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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을 다녀와서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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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10 07: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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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재</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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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산, 경주 수학여행</p><p>&nbsp;</p><p>우리는 수학여행을 무박으로 2일동안 부산, 경주에 갔다. 밤에 생각을 했는데 무박 2일에 4시까지는 조금 짧은 것 같다.</p><p>첫째 날은 해운대에 갔는데 제일 먼저 한 것은 요트타기였다 요트를 봤는데 3층이여서 엄청 컸다. 요트가 커서 그런지 잘 흔들려서 재밌었다. 그리고 요트에는 접을 수 있는 있는 의자와 요트를 탈 때 귀여운 강아지도 있었다. 그리고 요트에는 물도 있어서 목마를 때마다 물을 마실 수 있어서 참 좋았다.</p><p>요트를 타고 나와서 해운대에 갔는데 선생님께서 자유시간을 주셔서 친구들과 모래싸움도 하고 얘기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어떤 아저씨와 씨름도 했는데 아저씨가 씨름을 잘해서 우리가 다 졌다.</p><p>밥을 먹으러 걸어서 뷔페를 갔는데 뷔페가 지하 같은 곳에 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밥의 종류도 많고 무엇보다. 스테이크를 바로 구워서 주기 때문에 더 맛있었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고 시끄러웠는데 선생님들이 식사하시는 곳은 엄청 조용했다. 밥을 먹고 더 걸어서 아쿠아리움에 가서 미션을 받고 버스 옆자리인 무형이와 물고기 이름도 찾고 사진도 찍으며 모르는 것은 직원분에게 물어보며 미션을 깼다. 그리고 물고기중에 특이한 이름도 많고 생김새도 신기해서 새로웠다.</p><p>둘째날은 경주월드에 갔다. 근데 하필 경주월드 가는 날에 비가 와서 드라켄, 발키리같은 재밌는 놀이기구가 운영을 안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아직 탈 놀이기구는 만아서 동현이, 우빈이, 성민이, 우찬이와 함께 후룸 라이드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짜증났다. 그리고 줄을 기다려서 이제 후룸 라이드를 탔는데 바닥에 물이 너무 많아서 신발과 양말이 다 젖었다. 그리고 내려갈 때 몸이 붕 떠서 재밌었는데 성민이가 모자를 안쓰고 타서 머리랑 엉덩이가 많이 젖었다. 그리고 나올 때 성민이는 물에 또 맞아서 옷이랑 바지까지 다 젖었다. 근데 비 때문에 놀이기구를 몇 개 타지 못한게 조금 아쉬웠다.</p><p>새로운 경험을 해봐서 좋았고 다음에 갈 수 있다면 다시 가고싶다. 그리고 비온 것이랑 무박 2일이 좀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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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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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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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수학여행을 다녀와서.</p><p><br></p><p>   오늘은 수학여행을 가는날이다,우리는 무박으로 이틀동안 다녀왔다, 첫째날에는 부산에 갔다. 1시간동안 친구들과 버스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 첫번째로 반끼리 요트를 탔다. 요트를 처음으로 타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무섭고 경치와 바람에 시원함이 정말 끝내줬다. 두 번째로는 해운대로 가 친구들과 놀다가 더파티라는 뷔페에 가 점심을 먹었다. 뷔페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 무려 3접시를 먹었다. 내 인생 최고 기록이었다. 점심을 먹은다음에는 아쿠아리움으로가 다양한 물고기와 바다 생물들을 보고 선생님들이 내주신 미션을 끝내고 선물도 받고 그 다음에 브릭맨 월드로 갔다. 브릭맨 월드에는 많은 레고 작품들이 있었다, 레고 작품들을 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다음날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주월드로 수학여행을 갔다. 들뜬 마음으로 경주월드를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비가왔다 갑작스러운 비에 친구들은 무지 불안해했다 그러나 다행히 비가 약간 그쳐 들어갈수는있었다.우리는 들어가자마자 경주월드에 꽃 드라켄을 타러갔지만 비가 약간 내린다는 관계로 운행을 안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우리는 하는수없이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갔는데 재밌는 롤러코스터들이 모두 운행을 안했다.우리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우리는 자이언트 스플래쉬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자이언트 스플래쉬는 물이 튀는 놀이기구여서 우비를 착용하고 탑승을 했다.점점 보트가 올라갔다 우리는 점점 긴장이 되고 있었다 우리는 겁에 질려있었다 그때 갑자기 70도 각도로 떨어졌다 우리는 온힘을 다해 비명을 질렀다 눈 깜짝할 사이에 내려와있었다. 정말 재밌었다. 우리는 그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이 놀이기구도 물이 튀기는 거여서 우비를 착용했다 이 놀이기구는 동그란 보트를 타고 물위를 떠다니는 놀이기구였다 정말 스릴 넘쳤다. 재밌게 놀고있는데 벌써 집에 갈 시간이다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버스를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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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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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승윤</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53725270</link>
         <description><![CDATA[<p>많은 느낌이 든 수학여행</p><p><br></p><p>우리는 10월31일~11월1일 이틀 수학여행을 갔다. 수학여행을 가기 5일 전부터 너무 기대되어 수업도 지루했다. 당일 날, 책가방을 안매고 학교에 가니 기묘한 느낌이 들었다. 학교에서 나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는 것도 수학여행만큼 재미있었던거 같다.</p><p>부산에 도착해서 내리자 상쾌하고 시원했다. 첫 일정이 요트타기여서 바로 타러갔다. 요트가 출발하자 앞뒤로 흔들렸다. 요트 앞쪽에서 바다를 보았는데, 너무 예뻤다. 요트가 바이킹처럼 흔들려서 재미있었다. 다른 반이 타고있는 요트도 보았다. 요트 투어가 끝나고 해운대에서 잠깐 놀았다. 그런데 승빈이가 아저씨랑 씨름을 하고 있어서 구경했다. 다른 애들도 아저씨랑 해보았지만, 다 졌다. 그 아저씨는 강호동처럼 씨름을 정말 잘하셨다. 그러고 뷔페에 같다. 우리 반끼리만 먹어야 한다셔서 아쉬웠는데, 자리가 없어 다른 반 애들과 먹었다. 그 뷔페는 다 맛있었지만, 매실차가 진짜 맛있었다. 뷔페에서 나와 아쿠아리움에 갔다. 그때부턴 다리가 아파 쉬고 싶었지만, 민기와 함께 들어갔다. 학습지가 있어 짜증났지만 돌아다니며 썼다. 신기했던 건 해마는 수컷이 아기를 낳는다는 것이였다. 그 외에도 여러 생물이 많아 즐거웠다. 아쿠아리움에서 올라가니 기념품점이 있었다. 근데 살게 없어서 넘어갔다. 기념품점을 나와 레고 구경을 했다. 거기엔 인공위성, 타이타닉 등 엄청난 작품들이 있어 가져가고 싶었다. 그러고 레고 구경을 마치고 나와 쉬다가 버스에 타 돌아갔다. 그리고 다음 날, 경주월드를 가는 날이였다.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일단 버스에 탔다. 다와가는데도 비가 멈추지 않아서 조금 실망했다. 버스에서 내리고 선생님께서 경주월드 티켓을 끊어주셨다. 그렇게 입장하여 돌아다니는데 비가 와서 탈 것이 없었다. 우선 닭꼬치를 먹고 다시 돌아다니다 식당에서 라면을 먹었다. 탈 것이 없어 실망하던 때, 애들과 그랜드 캐니언, 급류타기, 섬머린 스플래쉬 같이 물을 이용한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하여서 탔는데 다 젖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곤 다시 모여 버스에 타 돌아갔다.</p><p>정말 재밌는 수학여행이었지만 무박이일이였던게 참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갈 수 있다면 1박2일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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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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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무형</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53725696</link>
         <description><![CDATA[<p>실망된 수학여행</p><p>&nbsp;</p><p>우리는 10월 31일,11월1일에 무박2일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다 수학여행 가기 하루전까지는 들떠있었다 하지만 그 마음도 오래 가진 못 했다.</p><p>드디어 10월31일 아침 하교에서 무엇을 하게 되는지 언제 돌아오는지도 알려주셨다 근데 돌아오는 시간이 너무 이른 것 같았다 다른 학교는 무박이어도 7~8시에 돌아온다는데 우리 학교는 4시에 돌아온다했다 그때부터 들떳던 마음은 사그라들었다 오전 9시 부산 요트 체험장으로 출발했다 오래걸릴 것 같았던 부산의길은 금방 도착해버렸다 도착하자마자 안전요원의 말을듣고 요트를 탔다 타면서 처음엔 무서웠지만 적응되면서 뱃 멀미도 안하고 요트가 붕 떳다가 내려오는 느낌을 즐기며 아는새 선착장에 도착했다 원래는 바로 뷔페로 가는거였는데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해운대 바다에서 조금 놀다 가게되었다 한 30분 되었나 드디어 체크인시간이되어 더 파티 라는 뷔페로 도보 하여 이동했다 거기선 친구들과 같이 앉아서 얘기 하면서 먹을수 있게 해 놓았다 식사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웃다보니 가야할시간이 되어 다음장소로 갔다 나와서 이동하면서 생각난건데 거기에 내 페션 안경을 두고 나온것같았다 다음에 찾으러 가봐야겠다 다음장소는 아쿠아리움이었다 거기선 미션을 성공하면 기념품을 준다했다 최대한 빨리 끝내 기념품을 받게되었다 고를수있었는다 나는 고래 키링을 골랐다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건물안엔 브릭월드도 있었는데 거기엔 레고로 만든 작품들이 아주 많았다 작은것부터 엄청 큰것들도 있었다.거기서 나오니 집에 돌아갈시간이 되었다 3시 쯤에 출발해 4시쯤 도착했다 이렇게 1일이 끝났다</p><p>그다음날 11월1일 아침부터 비가 눈치없이 내리고 있었다 이날은 경주월드에 가는거였는데 거의 반 쯤 포기해있었다.</p><p>오전9시 학교에서 출발해 빨리 도착했음했지만 늦게 도착했다 놀시간이 줄어들었다는 애기다 티켓을 받고 들어갔다 예상대로 다 운행 중지였다 그래서 비 맞으며 돌아다니기만했다 운도참 안따라준다.점심을먹고 운행하는 작은 놀이기구를 몇 번 타다보니 기념품을사서 3시에 출발해 집에 4시좀 넘어서 도착했다</p><p>설랬던 초딩때의 수학여행은 하는것도 즐기는것도 별로없었다 4시에 온다는게 너무 실망되었고 또 1박2일이 아니어서 또 실망되었다 다음부턴 1박2일이길빌어야겠다.실망되었던 2일의 수학여행은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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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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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안</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53726170</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의 마지막 여행</p><p>&nbsp;</p><p>수학여행으로 1일차에는 부산 해운대 2일차에는 경주월드를 가게 되었다.</p><p>먼저 1일차 전날 밤에는 처음가는 수학여행이기 때문에 너무 기대됐다.</p><p>수학여행을 가는 이유는 6학년 마지막을 기념하는거 같기도 하다.</p><p>1일차는 부산 해운대에 도착해 먼저 요트를 타러갔다. 요트는 별 기대가</p><p>되지않았다. 요트를 탑승하고 사진도 찍고 1층으로 내려가 요트에서 풍경 구경도 했는데 날씨는 좋지않았지만 대교 ??도 정말 멋지고 노래도 틀어주셔서 정말 재미있고 다른반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그 다음 목적지는 해운대 바닷가였다.</p><p>날씨가 좋지않아 별로 이쁘지않을거라 생각 했는데 상상이상으로 해운대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바다로 뛰어가는 동영상도 찍고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과 재밌게 놀다보니 벌써 점심시간이였다. 한 10분정도 걸으니 정말 큰 건물에 들어갔다. 그곳은 바로 우리가 밥을 먹게 될 더파티라는 뷔폐였다. 도착해 파란색 스티커를 받고 입장해 가자마자 바로 자리도 정하고 바로 음식을 뜨러가 회도 먹고 고기 디저트 여러가지 음식들을 많이먹었다. 그중 나는 메밀소바가 가장 맛있었다. 더운 날씨에 메밀소바를 먹으니 냉면과 비슷하게 정말 맛있고 시원했다. 푸딩고 먹고 여러가지 음식들을 다 먹은 뒤 아이스크림 탑도 쌓고 토핑도 뿌려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 목적지는 아쿠아리움이였다. 들어가기 전,</p><p>선생님께 학습지를 받고 들어가 그 미션들을 수행한 뒤 놀았다. 수족관이 다 보이는 터널도 보고 상어도 봤다. 정말 귀여운 수달도 봤는데 정말 귀엽고 신기했다. 수달이 헤엄치는게 정말 귀여웠다. 그 다음은 해파리를 봤는데 정말 신기했다. 브릭맨월드도 갔는데 레고도 정말 멋진 레고들이 많았다. 아쉽지만 집에 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p><p>&nbsp;2일차엔 경주월드에 갔는데 비가 와 춥고 짜증났다. 캐시밴드를 찬 뒤 들어가자마자 우비를 사고 급류타기를 탔는데 안전바가 없어 손잡이만 잡고 타야해 정말 스릴감 있었다. 그 다음은 그랜드캐년이라는 아마존 같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신발과 옷이 몽땅 젖었다. 너무 찝찝햇지만 재밌었던 탓에 한번 더 탔다 한번 더 탄 뒤 배가고파서 닭꼬치도 사먹고 소세지도 사먹고 파워에이드도 먹었다. 해적보트??도 탔는데 정말 어지러웠다.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눈에 띈건 범퍼카였다. 집 가기 30분 전이였는데 범퍼카 줄이 정말 길었다. 그래도 기다려서 탔다. 친구들과 범퍼카를 타니 가족들과 타는것보다 더 의미있고 재미있었던것 같다. 다 타니 12분정도가 남아 젤리 가게도 가고 기념품 가게도 가서 젤리도 사고 기념품도 사니 시간이 딱 맞았다. 근데 친구들이 시간에 맞춰 오지않아 또 추워서 짜증이났다. 그래도 6학년 마지막을 기념하는 여행이기에 재밌게 넘겼다. 아쉽지만 집에 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탔다. 원래 1박 2일이였지만 안타까운 이유로 무박이였지만 비도 너무 많이 오고 추웠지만 1일차 2일차 모두 후회없을 정도로 재밌게 놀았다. 비도 너무 많이 와 수 있던 놀이기구도 없지만 6학년 마지막 여행이여서 그런지 정말 재밋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수학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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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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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채영</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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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여행</p><p>&nbsp;</p><p>부산 해운대와 경주월드에 초등학교 마지막인 수학여행을 갔다.원래라면 에버랜드에 1박2일로 갔겠지만, 우리는 10월31일, 11월1일에 무박2일로 갔다. 가기 전날에 너무 기대되었다.</p><p> 첫날, 버스를 타고 바다로 가서 요트를 탔다. 요트 타는 것은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타보니까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요트를 타고 난 뒤 해운대에 갔는데 바다가 너무 예뻤다. 해운대를 구경한 뒤에 더파티에 가서 밥을 먹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먹을 것이 정말 많았지만 많이 안먹었다.밥 먹고 나서 아쿠아리움에 갔다. 아쿠아리움에서 처음으로 펭귄을 봤는데 신기했다. 아쿠아리움을 돌아다니면서 학습지를 채우고, 고래 인형을 받았다.아쿠아리움에서 나와 브릭맨 월드에 갔다. 브릭맨월드에 타이타닉,빅벤, 콩코드 등 많은 것들이 레고로 쌓여있었다. 그것들을 보니 예전에 레고를 했던 기억이 났고, 그것들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졌다.</p><p>&nbsp;두번째날, 경주월드에 갔다. 경주월드에 갔을 때 비가 와서 짜증나고 추웠다. 경주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친구들과 라면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런 다음 젤리를 사러갔다. 젤리를 사고 기념품 가게에 가서 구경을 했다. 구경하다보니갈 시간이 됬다. 비가 안왔으면 더 재밌게 놀 수 있었는데,비가 와서 너무 아쉬웠다. 부산이 더 좋긴했지만, 재밌긴 했다.</p><p> 수학여행을 갔다 와서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수학여행을 가기 전까지는 현장체험학습이랑 비슷할거라 생각했지만, 진짜 수학여행을 갔다 오니 현장체험학습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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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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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아</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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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있는 수학여행</p><p><br></p><p>이번 수학여행때 부산과 경주를 갔다.</p><p>처음 수학여행을 가보는 것이라 너무 기대가 되고 신이났다.</p><p>수학여행을 가기 하루 전 날 수학여행 때 무엇을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p><p>그리고 수학여행의 첫째 날 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학교에 가서 할 일정을 듣고 부산으로 출발했다.</p><p> 제일 처음으로 요트를 타러 갔다. 요트 앞에 있는 건물이 정말 크고 멋있어서 한 번쯤 꼭 보고 싶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안내를 받아 우리 반 요트가 있는대로 가였다. 가는데 강아지가 있어서 되게 신기했다. 요트를 타는데 바다가 너무 예뻐서 계속 보았다. 친구들과 함께 요트에서 사진도 많이 찍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요트를 다 타고 나왔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해운대에 갔다. 친구들과 바다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놀았다. 그리고 뷔페에 갔다. 뷔페에 먹을 것이 너무 많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서 먹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다 못 먹었다. 그래도 맛있게 많이 먹어서 기분은 좋았다. 다 먹고 아쿠아리움을 갔다. 아쿠아리움에서 친구들과 예쁜 사진도 찍고 놀고싶었는데 미션을 푸느라 사진을 한장도 못 찍은게 진짜 속상했다. 그리고 미션을 다 푸고 레고가 있는 곳으로 갔다. 근데 정말 잘 만든 레고가 많았다.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 만져보고 싶었다. 그렇게 첫째 날을 다 놀았다. 그리고 둘째 날 경주월드를 갔다. 무박 2일이라는게 너무 아쉬웠지만 둘째 날도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로 뛰어갔는데 비가 와서 운행중단을 한게 속상했다. 그래도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찾아갔다. 첫번째로 금류타기를 탔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40분 넘게 기다렸지만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니까 시간이 빨리 간 거 같았다. 우리 차례가 왔을 때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됬다. 마지막에 슬라이드가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후라이드 소세지랑 회오리감자를 먹었다. 근데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다. 먹으면서 그랜드 캐니언 대탐험을 타러 갔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1시간넘게 기다렸다. 그리고 탔는데 파도가 너무 심해서 바지가 젖은 사람도 있었다. 그렇게 재미있게 다 타고 솜사탕을 먹으러 갔다. 솜사탕이 너무 맛있어 또 먹고 싶었지만 1개만 먹었다. 솜사탕을 먹고 캔디샵을 갔다. 정말 많은 젤리들이 있었다. 거기서 먹고 싶은걸 골랐다. 그리고 캐치티니핑 랜덤 키링이 있어서 1개를 샀다. 근데 하츄핑이 나오지 않아서 1개 더 뽑았는데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너무 속상했다. 그래도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서 기분 좋았다.</p><p>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는데 너무 허무하고 아쉬웠다.</p><p>처음 수학여행이다 보니 아쉽기도 하고 재미있었던 수학여행이었다.</p><p>다음에도 빨리 수학여행을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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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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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희진</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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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대했던 수학여행</p><p><br></p><p>수학여행가기 전날밤엔 멀미약을 챙기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침대에 누웠지만 잠은 오지않았다.결국 다시 불을 키고 옷을 골랐다.결국 그날은 새벽이 되어서야 눈을 붙였다.다음날 일어나니 시계는 일곱시 사십분이었다.수학여행당일 만큼은 좀 일찍가고싶었지만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친구에게 조금만 늦게 만나자고 메시지를 보냈다</p><p> 우열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하여 버스에 탔다.잠을 못자서 그런지 눈을 감았다 뜨니 버스짝이 나를 깨우고 있었다.우리는 요트를 타러 걸었다.요트앞에는 보리라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요트는 바다 한바퀴를 돌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멀미약을 먹길 잘한 것 같았다.돌아왔을때에 보리를 너무나 만지고 싶었지만 결국 시간이 없어 만지지 못하고 또다시 버스에 타 이번엔 해운대로 향했다.해운대에서는 사진한장 찍은 뒤 밥을 먹기위해 계속 걸었다.뷔페에서는 생각보다 먹을게 없어 놀랐지만 맛있는게 많아 만족스러운 식사였다.그다음 또다시 아쿠아리움으로 걸었는데 뷔페에서 밥을 먹어서 그런지 너무나도 힘들었다.그렇게 힘들어하며 도착한 아쿠아리움에서는 버스짝이랑 다녀야한다고 했다.어쩔 수 없이 같이 다니기로 한 친구들에게 사과한뒤 버스짝과 미션을 깨러 돌아다녔다.대가로는 인형하나를 받았는데 거북이를 받아 만족했다.세시가 되자 우린 다시 버스를 타 집으로 돌아왔다.돌아올때는 계속 잠만 잔거같다.일일차가 끝난 밤에는 하이클래스에 우비를 챙기라 나와있었다.우비를 가방에 대충 집어넣었다.다음날 아침 또다시 버스를 타서 이번엔 경주월드로 달렸다.이번엔 어제 한참 잔 덕분인지 잠을 자지않을 수 있었다.떠들다보니 버스에서 롤러코스터가 보였다.거의 다왔다는 증거다.선생님은 버스짝을 깨우라고 하셨다.도착하여 내리는데 다행히 비는 거의 그친 것 같았다.우리는 또 걸어가 캐시밴드를 친구들에게 서로 채워주고 사진까지 찍은 뒤에야 입장하였다.친구들을 만났더니 또 비가 오기 시작하였다.놀이공원에 비라니 정말 너무나 최악이다.나는 결국 넣어놨던 우비를 꺼내 입었고 친구들은 구입하였다.두명은 무서운거 타러간다고 바로 떠났고 우리 네명은 급류타기에 줄을 섰다.급류타기는 별로 무섭지않았고 즐겁게 탔다.즐겁게 탄뒤 허기가 진 우리는 간식을 먹다가 그랜드캐넌의 대탐험을 두 번이나 탔다.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운이 좋았던거 같다.또 간식을 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발키리가 한시부터 한다는 소리를 듣고 신나서 뛰어갔다.그런데 대충 십분정도 뒤에 비가 와 안한다고 하였다.그 뒤로도 비는 범퍼카도 못 타게 하였다.너무 슬펐지만 이제 시간은 슬퍼할 시간은 남지않아 슬픔을 뒤로하고 뛰어 피터팬과 회전목마를 탔다.결국 그렇게 다섯개만 탄채로 돌아와 친구들을 만났는데 많이 탄 편이었다.그렇게 아무 이야기나 하며 버스를 타 집으로 돌아왔다.</p><p> 집으로 돌아오니 너무 힘들었다.비 때문에 축축해지고 무엇보다 수학여행을 이렇게 한게 너무 마음에 들지않았다.기대했는데 수학여행이 무박이라니 그래도 추억을 쌓았으니 소중한 기억이 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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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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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지성</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3767</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p><p><br></p><p>10월 31일은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었는데 그 날이 오늘이었다. 오늘의 목적지는 부산 해운대였다. 아쉽게도 무박 일이여서 자고 가진 못했지만, 기대를 가지고 학교로 갔다.</p><p>학교에 도착하고 버스에 탔는데, 1시간 뒷면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있을 것이란 생각에 설레었다. 우리는 버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사우스코리아파크의 &lt;제로 산소&gt;를 부르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러고 계속 부산을 향해 갔다. 해운대에 도착하고, 우리는 바로 해운대 바다를 누비는 요트를 타러 갔다. 별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파도로 인해 요트가 위로 올라갔다 아래로 내려갔다 하니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바다 위 요트에서 자유롭게 노는 것이 낭만도 있었다.</p><p>우리의 다음 일정은, 해변에 가는 것이었다. 선생님께서 자유 시간을 주셔서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시더니 씨름 한 판 붙자고 하셨다. 우리 친구들이 계속 도전해봤지만, 하나 둘 씩 철푸덕 넘어지는 것이 참 웃겼다.</p><p>딱 배고파지려 하는 시간에 뷔페에 갔다. 뷔페에서 먹고 싶은 일식, 중식, 양식, 한식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먹어버렸다. 오랜만에 뷔페여서 맛있게 먹어 만족했다.</p><p>다음으론 오늘의 마지막 일정인 아쿠아리움에 갔다. 선생님께서 활동지를 나누어 주셨는데, 그것을 가지고 아쿠아리움의 여러 생물을 만나보며 활동지를 채워넣었다. 그런데 활동지에 동물들 이름을 적어야 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고 제대로 구경한 기분도 아니었다. 활동지를 모두 채우면 작은 인형을 줬는데, 그냥 받지 않고 자유롭게 구경하게 하는 것이 낫지 않았나 싶었다. 하지만 입이 이상하게 튀어나온 상어, 엄청 못생긴 물고기를 본 것은 신기하고 재밌었다.</p><p>일찍 4시에 돌아와서 많이 아쉬웠지만 꼭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학여행이었다. 다음 날은 경주월드에 가니, 한 번 더 기대해보았다.</p><p>11월 1일 아침에 일어나니, 나를 반기는 건 창문 밖에서 들리는 주르륵 주르륵</p><p>빗소리였다. 오늘은 경주월드에 가는 날인데 비가 오다니 이것보다 더 최악일 수는 없었다. 어트랙션들이 운영을 안할까봐 걱정됐다.</p><p>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옥집들이 보이는 걸 보니 경주인 것 같은데, 비는 멈출 생각이 없어보였다. 경주월드에 도착해도 비가 멈추지 않았다. 탈 수 있는거라도 타자는 생각에 거북이0</p><p>의 해적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어지럽기만 하고 재미가 없었다. 일단 우린 밥부터 먹기로 했다. 만두라면이었는데, 비오는 날 라면은 맛이 없을 수가 없었다. 먹던 중에 후룸라이드 종류들은 운영하는 것을 알아 그랜드 캐니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줄을 서는 중 민석이가 정말 웃겼다. 놀이기구는 애버렌드 아마존같이 보트에 타서 강을 건너는 놀이기구였다. 동굴 안에는 어두운데 귀신 동상이 있어서 무섭고 웃겼다. 그 다음은 급류타기를 타러 갔다. 보트 위에 탔는데, 안전바가 없고, 손잡이만 있었다. 밑으로 훅 떨어지는 순간에 미끄러져 손잡이를 놓칠 뻔해서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섬머린 스플래쉬를 타러 갔다. 밑으로 떨어질 때 정말 스릴 있었다. 그리고 다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을 세 번 연속으로 맞아 물에 빠진 생쥐마냥 다 젖었었다.</p><p>무박 2일에다가 4시에 돌아와서 많이 아쉬웠지만, 꼭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밌기도 짜증나기도 한 이 수학여행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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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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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4223</link>
         <description><![CDATA[<p>재미있었던 수학여행</p><p>&nbsp;</p><p> 첫 날에는 부산 가는 날이 였다.3개월 전부터 기다려와서 너무 기대가 되어 잠을 자지 못했다.수학여행 부산은 10.31 경주는 11.1날 가는것이였다.친구들과 어떤것을 할지 머리가 쥐어 터지게 생각했다.경주 가는날에는 날씨 예보를 봤는데 비가 온다는 말에 멘붕이 왔다.하지만 초등학생 마지막 수학여행 이여서 재밌게 놀아야 한다고 생각했다.</p><p> 드디어 수학여행 디데이!! 학교에 도착해 친구들과 모여 버스를 타러갔다.</p><p>내 옆자리에 지연이가 타서 행복했다.부산에 도착했다.배를 타기전에 파도처럼 내 마음도 철렁철렁 되었다.배가 출발 했을 때 기분이 설레었다. 막 2층도 가보고앞쪽도 가보고 그냥 돌아다녔다.요트가 파도 때문에 위로 아래로 내려갔을 때 기분이짜릿했다.그리고 우리반 단체 사진도 찍었을 때 내 옷만 파랑색이여서 눈에 너무 띄었다...요트 다 타고 해운대에서 놀았다. 물에서 놀고 싶었는데 선생님께서 안된다고 하셨다.다 놀고 반끼리 모여 더파티뷔페로 출발했다.걸어가면서 해운데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꼈다.어느덧 뷔페에 도착했다.뷔페에 들어갔을 때 내가 Vip가 될 정도로 행복했다.나는 메밀소바만 4그릇 먹었다.. 다른음식은 3그릇 먹은거 같다.다 먹고 아쿠아리움에 출발했다. 아쿠아리움에 도착해 기분이 좋았다.퀴즈를 다 풀면 기념품을 준다고 했다.단어를 하나씩 찾을 때 마다 기분이 짜릿했다.나는 해파리 보는게 좋아서 해파리만 10분 넘게 본거같다.그리고 아주 귀여운 수달도 봤다.수달이 헤엄칠 때 너무 귀여웠다.퀴즈를 다풀어서 민트색 고래 인형를 받았다.경주월드 갔을 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당황했다.내 마음이 우르르 왕창 무너졌다.놀이기구 탈게 없어서 여러개 타지 못하고 똑같은 거만 계속탔다. 닭꼬치를 먹었는데 겁나 맛있어서 눈이 번쩍 떠졌다.드래곤 레이싱 타고 싶었는데..운행 안해서 아쉬웠다..기념품 샀는데 겁나 귀여웠다!!!</p><p> 마지막 수학여행이여서 신나게 놀고 싶었지만 놀이공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재미있게 놀지 못했다.초등학생이 끝나가다니..... 이제 공부할 차례만 남았다!!!! 초등학생 마지막 수학여행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_^</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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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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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5014</link>
         <description><![CDATA[<p>재미있었고 아쉬웠던 수학여행 </p><p>&nbsp;</p><p>우와! 드디어 수학여행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정을 보니 무박 2일로 갔다온다고 한다. 1일차는 부산에 간다고 한다.(요트-해운대-더파티-아쿠아리움-브릭맨월드) 2일차에는 경주에 간다고 한다.(경주월드-끝)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기대가 되었다. 빨리 다음날이 되면 좋겠다.</p><p>&nbsp;1일차. 벌써 다음날이 되었다! 친구들이 일찍 와있었다. 그렇게 즐거운 마음을 앉고 버스를 타러 갔다. 나는 2호차를 타게 되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기대가 되었다. 나는 멀미를 하지 않아 약간 뒷자리에 앉았다. 그렇게 1시간 후, 드디어 도착했다! 부산아, 내가 왔다!!!</p><p>도착하자마자 울산에서는 볼 수 없었던 큰 건물들이 보였다. 생각보다 커서 놀라웠다. 첫 일정은 바로 방금 말했듯이 요트이다. 일단 인생 첫 요트라서 기대가 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렇게 요트를 타려고 부표를 건너는데 부표들이 서로 연결되는 부분에서 넘어질뻔 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게 우여곡절하게 왔는데 오, 배... 아니 요트가 보이는거 아닌가! 정말 멋있었다. 그렇게 타자마자 든 생각이 영화 “타이타닉” 이었다.(모두가 아는 그 장면이 떠올랐다.) 헉! 갑자기 배가 출항하였다. 맨 처음에는 요트가 별로 흔들리지도 않고 별다른 반응이 없자 “아, 역시 나는 울산사람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덜컹! 요트가 갑자기 위아래로 박자를 타는 것 아닌가! 나는 요트 맨 앞으로 가 보았다. 요트가 계속 춤을 추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롤러코스터를 타본적은 없지만 타면 이런 기분일려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요트가 코스의 2/3정도 다다랐을 때 apt 노래의 스피커 진동과 요트의 춤 때문에 멀미가 났다. 방금 말했듯이 나는 멀미가 잘 안나는 편인데도 멀미가 난것이었다. 그래도 그 고생을 끝내고 해운대를 갔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멀미는 언제 멈출까?” 생각을 하였다. 이제 드디어 밥 먹을 때가 되어서 “더파티”라는 뷔페에 갔다. 생각보다 규모가 컸다. 친한 친구랑 못 앉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친한 친구랑 앉게 되었다. 다행히도 밥먹을 때 토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게 한 멀미도 없어졌다. 냠냠 정말 많이먹었다. 한마디로 뽕 뽑았다. 예를 들어, 양 스테이크, 연어, 장어초밥, 밀치, 그 외 디저트 등등...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배를 신나게 채우고 아쿠아리움에 가게 되었다. 미션을 받게 되었는데, 신비한 생물들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미션을 깨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미션을 깬후 다시 아쿠아리움에 들어간다는 것 아닌가! 이럴줄 알았으면 천천히 보고 올걸.... 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을 다 잡고 레고월드로 들어갔다. 와! 멋있는 작품이 나는 그중에서 모나리자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이게 내 1일차다. 하도 이벤트가 많아서 많이 썻다.</p><p>2일차. 오호, 오늘도 친구들이 다 왔ㄴ.. 아니 찬우가 안 왔다. 어쨌든 차를 타고 경주에 도착했다! 근데... 비가 온다! 그래서 비가 와서 못타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간절히 바라며 희망을 바랐다. 희망은 무슨! 당연히 비가 계속 왔다. 그렇게 뭐 탈까 고민이 되어서 “아무거나 타자”하고 비행기 같은 방글빙글 도는걸 탔다. 어, 근데 나포함해서 5명이다. 1명이 혼자 타야한다. 그렇게 가위바위보를 했다. 나만 아니면 돼! 이겼다. 혼자서 안타게 됬다. 신나게 타고 나서 12시가 되었다. 배꼽시계가 울렸다. 근처 라면집에가 2명은 우동, 나포함 3명은 만두라면을 먹었다. 맛있었다. 국물까지 먹고 싶었지만 얼른 놀이기구를 타야하니 빨리 먹고 나왔다. 다음 놀이기구로는 급류타기를 탔다. 약간 무서워 보이기도 하고 재밌어보이기도 했다. 맨처음에는 힐링(?)느낌이었지만 갑자기 천천히 올라가더니 확- 갑자기 내려간 것 이었다. 휘이이이익- 물이 내 얼굴을 찰싹 치고 지나갔다. 힐링이 킬링이 된 것 같았다. 정말어지러웠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 놀이기구로 자동차를 탔다. 이건 비행기랑 비슷하다.그렇게 양쪽에 있는 2만원을 십원빵, 터키아이스크림, 만두라면, 회오리감자 등 너무 많이 먹어서 1000원 남기고 다썼다. 그렇게 정말 좋은 추억을 남기고 집에 갔다.</p><p>&nbsp;무려 2일이란 긴 시간이였는데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았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2일차에 비가 온게 아쉬웠지만 정말 좋았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도 좋은 추억 많이 쌓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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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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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연</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543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6학년의 마지막 여행</p><p>&nbsp;</p><p>이 글을쓴 이유는 수학여행때 있었던 일을 커서도 잊지 않기 위해서 이다</p><p>수학여행 첫째 날은 부산에 갔다 원래 서울 에버랜드를 가는것이였지만 투표가 있어서 무박 2일로 변경 되었다 이번 수학여행은 10월31일,11월1일로 무박2일 이다 서울로 못가는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부산도 정말 기대되었다 수학여행 하루전날 친구들과 수학여행가서 뭐할지 생각 해보니 정말 설렜다 다음날, 수학여행 날이 왔다 학교갈 준비 하나하나가 기뻤다 학교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버스에 탔다 그리고 얼마 지나 부산 요트를 타러왔다 요트를 보니 정말 예쁘고 아름다웠다 요트를 탈 때 요트가 흔들려서 조금 긴장되었다 요트를 타고 출발하니 요트가 많이 흔들렸지만 재밌었다 그날은 조금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예쁘고 멋진 건물이 보여서 아름답다고 느꼈다 같은반 친구들과 사진도찍고 저 멀리서 보이는 다른반 친구들과도 인사도 열심히 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요트가 파도 때문에 흔들리는 바람에 넘어졌다 그래도 정말 좋았다 2번째 장소는 해운대였다 친구들과 뛰어가는 영상도 찍고 예쁜 사진도 찍었다 그때의 친구들은 구름같이 아름다웠다 바다 구경도하고 높은 건물도 구경하며 감상했다 해운대에서 있었던 시간은 짧았지만 재밌었다  3번째장소는 더파티다 더파티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좋았다 4번째 장소는 아쿠아리움과 브릭맨 월드에 갔다 아쿠아리움에서 해파리 영상도 찍고 상어도 봤다 상어는 정말 무섭고 멋졌다 브릭맨 월드에서 멋진 작품도 감상하고 레고도 만지며 놀았다 정말 재밌는 첫번째 날 이였다</p><p>&nbsp;</p><p>새로운 아침이 시작되었다 경주월드는 많이 가봤지만 그래도 기대되었다 들어가기전 시간이 좀 걸렸지만 괜찮았다 첫 번째로 급류타기를 탔다 안전바가 없어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그날 비가와서 하는 놀이기구는 없었지만 친구들과 그랜드캐년을 3번타고 범퍼카를 탔는데 잘탄다는  소리를 들어서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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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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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기</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5844</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체험학습</p><p><br></p><p>부산의 해운대를 갔다 우리는 수학여행이라는 활동 때문에 가게 되었다 수학여행은</p><p>무려 2일 이었다 예전 학년은 생각도 못해본 2일 이었다 나는 2일을 최대한 느끼려고</p><p>준비했다 모두의 공통점일수도 있는 수학여행 가기 전 너무나 잠이 오지 않았다 나는 길고긴 버스를 타고 보고 싶었던 해운대를 도착했다 요트를 타는데</p><p>재밌을까라는 의문점 하지만 내발걸음은 요트에게 향했다 타기 전 보리라는 강아지를 보고</p><p>조금 안심했다 요트를 타고 앞으로 가는 그 모습은 생각을 못할 수가 없다 그때의 긴장감 그리고 호기심 역시 나의 생각이 맞았다 요트는 정말 재밌는 것이라고 요트가 출발하고 내가 보는 바다가 그림이 아닐까 생각했다 요트가 빠르게 파도에 휘청일 때 나는 정말 좋았다 그 요트가 위로 휘청 이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하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나는 조금 더 경치 구경을 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나는 바다 해운대로 향했다 내가 생각</p><p>한 것 보다는 크고 시 원한 공기가 상쾌했다 그리고 브라질에서 오신 관광객이 생각난다.</p><p>하지만 시간은 흘렀다 좋은 시간도 잠시 드디어 뷔페 간다. 뷔페에서 줄을 기다릴 때에 정말 설렜다 줄은 점 점 더 줄어들고 나는 드디어 들어갔다 역시 좋은 뷔페는 좋은 뷔페라고 티를 \낸다 생각했던 거 이상으로 내 눈 앞에 있을 때 나의 심장이 두근두근 했다 내가 좋아하는 육회까지 있어 정말 좋았다 결국 하나씩 다 먹었다 하나 아쉬운 건 음료가 차갑지 않아서 아쉬웠다</p><p>그래도 먹을 건 먹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쿠아리움에 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고 에스컬레이션을 타고 내려갔다 아쿠아리움에서는 신기한 동물 아니 신기한 가오리를 봤다 약간 밑에가 상어 같기도 하고 아무튼 우리세계에서 신기한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주신 종이에 미션을 후딱 끝내고 상품을 법으로 갔다 상품은 작았지만 나름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 그리고 브릭맨 월드에 갔다 대에 찬 마음으로 들어서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월드는 작아서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 결국 학교로 가긴 싫지만 시간은 내 생각보단</p><p>빨리 갔다 1박2일이면 좋았겠지만 무박으로 다음으로 다가왔다 버스를 타고 그토록 바라던 바로 경주월드 나는 시작하기만을 기다리는데 5분이 지나고 드디어 그물을 통과했다 몇 미터만</p><p>왔는데 이렇게 행복한 순간이 생겼다 나는 처음 줄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하 언제 타지라고</p><p>생각했는데 빠르게 앞으로 가서 되게 좋았다 나는 그 놀이기구를 탈 때 정말 무서웠다</p><p>하지만 내엽에 있는 친구들과 타니 조금은 밑으로 내려갈 때 무섭지 않았다 그다음 내가</p><p>가장 생각나는 만두라면과 콜라 한 번 더 먹고 싶은 음식 그 놀이기구가 물이라 그런가.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나는 십 원 빵을 먹었는데 뜨겁고 쫄깃 바싹 이 3가지가 정말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따른 놀이기구도 타니 정말로 재밌었다 결국 끝이 왔다 2시50분에 버스를 타야 된다. 나는 경주월드와 파이를 외치고 갔다 3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았다 시작이 있으면</p><p>끝이 있을게 싫었다. 그래도 짧은 몇 시간을 또 논다면 더 알차게 놀 것이다 친구들이랑 체험을</p><p>하니 정말 재밌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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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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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빈</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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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억의 수학여행</p><p><br></p><p>오늘은 해운대(부산)을 간다.그렇다 바로 오늘은 수학여행이다.나는 친구들과 놀 생각에 벌써부터 즐거웠다.그리고 다음날 또 경주월드를 간다.그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초등학교 인생 한번뿐인 수학여행이니 재미있개 놀아야 겠다 라고 생각했다.잠시뒤..이제 갈시간이 됬다.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가고 있을 때 버스안에서 진웅이라는 애가 노래를 틀었는데 애들이 다 따라불러서 갈때도 재미있었다.얘기를 하다보니 벌써 부산에 도착했다. 해운대에서 요트를 탔다.</p><p>그 요트 앞에 강아지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쓰담아 주고 요트를 탔다.요트가 출발했다.</p><p>우리는 2층으로 갔다 난간에 걸쳐서 그배에 꿀렁꿀렁하는 움직임을 친구들이랑 즐겼다</p><p>원래 1박2일있었는데 무박2일로 바뀌어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엄청 재밌있었다</p><p>요트를 다 타고 나서 선생님이 해운대에서 놀시간을 주셨다. 사진도 찍고 재밌게 놀고나서</p><p>뷔페를갔다 맜있는 음식들이 많았다.뷔페를 나와서 아쿠아리움을 갔다.재밌었다</p><p>다음날 경주월드를 갔다 가자마자 드라켄으로 가서 줄을 30분을 기다렷는데 비 때문에 안열었다 그래서 자이언트 스플래쉬를 타러갔다 타고나서 후회했다 그냥 이거 계속 탔으면 더 재밌게 놀수있어을 텐데..그리고 그 이후 다놀고 버스를타고 집에갔다 너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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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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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람</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6919</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을 다녀와서</p><p><br></p><p><br></p><p>  우리는 수학여행을 평범한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투표 결과대로 무박 2일 수학여행을 갔다. 무박 2일 이지만, 난생 처음 가는 수학여행이었기 때문에 한참 전부터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걱정되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등굣길에 올랐다.</p><p>  첫째 날, 우리는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 그리고 요트를 타러 요트 선착장에 갔다. 요트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서 요트의 모습이 상상 되지 않았다. 평범한 어선 느낌의 배일 거라고 예상했다. 그래서 별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요트가 너무 예뻤다! 요트 자체도 너무 예뻤지만, 요트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예뻤다. 요트가 출발하자, 엄청나게 출렁거리면서 몸이 막 덜컹거렸다.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는데, 그것마저 즐거웠다. 조금 진정이 되자, 1층으로 내려갔다. 거기서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때 멀미가 나서 2층으로 올라서 바람을 쐬면서 1층을 바라보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었다. 그때 조금은 슬픈 마음이 들었다. 곧 있으면 졸업하기 때문에 그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슬펐던 것 같다. 그래도 즐겁게 놀고, 더 파티 뷔페를 갔다. 친구들과 뷔페를 간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마저 새로웠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쿠아리움으로 갔다. 아쿠아리움에서 친구들과 미션지를 풀었다. 신기한 동물도 많이 보고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은 아쿠아리움 건물 안에 있는 브릭맨 월드에 갔다. 레고로 만든 작품이 다 세세하게 만들어져 있었다. 관람이 끝난 뒤, 버스를 타고 울산으로 갔다.</p><p>  둘째 날, 우리는 버스를 타고 경주월드로 갔다. 선생님께서 캐쉬밴드에 2만 원을 채워 주셔서 내 돈을 쓰지 않아도 됐다. 그런데 경주에는 비가 왔다. 그래서 우비를 입고 놀았다. 비가 와서 그런지 재미있는 놀이기구는 다 운행을 안 했다. 그나마 재미있는 것을 골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열심히 걸어서 라면을 먹었다. 근데 단무지를 먹고 있는데 정민재가 와서 단무지를 손으로 집어서 먹었다! 그래서 그 단무지는 먹지 못했다. 내 단무지는 따로 있었지만 조금 드러웠다. 그리고 후식으로 사탕을 골라 담아서 무게대로 값을 매기는 가게에 갔다. 그래서 남은 캐쉬밴드 잔액을 다 썼다. 그리고 광장으로 모여서 집으로 갔다.</p><p>이틀 동안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수학여행이니까 뭔가 분위기도 좋았던 것 같다. 벌써 중학교 수학여행이 기다려진다!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몸살이 나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일 중 가장 행복했던 일 중 하나인 것 같다! 앞으로도 절대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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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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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원</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7524</link>
         <description><![CDATA[<p>재밌는 수학여행 </p><p><br></p><p>우리는 10/31-11/1 이틀 동안 무박으로 요트를 타러 해운대에 가고 다음 날에 경주월드를 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수학여행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전날 밤에 친구들은 수학여행이 기대 되서 잠을 못 잤다고 했지만 나는 그에 비해 잘 잔 것 같다. 하지만 버스자리도 잘 뽑혔고 요트도 타보지 못해서 친구들만큼 수학여행이 기대되었다. 이제 버스를 타고 첫 번째로 요트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예쁜 풍경도 많이 보았다. 버스에서 내려 요트가 있는 쪽으로 가니 귀여운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었다. 이제 조끼를 입고 요트로 올라탔다. 올라타니 살짝 요트가 출렁거려서 무섭기도 했지만 이 요트를 타고 바다를 향해 할 생각을 하니 무서운 마음도 가라앉았다. 드디어 요트 엔진 소리가 요란해지며 출발을 했다. 나는 출발하자마자 뱃머리 쪽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었다. 날씨도 적당하고 요트를 타고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뭔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단체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벌써 요트투어가 끝나는 시간이었다. 더 타고 싶었지만 해운대를 가기 위해 빨리 발걸음을 옮겼다. 해운대에 와서 사진도 찍고 간식도 먹고 모래놀이도 했다. 그리고 더 파티를 갔다. 자리를 잡고 친구들과 음식을 먹었다. 다 맛있었지만 나는 새우요리가 가장 맛있었다. 밥을 먹고 나서 아쿠아리움에서 해양생물을 구경하고 미션을 풀고 나서 전시된 레고 조형물을 보았다. 그곳에 있던 레고는 빅벤, 한옥마을, 피라미드 등의 엄청난 시간을 들인 작품들이었다. 이렇게 수학여행 1일차가 끝났다.</p><p>2일차는 경주월드였는데 아쉽게도 비가 많이 와서 나는 혹시 경주월드를 못가나라는 걱정과 생각을 했다. 드디어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비가 오고 있지만 급류타기 같은 물 관련 놀이기구를 탔다. 비록 2일차에는 비가 많이 왔지만 나름 재밌는 하루였다. 다음에도 이런 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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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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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연</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7867</link>
         <description><![CDATA[<p>나만의 수학여행일기</p><p>&nbsp;</p><p>부산해운대,아쿠아리움를갔다 부산은 와봤지만 해운대를 처음와서 신났다</p><p>경주는 비가와서 놀이기구가 거이안했다 비가와도 그냥 무시하고놀았다</p><p>부산,경주 둘다 재미지만 부산이 더재밌다 거이 반밖에 자지못했다</p><p>왜냐하면 6학년이되어서 수학여행을 처음가서 너무설레서 반밖에 자지못했다</p><p>&nbsp;</p><p>부산에 가기전에 멀미약을안먹어서 속이울렁걸리는데   잠이오지않았다</p><p>부산에 도착해서 요트를 인생처음으로 요트를타봐다 너무재밌고 사진도 찍었다</p><p><br></p><p>그리고 해운대 를왔다 10분에서15분까지놀았다 부산을 대표하는 부기는부산갈매기에 줄임말이다 그뷔페를 가서 밥을먹었다 부산이라서 회가진짜 맛있다 밥을 다먹고 아쿠아리움에갔다 아쿠아리움에서 피라냐,작은발톱수달이있었다 너무귀여 제일친한친구과 추억이가득했다 아쿠아리움에 레고로만들어진 유명한석상과그림이있었다 예수의석상,모나리자박에모른다</p><p>11월1일에 경주를갔다 비가와서 시시한것들 밖에없었다 친구들과 콜팝도먹고 우동도먹었다 너무피곤했다 후룸라이드근처에서 물도맞고 저트도먹고 많이먹었다 친구와게임도하고 초등학교마지막이라서아쉽고 찐친들과 좋은추억이많아졌다  친구들과행복수학여행이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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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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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아현</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8188</link>
         <description><![CDATA[<p>즐거웠던 수학여행</p><p>&nbsp;</p><p>6학년을 맞아 첫 수학여행을 갔다.</p><p>1일차엔 요트투어, 뷔페, 아쿠아리움에 놀러갔고 2일차엔 경주월드에 갔다. 수학여행 기간은 10월 31일 ~ 11월 11일이였는데 수학여행 가기 전부터 정말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졸업을 맞아가는 수학여행이라 기대감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곧 졸업을 한다 생각하니 조금 슬펐다. 수학여행 때 입을 옷과 가져갈 것 등을 열심히 챙겼다. 1일차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와서 반 친구들과 같이 버스에 타 부산 요트투어로 향했다. 요트는 처음 타봐서 조금 두렵기도 했지만 막상 타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요트가 중간중간에 흔들리거나 갑자기 출렁거릴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신났다. 그리고 요트에서 나오는 노래들도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 바다도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았다. 이렇게 웃고 떠들다보니 어느새 요트투어가 끝이났다. 다음 일정으로 해운대 바다에 갔다. 바다가 정말 예쁘고 시원했다. 친구들과 기념 사진도 찍고 바다에서 뛰어놀았다. 날씨가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라서 좋았던 것 같다.</p><p>해운대에서 잠시 놀다보니 뷔페 갈 시간이 되었다. 뷔페에 가보니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디자인도 예뻤다. 뷔페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다.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뭘 담을지 고민이 되었다. 나는 초밥, 고기, 파스타, 과일 등 여러 가지 음식들을 먹었다. 정말 맛있고 친구들과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배부르게 밥을 먹고 너무 기대됬던 아쿠아리움에 갔다. 미션지를 받고 아쿠아리움을 돌아다니면서 해양생물들을 구경하고, 미션지 빈칸을 채워넣었다. 처음 보거나 희귀한 물고기, 생물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열심히 미션지를 썼다. 아쿠아리움을 구경하느라 미션지 쓰는 시간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미션지를 다 쓴 후 미션지 내는 곳을 못 찾아서 길을 헤매기도 했지만 결국 찾아서 다행이였다. 미션 상품은 정말 귀여운 바다 생물 인형이였다. 정말 마음에 들었다. 기념 상품을 받고 1일차의 마지막 일정인 브릭맨 월드에 갔다. 브릭맨 월드에는 레고를 조립해서 만든 레고 건설물들이 있었다. 에펠탑, 지하철 노선, 타이타닉 재연 등 정말 다양하고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레고 건설물을 다 구경하고 난 후 울산으로 돌아갔다. 너무너무 즐겁고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좋았다. 2일차가 빨리 오길 기다리게 되는 하루였다. 기대했던 2일차가 되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마침 비가 와서 노는데 불편할까 걱정이 되었지만 나쁘지는 않았다. 첫 놀이기구로는 40분 정도 기다려서 급류타기를 탔다. 친구들이 별로 무섭지 않다고 해서 안심이 되었다. 맨 위에서 내려올 때 조금 무섭긴 했지만 타고 나니 또 타고 싶어졌다. 2번째로는 그랜드캐넌 대탐험을 탔다. 이 놀이기구는 물에서 천천히 움직이면서 이동하는 놀이기구인데 되게 재미있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캐쉬밴드로 간식들을 사먹었다. 캐쉬밴드가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다. 캔디샵에서 여러 종류의 젤리, 간식들을 담았는데 맛있는게 정말 많아서 정신없이 담았다. 다 담고 계산을 하려는데 총 18,800원이나 나와서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학교 친구들과 마지막 수학여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고 슬펐지만 그래도 잘 즐기고 온 것 같아서 행복하다. 1, 2일차 모두 즐거웠고 앞으로 6학년 마무리도 잘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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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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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우찬(미완성)</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8782</link>
         <description><![CDATA[<p>재밌는 날</p><p>&nbsp;</p><p>10월31일 아침에 일어나서 밥도 안먹고 8시 쯤 학교를 갔다</p><p>왜냐고? 그야 오늘은 수학여행가는 날 이니까!</p><p>이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잤다. 너무 피곤했지만 ‘수학여행’ 말만들어도 잠이 확 깼다.</p><p>8시 쯤 학교를가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다.</p><p>8시에 학교오는 것은 진짜 겁나 빨리왔다는 뜻이었다. 8시30분이 되자 친구들이 하나둘씩</p><p>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선생님 까지 왔을 때 설명을 듣고 신나는 마음을 가지고 버스로 갔다.</p><p>버스를 타자 다른 반 친구들도 날 반겨주었고,나도 친구들을 반겨주었다.</p><p>그날 친구들과 버스에서 노래도 부르고,이야기도 했다.</p><p>처음 도착한 곳은 요트 타는 곳이었다. 요트를 타는 순간 심장이 날뛰는 것 같았고,</p><p>또는“설마 침몰하겠어?”라는 생각도 했다. 요트가 바다로 향했다.</p><p>상쾌한 바람과 출렁거리는 물살,그리고 파도소리......정말 재밌었다.</p><p>마치 바이킹을 타는 것처럼 움직였다. 거기서 단체사진도 찍고,다른 요트를 탄 친구들과</p><p>인사도 했다.</p><p>이번엔 좀 더 걸어서‘해운대’로 갔다.</p><p>거기서도 파도소리가 경쾌하게 들렸고,갈매기 소리도 들려왔다. 해운대에서 친구들과</p><p>사진도 찍고 재밌게 놀았다.</p><p>해운대에서 뷔페로 갔다.</p><p>그곳에는 맛있는 음식과 달콤한 디저트도 있었다.</p><p>한 5접시 먹었나?너무 배불러 누룽지를 먹었다.</p><p>근데 진짜 맛있었다!!! 너무 고소했고,부드러웠다.</p><p>뷔페 한번더 가고싶다...</p><p>뷔페에서 배불리먹고 소화도 시킬겸 아쿠아리움에서 퀘스트를 했다.</p><p>미션을 하는데 아쿠아리움이 너무 예쁘고,동물들도 귀엽고,신기했다.</p><p>미션 하느라 동물들과 물고기를 제대로 못봐서 안타까웠다...</p><p>미션을 다하고 ‘브릭맨 월드’에가서 레고 작품을 보왔다.</p><p>제일 기억에 남는게‘타이타닉’을 레고로 만든 작품이였다.</p><p>관람이 끝나고 버스를타고 집으로 가였다.</p><p>11월1일..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었다. 오늘도 8시쯤에 온 우찬이...</p><p>근데 오늘은 비가 겁나 많이 왔다. 그냥 망한거나 똑같은거였다.</p><p>왜냐고? 오늘은 경주월드에 가는데...! 비가 오면 놀이기구를 거.의. 못탄다ㅠㅠ 하지만 우리는 버스를 타고 경주로 달렸다.잠시후 경주에 도착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놀이기구가 아닌 정류장이였다 또 걸어서 경주월드 앞까지 걸어서 가야 했다 우리는 조금 걸어서 경주월드 까지 왔고 5분~10분 지나서 경주월드에 드러갔다 내 친구들과 나는 먼저 '드라켄'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힘차게 달렸다 하지만 드라켄은 운영하지 않았다 </p><p>하필이면 오늘 비가 와서ㅠㅠ 우리는 드라켄을 포기하고 다른걸 타러갔다 또 몇분 걷다가 후룸라이드라는 엄청 큰!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에 </p><p>"롯데월드에서 이렇게 생긴거 한번 타봤는데 별거 없겠지?"하고 탔다</p><p>막상 타니까 심장이 더 빨리 뛰었다 그때! 갑자기  45도를 겁나 빨르게 전진하였다 나는 머리와바지를 겁나 젓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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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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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은열</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39692</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의 수학여행</p><p>&nbsp;</p><p>수학여행 가기 전, 전체 6학년들이 1박 2일 이나 무박 2일, 둘 중에 가는데 결과는 무박 2일로 확정이 되었다. 무박 2일은 첫째날에 해운대요트투어에서 요트를 타고, 그 다음 해수욕장에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더파티’라는 뷔페에서 점심을 해결한 다음, 또 다시 걸어가 아쿠아리움에서 미션을 하고, 다시 버스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1일차의 일정은 여기서 끝. 둘째날에는 경주월드에서 재밌게 놀고 ‘캐쉬밴드’라는 바코드용 팔찌로 최대 2만원으로 우비나 간식,점심등을 사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하교로 돌아가 2일차까지 끝. 이 긴 글만 봐도 ‘첫 수학여행’이다보니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 실제로 수학여행을 손꼽아 기다렸다.</p><p>&nbsp;</p><p>첫째 날, CU앞에서 버스를 타고 무려 1시간이나 타고 해운대요트투어에 도착했다. 해운대요트투어에서 요트를 타기 전 앞에서 인원체크를 하고, 이제 요트타러 출발! 근데 요트 앞에 대박 귀여운 대형견?으로 보이는 강아지가 있었다. 솔직히 만지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강아지와 요트를 보느라고 못 만졌다. 이제 요트에 입장! 혹시 빠질 위험도 있을지 모르니 구명 조끼를 매고, 이쁜 바다와 풍경을 찍어줄 휴대폰까지 준비 완료! 째각째각... 조금 기다리니 활기찬 노래와 함께 요트가 출렁이며 출발한다, 선생님들이 계단을 내려가서 사진 찍거나 구경해도 된다고 하셔서 친구들 우르르 내려갔다. 나는 떨리는 다리로 계단을 차근차근 내려갔다. 내려가자 마자 보인건 바다였다. 바다를 구경하고 , 사진찍고 ... 어느덧 1시간이 지나고 요트에서 내렸다.. 이번에는 다시 버스타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해수욕장에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다가 점심 시간이 다가오자 우리는 뷔페(더파티)로 출발했다. 걷다보니 어느새 다 도착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 기대를 조금이라도 하지 말아야했었을까? 치킨이 없었다. 아무리 뷔페여도 내가 원하는게 없을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맛있었다! 이제 다 먹고 또 다시 걸어가서 이번엔 아쿠아리움으로 갔다. 들어가기 전, 선생님들께서 미션지를 나눠주셨다.이제 아쿠라이움에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진짜 대박 이였다.. 풍경과 물고기들이 너무 예쁘다. 일단은 미션을 하고 열심히 찾고 어느새 시간이 다 지나져 있었고 나는 다한 미션지를 선생님께 갖다주고 기념품을 받았다. 너무 기뻤다. 이제 버스를 타고 몇시간이 지났을까.. 어느덧 학교도착하고 인사하고 솜뭉치처럼 모였던 학생들은 이제 각자 해야하는 일이나 집으로 향했다. 첫째 날 끝.</p><p>둘째 날, 또 다시 학교에 도착해 이번에는 경주월드로 출발했다.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어제 버스 시간보다 20분 더 늦었다. 그래도 일단은 무사히 도착했다. 근데 비가 조금씩 오다가 많이 오다가.. 날씨가 안좋다. 일단은 2만원이 들어있는 캐쉬밴드를 창착하고 단체이용권 이라는 티켓을 받고 이제 놀이공원에 입장해 여러 간식도 먹고, 여러 놀이기구도 탔다. 비가 와가주고 내가 원하는건 못탔지만, 재미는 있었다. 시간이 다 돼서 버스를 타고 피곤해서 잤는데, 깨어나보니 예정 시간보다 30분 더 늦어버려서 도착한 후에 따로 인사하지 않고 각자 갈 길로 갔다. 둘째 날 끝.</p><p>&nbsp;</p><p>수학여행을 갔다오면서 크게 2가지로 나뉘었다. 먼저 첫 번째, 즐거운 점은 첫 수학여행이다보니 기대는 이상보다 더 컸던 점이고, 둘째, 아쉬운 점은 뷔페 음식이 다양하지 않았다. 그래도 뭐 수학여행은 만족했다. 다음 수학여행을 잔뜩 기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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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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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영흔</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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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마지막 여행</p><p>&nbsp;</p><p> 6학년이 되고 나서 제일 기대했던 수학여행을 갔다 왔다. 수학여행으로 간 곳은 부산 해운대, 경주월드이다. 갔다 온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2일을 갔다. 수학여행을 가기 전 수학여행을 갈 때 입을 옷과 간식을 준비했다. 수학여행을 가기 전날 밤 너무 떨려서 잠을 설쳤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 날이 되어 너무 신났다. 빨리 나갈 준비를 하고 학교로 출발했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다 모인 후 버스로 갔다. 버스 안에서 부산으로 갈 때 너무 떨렸다. 부산에 도착하고 요트를 탔다. 요트가 출발한 뒤 잠깐 앉아 있다가 친구들과 함께 밑으로 내려갔다.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너무 무서워서 기어서 내려갔다. 밑으로 내려가니 너무 좋았다. 우리 반 친구들이 모여서 바다구경을 하는데 조금 슬펐다. 이게 초등학교에서 마지막으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하니 뭉클하기도 했다. 그리고 반 단체 사진도 찍었다. 조금 있다가 요트투어가 끝나서 아쉬웠다. 그 다음으로는 해운대에 갔다. 거기에선 바다구경을 하다가 사진도 찍고 놀았다. 그 다음엔 뷔페에 갔다. 뷔페에선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었다. 먹은 음식 중에서 디저트가 제일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아쿠아리움에 갔다. 아쿠아리움에선 미션도 하고 여러 바다생물들도 봤다. 그리고 아주 귀여운 펭귄도 봤다. 너무 좋았다. 마지막으로는 브릭 맨 월드를 갔다. 거기에 들어가니 레고로 만든 멋진 작품들이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비행기가 가장 멋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비행기의 바깥쪽도 있고 안쪽도 진짜같이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구경을 다 한 후에는 조금 쉬다가 다시 버스로 갔다. 원래는 자고 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다.</p><p> 수학여행 2일차에는 경주월드에 갔다. 버스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폰도 조금씩 하다 보니 경주월드에 도착해있었다. 근데 비가 오는 바람에 조금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비가 오면 운행하지 않는 놀이기구가 많기 때문이다. 잠시 뒤 경주월드 입장권을 받았다. 입장권을 받고 나니 정말 실감이 났다. 드디어 경주월드에 입장을 하였다. 입장을 하고 반 끼리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우비를 사러 기념품 샵에 들어갔다. 그런데 내가 찾는 우비는 없었다. 그래서 구경을 하다가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액세서리가 있어서 그것만 사고 나왔다.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우비는 다른 가게에서 판다고 하였다. 그 가게로 가니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내 차례가 되어 우비를 사고 나온 후 처음으로 타러 간 것은 발키리였다. 근데 내 예상대로 운영을 하지 않았다. 너무 아쉬웠다. 다른 친구들은 무서운 걸 타러간다 해서 3명씩 나누어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첫 번째로는 배 모양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자리에 앉았을 땐 긴장이 되었지만 막상 다 타고나니 별로 무섭지도 않고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회전목마를 탔다. 그 다음으로는 잠시 모이는 장소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근데 줄이 너무 길었다. 내가 주문한 것은 라면이었다. 기다리다 보니 음식이 나와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나서는 솜사탕을 먹고 젤리도 사러갔다. 여러 가지 젤리를 담고 다른 간식도 사니 16,000원 정도가 나왔다. 캐시밴드로 사고 기념품 샵에 가서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도 사고 버스를 탈 준비를 했다.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동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 학교에 도착해있었다. 너무너무 아쉬웠다.</p><p> 이번 수학여행을 갔다 오고 나서 조금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다. 성인이 되어 이 생각을 하면 조금 뭉클할 것 같다. 그리고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 너무 기쁘고 좋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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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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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성</title>
         <author>4176sj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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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하 수학여행</p><p><br></p><p>10월31일에 우리는 수학여행을갔다. 다른 학교는 늦게 돌아오는데 우리학교는 너무 일찍 와서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그래도 인생 첫 수학여행이어서 재미있는 마음으로 버스에 탔다. 우리 버스에는 나와 친한 친구 들이 많아서 위리는 신나는 기분으로 버스에 타서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갔다. 왠지 버스가 클럽인 것 같았다. 우리가 첫 번째로 가는 곳은 부산 요트를 타러가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배 멀미도 나고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 요트에서는 무료 물도 있고 감성 있었다. 요트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친구들끼리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진짜로 정말 재미있었다</p><p>요트에서 내리고 부산의 중심 해운대 갔다. 친구들과 나는 부산 계단에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그리고 바다 앞으로 갔다 신발에 모래를 묻으면 뷔페에 못들어 간다고 해서 안 묻게 조심했다 오랜만에 부산에 와보니 가게들이 확 바뀌었다</p><p>해운대는 안녕하고 우리는 뷔페에 갔다 나는 울산 남구에 있는 뷔페만 가봤지 부산 뷔페는 처음이었다. 나는 뷔페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친구가 뷔페에서 많이 먹는법을 알려주었다. 일단 한식,중식,일식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라고 했다. 그리고 뷔페에는 맛있는 스테이크 고기 칠리새우 한국의 중심 밥 반찬 김치도 있었다.</p><p>그리고 뷔페에서 밥을 다 먹고 아쿠아리움에 왔다.</p><p>아쿠아리움 입구에서 선생님들이 미션을 주셨다. 그 종이에는 다양한 동물등이 있었다. 그런데 동물들의 이름을 몰라서 친구들 것을 배꼈다.</p><p>거기에는 기념품이 있었는데 돈을 아껴야헤서 기념품을 안샀다. 미션을 다 맞춰서 인형을 받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서 집에 갔다.</p><p><br></p><p>11월1일 그 다음날 재밌는 경주월드에 갔다. 비가와서 드라켄을 못탔다. 정말 타고 싶었는데 못타서 아쉬운 마음으로 버스에서 내렸다 선생님들에게 표와 2만원이 들어있는 팔찌를 받고 입장을 했다. 경주월드에 들어와서 단체사진을 찍고 친구들이랑 거북이 회전 열차를 타러 갔다. 열차가 처음에는 계속 앞으로 가다가 멈춰서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뒤로 가서 놀랐다. 진짜 어지러웠다. 거북이 열차가 끝나고 우리는 닭꼬치를 먹으러 갔다. 거기서 매운맛을 시켰는데 매워 죽는 줄 알았다. 닭꼬치를 다먹고 다른 것을 타려고 갔는데 다 운행을 안해서 물 맞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때는 비가 와서 정말 추웠는데 물을 맞으니 더 추웠다. 물을 맞는걸 타고 밥을 먹지않고 회오리 감자를 먹고 버스에 타서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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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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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효원</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041525</link>
         <description><![CDATA[<p>무박 수학여행(미완성)</p><p>&nbsp;</p><p><br></p><p>수학여행 가기 하루 전 수학여행이 처음이기도 해서 너무 떨리고 긴장 되고 기뻤다.</p><p>수학여행 첫 날부터 지각할 뻔해서 선생님께 혼날까봐 무서웠다.</p><p>수학여행 첫 날 버스를 타려고 학교 밖으로 나와서 가고 있는데 옆에서 어떤 남자애가 시끄럽게 가길래 짜증이 났었고 불편 했었다.</p><p>버스 안에 들어가니 버스 안 천장이 빛나고 화려했었다.</p><p>정해진 자리에 앉아서 1시간 동안 노래만 들으면서 가니 벌써 부산에 도착해 있었다.</p><p>버스에서 내려 근처를 둘러봤는데 건물 하나만 보였지만 그 건물은 엄청나게 커서 놀라웠다.</p><p>요트투어를 타러 주변을 둘러보면서 걸으니 신나고 즐거웠다.</p><p>&nbsp;</p><p>요트투어에 도착하니 코가 길고 덩치가 큰 강아지가 있어서 좀 무서웠다.</p><p>강아지를 보다가 옆을 봤는데 요트 한 대가 있는데 그 요트는 엄청나게 커서 신기했다.</p><p>요트 안에 들어가니 요트 안은 3층으로 되어 있었다.</p><p>1층은 난간만 있었고 앉을 자리는 없었다.</p><p>2층은 1층과 비슷하게 난간만 있었지만 자리는 있었다.</p><p>3층은 2층과 똑같아서 그저 그랬다.</p><p>3층으로 올라와 자리에 앉았는데 요트가 출발했다.</p><p>요트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애들이 한꺼번에 2층으로 가서 의아 하다가 애들이 난간에 붙어서 가서 나도 2층으로 내려가 바닥에 앉아서 갔다.</p><p>요트를 타고 가다 애들이랑 모여서 사진도 찍으면서 가니 추억도 쌓고 좋았다.</p><p>목적지에 도착해서 요트에서 내려 걸어가 뷔페로 갔다.</p><p>뷔페 안은 사람들이 많았고 조명도 많아서 신비로웠다.</p><p>뷔페 안으로 더 들어가보니 엄청나게 많은 음식들이 있었다.</p><p>음식들은 많았지만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서 연어초밥 두 개와 아이스크림 한 개만 먹고 남은 시간 동안 폰을 하면서 기다렸다.</p><p>폰을 하면서 기다리니 시간이 다 돼서 뷔페에서 나가 버스를 타서 아쿠아리움으로 갔다.</p><p>아쿠아리움 들어가기 전에 선생님께 받은 종이를 받고 버스 자리 짝과 같이 아쿠아리움으로 들어갔다.</p><p>아쿠아리움 안에는 관이 크고 물고기들이 많아서 신기했다.</p><p>안에 더 들어가니 펭귄과 수달, 해파리 등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많아서 흥미로웠다.</p><p>버스 자리 짝과 같이 사진도 찍고, 미션도 다 깨서 각자 흩어져서 친구들과 같이 다녔다.</p><p>친구들과 같이 돌아다니다 폰을 보니 시간이 별로 없어서 빠른 걸음으로 나갈 곳읅 찾다 엘리베이터를 찾아서 엘리베이터에 타 밖으로 나갔다.</p><p>아쿠아리움에서 나와 브릭 맨월드로 갔다.</p><p>브릭맨월드 안에는 엄청나게 큰 레고들이 조립되어 있었다.</p><p>안에는 타이타닉 배 레고도 있었는데 배가 반으로 갈라져서 신기했다.</p><p>그리고 타이타닉 배 옆에는 비행기도 있었고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p><p>적당한 구경을 하고 시간이 다 돼서 브릭 맨월드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가 종례를 하고 집으로 갔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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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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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찬우</title>
         <author>4176sjh</author>
         <link>https://padlet.com/4176sjh/1pjxkspowei7ro81/wish/3261147793</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p><p>&nbsp;</p><p>10월 31일에 수학여행을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요트투어를 하러 갔다.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이 40분 걸렸다. 가는 이유는 경험을 쌓기위해 간것같다. 그리고 가기전의 느낌은 설내었다. 버스에서 요트투어를 한뒤 뷔페로 가고, 그다음 아쿠아리움으로 간다고 버스에서 들었다. 버스를 다타고 버스에서 내려 요트투어를 하러 갔다. 요트를 탈 때 요트가 자연재해인 지진처럼 느껴졌다. 요트가 흔들리면서 꿀렁꿀렁 소리가 났다. 요트를 타면서 머리가 어지러웠다. 요트는 10점 10000점에 9점 주고 싶다. 그다음 버스를 타고 뷔페에 갔다. 뷔페에서 파스타, 스테이크, 스시, 아이스크림을 제일 많이 먹은 것 같다. 내가 진공청소기처럼 음식을 먼지처럼 빨아들였다. 그런데 고기가 조금 질겼다. 그리고 머니 밴드를 잃어버렸다. 뷔페는 10점 10000점에 9.5점주고 싶다. 그다음은 아쿠아리움 으로 갔다. 아쿠아리움 에서 샌드 타이거 상어가 기억에 남았다. 아쿠아리움 에서 과제를 완료해서 기념품을 받았다. 아쿠아리움은 10점 10000점에 8점주고 싶다. 두번째날은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아파서 못갔다.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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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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