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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서울중 2021학년도 1학기 워크숍 회의록 by t박재현</title>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link>
      <description>선생님들의 생각을 알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2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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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법</title>
         <author>77472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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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하단의 '+'를 클릭해서<br>2. 제목에 이름을 쓰세요. (선택사항)<br>3. 주제별로 작성하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작성하세요.<br><br><em><mark>* 오른쪽으로 스크롤을 넘기면 다양한 주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mark></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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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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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의할 주제</title>
         <author>77472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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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출문제 공개<br>2. 학생자치와 학생회 역할<br>3. 학생들의 이성교제와 스킨십<br>4. 수업나눔(공개와 연구회)<br>5. 2학기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br>6. 학부모관련(관계맺기, 학부모교육, 학교참여 등)<br>7. 전체 교직원회의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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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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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를 원하는 주제 선택!</title>
         <author>77472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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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nbsp;주제 중 소그룹 토의에 참여하시고 싶은 주제를 골라주세요!<br><br>https://forms.gle/68nHpYotk9DguRky9<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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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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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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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라인으로 편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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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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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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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쩍 더 심해진것 같기는 합니다...여러가지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것도 사실이구요...<br>하지만...미풍양속이니, 풍기문란이니, 이런걸 거론하며 지도하는것도 좀 아닌것같고... 그저 '거리두기'만 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함께 고민나눴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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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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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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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기 안 좋아서,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서 라는 이유로 스킨십을 막는 것은 학생들이 납득하기도 어렵기도 하고, 같은 논리로 학생의 자유를 침해하는 불합리한 제재가 가해질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일정 수준 이상의 스킨십을 제재해야 한다면 '일정 수준'은 어떻게 정할 것이며, 근본적으로 왜 교사가 학생 간의 스킨십을 제재해야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br>저도 지나친 스킨십은 주의를 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 생각하면서도 막상 왜 안 되는 건지 물어본다면 답하기가 어렵네요.. 학교니깐 안 된다고 하면 학교 밖에서는 되는 것인지.. 고민점이 많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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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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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더 열심히 공부하고자 자료 공개를 요청하는 만큼 접근성을 더 높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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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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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성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키인 만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성 대화'와 관련된 강연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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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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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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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막연히&nbsp;환경과 관련된 이벤트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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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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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학생회는 3학년 8명, 2학년 7명, 1학년 4명으로 총 19명입니다. 5개의 부서와 학생회장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동아리 부원을 선출하듯 학생회 임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1. 지원서를 받고 2. 학생회장단과 담당 교사가 면접을 보고 3. 면접 후 논의(학생회장단과 담당교사)를 통해 선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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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방식을 바꾸고 싶은 이유는 학생회 임원으로 임명되는 학생들을 지원서와 면접으로만 뽑는것이 최선일까, 이 아이들이 대표성을 가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nbsp;<br><br>학생회 임원은 1학년부터 있으며 1학년 때 선출된 아이들은 큰 문제가 없으면 계속 임기를 이어갑니다. 1학년 때부터 학생회를 해온 학생들은 3년동안 학생회를 이끌면서 터줏대감으로 남아있습니다. &nbsp;<br>이번 학생회를 이끌면서 어려웠던 점은 3학년들이 특히나 새로운 것에 대한 불편함이 많았고, 자신들이 해 오던 것이 아닌 다른 회의진행 방식이나 행사에&nbsp; 거부감이 컸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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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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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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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 선생님의 의견처럼 어떤 기준을 정하고 강요한다면 안되겠죠. 그러나 사회에서 살아감에 있어 일정정도의 예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는 공간에서 스킨십 등)그러나 아이들은 아직 그 예의의 통상적인 기준이 없기 떄문에 그 예의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같아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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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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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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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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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윗 선생님의 말씀처럼 언젠가부터 학생회과 권력화되어있다는 생각입니다. 진정으로 학생회가 학생들을 위해 활동하는 것이 아닌 자신들의 권력을 보여주기 위해 활동하는 듯한 느낌이 많이들어요. 우리나라가 정치를 혐오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보여주기 식 행동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으로서, 아이들이 벌써부터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이 씁슬합니다. 그래서 읍참마속의 자세로 권력을 파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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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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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회를 담당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39;행사부&#39;같다라는 것입니다. &#39;학생회와 학생자치의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한게 아닐까&#39;하는 스스로의 반성도 해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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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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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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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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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별로 생각해봐도 좋고, 참여 규모별이나 학년별로 생각해봐도 좋을 듯 해요. 방역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기준을 먼저 세우고 생각해야 겠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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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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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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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 1학기에 가장 많이 고민했어요. 교실 안 스킨십에 대해서. 그리고 나서 교실은 공적 공간이라 공적 공간에 대한 에티켓은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자신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해서. 교육적 측면에서 학생들과 함께 대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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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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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89664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눔, 기부, 칭찬 릴레이, 놀이, 소속감, 친구... 생각 나는대로 써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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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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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ngHa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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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제하는 학생들끼리의 스킨십을 보면 학생들이 마치 성인의 연애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성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데 관심은 많으니까요. 걱정되고 염려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자칫 성 사안으로 연결될 수도 있고...어떤 학생에게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까요.<br>그런데 교사로써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지 조금 막막합니다. 이성교제가 나쁜 것도 아니고, 내가 보기 불편하다고 스킨십을 하지 말라는 것도 조금 말이 안되는 것 같고요. 선배교사님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셨는지 궁금해요.<br>그리고 이번 1학기에 1학년 학생들이 학년자율활동일을 이용해 성교육을 받았는데, 어땠는지 후기도 듣고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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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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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이성교제와 스킨십에 관련하여 주의해야할 점과 지켜야할 에티켓을 지도한다면. 어떤 것들을 어떻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 피임, 피임의 구체적인 방법, 스킨십에 대한 공개여부?, 이별 후의 대처?,  등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89785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른 성관계, 스킨십, 성적자기결정권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급한 교육은 실질적인 "성인"들의 이성교제 예절?은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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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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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8984949</link>
         <description><![CDATA[<div>기출문제&nbsp;저작권은 해당 문제를 내신 선생님들께 있는 것인지, 북서울중학교 전체에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선생님께 있다면 기출문제 공개를 원하지 않으시는 선생님들의 저작권을 지켜드려야할 것 같아요! 학교를 옮기셨을 때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신데 기출문제를 공개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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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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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회가 동아리가 아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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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회는 동아리가 아닌, 그 외 시간에 활동해야 하는 것 같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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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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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회 임원 선출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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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학교 규정에 학생회 각부서 부장과 차장의 선출에 관하여 다음과 같습니다.<br><br>제19조(임원의 선출) 각부 부·차장 및 서기는 회장의 추천에 의해 대의원회의 임명 동의를 거쳐 학교장이 임명한다.<br><br>학생회장이 추천하여 임명하는 거라 교사가 이에 개입하지 않는 게 자치활동의 원칙이겠습니다.(하더라도 최소화하고 지원의 의미로)&nbsp;<br>혹시라도 교사가 학생들의 인성과 품성을 판단하여 걸러내고자 하는 생각으로 제안한 거라면 위 기본 원칙에 위배된다고 생각됩니다.&nbsp;<br>위 규정을 다시 살펴보면 임원을 학생회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해야 하는 것은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장단이 자신과 맘에 맞고 일을 해나갈 사람을 대의원회에 임원으로 추천하고, 대의원회에서는 추천한 학생들이 적합한지 판단하여 인준하는 것입니다.&nbsp;<br>저는 면접이든 다른 방식이든<br>학생회장과 부회장이 논의하여 자치활동의 원칙에 의거하여 임원을 추천하는 원칙만 지키면 된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교사가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회장이 추천하는 원칙을 확인했으면 합니다.&nbsp;<br><br>제안하신 샘은 어떤 대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의 면접 방식보다 나은 어떤...?<br><br>현재 행사부라고 불리울 정도로 행사 중심에 학생회 활동은 문제가 있다는 점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이런 문제가 학생회 임원 선출을 면접를 통해서 했기 때문에 발생했다는 것은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어쨌든 자치활동의 의미에 맞게 참여와 소통의 자치활동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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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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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회 임원 가산점 부여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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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회 임원에게 가산점 부여하는 것을 폐지하자는 의견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nbsp;<br>자치활동의 의미에 맞게 봉사한다는 자세로 활동해야 하는데 오히려 가산점 부여 때문에 논란이 되고 순수성이 의심되기도 합니다.<br>하지만 이때 고려해야 할 점이 있는데 타 가산점 부여 학생과의 형평성 문제라고 봅니다.<br><br>예를 들면 학급회장이나 행동특성우수학생들이 받는 가산점과 비교해볼 때 학생회 임원들이 이들보다 가산점을 받을만큼 일(봉사)하지 않는 것은 아닐 겁니다.&nbsp;<br><br>다만, 학생회 임원들이 특권화되고 권력이 되고 있다믄 점을 우려합니다. 이는 가산점 문제와는 별도로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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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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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nnocen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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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혁신학교 평가를 다녀보니 거의 모든 학교에서 고민하는 부분이었어요. 대의원회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수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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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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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2591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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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의&nbsp;이성에 대한 관심은 이미 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깊다고 생각해요. 성 관련 정보는 매우 많지만 가치관 정립은 다소 부족한..느낌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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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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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어 보여요!</title>
         <author>77472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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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기별 워크샵이나 수업연구회도 좋지만,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교직원회의를 때때로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nbsp;<br><br>전체 교직원회의도 좋고, 부분적으로 다양한 부서들이 함께하는 회의도 좋을 것 같고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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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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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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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월 전체 교직원회의는 아직 3월 발령 온 선생님들이 다 안 계시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2월 워크샵 중 일부를 3월 중순에서 말 정도로 바꾸면 어떨까 싶고요. (3월 초는 선생님들이 엄청 바쁘시더라고요)&nbsp;<br>1학기, 2학기 초 정도에 한 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nbsp;<br><br>그리고 저는 전체 교직원회의보다, 어떤 주제가 있을 때 그 주제에 관심있는 선생님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싶어요.&nbsp;<br>2주 정도 전에 이번 달 주제를 공표하고, 그 주제와 관련해서 이야기나누고 싶은 선생님들이 모여서 이야기 나누는 걸로요. 그리고 방과후 때도 바쁠 수 있기 때문에, 일과중 시간 한 번, 방과후 한 번 이렇게 2차례에 걸쳐서 선택해서 해주시면 더 좋고요.<br><br>회의에 대한 내용 정리는 지금처럼, 패들렛에 본인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미리 적는 식도 좋고, 아니면 이야기한 뒤에 본인이 적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서기하시는 분이 힘들면 회의를 자주 안 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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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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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반짝 보다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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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대규모의 강연 보다는 작지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학부모님대상의 강연(?)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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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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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참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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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부모님들의 학교 참여에 대해 - 어떤 방식으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수용할 것인가?<br>-학부모회 임원분들의 의견은 전체 학부모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가?<br>- 1학기에 학년부별로 진행되었던 학부모 간담회는 어떤 절차로 진행되었고 결과는 어땠는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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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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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의 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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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부모님드로가&nbsp;이야기 하다보면 학생들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아이들희 성향 호불호에따라 옳은게 잘못된 것이라  낙인 찍혀 버리는 경우도 있는것 같아서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면담은 힘들지만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학생들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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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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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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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직종들이 있지만 함께해야 할 교육 현장의 동반자로서 함께해나갈 수 있도록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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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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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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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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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서울기네스 한번 하지요....
아이들마다 관심도 다르고 하니
스스로 공지하고 참여자 모집하고 공개 측정해서 북서울 기네스 1위 학생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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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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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모임 논의 1] 3학년 성교육</title>
         <author>JungHa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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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남녀를 나눠서 진행<br>(분리를 했을 때 좀 더 터놓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br><br>* 진지한 이야기 후에 학생들에게 궁금한 내용을 적으라고 했음. 학생들의 질문이 굉장히 심오했음. 교사가 대답하기 어렵다고 생각될 정도의 질문이 쏟아짐.<br>- 학생들의 수준이 생각보다 높다.<br><br>*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인원 수가 적었으면 좋겠음.<br><br>* 성 지식에 대해서 갈증을 느끼는 학생이 있는 반면, 아예 관심 없는 학생도 있었음.<br><br>* 내 몸을 소중히 해야하는데, 몸을 지키는 것만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나의 욕구를 잘 알고 건강하게 풀어나가는 것도 내 몸을 소중히 하는 것이 아닐까?<br><br>*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어서 학생들이 지식적으로 충족되었을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학생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생각, 다양한 가치관을 나누는 것이 굉장히 의미있었다고 판단.<br><br>* 학생들이 이성교제를 하면서 더 다양한 경험치가 생길테니 마인드맵이 보다 풍부해질 것이라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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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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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모임 논의2] 배움의 장 필요성</title>
         <author>JungHa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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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김동일T 1학기 수업 나눔<br>- 학생들이 수업때 보여준 반응이 어른들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 많았음. 그럼에도 깊이 있게 진행할 필요가 있음<br>- 학생들이 답을 낼 수 있도록. 학생들이 이야기를 다 할 수 있게. 근본적으로 모두 성에 대한 욕구가 같지 않음. 내가 판단하는 스킨십의 기준이 타인과 다를 수 있다는 것. 알아야 함.<br>- 자기 마음대로 하면 폭력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함.<br>- 긴 시간이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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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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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잔반이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9079519</link>
         <description><![CDATA[<div>반별, 개인별 상품, 행운권 추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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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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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과 학부모의 대화의 장을 위해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부모님들에게 도움을 주는 시간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9082404</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과의 대화법이나 관계개선을 위한 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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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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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모임 논의3] 가정 선생님의 고민</title>
         <author>JungHa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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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문화의 차이? 외국은 다를까?<br>- 아직 어린 청소년 자녀의 성관계, 스킨십에 보수적<br><br>* 비정상회담 영상<br>- 어른들의 시선이나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다름. "청소년은 성관계를 해서는 안된다"라는 말에 대해서 청소년들은 도리어 호기심이 생겨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br>- 교제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성 관련해서 문제나 고민이 있다면 언제든지 어른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안내<br>- 그런데 이것이 우리나라 정서에 잘 맞을까?<br><br>* 지금 당장 시급한 교육은 성적 자기결정권을 기본으로한 실질적인 교육(피임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br>- 학생들의 질문: 피임도구 구입처/피임도구가 없을 때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br>- 수업 방법,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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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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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 식단 공모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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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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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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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모임 논의4] 1학년 성교육</title>
         <author>JungHaena</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9089091</link>
         <description><![CDATA[<div>* 1학년 학생들이 성교육 재미있게 참여<br>* 콘돔 사용법 직접 체험했음<br>- 아이들이 피임도구를 직접 만져보고 사용법을 배우는 것에 제일 관심이 많았음.<br>- 거부하는 듯?보였지만 체험 열심히 함.<br>-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느낌<br>- 성폭력에 대해서는 아직 와닿은 것 없어 보였으며, 가장 관심있는 주제인 이성교제에 대해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임<br>- 학생들이 접하는 기준은 '미디어'에서 본 것. 이성교제를 할 때 학생들에게 기준을 안내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안내해야 할 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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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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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물 기르기 이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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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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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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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모임 논의5] 교사의 지도</title>
         <author>JungHaena</author>
         <link>https://padlet.com/77472305/1lunt0m4jrpz3gfd/wish/1649092202</link>
         <description><![CDATA[<div>* 학생들의 이성교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br>* 이성교제랑 스킨십 경험이 있어야 무엇이 잘못된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br>* 학생들이 스스로 알 수 있게 교사는 유도만 하는 역할을<br>- 어떻게? 학생들이 스킨십을 하고 있을 때 교사가 장난스럽게(?) 지도하는 건?<br><br>* 이성교제는 정서적으로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관계<br>- 사랑이 고픈 학생들에겐 이성교제는 따뜻한 관계<br><br>* 보기 불편한 스킨십을 목격했을 때 교사가 제재를 하게 되면, 그 학생은 앞으로 성 관련 고민이 생기면 그 선생님께 조언을 얻기 어려울 것.<br><br>* 성의 의의 측면에서 학생들에게 성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안내해주는 것이 필요<br>- 욕구 충족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생명의 탄생과 같은 밝고 긍정적인 면도 안내해주면 좋을 듯.<br>- 선생님들이 성의 긍정적인 측면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면, 학생들도 거부감없이 자신의 고민을 말할 수 있을 듯.</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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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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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엽서, 편지쓰기 이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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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과데이, 크리스마스<br>엽서 디자인 공모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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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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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무리]</title>
         <author>JungHa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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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 10대 여학생이 임신을 했다? 부모의 반응은?<br>- 분노, 아이를 지워라!<br>반면 프랑스에서 반응은?<br>- 학교는 다닐래, 쉴래?<br><br>* 사회적인 기반이 중요하다는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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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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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에 다루면 좋을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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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교육 주제로 임신중절과 동성애를 다루면 어떨지에 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br>피임도 중요하지만 막상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했을 때 실질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성인들도 잘 모르다 보니요. 학생 때 임신하면 인생 망한다, 이런 막연한 두려움을 주기 보다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고, 그 선택의 결과가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된다면 더 책임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br>또 3학년 성교육 참관하면서 학생들이 동성애 주제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성교제'라는 말 자체가 이성애 중심적인 표현이기도 하고, 저 스스로 성소수자인 학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 실질적인 조언을 줄 수 있는지,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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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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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나눔]에 대한 이야기</title>
         <author>JungHae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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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17년부터 수업 나눔 틀이 정착되어서, 현재까지 같은 형태의 수업 나눔을 진행.<br>* 이보다 괜찮은 나눔 방법을 찾기는 어렵다 생각!<br>* 전체 교직원들이 모두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마음맞는 선생님들끼리 소모임이나 교학공을 운영해서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누는건 어떨까? 그리고 그 주제를 모든 교직원이 나누어야 한다면, 연구회나 워크숍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게 연구부나 교육과정부에 전달하는 건 어떨지.<br>* 나의 고민에 대해서 말하면, 도전해보라고 다들 말해주어서 좋았음.<br>* 북서울중 문화가 집처럼 편안하고 좋다.<br>*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들으니 민주적이긴 하지만, 회의의 결론이 나지 않고 계속 쳇바퀴도는 느낌이 남. 그리고 이 주제에 대해서 다음 수업 연구회때 또 다시 논의하게 되니 피로도가 쌓임. 그렇지만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항상 할 수 있다는 것은 만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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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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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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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산점 문제<br>2. 학생회의 집행부 역할<br>3. 권력의 권력화<br>4. 아이들은 주장만, 일은 교사가.<br>5. 1,2,3 학년 무검증으로 이어지는&nbsp; &nbsp; &nbsp;문제<br>6. 학생회의 예산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쓰여지는가에 대한 물음.&nbsp; &nbsp; -예산 쓰는게 너무 쉽다(선생님 이거 사주세요 하면 끝? )&nbsp;<br> : 학생들이 직접 결제하도록 하자. 안되면, 수기 결재라도 받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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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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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줍기 이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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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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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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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별로 학교에서 야영하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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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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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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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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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대한 접촉을 줄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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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6: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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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관련 : 텀블러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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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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