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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환한 Padlet by 성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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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1 00: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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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d2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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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패들렛 이용하세요~ 하다가 선생님 도움 필요하면 클래스팅 글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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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0: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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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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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대: 2080년/2100년</div><div>시놉시스(줄거리)<br>&lt;아일랜드&gt;</div><div>2080년, 코로나가 지속된지 벌써 60년이 지났다. 사람들은 일반 병원에서 뿐만아니라 불법으로 사람들을 치료하는 정식 등록이 되지 않은 병원도 많이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고로나 불법의사는 아주 유능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있던 8살 서진이. 단짝친구 예0에게 이 사실을 말해줬다. 그리고 예0이는 주변사람들 모두에게 이 사실을 퍼뜨렸고, 결국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고로나의사를 계속 모든 사람들이 쫒아다니자, 이제 지쳤던 의사는 먼 외딴섬으로 도망을 갔다.<br>2100년, 현재<br>서진이의 엄마가 코로나에 걸렸다. 엄마는 일반 의사가 건들지도 못할 정도로 심했고, 점점 건강이 나빠졌다. 병원에서 엄마를 간호하던 중, TV에 흘러나오던 뉴스를 보게된다. 뉴스에서는 2080년에 도망친 의사가 로봇섬을 만들었고, 그 섬에 가면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고 그 섬에 가는 방법은 한가지. 내일 아침 9시부터 출항하는 배를 타고 섬에 가야한다. 내일 못 간다면 영영 못갈지도 모른다고 한다. 치료가 위급했던 서진이는 그 섬에 가기로 결심한다. 서진이는 새벽 4시에 몰래 엄마를 병원에서 꺼내 온 후 배가 출항하는 곳으로 바로 출발을 하고 거기서 깜빡 잠이 들었다. 아침 6시에 깨어보니 사람들은 벌써 엄청 많이 와있었다. 하지만 서진이와 엄마는 어젯밤부터 와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맨 첫번째로 배를 탈 수 있었다. 배에서 서진이는 서진이와 같은 상황에 놓인 친구 현서를 만났다. 서진이와 현서는 섬에 도착을 했으나 어떤 로봇이 나와서 경고를 했으나 무시했다. 우리는 계속 높은 산을 등산을 한 결과, 서진이와 현서는 엄청 커다란 성을 봤다. 분명 이곳에 고로나 의사가 있을 것이다. 서진이와 현서는 성에 들어갔고, 고로나 의사를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고로나 의사는 서진이에게 "너보다 너희 엄마의 목숨이 더 소중해서 여기 온거 맞지?"라고 했다. 서진이는 너무 위급한 나머지 그 질문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당연히 더 소중하다고 했다. 고로나 의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서진이의 엄마와 현서의 아빠에게 신비의 꽃(   )으로 1분만에 완치가 되었고 그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온 뒤, 서진이와 현서의 가족이 모두 모여 축하파티를 했다. 갑자기 서진이가 기침을 한다. (아주 심하게 감기에 걸린 것처럼)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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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0: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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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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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규진이의 글이 바탕<br><br></div><div>-      2080년 사람들은 불법적으로 코로나 수술을 하고 서진는은 한 사람에게로 부터 아주 유능한 의사(불법)가 있는 곳을 듣게 된다. 그것을 친구에게 공유. 하지만 친구가 소문을 퍼뜨려서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알게 된다.<br><br></div><div>-      의사가 도망<br><br></div><div>-     현재 2100년  뉴스를 보던 중 그 도망친 의사가 살고있는 로봇섬을 알게된다.<br><br></div><div>-      그 로봇들은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음<br><br></div><div><mark>      </mark>열린 결말 <br> - 히어로의 마지막 공격에 끝나기??<br>- 엄마가 나아서 파티 주인공 쿨럭??<br>- 히어로가 갑자기 쿨럭??<br><mark>      </mark><br>등장인물<br><mark><br>나 (서진)<br>엄마(싸울 땐 인형)<br>친구,(예린, 예준)<br>의사(고로나)<br>???<br>방송(뉴스, 안내방송 등), 로봇<br>나레이션, 예진(예준) 엄마<br>현서,한서</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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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0: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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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본(전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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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SIAND<br>scene 1 서진의 집<br>엄마: (전화를 한다) 그러게 예진(예준) 엄마 벌써 코로나 시작한지 60년이나 지났네... 아, 요즘은 불법으로도 코로나 수술은 한다지? 너무 위험해 보이지 않아?? 그러니까 내말이<br>나:엄마! 나 예진(예준)이랑 놀고 올게!<br>엄마: (전화기를 때며) 어, 그래 갔다와~<br>차조심하고!<br>나: 알겠어 다녀오겠습니다~<br>scene 2 놀이터<br>나: (놀이터로 향한다) (콧노래)<br>???: 거기 아가야 이모(삼촌)이 재밌는 이야기 해줄게<br>나: 옹? 재밌는이야기여? 좋아! (???에게로 향한다)<br>???: 저기 저 건물 보이지 저기에 고로나 의사라고 있거든 그 의사는 코로나를 한방에 치료해줄 수 있데!<br>나: 헐! 진짜여? 신기하네여!<br>예진(예준): 어, 서진아 여기야!!~<br>나: 죄송해여... 친구가 불러서 저 가봐야할 것 같아여<br>???: 그래~ 가봐(퇴장)<br>예진(예준): 저 사람이 뭐래?<br>나: 어, 그게 저기 저 건물엔 고로나 의사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코로나를 한번에 뿅!! 하고 치료할 수 있데<br>예진(예준): 우왕 싱기해 뿅뿅뿅! 뾰로롱<br>나: 그치 우리 모래 놀이하자!<br>예진(예준) 그래!<br>scene 3예진(예준)의 집<br>예진(예준): 다녀왔습니다!!<br>예진(예준) 엄마: 어 왔어?<br>예진(예준): 엄마 저 마트있는 상가에 고로나 의사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뾰로롱~ 하고 마법을 부리면 코로나 환자가 뿅뿅뿅 하고 낫는데!! 신기하지!<br>예진(예준) 엄마: 에이~ 거짓말 하면 못써!<br>예진(예준): 진짠뎅... 서진이가 어떤 사람한테 들었어! (빙글빙글 돈다)<br>예진(예준)엄마: (같이 돈다) 그래~ 그렇구나!! 그거 신기하네(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그거 알아? 거 마트있는 상게에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는 의사가 있데 너네 블로그에 쓰면 너 인기 많아질거야! 어~ 그래그래 끊어~<br>scene 4고로나의 사무실<br>(아무나): (문을 두드린다) 저기요!저기요! 문좀 열어보세요!<br>고로나: 아... 또 시작이네... 그 블로건는 그걸 어디서 들은거야? (목소리를 높이며) 저희 이젠 환자 안받아요!!(다시 원래대로)  이렇게 빨리 대피 해야될줄 몰랐는데 일단 나부터 살아야지 내일 그섬으로 가야겠다(짐을 싸는 시늉을 한다)<br>scene 5 병원 로비<br>2100년 <br>나: 뭐, 뭐라고? 엄마 거짓말 하지마! 아,아니 어떻게 엄마가 양성인건데! (운다)<br>엄마: 미안하다 서진아....컹컹( 기침)<br>나: 아니야 엄마...<br>scene 6 병실 밖<br>나: (운다) 흑... 흑 엄마.....<br>tv: (뉴스가 나온다) 긴급 속보입니다. 최근에 발견된 코로나 청정섬으로 가는 배가 내일 아침 6시에 출항을 합니다. 그 섬에있는 고로나 의사는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다고하는데...<br>나: 고로...나?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잠깐 생각을 한다) 헐...?? 혹시 그사람!?!?!?!<br>(새벽 1시, 병실 안)<br>나: 엄마 엄마 일어나봐<br>엄마: 왜...(기침)<br>나: 윽... 6시 까지 가야해 빨리!!<br>(짐을 싼다)<br>scene 7 배타는 곳<br>나: 이줄 맞겠지?(잠이 든다)<br>(6시)<br>나: 어? 언제 잠들었지? 이 많은 인파는 뭐야? 아... 고로나<br>방송: 잠시후 코로나 청정섬행 배가 출항합니다<br>나: 이제 타야겠네<br>scene 8 배안<br>현서(한서): 안녕?<br>나: 어, 안녕?<br>현서(한서): 너 근데 나 알아?<br>나: 어??<br>현서(한서): 하하(웃음) 장난이야 뭘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드려<br>나: 아 하핳::::<br>현서(한서): 너는 왜 코로나 청정섬에 가는거야?<br>나: 어... 나는 엄마가 코로나에 걸리셔서...<br>현서(한서): 오 나랑 비슷한 캐이스네 나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울컥한다)<br>나: 아...효녀(효자)네...<br>현서(한서): (웃음) 너도 같으면서 크큭<br>나: (웃음)<br>현서(한서): 우리 친구하자(손을 내민다)<br>나: 그래(웃음)(손을 잡는다)<br>방송: 잠시후 코로나 청정섬에 도착 합니다<br>나: 이젠 짐 싸야겠네<br>현서(한서): 우리 같이 성을 찾으러 가자<br>나: 그래(웃음)<br>scene 9 그섬<br>(배가 들어온다)<br>나,현서(한서),엄마(배에서 내린다)<br>(모르는) 로봇: 너희 나라로 가는게 좋을거야<br>나: 네? 뭐라고요?<br>현서(한서): 그냥 무시하자<br>나: 가자!<br>현서(한서): 우리 아빠가 이렇게 무거웠어?!<br>나:(웃음) 나도 힘들어 그러니까 조용히해<br>현서(한서): 뉘에~<br>나: (주먹을 쥔다) 맞는다<br>(정적)<br>나: 도착이다!!<br>현서(한서): 아빠 일어나 나 무거워!<br>나: 엄마 엄마도 이제 일어나 도착했어!<br>엄마: 여기가 어딘데? 아, 그 섬<br>나: 어 맞아맞아 이젠 엄마 나을 수 있어!<br>엄마: (운다)<br>scene 10<br>고로나: (창문을 보며)결국... 도착했군<br>(몇분 후)<br>현서(한서), 나: (문을 두드린다) 저깅요! 문좀 열어주세요<br>고로나: (문을 열어 주며) 결국 여기 까지 왔군 아주 끈질겨<br>나: 그래도 엄마를 살라수만 있다면....!<br>고로나: 그래, 너의 목숨보다 네 엄마가 더 소중한가 보네. 착하기도 하지<br>나(의아한 표정을 지은다)<br>고로나: 수술 실로 가도록 하지( 연출꼐 이거는 관갣석을 뻉 돌아 다시 무대로 오는 걸로 해주세요 작기팀 올림) 수술은 별거 없어<br>(수술실)<br>현서(한서): 수술실에 왠 꽃이 있어요? 심신안정, 뭐 그런건가?<br>고로나: 나중에 알게 될거야(꽃을 딴다)<br>나: 꽃은 뭐할려고 따시는 거에요?<br>고로나: 이게 약의 주재료야(어떤 통에 넣어서 간다) 잠깐만 기다리렴(꽃을 간걸 뭉친다) 이제 여기에 이 갈색 액체로 덮으면 짜잔! 여기 이게 약이야!<br>나: 이건 초코볼...아니에요?<br>고로나: 초코볼 모양이긴 하지만 초코볼은 이를 아프게 하지만 이 약은 코로나를 낫게하지 하는 일이 다른데?<br>현서(한서): 맛있겠다(약을 바라본다)<br>고로나: 초코볼 아니라니까! 일반인이 먹으면 오히려 더 아플 수 있어<br>현서(한서):(기겁)흐에? 어 저는 안먹을래요<br>나:(웃음) 키킼<br>엄마: 그게 어떠하게 저를 낫게 하는 거죠?<br>고로나: 그건 비밀이여서...<br>나: 그러지 말고 얼른 제 엄마고 낫게 해 주세요<br>고로나: 성급하기는... 쉿! 저 어머니 입좀 벌려주세요<br>엄마:아 네 (입을 벌린다)<br>고로나: (서진을 보며) 자 이 약을 먹으면 코로나가 뿅 하고 치료가 된단다. 어머니 천천히 녹으면서 드세요(연출께 이 부분에서 예진(예준)이가 빙글빙글 돌면서 방송(뉴스, 안내방송)이 뿅뿅 뾰로롱!을 외치게 해 주세요 작가팀 올림)<br>엄마: 어, 뭐죠? 이 몸이 가벼운 느낌은?<br>목이 안아프고 (이마에 손을 댄다) 열도 안나는 것 같은데요?<br>고로나: 약효가 바로 나타났네요 축하합니다 완치에요<br>엄마: (울음)흑흑 딸아(아들아) 고맙다<br>나: (울음) 흑 엄마<br>현서(한서): 서진아 우리 너희 엄마랑 우리 아빠도 나은 우리 나라로 가면 기념으로 파티하자<br>나: 좋지!<br>현서(한서), 서진 하이파이브<br>scene 11(서진의 집)<br>현서(한서); 아 너무 행복하다<br>나: 그러니까 너무 좋은거 아니야?<br>현서(한서): (웃음)하하<br>나: 쿨럭 쿨럭 컹컹<br>모두 서진을 쳐다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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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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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진이의 글이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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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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