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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감상 1-2 by Gyung Eu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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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1 2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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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이경은(예시)</title>
         <author>wl4188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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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전기</p></li><li><p>악곡명: 종묘제례악 중 전폐희문</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p><br></p><p><br></p><p><br></p><ol start="4"><li><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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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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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추사랑 (영산회상 중 세령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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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영산회상 </p></li><li><p>역사적 배경 :조선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p><p>음악적 특징: 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총 9곡으로 구성되 어 있으며, 빠르기는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진다.</p></li><li><p>영산회상은 마치 조용히 숨 쉬는 산속의 고요한 새벽 같았다. 느릿한 장단과 섬세하게 맞물리는 악기들의 조화 속에서, 마음이 자연스럽게 가라앉고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 특히 가야금, 해금, 대금, 장구 등 전통 악기들의 소리는 서로 부딪히지 않고 조심스레 서로를 감싸는 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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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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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조연희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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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li></o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느리게 시작하여서 점점 빨라지는 노래의 빠르기가 노래의 진정성을 더해 주는 듯하여 감명 깊다. 구슬프고 잔잔한 분위기라서 노래에 더 몰입하고 스며들기 좋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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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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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안정연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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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현악 영산회상 중 ‘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였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그리고 한배애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li><li><p>나의 감상평 : 먼저 처음 들었을 때 가야금 같은 것이 제일 크게 들렸다. 똥~하면서 낮은데 되게 울리는 소리가 났다. 그다음에는 피리? 같은 것이 연속적으로 삐리리릴-거리면서 엄청 높았다. 그리고 나머지 삐리리릴 거리는게 여러 악기가 있는 것 같다. 악기가 여러개여서 들으면 다양한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같다. 그리고 이 노래가 다른 노래보다 소리가 커서 듣고 있으면 선생님 말씀이 하나도 안 들렸다. 그래서 버스나 공항 같은 곳에서 들으면 좋을 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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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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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윤지원(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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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였지만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며 민간 중심 음악이 발달하였다. 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으로 원래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나의 감상평: 영산회상이라는 노랫속 악기들의 조화와 울림이 감정적으로 잘 느껴졌다. 특히 당시 시대 상황(많은 악기 유적이 분실돠며 음악가들이 죽음)의 아픔과 슬픔을 구슬프게 표현하여 듣는 내내 당시 사람들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마음이 아팠다. 또한 느린 곡에서 부터 점점 빠른 곡으로 이어가는 형식이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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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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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박하윤 ( 영산회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01949</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후기</p></li><li><p>영선회상</p></li><li><p>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림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영산휘상이 있다. 또 삼현육각, 줄풍류, 대풍류 같은 다양한 연주 형태가 나타난다.</p></li><li><p>웅장하고 우아한 느낌이 나며 소리가 낮은 ( 장구 등 ) 악기들이 뒤를 받쳐주며 더 아름다운 소리인 것 같다. 편안한 멜로디와 리듬의 전개, 그리고 감성적인 연주 등으로 더 풍부한 느낌이 든다. 갈수록 빨라지는 리듬으로 더 인상깊은 타령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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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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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초린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0270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느린 곡으로 시작하여 점점 빠른 곡으로 이어 가는 형식이다.</p></li><li><p>감상평: 현악기, 관악기가 이루어져 연주되어 더욱 풍성하게 들리며 총 9곡 중에 '타령' 이라는 음악은 빠르기가 느리게 시작해서 점점 빨라지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라서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밝은 느낌에 즐거운 느낌이 있어서 기대한 만큼 만족한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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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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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04647</link>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p><p>2: 영산회산</p><p>3: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영산회상, 가곡, 시조 등이 있다. 또 삼 연육각, 줄풍류, 대풍류 같은 다양한 연주 형태가 나타났다. 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으며 판소리, 산조, 잡가 등의 음악이 등장하고 시나위, 민요, 풍물놀이 등이 발전하였다.</p><p>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총 9곡으로 구성되 어 있으며, 빠르기는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진다.</p><p>4:초반에는 보통 빠르기인데 후반부로 갈 수록 속도가 빨라지면서 분위기가 고조될때 웅장함을 느꼈고 가야금이 이 노래에서 대표적으로 나오는 만큼 가야금의 높은 음들이 내는 소리가 다른 음들과 조화롭게 이루어져 좋은 느낌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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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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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이윤송(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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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후기</p><p><br></p><p>2.악곡명:현악 연산회상 중 세령산</p><p><br></p><p>3.역사적 배경,음악의 특징: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p><p>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p>조선 시대 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 하였다.</p><p><br></p><p>4.느낀점: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해서 그런지 되게 고급스럽고 선비들과 양반들이 왜 이 음악을 즐겨듣게 됬는지 알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조화가 좋고 타령이 아름답게 들립니다 역시 조선인들은 정말 천재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이런 악기들을 치는사람들도 대단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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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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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8 안수진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08324</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영산회상</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 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영 산회상』의 종류로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평조회상'이 있으며 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빠르기는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진다.</p><p>4.나의 감상평:산 속 절 같은 곳에서 들릴 것 같다.그리고 이 노래를 연주할 때 춤, 무용을 출 것 같다. 양반이 밤에 술 마실 때나 잔치를 할 때 이 노래를 틀것 같다. 내 예상보다 더 신나고 오늘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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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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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추사랑 (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08752</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 후기</p><p>2.역사적 배경 :조선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p><p>3.음악적 특징: </p><p>장단-16박 또는 10박 장단 사용</p><p>음계-평조(황, 태, 중, 임, 남)와 계면조(황, 중, 임)</p><p>반주-관현악 반주</p><p>형식-5장 형식</p><p>        -대여음(전주)</p><p>      1장-동창이 밝았느냐</p><p>      2장-노고지리 우지진다</p><p>      3장-소치는 아희 놈은 상기 아니 일었느냐</p><p>      중여음(간주)</p><p>      4장-재너머 </p><p>      5장-사래 긴 밭을 언지 갈려 하니니</p><p>4.가곡의 느릿한 속도와 담백한 표현이 인상적이었다. 요즘 음악처럼 감정을 직접적으로 폭발시키지 않고, 오히려 절제된 표현 속에 감정이 스며 있어 듣는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흔드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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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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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정가빈(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13056</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영산회상</p><p><br></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p><p>영산회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류 음악으로,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지만 지금은 기악곡으로 연주됩니다. 종류에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으며, ‘한배에 따른 형식’에 따라 구성된 모음곡입니다.</p><p><br></p><p>4.나의 감상평: </p><p>세령산을 들었을 때 부드럽고 잔잔한 느낌이 먼저 들었다. 현악기 소리가 조용히 퍼지면서 마음이 편안해졌고</p><p>느리고 여유 있는 멜로디가 자연 풍경처럼 느껴졌다.</p><p>슬프지는 않지만 약간 외로운? 느낌도 있었다.</p><p>요즘 음악과는 다르지만 조용히 듣기에 참 좋은 곡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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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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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신수연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1364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영산회상</p></li><li><p>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 : 조선시대 후기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성행한 풍류 음악중 하나.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영산회상의 종류로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도회상이 있다.</p></li><li><p>나의 감상평 : 장구 등 타악기와 피리와 단소 등 관악기, 가야금과 거문고 등의 현악기들이 어우러져 정겹고 신나는 느낌이 들었다. 풍류 음악인 만큼 양반 및 중인 계층이 안빈낙도의 삶을 즐기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건 같다. 또한 점점 빨라지는 것이 인상적이였으며, 웅장한 느낌의 음악이 마음에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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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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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다율(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14294</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 후기</p></li><li><p>영산회상</p></li><li><p>영상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 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영산회상 종류로는 형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으며 한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이다.</p></li><li><p>영산회상은 우리나라 전통 음악 중 하나로 조용하고 은은한 멜로디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었다. 처음 들을 때는 낯설었지만, 들을수록 깊이 있는 소리가 느껴졌다. 음악 속도가 느려서 자연스럽게 음악에 집중하게 되었다. 특히 가야금의 소리가 인상적이었고, 서로 어우러지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전체적으로 우리 전통 음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곡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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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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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진예림(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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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영산회상</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선비들이 듣던 대표적인 풍류음악(기악곡)</p></li><li><p>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영산회상의 종류로는 현악 영상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다.</p></li></ul><ol start="4"><li><p>나의 감상평</p></li></ol><p>여러 악기가 어우러져 소리나는 것이 조화롭다고 느껴졌고 조선 시대 전기의 음악보다는 좀더 여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받았다. 갈수록 조금씩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인상 깊었고 해금과 장구의 소리가 어울리며 들리는 것이 듣기 좋았다. 그리고 느린 노래지만 흥이 나는 것 이 신기했으며 중간중간 높은 음에서 낮음으로 한음한음씩 내려오는 게 한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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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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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박하윤 ( 가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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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 후기</p></li><li><p>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 ( 동창이 )</p></li><li><p>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 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의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li><li><p>처음에 이 음악을 들었을 때, 다양한 악기들이 마구잡이로 섞여 엄청난 불협화음을 보여주는 듯 했었는데, 그 다양한 악기들이 곡이 진행됨에 따라 서서히 한 곡 이라는 큰 틀에 섞여 들어가며 천천히 조화로워지며 그 속에 감춰진 운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신기한 경험이었다. 성악도 처음 들었을 때는 이게 뭐야.. 했는데 그 속에 울려퍼지는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인상에 강렬하게 남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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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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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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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p><p>2:가곡</p><p><br></p><p>3: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br></p><p>4: 가곡의 초반부에 가야금이 낮은 음을 내면서 들어가는 부분이 엄중하고 묵직한 느낌이라 좋았고 그 뒤에 나오는 말소리가 나 올때 개인적으로 내가 자주 듣는 노래와는 거리가 멀어서 생소한 느낌이 크게 들었다</p><p>하지만 노래 가락과 말소리가 적절하게 어울리며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 서정적이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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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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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안정연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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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아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남창,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의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p></li><li><p>나의 감상평 : 전에 영산회상을 듣다가 갑자기 가곡을 들으니 소리가 확 작아져서 좋았다. 생각보다 처음에 목소리가 바로 나오는게 아니고 가야금과 피리 등이 되게 길게 나온다. 그러다가 중간에 가운대에 있는 할아버지께서  노래를 부르시는데, 마이크가 없는데도 되게 울리는 그런 음성이였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높아질 수록 점점 피리?같은 것도 높아지는 게 좋았다. 그리고 가운대에 악기인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가 숨 안 쉬시고 계속 소리를 내뱉고계신게 신기했다. 폐활량이 엄청 좋아보이셨다. 그리고 가사가 있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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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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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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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p></li><li><p>영산화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으로 양반들이 주로 듣던 음악이다.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영산회상의 종류로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으며 한배에 따른 형식의 머음곡이다.</p></li><li><p>영산회상의 첫 부분을 들으니 느린 장단 속에서 마음이 차분해졌다.세령산 부분은 특히 고요하고 우아해서 자연 속에 있는 느낌이 들었다.현악기와 관악기가 어우러지는게 부드럽고 안정감이 있다고 생각했다.그렇지만 마냥 고요하기만 한 음악이 아니라 들을수록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는 음악이었던 것 같다.선비들이 이 음악을 들으며 풍류를 즐겼다는게 이해가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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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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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윤지원(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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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으며 대표적으로 가곡이 있다. 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또한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문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li><p>나의 감상평: ’동창이‘와 ’밝았느냐‘와 같은 짧은 노랫말 속에서 이렇게까지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끼게 될 줄 몰랐다. 한 음절씩 길게 늘려 부르는 것이 이 노래의 특징이라 생각했고 오랫동안 음절을 유지하는 것을 듣고 폐활량이 좋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짧은 단어 하나에서도 여러 음을 내며 음악을 듣는 데 재미와 음악의 풍부한 전율을 낼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현악기의 웅장하면서 고풍스러운 느낌과 관악기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합쳐져 더욱 멋지 조화를 이루어 낸 음악이라는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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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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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조연희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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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남창/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li><p>나의 감상평: 곡조가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스미어 있어 신기하였다. 사람 한 명이 가운데에 앉아 있고, 중간중간에 헛기침 같은 걸 하는 것이 멜로디에 힘을 실어 주는 듯하였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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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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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이윤송(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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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후기</p><p><br></p><p>2.악곡명: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br></p><p>3.역사적배경,음악의특징: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조선 시대 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 하였다</p><p><br></p><p>4.느낀점:예술성과 그 가치가 유네스코에 드록될만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가곡이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라 그런지 그 음악 특유에 느낌이 제 몸을 타면서 느껴지니 더할나위 없이 너무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여러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어져ㅓ인지 더 아름답게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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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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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홍연주(영산회상 중_세령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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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 중_세령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임자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고 또 다양한 연주 형태가 나타났다. 서민 계층 사이에서 민속악이 성행하였으며 판소리 등의 음악이 등장하고 풍물놀이 등이 발전하였다. 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나의 감상평:</p><p>전체적으로 평화롭고 잔잔한 분위기가 느껴지지기도 하고 조금은 흥이 나기도 한다. 중간에 들리는 피리로 추측되는 악기 덕분에 듣는 귀가 더 즐거워지는 것 같고 이 소리가 마음에 든다. 가볍게 듣기 좋은 음악인 것 같다. 전체적인 소리가 마음에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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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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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박지우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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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br></p><p>2) 악곡명 : 영산회상 </p><p><br></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 잦은 전쟁으로 인한 궁중 음악 편성이 축소되고 판소리,시나위,민요 등 민속 음악이 발달하던 시대 였고, 영산회상은 상령산,중령산,세령산,가락덜이,삼현도드리,하현도드리,염불도드리,타령,군악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진다. 또한 영산회상은 한배(빠르기)에 따른 형식의 모음곡으로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평조회상으로 나뉠 수 있다.</p><p><br></p><p>4) 나의 감상평 : 영산회상은 선비들이 즐기던 악곡인 만큼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느낌이 들었고 후반부로 갈수록 악곡의 속도가 점점 빨라져 듣는 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또한 악곡이 더욱 풍성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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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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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양경훈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26042</link>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p><p>2 영산회상</p><p>3 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 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영산회상의 종류로는 ‘현악 영산회상’ ‘관악 영산회상‘ ’평조회상’이 있으며 한배에 따란 형식의 모음곡이다. 양반과 중인 계층에게 인기가 있었다.영산회상은 상령산,중령산,세령산,가락덜이,삼현도드리,하현도드리,염불도드리,타령,군악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빠르기는 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빨라진다</p><p>4 관악기와 현악기가 잘 어울려서 편안하면서도 재미있게 들을수 있었어서 들어보니 왜 양반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알거같고 나도 늙어서는 이렇게 편안하면서도 질리지않는 음악들을 찾아 들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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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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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정가빈 (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26060</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p><p><br></p><p>3.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p><p>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춰 부르는 전통 성악곡으로,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예술적 가치가 높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p><p><br></p><p>4.나의 감상평:</p><p>목소리와 악기 소리가 조화롭게 어울렸고 노래가 느리고 부드러워서 듣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다. 가사에 담긴 시적인 표현이 고요하고 아름다웠다. 소리 하나하나에 힘이 느껴졌고 노래 부르는 사람의 감정이 느껴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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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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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안수진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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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4.나의 감상평:인트로? 첫부분이 너무 길어 가사가 없는 곡인가 하고 영상 속 가운데에 앉아계시는 할아버지는 뭐하시는 거지 했었다. 가운데에 앉아계시는 할아버지가 뭔가 임금님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피리와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점점 합쳐지는 느낌이라 신기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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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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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3 김초린 [우조 초수대엽(동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26880</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시조의 시를 관혁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p></li><li><p>감상평: 반주로 가장 잘 들리는 악기가 거문고로 시작이 되는데 처음에 분위기를 잡고 집중을 하게 만드는것 같고 나중에 남창이 시작되는데 그때는 여러 악기들이 나온다. 장구 장단이나 무릎장단도 같이 나오며 장단을 타며 잔잔한 느낌과 이 곡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느낌이든다. 가사를 시조로 부르는 음악이여서 그런지 잔잔한 느낌이드는것 같다고 생각이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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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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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다율 (가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31412</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 후기</p></li><li><p>가곡</p></li><li><p>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li><p>가곡은 조용하고 느린 노래로,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졌다. 처음엔 좀 지루하게 느껴졌지만 자꾸 들으니까 재미 있었다. 노래 부르는 소리가 부드럽고 악기 소리도 잔잔해서 평온한 느낌이었다. 가사도 옛날 말이라 신기했고 뭔가 전통적인 느낌이 강했다.우리나라 옛날 음악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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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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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진예림(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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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형했다.</p></li></ul><ul><li><p>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p></li><li><p>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li></ul><p>갑자기 빨라지고 느려지는 빠르기의 변화와, 가사가 나올때 악기가 모두 소리를 죽이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노래 부르시는 분의 목소리의 떨림, 울림, 호흡을 통해서 가사는 모르지만 뭔가 한의 맺힌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거문고의 소리가 작게 베이스 역할을 하는 것을 들으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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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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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박지우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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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br></p><p>2) 악곡명 : 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br></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 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으로,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남창,남여창 세가지로 나뉜다. 가곡은 성악곡 (가곡, 가사, 시조) 중 하나로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br></p><p>4) 나의 감상평 : 오직 악기로만 연주되는 곡인줄 알았는데 영상을 보니 무대의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 악기들의 장단에 맞춰 느린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 이전에 들었던 악곡들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악곡 중간중간에 목소리와 악기가 팡 터지는 듯한 부분이 있었는데 목소리와 악기들이 너무 잘 어울려서 악곡이 웅장하고 인상깊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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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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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전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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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조선시대 후기에 많은 전쟁으로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 </p></li><li><p>나의 감상평: 여러 악기가 잘 어우러져 듣기 좋았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았다. 선비들이 듣는 곡이라던데 마치 내가 선비가 된 것 같았다. 세령산에서 강한 리듬이나 화려한 멜로디는 없지만, 국악 특유의 여유롭고 깊은 분위기가 느껴졌고 이 부분이 국악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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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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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승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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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후기</p></li><li><p>악곡명: 영산회상</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li><li><p>감상평: 차분하고 안정된 음으로 듣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또한 대부분 낮은 음으로 연주하는데 그럼에도 아름다운 음을 표현한게 신기했다. 영산회상은 현악기, 관악기가 합쳐져 연주되는데 각각의 독특한 음색이 잘 들어났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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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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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전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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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곡</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li><p>나의 감상평: 처음에 둥둥거리는 소리가 귀여웠고, 음악이 천천히 진행되며 마음에 안정을 주었다. 높은 소리로 부르는 창법이 신기했으며 노래에 담긴 감정이 잘 느껴져서 좋았다. 또 국악이 감동과 여운을 주는 곡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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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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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홍연주(가곡(남창 우조 초수대엽 &#39;동창이&#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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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시대 후기</p></li><li><p>악곡명: 남창 우조 초수대엽 '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여러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으며, 대표적으로 가곡 등이 있다. 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혁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li><li><p>나의 감상평:</p><p>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느린 흐름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았다. 또, 이에 덧붙여 악기을 연주하는 사람들의 호읍이 잘 맞아야 될 것 같다고 느꼈다. 양반과 중인 계층의 평소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고 영산회상과는 또 다른 분위기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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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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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12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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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가곡</p><p>3.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애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류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각곡의 장단은 16박 또는 19박 장단을 사용하며 음계는 평조(황, 태, 중, 임, 남)와 계면조(황, 중, 임)이 있다.반주는 관혁악으로 하며 형식은 5장 형식이다.</p><p>4.처음 부분에 바로 노래를 들어가지 않고 한참 있다 시작하는 것이 인상깊었다.노래를 부르시는 남창분의 목소리가 우리나라의 전통이 물씬 배어있다고 느껴졌다.관악기들도 노래와 어우러지며 마치 사연이 있는 듯한 소리를 내는 것 같았다.가사가 별로 없지만 그 가사를 길게 빼 부르는 것도 신기했다.전채적으로 여운이 남는 연주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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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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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7 신수연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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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곡</p></li><li><p>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 : 풍류 음악 중 성악곡의 종류 중 하나이다. 가곡은 시조의 시늘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남창/남녀창의 세가지의 형태로 나뉜다. 또한 예술성과 가치늘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장단은 16박 또는 10박을 사용한다.</p></li><li><p>나의 감상평 : 현악기 등으로 시작하여 처음엔 꽤 잔잔하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장구와 타악기가 같이 연주할때 신이나고 정겨운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남자분이 노래를 부를때 음의 높낮이가 신기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남녀창이 있는 것도 들어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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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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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양경훈 가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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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 </p><p>2 가곡 중‘우조 초수대엽(동창이)‘</p><p>3 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여창,남창,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p>4 잔잔하고 무거운 현악기를 시작으로 해서 집중되게 만들고난뒤 가사와 함께 관악기가 함께 나온다. 소리가 엄청 다양하진 않아서 더욱 몰입하게된다. 노래가 전반적으로 천천히 흘러가고 노래를 부르실때 음높이 조절이 높았다 낮았다 하며 재미있게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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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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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9 차혜원(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739479</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 후기</p><p>2.영산회상</p><p>3.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p><p>4.느리게 시작하여 점점 빠르게 연주하여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가야금 징 등 여러 악기의 조화가 느껴진다.음이 무난하게 진행하다가 점점 빠르기가 빨라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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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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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831112</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우조 초수대엽(동창이)</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시 조의 시를 관혁악 반주에 맞추어 너래 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 곡이 모 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 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p></li><li><p>도입을 거문고로 시작하는게 인상깊었다. 중간에 갑자기 조용해지면 노래부르는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되는데 음의 높낮이가 변화가 신기했다.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악기같다는 생각을 했다. 거문고의 소리가 노래의 밑부분을 안정감있게 깔아주는것이 잘 들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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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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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차혜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75834687</link>
         <description><![CDATA[<p>1.조전 시대 후기</p><p>2.가곡</p><p>3.시조의 시를 관헌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여러 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여창,남창,남녀창'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p><p>4.잔잔하고 평화로움을 담은 음악인 것 같다.느리게 표현되는 부분에서 지난 시절 그리움과 아련함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다.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로 슬픔 속의 아름다움을 전해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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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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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27307</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산조는 시나뤼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 진양조 종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 나타남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산조 등이 있다</p></li><li><p>감상평 <strong>산조는 처음에는 느리다가 진행 될 수록 빠르기가 점점 빨라지며 노래가 고조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아쟁이 처음에 울리는 소리가 마치 소리를 지르는 것 처럼 얇고 가는 소리가 나서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거문고의 독특한 연주법이 내눈에 띄었다 중중모리의 피리가 모기소리 같아서 좋은 소리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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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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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안정연 (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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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거문고 산조 [신쾌동류] 중 ‘중중모리’</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잔 모리를 가본으로 굿거치,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회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등이 있다.</p></li><li><p>나의 감상평 : 원래는 바로 연주연상 같은 것을 봤는데 이번에는 해설이 나와있는 것을 봐서 자꾸 흐름이 끊기는 기분이였다. 그래도 다양한 종류의 산조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들으면서 아~ 이런소리가 해금이구나 막 이러면서 여러가지 산조를 연주하는 악기들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해금이 찡찡찡 거려서 좋았다. 빗소리, 말발굽소리, 뻐꾸기 소리 등등 신기한 소리를 나서 신기했다. 그리고 가야금의 휘모리장단이 멋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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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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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윤지원(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3649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시나위나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으로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반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등이 있다.</p></li></ol><p>4. 나의 감상평: 산조의 여러 종류 중 해금 산조를 들어보았다. 해금의 얇지만 뭉툭하며 깊은 울림을 주는 소리와 장구의 박자감 있는 연주가 합쳐져 더욱 감명깊게 들을 수 있었다. 중간중간 들리는 사람의 작은 기합소리도 어우러져 구슬프지만 어딘가 중독되며 신명나는 재밌는 음악으로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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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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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추사랑(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37373</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후기 </p></li><li><p>거문고 산조 신쾌동류 중 중중모리</p><p>대금 산조 서용석류 중 자진모리</p></li><li><p>역사적 배경 :조선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p><p>음악적 특징 :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에 여양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휘모리,단모리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산조,거문고산조,대금산조,해금산조,아쟁산조,피리산조등이 있다.</p></li><li><p>거문고 산조 신쾌동류 중 중중모리 대금 산조 서용석류 중 자진모리</p><p>두 곡 모두 산조라는 형식을 따르면서, 악기와 장단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p><p>거문고는 중심을 잡아주는 묵직함이 두드러졌다면, 대금은 매끄럽고 선율적 감성이 강조되었다.</p><p>특히 각 장단의 성격을 잘 살리면서 연주자의 표현력이 녹아 있어서 단순한 연주를 넘어선 이야기처럼 들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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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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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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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시대 조선시대 후기</p><p>2 악곡명 시나위 </p><p>3 시나위는 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p><p>4 감상평</p><p><strong>시나위 같은 경우에는 즉흥적으로 연주되는데 이 점이 굉장히 독특하게 다가왔고 연주자들이 즉흥적으로 연주하지만 마음이 서로 맞는 것처럼 노래가 잘 맞아서 듣기 좋았다 또한 장구로 처음 시작이 들어갈때 박자를 맞춰주는 게 꼭 드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도 드럼을 배워보았어서 시나위를 치게 된다면 장구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그리고 이 노래를 들었을때 여러 장단이 섞이면서 노래가 바뀌는 게 신기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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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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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초린 (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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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li><li><p>감상평: 산조라는 독주곡은 중학교때도 한번 들어보아서 익숙한 느낌이 들었고, 중학교때는 가야금 산조만 들어서 가야금으로만 연주되는 줄 알았는데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등의 다양한 악기로 표현하는 산조가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다. 중중모리와 자진모리는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은 느낌이다. 휘모리 장단은 제일 빠른 장단으로 느껴진다. 시간이 부족해 다 짧게만 들었지만 다음에는 길게 들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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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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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안수진 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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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p>4.나의 감상평: 각 악기마다 느낌들이 달라 신기했다. 처음에는 느리게 연주했는데 점점 빨라지는게 신났다. 아쟁은 뭔가 소주병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소리가 나서 재밌었다.피리는 앞에 나온것들보다 조금 더 빨라 흥이 돋았다. 해금은 다른거보다 음이 더 정확하게 들리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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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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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다율(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2127</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후기</p></li><li><p>산조</p></li><li><p>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종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적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등이 있다.</p></li><li><p>산조는 조선 후기부터 이어진 우리 전통 음악이다. 처음 들었을 땐 낯설었지만, 점점 빠르고 흥겨워져서 흥미로웠다. 악기 하나로 그 시대를 표현하는 게 인상 깊었다. 들을수록 우리 음악의 멋이 느껴졌다. 국악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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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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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이윤송(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2157</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거문고 산조</p><p><br></p><p>3.역사적배경,음악특징</p><p>조선시대후기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직업을 바꾸는 일이 계속되고있었다.그래서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아이 발달했다.</p><p>산조는 기악 독주곡이다.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p><br></p><p>4.느낀점</p><p>산조를 들으며 전통 국악의 깊이와 정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느린 장단으로 시작해 점점 속도가 빨라지며 긴장감을 높여가는 구조가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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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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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조연희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2441</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종류로는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등이 있다.</p></li></o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악기별로 장단을 구분하여 연주하는 것이 인상 깊다. 아쟁을 연주할 때 활대가 움직이는 모습은 매우 신기하였다. 악기마다 음정과 강약의 변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것 같아 듣는 즐거움도 있는 듯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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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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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승혜(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272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되고,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li><li><p>감상평: 처음엔 느리게 시작해서 점점 빠르게 진행되는 음악이다. 강약이 잘들어나는것이 좋았다. 한가지 악기에서 여러 소리가 나는게 이 연주를 들으며 잘느껴졌고, 띵 하고 울리는 음이나와 지루할 틈이없이 들었다. 대금의 뻐꾸기소리가 신기해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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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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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안정연 (시나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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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 </p></li><li><p>악곡명 :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나의 감상평 : 일단 무속 음악애서 뿌리를 뒀다고 해서 파묘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거기서 되개 멋있게 연주하는게 화려하고 신나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그것도 아마 시나위였다고 생각이든다. 그리고 자진모리장단이라는 내가 아는 장단이 나와서 좋았다. 그리고 특히 피리? 같은 소리가 거의 음을 이끌어가는? 그런 느낌이 들어다. 그리고 막 가락이 늘어졌다가 짧아졌다가 신기했다. 그리고 즉흥연주라는게 너무 신기했다. 그래서 왜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필요한지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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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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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7 신수연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5235</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 산조</p></li><li><p>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 : 조선시대 후기 일반 백성들의 민속 음악이며, 유파가 다양하다.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았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준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기악곡이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피리 산조 등이 있다.</p></li><li><p>느낀점 : 풍류음악과 비교해서 감정이 더 잘 느껴지며, 점차 빠르게 연주하는것이 인상깊었다. 거문고 상조를 들을때는 엄청 구슬픈 느낌이였는데 거문고 산조는 위엄이 느껴지는 느낌이였고, 해금 산조는 더 정겨운 느낌이였다. 이렇게 다양한 악기들과 점점 빨라지는 박자로 인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노래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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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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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1윤지원(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5523</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ol><p>4. 나의 감상평: 평상시 자주 접해보지 못하는 무속 음악의 한 종류라는 것에 더욱 집중하며 듣게 됐다. 악기의 줄이 튕기는 소리와 피리 소리가 합쳐져 어딘가 고요하면서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 영화 속에서만 듣던 음악을 직접 찾아 들어보니 영화를 보며 느꼈던 무서운 감정뿐 아니라 색다른 기분까지 느끼게 되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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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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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7424</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 가야금 병창</p><ol start="3"><li><p>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 민요의 샤타령과 남원 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촌변 등이 있다</p></li><li><p><strong>가야금 병창은 가야금 3대와 장구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이름에 걸맞게 가야금이 주를 이루고 있고 가야금의 다양한 음이 겹쳐지게 되면서 더 좋은 음색을 내는 것이 좋았고 중간이 되면 말소리와 함께 가야금의 소리가 들리는데 이때 말소리에 묻혀 가야금의 소리가 잘 안들리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장구의 박자감이 가야금을 잘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각각의 악기마다 구성하고 있는 역할이 있다는 점이 서양의 악기와 유사한 것 같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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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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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진예림(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760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li><li><p>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p></li><li><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li></ul><p><br></p><p><br></p><ol start="4"><li><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li></ol><p>아쟁 산조에서는 빠르기의 변화의 구간이 독특해서 개성있게 느껴졌고, 악기 소리의 세기와 함께 빠르기가 변화 하는 것이 인상적으로 들렸다. 거문고 산조에서는 음악에 맞춰 몸이 덩실덩실 움직이고 싶을 정도로 박자감이 있었고 특유의 튕기는 소리가 듣기 좋았다. 많은 산조 중에서 대금 산조가 가장 인상적이였는데 악기의 소리가 진짜 뻐꾸기 소리 같아서 신기했고 소리의 떨림이 그 느낌은 더해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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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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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차혜원(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7708</link>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산조</p><p>3.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휘모리,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p><p>4.처음에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빨라지는 곡이다.거문고,대금,해금,피리,아쟁 등 다양한 악기가 탄생하였고 이를 비롯해 연주하니 더 평화롭고 듣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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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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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초린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48336</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서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랭이 요구된다.</p></li></ol><var> 4.감상평: 소리로만 들었을때는 해금, 대금, 가야금, 거문고, 장구, 향피리, 그리고 징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다. 무속음악이라 그런지 굿판에서 연주되는 음악답게 웅장하기도 하고 들었을때 무속 음악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살면서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들어보고 싶다.</v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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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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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이윤송(시나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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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시나위</p><p><br/></p><p>3.﻿﻿역사적배경,음악특징</p><p>조선시대 후기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 업을 바꾸는 일이 계속되고있었다.그래서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아 이 발달하였다.</p><p>시나위는 기악 합주곡이다.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했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한다.</p><p><br/></p><p>4.느낀점</p><p>시나위 감상을 통해 우리 전통 음악의 다양성과 깊이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고, 국악이 결코 고리타분하거나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점도 느꼈다. 앞으로도 이런 살아 숨 쉬는 전통 음악을 더 많이 듣고 경험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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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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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조민지(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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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신쾌동류 중 중중모리, 서용석류 중 자진모리</p><p>3.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p><p>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p><p>가야금 산조,거문고 산조,대금 산조, 해금산조,아쟁 산조,피리 산조 등이 있다.</p><p>4. 산조를 들으며 장단이 처음에는 느리게 진행되다가 점점 빠르게 진행되는 특징이 새로웠다. 특히 대금산조가 기억에 남았다. 대금으로 뻐꾸기 소리를 묘사하는 것을 보고  악기로 자연의 소리를 묘사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또한 거문고 산조를 들으며  한 악기로 다양한 음정과 시김새를 구사할 수 있는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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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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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박지우 (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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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br></p><p>2) 악곡명 :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중 중모리</p><p><br></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거문고 산조 이외에도 가야금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피리 산조(향피리) 등이 있고 거문고 산조는 조선 후기 백낙준(1876~1930)에 의해 처음 연주되었으며 한갑득류, 신쾌동류 등이 전해진다.</p><p><br></p><p>4) 나의 감상평 : 처음에는 거문고로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지 의문이 들었는데 거문고의 줄을 뜯어 통통 튀는 소리를 내어 다양한 음정을 내고 줄을 뜯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가 인상깊었다. 또한 줄을 뜯어 음정을 다르게 소리내어 더 깊고 풍부한 음정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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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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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조연희 (시나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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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증흑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o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연주자들이 연주의 속도를 가늠하게끔 하는 것이 인상 깊다. 장단의 변화가 확고하게 들려서 신기하였다. 가락이 순간적으로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다음 장단으로 넘어가기 위하여 연주자들끼리 호흡을 맞추는 장면 또한 생소하였다. 중간중간 특정 악기의 독주가 포함되는 것도 음악의 재미를 더하여 주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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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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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안정연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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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야금 병창 ‘고고천변’</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 가야금 뱡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li><li><p>나의 감상평 : 가야금 3명과 장구 1명이라서 되게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점점 빨라지는게 좋았고, 가야금이 3개여서 그런지 같은 것을 연주하는데도 박자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았다. 그리고 오히려 나는 장구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귀에 거슬리는 느낌이였다. 연주자 3명의 목소리가 비슷하게 섞이면서 가야금의 댕댕댕 소리가 들려서 좋았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계속 장구치시는 분이 어이! 이러면서 하시는데 오히려 더 괜찮다고 생각했다. 근데 가사를 못 알아 들겠다.(원래그런건가,,) 그리고 노래 부르는 것도 음이 막 \&gt;/&gt;이런 느낌이여서 잠이 깨는 느낌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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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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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박하윤 ( 산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2974</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 후기</p></li><li><p>산조</p></li><li><p>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연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남.</p></li><li><p>차분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드는 음악이었다.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곡의 템포? 빠르고 낮음이 달라서 들으면 들을 수록 매료되는 느낌이 들었다. 거문고의 낮은 둥둥 거리는 소리가 낮게 울리며 큰 감동을 주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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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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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안수진 시나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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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시나위</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4.나의 감상평: 장단이 바뀔때마다 가락이 늘어지는 것이 진짜 느껴져 신기했다. 즉흥 연주라길래 뭔가 즉흥 연주인 티가 많이 나고 엉망일 것 같았는데 즉흥 연주인 티가 안나 연주자들이 대단해보였다. 중반에 독주로 연주하는것이 밴드에서 각 멤버들을 소개하는 것 같은 모습과 비슷해보여 흥미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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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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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정가빈(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7514</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후기</p><p>2.거문고 산조 신쾌동류 중 중중모리</p><p>3.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가야금 산조,거문고 산조,대금 산조,해금 산조,아쟁 산조,피리 산조 총 6개가 있다</p><p>4.  중중모리 장단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아서 편하게 들을 수 있었고, 거문고 소리가 깊고 울림이 있어서 마음이 차분해졌다. 산조에는 여러 가지 악기가 있다는 것도 새로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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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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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윤지원(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7821</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중 ‘사랑가’, ‘홍보가’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li></ol><p>4. 나의 감상평: 앞서 들었던 노래들과 달리 신비롭거나 구슬프기 보다는 흥겹고 신나는 노래라 한결 편하고 가볍게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여성분들이 음의 높낮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가며 노래하시는게 중독성있었고 요즘노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여럿 분들이 한 번에 ‘에헤이~’와 같은 노랫말을 내시는게 재밌었고 인상깊었다. 구수한 목소리와 가닥가닥 섬세한 가야금의 소리가 더욱 신명나게 어우러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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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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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3이윤송(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7913</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br/></p><p>2.악곡명:가야금병창 고고천변</p><p><br/></p><p>3.역사적배경,음악적특징</p><p>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일이 지속되고있었다.그렇기 때문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중심의 음악이 발달했다.</p><p>가야금 병창은 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여 노래하는 음악이다.</p><p><br/></p><p>4.느낀점</p><p>이 곡을 통해 가야금병창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노래와 가야금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연주자의 집중력과 예술성은 정말 대단했고, 그 안에서 우리 전통 예술의 정수와 품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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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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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8428</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산조</p><p>3.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라,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단모라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덕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러 한배의 뱐화가 나타난다.‘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 등이 있다.거문고 산조는 후기 백낙준에 의해 처음 연주되었으며 한갑득류, 신쾌동류 등이 전해진다.대금 산조는 20세기 초 박종기가 창시하였으며 서용석류, 한범수류, 이강생류, 원장현류 등이 있다.</p><p>4.피리의 우렁찬 소리가 연주의 분위기를 더 웅장하게 해주는 것 같았다.피리 소리가 약해질 때 다른 악기들의 연주가 돋보이는 것이 연주를 더 조화럽개 만드는 느낌이 들었다.장구 소리가 별로 들리지는 않지만 이 연주의 박자를 이끌어가눈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았다.전체적으로 연주가 고요하지만 웅장했다.피리와 가야금, 대금, 소금같은 악기를 생각하면 좀 더 날까로운 소리가 날 줄 알았는데 반대로 악기들끼리의 조화로 연주가 부드러운 느낌이 나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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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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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6 박하윤 ( 시나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8809</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 후기</p></li><li><p>시나위</p></li><li><p>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가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처음 들었을 때에는 그냥 아무 악기나 마구잡이로 막 연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게 뭐지.. 그냥 불협화음 아닌가?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한 곡이라는 전체적인 틀 안에서 불협화음 이었던 음 들이 갈수록 조화로워 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새로운 음악이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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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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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7 조연희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59223</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신분제에 인하여 봉건사회가 무너지고, 임진왜란으로 궁중 음악이 쇠퇴함과 동시에 민중 음악이 발달하였다.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한다. </p></li></ol><ol start="4"><li><p>나의 감상평: 가야금의 통통 튀는 가락이 매력적이다. 강약 조절이 확연히 들려오는 부분이 중간중간 있어서 음악의 분위기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느낌이 있다. 여지껏 들었던 악곡 중 우리나라 음악의 전통적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 같아 유난히 인상 깊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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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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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다율(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0391</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후기</p></li><li><p>시나위</p></li><li><p>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시나위는 여러 악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 전통 음악이다. 각자 자유롭게 악기를연주하는데도 전체적으로 잘 어울려서 신기했다. 자유롭게 하는 부분에서 연주자도 재밌고 스릴 있을 거 같다. 특히 나는 배경이 되는 가야금 소리가 가장 멋졌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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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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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2 김승혜(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0960</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 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감상평: 장구연주가 먼저 나오는데 장구가 먼저 시작함으로서 다른 연주자들이 박자를 맞추는데 도움을 주는게 신기했다. 자진모리장단은 많이 들어봤지만 살풀이장단은 처음 들어봐서 뭔지 궁금했다. 즉흥적으로 연주한다는게 새로웠다. 민속음악이라 전에 들었던 것들보다 흥이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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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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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초린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220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ol><ol start="2"><li><p>악곡명: 가야금 병창</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감상평: 저번에 가야금 병창을 현장에서 직접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들은것은 민요였는데 이번에 들은 음악은 다른 느낌이다. 힘차게 노래를 하며 가야금도 같이 연주되어 잘 이루어져 지는 느낌이다. 한명씩 노래를 부를때는 이목을 집중시키는 밑 단계 같고, 다 같이 노래를 부를때는 모두를 집중 시키는 느낌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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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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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신수연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2589</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 </p></li><li><p>악곡명 : 시나위</p></li><li><p>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 :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국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서양의 재즈처럼 즉흥 연주인 것이 특징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느낀점 : 처음에 장구가 혼자 시작하고 이어 다른 악기들이 다같이 즉흥적으로 연주하는것이 흥미로웠다. 즉흥적인 여러 악기의 조화가 정말 듣는 사람을 신나게 할 것 같다. 합주와 독주를 따로 들으니 각 악기의 개성이 더 잘 느껴졌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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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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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홍연주(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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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박종선류 아쟁 산조 중 진양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거문고 산조는 조선 후기 백낙준에 의해 처음 연주되었다. 대금 산조는 20세기 초 박종기가 창시하였다.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피리 산조' 등이 있다.</p></li><li><p>나의 감상평:</p><p>아쟁 산조를 들어봤는데, 현악기의 소리가 주축을 이루는 것 같고 그 옆에 있는 장구의 소리도 같이 들릴 때가 좋았다. 자유자재로 소리 내는 현악기가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또 여러 악기로 이루러지진 않았지만 이것도 이것대로 멋있는 것 같다.</p></li></ol><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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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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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8진예림(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3416</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족이다</p></li><li><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li><li><p>신분제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영향을 받았다.</p></li></ul><p><br/></p><p><br/></p><ol start="4"><li><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li></ol><p>산조와 다르게 모든 악기들이 함께 연주하니까 더 신나고 잔치 때 쓰이는 음악 같았다. 그리고 악기가 하나씩 있다고 하였는데도 모든 악기소리가 모두 들리는 것이 신기했고, 즉흥으로 연주하면서도 서로 호흡을 맞추며 조화로운 소리가 나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중간에 독주부분이 있어서 분위기가 전환되는 것이 듣는데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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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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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차혜원(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7162</link>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시나위</p><p>3.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4.즉흥성이 매우 뛰어난 민속기악 협주곡이다.처음에 장구가 혼자 음악의 시작을 알리고 뒤따라 다른 사람들이 연주한다.처음부터 한꺼번에 연주한 것보다 더 좋다.엇모리,도살풀이,진양조,주모리,중중 모리 장단 등으로 연주함.그리고 강하게 순간적으로 세게 하여 더 집중되게 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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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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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정가빈(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7928</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후기</p><p>2.시나위</p><p>3.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p><p>여러 악기가 함께 어우러져 자유롭게 연주된다.</p><p>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4.곡이 신나고 자유러운 듯한 느낌을 받았다</p><p>악기들이 서로 어울려서 만드는 소리가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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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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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다율(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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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후기</p></li><li><p>가야금 병창</p></li><li><p>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li><li><p>처음에는 가야금이 조용하게 들렸고 탁탁 치는 소리가 들렸다. 중간으로 갈수록 노래 소리도 함께 들렸다. 가야금 소리와 목소리가 잘 어울려서 듣기 좋았다. 가야금 소리가 맑고 부드러워 마음이 편안해졌다. 연주자가 감정을 담아 부르는 게 인상적이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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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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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박지우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8164</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br></p><p>2) 악곡명 : 시나위</p><p><br></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서양의 재즈와 유사하다. 시나위는 처음에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br></p><p>4) 나의 감상평 : 악곡이 시작될 때 부터 알찬 음정이 표현되었던 것 같다. 또한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리듬을 가져 듣기 편안했다. 또한 장단이 바뀌고 느려질때 길게 늘어지는 듯한 리듬이 인상깊었고 악곡의 중간에 독주가 나오는 부분은 처음에 나오던 알찬 음정들과 다르게 전개되어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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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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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조민지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8403</link>
         <description><![CDATA[<p>1.시대: 조선 후기</p><p>2.악곡명: 시나위</p><p>3.악곡의 역사적,음악적 특징: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이때 무속음악은 굿을 할 때 쓰는 음악이다</p><p>4. 느낀점: 시나위를 들으며 특정 악기의 독주가 나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여러 악기의 소리가 어울리며 조화를 이루기도하지만 장단마다 나오는 독주가 덕분에 노래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장단이 바뀔때마다 가락이 늘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것이 다음 장단으로 넘어가기 위해 합을 맞추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어서 더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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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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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안수진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8973</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가야금 병창</p><p>3.악곡의 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특징:가야금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p>4.나의 감상평: 처음에 소리가 잘 안들려 음량을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가사가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가사가 없는 줄 알았다.  화가 나서 부르거나 한탄하는 느낌이다. 근데 장구 소리가 조금 거슬렸다.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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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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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승혜(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69523</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li><li><p>감상평: 시작부터 다른노래들과는 다르게 엄청 빠르게 연주되어 듣는 재미가 있었다. 중간에 ‘어이!’하는 소리꾼 같은분이 나오는데 그뒤에 여자분이 음에 맞춰 노래하는게 나도 모르게 들썩이는 기분을 느꼈다. 뒤로 갈수록 여자분의 목소리에 힘이들어가고 커지는것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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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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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8진예림(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7005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li></ol><ul><li><p>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가곡, 가사, 시조가 정립되었다</p></li><li><p>전문 소리꾼이 등장하였다.</p></li></ul><p><br/></p><p><br/></p><ol start="4"><li><p>나의 감상평(구체적으로 5줄 이상 작성★)</p></li></ol><p>가야금 연주가 노래의 반주가되는 것이 노래 부르는 게 더 강조되는 것 처럼 느껴졌고, 노래의 시작에 가야금과 북의 전주가 점점 작아지면서 노래를 시작하는 것이 뭔가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목소리를 꺽으면서 노래부르며 음의 높낮이가 갑자기 변화하는 것이 노래 제목이 ‘새타령’인 것 처럼 새소리 같이 들려서 새를 부르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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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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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추사랑 (시나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74177</link>
         <description><![CDATA[<p>1.조선후기</p><p><br/></p><p>2.시나위</p><p><br/></p><p>3.역사적 배경 :조선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p><p>음악적 특징: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br/></p><p>4.시나위는 단순한 합주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것 같다. 이번 감상을 통해 전통 음악의 즉흥성과 집단 창작의 재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고, 각 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만들어내는 음악이라는 느낌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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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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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5정가빈(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76434</link>
         <description><![CDATA[<p>1.조선시대후기</p><p>2. 가야금 병창 고고천변</p><p>3.가야금 병창은 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p><p>가야금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름</p><p>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p>4.느낀 점</p><p>가야금 병창을 보면서 한 사람이 연주도 하고 노래도 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멋졌당 가야금 소리와 목소리가 잘 어울려서 듣는 내내 재미있었고, 전통 음악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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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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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7 신수연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77969</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 가야금 병창</p></li><li><p>역사적 배경 및 음악적 배경 : 가야금 병창은 산조의 짧은 가락과 노래를 합친것이다. 다시 말해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가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에는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에는 호남가와 주짱망혜, 판소리에는 춘향가,흥보가 등이 있다.</p></li><li><p>느낀 점 : 처음에 장구와 가야금만 연주할때는 긴장감이 느껴졌다. 그런데 연주와 함께 노래를 시작하자 분위기가 반전된 것 같았다. 노래도 함께 들으니 신나고 흥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 많은 악기 없이 가야금과 장구로만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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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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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81109</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악곡명:시나위</p><p>3.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린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협주곡아다.처음애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돠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재즈와 비슷한 느낌이며민속 음악으로 일반 백성들이 듣던 노래이다.</p><p>4.장구가 처음 시작을 알리면서 곡의 속도를 함께 맞춰가는 것이 연주의 박자에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무속 음악 답게 이전 곡들과 비교하여 좀 더 흥겹고 신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다함께 천천히 연주를 하며 늘어지눈 부분에서는 흥겨움이 좀 사그라들고 한을 푸는 듯한 느낌이었다.뒤에가 즉흥 연주라고 했는데 전혀 즉흥같지 않아서 놀라웠다.즉흥 연주를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독창성이 돋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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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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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차혜원(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82426</link>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가야금 병창</p><p>3.민요,단가,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판소리이다</p><p>4.이 음악은 중간중간에 탁탁소리가 포인트인 것 같다.그리고 유일하게 노래를 부르면서 하니 더 음악이 사는 것 같고 풍요롭다.가야금과 장구의 조합은 가야금이 대부분 노래를 이어나가고 장구는 중간중간 포인트를 주어 노래에 빠지기 쉬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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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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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5 박지우 ( 가야금 병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83452</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 : 조선 시대 후기</p><p><br></p><p>2) 악곡명 : 가야금 병창 ‘새타령‘</p><p><br></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음악적 특징 :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긍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p><br></p><p>4) 나의 감상평 : 악곡의 초반에는 고요하고 긴박한 리듬이 전개되었고 갈수록 긴장감 있는 장단이 들려 신박했다. 그리고 중반부에 나오는 가사들에 운율을 주어 악기들과 호흡이 잘 맞는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깊었고 지금까지 들은 악곡들 중 유일하게 악곡에 구성된 가사의 비율이 높아 인상깊었다. 중간 중간에 가야금의 줄을 뜯는 소리와 탁탁 치는 소리가 잘 어우러져 비록 많은 악기로 연주된 것이 아니지만 엄청 풍부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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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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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추사랑(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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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후기</p></li><li><p>고고천변</p></li><li><p>역사적 배경 :조선후기는 임진왜란부터 개화기 이전까지를 말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많은 악기가 분실되고 음악가들이 죽거나 직업을 바꾸는 상황이 계속되는 반면에, 백성들의 삶이 중시되면서 민간 중심의 음악이 발달하였다. </p><p>음악적 특징: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세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p><br></p></li><li><p>가야금 병창은 매우 고요하면서도 내면의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독특한 형식인것 같다. 가야금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노래의 가사와 정서에 따라 부드럽게 흐르기도 하고 간절하게 울리기도 하며, 가야금과 창의 조화가 매우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느껴졌다. 이번 감상을 통해 듣는 내내 마음이 맑아지고, 자연스레 고요해지는 경험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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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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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조민지(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85138</link>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가야금 병창 새타령</p><p>3.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가 있다. 또한 판소리의 춘향가중 사랑가, 수궁가중 고고천변이 있다. </p><p>4. 새타령을 들으며 중간중간 다양한 새들의 울음소리를 묘사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또한 단지 악기 연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와 함께 부르니 지루하지 않았다.  연주에 맞춰 단조롭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음을 통해 이야기 하는 듯이 부르는 느낌을 받아서 새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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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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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1 홍연주(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91461</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 조선시대 후기</p><p>2. 악곡명: 새타령</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 등이 있다.</p><p>4. 나의 감상평:</p><p>전체적으로 시끄럽지 않고 어떨때는 차분하다. 소리가 너무 크지 않지만 빠른 속도로 연주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듣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중간에 노래를 부르어서 더욱 재미가 드러나는 것 같다. 악기와 노래 소리가 너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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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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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1 홍연주(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93109</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 조선시대 후기</p><p>2. 악곡명: 시나위</p><p>3. 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p><p>민속 음악이며 일반 백성이 즐겼던 것 같다.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이 요구된다.</p><p>4. 나의 감상평:</p><p>여러 악기들이 모여 소리가 난다. 되게 다채로운 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것 같다. 너무 느리지 않은 속도로 곡이 전개되고 오히려 조금 빠르다고도 생각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백성들이 시나위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고 나도 흥겨워지는 느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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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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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박하윤 ( 가야금 병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93199</link>
         <description><![CDATA[<ol><li><p>조선 후기</p></li><li><p>가야금 병창</p></li><li><p>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음악이다.</p></li><li><p>가야금의 낮은 소리와 가창의 높은 소리가 어우러져 듣기 편한 노래였던 것 같다. 옛날 노래들이라 나랑은 별로 맞지 않을 것 같고 별로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곡 중 하나였는데, 의외로 아름다운 음악이었어서 놀랐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 듣고싶은 음악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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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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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95559</link>
         <description><![CDATA[<p>1.시대:조선시대 후기</p><p>2.곡명:가여금 병창</p><p>3.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노랴하는 음악이다.민요의 ‘새타령‘ 과 ’남원산성‘ , 단가의 ’호남가‘ 와 ’죽장망혜‘ ,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궁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p>4.다같이 노래를 하는 모습이 정걉고 흥갸워 보였다.노래도 독특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가야금만 사용했는데도 연주가 굉장히 풍부한 느낌이 들었다.노래를 부르시는 분들의 목소리에서 우리나라의 멋이 느껴졌다.북 또한 노래와 함께 흥겹게 박자를 쪼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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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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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전효비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99103</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산조</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nbsp;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억 독주곡이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를 기본으로 굿거리, 휘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장구가 반주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 거문고 산조, 대금 산조 등이 있다.</p></li><li><p> 나의 감상평: 아쟁 산조에서 아쟁이라는 악기가 동양풍의 바이올린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피리산조에서는 피리 음정의 강약약강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 대금 산조는 자연의 느낌이 나서 좋았고, 아쟁부터 가야금 산조까지 점점 빨라져서 신나는 느낌이 들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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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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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4 전효비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099795</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시나위</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이며,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합주곡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된다.</p></li><li><p>나의 감상평: 시나위의 특징인 즉흥성이 잘 드러났고, 장구를 먼저 한번 침으로써 음악의 처음 시작을 알려주는게 신기했다. 또 장단이 넘어갈 때 길게 늘여 사람들끼리 신호를 보낸다는 것도 신기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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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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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전효비 (가야금 병창 새타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100919</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대: 조선시대 후기</p></li><li><p>악곡명: 가야금 병창 새타령</p></li><li><p>악곡의 역사적 배경, 음악적 특징: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등이 있다.</p></li><li><p>나의 감상평: 가야금의 뚱뚱거리는 소리와 장구의 합주가 좋았다. 노래하는 음악으로 판소리 느낌이 나서 신나고,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것이 신기했다. 처음부터 빠르게 시작해서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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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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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조민지 (영산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121578</link>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현악 영산회상 중 세령산</p><p>3.조선 후기에는 양반과 중인 계층을 중심으로 풍류방 음악이 성행하였다. 영산회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류 음악이다. 원래는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노랫말이 붙은 성악곡이었으나 현재는 기악곡으로 연주된다.</p><p>4. 세령산은 느리고 차분한 분위기의 곡으로, 듣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 전통 악기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조용한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았다. 선율이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집중해서 듣게 만들었던 것 같았다. 다른 곡들보다도 특히 세령산은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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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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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조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83157333</link>
         <description><![CDATA[<p>1.조선 후기</p><p>2.가곡 중 우조 초수대엽</p><p>3.가곡은 시조의 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이다. 여러곡이 모여 한바탕을 이루며 여창, 남창, 남녀창 세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곡은 예술성과 가 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 었다.</p><p>4.우조 초수대엽은 느리고 차분한 분위기의 곡이었다. 반주가&nbsp; 목소리와 잘 어울렸던 것 같고 목소리와 반주가 과하지 않아서 가사의 의미와 분위기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들으며 악기 연주자들 사이의 호흡과 균형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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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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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양경훈 가야금 병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97454932</link>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p><p>2 가야금 병창</p><p>3 가야금 병창은 민요, 단가, 판소리의 일부 대목을 가야금으로 연주하여 노래하는 음악이다. 민요의 새타령과 남원산성 단가의 호남가와 죽장망혜  판소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흥보가 중 제비 노정기 수긍가 중 고고천변 등이 있다.</p><p>4 시작부터 가야금의 연주가 돋보이고 전체적으로 경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야금의 연주가 계속해서 빠르게? 진행이 되고 연주자들 과 다 함께 어우러지면서 우리의 전통음악의 고유한 멋과 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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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0: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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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양경훈 시나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97458310</link>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p><p>2 시나위</p><p>3 시나위는 무속 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음악으로 굿판에서 연주되던 기악 합주곡 이다. 처음에는 합주로 시작하다가 중반에는 독주로 전개되어 연주자들의 높은 기량을 요구한다.</p><p>4 노래에서 절제된 긴장감이 느껴지고 수제천을 연주하는 악사들을 보니  옛날에 이 음악을 들으면서 무언가 축하 하면서 잔치를 벌일때 악사들이 저렇게 연주했을걸 상상하니 더 몰입되고 다른 음악들과는 다르게 더 불규칙하게 연주되어서 더욱 듣는 재미가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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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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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양경훈 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music/1oixvn9lww69uw6k/wish/3497462024</link>
         <description><![CDATA[<p>1 조선시대 후기</p><p>2 산조</p><p>3 산조는 시나위 또는 판소리의 영향을 받아 생긴 기악 독주곡 이다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 를 기본으로 굿거리,휘모리,단모리 등의 장단이 더해져 구성된다. 일반적으로는 장구로 반주하며, 장단에 따라 한배의 변화가 나타난다 가야금 산조,거문고 산조,대금 산조, 해금 산조, 아쟁 산조,피리 산조 등이 있다</p><p>4 산조중 거문고 산조의 신쾌동류를 들엇는데 처음에는 거문고 혼자 연주를 시작 하여 몰입도를 높이고 후에 다른 악기들까지 연주를 시작하면서 흥을 돋게한다 그리고 또 나중엔 거문고 혼자 연주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거문고 특유의 무거운 소리가 음악을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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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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