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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기-7월온라인]중학사회 수업평가혁신 현장지원단 by 평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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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차시) 생각열기에 대한 질문에 여러분의 의견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0 09: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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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기]교수학습시나리오 목록</title>
         <author>2023k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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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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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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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학습시나리오 양식</title>
         <author>2023k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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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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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1_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socio2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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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와&nbsp;기후 위기에 따라 인류가 살아가는 지구 환경 변화와 함께 산업 구조도 많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번 연수로 차세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수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크게 길러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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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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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391735</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웠기도 하고, 머리보다 몸이 자전거 타는 것을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의 의가 모호합니다.<br>3) 학교에서의 배움과 자전거 타기는 같다고 볼 수 없을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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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7: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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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3,4,5_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535569</link>
         <description><![CDATA[<div>변화하는 사회(시대)의 흐름(SNS, 쇼셜미디어, 쳇GPT 등)을 파악하면서 동시에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메타인지적 측면에서 나의 관점을 비판적으로 살펴보면서 편향된 시각을 갖추지 않는지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반성과 성찰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우리가 겪은 과거의 문화와 경험을 존중하기보다 옛것으로 치부하고 지금 아이들이 가진 특성(소위 MZ세대)까지 고려하면서 수업을 설계해야 하는 현실에 어떨 때는 참 버겁고 힘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그런 변화하는 현실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교과(역사)는 어떤 답을 제시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고민하면 할수록 ‘딱 이거다’하는 답을 내놓지 못한 채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 쫓아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고민이 깊어갑니다. “어떤 답(목표)을 정해놓고 이대로 가르치면 정답이다”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교사 개인의 성찰과 삶의 경험, 변화하는 시대(사회)의 흐름도 고려하면서 아이들의 특성까지 파악한 나만의 개성이 담긴 역사 수업을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미래 사회에 우리 학교가 해야할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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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1: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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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591284</link>
         <description><![CDATA[<div>1)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반복 숙달하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내면화'되었기에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든 자신의 방식에 맞춰서 자전거 타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br>2)&nbsp; 자전거 대회에 나가려면 평소에 꾸준한 체력관리 및 연습,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무언가 새로운 도전과 배움이 일어나기 위해선 자신의 컨디션(건강, 감정 등)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꾸준히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지만 깊이 있는 배움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3) 글(말)로 표현하기는 쉽지만 실제 실천하기 어려운 문장인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꾸준한 수업에서의 시도(도전)하기'를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상황(지적 수준, 관심사 등), 나의 수업 스타일에 맞춰서 내가 숙달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나 자신이 너무 감정(체력)이 소모되지 않는 선에서 계속 도전하고 노력을 해야 내면화가 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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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3: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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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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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탐구 질문: 학생이 아닌 교사가 중심인 수업을 실행했기 때문이다.<br>실행: 학생에게 의미 있는 수업을 실행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가?&nbsp;<br>성찰: 학생들의 삶에 필요한 수업 내용으로 구성 및 재구조화, 교사 중심의 일방적인 수업(강의식)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수업 방법 적용, 수업 시간 중 형성 평가 및 과정 평가 실시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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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9: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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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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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가의 목적은 학생들이&nbsp;스스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교사도 학생들도 원하는 평가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업 시간마다 학생들을 관찰하여 학생들이 어떤 성장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를 기록해야 하며,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학생들에게 안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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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9: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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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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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 진이 기계적으로 구구단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실물을 이용하여 직접 구구단의 원리를 알려주는 방식일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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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9: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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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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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그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수업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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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9: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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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757804</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 온라인 환경에서 전체 수업 내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구글 클래스룸이 유용합니다.<br>수업 실행 시에는 줌, 패들렛, 매트미터, 카훗 등이 유용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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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0: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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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진(옥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758567</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nbsp;에듀테크는 모두 사용하여 보았는데, 매트미터는 아직 사용하지 못해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사회 수업에서는 다양한 개념이 있고, 그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듣는 것이 필요하게 때문에 워드클라우드로 나타낼 수 있는 매트미터가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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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0: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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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843290</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 학생들이 자신의 삶의 문제와 연관지어 스스로 과제(문제) 정하고 탐구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설계된 것이 아닌 교사가 주어진 문제 상황(과제, 수업내용)을 학생들이 참여(해결, 듣는)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설계되어 있기에 학생 중심의 수업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으나 학생들에게 개개인에게 의미 있는 수업까지 이르지는 못했다.&nbsp;</div><div>2. 실행 :&nbsp;</div><div>1. (교사) 아이들의 삶과 연관 지어 과제를 설계하고 이를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문제를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탐구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방안에는 뭐가 있을까?&nbsp;</div><div>2. (학생) 설문조사를 통해서 아이들의 느끼는 수업 시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에 대해 의견을 수합하고 아이들의 요구를 역사교육 및 교육학적 관점(시각)에서 해석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느끼면서도 역사교과의 학문적 특성에 맞춰서 수업 진행 방향에 변화를 준다.&nbsp;</div><div>3. 성찰 : 아이들의 삶과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직접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과 연관지어 수업을 설계한다면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삶의 맥락 속에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유의미한 교육적 경험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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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0: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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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상1_박영미(동구중)</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9389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영상1</strong><br>지금의 학생들이 중년층이 되었을 때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산업구조가 예상됩니다. 이에 우리나라도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움직임에 동참하였으며 기업들이 RE100 탄소중립을 위한 제조업의 구조 전환을 시작하였습니다. '개구리 우화'처럼 개구리가 자신이 익어가는지 모르는 사이에 익어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제적, 사회적, 개인적인 노력이 시급히 필요하며 이러한 필요성을 교과와 연계하여 지도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br><strong>영상3</strong><br>지금도 연수를 위해 듣고 있는 유튜브 영상의 옆 화면에는 연관 영상이 뜨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네트워크가 연결된 컴퓨터를 사용하는 순간 순간이 데이터화 되고 있는 상황이 무서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SNS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 해 보입니다. 어떠한 문제점이 생길 수 있는지,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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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1: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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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영미(동구중)</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39738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strong><br>감각적인 배움은 오래 기억된다고 한다. 또한 처음에는 누구가가 뒤에서 조력해 주지만 결국은 혼자 힘으로 자전거 패달을 밝으며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에서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느껴보는 것이기에 기억에 오래 남았다고 생각한다.<br><strong>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어떤 영향?<br></strong>어릴 적에 다양한 것들을 이해하며 배우고, 스스로 성공한 경험은 어른이 되어서도 수월하게 기능을 익히고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strong><br>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 처럼 되려면?<br></strong>뒤에서 자전거를 잡아 밀어주기로 스스로 배움에 성공한 것과 같이 학교 현장에서도&nbsp; 교사와 동료 학생은 서로 조력자가 되어주고 작은 과제라도 스스로 해낼 것이라는 믿어주며, 학생은 스스로 배우고 습득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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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2: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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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03036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은 아이들이 학습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학생들(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나의 수업에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점검(확인)하는 기회로 삼습니다.&nbsp;<br>2) 고교진학을 위한 등수매기기(서열화를 위한 도구),&nbsp; 인생을 힘들게 만들고 죽고 싶게 만드는 만병의 스트레스 원인, 고통 그 자체<br>3) 등수와 서열화를 위해 하는 평가가 아닌 평가를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고민하게 만드는 평가를 가급적 지향하고자 노력, 평가 시 변별과 구분에 초점을 두는게 아니고 모두가 도전해서 노력하면 나도 더 좋아지고, 만점을 받을 수 있있다는 약간의 도전과제(?)라는 인식의 확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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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3: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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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상1_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2274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nbsp;인해 우리가 가르치는 지리 교과서의 내용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학생들이 살아갈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수업을 준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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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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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4_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44130</link>
         <description><![CDATA[<div>MZ세대는 디지털 문화가 익숙한 세대이며, 개인의 권리와 자율성을 중시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기성세대의 규칙과 관행을 깨고 새로운 가치관을 요구하기도 한다.&nbsp;세대 간 차이에 대한 갈등은 어느 시대이든 있었다. 기성세대도 새로운 문화를 거부하기보다는 합리적인 부분은 받아들일 필요가 있고, MZ세대도 기성세대의 긍정적 부분은 받아들이려는 열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세대를 떠나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새로운 사회변화에 적응하며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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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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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58945</link>
         <description><![CDATA[<div>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원리와 개념을 설명을 통해 이해시킨 후 학생의 흥미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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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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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64356</link>
         <description><![CDATA[<div>진이와 같은 학생은 학습지원대상학생(과거 : 기초학력미달자, 학습부진아)로 분류되는 학생으로...해당 학생을 도와준다고 했을 때 1. 영상 속 선생님처럼 학생의 내면을 위로해주면서 학생이 가장 힘들어하는 점 들어주고 공감, 격려, 지지 등 라포형성을 전제로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형성한 다음,인지적인 부분(구체적인 학습 내용)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매꾸고자 노력할 것같고,&nbsp;<br>2. 진이의 학습결손을 파악하고자 간단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상태를 파악한 다음, 담임교사 및 학부모와 연계하여 해당 학생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과 상태를 파악해보고 특히, 역사과목의 경우 어려운 낱말이나 단어뜻을 잘 몰라서 교과서를 함께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의 뜻도 해석 및 풀이를 통해 학생이 수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같습니다. 아울러 공부습관 및 공부방향, 필기습관 등을 같이 점검하여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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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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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725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nbsp;</strong></div><div>자전거 타기를 처음 배울 때 굉장히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친구들이 타는 모습이 쉬워보였는데 막상 타보니 보조바퀴를 달았음에도 중심을 잡기가 쉽지 않았고 넘어질까봐 무서웠다. 몇 날 몇 일을 반복해서 연습하고나니 자전거 타기가 익숙해졌다. 걸어서는 가볼 엄두가 나지 않았던 다른 동네까지 자전거를 타고 순식간에 다녀왔던 그 때의 짜릿한 경험은 오래도록 남아 있다. 어른이 되어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게 될 때에, 자전거 타기를 잊은 것 같아도 몇 분 타다보면 능숙하게 탈 수 있게 된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나는 할 수 있다'는 그 믿음이 깊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br><strong>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nbsp;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세요.</strong><br>자전거 타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들도 숙달되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한다. <br><br><strong>&nbsp;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 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trong><br>배움에 성공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주어야 한다.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것 보다 하나를 제대로 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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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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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87489</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학생의 실제 생활과 관련지어 설계된 수업이 아닌 교사가 제시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br><br>2.&nbsp;실행: 수업 전 학생들의 관심사, 경험세계를 면밀히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수업을 설계한다. <br><br>3. 성찰: 형성평가 실시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 점검, 수업일기 작성하며 수업과정 성찰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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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6:0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187489</guid>
      </item>
      <item>
         <title>박영미(동구중)</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025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탐구질문 : 배움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strong><br>핵심 개념 위주의 수업으로만 구성하여 자신의 삶이나 사회와 연결하여 사고를 자극하는 내용, 메타인지적인 활동이 부족하였을 것 같다.<br><strong>2. 실행 : 교실에서 이와 같은 탐구 방식을 적용한다면?<br></strong>오늘 배운 내용을 '나의 생활이나 주변의 상황’에서 일어난 일에서 찾아본다면(적용)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라는 질문으로 삶과 연계 시키는 활동을 한다. <strong><br>3. 성찰 : 가설 또는 추가 조사를 위해 필요한 질문은 무엇인가요?</strong></div><div>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자신의 문장으로 적게 한 후 짝 대화로 의견을 나누도록 하고 다른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느낀 내용을 공유하며 학생들끼리도 배움이 일어나도록 유도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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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6: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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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188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선생님은 평가의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br>학습자의 성장이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strong>2) 선생님이 가르치는 학생들은 평가의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strong><br>입시를 위해 필요한 성적표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br><br><strong>3) 위의 두 질문의 대답이 같아지려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하면 좋을까요? </strong><br>학생들의 평가 결과를 점수로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화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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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6: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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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1,4_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2992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1.&nbsp;<br>지구온난화와 기후 위기는 시간이 지날 수록 가속도가 붙어 더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불과 5~6년 뒤에도 세상은 많이 변할 것이고, 그거에 따른 교육계도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후 위기 속에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찰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도 미래 사회의 자신들의 위치를 생각하고, 현재와 다른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br><br>영상4.<br>많은 예능에서 MZ 세대를 대표하는 패러디물들이 나올 정도로 MZ 세대란 용어는 하나의 이미지를 넘어 사회 정체성이 된 것 같습니다. 이는 학생들과 어른 뿐 아니라 우리 교직 사회에서도 기성세대와 MZ 세대의 갈등이 점차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꼰대와 버릇없음으로 구분되는 세대 갈등이 지속된다면 더 나은 사회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계에서도 서로를 감싸는 사회적 배경을 인정하고, 학생들을 둘러싸는 환경을 이해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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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6: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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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329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strong></div><div><br>구구단이 필요한 이유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려주는 것이 먼저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구구단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을 활용하여 학생 눈높이에서 알려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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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0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32949</guid>
      </item>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 </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354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nbsp; 선생님의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nbsp; <br><br></strong>학교 수업을 이해하지 못해 자신감을 많이 잃은 상태이므로 학생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잘하는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며 라포형성을 할 것 같습니다.&nbsp;<br>인지적 어려움에 대해서는 진단검사를 통해 어디서부터 학습 결손이 있었는지를 파악하고 멘토링 선생님을 연계해주거나 방과후 수업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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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0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35428</guid>
      </item>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4086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에듀테크 중에서&nbsp; 선생님이 수업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 무엇일까요?<br><br></strong>에듀테크에 대한 개념형성에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저는 교과수업에 있어서는 특히 협업및 상호작용도구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중 에듀테크를 활용의 제 1 목적이 공유와 상호작용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br><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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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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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아람(장호원중)</title>
         <author>ryuaram11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43361</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에는 잼보드, 라이브 워크시트를 활용하여 협업과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수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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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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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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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43557</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운 자전거는 자주 넘어지기도 하고, 중심을 잡는 방법을 몰라 휘청이기도 했지만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내 몸에 감을 익히면 머리에서 의식하지 않아도 몸의 감각으로 기억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처음에는 어렵고 낯선 것일지 몰라도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반복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내가 하려는 모든 것들은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고, 실패와 고난을 겪기 마련이며 그것마저도 결코 영원한 실패가 아니라는 교훈을 줍니다.&nbsp;<br><br>3. 배움이 한번에 일어나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내용을 암기식으로 반복하라는 것이 아니라, 같은 내용도 다른 배움으로 일상에서 스며들고 자주 마주칠 수 있도록 한다면 더욱 오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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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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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영미(동구중)</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519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평가의 목적(교사)</strong><br>학습자의 이해도와 성장과 역량을 강화<br><strong>2. 평가의 목적(학생)<br></strong>수업 내용 이해도와&nbsp; 성장, 선발<br><strong>3. 무엇을 어떻게 평가(교사=학생)<br></strong>무엇을 : 통합적 역량(문제해결능력, 창의적 사고능력, 비판적 사고능력)<br>어떻게 : 평가 방법의 다양화<strong><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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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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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 1,4 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5999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1<br>미래 사회 인구 감소와 기후 위기로 아이들의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은 교육에서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교사의 역할이 특히 중요한 것같습니다.&nbsp;<br>영상 4<br>학교 교육 공동체안에서 386세대로 대표되는 중견교사와&nbsp; MZ세대 교사들의 삶의 가치관 차이로 수평적 교직 문화 속에서도 선후배 교사간의 존중과 배려가 있는 과거의 교직문화가 최근 코로나 이후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존중, 배려, 협력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업무에서 갈등을 겪거나 소통 부재로 힘들어하는 경우를 보면서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nbsp;<br>서로의 존재와 차이를 인정하고 역시사지의 입장에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으면 합니다. 특히 MZ세대라는 개념이 경계를 만들어 다름으로 교육공동체의 균열을 가져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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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7: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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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287909</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자전거 타기가 어른이 되어서도 할 수 있는 것은 몸으로 체화되어 익혀진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전거타기는 삶과 연계된 목표가 명확한 배움으로 이후 반복된 학습 경험(자전거타기)은 시간을 초월해서 몸의 기억이 된 것입니다. &nbsp;<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에 비유되는 배움의 경우, 평가를 위해 암기된 지식은 시험 후 리셋되는 휘발성 지식이 될 것이고 스스로 이해하고 논리적 재구성을 통해 깊이 있는 배움을 한 경우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되고 자기생각 만들기로 참된 배움이 될 것입니다.&nbsp;<br>2. 학교에서의 배움이 자전거처럼 되기 위해서는 배움과 삶이 유리(遊離)되지 않고 지식의 효용성과 실천성이 갖추어질 때 참된 학력이 될 것입니다. 미래 정보화 사회에서 지식의 가치를 비판하고 재구성하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평가를 위한 지식 암기 위주의 교육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알고 있는가 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자전거의 핸들을 어느 방향으로 틀어서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주도성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속도가 아닌 방향성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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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8: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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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1,3_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47622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1: 20년 뒤 이렇게 살게 된다?<br>1970년에 돌린 시뮬레이션이 아니더라도 기후위기는 훌쩍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다가온 것 같다. 오늘도 하늘이 뚫린 것 같이 비가 내리는 하루를 경험하게 되었다. 기후위기는 절대 개인의 분리수거 등의 노력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 이후 국가와 기업의 정책 및 산업구조의 변화를 촉구하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기업의 변화가 실제 '친환경'인지 따져볼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학생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항상 생태전환교육은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대한 논의를 제외하고는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영상3_SNS를 쓴다면 꼭 봐야하는 넷플릭스 다큐 '소셜 딜레마'<br>친구들과 농담삼아 핸드폰도 함께 대화에 참여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대화 주제로 나온 물건에 대한 광고가 SNS에서 바로 뜨는 것을 보면 놀랍기까지 하다. 알고리즘의 발달에 따라 소비, 정보 획득의 측면에서 확증편향이 더욱 심각하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시대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조금 더 객관적으로 정보를 검증할 수 있는 방법, SNS 속 관계의 문제 등 학생들의 현실과 관련있는 주제들이 사회 수업 안으로 많이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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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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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구중(박영미)</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9605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br></strong>무조건 필요한 학습을 암기하는 것이 아나리 실물이나 이미지를 활용하여 쉽게 이해하게 한 후, 실제 물건을 살때도 필요하다는 것을 실습해 봄.<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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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4: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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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99784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선 어릴 때 배운 것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어릴 때 한 번이라도 경험해본 것은 커서도 다시 경험할 때 거부감이 없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타는 것은 스스로의 경험이 바탕이 된 학습이므로 더욱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한다.<br>2) 자전거 타기는 새로운 경험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날씨가 좋을 때 따릉이를 쉽게 배워 한강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고, 아직 차를 구매하지 못 할 때도 자전거라는 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걸을 때 보다 빨리 갈 수 있고, 자전거 타기가 하나의 취미가 될 수 있다. 인생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br>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처럼 되려면 스스로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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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5:3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4997848</guid>
      </item>
      <item>
         <title>동구중(박영미)</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0585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에듀테크 중에서&nbsp; 선생님이 수업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 무엇일까요?<br></strong>구글클래스룸을 과제 제시 및 자료 탑재, 자료 제출 용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br>영상에는 없었지만 캔바로 협업 프리젠테이션 작성, 패들렛, 잼보드도 좋은 도구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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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7: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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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059361</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 학생들이 사회 수업에서 궁금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에 대한 수업이 이뤄지지 못 했다.<br>2. 실행<br>- 학생들이 사회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br>- 미래 사회를 추론하기 위한 사회 변동의 핵심은 무엇일까?<br>3. 성찰<br>- 학생들이 알아보고 싶은 사회 문제를 주제로 삼아 스스로 자료 조사를 한 후 토의/토론 진행하기<br>- 사회 변동의 핵심 요소를 토의한 후 미래 사회의 모습 살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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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7:2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059361</guid>
      </item>
      <item>
         <title>박영미(동구중)</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0594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 영상 속에 등장한 에듀테크 중에서&nbsp;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무엇이 있을까요?<br>아직 마인드 마이스터를 사용해보지 못해 마인드맵을 만드는 마인드 마이스터를 배워 단원 정리나 구조화에 사용하고 싶습니다.&nbsp;</strong></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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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7: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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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140709</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은 학생들이 자신이 학습하고 있는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2) 학생들이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은 자신의 성취수준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br>3) 두 질문이 같아질 수 있을까요? 학생들에게 평가가 지필평가만이 아님을 알려주어야 하고 수행평가 또한 쪽지 시험 형식으로 시행하는 것을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학습의 중간 과정에서 적절한 피드백이 제공된다면 학생들은 학습의 방향성을 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4 10:3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140709</guid>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147760</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br>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은 실제 사물을 가지고 구구단의 원리를 깨닫게 하는 방법을 사용했을 것 같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진이기 때문에 자연과 관련된 사물 또는 자연 속에 있는 구구단의 우너리를 함께 찾아보면 훨씬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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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0: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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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148533</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br>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수업 시간에 도와주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수업 시간에는 항상 해야하는 내용이 많고 평균적인 아이들에게 맞춰 수업을 해나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수업의 끝에서 학습의 이해정도를 확인하고, 진에게 맞는 방법으로 개념과 원리를 다시 설명해주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둠 활동 시에는 또래 교수자를 활용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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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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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159334</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br>온라인 수업을 위해서는 화상 시스템이 꼭 필요했고, 그 중 줌을 가장 잘 사용했다.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에듀테크 도구 대부분을 사용한 것 같은데 학생들의 의견을 모을 때는 패들렛이 유용하였고, 재미있게 복습을 하기 위해서는 카훗을 유용하게 활용하였다. 멘티미터는 간단하게 수업의 도입에서 활용하기 좋았다.<br>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해보았을 때 학생들의 결과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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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1: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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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희(잠실중)</title>
         <author>engml9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159812</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br>이번에 새롭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함께 사용하면 유용한 원노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학생들마다 개별적인 노트를 제공하고 그 곳에 필요한 자료를 배부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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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1: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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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상3_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397600</link>
         <description><![CDATA[<div>1~5까지 모두 시청했습니다. 그 중 영상 3이 가장 인상 깊어 소감문을 씁니다. 평소 SNS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거의'는 페이스북 계정은 있으나, 글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인생의 낭비라는 생각도 들고, 남과 나를 비교하면 쓸데없는 걱정거리만 많아진다 생각해서입니다.&nbsp;<br>반면, 학생들을 포함한 SNS 사용자들에게 SNS는 일상 그 자체입니다. 자신의 기분, 생각, 사진들을 업로드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반응을 기다립니다. 비교적 최근부터는 광고도 많이 보입니다. 내가 다른 사이트에서 봤던 내용들이 SNS에서도 보인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알고리듬의 영향이라고 짐작했습니다.<br>영상3에 따르면, SNS의 폐해는 생각보다 컸습니다. 저는 가짜뉴스도 인상 깊었지만, SNS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분비되는 도파민이 술, 담배, 도박을 할 때에도 생성된다는 사실에 크게 놀랐습니다.&nbsp;빅테크 회사들이 사용자들의 접속 시간을 늘리기 위해 한 조치들에도 놀랐습니다.<br>요즘 학교에는 정신적으로 아픈 아이들이 많습니다. 자해 등의 발생 비율이 높아지는 게 대표적 사례입니다. 이런 요인들을 개인적 차원의 문제로 한정시키기보다는, SNS 규제, 스마트폰 규제의 차원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진정한 의미의 학생 인권이란 '인권'을 빙자한 방임과 이것을 묵인 내지 방치하는 것보다는, 학생들이 바람직하게 자랄 수 있도록, 커리어와 인간관계를 잘 쌓을 수 있도록 때로는 인내하는 법도 가르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br>에듀테크에 관한 고민도 커졌습니다. 지필평가&nbsp; 종료 후, 카훗 등을 활용해 수업 내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놀랐습니다. 평소에 잠만 자던 학생들도 깨어나서 수업에 몰두했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불어 걱정도 깊어졌습니다. 에듀테크는 학생들의 수업 동기를 제고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수업을 단지 '첨단 기술의 외피를 쓴 유희'의 차원으로 격하시키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 모두 제 생각이 짧아서 드는 생각입니다. 모쪼록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우고 느끼고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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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1: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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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07440</link>
         <description><![CDATA[<div>1) 첫째, 학습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는 '결정적 시기'에 배웠기 때문입니다. 둘째, 이론적 이해보다 실제 경험이 중요한 영역이므로 여러 차례 반복해 학습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br><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영어식 번역투여서 무슨 뜻인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저는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를 이론과 실제 경험의 조화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잘 하고 싶으면 이론적 기초 위에 실무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한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역량이 성숙하기까지 인내해야 합니다.&nbsp;조급해서도 안됩니다. 즉각적 성과가 나오지 않아도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두견새가 울 때까지 기다리는 자세도 필요합니다.<br><br>3) 이론과 경험을 적절히 조화시켜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시수의 제한, 각종 행정적 규제들입니다. 저는 1주일에 한 학급에서 역사를 2시간 가르칩니다. 강의 외에도 토론, 신문제작, 역할수업 등 이론을 실천으로 확대하는 수업을 실시하고 싶습니다. 변명일지 모르나 진도를 나가기에도 벅찹니다. 국어시간처럼 단어 하나하나를 설명하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nbsp;<br><br>고등학교의 경우 수업의 결과물은 성적과 과세특입니다. 그런데 과세특에 규제가 너무 많습니다. 과세특 규제야말로 교사의 창의성을 가장 크게 저해하는 장애물입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교육부의 지침을 시도 교육청마다 다르게 해석해서 적용한다는 점입니다.)&nbsp;<br><br>** 핵심은 포기하지 않고 이론과 실천을 유의미하게 연결시키려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선생님들 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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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2: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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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5_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30068</link>
         <description><![CDATA[<div>1. 부족주의</div><div>1-1. 부족주의란 무엇인가?&nbsp;</div><div>부족주의란 디지털 문명에 의해 어떠한 사물과 상황에 대하여 동일한 생각과 감정을 가지며 모이게 된 사람들의 무리이다. 문명이전에 사람들이 씨족을 바탕으로 부족을 형성한 것과는 달리, 디지털 문명이 만들어낸부족주의란 같은 것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발달된 기술을 바탕으로 SNS등을 통하여 하나의 무리를 이루게된 것이다. 이들을 부족주의라 일컫는 것은 문명으로 인해 지적능력이 발달하고 공감능력이 성장하여 배타성이 줄어들고 다양성을 인정하게 된 인류가 문명의 발전의 극에 이르러서는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을 기술로 인해 만나고 그들끼리 집단을 이루면서 배타적인 태도로 회귀하게 된것이다. 문명의 아이러니인 것이다.&nbsp; 부족주의는 흔히 최근 대중음악계에서 나타난 ‘팬덤’문화이다. 1990년대까지 우리 나라에는 국민 가수, 국민가요라는 별명을 가지며 인기가 있는 가요나 가수는 전 국민의 사랑을받았다면, 이제는 음반 몇백만장을 파는 히트 가수의 노래를 그 팬덤만이 구매하며 그 외 일반 대중은 모르는현상이 나타났다.<br><br></div><div>1-2. 부족주의의 문제점</div><div>개인이 주로 이용하는 대중매체와 SNS의 종류에 따라 각 개인이 접하는 문화 요소가 다르게 되어, 개인 간의 문화적 공유요소가 점차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줄어 들고 이해관계가대립되는 영역에 있어서는 첨예한 사회 갈등이 나타날 수 있다.&nbsp;<br><br></div><div>1-3. 사회과와 부족주의</div><div>이러한 사회적 갈등상황에서 학생들은 사회과를 통해 공동체 역량과 의사소통역량을 함양하여 공동체의 가치를 위해 개인의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다양성을 존중하고 공동체에서 개인이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해야한다. 이에 사회과에서는 공동체 역량과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수업과 평가를 계획해야 한다.<br><br>2. 공감의 영역</div><div>2-1. 개와 로봇</div><div>개를 집 마당에 목줄을 묶어놓고 살던 시대에 개는 생명체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하지만 이제 개를가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시대에서 아무리 주인이라도 개에게 물리적 충격을 주는 행위는 사람들의 공분을 사기 쉬운 일이 되었다. 인간이 사물과 상황에 따라 인식이 변함에 따라 윤리적 의식도 변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로봇은 여러 부품을 조립하여 인간의 목적에 맞게 제작된 하나의 도구이다. 예전에 TV가 잘 나오지 않으면 주먹으로 TV윗 부분을 쿵쿵 쳐서 잘 나오는 경험을 한 사람들도 있다. 같은 맥락으로 로봇을 던지거나 물리적 충격을 가해도 사람들은 단지 기계일 뿐이며 인간의 목적을 위해 로봇에 어떠한 짓을 해도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개 모양이나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로봇에 발길질을 하거나 미는 모습에 사람들이 비윤리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명체의 모습을 한 로봇에 인간의 공감능력이 닿게 된 것이다.<br><br></div><div>2-2. 사회과와 공감의 영역</div><div>인간의 공감의 영역이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회적 논쟁이 확대되어 갈 것이다. 이에 따라 사회과에서는 학생들이 이러한 논쟁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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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3: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30068</guid>
      </item>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4001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nbsp;</div><div>본인은 자전거 타는 방법에 대한 매커니즘을 과학적으로 알지 못한다. 다만, 처음에 자전거를 탈때는 균형을 잡지 못하여한쪽으로 기울어져서 자꾸 넘어지다가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자전거를 탄 사람은 몸에 이런 느낌이 올 때 이렇게 해야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익혀서 자전거를 타게 될 것이라고 추측한다. 어릴 때 본능적으로 익힌 이러한 감각이 죽을때까지 몸에 새겨지는 것 같다.&nbsp;</div><div><br></div><div>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nbsp;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세요.</div><div>자신의 능력이나 상황에 맞게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학기 위해 노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div><div><br></div><div>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 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nbsp;</div><div>교사는 학생들이 인지적 정의적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지식과 기능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를 위해 교수학습과정에서 메타인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수업을 계획하고&nbsp; 평가에 있어서도 자기평가 등을 포함할수 있도록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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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4: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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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1, 4 표인자(산본중)</title>
         <author>ijpyo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7205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1<br>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하늘이 뚫린 듯 비가 여러날 계속되고 쏟아지는 것을 경험하며 지구의 환경에 대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최근 학교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자는 캠페인을 전개해도 아이들이 무관심하게 지나가는 경우를 보면서 자라나는 세대를 교육하는 교사로서 먼저 관심을 갖고 교육 방법에 대해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영상4<br>MZ세대를 이해 못하는 X세대 꼰대교사. 버릇없고 제멋대로인 MZ세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점점 '소통'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면 점점 그 간극은 더 커지지 않을까요? 그것은 아마도 서로의 기준에서 상대방을 바라보기 때문일 것입니다. 서로를 더 이해하려는 노력과 공감할 줄 아는 마음을 키워주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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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7: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72050</guid>
      </item>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81594</link>
         <description><![CDATA[<ul><li>학습목표에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하고 평가 문항에 반영하여야 한다.&nbsp;</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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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8: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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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921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strong></div><div>구구단의 원리를 알게 하는 방법을 진이 귀납적으로 도출하게 하는 방법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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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8: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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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921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nbsp; 선생님의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nbsp;</strong></div><div>진은 학습에 관심이 없고, 학습방법을 모르며 이에 의기소침한 아이이다. 교사가 학생의 학습방법이 비효율적일 때 바로 잘못되었다고 말하여 학생을 더욱 의기소침하게 하지말고, 학생의 현재 학습방법을 함께 살펴보고 이해한 후 학생의 노력을 칭찬하되 학습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제안하여 학생의 학습동기를 높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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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8: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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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92517</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질문<br>학생들이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할 기회를 주지 않아서이다. 즉, 메타인지를 발휘할 학습기회를 주지 못했다<br><br>실행<br>학습지에 학생들이 현재 학습한 내용이 무엇인지, 그 내용에 대해 자신이 어떤 느낌, 감정, 생각을 가지는지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킨다. 그리고 학습내용과 학습목표를 자신과 관련된 일상생활과 관련시킬 수 있는 학습활동을 포함시킨다.<br><br>성찰<br>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학생들은 최소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학생들은 학습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려고 노력할 것이며, 자신의 성취 정도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5 09: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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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935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에듀테크 중에서&nbsp; 선생님이 수업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 무엇일까요?</strong><br>멘티미터: 학생들의 생각을 통계로 표현하여 의견수합을 할 수 있었던 점이 흥미롭고 학생들도 즐거워하였다. 워드 클라우드도 매우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재미있어하였다.<br>잼보드: 효율성과 편리성 측면에서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br>카훗: 정해진 시간내에 퀴즈를 푸는 것 자체를 학생들이 매우 재미있어 하였다.<br>구글 클래스룸: 학습지와 학습내용PPT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도록 하였다.<br>패들렛: 다른 반 학생들의 학습결과물과 생각을 알 수 있게 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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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9: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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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원(강북중)</title>
         <author>westwon89</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49379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 영상 속에 등장한 에듀테크 중에서&nbsp;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무엇이 있을까요?<br></strong>구글클래스룸 스크린: 현재는 학습지 답 확인등을 굿노트를 사용하는데 이 도구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적고 쓰는 것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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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9: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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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표인자(산본중)</title>
         <author>ijpyo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502304</link>
         <description><![CDATA[<div>1. 머리가 아닌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스스로 타는 방법을 익혔고 몸에 완전히 체화되어야 타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2. 자전거타기에 성공했다는 것은 생활 속에서 작은 성공 경험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어른이 되어서도 그 기억을 떠올려 여러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이 뒷받침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타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배울 때 누군가가 옆에서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스스로 방법을 터득하고 연습해야 완벽히 탈 수 있는 것처럼 학교에서 교사도 학생들이 배울 때 조력자 역할에 그치고 결국에는 학생들 스스로 완전학습이 될 때까지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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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0: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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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표인자(산본중)</title>
         <author>ijpyo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507368</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 주도 수업과 학생들이 활동하는 모습 자체를 배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또한 앎과 삶이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br>2. 교과 내용을 앎으로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br>3. 배움이 앎으로 끝나지 않고 자신의 삶과 연결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자 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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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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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1_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63632</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화 이후 발생한 다양한 사회 문제들 중 특히 기후 재난이라는 주제는 오래전부터 교육현장에서 다루어 왔다고는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변을 가르쳐 왔지만 실질적으로 ”해결을 위한 실천“의 과정에 대한 지도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인 저 역시 기후재난의 심각성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바쁘게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그에 대한 실천력은 부족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기후 문제는 특히 사회 구성원 전체의 실행력이 중요한 과제인 만큼 학생들로 하여금 공동체 역량과 더불어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 방안을 고민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04: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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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66058</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전거 타기가 잊히지 않는 이유에는 반복과 훈련을 통한 신체의 기억이라는 단순한 교육적 원리도 있겠지만, 스스로 움직이는 원리를 깨닫고 자전거 위에서의 움직임에 적응을 해냈다는 성공 경험이 큰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스스로 깨닫고 적응해 내는 과정을 자신만의 메타인지로 발전시킨다면 어떤 과제가 주어져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해결 과정을 머리에 그려낼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3. 교사는 ‘학생들이 해내고 싶다는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 깨닫고 수행해냈을 때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자전거 타기의 전체 과정에서의 조력자가 되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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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4: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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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69440</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질문:<br>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는 교사의, 교사에 의한, 교사를 위한 수업이었을 가능성이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중심 수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모든 학습 단계에서 학생들의 흥미와 요구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위 사례에서는 교사 개인의 열정과 연구만을 바탕으로 모든 수업 과정이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br><br>2. 실행:<br>진정으로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수업이 설계되었는가?<br><br>3. 성찰:<br>위 탐구 방식을 교실에 적용하고 잘 실행된다면 학생이 배움의 주인공이며 교사는 이를 위한 조력자라는 이상을 일부 실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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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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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70857</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은 배움의 방향을 점검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있어서)<br><br>2. 서열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br><br>3. 서열화가 아닌 방향성 점검의 수단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는 평가의 방식이 우선적으로 바뀌어야 하고 하나의 평가 결과로부터 유발되는 고입, 대입에 끼치는 영향력이 일부 감소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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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4: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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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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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3,4,5_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72457</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SNS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적인 광고 등으로 수익을 벌었다면, 두 번째 단계에서는 개인의 검색 기록이나 인터넷 상의 개인 정보를 반영하여 맞춤형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을 하였다. 이제는 사용자에 대한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거에 더 나아가 SNS나 알고리즘이 세대별 연령별 정치성향별 등으로 개개인을 범주화 시키고 벗어나지 못하도록 고착화시켜 '예측가능 한' 수익 창출의 대상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br>가장 아이러니한 것은 이 SNS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대가 개인의 개성과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MZ세대라는 점이다.<br>이러한 SNS생태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통찰력과 윤리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학교의 아이들에게도 교육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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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5: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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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72904</link>
         <description><![CDATA[<div>숫자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째서 그런 숫자들이 나열되는가에 대한 원리를 편안한 사례를 통해 인지시킨 후에 접근하는 방식이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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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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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73093</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인지가 부족하거나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깨우치지 못 한 학생들은 학습에 흥미를 잃기 마련입니다. 학생의 수준에 따른 맞춤형 학습 방법을 제안하고 그에 따른 성공 경험을 많이 하게 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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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5: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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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74752</link>
         <description><![CDATA[<div>원격 수업이 필수적이었던 시기에는 구글 클래스룸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br><br>협업 도구로는 실시간으로 다수가 접속 및 편집이 가능한 구글 독스가 가장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br><br>상호작용 도구로는 카훗이나 패들렛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퀴즈앤’ 플랫폼을 추천합니다. 사용법이 직관적이고 학생들 흥미 유발에 매우 효과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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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5: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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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지형(판교대장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75360</link>
         <description><![CDATA[<div>마인드마이스터: 다양한 기기에서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과 사회과 수업에 유용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사용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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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5: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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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hailey37hy</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80988</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전거 타는 것의 기술이 고난도의 신체적 능력을 요하지 않고, 비교적 간단하고 반복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자전거 타기 배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실패했을 경우의 아픔과 두려움이 성인보다 낮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2. '설악폰도자전거타기'가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라면, 학습한 것을 자신의 경우에 대입시켜이해하려는, 즉  자기 성찰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br>3. 학습은 배우는 것과 익히는 것으로 이뤄집니다. 요즈음 학생들에게는 계속적인 배움만 있지 스스로 익히는 시간이 현저히 적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것을 스스로 고민하고 성찰 할 기회와 시간이 주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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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6: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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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1, 4_비전중(김성연)</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89931</link>
         <description><![CDATA[<div>&lt;영상1&gt;<br>&nbsp;2022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을 보면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영상 속 내용을 보고난 후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br>&nbsp; 현재 세계는 기후변화, 양극화, 자원고갈 등 다양한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사회과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현재 당면한 문제들을 지식으로써 습득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과 그에 맞는 역량을 함양시켜주어여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다.&nbsp;<br>&nbsp;또한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이 새로운 산업구조 속에서 살아야한다는 말에서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역량 중심의 교육, 실제 삶의 맥락과 관련된 교육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br>&nbsp;학생들에게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역량을 가져야한다고 말하기 전 이를 함양하기 위한 교육적 적용 방법에 대해 우선 나부터 실천해야겠다.<br>&lt;영상2&gt;<br>&nbsp;본인은 27살로 MZ세대에 해당된다. 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기성 세대와 알파 세대의 사이에 있기도 하다. 세대 별 특징이 다름을 매일 체감하는 중이다. 영상 속 세대 별 특징에 대해 '윗 세대를 보고 나름 생존을 위한 형태'라는 말이 아주 인상 깊다. 오랜 세월을 거쳐 삶의 지혜가 되는 지식들을 보고, 배우고, 나름의 해석 과정을 거치면서 특정 연령층 대에서 공통된 사회적 특성이 나타나게 되는 것 같다.&nbsp;<br>&nbsp;현재 MZ 세대와 알파 세대는 분명 또 다를 것이다. 이때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단지 본인들의 가치관과 다르다는 것에서 비난할 것이 아닌 이해와 존중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이해와 존중을 해주는 것은 세대의 조화 측면에서 옳지 못하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본인들이 가진 가치관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MZ세대는 본인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 생각하며 개인주의적인 행동을 하곤 하지만 집단 전체의 생산성 측면에서 그렇지 못한 부분도 분명이 있다. 알파 세대의 학생들에게 이러한 케이스를 끊임없이 질문하며 스스로 비판적 사고가 가능하게도록 '안내자'로서의 교사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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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7: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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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hailey37hy</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98052</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br>교사가 생각하는 수업의 목표와<br>학습활동이 실제로 가져다주는 효과 혹은<br>학생들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br>달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실행<br>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br>(많은 교과에서 시행하는 학습 활동 ex.활동지, 토론, 발표 등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br><br>3. 성찰<br>교사는 활동을 위한 활동과<br>학습효과가 일어나는 활동을 구분할 수 있을 것 같고,<br><br>학생들에게는 교사와 함께 '학습 효과 달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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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7: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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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698214</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br>&nbsp;단순한 이론적 지식의 습득이 아닌, 실제 삶의 맥락 속에서 그 지식과 기술을 내면화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nbsp;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세요.<br>&nbsp;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가 자체가 어른들의 삶에서 큰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있는 학습이라는 것은 탐구와 사고를 통해 학습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새로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 속에서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은 본인이 함양한 여러 역량 속에서 변화하는 상황과 요구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해지므로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데 적합합니다.<br><br>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 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 교사가 학습자의 주도성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수업과 평가를 설계해야 합니다. 실제 삶의 맥락 속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지식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체계적인 탐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자는 자신의 학습 과정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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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7: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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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상 1_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010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1.<br>이미 1992년 리우 환경 협약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을 표방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환경 보다는 개발을 앞세우는 우리들의 모습은 안타까운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적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RE100이라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영상에서는 신생아들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였지만, 어쩌면 조금 더 빠른 시기에 우리가 환경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편리하게 사용하던 일회용품, 환경보다는 개발, 발전을 지향하는 태도 등에 대해 후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nbsp;<br>우리와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우리는 캠페인을 주도하는 기업이나 사회단체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우리의 생태계를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nbsp;<br>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가 왜 이러나는지 그 역사적 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물론, 학교에서부터 시작이 되겠지만 학교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가정과 사회, 즉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모든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야 미래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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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8: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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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1,4_이예진(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0123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1_이예진(신도봉중)</div><div>요즘 들어 기록적인 폭우와 더위를 보면서 인류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점점 일상에서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다같이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도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같은 경우에는 역사 교사이기 때문에 역사를 가르치면서 생태환경교육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고, 주변에 역사과 선생님들께서도 생태환경사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다.</div><div><br></div><div>영상4_이예진(신도봉중)))</div><div>MZ세대로 밀레니얼 세대인 나와 우리 세대, 요즘 학생들인 Z세대가 이렇게 다른데 왜 MZ세대로 한번에 묶이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하곤 했었다. MZ세대와 다른 세대들을 다룬 이 영상을 보니 새삼 흥미로웠다. MZ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갈등으로 나타나는 세대 간의 갈등은 어느 시대나 있어왔고, 고대 수메르인들의 점토판 이야기는 수업 시간에도 자주 써먹던 이야기였다. 세대 간 갈등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은 각자 다른 시대와 환경에서 살아왔고 그 누구도 그 모든 시대와 환경을 다 알지 못하는데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 없이 싸잡아서 비난하기만 하는 사람들이나 사회적 분위기가 문제라는 점이다. 학생들과 나의 세대가 다르고, 또 현재는 학부모님들과 나의 세대도 다르다고도 할 수 있지만, 세대를 떠나서 교사로서 좀 더 남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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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8: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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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진(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06142</link>
         <description><![CDATA[<div>1) 몸이 기억하기 때문?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타면&nbsp; 예전처럼 잘 타려면 또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br><br></div><div>2) '자전거 타기' 등 어떠한 영역을 깊이 이해하고 종합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다른 영역에서의 과제를 수행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3) 자연스럽게 배움이 일어나는 상태, 서서히 익숙해지는 상태를 만들어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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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8: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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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06803</link>
         <description><![CDATA[<div>1. 첫째, 반복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체화된 지식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타는 방법에 대한 지식을 배운 것이 아니라 직접 타는 행위를 함으로써 그 방법을 온전히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자전거는 학습 이후 타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반복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을 보고 간접적인 경험을 하기도 때문에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iv>2. 어떠한 것을 영속적으로 이해하거나 체화된 지식은 휘발성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새로운 것을 학습할 때 깊은 이해, 즉 영속적 이해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3.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학생 스스로 지식을 적용하거나 복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그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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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8: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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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예진(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13141</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학생 주도가 아닌 교사 주도의 수업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배움이 일어나기 어려웠던 것 같다.<br><br>2. 실행: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배움이 일어나는 학생 주도의 수업에 대해 고민해보아야 한다.<br><br>3. 성찰: 학생 주도의 학습활동을 설계하고 학생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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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9: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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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4_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13168</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nbsp;공동체 내에서도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며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갈등이 발생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리고 학생들과의 나이 차가 한해 한해 커져 가면서 제가 이해할 수 없는 학생의 모습이 늘어감을 느끼며 소통과 이해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과의 원할한 소통이 저의 장점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의 생각과 기준만을 학생들에게 강요했던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가르쳐야 할 영역은 있지만 조금 더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이해할 때 저도 학생들도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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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9: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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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3_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18937</link>
         <description><![CDATA[<div>소셜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에 관한 관심으로 영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SNS 사용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닙니다. 주변의 권유로 인스타그램에 가입해서 사용해 보니 왜 사람들이 SNS에 중독되어 가는지 느끼게 되었고, 바로 거리를 두게 되었습니다.&nbsp;<br>성인인 나는 소셜 미디어를 끊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지도하는 학생 중 끊임없이 SNS상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일으키고 있음에도 끊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통해 SNS가 중독을 위해 설계되었고, 온라인 사용 중 생성되는 도파민으로 끊어내기 어렵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nbsp;소셜 미디어가 인간의 미래에 대해 독점적으로 거래되는 시장이라는 사실도 놀라웠습니다. <br>이 영상의 내용들은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접한 내용은 요약 영상이었으니 전체 영상을 꼭 시청하고, 학생들 지도 자료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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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9: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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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0508</link>
         <description><![CDATA[<div>1. 몸의 감각이 기억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타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탈 수 있습니다.<br><br>2. 어렸을 때, 자전거 타기에 성공했을 당시를 떠올려보면&nbsp; 성취감이 매우 컸습니다. 다양한 성취감을 여러번 경험하면 어려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데 영향을 줍니다.<br><br>3.&nbsp;지식의 주입보다 학생이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 학습 환경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전거도 부모님이 방법은 알려주셨지만 대신 타주실 수 없듯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리고 스스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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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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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3410</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학생의 관심사, 동기, 학습 수준 등이 반영되지 않은 수업이었다.&nbsp;<br><br>2. 실행: 학생의 학습 수준 및 능력을 먼저 파악하여 교수-학습 방법을 수정하고,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포함시키며 교사와 학생 간 지속적인 소통, 관계 형성도 필요해 보인다.<br><br>3. 성찰<br>동기가 유발되고, 적정한 학습 수준이 제시되며 학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이 제공된다면 흥미를 갖고 수업에 임할 수 있다. 매 수업 학생의 성취 경험은 다음 수업에서도 동기로 작용되어 지속적으로 열심히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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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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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4155</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과 교사의 평가의 목적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한번의 평가를 통해 학습 수준을 확인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평가 결과를 활용하여 피드백하고, 피드백한 결과를 다시 적용하여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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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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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5045</link>
         <description><![CDATA[<div>구구단이 필요한 이유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으로 동기를 유발하고 단계별로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에 단계를 설정하여 안내하셨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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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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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5248</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는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지만 학생 개별적인 상담으로 학습에 어려움이 느껴지는 이유와 영을를 발견하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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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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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한나(신원중)</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607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협업도구와 상호작용 도구가 유용합니다. 모둠별로 과제를 수행하고, 모둠별 발표를 하는 경우, 바로 위와 같은 도구를 이용한다면 듣는 입장에서도 쉽게 발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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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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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원중(강한나)</title>
         <author>yahveh4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6638</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과에서 잼보드와 멘티미터를 활용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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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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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28956</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 자전거 타기를 배울 때, 부모님은 나의 키와 체력 조건, 도전 정신 등을 고려해서 자전거 타기를&nbsp; 가르쳐 주셨다. 배울 수 있는 상황에 맞추어 이루어진 교육이었기 때문에 세월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고 생각한다.<br><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설악그란폰도 행사를 의미하는 것 같다. 어른은 자신의 상황을 더욱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참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br><br>3. 학교에서의 배움이 자전거 타기처럼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생들 스스로 본인에게 필요한 것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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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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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암중(김현선)</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39875</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 학생 중심 수업이 아닌 교사 중심의 수업 설계가 이루어졌다.<br>2. 실행 : 학습 내용을 학생들의 삶과 연결하기. 학생들이 스스로 결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수업 구성하기<br>3. 성찰 : 교사 중심의 수업 설계가 아닌 학생들과 만들어가는 수업이 진행되어 배움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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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1: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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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48878</link>
         <description><![CDATA[<div>평가의&nbsp;목적은 학생이 무엇을 어느 정도 성취하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은 평가를 상대적 서열을 나누기 위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교사와 학생이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이 같아지기 위해서는 점수가 아닌 성취 기준의 도달 여부로 학생들의 성장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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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2: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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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hailey37hy</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55331</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교사)<br>-교사에게는 평가는 수업과 학습 활동의 길잡이다. (평가를 염두에 둔 교수 학습 계획(백워드 교육과정)을 통해)<br>-학생에게 역시 학습의 길잡이다. (내가 잘 공부하고 있는가?)&nbsp;<br><br>2. 평가의 목적(학생)<br>-내가 그동안 잘 공부해오고 있는가에 대한 답<br><br>3. 일치를 위해서?<br>- 교사가 수업 설계 초반에 세운 학습 목표 도달 여부에 맞는 평가 방식을 실시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5지선다형 지필평가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서논술형이나 각종 수행평가가 적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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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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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hailey37hy</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60097</link>
         <description><![CDATA[<div>사탕 등을 이용하여 실제 사물을 가지고 곱셈의 예시를 보여 주어 구구단이 주문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 일상생활과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줄 것 같다.<br><br>효과적인 다른 방법을 찾지는 못했더라도 선생님이 학생을 위해 노력한다는 마음이 와 닿아 진의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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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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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hailey37hy</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60618</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로&nbsp;역사 교과는 교과서의 단어 자체가 어려와 진과 같은 아이가 많다. 그래서 어려운 한자어를 풀어서 교과서를 읽는다. 또한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유행어 등을 수업에 적용시켜 이해를 돕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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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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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64777</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 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br>진이가 현재 구구단을 외우는 방법(책받침 암기)이 진이에게 효과적이지 않으므로, 진이가 좋아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계속 질문을 던지실 것 같다. 그 궁금증이 진이를 학교에 가고 싶어지게 만들고, 진이 스스로 방법을 찾아내게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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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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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66079</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nbsp; 선생님의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br>우선 학생과의 라포 형성에 집중할 것 같다. 관심사를 공유하고 좋아하는 것을 나누며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학교에 있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학생이 도달할 수 있는 목표 수준을 함께 파악하고, 본인의 속도에 맞게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교사 개인의 힘으로 도와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교육청 학습지원교사를 요청하여 도움을 제공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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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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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3, 5_장영주(교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669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영상3</strong></div><div>교사가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카톡방을 개설하지만 정작 우리 학생들은 카톡으로 대화화지 않고 페이스북, 인스타를 활용해서 우리와는 벌써 소셜 미디어 사용에 있어 간격이 크다는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div><div>막연하게 소셜 미디어의 위험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으나 소셜미디어 제작자들이 제기하는 위험성과 그 책임성에 대한 논의를 접하며 우리 교육에서 이 문제에 대해 너무 손을 놓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술 담배의 나이 제한은 있으나 소설 미디어에 대한 제한은 없는 상태에서 서서히 스며드는 소셜미디어 중독에 의한 인간의 위기가 시급해보입니다.</div><div>“상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경우 당신이 곧 상품입니다.”, “추천 영상이란 곧 그들이 당신을 고른 것” 이런 메시지를 어떻게 머릿속에 잊지 않고 상기시키며 인터넷, 소셜미디어를 접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고민이 많이 되는 지점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영상5</strong></div><div>인터넷에 의한 소통의 확장으로 민주주의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고 여겼던 인식에 대해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div><div>인터넷의 발달, 소셜미디어의 사용에 의해 오히려 확증편향성이 높아져 현대의 디지털 사회에선 공감이 오히려 줄어드는 사회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에도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또한 과거의 물리적 부족사회에서 현대는 디지털 부족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교수님의 지적이 신선하면서도 씁쓸한 변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Z세대는 새로운 공감의 반경을 넓히는 방법에서 우리 세대와 간격이 크며 인간 관계, 소통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도 세대 간에 매우 커져가고 있다는 인식에 대해 학교의 교육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논의를 해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또한 우리 사회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권리 보장에 우리가 익숙해져가고 있듯이 로봇에 대한 인격권 부여 논의도 곧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여지는 사회가 오지 않을까 하는 논의까지 학생들과의 토의의 장으로 끌어올려야 하는데 과연 이런 변화에 대해 우리 교사들은 사고의 유연성이 확장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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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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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69643</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 학생의 흥미, 요구를 반영하여 수업을 설계한 것이 아니라 정해진 교육과정, 교과서에 기반한 수업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다. 학생의 삶과 연계되어 관심이 가는 내용과 연계된 수업 설계가 이루어졌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났을 것 같다.<br>2. 실행 : 수업의 첫 시작인 오리엔테이션을 할 때 학생들의 해당 과목에 대한 생각이나 관심 분야에 대한 조사를 하고, 각 단원이나 주제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질 때마다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의 흥미나 관심, 그리고 교수-학습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수정한다.<br>3. 성찰 &nbsp;<br>&nbsp;1)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이루어졌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수업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한다.&nbsp;<br>&nbsp;2) 학습한 내용이 우리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생각하고, 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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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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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74742</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 영상 속 에듀테크 중에서 선생님이 수업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 무엇일까요?<br>모둠 학습을 할 때 잼보드를 유용하게 사용했다. 학생들의 활동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서 즉각적 피드백 제공이 가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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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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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선(현암중)</title>
         <author>seao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74808</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 영상 속에 등장한 에듀테크 중에서&nbsp;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무엇이 있을까요?<br>학생 스스로 개념을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인드마이스터를 사용해보고 싶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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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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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주(교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74905</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자전거 타기는 한참 호기심이 높을 때, 다치는 것에 대한 겁이 없을 때 배움이 진행되었고, 지속적인 경험으로 몸으로 체득되었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div><div>&nbsp; &nbsp;</div><div>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자전거에 호기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지속적인 경험에 의해 체득한 기술이라고 생각되며 이러한 기술은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학교에서 교육의 방법과 접근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div><div>&nbsp; &nbsp;</div><div>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처럼 잊혀지지 않고 몸에 체득된 배움이 되려면 우선 호기심, 관심에 의한 출발이 있어야 된다고 보며, 또한 학생들의 자발성에 의한 배움에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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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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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76433</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은 학생들의 학습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파악하고,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br><br>2.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준비과정 혹은 이를 위한 서열을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br><br>3. 우리나라의 현실상 입시제도가 변하지 않는 이상 아래에서의 교육 개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고교학점제의 시행으로 단순히 점수로 서열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설정한 목표 달성 여부로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평가는 학생들에게 사전에 목표를 제시해주고, 교사는 학생들에게 제시한 목표를 바탕으로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개별적인 평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학생들이 평가 과정에서 스스로 목표 달성을 확인하고, 교사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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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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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8441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탐구질문<br>&nbsp;학생들의 흥미와 요구를 반영하지 않고, 너무나도 교육과정 속 핵심 개념 만을 가르치는 것에 집중했기 때문에. 또한 학생들의 실제 삶의 맥락과 무관하며 학생들이 단순히 활동지를 채우는 활동이 학습자 참여형 수업이라고 잘 못 이해했기 때문에.<br><br>2) 실행<br>&nbsp;학생들이 학습하는 핵심 개념을 삶의 맥락 속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질문에는 무엇이 있을까?&nbsp; 학습하고자 하는 내용에서 학생들이 필요로하는 내용은 무엇일까?<br><br>3) 성찰<br> 학생들이 현재 배우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기 용이할 것 같다. 학습에 조금 더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이 될 수 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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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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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863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nbsp; 선생님의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nbsp;</strong></div><div><br>학생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수준에 맞는 개별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것은 교과 교사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상담 선생님, 튜터 선생님 등 다른 선생님들의 도움을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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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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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864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strong></div><div>진이가 늘 보고 있던 감나무에서 떨어지는 감의 수를 활용한 구구단 외우기 방법과 같이 학생의 삶에 밀착되어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방법을 찾으셨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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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4: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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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923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에듀테크 중에서&nbsp; 선생님이 수업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 무엇일까요?</strong></div><div><br>협업도구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면대면 수업에서는 여러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기에는 제약이 따르지만, 협업도구를 활용하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도 있습니다. 둘째,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과 모둠별 협업 학습 혹은 학급 전체의 협업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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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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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은래(송정중)</title>
         <author>y6bgsd4v6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942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 영상 속에 등장한 에듀테크 중에서&nbsp;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무엇이 있을까요?</strong></div><div><br>팸플릿을 활용해 역사적 사건이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자유롭게 생각해보고, 그 의견을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을 먼저 갖은 후에 인터넷을 활용해 실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학생들 스스로 탐구해보고, 관련 기록이 없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역사의 성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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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5: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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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주(교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794455</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질문 – 학생들에게 동기를 유발하려 하였으나 학생의 흥미와 관심이 반영된 수업 내용으로 구성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교사가 진두지휘하는 수업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활동식 수업도 그냥 활동일 뿐 서로 간의 의견 공유나 소통의 장이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엿보인다.&nbsp;</div><div>&nbsp; &nbsp;</div><div>실행 – 학생들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주제는 무엇인가? 학생들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필요한 방식은 무엇이며 어떤 방식에 학생들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이나?&nbsp;</div><div>&nbsp; &nbsp;</div><div>성찰 – 학생들이 관심 있어하고 일상생활과 연관된 주제로 수업을 접근하게 된다면 학생들의 배움이 어른의 삶으로까지 이어지기에 더 적합해보이고, 서로의 의견 교류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시각의 다양성을 배우게 되며 서로에 대한 공감력도 키우게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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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5: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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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04400</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생님이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br>&nbsp;성취 수준을 파악하여 학생들이 성취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것이 평가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평가 자체가 학습이면서 평가가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br><br>2) 학생이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br>&nbsp;공부 잘 했나 검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느낄 것 같습니다.<br><br>3) 위의 두 질문의 대답이 같아지려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br> 학생 자신이 자신의 학습 과정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평가 후 교사가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제공해준다면 점수를 위한 평가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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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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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주(교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08199</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은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을 제대로 배웠는가를 확인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배움에 대한 위치를 확인하고 수정해가기 위한 과정을 익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2) 학생들은 평가의 목적은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했는지,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이라 생각할 듯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3) 위에서 교사와 학생의 평가의 목적에 대한 대답이 같아지려면, 우선 배움이 이뤄진 후에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을 점검해보는 과정이 이뤄져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 교사의 피드백과 이에 대한 학생의 재피드백이 이뤄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16: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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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09176</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br>&nbsp;진이가 개념을 암기하는 것을 어려워하니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사탕이나 공기 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도구를 이용해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16:3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0917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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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진(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2442</link>
         <description><![CDATA[<div>평가는 학생의&nbsp;성취도를 확인하고 적절한 피드백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촉진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입시에서 서열화의 목적으로 평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평가에 대한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기존의 생각을 바꾸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21:1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2442</guid>
      </item>
      <item>
         <title>이예진(서울 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52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br></strong><br>어린 시절 잠이 안 올 때 아빠께서 10개씩 구슬이 묶어져 있는 100개 짜리 구슬판(?) 같은 것으로 구구단을 시각화해서 보여주셨던 게 생각난다(특히 9단은 일의 자리가 하나씩 늘어나는 게 어린 마음에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 비슷한 방식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21:3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5254</guid>
      </item>
      <item>
         <title>이예진(서울 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70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 선생님의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br></strong><br>학생들이 다른 학생과의 비교 거듭된 실패 경험으로 자아존중감이 낮아진 상태이므로, 작은 과제를 통해 성공 경험을 반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기존의 방식보다 더 효과적인 지도 방법이 있다면 시도해 본다.<strong> &nbsp;</strong></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21:4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7005</guid>
      </item>
      <item>
         <title>이예진(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73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1&gt; 영상 속 에듀테크 중에서&nbsp; 선생님이 수업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 무엇일까요?<br><br></strong>G-suite 기반의 구글 클래스룸, 구글 미트, 구글 문서, 구글 설문 / 패들릿, 카훗 등<br><br>학습관리과 학생 협업, 활동내용 공유 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21:4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7355</guid>
      </item>
      <item>
         <title>이예진(서울 신도봉중)</title>
         <author>sdb2023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8067</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 2&gt; <strong>영상 속에 등장한 에듀테크 중에서&nbsp;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무엇이 있을까요?<br></strong><br>신기해서 이것저것 사용해보았는데 결국에는 내가 가장 익숙하고 편한 툴로 자리잡는 것 같다. 특히 학습관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쓰고 있는 구글 클래스룸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협업도구는 영상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에듀테크를 활용해서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21: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58067</guid>
      </item>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888775</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br>&nbsp;학습자가 겪고 있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면서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학습 도구, 동기유발, 피드백 등)을 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2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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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60059</link>
         <description><![CDATA[<div><br>1) 탐구 질문 : 수업의 중심이 학생이 아닌, 교사였기 때문이다. 즉, 김수업 선생님은 자기 만족을 위해 수업을 계획하고 실천하였다.<br>2) 실행 : 학생의 시각에서 유의미한 교수 학습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움을 설계, 정량적 측면과 정성적 측면(교과 효능감, 자신감 등 정의적 영역)을 조화시킨다.<br>3) 성찰 : 수업 내용이 자신의 삶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예시 - 만약 자신이 당시 사람이었다면, 해당 사건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 제주 4.3 사건 관련 책을 읽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에 맞춰 추모 영상 제작)<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document/d/1bbm6h5n3Yy1dEgMqHYNSMD4dUxj-p0sl1z3fZKuzftQ/edit" />
         <pubDate>2023-07-17 01: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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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72408</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수업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수업 설계단계에서 교사가 중심이 되어 학습자의 성취수준과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교육학책에 나온 이론을 그대로 적용한 일방적 수업 설계임<br>2. 실행: 수업에서 모둠활동은 왜 하는가? 이 수업활동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수업의 도달점은? (수업목표) 수행과정에서 모둠활동을 하는 이유와 수업 목적이 학습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활동은 있으나 의미있는 배움이 일어나지 않고 있음. 외적으로는 모둠활동을 통한 협력적 학습이 구현되는 듯 보이나 학생들의 사적 대화를 통해 볼 때 깊이 있는 배움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음<br>3. 성찰: 수업 성찰을 위한 피드백 방안? 학생, 교사측면면</div><div>수업은 설계 단계에서 학생의 특성과 요구, 성취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또한 교사도 해당 교육과정 성취기준에서 도달하고자 하는 수업 목표를 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수업 모듈로 설계하고 수업 실행 이후 학생피드백과 수업 성찰 일지를 통해 스스로 수업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함</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7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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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78094</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br>&nbsp;협업도구 에듀테크가 수업에서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협업도구 에듀테크는 실시간 동시 작업이 가능하고, 생각과 문서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즉 교사도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 할 수 있고, 교사의 생각과 문서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피드백 측면에서 효과가 뛰어납니다. 띵커벨 보드나 패들렛을 통해 학생들에게 즉각적이고 개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해줄 수 있으며, 피드백이 기록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계속적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7 01: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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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연(비전중)</title>
         <author>kytsym2016213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85728</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nbsp;<br> 라이브 워크 시트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현재 학생들에게 1인 1디지털기기가 보급되어 있습니다. 수업 중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라이브 워크 시트의 온라인 활동지를 채워 나가고, 온라인으로 활동지를 관리하면서 최대한 즉각적이고 개별적 피드백을 제공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7 01:4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85728</guid>
      </item>
      <item>
         <title>영상 3 _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86453</link>
         <description><![CDATA[<div>sns에 대한 위험과 걱정은 오랫동안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MZ세대를 나아가 알파세대라고 하는 지금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SNS가 익숙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sns에 나쁜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가짜뉴스. 도파민 과잉, 알고리즘의 문제등 그런데 우리가 그렇다고 해서 sns를 못하게 막는게 답일까 싶습니다. 오히려 비판적 사고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더 고민하고 더 활용해서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꺼내고 전개해야 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넘쳐나는 지식과 정보를 자신에게 맞게 사용할수 있도록 더 많은 경험과 기회를 주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7 01:4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86453</guid>
      </item>
      <item>
         <title>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8721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평가?<br>&nbsp; 배움의 전 과정을 평가함. 왜 배우는지 배움 목표-무엇을 배웠는지 내용 이해 도달 정도-배움 이후 무엇을 할 수 있고 나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평가하는 것<br>학생의 배움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평가라고 생각함&nbsp;<br>2.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생각하는 평가?<br>결과 중심 평가로 내용 이해를 얼마나 잘 하고 있는가를 지필로 평가하는 것. 수행평가는 배움 과정 전체를 평가하는 것이고 개별평가와 모둠협력 평가로 나뉜다고 생각함. 하지만 지필평가가 더 공정하고 자신의 실력이라고 생각할 듯.  <br>3. 두 인식 차이를 줄이는 방안(무엇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br>지필평가를 보완하기 위한 배움과정에서 진단평가-형성평가를 실시하여 학습자의 수준 파악, 이해 정도를 측정(수시)하여 피드백을 통한 배움의 성장을 위한 비계를 설정하는 것. 수행평가 비율을 확대하고 지필평가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학기초 오리엔테이션으로 수업과 평가에 대한 공감대 형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7 01: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5987213</guid>
      </item>
      <item>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fallskymin041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07857</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이 교수 학습 목표(성취기준 내지 평가기준)에 도달한 정도를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강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학생의 성장 정도를 확인하는 수단<br>2) 내신 성적을 결정하는 수단, 교육의 최종 목표<br>3) (이상)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야 한다. (현실) 현재 고등학교 상대평가 체제는 과도한 경쟁을 유발한다. 2025년부터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선택과목의 경우, 성취평가제를 실시하게 된다. 평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는 데는 어느정도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1)번과 2)번을 조화시키려면 수행평가와 지필평가의 비중을 적절히 안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행평가 기준안의 대강화가 필요하다. 평가 기준안은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그 이유는.. 아마 평가 민원에 대처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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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2: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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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표인자(산본중)</title>
         <author>ijpyo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27295</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은 학습한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또 결과에 따라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완전학습을 위한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br>2. 성적 산출을 위한 도구<br>3. 성적 산출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는 평가가 되기 위해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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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2:2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27295</guid>
      </item>
      <item>
         <title>장기중(전정희)</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40911</link>
         <description><![CDATA[<div>구구단을 단순히 암기하지 않고 도구를 사용해서 가시적으로 원리를 깨닫게 하는 방법을 선택했을 듯 합니다. 구구단을 알고 있으면 많은 숫자 세기가 가능해진다는 편리함. 진이는 하나하나 세게 하고 선생님은 단위(2단은 2개씩)로 묶어서 세는 방법으로 단위수를 늘리면서 구구단을 더 높은 숫자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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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2:4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40911</guid>
      </item>
      <item>
         <title>표인자(산본중)</title>
         <author>ijpyo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42938</link>
         <description><![CDATA[<div>덧셈의 원리부터 다시 알려주었을 것 같다. 또는 구체물을 보여주면서 덧셈의 원리를 배우고 이 원리를 이용해 곱셈구구를 외우게 했을 것이다.(귀납적 탐구 방법 사용)<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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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2: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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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046328</link>
         <description><![CDATA[<div>느린 학습자의 경우 1:1 멘토링을 통한 공감해 주기, 일상적 대화에서 학습 문제 상담으로 단계적 지원하기, 일회적이기 보다 가랑비에 옷젓듯 자주 여러 소통 도구를 통해 만나고 들어주고 나눠주기<br>예) 다문화 학생(중국계) 멘토링을 하면서 문해력 기초가 부족해서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고 함. 좋아하는 책(삼국지-초중등 수준 한글본)을 함께 읽으면서(교사-성인용 삼국지) 모르는 단어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서 네*버 국어사전(자기만의 사전)을 만들어 보라고 함. 방학을 이용해서 교사와 sns로 소통하면서 독서 토론과 함께 생각 나누기를 할 예정임.&nbsp;<br>천천히 함께, 공감하고 지지해 주면서 일상적 소통(역사 도우미, 수업 밴드에서 개별 메시지 소통)을 통해 한발짝 뒤에서 지원해 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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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2: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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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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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이브 워크 시트 : 학생들에게 제공된 1인 테블 릿PC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종이가 아닌 라이브워크 시트를 통해 수업에 필기하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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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3: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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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근희(마곡하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10462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사실 에듀테크 도구를 잘 활용하지 않아서 여러 선생님들에 비해 이를 활용한 수업 경험이 일천하나, 이번 연수 기회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nbsp;</div><div>특히, 에듀테크 도구의 경우, 짧은 시간 안에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이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고, 또 디지털 새대로 불리는 현 아이들의 성장 환경과 연관지어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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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3: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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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11133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nbsp;<br>자전거를 타는 감각을 습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균형을 맞추는것, 구르는것, 패달의 속도 등을 머리로 계산한다. 머리로 생각하면 되지 않던 자전거 타기를 한번 성공하고 그 성공 이후에는 감각으로 탄다. 그 감각은 자전거를 타면서 연습했던 시간들을 모두 기억하기 때문에 잊혀지지 않는 듯 하다.&nbsp;<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nbsp;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세요.<br>전구에서 불이 탁 켜질때와 같은 느낌이다. 깜깜했던 세상을 밝혀 주고 그 뒤 깊이 드려다 볼때 앎의 기쁨을 누릴수 있는것 같다. 한두번의 성공의 경험들이 감각으로 남아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때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것 같다.&nbsp;<br>&nbsp;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 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nbsp;<br>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전거의 이론이나 원리가 아닌 타면서 느낄수 있는 감각들 자기 생각, 실패, 성공의 경험 모두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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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4: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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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fallskymin041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130653</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 학생의 이름인 '별'을 소재 삼아 학생으로 하여금 구구단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하도록 이끌어주셨을 듯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학생이 학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효능감)을 스스로 제고시키도록 적절한 도움다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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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4: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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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fallskymin041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132356</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파악한다. 이후, 가정과 연계해 학생에 대한 지도 방안을 수립한다.&nbsp;학생이 학교와 수업 시간을 좋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시도한다. 공부는 스스로 하고픈 마음이 생겨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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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4: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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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중(박영미)</title>
         <author>youngmi9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017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질문2&gt;&nbsp; 선생님의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br></strong>진단평가로 학생의 상황을 파악하고, 보충학습이 필요한 교과를 교사나 멘토와 연결, 교과뿐만 아니라 상담과 진로도 함께 연계하여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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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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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fallskymin041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06726</link>
         <description><![CDATA[<div>카훗. 올해 중학교는 처음이다.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일 방법을 고민하다가 카훗을 써봤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평소에 잠만 자던 학생들도 카훗 퀴즈 시간에는 깨어나 수업에 참여했다. 수업 내용을 파지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같은 게임을 1) 개인전 2) 파티전으로 진행하면 재미있다. 수업 내용 이해도 또한 높아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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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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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병민(공도중)</title>
         <author>fallskymin041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07157</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2&gt; 잼보드와 라이브 워크 시트를 역사 수업에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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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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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09406</link>
         <description><![CDATA[<div>학급별 카카오톡이 즉각적인 대답을 기대할 수 있어 효과적인 학급관리 툴이었다.<br><br>카훗은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만들어 왔을 정도로 효과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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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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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연(휘경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10979</link>
         <description><![CDATA[<div>라이브 워크시트로 학생들의 학습을 차시 별로 확인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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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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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53221</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 학생 중심의 수업이 아닌 교사 중심의 수업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동기유발을 했다고는 하나 학생들과 연결성이 없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또한 자기 언어로 이야기 하지 못한다는 것은 피드백에서도 학생의 언어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nbsp;<br>2. 실행: 내가 배운것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가?&nbsp;<br>3. 성찰: 배움이 일어난 상황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고 수요자 중심의 수업이 이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대한 만족감이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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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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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122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에서 수업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에듀테크는?<br>1. 구글 클래스룸 플래폼 기반으로 과제를 제시하고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협업하는 모둠활동 수업<br>2. 수업 동기 유발에서 워드 클라우드 기능 활용<br>3. 토의토론 수업에서 패들렛 활용 발표 부담있는 학생도 수업 참여<br>4. 형성평가 띵커벨 퀴즈, 카훗 활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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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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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정희(장기중)</title>
         <author>jhjeon194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2673</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에 활용해 보고 싶은 것은 디지털 선도학교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paperless  또는 종이 출력물을 최소화하기 위한 라이브 워크 시트를 활동지와 형성평가에 활용하고 싶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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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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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2 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61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의 주제는 <strong>'미래에 인기 있을 직업과 산업군</strong>'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미래는 예측불가능한 것이며, 굉장히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br><br>&nbsp; 이러한 변화 속에 <strong>우리 학생들과 함께 할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은 무엇일까?</strong> 를 생각해 보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는 점도 수업에서 <strong>학생들이 나의 삶과 연계된 것들을 배우고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strong>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br> <br>&nbsp; <strong>Low code, no code </strong>라는 말도 신선했습니다. 제가 수업에서 융합해 본 코딩이 이러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쓸 수 있었던 코딩 프로그램, 코딩 지식과 교과를 연계해 보는 경험은 교육에도 부는 새로운 변화에 학생들과 함께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가 되었던 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br><br>&nbsp; 마지막으로 영상을 보면서 협업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strong>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빛났던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이었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strong>. 미래에 인기 있을 직업을 이야기하며 나왔던 역사 속 이야기, 현실의 이야기는 결국 미래 사회에서도 더없이 중요한 협업 역량임을 느끼게 하였습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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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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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6329</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br>- 몸으로 배운 신체 기억은 오래 남는다.<br>- 뇌가 말랑말랑 할 때 초창기 기억이기 때문이다.<br>- 재미있었고, 내가 성취한 경험이기 때문에 오래 남는다.<br><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는 어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가<br>- 단순한 방법의 학습 행위를 넘어서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nbsp;<br>- 자신의 삶의 흥미와 취미로 연결되는 성취감, 자신감의 경험으로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nbsp;<br><br>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br>- 지식 전달식 이론 위주가 아닌 스스로 탐구하고 깨달아 습득할 수 있는 수업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br>- 학생들이 기초 소양을 다진 뒤, 더 깊이 생각하고 교과 영역의 융합과 디지털 기반을 활용해 시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의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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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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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6472</link>
         <description><![CDATA[<div>배움이 일어나지 않는 교실<br><br>1) <strong>탐구</strong>: 왜 학생들은 뭔가 하는 것은 많은데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을까요?<br>2)<strong> 실행</strong>: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수업 내용을 구상하였나요? 학생들 개개인의 다양한 요구를 파악하여 이를 수업에 반영하였나요? 학생들에게 나열된 지식만을 가르치진 않았나요? <br>3) <strong>성찰</strong>: 학생들이 수업 주제에 대해 탐구하고 스스로 표현을 공유하는 활동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다양한 새로운 생각을 수업에서 발표하고, 그들의 요구들과 자신의 삶이 만나는 수업이 되면 좋겠습니다.&nbsp;<br>수업에서 한번쯤 그러한 모멘텀이 생긴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세상을 수업에서 만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학생들은 자신의 삶에 연관된 수업이 되었다고, 내가 이렇게 배웠다며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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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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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6730</link>
         <description><![CDATA[<div>평가의 목적<br><br>1. 선생님 평가의 목적<br>-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배움과 성장을 하였는가?<br><br>2. 학생들 평가의 목적<br>- 얼마나 선생님이 원하는 것을 해내어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는가?<br><br>3. 무엇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 학생의 진정한 배움과 성장을<br>&nbsp; &nbsp;학생들이 배운 것을 자신의 언어로 스스로 이야기 할 수 있는지를 평가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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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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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701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선생님이 생각한 다른 방법은?<br>- 사탕을 가지고 구구단의 원리를 찾는 시간을 마련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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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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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67187</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교실 속에 '진'과 같은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br>- 느린 학습자, 동기 유발이 되지 않은 학습자를 돕기 위해서는 일단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에게 다가가고 부담스럽지 않게 같이 이야기 할 시간을 갖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br>&nbsp; 그 학생의 입장에서 왜 그러한지를 생각해보고 힘듦을 해결할 수 있는 여러 다른 방법들을 고안해보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피드백을 할 때는 지속적으로 실행가능한 구체적인 정보로 줄 것입니다. 또한 또래 멘토를 붙여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nbsp; 학부모와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적시에 피드백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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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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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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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글클래스룸 스크린<br>구글독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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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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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송희(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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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글클래스룸 스크린<br>구글독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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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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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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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은 학생들이 잘 배웠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어느만큼 알고 있는지 어느 부분을 더 해야 하는지를 점검할 수 있는 메타 인지를 키워주는 것이 평가의 목적이라 생각합니다.&nbsp;<br>2) 시험 성적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활용하여 시험을 잘 보는 것을 추구하는 학생들은 평가는 점수라고만 생각합니다.&nbsp;<br>3) 무엇을 알고 있는지 더 알기 위해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이 이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자기 만족, 자아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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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7: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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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96908</link>
         <description><![CDATA[<div>1. 진이가 다른 학생들보다 늦은 것을 감안하여 그림이나 도구를&nbsp; 사용하는 방법을 먼저 사용해 볼 것 같습니다. 계란 판을 사용하거나등의 생활 도구로 구구단을 접근하게 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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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8: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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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97136</link>
         <description><![CDATA[<div>2. 진이가 잘하는 것을 이끌어 줄것 같습니다. 진이가 좋아하는것을 잘하는 것을 이끌어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진이는 정말 열심히 노력한 것을 먼저 칭찬 해주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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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8: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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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97226</link>
         <description><![CDATA[<div>1. 팅커벨, 잼보드가 효과적이었습니다. 같이 한다는 것에서 좋은 방법이엇습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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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9: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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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성실(진접중)</title>
         <author>jinjt1700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297850</link>
         <description><![CDATA[<div>2. 구글 잼보드, 패들렛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팅커벨도 수업전에 확인하기 좋습니다. 구글 클래스 스크린도 활용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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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9: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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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인자(산본중)</title>
         <author>ijpyo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6739059</link>
         <description><![CDATA[<div>*줌- 쌍방향이 가능하기 때문에<br>*패들렛-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 가능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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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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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슬(신반포중)</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4995840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1]<br>매년 여름마다 물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짧은 시간 강하게 내리는 비 떄문에 여러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교육을 하는 목표는 학생들에게 살아가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것에도 있지만 더 나아가 인류 공동체 모두의 발전과 지향해야 할 바에 대해 생각해보고 또 그것을 위한 행동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의 실천과 행동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맡은 과목에서 이질적이지 않게 어떻게 그 가치를 녹여내고 행동을 촉구할 수 있을지 좀 더 생각해봐야 하겠지만, 우선은 교사가 그런 가치관과 지향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는 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영상 2]<br>학생들은 미래를 준비하며 학교에 다닙니다. 하지만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많은 직업들이 미래에는 사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또 지금은 생각하지도 않은 많은 직업이 미래에 생겨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워야 할 것은 단순히 지식의 습득이나 기능의 취득이 아니라 역량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식이나 기능과 괴리되는 역량은 공허할 뿐이지만, 내 수업은 각각을 어느정도 중점에 두고 이루어지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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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3: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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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슬(신반포중)</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039651</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릴 때 배운 자전거 타기가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이유<br>어렸을 때 여러번의 반복된 연습과 훈련으로 몸에 체득되어 세월이 흘러 자전거를 타도 자연스럽게 몸의 감각이 살아나면서 자전거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2. 깊이 이해한 자전거 타기가 어른들의 삶에 주는 영향<br>성인이 되어서 누구나 쉽게 자전거 타기를 하지만 사실 자전거 타기는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치면서 가능한 활동입니다.<br>우선 자전거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자전거가 앞으로 나아가는지, 어떻게 해야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자전거를 멈출 수 있는지 기본적으로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식만 가지고는 자전거를 탈 수가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자전거를 실제 타보면서 배운 지식과 몸에 익힌 감각을 동원하여 여러 차례 시행착오 끝에 몸에 체득될 때까지 반복하여 연습해야 합니다.&nbsp;<br>이러한 배움의 과정과 경험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br><br>3. 학교에서의 배움도 자전거 타기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br>기본적인 지식 습득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워야 할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식 습득에서 그치면 안되고 이것이 실제 현실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구성되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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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5: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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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슬(신반포중)</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146865</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들에게 학습 목표를 제시했으난 그 학습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각의 단계에서 하고 있는 활동이나 학습이 전체의 학습 목표와 연계되는 정도가 부족하거나 학생들이 인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사가 각각의 단계에서 각각의 학생들에게 어떤 배움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신의 수업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그런 확인 작업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br><br>2. 1차적으로 그 수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각의 단계에서 학생들이 했던 활동이 무엇인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또 학생들이 각각의 단계의 활동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무엇이라고 인식하고 있는지 학생들의 인식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교사의 인식과 활동 과정 역시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br><br>3. 학생들에게 그 시간에 성취해야 하는 학습 목표와 각각의 활동 단계가 그 학습 목표와 어느 정도 상관성이 있는지를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배움이 일어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생들의 동기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자신이 하는 활동이 수업목표 달성과 어떤 연관이 있고 이것을 달성함으로써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지 인식한다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그 나아가는 방향을 인지하여 배움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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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9: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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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주(교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290390</link>
         <description><![CDATA[<div>패들렛과&nbsp;니어팟</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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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15: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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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주(교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29104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시절 시작한 구글클래스룸이 유용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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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15: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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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842511</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질문<br>- 학생들은 가지고 있지 않고, 교사만이 가지고 있는 지식 위주를 기반으로 질문을 구성하여 탐구학습을 진행하였기 때문이다. 학생들의 앎을 연계하여 질문을 구성하였으면 보다 몰입감 있게 수업이 진행되었을 것이다.<br><br>2. 실행<br>- 내가 생각한 가설을 학생들이 미리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br><br>3. 성찰<br>- 학생들이 어느 정도 익숙한 개념을 바탕으로 탐구가 진행된다면 흥미를 이끌고 보다 더 활발한 참여 수업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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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1: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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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844869</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br>- 학생들이 자신의 배움을 확인하고 어느 정도까지 배움에 도달하여 성장하였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교사 역시 본인의 수업을 되돌아보고 평가 결과에 따라 수업의 성패를 확인할 수 있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학생들은 본인의 배움의 정도를 확인한다기보다 서열화 되어 있는 입시 체제에서 수치를 매기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3. 학생들 간의 서열화가 아닌 학생 개개인에게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의 목적을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려면 수치화된 점수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배움이 일어나기 전과 후의 본인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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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1: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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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슬(신반포중)</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886366</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의 목적<br>학습 정도의 확인<br>배움의 연장선<br>차후 교사 활동에 대한 방향 제시<br><br>2. 학생들이 생각하는 평가의 목적<br>점수 매기기<br><br>3. 무엇을 어떻게?<br>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또한 중요한 평가 요소로서 평가 계획을 세워야 함.<br>평가 후 피드백과 연결시켜야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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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3: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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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반포중(조예슬)</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901999</link>
         <description><![CDATA[<div>1. 구구단이 필요한 실생활의 모습을 찾아보고 구구단의 원리를 알아봅니다.<br><br>2. 학생이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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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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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은(도당중)</title>
         <author>rocker86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092534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2)<br>미래에 새롭게 생겨날 직종에는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는 내용의 영상이었습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low code의 역량입니다. 코딩의 모든 과정에 전부 참여 가능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게 아니라 해당 분야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low code 툴을 이용하여 제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을 말합니다. 제가 수업에서 사용하는 역사 보드게임을 어플로 개발한다든가, 인덱스 카드를 활용한 수업을 웹페이지 접속으로 가능케 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으로 확장시킨다면 코딩교육을 강조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는 진로교육으로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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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14: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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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112539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br>곱셈의 원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사례, 실생활과 연관된 사례를 가져와서 알려주실 것 같다.<br><br>질문2.<br>학생이 흥미를 잃는 이유를 파악하고(단순 암기 등) 그러한 방법을 고수하기보다는 학생이 즐거워하거나 관심있는 소재등을 활용하여 연관지어 설명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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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00:1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11253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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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115314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 조사한 내용과 다양한 생각들을 한 눈에 보일 수 있게 정리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는 패들렛을 활용하는 것이 유용할 것 같습니다.<br><br>또한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조금 더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서 카훗 퀴즈판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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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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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영(함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1153919</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nbsp;생각을 드러내는 것을 아직 쑥쓰러워하는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까지는 포스트잇에 의견을 적어서 칠판에 붙이는 활동을 많이 했는데 멘티미터를 활용하면 보다 더 가시적이고 키워드 중심으로 학생들의 생각을 모아 확인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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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00: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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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슬(신반포중)</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1504408</link>
         <description><![CDATA[<div>카훗과&nbsp;패들렛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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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12: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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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슬(신반포중)</title>
         <author>yescho872</author>
         <link>https://padlet.com/2023kice/1r9secybo7yndeih/wish/265150510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인드 마이스터와 잼보드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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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12: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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