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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글쓰기 - 수업 활동 (권성희) by 권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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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학년 -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9 1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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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생각 글로 나타내기</title>
         <author>kish25t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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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들은 각자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정해보고 글로 써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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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1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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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승민)</title>
         <author>kish25t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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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주말이라 하노이에 어떤 호텔에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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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1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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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토요일 하루(5507김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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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p><p>엄마와 함께 내가 제일 좋아하는</p><p>초밥 집에 가서 맛있는 연어초밥을 먹고</p><p><br></p><p>쇼핑몰에 가서 엄마랑 데이트를 했다.</p><p><br></p><p>내가 좋아하는 주술회전 피규어도 사주시고</p><p>카페에 가서 시원한 주스도 마시고</p><p>너무너무 행복한 토요일을 보냈다.</p><p><br></p><p>엄마 날씨가 더운데도 저와 데이트를</p><p>해주셔서 고맙습니다.사랑해요 엄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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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09: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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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스테이크             (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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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 결혼기념일이여서 하노이에 위치한 스테이크맛집에 갔다.과연 스테이크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고</p><p>설레였다 스테이크집앞에 왔을때 직원이 문을 열어주었다. 한국에는 이렇지않았는데.....</p><p>기분도좋고 대접받는 기분이었다 .</p><p>3층에 가서 자리를잡고 스테이크를 시켰다.</p><p> 부모님과 누나는웰던 나는 미디엄레어로 시켰다. </p><p>  나오자마자 사진을찍고 먹었다 가족과 함께 먹어서 그런지 아주맛있었다.  다먹고 계산을하고 택시타고 갔다 가서 또게임을했다(?)그런다음 잤다 </p><p>정말 기억에남는 일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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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09: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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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에서 한 일(서지율)</title>
         <author>lhuynju</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366409</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박물관을 갔었다. 딱 들어서자마자 웅장함에 놀랐다. 다음으로,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면서도 설렜다.</p><p>처음에는 해설을 몇개 듣는데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후에 먹는 밥은 너무 꿀맛이었다. 그다음, 여러 유물들을 보고 끝냈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중 고려청자가 제일 멋졌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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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0: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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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친구들    (이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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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 3일 5학년 5반에 처음 들어갔을때 기분은 설레이고 두근두근했다 .</p><p>새로운 친구들도 많았지만 친한 친구들도 있어 기분이 더 좋았다.</p><p>우리 담임선생님은 정말 재밌다. 선생님의 캐릭터 곰돼지가 제일 귀엽고 웃겼다. 그리고 chill가이를 닮으셨다.</p><p>처음에는 우리반 몇몇 친구들이 선생님 말씀을 잘안들어서 이해가 안되기도 했다.</p><p>그런데 지금은?,,,나아진것 같기도 하다. </p><p>4학년때가 많이 그리웠지만 5반 친구들과 서로 친해지면서 학교생활이 너무 재미있어지고 있다.</p><p>친한 친구들이 한 15명?정도 늘어난것 같다.</p><p>하루하루 설레이고 킹받는 나날들의 연속이다.</p><p>우리반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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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0: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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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전채은)</title>
         <author>jceun1409</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377040</link>
         <description><![CDATA[<p>겨울방학 때, 한국에 놀러가서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정말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더 신이 났다. 우리는 아빠께서 빌리신 렌트카를 타고 갔다. 한참을 달리다보니 벌써 눈앞에 에버랜드 간판이 보였다. 나는 신나는 마음에 얼른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가장 먼저 놀이기구를 탔다. 허리케인이라는 놀이기구였는데, 짜릿하고 스릴이 넘쳤다. 중간에 언니와 츄러스를 나누어 먹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는 솔직히 롯데월드 츄러스가 더 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에버랜드에 온 이유 중 하나인 판다들을 보러 갔다. 들어가 봤더니 판다들이 한 마리만 빼고 다 곤히 잠들어있었다. 아빠인 러바오는 다른 곳에 있었는데 판다들이 모두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판다들을 다 보고 간식도 먹고 놀이기구도 타다 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씨유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고 돌아갔다. 아쉬운 마음에 자꾸 뒤돌아보게 되었다. 하지만 삼촌께서 오랜만에 놀러 오셨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는 저녁으로 장어를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최고의 날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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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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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뷔페(민규)</title>
         <author>redmongwoojoo</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3785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빠와 뷔페에 갔다 초밥도 먹고 게도 먹고 </p><p>짱짱 좋았다 디저트는 초코롤케이크를 먹었는데 </p><p>아주 정말로 맛있었다 여러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딱한개    있었다 가격이였다 972050동으로 5만원이 안되지만 </p><p>난 한국에서 용돈 해봤자 엄마한테 설거지하고 받은 </p><p>500원 이랑 1달에 50%로 받을까말까인 3000원이</p><p>전부였다 그래서 5만원이 안되도 단점처럼 느껴진거 같다</p><p>그래도 아빠랑 먹으니까 정말맛있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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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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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Hhhjjkjkjkjkghggjhj. Ghjghj.   Ghgfrhg</title>
         <author>minchaekwack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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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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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0: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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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도 안 놀란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곽민채)</title>
         <author>minchaekwack13</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398871</link>
         <description><![CDATA[<p> 친구가 자기 생일이라고 생일파티에 오라고 했다. 생일파티가 있는 날 나는 한가해서 생일파티에 갈 수 있다고 친구에게 말하려다가 갑자기 재밌는 생각이 났다. 친구에게 생일파티에 못 간다고 하고 몰래 집에 찾아가서 놀래켜 주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생일파티에 못 간다고 하고 이 계획을 다른 친구들에게 말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들도 모두 재밌을 것 같았는지 계획에 동의했다. 그리고 우린 의심이 되지 않게 몇몇 친구들만 갈 수 있다고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다 못간다고 했다. 그리고 우린 친구를 먼저 집에 돌려보낸 뒤,케이마트에 가서  초코파이를 4봉지 샀다. 그리고 각자 모두 집에 간 뒤, 우리는 각자 맡을 역할을 정했다. 그리고 생일파티가 있는 다음 날, 나는 친구의 선물과 초코파이에 꽂을 초, 초코파이 그리고 종이그릇을 챙겨서 밖으로 갔다. 밖에 나가보니 다른 친구들이 설레보이는 얼굴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모인 뒤, 우리는 생일인 친구네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집에 다다르자, 초코파이에 초를 꽂고 불을 붙였다. 그리고 친구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리고 친구가 나오는 순간, 우리는 초코파이 케이크를 내밀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친구는 우리의 노래가 끝날 때까지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난 뒤, 우리는 친구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런데 친구는 이미 알았다는 듯이 “어~어~ 왔구나? 들어와~” 라고 했다. 우리는 큰 반응이 없는 친구에게 당황해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게된 계기에 대해 조잘조잘 떠들었다. 그래도 친구는 당황하지 않고 담담했다. 나는 순간 친구가 이게 서프라이즈라는 걸 모르나? 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 때, 친구네 어머님이 “어머~얘들아~ 우리 서현이(친구 이름이 서현이였다)를 위해 와줬구나~올 줄 알았으면 케이크를 더 큰걸 준비하는 거였는데, 어쨌든 와줘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반겨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허둥지둥 의자에 앉아 다시 한 번 친구를 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리고 달콤한 초코케이크와 우리가 준비해온 초코파이 케이크도 먹었다. 달달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준비해온 선물도 전해주었다. 친구는 아주 고마워 했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선물을 모두 전해주고 나서 우리는 밖에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침대에 누워서 생각해 보니 그때 안놀란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또다시 친구는 우리와 오해가 생겨서 그냥 우리가 오는 걸로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참 재밌고 행복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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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1: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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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도 안 놀란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곽민채)</title>
         <author>minchaekwack13</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410417</link>
         <description><![CDATA[<p> 친구가 자기 생일이라고 생일파티에 오라고 했다. 생일파티가 있는 날 나는 한가해서 생일파티에 갈 수 있다고 친구에게 말하려다가 갑자기 재밌는 생각이 났다. 친구에게 생일파티에 못 간다고 하고 몰래 집에 찾아가서 놀래켜 주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생일파티에 못 간다고 하고 이 계획을 다른 친구들에게 말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들도 모두 재밌을 것 같았는지 계획에 동의했다. 그리고 우린 의심이 되지 않게 몇몇 친구들만 갈 수 있다고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다 못간다고 했다. 그리고 우린 친구를 먼저 집에 돌려보내고 각자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생일파티가 있는 다음 날, 나는 친구의 선물과 초코파이에 꽂을 초, 초코파이 그리고 종이그릇을 챙겨서 밖으로 갔다. 밖에 나가보니 다른 친구들이 설레보이는 얼굴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모인 뒤, 우리는 생일인 친구네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집에 다다르자, 초코파이에 초를 꽂고 불을 붙였다. 그리고 친구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리고 친구가 나오는 순간, 우리는 초코파이 케이크를 내밀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친구는 우리의 노래가 끝날 때까지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난 뒤, 우리는 친구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런데 친구는 이미 알았다는 듯이 “어~어~ 왔구나? 들어와~” 라고 했다. 우리는 큰 반응이 없는 친구에게 당황해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게된 계기에 대해 조잘조잘 떠들었다. 그래도 친구는 당황하지 않고 담담했다. 나는 순간 친구가 이게 서프라이즈라는 걸 모르나? 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 때, 친구네 어머님이 “어머~얘들아~ 우리 서현이(친구 이름이 서현이였다)를 위해 와줬구나~올 줄 알았으면 케이크를 더 큰걸 준비하는 거였는데, 어쨌든 와줘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반겨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허둥지둥 의자에 앉아 다시 한 번 친구를 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리고 달콤한 초코케이크와 우리가 준비해온 초코파이 케이크도 먹었다. 달달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준비해온 선물도 전해주었다. 친구는 아주 고마워 했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선물을 모두 전해주고 나서 우리는 밖에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침대에 누워서 생각해 보니 그때 안놀란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또다시 친구는 우리와 오해가 생겨서 그냥 우리가 오는 걸로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참 재밌고 행복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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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1: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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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sh,뉴턴이랑 축구 경기를 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416363</link>
         <description><![CDATA[<p>6시에 일어나 ,7시반에 kish축구장을로 향했다.뉴턴이란 축구 경기가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한 40분 동안 축구 연습을 할려고 미리 축구장으로 와 선생님이랑 영습을 했다.40분이 지나자 뉴턴이라 축구 경기가 시작 됬다.아주 설래고 기대가 됬다.나는 맨처음에 3학년짜리 아이들이랑 축구 경기를 하는 줄 알았다 왜냐면 키가 너무 조금 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아이들은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축구를 꾀 잘했다, 뉴턴이 먼처 1점을 얻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 1점을 얻고 나서 태도가 바뀌졌다,뉴턴 아이들은 태클을 걸고 Kish애들을 아주 강하게 밀었다.게다가 심판은  뉴턴 애들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차있었다.결국 최선을 다했지만 4:3을로 져가지고 슬펐다 하지만 친구들이랑 마라탕으로 기분을 달랬다 마랑탕을 머고 나서 Kish 로가 애들이랑 술래잡기를 했고 한 6시간동안 게속 축구를 했다.비록 아쉽게 축구 경기를 졌지만 1골을 놓고 축구 대표 20명에 들어가 축구 경기를 하다니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게다가 친구들이랑 7시간을 더 놀아 가지고 나의 아쉬움이 다 날아갔다.비록 축구 경기를 졌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된 거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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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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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식물을 실수로 죽인일(신하준)</title>
         <author>apeach998</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430671</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어머니께서 청소를 하시라고 하셔서 청소를 했다.(물론 어머니도 하셨습니다?)그러다 네가 청소기를 밀떼 어머니께서 실수로 내가 아끼던 식물을 바닥에 떨어트려서 화났다,그리고 슬펐다.그래서 어머니 한테 소리를 질렀다가 엎드려 뻐처 10분을 했다.그런데 어머니께서 갑자기 미안하시다고 하셔서 게임을 30분이나 했다.그래서 재밌게 하느라 내가 제일 아끼던 식물을 잊어버렸다.역시 게임은 최고로 재미있는거 갔다.                                                                                                                                                                                                                                                             신캐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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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2: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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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보는 날(황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6432964</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한국과 요르단이 축구를 하는 것을 보았다.</p><p>지난 경기에서 2대2로 비겨서 좀 불안했지만 그래도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축구를 봤다.</p><p>전반 5분에 우리가 선제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았다.</p><p>1대0이라 먹힐것 같으면서도 그래도 이기고 있어서 그때까진 괜찮았다. 그런데 전반 30분에 요르단이 동점골을 넣었다. 우리나라가 요르단보단 훨씬 잘하는데 왜 요르단만 만나면 이러는지 싶었다. 그리고 후반전에도 공격, 수비 모두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1대1로 경기가 끝났다. 또 비겨서 너무 아쉽고 화가났다. 다음 경기에선 꼭 이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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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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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웹툰 굿즈 산 일 (배하린)</title>
         <author>halin2014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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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웹툰을 보면서 다 보자 심심해서 밑에 내리는데 내가 좋아하는 </p><p>"작전명 순정"굿즈가 광고하고 있었다.</p><p>웹툰 매니아인 나는 당장 쇼핑몰 앱에 들어가 똑같은걸 찾는다.</p><p>그치만 찾는건 역시 힘들었다. 그러고</p><p>한달뒤 나는 찾았다 "작전명순정 굿즈를" 나는 신이나서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치만</p><p>충격적인게 발생했다. </p><p>백도화랑 수애는 있지만 고은혁은 없었다.</p><p>어떤 인간이 고은혁 버전을 다샀을까? :(</p><p>그치만 그래도 있으니깐 당장 엄마한테 달려가 사달라고 말한다. 역시 당연히 내 돈으로 샀다. 3일뒤 </p><p>"작전명순정" 굿즈는 내손에 있었다.</p><p>그러고 내 웹툰 동기한테 보내며 자랑을 한다.</p><p>"야!! ## 나 드디어 샀다 부럽쥥?"</p><p>이렇게 보냈다. 친구는 바로 나한테 내놔라 협박을 했지만 당연히 안줬다.</p><p>그러자 나는 굿즈 하나로 세상에 있는걸 다 가진 느낌을 들었다. 작은 굿즈지만, 너무 기뻤다! 다음에도 사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그러자 나는 쇼핑몰에 있는걸 모조리 뒤져서 또 찾았다 이번에는 책이였다. 난 다음에 돈을 모아서 또 살거다 히힣.</p><p><br></p><p>그대신 몇달 동안 거지이겠지;:</p><p><br></p><p>작은 굿즈지만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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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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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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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노이에  노보텔에 갔다.내가 호텔을엄청 좋아해서 정말 신났다.방으로 가서 좀 쉬다가 게임도 했다.내 클럽에 내가 좋아하는 </p><p>쿠르투아와 살라도 영입했다.돈이 아깝긴 했지만 정말 좋았다.PSG 경기도 봤는데,뎀벨레,</p><p>흐비차,두에의 골로 3:1승리를 했다.저녘도 먹었는데,진짜진짜 맛있었다.다음날 아침에 조식도 먹었는데,내가 좋아하는 라면도 나왔다.</p><p>집에 갈때는 정말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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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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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sh VS 뉴턴 (김중현)</title>
         <author>maximumkjh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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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6시에 일어나 7시 반에 kish 축구장으로향했다. 왜냐하면 뉴턴이랑 축구 경기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학교랑 경기를 한 것이 처음이어서 그래서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p><p>우리는 경기가 시작하기 50분 전 모여 40분 동안 축구 연습을 했다. 40분이 지나자 뉴턴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맨 처음에는 3학년 쯤의 아이들이랑 축구 경기를 하는 줄 알았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키가 다 작았기 때문이다. 경기가 시작되자 뉴턴 아이들은 꽤 괜찮은 실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뉴턴 아이들이 골을 넣자 뉴턴 아이들을 공을 막으려고 태클을 걸고 우리 애들을 세게 밀었다. 하지만 베트남 심판은 뉴턴 애들에게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p><p>나와 친구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차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4:3으로 지고 말았다. 그래도 한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축구 대회를 20명이나 뽑아서 축구 경기를 한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비록 졌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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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5: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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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도 안 놀란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곽민채)</title>
         <author>minchaekwack13</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7361384</link>
         <description><![CDATA[<p> 친구가 자기 생일이라고 생일파티에 오라고 했다. 생일파티가 있는 날 나는 한가해서 생일파티에 갈 수 있다고 친구에게 말하려다가 갑자기 재밌는 생각이 났다. 친구에게 생일파티에 못 간다고 하고 몰래 집에 찾아가서 놀래켜 주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생일파티에 못 간다고 하고 이 계획을 다른 친구들에게 말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들도 모두 재밌을 것 같았는지 계획에 동의했다. 그리고 우린 의심이 되지 않게 몇몇 친구들만 갈 수 있다고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다 못간다고 했다. 그리고 우린 친구를 먼저 집에 돌려보내고 각자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생일파티가 있는 다음 날, 나는 친구의 선물과 초코파이에 꽂을 초, 초코파이 그리고 종이그릇을 챙겨서 밖으로 갔다. 밖에 나가보니 다른 친구들이 설레보이는 얼굴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모인 뒤, 우리는 생일인 친구네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집에 다다르자, 초코파이에 초를 꽂고 불을 붙였다. 그리고 친구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리고 친구가 나오는 순간, 우리는 초코파이 케이크를 내밀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친구는 우리의 노래가 끝날 때까지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난 뒤, 우리는 친구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런데 친구는 이미 알았다는 듯이 “어~어~ 왔구나? 들어와~” 라고 했다. 우리는 큰 반응이 없는 친구에게 당황해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게된 계기에 대해 조잘조잘 떠들었다. 그래도 친구는 당황하지 않고 담담했다. 나는 순간 친구가 이게 서프라이즈라는 걸 모르나? 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 때, 친구네 어머님이 “어머~얘들아~ 우리 서현이(친구 이름이 서현이였다)를 위해 와줬구나~올 줄 알았으면 케이크를 더 큰걸 준비하는 거였는데, 어쨌든 와줘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반겨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허둥지둥 의자에 앉아 다시 한 번 친구를 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리고 달콤한 초코케이크와 우리가 준비해온 초코파이 케이크도 먹었다. 달달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준비해온 선물도 전해주었다. 친구는 아주 고마워 했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선물을 모두 전해주고 나서 우리는 밖에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침대에 누워서 생각해 보니 그때 안놀란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또다시 친구는 우리와 오해가 생겨서 그냥 우리가 오는 걸로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참 재밌고 행복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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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7: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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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title>
         <author>lkylky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75797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가게 되었다.</p><p>너무설렜는데,현실은6시에 일어나서 택시로 2시간 30분 타고 11시 30분에 겨우겨우 짐 붙이고 하느라 너무 심심했다.</p><p>그래도 어찌저찌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갔다.</p><p>첫날 왔던 시간대 점심 먹을 시간대여서 미슐렝 2스타 식당 "박쿳테"에 갔다.</p><p>다음 날에 디즈니 컨셉 공원이랑 마리나 베이를 같은 날에 갔다.</p><p>그 디즈니 컨셉 공원에서 푸 인형을 샀는데 난 그냥 푸 관련된 걸 시진핑이라고 하는데 싱가포르엔 중국인이 많아서 시진핑이라고 못했다.</p><p>그리고 3일 차에 마지막 여행지인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갔다.</p><p>다양한 컨셉이 있었는데 고대 이집트,트랜스포머 같은 컨셉의 테마들을 둘러봤다.</p><p>가장 재미있었던 건 움직이는 영화관 의자에서,단편 영화도 보고,라이드들도 탔고,진짜 총이라닝 불도 나오는 공연을 봤다.</p><p>마지막 날엔 짐 싸고 베트남으로 돌아왔다.</p><p>한순간이어서 아쉬웠지만,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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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1: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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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지가 우는척을 한일 (황시현)</title>
         <author>jeongeun53</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7588600</link>
         <description><![CDATA[<p><br/></p><p>금요일 5교시 쉬는시간에 농구를 하려고 나갔다.</p><p>수지,별,하린,채은 그리고 나까지 농구를하려고 나갔다.7학년언니오빠들 교실이 있는쪽으로 갔는데</p><p>폭삭속았수다라는 영화 표지가 있었다. 나와 친구들은 봐도 무시했지만 수지가 그걸보고 갑자기 주저앉더니 갑자기 우는척을 했다.나와 채은이가 같이있었는데 수지가 우는척을 하는것을 보고 나는 너무 웃겨서 배가아팠다.수지가 계속 우는척을 해서 수지를 내버려두고 친구들이 있는쪽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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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2: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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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날     (강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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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나와 친구들은 금요일 8시에 가끔 논다<br>나는 처음에 생쥐와 고양이,경찰과 도둑을 하는<br>평소처럼 평범한 놀이중이었다.<br>한 친구가말했다<br>"야 비온다!!!!" 나는 절망했다.왜냐면 비가오면<br>엄마가 못놀게해서 집에 일찍 갈 수도있기때문이다<br>나는 스타벅스에 앉아있는 엄마를 불렀다<br>"엄마.……나 친구들이랑 더 놀면 안돼?"<br>엄마는 이모들과 얘기하면서 ok라고했다<br>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물웅덩이를 밟았다<br>동네 동생도 밟았는데 넘어졌다<br>그래서 애들이 웃었다 근데 내동갑친구가<br>일부러 물웅덩이에 빠졌다<br>그때부터 우리는 나사가 1,2개씩 빠졌다<br>우리들은 물병,과자봉지,물을 모아서<br>과자 봉지안에 물을 넣고 밟으면 폭탄처럼터지는게 재미있었다<br>그리고 비가조금그치자<br>물스케이트를탔다 물웅덩이가 비가오면서<br>커졌다 거기서 대놓고 수영을했다<br>그리고 술래잡기,줄다리기를했다<br>참말로 재밌었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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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2: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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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의 어린왕자 (이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7619522</link>
         <description><![CDATA[<p>    며칠 전, 친구가 어린왕자를 읽어보라고 추천 해주어서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갔다. 나는 그중에서 가장 위에 있던 초등칸에 있는 짧은 책이 괜찮겠다 싶어 번호를 적고 찾아보러 갔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p><p>    한참을 찾아도 어린왕자 책이 보이지 않자, 나는 당황했다. 있어야 되는데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옆을 보니, 내가 찾던 번호로 된 칸만 3개가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그 칸에 어린왕자 책도 없었다. 그 칸은 왜 있는거지 생각도 들었다. 나는 너무 어이없기도 하고 황당해서 결국 어린왕자 책이 아닌 다른 책을 읽었다. 아쉽기도 해서 다음날 도서관에 다시 갔더니, 인문고전 칸에 있어서 초반을 읽었다. 하지만 읽는데 1학년 2학년으로 보이는 애들이 조금 시끄러워 집중력이 떨어져 결국 초반만 읽고 반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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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2: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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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네서 파마자 (송지후)</title>
         <author>whitey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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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더매너에 사는 친구 정우네로 승빈이랑 파자마를 하러 갔다 5시에 더매너로 오라해 승빈이랑 같이 출발했다 정우가 아띠제에서 우리를 기달리고 있어 정우를 만나서 집으로 갔다 그리고 정우 아버지가 저녁으로 타코를 해주셨다 그 맛은 정말 맛있었다 밖에서 정우랑 같이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 축구도 하고 집에서 게임을 하다 잤다 아침에 일어나 샌드위치를 먹었고 CGV에가 마크 실사화를 보고 놀다 5시에 집에 갔다 일요일에 파자마 한일이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파자마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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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2: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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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장 했지만 없어진 나의 글(우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9342780</link>
         <description><![CDATA[<p>주말의 못한 글쓰기를 월요일에 했다.다하고 저장을 했는데 </p><p>그 다음날 학교에서 다녀오니 엄마가 나의 글이 없다고 했다.나는 분명히 했지만 없다고 하니 나는 빨리 노트북을 킨다음 빨리 확인 했다. 그런데 진자 아무리 찾아도 내 글이 보이지 않는 것 이다.</p><p>그러니 그보다 더 억울한 일은 없을 것 이다.그래서 이글은 나의 2번째 글인 것 이다. 없으니 다시 써야지..........이것도 없으면 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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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9: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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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관-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96733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점심을 먹고 엄마랑 언니와 도서관에 갔다.</p><p>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만화책을 읽었다.근데 엄마가 글책도 읽으라고했다.나는 할구없이 글책을 읽었다.역시나 글책은재미가 없었다.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나오는데 배가고팠다.엄마한테 말해서 편이점에서 간식을 사서 먹으면서 집으로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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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13: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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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엇던 날(이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dun5611/1phqz1rgw8p0fzv6/wish/3419760212</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3시에 친구생일에 갔다. 케이크 먹으면서친구한테 선물을주었다. 월요일에 학교를 갔다. 친구들이랑 인사하고 선생님이랑도 인사했다.1교시부터 7교시까지가 재미있었다. 내가 학교가 재밌던게 좋았다.학교가 끝나고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 하노이 한국국제학교를 다닌다니 내가 참 뿌듯해!!라고 생각이 들었다.다음주 일요일에 난 영화보러갔다.영화제목은 마인크래프트 이다. 팝콘먹으면서 보니까 맛있고 재미있었다. 나는학교가 제일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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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14: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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