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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 보내기(1-1반) by 임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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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02: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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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 예시</title>
         <author>yangdot200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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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조다혜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제 막냇동생이 다섯 살 때 있었던 일이예요. 어느 날 저녁 저희 세 자매가 둘러앉아 찐 감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냇동생이 "언니, 감자가 안 까져." 이러더군요. 가족들이 워낙 오냐오냐해서 동생은 가끔 말도 안 되는 어리광을 부리곤 했는데요. 전 동생의 미래를 생각하여 어리광 부리는 버릇을 고쳐 주기로 마음먹고 "네가 까!"라고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먹울먹했지만 그래도 전 다시 한 번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깔라 해 봐!" 제 말의 의미는 "(감자를) 까려고 해봐!"였는데 , 동생이 감자에 대고 이러더군요. "깔라!" 동생은 무슨 감자 까기 주문인 줄 알았나 봐요. 한 손에 감자를 들고 가만히 감자를 쳐다보면서 주문 외우듯이 "깔라! 깔라!"를 외쳐 대는 막냇동생을 보고 전 감자를 먹다 쓰러졌답니다. 제 동생 너무 귀엽지 않나요?   -조다혜&lt;컬투에 미치다&g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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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2: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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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00라디오는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빛바랜 사랑 이야기도 좋고듣는 이에게 웃음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담도 좋습니다.                                  실제 여러분이 겪었던 재미있거나 속상했거나 황당했거나아름다웠던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사연이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도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이야기 많이 남겨주세요!                                                         닉네임 :                                            사연 :  제목+내용                                                신청곡 :                                            </title>
         <author>yangdot200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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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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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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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려요 살려주세요-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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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7살 때 일입니다. 그 때의 저는 남동생이 무척 갖고 싶었습니다. 동생이랑 야구도하고 같이 재밋게 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동생이 태어났습니다. 남동생이 아니어서 조금 속상 했지만 그 귀여운 모습을 보니 아 여동생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6년 후 그여동생은 남자아이들도 넘어설 정도의 활동량과 에너지를 같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동생이든 여동생이든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비극이 시작됬습니다. 작년 부터 제 몸에 상처가 늘어갔습니다. 제 팔은 거의 자해한 아이 같이 변 해 버렸죠. 거기다가 제 돈과 물건들을 가져가서 놀고 잃어 버리기 까지 했죠 저는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는 만땅이고 힘들어 죽겠는데 동생까지 이러니.... (!@$#!^#%&amp;) 그래도 너무 귀엽네요......<br>신청곡: 수고했어 (가사가 너무 좋아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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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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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똥파리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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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안녕하세요 저는 김서영 입니다. 이 일은 몇 년 전 겨울</strong><strong><mark> </mark></strong><strong>저희 가족이 호주에 놀러 갔을 떄 일 입니다 .  저희 가족은 바다에 들어가기 위해 해변가 주변을 맴돌 고 있었습니다. 그 떄 호주는 정말 햇빛이 강하고 사람이 많은 날 이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핸드폰을 보며 해변가에 있었는데 깜빡하고 그 핸드폰을 어딘가에 두고 온 것 입니다. 말 했다시피, 그 날은 사람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핸드폰을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핸드폰을 찾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 왔는데, 오빠가 핸드폰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그것은 오빠의 핸드폰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그 핸드폰의 위치를 알아내는 것 이었습니다. 로그인을 해보니...... 오빠의 핸드폰은 인도에 있었습니다!! 분명히 인도는 가본 적이 없고 호주에서 잃어버렸는데 단 몇 일 만에 위치가 바뀌었다는 것에 솔직히 소름 끼쳤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오빠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소매치기를 당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여러분들도 외국에 놀러 가실 때 귀중품을 소중히 품고 계세요. <br>신청곡은 제가 좋아하는 노래 how you like that 입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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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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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 뽀삐 포장마차 에서 어묵 먹는데 생각 없이 먹어서 5만원치 나온 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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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용 집으로 귀가 도중 포장마차가 있길래 들려서 어묵  머곡 가야지 했다<br>그게 문제였다 먹다보니 게속 먹었고 결국 있는 어묵을 다먹었다 결국 엄마가와서 결재 했고 붕어빵도 샀다 결국 엄마 카드에서는 5만원이 나갔다 ,, 그리고 그 어묵을 먹고싶어서 언제나 그 사거리를 가보지만 이제는 보이지 않는다 ,, 그때 먹었던 어묵이 먹고 싶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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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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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이름 어디다 써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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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재밌었다<br>작년 여름에 있던 일입니다 평소에 제가 자주하던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에는 음성 채팅 기능이 있습니다 이 일은 이 음성 채팅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어느날 평소와 다름 없이 게임을 하던 중에 어느 일본인 2명과 매칭이 되었는데 그 둘은 자신들의 음성 채팅이 켜진줄도 모르고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일본어를 어느정도 조금은 할 줄 알았기에 그들의 대화를 모두 이해해버린겁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일본인    A가 B에게 여자친구 생긴거 부럽고 축하한다는 내용과 B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자랑하던 내용이 전부 였는데 이것을 전부 이해해버린 저는 혼자 깔깔 대며 게임을 하던 기억이 나네요<br>신청곡:기둥속의 사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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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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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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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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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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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제가 있었던 일을 소개할깨요. 어린때 집에 있던 시계가 깨져 있었는데 근데 내가 깨지도 않았는데 게속 내가 깨뜨렸냐요 물어본다. 그래서 너무 짜증이났다<br>노래-아기상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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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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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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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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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익명  제목- 슬리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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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이일은 옛날사진을 구경하시다가 엄마께서 말씀해주셨던 일인데요                                                                                                                            엄마께서 설거지 중이셨는데 거실소파에 혼자있는 저를 보러 잠깐 거실에 나오셨는다가  제가 빨래 더미 에서 슬리퍼를 찾았는지 슬리퍼를 입에 물고 오물오물 씹고 있었다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제가 눈이 맞자 제가 싱긋하고 웃었다 그러셨습니다  제가그말을듣고 진짜요? 하고묻자 엄마께서 슬리퍼를들고 활짝 웃고있는 제 사진을보여 주셨습니다 아직도 왜 웃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미있었던일입니다 신청곡은 This is m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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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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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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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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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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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 신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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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는 여름이여서 부모님께서 신발 그 슬리퍼처럼생긴 구두를 사주셨어요 근데 신으니까 신발 깔창이 빼졌다 껴졌다 그러는거에요 그땐 그게 너무 재밌어서 어디갈때도 그거 신으면 깔창을 뺐다 꼈다 장난을 쳤습니다 <br><br>어느날 학교가 끝한후 집에 가는도중에 심심한거에요 그래서 길가면서 또 장난을 치는데 사람 많은곳에서 철푸덕 결국 다리가 꼬여서 넘어져 버렸습니다 ㅎ..ㅎ 그땐 그게 너무 창피해서 바로 튀어왔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웃기네요 <br>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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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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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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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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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크루원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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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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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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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챙이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13110</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인가 5학년 쯤에는 학원을 안다녔기 때문에 학교가 끝나면 항상 친구들과 놀았다.아파트에 연못 비슷한데가 있는데 거기는 여름만 되면 올챙이를 잡을 수 있다.그래서 그곳을 가서 양말 벗고 바지 걷고 들어갔다.하지만 알고 보니 그곳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였다.그래서 경비아저씨가 와서 나가라고 해서 나갔지만 우리들은 멈추지 않았다.다른 곳도 들어가면서 경비아저씨를 거슬리게 해서 경비아저씨가 폭발해서 우리를 쫓아왔다.그래서 우리는 양말 챙기고 전력질주를 했다.하필이면 자전거를 타고오는것이다.결국 잡혀서 관리사무소로 들어가 반성문을 쓰라했지만 우리들은 쓰기싫다고 했다.싫으면 집주소하고 부모님 성함,전화번호를 적으라고 했는데 다 엉터리로 쓰고 갔다.그 뒤로 그 경비아저씨만 보면 무섭다.<br>닉네임:박정희 친구 노태우<br>신청곡:f(x)-hot summe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rftpZ7kCY" />
         <pubDate>2020-09-23 0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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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송금왕 인터넷(뱅킹 학원 쨀뻔한 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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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송금왕 인터넷 뱅킹입니다 제가 6학년 겨울방학때 친구들과 서로 만나서 PC방에서 게임을하다가 어떤친구가 다른친구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부셔서 사야한다고 홈플러스를 가자고 했지만 제 학원 시간과 겹쳤지만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근데 홈플러스로가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고 나오는데 학원 시간이 거의 다 된겁니다 그래서 버스를타고 집에가서 가방을 가지고 게속 뛰어가서 학원에 들어갔지만 선생님께서 오늘수업아니라 해서 그냥 친구와 놀다가 집을 갔었습니다 신청곡은 제가 6학년 겨울방학때 지겹록 많이 들었지만 6학년때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창모의 METEOR를 신청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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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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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13233</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벌레<br>안녕하세요.<br>최근에 제가 가로등이 있는 곳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br>그때 오토바이가 제앞을 지나갔습니다.<br>그런데 오토바이가 가다말고 갑자기 멈췄습니다.<br>그사람을 보니 비트박스를 하더군요.<br>근데 비트박스를 퉤 퉤 퉤 거리면서 하는데 저는 그냥 비트박스를 못하는 사람인줄 알았어요.<br>근데 그 사람이 비트박스를 하는게 아니고 입에 벌레가 들어가서 그러는 거였어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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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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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ㅇㅇㅇㅇㅇㅇ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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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께서 사용한 그릇 좀 설거지 좀 제발 하라고  하셔서 다  설거지를 하고 쉬고있는데 오빠가 엄마가 들어오기 몇초전에 갑자기 설거지를 하여 오빠가 다 설거지를 한 줄 알고 오빠를 칭찬해주고 너는 설거지 했냐고 물어보셔서 억울해하며 설거지를 했다고 한적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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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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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쓸거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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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게임에서 가만히 돈벌고 있다가 욕먹은썰<br>게임에서 가만히 돈벌다가 갑자기한 외국인?인가와서 돈달라하길래좀줬더니 갑자기영어로F자로시작해서CK로끝나는욕을먹었다 돈줬는데...욕먹을필요까진없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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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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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곤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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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옛날부터 벌레나 곤충을무서워했었습니다.그래서 곤충이나 벌레가 제 근처에 오거나 날라가기만 해도 전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질렀습니다.어느날 친구와 함께 집에 집에가는데 가방끈을  곤충인줄 알고 소리를 질렀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 미쳤냐고 왜 갑자기 소리를 질르냐고 했습니다.그래서 곤충인줄 알고 친구한테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다시 봤더니 곤충이 아니라 가방끈이었습니다.<br>저는 그걸보고 창피해서 집까지 달려왔습니다.그 뒤로 곤충이 더 싫어졌습니다.<br>닉네임:윤도김도윤<br>신청곡:개미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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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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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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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알림 소리<br>제가 새벽에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두가 자고 있는 시간이다 보니 정말 조용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공부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휴대폰 알림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의 휴대폰 알림 소리는 아닌데다가 제가 갖고 있는 모든 기기들이 무음 설정이 되어있었습니다. 너무 놀라고 무서웠지만 잘못 들었다고 생각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에도 그그 다음 날에도 비슷한 시각에 똑같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처음엔 믿지 않으시다가 제가 너무 무서워 하니까 제 방을 수색해 보셨습니다.<br>결국 알고봤더니 이상한 알림 소리가 아니라 제가 선반 위에(거의 천장 높이) 두었던 저의 시계 소리 였답니당 조금 허무한 결과이긴 하지만지금 생각하면 정말 진심으로 무서워하고 별 말도 안되는 생각들(침대 밑에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 등)을 한 제가 바보 같이 느껴지고 재밌는 해프닝으로 남았네요 <br>신청곡: 곰세마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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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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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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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버스<br>저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 가까운 곳으로 친구와 놀러갔습니다. 밤까지 신나게 놀다가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을 찾고 있었습니다. 자주가던 곳이 아니라 그곳의 위치를 잘 모르고 있었어요. 돌아다니다가 버스정류장 하나를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눈에 보이는 버스정류장은 하나여서 반대편에도 버스정류장이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버스는 양쪽에서 오는데 버스정류장은 하나니까 버스가 오다가 서로 부딪치나라는 바보같은 생각도 했습니다. 결국 집 반대방향으로가는 버스를 타고 20분정도 가다가 잘못탄걸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랑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하고 있었는데 그걸 눈치채신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집에 무사히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어둡고 어디인지도 몰라서 무서웠지만 지금은 친구와 재밌게 웃고 넘길 수 있는 일이 되었습니다. 이 얘기를 할때마다 친구와 저는 배빠지게 웃는 일이 되었어요. 올해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올해 크라스마스에는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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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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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니이모를 찾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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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니이모를 찾고 싶어서에 나온 니이모를 찾아서 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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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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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아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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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09-23 0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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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없어 제목:휴대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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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 와서 휴대폰을 볼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계속찾아봐도 없어서 계속 짜증나고 화나면서 동시에 불안했었는데 알고보니 내 주머니에 있었다. 한편으로는 머쓱했고 한편으로는 다행이였다. 지금 그일을 떠올려보니 웃음이 나온다.<br>신청곡: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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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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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 익명  -  화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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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어렸을 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사를 해서 이사 오기 전에 친했던 친구들과 같이 모여서 집들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저희 집으로 온다고 해서 그 사이에 옷을 갈아입었고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다 보니 좀 예쁜? 모습을 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엄마방에 몰래가서 화장품을 아무거나 골라서 덕지덕지 바르고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그 때 엄마가 들어와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 ..... 너 얼굴이 왜 그래?!?!" 저는 영문도 모르고 화장실로 끌려가 얼굴을 박박 닦였습니다. 나중에 커서 그 때 찍은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셨는데 처음에는 엄청 깔깔 웃다가 자세히 보니 와아.. 얼굴만 엄청 하얗고 입술은 시뻘게서 마치 조커 분장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그 때 엄마가 발견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엄마가 보지 못하고 밖으로 나갔더라면... 어우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br>신청곡 :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3 03: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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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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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작년에 친구 생일때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들이 10명정도 왔습니다. 그래서 생일파티를 빠르게 하고 케익을 먹으려고 했는데 어떤 이상한 친구가 케익 생크림을 생일인 애 얼굴에 그냥 생크림을 던져서 다른 애들도 똑같이 생크림을 그친구 얼굴로 던졌습니다. 그래서 생일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그친구는 몇십분동안 얼굴을 닦고 우리는 그친구가 얼굴을 닦을동안 놀고 그친구가와서 그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문상을 주었는데 충전이 안돼서 아무거나 눌러보다가 결국 못하고 친구들이 알려줘서 했다. 내년에도 또 같이 생일 파티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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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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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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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이지수<br>안녕하세요이지수입니다<br>제가있었던사건을소개합니다<br>3년전에친구랑방과후수업에서<br>수업하고있었는데친구가축구못한다고패드립을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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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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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지건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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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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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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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윤루처돌이-귀신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29932</link>
         <description><![CDATA[<div>이건 제가 실제로 겪은 얘긴데요<br>친구가 꿈에서 할머니 귀신이 쫓아오는 꿈을 꾸었는데 무사히 도망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그 귀신이 자신 창문에 앉아있었데요<br>꿈에서 깨고 저한테 말해서 제가 그 꿈을 사겠다고 장난삼아 얘기했어요<br>저는 뭐 별일이야 있겠어 하는 심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잠이 들었는데, 아파트 가로등에서 친구가 말한 그 귀신을 저를 쫓아오는 거예요<br>저는 그 친구랑 똑같이 달렸는데 뭔가 이상한겁니다<br>귀신은 귀신인데 해를 끼치는 것같지는 않았어요<br>무당같이 생겼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이리오라고 손짓해서 가봤더니 네 친구한테 귀신붙어있어 빨리 떼어내라 이런 말을 하는거에요<br>옛날부터 친구가 기가 약했는데 아마 귀신이 붙어있었나봐요<br>그래서 친구한테 그 얘기를 해줬더니 자기도 엄마한테 귀신 꿈을 말했다는겁니다<br>알고보니까 그 귀신은 돌아가신 자기네 외할머니셨고 아마 귀신 떼어줄려고 나타났던거같아요<br>그 이후로는 저랑 친구 모두 별일없이 잘 지내고있어요<br><br>신청곡:</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qH0T9XKbuM" />
         <pubDate>2020-09-23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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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33256</link>
         <description><![CDATA[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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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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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36056</link>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올<br>제목:동생이 귀여웠던 날<br>저에겐 동생이 많은데요.평소대로 5학년 동생과 티격태격 말싸움을 하다가<br>동생이 응 아니야라고 하자 <br>차에 타고있던 4살짜리 동생이 응 아니야를 따라하는 거에요<br>응 아니야를 계속 따라하다가 응 아니야를 응용 (?)하는 거에요<br>주변에 있는 공룡과 응용해서 응 티라노야 라고 해서<br>동생이 말을 잘 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귀여웠답니다<br>그 뒤로 동생의 유행어는 응 아니야와 응 아니야 응용(?)편 으로 바꼈답니다!<br>동생과 차에서 같이 들었던 노래 Troye Sivan의 Youth를 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sZAYsJ7Y4" />
         <pubDate>2020-09-23 03: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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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니이모를 찾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4055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니이모를 찾고싶어서 나온 니이모를 찾아서 입니다<br>나의 일기:한 3년전쯤에 친구들이랑 김포 롯데몰에 놀러갔는데<br>그때롱ㅍ9딩을 입고 있었는데 약속시간에 늦을까봐 미친듯이 뚜어갔는데 핸폰이 주머니에 넣었는데 친구가 빨리오라고 전화를 해서 주머니를 열고 전화를 받으려는데 주머니 자크가 망가져서 전화를 계속해서 못받았다 그래서 결국엔 친구가 왜전화 안받냐고 했을때 너무 억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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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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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418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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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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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금붕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1n58yg2gs2bolm0q/wish/7707430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어릴적 이야기<br>안녕하세요, 저는 금붕어입니다. 이건 제 어릴적 이야기 인데요. 어렸을때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던 한 친구와 놀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날씨가 더웠었는데 같이논 친구의 엄마가 쮸쮸바 아이스크림 한개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꼭다리는 저에게 주고 나머지 그 몸둥아리는 자기 자식에게 준거입니다. 그 모습을 본 우리아빠가 화가 나서 한마디 할려고 했는데 그때 제가 이렇게 애기했었습니다." 저 아이스크림 먹으면 배가 아파서 먹으면 안돼요."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빠에게 이 얘기를 듣고 내가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 믿겨지지않고 웃겼습니다.<br>신청곡: Zero O' Cloc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r3ot5gSvkM" />
         <pubDate>2020-09-23 03: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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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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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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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지윤이라고 합니다 <br>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br>제가 6학년때 선생님이 바뀌셔서 3분이었습니다<br>처음에 계셨던 선생님은 몸이 아프셔서 1학기 후반에 끝내셨습니다<br>처음 선생님과는 추억이 많았죠.<br>먼저 ‘교실에서 찾은 희망’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등 정말 재밌었는데 아프셔서 못나오신다는 말에 저희 반 친구들이 임시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얘기 했습니다<br>하지만 선생님께서 오시자 마자 얘들은 또 정이 들었습니다<br>또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선생님께서는 가셨습니다<br>그렇게 또 세번째 선생님을 뵀을 때는  10월 1일 소풍을 가는 날 이었습니다<br>당연히 저희를 실은 버스는 선생님과 어색함을 느끼며 떠났죠<br>그런데 선생님께서 차에 타기전에 내주신 퀴즈 덕분에 정말 친해졌죠<br>우리는 그뒤로 우리반은 다시 화목해졌고  ‘교실에서 찾은 희망’캠패인에서 온 과자 음료 선물을 받아 나눠먹으면서 찗은 시간이었지만 재밌고 화목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br>진짜 다시 너무보고싶어요ㅠㅠ<br>이사를 오는 바람에 보기가 더 힘들어졌어요<br><br>신청곡으로  작년 저희반이 한 ‘교실에서 찾은 희망’으로 할게요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kblw1ig8z8" />
         <pubDate>2020-09-23 03: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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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크루원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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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년전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당시 친구의 생일이라 친한 친구들끼리 생일파티를 하러 가고 있었습니다.<br>그 친구의 집에 도착하여 저희는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친구가 저희끼리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 그냥 정상적인 사진이였다면 상관없었겠지만, 사진을 찍는다고 말을 하고 찍은게 아닌 그냥 찍어서인지 굉장히 이상하고 엽기적인 포즈로 사진이 찍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빵터진 친구들은 너도나도 친구가 한눈을 팔고 있을때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을 못만나게 되어서 더욱더 생각나네요. 이게 그 사진입니다. 이건 지금봐도 웃기네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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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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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려요 살려주세요. - 학원에서 갑지가 고백 받은 썰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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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냐세요, 저는 동생 관련 일상 얘기를 푼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고백 썰을 풀겠습니다. 1년 인가 2년 전 이야기라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대충 써보조 저는 언제나처럼, 영어 학원으로 갔습니다. 가보니 처음보는 누나가 와있었습니다. 저는 '아 새로온 사람인가부다' 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한 몇 주 후 그룹 활동을 하게 됬습니다. 저의 그룹에는 그 누나와 원래부터 저희 반이었지만 그 누나와 친한 누나, 그리고 제가 잘아는 형이 저의 그룹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그룹 활동에 잘 참여 했지만, 그 누나는 자기 친구와 떠들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같이 하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하면서 저한테 고백성 멘트를 날렸습니다. 저는 대충 넘겼고, 활동을 이러케 저러케 끝마쳤습니다. 다움주, 그누나가 갑자기 저한테 고백을 하더군요... 저는 그 누나에 대해서 잘알지도 못해서 그냥 무시 했지요. 그러자, 어디서 보기만 해도 저한테 제가 지꺼 라더군요. 저는 다행이 영어실력이 좋아 그 누나와 다른 반이 되었지만 그래도 만나면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얼마뒤 저는 아예 다른 날에 학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 누나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제가 자신의 썸남이라고 말하더라군요........ 그래서 저는 꽤 유명해졌습니다...................<br>신청곡: (그냥 저의 최애곡 중 하나를 올리죠)  혁오의 tombo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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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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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그냥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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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오늘은 삥뜯길 뻔 한 썰을 풀겠습니다.<br>제가 할머니댁에 가면 보통 심심할때 pc방을 갑니다.그래서 사촌동생이 5학년이고,사촌형이 중2였습니다.그래서 롤과 오버워치를 할려고 할머니댁 골목길에 있는 pc방에 갔습니다.그 pc방에는 지하에 있었습니다.4시에 제가 그 pc방에 가서 게임을 했습니다.먼저 평범하게 게임하고 거기서 라면 비빔밥 까지 먹었습니다.그리고 5시간 게임해서 나왔거든요 그때가 9시였습니다.그 골목길을 지나야 할머니댁이 있었습니다.그래서 그 골목길 지나는 도중 어떤 성인들이 뒤를 쫓아왔습니다.처음에는 그냥 길이 똑같은줄 알았는데 몇분을 걸어도 계속 쫓아와서 저도 무서워서 사촌들끼리 뛰었는데 그 성인들도 뛰었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빨리 뛰어서 숨어서 다행히도 살았습니다.그때 정말 무서워서 진짜 엄청 다리를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조심히 그 길을 빠져서 할머니댁에 다시 도착했습니다.<br>신청곡:장범준 실버판테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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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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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응가</title>
         <author>yangdos200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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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똥손 가진 사람중 한 명 입니다.<br>얼마전에 산 필통에 유성매직으로 선을 쫙 그어버렸고요<br>새로산 샤프 2개를 잃어버려서 아직까지도 못찾고 있고요<br>학원 시험에서 2개중 하나인것같은데 정말 모르겠어서 하나 찍으면 무조건 찍은게 틀리고 나머지 하나가 정답이고요<br>손목은 왜이렇게 많이 삐는지 손목보호대를 2개나 사서 자주 끼고 있답니다.<br>미술 작품만들면 무조건 누군가와의 아이디어가 겹치거나 하나의 실수로 완전히 망쳐버립니다<br>여러 일들이 많은데 그런것들 보면 제 손이 똥이 아니라 제 인생자체가 똥이 아닐까도 싶습니다.<br> 그래도 다행인건 똥손이긴 하지만 손에서 똥냄새는 안난다는 겁니다! 그거라도 좋아해야죠.<br>똥같은 제인생 그래도 잘 살아볼려고 해요 응원보단 후원해주세요<br>우리같이 추억의 그 응가송 들어봅시다 모두 일어나서 응가송을 부르면서 율동도 해봅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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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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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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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여 저는 같은 단지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통해 학원을 갈 때가 많은데 그 날도 역시 친구와 통화를 하며 학원을 가고있었습니다.<br>쫌 늦은 상황이어서 급하게 가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와 얘기하다가 신발 멀리 던지기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발을 휘둘렀습니다.<br>쩌 멀리로 슬리퍼가 떨어질 줄 알았는데요, 주차장 천장 쪽에 구조물? 같은 게 있었는데 그 위로 올라갔어요. 저는 그때 진짜 아무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약간 웃기기보다 어이가 너무 없었어요.친구가 온다는 걸 말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br>학원선생님께 늦는다고 연락하고 친한 친구들에게 하소연하고 가족들에게 알렸는데여 그래서 학원 친구들과 아빠가 등장하여서 제 슬리퍼를 구출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네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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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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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 ㅎㅎ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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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어릴 떄 있었던 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3학년 때 이사를 왔는데, 아직 길을 몰라서 아빠가 영어학원까지 가는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영어학원은 우리집에서 뛰어서 30초면 가는 정말 가까운 거리였는데, 아빠가 알려줬던  그 길을 까먹고 의식의 흐름대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원래 30초면 가는 학원이 10분이 지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폰도 없어서 엄마한테 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이 어디 있는지 길을 가던  잘생긴 고등학생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때 정말 그 오빠가 너무너무 잘생겨서 길은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왔습니다.  그 오빠가 가고난 뒤, 또 의식의 흐름대로 걷다가 결국 학원이 나타났습니다.<br>그 때는 길을 잃어버려서 무섭긴 했지만 그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무섭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고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br>(신청곡)<br>방탄- 다이너마이트<br>https://youtu.be/gdZLi9oWNZ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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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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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니이모를 찾고싶어서 나온 니이모를 찾아서 입니다나의 일기:한 3년전쯤에 친구들이랑 김포 롯데몰에 놀러갔는데그때롱ㅍ9딩을 입고 있었는데 약속시간에 늦을까봐 미친듯이 뚜어갔는데 핸폰이 주머니에 넣었는데 친구가 빨리오라고 전화를 해서 주머니를 열고 전화를 받으려는데 주머니 자크가 망가져서 전화를 계속해서 못받았다 그래서 결국엔 친구가 왜전화 안받냐고 했을때 너무 억울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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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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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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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ㅋㅋㄹㅃㅃ<br>탄체카톡방에서추방당한썰<br>단체카톡방에서놀다가 방장이랑놀고싶었어갠톡하다가다음날돼니까<br>단톡에서추방이돼있었어단톡에서만난 형이있었어그형에게<br>다른단톡방에들어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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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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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아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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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0년 1월 18일 친구들과 게스트 하우스에서 파자마파티를 했을 때였어요 그때 밤도 새고 아침밥을 같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중학교 이야기가 나온거에요<br>7명이 3반으로 나눠져서 중1땐 지금처럼 지낼 수 없을거라며 진지하게 하고 싶은말도 하고 세상 끝난것처럼 말했었어요 분위기도 다운되고 서로 슬퍼하며 난리를 쳤는데 8개월이나 지난 지금 시점에서 보면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못갔고 현재까지 잘 놀기만 하는데 그렇게까지 한게 민망하지만 그 땐 나름 진지했던게 되게 웃기고 재밌네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4: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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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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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바밤바 삼행시를 들려줬는데 너무 웃겨서 넘어졌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얘 왜그러니? 라고 하셔서<br>바밤바 때문이요 라고 말하니 그분이 바밤바 먹고싶니 라거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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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4: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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