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우리의 6학년 생활 신문 만들기 by Hyojin Lee</title>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link>
      <description>6학년 1학기 국어 9단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5 23:45: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8 19:23:5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시) 온라인 개학이라고 들어봤어? [기자이름 - 이효진]</title>
         <author>hyojin_lee_120</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688866</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3월 2일, <br>우리는 줌에서 만나 <strong>온라인 개학</strong>을 실시했다. 새학년 새롭게 만나는 선생님, 친구들을 보지 못한 채 집에서 수업을 들어야만 했고,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있어야 하는 학교 운동장은 아무도 쓰지 않게 되었다.<br><br>항상 당연하게 가는 학교였는데, 항상 함께 놀던 친구들이였는데,<br> 이렇게 학교에 가지 않게 되어 친구들과 선생님을 보지 못해 쓸쓸하고 슬펐다.<br><br>실시간으로 잠깐잠깐 보는 친구들과 선생님 모습을 볼때마다&nbsp;<br>이 코로나19가 얼른 끝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모두 코로나에 걸리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4673798/7229d3c70c8b5c2c9680c52af83a4466/2081111_287652_2425.png" />
         <pubDate>2021-07-15 23:4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688866</guid>
      </item>
      <item>
         <title>PAPS 측정하는데 왜 코로나야? -  [ 장예나 기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4968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어느 화창한 봄날, 우리반 친구들은 PAPS 측정을 하러 강당으로 갔다.&nbsp;<br><br>그곳에는 이미 우리 반 친구들을 기다렸다는 듯이 많은 측정 기구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멀리뛰기랑 심폐지구력 측정을 하였는데, 신나기도 하며 내 차례가 다가올 때면 긴장이 됐다.&nbsp;<br><br>그렇게 약 한 두 시간이 흘러, 우리 반 친구들이 PAPS 측정을 끝냈다.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PAPS 측정을 해야 했는데, 열심히 한 우리 반 친구들한테 코로나를 이겨내고 행복하게 남은 6학년 잘 보내자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49682</guid>
      </item>
      <item>
         <title>네잎클러버 따기 [기자이름 - 최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49698</link>
         <description><![CDATA[<div>2121년5월<br>우리 반 몇명은 급식을 먹고, 운동장과 체육관 사이에 있는 곳에 가서 우리는 네잎을 땄다. 우리는 네잎을 따서 선생님에게 드리고 집에도 가져 갔다.<br><br>우리가 학교를 매일 나오면 그 시잎과 네잎이 다 없어졌을것 같다.<br>&nbsp;왜냐하면 매일 학교에 나와서 급식을 먹고 네이을 땄기 때문일것이다.<br><br>나는 네잎 따는 것도 좋지만 몸도 조심해야 한다.방학때 모두가&nbsp; 코로나에 안걸리고,건강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49698</guid>
      </item>
      <item>
         <title>어서와 영화감상부는 처음이지?: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편                  [양아원 기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49921</link>
         <description><![CDATA[<div><br><br>2021년 따듯한 5월,<br>친구들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학교 교실에서 우리는 영화감상부 동아리 활동으로<br>'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감상하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코로나가 아니였으면&nbsp;<br>과자도 먹으며 볼 생각이였다고 하셨지만... 아쉽게도 코로나 때문에 과자를 먹으며 감상하지 못하게 되었다.<br><br>'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집에서 살지 못하고 차에서 사는 주인공의 이야기가&nbsp;<br>신박하게 느껴져 새로웠고 주인공인 지소가 돈을 얻기 위해 개를 훔치고 돌려준다는 발상도 정말 참신해서 재밌었다. 똑똑한 주인공의 발상과 여러 코미디 요소들이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즐거움을 담당하고 다른 주인공의 어두운 면까지 보여주어 감동과 슬픔과 재미를 한번에 주었다 주인공들의 귀여움도 한 몫해서 재미를&nbsp;<br>붙여주었다.<br><br>영화를 감상할뿐만이 아니라 친구들과 어떤 점이 인상 깊었는지, 자신이라면 이렇게 할 수 있었는지 등등 감상평을 나누고 포스터 그리기 등 여러 활동을 했다. 친구들과 영화 감상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니 영화가 더욱 좋아지고 재밌어졌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 더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49921</guid>
      </item>
      <item>
         <title>졸업앨범 촬영의 날 [기자 이름 - 오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004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 2일, 대방초등학교의 졸업앨범 촬영을 실시했다. 모두가 기다리고 또 기대하던 촬영의 날이 오니 무척 설레고 긴장된 분위기였다.<br><br>실내촬영과 야외촬영 총 두 곳에서 찍었는데, 실내촬영에서 개인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고 야외촬영에선 단체사진과 개인사진을 촬영하며 졸업앨범 촬영이 끝이 났다.<br><br>초등학교 처음 졸업앨범 촬영이자 날마다 오는 날이 아닌 촬영인 것인데, 너도 나도 모두 즐거웠던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 초등학교의 피날레를 장식한 졸업앨범, 이 추억을 간직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0042</guid>
      </item>
      <item>
         <title>옛날부터 쭉 이어진 공기놀이 [임다빈 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0246</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4월 초<br><br>우리는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공기를 갖고 놀기 시작했다.<br>얘들 모두 모여서 같이 공기 놀이를 하고, 몇 년 내기를 하고, 또 공기를 갖고 할수 있는 신기한 묘기를 보여주기도 했다.<br><br>옛날 부모님때 부모님께서 말하시길 핸드폰 없이 노는것이 정말 재밌다고 하셨는데, 이젠 알것 같다. 같이 공기를 하니 너무 재밌었다.<br><br>또 시국이 시국인지라 같이 붙어있는 놀이는 안되는데 공기는 같이 붙어있는 놀이가 아니라 안전하다. 또한 게임을 같이 하니 재미있었다.<br>서로 같이 배우고 또 가르치며 실력이 더 좋아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0246</guid>
      </item>
      <item>
         <title>동아리때 영화를 보는 학교도 있다고요? [기자이름: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097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4~5월, 우리는 학교에서 동아리때 영화를 봤다. 무슨 영화를 봤냐면 마틸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등 영화를 보고 감상평도 친구들과 나누고 영화를 다 본 뒤 학습지에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다.<br><br>선생님께서 코로나만 아니였으면 과자 파티, 팥빙수 파티 등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매일 학교를 등교하고 시간 날때 재밌는 활동, 파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코로나가 끝나 마스크를 벗고 학교에 등교하여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파티를 하며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도 든다. 코로나가 끝날때까지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고 등교할때 모두 웃는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0972</guid>
      </item>
      <item>
         <title>PAPS측정-김윤형 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298</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br>우리는 5월에 PAPS측정을 했다. 유연성 측정과 악력 측정은 교실에서, 멀리뛰기와 셔틀런은 강당에서, 신체검사는 무용실에서 했다. 강당은 노랫소리와 셔틀런 하는 친구들을 응원하는 소리로 가득 찼다.<br><br>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면서 셔틀런을 하니까 힘들어 죽을 뻔했지만 좋은 등급을 얻으려고 열심히 뛰었다. 다른 친구들도 자신이 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뛰었다.<br><br>마스크 때문에 더 힘든 셔틀런을 열심히 한 친구들에게 응원의 말을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298</guid>
      </item>
      <item>
         <title>벌써 졸업사진을 찍다!! (기자: 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427</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 2일<br><br></div><blockquote>오늘 우리들은 학교에서 졸업사진을 찍었다.</blockquote><div>그리고 긴장 되고 설랜 마음을 같고 사진을 찍으러 같다.<br>설랜마음으로 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들어같다.<br><br>단체 찰영이다.<br>항상 이때면 친해져야 하지만 어색한 마음이 맴돌았다.<br><br>사진을 찍고 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즐거운 사진시간이 였다.<br>추억으로 간직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427</guid>
      </item>
      <item>
         <title>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 [기자이름-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874</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2일,<br>어느새 초등학교 최고 학년이된 대방 학생들이 졸업사진을 찍게 되었다. 모두 각자의 소품을 들고 예쁘게 꾸미고 왔다. 단체 사진은 흰색티에 청바지를 입고 증명사진과 소품을 들고 찍는사진, 야외에서 혼자 찍는 사진은 각자 입고싶은 옷을 입었다.<br><br>친구들의 얼굴은 설래고 떨리는 표정이었다. 다같이 마스크를 벗고 있는 것은 처음이라 서로 어색했지만 그래도 즐거워 보였다.<br><br>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찍은 졸업사진은 코로나 땜에 사진을 찍지 않은땐 마스크를 써야 하니 답답하고 더웠지만 계속 오랫동안 남을 졸업 사진을  찍은 이날은 대방 6학년 학생들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874</guid>
      </item>
      <item>
         <title>1달 동안 달을 관찰해 본 적이 있니? [기자이름 - 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9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1년 3월 21일 우리는 1달 동안 하는 과제가 시작 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 나는 정말 힘들 것 같았다. " 어떻게 1달 동안 달을 관찰 하지?" 막막했다. 하지만 생각 했던 것보다 괜찮았다 왜냐하면 집에서 보일 때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후가 문제였다. 집에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1주일이 지났다. 친구들의 이야기가 난 궁금했다. 친구들의 의견은 두 가지 정도로 나눴다. " 전 잘 보였어요" 하는 친구와 " 전 잘 보이지 않았어요" 또 한 가지가 더 있었다 " 까먹었어요"&nbsp; 또 1주일이 지나자 그 3가지 답변 중에 1가지가 나왔다. 2021년 4월 17일&nbsp; 1달 동안 진행된 달 관찰이 끝났다. 다 본 친구는 거의 없고 성실히 한 친구는 있었다. 성실히 한 친구는 안 보일 땐 안 보인 계기를 쓰고 보일 땐 달 스티커를 붙였다.<br><br>달 관찰을 하면서 매번 보는 게 힘들고 귀찮긴 했지만 밤에 달을 보니 기분이 좋기도 했다. 학교에서 어떤 친구가 달을 관찰 할 때 달이 너무 예뻐 달을 사진으로 찍었다. 나도 달을 관찰할 때 정말 예쁜 달이 보여 사진으로 남긴 적 이 있었다.<br><br>달을 관찰 하며 들었던 마음은 즐거웠던 마음이다. 1달 동안 달을 보며 즐거웠던 생각이 들었다. 달을 1달 동안 보며 왜 즐거웠던 마음이 들었냐면 우리 반이 모두 달을 1달 동안 보니 뭔가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모두 밤에 같은 곳을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코로나라 실제로 많이 볼 수는 없는데 눈은 같은 곳을 보기 때문이다. 밤에 만나기는 쉽지 않는데 언젠가는 성인이 되서든 다같이 모여 달을 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201946/cad7d7bac8447f2978cbbfe5a33109ef/______2_.jpg" />
         <pubDate>2021-07-16 00:2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1935</guid>
      </item>
      <item>
         <title>오 마이 갓!! 가창평가 [기자 이름 - 전시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321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br>우리는 가창 평가를 했다. 모두 금강산이라는 곡의 2절까지 외워 부르는 형식 이였다. 노래 부르는 사람 외에는 모두 책상을 돌려 뒤를 봤어야 하지만 몇몇 친구들은 얼굴을 돌려 친구들이 부르는 걸 본 친구들도 몇몇 있다.&nbsp;<br><br><br>모두 너무 잘 불러 모두들 깜짝 놀랐을 것 이다. 모두들 긴장 되었지만 노래를 부를 때면 모두 긴장을 하지 않은 느낌 이였다. 나한텐 더 충격 적인 것은 내 차례가 두 번 재라는 것이 였다. 하지만 나만 충격 적인 것은 아니 였을 것 이다.<br><br>모두다 너무 잘 불렀다. 모두의 귀가 힐링 되는 느낌 이였을 것이다. 다시 한번 가창평가를 하면 좋겠다. 모두에게 수고 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3210</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마니또[기자이름 - 정희선]</title>
         <author>seawaythink</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5051</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6월<br>우리는 친구들과 다 함께 마니또를 했다.<br>마니또를 잘 관찰하면서 여러가지 미션도 해야했다.<br>미션이 많았어서 다 못할것 같았지만 마지막날에<br>쉬는시간에 놀기나 인사해주기 같은 미션은 할수있었다.<br>나는 마지막날에 편지를 쓰고 주었다.그래서 쉬운 미션은&nbsp;<br>거의 다 했다.미션은 다 못했지만 그래도 많이 한것 같았다.<br><br>마니또를 친구들 다 함께 하니까 재밌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5051</guid>
      </item>
      <item>
         <title>칼림바 시작 [기자이름-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616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 칼림바를 시작했다 중학교가서 칼림바로 시험도 보기때문에 예습같았다 칼림바선생님은 좋은 분이셨다 칼림바의 소리는 아름다웠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nbsp;칼림바를 연주하느라 손이 아프긴했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니 아픔이 사라지는 기분이들었다 칼림바를 연주하면서 내가 이곡을 연주할수있다는 생각에 뿌듯해졌다 칼림바를 더 연습해서 가족들에게 들려주고싶다는 생각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6162</guid>
      </item>
      <item>
         <title>데빙초 6힉년 졸업사진 촬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64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방선우 기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021년 7월 16일 발행<br><br>2021년&nbsp; 7월에 대방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졸업사진을 찍었다.<br>핀구들은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지 않도록 최대한 열심히 졸업사진을 찍었다.<br>사진 촬영은 실내에서 먼저 하고 그다음 야외로 나가서 단체 사진과 개인 사진을 찍었다.<br>야외촬영을 할때 날씨가 더워서 너무 힘들었다,<br>그래도 친구들을 사진을 열심히 찍었다.<br>친구들은 야외촬영을 마치고 교실에 올라오자 마자 물병을 들고 물을 마셨다.<br><br>너무 덥고 힘들어도 사진촬영은 재미있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6469</guid>
      </item>
      <item>
         <title>6학년 졸업사진 (기자이름: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738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2일<br>졸업사진 찍을때까지 긴장됬던 졸업사진 찍는날이오자 긴장하는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7380</guid>
      </item>
      <item>
         <title>영화를 보았다(남궁선우 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881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 우리는 동아리 영화감상부로 영화를 시청했다 영화를 과잘 먹으며 봐야하지만 코로나 떄무문에 그러지는 못하였다 영화 2개를 보았지만 마틸다라는 영화를소개 하겠다 마틸다는 초능력을 가진 아이로 그 초능력을 좋은데에다가쓰는 착한친구다 이 영화는 ㅊ초능력을 마틸다가 어디에다 가 쓰는지 궁금해서 몰입이된다<br><br>가족과 함께 보면 좋은것 같은 영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58812</guid>
      </item>
      <item>
         <title>졸업사진- 전지현 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1862</link>
         <description><![CDATA[<div>2021 7월 2일<br>우리는 7월에 졸업사진을 찍었다. 졸업사진은 처음찍는거라 많이 걱정되고&nbsp;<br>기대도 되었다&nbsp; 졸업사진이 잘 나오길 바라며 정말 열심히 찍었다.<br><br>일단 야외촬영, 실내촬영을 찍었다 계속 옷도 갈아입고 돌아다니니까&nbsp;<br>친구들도 좀 피곤했을것 같다.<br>졸업사진 촬영을 마치고 우리는 사진이 잘 나오길 바라며 사진을 기다렸다<br><br>몇일뒤 졸업사진에 나올 우리의 개인사진을 선택하라고 하셨다<br>설레는 마음으로 사이트에 들어갔다<br>기대했던것 만큼 사진 이 잘나오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다<br>하지만 이 사진은 보정이 안된거기 때문에 그렇게 실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1862</guid>
      </item>
      <item>
         <title>마니또 (기자이름 - 이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399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6월~7월<br>우리는 6월부터 7월까지 약 2주간 한명씩 마니또를 정해 자신의 마니또를 도와주고 친해질려고 노력하는 마니또 활동을 했다. 일단 마니또를 각자 한명씩 뽑고 그 마니또가 해주면 좋아하는 행동이나 말을 확인했다.<br><br>우리반 친구들은 약 2주간 자신의 마니또를 무척 궁금해하는 동시에 자신의 마니또에게 도움 주는것을 기록했다. 또한 마니또를 기분좋게 해줄 행동과 말을 해주었다. 미션이 있었는데 쉬는시간에 마니또와 같이 놀기, 마니또에게 편지(쪽지) 써주기 등이 있었다.&nbsp;<br><br>그리고 마니또 공개일인 7월 2일에 마니또에게<br>약 2주간 쓴 미션 수행지를 주었고 그 친구가 고마운 느낌이 들었으면 쿠키를 주는 방식으로 공개를 했다. 예상을 한 친구였을수도 있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친구일수도 있다.<br><br>코로나 19 때문에 학교를 일주일에 2번밖에 못갔는데 우리반 친구들은 적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마니또에게 도움을 주고 열심히 미션 수행지를 적은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마니또 활동은 친구와 친해지는 계기가 됐던 활동인 것 같다.<br>코로나 19가 얼른 잠잠해져서 우리 모두 다시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3992</guid>
      </item>
      <item>
         <title>졸업사진 (기자(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4089</link>
         <description><![CDATA[<div>7월 졸업사진 찍을때 우리 반 친구들은 모두신나 있었다&nbsp;<br>설레 썼던 마음과 아주 다양한 마음으로 졸업 사진을 찍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40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509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br>우리는 5월에 PAPS측정을 했다.<br>favorite_border<br>0<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65093</guid>
      </item>
      <item>
         <title>새 친구와 친해지기! 마니또 활동 [기자이름 - 임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7897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6~7월동안 6학년 2반에서는 마니또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니또 활동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르는 친구, 새친구와 친해지거나 어색함을 풀기 위해, 또는 평소 좋지 않았던 사이를 회복시켜줄수도 있는 활동입니다. 그렇게 활동을 위해 준비했지만 코로나, 친구들의 개인사정에 의해 조금 늦어지게 됬지만 우리는 그런것에 굴하는 반이 아니니까요! 그렇게 마니또 활동은 6월쯤에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7월에 끝내게 되었는데요, 그 기간동안 우리는 과연 친해졌을까요? 그리고 친구간의 어색함은 사라졌을까요? 적어도, 이 기사를 쓴 임유진 기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평소 어색하던 친구와 말을 해도 더이상 어색하거나 무섭지가 않았거든요. 하지만 아쉽게도 조금 무서웠던 친구들이 있었는지 쿠키를 받지 못하거나, 주지 않은 친구들도 보였습니다. 만약 다음학기에도 마니또&nbsp; 활동을 하게된다면 모두가 쿠키를 받고, 주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마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3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778970</guid>
      </item>
      <item>
         <title>졸업앨범 촬영[기자 이름 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81566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 2일 대방초 졸업앨범 촬영을 실시했다.<br><br>실내촬영과 야외촬영을 하였는데 실내촬영을 소품을 들고 찍는 사진과 프로필 사진을 찍고 야외촬영에서는 단체 사진과 개인 사진을 찍고 끝이났다.<br>초등학교 졸업앨범을 추억으로 잘 간직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815663</guid>
      </item>
      <item>
         <title>우리 반 등교 첫 날 [오수현 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81654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3월, 온라인 등교 끝에 첫 대면 수업을 가졌다. 온라인으로만 봤던 친구들이라 정말 떨렸다.<br>친구들은 모두 25명이었고, 칸막이를 한 책상에 한 명씩 앉아 있었다. 처음 등교했던 9시 쯤엔 너무 어색했는데, 몇 시간 있다 보니 점점 긴장이 풀렸다. 점점 대면 수업이 기다려지기 시작했다.<br><br>앞으로도 코로나를 조심하면서 학교에 나와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학교에서의 첫 날은 정말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0: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816543</guid>
      </item>
      <item>
         <title>대방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기자이름-김진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94807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2일<br>어느새 제일높은 학년이되 졸업사진을 찍는날이다. 한사람당 종류별로 3장을 찍을수있는것같다.<br>실내1.사진은 자유복장과 들고찍을 도구를 갖고 찍는다.<br>실내2.자유복장만 필요하다.<br>실외3.흰색티와 청바지다.<br>졸업사진 촬영이 끝났다.<br>3교시정도의 시간이걸린것같았다.<br>졸업사진찍을때 재미있기도하지만 너무 힘들다.<br>이사진을 잘 간직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1:3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948070</guid>
      </item>
      <item>
         <title>6학년 첫등교 [기자이름-배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954904</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3월&nbsp; 친구들을 만날수있는 첫 비대면 수업이다.&nbsp;<br>목요일 과 금요일은&nbsp; 유일하게 학교를 가는 날이었다.<br>온라인이 다행히 끝나고 떨리는마음으로 학교에갔다.<br>우리 반 인원수는 25명 이였다.<br>처음 반에 모르는 친구도 있고 아는 친구도 있었다.<br>지금은 친하지만 처음은 떨렸다.<br>그레도&nbsp; 6학년 생활은 재미있었다.<br><br>앞으로 더 친해졌으면 좋겠고 코로나 안 걸리고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1:4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1954904</guid>
      </item>
      <item>
         <title>6학년 1학기를 마치는 소감과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33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양아원,전지현,박하진 기자</strong>]<br><br>쥐도새도 모르게<strong> 1학기</strong>가 빨리 끝났습니다.좌충우돌 여러 일들도 있어서 등교가<br> 힘든 날들도 많았지만 무사히 <strong>1학기</strong>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리 학교에 많이 가지는 못해 친구들을 많이 보지 못한게 좀 아쉬웠습니다.<br><br>그래도 등교일에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꽃도 보러가고 영화감상부 동아리 활동도 하고 마니또 등 여러 <strong>추억을 쌓아서 좋았습니다</strong>.<strong>코로나</strong> 때문에 할 수 있는 활동의 비율이 적어진 탓에 작은 활동들 하나하나를 하는 시간이 더 귀하고 행복하게 느껴졌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듣고 1분 1초를 방역 지키는데에 힘써 거리두기와 손소독제를 바르고 하는게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를 위한거니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br><br>얼른 <strong>코로나</strong>가 종식이 되어 <strong>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마주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strong><br>제발 2학기땐 코로나 확진자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으면 바라는 마음입니다.<br><br>친구들을 만나 노는것도 노는 거지만 학생의 본분은 열심히<strong> 공부</strong>하는 것!!<br>그런 의미로 방학때 놀지만 말고 <strong>공부</strong>에도 열중해 더 멋진 나로 성장할 수 있도록<br>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다듬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br><br>사랑하는 친구들에게, <br>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단다.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얼굴도 제대로 못 본 거 같지만... 그럼 방학동안 푹 쉬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2학기때 만나길 바랄게 항상 웃는 얼굴로 좋은하루 보내고 <strong>코로나</strong> 조심하렴&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33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3441</link>
         <description><![CDATA[<div>[ 오수현 기자, 장예나 기자, 전시유 기자 ]<br><br>드디어 1학기가 끝났다. 교실을 가기 위해 5층까지 계단을 올라 교실에 도착하면 마치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도착한 듯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미소에 힘듬을 떨쳐낼 수 있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되면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서 하산하고 느낌이 들었다.&nbsp;<br><br>1학기를 마치는 저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nbsp;<br><br>우리는 1학기를 마치고 2학기를 맞을 준비를 하며 신나기도 했지만 힘들기도 했다. &nbsp; 시유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올랐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더 힘들고 고된 계단을 올랐다는 사실이 깨달았다. 하지만 선생님의 아름다움을 보자마자 힘들고 고된 시유의 마음에&nbsp;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생겨 시유의 마음을 치유해주었다.<br>&nbsp;예나는 1학기가 끝날 때쯤 코로나 확진자 수가 감소하면서 우리의 삶도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급격히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난 탓에 나는 지금 원망을 하고 있다. 하지만 2학기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희망의 끈을 놓치 않기로 하고 예나에게 한줄기 빛을 준 학교에서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고 한다.&nbsp;<br>&nbsp;수현이는 1학기동안 학교에 많이 등교하지 못했지만, 등교하는 날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또, 2학기가 시작된다는 사실에 대해 설레고 기대도 되지만 방학이 짧진 않지만 더욱 길어졌으면 하는 마음이다.&nbsp;<br><br>곧 2학기가 시작된다. 힘듬의 시작이라는 점이 우리를 무겁게 만들지만, 그래도 2학기 때 등교를 하여 선생님의 미소를 보게 되면, 우리의 힘듬이 없어진다고 굳건히 믿고 있다. 또, 우리는 우리 반 친구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작은 글을 쓰기로 하였다.<br><br>To. 우리 반 친구들에게<br>얘들아, 1학기 동안 온라인 수업 듣느라 힘들었지...?<br>너희들은 안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는 너희들을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보고싶어 ㅠㅠ. 물론 코로나 때문에 힘들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있으니 힘내! ( 오글거리다고 생각해도 이해해줘 ㅎㅎ) 물론 코로나라는 장벽이 학교를 못 가게 막고 있지만, 우리는 그 장벽을 깰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얘들아 2학기 때는 더 자주 만나서 재밌는 활동도 많이 하며 친하게 지내자! 방학인데도 코로나여서 놀러가지도 못하는데 어차피 집에 있을 거, 핸드폰 보지 말고 2학기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 모두 다 100점 맞자! 힘내, 화이팅!!!!!!!!!!</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344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46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46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48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4803</guid>
      </item>
      <item>
         <title>6학년 1학기를 마치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52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우진,임다빈,최도윤 기자)<br>1학기때 코로나 떄문에 학교에 많이 못갔다.<br>그래서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서 끝난지도 잘 안느껴지지만 그래도 공기 놀이, 수다 영화 등등 비대면으로 못한것들도 있었다.<br>&nbsp;그래도 소소한 추억들이 많이 기억될것 같다.<br>그리고 1학기때는 많은 추억들이 많았다.그래서 더욱 재밌었던것 같고, 학교가는 것이 행복했던것 같다.<br><br>2학기때는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안나오길 바라며 2학기때 학교를 많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방학은 살면서 가장 즐거운 날인것 같은데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많이 못가서 오늘 만큼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br>2학기때는 학교에 나와서 공기나,수다 등을 많이 하면  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5298</guid>
      </item>
      <item>
         <title>1학기를 끝내고 2학기를 시작하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6129</link>
         <description><![CDATA[<div>[김예원,남궁선우,김태윤기자]<br><br>(김예원)<br>1학기를 마친소감은 개학식도 줌으로시작해 방학식도 줌으로끝나 무척아쉽다.<br>그래도 친구들과 재밌게놀아서 좋았다<br>(남궁선우)<br>1학기가 끝났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갔지만 학교에 왔을때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봐서 좋았다 처음에는 어색한 2주였지만 학교를 조금씩 나오는 것 보다 빨리 친구들과 친해졌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얘기도 잘못하고 놀지도 못했지만 착하고 친절한 친구들 덕분에 빨리 친해진것 같다.<br>(김태윤)<br>1학기가 끝나 아쉽고 친구들과 많이 못만났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조금식많나서 행복했다 마지막을 줌으로 보내 아쉬웠지만 방학이오니좋다.<br><br>(김예원)2학기를 시작하는 소감은 1학기때 하지못했던거를 하면좋겠다.<br>친구들이랑 거리두기같은거 안하고 놀고싶다.<br>(남궁선우)방학하기 2주전에 코로나가 4단계 격상이 되어 친구들을 못보지만 2학기때에는 코로나가 끝나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싶다.<br>(김태윤)2학기때는 코로나가없어졌으면 좋겟다.<br>코로나가없어져 친구들과 많이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6129</guid>
      </item>
      <item>
         <title>2학기를 맞이하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9251</link>
         <description><![CDATA[<div>[박주영, 김진범, 임유진] 기자<br><br>곧 있으면 1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가 찾아옵니다. 2학기를 기다리며 우리가 배울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br>&nbsp;우리는 여러가지 공부를 할 것 입니다. 우리는 내년에 더 이상 초등학교가 아닌 중학교를 갈 것 입니다. 초등학교에서 보내는 마지막 학기이기 때문에 그만큼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br>&nbsp;여러가지 과목을 배울 것 입니다. 조금 어렵겠지만 우리는 새로운 수학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복잡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문제가 없도록 열심히 배워야 하겠죠!&nbsp; 또 우리는 국어를 배우게 될 것 입니다. 생각과 논리, 언어의 세계 등등 이름만 보아도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중학생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라고 생각하기에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느꼈습니다.<br>&nbsp;2학기가 되면 새롭고 재밌는 체육을 할 것입니다.많은 체육 활동을 하면 운동 신경도 늘어져 나중에 체육 활동 할 때도 도움이 되고 운동을 더 많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nbsp;<br>우리는 몇 달만 지나면 중학생입니다. 반년밖에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우리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친목을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멋진 중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201946/379b4eb9926932e52780355eac36620d/___.PNG" />
         <pubDate>2021-07-19 00:1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9251</guid>
      </item>
      <item>
         <title>6학년 1학기를 마치고 우리반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9545</link>
         <description><![CDATA[<div>[이은비, 배세영, 방선우 기자]<br><br>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겐 짧았던 1학기가 끝이 났다.<br>코로나 19 때문에 등교수업도 자주 못해서 친구들을 많이 못봤는데,<br>1학기가 벌써 끝나다니 아쉬운마음이 든다.<br>코로나가 없었더라면 우리반 친구들과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도 든다. 1학기가 끝났으니 이은비, 배세영, 방선우가 우리반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써볼려고 한다.&nbsp;<br><br>이은비 - 얘들아 코로나 19 때문에 많이 못보고 1학기가 벌써 끝나서 아쉽지만 너희 덕분에 1학기동안 즐거웠어! 2학기때는 코로나 19가 잠잠해져서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학기때 보자!<br><br>배세영 - 벌써 1학기가 끝났다는게 믿기지는 않지만 너희들하고 더 친해질수 있는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재미있었고 좋았어 2학기 때는 코로나 19가 조용해지면 더 친하고 더 건강하게 만나서 놀았으면 좋겠어!<br><br>방선우 - 학교도 별로 많이 가지도 않은거 같은데 1학기가 벌써 끝나버리다니 너무 슬퍼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2학기때는 학교를&nbsp; 많이 가고싶어!<br><br>우리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2학기때 만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39545</guid>
      </item>
      <item>
         <title>6학년 1학기의 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41077</link>
         <description><![CDATA[<div>오지환, 김윤형, 정성훈, 홍신욱 기자<br>6학년 1학기가 끝났다. 영화감상부터 칼림바 수업, 팝스 측정과 졸업앨범 촬영과 마니또까지 학교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마니또 활동은 학교를 많이 나오지 못해 마니또에게 해준게 많이 없어 아쉬웠다. 코로나로 인해 체육 수업 때 마스크를 써서 불편하고 땀도 나서 찝찝했다. 2학기가 시작되면 코로나가 잠잠했으면 좋겠다.<br><br>2학기가 시작되면 등교도 많이하고 모두 건강하고 보람차게 학교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 2학기 때는 마스크를 벗고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1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41077</guid>
      </item>
      <item>
         <title>6학년 1학기때 아쉬웠던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51290</link>
         <description><![CDATA[<div>이은채, 정희선, 김지민 기자<br>6학년 1학기가 끝나면서 아쉬웠던 점이 많다.&nbsp;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많이 못갔던 것과, 거의 대부분 원격 수업으로 수업 한거 등 이 점에서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서 많이 놀지 못한것도 아쉬웠다. 등교 수업을 한다쳐도 밥 먹을때 빼고 마스크를 계속 쓰면서 수업해서 많이 답답한 적도 있었다. 또 학교에서 재밌는 활동도 코로나 때문에 못해서 아쉬웠다. 2학기때는 코로나가 좀 더 잠잠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9 00:2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jin_lee_120/1oegqu6sy2h2pdp4/wish/16539512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