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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7주(10/5~10/10)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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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4 23: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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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799652630</link>
         <description><![CDATA[<div>불량토끼 길들이기 대작전<br>창신강<br>168<br>산토끼 ' 모모' 와 흰토끼들과의 배려와 협력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갈등를 해결하는 책이다.<br>나는 이 책에서 막바지쯤에 할머니 가 돌아가신것이 너무나도 슬펐다.<br>할머니의 이름 석자도 모르고 살게된 모모와 바바 그리고 꿩 들쥐에 276마리의 흰토끼들,,,<br>함께 잘 살수 있을지가 관건이었다.<br>모모가 있으니까 잘 살수 있을 것 같지만 토끼들이 어지 가니 멍청해서&nbsp;<br>마지막 문장인&nbsp;<br>" 뚱보는 처음으로 할머니가 보고싶었다. 개암열매가 아닌 그리운 할머니의 얼굴이."<br>라는 문장과&nbsp;<br>" " 근데 너는 왜 챙겨주는 거야?" " 나도 고아니까.""<br>라는 문장이 마음에 남았다.<br>뚱보는 이름 그대로 먹을 것만 밝히는 뚱뚱한 토끼 였지만 그때 만큼은 할머니가 보고 싶었다는게 정말 감동이었다.<br>모모가 나도 고아니까 하고 덤덤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나라면 고아가 된다면 매일 하루하루가 지쳐서 내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을 것 같은데 ,,...<br>전 내용을 보면 모모가 고아라는 걸 예상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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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2: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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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18461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옆집의 방화범<br>저자: 하은경<br>쪽수: 164쪽<br><br>개인적으로 나는 맨 마지막 챕터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모두에게 발레 천재라 불리는 제나의 아픈 부분에 대해 고뇌하다 보니 우리 모두 그런 점이 하나씩은 있는 것 같다. 모두의 찬사를 받고 명예를 받고 사는 사람들에게도 본인 또는 소수의 몇몇만 아는 아픈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이 교과서에 흔히 이름을 올리는 사람들의 실제 인성이 안 좋았다는 것이 반증되었다는 내용의 글을 본 경험으로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분야에서는 최고로 불리는 사람이 누구에게는 최악일 수 있는 것이다. 또 모두가 의심하는 사건의 범인이 피해자 본인이었다는 점도 참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두 번째 챕터의 이야기도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내가 평소에 하던 생각과 연관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은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나는 주인공 부부처럼 생명을 키우는 이유가 오직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서거나 귀여워서 같은 단순하고 좋은 점만 보고 그런 거라면 자나치게 잘못된 거라 생각한다. 생명을 책임지는 것은 막중한 책임이 동반된 일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나라도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유철이,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지효가 범인이라 의심하고 있었는데 추리소설이기 때문에 무언가 반전이 있으리라고는 예상했다. 평소에 추리소설은 잘 읽지 않는 편이었는데 상상을 증폭시켜 주는 추리라는 장리도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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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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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48307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동물농장<br>저자:조지 오웰<br>쪽수:195<br><br>&nbsp;매너 농장의 동물들은 농장주인인 존스를 몰아내고 동물들의 농장을 만든다.<br>동물들이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두돼지와 스노블과 나플레옹의 대립이 심해진다. 결국 나풀레옹이 동물농장을 지배한다. 나폴레옹의 독재가 절정에 이르고&nbsp; 농장의 분위기는 살벌해졌다. 그러던중 복서라는 말이 도살장에 팔려간다. 몇년이 지난뒤 동물농장은 돈을 저 많이 벌게 되었지만&nbsp; 돼지를 제외한 다른동물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된다.<br>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동물들이 우리 인간 때문에 힘들어한다는것등 우리의 이익을 위한것이 동물들에게는 힘들어진다는것을 다시 뉘우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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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3: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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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49049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국경을 넘는 아이들<br>저자:박현숙<br>쪽수:201<br>이책의 주인공은 강일이는 북한에 살고 있었다.그러자 공부를 매우 잘하는 삼촌이 한국으로 탈북을 하자 보안요원들이 조사를 해 삼촌이 탈북을 했다고 거의 알아차렸을때 엄마,친구 순종이와 함께 압록강을 건너다가 보안요원에게 걸리게 되어 순종이와,강일이는 잡혀가고 엄마는 총에 맞아서 떠내려가게 된다... 순종이와 강일이는 구치소에서 몆일을 지내다가 다시 탈출을 하고 중국까지 겨우갔다가 기차에서 강일이는 물건을 주워서 순종이가 가려주었기 때문에 살았고 순종이와 대부분 다른사람들은 다 중국 보안요원에게 잡혀가 강일이와 엄마가 한국에 가게되는 이야기다.<br>내가 만약 북한에 있었다면 나는 북한에서 배고파 죽는것보다. 희망을 가져 탈북을 했을것같다. 지금도 탈북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대단한것 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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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5: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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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1721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피터팬<br>저자: 제임스 어슈 베리<br>쪽수:199<br>&nbsp;내가 만약 웬디라면 피터맨이 나의 집에 들어온다면 나는 먼저 소리를 지를것 같았다. 왜냐 상상속이라 하지만 어떤 사람이 우리집에 들어와 있으면 반가움보단 무서움을 먼저 느낄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피터팬이 떨어지는 마이클을보고 웃을때 뭔가 이상한 것 같았다. 그리고 해적 훅에게 폭격당할 때 흥미진진하다고 할 때 뭔가 그냥 상황을 즐기기만 하는 것 같았다. 이런건 동화속이라 가능 했겠지만 현실에선 좀 다를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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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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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3228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반 홍범도<br>저자 : 정명섭<br>쪽수 : 69<br>1943년 10월 카자흐스탄에서 홍범도가 괴한의 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저승사자 카론을 만나게되었다. 그런디 예정보다 너무 발리 와서 곤란해했다 카론은 홍범도에게 소원을 묻고 숙제를 준다. 홍범도는 소원으로 조선의 도립을 보고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저승사자가 숙제를 알려주지 않고 그냥 가버렸다.  홍범도는 한국에 김범도라는 아이로 오게됐다.  내가 만약 홍범도 였다면 당황스럽고 신기할것같다. 또 미래 생활에 적응도 잘 못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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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2: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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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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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361042</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nbsp;<br>이 책에서 탈북이라는 단어가 나왔다</div><div>&nbsp;그리고 어떤 생각이났다 그 생각은<br>&nbsp;탈북을 시도하는사람은 많은데 탈북을 하는</div><div>사람은 업지 라는 생각이 드러는데&nbsp;</div><div>그 궁금증이&nbsp; 풀렸다.</div><div>탈북 과정에서 탈북을 막을 방어막이 있었다</div><div>그래서 탈북을 성공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 사실을&nbsp; 알았다.</div><div>만약 탈북을 시도하려다가 들켰을</div><div>경우 고문을 당하거나 시장에서</div><div>총살을 당한다.</div><div>끔찍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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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3: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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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4247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린 괜찮아</div><div>저자:니나 라쿠르</div><div>쪽수:52~90까지</div><div>&nbsp; &nbsp;</div><div>&nbsp; 내가 전에 이 책을 읽을 때에는 표지를 별생각 없이 보았었다. 이번에 다시 한번 보니 또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깜깜한 바다와 침대가 내눈에 보인다.깜깜한 바다는 외롭고 씁쓸한 느낌이다.하지만 침대는 포근하고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고 따스한 느낌이다.서로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 두 개가 함께 어울려 그려져 있다는게 좀 당황했다.잔잔한 보이는 깜깜한 바다 뒤에 소녀 ‘마린’의 포즈가 무슨일이 있어보이거나 슬퍼보인다.마린의 아빠는 마린이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돌아가셨다.그래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마린이 살아간다.하지만 할아버지께서도 나이가 드실만큼 드시기도 하셔서 할아버지께서도 돌아가셨다.이 감정이 그림으로 표현이 된게 아닐까?나라면 내가 감당하기 힘든만큼의 아픔일것이다.이럴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한없이 펑펑 울면 마음속에 있는 날 힘들게 하는 것들이 다 떠 밀려 사라질 것이다.마린이 또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내용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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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3: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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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5514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돼지책<br>저자:앤서니 브라운<br>쪽수:17<br><br>이 책은 집에 있는 모든 집안일을 엄마가 하다가 참다참다 결국 터져버린 엄마는 아빠와 아들 2명에게 돼지라고 저주를 내리고 아빠와 아들이 실제로 돼지가 된 후 반성을 하고 다시 엄마가 돌아와 이젠 엄마만 모든 집안일을 하지 않고 가족끼리 분담해서 한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에 대해 좀 놀랐던게 아직도 성별에 대한 역할 등 성평등에 대해 완벽히 나아지지 않았고 옛날에는 이것이 당연한 거다 생각해 모든 사람들이 문제점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2009년에 나왔음에도 성 역할에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기에 많이 놀랐다. 외국에는 한국보단 성평등에 대해 더 좋으니까 가능한 일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나는 미래에는 성별에 따라 역할이 정해지는 것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아직도 한국은 설날이나 추석때 여자들이 요리를 하고 남자들은 안 하는것과 청첩장에 여자이름이 앞에 오려면 추가비용을 더 내야한다는 것에 대해 난 한국은 아직 많이 멀고 계선해야할 점이 많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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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4:5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5514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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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59062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br>저자,문성원<br>쪽수,57쪽<br>느낀점<br>&nbsp;이책 에 주인공인 엘린은 2년 전에는 모든게 정상이었다.&nbsp; 하지만 엘린에 아빠가 직장을 잃어 하루 아침<br>에 모든게 달라 젔다. &nbsp; 나는 이때 엘린의 아빠가 직장<br>을 잃의면&nbsp; 충격이 클것이다. 그리고 가족들과 계획한<br>여행 등 모든게 달라지기 때문이다.&nbsp; 그리고 마지막<br>문제로는&nbsp; 엘린의 아빠가 달라졌다는 것이다.&nbsp; 엘린은<br>무기력 하고 지친 아빠를 위해 과연 무엇을 할수 있을까?&nbsp; 나는 이책을 읽고 엘린의 노력의로 모든게 바뀌<br>어 가는 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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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8: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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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6870854</link>
         <description><![CDATA[<div>황순원<br>503<br>&nbsp;도시에살던 소녀가 어느날 시골으로 이사오게 된다.그 소녀는 학교도다니지 않고 말도 하지 않는 조용한 소녀였다 그런 어느날 소년은 학교가는 길에 징검다리에서 물장난을하는 소녀를 만난다 하지만 또며칠이지나도록 소년이 말을 걸지않차 소녀는 조약돌 하나를 소년에게 던지면 "이 바보"라는 말을한다.<br>그러고 시간이 지난 어느날소년과 소녀가 또만나게된다. 이번에는 더 친해졌는지 산에놀러가 같이 송아지를 타고 놀게된다.그런데 하늘에서는 한방울씩 비가 떨어진다 그둘은 그 소나기를 피하려 수숫단에들어가 비를 피한다. 비가 그친후 소년은 소녀를 업고 물이 불은 도랑을 건너게 된다.하지만 소나기가 내린이후로 소녀의병이 급격히 악화되 소녀는 며칠을 알아 눕게된다.병이낫고 소녀를 만난 기쁨에 빠져있던중 소녀가 이사간다는 사실을 알고 서운함을 느낀다. 소녀가 이사를 간다는 간다고한저녁,소년은 마을에 갔다온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소녀가 죽었다고 말하는것을 잠결에 듣게 된다.<br> 이책에서는 소년과 소녀가 산에서 갑자기 '소나기'를 만나고 가까워진다. 이처럼 소나기는 소년과 소녀를 이어주기도 떨어뜨리기도 하것 같다. 소나기는 '소나기'라는 이름같이 '갑자기 쏟아지다가 금방그치는 비'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그레서 이 소나기는 소년과 소녀의 짧은 만남을 뜻하는 의미도 담겨있는것 같아 섭섭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후유증같이 계속 남아드는 책 인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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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07: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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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69087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전형필<br>지은이 : 한상남<br>쪽수 : 65<br>&nbsp;전형필의 호는 간송이다. 간송 미술관. 간송이라는 말은 1번쯤이라도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간송 전형필이라는 사람을 아는가? 간송 전형필은 일제시대 부자집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주변 가족들이 전부 다 죽어버려서 재산은 전부 간송 전형필에게 들어간다. 하지만 전형필은 그 큰 돈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썼을 법도 한데 그 많은 돈을 우리의 문화재 보존에 썼다고 한다. 전형필은 일본 경매에서 많은 우리나라 문화재들을 큰 돈에 사들여 미술관을 열었습니다. 그중엔 훈민정음 혜례본도 있었습니다. 간송 전형필은 간송 미술관을 새워 지금까지 모아온 문화재들을 전시했습니다. 하지만 6.25 전쟁이 일어나 전형필은 가장 중요한 문화재들만 직접 가지고 가고 다른 문화재들은 트럭에 싯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 중 훈민정음 혜례본만큼은 전형필이 끝까지 품에 안고 갔습니다. 잠을 잘 때도 베게 밑에 베고 잠을 잤습니다. 6.25전쟁이 끝나고 간송미술관에 돌아온 전형필은다시 미술관에 전시하고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린 문화재 지킴이 이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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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07: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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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207754</link>
         <description><![CDATA[<div>지음: 조엘 오스틴<br>쪽수: 320<br>이 책에는 긍정하는 방법 긍정의 힘을 키우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믿는대로 되고 나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비록 한 번 읽었지만 가슴에 와닫고 분명 더 알게 많을 것 같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긍정의 힘을 기르는 법을 배우기는 했지만 잘 실천할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과연 나는 긍정적인 삶을 살수 있을까?&nbsp;긍정적인 삶을 사는건 쉬운일 일까? 많은 의문점이 들지만 하나는 확실 한 것 같다. 긍정적인 삶을 살면서 긍정의 힘을 기르며 뭐든지 긍정적으로 바꿔서 생각하려고 노력 해보면 반드시 예전보단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이다. 나도 꼭 노력하고  실천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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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0: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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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2234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클라라의 전쟁<br>저자:캐시 케이서<br>쪽수:208<br>이 책은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나치가 유대인을 통치했을 때 일어난 일이다. 유대인 가족인 클라라네 가족은 테레진으로 가라는 명령을 받고 테레진으로 갔다. 그곳 생활은 아주 형편없었다. 그리고 클라라는 오페라 브룬디바르를 한다는 포스터를 봐서 그 공연에 출연했다. 클라라는 참새, 야곱은 경찰관 역할을 했다. 그리고 언제는 국제 적십자단이 온다면서 클라라는 갑자기 형편이 좋아지고 꽃을 심었다. 클라라는 기분이 좋았지만 속이려는 목적인 것을 알고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클라라와 야곱은 브룬디바르 공연을 했다. 클라라의 동생 베드로가 아팠다. 그 때 야곱은 테레진을 탈출하고 있었다. 의사인 아빠는 베드로를 고칠 수 없어서 베드로는 그만 죽고 말았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클라라와 유대인들은 각자의 고향으로 갔다. 유대인의 생활을 살펴 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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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0: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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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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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2877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천당<br>70쪽&nbsp;<br>한도둑은 매일 경찰들에게 쫏긴다.<br>도둑은경찰을 간신이 따돌려서 걸어가던중 어느 간판없는 가게에 들어같다. 그곳에는 신기한이름들에과자가 많이 있었다.근데 주인아주머니에게 아무생각도없이 주인아주머니에게 홀린듯이 세상에서재일 대단한 도둑이될수있는 물건을 소개해달라했다.<br>그러자 주인아주머니는 정말 쿠키같이생긴 과자를내주었다.이름은 괴도쿠키라고 하였다.<br>근데 평소같으면 물건을 훔쳤을탠데 그곳에선 돈을주고사야할것 같았다.그쿠키를 먹자 무언가 몸이 이상함을 느겼다.그다음날 어김없이 물건을훔치고 다라났을땐 몸이나라오를것같이 가벼웠고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피해다녔다.만약정말 이런쿠키가있다면 나쁜짓은않하고 재미있을것같은용도로 써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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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0: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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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389653</link>
         <description><![CDATA[<div>소나기<br>황순원<br>503<br>이 책은 1학기 국어시간 때 우리가 영상으로 봤던 이야기 였다.<br>병때문에 지방으로 내려와 살게된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 이다.<br>처음 소나기를 맞았던 소녀는 그날 이후로 몸이 급속도로 허약해 졌다. 아마도 비를 맞으면서 감기에 걸렸던 것같다. 그러면서 몸이 허약해 진것 같다.<br>소년은 소녀와 친해졌다는 기쁨도 잠시,&nbsp;<br>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소년은 정말 속상해 했지만&nbsp;<br>어쩔수 없었다.<br>하지만, 소년은 그날 밤 잠이 안와서 멀뚱이며 있다가&nbsp;<br>부모님의 말을 듣게 되는데,<br>놀랍게도 그것은 소녀의 이야기 였다.<br>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소녀가 이사를 갔다는 것이 아닌,&nbsp;<br>소녀가 죽었다는 것이다.<br>사실 소녀는 병을 앓고 있었고, 그 때문에 지방으로 내려온 것이었다.&nbsp;<br>소년은 소녀의 유언을 듣고 정말 슬퍼했다.<br>" 내가 죽는다 한들, 이 옷을 입은 채로 묻어주세요."<br>그 옷이라고 하면, 소년이 소나기가 갑자기 왔을때 비를 피하려고 소녀를 업고 도랑을 건널때 입었던 옷이다.<br>하지만 더 큰 이유는, 소년이 업을때, 입었던 옷에 묻은 얼룩이&nbsp;<br>본인의 옷에도 묻어있었기 때문이었다.<br>소녀는 끝까지 소년에게 본인의 비밀을 숨기고 갔다는 사실이 슬펐다. 본인와 친했던 사람에게는 들키기 싫었던 마음이 이해가 돼서 더욱 공감이 됐던 것같다.<br>원래, 누군가를 좋아할 수록 숨기고 싶어지는 게 많아지니까.&nbsp;<br>이 책을 다 읽고 나니까 책 제목이 왜 소나기 인지 알 것 같았다.<br>소나기, 그러니까 갑자기 왔다가 또 금방 사라지는 비.<br>그 소녀도 갑자기 왔다가 또 금방 어디론가 가려는 것 처럼.<br>이름이라도 알았으면 좋았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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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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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426438</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br>201<br>영조는 공부를좋아했고,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애썼다.영조에게는 효장세자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10세 때 병으로 죽었고,오랫동안 아들이생기지않았는데 영조나이가 42세때 사도세자가 태어났다.사도가 태어난지 1년후 세자로 책봉됐다. 사도세자는 어렸을때 글을 잘썼다.그래서 영조는 사도세자에게 기대가엄청났다. 하지만 세자가 점점 크면서 글 읽기를 싫어하고 무예를 좋아했다 사도세자와 영조의사이는 점점나빠지고, 사도세자는 점점 삐뚤어졌다 사도세자는 병이 생겼고,몇년후 사도세자는 뒤주에갇혀 죽었다. 사도세자의 아들,정조는 공부도 잘하고 성실했다.그리고 활도정말 잘쏘고 백성들의 어려움도 잘 해결해 주었다. 사도세자는 안타깝게 죽었지만 정조는 좋은왕이되어서 다행 인것 같다<br>·<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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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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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4474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주호텔<br>작가: 유순희<br>쪽수: 53쪽<br><br>우주호텔은 작년에 국어교과서에 있었다. 우주호텔은 꿈도 행복도 없는 종이할머니가 메이라는 아이의 그림을보고 꿈과 행복을 다시 찾고 허리를 펴서 하늘을 볼 수 있는이야기다. 종이할머나는 주변에 자식 남편도 다 떠나가고 허리를 굽어서 땅만 보고 살아갔다. 하지만 어느날 메이라는 아이가 이사오고 종이할머니에게 자기가 다 쓴 공책 스케치북을 준다. 할머니는 메이의 스케치북을 펼처보는데 어렸을때 생각해봤던 우주가 그려져있었다. 그때부터 종이할머니는 생각이 바꼈다. 종이할머니 바닥에서 콩을 팔고있는 혹이난 할머니에게 집으로 초대한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허리를 피고 하늘을 보며 행복하게 살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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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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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4606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국경을 넘는 아이들<br>저자:박현숙<br>쪽수:204<br>느낀점: 탈북이란 단어는 아마도 3학년때 북한 사람이 한국으로 넘어온다정도만 생각했었는데 목숨을 걸정도는 몰랐었다. 함경도에 사람들은 탈북을 어떻게 하나? 라고 생각 했는데 그냥 중국에서 배 타고 오는게 아니라 중국,라오스,태국을 거쳐서 오는지는 몰랐다. 탈북에 실패해 걸린 사람들은 감옥이아니라 총살형 이라는걸 몰랐다. 북한이 우리보다 못산다는건 알았지만 이정도 일지는 몰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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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2: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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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4964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GOGO 카카오프랜즈 13<br>저자 :&nbsp; 김미영<br>쪽수 : 171쪽<br>퀸즐랜드 지역 중에서 케언스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일년 내내 따뜻한 기후여서 다양한 레포츠가 발달했고 그레이드 베리어 리프의 환상적인 산호 군락지를 보그 위해 전 세계의 다이버들이 몰려들고,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바닷속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고 했다<br>케언스에선 바닷속 풍경뿐이 아닌 열대우림도 즐길 수 있다 열대우림 지역을 산책하거나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도 있고 협곡 사이에서 래프팅도 즐길 수 있다 케언스는 니모를 찾아서의 배경이 되었고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지역인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가 되기도 했다는게 신기했다 호주로 여행을 간다면 케언스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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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2: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49649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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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5526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반 홍범도<br>저자 : 정명섭<br>쪽수 : 69<br>우리반 홍범도는 카자흐스탄에서 홍범도가 죽으려할때<br>저승사자 카론을 만나게 되고 카론은 너무 빨리 와서 홍범도에게 소원을 말하라고 한다. 그소원은 조국에 독립을 보고 싶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카론은 김범도라는 학생 몸속에 들어가 몇일 동안 있었다. 김범도는 카자흐스탄에서 독립 운동을 하던 증조할아버지의 공을 인정받아<br>한국에서 살게 됐다. 근데 홍범도는 반에서 따돌림을 받게 되지만 잘 챙겨주는 2명의 친구들과 역사 박물관&nbsp;<br>pc방을 가보며 역사를 다시 알게 된다. 하지만 반에는&nbsp;<br>일제시대 때 일본은 한국을 도와서 지금처럼 된거라고 말하는 이상한 애가 있는데 이 친구는 김범도와 역사 대결로 이긴다. 근데 이런 말이 있다. 역사을 잊은 후손에게는 미래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마음속에 기억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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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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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6261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타조<br>저자: 이석원<br>쪽수: 53쪽<br>타조의 알은 얼마나 단단할까? 타조의 알 껍데기는 두께가 2밀리미터나 되기 때문에 무척 단단하다. 이집트대머리독수리는 이 단단한 알을 깨기 위해 돌을 떨어뜨린다. 심지어는 알 껍데기가 단단해서 새끼가 알을 깨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신기한 점은 타조가 사람을 해치기도 할까? 타조는 보통 때에는 사람들을 피한다고 한다. 그러나 짝짓기 철에는 공격성이 강해져 가까이 오는 사람에게 무서운 발톱으로 심한 상처를 입힐 수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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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3: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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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078340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키작은게 어때서!&nbsp;</div><div>지은이: 문보경 이경순&nbsp;</div><div>쪽수:28쪽</div><div>영주는 키가 작아 세훈이와 정수에게 놀림을 받는데,어느날 지수라는 찬구와 친해져서 키에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친했던 친구 2명과 절교해서 그런 이야기도 나눈다.어느날 갑자기 할머니가 아이스크림을 세주시고 갑자기 그 두 친구와 화해도 하게되어 지수도 포함해서 4명이서 사총사가 되었다.나는 영주가 자신이 그렇게 키가작아도 당당하고 부끄러워하지않는 그런 마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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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1 14: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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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피라미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ollja9i95t8j9w3/wish/181221500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과 동생은 아버지와 할께 사막을 구경하러 갈려고 했지만 아버지는 태권도 대회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고 주인공과 동생은 사막을 구경하다가 모래 포풍에 휘말렸는데 어떤 아이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그들은 점심을 먹고 미지의 피라미도로 갔다 하지만 미지의 피라미드에는 덪들이 많았고 주인공과 동생은 그 덪들을 잘 피해서 돌아갈려고 했지만 고물상 아저씨가 배신을 해서 가치가 되었지만 구해준 아이의 엄마가 구해줘서 잘 탈출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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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23: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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