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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바름반 글 모음집 by 은지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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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4 23: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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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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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준이 생일<br>10월3일 계천절<br><br>오늘은 영준이 가 생파 한다고 해서 아주&nbsp;<br>빠른시간에 만나서 비를 맞으며 12단지로 갔다.<br>12단지 안에 있는 비를 피할수 있는 곳에서 1시가<br>넘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영준이 네 집에서 영준이 아버지께서 준비 해주신 음식도 먹으며 선물도 주고<br>놀다가 나가서 놀자는 말에 밖에서 놀았다 비를&nbsp;<br>맞고 힘들게 비맞으며 놀았다.&nbsp;<br>내가 생각 해도 정말힘들었다.<br>그래도 재미있게 놀아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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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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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영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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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분이 up down<br>나는 오늘 기분이 좋아서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노란 옷을 입기로 했다. 나는 옷이 잘 어울려 기분이 더 좋아졌다. 나는 신이나서 뛰어나갔다. 근데 문을 모르고 너무 쎄게 닫아서 어떤 아저씨 시끄러웠나 소리를 지르면서 "시끄러워!"라고 크게 소리쳤다. 나는 빨리 사과를 하고 밖으로 나왔다. 나는 조금 기분이 안 좋아졌다.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나는 산책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이 났다. 근데 앞에 고양이 나타나서 나한테 오더니 내 다리에서 계속 돌았다. 날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만져주었다. 나는 조금씩 기분이 좋아졌다. 근데 앞에 어떤 아줌마가 나오더니 "우리 양이한테 뭐하는거야?! 요즘 아이들은 버릇을 고쳐야지 아유..." 나는 기분이 상했다. 나는 그냥 집에 들어와서 핸드폰이나 봤다. 역시 핸드폰이 짱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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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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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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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얼굴없는 사람-소설<br>맑고 화창한 하늘이 돋보이는 어느 날이었다.&nbsp;<br>방금 막 잠에서 깬 나는 오늘도 얼굴없는 크리에이터로 하루를 시작한다.<br><br>"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br>"오늘은 고민 편지가 왔네요."<br>&nbsp;'고민편지' 사람들이 나에게 보내주면 내가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한다. 그 고민편지가 오늘도 왔다.<br><br>많은 편지들을 읽다가 눈에 띄는&nbsp; 편지를 발견했다.<br>'돌아가신 부모님께' 라는 제목이 붙어있는 편지였다.<br><br>나는 이 것이 돈이 될거라고 생각했다.<br>사람들은 모두 불쌍한 것에 도움을 주기 마련이니까<br><br>"다음 편지는 돌아가신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1살에 부모님을 잃고.."&nbsp;<br>점점 읽보니 뭔가 좀 익숙해서&nbsp; 소리내지 않고 읽어 봤더니 낵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다가 편지 읽어주는 방송인에게 보낼려던 11살 때에 쓴 편지였다. 나는 당황해서 급히 방송을 꺼버렸고 슬픔에 못이겨 침대에 달려가 눈물을 흘렸다. 난 이제 아무 것도 하기 싫다.<br><br>[다음 날] 나는 오늘도 방송을 켜야한다 수 많은 악플이 달리고 희롱이 쏟아지겠지만 어쩔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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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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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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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 집 에 놀러간날&nbsp;<br>난 문서준!!!!! 멋쟁이지! (?) 오늘은 나 의 친구 집에서 하루밤 자고 갈거얌 (띵동) 았!!!!&nbsp; 친구 어머님 이 날 대리로 오셨어 난 친구내 로 출발!!! (15분후.................................) 난 친구네 집에 도착했어&nbsp; 난친구 네 집에서..🌹 수육을 맜있게 먹었지 정말 맜있었어 ㅠㅠ ( 행복의눈물)<br>난친구랑 게임을 했다 난유튜브와 게임음을번가라 가면서 했고<br>친구도 똑같이했다<br>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재미있었다<br>난친구랑 눞고자려고했다 난이불과 배개을뱄는대 친구는&nbsp;<br>시원한이불과 푹산한 배개를 자기혼자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br>ㅠㅠㅠㅠ<br>ㅠ<br>ㅠ<br>ㅠ<br>ㅠ<br>ㅠ<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난상태로 잤다<br>난일어났다<br>민석이랑작별하고갔다<br>몇칠후 친구 가내잠바를 &nbsp; 입고나타났다<br>나머지는&nbsp; 당신 상상애.......<br>이걸본당신은 탈모빔을 맞았닼ㅋㅋ<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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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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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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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민석이라고 해요! 제가 오늘 소게해드릴 게임은 바로... 로블록스 배드워즈&nbsp; 게임 소게해주기! 이게임은 제가 즐겨하는 게임 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라는 의미로 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게임 소게 시작하겠습니다. 이 게임에는 키트라는 것이 존제합니다.<br>여기서 키트란 무엇일까요? 키트는 고유 능력을 사용하여 더&nbsp; 강하게&nbsp;<br>만들어주죠 그치만 여기에는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400<br>로벅스라는 게임패스를 사야지만 계속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nbsp;<br>여기서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2가지&nbsp; 방법이 있습니다.첫번째 방법은&nbsp;<br>로비에서 키트 버튼을 누르고 1주일 마다 랜덤으로 바뀌고 1주일 동안 그 키트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2번째 방법은 배틀패스 를 올리는 것입니다.배틀패스는<br>1~2달정도 뒤에 바뀝니다. 그리고 배틀패스를 올리는 방법은&nbsp;<br>쉽습니다. 모드를 플래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nbsp;<br>감사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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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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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700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노랑통닭<br>나는 오늘 노랑통닭에 갔다.노랑통닭이어서 노란색인줄 알았다.<br>하지만 갈색인 통닭이었다. 엄마와 아빠는 아주 맵고 새 빨간 통닭을<br>드시고 나와 동생은 후라이드에다가 양념소스에 찍어서 먹었다.<br>처음에는 포크로 먹고 나중에는 손에 묻고 불편해서 비닐장갑을&nbsp;<br>끼고 먹었다. 그러니 포크로 먹을 1개 먹을 시간에 장갑으로 2개를<br>먹을 수 있게되었다.그래서 장갑을 끼고 동생보다 빨리 먹었다.<br>그리고 주시쿨도 같이 먹었다.그러니 더 맛있었다. 오랜만에 통닭을&nbsp;<br>먹어서 기분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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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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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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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투모로우바이투게더<br><br>요즘 우리반 아이들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를 토마토바이토게더,토마토 등으로 놀린다.그리고 자신이 제2의 txt,내가 더 잘생겼다,노래 더 잘 부른다, 등으로도 놀린다.나는 이런 아이들에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대해 잘 알려주려고 이 글을 쓴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줄이면 투바투,txt가 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연준,최수빈,최범규,강태현,휴닝카이로 5명이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2019년 3월 4일에 데뷔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팬덤은 모아이다.<br><br>최연준<br>연준은 1999년 9월 13일생 24살이다.팀내에 유일한 90년대생으로 맏내이다.연준의 별명은 최오리,최웅냥,빅전연,연또먹,연또,웅냥냥 등이 있다.연준은 연습생시절에 기말평가 공동 1등,1등만 했다고 한다.연준의 mbti는 enfp이다.연준의 닮은꼴은 오리,사막여우,고양이 등이 있다.연준은 현재 정의님,범준님과 함께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다.연준은 2015년에 진라면 광고에 나왔다.<br><br>최수빈<br>수빈은 2000년 12월 5일생 23살이다.수빈은 팀에 리더이다.수빈의 별명은 물음표 살인마,거대 토끼,휴닝맘,숩,빵돌이,윙크 장인,찹쌀떡,최깡총 등이 있다.수빈의 mbti는 isfp이다.수빈의 닮음꼴은 하관은 토끼,눈은 늑대를 닮아서 늑끼이다.수빈은 전에 아린님과 함께 뮤직뱅크 mc를 맡았다.수빈은 출장십오야에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아쉽게 2등을 했다.나는 수빈이 1등한것 같은데... 아쉽다.<br><br>최범규<br>범규는 2001년 3월 13일생으로 22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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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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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701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행복했던 현장체험학습<br>나는 수요일에 이천에 있는 우무실 마을에 현장체험학습을 간다고 해서 너무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수요일만을 기다렸다.그리고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현체를 가는 날이 와서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가방을 가지고 학교를 향해 걸어갔다.한 발 한 발 걸어가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기분이 들뜬 상태로 걸어가는데 지민이를 만나서 가는데 민석이랑 서준이를 만났다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반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너무 재밌겠다 !! 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현장체험학습 주의사항을 말해주시고 신발을 다시 재빠르게 신고 버스를 타러 나갔다.기분이 얼마나 설레는지 ㅋㅋ 버스를 타면서 유경하랑 노래를 들으면서 갔다 . 도착해선 먼저 쌀을 갈은 다음 , 고구마를 열심히 캐고 🍠 손을 씻고 기다리다가  컵을 열심히 꾸몄는데 그 다음에 갑작스럽게 맜있는 밥을 먹게 되었다. 그 후 벌써 시간이 훅 지나가버려서 아쉬웠지만 다시 버스를 탔는데 유경하가 이상한 아저씨가 자전거 타는 영상을 보여줘서 멋지지❓️근데 이 아저씨는 좋은데 성격이 나쁘댔나 ? 라고 말했는데 난 그냥 웃겼다 ㅋㅋㅋ 그러고 또 정말 아쉽게 버스에 내려서 정말 아쉽지만 웃기고 여러가지 흥미로운 체험을 해서 너무 뜻깊고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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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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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70492</link>
         <description><![CDATA[<div>&lt;고막 찢어지는 생일 파티&gt;<br><br>오늘은 내 친구인 혜린이의 생일이다.<br>그래서 소현이,서윤이와 함께 혜린이 서프라이즈 파티를 하려고 혜린이 집앞에 몰래 모였다. 우리는 혜린이 생일 파티를 위해 선물,음식,음료수등등을 챙겼다. 혜린이 어머니께 문자로 혜린이 생일 파티를 할 것이라고 말하고 허락을 받은 뒤 꾸미기 시작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혜린이네 현관문 앞 벽에 붙이려고 했는데 혜린이네 강아지 코코가 계속 짖는 것 이었다. 그래도 우리 중에 그나마 코코와 친한 소현이가 풍선을 붙이기로 했다. 우리는 혜린이한테 들킬까봐 엄청나게 걱정했다. 그렇게 걱정하며 붙이고 있던 도중 "띵동" 엘리베이터가 혜린이네 집 층에 멈추었다. 나는 그냥 이웃이겠구나~했는데 혜린이 였다.<br>혜린이가 우리한테 너네 왜 여기있어 라고 물었는데 당황해서 안녕이라고 했다. 혜린이 부모님과 혜린이에게 그냥 모른 척 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 준비한 후 불렀다. 혜린이가 좋아해서 뿌듯했다. 그런데 혜린이가 나 사실 너네가 생일파티 준비하는 거 다알고 있었어....라고 말했다.<br>어쨌든 혜린이네 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노래방에 갔다. 우리는 노래방에서 15000원어치?정도를 썼다. 투모로우바이투게터 노래도 부르고 티얼스도 불렀는데 100점이 나왔다. 그렇게 우리는 재미있게 놀고 집에 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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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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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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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험학습<br>가슴이 두근두근 3년만에 가는 체험학습<br>짝이 좋아야 되는데 라고 계속 해서 오히려 내가 싫어하는 남자애와 함께 되다. 처음에는 별로 이야기를 많이하지는 않는데 내가 말을 먼저 걸어서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같다. 뿌듯했다. 내 짝은 보통 용기가 많은 데 나랑 앉아서 어색했나보다 ㅋ. 목적지는 이천 이라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가는 길에 나는 셀카 찍으고 노래도 들으면서 갔다. 낸가 인생 사진을 내 짝이랑 찍으려고 했는데 안 찍겠다고 해서 못찍었다. 원래는 사진 찍는거 엄청 좋아했는데...... 근데 갑자기 1반 애들의 버스가 고장나서 우리 버스에 조금와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내 짝은 신이났고 1반 애들은 엄청 나게 시끄러웠다. 이제 도착했을때 벼 떨기를 했다. 재미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3D 모양을 만드라고 했다. 그건 별로 재미없었다. 그다음에는 가장 재미있는 고구마 캐기를 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직원들이 빼셨다. 그리고 서는 손을 씻고 도자기 만들기를 하러 갔다. 나는 빨강색을 만들고 싶었는데 황토색 이어서 어쩔수 없이 그걸 썼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왔다. 맛있게 먹고나서는 친구들과 놀았다. 마지막 체험으로 인절미 만들기를 했다. 여자는 덕, 남자는 쿵을 했다. 우리가 만든 떡을 먹으니 더 맛있었다. 이제 학교에 다시 오는 중에는 내 짝이 스토킹을 했다. 그래서 나도 그녀석을 스토킹 했다. 그 동영상은 바로 지웠다. 눈 깜빡 할사이에 학교에 도착했다. 오늘은 5학년 2학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수학여행을 가도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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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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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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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바다에 간 날<br>1달 전 나는 토요일에 양양 바다에 갔다. 아빠께서 가자고 해 갔지만 15도여서 바다에 괜히 들어갈 필요가 있나 생각했다. 결국은 들어갔지만 아빠께서 준 웻슈트를 입으니 얼어죽을 정도는 아니었다. 결국은 재미있어져서 무려 3시간 동안 놀고 바다에서 나갔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나간 후 부터였다 나가니 더 추워진 기온 12도 였고 게다가 물에 젖어있어 진짜 얼어죽을것 같았지만 설상가상으로 모래까지 몸에 다라붙어 최악이었다. 다음날은 비가올거같다 왜냐하면 어두웠기 때문이다 결국 1시쯤에 비가 내렸고 모두 다 젖었지만 바다에 있어 이미 젖어 나는 괜찮았다 8시 쯤에 저녁을 먹고 집으로 출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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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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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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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 오는 날<br><br>나는 비 오는 날이 좋다.<br>우산을 쓰고, 우비를 입고, 때론 그냥 맞고 갈때도 있다.<br><br>첨벙 첨벙 물 웅덩이에 빠지면 물이 튀겨서<br>옷은 더러워 지지만 튀는 순간 시원함이 느껴져서<br>기분이 좋아진다.<br><br>비 오는 날 창밖을 내려다보면 비 오는 모습이 보여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br><br>잠을 잘때 비 오는 소리를 들으면 잠이 더 잘 오는 기분이 든다.<br><br>그래서 나는 비 오는 날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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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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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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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신발이 어딘가로<br>할머니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동생과 신발던지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 신발이 소나무에 걸렸는데 하필 그 소나무가 크고 높은 소나무여서 높이있는데 걸렸다 하지만 난 나머지 한 짝으로 신발을 떨어트리려 했지만 나머지 한짝도 소나무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나는 아빠께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서 아빠가 막대기를 이용해 꺼내주셨다 그리고 다시 신발던지기를 하고 있는데 또 신발 한짝이 또 나무에 걸렸다 앞으로는 신발던지기를 할 때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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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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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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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꼬 똥&nbsp; 드&nbsp; 툴레아<br>&nbsp; 사람들이&nbsp; &nbsp; 만두의 종 인&nbsp; 꼬똥 드&nbsp; 툴레아&nbsp; 라는 &nbsp; 종 을&nbsp; 잘&nbsp; 몰 라서&nbsp; &nbsp; 꼬똥 드&nbsp; 툴 레아&nbsp; 에&nbsp; 대해 &nbsp; 알려 드리겠습니다.&nbsp; 꼬똥드 툴 레아는 &nbsp; 줄 여서&nbsp; 꼬똥&nbsp; 이라고 도&nbsp; 불 립니다&nbsp; 또&nbsp; 꼬똥 드&nbsp; 툴 레아는&nbsp; 아프리카의&nbsp; 마디가스카르섬 의 사는&nbsp; 종 이고&nbsp; 꼬똥드 툴레아의&nbsp; 뜻은&nbsp; 툴 레아&nbsp; 항 구의&nbsp; 목화 라는&nbsp; 뜻을가지고있는 데&nbsp; 이 뜻&nbsp; 처럼&nbsp; 털 아주&nbsp; 부드럽습다. 또&nbsp; 꼬똥 은&nbsp; 작은 종 이 아닌&nbsp; 중형견&nbsp; 이므로 꽤&nbsp; 큽니다 .&nbsp; &nbsp; 성 격 은&nbsp; 발고 활 봘 하며&nbsp; 순 하고&nbsp; 사람을 좋아합니다. &nbsp;<br>만두의&nbsp; 종 인&nbsp; 꼬똥의&nbsp; 종에 대해&nbsp; 잘 알 게 되었을&nbsp; 거라고&nbsp; 생각 합니다.<br><br><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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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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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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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로제떡볶이 만드는 과정<br>오늘은 기쁜 토요일이었다&nbsp;<br>못생긴 우리 형이 로제떡볶이를 만들고 내가 재료를 사왔다<br>그리고 형이 소세지를 어슷 썰고 칼을 닦다 약간 베였다&nbsp;<br>나도 그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데<br>엄마가 형의 다친곳의 밴드를 붙이는데<br>그때였다 형이 일어섰는데 형이 갑자기 쓰러졌다 쿵!하는 소리가들렸다<br>나도 그땐 너무나 놀랐는데 엄마께서 형을 잡고 깨우려 하셨다&nbsp;<br>3~5초 후에 형이 깨어났다<br>그리고 형이 갑자기 발버둥을 엄청나게 했다<br>그러고 시간이 지나니 진정이 되었다<br>형은 휴지(하던일을 멈추고 쉼)하고 침대위에 누워 쉬었다<br>나는 형이 예전 샤프심을 밟아 병원을 가 살을 째서 샤프심을 뽑았다<br>그리고 형이 그때도 기절을 했었다<br>그것의 트라우마 때문에 그런거 같다 생각한다<br>시간이 지나고 형이깨어나 다시 로제떡볶이를 만들고 맛있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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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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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 Songhyu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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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씨를 잘 쓰는 방법💌<br><br>바른글씨를 쓰는 단계<br>1. 바른글씨를 쓰는 방법이 담겨져 있는 영상 찾아보기<br>2. 그 영상에 나오는 글씨를 천천히 따라하라<br>&nbsp;ㄴ 천천히해도 안돼는 자를대고 하나하나 선을 그으면 됨!<br>3.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면 노트에 그대로 써보기<br>4. 그 글씨에 익숙해지기<br><br>글씨의 모양과 크기<br>줄이 그어져 있는 노트에서 글씨가 다른 칸에 넘어가지 않게 하려면 '바른글씨를 쓰는 방법'애서 나온 글씨를 작게 써보고 크게 써보면서 크기를 조절하면 된다. 줄공책의 선은 공책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글씨의 크기를 바꾸는 방법만 익숙해 지면 됨<br>모양은 동글, 뾰족, 꺾기 등 다양하다. 동글동글한 글씨를 쓰려면 모서리 부분을 뭉특하게 그려주면 된다. 뾰족한 모양을 만들려면 현제 테블릿에 폰트 그대로 쓰면된다. (변함없음) 꺾어쓰기는 ㅣ,ㅓ,ㅏ 이런 한글에서만 쓰는게 예쁘다. ㅎ을 쓸때에는 가장 위에있는 -를 오른쪽으로 기울여 주면 예뻐진다.<br><br>나만의 개성있는 글씨<br>쓰는 방법이 두가지인 한글이 있다. ㅅ,ㅎ,ㅈ,ㅊ,ㅋ,ㄱ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위에 나온 한글들은 바꾸어 쓰거나 기존에 있던 모습그대로 쓸 수 있다. 내 글씨가 지겹거나 바꾸고 싶을때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br><br>꺾어쓰는 하는 방법<br>꺾어쓰기는 모든 글씨에 적용하면 안된다. 보통 꺾어쓰기는 모음에 사용되고 자음에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ㅣ글 꺾어쓰려면 `를 위쪽에 붙여주면 완성이다. 다른 모음도 그렇다.<br><br>추천하고 잘 나오는 펜<br>글씨를 쓸 때 가장 중요한건 펜이다. 펜의 종류는 젤펜, 볼펜, 잉크펜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내가 그 중 쓰는 펜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젤펜이다. 가장 추천하는 젤펜은 다이소 1,000원 검은색 젤펜이다. 한번에 4개가 들어있고 펜촉이 얇아서 쓰기 좋은펜이다. 볼펜은 미끄럽고 얇은 펜촉의 볼펜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잉크펜은 젤펜과 거의 비슷하다. 다만 잉크가 처음엔 안나오다가 나중에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조심하기 바란다.<br><br>한글은 소중하고 예쁘니 글씨체를 예쁘게 쓰도록 하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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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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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803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즐거운 할로윈 캠핑~!!!<br><br>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할로윈캠핑이 찾아왔다. 이 날만 기다렸다. 학교에서 방과후 컴퓨터수업과 수학학원이 끝나고 출발하였다. 원래 수학학원이 끝나고 바로 영어학원을 가야하는데 영어학원이 끝나면 7시여서 너무 늦으니까 빼기로했다. 아싸~!<br>도착해서 바로 주원이네 텐트로 갔다. 주원이는 내친구다. 무려 12년지기 친구이다. 이번에 같이 가기로 했었다. 나는 주원이네 텐트에서 주원이와 주원이의 동생 서원이와 놀았다. 엄마,아빠가 텐트를 다치고 주원이네 식구랑 다같이 저녁을 먹었다. 오늘은 시간이 너무늦어서 바로 잤다.<br>다음날, 오전오후에 신나게 놀고 대망의 저녁이 찾아왔다. 엄마,아빠들은 준비했던 할로윈 장식들을 가지고 꾸미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탕들을 바구니에 가득 놓았다. 서서희 아이들이 사탕을 받으러왔다. 근데 엄청나게 왔다. 우리는 살짝 당황했지만 기분이 좋고 뿌듯했당. 한 30명의 아이들이 오고 주원이네와 우리집은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먹었다. 배고팠는데 스테이크가 입에 닫는순간, 너무 꿀맛이였다. 그것도 부드러워서 더 좋았다. 다먹고 주원이랑 서원이랑 마틸다 영화를 봤다. 그렇게 대망의 할로윈파티의 날이 끝났다.<br>마지막날 아침, 간단하게 밥을 먹고 엄마,아빠들이 철수할동안 우리는 공놀이 하고 놀았다. 어느새 철수까지 다하고 각자 차에 탔다. 이번 할로윈캠핑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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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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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814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만년 만에 하는것같은 가족여행<br>오늘은 진짜 오랬만에 가족여행을 떠났다.<br>오늘은 원래 수학학원에 가는날이이었는데 아빠께서 갑자기 따래외봐 &nbsp;<br>라고하셔서 가봤는데 어어어ㅓ어엉엄청오랬동안 멀리갔다. 그리고 한 2시간30분 정도 차타고가서 어떤건물에&nbsp; 도착했다. 안에들어가보니 엄청화려했다. 2층으로 구석됀 팬션이였는데&nbsp; 1층과 2층이 계단으로 구성돼어있고, 2층이 꽤 아늑하게 구성 되어있다. 작은 텐트도 하나있는데 너무 작아서 들어갈수가 없었다 그대신 동새이 들어가서 놀았다.<br>2층 난간과 1층 천장 사이에 공이많이 있었다. 엄마가 올라오자 그물이<br>흔들렸다.ㅋㅋ 엄마가 너무 무겁나보다. 그래고 2층에는 무려! 오락기계<br>가있었다! 오락실께임을 다 공짜로 할수있다니! 일단 내가좋아하는<br>레이싱게임을 하고,군인총게임도했다 군인총게임이 더 재미있있었다.<br>그리고 1층에 실내수영장도있었는데,2월달이여서 엄청 추울까?<br>걱정했는데 실내수영장에 물까지 따듯했다. 수영하야지!<br>수영장도 꽤 넓어서 충분이 재미이있게 놀수있었다.<br>동생은 수영을 잘못해서 튜브에 둥둥 떠있었다.내가 잠수해서<br>다릴ㄹ 치니 놀라서 우아ㅏㅑㅇ야아앵 우는척을 했다.<br>내 동생은 진짜 연기의 달인,꽤병의 달인이였다.수영이끝나고<br>밥을먹었다.삼겹살과 장어! 수영하고먹으니 꿀맛이였다.<br>수영이끝나고 난뗘 2층에열라가서 오락을했다. 좀 하다가 배가고파서<br>야식으로 식탁에 놓여있는 진라면과 달걀을 먹었다 여행와서 먹는라면은 누가뭐레도 핵꿀맛이였다.너무 열심히 놀았는지 일찍부터&nbsp;<br>잠이안왔다. 내이르아침에또 수영하야지!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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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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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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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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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반달가슴곰 캠핑장<br>오늘은 캠핑장에 가는 날이다. 하지만 같이<br>오려던 친구동생이 하필 캠핑장 가는 날 아침에<br>코로나19에 걸려서 같이 가기로한 친구는<br>못왔다. 그래서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캠핑장에<br>가서 기대가됐다.도착해보니 레일그네가 있었다.<br>직접 타보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빨랐다.<br>그래서 조금 무서웠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다.<br>그네를 타고나서 이 캠핑장에 매인이자 마스코트인<br>반달가슴곰을 보러갔는데 반달가슴곰 보는 것은 처음이라<br>기대가 됐다.도착해서 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컸다.<br>그런데 보고있으니까 친구도 왔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다.<br>한숨자고 편의점에 가보니 포켓몬 빵이 들어와 있어서 놀랐다.<br>왜냐하면 여기는 산속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빵을 사려고 계산 했는데<br>2500원이나 나왔다 원래는1500원인데 1000원&nbsp; 이나 비싼 가격이다.<br>사기는 샀지만 손해본 느낌이 들었다.캠핑장에서 좀더 놀다가<br>집에갔는데 아쉬은 마음도 들었3ㅏ.<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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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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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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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81787</link>
         <description><![CDATA[<div>[놀이공원에 갔었던일]<br>나는 예전에 놀이공원을 갔던 일아 있었다, 그때 한 10살때쯤이였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최근에 그 이후로 놀이공원을 간적이 없었기 때문인것같다,<br>어쨌든 그때 일을 다 얘기해보려고 한다,----<br>그때에 난 부모님께서 가족끼리 놀이공원을 가겠다고 하신말을 들었다, 엄청 기대가되서 조금 늦게 잔것갔았다(아마도?),그리고 다음날이 되서야 우리는 놀이공원으로 출발을 하였다,그때 우리는 자동차로 가였는데 우리가 꽤 일찍 일어난것인지 아침에 차가 별로 안막혔다, 우리는 그렇게 놀이공원에 빨리 도착할수 있었고, 우리는 놀이공원의 입구를 맞이할수있었다,우리는 입구에 가장 먼저들어가서 했던일이 솜사탕을 먹었었다, 난 먹지않고 누나만 먹었다,그리고 우린 놀이공원의 돗자리 쉼터에 자리를 잡고 누나와 난 바로 놀러가였다, 우리가 가장먼저 놀았던것은 3층 화전목마였다,꽤 높아가지고 기존 회전목마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두번째로 우린 범퍼카를 탔다, 내가 타고싶어서탄것인데 엄청 재미있었다,그다음엔 빙글빙글 돌아가는 무언가를 탔다,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가끔 위로 올라가기도 하여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린 가족끼리 귀신의 집을 갔다, 꽤 기대 많이 하였는데 재미없었다,그다음엔 아빠와 롤러코스터를 탔다, 처음으로 타보는 롤러코스터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그 이후로 놀이기구를 많이 탔지만 기억이 안난다, 우린 조금 쉬려고 쉼터에 와서 간식들과 도시락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고, 그때 우린 엄마가 아시는 분도 있으셨다, 우린 가족끼리 마지막으로 바이킹과 후룹라이더를 탔다,<br>바이킹은 난 처음에 안타려고 했지만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 위로 올라갈때 공중에 떠있는 느낌이였다, 후룹라이더는 물이 많이튀어서 비닐 옷을 입고 탔다 가족끼리 되게 긴장했었는데 딱 내려오는 순간 되게 스릴 넘쳤다, 우린 그때를 사진으로 남겼다, 우린 저녁에 아이스크림과 과자들을 먹고 집에 가였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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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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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주원</title>
         <author>s1060913</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817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체험학습에 간 일<br>오늘은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br>4학년때는 코로나 때문에 체험학습을 가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체험학습을 가서 기분이 좋았다.<br>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앉아 노래를 들으면서<br>이천으로 가는데 갑자기 1반애들 몇명이<br>우리버스로 왔다. 왜왔냐고 물어보니 버스가 고장났다고 했다. 그래서 1반애들은 우리버스를 타고<br>같이 이천에 갔다. 이천에 도착해서 나는<br>어떤 파란 현수막 안에 들어가서 입체도형 만들기 체험을 했다. 나는 처음해보는거라 재미가 없을거<br>같았는데 막상해보니 재미있었다.<br>입체도형 만들기 체험이 끝나고 나는 고구마 캐기<br>체험을 했다. 근데 고구마가 너무많아서 깜짝놀랐다<br>고구마를 다 캐고 나는 밥을 먹었다. 배가고파서<br>그런지 밥이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나는<br>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했다.<br>체험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쿵을 외치시면&nbsp;<br>남자가 치고 떡이라고 외치시면 여자가 쳤다.<br>그렇게 나는 모든 체험을 다하고 다시 노래를&nbsp;<br>들으며 학교로 돌아왔다. 처음에는&nbsp;<br>내가 싫어하는 장르라서 실망 했는데<br>막상가서 체험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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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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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82123</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랜드에 가기전에 많이 설렜다.<br>코끼리열차를 탈수 있어서 재밌다.<br>어린아이들이 많이 올것같다.<br>내려올때 원숭이 🐵 가 보일수도있다.<br>뻥튀김이랑 슬러시 다양한것들이 판다. 귀여운 동물과 무서운동물이 있다 .물개가 수영을하는것을 볼수있다.&nbsp;<br>재밌고 새로운 경험을 할수있는 곳인것 같다.<br>동상이랑 사진을 찍을수있고 고릴라는사진을 찍는것을 싫어한다.<br>고릴라움직임이 원숭이 같다.마치 철봉을 매달리고 노는것 같다.<br>서울랜드를 가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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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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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acesej/1lxe5yy2txiosa2n/wish/2360082684</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소개<br>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소개한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히어로 라는게임이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히어로는 주려서 나히아라고 부른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최강히어로라는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 게임이다. 나히아는 미도리아로 시작된다. 미도리아로 사건을 해결하다 나중에 카미나리와 미네타를 뽑을수 있다. 그리고 레벨이 오르면 서브카드라는 것을 쓸수있다. 서브카드는 사건하는 도중에 1대를 때리고간다.<br>나히아에서는 할것이 정말많다. 할것으로는 돌발사건이나 일일임무가 있다. 그리고 나는 미도리아와 스테인과 올마이트다. 나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호크스지만 호크스가 없다. 그래서 나는 매일 뽑기를 한다<br>이처럼 나히아는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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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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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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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일 연속으로 무지개 본 일]<br>내가 외국에 있었을때 있었던 일이다.내가 살고있었던 곳은 열대지역 필리핀에서 살고있어서 비도 많이 오고 심하게 더웠다. 그날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였다. 학원을 끝내고 학원셔틀을 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을때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했다.이정도는 집이 가까우니 집으로 뛰어가기로 했다.하지만 셔틀을 타고 집으로 가고있을때 비는 더 거세게 내렸고 우산도 없었기에 할수없이 그냥 비를 맞고 갇다.어떻게든 집에 도착하고 쉬고있는데 비가 이제 서서히 그치기 시작했고 곧 완전히 비가 그쳤다. 그래서 밖에 놀러 갔는데 밖에 무지개가 있었다. 그런데 1일2일3일... 5일까지 같은 자리에 계속 무지개가 있었다. 이런 희한한 경험을 한사람은 나 말고 더 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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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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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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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돈의 역사와 종류&gt;<br>'돈'이란, 이것을 이용해 무엇무엇을 사고파는 현대의 물물교환 방식입니다.<br>요즘에는, 돈이 재산이고, 돈만 있어도 물건이나 그 외에 다른 것들을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습니다.<br>하지만, 돈이 없었던 오래전에는 어떻게 물건을 사고팔았을 까요?<br>오래전으로 넘어가면, 옛날 사람들은 '물물교환'을 했습니다.<br>'물물교환'은 그 말 그대로 물건과 물건을 교환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얻는 수단입니다.<br>우리의 조상들은 이 물물교환을 하여 물건을 서로 교환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 물물교환은아주 어려웠습니다.<br>예를 들어, 소가 필요한 사람과 물고기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소가 필요한 사람은 쌀을가지고 있고, 물고기가 필요한 사람은 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가 필요한 사람은 당연히 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세 거래를 청하겠지요. 하지만 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고기가 필요하므로 거래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필요한 물건이 계속 엇갈리는 바람에 필요한 물건을 전혀 얻지 못하고 빈 손으로 터덜터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br>이런 문제점 때문에 물물교환은 무척 어려웠습니다.<br>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우리의 조상들은 '엽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엽전'이란, 오래전에 사람들이 사용하던 '현대식 동전'입니다. 엽전도 오늘날의 동전처럼 둥글고 모양도 비슷합니다.<br>이후로도 엽전의 모양과 크기, 그 안에 새겨져 있는 한자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사람들은 엽전이 사람들에게서 돌고돈다면서 훗날 이것을 '돈'이라고 불렀습니다.<br>(돈의 종류)<br>현재에 있는 돈의 종류는 다양합니다.<br>먼저, 동전과 지폐가 있습니다.<br>'동전'이란, 금속을 둥글게 굳힌 것을 말합니다.<br>이 동전은 주로 가격을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br>그리고 '지폐'는, 얇고 빳빳한 종이에 글자나 인물을 세기고 색을 넣은 것을 말합니다. 동전은 현재 10원, 100원, 500원이 있습니다.<br>지폐는 1000원, 5000원, 10000원, 50000원이 있습니다.<br>지폐와 동전을 포함한 돈은 많이 발전되었고, 그 뒤로도 더 지속될 것입니다. 돈의 역사는 끊임없이 지속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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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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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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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밤에 이상한 짓거리를 한 나<br><br>그때는 내가 2학년때 쯤 필리핀으로 갔었을때 라은이랑 래윤이 언니랑 내 동생이랑 돌보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이름이 쿠키였다.<br><br>근데 그때가 거의 해가 지고 있을때 쯤이였는데 고양이랑 놀고 있는데 이상한 생각이 든것이다"고양이 등에도 싸인펜이 묻을까?"그때는 내가 한참 철이 없을 때여서 진짜로 해보았다,근데 내가 집에서 네임펜을 가져와서&nbsp; 진짜로 쿠키 등에 그렸는데 쿠키가 싫었는지 도망갔다.<br><br>도망간 곳은 어두운 구멍이였다,우리는 기달리다가 나 빼고 다 먼저 집에갔다,나는 앉아서 기달리다가 그때 내가 피곤했는지 거기서 잠들어 버렸다,ㅋㅋ<br>우리 엄마는 이렇게 말했 "니가 하도 안 들어와서 나가 봤더니 니가 거기서 자고 있더라ㅎㅎ"<br><br>내가다시 생각해도 난 그때 참 이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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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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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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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일 이사를 간다. 그래서 우리집은 며칠 전부터 우리 가족은 매우 바쁘다. 그래서 어제도 내 물건들을 정리했다. 그리고 집에있는 짐도 꽤 많이 정리했다. 그런데도 짐이 좀 많이 남았다. 하지만 내일오는 이사짐 센터가 오고 냉장고, 옷장, 세탁기, 건조기 등은 다 버리거나 팔고가기로 해서 짐이 더 줄것이다. 그런데도 밤만되면 짐을 치워야 했는데 내일이면 치우지 안아도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 하지만 마냥 좋은 일만있는건 아니다. 그 이유는 내 친구들과 헤어져야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송현이, 혜린이, 나, 현서 그리고 서윤이가 같이 찻아낸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 것이다. 내가 이사를 갔을때가 거의 11월이니까 예를들면 11월은 친구들이 우리동네로 놀러오고 12월을 내가 여기로 놀러오는 것이다. 이렇게 만나면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만날수있으니까 만날때만이라도 재있게 놀기로 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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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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