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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신동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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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쾌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4 23: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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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한국 민속촌</title>
         <author>sindong43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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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화진<br>&nbsp; 벌떡! 민속촌에 가는 날 아침, 나는 기분 좋게 일어났다. TV에서만 보던 한국 민속촌에 간다는 생각에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특히 오늘은 거의 두 달만에 가는 가족 여행이다. 그동안 가족들이 너무 바빠서 미뤄진 것만 두 번째,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br>&nbsp; 아빠 차를 타고 용인으로 갔다. 여러 가지 놀이마당 중 가장 기대됐던 전설의 고향으로 갔다. 공포열차를 타고 무서운 마을 지나도록 꾸며진 마을이었다. 으스스한 분위기 때문에 점점 떨리고 긴장이 되었다.<br>&nbsp; 기차를 타고 초가집을 지날 때마다 귀신들이 등장했다. 할머니 귀신, 도깨비, 하얀 한복을 입은 귀신... 다양한 귀신들이 나를 놀라게 했다. 그럴때마다 나는 엄마에게 매달리며 엄마 품으로 얼굴을 숨겼다. <br>&nbsp;전설의 고향 마을을 나오니 소리를 너무 질러 목이 쉬어있었다. 무서워서 눈을 가리느라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다음에는 용감하게 전설의 고향 마을에 들어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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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4 2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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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위 그리고 200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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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채원<br><br>오늘이 아스트로 데뷔한지 2000일이 되어서 아주 들뜬 내 마음처럼 하늘이 매우 예뻤다.하지만 기분이 좋은이유가&nbsp; 이것 때문만은 아니였다.바로 아스트로가 컴백을해서 오늘 미니 8집 SWITCH ON의 After Midnight과&nbsp; Waterfall을 뮤직뱅크에서 하기로했다.정말정말 너무행복했다. 왜나면 정규 2집 ALL YOURS에서 ONE으로 컴백한지 몇달도 안됐는데 또 컴백을 했기때문이다.드디어 방송을 시작했다.<br>"엠제이!!진진!!차은우!!문빈!!라키!!윤산하!!아.스.트.로!!"<br>나는 응원법을 열심히 외쳤다.수십명의 아로하(아스트로 팬애칭)가 목이 터져라 외쳤던 응원이 방송국까지 느껴졌나 보다.아스트로가 1위를했다.항상 밝았던 엠제이가 동생들 몰래 눈물을 훔치고있었다.하지만 진진이 고개를 돌리며 울먹을때 엠제이는 진진은 보고 밝게 웃어주었다.너무 감동이고 지금까지 한걸음한걸음 걸어와서 2000개의 발자국을 세겼다고 생각하니 나까지 울컥했다.6년동안 힘들고 아쉬운 일들이많아서 아스트로도 많이 고생했을 텐데 언제나 밝게 웃어줘서 너무 고마웠다.<br>또 키가 186인 큰 우리 막내 윤산하가 175인 엠제이한테 안겨 우는걸보니 '아직 우리 애기구나'생각이 들었다.방송이 끝나고 아스트로는 브이라이브를 켰다.브이라이브가 끝난뒤 나는 옛날 아스트로의 영상들을 찾아보며 천년만년 영원히 아로하가 될거라고 다짐은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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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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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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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현주<br>그날은 구름이 뭉실뭉실 폭실폭실한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그때는 어린이날이어서 가족과 놀러가기로 했다. 즐겁게 놀 생각에 기대됐다. 빨리 가고 싶어 두 발만 동동굴렸다. 그리고 드디어 놀러 가게 돼었다!!!!!<br>&nbsp; 굴렁쇠를 굴려봤지만, 잘 구르지 않았다. 속상했다. 그래도 처음 굴려보는 굴렁쇠는 재밌고, 신기했다.아쉽지만 이번엔 예쁜 선글라스를 샀다. ♡-♡ 이 모양이었다. 너무 예쁘고, 마음에 쏙 들어서, 계속 쓰고 있었다. 장난감 선글라스지만, 그래도, 난 진짜 선글라스를 쓴것처럼, 기쁘고 즐거웠다. 지금은 귀여운 장난감 선글라스를 잘 쓰지 않게돼었지만, 그땐 즐거운 추억이었다.그리고, 소방관 옷도 입어보고, 사진도 찍으며 재밌게 놀았다. 소방관이 됀것 같았다. 정말로 소방관 옷 이었던것 같다. 너무 신기했다. 또 아주아주 이쁜 팔찌도 샀다.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이 가득했다. 그래서 팔찌도 샀다. 팔찌가 예뻐서 찰칵 찰칵&nbsp; 사진을 찍고, 즐겁게 돌아다니면서 놀았다. 그렇게 재밌진 않았지만, 그래도 난 좋았다. 신나서 그랬었던거 같았다.&nbsp; 또 제기를 차는데, 10번이 넘어서 좋았다.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처음이여서 신이 났었다. 뿌듯했다. 근데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다. 지금 해보면 10회를 넘긴 하지만, 어렸을땐 어렸을텐데 어떻게 했을까...? 어렸을땐 그냥 좋고, 조금 어려웠지만, 지금도 역시 어렵긴 하다. 그래서 한게 진짜 너무 신기하다!!<br>&nbsp; 결국 집에 돌아갔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아쉽긴 하지만 좋은 추억이었다. 재밌진 않았지만 만약 갈수 있다면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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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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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바다이야기 (최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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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레는 모습으로차를타고 바다로 갔다 한 4개월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신났다.<br>설레는 마음으로 해변가로 갔다 거기에서&nbsp; 썬크림도 바르고 튜브를 타고 바다로 뛰어들었다.<br>하지만 그때 내가 생각하지 못한게 하나있었다.&nbsp; 준비운동을 안했다는 겄이다. 그래서 내가 다시바다에나와서 준비운동을했다.<br>놀고 그다음에 바다에 나와서 치킨이랑&nbsp; 짜장면을 먹었다 정말 맜있었다.<br>그리고 다시 바다에 들어가서 물놀이도하고 파도도 타고 열심히 놀았다.<br>그리고 콘도에 가서 밤에 지하에있는 오락실에가서 게임을 하고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정말맜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고<br>잠을자고 집으로 돌아가서 짐을 놓고 그다음에 놀러 나갔다<br>그레서 친구랑 놀고집으로 돌아가서 밥을먹었다.<br><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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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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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다이스        안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0144400</link>
         <description><![CDATA[<div>꼼지락 꼼지락 나는 일찍 잠에서 깨어났다. 바로 호텔로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1시간30분만에 도착했다 나는 멀미를 않해서 다행이지만 동생은 멀미가 심해서 힘들었을것갔다.가는날이 장날이었듯이 사람이 엄청 많았다. 어떤 키가 작은 동생이 나에게 손을 흔들어 줬다.<br>정말 귀여웠다. 이제 수영장으로 풍덩 들어갔다.&nbsp; 첨벙첨벙 동생이 물장구를 쳤다. 이제 야외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상체는 따듯하고 머리는 추웠다.<br>그래서 자쿠지에 들어갔다. 몸이 녹는&nbsp; 느낌이 었다.&nbsp; 호텔 저녁밥을 먹으러 갔는데 줄이 엄청 많았다.<br>그치만 우린 예약을 해서 빨리 밥을 먹을수 있었다. 야호! 나는 4접시를 먹었다.스파게티,스테이크등&nbsp; 먹었다. 배불러 이제 소화 시킬겸 광장으로 들어갔다. 향긋한 향기가 퍼졌다. 거기서 술래잡기를 했다. 내가 이겼다! 짜맀했다.<br>이제 숙소로 들어갔다. 그래서 각자 휴식시간을 즐겼다. 근데 동생이 내 휴식시간을 방해했다. 그래도 모른척 했다. 10쯤에 라면을 먹었다. 앗 뜨거! 그치만 난 다 먹었다.&nbsp; 진짜 배가 터져버릴것 갔닸다. 이 1박2일에 휴식 시간은 최고였다! 나는 파라다이스의 여행을 포기하지 않을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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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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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나,동생의 캠핑 심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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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윤아 빨리 가자" 오늘은 아빠,나,동생과 같이 캠핑을 가는날이다.<br>캠핑을 처음해보아서 설레고 떨렸다. 먼저 마트에서 캠핑에 피요한 것들을 사고 캠핑장으로 출발했다.<br>&nbsp;캠핑장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수영장으로 갔다.오랜만에 수영장에서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동생이랑 잠수 대결도 했다. 동생이랑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샤워를 했다.샤워를 하고나니 상쾌해서 기분이 정말로 좋았다.그리고 마트에서 사온 고기를 숯불에 고기를 굽고 라면을 끓였다.그리고 같이 먹었다.엄청 맛있었다.고기에 숯불향이 입혀져서 더욱 맛있고 라면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더욱 맛있었다.그리고 샤워를 하고 불멍을 했다.불멍을 하니까 따뜻했다.그리고 이야기도 나누었다.그리고 땀이나서 샤워를 하고 카라반(텐트)에 들어가서 쉬고 게임도하고 잤다. 다음에는 엄마랑 같이 올것이다. 정말로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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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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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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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은서<br>화창했던 어느날 아침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에일어났다.<br>일어난후 나는 도착을 기대하며 차에탔다.<br>한~참후 나와 우리 가족은 전주에도착했다.&nbsp;<br>전주에 도착했을때 설레는 맘으로 식당에갔다 비빔밥이정말 맛있었다.<br>그런데 중간에 길이 너무 헷갈려서 길을 잃을뻔 했지만 google덕분에<br>숙소까지 무사히 갈수있었다.<br>숙소에서 잠시쉬고 한복체험을하러갔다. 난 흰색저고리와 약간 다홍빛이 도는 분홍 치마를입었다 사진도많이 찍으니 너무 신이났다.<br>5시간동안 한복체험을한후 해물구이집에 갔다.<br>그식당에는 조개구이,조개탕,생선구이,해물된장찌개,굴회,생선회,생선찜<br>등등이 많았다 물론 나도 많이 먹었다. 숙소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황태포를사서 숙소로 돌아갔다. 너무맛있었다. 숙소에서 뒹굴뒹굴 누워있다가 잠이들었다. 아침에 조식을먹은후 집에골아갔다. 많이 아쉬웠지만 좋은여행이었다. Good bye, Junj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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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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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0147231</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훈<br>밍기적 밍기적 누워있을 때 친구에게 놀자고 전화가 왔다. 원래 많이놀지만 오랜만에 노는 설레는 마음으로 같이 놀자고 했다. 씻고나서 자전거를 타고<br>&nbsp;들떠있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만났다.<br>자전거를 타고 만나서 놀고 편의점에 들려서&nbsp;<br>음료수를 먹었다.<br>그리고 다시 행복하게 놀고있을 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br>"야! 너 빨리 안들어와?"라고 말했다."6시까지 들어간다고 했잖아!"라고 내가 말했다.<br>그러고선 전화를 끊고 다시놀았다.<br>이번엔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br>"너 핸드폰 금지"라고 해서&nbsp;<br>아쉬운 마음으로 해어지고<br>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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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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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0152417</link>
         <description><![CDATA[<div>박대성<br>어느날 목요일 약 10시 36분 쯤 태풍이왔다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많이 왔다. 할아버지가 닭강정을 사오라고 하셨다 우산을 들고 나갔다. 롯데슈퍼 까지 가는데 우산이 날라갈뻔 했다 롯데슈퍼에서 닭강정을 사왔다. 할머니 할아버지 와 같이 닭강정을 먹었다.<br>태풍이 와도 닭강정 매웠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3시에 센터를 갔다 공부는 노잼이였다.<br>공부를 하고 집에왔다. 태풍은 좋았다. 학교를 안가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풍이 학교를 지워주면 좋겠다 아니면 지진으로 학교가 무너지면 좋겠다란 생각을 하고 잤다. 그리고 잠이 안와서 물을&nbsp;<br>마시고 잤다.<br>선<br>생<br>님<br><br>이<br>거<br>면<br><br>됬<br>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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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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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의 가족여행</title>
         <author>rudgns0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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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sub><su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up></sub></em></strong><strong><em><su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김하랑<br><br>새벽에 일어났는데 왠일로 날씨가 좋았다.<br>"오예! "<br>내 마음처럼&nbsp; 밝고 맑았다.<br>나는 어제 챙겼던&nbsp; 짐을 들고 설렘반/기대반으로 출발을 했다.<br>김포공항에 도착하니 더 떨렸다.<br>내 첫&nbsp; 비행기여행이라 엄청 들떠 있었다.<br>" 나도 비행기 여행이다 ! "<br>비행기를 타는데 기분이 오묘했다.<br>비행기가 이륙했다. 몸이 위로 올라가는 느낌이라 이상했다.<br>비행기에 조식은 엄청나게 맛있었다.<br>우리가족은 조식을 맛있게 먹었다.<br>" 음 맛있다!! "<br>조식을 치우고 티비를 보았다. 볼게 너무 없었다.<br>" 재미없네 "<br>나는 티비를 끄고 밖을 보았다.<br>밖은 정말 이쁘고 내가 보았던&nbsp; 하늘중 제일 이뻤다.<br>" 와 대박 !! "<br>하며&nbsp; 밖을 계속 구경하니 어느세 도착 해 있었다.<br>분명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착륙이라니 내가 다 아쉬웠다.<br>하지면 여행은 시작이였지 끝이 아니였다.<br>나는 들뜬마음으로 김포공항을 떠나 차를 탔다.<br>나는 맛있는 감귤초콜릿 , 녹차초콜릿을 사고 맛잇게 먹었다.<br>그중 내가 많이 먹었던거는 감귤초콜릿이였다.<br>왜냐면 , 감귤에 상큼함이 초콜릿가 어우러져서<br>맛있었기 때문이다.<br>그렇게 여행을 다 마치고<br>김포공항을&nbsp; 가니 내가 다 아쉬웠다.<br>너무 아쉬워 했다<br>비행기를 타니 처음에 비행기를 탄것처럼 기분이 설렜다.<br>또 착륙을 하니 너무 아쉬웠다.<br>하지만 즐거운 경험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br>언젠간 또 가고 싶다.</sup></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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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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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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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동주<br>“동주야,단아야,동훈아 일어나!”<br>엄마가 이른아침에 우리 가족들을 깨웠다.<br>엄마는 나에게 얼른 공항에 가야 한다고 해서 씻으라고 했다<br>난 오랜만에 비행기타고 여행을 갈 생각에 너무 셀렜다<br>새벽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가니 너무 피곤했다<br>공항에 도착했다<br>나랑 동생은 너무 졸려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졸았다<br>그리고 베트남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br>비행기가 붕 떠오를 생각에 너무 설레고 두렵기도 했다<br>비행기를 타다가 중간에 음식을 나누어 줬다&nbsp;<br>엄청 맛있었다<br>근데 막상 계속 타보니 심심했다<br>그래서 아빠가 패드로 영화를 틀어주셨다<br>영화보는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봤더니 도착해 있었다<br>베트남에 도착해서 펜션으로 갔는데 깨끗하고 너무 좋았다<br>펜션에 짐을 나두고 바다를 구경하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br>밥도 엄청 맛있었다<br>밥을 다 먹은 뒤 놀이공원으로 갔다<br>놀이공원에서 다 놀고 마지막으로 대관람차를 탔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br>그리고 펜션에 들어와서 놀고 밥을 먹었다<br>근데 냉장고 뒤에서 쥐가 발견되어서 우리 가족 모두가 놀랐다&nbsp;<br>다행히 펜션아저씨가 잡아주었다&nbsp;<br>그리고 잠을 잤다<br>일어나서 밥을 먹고 비행기를 탔다<br>비행기를 탈때 다시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집에왔다<br>난 집이 세상에서 제일 편한 거 같다<br>하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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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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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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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임승준<br><br>화창한 어느날 방학이 곧 다가와서 방학때 무엇을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야!"라며 상준이가 나를 불렀다,마침 상준이가 나에게 "너 방학때 뭐 하고 지낼꺼야?"라며 나에게 물었다.<br>나는 솜곰히 생각하다가"아직은 못 정했어"라고 답변했다.<br>뚜벅 뚜벅,나와 상준이는 이야기를 하며 같이 걷고있었다.<br>그때 다른친구들이 와서 무슨 얘기하냐고 물었다.<br>나는 그때"방핫때 무엇을 하고 지낼거냐는 이야기를 하고있었다"라고 말했다.<br>그때 다른친구들도 의견을 냈다.<br>친구들은 게임만 한다는 친구도 있었고,친구들과 매일 논다는 친구도 있었고,<br>가족들과 여행을 간다는 친구도 있었다.<br>그 후 12월 후반이 되었다.<br>그래서 우리들은 설랬다. 방학이 곧 다가오기때문이었다.<br>방학이 시작되었다.나는 친구들을 불러서 엄청 놀았다.놀다가 넘어진적도 있고 다친적도 많았지만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서 엄청 즐거웠다.<br>우리 가족도 속초로 1박2일 여행을 떠났다.나는 신났다.<br>오랜만에 가족 여행이기 때문이다<br>나는 조금 무서워졌다.곧 방학이 끝나기 때문이었다.<br>나는 남은 방학 기간동안 친구들과 놀고 또 놀았다.<br>그리고 방학이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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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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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배틀그라운드의 새벽의 저주{치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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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선 비가 내리지 않을 정도로 맑은 날이었다. 그런데&nbsp; 일어나자 마자 심심해서 모배에 들어 갔더니 홍민이가 점속 상태여서 초대를 보냈다.<br>&nbsp;나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였다.&nbsp;<br>"가는 날이 장날" 이라는 속담은 사실이였던것 같다<br><br>'새벽의 저주'라는 모드를 플레이 했는데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았다. 홍민이와 나는 비행기에서 떨어져 낙하산을 피고 집에 들어가 총을 먹고 집에 들어가 좀비들을 죽일때 김장감이 한번에 몰려 왔다. 좀비를 다 죽인 후에 사람도 죽여서 1등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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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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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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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 화남  (김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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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방에서 선생님이 수학을 풀라 그래서 수학을 풀고있었다<br>그런데 연아랑 같이앉게됬다<br>그래서 나는 열심히 풀고있었다 그런데 어려운 문제가나와서 계산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딴짓하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 저 딴짓 안했어요" 라고 말했는데 거짓말치지마 너 연아랑 떠들었잖아<br>그래서 나는 화가나서 그냥 네 라고 했다&nbsp;<br>선생님이 또 사회를 풀라고했다 그래서 연아랑 같이풀어도 된다해서 같이풀었는데 떠들지 말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 저 안떠들었어요 연아랑 상의 한거에요 라고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그래 좀만 더 조용히해줘 그래서 소곤소곤 말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언니오빠들 시험기간이어서 조용하하라고했다 심지어 내 옆에있는 언니는 자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일부로 어.. 언니자네..라고 말했는데 선생님이 어이구 우리가은이 자네 많이피곤하지 하면서 비타500을 줬다 평소에 나는 선생님이 뭐 마시고계시면 맛있겠다 라고 말하면 코로나여서 줄수가없어 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너무 피곤해가지고 엎드려있었는데 선생님이 초당들은 빨리가야돼 라고했다 그래서 짜증이났다 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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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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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원 잃어버림 (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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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화창한 날씨였다. 친구들과 놀고있는데 만원이 없어졌다. 난 너무 황당했다. 그래서 친구들과만원을&nbsp;<br>찾아나섰다. 만원을 잃어버린 곳에서 10분정도<br>찾았는데찾지못하고 만원을 잃어버린솟에서 반포기<br>상태로 앉아있었다. 근데 어떤아이가 와서 ''형 여기 아까 놓고간 만원"하고 만원을 던져주고가는데 한편으로는 4가지가 없었지만 너무 기뻤다. 그리고 그걸로 롯데슈퍼가서 음료수랑&nbsp;<br>이것저것 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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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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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남이섬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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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하은<br>덥고 햇빛이 쨍쨍한 일요일.. 침대에 드러누워 핸드폰만 보고 있었다 그 때 아빠가 "날씨도 좋고 심심한데 오랜만에 남이섬이나 갈까?" 난 평소에 남이섬을 가고싶어 했는데 아빠가 남이섬을 가자고 해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차가 막힌 차도를 겨우겨우 빠져나와서 남이섬으로 가는 배에 도착했다 배에 탔더니 큰 소리와 함께 바람을 맞으며 남이섬으로 갔다 처음엔 물에 빠질까봐 무서웠는데 막상 섬에 도착하고 내리니 아쉬웠다 난 가족과 함께 이리저리 구경하며 돌아다녔다 그 때 깡타들이 있었다 (깡패타조) 정말 컸다 그 때 쑤ㅡ욱 한 산타가 머리를 내밀었다 갑자기 내밀어서 깜짝 놀랐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눈이 크고 초롱초롱해서 귀여웠다 난 사람들이 있는 연못 쪽으로 갔다 가보니 거위들이 있었다 그때 "으아악" 난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갑자기 거위가 내 쪽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깡타와 다르게 멀리서 보면 귀여웠지만 우는 소리를 내며 나한테 다가오는 거위가 무서웠다 또 다시 걷고 걸었다 고개를 좌우를 살펴보는데 다람쥐를 보았다 너무 귀여웠다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토끼도 보았다 그리고 청설모들도 보았다 동물원과 다르게 자유롭게 다니는 동물들이 있어서 기분이 뭔가 통쾌한 기분이었다 마지막으로는 하늘자전거를 탔다 위에서 봤을 땐 별로 높지 않아서 재밌을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높고 덜컹거려서 무서웠다 내리고 나니까 어느새 내 다리는 후덜덜 거렸다 이제 집에 가야할 시간이어서 또 다시 배를 탔다 또 다시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며 잠깐동안 노을진 하늘을 보고있었다 내리고 나서 정말 아쉬웠다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재밌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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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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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친구들과 시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0175463</link>
         <description><![CDATA[<div>김규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규빈아 우리 날씨도 좋은데 같이 시내가자!"<br>주말이라고 늦게까지 자고있던 나를 깨우는 메세지 알람 소리가 들렸다.나는 원래 집에서 하루종일 있을 생각이였는데 친구가 같이 시내에 가자고 해서 구경도 하려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같이 시내를 갔다.<br>&nbsp; 구경도 하고 친구들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4D 체험관에 들어갔다. 공포로 타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롤러코스터로 타자고 해서 롤러코스터로 탔다.친구들이 소리 지르는 사람은 버블티를 사기로 한다음 소르를 절때 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한 뒤 체험 기구에 올라탔다.타자마자 친구들이 소리를 질렀다.너무 시끄러웠다.나는 소리를 지를 뻔 했지만 버블티를 사기 싫어서 꾹 참았다.나오자마자 나는 버블티를 사라고 했다.그래서 친구가 버블티를사줬다.내 돈으로 산게 아니라서 더 맛있었다.오락실도 가고 사진 찍으러도 갔다.<br>&nbsp;  밤 늦게까지 놀다가 집에 돌아왔다.친구들이 텐션이 너무 높아서 내 텐션이 따라가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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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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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리데린 4학년 학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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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림<br>&nbsp; &nbsp;“어두운 밤의 등불”이라는 속담은 이번 여행 중 하나인 해리포터 유니버설 스튜디오을 일컫는 말이었다. 들어가는 곳에서 설렘을 가득 안고 들어갔다.<br>&nbsp; 스튜디오에 들어가자마자 다이애건 앨리가 나왔다. 이곳은 해리포터 세계의 호그와트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품들을 파는 상가거리이다. 영화와 매우 유사했다. 올리밴더의 지팡이 가게에 가서 나와 맞는 지팡이를 테스트하는 게 있었는데, 나무는 밤나무이며 심은 불사조의 깃털이였다. 이것은 성격테스트 같은 것을 해서 맞는 지팡이를 샀다. 이를 사면서 기념품으로 헤르미온느의 지팡이도 샀다. 지팡이도 매우 섬세해서 신기했다. 지팡이 가게에서 친구를 사귀었다. 이름은 Eliana이고 국적은 미국, 푸른눈을 가지고 있는 백인인 여자아이였다. 우린 호그와트 입학하는 연회장까지 같아 갔는데 같은 기숙사가 나오길 기대했다. 다행이도 엘리아나도 나도 슬리데린이 나왔다.<br>&nbsp; 퀴디치 연습장에 도착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도 나왔듯이, up이라고 말하면 빗자루가 손에 쥐어지는데 정말로 버튼을 누르면 빗자루가 손에 쥐어졌다. 모든 학생이 바로 성공하지 못했고 나도 그중 하나였다. 나는 약 세네번 up이라고 외쳤고 결국 성공했다<br>&nbsp; 퀴디치 연습장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해그리드의 집에 갔다. 집의 내부는&nbsp; 영화와 정말 똑같아서 매우 신기했다. 왠지 해그리드가 그곳에서&nbsp; 잠을 자고 있거나 쿠키를 굽고 있을것만 같아 기분이 이상했다.<br>&nbsp; &nbsp;밖에서 하는 활동들을 즐기고 실내로 들어왔다. 그곳에서 덤블도어의 방에 갔는데 불사조의 새장이 있었고 기억을 저장하는 팟도 있었다. 엘리아나는 그곳에서 물 웅덩이에서 넘어질뻔했지만 나랑 손을 잡고 어서 크기 다치지 않았지만 교복 일부가 젖었다. 엘리아나는 씩씩하고 털고 일어나 나와 호그와트 곳곳을 추가적으로 더 돌아다녔다.&nbsp;<br>&nbsp; &nbsp;호텔로 가는 차 안에서 엘리아나와 연락을 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뒷자석을 보니 &nbsp; 아주 많은 내가 산 것들아 자리하고 있어서 순간적으로 당황했지만 그로 인해 더 행복한 감정을 가지고 집으로 갈 수 있었다. 난 엘리아나에게 한국에 오면 겉이 놀러다니자고 약속을 해버렸다. 지금은 시차 때문에 자주는 연락을 할 수 없지만 가끔 세계 시계를 봐가며 연락을 하곤 한다. 그럴때마다 엘리아나는 자산이 한국에 오면 너와 같아 입고 싶다는&nbsp; 한복 사진을 보내준다.&nbsp; 아 여행은 나에게 친구도 만들어주었고, 해리포터 학생이 되게 만들어 주어서&nbsp;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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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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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0176691</link>
         <description><![CDATA[<div>임채은<br><br>뒹굴뒹굴 일어났는데도 침대에서 핸드폰을 만지며 놀고있는 평화로운 아침이었다<br>오늘은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도마뱀을 분양받는 날 이다.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br>난 파충류 가게를 가기 전 파충류 유튜브를 보며<br>도마뱀에 대해 공부를 했다 드디어 준비를 다 끝내고<br>파충류 가게로 이동하는데 차가 너무 막혔다<br>원래 1시간이면 갈 거리를 2시간이 넘어서야 도착했다<br><br>파충류 가게에 들어가자 마자 수많은 파충류들이 있었다.<br>개구리, 거북이, 도마뱀, 뱀 등 귀여운 파충류들이 있었다 나는 무슨 도마뱀을 분양 받을까 생각하고 있는 도중<br>갑자기 주황색과 노란색빛이 도는 레오파드게코 를<br>봤다 그 도마뱀은 너무나도 귀여웠고 눈이 초롱초롱해서 더욱더 귀여웠다 그래서 자세히 보려고 직원분께<br>이 아이좀 꺼내달라고 말했다. 내가 암컷인지 수컷인지 물어봤다 직원분 말로는 수컷이라고 했다 난 이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분양받으려고 하는데<br>직원분이 이 아이는 꼬리가 좀 이상하다고해서 다른아이를 고르라고 하셨다 나는 조금 슬펐지만 다른 아이를 보던중 아까 그 아이와 똑같은 색깔과 초롱초롱한 눈이 똑같아서 이번에도 직원분한테 이 아이로 하겠다고 했다 다행이도 이번 아이는 건강하다고했고 데려가도 좋다고 했다 그래서 고민없이 그 아이(버터)와 함께 집으로 갔다. 다행이도 지금까지 아픈구석 하나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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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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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제주도</title>
         <author>lmjh0120</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0223545</link>
         <description><![CDATA[<div>이준식 &nbsp;<br>어느날 엄마와 제주도를 가기로 한날이었다<br>정말 기대되는 마음으로 아빠가 공항에 대려다 주셨다<br>드디어 비행기를 타는데 시간이 다되어 늦을뻔했다<br>비행기를 타고.... 이륙하는더 너무떨렸다<br>그 시절은 코시국이기 때문에 비행기 조식은 먹지 못했다그래도 비행기를 타고 나는 목적지에 거의 다 와서 잠을 자는 버릇이 있어서 거의 다오자마자 잠이 스르륵 몰려왔다 다오고 나서 제주도의 공기를 마셔보니 너무나 좋았다&nbsp;<br>처음 목적지는 렌트카를 빌리러 왔다<br>차를 빌리고 와서 토스카나 호텔에 갔다 토스카나는 이탈리아어로 5성급 호텔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설렜다&nbsp;<br>그 숙소 앞에는 엄청 큰 수영장이 있어서 그곳에서 밤세도록 놀았다 그곳에서 친구도 사귀고 떡볶이도 먹었다 마지막날 집으로 떠나야 한다니 너무 아쉬웠다 다시 제주도 공항으로 가면서 비행기를 타 집으로 돌아갔다 또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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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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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랑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3280030</link>
         <description><![CDATA[<div>정현준<br>자고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현준아.게임할레?"<br>그래서나는 "콜" 이라고했다. 게임을하는데 안내문자가 와서<br>망했다라고 했다. 그런데 게임에서 이겨서 신났다. 그런데 할머니<br>께서 "현준아 밥먹어" 라고 하셔서 밥을 맛있게 먹고<br>친구랑 다시 게임을 했다. 근데 이제 숙제를 하는시간이여서.&nbsp;<br>숙제를하고 다시게임을 했다. 이번에는 영상 통화를해서 친구가 밥먹는걸 봤다, 맛있게 먹네 라고했다. 이제 게임을 끝네고 점심밥을먹고 놀이터에서 놀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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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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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포 학교의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3315058</link>
         <description><![CDATA[<div>연아<br>우리학교 밑에는 무덤이있는게 분명하다 왜냐하면, 밤에 꼭대기층에 불이켜져있고 꼭대기층은 안전제일이여서 아무도 못들어가는데 ... 불이켜져있었다. 학교랑 가까운데에서 사는친구가 무서운 꿈을 많이꾼다.<br>&nbsp;그리고 우리 오빠가 옜날애 이 학교를 다녔는데 이 학교 밑에 무덤이있었다고 들었다. 그리고 내친구가 자기 언니가 이학교에 오래전에 다녔었는데 방송부를 끝내고 집에가려고 전화를하는데 학교에서 벗어날때까지 고장이났었다. 그리고 그친구 언니도 이 학교밑에는 무덤이있다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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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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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논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ong4362/1pzc1y9losuqnu1q/wish/1843321511</link>
         <description><![CDATA[<div>박시후<br><br><br>나는 오늘도 뒹굴뒹굴 거리면서 핸드폰을 하고있는데&nbsp; 친구한테서&nbsp; 전화가 왔다.<br>오늘은 &nbsp; 자전거를 타고&nbsp; 노는 날이었다.<br>때마침 오늘은&nbsp; 날씨가 좋아서&nbsp; 놀기에&nbsp; 딱&nbsp; 좋았다.<br>오늘은 10월 어느날 주말이었다.<br>주말은&nbsp; 항상 신이 난다.<br>놀고 있는데 또다른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br>그래서 어리버리 했는데 결국은 같이 놀자고 했다.<br>신나게 놀고 편의점으로 가서 음료수를 마셨다.<br>할머니 한테서 전화가 왔다.<br>할머니가 감자탕 먹을꺼냐고 물어 봤다.<br>나는 먹는다고 했다.<br>그래서 7시에 시내에서 해어졌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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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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