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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거인  by Dahye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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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1 20: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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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혜</title>
         <author>dhp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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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논픽션 글쓰기를 할 때 혹시 처음 글쓸 때 맞다고 확신한 내용이 추가 조사로 수정할 필요가 있었던 적은 없는지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어떻게 자료 조사를 하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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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2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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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칸에 이름 쓰기</title>
         <author>dhp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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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래 칸에 질문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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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20: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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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지</title>
         <author>opad632568</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49954854</link>
         <description><![CDATA[<p>다정한 거인이라는 제목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정함' 이라는 것이 인간이 비인간을 볼 때, 혹은 비인간이 인간에게 다가 올 때 어느 쪽 측면을 강조하고 싶으셨나요?    생태를 바라 볼 때의 (다정함)이란 어떤 관계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언어가 우리의 태도를 바꿀 수 있다고 믿으신다면, 생활 속에서 어떤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시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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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5: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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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현</title>
         <author>hansol2025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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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막연히 고래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고래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책을 보는 내내 작가님께 감사했습니다. </p><p>반면 고래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여전히 진행된다는 사실에 가슴이 쓰렸는데요, 포경이나 돌고래쇼 등 고래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제제나 움직임은 어떤 것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여할 수 있는 루트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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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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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형</title>
         <author>soho0421</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56938137</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은 독자가 단순한 공감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해 작가님이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작은 실천이나 태도가 있다면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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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10: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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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숙</title>
         <author>dongsook1231</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58188060</link>
         <description><![CDATA[<p>고래의 역사를 보면서 우리 인간의 잔혹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래를 잡는 일이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인간의 편리를 위해, 온순한 고래들을 대량 살상하는 모습을 보고 인간의 잔인함에 치가 떨렸습니다. 인간보다 나약한 존재에 대한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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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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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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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독서 활동은 책이 두꺼웠음에도 흥미있게 잘 읽혔습니다. 고래를 알아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잠 들기 전에 유튜브로 고래 영상을 보았습니다.</p><p>저는 고래의 지능에 대한 연구 내용도 즐겨 읽었지만, 고래의 감정 부분에 대한 연구 내용이나 과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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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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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58299603</link>
         <description><![CDATA[<p>'11장 당신을 즐겁게 하려고 죽어갑니다라'는 부제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p><p>그래서 특히 고래의 상업적 이용에 관해 이야기가 전개될 때 더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것 같습니다. </p><p>이 책이 벌써 발간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현재 고래 포경과 상업적 상황이 변화된 것이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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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6: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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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은교</title>
         <author>arrariyo20</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58686306</link>
         <description><![CDATA[<ol><li><p>바다의 괴수에서 다정한 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권리의 주체로 인식되고 있는 고래와 인간의 관계에 관한 역사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제목이기도 한 '다정한 거인(Gentle Giant)은 책을 읽기 전에는 작가님이 지은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다보니 거의 관용어나 고유명사 처럼 쓰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누가 언제부터 쓰기 시작한건가요? 우리가 고래를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진 그 시대를 뜻하는 용어로 써도 되는 것인가요? 이를테면 '다정한 거인'의 시대 처럼요^^; </p></li></ol><p><br></p><ol start="2"><li><p>책을 읽으면서, 남극, 호주, 미국, 영국 등 세계 곳곳에서 고래를 관찰하는 작가님이 보였습니다. 고래에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셨는지, 이 모든 여행은 오직 고래를 연구하기 위함이었는지, 아니면 이곳 저곳 여행하던 중에 우연히 코스 중 하나로 더하여 고래를 만난 경험이 쌓인 것인지,  어떻게 고래에 대해 이렇게 푹~ 빠지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질문이 많네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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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2: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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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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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60353543</link>
         <description><![CDATA[<p>고래에 대한 방대한 내용과 현장답사까지 책을 읽고 놀랐습니다. 고래에 대해 관심은 많았지만 이번 기회로 포경과 고래멸종 등 어두운 측면을 사실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전쟁 중 더 많은 피해를 봤다는 이야기에 인간의 잔인함과 전쟁의 폭력성에 화가 치밀었습니다. 아마 적절한 처벌이나 책임을 묻는 일은 없었을 것 같은데 혹시나 그런 일이 있는지 궁금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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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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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60551239</link>
         <description><![CDATA[<p>고래의 진화와 생태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바다에서 육지로 진화한 생물에서 역으로 육지에서 바다로 들어간 고래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얼마 전 다녀온 과천과학관 “미래동물” 기획전시에서 달라진 지구 환경에 의해 지금과 또다르게 진화하게 될 상상 속 고래의 미래의 모습이 연결되며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고래”의 모습으로 고래에 대한 제 관심과 애정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고래에 대한 관심은 어떠한 계기로 생기게 되셨는지 궁금하며,요즘에는 나 아닌 무엇에 또 관심과 특별한 애정을 쏟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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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7: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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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혜</title>
         <author>jwisdom31221</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60612172</link>
         <description><![CDATA[<p>고래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었다는 것은 이 책에서도 다른 매체에서도 공공연하게 언급되고 있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현재 기후위기의 상황이 마냥 비관적으로만 보이기도 해서 안타깝습니다. 작가님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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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9: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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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언</title>
         <author>gutkke1_1</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60620768</link>
         <description><![CDATA[<p>1. 고래에 대해 '바다에 사는 포유류'다 이외에 다른 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고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내신 것으로 알고 있고 동물에 대한 책, 그 중에서 고래책인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에 대한 특별한 스토리가 있으신가요? 마지막으로 저도 고래가 평화롭게 떠다니는 바다를 간절히 소망합니다.</p><p>2. 이번 학기에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환경책을 읽고 보고서를 써서 최종적으로 건의문을 쓰는 수행평가를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다정한 거인을 읽은 학생이 있는데 보고서와 건의문 쓰기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작가님께서 조언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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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9: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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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미</title>
         <author>betweenus229</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60670939</link>
         <description><![CDATA[<p>1.남방큰돌고래는 <strong>국내 최초로 생태법인으로 지정</strong>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곧 현실화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시 갯벌이 생태법인으로 인정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영화 "수라", "추적"을 보면서 동물 말고 자연 환경 자체가 생태법인으로 인정된다면 이렇게 무분별하고 어이없는 난개발을 일어나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작가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p><p><br/></p><p>2. 저는..늘 작가님 작품 보면 놀랍습니다. 동물권력도 그렇고 다정한 거인도 그렇고 어쩜 이리 방대한 내용을 차분하고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시는지.. 고래의 진화 부터 고래잡이의 역사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들까지. 작가님의 안내로 고래들에 대해 알아가고 인간의 잔인함에 다시 한번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책을 다 읽어가는데 벌써 다음 작품이 궁금해지네요. 요즘의 관심사는 어떤 쪽이신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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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1: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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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p07/1msuw36rxttw56a0/wish/3562164577</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과 이 책을 접하기 전에 함께 보면 좋을 만한 영상이나 기사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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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8: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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