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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일기 쓰기 by 박항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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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화장실 이야기 2. 학교 이야기 3. 농사 짓는 이야기 4. 노는 이야기 5. 밥 먹는 이야기 6. 가축 키우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1 2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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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신&lt;채선호&gt;1984 7 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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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느 1.오늘 학교에갔다 그날 수업 시간 이었다 그런대 급똥이 왔다 </p><p>하지만 너무 똥이 나올것 같아서 화장실로 달려갔다</p><p>하지만 화장실이 밖게 있어서 전력으로 달려갔다 </p><p>화장실에 거의 다 왔는데 그만 그일이생</p><p>겼다 </p><p>그일은 바로 바지에 똥을 싸 버리고 말았다 </p><p>그래서 말도없이 그냥 집에 갔다 </p><p><br/></p><p>2.오늘 동네 친구들과  말뚝박이를 했다 내가 달려 가서 등에 올라 타려 했는데 그만 돌에 걸려 넘어져 흙탕물에 빠져버렸다 친구들이 나를 보고 비웃었다 나는 너무 부끄러웠다 그날 집에와서 엄마에게 등짝 스메싱을 맞고 울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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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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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일어난일(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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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주 무서운 날이야 학교에 큰일이났어 1966년 7월 15일에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노는데 선생님이 우리를 불렀다 화장실의촛불이 키면 없어진다는 거야 선생님의 예상으로는 학생들 중 누군가가 했을꺼라고 말이야 학교에서 나와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한명이 들어갔는데 왜 하필 나냐고! 그런데 선생님의 말대로 촛불이 금방 꺼지고 공기가 차가워졌어 나는 황급히 화장실에서 나와서 선생님에게 가서 얘기했어 그런데 방금까지 있던 선생님이..... 사라지고 말았어 계속봤던 선생님이 화장실에 계셨어 나만있었는데!!! 우리는 황급히 집에가서 어머니에게 설명했어 근데 어머니가 이렇게 얘기했어 오늘은 선생님이 출장가셨다는데? 우리가 학교에서 먼 화장실에서 본 그 사람은 누구지? 1966년 7월 16일에 나는 학교를 안가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농사를 했다 모심기를 도와드리고 소의 밥도 줬어 그런데 갑자기 소가 뛰더니 아버지를 쳤어 아버지는 나를 혼내고 때렸어 내가 그래서 화장실 청소를 했어 아휴 그날이 제일 안좋은 날이였어 1966년 7월 17일 나는오늘 친구들하고 말뚝박기를 했어 말타기에 그네타기도했어 오후에는 아버지와 고무줄 놀이를 했어 1966년 7월 18일에는 밥을 아주 밥을 푸짐하게 먹었어 삼촌한테 갔거든 삼촌은 좀 부자야 아! 잘먹었습니다 1966년 7월 19일에 가축을 한마리 키우려고 시장에서 가서 내가 키우고싶었던 송아지를 키우는 날이야 송아지 잘 돌봐야지 어머니,아버지 최고! 나의 일주일 무섭고 재밌고 슬프고 좋은날 나의 일주일 이번주도 행복해! 마지막 이야기 알려줄까? 1966년 7월 20일 나는 자동차를 타다가 어떻게 돼는지 다른 차 하고 충돌했어 황급히 전화하고 싶지만 여기에는 전화기가 없어서 냅다 뛰어서 구급차를 부른 후에 가서 정리해는데 운전자가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하더라니까 창문이 깨지니 소방관도 놀라더라 그런데 몇칠뒤에 경찰관이 이렇게 말했어 운전자는 없었는데요? 그럼 우리가 본것은 바로바로 귀신이였다는거잖아!! 도망가! 살려줘 왜 우리집만은 귀신이 보이는데요 하나 더 듣고 싶다고 그럼 1966년 7월 21일 친구들하고 귀신본날 친구들하고 노는데 스르륵 스르륵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왠 머리가 긴여자가 우리를 쫗아오는거야 그래서 다시보니 머리를 뒤집고 있는 처녀귀신이 오더라고 우리는 도망갔어 십년 감수 한날 끝 즐거운 일주일 더 안들려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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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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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 예날 상상일기 &lt;양하은&gt; 1978년 7월2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1lwdjjjs1dw9p7si/wish/3525367376</link>
         <description><![CDATA[<p>1.  화장실 이야기 옛날에 똥통에 빠져붜렸다. 똥내새가 가득했다. 토 할뻔했다. 똥통에서 귀신을 보았다. 2. 학교 이야기 학교에서 오줌이 마려웠다.</p><p>화장실이 너므 멀다. 오줌을 그냥 싸버렸다. 창피해서 도망을 갔다. 3.</p><p>농사짓는 이야기 우리 아빠는 농사를 지었다. 당근 상추 가지 오이를 심었다. 나는 아빠를 보고싶었다. 나는 아빠에 농삿일을 도와주었다. 4. 노는 이야기 나는 친구들이랑 놀았다. 주말에는 동생하고 놀았다. 나는 아빠와 주말에 놀았다. 나는 앞마당에서 친구들하고 저녁까지 놀고 집에 갔다.</p><ol start="5"><li><p>밥먹는 이야기 밥먹다가 지네를 발견했다. 나는 무서워서 엄마 품에 안겨있었다. 생쥐를 발견했다. 날리가 나서  고막이 터질뻔 했다.6. 가축 키우는 이야기 나는 소를 키우고 있다. 내친구 염소를 키운다. 내친구 서연이는 토끼를 키운다. 내친구 윤설이도 소를 키운다. 끝</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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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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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일진 만났다 덜덜덜..[1672년[9월 18일 금요일] 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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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선생님이 풀16개를 가져 올라고 했다 나는 오후반이 연서 풀30개를 가져왔다</p><p>왜냐하면 나먼지는 풀을 어머니가 가져올라고 심부름을 시겨기 때문이다</p><p>그래서 오후반이 시작했다</p><p>나는 최고 기록 속도로 달려다</p><p>근데! 먹을거를 빼는 일진이 나를 뚜러저라 처라 처다 보고 있었다</p><p>나는 몰라하는 것 같이 지나 갈때! 그 일진이 약간 무서운 목소리로 말했다</p><p>"야!" 나는 어떻게 말 할지 고민을 했다</p><p>이때 내가 말했다 용기가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p><p>"왜!"가 아니라 이거는 속으로 말한거고 실재로 말 했으면 "왜요......... 죄송합니다.." 하고 돌리며 갈으거다</p><p>내가 실재로 말했다</p><p>"으아아아아아앙 으아아아아아앙 어머니 어디에 있어욤ㅠㅠㅠㅠㅠㅠ" 사실 어머니는 사무실에서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있어는대 어머니가 속으로 말했다</p><p>"누가 내 애기를 하나?" 나는 지각을 했서 교실에서 청소를 하게 됬다ㅠㅠ</p><p>발걸음 소리가 나서 뒤를 봐는데 선생님이 연다ㅠㅠ 실망ㅠㅠㅠㅠ☹️</p><p>선생님이 말했다</p><p>"잘해"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실망......... 욕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참아야지 라고 생각했다</p><p>청소중에 화장실이 가고싶어졌다</p><p>"으악앙" 나올것같아 어떻하지😫😣</p><p>나는 싸올거 같이만 참았다</p><p>우리 학교는 화장실이 운동장 제일 끝에 있고 이때 선생님 한테 거리면 "나는 1대2대3대4대 맞을 수도 있어"</p><p>그래서 나는 다행이 싸다구ㅎㅋㅎ</p><p>청소를 다하고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농사일를 도와주다고 했당ㅎㅎ</p><p>1시간이 지나니까 재미가 없어다ㅠㅠㅠ</p><p>농사가 끝나고 집으로 갔다</p><p>오늘 하루가 즐거웠다</p><p>끝</p><p>내가 쓴글은 43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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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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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생활(김영하)1899년7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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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화장실ㅡ옛날에 화장실이 엄청 멀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근데 갑자기 급똥이 마려웠다 한참갔더니 화장실에 도착했다 도착을 했는데 바로 수업 시간이 돼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았더니 똥이 튀여올랐다 그리고 변기에 빠졌다 그리고 옷에 똥 이 다 묻었다 교실에 와서 맞아서 울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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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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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일기(장하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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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운 좋은날 7월 12일</p><p>오늘 학교에 가는데.... 귀여운 강아지를 보았다. 엄청나게 애교를  부렸다. 그래서 만줘줬더니 엄청 좋아했다. 그런데 학교가는걸 깜박해서 학교에 갔는데 지각을 안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밥을 먹는데 엄마가 소고기를 먹자고 했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엄청 운 좋은날이다.</p><p><br></p><p>술래잡기와 엿  7월 23일</p><p>오늘 학교 끈나고 친구들이랑 술래잡기를 했다. 술래잡기를하고 나서 엿을 사 먹었다. 엄청청 맛있었다.</p><p><br></p><p><br></p><p>우리집 말 8월 6일</p><p>오늘 학교에 다녀 왔는데 우리집에 🐎 말이 있었다. 엄마한테 물어보니 엄마가 우리집 말 이라고 했다. 엄청 신이났다. 앞으로 말에게 잘 해줘야겠다.</p><p><br></p><p><br></p><p>봉사할동  8월 10일</p><p>오늘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한다고했다. 농사를 한다고했다. 처음엔 좀 덥지만 재미있었는데 오래하다보니 덥고 힘들었다. 집에와서 누워버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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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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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거름이된날 김하준 1978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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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세벽의 급똥이 왔다 그래서 나는 성냥의다가 불을 부치다가 손의 대일뻔 했다어찌저찌 가고있었는데 새똥을 머리의 맞았다.너무 화가 났지만 그래도 급똥이 나올꺼 같아서 똥을 싸러갔다.화장실이 박에있어서 가는데 나올뻔 했다.힘들게가서 똥을 쌋다.그런데 똥물이 튀었다.하지만 그게 일쌍이여서 그냥참 참았다.그런데 똥을39475번싸본중의 798번째 큰일이났다.똥통의 빠져버린것이다.그래서쟞먹던힘을 다해 소리를 정확히3948번을 소리 질렀다 그래도 소형이 업었다.7시간동안 갔혀있었다.그다음날 엄마 아빠가 똥물을 펐다.나까지 논의 갔다엄마 아빠가 날발견 했다.진짜 억까가 많은 날이였다대ㅔㅣㅔ네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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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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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오싹 학교 이야기 ( 이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1lwdjjjs1dw9p7si/wish/35253704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978년 3월6일에 학교에 새벽 1시44분만 되면 자꾸 4층 화장실에서 이상한 물소리가 난대 그래서 오늘 </p><p>친구들이랑 같이 새벽에 1시에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어 그래서 새벽에 학교 4층 화장실 주변에 숨어있었어 근대</p><p>진짜 물소리가 나는데 애들이 안 말한 여자소리가 자꾸만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워 애들을 불었는데 </p><p>애들이 사라진거야 그래서 나혼자 라도 도망을 쳐은데 친구들이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받았는데 애들이 살려주라고 나한테 전화 한거야 그래서 달려서 학교 4층을 갔는데 친구들이 쓰러져 있는거야 놀라서 애들을 깨워는데</p><p>계속 안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도망 칠려고 하는 그 순간 뒤에서 여자 목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뒤도 안 돌아 보고 바로 도망가서 집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자꾸 여자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잘려고 했는데 내 어깨을 누가</p><p>잡는 거야 그래서 엄마 겠지 하고 뒤을 돌았는데 여자 귀신이 나을 쓰려트르고 없었졌어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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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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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다! 안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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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쉬는날 아 나 진짜 이상하고 놀고 싶다 네 친구를 불렀는데 왜 놀지않은 거냐 고오오오!!!!!!! 그래서나는  혼자 놀았다 사슴벌래 가 물었서 좀 앗 놀랐다  그래서 생태놀이 를했다 너무나 심심해서 집에드러 간는 대 알고보니까 나 혼자 있는거야 ㅋㅋ 😂 기와집 이여 서 좀 걸려서평소랑 대로했는데 누가 노크를 3번 한거야 우리엄마 목 소리 듣고 깜짝 놀라서 아니 ❌️ 애초에  엄마는 어디갔어 근데문으로 슬쩍 봤는대 이상한여 자 가 똑똑똑 두드리는 거야그래서 칼을들었서 근데 사촌동생 인 거야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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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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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1lwdjjjs1dw9p7si/wish/3525371490</link>
         <description><![CDATA[<p>1, 노는 이야기 ,친구들과 말뚝박기를 했다 내가 말 이었다. 허리는 아파지고 결국 나는 참지 못해 넘어졌다. 친구들은 별거 아니라고 했다. 나는 엄마와 같이 병원에갔다. 나는 허리 뼈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 나는 그날 이유로 말뚝박기를  하지 않했다.2, 농사 짓는 이야기, 엄마 아빠와 같이 농사를 할려고 밭에 갔다.  우리는 잡초를 뽑을려고 했다.  물이 너무 많이 있었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을 뽑았다. 나는 넘어졌다. 내 바지는 갈색 물이 한가득 있었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비웃었다.3, 밥 먹는 이야기, 엄마 아빠와 밥을 먹고 있었다. 엄마와 아빠가 이야기를 했다. 나는 그냥 먹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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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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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오싹 화장실 2월15일(문겸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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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밤에 화장실을가러 집을나섰다 그날밤은 더욱 어두운것 같았다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무엇을 밟았다 그것은! 개똥이었다 순간너무 놀랬다 드디어 화장실에 도착하였다 우리집은 시골이였기때문에 새들이엄청 많았다 화장실에 들어가 앉고 똥을싸려고 하는데 머리에 뭔가가 떨어졌다 그것은!새똥이었다 너무놀라서 똥통에 빠질뻔했다 순간너무너무 아찔했다 다싸고나서 찝찝한마음으로 집으로 가고있었는데 멀리서 하얀소복을 입은 사람이 있었다 가까이가보니 우리아빠였다 순간 우리아빠얼굴에 너무놀렜다 오싹오싹마음을 가진체 집으로 들어갔다 그날나는 똥통에 빠지는 악몽을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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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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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화장실 2. 학교 3. 농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1lwdjjjs1dw9p7si/wish/35253763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날 난 8살이 됐다 근데 아빠가 돈이 없어서 학교에 못 갈 것 같다고</p><p>했다 오늘 운이 안 좋다.</p><p> 그리고 내가 뽑기를 했는데 꽝이 나왔다 오늘 운이 따른 사람한테 갔나보다 </p><p>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를가고있는데 그만 실수를 해버렸다</p><p>그 자리에서 울고 싶었다 다른아이들,어른들이 쳐다봤다 애들은 놀리고 어른들은 당황하고 너무 부끄러웠다 </p><p>오늘 아빠 농사일을 도와주는날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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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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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이야기 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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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애서 화장실 가다 똥싸다 학교를 빨리가다가 넘어젔다 학교애서 약을 발라다 1교시 독서 2교실 산수 3교시 자연 4교시 체육 5교시 점심시간!  도시락을 안가져왔다 그래서 물을 배터지개 먹었다 물배 채워서 오줌이 말려다 화장실애서 오줌을쌌다 화장실이 멀었다 난그레서 가다가 똥싸다 얼굴이 엄청 빨개졌다 엄마랑 당근을 심었다 몃칠뒤 당은을 뽑았는대 내당근이 대왕당근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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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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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한테 당한 날 윤주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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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엄마가 나 대신 돼지를 키우라고 말했다. 나는 신나서 돼지한테 </p><p>달려갔다. 첫번째로 밥을 줬는데 돼지가 나한테 침을 뱉었다. 너무</p><p>더러웠다. 두번째로 돼지 똥을 싸게 해주기 였다. 돼지를 요강에</p><p>돼지를 넣고 똥을 싸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돼지를 시장에 팔아서</p><p>고기를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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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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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화장실 이야기 (이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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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화장실이 너무 멀어 오다가 똥을 지린 적이 있었다 그리고 똥물에 빠진 날도 있다 그럴 때는 정말 최악의 날이다 그리고 똥물에 빠저 온날은 부모님에게 크게 혼난다 그리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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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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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날🍀1978.7.7(최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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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를 가다가 네잎클로버를 주었다."어?이건...네잎클로버 잖아?!"</p><p>왠지 오늘은 행운이 올 것 같았다.난 학교에 있는 테이프로 네잎클로버를</p><p>코팅했다.네잎클로버를 주었다니!난 믿기지가 않아 클로버의 잎을 다시</p><p>세어 보았다.학교 끝나고 집에 왔다.난 이제 엄마아빠일을 도와주려 했다.</p><p>근데!엄마아빠가 일이 많이 없다고 소 먹이주고,빨리 밥 먹으라 했다.</p><p>"헛!오늘은 진짜 행운의 날인가봐!"밥을 먹으러 거실로 나왔다.근데</p><p>밥 반찬이!...소고기였다! 난 너무좋아서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난 밥을 다</p><p>먹고 진짜 오늘은...행운이 날이구나!!!!생각하고 잠을잤다.  (하지만 다음</p><p>날은......불행의 날 이었다ㅠㅡ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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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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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공포 윤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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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도시락을 못가져 왔다.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서 </p><p>집에가서 도시락을 가져 오라 했다. 나는 혼자만 집에 가는게</p><p>너무 무서웠다. 어쨌든 집에 갔는데 도시락이 식탁에 있었는데 </p><p>내가 못가져 왔다. 그래서 학교에 가져왔는데 그게 다</p><p>꿈이였다. 너무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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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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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축 싸움에 들어 간 강아지와 개 8월 1일 유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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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축이 더워서 모두 외양간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모두 좋아했다. 근데 갑자기 닭,소,염소가 싸운다. 너무 많이 붙어서 그런 것 같다 (염소) 메에에</p><p>(소)음머머 (닭)꼬끼오 더워서 우는 것 같다 근데 그 와중에 새끼 강아지가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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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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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링치링 맛있는 밥상 8월19일(문겸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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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쉬고있었는데 즐거운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낡은 식탁이 보였다 어머니가 밥과 반찬을 갔고왔다 반찬은 만친안치만 그래도정말 맛있었다 어머니가 솜씨가 늘어난거 같았다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그자리에서 빽덤블링을 12바퀴 돌았다 정말맛이 치링치링 맛있었다 반찬은 분명 맛없는 반찬인데 어머니가 해서그런지 정말맛있었다 정말 치링했다 밥을 먹고나서 치링치링한 후식을먹었다 엄마는 후식을 주지않았지만 우리비장에 아빠가 몰레가서 수박을 주었다 나는너무신나서 그자리에서 빽덤블링을 22바퀴돌았다 맛있게 수박을 옴뇸뇸 먹었다 수박 2통을먹을때쯤 어머니에게 발각되었다 그레서 등짝을맞았다 나와아빠는 3시간동안 물구나무를 섰다 정말힘든 점심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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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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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똥통에빠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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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나는 학교를갔다 근데 배가 안에서 번개를쳐서 친구와 화장실로 들어갔는데!!!!!!😱😱변기가커서 내가안에 빠졌다!!! 그래서 일단 수습을했는데너무 부끄러웠다 2편.학교이야기 난오늘 학교를가고있는데 학교가 너무멀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학교를 와보니 애들이없었다.방학이기 때문이였다. 3편.가축키우는 이야기 오늘 나는 소를 키우기로했다. 너무좋았다 왜냐면 짐을 많이옮길수있기 때문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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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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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사나이에여행 4월14일(문겸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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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는은 여행을갔다! 나와 친구들은 사나이기 때문에 사나이여행이였다 시골여행을 떠났다 나와 친구들은 산으로 들어갔다 우린 사나이기 때문에 하하나도 다리가 아프지안았다 사나이처럼 산에조금많이 올라가서 수막을사나이 처럼 묵었다 올라가다보니 계곡이나왔다 나와친구들은 바로사나이처럼 상의탈의하고 계곡에 다이빙을 했다 나는 물속에서 빽덤블링을 34바퀴돌았다 사나이처럼 산꼭대기에 도착했다 바로낙하 할수있었지만 친구들이 말려서 하지못했다...자이제집으로 갈시간이 되었다 사나이처럼 내려가서 사나이처럼 도착하고 사나이처럼 빽덤블링을 42바퀴돌고 잠에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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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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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지따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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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떤 일진들이 딱지치기를 신청했다. 나는 혀를 달랑달랑</p><p>거렸다. 하지만 나는 딱지치기를 잘 못해서 질것갔았다. </p><p>나는 딱지가 2개있었고, 일진들은 3개가 있었다. 근데 내가</p><p>이겼다.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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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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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다가 망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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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딱지를 치다가 딱지를 다뺐겨서 집의서 다시 챙겨 오다가 친구들 압에서 새똥을 맞고너어지고 오다가똥이 마려워서 똥을싸다 똥통의 빠졌다 망신을 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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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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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축놀이 2월2일(문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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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축에게 밥을주러 나갔다 나갔는데 소가 화가난거 같았다 그렇게 느끼자마자 소에게 야생에 몸통박치기를 밨았다 너무아파서 그자리에서 빽덤블링을 81바퀴 뛰었다 그것은 진정한 야생에 빽덤블링이였다 야생에    빽덤블링을 돌고 나는 닭한테갔다 쪼였다 쪼였지만 밥을주었다 우리집은 시골이라 벌레들이 많았다 소몸에 붙어있는 벌레가 내팔에 붙었다 너무놀라 기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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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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