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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by 양선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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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력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7 00: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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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양선규</title>
         <author>sunkyang286</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305643</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학생이 adhd 같아요(94-104쪽)<br>(2)사례: 처음 발령이 났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2017년이었고 1학년 담임을 맡았습니다. 교실에 첫 날부터 다른 학생을 때려서 민원이 들어 왔었고 수업 시간에 교실 바닥에 누워있고 책상을 넘어뜨리는 학생이 있었습니다.&nbsp; 첫 발령교에서 첫 날부터 이런 일이 발생하니 단순히 아이를 혼내는 (전혀 반성하지는 않지만) 것만 하였고 나중에는 감정적으로 다그치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이 때 저는 학부모님께서 아이의 상황을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원래 adhd 약을 먹고 있다고 좀 괜찮아져서 끊었다고 하셨고 다시 치료에 임해 주셔서 그나마 2학기 부터는 좀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의 adhd 학생의 지도는 교사-학부모가 함께 했을 때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nbsp;<br>(3)이 때 당시 아쉬운 점과 책을 읽고 느낀점: 아이를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했던 점과 나 자신을 너무 부족한 교사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교사는 adhd 치료 전문가나 의사가 아니기에 너무 자책할 필요 없이 자신의 몫만 다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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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0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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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이상준</title>
         <author>suju42</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330657</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말이 녹음되어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어요(343-346쪽)<br>(2)사례: 초임 때 한 학생이 수업 때 쪽지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교사인 저는 당연히 제지를 하였고 쪽지를 가져오라 했습니다. 쪽지에는 ‘나를 녹음해서 교장실에 뿌리자.’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나름 아이들에게 관심, 사랑을 주고 뭐든 열심히 하고 수업 준비를 해오던 저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이 사건 이후로 아이들에게 선을 지키면서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도..)기대를 하지 않으니 실망할 가능성도 줄어들었고, 다소 사무적일지라도 선을 아이들과 지키면서 학급경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상처를 거의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nbsp;<br>(3) 속은 부들부들 떨렸지만 차분하게 수업을 이어나갔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 상담실에도 알렸습니다. 사실 이 학생은 예전에는 교무실에 담임 바꿔주세요. 라고 쪽지를 던지고 간 학생이었습니다. 수업 태도가 매우 불량했고 작년 담임선생님도 바꿔달라고 교장실을 찾아간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학생들의 학부모에게 통보하고 학부모를 소환하여 상담을 진행했고 학부모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내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도 이 아이가 너무 힘든 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졸업식 날  아이의 귀에 대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참 서로 힘들었지? 고생 많았다.” 사실 누가 잘못했다기 보다 그냥 둘의 성향이 맞지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보다 더 성향이 맞고 노련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났더라면...<br>아쉬운 점은 제가 아이들을 그전에 다소 강압적으로 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관리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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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05: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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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359614</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part 4. 학부모 관계(상담)<br>2.사례: 작년에 학부모에게 아이의 문제행동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스스로에게 많은 실망감을 느낀 적이 있었다. 어머니는 아이가 실제로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모범적인 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다. 학기초에는 나도 아이가 또래 1학년에 비해 굉장히 적극적이고 자기 주장을 잘 해 '리더'격이라고 생각하여 학부모 상담 시 칭찬을 마구 해주었는데 갈수록 본인이 흥미를 붙이지 못하는 활동은 대충 처리한다든지, 수업 시간 중 갑자기 '우리 집은 부자야! 우리 아빠는 사장이야!' 등의 자기 자랑을 한다든지, 무엇보다 동생이 넷이나 있는 집에서의 장남으로써 가진 사령관 기질을 학교에서도 펼치며 자기 말은 무조건 옳다 식의 행동이 너무 거슬렸다. 친구와 싸워서 내게 오면 친구의 말을 '아니예요, 선생님. 제 말이 맞아요. 쟤가 거짓말 하는 거예요.'하고 대놓고 부정했을 정도였다. 사실 아이들과 자주 싸운다거나 큰 문제행동을 보이지 않는 친구라 먼저 연락드려 아이를 상담하기엔 내가 부담이기도 했고 인정하기 싫지만 내가 맡은 학운위 업무에서 계속 맞딱뜨려야할 운영위원이자 학급 대표여서 약간 눈치가 보였다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 2학기 상담에서 운을 떼고 돌려 말하긴 했는데 어머니는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걔가 ~~래서 그랬을 거예요' 하고 대수롭지 않게 웃어 넘기셔서 힘이 빠졌던 기억이 남는다.<br>3. 아쉬웠던 점과 책을 읽고 느낀점<br>- 문제행동은 한 가지만 집중하여 얘기하기: 부정적 단어 피하기, 아이의 장점과 중립적인 면을 충분히 찾아내서 쿠션을 깔아야 한다. 하지만 솔직의 정도를 조절하기가 어렵고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문제행동에 대한 언급을 많이 안 해왔던 것 같다. 내 스스로도 왜 이렇게 눈치를 많이 볼까, 어떻게 해야 능숙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해왔던 부분. 문제 행동을 이야기하는 것이 비난하고 탓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이미지를 충분히 심어 줘야 해서 어렵다. 지금까지 딱히 학부모와 통화하면서 싸우거나 문제가 있던 적은 없다. 위의 사례에서도 오히려 너무 공감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취하거나 투머치로 돌려 말해서 학부모가 심각성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문제였다. 앞으로 돌려서, 하지만 정확하게 아이의 문제행동을 전달하는 상담 스킬을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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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08: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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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56313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62쪽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맡았다면?<br>2. 개인 사례 - 5년동안 별의 별 관심군 학생을 다 맡아봤지만 특수학생은 처음 맡아봤다. 특히 사례와 유형이 다양한 자폐 스팩트럼 장애 중에서도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학생이다. 선척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지는 탓에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기가 힘들지만 친구들 관계에 굉장히 집착하는 친구라 더 어려웠다. 그전까지는 자폐 성향이 있는 친구들은 자기 세계에 갇혀 친구와 노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아이를 만나고서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아스퍼거 증후군은 몇가지 특징이 있다. (1) 규칙에 집착한다. (2) 큰 소리에 예민하다 (3) 고집이 세다 (4) 운동능력이나 소근육 능력이 떨어진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수업을 운영하기가 너무 힘들다. 특히 아스퍼거 아이들은 지적 능력이 우수한 경우가 많아서 도움반에 많이 내려갈 수도 없이 대부분의 시간을 통합반에서 보내야 한다. 그런데 친구들과 활동하다가 조금만 심기가 불편하거나 누가 규칙을 어기는 일이 있으면 바로 화를 내거나 크게 소리를 지르며 수업을 방해한다. 또는 친구에게 책상을 던지거나 물건을 던지기도 해서 매우 위험하다. 주에 2-3번씩은 이런 일이 반복되니 3월에는 의원면직까지 생각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다행히 학부모님이 협조를 잘 해주시고 관리자분들께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많이 노력해주신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 혼자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특수교사, 교사, 학부모의 협력이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nbsp;<br>3. 아쉬웠던 점 느낀점<br>3월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3월달이 조금 덜 지옥같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근에 내가 느낀 것들이 많이 담겨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장애정도와 특성이 모두 다른 탓에 책속에 담겨있는 내용을 적용하기에는 결과가 천차만별일 것이다. 또 책의 사례를 읽으며 나 뿐만 아니라 많은 교사들이 특수아동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들에게 특수아동을 만났을 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지도해야하는지를 알려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고 절실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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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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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전애선</title>
         <author>naila93</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60994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part 2 생활교육 - 10<br>2. 사례 - 지금까지 학급운영을 하며 학생의 요구를 어디까지 반영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을 해왔습니다. 첫 해에는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이들과 함께 모든 규칙을 정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고 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저도 편하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제가 결정하게 되면 너무 독단적인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자꾸 듭니다. 저와 관계가 친밀하고 성향상 어려운 선생님은 아니다보니 아이들은 때때로 선을 넘는 요구를 하는데 그것을 판단하고 거절하는 일이 힘들기도 합니다. 막상 아이들은 어떤 것이든 잘 따라주는데도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학급운영의 주도권이 교사에게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명확히 정리되었고 학생의 의견을 반영할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잘 구분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습니다.<br>3. 아쉬웠던점과 느낀점 - 처음 자리바꾸기를 할 때 아이들과 함께 정하다가 2주에 한번씩 제비뽑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자리를 바꾸는 주기도 너무 짧고 친한 친구끼리 몰리는 일도 많아서 뽑기를 했는데도 불만이 많았습니다. 제 의견을 넣어도 됐는데 너무 아이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려고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원하는건 무조건 자신들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참고하여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선생님을 원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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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1: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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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73919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part2 생활교육/part2 교권침해<br>2. 개인 사례: 학부모간의 싸움을 동반한 학폭사안이 벌어지려고 해서 우리반 아이와 상담을 계속하는 한편, 우리반 학부모, 상대편? 담임선생님, 상대편? 학부모님과 징검다리처럼 의견을 조율해야 했던 경험. 저경력교사의 위태로운 외줄타기, 당사자끼리는 대화하지 않는게 좋은 상황이었지만 때로는 힘든 전령사 징검다리 역할, 그래도 우리 반 아이에게는 한없이 믿음가는 선생님이고 싶은 자존심과의 싸움,,, 환상의 콜라보였다.&nbsp; 상담하면서 내 감정이 개입되는 것도 힘들었다. 끝없이 과거에 있었던 일의 감정을 들어줘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난 경험이 부족한데, 작년에 맡았던 고경력 담임 선생님 혹은 작년에 따질 때 만났던 부장님들까지 흉을 봐서 내가 이걸 어디까지 건드려야 하는지 갈수록 떨렸다. 옆 반 선생님께서는 학폭 담당이셨는데 그분에게 내가 사안을 전달할 때도 한숨을 쉬시면 내 잘못인가 하는 기분이 들었다.&nbsp;동시에 학부모는 나보고 학폭은 처음이냐 , 이건 이렇게 해 달라고 주문하는 듯한 말을 하며 수위를 넘나들었다.   &nbsp;<br>3. 아쉬웠던 점과 책을 읽고 느낀 점 : 두 마리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했던 욕심을 버려야 한다. 게다가 다 잡지도 못했다. &nbsp;<br>최악의 다툼으로 번지지는 않았는데 책에서 강조한 최대한 무미건조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하면서부터 좀 바로잡혀갔던 것 같다.&nbsp;<br>4. 나누고 싶은 부분: 학생에 대한 교육적인 마음은 유지하면서 거기에 객관적인 시각을 더하면서 사안이 해결되기 시작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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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4: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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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오고은</title>
         <author>lolnkkon</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78055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1학년 담임은 극한 직업?(291~297쪽)</div><div>1학년 학생은 자기중심적인 면이 강하고 여리고 눈물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올해는 한 남학생이 눈물도 많고, 말보다 행동 즉 주먹이나 발차기가 먼저 나가며, 글씨쓰기, 종이접기 등 모든 활동면에서 어려워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랑 놀고 싶을 때 친구가 같이 놀지 않으면 꼬집는 등의 행동을 하고, 친구가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하면 발차기 등을 하면 친구 관계를 어려워하였습니다. 어머니와의 상담으로 신체적 표현은 많이 줄었지만 최근에는 쉬는 시간에 포켓몬 카드를 서로 교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친구와 카드를 교환하기로 하고 놀이를 시작했지만 정작 자신의 카드는 친구에게 주지 않았고 이로 인해 다른 친구들이 불만이 생기고 교사에게 그 친구를 이르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이때 지도를 하면 해당 학생은 눈물로 그런 일이 없다고 울면서 그 상황을 거부하였습니다.&nbsp;</div><div>3. 아쉬웠던 점 느낀 점, 나누고 싶은 점: 학생을 개인적으로도 지도하고, 학부모님과도 상담을 하였지만 딱히 나아지는 부분이 없었고, 그래서 전체 활동으로 책을 읽고 친구들 관계에서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하니 서로 원했던 것을 말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의 내용과 반대인 친구가 되는 멋진 방법에 대해 발표하고 아이스크림 활동지를 만들어 교실에 전시해두었습니다.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친구들의 작품을 보면서 친구의 글도 읽어보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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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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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최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79125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part4. 학부모관계(학부모와 소통하여 민원을 예방하다.)<br>2. 개인 사례: 수학익힘을 하지 않아 학생을 남겼다가 학부모님께 "ㅇㅇ(학생)이와 저에게 수학익힘을 안 풀면 남는다고 공지하셨나요?"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후 학생을 보냈지만 "ㅇㅇ이에게 물어봐도 수학익힘은 숙제가 아니라고 하고, 저도 알림장(하이클래스)에서 보지 못했는데 숙제 맞나요?"라며 따지듯 물었습니다. 하이클래스에 올렸다고 말씀드렸지만 믿지 않으셨고, 통화 후 알림장을 캡처하여 보내드렸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장은 "아, 저 때만 있는 줄 알았어요."였습니다. 순간 저도 화가 나서 분명히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해서 보내드렸는데 말을 바꾸시니 기분이 안 좋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전화로 싸우게 되었고, 어머님(+아버님)과 대면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nbsp; &nbsp;<br>3. 느낀 점: 학부모와의 신뢰 관계를 쌓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학부모는 알림장을 매일 올리지 않아서 소통의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 사건을 통해 그 불만이 표출된 것이었습니다. 가볍게 넘어갔던 학기초 담임인사, 알림장 등을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좀 더 해야겠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학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의도였지만 오히려 그걸 불만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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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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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김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kyang286/1leoco32766ibxqc/wish/224081164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part4 학부모 관계<br>2. 개인사례 : 아이가 아플 때 연락을 안했다고 학부모님이 연락(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정작 저한테는 아프다는 이야기를 안했기 때문에 교사가 그 친구가 아픈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뼈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는 말에 학교에서는 전혀 티가 나지 않고 담임 교사에게 말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지만 학부모님의 신뢰는 조금 깨진 것 같았습니다.&nbsp;<br>3. 느낀점 : 아이들에게 몸이 아플 경우 담임 교사에게 그때그때 즉시 말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학급 경영에 적용하고 있습니다.<br>4. 이 당시 아쉬운 점과 책을 읽고 느낀 점: 아이 입장에서는 담임교사가 부담스럽기 때문에 이야기를 잘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이들에게 좀더 상냥하게 대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열린 소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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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6: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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