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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지도 &#39;나의 동사&#39; 만들기 by 나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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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3 16: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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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리스트</title>
         <author>angelfish77</author>
         <link>https://padlet.com/angelfish77/Bookmarks/wish/1635783563</link>
         <description><![CDATA[<div>1.그 동사를 떠올리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div><div>2.요즘 그 동사와는 얼마나 친한가요?</div><div>3.어떤 도움 혹은 노력이 필요한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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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3 16: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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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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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질문.<br><br>홍서형 학우님 -&nbsp;<br>낙심하지 않는 사람, 낙심한 이들을 돕는 사람<br><br>김서영 학우님 - &nbsp;<br>찬양하는 사람<br><br>정하영 학우님&nbsp;<br>사랑을 전하는 사람<br><br>교수님 -&nbsp;<br>가르침으로 길을 제시해주는 사람.<br><br>2번 질문<br><br>홍서형 학우님 -&nbsp;<br>현재 친하진 않습니다. 쉬는 시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br><br>김서영 학우님 -&nbsp;<br>친해져가고 있습니다. 찬양은 마음에서 나오는 음악이기때문에 마음가짐 상태에 따라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br><br>정하영 학우님 -&nbsp;<br>현재 많이 친하진 않습니다. 요즘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만이 많아져서 회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교수님 -&nbsp;<br>현재 친하지만 조금은 멀어지고싶을때도 있습니다. 조금의 힐링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3번 질문<br><br>홍서형 학우님 -<br>복수전공으로 인하여 바쁜 일상을 여행이나 다른 것으로 힐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김서영 학우님 -<br>찬양은 마음가짐의 음악이다보니 QT와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정하영 학우님 - 일상 속에서 감사함을 회복하는 것. 사랑은 감사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nbsp;<br><br>교수님 -<br>바쁜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가는 시간을 갖거나,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얻는 힐링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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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4: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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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elfish77/Bookmarks/wish/1638282254</link>
         <description><![CDATA[<div>*김은지 학우<br>: 학교 내에서 복음을 전하는 교목<br>1. 복음을 전하는 직업으로 떠올린 것<br>2.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많이 서있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친한 것 같다.&nbsp;<br>3. 하나님앞에 바로 서서 말씀을 많이 읽고 기도해야 한다.<br><br>*김건 학우<br>: 아이들이 더 좋은 시설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유치원 원장<br>1. 아이들이 자라나는데는 환경이 중요하기에<br>2. 안친하다.<br>3.&nbsp;<br><br>*표진선 학우<br>: 사랑이 넘치는 학급을 만드는 유치원 교사<br>1.&nbsp;<br>2.&nbsp;<br>3.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더 배우고 실천해야겠다.<br><br>*박채은 학우<br>: 사랑을 전하고 가르쳐주는 유치원 교사<br>1. 사랑과 가르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br>2. 별로 안친하다.<br>3.&nbsp;내가 사랑받는 자임을 먼저 깨닫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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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4: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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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elfish77/Bookmarks/wish/1638288424</link>
         <description><![CDATA[<div>성찬<br>: &gt; 도움을 주다 - 꿈이 상담에 대한 방향이기 때문에.<br>&gt; 친해지려 노력하는 것 같다.<br>&gt;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진짜 마음으로 도와주어야한다라는 노력.<br><br>현정<br>: &gt; 잠을 자다 - 잠이 부족하기도 하고 원래 좋아하기도 해서<br>&gt; 친한 것 같다.&nbsp;<br>&gt; 주변 사람들에게 잠의 긍정적인 부분들을 얘기해준다.<br><br>상연<br>: &gt; 도움을 주다 - 어릴 적 부터 도움이 필요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br>&gt; 100중에서 60 정도 인 것 같다. 그런 마음도 있고 노력도 하지만 아직 전면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br>&gt; 공부도 하고 지식도 쌓고 경험도 쌓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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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4: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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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elfish77/Bookmarks/wish/1638291950</link>
         <description><![CDATA[<div>서해원 학우님 - 교육하는 사람</div><div>1. 주변의 좋은 교육자들에게 영향을 받았다.&nbsp;</div><div>2. 친하다.&nbsp;</div><div>3.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김수향 학우님 - 가르치는 사람</div><div>1. 교회에서도 가르치고 있고, 현재 가르치는 것을 배우고 있기 때문이고, 가르치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임현정 학우님 - 도움을 주는 사람</div><div>1.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아, 대학원에 진학해서 관련 공부를 더 할 예정이다.&nbsp;</div><div>3.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nbsp;<br><br>이창용 학우님 - 가르치는 사람<br>1. 공부하는 것이 재밌고, 그것을 가르치는 것 또한 적성에 맞기 때문</div><div>2.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아 공부에 집중하기가 어려워 친하지 않은 듯하다.</div><div>3. 동기부여의 시간이 필요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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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4: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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