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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꾸는 책읽기(2022.2-12)  발표 by 고순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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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또래 모둠 활동  조별 보고서를 12월 21일까지 작성해서 업로드 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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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7: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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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창체 독서 </title>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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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중간고사 전까지 질문에 답찾는 책읽기 진행<br>-질문에 답찾는 독서활동을 하고 작성한 글을 PPT 3~4장으로 정리하여 1개의 파일로 업로드하세요.<br>-10월 27일 발표합니다<br>2. 이후 책또래 활동 예정&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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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7: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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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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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이가 들어가면서 또 최근 코로나를 겪으면서 내가 그리고&nbsp; 우리 종인 호모사피엔스가 동물임을 절감하게 되었다. 우리가 지구와 자연의 일부인 동물임을 인정하는 자세야말로 지금까지 살아온 이 환경안에서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토대가 되고,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출발점이 된다고 생각한다.&nbsp;<br>이 책을 읽으며 생소한 단어 '자기가축화 가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간의 많은 행위와 감정들이 다정함을 익히며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한 방편으로서 자기가축화의 일부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그리고 동시에 자기가축화가 자신이 속한 집단이 아닌 타인에 대해서 잔인하고 끔찍하게 비인간화해버리는 기전이 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인간도 아니야"라는 표현이 가진 심리적 의미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br>눈으로 말하고 표현할 수 있는 우리, 우리라는 개념안에 들어온 존재에 대해서는 나와 동일시하며 애정을 쏟는 우리 호모 사피엔스.<br>사람답게 살기 위해 내 안의 동물성을 인정하고, 내 몸과 마음을 잘 돌보며 발달시켜야겠다. 인간 발달 단계에 있어 새로운 과정을 이제 막 시작하는 나 자신과 내 몸과 호르몬들 그리고 마음을 다정하게 대하며 이웃들과 함께 잘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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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7: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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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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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는 연민과 공감능력이 있으며, 집단 내 <mark>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능력은 진화를 통해서 획득한 우리 종 고유의 특성</mark>이다.<br> 하지만 이 친절함은 우리가 서로에게 행하는 잔인성과도 연결되어 있다. 우리의 본성을 길들이고 협력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것도 우리 내면에 최악의 속성의 씨앗을 뿌린 것도 동일한 뇌 부위에서 모두 일어나는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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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7: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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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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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종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에서 살아남았는가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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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7: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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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 브라이언헤어, 바네사 우즈</title>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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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 브라이언 헤어&nbsp;<br>Brian Hare&nbsp;<br>듀크대학교에서 진화인류학, 심리학, 신경과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nbsp; 헤어는 개, 늑대, 보노보, 침팬지, 사람을 포함하여 10여 종의 동물을 연구하면서 시베리아에서 콩고분지까지 세계 곳곳을 누볐으며, 2007년 〈스미소니언매거진〉이 선정한 ‘36세 이하 세계 우수 과학자 35인’에 이름을 올렸다.&nbsp;<br><br>저자 : 버네사 우즈&nbsp;<br>Vanessa Woods&nbsp;<br>듀크대학교 진화인류학과의 연구원이며 수상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브라이언 헤어와 함께 2013년 《개의 천재성(The Genius of Dogs)》을 출간했다.&nbsp; 현재 우즈는 〈월스트리트저널〉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욕타임스〉 등 많은 언론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nbsp;<br><br>역자 : 이민아&nbsp;<br>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문학을 공부했고, 영문 책과 중문 책을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의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올리버 색스의 《온 더 무브》 《깨어남》 《색맹의 섬》,  수전 손택의 《해석에 반대한다》, 피터 브룩의 《빈 공간》 등 다수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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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title>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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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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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지 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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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자라기</title>
         <author>slptight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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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리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title>
         <author>ruri25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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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uri25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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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저자: 하리하라(이은희)<br></strong><br></div><div>1976년에 태어났으며, 1995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입학, 4년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물학을 전공했다. 이후 고려대 과학기술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지금까지 '하리하라' 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매체와 인터넷 카페 등에서 칼럼니스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며 그 이름을 알려 왔다. 그녀는 특히 교양으로서 꼭 알아야 할 현대 과학의 성과들을 쉽게 풀이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 이면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를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대중들에게 '과학을 보는 눈'을 키워 주려고 노력해 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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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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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는 어떻게 유전되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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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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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 황인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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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인 황인각은 현재 전남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KAIST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광학 분야를 연구했다. 10여 차례 교육우수 교수, 탁월한 강의 등에 선정되었고, 다수의 교수법 강연을 해왔다. 광학 소자와 관련하여 50여 편의 논문을 쓰고, 《광자결정의 기초》(북스힐, 공저), 《광학》(자유아카데미, 공역)을 저술 및 번역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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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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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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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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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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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마크 월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08562362</link>
         <description><![CDATA[<div>마크 월린Mark Wolynn<br>샌프란시스코 ‘가족 포치 연구소’ 소장이자 가족 트라우마 유전 분야의 선구자. ‘트라우마는 언어화할 때 비로소 치유 가능성이 열린다’는 이미 입증된 심리 치료 원칙에, ‘신체 특징뿐 아니라 감정도 유전자에 부호화되어 대물림된다’는 생물학적 근거를 버무려 ‘핵심 언어 접근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으로 20여 년간 우울증과 불안감, 공황장애, 강박적 사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해, 만성질환에 시달려온 수천 명의 환자를 치료해왔다. 피츠버그 대학교 웨스턴 정신의학연구소, 오메가 연구소, 뉴욕 오픈 센터, 캘리포니아 통합연구소 등에서 가족 트라우마를 주제로 수많은 임상 치료사를 교육했다.<br><br>경력: 샌프란시스코 ‘가족 포치 연구소’ 소장&nbsp;<br>        피츠버그 대학교 웨스턴 정신의학연구소 &nbsp;<br>        오메가 연구소 &nbsp;<br>        뉴욕 오픈 센터 &nbsp;<br>        캘리포니아 통합연구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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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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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최재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0856911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최재천 교수,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 생물학 박사 출신으로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 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하시고 2021년 10월 부터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으셨다. 고) 서울대학교 교수이셨다가 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계시다. 공식적으로 편찬한 책 권수만 97권에 달하며, 여담으로 주로 개미 연구에 몰두해 ‘개미박사’라 불리며 소개하고 있는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라는 책의 수많은 챕터에서&nbsp; 거의 모든 예시가 개미와 관련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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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6: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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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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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인 IT 미래학자 이자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니콜라스 카는 정보,기술이 우리의 사회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연구하고 그애 관한 칼럼을 발표해왔다.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정확한 예제와 명쾌한 분석으로 IT 경제에 관한 진실을 단순 명료하게 소개한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정보 기술이 인류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물론 그 폐해 까지도 날카롭게 꼬집는 글을 발표하면서 IT 업계는 물론 비즈니스 전반에 다양한 파장을 미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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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한컷 디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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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가 발전하지만 점점 우리의 뇌의 기능은 저하되는 현실을 비판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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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스 씽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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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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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제롬 그루프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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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이자 전문의로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펼치며 의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그루프먼 박사는 컬럼비아 의대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수료한 후 대나 파버 암 연구소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혈액학과 종양학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nbsp;<br>현재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산하기관인 베스 이스라엘 디커니스 메디컬 센터의 실험의학 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국립 심장폐혈액연구소의 에이즈 자문위원이자 국립 에이즈과학위원회 초기멤버로 활동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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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04: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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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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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사례를 통해 명의들이 환자를 진단하는 과정 속 판단과 생각을 깊게 분석하고 사고를 정리하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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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04: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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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1418416</link>
         <description><![CDATA[<div>1. 환자에게 심각한 해를 끼친 오진 사례들을 분석한 한 연구에 따르면, 무려 80퍼센트 정도의 오진 사례가 앤의 경우처럼 환자를 좁은 틀 안에 가두고, 자신의 고정관념에 벗어나는 정보들을 무시한 일련의 인지적 오류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br>2. 환자의 이야기에서 등을 돌리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진정한 의사가 아닙니다.<br>3. 감정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피보디 박사의 말대로 치유자로서 의사에게 부여된 완벽한 역할은 잠시 접고, 그 역할의 한 측면인 전술가의 자리로 내려와야 한다. 깊은 감정을 느끼면 주춤하거나 무너질 위험이 있다. 그러나 감정이 제어되면 환자의 마음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다. 여기서 우리는 역설에 직면한다. 감정은 환자의 영혼에는 눈뜨게 하지만, 환자의 문제에는 눈멀게 할 위험이 있다.<br>4. "이 일을 계기로 아무리 확신이 가는 답이 있어도 항상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단 몇 가지라도 다른 가능성을 고려해 봐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이러한 전략은 겉으로는 단순해 보여도 인식의 오류에 대비하는 가장 강력한 방책으로 꼽힌다.<br>5. 설득력 있는 사고와 분명한 의사소통은 달리기 시합 같은 게 아니다. 관리 의료와 경제성의 원칙 때문에 아무리 시간적 압박이 있더라도 의사와 환자는 속도를 늦출 줄 알아야 한다. 정답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고, 서두르다 보면 인지적 오류가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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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6: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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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14334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의사의 판단 방식을 추적한다는 주제가 신선했다. 평소에 의사를 떠올릴 때 병을 진단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만 느꼈고그 이상이나 이하의 생각은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의사의 판단과 생각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보게 되었다.</div><div>&nbsp;훌륭한 의사는 의학 지식 외에도 질문•대화하는 법, 공감, 경청과 배려 등 많은 능력이 필요함을 느꼈다. 의사는 개방형질문을 통해 진단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하며 환자가 자신의 증상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도 해야한다. 또한, 자신의 판단에 대해서 때로는 의심을 하며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아야 한다. 책의 내용중 자신의 오진 사례들을 기록해놓고 공부하는 의사가 있었는데 진정으로 환자를 생각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이를 보며 나도 이후 의료인이 된다면 나의 실수를 기록해두고 그를 통해 발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의사로서 요구되는 능력들을 수양하는데에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div><div>&nbsp;의사의 감정과 이성에 대해서도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되었다. 평소 나는 사람을 살리는 의사는 항상 따뜻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때로는 감정을 배제하기도 하고 때로는 감정으로 환자를 대해야함을 깨달았다. '의사가 환자에게 애정을 가지는 것은 혐오감을 가질 때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라는 구절을 읽으며 의사의 냉정함과 단호함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했다. 동시에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인상의 의사가 존경스러웠다. '감정은 환자의 영혼에는 눈뜨게 하지만, 환자의 문제에는 눈멀게 할 위험성이 있다'라는 구절을 읽고서는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때에 맞게 조절해야하는 의사의 고충을 알 수 있었다. 동시에 의사는 둘 중 어느 하나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닌 내면에서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함을 깨달았다. 의사도 감정이 이성을 이길 때도 있고 이를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기에 이에 대한 끝없는 수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iv>&nbsp;오진의 원인이 되는 많은 심리학적 원인들도 알 수 있었다. 하나의 원형에 사고가 이끌려 그 원형에 반하는 가능성들을전혀 고려하지 못하고 결국 증상의 원인을 잘못 딮으면서 발생하는 '대표성 오류', 각성과 수행의 상관 관계를 나타내는'여키스•도슨의 법칙', 환자를 틀에 가두지 않는 '개방적 질문', 오진의 주 원인 중 하나인 '귀인 오류' 등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다. 약 80%의 오진 사례가 인지적 오류 때문이라는 내용도 인상 깊었다. 대부분의 오진이 의사의 지적 역량 부족 문제가 아닌 것이 의외였고 의사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인지적 오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오진을 범하지 않기 위해 의사는 심리학적 원인들을 공부하며 항상 객관적인 입장에서 자신의 판단을 돌이켜보는자세가 필요함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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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7: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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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14691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 인류는 코로나19를 겪으며 극복하기위해 노력하고있다. 사실 인류는 코로나뿐만 아니라 독감,암,치매 등 다양한 질병들과 공존하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이 질병들은 어떻게 발생하였고,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왔는가. 난 그 질문의 답을 이 책에서 찾을수 있었다.</div><div>&nbsp;이 책은 D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질병 치료 방법을 다루고 있다. 학교에서 유전자에 대해 배웠을 때는 유전자가 단지 질병을 일으키는 존재인줄 알았는데 유전자를 치료에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21세기 바이오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미래사회 변화에 맞춰 질병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고민해보게되었다. 수많은 세기를 보내며 인간은 다양한 질병에 마주해왔고 살기위해 치열하게 맞서왔다. 과학 기술이 더욱 발달한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을 넘어 가장 간단하고 부작용없는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발견해내는 것이라고 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병을 치료하기위해 다양한 치료 방법을 계속해서 연구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수많은 분야에서 과학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인상깊은 구절에도 썼듯이 특히 '의약품 재활용'이 기억에 남는다. 영어 모의고사에서 정상과학에 대한 지문을 읽은 적이 있다. 정상과학이란 새로운 발견을 하기보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확장하는 것이다. 이미 인간은 정말 많은 치료법과 치료제를 개발해왔다. 더 혁신적인 발전을 위해 지나온 길을 되짚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는 걸 느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인 것같다.&nbsp;</div><div>&nbsp;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불로장생을 꿈꿔왔다. 바이오 사이언스가 그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해주었다. 잊지말아야할 것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질병과 싸워왔는지 생각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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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8: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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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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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유전자 치료에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과학자들이 주목한 것은 바이러스를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바이러스의 특징을 한번생각해보자. 바이러스는 스스로 인체 세포에 침입해서 자신의 DNA를 세포핵 속으로 넣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런 특징을이용해 바이러스를 일종 의 운반책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처럼 특정 유전자를 핵까지 운반 하는 역할을 하는 바이러스를 바이러스 벡터 vector 라고 부른다.</div><div>2. 과학자들이 찾은 또 다른 방법 가운데 하나는 기존 의약품을 재활용하는 방법이다. 의약품 재활용 drug repositioning은 A 질병 치료제로 판매되고 있는 의약품에서 B라는 새로운 질병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알아보는 것이다. 일본 교토 대학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의 피부세포로부터 유도만능 줄기세포를 만든 뒤 이를 다시 신경세포로 분화시켰다. 한마디로 인간 치매 신경세포를 재현한 셈이다. 흥미롭게도 연구팀 이 파킨슨병 치료제와 천식 치료제, 간질 치료제 등 3가지 의약품을 함께 이 치매 신경세포에 처리했더니, 신경세포에서 아밀로이드 베타의 양이 30~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br>3. 이를 파킨슨병 치료에 적용해 보자. 도파민 신경세포의 유전자를 조작해 특정 수용체를 세포 표면에 발현하고, 이 수용체와 결합하는 특정 약물을 만드는 것이다. 다른 신경세포에는 이 수용체가 없어 결합하고 싶어도 결합 할 수 없다.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 대학 연구팀이 이 드레드 기술을 파킨슨병 생쥐에게 적용한 결과, 생쥐의 움직임이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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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8: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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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컷 디자인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14707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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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8: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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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이성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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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MBN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지금은 YTN 사이언스에서 과학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생화학분자생물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생명과학보도상'을수상했으며, YTN 사이언스의 바이오의학 전문 프로그램&lt;카페 B&gt;를 진행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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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8: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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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 정복의 꿈, 바이오 사이언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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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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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8: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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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쁜 과학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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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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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자: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3619406</link>
         <description><![CDATA[<div>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미국 문명과 도시에 대해 공부했고, 이후 코넬대학교 로스쿨에서 법을 공부했다. 로스쿨을 졸업한 후에는 맨해튼 지부 미국 연방 검사 보좌관으로 일하며 형사 사건을 다루었고 아동,가정 문제 전문 변호사로도 일했다. 또 버몬트 예술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에 대해 고민했다.<br>첫 책 &lt;행성 사냥꾼&gt;으로 미국 물리학 협회(AIP)에서 수여하는 과학 커뮤니케이션상을 받았다.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벌어진 부끄러운 인체 실험의 역사를 고발하는 &lt;나쁜 과학자들&gt;은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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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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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컷 디자인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36213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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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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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3634090</link>
         <description><![CDATA[<div>1.영국의 내과 의사 토마스 퍼시벌은 &lt;의학 윤리&gt; 라는 책을 펴내면서 "치료가 최우선이고 정직은 그 다음" 이라고 썼다. <mark>토마스 퍼시벌을 사실을 알리는 것이 환자나 그 가족, 그리고 사회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면, 그것을 "나중에 알리거나 심지어 알리지 않을 수도 있다."</mark> 라고 했다. 퍼시벌의 생각은 1847년 미국 의사 협회(AMA)가 정한 제 1의 윤리에 반영 되었다. 의사가 환자에게 반드시 사실을 말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은 1800년대 내내 지속되었다.<br>2.부모가 태아의 눈 색깔을 바꾸거나 더 똑똑하고 예술적인 아이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들의 결정은 다음 세대의 유전적 특징을 바꿀 것이다. 이런 '맞춤 아기' 개념은 많은 사람들에게 우생학이나 나치가 꿈꾼 완벽한 인종이라는 오싹한 기억을 되살린다.<mark> 그러나 태아의 기형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면 유전학적 강화에 대한 반론이 잦아든다. 유전학적 강화에 대한 윤리적,법적 문제는 여전히 논쟁이 뜨겁다. </mark>우리는 자신의 육체에 대한 개인의 권리와 유전학적 강화가 인간의 생명에 제기하는 위험성 사이에서 어렵지만 균형을 잡아줘야 한다.<br>3. 뉘른베르크 재판이 열리는 동안, 나치 의사들은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해 유감스러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들이 저지른 비 인간적인 실험을 옹호했다.<mark> 의사들은 전쟁 중에는 나라를 위해서 옳고 그름의 판단을 유보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몇몇 사람에게 해를 끼쳐도 괜찮다고 주장한 것이다. </mark>게다가 잘못은 개인이 아닌 정부가 저질렀다고 했다. 자신들은 정부의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변명했다. 그에 덧붙여 강제 수용소의 수감자들은 어짜피 죽을 운명이었고 실험 대상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대우를 받았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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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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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3665110</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당연하게 실행되고 중요시하게 생각되는 인체 실험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서 과거에는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험 대상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치료해준다는 거짓말로, 또는 강제로 인체에 실험을 함으로써 자신의 공, 인류를 살리는 치료제를 만든다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의사' 라는 자격을 갖고 이러한 비 인간적인 행위를 저지르면서 심지어 제 2차 세계 대전 때에 나치 정부처럼 실명, 난청, 신체 기형과 같은 유전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에게 계속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말하면서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실험했다는 것을 알고, 만약 그 비 인간적인 실험의 대상자가 자신 혹은 자신의 가족이였어도 이러한 행위에 인정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수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이러한 행위를 몇몇 사람들에게 끼쳐도 된다고 당당하게 변명하는 범죄자들을 보고 불과 몇 년 전인 이 당시에는 정말 인간의 생명 윤리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br>아이라는 한 생명이 생기는 것 만으로도 소중하고 귀함에도 불구하고 점차 유전학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생명이 태어나는 과정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자신이 원하고 추구하는 모양으로 태아를 바꾸려는 행동을 보고 나치가 주장했던 우세한 인종에 대해 떠올리게 되었다. 이러한 '맞춤 아기'는 나치의 잔인하고 비 윤리적인 악랄한 사상과 별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맞춤 아기'가 실현이 되고 사람들이 모두 사용한다면 생명의 소중함을 점차 잃게 될 것이고 현재 시행되는 희귀 질환 등을 치료하는 목적이 아닌 악의적인 목적으로 실행이 될 것이고 생명 윤리는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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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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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뜻밖의 뇌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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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22: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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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 리사 펠드먼 배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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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 리사 펠드먼 배럿<br>Lisa Feldman Barrett<br><br>심리학 및 신경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과학자 중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신경과학자다. 노스이스턴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도 재직 중이며, 하버드의대 ‘법·뇌·행동센터The Center for Law, Brain &amp; Behavior’의 수석과학책임자CSO다. 2019년 신경과학 분야에서 구겐하임 펠로우십Guggenheim Fellowship을 받았으며, 뇌와 감정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국립보건원 파이어니어상NIH Director’s Pioneer Award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등이 있으며 『정서 편람』 『정서의 심리적 구축』 『맥락 속 마음』 『정서와 의식』 등의 학술서를 공저했다. 한편 사이언스 채널에서 방영한 [웜홀을 지나서Through The Wormhole]를 비롯해 공영방송과 세계 여러 나라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nbsp;<br><br>역자 : 변지영<br><br>작가, 임상·상담심리학 박사.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과에서 조절초점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좋은 것들은 우연히 온다』, 『내 마음을 읽는 시간』, 『내 감정을 읽는 시간』, 『내가 좋은 날보다 싫은 날이 많았습니다』,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당신에게』, 『아직 나를 만나지 못한 나에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Seven and a Half Lessons about the Brain』과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The Man Who Wasn’t There: Investigations into the Strange New Science of the Self』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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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23: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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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컷 디자인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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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1: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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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이 길이 되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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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4: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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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김승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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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김승섭<br>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건강을 연구하는 보건학자다. 결혼이주여성, 성소수자,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재소자,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가족, 화장품 판매직 노동자, 천안함 생존장병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 『아픔이 길이 되려면』 『우리 몸이 세계라면』이 있으며, 『장애의 역사』를 우리말로 옮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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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4: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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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1258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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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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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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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금부터 안전 사회를 만들면 뭐하나. 죽어버린 내 자식이 그 세상에서 살 수 없는데”<br>- ‘아픔이 기록되지 않았으니 대책이 있을리도 없었겠지요. 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억되지 않은 참사는 반복되기 마련입니다.‘<br><br>이 두 구절은 모두 세월호 참사에 관한 부분에서 유가족들의 생각이 반영된 구절이다. 우리나라에는 역사상 몇 번의 큰 인명 피해 사건이 있었다.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 씨랜드 수련원 화재 사건, 인현동 화재 사건, 서해훼리호 침몰 사건 등의 큰 사건이 몇 년마다 계속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정부의 대응은 언제나 한 발 느리다. 이러한 불안한 사회와 대책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이 가장 잘 반영된 구절이라고 생각해서 이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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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5: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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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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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사람들은 흔히 질병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식습관에 문제가 있어서, 게으르고 운동을 하지 않아서, 유전 등 가족력이 있어서 병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이 어떤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병이 생기기도 하고, 생기지 않기도 한다. 사회도 질병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뜻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질병은 개인의 영향이 훨씬 크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러한 생각을 조금 수정하게 되었다.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사회가 사람의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이러한 영향들이 결국에는 질병을 유발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질병을 무조건 개인의 탓으로 돌리려고 하는 우리 사회가 바뀌어야 함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nbsp; 아무리 의료 기술이 발전해도, 그래서 충분히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해도 사회적 상처를 의료 기술로 예방하긴 힘들다. 이것이 바로 우리 사회가 사회적인 원인과 이에 대한 대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회 현상과 주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가짐으로 인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덜 아프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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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5: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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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 스티븐 호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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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 스티븐 호킹<br>영국의 이론물리학자이다. 옥스퍼드대학교 출신으로 21세에 루게릭병에 걸려 이후 50여 년을 병고에 시달리면서도 우주와 양자 중력에 관한 연구에서 '특이점 정리' '호킹 복사' 등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어 갈릴레이·뉴턴·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현대 물리학의 대표적 학자로 꼽힌다. 《시간의 역사》, 《블랙홀과 아기우주》, 《위대한 설계》등의 저서를 통하여 과학의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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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6: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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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위한 시간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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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16: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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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486970</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래는 비록 물 속에 살지만 엄연히 허파로 숨을 쉬는 젖먹이동물이다. 그래서 부상을 당해 움직이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물 위로 올라와 숨을 쉴 수 없게 되므로 쉽사리 목숨을 잃는다. 그런 친구를 혼자 등에 업고 그가 충분히 기력을 되찾을 때까지 떠받치고 있는 고래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고래들은 또 많은 경우 직접적으로 육체적인 도움을 주지 않더라도 무언가로 괴로워하는 친구 곁에 그냥 오랫동안 있기도 한다.<br>2. 누구보다도 성공할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그런 자네가 거짓말도 불사하며 나만의 이듯을 위해 산다면 저 바깥에 있는, 자네보다 훨씬 덜 가진, 그래서 아무리 노력해도 자네만큼 잘살 수 있는 희망이 없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어찌 살라는 말인가. 능력 있고 복 받은 자들이 더 가지려고 움켜쥐면 이 세상은 날로 어두워 질 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래서 가진 자의 거짓말은 그 죄가 그만큼 더 무거울 수 밖에.<br>3. 대절멸 사건들이 대부분 천재지변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벌어진 데 반해 주춧돌부터 흔들려 역대 가장 엄청난 규모가 될지도 모르는 이번 사건은 인간이라는 영장류 한 종의 손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그리고 더 끔찍한 일은 이번 사건의 최대 피해자가 다름 아닌 범죄자인 우리 자신이 되리라는 숙명적인 사실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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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2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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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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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 과학자들의 우주에 대한 연구 내용을 핵심적으로 짚어주고, 우주가 대폭발에서 시작했다는 빅뱅 이론, 블랙홀과 특이점에 대한 내용, 우주의 역사를 통해 우주의 미래와 종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 지구에서만 적용되는 물리적인 법칙이 깨지거나 변화하는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쓰는 '시간'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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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22: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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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uri25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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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유전자에 담긴 비밀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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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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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899780</link>
         <description><![CDATA[<div>김창준 : 현재 애자일 컨설팅 대표로 2000년부터 한국에 애자일 방법론을 소개해 왔고, 이를 통해 기업과 개인 상대로 변화와 성장을 도와주는 일을 해오고 있다. 카카오, NHN, 삼성전자, 삼성SDs, LG전자 등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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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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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상깊은 구절 공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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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인터넷은 단순한 정보의 유통 수단이 아니다. 미디어는 생각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생각의 과정도 형성한다.</li><li>모든 기술은 인간 의지의 표현이다. 도구를 통해 우리는 힘을 키우고 자연, 시간은 물론 타인 당 주변 환경을 통제하기를 원한다.</li><li>우리의 뇌는 망각에 익숙해지고 기억에는 미숙해진다. 웹의 정보 저장에 대한 높아지는 의존도는 사실 저절로 계속되고 증폭되는 순환 고리의 산물이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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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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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스 씽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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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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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국종 교수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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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의 <a href="https://namu.wiki/w/%EC%9D%98%EC%82%AC">의사</a>이자 대학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출신.<br><a href="https://namu.wiki/w/%EC%99%B8%EC%83%81%EC%99%B8%EA%B3%BC">중증외상 분야</a> 및 <a href="https://namu.wiki/w/%EA%B0%84%EB%8B%B4%EC%B7%8C%EC%99%B8%EA%B3%BC">간담췌외과</a> <a href="https://namu.wiki/w/%EC%A0%84%EB%AC%B8%EC%9D%98">전문의</a>로 외상 및 <a href="https://namu.wiki/w/PTSD">외상 후 후유증</a>, <a href="https://namu.wiki/w/%EC%B4%9D%EC%83%81">총상</a> 치료 부문에서 한국 최고 권위자이자 2018년 이후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말 그대로 <a href="https://namu.wiki/w/%EA%B5%AD%EA%B0%80%EB%8C%80%ED%91%9C"><strong>국가대표</strong></a><strong>급 의사</strong>가 되었다. 이국종 교수가 이끄는 <a href="https://namu.wiki/w/%EC%95%84%EC%A3%BC%EB%8C%80%EB%B3%91%EC%9B%90">아주대병원</a> <a href="https://namu.wiki/w/%EC%99%B8%EC%83%81%EC%99%B8%EA%B3%BC">외상외과</a> 의료팀 역시 <strong>대한민국 최고의 외상외과 의료진</strong>으로 꼽힌다.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외상 센터이며, 정부 기관 및 군 기관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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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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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아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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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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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의 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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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은 어떻게 과학을 이용했는가</title>
         <author>stellar2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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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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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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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mark>뉴턴이 머리에 사과를 맞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이야기의 출처가 매우 의심스럽지요.</mark></strong> 뉴턴은 자신이 명상을 하며 앉아 있을 때 문득 중력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고 그 때 우연히 사과가 떨어졌다는 말을 했을 뿐입니다.<br>2. 블랙홀의 질량이 감소하면 사건의 지평선의 면적도 감소하지만, 이때 일어나는 블랙홀 엔트로피의 감소는 방출된 복사 에너지에 의해 보충 되고도 남습니다. <strong><mark>따라서 열역학 제2법칙은 결코 깨지지 않습니다.</mark></strong><br>3. 고전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우주의 시초는 시공의 곡률과 밀도가 무한한 특이점이어야합니다. <strong><mark>그런 조건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물리 법칙들이 무너집니다.</mark></strong> 따라서 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예측하기 위하여 그 법칙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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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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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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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누구이고 무엇인지, 인간은 어떻게 인간이 되는지, 우리에겐 왜 지금과 같은 뇌가 있는지 등을 알려주는 뇌과학 입문서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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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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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lptight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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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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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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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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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이 들어오고 모든걸 연결짓는 세상으로 변해버렸고 지금은 아주 사소한 것까지 이어지는 사물인터넷으로 변해가고 있다. 분명 인터넷이 들어와서 편리해진 것들은 많다. 하루종일 도서관에 앉아 자료를 찾지 않아도 되고 스마트폰 하나로 집안의 기기들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다. 정보의 양도 많아지고 쉽게 접할 수 있는데도 기억력은 점점 감퇴가 되고 긴 글을 읽는데 고통을 느낀다. 그저 손가락으로 튕기면 화면이 스크롤되어 넘어가니 편리한데 왜 아무런 기억이 남지 않을까?&nbsp;</div><div>&nbsp;우리는 점점 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가고 있다. 나도 마찬가지로 기억력이 약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발전된 세상에서 인간은 더할나위없이 영위를 누리게 된다. 하지만 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영역이자 존재를 의식하게 만드는 영역을 침범하게 된다. 바로 생각이다. 모든것이 컴퓨터로 통합되고 이는 스마트 폰과 결합이 되어 더이상인간은 기억할 필요다 없도록 만들어 버렸다. 화면을 보는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이는 점점 기억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div><div>​ 편리함은 좋지만 그만큼 우리에게 생각하는 시간을 빼앗아 간다. 아무리 편리한 시대에 산다해도 우리가 꼭 해야할 건하면서 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기저기 우리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들이 많이지고 있다. 특히나 스마트폰은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되기 전에 자신을 바꿔 보는건 어떨까? 그 중에 제일은 책이 아닌가 한다. 생각해야 하고 고민해야 하고 무언가 영향을 받기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그럼 많은 것들이 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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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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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922200</link>
         <description><![CDATA[<div>18세 살면서 힘들 때마다 나무로 태어날걸 등의 인간이 아닌 다른 종의 생명체가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 다른 생명체들이 인간보다는 치열하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서 그들도 인간 사회만큼 만만치 않은 사회를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대처럼 일본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강제로 일본, 자신의 나라의 노동력에 동원한 이러한 범죄가 다른 생명체 종의 사회에서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한 개미 집단이 다른 개미 집단의 알을 훔쳐 여왕개미의 분비물을 묻혀 화학적 세뇌를 시켜 자기 집단의 노동력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인간 사회에서도 번식을 위해 굳이 번식이 아니더라도 타인을 유혹하는 일처럼 돌고래 사회에서도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잇었는데, 수컷 돌고래가 암컷돌고래를 유혹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는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두 예시 뿐 아니라 수학을 활용하는 동물들 등 인간과 유사한 행동을 하는 동물 사회가 여럿 존재하였습다. 심지어 우리 인간은 지구의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는 입장이지만&nbsp; 다른 동물들은 식물의 번식을 도와 지구를 지키는데에 힘을 쏟고 있었습니다.&nbsp;<br><br>우리는 어쩌면 그저 운이 좋아 지능이 좀 더 좋게 진화하여 피라미드 제일 윗층 자리에 머물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언제까지나 그 꼭대기라는 위치에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 위치에 서 있는 만큼 환경보전에 더욱 힘써 환경 보전에 힘쓰고 우리의 위치를 유지해 나가고&nbsp; 지금 사회를 더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br><br>저는 이책으로 많은 동물 사회를 엿보고 다양한 동물사회에서 일고 있는 행동을 참고해 현재보다 많은 바이오 기술 발전으로 인한 보다 자연과 맞닿아 있는 사회를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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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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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922759</link>
         <description><![CDATA[<div>남을 설득하려면 논리성과 객관성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 현실적으로 설득이 가능하다. 내가 설득하고 싶은 상대를 자주 만나서 신뢰를 쌓고, 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 지, 어떤 설명 방식을 선호하는 지 이해해야 한다. 출발은 결국 내가 설득하려는 사람에게서 하는 것이지 자료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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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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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92857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뇌는 단순히 세상에 반응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세상을 예측하며 심지어 스스로 배선을 바꾸면서 자신의 경험을 만들어나간다. 우리는 어제와 다르게 예측하는 뇌를 길러낼 자유를 가지며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존재다.&nbsp;<br>-뇌는 어떻게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통합해 인간의 마음을 만들까? 뇌는 신경세포 그 이상이며, 뇌 네트워크는 놀랍게도 당신의 장까지 확장된다. 뇌 네트워크는 비유가 아니라 오늘날 뇌에 관해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과학적 설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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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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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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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순히 ‘코딩’을 잘하게 되는 법을 배우기 보단 프로그래머로서의 나의 태도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었던 독서였습니다. 그 태도는 꼭 프로그래머 뿐만 아니라 앞으로 관계 속에서 일을 하게 될 사회인에게도 꼭 필요한 덕목들을 배웠습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은, 어쩌면 가장 개인적인 업무처럼 보이는 프로그래밍 작업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고, 실수를 하는 것이 죄가 되지 않는 환경에서 더 효율성을 띈다는 것이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지닌 딱딱한 이미지 안의, 필연적으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전문가적인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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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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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윈의 식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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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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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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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9348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lt;사건의 지평선&gt;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면서 부터였습니다. &lt;사건의 지평선&gt;이라는 영상은 스티븐 호킹이 블랙홀에 대해 연구하는 모습부터 실험, 원리까지 담은 영상이였습니다. 그걸보고 흥미가 생기고 더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으나 저에겐 너무 어려워서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게 한 책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만 제가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한 점은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세계에서 인간이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우주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어쩌면 지구가 이 광대한 우주에서 먼지하나 안 남기고 사라질 수도 있는데 왜 그럴까요? 제 생각에는 인간의 호기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이 호기심 덕분의 우주의 탄생부터 진화까지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이론적으로 알아내었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과학기술을 발견해내었는데 어쩌면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들 중에 호기심이 가장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상 깊은 구절 중에서 우리가 그동안 증명해왔던 물리법칙들이 무너진다는 구절이 있는데 그 구절을 보고 처음에는 그동안 내가 배워왔던 것들이 부정당하는 느낌도 받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흥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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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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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9359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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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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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5939193</link>
         <description><![CDATA[<div>좌절하는 대신 살아있음으로 가질 수 있는 나머지 가능성에 집중했다.<br>답이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정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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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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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 : 제임스 팰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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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James H. Fallon<br><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namu.wiki/w/%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20%EB%8C%80%ED%95%99%EA%B5%90/%EC%96%B4%EB%B0%94%EC%9D%B8%20%EC%BA%A0%ED%8D%BC%EC%8A%A4">UC어바인</a> 의대 교수. 큰 학문적 성과를 이룬 뇌<a href="https://namu.wiki/w/%EC%8B%A0%EA%B2%BD%EA%B3%BC%ED%95%99">신경과학</a>자로, 세간에는 <a href="https://namu.wiki/w/%EC%82%AC%EC%9D%B4%EC%BD%94%ED%8C%A8%EC%8A%A4"><strong>사이코패스</strong></a><strong>를 연구하는 사이코패스 과학자</strong>로 알려져 있다. 사이코패스의 뇌를 연구하던 중에 부모님에게 뒤늦게 자신의 반사회적인 가족력을 전해 듣게 되었다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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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8: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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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8470260</link>
         <description><![CDATA[<div>사이코패스에&nbsp;대한 한 뇌과학자의 경험과 고찰을 담아낸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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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9: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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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8514069</link>
         <description><![CDATA[<div>장대익&nbsp;: 서울대학교 자유공학부 교수이자 진화학자이다. 장대익은 트랜스버스의 대표이사이기도 한데, 트랜스버스란 비대면 교육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비영리 기업이다. 장대익은 2009년 제 2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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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1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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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컷 디자인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8524006</link>
         <description><![CDATA[<div>진화론자들의 진화론에 대한 논쟁을 다룬 책으로써 진화론에 대한 설명과 흥미진진한 토론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진화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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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1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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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stellar2005</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18611341</link>
         <description><![CDATA[<div>황진명<br>현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네바다 주립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1976년 한국 최초의 여성 공대교수로 인하대학교에 임용되어 36년간 재직한 뒤 신소재 공학부 교수를 끝으로 2012년 퇴직했다. 그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지식과 혜택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과학도를 꿈꾸는 젊은 꿈나무들과 일반인을 위한 교양과학서를 쓰기로 결심했다. 한국재료학회 부회장, 한국공학 교육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녹조근정훈장, 한국재료학회 학술상, 제 1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했다.<br><br>김유항<br>현 아시아 30개국 과학기술한림원 연합회회장, 인하대학교 화학과 명예교수. 서울대 공과대학 화공과를 졸업하고 미국 네바다 주립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2년부터 2010년까지 인하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교무처장, 기획처장, 자연과학대 학장, 부총장을 지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책연구센터소장 및 총괄부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동 한림원의 이학부 종신회원으로 있다. 황조근정훈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공로상을 수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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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14: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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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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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은 교과서에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 숨쉬는 지식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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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21: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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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062428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은 유전자의 생존 기계이며 운반자일 뿐이다. 닭이 알을 낳는게 아니라 알이 닭을 낳는 것이다.<br>2.&nbsp;정작 다윈 자신은 생명의 진보에 대해 매우 이중적인 태도를 취했던 것 같습니다.&nbsp;<br>3. 둘 다(도킨스와 굴드) 자신을 다윈의 진정한 후예라고 칭하지만, 다윈 진화론이 지닌 과학적 지위에 대해서는 온도 차이가 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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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0: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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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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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윈의 식탁은 진화에 대해 평소 생각을 해보지 못한 나에게 굉장히 유익한 책이었다. 그리고 생각을 많이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밌게 되어있다.</div><div>진화론에 대해 정리가 잘되어 있긴 하지만 전부 다 이해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논점을 잘 제시하며, 진화론자들이 직접 말하는 듯한 생생함이 느껴진다.&nbsp;<br>같은 주제를 가지고 다르게 생각할 수 도 있고 진화론자들이 본인의 생각이야 말로 진실인 것으로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놀랍기도 하다.<br>책을 읽으면서 작년에 했던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에 대한 토론도 생각이 났고, 그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다시 이해할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고, 가설에 대한 다른 진화론자들의 생각도 알수 있어서 나의 생각은 어떤지 다시 정리할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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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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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078525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내가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연결되어있지 않음을, 또 나의 행동이 그들에게 어떤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까달았다.<br>2. 사실 나는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하지만 다이엔에게 완전히 감정적으로 연결되었다고 느낀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나와 다이엔 사이에 유대가 생겨난 이유 중 하나는 내가 공감을 통해 그녀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br>3. 사이코패스들은 평화로운 시기에는 포식자나 기회주의적 기생충처럼 보이지만 위험한 시기에는 궁지에서 벗어나 번식을 계속할 수 있는 이들이다.<br>4. 나는 사이코패시와 그 유전자를 사회에서 제거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해버리면 인류는 결국 사라질 것이다... 대담하고 활기차고 인류의 생동감과 적응력을 지켜주는, 나와 같은 사람들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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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3: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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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의 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09077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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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5: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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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요슈타인 가아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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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슬로대학에서 문학철학신학을 전공했으며, 10년간 철학 교사로 지냈다. 1986년 단편소설집 ‘디아그노시스와 다른 이야기들’을 출판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피의 세계’가 전 세계 45개국어로 번역되어 각국 청소년문학상을 휩쓺으로써 국제적 명성을 얻고 전업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는 부인, 두 아들과 함께 오슬로에 살면서 꾸준히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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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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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ungmg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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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5: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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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stellar2005</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851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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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0: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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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타버스</title>
         <author>ywc0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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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1: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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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 : 김상균</title>
         <author>ywc0304</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865035</link>
         <description><![CDATA[<div>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많은 강연을 통해 메타버스 시대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저서로 &lt;메타버스&gt;, &lt;가르치지 말고 플레이하라&gt;, &lt;게임 인류&gt; 등이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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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1: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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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stellar2005</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880906</link>
         <description><![CDATA[<div>1. 독가스 공격의 준비와 실행은 암모니아 합성을 노벨 화학상을 받은 프리츠 하버가 지휘했다. 그는 염소 가스 뿐만 아니라 1차 대전 중 사용되는 다른 두 종류의 독가스, 포스겐 과 머스터드 가스의 개발도 주도하여 “독가스의 아버지”라고 불린다.<br>2. 화학무기가 윤리적으로 재래식 무기보다 더 나쁜가?<br>&gt; 화학무기가 더 도덕적으로 나쁘다.&nbsp;<br>대부분의 나락 전쟁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하지 말 것을 합의했기 때문이다. 화학무기는 비인간적이며 끔찍한 방법으로 죽는 것이어서 세계 대부분이 이를 불법화시킨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이 무기는 모든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죽인다.<br>&gt; 화학무기에 대해서 이중 잣대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br>사람들을 총으로 죽이나 가스로 죽이나 도덕적 차이가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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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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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컷 디자인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889678</link>
         <description><![CDATA[<div>&lt;메타버스&gt;는 일상 속에 녹아든 메타버스 기술의 실제 사례를 살펴보고, 메타버스 시대에 맞추어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변화에 대응할 수 하는지 제시하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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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1: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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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stellar2005</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89782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일어나고나서 서점에 들렀다가 그 동안의 전쟁의 양상과 과학이 어떻게 전쟁에 이용되는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nbsp;<br>화학무기가 윤리적으로 재래식보다 더 나쁜가? 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은 화학무기, 재래식 무기 모두 윤리적으로 절대 옳지 않은 행동이며 화학무기에 대해 이중 잣대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처럼 사람들을 총으로 죽이나 가스로 죽이나 도덕적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차이를 두고 뭐가 더 낫다 라고 말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된 것 같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처럼 군사적 전면전이 행해지기도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하이브리드 전쟁이 대부분 행해지고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제는 사이버적인 측면에서의 기술의 발전도에 따라 나라의 국가적 안보와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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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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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902018</link>
         <description><![CDATA[<div>한편으로는 가상 세계 메타버스에서 현실과 동일한 수준의 실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기술이 꼭 필요한지, 그런 기술을 개발해도 되는지에 관해 의문이 듭니다. 현실 세계의 실재감을 완벽하게 구현해주는 기술이 등장한다면, 자칫 본인이 있는 공간이 가상 세계인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실 세계에 있으면서 본인이 가상 세계에 있다고 착각할지도 모릅니다.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를 인간의 기술로 완벽히 무너트려도 될지에 대해서는 철학, 종교, 법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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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2: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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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1925948</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속에서 많이 접했던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제게는 친숙하면서도 와닿지는 않는 단어였습니다. 수없이 화제가 되고 관련 기사가 보도되어 그 기사들을 많이 읽기도 했지만, 내 삶과는 조금은 동떨어진 개념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생활의 전반적인 면에 메타버스가 이미 녹아 들어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큰 범주에서 바라보면 결국 우리가 사용하는 SNS와 화상 회의 플랫폼 역시 메타버스의 한 종류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메타버스 시대에 살고 있던 것입니다.&nbsp;</div><div>최근 메타버스 열풍이 불면서 제페토 등의 플랫폼이 급부상하였고, 대다수의 기업들이 메타버스 기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몰입형 메타버스 기술이 점점 발전해 이제 몇 년 후면 인류는 영화 속에서나 보던 장면을 실생활에서 재현할 수 있을 것이고, 조금 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생활의 많은 부분이 메타버스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는 본질을 지켜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몰입형 메타버스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우리는 결코 현실 세계에서의 삶을 메타버스 속으로 완전히 이동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현실 세계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사회적 관계를 쌓으며 타인과 상호작용합니다. 물론 메타버스에서도 사회적 관계를 쌓아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 메타버스로 인해 현실 사회에서의 관계를 저버린다면 사회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에서 삶의 모든 부분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결국 현실로부터의 도피와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몰입형 메타버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현실과 가상 세계의 구분을 확실히 하고, 현실 세계에서의 삶을 안정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삶의 본질과 가치를 현실 세계에 두어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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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2: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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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롬 그루프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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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베스 이스라엘 디커너스 의료 센터의 교수진이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등에 공동 필자로 글을 기고해 왔다. 제롬 그루프먼은 암과 후천 면역 결핍증(AIDS)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이며 《뉴요커》 전속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닥터스 씽킹』 외에 『희망의 힘』, 『못다 한 이야기들(Second Opinions)』, 『우리 시대의 기준(The Measure of Our Days)』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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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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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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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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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3: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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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알베르 카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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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알베르 카뮈<br>Albert Camus<br><br>1942년에 [이방인]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에세이 [시지프 신화], 희곡 [칼리굴라] 들을 발표하며&nbsp;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한다. 1947년에는 칠 년여를 매달린 끝에 탈고한 [페스트]를 출간하는데, 이 작품은 즉각적인 선풍을 일의고 카뮈는 비평가상을 수상한다.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지만, 그로부터 삼 년 후인 1960년 1월 4일 미셸 갈리마르와 함께 파리로 떠나다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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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3: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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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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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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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3: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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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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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나에게도 모호한 존재였던 사이코패스에 한 발 더 나아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들의 비공감적인 사고, 쾌락을 추구하는 행동 등의 특징을 그들의 뇌 구조에 근거하여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단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측면에서 정확한 이유를 서술해주어 그런 특징들을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독서가 될 수 있었다.&nbsp;<br>사이코패스를 유전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으로 바라본 것이 인상깊었다. 흔히 사이코패스를 유전학적으로 또는 생명의 관점으로만 바라보곤하지만 이 작가는 사이코패스의 발생부터 시작해&nbsp; 자라오는 환경이 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설명하는 과정이 특이했다. 양육이 한 사람의 유전적 특징을 무시할 정도로 강하게 한 사람의 발달에 깊게 관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은 결국 사회적 동물이기에 한 어른이 되는 것은 본인이&nbsp; 자발적으로 크는 것이 아니라 타인, 환경에 의해 자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번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인간관계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작가가 이 이야기를 언급하는 이유는 점점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유대이지만 사람과의 사이가 멀어진 현재를 원초적인 감정인 관심, 사랑, 신뢰로 극복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추구하기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전자의 폭력성을 이겨낸 인류는 한 층 더 다각화된 사람들을 가지게 될 수 있어 또다시 발전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br>이 작가는 사이코패스 유전자가 이 사회에 매우 필요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이 주장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범죄의 중심으로 우리의 인식에 자리잡고 있는 사이코패스가 오히려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인류의 대담함, 생동감, 적응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존재라는 설명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유전자가 이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갈지 궁금증이 생기는 독서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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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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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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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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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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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플라스의 마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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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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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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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 카뮈</title>
         <author>jinm18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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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뮈는 사람의 윤리란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라고 믿었고, 타협하지 않고 부조리에 저항하면서 스스로에게 거짓되지 않고 솔직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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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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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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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쿠부립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보상,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살인의 문』『편지』『방황하는 칼』 등 다수의 저서를 낸 베스트셀러 작가로 일본 미스터리계의 제일인자이며, 폭넓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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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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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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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추상적인 질병일 뿐인 페스트에게 실체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페스트란 것이 여러 사람들에게 단순히 '전염병'의 의미만을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떠한 가치관으로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존재가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 말해보자면, 그저 시민들에게 페스트란 고립, 외로움입니다. 페스트 발병 이전 자살까지 시도를 했던 암매상 코타르는 혼자만 불행한 것이 아닌 모두가 불행한 것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그에겐 페스트가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낙원이자 도피처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페스트에 걸렸다 되살아난 그랑에게 페스트란 아내에게 다시 편지를 보낼 용기를 일깨워 준 존재, 사랑에 대한 깨달음이라 생각되고, 페스트 환자를 살리는 반복적인 생활을 하며 희망이나 동정 따위는 꿈꿀 수 없게 된 즉 추상적이게 된 의사 리유에겐 페스트는 추상적인 현실이라 생각됩니다.<br>무대에서 페스트에 걸린 배우가 연기를 하다 쓰러지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을 읽고는 표현이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당시 추상적 개념에 불과했던 페스트를 사람들이 실제로 마주하게 되고 그 페스트의 실체 앞에서 공포와 무기력,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치는 과정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사치품들은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들로 그 삶을 채워나가고 있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느꼈습니다.&nbsp;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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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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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jinm18020</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060510</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들과 비교해 다른 지역 주민들을 모든 면에서 자유민이라도 되는 것처럼 여겼다. 반면에 다른 지역 주민들은 힘든 순간에도 자기들보다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위안을 얻었다. 당시에 희망을 하나 품을 수 있다면, 그것은 ‘언제나 나보다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 있다”는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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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4: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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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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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0745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불행한 사고를 겪고 뇌 수술을 받은 소년과 소녀, 잇달아 벌어지는 우연한 사고, 그 안의 현실적 연결 고리를 찾아 나서는 과학자와교수, 경찰들의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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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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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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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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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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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093019</link>
         <description><![CDATA[<div>사마키 다케오<br>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일본의 대표 과학 작가이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도쿄학예대학교 대학원 물리화학·과학교육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nbsp; 현재는 동 대학교 교직과정센터 교수이며,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이과 탐험]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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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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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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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094624</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과학 시간에 뇌구조부터 기능까지 간략하게 배운 것을 계기로 뇌에 대한 흥미를 느껴 뇌는 도대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 것인지, 이면에 숨겨진 기능들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뇌과학 입문서라고 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 뇌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던 것 같다. 뇌는 신경세포 그 이상의 세밀한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통합해 처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세상을 예측해 스스로 배선을 바꾸면서 자신의 경험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 놀라웠다. 실제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은 뇌에서 점차 퇴화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뇌가 경험에 따라 배선을 바꾸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니 여러 기능을 골고루 사용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뇌에 대한 연구는 혁신적인 인공지능 시스템의 개발에도 중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뇌에 대한 기억 및 학습과 의사결정, 정보처리 등과 같은 인지기능을 이해하고 인간과 컴퓨터 사이의 상호작용과 같은 분야에 활용하는 활동을 훗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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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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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0992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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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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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102728</link>
         <description><![CDATA[<div>'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화학'이라는 학문의 지적인 즐거움과 더불어, 화학의 이론 및 실험이 우리의 생활이나 사회와 폭넓게 연결되어 있음을 실감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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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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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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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jinm18020</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10471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현재 우리 상황과 그 과거의 상황이 너무나 유사해서 책을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때 당시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봉사하는 의료진들과 코로나로 힘든 자영업자분들과 세계 곳곳의 시민들,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이별을 한 사람들과 시민들에게 잘못된 신념을 설교하는 사람들, 사재기를 통해 이익을 챙기기 바쁜 사람들, 규칙을 잘 지키며 생활해가는 사람들 등 여러 사람들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노력하고 봉사해주는 의료진분들에게 여러모로 감동받고 감사하였으며 또 많은 것을 배웠다. 또한 자영업자분들에게 힘을 내라는 응원의 메세지을 보낸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 책에 등장하는 파늘루는 처음에, 페스트는 신의 벌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회개하고 신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설교한다. 하지만 판사 오통의 아들이 죽는 것을 지켜보면서, 파늘루는 주장을 굽혔다. 그는 이것이 신의 벌은 아니지만 신이 준 어떤 것이므로 페스트를 받아드려야 한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나는 페스트가 신이 준 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신이 준 벌인지 아닌지 우리는 알 수 없고, 그저 그 상황에 맞게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의무를 성실히 해내는 것이 옳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이런 점에서 나와 리외는 닮음 것 같다. 리외는 영웅이 아니었고, 그저 자신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자신의 일을 충실히 내는 성실한 사람이었을 뿐이다. 리외는 성실함만이 페스트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고 그것을 충실히 해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지금도, 이 소설에서도, 항상 어떤 일이 생기면 운명으로만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신이 내리는 것이니까 아무리 내가 노력을 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고 요즘 말로 ‘될놈될(될 놈이 된다)’과 같은 생각을 하며 노력을 하다가도, 쉽게 포기해버리곤 한다.</div><div>&nbsp; &nbsp;</div><div>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고 느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놓아버리고 싶을 때, 지금 이 문제를 푼다고 성적이 바뀔 것 같지도 않은데 굳이 해야 하나 싶을 때, 나도 종종 정말 운명이라는 게 있지 않을까, 그러면 그냥 그 운명이 맡기면 안 되는건가 하는, 그 부담스럽고 힘든 상황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생각들을 했던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div><div>옛날의 나는 그런 생각이 한 번 들기 시작하면, 이걸 하는 게 맞는 것인지, 나에게 도움이 될지 안 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머리를 쓰고, 한탄조로 운명을 거들먹거렸던 것 같다. 그럼에도, 결국에는 ‘에이 어쩔 수 없지’하면서 무작정 했던 것 같다. 우리 외할머니께서 나에게 종종 해주셨던 말씀이 있다. 어떤 일을 하든, 다 나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극단적으로, 학원에 가서 공부를 안 해도, 거기에서 인관관계를 배울 수 있다고 하셨다.) 전에는 음 그렇군 좋은 말이군. 이랬는데, 페스트를 읽으며 나를 좀 돌아보게 되며 이 말이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일단 지금의 나는 수많은 고민을 하다가도 결국에는 내가 해야 할 일에서 도망치지 않고, 결국에는 해낸 내 자신을 너무 칭찬해주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는 할지 말지 어떻게 될지 고민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 않고, 내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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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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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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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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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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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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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 그 중에서도 기초과학은 나라를 이끌어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학문인 화학에 더 많은 인재들이 모여들게 하려면 국가적인 뒷받침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나같은 학생들이 화학에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좋은 교재를 만들거나 가르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화학자의 또 다른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놓지 못할 만큼 쉽고 마치 나 자신도 실험에 참여하고 있는 듯 느껴져서 친구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하다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실험 중에 내가 해본 실험이 무려 6가지나 된다. 계란 탱탱볼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등등 sns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실험들의 간단하면서도 자세한 과학적 지식과 실험과정이 기록 되어있다. 그만큼 모든 실험들이 일상생활과 관련되어 있고 또 실험실에서도 쉽게 시도해볼 수 있어서 친구들이 화학에 흥미를 갖고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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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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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m18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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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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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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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11195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대체로 의사들의 의사결정은 감정이 전혀 개입되지 않는 객관적이고 이상적인 과정일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다. 의사들의 내면 상태와 긴장도는 의사 결정 과정과 행동에 개입할 뿐만 아니라 강한 영향을 미친다.<br><br>&nbsp;- 57p<br><br>의사는 주로 말을 하는 사람이며, 소통의 문제는 양질의 의료 행위와 결코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 진단을 내리려면 정보가 필요하고, 정보를 얻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환자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이다. 의사의 경쟁력은 소통의 기술과 따로 분리해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절충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nbsp;<br><br>닥터스 씽킹 p.33<br><br>생물학이나 의학도 쉽고 분명한 언어로 설명하면 일반인이 이해하지 못할 만큼 어려운 건 없다.&nbsp;<br><br>닥터스 씽킹 p.248&nbsp;<br><br>어떤 환자의 암을 더 이상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이 그 환자를 더 이상 치료하지 않게다는 뜻은 아닙니다.&nbsp;<br><br>p.344<br><br>사실 치료가 가장 힘든 때는 바로 이 단계다.&nbsp;<br><br>주변 환경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시간을 나눌 수 없을 만큼 환자의 감각과 지각이 무뎌지지 않도록 통증을 조절하면서 약물 치료의 균형을 잡아가는 일, 진실을 말하면서 동시에 위로의 말을 전하고, 끝이 다다랐음을 인정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다른 사람들의 삶에 의미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는 일은 쉽지 않다.&nbsp;<br><br>p.34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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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5: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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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13878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지금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고 있다.&nbsp; 법률 인공지능, 코로나 확산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심지어는 작곡을 하거나 글을 쓰는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범위의 인공지능이 존재한다. 수십년 전에는 없었던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이 현대로 와서는 없어서는 안될, 우리 삶과 가까운 기술이 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하지만 동시에 인공지능을 무서워하고 일자리를 빼앗길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nbsp; 그 이유는 인공지능의 뛰어난 지능이 우리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의 '목적'을 '인간과 동일한 목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인간의 불확실한 목적을 따르도록 인공지능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인공지능이 필수적으로 인간을 따르게 되고,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인공지능의 딜레마에 대한 글을 볼 때마다 인공지능의 목적성은 구체적이고 한 방향을 띄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허가를 받고 인간의 선호를 따르는 것이 옳은 것 같다.&nbsp;<br>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의 미래와 인간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 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이전부터 궁금했던 문제인 인공지능의 딜레마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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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6: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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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떻게 인간과 공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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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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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6: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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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 스튜어트 러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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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버클리에 있는 캘리포니아대학교 컴퓨터과학 교수이자 공학 부문 스미스자데이 석좌교수. 옥스퍼드대학교 웨덤 칼리지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계 학습, 확률론적 추론, 실시간 의사 결정, 계산 생리학 및 철학적 기초를 포함한 인공지능의 광범위한 주제를 놓고 연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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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6: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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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14673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지능보다 훨씬 더 뛰어난 지능을 만난다는 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왜 그 일이 인류 역사의 마지막 사건이 될 수도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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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6: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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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1619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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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6: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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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유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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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strong>유현준</strong></div><div>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교수 및 (주)유현준건축사사무소(Hyunjoon Yoo Architects) 대표 건축사, 미국 건축사. 하버드 대학교, MIT, 연세대학교에서 건축 공부를 했다. 하버드 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 후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 사무소에서 실무를 하였다. MIT 건축연구소 연구원 및 MIT 교환교수(2010)로 있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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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6: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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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컷 디자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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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작은 골목부터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이르기까지, 도시 속에 담겨 있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 과학을 읽어 내고, 도시와 인간의 삶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공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들이 만든 도시에 인간의 삶은 어떤 영향을 받는지, 과연 더 행복해지는지 아니면 피폐해지고 있는지를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종횡무진하며 도시의 답변을 들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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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7: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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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209604</link>
         <description><![CDATA[<div>기념관의 검은색 대리석 표면을 물갈기로 처리하여 반짝거리게 표현하여 비석을 바라보는 관람객은 전사자의 이름과 함께 자신의 얼굴을 비쳐보게된다. 전사자의 이름과 오버랩 되면서 보이는 자신의 얼굴은 살아남은 사람으로서의 책임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끔 만든다. 죽은 사람을 기리는 슬픈 애도의 시간을 가진 후 반대 쪽 꼭짓점으로 걸어나올 때 워싱턴 기념탑 혹은 링컨 기념관 같이 자랑스러운 기념관을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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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7: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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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2594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여러 나라들의 건축물과 도시에 대해 다루는 책인데, 정말 많은 사례들과 그에 대한 작가의&nbsp; 생각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장의 제목마다 '왜'와 '어떻게'로 의문점을 두고 그 의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새로운 장의 제목을 보고 책을 읽다보면 궁금증이 해결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질문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이야기도&nbsp; 많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또 평소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는데 그런 부분을 읽으면 모든 것에 의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죽은 도시였던 공간을 살리는 내용이 몇 부분 있었는데 그 부분을 읽을 때 공간을 상황과 주변 환경에 맞게 바꾸어 잘 활용하는 건축가들의 천재적인 발상이 놀라웠다.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워싱턴에 있는 베트남 기념관에 관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비석을 바라보는 관람객이 비석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과 전사자들의 이름을 오버랩하여 보라는 의도가 굉장히 창의적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의도가 매우 감동적이었다. 최근 건축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었는데 때맞춰 건축 관련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내가 모르던 부분이많아서 책을 읽으며 건축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의 폭도 넓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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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8: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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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317045</link>
         <description><![CDATA[<div>1.분명 그곳은 황하수소의 분출이 활발한 지역이긴 하다. 하지만 나카오카에게 말했던대로, 사망 사고로 이어질만한 ‘불행한 우연’ 이 일어나리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는 것이다.&nbsp;<br>2. 중독 사고입니다. 참으로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가족 분이 가스중독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유일하게 겐토만은 생명 반응이 있어서 병원에 실려갔지만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다.<br>3. 나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내 딸의 몸응 실험대로 삼아도 되는가, 만일 무슨 일이 생길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 한편으로 연구 팀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아니 실은 그보다 내 탐구심을 억누를 수 없었어요 과연 재현성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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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0: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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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326193</link>
         <description><![CDATA[<div>황화수소 사고로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던 겐토는 정상적이게 생활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없었지만 의사에 도움과 겐토의 회복력으로 다시 원래대로 회복 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치료 과정에서 무엇이 이상이 있었는지 겐토는 다른 사람의 비해 과학의 능력을 쉽게 이해하고 몇번만 반복하면 그 능력을 쉽게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의사는 이와 같은 현상을 다시 한 번 나타낼 수 있는지 실험하고 싶었고 그 실험 대상을 자기 딸에게 사용하여 딸도 같은 능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아버지가 자신의 딸에게 실험을 한 부분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자식인데 이렇게 실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아무런 희망이 없던 겐토가 희망적이게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 할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회복해서 그 능력을 복수하겠다고 여러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에 있는 모든 원자의 정확한 위치와 운동량을 알고 있는 존재가 둘이나 있고 그 둘은 이러한 능력을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행동으로 쓰는 것보다 모두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 부분의 한 장면에서도 황화 수소 공기는 무겁기에 여름철이라고 하면 지면에서 가스가 분출 되어도 확산으로 인해 금방 사라지고 이것이 상승기류 때문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몇 번 익히고 단숨에 모든 과학에 대해 다 이해하고 이해한 부분을 활용해 능력을 쓸 수 있다는 점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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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0: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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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38520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통해 유전자와 유전기술의 발전과 역사를 배우게 되었고, 그저 단순한 상상에 불과했던 일들을 현실로 만드는 과학의 힘이 정말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의 진보가 단순히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점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착상 전 유전자 진단 기술은 원래 유전병을 가지지 않은 아이를갖기 위해 배아의 유전자 정보를 진단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은 유전자부터 우월한 아이, '슈퍼유전자아이'를 얻고 싶어하는 부모들에게 의해 악용될 수 있습니다.&nbsp;<br>이처럼 유전자 기술은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지만 악용될 가능성이 높아 양날의 검 같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유전자 기술을 대하는 우리의 윤리적인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div><div>또한 우리 몸을 이루는 작은 요소 하나하나마저 그 형태를 갖추게 된 이유가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생명의 신비로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전에 대하여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준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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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2: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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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38674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어린아이일때 안전이나 안위를 위협받으면 몸은 그대로 맞서 방어벽을 세운다.<br><br></div><div>2.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어와 문구를 적다보면 성인이 되어 했었던 포장과 합리화를 걷어내고 유년기를 그대로 돌아볼 수 있다.<br><br>3. 집으로 돌아가 부모와의 관계를 치유하라고 한 스승들의 조언을 따른 덕분이었다. 나는 처음으로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부모님이 주는 방식대로 사랑과 보살핌을 받아들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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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2: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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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38880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을 살면서 생존에 위협을 받을 만큼 큰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재난, 전쟁과 같은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게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nbsp; 하지만 이러한 트라우마들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들은 많습니다.&nbsp;<br>저는 그 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들린 치유력이 있는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떠올리며 행복함과 연결시켜 연습할수록 나의 트라우마와 연결된 뇌가 활성화된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있습니다.&nbsp;<br>읽기 전에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트라우마는 드라마,영화,다큐 등등에서 많이 등장했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트라우마에 대해서 생각해보았고 몇년 전에 봤던 ‘remember me’라는 영화를 본 것이 떠올랐습니다.&nbsp;<br>영화 초반의 내용을 이야기해보자면 이혼한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무관심한 아버지 그리고 유일하게 의지했던 형이 자살해 혼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트라우마에 대해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br>하지만&nbsp;책에 거의 대부분이 전문 용어, 의학 용어였기 때문에 읽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전혀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을 읽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게 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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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2: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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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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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사실 나의 진로는 간호사인데 이 책을 왜 읽나 싶을것이다. 하지만 의사와 간호사의 관계는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으므로 의사에 대해 더 잘 알아야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였다. 의사와 간호사의 관계의 따라 한 사람의 생사가 바뀔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이기때문에 책을 집중해서 읽었다.</div><div><br></div><div>제목 그대로 이 책은 의사들의 각종 경험과 그에 따른 실수와 고뇌 등 다양한 생각에 대해 나온다. 흔히들 우리는 의사들이 가장 많은 공부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를 믿으면서 우러러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의사들의 생각이 우리들의 생각과 그다지 다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다양한 경험과 실수를 통해 보여주었다.</div><div><br></div><div>첫번째 인상깊은 점은 최근 언론을 통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의사와 제약사 간의 관계에 관한 논의도 다루고 있다. 제약회사의 상업적인 의도가 의료에 개입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비판이다. 미국에서도 제약사와의 관계를 정립하는 작업이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를 틀 안에 넣어서 규제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nbsp;</div><div><br></div><div>두번째로 인상깊은 부분은 의사와 환자 사이에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교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의사 역시 열린 마음으로 환자를 대할 것이며, 환자 역시 자신의 질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의사에게 제공하고 의사의관심을 끌어들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책속의 여러 사례들을 통하여 환자와 의사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수 있게 되었다.</div><div><br></div><div>닥터스 씽킹은 솔직히 접근하기 어려운 책이였다</div><div>제목도 그렇고 너무 의사에 이야기만 있는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렇다기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실제 사례들을통하여 환자들과 의료진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울수 있었다.</div><div>또한 여러 의학 윤리문제를 다뤄보고 생각해볼수 있었다.<br><br>간호사의 역할에서도 해야하는 일에 대해<br>더 자세하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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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2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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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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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는 선택할 수 있지만 나 자신은 선택할수없다. 심지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조차 스스로 결정하지 못했다. 인간은 무엇일까? <br><br>보통 물이 얼음이나 수증기 외에 다른 것으로 될수 없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물이 수박이 될수는 없다. 수박은 물 말고도 다른 성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피가 그렇게 확신 할수 있는 것은 이미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그렇게 배우지 않았더라도 얼음이 물로 되어 있다고 확신 할수 있을까?<br><br>누가 다른 사람의 믿음을 미신이라고 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다. 올바른 인식은 자기 안에서 비롯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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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3: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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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리하라의 바이오 사리언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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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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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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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sunnyvile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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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이 온다는 것을 오직 바람결이나 어린 장사꾼들이 변두리 지역에서 가지고 오는 꽃 광주리를 보고서야 겨우 알 수 있다. 말하자면 시장에서 파는 꽃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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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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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 김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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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혜는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에서 소수자, 인권, 차별에 관해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이주민, 성소수자, 아동·청소년, 홈리스 등 다양한 소수자 관련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현장과 밀접한 연구를 통해 사회에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법·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였고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전산과학전공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 미국 워싱턴대학교 로스쿨 J.D.(Juris Doctor) 학위를 받았다. 서울특별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 헌법재판소 등 기관에서 일했으며, 다수의 연구논문과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공저) 『인권행정 길라잡이』(공저) 등을 쓰고, 『헌법의 약속』 『사회보장론 입문』 을 번역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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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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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교사가 되는중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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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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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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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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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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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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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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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 임광찬<br>목포 영흥고등학교 수석 교사<br>‘나는 학생들이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답을 찾는 일을 하고 남들은 저더러 일중독이라 말하지만, 뜻이 맞는 교사들과 함께 답을 찾아 가는 재미로 지내다 보니 어느새 교사가 된 지 30년이 훌쩍 넘어가 버린 지금은 교직 생활에서 얻은 것들을 연수와 커뮤니티를 통해 동료 교사들과 나누며, 날마다 좀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이다<br>오늘 텃밭에서 얼마 전 잡초를 뽑았던 자리에 잡초가 다시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뽑힐 운명임에도 다시 자라기 위해 힘을 내는 잡초처럼, 변치 않는 에너지로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아이들 마음에 꽃을 피우기 위해 열심히 살아 보려 합니다.라는 마음을 가진 저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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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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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7582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정말 생명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1학년 때 읽었던 책 중에 가장 관심 있게 봤던 '게놈'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반가웠다. DNA의 기본 구조, 자식이 부모를 닮은 이유, 멘델이 교배 실험으로 완두를 실험용으로 선택한 이유 등 중학교 때 바웠었던 개념들이 나와서 좀 더 쉽게 읽혔다. 이 책은 2009년에 출간되었는데 책에서 게놈 프로젝트를 활발히 연구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 2022년인 지금은 유전학에 대한 자료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궁금하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게놈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만 온전이 담고 있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유전학에 큰 발전을 준 인물 세 명이 등장한다. 바로 에이버리, 왓슨, 로잘린드 프랭클린이다.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한 왓슨은 워낙 유명해서 1학년이 때 잠깐 다룬 적이 있다. 하지만 에이버리와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생소한 이름이었다. 에이버리가 'DNA는 유전물질이다.' 라은 사실을 발견해냈고, 유전학의 숨은 공로자인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DNA를 X선 회절 사진으로 찍어 DNA의 구조를 밝혀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초파리를 유전 실험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이류는 '한 세대가 짧기 때문이다.' 라는 것밖에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초파리은 알을 많이 낳고 한 세대가 짧은 것 등 초파리의 특징들이 모두 유전학 연구를 위한 적합한 동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잘 드러난 '유전학의 발전'에 여러가지가 기여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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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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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758340</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의 기업인, 빅데이터 전문가이다. 또한 다음소프트 부사장이다. 빅데이터 관련해서 학문적으로 최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전부터 빅데이터 관련 강의나 인터뷰는 거의 도맡다시피 해왔다. 빅데이터의 이론보다 빅데이터를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그가 부사장의 직책을 맡고 있는 바이브컴퍼니는 소비자의 온라인 의견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전환하는 데 특화된 기업으로 텍스트 마이닝, 대규모 정보탐색과 자연어 처리 등 수십억 개의 소셜미디어 글들이 담고 있는 소비자의 의견을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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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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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758543</link>
         <description><![CDATA[<div><br>책을 읽으면서 직접 그상황에 가있는듯한 생생함과 급박함을 느낄 수 있어서 엄청 몰입하여 읽었다. 내 주변에서는 이런큰사건사고가 없어서 드라마로만 봤던 상황들을 실제로 이국종교수님이 겪으신 경험을 읽으니까 무서우면서도 경이로웠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미국의 의료방식 차이를 알게되었는데, 우리나라는 환자를 급을 나누고 돈을 더 중시하며 시스템이 미국에 비해 떨어지는 수준이였고 미국은 의약품을 아낌없이 사용하며 최대한 환자만을 살리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보며 대한민국 의료현실에 어이가 없기도 했다. 하지만 이국종 교수님은 온힘을 다해 환자만을 위하고 생각하며 자신이희생되어 가는것도 모른채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셨다. 이러한 교수님의 노력들, 희생들을 보고 나도 나중에 누군가를 도울 수 있고 존경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지 않고 끝까지 분투하며 내가바라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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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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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760088</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는 꼰대가 만든 물건은 사람들이 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gt; 가장 물건을 많이 소비하고 새로운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젊은 세대 들이다. 그렇다면 만들어지는 물건들 역시 젊은 감각을 지향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러니 버려라. 함부로 상상하지 말라.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과는 다를테니..&nbsp;<br>•섣부른 상상은 위험하다. 가설 자체를 없애고 관찰해야 진실을 볼 수 있다.&nbsp;<br>-&gt; 평소 의견을 결정할 때 들을 사람의 반응을 상상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말이 맞는 말임은 잠깐 생각해보면 알 수 있었다. 어떤일이든 우리의 상상대로 진행되진 않기에 섣부른 상상보다 위험한 것은 없음을 느꼈다.<br><br>•같은 결과를 두고도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찰은 인간이 만드는 것입니다. 선택은 사람의 몫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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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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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763743</link>
         <description><![CDATA[<div>엔트로피가 점점 늘어나면 뜨거운 별은 식고 차가운 별은 데워지며, 서로 뒤섞이고 뭉개지면사 우주 전체는 어떤 질서나 리듬도 찾아볼 수 없는 균일한 죽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당연히 생명체도 모두 사라지겠죠. 그런 상태를 '우주의 열적 죽음'이라고 부릅니다. 열역학 제2법칙의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은 우주가 결국에는 열적 죽음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깊은 절망감에 빠졌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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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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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깊은 구절 공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j/1qsuw47ssr4n39if/wish/222276476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은 학생들이 교사말에 공감을 하면 수업은 그야말로 행복 그 자체가 된다 지친 마음에 채찍은 가하지 않고 슬며시 다독이는 마음 걷는 중에 만나는 사람이 인사를 할 때 그에게 건네는 미소, 모두 공감적 행동이다 라는 구절에서 대화의 기본 자세는 공감이구나 공감만으로 학생들에게 신뢰감과 따듯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고 또 인상깊은 구절은 교사가 학생들 입장에서 수업 자료를 만들고 이를 즐겁게 배우도록 디자인 하는것이 제대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진정한 권력은 교과서와 학생사이에서 유의미한 활동이 손쉽게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라는 구절이다 이 구절을 읽고 선생님의 권력은 아이들을 혼내는것에서 오는게 아닌 알맞게 가르치는것에서 온다는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무섭게 아이들을 다그치기만 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교육이 아니라는 생각에 선생님이 된다면 선생님에 맞게 정확한 수업과 아이들과의 소통사이에서 즐겁게 배우도록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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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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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것들의 마법, 물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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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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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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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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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점차로 동작이 급해지고 수군거리는 소리로 변하는가 싶더니, 관객들이 출구로 몰려 서둘러대다가 마침내는 고함을 치면서 밀치락달치락했다. 자리에사 일어나기만 했던 코타르와 타루는, 당시 자기들의 삶 자체의 이미지인 그 광경들을 눈앞에서 보면서 그저 외로이 서 있었다. 무대 위에는 전신의 관절들이 풀려버린 광대의 모습으로 분장한 페스트. 그리고 관람석에는 붉은 의자 덮개 위에 잊어버린 채 놓고 간 부채며 질질 늘어진 레이스 세공품들의 모습으로 지금은 아무 쓸모가 없어진 사치, 그것이 바로 그들 삶의 이미지였다.<br>2. 리유는 이번에야말로 정말 결정적인 패배, 전쟁을 종식시키면서 평화 그 자체를 치유할 길 없는 고통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패배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의사는 결국 타루가 그렂 평화를 다시 찾았는지 어떤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적어도 그때, 그는 자기 자신에게 다시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 또 아들을 빼앗긴 어머니라든지 친구의 시체를 묻어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 다시는 휴전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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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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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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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중학교때 엄마가 선물해 주신 책인데 생각할 내용이 많아서 항상 앞부분만 읽고 포기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도전해보았다.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그 질문에 대해서 나와 비슷한 또래의 소피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을 들으면서 더 깊이있는 고민을 해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내가 소피가 된것 처럼 느껴졌다.&nbsp; 이 세계가 과연 제 1의 세계라고 확실히할 수 있는걸지 또 그럼 소설 속에 존재하는 소피의 세계는 소피에게는 현실 세계일텐데 그 세계를 내가 부정해도되는 것인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책에서 철학은 배워서 익히는 것이 아닌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데 나도 처음엔 책에 나오는 개념들을 공부하듯이 기억하고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그냥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구나 느끼고 내가그 질문에 대해 고민해보는게 더 철학을 공부하는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철학이 내 일상과는 관련이 없고 골치아픈 학문이라고 생각해온게 사실이다. 철학자의 원래 뜻은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나는 누구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지혜를 추구 한다면모두가 철학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철학적 고민을하는 내가 이미 철학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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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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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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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은 나는 선생님이 된다면 사람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교육에 있어서 왕이 되는줄 알았는데 그 안에서 또 다른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내가 배워가는것 또한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 안에서 아이들에게 공감해주고 자기의 일을 부탁하는것 또한 학생들과의 신뢰감과 믿음을 생기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대화의 기본자세나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까지 배우게 되었다. 또, 교사 라는 직업이 정말 할 일이 많다고 느꼈다 아이들 사이도 관리해야하고 공감하고 가르치고 그 안에서 나의 위치나 내 행동 모두 되돌아보고 연습하고 완벽하게 보여야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책임감이 생기는것 같았다. 이런 책임감이 느껴지는 책에서 중간에 가르치면서도 배웁니다 라는 구절을 보고 교사도 사람이라 완벽할 수 없다 생각이 들었다. 교사를 위한 책이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지금부터 인생을 살아갈때 틀릴때도 실수할 때도 있지만 입장바꿔 생각하고 배우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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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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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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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up>우리는 현재 빅데이터 시대에 살고있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 데이터 뿐만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 규모를 말한다. 즉, 우리는 방대한 데이터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데이터가 얼마나 발생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는데 현존하는 데이터의 90%가 2016년 이후에 생성되었다는 것과 2017년을 기준으로 분당 455,000 트윗이 생기며 매 분 인스타그램에 467억개 이상의 포스트가, 46,760개의 사진이 등록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수많은 데이터를 그냥 흘러보내기엔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생긴 직업이 바로 데이터 분석가와 데이터 과학자이다. 그들은 현존하는 수많은 비정형데이터들과 정형데이터를 통해 여러 기업과 우리의 일상에 편리를 제공하게 도와준다.<br>&nbsp;이 책을 예로 들자면 저자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였고, 소비자들의 활동시간을 조사하여 가장 효율적인 쿠폰 공급 시간대와, 심지어는 추석에 이혼률이 증가하는 이유를 알아내넣다. 앞서 말했듯 정말 많은 데이터가 하루하루 생성되고, 이 수많은 데이터들을 정리하고 조금만 분석해도 정말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다.&nbsp;<br>&nbsp;내 진로가 개발자인만큼 이를 개발과 연관짓는다면, 이는 어플 혹은 웹사이트 등 사람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어플 혹은 사이트를 개발하는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한 이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이 이제는 기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아마 데이터 분야가 주목받는 것 같다,</su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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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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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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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대로 이 책은 일상생활과 가깝게 어떤 물리적 사건이 발생하는지를 중점에 두고 서술돼 있습니다. 인류는 아직도 눈꽃 결정이 만들어지는 원인을 완벽하게 밝혀내지 못했다거나, 가시광선의 진정한 의미와 우리에게 물이 투명해 보이는 이유, 음식이 인간의 연료로서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정도를 설명해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가시광선 영역의 의미와 물이 투명한 이유 사이에 강력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가시광선이란 사실 물을 통과할 수 있는 전자기파라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안구 구조 중 수정체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통과할 수 있는 빛만 우리 눈에 보이며, 이를 가시광선이라고 이름붙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 일상에서 한 순간도 빠짐없이 적용되는 물리적 법칙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엔트로피, 열역학 제2법칙입니다. 그리고 이를 조금만 더 확장시키면 두렵고 끔찍한 예측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것이 제가 앞에서 인상깊다고 한 '우주의 열적 죽음'입니다.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열역학 제2법칙은 사실 지구, 인류도 아니고 우주멸망 상황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무척이나 비관적인 내용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가장 일상적인 물리 지식을 모은 책에 가장 비일상적인 상황이 쓰여 있는 게 모순적이라 흥미로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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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3: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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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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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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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15: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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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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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결정장애’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우물쭈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너무 많이 고민하는 나의 부족함을 꼬집는 간명한 말 같았다. 나 스스로를 비하하는 의미를 담아 많은 대화에서 수 없이 사용했다.<br><br>2. 능력주의, “누구나 능력있고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 는 믿음이다. 능력주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누구든지 노력과 능력으로써 높은 지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믿기에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의 책임은 최선을 다하지 않은 개인에게 있다고 생각한다.<br><br>3. 기울어진 공정성, 사람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불평등의 상태를 벗어나려고 하지 않는다. 만일 상대적으로 특권을 가지고 있어 현 체제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평등으로의 진보가 그냥 달갑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옳지않다' 고 생각 될 수도 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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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16: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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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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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책의 제목이 모순적이라고 생각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떠올리는 선량하다는 단어의 이미지는 착하고, 순하고, 밝고 깨끗한 이미지이다. 하지만 차별주의자라는 단어는 어두운 이미지가 이미지이다. 그래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꼭 읽어 보고 싶었다.&nbsp;</div><div>이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예고없이 날라와 가슴 언저리를 쿡 찌르는 구절이 많다. 책의 가장 첫 파트인 ‘결정장애‘ 파트를 읽었을 때 누군가에게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나는 ‘결정장애’ 라는 말을 하루에도 10번은 넘게 사용한다. 하지만 결정장애라는 단어가 장애에 대한 혐오표현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 남들보다 쉽게 결정하지 못하기에 남들에 비해 결정을 내리는 속도가 부족하고 열등함을 자연스레 장애라는 표현을 붙여서 사용했던 것이다. 무엇인가에 부족함과 열등감의 의미로 장애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엄연한 혐오표현이다. 이 구절을 읽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사소한 행동에서 차별을 하는 나의 모습이 어쩌면 정말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아닐지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두 번째로 능력주의에대한 부분을 읽고 능력주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던 나는 능력주의가 왜 차별인지 알게 되었다. ‘장애인은 무능력하다’ ‘비만인은 자기관리를 안한다’ 등 능력에 관한 부정적 고정관념이 나도 모르는 새에 뇌리에 박혀있던 것이다. 이런 생각들은 능력도 없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집단에 대한 불이익은 정당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능력주의는 노력한 만큼 이룰 것이라는 희망을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공정, 평등처럼 보일 수는 있어도 모두 출발선이 다른 현대사회에선 결코 평등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평등을 총량이 정해진 권리에 대한 경쟁이라고 여긴다면, 누군가의 평등이 나의 불평등인 것처럼 느끼게 된다. 사실은 상대가 평등해지면 곧 나도 평등해지는 것이 더 논리적인 추론인데도 말이다. 나는 무의식중에 소수자들을 위한 일들은 내가 포함되어있는 다수자들을 역차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기울어진 공정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는 스스로가 선량한 시민일 뿐 차별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 ‘선량한 차별주의자’ 들을 곳곳에서 만난다. 어떤 차별들은 ‘공정함’ 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며 조금은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 나 자신에 대한 부끄러운 마음이었을 것이다. 기울어진 공정함이 아닌 모두가 행복한 진짜 평등과 공정이 올 수 있도록 바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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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16: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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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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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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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4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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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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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제국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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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제조 8개의 공정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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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과학 1의 질병과 병원체 단원에서 배운 면역에 대해&nbsp;<br>면역력이라는 것이 정확한 값이 수치를 측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가지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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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 혁명 크리스퍼 유전자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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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드라 책또래 보고서 맨 끝에 만들어놨엉 -귀여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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