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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진로 심화 탐구 활동 by 중국어유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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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로와 관련해 심화 탐구활동을 한 학생들은 자료와 함께 설명을 작성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8 02:49: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6-20 12:31: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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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작성할 내용</title>
         <author>244261_5</author>
         <link>https://padlet.com/244261_5/1ld705kxd81c3hak/wish/2946125753</link>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p></li><li><p> 탐구 주제 선정의 이유 동기</p></li><li><p>탐구 활동 증빙 자료, 탐구 자료</p></li><li><p>탐구 활동 조사 내용, 새로 알게 된 점</p></li><li><p>느낀 점</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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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2: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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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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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 <br><br>2. 사회복지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은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낮으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탐구하여, 사람들이 더 나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싶기 때문에 이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br><br>3. "사회복지 서비스 질적 제고 방안" 보고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8), "사회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방안" 논문 (한국사회복지학회, 2019) <br><br>4. 탐구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조사하였습니다. 그 중 중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자의 전문성이 높을수록,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자의 업무 부담이 높을수록,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낮아집니다. 따라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자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인력 확충 및 업무 분담 체계 개선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회복지 서비스 이용자의 참여가 확대될수록,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사회복지 서비스 이용자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필요합니다. <br><br>5. 위와 같은 내용을 조사하면서,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사로서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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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3: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4261_5/1ld705kxd81c3hak/wish/29639386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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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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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최장암 조기 진단과 치료법</p><p><br/></p><p>2)각종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2018년에는 154.3명, 2019년에는 158.2명 2020년에는 160.1 명으로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암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암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치료법이 따로 없을까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다가 최근 뉴스에서 최장암과 간암 환자 암세포에 고선량 방사선을 쏘아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는 회전형 중입자 치료기로 암치료가 가능하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았다. 뉴스를 보면서</p><p>”회전형 중입자 치료기로 암을 치료하면 암재발 가능성이 낮아질까?“, ”만약 다시 암이 재발한다면 치료 비용인 구천만원을&nbsp; 또 다시 지불해서 치료를 받아야하나?“ 여러 궁금증이 생기면서 이런 주제로 더 많은 지식을 얻으면 좋을 것같다고 생각해서 선택하였습니다.</p><p><br/></p><p>3)&lt;난치병 환자 치료 희망 커졌다…췌장암·간암, 회전형 중입자치료기 가동&gt;-아시아 투데이</p><p><br/></p><p>4)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췌장 세포의 약 95%는 외분비에 관여합니다. 췌액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과 함께 소장의 첫 부분인 십이지장으로 들어가서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 중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하는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감소해서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 못하므로 영양 상태가 나빠지고 체중이 줄어듭니다. 췌장암은 췌장에 생긴 암세포의 정괴이며 종류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흔한 것은 양성인 낭성종양이 있습니다. 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대부분의 췌장암 환자에게 복통과 체중 감소, 당뇨, 소화장애가 오고, 췌두부암(췌장 머리에 생긴 암) 환자들은 거의가 황달 증상을 보입니다. 이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조기에 발견하게 해주는 혈액검사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p><p>췌장암에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은 수술입니다. 하지만 이런 근치적 수술이 가능한 환자는 20% 정도에 불과합니다. 헬스 조선의 뉴스에 따르면 췌장암은 1년에 6000여 명이 걸려 10명 중 9명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16년을 기준으로 국내 췌장암 5년 상대생존율(완치율)은 11.4%로 주요 암 중 최하위입니다.</p><p>췌장암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거의 없으며, 있더라도 암이 재발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한 췌장암을 없애기 위해서 세브란스병원에서 췌장암,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암세포를 정밀 타격하는 중입자 치료를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치료기는 정상 세포는 피하면서 암세포에만 고선량 방사선을 집중할 수 있어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재발 위험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p><p>췌장암이 다른 종류의 암들 보다 완치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지방, 고칼로리 식이를 피하고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식생활 개선과 적당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난소난종에 대해서 찾아보았는데 난소에 생기는 낭성 종양으로 내부가 수액 성분으로 차 있는 일명 '물혹'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루빨리 수술이외 치료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췌장암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위험요소도 알아보았는데 당뇨병과 고혈압이 같이 있으면 췌장암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br/></p><p>5)느낀점</p><p>가족 중에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좀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p>내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내용을 더 자세히 보고 더 깊이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인체에 원래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조사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질병에 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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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3:1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4261_5/1ld705kxd81c3hak/wish/30295151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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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 이송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4261_5/1ld705kxd81c3hak/wish/302994104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근대화 시기 서양 외래어의 도입과 그 영향</p><p><br/></p><p>주제 선정이유 : 2학년 떄 동아시아사 시간에 삼국의 영어도입 배경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한 경험이 있는데 그 활동을 진행한 후 영어를 비롯하여 외래어가 도입되었을 때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을 더 알고싶어졌고 해당 내용을 더 심화있게 탐구해보고 싶어져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탐구 자료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bout.ebs.co.kr/board/bbs?boardTypeId=1&amp;boardId=31&amp;cmd=view&amp;uri=/kor/pr/release&amp;postId=10000219266">https://about.ebs.co.kr/board/bbs?boardTypeId=1&amp;boardId=31&amp;cmd=view&amp;uri=/kor/pr/release&amp;postId=10000219266</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006300600001">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006300600001</a></p><p><br/></p><p>탐구내용 :</p><p>1.영어의 도입과 그 영향</p><p>1882년 5월 22일 제물포에서 조미통상조약이 체결될 때, 조선과 미국은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 청나라의 마젠쭝이 양측을 오가며 동시통역을 했다. 이 사건은 조선에게 영어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했고 특히 고종은 노쇠한 조선을일으키기 위해 영어 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결심했다.</p><p><br/></p><p>고종은 조선 최초로 미국에 '보빙사'를 파견해 근대 문물을 시찰하게 하고, 미국의 고급 인력을 영어 교사로 초빙해 왕립영어학교를 설립했다. 직접 경복궁에서 영어 시험 감독을 할 정도로 열성적이었다. 고종에게 영어는 근대화와 제국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였다.</p><p><br/></p><p>또한 조선 사회에서 영어는 곧 권력이었다. 개화의 물결이 강하게 일면서 외국인과의 소통을 위해 영어가 필요해졌고, 신분이 낮은 사람도 영어를 통해 보수가 높은 직업을 얻을 수 있었다. 새로 생긴 정부기관인 해관 등에서는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우선 채용되었다. 영어는 새로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창구이자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p><p><br/></p><p>영어를 통해 출세한 대표적인 인물들로는 윤치호, 유길준, 이하영 등이 있다. 서자의 아들 윤치호는 초대 조선 주재 미국공사인 푸트의 통역관으로 시작해 고종의 곁에서 출세 가도를 달렸다. 몰락한 양반 유길준은 보빙사 일행으로 미국을 방문해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 되었고, 찹쌀떡 장수 이하영은 고종의 주치의인 미국인 의사 알렌의 통역관으로 시작해 주미공사 서기관, 외부대신까지 올랐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했다는 점이다.</p><p>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도 영어를 하지 못했다면 그의 미래는 없었을 것이다. 영어는 부국강병과 근대화의 도구로조선에 들어왔지만, 어느새 출세의 도구로 변모했다.</p><p><br/></p><p>2.일본이 끼친 영향</p><p>일제강점기 이전의 영어교육 원칙은 ‘영어로 쓰고 말하는 교육, 즉 영어몰입식 교육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일제강점기에이른바 문법 번역식 교육법으로 바뀌었다</p><p>이런 영어교육의 비극은 한일합병으로 시작했다. 초대 총독인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1911년 8월 1차 조선교육령을 제정하면서 필수과목이던 영어를 선택과목으로 격하시켰다. 가르치는 언어도 일본어로 정했다. 1919년 3·1운동 이후 문화정치의 일환으로 대학설립을 허용하고 영어와 독일어 등 외국어교육을 중등학교에서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영어는 여전히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수험용이었다. 게다가 ‘비리징구’(빌딩), ‘네꾸다이’(넥타이)로 발음하는 일본인 교사가 수험용 문법과 독해를 가르친 것 이다</p><p>발음이 엉망인 일본어 교사가 가르치는 영어를 배워서는 써먹을 곳이 없으니 한국인 교사로 교체해달라는 요구도 있었다</p><p><br/></p><p>알게된 점 및 느낀점 : 원래는 영어가 도입된 배경을 전체적인 흐름만 알았다면 이번에는 더욱 세부적으로 알게된 것 같다 또한 영어가 끼치는 영향은 과거와 같이 지금도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역사뿐만이 아니라 영어와 다른언어에도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그러한 언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나 문화들을 알리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국제적으로 역사와 관련한 분쟁이 생기거나 국제사회에 나서게 될 일이 생긴다면 나는 역사적 지식도 풍부하고 그러한 지식들을 영어로도 전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싶다고 생각하였다 영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리고 지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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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1:1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4261_5/1ld705kxd81c3hak/wish/30299410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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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4261_5/1ld705kxd81c3hak/wish/3033480857</link>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디지털 격차 문제</p></li><li><p>우리 가족들만 봐도 미디어에 익숙하지 않은 가족들이 있다. 그래서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고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령, 계층별로 디지털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디지털 격차 문제는 자세하게 무엇이고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탐구하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31010_0002476341">https://www.newsis.com/view/NISX20231010_0002476341</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219_0002630910">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219_0002630910</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5dbbVpMefY&amp;ab_channel=MBCentertainment">https://www.youtube.com/watch?v=R5dbbVpMefY&amp;ab_channel=MBCentertainment</a></p></li><li><p>국가인권위원회는 디지털 격차로 인한 노인 소외 문제를 지적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를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고 한다.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 되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배움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층,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무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스마트 기기 사용법부터 코딩 교육까지 다양한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찾아가는 버스를 통해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p></li><li><p>진로가 방송/미디어이다 보니까 방송 프로그램을 자주 챙겨보는데 몇 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인 '놀면뭐하니?'에서 키오스크 사용을 힘들어하는 모습이 담긴 것을 보았다. 그래서 디지털 격차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심각한 디지털 격차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디지털 교육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다. 위에 말한 것처럼 문화 센터나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에 내가 직접 봉사자로 참여하여 고령층, 저소득층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법 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또 소셜 미디어에 디지털 격차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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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12: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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