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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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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5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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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지만 재밌었던 연휴(19번 방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08415</link>
         <description><![CDATA[<p>10월3일 금요일 아침에 김밥을먹고 광주로 출발했다.</p><p>중간에 휴게소에 들려 화장실도가고 밥도먹고 다시 출발했다. 휴게소를 한번밖에 안들려서 차가 그렇게 막히진 않았지만 그레도 8시간이나 걸렸다. 8시간이 걸려서 힘들었지만 광주에 있는 할머니집에서 고기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날 나는 장흥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집으로 출발했다. 광주에서장흥까지는 2시간밖에 안 걸려서 그나마 덜 힘들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집에</p><p>도착해서 맜있는 것도 먹고 제밌게 놀았다. 장흥은 시골이여서 공기가 좋았다.  10월 7일에 할머니 할아버지집에서 출발했다. 다시 광주에 있는 할머니집으로 가서 10월10일까지 쉬다가 집으로 출발했다. 이번엔 차가 많이 막혀서 9시간이나 걸렸다. 집에와서 짐 정리를 하고 일요일까지 집에서 푹 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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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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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추석 (21번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08914</link>
         <description><![CDATA[<p>언제나 비가올 준비가 됬다듯이 회색 구름이 점점 햇빛을 가리는 날이였다. 우리 가족은 추석을 맞이해 할아버지 집에 갔다. 우리가족은 추석보다 하루 일찍 갔다. 그다음날  추석이였다. 할아버지 집에 친척들이 하나 둘 오기 시작했다. 말썽꾸러기 사촌동생 2명도 그중 있었다. 나는 친척과 가족들과 함께 제사를 지냈다. 제사를 끝마친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 음식을 맛볼수있게 되었다. 할아버지가 숟가락을 들자 가족과 친척들이 그뒤 숟가락을 들었다. 전,고기,잡채등등 정말 맛있었다. 특히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그때였다. 사촌동생 2명이 음식을 손에 쥐고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그순간만큼은 어느때보다 혼란스러웠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용돈 받을 시간이 얼추 된것 같았다. 나는 용돈을 내 예상대로 받았다. 정말 보물상자를 찾은 기분이였다. 정말 온갖 감정을 느낀 평범하지만 평범하니 않은 추석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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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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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때 놀러간 해운대 (23번 최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09046</link>
         <description><![CDATA[<p> 추석 중 어느날, 나는 아빠랑 버스를 타고 해운대에 갔다. 해운대는 처음 가봐서 너무 신났다.</p><p> 나는 아빠랑 해운대에서 버스킹도 보고 서커스도 보고 바다 구경 했는데 너무 즐거웠다.</p><p> 바다 구경을 하고 풍선 터뜨리기를 했다. 많이 맞추지는 못 했지만 상품으로 인형 열쇠 고리를 받았다.</p><p> 풍선 터뜨리기를 하고 시장에 있는 맛있는 간식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특히, 부산의 명물인 물떡이 맜있었다.</p><p> 맛있는걸 먹고 나와 아빠는 버스를 타고 할머니댁으로 돌아갔다.다음에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설날 아니면 추석때 다시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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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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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윤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0177</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보기로 한날이었다.  날씨가 좋았지만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우리 가족이  볼 연극은 감동과 재미가 풍부한 연극라면 이라는  연극이였다. 후기에 진짜 라면을 끓여서 냄새가 난다고 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다. </p><p>   내용은  커플과 부부가 싸우는 장면이 였다. 그리고 연극을 보는 중간중간에 퀴즈를 내주신다. 아빠께서 도전해서 맞추면  각종 선물을 받을수 있다고 하셔서 바로 도전했다. 틀렸다. 퀴즈가 정말 어려워서 놀랐다. 2 번째 퀴즈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극이 끝났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축제를 가려는데  연극배우님들께서 아까 응모한 라면 복권을  추첨한다고 하셨다. 큰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당첨이 되었다. 라면 2봉지와 치킨 기프티콘을 받았다.  아빠께서 오늘 저녁은 라면!이라고 하셔서  기분이 더 좋았다. 정말 있지 못할 연극이였던것 같았다.  </p><p>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한강에 들려서 다 같이 라면을  먹었는데 내 인생 최고의 라면인듯 하다.  오빠는 집에 언제 가냐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오빠도 잊지 못할 연극이 였다고 해줘서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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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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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 냠냠! 라면도 보리차도 냠냠! (2번 서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0723</link>
         <description><![CDATA[<p>따다닥, 따다닥 가시가 박혔다. 아주 귀여운 이모네 강아지와 같이 삼겹살을 먹으러 가는데 내 바지에 가시가 박혀버린 것이었다. 너무 놀랐다. 할머니께서 가시를 보시고 장난을 치셔서 한편으로는 재미있었다. 가시 박힌게 침 놓은것 같아서 웃겼다.</p><p>   돗자리를 펴고 먼저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다익은 삼겹살을 먹어보니 뜨거웠지만 맛있었다. 근데 갑자기 이모네 강아지가 삼겹살 기름덩어리를 먹어버려서 정말 놀랐다. 작지 않은 크기였어서 정말 걱정되었다. </p><p>   걱정을 가득 안고서 라면을 끓였다. 원래 라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왠지 그날따라 라면이 슉슉 들어갔다. 남은 라면국물에 밥도 조금 말아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마지막으로 보리차를 타먹으려고 물을 끓이고 컵에 물을 다붓고 티백을 뜯으려고 하는 순간 토독,토독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짐을 다 챙기고 차안으로 후다닥 피신했다. 아쉽게도 보리차는 못먹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컵안의 물을 버리지 않아서 차안에서 보리차 티백을 찌지직 뜯고 컵안에 퐁당 티백을 넣었다. 몇분이 지나니 갈색의 진한물이 우러나오고 있었다. 그때 나는 보리차를 호로록 호로록 하고 마셨다. 생각보다 뜨거워서 놀랐다.</p><p>   삼겹살도 라면도 보리차도 다 하나같이 뜨거워서 놀랐다. 하지만 그날 날씨가 추웠기 때문에 뜨거운것이 나쁘지 않은 날이었다.</p><p>   신기했던건 우리가 있던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니 비가 갑자기 줄어들었다. 그러다 비가 멈추었다. 우리가 있던 곳은 비가오고 다른 지역은 비가 안와서 생기는 일 인걸 알지만 너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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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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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추석을 기다리며..[1번 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0778</link>
         <description><![CDATA[<p>  덜커덩 덜커덩 할머니 집으로 가는 버스가 흔들렸다. 추석이어서 그런가 차가 밀렸다. '할머니집가서 용돈을 잔뜩 받아 와야지'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할머니 저희 왔어요!" 내가 소리쳤다. 주방엔 전이 산처럼 쌓여있었다. "할머니 전을 왜이렇게 많이 부치셨어요.." 할머니께서는 괜찮다며 얼른 식탁에 앉으라고 채촉하셨다. 자리에 앉자마자 한정식 집처럼 반찬이 엄청 많이 나왔다.'다음 추석에는 나도 할머니 일을 도와드려야겠다. '라는 다짐을 했다. 점심을 다먹으니 배가 불렀다. 삼촌네 는 좀 늦게 오신다고 하셔서 게임을 했다. 저녁이 다되서야 삼촌 네 가 왔다. 저녁도 같이먹고 이야기도 나눴다. 집에 돌아가기 전 용돈을 받았다. 용돈을 받으니 졸음이 싹 가셨다. '용돈으로 뭘 사지..' 행복한 상상을 하며 집에 도착했다. 다음 추석에도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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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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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추석 여행일지 (15번 김동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0822</link>
         <description><![CDATA[<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도로엔 차들로 가득차 있었다. 대전 할머니 집에 들렀다가 청산도 할머니집으로 갈것이다. 대전 할머니를 오랜만에 봐서 행복했다. 고깃집에 가서. 고기도 먹고 집으로 와서 게임하고 잤다.</p><p>  다음날,우린 청산도 할머니집으로 갔다. 차들이 막히고,배가 꽉 차고,추석이라 많이 오시는것 같다. 청산도에 도착하고 할머니집으로 갔다. 청산 할머니를 오랜만에 봐서 너무 행복했다. 도착해서 짐을 나르고,TV보고,게임도 하고 11시에 잤다.</p><p>  다음날,아빠가 낚시하러 가셨다. 나도 하고싶어서 좀 아쉬웠다. 아침으로 빵먹고,TV보고,밤에 생일파티를 했다. 캐이크가 맛있었다. 또 먹고 싶었다.먹고 산책을 했다. 산책을 하는데 무슨 공연을 하고 있었다. 좀 보다 흥미를 느껴 과자를 먹으면서 봤다. 한15분 정도 있다가 왔다. 돌아와서 잤다. 오늘은 즐겁고 좀 특별한 생일이 였던것 같다.</p><p>  다음날,난 청산 할머니에게 배웅을 하고 대전 할머니집으로 올라와서 고깃집에 가서 고기를 먹고 집으로 와서 게임하고 잤다. 오늘은 생일파티를 6명이서 하니 좀 특별한 생일이 였던것 같다.</p><p>  다음날,우리는 집에 갔다. 길고긴 6일이였다. 다음에도 이런 연휴가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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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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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역사를 담은 민속촌 투어!(3번)성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16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의 역사를 담은 민속촌에 가는 날 이었다.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도착했다.민속촌이 3살 이후로 처음이라서 기대가 되었고,또 역사에는 어떤게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설렜다.나는 여러가지의 집을 구경하고,간단히 밥을 먹었다.오늘 가장 기대 되었던 것은 집에서 부터 공부했던 귀신의 집 이였다.분명 많이 공부 하고 왔는데도 무서운건 여전했다.간단한 설명을 들었지만 7~8분 코스라고 말해주시고 들어갔다.3명이서 불빛 하나에 의지하는 것은 아주 힘들었다.귀신이 나오지 않았는 데도 자꾸만 무서움에 소리를 꽥꽥 질렀다.마지막 공부할때 많이 보았던 귀신이었다.그 귀신이 하는 역할인 출구 반대편 으로 안내 했다.그리고 문이 열리고 나도 모르게 귀신한테 감사인사를 했다.탈출했을 때 너무 소리를 많이 질러서 아이스크림으로 목을 축였다.하고 싶었던 분장도 했다.너무 리얼해서 놀랐다.그리고 민속촌 한쪽에 있는 놀이공원에 갔다.바이킹,크레이지 스윙 등등 재미있는게 많았지만,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편하게 탈수있었다.다음에도 우리의 역사가 담긴 이곳 민속촌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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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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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가족여행 (18번 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1948</link>
         <description><![CDATA[<p>   구슬비가 톡톡 내리는 날이였다.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안중근 기념관을 갔다.안중근 기념관을 관람하면서 조금 슬픈 부분도 있었다. 안중근이 정말 대단한것 같았다.그다음에는  돈까스를 먹으러 갔다. 돈까스가  정말 맛이 있었다.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타워에 올라갔다. 남산타워가 엄청 커서 놀랐다.또 뷰가 너무 예뻤다. 그러고는 남산타워 주변을 구경했다.자물쇠가 엄청 많이 걸려져 있어서 신기했다.그리고 살살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했다.구경을 하다보니 배가 고파졌다. 나는 편의점에서 컵라면 1개를 사와서 먹었다. 남산타워에서 먹어서 그런지 맛이 더 맛있어진것 같았다.그후 뷰를 계속 보다가 갈 시간이 다되어서 집으로 갔다.</p><p>   가족 여행을 가서 재밌고 즐거웠다.아쉬워서 다음에 또 오고 싶다.</p><p>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남산타워에서 와서 자물쇠를 걸고 싶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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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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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동에서 살아남기( 임소율 10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389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개천절에 드디어 명동에 놀러갔다. 전에 가고싶년 명동팝마트에도 갈수있게 되었다. </p><p> 먼저 필수 코스인 명동 교자에 갔다. 내최애 메뉴는 비빔면 이다. </p><p><br></p><p> 비빔면을 먹고 팝마트에 갔는데 원하는 인형을 사서 기분이 좋았다 .</p><p>하지만 케이블카를 안탈수없지. 그래서바로 타러갔다.</p><p>케이팝데몬 헌터스 때문인지 남산에 사람들이많았다.하지만 케이블카를 기다리는 시간에 에너지를 많이 써서 너무힘들었다 .나는 거기서 40분을 쉬었다. </p><p> 다 쉬고 난 뒤에, 국립극장에 공연을 보러 둘렜길을 걸었다. 가보니 2만원할인쿠폰을 주셨다. 그래서 엄마 귀걸이를 사고, 내키링도 샀다. </p><p> 저녁 노을이 다 되었을때 DDP 에 갔다. 식물과 가구전시를 보는데 너무내스타일이어서 놀랐다 . 너무 예쁘고 포토존이 많았다.</p><p> 그제서야 저녘이 생각났다.  마라탕이 최고지! 엄마와의 사투 끝에 큰결실을 얻어냈다.1번가에 훠거올데이를 갈수있었다!혼자2만2천원을 먹었다.</p><p>쩝..살빼야되는데.... 아무튼 오늘의 교훈은? 집이 최고다. 그럼 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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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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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뽑기 숨은 고수(8번 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4631</link>
         <description><![CDATA[<p>     두근두근, 오늘은 아빠와 함께 안양일번가에 인형  뽑기를 하러갔다 '인형을 뽑을수 있을까? 어떤 인형을 뽑게 될까...??'기대와 긴장은 품에 안고 집을 나섰다</p><p>    인형뽑기 가게로 향하는 도중에 비가 너무 많이  왔다 바지와 신발이 젖어서 덩달아 기분도 찝찝해 졌지만 찝찝마음을 버리고 걷다보니 가게에 도착했다  난 천원에 2번 기회가 있는 작은 인형만 뽑을 생각이었다.  천원을 넣고 뽑기를 시작했지만 그러다 실패하고 말았다  오늘도 인형 하나뽑지 못할까봐 조마조마했다. 그때  아빠께서 잘 뽑일 것같은 작은 인형을 골라주셨다  나는 당장 뽑기를 시도했다.1차는 실패했지만 2차  시도에 성공하였다. 나는 처음으로 뽑기를 성공한거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때부터 아버지께서 말한대로  인형을 뽑았다 5천원쓰고 인형을 두개나 뽑아서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뽑기를 더 못해서 아쉬웠지만...</p><p>      앞으로 뽑기할땐 아빠의 말씀이 꼭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나 혼자하면 돈만  날리겠지? 인형뽑기를 할때는 꼭 아빠와  함께 가야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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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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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의 즐거운 여행(20번 안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615296</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물을 바가지로 퍼 붓는 듯 비가 내리는 날 나와 가족들은 공항에 도착했다.나는 오랜만의 가족여행이라 설래고 기대 되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와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져 너무 힘들었다.하지만 어떠게든 기다리고 비행기를 타고 오다 보니 베트남 하롱베이 공항에 도착했다.나와 가족들은 입국심사를 한뒤 바로 숙소로가 잠에 빠져버렸다.그 다음날 우리는 조식을 먹고 가이드를 만난뒤 바로 베트남 전통음식인 꿔렁을 먹으러 같다.나와 가족들은 음식을 먹은뒤 베트남 힌두교 사원을 갔다.거기에서 엄청 높은 탑과 불상에서 사진을 찍고 숙소로 돌아 왔다.나와 가족들은 저녁을 먹고 하루를 마무리 했다.그 다음날 나와 가족들은 조식을 먹고 가이드를 만나 점심을 먹은뒤 공항으로 갔다.거기서 입국심사 등을 하고 비행기를 탄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참 재미있는 여행이 었지만 오토바이 매연이 많아 다음에 갈땐 마스크를 챙겨가야 겠다는 후회도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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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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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지만 조금 추웠던 강화도 캠핑(14번권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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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 나와 우리가족이 강화도로 캠핑가는 날이었다.</p><p>강화도에는어떤게 있을지 궁금하고 떨렸다.</p><p>우리는 강화도에 도착해서 캠핑장에 있는 동물농장에 갔다.</p><p>나는 그곳에서 토끼 거북 닭등 다양한 동물등을 보고 나와 동생은 토끼를 잡으려고 뛰어다녔다. 나는 캠핑장 같은 곳에 동물농장이 있다는게 신기했고</p><p>또 먹이주기 체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이 텐트에서 쉬고 있는데</p><p>관리실에서 곧 신발 멀리 던지기 이벤트를 한다고 말했다.</p><p>나는 귀찮고 쉬고 싶어 하기 싫었는데 엄마가 하라고 하셔서 나는 어쩔수 없이 하게 됐다. 앞사람들이 하는걸 보니 더 긴장됐다.</p><p>내차례가 돼고 신발을 던졌는데 제일 멀리 가서 일등이 됐다.</p><p>신발 던지기로 받은 쿠폰으로 과자를 사고 우리는 텐트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p><p>잠을 잤다. 그런데 텐트 안이 너무 춥고 모기도 많아서 제대로 잘 수 없었다 캠핑은 재미있었지만 다음에는 더 따듯한 곧에서 자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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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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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뽑기를 잘하고 싶어(4번 양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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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흐리고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었다.</p><p>나는 할머니를 도와 가지와 고추를 따고있었다.그때 이모께서 말하셨다.</p><p>"다솜아 인형뽑기 하러가자."나는 말했다."네."</p><p> 옷을 갈아입고 인형뽑기를 하러 가고있었다.무슨 인형이 있을까 궁금하고 설렜다.하지만 별로 예쁘지 않은 인형들이 있었다.이모께서 천원을 주셔서 인형뽑기를 했다.계속 안 뽑혀서 살짝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인형이 안 뽑혀서 캡슐뽑기를 했다.기대는 안 했지만 원하던 귀여운 인형이 나왔다.</p><p>그때 완전 신났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였다.</p><p>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서 놀이터를 들려서 신나게 놀았다.집에 가기 전 편의점으로 가서 맛있는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고 집으로 갔다.</p><p> 집으로 와서 인형뽑기를 하면서 있었던 일을 엄마께 말했다.네컷사진도 찍었는데 오빠가 웃긴 가발을 써서 웃겼다.맛있는 잔치국수를 먹고 사촌동생과 놀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정말 집에 가기 싫었지만 숙제 때문에 집에 일찍 갔다. 아주 재미있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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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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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에 송편(11번 정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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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꼬꼬댁!"아침부터 할머니 닭장에서 닭이 우는 알람음이 들렸다.일찍 일어나 피곤했지만 오늘만은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오늘은 송편을 만드는 날이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송편을 만들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되었다. 게다가 가장 친구 같은 사촌언니랑만 만드는 것이어서 더 재미있을 것 같았다.</p><p> 먼저 송편반죽이 각각4개 들어있어 각각 2반죽씩 만들었다. 각자 만들고 있었는데 내 반죽에 너무 물을 많이 넣어 한 반죽이 망해 버렸다. 하지만 언니의 반죽은 잘 만들어져 기분이 좀 속상했다. 그래도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겼는지 한 반죽은 잘 살려 냈다. 이제 모양을 잡으려고 하는데 손에 반죽을 올려 놓자마자 둘다 반죽이 손에 달라붙어 당황했다. 둘다 어찌저찌 모양을 잡았는데 이상해 보여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송편 맛은 있었다.</p><p>많은 감정들을 느끼면서 송편을 만드니 힘들고 아쉬움이 조금 남았지만 이번추석에서 가장 잊지 못할 송편 만들기였던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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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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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은 아쉬웠다!!(22번 조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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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드디어 일본에 가는 날이었다.나는 공항을 가는 데 너무 설렜다.공항에 조금 일찍 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놀랬다.공항에서 심사를 다 마치고 공항 타는 곳 바로 앞에서 저녁을 먹었다.떡볶이,우동,돈까스 등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이제 공항 탈 시간이 되서 비행기를 타고 이륙하는 것도 찍어서 좋았다.하지만 일본은 처음 가는 나라고,나는 일본어를 할 줄 몰라서 좀 긴장됐다.일본에서 입국심사를 하는데 줄이 너무 길고 또 느려서 조금 답답했다.엄마가 줄이 너무 길어서 전철 막차인 11:55으로 맞춰놨는데 그것도 못 탔다.결국 4시간동안 줄을 서서 입국 심사를 마쳤고,공항에서 자고,첫 차인 새벽 전철을 타고 숙소로 갔다.숙소에서 좀 자다가 먼저 오사카성으로 갔다.오사카성에 사람도 많고 계단도 많아서 힘들었다.그래도 맨 꼭대기 층에 가서 사진도 찍고,문화유산도 많이 봐서 좋았다.그러나 이번 일본 여행은 좀 아쉬웠다.왜냐하면 재밌는 덴 안 가고,이상한 데만 가서 다리만 아파서 좀 힘들었다.다음에 일본 여행을 가면 디즈니 랜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재밌는 데를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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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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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이랑 가는 에버랜드🎶 (6번 유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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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 오랜만에 가는 에버랜드 재밌겠다..'  나는 기대와 기쁜마음으로 가족들이랑 차를 타고 에버랜드를 도착하기 바라고 잠에 잤다 그런데 40분 정도 리간이 걸렸을까?.. 누군가 내어깨를 흔드는 느낌이 들어 잠에서 깨어났다. 나는 상황파악을 하고 누군지 봤더니 엄마였다. '에버랜드 도착했어.' 나는 기쁜마음으로 창문을 봤더니 진짜였다. 나와 가족들은 차에서 내려 에버랜드 쪽으로 향했다. 동생은 에버랜드에 가서 기쁜지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고 있었다. 부모님은 귀엽다고 하시는데.. 나는 뭐가 귀여운지 몰르겠다... 어쨌든 나도 귀엽다고 했다.. 나는 아빠와 이름은 몰르는데 어쨌든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그놀이기구가 무서워 보여 나는 아빠한테 말했다 '아빠.. 나 이거 말고 다른거 타면 안돼..?' 아빠는 피식 웃으며 나한테 말했다 '너 무서워서 그렇지?ㅋ' 나는 아빠에게 이런 모습이 보여 뭔가 쪽팔리다? 그런 쪽팔린 마음이 들었다 나는 자신감을 얻고? 아빠에게 어색한 미소를 짓고 말했다. '하하.. 아니야 재밌어 보이네?..' 사실은 말로는 그러지 다리는 벌벌 떨고있었다 차례가 돼서 놀이기구를 탈 생각을 하니 정말 무서웠다. 그런다 신기하게도 생각보다 안무서워서 아까 내가 무서워 했던게 좀.. 어이가 없었다. '생각보다 안무섭네..' 그리고 밥을 먹으러 에버랜드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도시락 3개와 젤리를 사 벤치에 앉아 가족들이랑 도시락을 먹고 젝리로 마무리 했다. 그리고 각종 놀이기구를 타고 마무리로 파콘으로 마무리 할려고 옛날에 샀던 팝콘통에 카라멜팝콘을 담아 집으로 갈려고 자동차로 향했다. 뭔가? 갈려고 하니 조금 아쉬어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굉장히 만족했다~ 동생은 너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또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고 있었다.. 하하... 그리고 차에 타 집으로 향했다. ^^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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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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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으로 가자(양여진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722813</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온몸을 태울 것 같은 날씨의 푸켓으로 가족들과</p><p>가족여행을 갔다.3박 5일로 갔는데 첫번째 날은 너무</p><p>늦어서 다음날부터 놀았다.</p><p> 다음날은 호텔의 메인 풀에서 수영을 했다.</p><p>날씨는 더웠지만 물에 들어가니 시원해서 좋았다.</p><p>잠수도 하고 헤엄도 치며 재미있게 놀았다.</p><p>푸켓에서는 하루종일 수영을 했다.</p><p>학교나 학원에 가지도 않고 공부도 하지 않아서</p><p>정말 좋았다.수영을 많이 하다보니 수영 실력이 </p><p>조금 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실력이 조금 는 것 같은 느낌이</p><p>들어서 기분이 좋았다.최근에는 수영학원도 않가고 수영장도 </p><p>가지 않아서 물놀이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수영을 해서 즐거웠다.</p><p> 푸켓에서의 3박5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얼굴과 손 피부가 </p><p>엄청 타있었다.내가 지금까지 탄 것 중에 가장 많이 탄 거였다.</p><p>나 뿐만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다 타있었다. 너무 많이 타서 그런지</p><p>피부가 따가웠다.</p><p> 3박5일 동안 좋은 호텔에 있어서 재미있고 좋았다. </p><p>다음에도 이런 연휴가 생긴다면 수영장이 있는 가까운 곳으로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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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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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안 대소동 (12번 추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32996474</link>
         <description><![CDATA[<p>어! 엄마! 할아버지께서 안 보이셔!" 매일 계시던 밭에는 안 계셔서 걱정이 가득했다. 바로 뒷마당 쪽 밭에 계셔서 인사드리고 천안으로 떠났다. 천안에서 먼저 갈곳은 '천안 뚜쥬르' 빵집이었다. 빵집에서 도넛을 만들고 빵도 많이 먹었다. 숙소에 도착하니 동생이 오락실가서 놀자고 했다. 동생의 오랜 설득 끝에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숙소에서 잠에 들었다.</p><p> 다음날. 수영장으로 놀러가는 날이다. 수영장에서 몸을 적시고 들어가서 놀았다. 미끄럼틀을 타고 싶었지만 키가 크니 워터 슬라이드를 타라고 하셨다. 그래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함께 워터슬라이드 중 하나인 블랙홀을 탔다. 블랙홀은 처음엔 짜릿다고 뒤에는 깜깜해서 재미있었다. 동생도 타는 사이 동생의 잠수경을 쓰고 잠수를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물속에서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물에 떠서 수영을 하고 있었다 너무 기쁘고 신났다. 처음 성공한 거라 더 기뻤다. 얼마나 신나게 논건지 귀에 물을 뺐는데도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들렸다. 이번에는 충분히 즐거웠지만 가족들과 함께여서 더 즐거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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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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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줄넘기[16번 김민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41861371</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집에갔다. 죽어도 여한이없을것같이 놀았다. 그때 가족 다 같이 단체 줄넘기를 했다.협동을 열심히 하였다.그때 아빠께서 말하셨다"10개당만원"라는말에가족전체가 돈을 얻었고 20개 까지 성공해서오만원을 따갔다, 그때 나는 무려 8만원이나 쌓였다하늘을 날아갈거 같은 기분이었다.하지만 큰아빠께서까먹으셔서 못주셨지만 아침에 용돈을 많이 받아서괜찮았다.하지만 기타를 사야해서 이번에는 아쉬웠다 그래도 줄넘기가 재밌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같아서기분이 좋았다 줄넘기하기를 정말 잘한것 같았다내년에도 꼭 다시하면 좋겠다.집가는게아쉬울 정도였다정말 재밌었다 우리는 8자 줄넘기와꼬마야 꼬마야를 했다 몇번은 실수 했지만 몇번은 성공했다 좋은추억이 됐다 "용돈 줄넘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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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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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났던 연휴(김기혁 1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41877469</link>
         <description><![CDATA[<p>추석의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갯벌에가서 바지락을캐러갔다 하지만 동생네가 온다고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바지락을 캐러 갔지만 모래가 너무 짖어서돌이 바지락같이 보이고 바지락이 돌같아 보일정도였다 서로 구분이 안가지만 슥슥 파다보니 바지락이 점점보여서 계속팠지만 바지락이 너무 안나와서 나는 자포자기하고 꽃게나 잡기로 결심했다 꽃게를 잡으려 노력했지만 꽃게들이 너무 날쌔서 1마리도 못잡고 그냥 차안이나 있기로 결심해 엄마아빠와 같이 동생집에가서 삼겹살을 먹기로했다.</p><p> 삼겹살 한입을 먹으니 바지락을 캐면서 났던 화가 전부 싹 사라지는 느낌이 신기했다 하지만 동생이랑 놀다보니 배고파져서 삼겹살로 만든 김치볶음밥을 한입먹으니 밥이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였다.</p><p> 동생네에서 삼겹살을 다먹고 집에오니 침대에 달려가서 바로 잠들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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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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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종일 비... (17번 김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yangdong1/1pjv7m6o9dchyqni/wish/3641887425</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 구멍이 뚤린듯 비가 내리고 안개가 낀 날 우리가족은 친할머니 댁인 구미로 향했다.</p><p>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아 밤늦게 도착하였다.</p><p>추석연휴가 길어 펑소보다 할머니댁에 오랫동안 있을에정이라 기쁘고 설랬다.</p><p> 다음날 아침 돼지 갈비와 쌀밥을 먹고 아빠와 함께 방안에 타겟을 놓고 사격을 했다.</p><p> 다다음날엔 나,엄마,동생,아빠와 다이소에서 장을보고 돌아오는 길에 문구점을 들려 구경을하고 집에 돌아왔다.</p><p>그리고 이번 연후엔 비가 잘 오지 않는 구미시도 비가 많이 와서 밖에선 많이놀진 못했다.</p><p>다음날에는 친할머니 댁을 떠나 외할머니 댁에 돌아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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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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