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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크 펜팔앱을 통한 심화활동(1) by 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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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4 10: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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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약 중독,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title>
         <author>alicejeongmin</author>
         <link>https://padlet.com/alicejeongmin/1r59psj0xzpaqtiz/wish/258995830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0대,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아이들은 마약 청정국이라고 불리던 대한민국에서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 일어난 강남 ‘마약 음료 ’ 사건을 떠올린다면 우리도 모르게 마약이 국가의 눈길을 피해 활발하게 유통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텐데 마약이 합법적이지 않은 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마약이 합법인 나라는 얼마나 처참할까.</div><div>&nbsp;</div><div>미국의 경우 마약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다. 현재 미국 50주 가운데 21주에서는 기호용 대마초가 합법화되었고,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약 시장을 가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는 대마초를 통해 다른 마약에 손을 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고 밤낮으로 거리에서 나는 연기 냄새로 인해 주변 거리의 환경도 오염시키는 등 여러 문제가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이를 제어할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div><div>&nbsp;</div><div>&nbsp;미국에서 마약이 이렇게까지 크게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9년에 마약성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대략 5만 명쯤되었지만, 2020년에는 거의 7만 명을 기록하면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코로나 확산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과 일상생활의 파괴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를 주원인으로 보았다. 2015년부터 2021년, 6년 동안의 펜타닐(마약성 진통제)로 인한 사망자는 21만 명을 기록했으며 현재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은 거의 끝나가지만 마약 유통은 날로 활발해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div><div>&nbsp;</div><div>여기서 미국의 청소년들도 마약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문제가 된다. 청소년이 대마초 등을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것은 엄연히 불법이지만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양의 학생이 위험한 환경에 놓여있다.</div><div>&nbsp;</div><div>&nbsp;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가적 차원에서 엄격한 규제에 들어서야 하는 건 맞다. 하지만 지금의 정책들은 마약의 사용률 및 그로 인한 사망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 효율적인 정책을 고안해 내야 하지만 마땅한 정책이 없다는 게 현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안을 하나 고안해서 아래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함께 짧게 서술하라.</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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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0: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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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licejeong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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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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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0: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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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licejeongmin</author>
         <link>https://padlet.com/alicejeongmin/1r59psj0xzpaqtiz/wish/2589964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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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0: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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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태에 대한 아동인권 관점: &#39;생명권vs선택권&#39;이라는 교과서의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난 종합적인 시각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icejeongmin/1r59psj0xzpaqtiz/wish/2592800816</link>
         <description><![CDATA[<div>활동: 위 카드뉴스를 읽고 자신의 생각 및 의견을 댓글에 적어주세요.<br>(1) 위의 관점에 동의하는가? 동의한다면 혹은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nbsp;<br>(2) 낙태에 관한 플레이밍 현상을 해결할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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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9: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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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나라의 문화 다양성 보존을 위해 만들어져야 하는 국제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icejeongmin/1r59psj0xzpaqtiz/wish/259305826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문화적 다양성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통해서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인권의 신장에 기여하기 위해 이를 보호하고 증진할 필요가 있다. 문화다양성은 우리 사회를 보다 흥미로운 장소로 더 나아가 살만한 가치가 있는 풍요로운 곳으로 만들게 된다.<br><br> 2001년도「세계 문화다양성 선언」이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프랑스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기에 가능했으며 프랑스를 위시한 8개 국가가 2003년도에 유네스코에 제출한 발의안이 직접적인 단초가 되었다. 이 협약이 채택되기 위해서 프랑스는 대외적으로 적극적인 외교행보를 보여줬지만 문화다양성 보호는 프랑스의 기본정신인 공화주의적 정신의 틀속에서 논의되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문화다양성협약」의 채택을 촉구하는 과정에서 문화다양성 옹호자라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가 원하는 바대로 협약문에 문화상품과 서비스의 특수한 성격을 강조하는 구문과 문화주권원칙을 포함시킴으로써 미국의 거대자본시장의 위협으로부터 자국문화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실리를 취할 수 있었음을 고찰할 것이다.<br> 유네스코는 문화를 ‘한 사회와 집단의 성격을 나타내는 정신적, 물질적, 지적, 감성적 특성의 총체’로 정의한다. 그리고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일은 단순히 ‘좋은 일’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지키는 데 필수적인 일이라고 해석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다양성 선언(2001)과 문화다양성협약(2005)에 이러한 시각이 잘 반영되어 있다.</div><div>&nbsp;</div><div> 지난 4월 1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에서 열린 ‘유네스코 문화다양성협약 국제 포럼’에서도 권리로서의, 또한 실천으로서의 문화다양성이 논의되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개최한 이번 포럼은 문화다양성의 개념과 해석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편집장은 “문화다양성협약의 효과적 이행을 위해서는 문화 관련 정책 수립 및 논의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참여가 충분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시민사회가 투명성과 책임성, 민주성을 담보하는 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nbsp;앤드류 퍼민 편집장은 여전히 많은 국가에서 문화 정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불투명하고 시민사회의 참여가 피상적인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는 한편, 시민사회의 실질적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입법 환경을 만들고 시민사회의 역량 개발을 위해 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div><div><br>1) 위 기사를 근거로 하여 문화 다양성 협약의 한계점을 서술하여라.<br>2) 그렇다면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위한 자신만의 국제법이나 협약을 제작하고, 제작 이유를 제시하여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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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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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해결방안은 무엇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icejeongmin/1r59psj0xzpaqtiz/wish/2593165089</link>
         <description><![CDATA[<div>카드 뉴스를 읽고 질문에 답해주세요!<br>위안부는 사료가 많지 않아 무엇보다도 피해자분들의 증언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피해자분들이 돌아가셔서 한시라도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br>1. 국가적 차원에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할지, 개인적 차원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br><br>2.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위해 학생 신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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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4: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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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icejeongmin/1r59psj0xzpaqtiz/wish/2593219152</link>
         <description><![CDATA[<div>PPT를 읽고 질문에 대한 답을 댓글에 자유롭게 달아주세요.<br>1. '마이너 필링스,' 즉 '소수적 감정'은 무엇이고, 어디에서 비롯된 말일까?<br>2. 우리는 차별의 피해자일까, 가해자일까?<br>3. 차별이 순환되거나 대물림되지 않도록 하려면 국가적 차원 또는 개인적 차원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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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4: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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