 장이의 모습이 계속 떠오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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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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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3750</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 인상 깊은 구절: "책이 많아도 난 내가 찾는 책이 어디 있는지 다 안다. 그게 재주라면 재주지.너처럼 글씨쓰는 재주도 난을 치는 재주도 없지만 난 내 물건들, 생각들, 책들을 기가 막히게 정리하는 재주가 있지."<br>2.이유: 다른 사람한테 있는 재주는 없지만 자기 자신한테도 남이 없는 재주가 있기 때문이다.<br>3.감상: 이 책을 읽으면서 나한테도 재능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비록 아직까진 재능을 못 찾았지만 공부하고 배우면서 나의 재능을 찾아갈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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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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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4049</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 11~29쪽<br>1.인상깊은구절:중학생이 가족과함께 보내는시간이 13분밖에 되지않는다고 한다<br>2.이유:중학생이되면서 수업시간이 많아지고 학원이나 공부를 하는시간이많아져서 부모님과 지낼시간이 많이 없다<br>3.감상:요즘에 중간고사 때문에 집에돌아오는시간이 빨라도 9시에 온다 늦으면 10시에집에 돌아오는 경우가있다 이것처럼 요즘에 늦게까지 공부하는 친구가 많을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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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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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55654216</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구절:엄마아빠란 단어를 들었을때 포근함,따듯함,그리움,정겨운등 을 느낀다<br>2.이유: 이 문장을 모든사람들이 공감할것같고 나도 너무 공감되기때문이다<br>3.감상:나도 엄마아빠를 생각하면 포근함,따듯함,그리움 같은 이런 단어들이 떠오른다. 나도 이 글처럼 부모님과 함께 하는것이 좋고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 글에서 부모님의 존재가 어떤지 한번더 알려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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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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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159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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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법대를 가서 새가 저리 됐겠냐만, 지금와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래도 지가 하고 싶단 걸 하게 해주는 편이 차라리 낫지 않았나 그런 후회는 든다.<br>2. 이유: 주인공처럼 엄마또한 방황을 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엄마는 주인공이 자신처럼 사는게 싫다고 느껴 앞서 했던이유를 말하는 구절이었기에<br>3. 감상: 주인공의 엄마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 엄마가 무작정 혼내는 줄 알았는데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현실에도 어떤 엄마들은 자신처럼 자식이 살기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잘 표현하였다. 무작정 공부를 하라는 사회와 무작정 따르는 사람들을 잘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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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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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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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싫으면 싫다고해!네가 부모를 참아줘야 한다는 생각은 집어취워<br>2.이유:빈이가 계속 참고있었다는 생각에 안타까웠다<br>3.감상:빈이가 부모를 등에 지지않고 싫으면 싫다고 당당하게 말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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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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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10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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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 친구는 나에게 휴게소이다<br>2.이유 : 길(도로)을(를) 나의 바쁜 삶에 비유하고 친구를 휴게소에 비유한 것이 기발하다고 생각되서<br>3.감상 : 많은 사람이 친구를 좋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거의 모든 가족은 비슷할 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학생들, 학부모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서 나랑 비슷한것 같다. 그리고 나에게 친구와 가족이어떤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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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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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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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128p&gt;<br>1.인상깊은 구절:그녀 나름대로의 미래에 대한 꿈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보호해주는 그러한 동물들의 사회였던 것이다<br><br>2.이유:미래에 대한 꿈이 있다는게 멋있었다<br><br>3.감상:선생님께서 강한자 일수록 약한자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하셨던 일이 떠올려서 인상 깊게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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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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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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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요를 덮고 자는 것을 반대한 것이었죠. 우린 농장 집 침대에서 요를 걷어치우고 담요를 덮고 잔답니다<br>2.이유<br>요나 담요의 차이가 있나 생각했고 저렀게 변명하는 말이 너무 웃겼다<br>3.감상<br>저렀게 변명하면서 침대에서 자려고 하는게 불공평한 것 같다 왜 굳이 침대에서 자려고 저렇게 까지 변명하는 것도 웃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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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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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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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존스의 친구들이 들이닥칠걸 예상하고 미리 싸울 준비를 했다.<br>이유:사람과 싸울려고 준비 했기때문에<br>감상:대장만 좋은무기를 쓰는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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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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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14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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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장이는 땅만보고 걸었다<br>2.이유:낙심이는 자신에게 너무잘해줬는데 자신은 낙심이를 울려서 부끄러운마음이 잘드러난 부분인것같다<br>3.감상:낙심이를 다시봤고 성격이 착한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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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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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02795</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수박 나눠 먹자<br>2. 이유: 벌점을 받더라도 친구들과 같이 먹기 위해서<br>3. 책 나오는 등장인물이 벌점과 발바닥을 맡더라도 화장실에서 혼자 먹지않고 친구들과 나눠먹자고 했지만 친구들이 하나둘씩 도망가서 혼자 남게 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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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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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0306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공부 따위에 나를 잃으면서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다<br>이유:학생들은 공부를 잘하면 모범생 못하면 문제아,나쁜애,노는애 등으로 평가한다 우리는 공부 때문에 자기를 관리 하지 못 하고 더 높이 올라가고 인정 받으려고 계속해서 공부한다 우리는 꼭 공부 때문에 날 잃을거까진 없다 생각한다<br>감상:학생들이 써서 공감이 더 잘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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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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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lt;엄나들시&gt;37쪽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0336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세상은 나한테 그러면 안되는거다.<br>2. 이유: 늘 이루어졌던 세상이 바뀐것을 잘 들어낸것같아서<br>3. 감상: 공부에 대한 학생의 관점을 드러냈다는것이 의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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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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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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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30~67<br>1.인상깊은구절:친구는 유리잔과 같다<br>2.이유:같이 재미있게있다 기울어지면 깨지기 때문이다<br>3.감상:친했던 친구와 싸운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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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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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lt;어쩌다보니 왕따&gt; 79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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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그만하면 됐잖니!"<br><br>2. 이유: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위해 자신있게 하지말라는 용기를 가지고 그만하라고 하니 머릿속에서 이 글이 머릿속에 계속 생각이났다.<br><br>3. 감상: 책에서 왕따를 당하는 사람은 우리와 지능,나이,하고싶은것은 모두 같은데 왜 왕따를 시키는건지 궁금하고, 왕따를 당하는 사람을 위해서 용기있게 하지말라는 글이 너무 인상깊어서 좋았다. 우리주변에도 이런일이 생기면 사람들은 글처럼 그만하라고 할수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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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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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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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 성적이 내 인생을 좌우 한다?<br>ㄱㅈ<br>꼭 공부를 잘하는사람이 꿈을 이루는것은 아니라는걸 알고 있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한방법이 아닐까?<br>eu<br>공부가 노력하는 방법중에 한가지 라고 해서<br>감ㅅㅏㅇ<br>공부는 재미 없는데 그래도 꿈을 이루려면 해야한다고 ㅎ햇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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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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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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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성적은 롤러코스터다<br>2. 이유:성적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는것을 롤러코스터라고 재밌게 표현했기때문이다.<br>3. 감상:이글을 읽고 공부가 왜 중요하고 공부를 왜 하는지 좀 더 잘 알게 되었고 부모님이 왜 공부하라고 자꾸 잔소리 하는지 깨달았다. 나도 공부를 하기싫지만 나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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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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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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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 깊은 구절: “아뇨, 없었어요.”<br>2.이유: 별일 없었다고 했을 때 인정이와 지원이, 세영이가 쳐다봐서 다정이의 마음이 이해되었기 때문이다.<br>3.감상: 나도 친구들과 어떤 일을 잘못했을 때 혼나기 싫어서 친구들끼리 비밀로 하기 했다. 그때 마음은 불안했지만 혼나긴 싫었다. 다정이도 나랑 같은 처지인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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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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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07953</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별 탈 없었으냐?"<br>2. 이유: 천주학 사건이 일어난 후 여섯 달이지나 이때 최 서쾌를 처음 봤기 때문이다. 장이와 최 서쾌가 다시 만난게 다행이기 때문이다&nbsp;<br>3. 감상: 장이가 도리원 담을 넘으려고 할 때, 도리원 청지기가 붙잡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또 여섯달이 지나서 만났지만, 최 서쾌와 홍 교리 그리고 낙심이가 무사해서 다행이다. 홍 교리가 언문 간판을 줬는데, 이 간판을 가지고 책방을 꾸리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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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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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08154</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p.96</div><div>1.인상깊은 구절:"그만 때려 이 나쁜 놈아"</div><div>2.이유:주인공이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태수일당에게 소리쳤기 때문이고,주인공 때문에 맞고 있는 왕따맨에게 미안해서 용기를 낸 모습이 대단했기 때문이다.</div><div>3.감상:선생님이 실제로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 다는 게 실감나게 와닿았고,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은 맞는 것보다 맞는 자신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게 더 슬픈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왕따맨이 아빠라는 걸 알았을 때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주인공에겐 곁에 아빠가 있어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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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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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8차시](1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0887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문장:양반들이 어려운 중국글자만 고집해서 이제껏 사람들이 그런 재미난 것을 놓친듯 싶다<br>2.이유 :당시의 글자가 중국 글자와 같은 한문을 많이 썼다는것을 알수있는 문장 이었다<br>3.감상 :새롭게 알게된것은 그때 한문을 쓰다가 언문으로 바궛다는것을 알앗고 현싥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은 그땐 한문이나 언문을 썼지만 우리는 한글 은 쓴다. 그밖에 생각해볼 거리는 당시에 글자가한글이엇으면 책이 더 쉽게 팔렷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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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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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4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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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인상깊은구절:이 사건의 소식은 마른 섶에 불붙듯 온 농장으로 퍼져 나갔다.지폐는 위조였다.프리드릭은 공짜로 목재를 가져갔던 건이었다.나폴레옹은 즉시 동물들을 소집하여 무서운 목소리로 프리드릭에게 사형선고를 내렿다. 프리드릭이 사로잡힌다면 산 채로 물에 던져 죽이겠다고 그는 말했다.동시에 그는 동물들에게 이런 배신행위 뒤에 오는 최악의 사태를 예상해야만 한다고 경고 했다.<br>2.인상깊었던 이유:동물들이 힘들게 일해서 나폴레옹이 판 목재를 위조지폐를 준 프리드릭이 한것은 나쁜짓이고 동물들도 안타까웠기 때문이다<br>3.감상:나쁜짓을 했긴 했지만 산 채로 물에 던져 죽이겠다는것은 좀 무섭고 심한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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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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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3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10233</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꼭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한 방법이 아닐까.<br>2.이유:공부를 잘한다고해서 무조건 꿈을 이룰수있는것은 아니지만 만약 내가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 중 하나가 공부이기때문에 공부에 목숨을 걸거나 그러지는 말되 열심히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br>3.아직까지 나는 이루고싶은 하나의 꿈은 없지만 그래도 하고싶은것은 많기때문에 공부를 지금 열심히해서 나에게 기회가 많이 주어지면 좋겠다.<br>공부에 너무 간섭하지는 않는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나도 공부를 잘해서 칭찬받고 부모님을 기쁘게해드리고싶기도하다.<br>앞으로 나는 내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공부하며 달릴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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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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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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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 59p)<br>1. 인상깊은 구절 :&nbsp;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br>2. 이유 :&nbsp;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느끼지만 계속 저 사람은 처음부터 잘했을거야..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3. 감상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저 사람은 원래부터, 처음부터 잘했을거야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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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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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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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감정표현을 ㅋㅋㅋ 아니면 ㅜㅜㅜ로 밖에 할수없는 바보.전 그런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요.<br>2.이유:스마트폰이 오히려 아이들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게 신기했다.<br>3감상:엄마가 시베리아 벌판 같은 얼굴로 상처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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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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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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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그 위에 스퀼러가 흰 페인트로 나폴레옹의 초상화를 그리게 하였다<br>2.이유<br>이유는 돼지의 초상화를 그린다는 것 차체가 웃기고 나폴레옹이 독재를 하려는 것 같다<br>3.감상<br>나폴레옹이 독재를 하는 것 같다 &lt;영국의 동물들&gt;이라는 노래를 못 부르게 하고 다른 동물들이 반역을 했다는 이유로 동물들을 사형 시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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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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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136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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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 친구는 나의 분신이다<br>2. 이유 : 친구를 서로 닮아진다는 것이 재밌어서<br>3. 감상 : 친구를 여러가지로 비유할 수 있고 친구는 여러가지를 닮아간다는 것을 몰랐는데 알았다. 또 나의 경험에고 친구가 점점 더 닮아지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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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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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74815725</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p153&gt;<br>1.인상깊은구절:전투에서 죽은 동물둘에게는 엄숙한 장례가 치러졌다.<br><br>2.이유:자신의 목숨을 바쳐 싸운 동물들의 바램이 이루어 졌으면 해서이다<br><br>3.감상:전쟁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죽고 이 책에서도 이와같은 희생자가 없어으면 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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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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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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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생일축하해, 은.<br>2. 이유:주인공이 장례식장에서 은의 진짜 이름, 생일등을 알고 은의 진짜 생일에 '생일축하해, 은.' 이라 하는 것이 주인공에게 은은 끝까지 은이고 은의 진짜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짠해서<br>3. 감상: 온라인에서 친구를 만나 현실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다 죽은 은이 안타까웠으며 장례식장에 오기 전까지 은의 진짜 이름을 은으로 알다가 장례식장에서 결국 알고 은의 집에 가서 모든것을 알고 컴퓨터를 끄는 것이 슬퍼보였다. 이야기 중 '나는 한번도 은을 만난 적이 없다는 것을 실감했다'는 말에서 주인공의 처지가 이해되고 이야기 중 가장 슬픈 장면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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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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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15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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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노니는집&gt;<br>1.인상깊은구절:저는이제껏 여인으로 태어난것을 원망했어<br>2.이유:그시절엔 남녀차별이 심했다는걸 알았다<br>3.감상:이 시대적배경에 대한 영화를 본적이있는데 비슷해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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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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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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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 너와 만난 날<br>구절<br>공부하라고 하기보다는 공부하는 엄마가 되기로 했다<br>eu<br>공부하기 싫은데 이책 엄마는 공부하는 엄ㅁㅏ가 된다고 해서&nbsp;<br>감ㅅ<br>좋앗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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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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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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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큰 행복함이면 그따위 사춘기를 날려버릴 수 있엉<br>이유:사춘기가 오면 짜증이 나는데 행복함을 느끼면 좀 괜찮아지는거 같아서요<br>감상:엄나들이는 정말로 공감력이 대단한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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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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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85853</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 인상깊은구절 은비가 나타났을때<br>2. 이유 은비가 나타나서 발이 떨어져서<br>3. 감상 지현이가 교장선생님써라고 함부로 못하게 보고 그런데 은비가 나타서 쿨해서 움직인게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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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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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lt;엄나들이&gt; 61쪽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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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 친구는 타인이다<br>2. 이유: 친구들은 다른사람이란것이 잘 들어난것같아서<br>3. 감상: 친구를 어떠한 기준으로 분류해놓은것이 많았다.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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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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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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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수박을 나눠먹자<br><br>2. 이유:혼나더라도 친구들이랑 같이 먹고 싶어 하는 모습이 신기해서<br>&nbsp;<br><br>3. 등장인물이 수박을 나눠먹자고 했는데 친구들이 그냥 가버려서 혼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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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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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88319</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인간을 타도하기 위해 우리는 밤낮으로, 온몸과 마음을 다 바쳐 준비를 해나갑시다.<br>2. 이유: 동물들이 이렇게 인간을 생각하는게 신기하기 때문이다&nbsp;<br>3. 감상: 동물들이 사람을 쫒아내고 서로 규칙도 만들어 살아가는 것이 신기했다. 동물의 관점에서 인간이 어떨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동물들은 이렇게 인간을 쫒아내자고 할수도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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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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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88590</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 깊은 구절: “&lt;안녕, 흡혈귀&gt; 이야기지? 그거 진짜 말고 안 되는 장면이었어.”<br>2.이유: 나도 새학기에 친구가 없었을 때, 아이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서 같이 이야기 나눴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br>3.감상: 친구들을 안 사귀어 놓으면 새학기 때 힘들다. 보통 먼저 말 걸면 같이 대화를 나누는데 이야기에서는 주인공이 끼어드니까 혜련이가 꺼려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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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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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lt;어쩌다 보니 왕따&gt; 114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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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소년의 부모님은 오래전에 이혼했다.<br><br>2. 이유: 부모님이 오래전에 이혼을 했으면 소년이 어릴때 이혼을 했으니 소년에게는 트라우마같이 기억에 남을것 같아서 인상에 깊은 구절로 기억 남았다.<br><br>3. 감상: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어릴때 이혼을 하시면 아이들이 상처를 받아서 부모님들에게 말을 안할수도 있기에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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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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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8938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어차피 양반 세상이니 우리 같은 상놈은 큰 잘못 없어도 재수 없으면 끌려가 매질당할수 있...<br>2. 이유: 이 책의 시대와 주요인물들의 상황들을 가장 잘 담아냈기에<br>3. 감상: 책과 관련되어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기도 하고 이와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재밌었다. 그 시대에 다양한 책과 관련된 직업들을 알게되었고 아무이유없이도 끌려갈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당시 시대 상황과 문제점들을 생각하며 읽는 것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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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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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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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p.126<br>1.인상깊은 구절:나는 당신이 싫어요 그렇게 말해도 괜찮은가요?<br>2.이유:소년의 생각인데 실제로 소년은 어머니께 엄마가 싫다고 하지는 못하고 핑계를댄다.이 모습에서 소년은 자신의 감정을 잘 못 드러내는 거 같았기 때문이다.<br>3.감상:어린나이에 아버지와 어머니와 같이살지않는 상황에서 사는 모습이 마음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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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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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90723</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68~93<br>1.인상깊은구절: 결혼은 평범한사람과 평범한사람이 만나서 하는것이다<br>2.이유: 내가생각했던 결혼과는 너무다른 말이여서<br>3.감상:결혼은 어렵다고생각했지만 내생각보다 아주조금은 쉽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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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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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어른들이야기 61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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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 성적은 롤러코스터이다.<br>2.이유 : 성적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것을 롤러코스터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에 비유한 갓이 웃겨서<br>3.감상 : 공부는 그냥 계속 어렵고 하기 싫은 건 줄 알았는데 잘 할때 까지만 재미없고 잘 하면 재밌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도 자신있는 과목에는 재미있었던 적도 있었단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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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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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91444</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친구는 파티다<br>2.이유: 친구들과 함께 있는것은 파티같다&nbsp;<br>그냥 친구들과 함께 있기만 해도 그냥 파티같이 즐겁기 때문이다<br>3.감상:친구는 진짜 소중한것같다. 나도 이 글처럼 그냥 친구들과 모여서 노는것만으로도 파티 같다 이 글을 읽으면서 이러면 좋다 라는 생각도 하고 공감하며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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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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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16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9147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인상깊었던 구절:12월에도 줄었던 배급이 2월에 또다시 줄었으며 기름을 절약한다는 이유로 우리에는 등을 켜지 못하게 했다.그러나 돼지들은 아주 편안하게 살았고 사실상 체중이 점점 늘고 있었다.<br>2.인상깊었던 이유:동물들은 배급도 줄고 힘듥게 사는데 돼지들은 그중 머리가 제일 좋다는 이유,지도자라는 이유로 많이 먹고 편안하게 사는건 불공평한것 같다<br>3.감상:제발 돼지들도 다른 동물들 처럼 배급도 똑같이 받고 다른 동물들 처럼 자기들만 편안하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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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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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84891801</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소? 이제 저들은 곧 저 구멍에 폭약을 채워 넣을 거야."<br>2.이유<br>벤자민이 폭약을 채워 넣을 것을 알아 차리고 재미있다는 듯이 말하는게 너무 웃기다<br>3.감상<br>나폴레옹 보다 벤자민이 더 똑똑한 것 같다 나폴레옹은 보면 볼수록 독재자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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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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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9차시(다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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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책과 많아도 난 내가 찾는 책이 어딨는지 다 안다. 그게 재주라면 재주지. 너처럼 글씨쓰는 재주도 난을 치는 재주도 없지만 난 내물건들,생각들,책들을 기가막히게 정리하는 재주가있지.<br>2.이유:자신이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잘 구분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든다<br>3.감상:새롭게 알게된 것은 사람은 못하는게 있으면 잘하는 것도있다는것이다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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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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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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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인상깊은 구절 :&nbsp;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던 어린 나를 원망하지 않고 조금 늦었지만 조금씩 발전하려는 나를 응원한다.<br>이유 :&nbsp;늦었다고 포기하지않고 발전하고 꿈을 이루는 것이 멋진 것같아서.<br>감상 :&nbsp;늦게 공부하는 것은 조금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발전하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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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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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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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 &gt;<br>1인상깊은 구절:그분은 저를 낳아준 어머니이고 저는 그분을 사랑하니까요<br>2이유:엄마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반대하고 엄마의 의견만 내세운다면 정말 원망스러울텐테 엄마를 이해하고 자기의 의견을 내세우지 않는다는게 뭔가 뭉클했다<br>3감상:글쓰고 싶다는걸 솔찍하게 엄마에게 얘기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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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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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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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183p&gt;<br>1.인상깊은 구절:상당수의 돼지들을 제외하고는 봉기 전의 옛날을 기억하는 자가 아무도 없는 시절이 온 것이다.<br><br>2.이유:옛날에 있어었던 일들이 상당수의 돼지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기억하는 사람이 없던 시절이 왔다는게 슬퍼서<br><br>3.감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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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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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176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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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집&gt;<br>1.인상깊은구절:너까지 위험하게해서 미안하다<br>2.이유:최 서캐가 장이를 아끼는데 그렇게해주지못한마음이담겨있는것같아 슬펐다<br>3.감상:최서캐가 맨날화를내서 성격이안좋을줄 알았는데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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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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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책과 노니는 집 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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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내용: 먹을것도 아니고,금덩이도 아니구먼.<br>이유: 먹을거나 금덩이가 아니니깐 실망하는게 웃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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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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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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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누구를 만나든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그 사람을 대하고 진심을 다해야 해<br>이유:누구를 만나든 함부로 대하지 않고 진심과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 너무 맞는거 같아서이다<br>감상:진심으로 한문장 한문장을 보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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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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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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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매점 아저씨가 너 나가 라고 했을때<br>2. 이유 도둑으로 몰려서 아무것도 사지 못하고 매점에서 쫗겨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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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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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17533</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br>1.인상 깊은 구절: “차라리 싸워! 싸우다 죽어! 그게 자살보단 낫지 않냐? 태권도장 다닐래? 아니, 다녀라!”<br>2.이유: 아빠가 아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용기가 대단해 보였다.<br>3.감상: 나의 딸이나 아들이 왕따를 당하면 책에 나온 아빠의 말보단 위로를 해줄 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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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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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lt;어쩌다보니 왕따&gt; 13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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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괜찮아. 아무 말이든 해"<br><br>2. 이유: 주인공에게 힘내라는 응원을 하고 위로를 해준것 같기때문에 많은 글 중에서 "괜찮아. 아무 말이든 해"가 제일 인상깊었다. 주인공이 슬플때 위로를 해준다는것은 주인공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것 같다.<br><br>3. 감상: 위로를 받아야되는 사람에게 위로를 하면 아주 도움되는 말인것을 알았고,나도 내 곁에 힘든 사람이 있으면 글처럼 위로를 해주어야될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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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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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19735</link>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68~100<br>1.인상깊은구절:나에게 가족이란 생명같은 존재이다<br>2.이유:생명이 끊어지면 죽듯이 가족도 끊어지면 한순간 와르륵 무너질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br>3.감상: 옛날에 부모님과 싸워서 관계가 안좋아진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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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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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18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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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인상깊은 구절:사흘 후에 복서는 말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 하고 윌링턴의 병원에서 죽었다고 발표되었다<br>2.인상깊었던 이유:열심히 일했던 복서는 풍차가 완성되는것을 보지도 못하고 죽은게 너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br>3.감상:이제 서서히 초반에 나온 동물들이 죽어 가고 힘들게 열심히 일 만 하다간 복서가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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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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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1163</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2. 이유: 동물들이 저렇게 표어를 만들고 살아가는게 신기했다. 또 새들이 자신의 다리도 2개라고 불만스럽게 말했다는 것이 재밌었다. <br>3. 감상: 동물들이 글자도 익히고 농장을 이끌어 가는게 신기했다. 그러나 돼지만 사과를 다 먹었는 것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돼지가 많이 일하기도 하고 사과가 필수 영양분이지만, 다른 동물들 것도 남겨놓는게 더 공평하다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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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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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1265</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119쪽<br>1. 인상깊은 구절 : 작은 일에도 금방 화가 나고 짜증이 나기도 하고 친구들 얼굴만 봐도 너무 재밌다는 듯이 웃고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할 것이다.<br>2. 이유 : 감정을 롤러코스터에 비유한 것이 재밌고 마치 화내다가 웃고 짜증내고하는 것이 나에 대해 쓴 것 같았다.<br>3. 감상 : 작은 일에도 금방 화나고 짜증나는데 친구늘 얼굴만 봐도 재밌다는 듯이 웃는다는 것이 너무 나인 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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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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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lt;엄나들이&gt;89쪽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215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아마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르게 되더라도 절대 알아낼 수 없는게 미래인것같다<br>2. 이유: 학교에서 미래에 나에게 편지를 쓰라고 한적이 있는데 절대 알수없는 나의 미래 모습에 편지를 쓰는게 그냥 시켜서 쓰는것보다 더 깊이 생각할수있어 인상깊었다<br>3. 감상: 나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나처럼 느끼는 사람이 많아 공감도 되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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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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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2643</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구절:조금만 있으면 만날꺼야!<br>2.이유:아기를 낳을때 아이가 엄마 배 속에서 잘 나오지 않으면 힘내라는 의미로 이런말을 하는게 너무 감동적이었기때문이다<br>3.감상:모든 엄마들이 아기를 낳을때 엄청 힘들었을것같다.이 글을 아이를 낳는 장면을 실제로 보는것 처럼 생생하게 잘 느껴졌고 그런 내용이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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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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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10차시(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375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그 알량한 우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잘못된 일에 동참하고 있지 않은가.<br>2.이유:친구와의 우정은 지키고 &nbsp; 잘못된일엔 동참하고 싶지 않은 어린 청소년의 마음을 잘표현한것 같다.<br>3.감상: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은 친구관계에서 우정을 택할까 옳은 길을 택할까라는 마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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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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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차시(43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6874</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자꾸 떠오르는건 어릴적 친구들과 함께였던 시간이고, 경험이고, 추억의 단편들이었고,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친구들 중 인연이 끊어져 연락이 닿지 않아 가슴 저편에서 기억으로만 추억하는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었다.<br>2.이유:나도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면 친구와 지금같은 관계를 유지하기에는 어려울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도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이 생각나고 그리운데 어른이 되면 얼마나 그리울지 상상해보게 되기 때문.<br>3.어른이 되면 직장을 다니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러면서 친구들과 보낼 시간이 많이 없어질꺼라는걸 이 책을 통해 느꼈다.<br>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게 친구를 따돌리거나 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않아야겠다. 지금도 나의 행동때문에 미안한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나중에 후회하기 싫다.<br>어른이 되어서 추억할수있는 많은 소중한 기억들을 가족, 친구들 등과 함께 많이 만들어나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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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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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어른들 이야기(10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847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 그렇게 모솔과 연예 프로(?ㅎㅎ)의 만남은 시작되었지<br>2. 이유 : 딴 사람을 모솔으로 말하고 자신을 연예 프로 라고 말하는 것이 웃겨서<br>3. 감상 : 좋아지면 싫어하는 행동이 좋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갑자기 사랑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br>또 현실에 저런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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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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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29613</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구절: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보다 더욱 평등하다.<br><br>2.이유:차별이 있었구나를 깨달을 수 있게 한 구절이여서<br><br>3.감상:현실과 연결되어 있는것 같아 겉으론 모든 사람이 평등해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모든 사람이 평등한게 아니라는걸 알려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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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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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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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동물농장의 법률이 처음 제정되었을 초기에는 정년 퇴직 연령이 돼지의 경우 열두 살,소는 열네 살,개는 아홉 살,양은 일곱 살,닭과 거위의 경우는 다섯 살로 정해져 있었다<br>2.이유<br>동물농장의 법률에 정연 퇴직이라는 제도가 있는게 놀랐고 정연 퇴직이 있는게 웃기다<br>3.감상<br>돼지와 개만을 제외하고 나머지 동물들은 식량의 배급량이계속 줄어들고 있다 이전에도 식량 배급량이 줄어든 적이 있었는데 계속 시ㄱ량의 배급량이 줄어드는것 같다 돼지와 개만을 제외하고 배급량이 줄어드니 불공평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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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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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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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 네 목숨만큼 귀한 물건이냐? 그럼 이 물건값이 네놈 목숨값이겠구나<br>2. 이유 : 장이의 상황과 이야기의 위기가 시작되는 구절이여서<br>3. 감상 : 그시절 시대적배경과 다양한 그 시대의 직업들을 알아보는 재미도 있었으며 장이가 장기의 품삯보다 비싼물건을 빼앗기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제 위기가 시작되어다양한 이야기들이 시작될 것 같아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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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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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194931154</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예지 너랑 똑같았어. 아주 영락없대니까. 공부엔 통 관심도 없고 늘 책만 끼고 살고 감수성은 또 어찌나 예민한지 산수유만 보고도 눈물을 글썽글썽해."<br>2.이유:예지의 엄마는 예지와 너무나도 어렸을 때 닮았기 때문이다. 또 예지의 마음을 잘 알면서 왜 예지도 자신처럼 만들려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않았기 때문이다.<br>3.감상: 예지는 선생님께 존경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예지의 엄마도 굉장히 불안하고 혼란스러워 보인다.예지가 훌륭한 작가가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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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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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7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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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꿈을 꾸고싶다. 꿈이란 나의 눈을 더욱 반짝이게 하고 나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넓혀주니까.<br>2.이유:꿈을 이루는 과정이 정말 쉽지 않은데 그럼에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꿈을 꼭 이루고싶다는 마음이 너무 멋져보여서.<br>3.나도 나의 꿈과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싶다. 앞으로 하루에 한번씩은 꼭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할 수 있는것들을 해볼것이다!!<br>가족이 진짜 소중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고 엄마의 마음으로 가족을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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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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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199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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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열두 개의 성난 목소리가 서로 외쳐대고 있었는데 그목소리는 모두 똑같이 들렸다.이제 돼지들의 얼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바깥에서 지켜 보던 동물들은 돼지로 부터 인간으로,인간에게서 다시 돼지로 시선을 돌리면서 살펴보았다.그러나 이미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것인지,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인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었다.<br>2.인상깊었던 이유:이제 돼지들이 인간과의 모습이 똑같이 보인다는게 소름돋았기 때문이다.<br>3.감상:인간으로 부터 해방을 위해 계획 했던 돼지들이 이제 점점 자기들만 적게 일하고 많이 먹으면서 인간과 같이 다른동물보다 낫게생활하고 옷을 입고 술을 마신다는게 인간과 유사했는데 이제 인간과 같게 보인다는게너무 소름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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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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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en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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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어느새 낙심이의눈에 눈물이 그렁거렸다<br>2.이유:낙심이가 장이에 대해 좋게샹각하는 츤데레같은 대사라 마음에들었다<br>3.감상:천주학쟁이가 이땐 정말 위험한것이란걸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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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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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5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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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보니 왕따<br>1. 인상깊은 구절: 새로운 짝궁을&nbsp; 찾고 있는데ㅔ 못 찾고 있다<br>2. 이유 3월까지 친구들 구하지 못하면 백혈귀가 된다고 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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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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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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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101~139쪽<br>1.인상깊은구절:큰 행복함은 사춘기를 날릴수있다<br>2.이유:사춘기가 시작하면 자녀는 사랑한다는 말이나 감사하다는 말을하기어렵다 그러므로 큰행복감을 선물해주면 자녀는 속으로 행복해 할것이다<br>3.감상:내가 나중에 결혼을해서 아이를 낳으면 자녀에게 큰행복감을 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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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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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lt;엄나들이&gt; 109쪽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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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 가족이랑 살다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던 싸우게 된다.<br>2. 이유: 나는 가족이랑 싸우는게 잦은데 그런 나의 복잡한 감정이 잘 드러나서<br>3. 감상: 역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는 빠질수없다고 생각했다. 가족은 가깝지만 먼것같다. 어린이들이 가족에 대해서는 다 비슷하게 생각하는것을 알았고 너무나 공감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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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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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lt;어짜다 보니 왕따&gt; 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290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잘된 거지 뭐. 걘 밖에서 사는 게 더 재밌을거야."<br><br>2. 이유: 고양이가 원래는 길고양이 였는데 아이는 길고양이의 이름을 만들어주고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처럼 대했는데 그 아이의 새엄마는 그 고양이를 싫어해서 쫓아내면서 아이에게는 그 고양이가 나갔다고 거짓말을 쳐서<br><br>3. 감상: 길고양이 이여도 우리가 키우는 고양이와 생명은 같기에 길고양이라고 마음데로 행동해서는 안된다. 요즘시대에는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거나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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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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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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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내용: 중학생이 가족들과 함께 버내는 시간은 몇분 되지 않는다고 한다.<br><br>이유: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져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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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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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4931</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사춘기는 질풍노도의 시기 이다<br>2.이유:왜냐하면 사춘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표현한 것이 재밌고 생생했기 때문이다<br>3.감상:이 글을 있고 많은 부모님들이 사춘기를 이해해주고 사춘기 시기의 마음도 잘 알고 이해하고 있고 공감하는것같아 감동적이었다 이 글을 읽고 내 부모님들도 나의 사춘기 시기 마음을 잘 이해 하고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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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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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5034</link>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br>1.인상깊었던 구절:모든음식을 잘소화해&nbsp; 낼 수 있도록 작은 위의 기능을 제대로 갖출 준비 했듯이 훗날 너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금 기본을 준비해 놓는다면 그 꿈이 어떤 꿈이든 도전하고 펼져 볼 발판이 되어줄 거야!<br>인상깊었던 이유:항상 공부안해도 살수 있지 않을까?머리가 좋다면 학창실절에는 놀고 어른이 되고 공부해도 늦지 않을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br>감상:공부는 지금부터 준비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빨리 내가 원하는 직업이 될수 없는걸 알고 잘하진 못하더라도 고딩때 공부를수월히 할수 있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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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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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10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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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2020년 이제 내 나이 101세가 되었다. 눈은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몸도 움직이지 않아. 정신이 가물가물하고 기억이 뒤죽박죽되어 버렸어. 마음은 어릴 적 뛰어놀던 창녕 들판으로 달려가고 귀여운 증손주들과 함께 있고 싶은데 몸이 따르질 않는구나.<br>2.이유:우리 할머니나 할아버지, 부모님 등이 저분처럼 나이가 더 많이 들어서 몸도 편찮으시게되고 나를 기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실까봐 걱정이 되어서.<br>3.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몸이 조금 편찮으신데 내가 자주 찾아가지 못했던것 같아서 좀 죄송스럽기도하고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나를 기억하면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오늘 집에가서 엄마, 아빠에게부터 잘해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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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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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53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난 누구든 죽이고 싶지 않아요. 비록 인간일지라도"<br>2. 이유: 동물의 입장에서 인간은 사악하고 나쁜 존재인데도 복서가 저렇게 말하는것이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고, 저말이 머릿속에 게속 남았기 때문이다 <br>3. 감상: 나폴레옹이 남몰래 개를 키우고, 스노볼을 쫒아냈는게 너무 잘못된 행동인거 같다. 그리고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하라는 대로&nbsp;하고 일을 엄청 많이하는데 거기에 모두 동의하는것이 의아스럽고 신기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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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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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끝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5774</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마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 : 심장아 눈치두 없구나.<br>2.이유 : 이 구절이 의인법이 사용된 구절이고 '눈치두'에서 '두'라고 표현한 것이 웃겨서<br>3.감상 : 사춘기와 중2병 정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갱년기도 있다는 것을 알았고 사춘기는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 줄 알았는데 작게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사춘기가 왜 나타나는지 의문점이 들기도 했고 갱년기도 왜 나타나는지 의문점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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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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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5865</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br>1.인상 깊은 구절: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세상에, 아직도 이런 유치한 불안과 공포 속에 허우적대는 제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몰라요. 정말이지 저는 크려면 아직 멀었어요.”<br><br>2.이유: 주인공 예지가 엄마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꼭두각시처럼 살아가는 것보다 죽는 게 나을 거같다고 말해 다욱 불쌍해 보였다.<br><br>3.감상: 현실에서나 책에서나 자식들이 엄마를 만족시켜주고 싶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엄마의 기대를 실망시켜주고 싶지는 않지만 책에서처럼 죽고싶을 정도로 그렇게 심하게는 느끼지 않았다. 아직도 엄마가 자식들의 직업을 의사, 판사, 변호사 등 정해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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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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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6590</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 인상깊은 구절 :&nbsp;우리 엄마는 대단하고 멋지고 가끔 신기한 사람이다.<br>2. 이유 :&nbsp;진짜로 모든걸 하시고 잘하셔서 대단하고 멋지다는 내용인데 우리 엄마도 모든걸 열심히하시고 잘하셔서 이해가가서 인상깊었던 것같다<br>3. 감상 :&nbsp;그냥 모든걸 하시는걸 그냥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넘어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깐 힘드실거같은데 어떻게 하시는지 대단하고 멋지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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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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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왕따]11차시(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687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하등동물 일수록 무리생활을 하는거야 호랑이나 곰 같은 포식자들은 혼자 다닌다고<br>2.이유:이 구절을 읽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 이라는것을 깨당는것 같다.<br>3.감상:새롭게 알게된것은 인간은 혼자서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수는 없기때문에 사회적 동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것이다.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것은 3월의 법칙은 3월난에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흡혈귀를 만난다는 법칙인데 혐실에선 말을 쓰질않는다<br>관련한 나의경험은 새학기 첫날에 우리반의.친구들이 다 어색했었던 기억이난다 관련한 생각해볼 거리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때문에 혼자서 살아갈수 없다는 것에대해서 알아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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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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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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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nbsp;:몇번이고 다시 읽책도 있고, 읽다가 재미없고 어려워서 그냥 접어둔 책도 있느니라. 내용보다는 꾸밈과 제목에 반해 사들인 책도 있고.<br>2. 이유:  양반이고 책을 좋아한다고 해서 책을 모두 읽지 않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읽을 때도 있다는 장이의 생각을 다르게 하는 구절이었기에<br>3. 감상: 장이가 심부름을 하던도중 상아찌를 잃어버려 홍교리에게 만회하는 장면에서 홍 교리가 혼을 낼줄 알았는데 안낸것에 놀랐다. 장이가 상아찌를 다시 되찼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들이 재밌었으며 장이가장이의 아버지를 회상하는 장면이 장이가 왜 관례 전에는 든을 못받는지 알게되었고 장이의 심정이 가장 이해되는 장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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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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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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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구절: 두 다리로 걸어다니는 것은 무엇이든 우리의 적이요.네 다리를 가졌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우리의 친구입니다.<br>2.이유: 메이저의 말이 맞는 것 같고, 이 책은 뭔가 인간이 큰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동물들의 입장에서 보여주어 설득력 있는 것 같다.앞으로 고기를 먹기 힘들 것 같다. 인간은 동물에게 있어서 적이기 때문이다.<br>감상: 사람들은 돼지를 더럽고 뚱뚱하다며 부정적인 뜻으로 쓰지만 동물들은 돼지에 대한 신뢰가 있고,심지어는 동물들 가운데 가장 영리하다고 인정받는다는 것 이 기억에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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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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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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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아쩌다보니 왕따 16p&gt;<br>1.인상깊은 구절:두 개의 감정을 느꼈다. 부러움과 서운함.<br><br>2.이유:내 베프의 친구를 보면서 질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안쓰러워<br><br>3.감상:나도 예전의 베프의 친구를 질투한 적 있는데 베프가 나와 그친구를 잘 다듬어 주어서인지 그친구와 잘지내고 있어 뭔가 이 책의 주인공과 예전의 나의 상황을 보고 있어서 그런지 더 재밌게 느껴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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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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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203839333</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1. 인상깊은 구절<br>"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br>2.이유<br>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라고 외치던 돼지와 동물들 이었는데 돼지들이 뒷다리로 걸으며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 라고 말하며 행진을 하는 모습이 놀라워서<br>3.감상<br>돼지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 라고 외치던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나폴레옹은 앞다리에 채찍을 들고 있었다는게 좀 신기했다.만약에 이 일이 현실로 일어 난다면 돼지들은 총살을 당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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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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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143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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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앞으로는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 가보려고 해요<br>2.이유:평소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말을 들으니 자신감이 생기고 위로가 되는것 같다.<br>3.감상:엄마의 속마음이 딸이 자기랑 똑같은 인생을 살게 될까봐 두렵다는 것이라는게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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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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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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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구절:벤자민은 누군가가 웃지 않느냐 물으면, 웃을만한 꺼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대답하곤 했다.&nbsp;<br><br>2. 이유:벤자민의 삶이나 환경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3. 감상:만약에 우리가 동물이고 동물이 인간이었다면 어땟을까?라는 생각으로 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동물들의 현실이 슬프고 안타까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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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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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159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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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왕따 &gt;<br>1. 인상깊은 구절:결국 내가 은의 얼굴을 처음 본 곳은 정례식장이었다<br>2.이유: 보고싶던 은의 얼굴을 처음본게 은이 죽고 나고 장례식장에서 봤다는게 슬펐고 충격적이었다<br>3.감상:여드름투성이에 살이 찐 내가 부끄럽다고 사진을 주고 받지 않은게 너무 후회될 것 같다. 나라면 부끄럽더라도 사진을 주고 받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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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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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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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br>1.인상깊었던 구절:가족이랑 살다보면 원하던 원하지 않던 싸우게된다.<br>2.인상깊었던 이유:나도 가족과 자주 싸우는편은 아니지만 소소한걸로 많이 짜증을 낼때가 많아 많이 싸워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br>감상:사소한건 참는 습관도 기르고 가족에게 잘해주어 잘싸우지않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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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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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동해바다&gt; 모방시 짓기</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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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해 바다 모방시 학습지에 적어서 여기에 사진찍어 올리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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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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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바다 모방시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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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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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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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바다 모방시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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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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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하는 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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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모방시(김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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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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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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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바다 모방시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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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모방시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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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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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lt;-제가 하늘에 있는건 아니고 구름이 하늘에 있다는 겁니다 오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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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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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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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윤여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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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 - 이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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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하늘은 맑건만&gt; 읽고, 가치질문 만들기</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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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치질문'이란?<br>- 텍스트에서 답을 바로 찾을 수 없는 책을 읽고 독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답을 창조해내야 하는 질문을 의미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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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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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모는 잘못된 거스름돈을 받았을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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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칠판에 &quot;김문기는 000했다&quot;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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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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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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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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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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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은 (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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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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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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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문기였다면 거스름돈을 돌려주었을까요?<br><br>2. 수만이는 무슨 생각으로 “김문기 OOO했다” 를 적었을까요?<br><br>3. 문기가 “저는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은 거예요.” 라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br><br>국어 학습지 파일을 집에 들고 갔는데 학습지가 동해바다 까지 있더라구요.. 하늘은 맑건만 학습지는 다른 파일에 넣은 것같아요ㅠㅠ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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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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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성내용)<br>1. 일화를 바탕으로 소감과 느낀 점 등을 작성합니다.&nbsp;<br>2. 하루 10줄 이상의 분량을 지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nbsp;<br>3. 관련된 사진이 있을 경우 함께 업로드 합니다.&nbsp;<br><br>(예시)<br>오늘 학원에서 oo친구가 나를 보고 놀렸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고,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적응활용하자 라는 다짐을 한 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순간적인 화를 참고 쉬는 시간에 'oo아, 난 니가 ~게 말해서 많이 속상했어. ', 너에게 존중받고 싶어라고 하며 진솔하게 이야기하니 그 친구가 장난이었는데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면서 나에게 사과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친구도 기분이 많이 상했을 것 같다. 나전달법의 효과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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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언어 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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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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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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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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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날 놀려서 순간적으로 화가 날뻔했지만 참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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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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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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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영어학원,수학과외가 둘 다 있는 날이었다. 영어를 갔다오니 너무 피곤하고 쓰러질것 같았는데 수학을 또 해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짜증나고 힘들었다. 그래서 불평하며 짜증을 표하고 있었는데 문득 학교에서 배운 언어 다짐서가 생각났다. 나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겠다고 적어놓고 이렇게 짜증을 낸 나에게 죄책감이 들었다. 그래서 그때라도 불평을 멈추고 나에게 ‘’2시간만 참고 집중해서 수업 끝내자! 파이팅!!!’’ 이라고 얘기해주었다. 끝나고 나서는 나에게 정말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국어시간에 쓴 언어 다짐서를 계기로 나에게 더 긍정적이고 좋은말만, 나를 응원하는 말을 많이 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힘들고 지칠때 언어 다짐서를 떠올려서 나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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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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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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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 쉬는시간에 친구들이 노는데 다른 애가 장난쳐서 좀 짜증났지만 욕 쓰고 기분나쁘다고 얘기했다. 나전달법을 쓰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그 땐 나전달법이 기억 안났다. 그리고 진로시간에 빙고를 했는데 세은이가 김병준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김병준이 해서 속상해서 “나는 세은이가 너를 시키지도 않았는데 해서 속상해. 나는 평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러는데 앞으로 시키면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6교시 쉬는시간에 신유림이 영어시간에 곧 할로윈이라고 해골이랑 호박 색칠하는거 덜해서 하고 있길래 옆에서 봤는데 잘 그려서 “뭐야! 잘 그렸다 너가 나보고 잘 그렸다고 할게 아닌데!” 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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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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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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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학교에서 친구와 조금 다툼이 있었는데 나 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네가 그랬잖아 라며 친구에게 기분 나쁘게 말을 한 것 같다. 그 점을 반성하고 싶다.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을 그 때 활용했더라면 조금 더 차분하게 말을 이어나갈 수 있었을 것 같다.<br>예를 들면<br>“관찰:네가 내게 갑자기 불만을 토로해서&nbsp;<br>감정:나는 조금 당황스러웠어.&nbsp;<br>욕구:나는 시작과 끝이 애매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것을 원하는데&nbsp;<br>행동:앞으로는앞의 설명을 하고나서 말해 줄 수있겠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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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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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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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와 말싸움이 살짝 있었는데 친구가 나를 배려해주는 듯 하면서 은근히 짜증나는 말투로 말해서 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나전달법을 쓰지 못했다.<br>물론 내칭구가 먼저 시작한 것도 있지만 내가 나전달법을 쓰지못해 이뤄진 일같기도 했다.<br>하지만 내가 마지막에 나전달법 까진 아니지만&nbsp;<br>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마무리를 지었다.<br>항상 말할때 마다 생각하고 말하니까 예전보다 내가 착해진것 같다.&nbsp; 한편으로는 국어수행이 끝이나면 다시 비속어를 계속 쓸까봐 걱정되깅한다.<br>하지만 내가 이런거에 열심히 한다는거 자체가 정말 대단한것같다<br>오늘은 별로 비속어를 많이 안쓴것같다.<br>나전달법으로 오늘 친구에게 써보았더니<br>친구도 사과를 하여 잘 풀린것 같앗다.<br>내일은 더 비속어를 쓰지않고 오늘보다 더 뇌에 필터링을 씌우거 말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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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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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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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이 하나밖에 없는 날이었다. 영어학원을 마치자마자 집에와서 쉬다가 저녁먹고 숙제할려고 폰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집에 오자마자 또 폰을 하냐면서 짜증을 내셨다. 나는 나름대로 숙제를 몇시에 할지, 폰을 언제까지 볼지 다 계획을 세워놓고 보고 있던건데 그렇게 말을 하시니까 좀 억울하고 짜증이 났다. 평소 같았으면 엄마에게 짜증을 내고 두 배로 더 혼났을텐데 언젠가 엄마랑 싸우게 된다면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을 사용해야겠다고 배울때부터 계속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짜증을 내지 않고 나 전달법을 이용하여 엄마에게 내 의견을 말해보았다. 엄마가 평소와는 다르게 그렇게 계획을 다 짜놨을지 몰랐다며 무작정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고는 엄마도 나 전달법과 비슷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해주셨다. 엄마의 마음도 알고나니 더 큰 싸움이 나지 않았다. 나 전달법을 이용해서 서로 상처받는일 없이 이렇게 쉽게 일을 풀 수 있었는데 지금까진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되었다. 동시에 앞으로는 꼭 나 전달법을 이용해서 다른사람과 충돌이 되었을때 흥분하지 않고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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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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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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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최근에 머리카락을 많이 짧게 잘랐는데 날 놀렸다. 순간 완전 화가 폭발해서 손을 쓸뻔했는데 내가 한 말이 적힌 관찰일지와 다짐서를 계속 생각하며 참았다. 그리고 세준이가 툭하면 나한테 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욕으로 대답하는게 아니라 단호하게 하지말라고 했다. 쉽지는 않았지만 난 생각보다 잘 참았다고 생각한다. 비록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약간 나사가 빠져갔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그 다짐서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는걸 생각한다면 난 만족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내 옆에서 욕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들도 좀 심각성을 깨닫고 최대한 언어생활을 고치려고 하는 노력을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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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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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일지 (10/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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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많이 기다려 왔던 금요일이었다. 다른 날과 별 차이 없이 똑같은 일상이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바뀐 것이 있다면 내가 쓴 다짐서를 여러개 지켰다는 것이다. 첫번째로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말했다. 지은이가 나보고 맵찔이라고 했을 때 나 전달법을 이용하여 기분이 나빴다고 얘기를 하였다. 두번째로 오늘 하루 동안 개소리 라는 단어를 언급 하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기론 오늘 욕설을 하지 않았던 것 같았다. 또, 선생님께 3번 이상 공손하게 인사를 하였고 친구들에게도 3번 이상 밝게 인사를 하였다. 하지만 부족한 점이 있었던 것은 바로 응원과 격려를 5번 이상 못한 것이었다. 나도 모르게 깜빡한 것이었다. 다음부턴 내가 쓴 다짐서를 한 번 더 꼼꼼히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를 많이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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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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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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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학교에서 친구와의장난에 비속어를 많이사용했다 나는 아무생각없이 말했겠지만 그친구는 내가말한말에 상처를 받았을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를 생각하지못하고 하루를 살았다 다른친구들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면서 말하는친구들봤다 나도 그친구들처럼 앞으로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면서 말해야겠다고 그리고 나는 매일 학교에서만 비속어를 많이사용한다 항상집에만오거나 다른학원을 가면조용해지는데 왜 학교에서만 그런지 잘생각해야겠다 다음부터는 친구들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면 내가쓴 다짐서를 생각하면서 다음주 월요일에는 비속어 사용을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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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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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언어 다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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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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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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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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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좀 많이 피곤한&nbsp;하루였다  거기다가 오늘은 학원도 늦게 마쳤다.. 주제선택 시간때부터 점점 졸아버리고 수업도 너무 지루해서 계속 멍때리고 있다가 쉬는시간에 친구에게 가서 “ 아 개피곤해”라고 했다. 순간 그 말을 하고 다짐서가 떠올랐다 이제 ‘개’를 쓰지 않기로 했는데 나도 모르게&nbsp;나와버렸다 그리고 비속어도 안쓸려고했는데 습관적으로 나와버렸다 그래서 나는 이제 안써야지라고 했는데 종례가 조금 늦게 끝나서 학원에 가는도중에 학원에 늦어서 또 습관적으로 “아 미친 학원 개늦었다” 라고 해버렸다 나는 그 말을 하고 다시 언어 다짐서가 떠올랐다. 나도 모르게 또 ‘개’를 써버렸다 그래서 나는 그 이후에 언어 다짐서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그리고 학원을 마치고 나는 친구를 잠깐 만나서 또 ‘개’를 쓸뻔했는데 언어 다짐서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나는 ‘너무’를 썼다. 나도 모르게 계속 습관적으로 ‘개’ 나 ‘존나’ 를 쓴것 같았다. 뭔가 계속  언어 다짐서를 못지키다가 ‘ 너무’ 를 쓰니 뿌듯하기도 하고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비속어 등등을 쓰지 않고 좋은말들을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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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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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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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2교시 쉬는시간에 찬석이가 놀리는 말투로 말 한 적이 있었는데 나도 같이 놀릴거리를 찾아서 놀리려고 했지만 일단 참을 인자를 마음에 새기며 참고 다짐일지가 생각나서 그러지 않았다. 또 세준이가 패드립을 해서 순간적으로 욕을 쓸 뻔 했지만 언어다짐서를 쓴 것이 생각나 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 3교시가 체육이었고 오래달리기를 했는데 빨리 달린 친구가 나보고 느리다고 해서 욕을 썻다 이 점은 반성해야겟다 그리고 난 욕을 10번미만 쓰겠다고 했는데 오늘 6번 정도 써서 욕은 지켰지만 친구를 놀리는 것을 3번 미만으로 줄이기로 했는데 오늘 내가 5번 정도 놀려서 이 점은 지키지 못 했다. 그리고 난 오늘 친구 3명에게 칭찬했고 학교에 도착해 "화이팅"이라고 말하고 기분 좋게 살았고 나 전달법 또한 사용했기 때문에 친구를 놀리는 것 외에는 다 잘 실천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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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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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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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4교시 진로 시간 때 내가 "이거 버리면 되지?"라고 했는데 친구가 "바보야 여기 적혀 있잖아 글씨 못 읽냐?"라며 짜증냈다. 나는 그때 쌍욕을 날려주고 싶었지만 다짐 일지가 생각나서 "나는 니가 그렇게 말해서 기분이 나빠. 나는 다정함을 원해. 나한테 조금 다정하게 말해주겠니?라고 나전달법을 사용했다. 그러고 나서 친구가 다정하게 사과해 주었다. 나전달법을 평소에 사용하지 않아서 나전달법을 사용할 때 많이 어색했지만 싸움이 잃어나지 않고 내 마음과 내가 원하는 것을 쉽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나전달법을 더 자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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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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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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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nbsp;종례 끝나고 교실 밖으로 갔는데 서로 알던 사이인 친구가 교실 밖에서 나를 기다린 친구가 다가와 초코바를 주면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감동해서 친구에게 있는 힘껏 리액션을 크게하고 고마운 마음은 직접 말했다 나 같았으면 친구의 친구를 통해 물어봤을텐데 직접 찾아와 뇌물(?)을 주면서 전화번호 물어봐줘서 감동했다 나중에 용기를 내서 좋아하는 과자 종류를 알아본 뒤 사서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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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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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평가 10/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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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쓴 바른 언어 다짐서를 실천하는 첫번째 날이었다. 처음 학교에 갈때는 나름 다 실천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러진 못한거 같다. 내가 언어 다짐서에 목례만 하지말고 인사말도 같이하기 라고 적었는데, 실천한적이 학교 등교할때 밖에 없는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건 나름 쉬운 일인데 그.이후로 다시 목례만 해서 실천을 이정도밖에 못한거 같아 아쉽다. 오늘은 비속어를 한두번 밖에 안썼는데, 그정도보다 더 줄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나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했다. 진로시간에도 나왔는데 사용하지 않아 노력이 부족한 것 같다. 고마워, 미안해는 적어도 말해야 하는 상황에선 거의 말한다고&nbsp;생각하는데, 오늘도 많이 말하진 않았지만 조금이라도 했다. 오늘은 신기하게 진짜, 엄청 이라는 말도 조금 썼다. 물론 욕을 많이 썼다는 뜻은 아니다. 그런말이 머릿속에서 떠오른 적도 오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다짐서 내용을 완전 열심히 실천하진 못했다.  특히 나전달법으로 얘기한 적이 1번더 없으니 내일부터 말할 일이 생기면 나전달법으로 말해애 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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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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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일 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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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난 다짐서를보고 계속 신경이 쓰였다 그렇다보니 욕도 줄어들고&nbsp;<br>비속어를 나전달법 바른말로 순화시켜 예기할수있었던것같아 하지만&nbsp;<br>관찰 했을때처럼 좀나아졌지만 아직 비속어와 욕이 좀줄여야할것같다<br>하지만 금요일이라그런지 마음이 따뜻하고 안심되는기분이라서 강아지 사진을 올렸다 피부병이 나아졌으면 좋겠다 내일 토요일 인생 14년중에<br>가장 긴장되는날이다 이렇게 긴장해본적이없었는데 바로 태권도 인생<br>8년만의4품심사날이다 이렇게까지 와버린나의모습에 친창도하며 예의가우선인 태권도에서도 나전달법을 사용해보니 확실히 갈등은줄어들고<br>사범님과 관장님 학교선생님들에게도 인사2번하기가 실천되어서 좋았던것같다 아침,점심,마칠때 모두 인사 1번이상씩은 했던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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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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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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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영어시간과 진로시간 도중 반친구들이 자꾸 기분 나쁘게 놀려서 순간 화나 나쁜 말을 쓸뻔 했지만 나 전달법이 생각나서 "네가 나를 놀리고있어서 나는 기분이 나빠, 나는 장난도 상대의 기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러니 놀리지 않아 줄 수 있겠니?"라고 했다. 점심시간에 친구가 나 전달법이라며 날 놀렸다. 나도 똑같이할까 싶었지만 다짐서가 생각이나서 참고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 하였다. 친구에게 물건을 빌릴때 습관처럼 아무생각없이 그냥 지나칠뻔 했지만 다짐서에 쓴 고맙다고 하기가 생각나 친구에게 땡큐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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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4: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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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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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나의 다짐서를 지키는 1일차였다.<br>나는 내가 지킬려는 것를 노력을 했지만, 실수한 것들도 있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 덕분에 하루가 무사히 지나간 것 같았다.<br>아침시간에 "나 전달법"을 사용하였는데 친구와 더욱 이야기가 순조롭게 흘러간 것 같았다. 나 전달법을 쓰니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아졌고, 싸움도 일어나지 않았다.<br>1교시 도덕시간에는 "인간의 권리"를 배웠다. 인간의 권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평등과 자유'인 것 같았다. 사람들은 생김새나 생각이 다 다르지만 다 같은 권리를 가질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웠다.<br>2교시 영어 시간에는 다가오는 10월31일 할로윈을 생각하여 해골과 호박을 활동지에다가 꾸몄는데 친구들과 이야기,협력을 해서 하니 친구들과 더욱 친해진 것 같고, 협력을 하면 힘들것도 할수있다는 것을 알려주웠다.<br>3교시에는 체육이였는데 6바퀴 돌기에서 나는 내 체력을 신경쓰지 않으면서 무리를 해버려 머리도 어지럽고, 속도 울렁거리고, 다리에는 쥐가 나여 울어버렸다. 하지만 내 주변에는 나를 걱정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 친구들이 "괜찮아?"라며 위로를 해주웠다. 나는 그 순간 깨달았다. "나를 걱정해 주는 친구들이 있구나, 나도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할때 위로나 응원을 해줘야지!"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것 같았다.<br>4교시에는 진로시간에 국어시간에서 배운 "나 전달법"을 배웠는데 '설득,질문,경청,배려,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나 전달법이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것이었다.<br>5교시에는 과학시간 초콜릿 만들기를 하였는데 모둠끼리 하는 것이라서 친구들과 한번씩 번갈아가며 실험을 하였는데 이 실험을 친구들과 협력을 하면 쉽고 어려운 것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시간이였던 것 같았다.&nbsp;<br>오늘 하루도 힘들었지만 친구들 덕분에 잘 보낸것 같았다. 나 전달법을 쓰니 더욱 내가 지켜야 하는것은 지키는것 같아서 한편으로 뿌듯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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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4: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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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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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힘든 하루였다.아침에 늦잠을 자서 학교를 9시에 갔다.나는 학교를 늦게 가 선생님께 혼이 나고 벌을 받기로 했다.나는 쉬는시간 피곤해서 친구에게 '아 개 잠온다'라고 했다.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개'가 나온 것이다.나는 습관적으로 나온 탓에 당황하였고 다짐서가 떠올랐다.다짐서가 떠오르고 난 뒤에는 비속어가 나올려고 하면 다짐서를 생각하면 참자라고 생각하면 비속어가 아닌 너무,엄청과 같은 말들을 사용했다.쓰고 나니 나 자신이 뿌듯하였고 친구와도 싸우거나 갈등이 생기는 일들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다.앞으로 다짐서가 아니더라도 좋은 언어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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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7: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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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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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든 하루였다<br>일단은 친구들에게 어짜라고를 안쓰려고 했지만 5번이상 사용해버렸다 생각보다 하루만에 고치기는 힘든것 같다 그리고 만나는 선생님에게 모두 인사 했는데 선생님 대부분이 인사를 받아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나 전달법 사용하는것은 태권도에서 어떤 동생이 뛰어다니다가 내 발을 밟아서 그 동생에게 "너가 내 발을 밟아서 내 발이 너무 아파서 내 마음도 아파 다음부터는 조심해서 뛰어다녀줄수 있을까?" 라고 이야기 했더니 동생의 표정이 왜저래 라는 표정이였다 그래도 원래면은 사촌오빠한테 배운 다리 거는거를 사용했을텐데 그래도 말로 해서 다행이다 진짜 진짜 내일부터는 어쩌라고를 적게 사용할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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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23: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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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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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학교에서 나도 모르게 비속어를 사용해 버렸다 말을 하고 나서 한참 후에 눈치를 채서 언어 다짐서를 지켜야지 라고 되새겼다 학교가 끝난 후에 학원에서는 기운이 빠지는 목소리로 학원이 끝날 때까지 있었다 언어 다짐서에는 의욕 없이 말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라고 셨다 하지만 지키지 못했다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언어 다짐서를 보며 계속 되새겼다 집에 온 후에는 부모님과 대화를 하다 싸움이 날 것 같았는데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무사히 싸움을 피할 수 있었다 내일 부터는 언어 다짐서에 쓴 것을 다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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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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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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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와 말싸움을 장난식으로 했는데<br>친구가“김세은 이거 문제 푸는법 알아?”라고 물어봤는데 “어쩌라고 조용히해”라고 했다 순간적으로 그냥 잘듣지도 않고 귀찮아서 “어쩌라고“를 쓴것이다 쓰고 나서 조금은 미안했지만 미안한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다짐서를 쓴날이 바로 오늘이여서 그런지 다짐서 따윈 신경 쓰지 않은 내의 태도에 놀랐다.앞으론 친구의 말을 잘듣고 나의 감정을 잘표현 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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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1: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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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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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언어 다짐서를 보니 생각나는데 평소 할머니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할머니는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할머니를 위해 한 적이 없는 것 같아 할머니께 죄송하다 할머니는 겨울이 되면 할머니가 어렸을때부터 겨울 양말등을 사주셨는데 나는 받기만 했고 고맙다는 마음을 생각만 했지 말로 표현하지 않았다 이번 기회 반성하고 이제 할머니에게 고맙다는 말을 표현해야겠다 할머니가 나에게 따뜻한 겨울 양말을 사서 준 것처럼 나도 할머니에게 따뜻한 겨울 양말을 용돈 모아 사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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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2: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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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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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다짐일기 2일차였다.<br>다짐일기에서 내가 지키려는 것을 적고 노력을 하니 더욱 잘되는 것 같았다. 오늘은 주말의 끝인 일요일이였다. 오늘은 할로윈 하루전이여서 친구들과 놀았다.<br>친구들과 놀면서 "ㅁㅊ"을 한번도 쓰지 않았다. 그래서 뿌듯하긴 했다. 친구들과 12시30분에 만나 다이소도 가고 노래방도 가였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10곡 정도 부르고 밖을 보니 점점 해가 지고있었다.<br>친구들은 통금이 없지만 나는 7시까지여서 노래를 부르고 자이에서 친구들과 그네를 타고, 밖에서 보드게임도 하고 난뒤에 6시가 되어 집으로 걸어갔는데, 너무 추워서 "이제 겨울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을수 있는 것같았다.&nbsp;<br>오늘 자고 일어나면 평일이여서 되게 싫었다. 하지만 우리반 친구들을 생각하면 빨리 월요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br>오늘은 "나 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하여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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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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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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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랑 이월드를 갔다.<br>5명이랑 가기로 했는데 한명은 가족사진찍는다고 못 오고 다른한명은 가족여행때문에 못 오고 한명은 대회 끝나고 온다고 해서 9시에 친구 만나서 이월드를 갔다. 이월드 갔는데 곧 할로윈이라서 그런가 사람이 많았고 분장한 사람들도 있었다. 친구랑 놀이기구타고 하다가 학교친구들을 봤다. 그래서 막 인사하고 조금 떠들다가 놀이기구 줄을 기다리는데 너무 길어서 “아 ㅈㄴ 기네”라고 했다..ㅎ 그래서 ‘아 욕 줄여야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쯤에 친구랑 점심 먹고 전화와서 받았는데 친구가 대회 너무 떨려서 전화했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대회 잘하고 와! 같이 놀자!! 잘하고 와“라고 했고 친구가 알겠다고 재밌게 놀고있으라고 했다. 그러고 친구랑 놀이기구 몇개 타다가 힘들어서 잠깐 쉬면서 떠들었는데 또 다른 친구들 마주쳐서 인사했다. 그러고 놀이기구 또 타다가 친구 대회끝나고 와서 놀이기구 줄 기다리면서 떠드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엄청 떠들었다. 근데 친구가 좀비 분장한 사람 없냐고 보고 싶다고 했는데 옆에서 친구가 나 가리키면서 “여기있잖아 여기”리고 해서 “이상한 소리하지마”라고 했다. 원래 같으면개소리하지마라고 했을텐데 확실히 좀 비속어를 덜 쓰는거 같다. 그리고 조금 더 놀다가 집왔는데 멀미를 해서 잠깐 쉬다가 씻을려고 했는데 엄마께서 씻으라고 하셔서 원래 씻을랬는데 씻으라고 하고 졸려서 살짝 짜증났지만 ‘내가 씻는다고 말을 안해서 모르셨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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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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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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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캠핑을 왔다  경치를 잠시 구경 하다 부모님을 도와 텐트를 쳤다&nbsp; 그 후에는 부모님이 동생을 데리고 놀다오라고 하셔서 동생 같이 간 친구 이렇게 놀러같다&nbsp; 캠핑장에 놀이터가 있어서 놀이터로 같다&nbsp; 놀이터에 아주 큰 그네가 하나 있었다&nbsp; 그네에는 줄이 길어서 친구와 동생과 수다를 떨면서 기다리다 보니 금방 우리의&nbsp; 차례가 왔다&nbsp; 동생이 먼저 타고 내 차례가 왔을 때 친구에게 밀어줄 수 있냐고 물었는데 친구는 흔쾌히 밀어주겠다고 했다 그 후에도 계속 친구가 그네를&nbsp; 밀어주었다&nbsp; 나는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을 하였다&nbsp; 밤이 되었을 때는 여기 저기에서 trick or treat 이라고 외쳤다&nbsp; 나는 친구와 함께 돌아다니며 사탕을 받으로 다니는 아이들에게 사탕을 주었다&nbsp; 하늘이 어두워 졌을 때는 친구와 텐트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nbsp; 저녁을 먹고 친구와 놀다 잘 시간이 되어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 (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 하니 친구의 표정이 더 더욱 밝아졌다 또 비속어나 욕설을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nbsp; 비속어와 욕설을 사용하지 않고 순화 된 말로 사용하니 나도 기분이 좋고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은 것 같다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한 것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생각에 의욕 없이 말을 한 적도 없는 것 같다&nbsp; 의욕 없이 말하지 않으니 기분 탓 인지는 모르겠지만하지만 돌아오는말도 활기차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나 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했다&nbsp; 내일은 언어 다짐서에 쓴 것을 다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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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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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201603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인이랑 세은이랑 현정이랑 공차도 가고 피방도 가고 노래방도 갔다 생각보다 어쩌라고를 적게 사용했지만 학교가 아니라서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못했다 그리고 그 나 전달법은 주민혁이 놀려서 나 전달법을 사용했다 "너가 나를 놀려서 내가 기분이 안좋아 다음부터는 나를 안놀리지않을수 있을까? " 라구 했고 그리고 하루에 친구들에게 미안해 안녕 잘가 사랑해 를 말하는거를 적었는데 그것도 이야기했다 그리구 어쩌라고 최대한 사용을 안하려구 했지만 피방에서 주민혁이랑 김예준한테 어쩌라고를 사용했다 갑자기 김예준이 쿠쿠다스 ? 맛있겠다고 해서 내가 어쩌라구 이렇게 이야기해버렸다 그래도 어제보다는 적게 사용한것 같다 징짜 징짜 내일부터는 적게 사용할것이다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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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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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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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보강을 끝내고 폰을 봤는데 친구에게 연락이 와있었다. 연락 내용은 자신이 쿠키를 만들었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는 내용이었다. 친한친구라 원래같았으면 장난으로 ‘’ㅡ응 개이상함’’이라 했을것같은데 다짐일지를 계속 쓰다보니까 언어 다짐서가 머리에 박혀 지워지질않아서 언어 다짐서에 적은대로 친구에게 잘 만들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엄청 맛있어보인다해주니 친구도 기분이 좋아보였다. 친구가 좋아하니 나까지 칭찬하길 잘했다는 생각으로 뿌듯해져 기분이 좋아졌다. 이 일을 통해 이렇게 장난이라도 친구를 까내리는말보다는 칭찬을 해주는게 나도 좋고, 친구도 좋다는걸 깨닫게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누구에게든 칭찬을 많이해주기로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이 있듯이 친구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다보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칭찬을 많이 하니 친구를 기분좋게하고, 나까지 긍정적으로 변하는것같아서 좋았다. 이 생각을 하면서 언어 다짐서에 칭찬을 많이 해주기를 적은것이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언어 다짐서에 적은 내용중에 아직 실천하지 못한것들도 많은데 이렇게 매일 다짐일지를 쓰면서 하나씩 실현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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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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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놀았다. 친구들과 만나기 전 연락할때부터 비속어를 쓸뻔했다. ‘개’를 쓸뻔 했지만 다짐서가 생각나 ‘너무’로 바꿔 썼다.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가 ‘개웃기네’라고 해버렸다. 나도 모르게 나와버렸다. 그 말을 하고 나는 다짐서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이후에 나는 이제 부터 진짜 안써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는 친구랑 보드게임을하면서 잘한다고 칭찬을 해줬다. 내가 또 ‘존나’를 쓸뻔 했지만 ‘너무’를 썼다. 그다음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다. 친구에게 잘부른다고 칭찬을 해주고 너한테 잘어울린다고 칭찬을 해줬는데 ‘개 잘한다’ 라고 했다. 칭찬을 한것은 잘했는데 안쓰기로 다짐했던 ‘개’ 을 썼다. 그래도 몇일전보다는 비속어를 쓰는것이 많이 줄은것 같아 내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직은 비속어를 많이 쓰지만 비속어를 안쓰도록 더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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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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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 (10/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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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사실 일지를 안쓸까 생각을 했었다.&nbsp; 그런데 생각해보니 토요일날 일지를 안써 목요일까지 5번을 쓸수 없어서 오늘도 쓰기로 했다. 일단 오늘도 욕을 쓰지 않았다. 나는 가족들이랑 있을땐 비속어를 거의 쓰지않는다. '미쳤다' 정도 밖에 쓰지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주말에 일지를 쓰는 지금, 욕을 한번도 쓰지않았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나쁜 말을 생각을 한적은 있지만 내 화를 가라앉히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은 처음으로 아빠한테 나전달법을 써봤다. 처음 일지를 쓴 날은 이걸 못지켜서 아쉬웠다. 나전달법을 쓰기 전, '한번 하면 그다음 부턴 쉽다. 할수잇다' 라고생각하며 아빠한테 말했다. 그런데 아빠의 반응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았다. 물론 나도 어색하게 말해서 효과가 미미할거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장난인줄 아는 것 같아서 아쉽고 아주조금 속상했다. 그리고 오늘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좀 했는거같다. 내가 계단을 내려가며 본 분께 인사를 했고, 10층에 사시는 아는 분께도 인사했다. 그리고 오늘은 할머니댁에도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라고 인사했다. 이렇게 언어다짐서를 잘 지켜서 뿌듯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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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4: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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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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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다짐일지(2)<br>오늘 집에만 있어서 친구들과 같이있을일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가 오늘 평소보다 욕사용을 적게한것같다 내가 저번에 언어다짐일지를 생각하면서 내가쓴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를 잘이겨낸것같다 그래서 나는 저번보다 조금더 성장한것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욕사용을 줄인건맞지만 내가 오늘 친구들이 많은학교가아닌 나혼자있는 집에만있었기에 욕사용이 줄어든것이러고 생각한다 내가 오늘 만약 나혼자있는집이아닌 학교였다면 욕사용이 줄어들진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일조심해야겠다고 생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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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6: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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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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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만나 놀았는데 친구랑 노는중에 나의 감정을 2번이상 표현 했고 다인이에게 “너 엄청 귀여워”라 하고 게임을 하던중”너 잘한다“라면 칭찬을 했다.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오늘은 비속어도 거의 안쓴 나에게 칭찬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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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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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 일지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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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날에 급식에 매운게 나왔어서 매워서 아 ㅅㅂ매워 라고 했는데 언어다짐 일지가 생각나서 다시 너무 맵다고 바꿨다. 그리고 친구가 내가 급식이 맵다고 하는걸 보고 맵찔이 라고 해서 친구에게 나 전달법을 썼다.이러니까 친구랑 더 재미있게 대화할수 있고 안 싸우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꺼져라는 말을 1번 썼다... 안 쓰도록 하기로 했는데 써서 좀 그랬다. 이제 잘못한걸 고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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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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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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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가 생일선물로 마이쮸목걸이를 줬는데 눈에 너무 띄었는데 친구가 쓰라고 강요해서 내가 "존나 쪽팔리네, 존나 부스럭거리네" 라고했다.친구가 정성스럽게 선물해 줬는데 선물해준 친구한테 많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었다.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 공원에서 친구와 놀고있는데 내가 친구보고 "미친놈, 시발,아씨"라고했다. 그 친구한테 욕을 너무 많이 써서 미안하기도 하다. 이 친구한테 좋은말을 쓰도록 하고 욕을 덜 쓰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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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9: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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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31일 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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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은 학교에서 모르고 나전달법은사용하진 못했지만 비속어와 욕은 다른날보다 덜쓰는 날이다 점점 고쳐진것 같으면서도 습관적으로 나오는게 욕인거같다 오늘 수학학원을 마치고 엄마와 머리를 다보니 엄마가 누나가 가지고있던 아이스크림 베씨 쿠폰을 가지고있어서 아이스크림을사고 집에돌아왔다 선생님들께 열심히 인사하다보니 주변 이웃들에게도<br>더욱 인사성이 발라진것같다 아!그렇고 보니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매일서게 시던 녹색아주머니 께 매일매일 보면 웃는얼굴로 인사하곤했는데어느날 평소처럼 인사하고가는데 아주머니가 세우더니 맨날 그렇게 밝게 인사해줘서 고맙다며 천원을 쥐어주시던게 기억난다 그때 기분이 참좋았는데 항상 그런습관 들이면 나에게 돌아온다는걸 그때 깨달은것 같다 그럼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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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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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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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요즘 계속 나에게 장난으로 ufc 기술을 사용해서 백초크! 거리면서 나에게 두통을 주는데 평상시대로 했다면 은근슬쩍 욕을 썼을텐데 내가 스스로 아 욕하면 안되지 라고 생각하며 차분한 말투로 그만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찬석이를 놀리는 장난을 쳤는데 다짐서엔 안적었지만 그런 사소한 장난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그전과 비교했을때 화가나면 욕을 했던 내가 많이 달라졌다. 이제야 내 언어생활에서 비속어, 욕을 아예 뿌리 뽑을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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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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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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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5교시 쉬는시간에 김도윤이랑 싸우다가 김도윤을 넘어트려서 엄청 미안해서 미안해 미안해 했는게 김도윤이 막 때리고 그래서 어이가 없었고 박상원은 옆에서 애 재능 있다고 이러길래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만나는 선생님마다 인사를 모두다 했다 인사는 잘하는것 같은데 나 전달법을 오늘 사용하지 못했다 딱 사용하려는 타이밍이 애들이 가버려서 .. 그리고 오늘 학원에서 사촌오빠가 자꾸 머리를 때려서 아 징짜 그만 때리라구 이야기 하다가 사촌오빠가 머라머라 해서 어쩌라구를 또 사용해버렷다 너무 자주 사용하는 말이여서 어쩌라구를 고치는거는 너무 힘든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안녕 미안해 사랑해 잘가 등등을 사용하는 말은 골고루 잘 사용한것 같다 그리고 징짜 징짜 내일부터는 나 전달법을 잘 사용하고 싶고 어쩌라구를 적기 사용하도록 노력할것이고 친구들과 그만 싸울것이다 내일부터는 말할때 그 친구가 상처 받을수도 있는지 생각하고 이야기를 할 것이다 친구가 나한테 상처주는 말을 했을때 나 전달법을 사용할것이다 오늘 다짐일지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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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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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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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쉬는시건에 친구가 넘어져 날 쳤는데 반사적으로 짜증을 낼뻔 했지만 나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너가 넘어지며 나를 쳐서 기분이 나빠, 나는 안전이 중요하니 조금만 조심해주겠니? 라고 했다 다음 사회시간 수행평가에서 친구에게 볼펜을 빌리고 그냥 갈뻔했지만 다짐서가 생각이나 고맙다고 했다, 학원가는길 엘리베이터에서 친구들 만나 인사를 하고 친구가 "뭘봐"라고해 나도 똑같이 할뻔했지만 다짐서가 기억이나 하지않았다.그리고 이 일지를 쓸때 튕겨서 처음부터 써야 해서 짜증낼뻔 했지만 다짐서가 생각이나 짜증내지 않고 다시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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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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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10월31일이면서 10월의 마지막 날이다.<br>학교에서 아침시간에 방송으로 이태원 추모때문에 방송을 1주일간 안한다고 하였을때, 한편으로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였다.&nbsp;<br>점심시간에 노래듣는 것이 한편으로 수업시간에 싸였던 스트레스를 없애는 시간인 것 같았는데 못해서 아쉬웠다.<br>1교시에는 국어시간이였다. 국어시간에는 한자어,고유어,외래어에 대해서 배웠다. 치킨이 외래어인지는 오늘 처음 알았다. 국어시간에 김일식선생님에게서 이태원 사건이 얼마나 사회를 바꿀 수 있는지를 알려주셔서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를 더 발전을 시키지만 슬퍼하는 기간도 있는 것 같았다.&nbsp;<br>2교시에는 사회에서 문화에 대해 배웠다. 최동호 선생님께서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br>3교시에는 이명희선생님 사회시간에서 지도를 그리는데 실수해서 "ㅁㅊ"이라는 단어가 나올뻔 했지만, 내가 지키자고한 다짐에 "ㅁㅊ"이라는 말보다는 "와 또는 헐"을 쓰기로 해서 헐을 쓰었다.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대견하고 뿌듯했다.<br>(4교시 생략)<br>점심시간에 연정이가 내 엉덩이를 때려서 나는 연정이에게 '나 전달법'으로 내 기분을 전달하였다. 나 전달법을 사용하니 연정이도 내 기분을 이해해주웠다.<br>내 기분을 이해해주니 너무 고마웠다.<br>5~6교시 주제시간에는 밖에 나가 자유시간(휴식시간)을 즐겼다.&nbsp;<br>오늘은 너무 행복한 하루면서도 애도의 기간이였다.<br>내일은 11월의 첫날이여서 너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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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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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평소보다 비속어나 욕 등을 덜 쓴 날이다. 학교에 가서 친구가 새콤달콤을 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그리고 친구에게 칭찬도 평소보다 많이 해줬다. 그리고 내가 아침시간에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개’를 쓰지 않고 ‘너무’ 를 썼다. 나는 그 말을 하고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를 자연스럽게 썼다. 그래서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싫은 행동을 해서 나 전달법을 써서 친구가 기분나쁘지않게 말을 했다. 확실히 나 전달법을 쓰니까 친구가 기분이 상하지 않았다. 나 전달법을 쓰면서 말을 하니까 나도 좋고 친구도 기분이 상하지 않아 좋은것 같다. 그리고 내가 계속 다짐서를 생각하고 있으니 비속어를 덜쓰고 친구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고 나 전달법을 쓰게되는것 같다!! 앞으로 더더더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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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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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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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 마치고 친구가 나보고 키 작다고 해서 되게 짜증났지만 욕은 쓰지않았다 ”어쩌라고 이 거인아“ 라고 해서 말을 잘 한 것 같지는 않다 앞으로는 조금 더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친구랑 주제시간에 상황극을 했는데 친구가 너무 열심히 해서 ”우와 정말 연기 잘 한다” 라고 칭찬해 주었다 나전달법을 하루에 한 번 이상 쓰려고 했는데 오늘도 나전달법을 쓰지 못해서 아쉽다 국가 애도기간인 만큼 좀 더 말도 조심해야 겠다 학교에서 선생님들께 인사를 했다 뭔가 인사를 했을 때 잘 받아주시거나 나와 같이 인사해주시니 더 인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인사 했을 때 도 보람찬 것 같다 내가 어른이 되면 꼭 인사를 하면 잘 받아주거나 같이 인사해주고 싶다 또 인사를 할 때는 웃고 있기 때문에 인사를 많이 하고 다니면 많이 웃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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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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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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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만이 쌓이다가 터져&nbsp;친구와 싸울려고 준비할 때 언어 다짐서가 생각났다 마음 추스리고 친구에게 "난 너가 이렇게 해서 화가나 너의 이런 점을 고쳤으면 좋겠어 나는 신뢰가 중요시 여기는데 자꾸 이러면 신뢰가 깎일 것 같아 다음부터 이런 점을 주의 해줄래?" 말했다 분위기가 살벌했었는데 이말을 하니 친구가 웃었다 나는 한편으론 민망했지만 살벌한 것 보단 나은것 같아서 같이 웃었다 친구가 "알았어 주읰ㅋㅎㅋㅎ할ㅋㅋ 겤ㅋㅋㅋㅋ"라고 말했다 예전 같으면 불만 쌓이다 서운해서 삐지고 몇일동안 친구랑 말 안섞는데 나 전달법을 쓰니 싸움을 회피할 수 있고 잘지낼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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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3: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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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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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분이 좋은하루였다.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먹었다.밥을 먹고 학교를 가니 든든하고 좋았다.오늘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툼도 별로 없고 갈등도 없어서 비속어를 잘 쓰지 않았다.오늘 나  자신이 뿌듯했고 다짐서를 오늘은 잘 지킨거 같은 하루였다.그러나 학교를 마치고 축구를 하던중 친구가 내 발을 찼다.나는 화가 나서 화를 참지 못하고 결국 친구에게'아 미친 존나 아프네'라고 해버렸다 나는 다짐서에 있는 약속을 깨서 나중에 집에 와 후회를 하였다.친구에게 미안하고 후회가 되는 하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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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3: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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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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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가자마자 친구들이 할로윈이라고 사탕,과자 등을 선물로 주었다. 그래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었다. 과자에만 한눈이 팔려서 까먹을뻔 했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이야기를 했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나니 언어 다짐서에도 이런 내용을 썼던것이 기억났다. 그래서 또 언어 다짐서의 내용을 수행했다는 생각에 더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그렇게 즐겁게 지내다가 복도에서 처음보는 친구와 부딪쳤다. 나도 많이 아팠지만 그 친구에게 먼저 괜찮냐고 물어봤다. 그 친구는 다행히도 괜찮다고 해서 정말 안심이 되었다. 그래도 제대로 못 보고 부딪쳐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러니 그 친구도 나에게 자신도 마찬가지라며 사과를 해주어서 안도감과 고마움도 느껴졌다. 다시 반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오늘은 나도 모르게 언어 다짐서의 내용을 지키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무의식적으로 언어 다짐서를 지키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뿌듯하고 뭔가를 스스로 해내고 수행했다는 생각에 진짜 날아갈것같았다. 매일 다짐서의 내용을 지키고 일지까지 쓰다보니 바른언어만 사용하는것뿐만 아니라 나를 더 칭찬하게되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자존감이 낮은편인 나로써는 진짜 좋은것같고 끝나도 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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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4: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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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 (10/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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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분이 좋았는거 같다.&nbsp;그리고 다짐서를 실천하면서 제일 쉬운것이 목례안하고 인사하기라 그런지 인사를 점점 많이 하는거 같다. 목례만 할때보다 인사말을 하면서 인사하니 이제 점점 말로 인사하는것도 익숙해지고 내 기분까지 뿌듯해지고 좋아지는거 같다. 이렇게 인사하기는 잘 실천하고 있다. 그러나 돌아보니 고맙거나 미안한 것들은 제때 표현하기로 했었는데 그러지 못한 적도 있는거 같아 아쉽고, 너무 하나만 실천했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역시나 실생활에서 나전달법을 쓰는 것은 어려운거 같다. 할 상황이 와도 관찰, 감정, 부탁을 잘 말하지 못해 나전달법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요즘은 욕이 생각이 딱히 안나는거 같다. 하지만 공부방에서 욕을 써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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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5: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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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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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다짐일지(3)<br>오늘은 학교에가는날이였다 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많이있었지만 욕사용을 조금밖에 하지않은것같다 내가평소보다 욕사용을 적게하였기에 나는 오늘하루를 만족한다 나는 학교가끝나고 학원을 갔지만 학원에서 오늘따라 잘되지않아 짜증이 났었다 그래서 나는 학교 밖에서도 욕사용을 했었다 앞으로는 짜증나는 일이있어도 꾹참고넘어가야겠다 그리고 계속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면서 내가지키겠더고 한일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비록 내가 학교밖에서 욕사용을 했지만 나는 오늘하루를 만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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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2: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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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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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아침시간에 친구들이 간식을 주길래 ”고마워, 잘 먹을게“라고 했다 그리고 나도 간식 준 친구들에게 내가 만든 쿠키를 줬는데 먹고 맛있다고 해서 고맙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학교 끝나고 바로 학원갔다. 학원에서 폰 내야하는데 안 냈는데 수업시간에 전화와서 진동울려서 놀랐다. 수업 끝나서 집 갈려고 했는데 원장쌤이 할로윈이라고 간식 갖고가라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받고 집에 왔다. 근데 집와서 쉬고있는데 언니가 자꾸 ~갖다줘, ~해라 라고 자꾸 심부름시켜서 짜증나서 언니한테 나전달법으로 “나 자꾸 언니가 심부름 시켜서 짜증나 언니가 직접 하면 좋겠어”라고 나 전달법으로 얘기하니깐 언니가 ”아~ 그렇구나~~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고 해서 짜증나서 그냥 알아서해 이러고 방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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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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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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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11월의 첫날인 11월1일이다.<br>11월의 첫날이여서 나의 다짐서를 꼭 지킬려고했지만, 그거는 내 마음데로 되지 않는것 같았다. 그래도 "나 전달법"은 매일 사용하고있다. 나 전달법을 쓰니 친구들도 공감을 해주고 더욱 친구들의 마음을 공감해줄 수 있는것 같다.&nbsp;<br>3교시 체육시간에 이찬석이 플라잉디스크로 잘못하여 내 얼굴에 맞았는데 나는 너무 아파서 울음이 나와버렸다. 친구들은 내가 우는것을 보고는 한번데 뛰어와 주웠다. 나는 친구들에게 너무 고마웠다. 이찬석은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나는 괜찮다고 하였다.<br>그리고 나는 오늘 엄청 놀라 "ㅁㅊ"을 말하였다. 나는 한순간에 "어? 이거 쓰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서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내가 하고싶은데로 내 머리가 따라주지 않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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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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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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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어제보다 비속어를 좀 더 쓴것 같다. 안쓸려고   했지만 오늘은 좀 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 다짐서를 잘 지키다가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썼다. 물론 ‘개’를 ‘너무’나 ‘진짜’로 바꿔서 말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오늘 학원이 평소보다 20분 늦게 마치고 친구랑 전화를 하다가 ‘아 오늘 개늦게 마침’이라고 말했다. 써버리고 내가 뒤늦게 알았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개’를 쓰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주제시간에 선생님께서 마이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친구가 나를 때려서 내가 나 전달법을 썼다. 그러니 역시나 친구가 기분은 나빠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나 전달법을 써야겠다. 오늘은 다짐서를 지키기도 했지만 그래도 잘 지키지는 못한것 같다. 낼은 잘 지킬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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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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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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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만나는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했다가 일단은 임상엽쌤에게 인사를 했는데 나한테 물을 뿌렸고 이정은쌤한테 인사를 했는데 한 번은 루비루를 틀고 또 한번은 민혁앙 사랑해 라구 했다 그리구 자꾸 나를 보면서 웃는다 오늘은 나 전달법을 사용했다 주민혁이 나보고 못생겼다구 해서 "내가 너가 나한테 못생겼다고 해서 기분이 나빠 다음부터는 나한테 못생겼다구 말하지말아줄래?" 라고 했다 그리고 태권도에서 사촌오빠가 엎어치기? 하여튼 그거를 알려주다가 징짜루 나 넘어트려서 내가 아 징짜 뭐하냐고 라고 했더니 사촌오빠가 알려줘도 ㅈㄹ이야 하라구 해서 내가 어쩌라구 라고 해버렸다 지금 3일인지 4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라구의 사용 횟수는 줄어들엇지만 안하는거는 힘든것 같다 그리고 TMI이지만 다리거는거를 더 열심히 배워서 잘 써먹구 싶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넌 최고야 라고 해주는것도 적었는데 다인이랑 은솔이한테 넌 최고야 라고 이야기 했다 그래서 1일차보다는 더욱 마니 엄청 발전 한 것 같다 다음날 부터는 더욱 노력 해야겠다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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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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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일지(10/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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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매주 화요일마다 다녔던 서부 영재원 수료 및 학년말 평가 시험을 쳤다. 아침부터 준비해야 해서 짜증나고 귀찮았다. 마음 속으론 화내고 기분이 안 좋았지만 말로는 표현하지 않았다. 나 전달법 사용은 지키지 못했다. 시험을 치기 전에 나에게 응원을 하였다. 또, 학교에 나오지 않아 선생님들께,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지 못했다.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혼잣말로 비속어를 사용했지만 바른 언어로 고치지 않았다. 언어 다짐서를 많이 안 지킨 날인 것 같았다. 마음 속으로 비속어를 사용 하는 것이 말로 말하는 것 보단 낫지만 마음 속으로도 사용하지 않으려는 생각을 길러야겠다. 그러면 서서히 비속어도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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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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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일지(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4955727</link>
         <description><![CDATA[<div>쉬는 시간에 박승우한테 짜증나는 감정을 말할 때 비속어를 포함해서 말하였다. 그래도 다시 바른 언어로 고쳐 말하였다. 연정이가 나한테 손가락으로 욕을 날렸을 때 나 전달법으로 나의 기분을 표현하였다. 또, 여린이가 나보고 꼬맹이, 키 작다 등 말해 기분이 안 좋아 나 전달법으로 나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선생님들께도 공손하게 인사를 하였고 친구들에게도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하였다. 칭찬은 내 기억으로 1번 정도 사용하였다. 비교적 칭찬과 응원을 적게 하였다. 비속어도 다시 바르게 말한 것도 있었고 까먹고 고치지 않고 계속 말한 적도 있었다. 그래도 선생님들께, 친구들에게 인사를 많이 하였고 나 전달법도 많이 사용하였다. 비속어를 줄일려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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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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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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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학교에 가셔 화이팅이라고 외치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다 그런데 7번에 어떤 친구가 나한테욕을 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나 또한 욕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언어 다짐일지가 생각이 나서 욕 대신 나전달법으로 이야기 했더니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래서 욕을 들었지만 기분이 나쁘지안은 않았다 그리고 병준이가 자꾸 패드립과 욕을 했는데 3번정도 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빠 1번째와 3번째는 나도 욕을 했지만 두번째는 언어다짐일지가 생각나 나전달법으로 이야기핬지만 병준이가 어쩌라고 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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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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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일지(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49697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기억상으로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같았다. 선생님들께 바르게 인사도 하고, 친구들에게도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하였다. 연정이가 나에게 손가락으로 욕을 표현해서 나 전달법으로 기분이 나빴다고 말을 하였다. 수학 학원에 나의 친구의 친구인 새로운 아이가 왔는데 친해질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같은 말로도 칭찬을 여러번 해주어서 5번 넘게 한 것같다. 오늘은 나 전달법도 사용하고 비속어도 사용하지 않고 선생님께, 친구에게 인사도 열심히 했다. 마지막으로 칭찬과 응원을 많이 해서 뿌듯했다. 지금까지 중에서 언어 다짐서를 가장 잘 지킨 것같다. 앞으로도 이렇게 유지 했을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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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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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49698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입으로 안 좋은 말 안하는 대신 뇌로 생각한다 언어일지를 적으려는 순간에 문득 생각났다 만약 '내가 입으로 말 안하는 대신 뇌로 그렇게 하는데 다른가?'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안 좋은 말 안하고 뇌로 생각하고 익숙해져 말로 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그랬던 것 같아 이번 기회에 반성하고 좀 더 주의해서 바른언어 습관을 가져야겠다라고 다짐하였다 원래 의식 없이 넘어갔을텐데 나의 언어를 다시 되돌아보면서 반성하고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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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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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497753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좀 반성해야 하는 날이다 오늘 내가 욕쓴 횟수 15번 친구 놀린횟수 5번 정도 이기 때문이다 병준이와 세준이가 욕과패드립을 하여 나도 욕을 썼다 그때 조금만 더 생각하고 언어다짐일지(국어시간)을 떠올렸다면 그 횟수들을 1/2로 줄일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러나 오늘 상원이가 욕 쓴 것은 나전달법으로 이야기 했다  그리고 오늘 친구 한 5명 정도에게 칭찬 또한 했기 때문에 욕과 친구 놀린 것을 빼면 거의 다 잘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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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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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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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마치고 축구를 할때 친구가 이상한데로 찼는데내가 ㅈㄴ 못찬다고 했다. 하지만 친구가 멋있게 잘차서 들어간 골을 보고 칭찬을 했다. 그런데 집에와서 또 축구를 했는데 한 친구가 제멋대로하고 욕을 막 써서 좀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아니 진짜 ㅈㄴ 못한다고 해버렸다... 나도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그 친구에게 욕을 쓴걸 사과하고싶다. 이제부터 칭찬을 많이해서 그 친구가 더 잘할수 있게 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도윤이를 약올렸는데 도윤이가 화가나서 싸웠는데 이젠 친구를 안놀려야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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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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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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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검사를 하고 2교시쯤 학교에 갔는데 친구가 지각이네 지각ㅋㅋ 이라며 놀려 기분이 나빴지만 다짐서가 생각이나 똑같이 하지 않았다. 하교 후 학원에 갔는데 엘리버이터에서 친구를 만났다. 친구가 뭘봐 어쩌라고 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지만 다짐서가 생각이나 똑같이 하지 않았다. 그 후 학원 화장실 가는 길에 친구를 만 났는데 짜증내며 "아 찐짜"라며 탄식해 나도똑같이 짜증낼뻔 했지만 참았다. 친구가 원래 키가 컸는데 너네보다 작아졌다고 하자 그랄 수 있다며 위로해주었다. 그리고 방금 페들렛이 튕겨 글이 다 날아 갔지만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며 다시 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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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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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 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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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심사가 태권도를 안가는날이라 너무좋았다&nbsp; 오늘은 다짐서를 잘기억했고 그렇게 인사, 나전달법은 성공했다 비속어도 점차줄어들고있고 학원에서 듣기시간이 끝나고 끝말잇기 게임을 하는데 친구랑너무 즐겁게 하였다 아 세상에 이런게 있구나 싶은 단어들이 많있었다 나중에 이런단어 들을 단어장에 적어볼까 싶기도 하다.예로는 기체크로마토질량분석법과 기상크로마토그래프 등등이 있다 뭔 저런단어가 다있나 싶은 단어들이다…끝말있기에 써먹으면 멋있어보이는 효과가있을것같다 그다음 학교에서 축구를하는데 새 신발에 모래가묻을까 너무 무서웠다 원래 놀러가거나 좀 꾸며야할때 신을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운동용이 되버려서 좀 걱정스럽다… 다음신발 살땐 운동용은 정말안사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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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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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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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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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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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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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와 놀다 발이 걸려 넘어졌는데 나도 순간 ㅅㅂ하고 욕이 나와서 놀랐다.그리고 내가 이런 욕들이 습관이 된것 같아 슬펐다.하지만 오늘은 그래도 ㅈㄴ 계속 진짜를 쓰고 비속어는 많이 쓰지 않았다.하지만 아까 넘어져 입에 붙어버린듯 자연스럽게 ㅅㅂ을 써서 죄책감이 들긴 했다.그래서 이젠 이런식으로 계속 자연스럽게 쓰던 욕을 거치고 이쁜 말만 하고 싶다..ㅎㅎ그리고 또한 다짐서에 쓴 부모님께 사랑해요를 매일 말하고 있고 매일 나에게 수고 했어,잘했어 등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것 같아 이 점은 뭔가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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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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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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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다짐일지(4)<br>오늘은 학교에서 욕사용을 조금 많이한것같다 학교에서 아침도덕시간때부터 선생님한테혼나서 기분이좋지않았고 그거 때문에 매일 점심시간에 밖에나가서 축구를 했는데 오늘은 못했다 그리고 과학시간때도 놀래서 욕을많이사용했다 그리고 학교끝나고 축구를할때도 나랑 친구들밖에없어서인가 친구들과 계속비속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내가오늘 힘들어서 학원을가지않았는데 그래서 가족과함께 외식을할려고하는데 내가늦게가서 부모님한티 혼났다 이렇게 오늘 어제보다 더많이 비속어를 사용했고 다짐서를 생각하지못한것같다 어제처럼 다시회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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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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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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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에서 친구와 있다가 어떤애한테 뚱돼지랑 말하고 장난식으로 계속 패드립을 했다.학교에서도 오늘 패드립(부모님 비하)를 했다.내가 이런식으로 그냥 장난식으로 패드립 한 것을 넘겨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었다.그리고 그 애는 상처를 받았었을지도 모른다……..솔직히 입장을 바꿔 생각 해보면 나도 기분 나쁠텐데 왜 계속 하는지 모르겠고 이걸 장난으로 여기고 바로바로 잊는 이 습관을 난 고쳐야 겠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도 미안하다.앞으로는 장난식으로 절대 패드립은 하면 안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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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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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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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월요일이다&nbsp; 월요일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다&nbsp;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유독 말에서 의욕이 없었던 것 같고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 것 같다&nbsp; 그래도 오늘 생일이라서 친구들이 축하를 해주었다&nbsp; 그래서 축하를 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하였다&nbsp; 오늘은 언어 다짐서에 쓴 것의 대부분을 지키지 못 한 것 같다&nbsp; 비속어를 사용하고 의욕 없이 말 하고 대답 등을 할 때 단답형으로 하고 나 전달법도 사용하지 못 한 것 같다&nbsp; 오늘은 반성 하고 언어 다짐서를 다지킬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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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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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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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체육시간 마치고 교실에 갈 때 "신발에 모래 존나 많이 들어갔네"라고 말할뻔 했는데 다짐일지가 생각나서 "신발에 모래가 엄청 들아갔네"라고 했다. 욕을 갑자기 안 쓰려고 하니까 조금 불편했다. 오늘 엄마가 내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사오셨다. 그래서 엄마에게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엄마한테 엄청 오랜만에 고맙다는 말을 하는것 같았다. 부모님이 해주시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나는 부모님이 용돈 주실때만 고맙다고 하는것 같다. 앞으로는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해야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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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5: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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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 (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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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학원이 참 피곤한 날이었던거 같다. 구렇지만 오늘 과학에서 팝콘을 만들어서 좋았다. 요즘 난 나전달법을 안쓰는 것 같다. 나전달법을 제대로 못쓴건지 별다른 효과가 이때까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봤자 고작 2번정도 밖에 안써봣지만 아직까진 효과가 미미하다. 그리고 숙제가 밀려서 요즘 맨날 늦게자고 그러는데, 내가 다짐서에 쓴 할수있어 라고 생각하기가 뭔가 자기합리화를 하는것 같기도 하다. 내일 할수있지 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미루는거 같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숙제를 바로 전날 어떻게든 끝내는 나를 보면 할수있다고 생각해서 더 빨리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즘 욕을 적어도 학교에선 정말 안쓴다. 아마 오늘 공부방에서 너무 피곤하다 말하면서 아 나 너무 피곤해 라고 말했다. 욕을 안썼기 때문에 뿌듯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내일부터라도 엄마아빠부터 마음을 표현해야 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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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5: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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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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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 아침시간에 친구랑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는데 난 자꾸 죽는데 내 친구는 안 죽고 잘해서 “뭐야 어떻게 살았어?? 와..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 라고 했다. 친구가 “너 레벨 나보다 높고 잘하잖아.”라고 해서 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얘기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은솔이랑 예지가 새채기 하길래 “나는 너희가 새채기를 해서 짜증나. 나는 평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런데 새치기를 안 해주면 좋겠어”라고 했다. 근데 은솔이가 ”어쩌라고“라고 했다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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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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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기(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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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에 장세준이 나한테 모래를 뿌려서 아 ㅅㅂ 뭐야;; 라고할뻔했는데 언어다짐일기가 생각나서 욕을 쓰지X&nbsp;<br><br>정현지 ,홍지윤 ,이지은, 황은솔, 김희진 에게 인사를 했다. 오늘은 욕 안쓰기 그리고 5명에게 인사하기를 지켰다. 하지만 나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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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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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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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마치고 집에 가려고할때 교문앞에서 잠깐 서있었는데 안보고 오던 승우랑 박았는데 내가 승우에게 너가 잘못한거다 라고 말했는데 승우가 날 치고 갔다. 그래서 화가나서 ㅆㅂ이라고 해버렸는데 난 내입을 막았지만 이미 말이 나와버린 후였다. 처음엔 걔가 먼저 시비를 걸어서 그랬다고 합리화를 했지만 지금 생개하니 미안하다. 그래도 연정이의 그림을 보고 정말 사람처럼 생겼다고 칭찬해줬다. 이젠 점점 이 수행평가가 끝나가지만 이 수행평가가 끝나도 계속 욕을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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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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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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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다짐일지(5)<br>오늘은 학교에서 많은일이 일어났다 수학시간에 편지를못써서 안써도되는 오답을 쓰게생겨서 화났다 그리고 미술시간에 미술실에있다 준비물을 안챙겨서 준비물을 챙기려고 반에갈려고하는데 키로 장난을쳐서 못가게되었다 그러고 선생님한테 혼나고 몇분동안 벽보고서있다가 6교시 수업이끝나고 7교시수업을하러가는데 임상엽쌤이랑 마주쳐서 1학년실로끌려가서 20분정도 혼나고 미술실에들어갔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학교에서는 안좋은 일만일어나서 화가나서 비속어를 많이사용했다 그래서 어제보다 더좋아지기보다 더나빠졌고 다짐서내용을지키지못했다 내일부터 다짐서내용을 지키기로 약속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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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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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아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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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사회시간에 수행이 너무 힘들어서 비속어가 나올 뻔 했지만 아 너무 힘들다 라고만 했다&nbsp; 학교 선생님을 만났을 때 인사를 열심히 하고 다녔다 체육수업을 마치고 강당에서 친구랑 교실로 가는데 너무 힘들고 졸려서 욕을 쓰고 싶었지만 너무 진짜 로 바꿔썼다&nbsp; 그리고 친구가 나한테 욕을 해서 어떻게 그렇게 심한말을!! 이라면서 욕을 줄이자고 얘기했다 그리고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가 이상한 행동을 했는데 비난하지않고 그냥 같이 웃어주었다 나전달법을 오늘도 1번 이상 쓰지 못해서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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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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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일지 (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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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욕을 1번도 안 쓴것같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니까 욕을 쓰지 않았던것 같다. 욕을 이렇게 계속 줄이면 나중엔 욕을 거의 쓰지 않을것 같아서 앞으로도 줄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오늘은 ‘꺼져’ 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오늘 친구가 나한테 ‘어쩌라고’ 라고 해서 친구에게 나 전달법을 사용했다. 나 전달법을 사용하니 재미있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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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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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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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나의 다짐일기 마지막인 5일차이다.<br>나의 다짐서에 적혀있는 것들은 다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나 전달법"을 자주 사용하고 친구들에게 위로되는말, 용기있는 말을 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진거 같고,<br>덜 싸운것 같았다. 처음에는 "나 전달법을 사용하면 친구들과 더욱 않 싸울수있을까? 과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오늘은 친구에게 "오 잘 그렸다!"라고 했지만 나는 나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였다.&nbsp;<br>나는 다짐서에 '내가 용기가 없을때 넌 할수있어! 괜찮아 실수할수도 있어!"라는 말을 하고싶었지만 나를 원망하느라 그런 말은 못해주웠다.&nbsp;<br>학교를 끝나고 친구들과 우리집에서 놀면서 "친구들은 너무 소중한 존재구나"라는 것을 알았다.<br>다짐일기를 5일동안 써보니 변화가 생긴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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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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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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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사회수행평가때 친구가 색연필을 아무말도 없이 가져가 짜증났지만 나전달법으로 너가 내 색연필을 아무 말 없이 가져가 짜증이나, 나는 물건을 빌릴때 허락을 맞는게 중요해서 그런데 다음부터는 말하고 가져갈 수 있을까? 라고 했다. 그후 다른 친구에게 볼펜을 빌렸는데 아무말도 안할뻔했지만 다짐서가 생각나 고맙다고 했다. 도윤이가 수행평가 이렇게 하는게 맞냐고 물어볼때 집중하고 있어서 조금 짜증을 낼뻔 했다. 그래도 수행평가 방법과 채점 기준들을 말해주었다. 하교 후 학원가는 길에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신태일 이라는 영상을 틀어 "정신 나갔냐?"라고하고 조금 떨어져 걸었다. 친구도 기분이 좋지 않았을텐데 생각하지 못하고 말한게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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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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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일지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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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아침에 부모님과 조금 싸운 상태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내가 알람을 맞쳐놓고 잤는데 엄마가 알람을 끄서 늦게 일어났다 그래서 엄마한테 왜 알람을 껏냐고 화내는 말투로 말했는데 엄마는 기분이 나빳는지 나한테 그럼네가 일찍 일어났어야지 라고 화냈다 난 이 때는 지각할 뻔 하고 아침이라서 정신이 없는 상태라서 언어 다짐일지를 생각하지 못하고 무작정 화만 냈다 만약 내가 언어다짐일지를 기억하고 나전달법으로 이야기 했다면 갈등이 없었을 것 같다. 그리고 오늘 하교시간에 세준이랑 7번 친구랑 같이 같었는데 세준이가 패두립을 해서 화가 나 나도 욕을 쓸 뻔 했지만 언어다짐일지가 생각나 그냥 하지말마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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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3: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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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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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언어 일지 쓰기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비속어를 덜 쓰고 ‘개’ 를 ‘너무’로 바꿔서 많이 말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비속어를 좀 쓰고 ‘개’를 쓰게 되는것같다. 왠만한건 ‘너무’를 쓰려고 하는데 짜증이날때나 가끔식 ‘개’를 쓰게 되는것 같다 . 오늘은 학교에서 다짐서를 잘 지키다가 체육시간에 ‘개힘드네’라고 하고 ‘개싫어’ 라고 했다.지금보니&nbsp; 안좋고 부정적인 말을 쓸때마다 ‘개’를 쓴것 같다.그리고 친구가 나를 때려서 나전달법을 썼다. 나전달법을 쓴것은 잘한것 같다 ! 오늘은 비속어가 어제보다는 줄긴했지만 많이 쓴것 같기도 하다. 언어일지 쓰는것이 가끔씩 귀찮기는 했다 그래도 매일 5일동안 언어 일지를 써서 오늘 하루의 나를 반성하게 되고 비속어쓰는것이 많이 줄게되고 친구들에게도 칭찬을 좀더 많이 하게 된것 같고 나 전달법으로 내가 싫은 행동이나 그런것들은 전달하니 서로 좋았던것 같다!! 물론 오늘이 언어 일지 쓰는것이 마지막이지만 앞으로도 친구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기분나쁜일 같은것은 나전달법을 쓰고 비속어를 줄이고 ‘개’ 를 ‘너무’로 바꿔 쓰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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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4: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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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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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수학시간에 친구가 모르겠는 문제를 가르쳐 주어서 친구에게 “너공부 진짜로 잘한다”라고 칭찬해 주었고 “수학문제 가르쳐 줘서 고마워”라고 말해줬다.나는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은 많이 하는 것은데 친구에게 칭찬은 별로 안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친구에게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미술시간에 친구에게 바보라고 했다.그 친구한에는 유독 지적하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그 친구에게 칭찬을 많이 해줘야 겠다. 점심시간에 친구가 놀려서 미친새끼라고 했다. 그 친구한테 욕을 너무 많이 써서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다. 다음번에는 욕을 쓰지말고 나전달법을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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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4: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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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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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분이 정말 정말 최악으로 안좋은 하루였다.오늘을 다짐서에 있는 것들을 하나도 지키지 못한 하루였다.아침부터 친구와 다툼이 일어났고,선생님에게도 꾸중을 들었다 그리고 엄마 아빠와도 싸웠다.오늘은 축구도 안됬고 게임도 안된다.그래서 나는 내 자신을 반성해보았다.하지만 반성을 해도 오히려 생각 할 수록 화가 나기만 하였고 가장 믿음직하고 친한친구를 만났다.그 친구와 만나 이야기를 하기 기분이 좀 풀렸다.오늘은 다짐서도 지키지 못한 최악의 하루다.내일은 다짐서를 지키고 화를 참을 수 있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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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4: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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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68239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기분이 좋지않은 하루였다.오늘도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 친구들과도 다투었다.심지어 한달동안 축구도 하지 못한다.그런데 오늘은 머리까지 아팠다.그래서 체육도 하지 못했다.오늘도 다짐서는 잘 지키지 못한거 같다.지켜야지 지켜야지 하는데 요즘 들어 잘 지키지 못한거 같다.나  전달법을 실천하면 그나마 괜찮은거 같지만 요즘 화가 많아져 화가 나면 참지 않고  막말이나  몸이 먼저 나가는거 같다.이런 내가 요즘 후회스럽고 정말 나쁜행동인거 같다.다짐서가 끝나고도 계속 다짐서에 지킨 약속들을 꾸준히 지키는 학생이 될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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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4: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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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695098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언어다짐일기를 쓰다보니 내가 하는 말 하나하나를 의식하면서 말한다. 그러다보니 내가 생각 보다 비속어를 자주 쓴다는걸 알게 되었는데….<br>예를들어보자면 넘어질뻔 할때&nbsp; 아 ㅅㅂ 이라고 한다거나 친구가 관종짓을 하면 앜ㅋㅋㅋ 미췬뇸 또는 앜ㅋㅋㅋ 븅쉰쉥킹 이라고 하는것 이다…!<br>그래서 이제는 비속어를 줄이거나 순화 시켜서 말해야 겠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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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6: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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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69616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이 하나밖에 없어서 노는시간도 많았지만 그래도 수학을 늦게해서 11시가 넘어서 마쳤다. 오늘은 하나밖에 없다치지만 월요일엔 학원이 빠듯하게 있어서 잘려고 누우면 2시가 넘는다. 오늘 수학을 마치고 엄마에게 ‘’너무 피곤한데 영어 화금반으로 언제 바뀌는거야 진짜..’’ 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엄마가 나에게 숙제잘하고 단어 잘 외우면 곧 바뀔거라고 짜증을 내었다. 나는 그냥 이렇게 학원을 다니기에는 너무 피곤해서 공감해주길 바랬던것뿐인데 엄마가 그렇게 짜증을 내버리니까 조금 서럽긴도하고 화도났다. 그렇지만 난 언어 다짐일지에 나 전달법을 사용하기로 적었으니까 화를 참고 엄마에게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까 엄마가 몰라줘서 미안하다며 자신은 내가 계속 요구를하는 말을 해서 짜증이 났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그렇게 엄마의 마음을 들으니 엄마 마음도 이해가 갔고 엄마가 나의 마음을 알아준것도 고마웠다. 나 전달법을 사용하고 나서 확실히 엄마와 싸우는 횟수가 줄어들고 엄마와 원만하게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짐일지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앞으로 나는 혼자서라도 다짐일지를 써보아서 아직 실천하지 못한 언어 다짐서의 내용을 수행하고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면서 바른언어습관을 기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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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6: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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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일기(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6974717</link>
         <description><![CDATA[<div>점심시간에 연정이랑 현정이가 급식이 매웠는지&nbsp;<br>&nbsp;“으으으으 하… ” 이러면서 물을 마시고 있길래<br>맵나고 물어봤더니 맵다고 했다. 그래서 난&nbsp; “이게 맵다고..? 맵찔이쒱키ㅋㅋㅋ ” 라고 했다.. 내가 그렇게 말하니깐 연정이가 기분이 나빴는지 나전달법으로 기분이 나쁘니깐 사과해달라고 하였다..!&nbsp;<br>그리고 보건선생님, 사서 선생님, 과학 선생님, 정보 선생님, 영어 선생님께 인사를 드렸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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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6: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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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일기(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700763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 마치고 마라탕을 포장한 다음 박지우집에 가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다가 집에 들어갈&nbsp; 계획이다..! 그래서 학교를 마친후에 후다닥 마라탕을 사고 박지우 집에 갔다.!! 박지우 집에 도착해서 마라탕을 먹고&nbsp; 놀다가 게임을 했다!<br>대충 이서연-마피아, 다른 친구들- 시민 or 경찰 , 나- 의사 였음 그래서 같이 게임을 하다가 이서연이 마피아 인게 들켜서 시민들이 승리 하게 됨!!&nbsp;<br>(그때 하던 게임: 핸드폰으로 마피아 게임..? 비슷한거 하는거임…)<br>이날은 비속어를 사용하지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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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6: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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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기(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7022941</link>
         <description><![CDATA[<div>점심 시간에 안연정이가 나한테 “바부” 라고 했다<br>그래서 나전달법으로 말하니깐 연정이가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었다! 미술시간에 박상원이 내가 앉아 있는 자리 쪽으로 물통을 던져서 맞을뻔 했다!<br>물통이 갑자기 날라오니깐 순간적으로 놀라서&nbsp;<br>“아 ㅅㅂ 깜짝이양” 이라고 했다…<br>나전달법을 잘 사용했지만 비속어를 사용했다.<br>다음부턴 비속어를 순화 시켜서 사용 해야겠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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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6: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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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7429021</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은 나 전달법 사용하는거는 처음보다는 더욱 자연스럽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뭔가 나 전달법을 사용할때 어색한 부분이 있을때 친구들이 알려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어쩌라고를 고쳐서 적게 사용하려고 했지만 내가 평소에 많이 사용하던 말이라서 어쩌라고를 고치기는 힘든것 같다 진짜로 어쩌라고 , 어쩌라구 , 안물어봐써 를 고치려고 했지만 자주 사용하던 말이라서 그냥 입에서 자동으로 나오는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하는거는 많이 좋아진것 같다 임상엽쌤은 담임쌤이라서 인사하는게 어색했는데 이걸로 어색함을 참고 임상엽쌤한테 인사를 하니깐 오냐 , 그래 , 안녕 을 해주시는 그래서 고마웠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은 인사를 하면 같이 안녕하세요 해주거나 안녕을 해주신다 생각보다 만나는 선생님 3분 이상에게 인사하기는 매일매일 성공한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마우면 고맙다고 하기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하기' 가 있었는데 매일 장난으로 미안해 고마워하다가 진짜로 미안한 일이 있을때 장난으로 미안해 해서 친구들과 어색해질뻔 했는데 진심으로 진짜로 미안해하고 고마운 일이 있으면 고맙다고 해서 뭔가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하루에 한 명 이상 넌 최고야 넌 멋져 해주는게 있었는데 주민혁한테 넌 멋져 라고 했다 처음에는 내가 이 5개를 다 잘할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맨 마지막날인 오늘까지 해보니까 아쉬운것도 있고 완벽한것도 있는것 같다 5개 쓰는거는 끝났지만 어쩌라고는 고쳐보<br>도록 노력해야겠다 진짜로 어쩌라고를 고쳐서 말을 해보고 싶다 마지막 5일차 다짐일지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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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2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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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74421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사과를 따러 할아버지 집에 갔다.<br>거기에 아는 동갑친구와 아는 오빠가 같이 갔는데<br>그 친구가 나는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계속 나한테 뭘 시키고 똑바로 하라고 했다<br>나는 짜증나서 "내가 알아서 할게" 라고 말했는데<br>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굳이 짜증내지 않을 필요도 있었던것 같다<br>그리고 사과를 따고 있는데 그 오빠가<br>나는 열심히 하고있었는데 나보고 잘하라고 했다<br>나는 순간적으로 짜증이나서 뭐라말할려고 했지만<br>갑자기 나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그상황이 잘 마무리가 되었다&nbsp;<br>오늘은 비속어는 별로&nbsp; 쓰진 않았지만 상대방이 들으면 기분이 나빠할 얘기를 좀 한것같다<br>앞으로는 이런 습관도 고쳐가면서 말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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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22: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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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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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사과따러간 어제의 두번째 날이다.<br>어제 7시간 가까이 일을해서 고모가 오늘은 쉬어도 된다고 하였다<br>나와 오빠와 사촌오빠가 같이 쉬고 잇었는데&nbsp;<br>사촌동생이 침대에 와서 자고잇는 오빠를 깨우고&nbsp;<br>내 머리채를 잡았다 나는 그때 너무 짜증이 나서<br>"아 좀 놔"라고 사촌동생한테 말했다<br>그러니까 동생이 울면서 나갔다&nbsp;<br>내가 좀 더 친절하게 말했더라면 둘다 화목하게 끝낼 수 있었을텐데&nbsp;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그때 너무 생각이 없었던것 같다.<br>사촌동생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어리니까 아직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다<br>지금 와서 후회하는건 터무니 없는 짓이지만 그래도&nbsp;<br>많이 우울했을 사촌동생에게 미안하기도 한다<br>다음부턴 사촌동생에게 차분하게 나전달법을 써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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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22: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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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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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제 기분 왠지 모르게 피곤해서 기분 안좋아서 멍한 상태로있었는데 집에 들어오고 생각 해보니깐 인사를 안한 날이었다 꽤 충격적이라 반성하고 오늘 학교 갈 때 버스타는데 버스기사님께인사하였다 어색했지만 기사님도 받아줘서 완전 뿌듯하고 기분 좋아졌다 원래 학교 가는길엔 기운이 완전 없지만 인사 하나로나도 받는 사람도 기운이 채워지는 알았다다음에도 나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야지!라고다짐 하였다 인사 하려고 해도 용기가 없어서 잘 못했는데 다짐서를 보고 용기 내서 인사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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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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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 (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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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짐일지를 쓰는 마지막날이다. 어제는 다짐서를 잘 지키지 못한 날인거 같다. 왜냐면 미술시간때 그린 그림을 보고 너야? 라고 말해버렸기 때문이다. 그그림이 엄청 예쁜 그림도 아니었기 때문에 칭찬으로 들리지 않았을 거고, 기분이 조금 나쁠것 같았다. 그리고 하교를 하면서 친구와 얘기를 할때 또라이라고 말해버렸다. 다음부터는 생각이 특이한 애, 생각이 4차원인 애 라고 말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난 오늘도 나전달법을 쓰지 못했다. 나전달법을 한번 이상 써야지 생각했지만, 결국 오늘도 쓰지 못했다. 다른 애들도 쓰기 어려운데도 쓰고있는데, 나는 어렵고 어색하다고 쓰지 않고 있어서 나한테 좀 실망했다. 그래도 고마운 마음이나 미안한 마음을 나타내자는 다짐은 실천했다. 한 두 사람이 내 물건에 부딪혔다. 나도 미안하다고 했고 심지어 그 친구도 미안하다고 말해줬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안말하는거 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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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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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일지(1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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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비속어를 한 번도 쓰지 않은 날이었다. 또, 연정이가 나에게 욕을 써 나 전달법으로 나의 마음을 설명했다. 응원은 조금만 하고 칭찬은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오늘은 칭찬을 5번 이상하였다. 평소와 같이 선생님들께 5번 이상 공손하게 인사하였고, 친구들에겐 밝은 얼굴로 5번 이상 인사하였다. 오늘은 나의 언어 다짐서를 써서 지킨 날 중 가장 잘 지킨 날이었다. 오늘처럼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같이 바른 언어를 많이 사용해서 습관을 키워야겠다. 오늘처럼 욕을 안 쓰는 습관을 키워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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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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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일지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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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언어일지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꺼져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욕을.. 사용했다… 오늘 채희가 내 말을 무시? 해서 나 전달법을 사용했다. 채희가 미아냉ㅠ 이라고 했다..ㅋㅋ 하지만 채희와 같이 놀았다. 그리고 스포츠 시간에 체육복을 안 가져가서 앉았다 일어나기를 했다. 그리고 오늘 지은이가 나한테 친절하다고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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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5: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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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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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교 후 아침시간에 1교시가 수학이라며 짜증을 냈다. 그래도 나쁜말은 쓰지 않고 2교시 영어 수행평가때 친구가 숙제를 도와줬는데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아 버렸다. 그리고 기가 시간에 기가쌤이 아닌 다른쌤이 들어오셨다. 그전에 부스 운영으로 알던 쌤이라 인사를 했지만 이름을 찬준이라 해서 아쉬웠지만 그럴 수 있다 생각했다. 그리고 5교시 스포츠 시간때 게임이 제대로 진해되지 않아 짜증을 냈다. 6교시 국에 시간에 야외활동을 할때 친구가 욕을 해 기분이 나빴지만 나전달법이 생각나 너가 욕을 써서 기분이 나빠 나는 내가 기분이 좋으면 좋겠어. 그러니 욕을 하지 않아 줄 수 있겠니? 라고 했다. 오늘 짜증을 많이내고 다짐서를 잘 실천 못한거 같아서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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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6: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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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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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엄마가 도넛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고유어로 표현했다 친구와 만나서 가야하는데 내가 늦게 나와서 친구에게 미안했다 하지만 친구가 기다려줘서 고마웠다 자리가 바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 욕을 해버렸다 그 점은 정말 반성해야 할 것 같다 수업을 마치고 집중체험을 하러 강당에 갔다 친구에게 친구가 싫어하는 별명을 부른 점을 반성해야 할 것 같다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분이 나쁠 수도 있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오늘도 집중체험 시간이 재밌었다 배드민턴을 치는 건 너무 재밌는 것 같다 오늘은 화를 참으려고 노력했기 보다 짜증을 참지 못한 게 더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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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0: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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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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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마치고 집중채움학습을 해서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는데 승우가 골대 뒤에서 공을 가지고 있었다.<br>난 빨리 슛을 차고 싶어서 패스를 해달라고 했는데&nbsp;<br>승우가 다시 골대 뒤에다가 후려버맀다...&nbsp; &nbsp; &nbsp; &nbsp;&nbsp;<br>난 이런 트롤(?) 같은 짓에 화가 나서 각 있잖아! ㅂㅅ아 라고 했다. 그래서 아 욕하면 안된다는걸 다시 뼈저리게 느꼈다. 요즘 생각보다 비속어를 사용하는 횟수가 확 줄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도 욕만 한건 아니다. 집중채움시간에 어떤 선배와 같이 축구를 했는데 그 형에게 잘찬다고 칭찬했다. 오늘은 그래도 바람직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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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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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일 다잠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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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수요일 수요일 왠지 모르겠지만 즐거운 수요일 수요일은 뭔가 행복한날이다 시간표도 굳 가는기간도 굳 학원도 굳 학교에서 병준이 찬석이 김세은에게 나전달법을 사용해 대화를 풀어나갔다 욕은 좀썻지만 나전달법 인사성은 더더욱 발전하고 있다 원래 인사하는편이라 습관적으로 인시는 하게되는것 같다 오늘 정보시간에 타자치기를했다 독수리 타법으로 아무리빨리쳐도 390밖에 나오지않았다 슬펏다 오늘 국어 시간에 가을풍경 셀카찍기를 하였다 찬석이와 돌아다니며 창의적인 발상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 인생샷하나를 건졌다 아니 난 원래 혼자는 못찍는 스타일인가 보다… 벤치에서 열매따는 포즈의 창의적인 사진한장으로 스포츠때의 스트레스가 날라가고 한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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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2: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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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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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그래도 좀 괜찮은 하루였던거 같다.오늘도 다짐서를 다 지키진 못했지만 2개는 지킨거 같다..오늘은 욘을 좀 쓰긴 했지만 나 전달법을 써서 그래도 좀 참았던 것 같다.오늘도 학교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중 가장 억울했던 것은 5교시 스포츠때였다.저번 스포츠때 선생님이 요번주에 7반과 축구를 시켜주신다 했는데 갑자기 오늘 6반과 축구를 했는데 축구 골대가 아닌 핸드볼골대에서 축구를 시켰다 나는 정말 선생님에게 실망을 하였다.오늘도 좀 최악의 하루이긴 했지만 어제보단 괜찮은거 같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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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2: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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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일 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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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 오늘은 목요일 왠지모르게 기분이 좀 나쁜날이다 이름부터가 좀 뭔가 억양이 기분나쁘다 그와중에 학원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수학이다 수학은 솔직히 풀어나가는 과정의 기초긴 하지만 이걸 배워서 어따쓰지? 라는생각은 엄절수없이 드는건가보다 학교에서 평소보다 욕을 매우 덜썻다 참 배람직하다 역시나! 흐흐 하지만 나전달법은 1번밖에 사용하지 못하였다 계속 다짐서가 생각이 나고 신경쓰이긴해도 금방 잊어버리기 래도 생각날때마다 욕을 줄이고 있긴하다 그리고 오늘태권도에서 시범단 에서 추방되었다… 아니 어떤애가 계속 발차기용미트를 잡지말라했는데 계속잡고있어서 뒤차기를 찼다 그리고 이거막을거아니면 내려놔둬라 했는데 그래도 들고있길래 순간욱해서 돌려차기를 갈겼는데 사법님이 둘다 나가라고하였다… 시무룩.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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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2: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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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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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시간에 단어장을 덜쓰고 체육복 갈아입는 것을 깜빡해서 “좆됐다”라고 했다.오늘 친구한테 친절하다고 칭찬해주었다. 그 친구한테 칭찬을 처음 하는 것 같다. 그 친구한테 칭찬을 더 많이 해주도록 노력해야겠다. 오늘 학교 마치고 친구들과 놀고있는데 친구들이 트림하면서 장난쳐서 내가 “미친놈들”이라고 했다. 오늘 집에 와서 나에게 “수고했어”라고 했다. 갑자기 허탈에 빠졌지만 오늘 하루를 보내준 나에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았다. 앞으로 힘들게 하루를 보내준 나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자주 사용해야겠다. 오늘은 욕을 너무 많이 쓴 것 같다. 욕을 안 쓰기로 맨날 다짐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서&nbsp;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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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4: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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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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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기분이 별로 안 좋다. 왜냐하면. 일단. 5교시 스포츠때 선생님이 축구를 시켜준다고 해놓았는데. 축구 장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핸드볼이 축구장에서 해서 우리가 핸드볼장에서 했다 그리서 짜증이나서 욕 할 뻔 했지만 언어다짐일지가 생각나 속으로만 욕했다 그리고 5교시에 또 김도윤이 축구하던도중 내가 수비해 김도윤 공을 뺫었는데. 김도윤이 발로 차서 갑자기 욕을 했다 그리고 학교 끝나고 집중체험에 병준이가 자꾸 자기만 공을 가지고 있어서 욕을 써서 달라고 했다 그리고 짜증이 좀 나서 골대 뒤로 공을 차면서 짜증을 냈다 이차람 오늘은 좀 욕 비슷한 걸 많이 썻 다 그래서 반성해야겟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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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4: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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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1ro2y0ns9j88zmk6/wish/23692269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사회시간에 수행평가를 덜 끝내서 사회쌤이 마치고 하라고 하셨다. 근데 사회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 애들이 장난으로 나 쳤는데 기분이 안 좋아서 나전달법을 썼다. 그리고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려서 8등분으로 나눠서 선따고 칠하는건데 내가 그리고 있었는데 홍지윤이 망했다고 해서 봤는데 너무 잘 그려서 “잘 그렸잖아.. 어디가 망한거야?? 내꺼보고 말해 ㅋㅋ”라고 하고 그리고 있었는데갑자기 김도윤이 우리반 열쇠를 어디에 올렸다고 해서 애들이 ”어디에?? 어떻게 올렸대?“ 라면서 애들이 보고 갔다. 그리고 미술쌤이 행정실에 갔다가 오셔서 어떤 분 2명이랑 사다리를 갖고와서 빼는데 안 빠졌는지 김일식쌤이 와서 빼주시고 가셨다. 그리고 미술쌤이 김도윤이 열쇠올리고 박상원이랑 김도윤이 계속 떠들어서 혼내셨다. 그리고 마저 그리고 미술시간이 끝나고 1학년 1반가서 사회수행평가 끝내고 있었는데 사회쌤이 핫브레이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수행평가 다 끝나고 먹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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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23: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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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기(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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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심 시간에 안연정이가 나한테 “바부” 라고 했다<br>그래서 나전달법으로 말하니깐 연정이가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었다! 미술시간에 박상원이 내가 앉아 있는 자리 쪽으로 물통을 던져서 맞을뻔 했다!<br>물통이 갑자기 날라오니깐 순간적으로 놀라서&nbsp;<br>“아 ㅅㅂ 깜짝이양” 이라고 했다…<br>나전달법을 잘 사용했지만 비속어를 사용했다.<br>다음부턴 비속어를 순화 시켜서 사용 해야겠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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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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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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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조금 우울한 날이었다&nbsp; 수학 시간에 깜빡하고 공식을 안 써서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못 했다&nbsp; 그래서 남아야 했지만 친구가 쿠폰을 주어서 너남지 않았다&nbsp; 너무 고마웠다&nbsp; 학교가 끝난 후에 사회 수행평가 때문에 수학 학원에 늦어서 선생님께 혼이 났다  또 오늘은 비속어, 욕설을 너무 많이 사용한 것 같다  특히 그중에 미친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  내일은 미친이라는 말을 쓰지 않도록 노력하고 가능하면 비속어와 욕설을 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도 언어 다짐서를 쓰기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 같다  하지만 다짐서를 지키지 못한 것 같다  오늘은 다 지킬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다 지키지 못하였다  왠지 매일매일 하루를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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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4: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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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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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짐서를 쓰는 마지막 날이다&nbsp;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정신 줄을 놓은 것 같다&nbsp; 어제 비속어와 욕설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했지만 오늘 비속어와 욕설을 너무 많이 사용한 것 같다&nbsp; 친구와 이야기하던 도중&nbsp; 미친, 어쩌라고 등등의 비속어 욕설을 사용해 버렸다&nbsp; 변명처럼 들리는 것 같지만 언어 다짐서에 쓴 것 중 부정적인 말 비속어 등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라고 쓴 것 빼고는 모두 지킨 것 같다&nbsp; 그중에서 동생과 이야기를 할 때 나 전달법을 사용했더니 동생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nbsp;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좋은 뜻일 것 같다&nbsp; 아마도..&nbsp; 나 전달법은 효과가 좋은 것 같다&nbsp; 앞으로도 나 전달법을 많이 사용해야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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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4: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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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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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쉬는시간에 남자애들을 잡으려고 뛰다가 “아 개짜증나”라고 했다 대도록 존나,개는 안쓰려고 했는데 쓴것이다…오늘 이말을 쓰고 아무생각이 없었던 내가 싫었다.다음부터는 꼭 개,존나를 진짜,많이로 바꿔 써야 겠다ㅜㅜㅜ오늘은 반성을 좀 했고 정말 이다잠서를 쓰니 어느정도 내가 조심하고 있는거 같긴 하지만 아직도 욕을 쓰긴 해선 내일 부터는 꼭 안써야겠고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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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07: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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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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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정말 슬프고도 억울한 일이 있었다<br>우리 가족이 가족여행을 갔었는데<br>마지막날에 집가려고 준비를하는데&nbsp;<br>내 조끼가 없어진 것이다&nbsp;<br>그래서 나는 조끼 어딨냐고 물었더니 차에 실어놧다고 하였다<br>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차에타서 잤다<br>근데 내가 너무 추어서 깨서 내조끼를 입을려고 했는데 없어서 엄마에게 뮬었더니 니가 잘챙겨야지 라는 답변이 돌아왔다.<br>나는 내가 두고온것도 아니고 찾다가 엄마의 말에 안심하고 차에 탄건데 너무 억울하고 슬펐다<br>그 상황에서 나전달법이 너무 억울해서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엄마가 듣기에 기분이 상할만한 말은 하지않았다<br>왜냐면 무책임한 내잘ㅈ못도 있기 때문이다<br>갈등이&nbsp;없지않아 있었지만 앞으로는 진짜ㅏ 나전달법을 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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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2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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