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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반] &lt;제1회&gt; 음악감상회_나의 노래 :D by 홍명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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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8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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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세특 반영 기준] </title>
         <author>chojit16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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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내가 배운 문학 작품 속 내용과 자신이 고른 곡이 <strong><mark>상호 연관성</mark></strong>이 있는가?</div><div>② 자신이<strong> </strong><strong><mark>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mark></strong> 또는 <strong><mark>이 노래에 얽힌 자신의 경험</mark></strong>을 잘 발표하였는가?</div><div>③ <strong><mark>발표하는 친구들의 노래 혹은 발표 내용에 대해 한 줄 평</mark></strong>을 친구가 올린 글에 충실히 작성하였는가?<strong><br>#</strong> <strong><mark>친구의 발표를 듣고 친구들이 쓴 글에  '공감, 동의, 질문' 등을 댓글(익명 아닌 실명제)로 표현</mark></strong>해 주세요. <strong><mark>댓글도 과세특에 반영합니다. :D</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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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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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20900홍명표(학번과 이름 쓰기)</title>
         <author>chojit160027</author>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1rny57ldgbekgyd1/wish/28280063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신이 2학기 때 배운 문학 작품 중 '상호 연관성'이 있는 곡을 골라 사진(가수 또는 가사 등과 관련)을 첨부하고</strong></p><p><strong>(1) '작품 제목'과 '노래 제목(가수 이름)', (2) 함께 들어보고 싶은 부분(1분 30초 이내의 구간과 가사), (3) 서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4) 주목한 ‘표현상의 특징(=표현법)은 무엇인지, (5) 자신이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를 이 노래에 얽힌 자신의 경험과 연관지어 구글 클래스에 링크된 [패들렛]에 예시처럼 써주세요. (※ 발표 시간 40초 이상 1분 이내)</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예시) </strong></p><p><strong><mark>(1) 사미인곡(정철) &amp; 누구나 겨울이 오면(잔나비)</mark></strong></p><p><br></p><p><strong><mark>(2) 0분 0초 ~ 1분 10초(구간)</mark></strong></p><p>겨울이 오는 소리에 / 아침을 맞으면</p><p>밤 사이 부르튼 입술</p><p>첫눈은 그 위로 덮이는 립글루즈 </p><p>창문 틈 사이로 오랜 기억이 날아들고</p><p>내게 겨울이 온다</p><p>누구나 겨울이 오면</p><p>가슴 한 켠에 숨어 있던 / 따스한 기억을 품고</p><p>얼어붙은 맘은 녹이곤 하죠</p><p>겨울이 오면</p><p><br></p><p><strong><mark>(3) 소상강 남쪽 추위에 옥루 높은 곳에 있는 임(임금)을 떠올리는 화자(작가)의 모습을 통해, 십대 추운 겨울에 친구들과 기타들고 공연을 준비했던 그리운 추억이 떠올랐기 때문</mark>이다. 즉, 여기에서 그리운 임(임금)은 나의 십대(청춘)를 의미한다.</strong></p><p><br></p><p><strong><mark>(4) 첫눈은 그 위로 덮이는 립글루즈 : 비유법(은유법)</mark></strong></p><p><br></p><p><strong><mark>(5) 90년대 중 1때 처음 잡아 본 기타. 겨울밤, 교회에서 친구들과 &lt;문학의 밤&gt; 공연을 준비하던 때가 떠오른다. 요즘 ‘싱어게인3’를 보며 기타를 들고 노래하는 무명 가수들을 보고 있노라니, 굳은살이 박히기까지 매일 30분 이상 손가락 끝이 아려오도록 기타를 치며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던 십대(청춘)가 문득 그리워진다.</mark>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기타 치는 것을 즐겨하던 그때와 달리 언제 '노래'를 불러보고, 기타를 손에 들었는지 까마득하다. 더이상 예전과 달리 고음이 올라가지 않고 굳어버린 성대는 '노래'가 아닌 '말'만 내뱉는 도구로 퇴화되어 버린 듯하다. 요즘 가끔 수업을 하다보면 내가 늘어 놓은 '말'이 나에게나 학생에게나 더이상 '노래'가 아닌 무의미한 소음에 지나지 않는 것 같아 현타가 올 때가 있다. <mark>철없이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며 마냥 즐거워 했던 예전처럼 다시 한번 수업을 준비하며 초심을 되찾는 성숙한 나를 마주하고 싶다.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떠오르는 이 겨울에.</mark></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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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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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때 배운 &lt;문학&gt; 작품 목록</title>
         <author>chojit160027</author>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1rny57ldgbekgyd1/wish/28280063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운문(고전시가+현대시)</strong></p><p>① 신라 향가 <strong>『찬기파랑가』</strong>, 충담사 (교p.176-178) + <strong>『헌화가』, 『모죽지랑가』, 『길재의 시조』</strong></p><p>② 고려 가요 <strong>『청산별곡』</strong> (교p.180-183)</p><p>③ 고려말 및 조선 전기 평시조<strong> 『시조 두 편』</strong> (우탁, 성삼문) (교p.190-191)</p><p>④ 조선 중기 연시조 <strong>『어부사시사』</strong>, 윤선도 (교p.28-31)</p><p>⑤ 조선 후기 사설시조 <strong>『어이 못 오던가』</strong> (교p.206-207)</p><p>⑥ 조선 전기 가사 <strong>『사미인곡』</strong>, 정철 (학습지+교p.194-199) + <strong>『속미인곡』</strong>, 정철</p><p>⑦ 현대시 <strong>『쉽게 씌어진 시』</strong>, 윤동주 (교p.67-70)</p><p>⑧ 현대시 <strong>『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strong>, 이상화 (교p.137-141)</p><p>⑨ 현대시 <strong>『꽃』</strong>, 김춘수 &amp; <strong>『라디오와 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strong>, 장정일 (교p.112)</p><p>⑩ 현대시 <strong>『벼』</strong>, 이성부 (교p.264-269)</p><p>⑪ 현대시 <strong>『눈』</strong>, 김수영 (교p.270)</p><p>⑫ 현대시 <strong>『바퀴벌레는 진화 중』</strong>, 김기택 (교p.311-313)</p><p><br></p><p><strong>(2) 산문(별도 프린트)</strong></p><p>① 고전소설 <strong>『두껍전』</strong> (2019년 9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p><p>② 고전소설 <strong>『임경업전』 </strong>(2018년 6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p><p>③ 현대소설 <strong>『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strong>박태원 (교p.33-41)</p><p>④ 현대소설 <strong>『광장』, 최인훈</strong> (교p.247-254)</p><p>⑤ 현대희곡 <strong>『원고지』, 이근삼</strong> (교p.255-26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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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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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방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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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p><p>꽃(김춘수)&amp;Rewrite The Stars(James Arthur,Anne-Marie)</p><p><br></p><p>(2)</p><p>You know I want you<br>It's not a secret I try to hide<br>You know you want me<br>So don't keep saying our hands are tied<br>You claim it's not in the cards<br>And fate is pulling you miles away<br>And out of a reach from me<br>But you're here in my heart</p><p><br></p><p>(3)</p><p>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운명을 재구성 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노래와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시라는 점에서 소망을 담고있다는 점이 공통된다.</p><p><br></p><p>(4)</p><p>점층법</p><p>나,너,우리</p><p><br></p><p>(5)</p><p>노래를 듣고 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원하는 직업을 갖고 싶단 소망이 있던것이 떠올랐다. 이 노래가 한동안 내가 잊고 있던 내 소망을 상기시켜주고 그 소망을 이루도록 용기를 준다는 느낌을 받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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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6: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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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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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amp; 일곱 번째 감각 (NCT U)</p><p>(2)1분 11초~1분 37초 &amp; 2분 40초~ 3분 6초</p><p>버려지지 않는 미움과 나를 괴롭히는 꿈 (이 꿈)</p><p>저 시계는 나를 비웃듯 한 치 오차 없이 가 (oh yeah)</p><p>엉망진창 나도 날 모르겠어 어둡게 색칠 된 미래</p><p>허우적대 더 새까맣게 이 밤에 덧칠을 해 Woo Yeah</p><p>차가운 세상. (두) 눈을 감고</p><p>침대에 누워 두 귀를 막고</p><p>어제가 오늘 (또) 오늘이 어제</p><p>때늦은 자책만 가득한 채 &amp; 눈을 뜨네</p><p>이 노랠 통해</p><p>읽혀 지는 너의 꿈 (꿈)</p><p>긴 잠에서 깨어난 (난)</p><p>내 일곱 번째의 감각</p><p>Oh 내 곁에 다가와 펼쳐진 밤</p><p>조금씩 가까워 지는 다른 꿈</p><p>이해가 돼 모두가 내 것처럼 다</p><p>Open Your Eyes</p><p>진짜를 봐 Open Your Eyes</p><p>(3)시를 잘 쓰지만 시인으로써 적극적으로 저항하지못하는 모습이 버려지지 않는 꿈과 나를 괴롭히는 꿈이라는 구절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극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희망을 갖고 적극적으로 변한 시인처럼 노래 가사에도 눈을뜨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다른 꿈이라고 말하고 있기에 선택했다.</p><p>(4)대구법</p><p>차가운 세상 두 눈을 감고</p><p>침대에 누워 두 귀를 막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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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6: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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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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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최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1rny57ldgbekgyd1/wish/2829412209</link>
         <description><![CDATA[<p>1) 사미인곡(정철),</p><p>    다만 마음으로만(카이, 드라마 "연인" OST)</p><p><br></p><p>2) 0:27 ~ 1:44 </p><p>   아득히 바라본다</p><p>   정다운 그대 얼굴</p><p>   먼 바람에 실려온</p><p>   그리운 그리운 그 얼굴</p><p>   그대도 나만 같아</p><p>   두 손에 고개를 묻고</p><p>   기다리오 나 그대</p><p>   그 길 위로 오시기를</p><p><br></p><p>3) 송강 정철이 임금을 사모하는 충절의 마음을</p><p>한 여인이 그 남편을 생이별하고 연모하는 마음에 빗대어 쓴 가사가</p><p>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연인"에서 주인공 남녀의</p><p>애틋한 사랑을 노래하는 주제곡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선택하였습니다.</p><p><br></p><p>4) 먼 바람에 실려온 그리운 그리운 그 얼굴 : 비유법(은유법), 바람을 그리운 이의 얼굴로 묘사함</p><p><br></p><p>5) 최근 MBC에서 방영한 "연인" 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p><p>병자호란을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움과 슬픔, 이별과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p><p>드라마 OST가 다양하게 나오는데 특히 국악풍의 노래가 많아서 주인공의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p><p>문학을 더 깊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음악이 가지고 있는 힘인듯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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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0: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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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김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1rny57ldgbekgyd1/wish/2831236043</link>
         <description><![CDATA[<p>1) 벼(이성부),</p><p>Antifreeze(검정치마)</p><p><br></p><p>2) 1:01 ~ 1:47</p><p>영화서도 볼 수 없던 눈보라가 불 때 <br>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br>낯 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br>니가 건네주는 커피 위에 살얼음이 떠도<br>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꺼야 <br>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꺼야<br>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꺼야 <br>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p><p><br></p><p>3) 이성부의 ‘벼’ 라는 시에서 벼의 의지적인 태도와 이 노래에서 느껴지는 의지적인 가사가 서로  연관이 있다고 느껴 이 노래를 선택했다.</p><p><br></p><p>4) 니가 주는 커피 위의 살얼음(상징) - 고난과 시련</p><p><br></p><p>5) 이 노래의 ‘고난이 오더라도 의지적인 태도로 이겨낸다’ 라는 메세지와 가사가 내가 힘든 상황에서도 의지를 잃지 않게 해준 원동력 중에 하나였고 이 노래의 전체적인 태도, 가사가 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선택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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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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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이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1rny57ldgbekgyd1/wish/2831236324</link>
         <description><![CDATA[<p>(1). 꽃 (김춘수) &amp; 너의 모든 순간 (성시경)</p><p>(2). 0분 0초 ~ 1분 27초</p><p>이윽고 내가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때<br>모든 건 분명 달라지고 있었어 <br>내 세상은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br>니가 숨 쉬면 따스한 바람이 불어와<br>니가 웃으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br>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br>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br>나는 있잖아 정말 빈틈없이 행복해<br>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p><p>(3). 임을 만나기 전까진 아무 의미없던 화자와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아무 것도 없던 노래 속 화자의 세상이 상대를 만남으로써 의미있게 변해가는 모습이 공통된 상황인 것 같아 선택하였다.</p><p>(4). 상징</p><p>꽃 (의미있는 존재를 의미)</p><p>눈부신 햇살 (그녀의 웃음, 즉 의미있어지는 순간을 의미)</p><p>(5). 노래와 시 둘 다 어떠한 시점, 순간을 계기로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어가고, 되고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도 처음엔 아무런 의미없는 존재였지만 부모님이 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그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점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초등학교 때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교실에 혼자 앉아있었는데 한 친구가 와서 나에게 이름을 물어봐주고 그것을 계기로 그 친구와 친해질 수 있었다.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이 생각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서 이 시가 좀 더 인상깊게 다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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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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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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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이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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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설가 구보씨의 일일&amp;위잉위잉-혁오 </p><p>(2)비틀비틀 걸어가는 나의 다리</p><p>오늘도 의미없는 또 하루가 흘러가죠</p><p>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p><p>좀처럼 두근두근 거릴일이 전혀없죠</p><p>위잉위잉 하루살이도</p><p>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p><p>(3)구보가 목적성없이 방황하는 모습과 가사가 유사하고 전철 안에서 선 봤던 여자를 발견했을때 망설이고 후회하며 사랑과 멀어져있는 구보와 동일하다고 생각되었다.</p><p>(4)의인법-하루살이가 비웃는 것 같다고 사람처럼 표현</p><p>(5) 어린시절 떠올렸던 무수한 꿈들이 커가며 점점 상실되고 실질적인 직업이 필요하리라 하나둘씩 배제시키면서 진로에 방황했던 경험이 있다. 목적없는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나자신에게 실망하며 진짜 원하는 삶과 꿈이 무엇인지 도저히 모르겠다고 생각했던 것이 행복에 대해 고민하게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고민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취미 등을 행복의 우선순위로 두고 이들을 진로와 접목시키며 꿈의 토대를 잡아갔다. 구보씨와 내가 겪은 허무한듯한 나날이 결코 헛되이지 않았다는 것을 나와 비슷한 친구들에게 전하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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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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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신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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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미인곡(정철) &amp; Y(프리스타일)</p><p>(2)3분 4초 ~ 4분 20초(구간)  </p><p>   My baby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I love you oh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My baby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I love you oh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난 지금 여기 있는데 널 항상 기다리는데</p><p>어떡해야 하는지 되돌릴 순 없는지</p><p>다시 내게 돌아와줘</p><p>My baby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I love you oh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My baby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I love you oh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     </p><p>(3)더위와 추위가 때를 알아 가고 나면 다시 오니 </p><p>듣고 보고 느낄 일이 많기도 많구나 라는 시구를 통해 화자가 계절이 계속 변함에도 계절마다 다 님을 떠올리면서 그리워하는 모습을 통해, 중학생때부터 좋아한 아스트로라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는데 그중 한 멤버를 많이 좋아했는데 그 멤버가 사망한 이후 계절이 계속 변해감에도 계속하여 그리워하는 내 모습과 많이 겹쳐보였기 때문이다. 즉, 여기에서 임은 내가 좋아했던 아이돌 멤버를 의미한다.</p><p>(4)My baby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p><p>I love you oh I love you so much forever you and I:반복법</p><p>(5)중학생때 춤에 대해 관심이많았아서 동네 댄스학원에 등록해서 오래는아니지만 잠깐 3개월정도 춤을 배워본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여자아이돌 춤을 추다가 아스트로 너잖아라는 노래에 빠져서 혼자 그 그룹 메인댄서(좋아하는 멤버)의 춤을보고 연습해본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 그 멤버의 춤을 계속 보게되었고 지루하고 무료했던 일상에 그 멤버의 춤을 보는 시간은 잠깐이나마 나를 즐겁고 때로는 위로를 주기도했었다. 그렇기에 더욱 애정이갔었다 한때 매일매일 그 멤버의 신곡을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순수했던 나와 소소한 일탈이였던  그 기분을 이제는 느낄수 없기에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싶다.</p><p>나는 내년에도 10년후에도 계절이 얼마나 바뀌든 그 멤버를 잊을수 없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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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8: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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