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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자연의 역습, 감염병 by 30305박경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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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경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31 08: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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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l202130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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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인류가 나타나기 전부터 감염병은 존재했다.미생물이 우연히 사람과 만났을 때 감염병이라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br><br>옛날 서양에서는 마녀들이 화형에 처해지는 등 감염병으로 박해받았다.<br><br>한센병은 감각이 사람지고 피부가 변형되는 병으로 이 시기에는 질병에 걸렸다고 비난 받았다. 페스트는 중세 유렵에서 수천만명을 희생시켰지만 유럽 사회를 크게 변화시킨 원동력이 된 질병이다. 천연두는 유럽인들이 잉카 문명을 무너뜨리고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할 수 있게 한 질병이다.티푸스는 세균에 감염되어 고열 등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전쟁을 할 때 크게 유행해 많은 군인들이 사망했다. 스페인 독감은 1918년에 발생되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해 5천만명 이상을 숨지게 한 독감이다.<br><br>현미경의 발명으로 질병의 원인체 중 하나가 바로 세균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바이러스는 세균의 천분의 1 수준으로 매우 작은 크기이며 전자현미경과 같은 고도의 장비를 통해 관찰할 수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지구에 같이 살고 있는 생물이다. 우리 몸을 방어하는 면역계와 39조 마리 추청 세균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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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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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bl202020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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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르스나 코로나19는 사람들이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입혔지만&nbsp;<br>원래 코로나 바이러스는 흔히 겨울철 감기를 일으키는 주요바이러스 가운데 하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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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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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 등의 병원체가 우리 몸에 들어와 여러 증상을 나타내는 상태를 말한다.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나기 전부터 사실 감염병은 있었고, 감염병의 주된 원인으로 여겨지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꼭 사람을 죽이거나 각종 질병을 일으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 그러니까 세균, 바이러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을 시기엔 감염병을 신이 내린 벌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다. 1670년대, 안톤 판 레이우엔훅의 현미경을 발명한 이후부터 세균학, 즉 미생물학이 눈부시게 발전하였다. 미생물들은 우리가 지구상에 존재하기 수억 년 전 부터 지구에서 살아가는 존재하였다. 우리 몸의 면역계와 세균은 균형을 이루고 살아간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전쟁에 사용되기도 한다. 감염병의 확산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는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감염 환자의 격리가 가장 효과적이며 사회 구성원들의 노력이 모두를 보호하는 방법이다. 모든 바이러스는 잠복기가 있어서 아직 좀비 바이러스처럼 감염이 되자 마자 그 증상을 내보이는 감염병은 아직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선 끝없이 미생물들과 접촉하며 균형점을 찾아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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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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