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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화 아림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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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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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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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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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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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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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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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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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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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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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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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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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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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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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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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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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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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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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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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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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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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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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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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mc13avgr4ivp23b/wish/2334597097</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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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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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mc13avgr4ivp23b/wish/233459710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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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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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mc13avgr4ivp23b/wish/23345971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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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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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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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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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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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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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레슨을 1달에 한번씩 가는데 귀찮아서 연습을 안했다. 그래서 선생님께 여행을 갔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내가 왜 그랬을까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한번밖에 없을 영재학급에 힘들게 합격했는데 그동안의 나의 노력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 선생님께 너무 죄송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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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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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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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 숙제를 하지 못하였을때 만약 학원 선생님이 죽는다면 학원에 가지 않겠지...? 하고서는 끝까지 학원 숙제를 하지 않은것. 하지만 결국 학원 선생님은 죽지 않았고 죽은건 나였다는 스토릐<br>(데카 선생님 아닙니다~^^)<br>선생님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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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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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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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엄마가 뭐하냐고 물었을 때 핸드폰 하는데&nbsp;<br>숙제 한다고 할 때&nbsp;<br>2.엄마 몰래 몰 폰 할 때<br>3.친구와의 약속을 사정이 생겨서 못 논다고 했지만 실은 귀찮아서 약속을 파탄 냈을 때&nbsp;<br>4. 숙제 안 했는데 학원 쌤 한테 못 가져왔다고 했을 때&nbsp;<br>5.친구가 놀자고 했을 때 사정이 있어서 못 논다고 했지만 실은 귀찮아서 못 논다고 할 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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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할 일을 끝냈다. 엄마의 허락을 맡고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지만 20분 밖에 주지 않았다. 8시간 공부했는데 조금 서운했다. 그 다음날 방에서 열공하는데&nbsp;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안방에서 몰래 핸드폰을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핸드폰을 켜서 카톡을 했다. 몰래 유튜브도 보았다. 몰래 간식도 먹었다. 차라리 떳떳히 자유시간을 가진다고 말하면 됬을 것을 굳이 몰래 한 것이 양심에 찔렸다. 내 자신이 너무 밉고 부끄럽다......&nbsp;그래도 20분은 좀.....<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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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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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몰폰했을때 양심의 갈등을 느낀다. 몰폰할때 엄마가 지나가면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서 끄려고 하지만 계속 몰폰을 했다. 나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계속했다. 그리고 지금은 몰폰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는 그런 습관을 없앨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없애려고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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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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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에게&nbsp;숙재한다고 말한다음, 유튜브 보기. 더 먹지말라는거 몰래먹기. 숙재 미르기. 공부한다고 하고 멍때리기. 학교 수업시간에 책읽거나 딴짓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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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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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 갈 때까지 40분 남았었다. 하지만 나는 숙제를 그냥 아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라고 여기며 그때까지 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학원 까지는 1시간도 안남았는데 숙제가 너무 너무 많았었다. 그중에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 어려운 문제 5문제를 채점 할 때 스을쩍 답을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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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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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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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와 정해 논 게임 제한시간 넘겨서 게임 할 때.. 엄마와는 게임을 3판 하기로 하기로 했지만 몇 판 더했다. 상대가 서렌 쳐서 한 게임이 빨리 끝났을 때 재빨리 매칭을 잡는다.&nbsp; 그리고선 한판 더 한다. 엄마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니" 라고 하면 오류가 나서 접속이 오래 걸렸다고 한다.<br>지금 승급이 코 앞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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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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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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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친구가 누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다른 친구한테 말 했을 때 집에 와서 굉장히 후회했다.<br>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쳤을 때 내가 너무 심했는지 고민이 되었다. 그 친구에게 사과를 했다.<br>한 번 수학 문제집 답지를 봤을 때 완전 많이 혼났다. 그 이후로는 보지 않는다.<br>인강 땡땡이 쳤을 때 거짓말을 하고 들키지 않았다. 그 이후로 그런 일은 없다.<br>동생에게 뭘 시켰을 때는 그냥 내 양심이 찔렸다.<br>친구가 나를 따돌림 시켰을 때 그 친구도 똑같이 당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친구가 나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무시했을 때 그 친구랑 싸워야 하는지 고민했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다가 놀고 그 친구가 '뭐 하고 왔어?' 라고 했을 때 동생 레슨 때문에 빨리 가야해서 대충 '재미있는 데 갔다 왔어' 라고 한 것 때문에 친구가 돌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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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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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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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한테&nbsp;친구들과 사우나를 갔다 온다고 했는데 엄마가 위험하다고 가지 말라고 했지만 엄마 몰래 몰래 사우나를 친구들과 갔다. 그 이후로 엄마한테 친구들과 피시방을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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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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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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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밤에 일찍라가고 했다.하지만 나는 잠이 안와서 핸드폰을 켰다.그리고 엄마 몰래 핸드폰을 했다.엄마의 기척이 느낄때마다 핸드폰을 끄고 자는 척 했다.<br>엄마가 숙제를 빨리하라고 했다.나는 더 놀고 싶어서 숙제를 다 안했는데 다 했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놀았다.하지만 끝내 숙제는 다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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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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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정]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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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약을 써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해서 일어나는 유해 효과이다. 억제하기 어려운 욕구에 따라 어떤 약물을 지속적 또는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상태로서, 흔히 마약, 진통제, 진정제 따위를 계속하여 또는 과다하게 복용할 때 일어난다.</blockquote><div><br></div><pre>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것 외엔 달리 표현할 말이 없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 </pre><div><br>&nbsp;지킬은 하이드가 됐을 때, 즉 선은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악만 존재할 때, 자신의 욕구대로 하고 자신의 본능을 따라 행동하는 것과 양심으로 인해서 자신의 행동을 구속 받지 않는 것에 중독된 것이다. 반듯하고 착실한 지킬 속에 숨어있던 조그마한 악이 지킬이 악에 빠져들수록 지킬의 영혼을 차지하는 비율을 늘려가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이 존경하던 선함만 있을 것 같은 지킬도 악이 있었다. 아무리 착하고 선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악은 존재한다. 그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한 사람들은 어떻게 착함만, 선함만 있는 것처럼 보이고 행동할까? 그들도 어릴 때는 악함과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악함에 지킬처럼 빠져들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고 악함과 거리를 두기 위해서 노력했을 것이다. 나도 요즘에는 나의 행동에 대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반성한다. 내 내부에 있는 악을 억제해 내 영혼이 선을 90% 이상 차지하게 만들고 싶다.<br><br>(하이드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2932&amp;cid=42126&amp;categoryId=42126">초자아</a>가 부족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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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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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윤]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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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strong>중독</strong>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strong>중독</strong>을 동시에 일컫는 말이다. 일종의 습관성 중독으로, 심리적 의존이 있어 계속 물질, 행위, 약물 등을 갈망하고, 이로 인해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 되는 상태이다.</blockquote><div><br>&nbsp;" 그리고 밤에는 아,아. 밤에는 방종한 지킬이었네. 시내에 있는 모든 음악당과 화이트채플 거리, 소호 거리의 술집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네.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 하지만......밤을 즐기던 나 자신을 쉽게 잊을 수 없었다네"<br>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것 외엔 달리 표현할 말이 없었다.그가 사회에 개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지킬은 하이드라는 존재를 의식하며 괴로워한다. 하지만 하이드는 지킬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게다가 지킬일 때의 행동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하이드는 하이드로서의 삶에 충실한다. 좀 더 생명을 느끼고 싶어 하고 좀 도 쾌락의 순간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처음에는 지킬은 하이드를 조종하거나 자제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하이드는 자신의 삶에 중독되어 빠져나오지 못하고 건드릴 수 없을 만큼의 강력함으로 변한다. 그래서 이 작품에 들어난 갈등은 지킬과 하이드의 사이의 갈들이라기보다는, 지킬의 마음속에 있는 선한 충동과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악한 본능의 싸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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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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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지윤]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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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중독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을 뜻한다.</blockquote><div><br></div><div>&nbsp; 지킬은 오래전부터 방탕한 기질이 있던 자신의 악함을 자신의 인격체로부터 분리함으로써 '하이드'라는 정말 악인 그 자체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이 하이드라는 인물도 지킬의 한 모습이었고, 결국 그는 하이드로 생활하는 것으로 인해 사악한 행동을 할때 느끼는 <mark>자유로움</mark>에 <mark>중독</mark>된다.<br><br>&nbsp; 나는 처음엔 지킬이 자신 스스로 한 실험으로 사악함에 중독되가면서까지 실험을 이어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실험을 중단하지<mark> '않는 것'</mark>이 아니라 중단하지 <mark>'못하는 것'</mark> 이다. 말 그대로 실험으로 인한 결과에 중독되어 실험을 멈추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이 모습을 보고 중독은 사람을 자기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게, 즉 <mark>통제불능</mark> 하게 만들어버린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과연 지킬이 오랜 세월을 의사,과학자로 살아가면서 이 실험의 후폭풍을 예상하지 못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는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것까진 예상하지 못했을지 몰라도 자유로움에 중독되는 건 예상했을지도 모른다. 그가 조금이라도 중독되는 걸 예상했다는 것이다. 중독은 처음엔 아무리 작아보여도 수없이 커질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중독의 무서움을 깨닫고 중독을 처음부터 예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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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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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준혁] 양심의 족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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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이다. 족쇄는죄인의 도망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도구이고, 자유를 억압하는 대상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nbsp;</blockquote><div>&nbsp;&nbsp;<br>그가 사회와 시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것만을하도록자기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nbsp; 사회에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며 가장 필요한것을 다름아닌 도덕성이다. 공무원 신규 임용 면접 조건중 4번째가 예의와 품행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장 상사에겐 깍듯하고 예의 바른 척하며 비위를 맞춰주지만 뒤에서 온갖 욕을 해댄다. 사회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이드처럼 양면성을 지닌다. 그런데 과연 이렇게 도덕성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서까지 상사를 욕해야만할까? 그렇다고 자신이 행복해질까? 양심의 족쇄를 벗는다고 결코 자신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 되려 지킬과 하이드처럼 정체성을 망각해버리고만다. 곧 떨어져 나갈것만 같은 지킬의 도덕성으의 발을 조금이나마 묶어준것은 바로 양심의 족쇄다. 지킬은 금세 던져버렸지만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양심의 족쇄는 그림자의 가려진 우리의 검은 모습을 억제할수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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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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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건]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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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는 생물이나 피연구자에게 피해를 주는 연구를 피 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자신의 연구 결과가 입히는 피해에 대하여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한다.</blockquote><div><br>지킬박사와 하이드에서 과학자의 의무에 대해 잘 드러나는 장면은 지킬이 어터슨에게 자신이 저지를 모든을들을 설명해주고 자신이 비록 허영심에 눈이멀었긴 했지만 세상에 도움을 주려고 했다는것을 편지로 전하는 장면이다.<br><br>이 책에서 지킬은 의도는 원래 인간에게서 악한부분을 재거하는 것이었지만 결국 악에 잡아먹혀 죽어버립니다. 사실 지킬은 약을 만드는 중간에도 그만둘수 있었고 처음 약을 먹었을때 다시한번 약을 먹지 않았을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지킬은 이것은 과학자의 의무임과 동시에 이것은 인류의 발전이라고 말하며 점차 쾌락에 빠져듭니다. 지킬은 자신이 하는 일이 과학자의 의무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은 지킬의 자기합리와의 불과합니다. 과학자의 의무는 자신의 연구결과가 입히는 피해에 대하여 윤리적-도덕적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킬은 자신이 하이드가 되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다니다 결국 살인까지 이르킵니다. 예로부터 과학기술은 본래의 의도대로 사용된다면 아주 좋은 기술입니다. 하지만 본래의 의도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한순간에 그 기술을 강력한 무기가 될수 있습니다. 이책에서 지킬도 처음에는 좋은의도로 약을 만들었지만 결국 자신의 실수로 파멸에 이르고 맙니다. 이처럼 과학기술들은 우리들을 도와줄수 있지만 한순간에 잘못으로 우리들을 파멸에 이르게 할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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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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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광]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1mc13avgr4ivp23b/wish/23350653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는&nbsp; <strong>생물이나 피연구자에게 피해를 주는 연구를 피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자신의 연구 결과가 입히는 피해에 대하여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한다</strong>.</blockquote><div><br></div><blockquote><em>“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em></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가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예상과는 다르게 비인간적인 행동을 일삼는 동물을 만들어냈다.&nbsp;</div><div><br>&nbsp; &nbsp;과학자의 의무 정의에 따르면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를 지키지 않은게 맞다. 하지만 반대로 나는 지킬은 의무에 충실하였다고 생각한다. 과학자는 본래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고 그걸 유익하게 사용하는 직업이다. 지킬은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였는가? 그는 화학 약품의 레시피를 발견해냈다. 그는 직업에 충실한 것이다. 또 과학자는 생물이나 피연구자에게 악영향을 주는 연구를 피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한다. 지킬은 자기의 연구가 살인, 폭행까지 가게 될 것을 알았을까? 나는 몰랐다고 생각한다. 지킬은 순수한 마음으로 실험에 임한 것이며 의도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줄이 논란이 될 수도 있겠다. 지킬은 뒷정리를 했는가? 지킬은 자살을 했지만 나는 그게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완전히 진 것이라 보지 않는다. 차라리 노벨처럼 자기의 재산을 사회에 좋은일을 위해 쓰는게 낫다고 생각한다.&nbsp;지킬의 기술은 잘 사용했으면 올바른 사회를 이끌 수 있었다. 하지만 바르지 않게 사용돼 파탄을 이끌었다. 앞으로도 발전할 기술 바르게 사용해야겠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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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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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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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특정 행동이 건강과 사회생활에 해가 될 것임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집착적 강박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nbsp; 지킬은 악이라는 인간의 본능에 중독 된것 같다. 나는 사람이라면&nbsp; 누구나 선함과 악함을 지니고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지킬은 악함에 중독되어 선함과 악함의 밸런스가 비정상적으로 악함에 기울어져 버린것이다. 그렇듯 중독은 질병 만큼이나 무서운 것 같다. 왜냐하면 두 번 다시 빠져나가기 힘든, 마치 늪에 빠진 것 같은 느낌 일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럼 빅토리아 시대 당시의 귀족들, 부르주아족 들은 사치의 중독 되었었던 것일까? 내 생각엔 중독 되었었던것 같다. 왜냐하면 가난한 농민들을 무시하고 비싼 사치를 부릴 뿐만 아니라 식민지 까지 만들어 노예 까지 만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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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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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권]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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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독이란,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br><br>&nbsp; "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지킬은 이미 먹혀버렸다 이미 자유라는 중독에 먹혀버렸다. 그렇게 지킬은 다시 돌아오기 힘들 것 이다. 이미 지킬은 자유라는 중독에 먹혀버렸다. 이 중독에서 빠져나올수 있을까? 내 생각엔 빠져나오기 힘들것 같다 우리가 내일로 숙제를 미루는 것 처럼 지킬도 그만하고 싶어도 그만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만약에 우리라면 이 자유라는 중독에서 빠져나올수 있을까? 아니면 우리도 먹혀버릴까?나는 먹힐 것 같다. 왠지 나는 중독을 이기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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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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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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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중독이란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것 외엔 달리 표현할말이 없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로 변했을때 더 이상 그의 안에 지킬은 없었다. 지킬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자유로움이라는 커다란 웅덩이에 빠트린 것 같다. 하이드로 변한 지킬은 본능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하고 원하는데로 하였다. 지킬은 하이드에게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이미 자유와 본능에 중도독되었으니깐 말이다.지킬은 자신이 만든 결과지만 차마 자신도 감당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한번 경험하면 잊을 수 없는 마약과 비슷한 것이다.처음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신도 모르게 중독이 되어서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갈수 있다.나는 한번 중독이 되면 잊을라고 해도 자꾸 생각이 나는 것이 괴로울것 같다.내 뜻대로 안돼면 답답하기 때문이다. 또한 중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더 나은 중독은 없다고 생각한다. 난 중독이 되지 않도록 노력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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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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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진] 과학자의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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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는 <strong>생물이나 피연구자에게 피해를 주는 연구를 피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자신의 연구 결과가 입히는 피해에 대하여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한다</strong>.</blockquote><div><br>P.74쪽에서 지킬은 이런 말을 한다.<br>"난 과학자야.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지킬은 자신은 과학자이고,과학자에게는 새 지식을 찾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이런 생각 때문에 지킬은 새 지식을 찾게 되었고 이 새로운 지식은 하이드를 탄생시켰다.<br><br>과학자에게 새 지식을 찾고 발명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것 전에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바로 생명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생명이 무자비한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그것은 더이상 개발이 될 수 없다. 지킬은 기술을 개발했다. 사람의 육체를 변형시키는 어려운 기술을 말이다. 그러나 지킬의  연구 결과에서 큰 오류가 있었다. 바로 생명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었다. 하이드는 지팡이로 사람을 죽였다. 이런데도 이 발명은 옳은 발명일까? 여기서 약이 떠올랐다. 약은 올바르게 사용하면 사람을 살릴만큼 큰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기술개발도 같다. 올바른 기술개발은 인간의 삶을 무한하게 편리하게 해줄 수 있지만 잘못된 기술개발은 지구의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지킬의 연구 결과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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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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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윤] 양심의 족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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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양심이란 인간이 사회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도덕적인 책임을 생각하는 감정 상의 느낌을 말한다.<br>족쇄란 사람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이다. 족쇄를 찬 사람은 다른 곳으로 도망치거나 신체적인 저항을 할 수 없고 걷는 것만 가능하다.&nbsp;</blockquote><div><mark>P153,중</mark><br>그는 '나'라는 동전의 뒷면이었네.그가 악랄한 사고 뭉치 라면,<br>나는 사회의 기둥이었지.사회의 기둥이 지킬 박사로서,성실하게 살아가는 동안,사고 뭉치는 웅크린채 잠을 자고 있었던 셈이네<br><br>누구나 사람의 내면이라는 감옥 속에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br>우리는 하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선 또는 악으로 뒤덮인 사람, 선과 악의&nbsp; 부 조화된&nbsp; 또 다른 괴상한 생명체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바로 지킬과 하이드 처럼 말이다. 그럼 도대체 왜 지킬은 자기<br>스스로 약을 발명해 자신을 그런 길로 향하게 만들었을까. 지킬은 스스로 선량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br>사회적으론 선에 다가가려 노력하지만 자신의 내면이라는<br>감옥 속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악에 직면하기 두려웠을 것이다.<br>또한 의학계 에서 촉망 받던 의사라는 명예와 지위를 지키기&nbsp;<br>위해, 양심의 족쇄라는 큰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했던&nbsp;<br>것일까. 이렇게 겉은 선이지만 내면은 악으로 뒤덮여있던<br>지킬도 평범한 사람처럼 선과 악이 모두 공존하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우리에겐 언제나 내면이라는 감옥 속에서 하이드라는 악의 마음이 음흉한 표정과 목소리, 자신의 몸을 묶고 있는 양심의 족쇄를 차고 긴 손톱으로 창살을 붙들며 '이문을 열면 자유로워 질거야'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자유의 길이 아니며 일시적으로 자신의 자유를 누릴 수 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외면하며 죄책감으로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악마의 속삭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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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1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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