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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9,10 by 조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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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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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06: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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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18 임서연<br>일본 디저트, 히요코 만쥬<br>히요코는 1912년 탄광으로 번성했던 이즈카에서 일하던 사람들의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간식으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 후 선물하기 좋은 과자를 판매하는 과자집으로 번성하기 시작해, 지금까지도 1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히요코 만쥬는 겉모양은 병아리 모양을 하고 있고, 안에는 노란 팥 앙금이 가득 채워져있다. 계절이나 특정 시즌마다 맛이 다른(녹차 히요코, 벚꽃 히요코) 만쥬가 나오기도 한다. 가격은 9개에 1000엔(한화로 약 1만원) 이다. 면세점에서 흔히 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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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3: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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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aejeons1900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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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그림을 클릭하시면 전체 글과 그림이 다 뜹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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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8: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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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31019 전예원 &lt;일본의 여러 예절 문화&gt; &nbsp; 1. 식사 예절 - 밥 먹을 때 밥그릇을 들고 먹는다. 면류를 먹을 때는 일부러 소리를 내면서 먹는다.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는다. 냄비에 나온 음식은 개인 수저로 떠 먹거나 옮기지 않는다. 젓가락에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나누어 주지 않는다. 음식은 젓가락으로 찍어먹지 않고 집어서 먹는다. 2. 온천 예절 - 개인 수건은 물에 넣지 않고 머리 위에 올리거나 탕 밖에 둔다. 머리를 감았어도 온천물에 머리까지 다 넣는 것은 안 된다. 문신이나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은 미리 양해를 구하고 들어간다. 3. 신사 예절 - 신사 기둥 사이 길의 중앙은 신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중앙이 아닌 양쪽 옆으로 다녀야 한다. 본당에 들어가기 전 손과 입을 헹구고 들어간다. 무언가를 빌 때는 ~해 주세요가 아니라 ~감사합니다의 형태로 해야 한다. 4. 지하철 예절 - 지하철 내부에서 통화하는 것은 예의없는 행동이다. 가방은 발 밑이나 앞으로 매고 탑승한다. 지하철 탑승 시 발 밑에 선이 있는데 그것을 넘어서는 안 된다.&nbs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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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5: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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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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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22 최지혜&nbsp;<br>일본의 연중행사<br>1) 봄에 하는 연중행사</div><div>1.성인식(成人式)</div><div>매년 1월 둘째 주 월요일은 성인의 날이다. 우리의 성년의 날과 같은 의미이나 일본에서는 이 성인의 날 행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본의 성인의 날은 전후 제정된 국경일로 만 20세가 됨을 축하하는 날이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이날부터 참정권이 주어지는 등 본격적인 성인 대접을 받게 된다.</div><div>2.세츠분(節分)</div><div>'세츠분'이란, 입춘·입하·입추·입동 등의 전날을 가리키고 기후가 바뀌는 시기를 의미했지만 현재는 입춘전날만을 지칭하며 2월 3일 경에 해당한다. 이날, 재해나 병 등의 악귀를 곡물의 신비스런 힘으로 물리치는 마메마키(豆まき)라는 콩뿌리기 행사가 벌어진다.</div><div>3.히나마츠리(雛祭り)</div><div>매년 3월 3일은 히나마츠리라 하여 히나단(雛壇)에 인형과 여러 가지 장식물을 진열해 놓고 여자어린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히나마츠리는 본래 인형을 강에 흘려보내는 행사였기 때문에 지방에 따라 나가시비나(流し雛)라 하여 3월 3일에서 4일에 히나인형을 강이나 바다에 흘려보내기도 한다.<br>2) 여름에 하는 연중행사</div><div>1.단고노셋쿠(端午の節句)</div><div>현재 어린이 날로 정해져 있는 5월 5일은 단오 즉, 남자아이들의 명절이다. 이날은 남성다운 용맹과 기상을 북돋아 주기 위해 무사와 관련된 5월 인형이라는 것과 고이노보리(鯉登り, 천이나 종이로 만든 잉어)를 마당에 내걸고 남자 어린이의 건강과 입신출세를 기원하였다.</div><div>2.다나바타(七夕)</div><div>본래는 음력 7월 7일에 행해지는데 지방에 따라서는 한 달 늦추어서 8월 7일에 행사를 갖기도 한다. 이는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번 만난다고 하는 중국의 전설과 일본의 전통신앙이 합쳐진 것이다. 칠석에는 빨간색이나 파란, 노란색 등 예쁜 색종이로 장식을 만들어서, 마찬가지로 예쁜 색의 가늘고 긴 종이에 원하는 내용을 써서 대나무조릿대에 묶어 정원 앞 등에 세워 놓는다.&nbsp;<br>3) 가을에 하는 연중행사</div><div>1.오추겐(お中元)</div><div>오추겐은 오본(お盆) 전에 평소에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는 풍습이다. 본래는 중국에서 불렸던 상원(1월 15일), 중원(7월 15일), 하원(10월 15일)을 합하여 삼원이라 하였는데 여기에서 중원이 주겐으로 삼원은 신을 공양하는 날이다. 이 주겐이 일본에 와서 조상을 공양하는 오본과 결합한 것이 바로 오추겐이다.</div><div>2.오본(お盆)</div><div>오본은 음력 7월 15일을 중심으로 조상을 공양하는 민속적 불교의식으로 집에서 제사를 지내거나 조상의 묘를 찾아가 참배하는 연중행사이다. 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것으로서, 설과 함께 일본의 2대 명절로 지방에 따라 다르지만 13일에 영혼을 맞이하고 15일 밤에 배웅을 한다. 13일 저녁 해가 진 뒤에 영혼이 길을 잃지 않고 제대로 찾아올 수 있도록 문 앞에서 불을 피운다. 또 16일 저녁에는 영혼들이 잘 가라는 의미에서 불을 피운다. 집 주위에 등불을 달기도 하는데, 이 등불은 나중에 강물에 띄워 보낸다고 한다.</div><div>3.오츠키미(お月見)</div><div>음력 8월 15일의 보름달을 '중추(中秋)의 명월'이라 부르며, 일 년 중에서 가장 밝고 아름다운 달로서 섬기며, 공물을 바치고 시가를 읊었다. 이날은 공물의 주체가 막 수확된 감자이기 때문에 '감자 명월'이라고도 한다. 쟁반 위에 쌀가루로 만든 '달맞이 경단'을 위에 올리고 토란, 과일, 풋콩 등의 농작물을 올려놓고, 참억새를 비롯한 가을 화초 등을 장식한다.</div><div>4) 겨울에 하는 연중행사</div><div>1.시치고산(七五三)</div><div>에도시대에는 11월중에 사정이 좋은 날에 '미야마이리(宮参り)'(신사참배)를 했는데, 에도 말부터 11월 15일로 행해졌다. 사내아이는 세 살과 다섯 살, 여자아이는 세 살과 일곱 살이 되는 해의 11월 15일에 신사 참배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란 데에 대한 감사와 앞날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를 말한다.</div><div>2.시와스(師走)</div><div>12월은 일 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바쁜 시기로 각 가정에서는 스님을 모시고 독경을 하며 선조의 영혼을 위로하는 행사를 한다. 따라서 스님들이 이리저리 분주히 돌아다녀야 하는 달이라는 뜻으로 음력 12월을 시와스라고 한다.</div><div>12월의 길일을 택하여 집안 천장의 그을음과 마루 밑의 먼지까지 털어 대청소를 하는 것을 스스하라이(煤払い), 또는 오소지(大掃除)라 하는데 이것은 새해를 맞이하는데 있어서 집안을 깨끗이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원래 1년의 액을 털어 버린다는 의미의 신앙적 행사이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6: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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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07손예은<br>(일본의 참관수업과 그에 대한 나의 생각)<br>일본 초등과정 가운데 특이한것은 빈번한 참관수업이다.일본의 빈번한 참관수업을 통해 학부모에게 학교라는 공간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1년에 12번 학부모들은 직접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고 한다.<br><br>하지만 나는 참관수업의 부정적인 측면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많은 지역의 경우 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조손가정이 많아 학부모 참관 수업을 꺼리는 경우가 더 많다.심지어 아이가 자신의 부모가 학교에 오는것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어 참관수업이 자녀와 부모 둘다 상처를 받는 행사로 전락하고 있다.<br>직장에서 일하느라 참관 수업에 오지 못하는 부모를 자랑스러워 하도록 가르치는 교사의 세심함이 필요하다고 느꼈다.”엄마 아빠가 사랑하지 않아서 안 온게 아니라 회사에서 너무 중요한일을 맡고 있어 못온겁니다.여러분 모두는 사랑받는 소중한 아이들이에요.”라고 말해줄 수 있는 따뜻한 교사가 되고 싶다.<br>학부모 참관 수업의 순기능도 역시 존재한다.아이가 어떤 교실에서 어떤 교사에게 수업을 받는지 알아볼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된다.아이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br><br>(정리)<br>일본의 빈번한 참관 수업에 대해 조사하며 빈번한 참관수업이 가져오는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알아보았다.특히 빈번한 참관 수업의 역기능에 주목하였다.직장에서 일하시느라 참관 수업에 오지 못하는 부모를 자랑스러워 하도록 가르치는 &nbsp;교사의 세심한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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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2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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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07손예은<br>&lt;일본 다문화 교육의 사례&gt;<br>사례: 아이치현 도요타시 초.중학교<br>일본에서 다문화 교육은 교과교육, 특별활동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br>아이치현 도요타시의 다문화 실천 사례로 “개인기록 카드”가 있다.이는 하나의 성공사례가 되어서 일부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개인기록 카드는 마치 병원에서 환자에 대해 진료상황을 기록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하는것처럼 외국인 아동이나 다문화 가정 학생에 대하여 여러가지 상황이나 정보를 정리 및 작성하여 이를 바탕으로 전학이나 진급 등 학교가 달라져도 지속적인 지도가 가능하도록 하는 다문화 교육 지원 형태이다.<br>개인기록 카드에는 아동의 기본정보를 포함한 재적상태,일본어 이해상황 ,면담 내용까지 기록된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생활환경의 변화가 있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에 기록카드는 매우 효과적이다.<br><br>일본 다문화 교육의 사례를 탐구하며 내가 느낀점 :<br>교실 안에 다문화 학생 수가 글로벌 시대에 접어들면서 많아지고 있다.<br>따라서 다문화 교육과 이러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사는 다문화 학생과 비다문화 학생을 구분지어서는 안되고, 일상용어나 행동에서 실수를 최소화 해야한다. 나는 협력하고 감싸는 교실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어울림 교육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차이를 차별이 되지 않도록 인권 감수성을 키워주는 교사, 다문화 학생이 가진 지능 ,장점,능력을 살려주고 키워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자 다짐하게 되었다.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교사들이 다문화 학생의 학업성취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낮다고 하며 다문화 학생이 학급내에서 심리적으로 많은 불안과 긴장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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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3: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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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06 박채연</div><blockquote><pre><strong>1. 일본의 사투리(벤) 종류 </strong></pre></blockquote><ul><li><strong>(1) 도호쿠벤(東北弁) (츠가루벤(津軽弁)/난부벤(南部弁)/이외의 도호쿠벤)</strong></li><li><strong>(2) 하치조 방언(八丈方言) </strong>- 고대 일본어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고 악센트가 없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절멸 위기&nbsp;</li><li><strong>(3) 에도벤(江戸弁), 에돗코(江戸っ子)</strong> - 에도(도쿄) 지역 방언, 에도어의 대표적인 특징은 ヒ와 シ가 구분되지 않고, 오이(オイ)와 아이(アイ) 등을 모두 에(エー)로 발음하는 것&nbsp;</li><li><strong>(4) 나고야벤(名古屋弁) (오와리벤)</strong> - 주로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가졌다, 독특한 표현이 많다.</li><li><strong>(5) 칸사이벤(関西弁) (오사카벤(大阪弁)/교토벤(京都弁))</strong> - 일본의 항공사 피치 항공에서는 칸사이벤을 자주 사용한다, 같은 말인데 뜻이 다른 것도 있다. (直す: 표준어 '고치다'/오사카 사투리 '정리하다‘ /모음 중 장모음의 "う"와"お"를 짧게 발음한다, 명사와 동사의 음표문자를 길게 발음한다, "です"의 의미를 지닌 정중어를 "どす"로 사용한다.</li><li><strong>(6) 토사벤(土佐弁)</strong> - 시코쿠 방언의 하나, 토사 지역에 칸사이 지역의 이주민이 많아진 관계로 특히 악센트 부분에서 칸사이벤의 영향을 받았다, 금지의 표현으로 "せられん"를 사용하고, "~인 것 같다"의 의미로 "~にかあらん"를 사용한다.</li><li><strong>(7) 하카타벤(博多弁)</strong> - 주로 후쿠오카현에서 사용되고, 한국에서 번역할 때 서남 방언으로 주로 번역된다.&nbsp;</li><li><strong>(8) 우치나 야마토구치(沖縄弁)</strong> - 오키나와 현 지역에서 사용한다, 국내로 번역될 때는 오키나와가 제주도와 비슷하다는 점을 통해 제주도 방언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하이사이(ハイサイ): 안녕. 또는 안녕하세요.(남자), 하이타이(ハイタイ): 안녕. 또는 안녕하세요.(여자), ~사?(~さー?): ~잖아? 또는 ~지 않은가?, 안마(アンマー): 엄마, 니니(にぃに): 오빠, 다아루(だある): 그렇다, 와지루(ワジル): 화내다</li></ul><div>&nbsp; &nbsp;</div><blockquote>관련 영상: (1)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7aikc4g6GFs">https://www.youtube.com/watch?v=7aikc4g6GFs</a>,</blockquote><div>(2) https://www.youtube.com/watch?v=lcPQEYAoiDo</div><div>&nbsp; &nbsp;</div><blockquote><pre><strong>2. 일본의 관광지</strong></pre></blockquote><ul><li>주요 관광 시설이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부산울산권), 경주시, 전주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으로 한정된 대한민국과 달리, 일본 47개 도도부현 각각이 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관광업을 주력으로 하지 않는 일부 현들 빼고는 모두 다 관광객들의 타깃이 된다.&nbsp;</li><li>이는 일본은 열도 즉, 늘어진 섬으로 단일한 한반도 중남부에만 있는 한국과 달리 섬이 많고 땅이 더 넓어서 볼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관광객들이 일본을 재방문하는 비율이 높은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li><li>활화산, 천연 노천 온천, 설원과 유빙, 원숭이 서식지와 같은 자연환경과 특이한 가게, 전통마을, 마츠리를 비롯한 대규모 축제 등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그리고 지역산업의 큰 부분이 관광에서 오는 동네가 많다 보니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상당하다, 한국과의 물가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기념품이나 대중교통비 등 제외)&nbsp;</li><li>일본은 기본적으로 도시화율이 높은 편이며, 시골을 제외하면 대중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국가다. 최근 한국인 방문객 증가로 대중교통 인프라 곳곳에 한글 표기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도쿄와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히로시마, 센다이의 도심 주요역마다 한글이나 신자체로 표기되어 있다, 서비스, 관광, 유흥 산업 전반의 문화가 한국과 유사하므로 적응하기에 편하고 시스템에 이질감이 적다. 기본적인 상거래, 서비스 등이 한국과 비슷한 시스템이다.</li></ul><div><br></div><blockquote><pre><strong>3. 일본 2020 도교 올림픽</strong></pre></blockquote><ul><li>코로나-19의 &nbsp; 재확산으로 도쿄도 및 수도권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2021년 7월 23일~ 8월 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인 하계 올림픽. 본래 2020년 여름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개최가 2021년 여름으로 연기되었다. 다만 대회 명칭은 그대로 유지된다.&nbsp;</li><li>방사능 논란 및 일본의 경제제재, 욱일기, 독도 문제로 인해 일각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쿄 올림픽 불참을 주장하였지만, 결국 대한민국 역시 보이콧은 하지 않았고, 2021년 7월 8일 예정대로 도쿄 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이 열렸다.</li></ul><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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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12: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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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817 윤소윤<br>주제: 일본의 광고<br>1.일본 광고의 특징<br>- 엽기적이며 웃음을 자아하는 행동이 많다.<br>- 음식 광고를 할 때 음식을 먹는 모습보다 이 음식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광고로 주로 동물 등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친근감을 중요시한다.&nbsp;<br>- 다양한 광고 기법을 사용하여 하나로 특정하기 어렵지만CM song 사용을 중요시 하며 가장 많이 사용한다.&nbsp;<br>- 기업의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감정을 자극하여 움직이게 하는 방식을 주로 한다.&nbsp;<br>2. ‘맥주 광고’로 보는 한국과 알본의 광고 차이점<br>1)한국의 맥주 광고<br>- 기용 모델: 핫한 스타를 모델로 사용하며 한국에서 소주는 주로 여성이 맥주는 주로 남성이 하는 경우가 있다.&nbsp;<br>- 추구하는 분위기: 한국의 맥주 광고는 ‘축제’,’파티’ 등 신나는 분위기를 주로 이루어 진다.&nbsp; 맥주는 기쁘고 축하하는 자리와 어울린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클럽 같은 분위기 배경과 꽝꽝 울리는 신나고 비트있는 배경음악을 사용하며 춤을 추는 모습으로 촬영하는 경향이 있다.&nbsp; 또한 한국은 주류 광고에 제재하는 문화가 있어 어두운 톤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nbsp;<br>2) 일본의 맥주 광고<br>- 기용 모델: 일본도 마찬가지로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기영하고 있으며, 일본의 맥주 하면 떠오르는 모델은 아오이 유우, 타카하타 미츠키, 혼다 츠바사 등의 모델이 있는데 이들의 특징을 보면 많은 맥주들이 여배우를 메인 모델로 기용했다는 점을 볼 수 있으며 이것이 일본 맥주 광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nbsp; 맥주 브랜드 마다 다르지만 차분한 느낌을 주는 모델, 발랄한 분위기의 모델 등 모델의 이미지를 이용하였다.&nbsp;<br>- 추구하는 분위기: 한국과 일본의 맥주 광고를 확연하게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상반되는 분위기로 광고를 진행한다. &nbsp;일본은 사람들에게 맥주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편안한 음료 혹은 술로 생각하도록 한다. &nbsp;노란색을 바탕으로하여 밝은 분위기를 주거나 음식과 가족을 이용하여 화목한 가족 술자리 혹은 식사 자리에 빠질 수 없는 술은 맥주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nbsp;또한 맥주 광고에도 CM song을 사용하는 드문 현상을 볼 수 있으며 일본도 주류 광고가 방영 가능한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데 평범한 음료와 같은 분위기처럼 주류 광고를 만들었다는 특이점을 알 수 있다.&nbsp;<br>3) 크리에이티브 전략: 증언이라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사용하여 시청자들은 광고에 친근감을 가지게 되고 이것이 맥주의 이미지로 옮겨가는 브랜드 이미지 전략을 사용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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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13: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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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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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15 이은수 &lt;일본인의 심리&gt;<br>1. 집단주의 : 일본어에는 '세켄[世間]'이라는 단어가 있다. 포괄적으로 해석하면 '세상일반의 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세상 이치를 모르는 놈'이라는 남을 비판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항상 세켄을 의식하며 끊임없이 절제된 행동을 스스로에게 강요하며 살아간다.&nbsp;<br>2. 메이와쿠 : 일본어로 '민폐'라는 뜻으로, 메이와쿠 의식은 어릴 때부터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교육을 받고 자라 전반적인 일본인들에게 깔려 있는 의식을 일컫는 말이다.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대화나 전화통화를 하지 않고, 자신이 있었던 자리의 쓰레기를 모두 치우고 자리를 뜨는 등의 도덕적인 행동이 그 예다.&nbsp;<br>3. 혼네와 다테마에 : 혼네는 '본심'이라는 뜻이고 다테마에는 '외부에 밝히는 공식적 생각'이라는 뜻이다. 집단에서의 조화로움을 미덕으로 삼는 문화와 함께 일본인의 심리에 강하게 뿌리 내린 키워드로, 상대방과 다른 자신의 생각을 불쾌하지 않게 전달하는 다테마에 의식이 발달해있다.<br>4. 축소지향 : 일본인들은 작고, 오밀조밀하고,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에서는 동작이 큰 것도 환영받지 못하는데, 몽골 출신의 한 선수는 결승전에서 '승리의 포즈'를 취했다고 여론의 도마 위에 올라 스모협회로부터 엄중주의 처분을 받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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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1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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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탐구 보고서 – 일본의 소년법을 주제로 30814 오수빈</div><div>&nbsp; &nbsp;</div><div>쓰게 된 계기:최근에 동아리 활동과 관련하여 소년법에 대해 조사하던중 일본의 소년법 엄벌화 정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에 관련해 흥미를 갖게 되어 탐구하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소년법 개정에 대해:</div><div>&nbsp; &nbsp;</div><div>(1) 소년법 1차 개정</div><div>2000년 10월 소년법의 대대적인 제1차개정이 실현되었다&nbsp;</div><div>1988년 여고생 콘크리트 매장사건. 1993년의 야마가타 매트 사망사건, 1997고베연속아동상살 사건에 의해 소년법 개정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였다 일본의 소년들은 소년법의 규정상 엄격한 처벌이 불가능하였기 때문에 소년법의 개정이 필요하는 주장의 목소리가 커졌다</div><div>&nbsp; &nbsp;</div><div>(2)소년법 2차 개정</div><div>2007년 제 2차 개정이 실현 되었다&nbsp;</div><div>제1차개정에 의해 법률이 엄벌화 되었지만 2003년 남아 유괴 살인 사건.사세보 초6살인사건등 기존의 소년법에 의거하여 12세미만의 소년은 처벌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처벌을 받지 않았다 이를 계기로 개정 되었다</div><div>이는 첫 번째로 경찰관은 객관적 판단을 근거하여 촉법소년으로 의심되기 충분하다면 사건에 관하여 제한된 강제조사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div><div>두 번째로 일부 촉법소년은 아동상담소가 아닌 가정재판소의 재판을 받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nbsp;</div><div>세 번재로는 14년 미만의 소년은 소년원 송치가 가능하며 또한 소년원송치 연령을 12세 이상으로 개정하여 소년에 대한 엄벌화가 강화됨을 드러내었다</div><div>&nbsp; &nbsp;</div><div>(3)소년법 3차 개정</div><div>3차 개정은 피해자에 대한 배려가 충분하지 않다는 주장을 통해 제도개선의 요구가 발생하여 제 3차 개정을 하였으며&nbsp;</div><div>3차 개정은 기존에 소년법 개정이 엄벌화에 초점을 맞춘 반면 피해자에 대한 배려와 문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div><div>이는 다음과 같은데 첫 번째로 소년심판의 방청을 허가할수 있는 제도 설립, 기록의 연람범위 확대, 피해자와 그 외 신청한 자에 한해 의견의 청취의 대상자를 확대하였고 마지막으로 성인의 형사사건에 관한 가정재판소의 특별관할이 폐지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4)소년법 4차 개정&nbsp;</div><div>4차 개정은 18세 미만의 소년에 대한 유기형의 상한을 15년에서 20년으로 인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div><div>주요내용은 소년의 형사사건에 관한 처분규정의 재검토사형과 무기형에 있어서, 유기형을 10년이상 15년 이하에서 10년 이상 20년 이하로 변경하며</div><div>또한 부정기형에 있어서, 단기는 5년 장기는 10년을 넘을 수 없었는데 이는 단기는 10년 장기는 15년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변경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느낀점: 1988년의 여고생 콘크리트 매장사건의 가해자들은 당시 소년법의 원칙에 따라 최고 20년 낮게는 5년까지의 형량을 받았다 피해 여고생의 부모는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호소하였다 하지만 판결 내용은 변하지 않았다 이 가해자들은 가벼운 형량을 받고 사회에 진출하였는데 가해자들은 모두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 가해자 중 미나토 노부하루는 이웃주민의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버리다 이웃에게 칼을 휘둘러 이웃주민은 크게 부상을 입었다</div><div>이뿐만이 아니라 노부하루를 비롯한 주범 네명 중 세명은 살인미수,체포감금치상. 및 사기등으로 또 다른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체포 되었다&nbsp;</div><div>이사례를 통해 나는 강력범죄가 소년법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흉포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소년법에 의해 가벼운 형량을 받은 후 반성은 커녕 또다시 재범이 되는등 교화가 전혀 실현되지 않는다 이 사례를 통해 강력범죄는 소년법이 아닌 성인과 동일한 형사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또한 이러한 흉악범죄의 범죄자들은 갱생의 기회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만약 이들이 무거운 형량을 받아 피해 여고생의 고통과 유족의 아픔등을 알고 자신의 죄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러한 재범의 사례는 감소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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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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