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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01 by 승완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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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편한 편의점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39;우리 각자&#39;가 소개하는 활동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7 04: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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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편의점 속 사람들</title>
         <author>coffee_t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411158</link>
         <description><![CDATA[<p>도서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p><p>등장인물을 찾아 각 각을 소개하는 글을 적어보세요.</p><ol><li><p>"+" 누르기</p></li><li><p>제목에 나의 이름 쓰기 </p><p>(예 승완이가 소개하는 편의점 속 사람들 )</p></li><li><p>소개할 사람 명단(?) 을 적고</p><p> (예 OO, OO, OO을 소개합니다.)</p></li><li><p> 각 각에 대한 생각이나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을 적기 - 2가지 이상</p><p> (예 염영숙</p><p>              : .....</p><p>              :   ..... )</p></li><li><p>“발행” 누르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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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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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15428</link>
         <description><![CDATA[<p>노숙자,편의점 사장님 을 소개합니다.</p><p><br></p><p>노숙자</p><p>: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던 노숙자 이다.</p><p>:편의점 사장님이 알바로 고용해서 직업을 얻었다.</p><p><br></p><p>편의점 사장님</p><p>:편의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다.</p><p>:심성이 매우 착하신 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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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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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16065</link>
         <description><![CDATA[<p>소개할 인물 </p><p>노숙자,편의점 사장님</p><p>노숙자는 양심있고 책임감이 강함</p><p>편의점 사장님은 은혜를 잘 배풀고 고마워할줄 아는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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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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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준이가 소개하는 편의점 속 사람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27126</link>
         <description><![CDATA[<p>염 여사 , 민식 , 선숙 </p><p><br></p><p>염 여사 - 염 여사는 ALWAYS편의점의 사장이며 젊었을 적에는 역사교사였고 퇴직한 후 편의점을 차려 편의점 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함, 자신의 잃어버린 파우치를 찾아준 독고에게 야간알바 자리를 내어줌 , 자신의 연금으로도 충분히 살 수 있지만 편의점 직원들의 생계를 걱정해 편의점을 그만두지 않는 착한 마음씨를 보여줌. </p><p><br></p><p>민식 - 민식은 염 여사의 아들이며 자신의 사업 자금을 위해 항상 편의점을 팔아치울 궁리만 하는 사람이다. 편의점을 팔기 위해 독고를 내쫓을 계획을 세우고 흥신소의 곽을 시켜 독고를 미행하도록 시킴 </p><p><br></p><p>선숙 - 선숙은 ALWAYS 편의점 알바생이다. 집 나간 남편과 대기업에 들어갔다가 나온 뒤 독립영화를 찍겠다고 하다 실패하고 우울증에 정신병원 신세까</p><p>지 지고 집에서 개임 만하는 아들이 있다. 선숙은 독고가 처음 왔을 때는 싫어했지만 일도 잘하고 어르신분들께 호객행위를 잘하는 독고에게 마음을 조금 ? 열고 고민들 털어놓고 독고의 조언을 토대로 아들과 소통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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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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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현이가 소개하는 편의점 속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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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고, 염여사,시현를 소개합니다</p><p><br></p><p>독고:서울역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인물이였다. 편의점 야간알바로 일하게 되었다</p><p><br></p><p>염여사: 편의점 사장님 이시다. 독고에게 일자리 제공함</p><p><br></p><p>시현: 편의점 알바이다. 나중에 다른 편의점 점장이 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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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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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수정 13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41045</link>
         <description><![CDATA[<p>독고 씨-원래는 노숙자였으나 우연히 염 여사의 파우치를 찾아주어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게된다.</p><p>알콜중독에 냄새나는 사람이였지만</p><p>염 여사를 만나 작지만 살곳도 얻게되고 술도 끊으며 </p><p>편의점 알바를 하게된다</p><p><br></p><p>진상아저씨</p><p>시현이 알바를 할때 행사할인이 끝난 상품을 가져와 할인을 적용해달라거나 ‘‘맨날 피우는거 있잖아’‘ 라며 담배를 가져오라고 못가져오면 진상짓을하던 아저씨.</p><p>금연구역인 야외테이블에서 담배를 태우는등 여러 진상짓을 했다 그러나 독고 씨가 아저씨의 물건을 계산한 일 이후부터는 편의점에 오지않는다</p><p><br></p><p>아직 책을 다 읽진 못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미있어질거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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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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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가 소개하는 편의점 속 사람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45113</link>
         <description><![CDATA[<p>선숙, 시현, 독고를 소개합니다</p><p><br></p><p>선숙 : 말썽꾸러기 아들의 엄마로 말투는 늘 따지는 듯 하다</p><p>아들때문인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성격이 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그녀의 남자들은 다 문제가 있는것은 확실하다</p><p>그녀도 아들에게 상처가 있고 아들도 엄마에게 상처가 있는것은 아닐까</p><p>: 또한 편의점 알바를 하며 다른사람들에게는 성격이 좀 그렇지만 사장님 염 여사는 언니로 따른다</p><p>같은 교회를 다니고 자신을 고용해줘서 그렇게 따르는 것 같다</p><p><br></p><p>시현 : 편의점 알바 중 엘리트</p><p>편의점에서 하는 일도 빠르게 배우고 요즘은 유튜브까지 진출한 것 같다</p><p>처음에 독고를 꺼려하지만 천천히 알려주며 독고에게서도 많은 것을 배운다</p><p>: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알바를 하는 와중에 유튜브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 다른 편의점 점장을 하게 되었다</p><p>사장님을 향한 시현의 진실된 마음은 정으로 아쉬운 마음이 클지 돈을 더 잘 벌수 있다는 것에 대한 설렘이 더 클지 궁금하다</p><p>근데 편의점 점주가 되면 공무원 준비는 할지 궁금하다</p><p><br></p><p>독고 : 불편한 편의점 책의 레전드 인물</p><p>처음 서울역에서 염 여사의 파우치를 지켜낸 보상으로 편의점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있는게 없다 독고라는 이름마저도 없어 사장님이 직접 지어준것인데 과연 알코올로 인한 기억상실증인지는 난 솔직히 의문이다</p><p>: 서울역에서 티비와 사람들을 많이 본 결과인지는 몰라도 사람들의 마음 속 한켠을 울리는 역할을 잘 하는 것 같다</p><p>시현에게도 유튜브라는 길을 제공해줌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었고</p><p>선숙에게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라는 조언으로 선숙이 아들에게 나아갈 기회를 주며 편지를 스스로 쓰게 만들었다</p><p>또한 경만에게 옥수수수염차를 주며 자신도 하기 어려웠던 금주를 권하는 모습이</p><p>일반인이라면 행동하기 어려운 모습들을 보여주는것이 기억에 남았다</p><p>노숙자라고 말만 더듬고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다시 방탕한 인생으로 돌아갈 줄 알았지만</p><p>현실에서 가장 낮은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게 만들고 마음을 움직인다는것에 사람의 겉모습은 어떠하더라도 진심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된다</p><p>책을 다 읽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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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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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 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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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편의점 속 사람들&gt;</p><p><br></p><ol><li><p>염영숙: always 편의점을 운영함. 서울역 노숙자였던 독고에게 일자리를 주거나 시현과 선숙 등 직원들을 위하는 친절을 베풂.</p></li><li><p>독고: 서울역 노숙자였으나, 영숙과 시현의 친절로 always 편의점의 야간 알바 일을 톡톡히 해냄. 편의점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거나 친절을 베풀며 특유의 선한 영향력을 다른 인물들에게도 줌. 이후 기억을 찾아 자신이 성형외과 의사였음을 알게 되고 의료 봉사를 위해 대구로 내려감.</p></li><li><p>시현: 영숙이 운영하는 always 편의점의 오래된 알바생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함. 야간 알바를 시작하게 된 독고에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필요한 것들을 천천히 알려 주는데, 독고의 추천으로 업로드하게 된 영상 덕분에 편의점의 점장으로 일할 수 있게 됨.</p></li><li><p>오선숙: 오전에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영숙의 20년 된 친구이자 같은 교회 성도.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했으나, 독립 영화를 만든다고 한 뒤 방에 틀어박혀 게임만 하는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는 독고의 말 덕분에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됨.</p></li><li><p>경만: always 편의점에서 야식으로 참깨라면과 참치 김밥, 빨간 뚜껑 참이슬인 일명 '참참참'을 먹는 영업직 사원. 중학생이 되는 쌍둥이 딸들과 부업을 하며 살림을 꾸리는 아내가 있으나 돈을 많이 벌지 못해 무력감에 빠져 있음. 술 대신 옥수수수염차를 추천한 독고를 탐탁지 않아하며 편의점에 가는 것을 꺼려했지만, 겨울에도 야외 의자가 있는 편의점이 보이지 않아 별 수 없이 술을 끊은 뒤 독고가 여전히 근무 중인지 호기심을 가지고 편의점에 방문하고, 독고에게 두 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림.</p></li><li><p>인경: 대학로에서 5년 간 매 여름마다 같은 역을 맡아 했던 배우였으나, 극 작가로 전향함. 그러나 생각했던 만큼 글이 써지지 않아 절필을 목표로 토지문화관 집필실에서 묵게 되었는데, 집필실에서 만난 희수 샘이 자신의 딸이 겨울 동안 청파동 집을 비우니 청파동에 묵으라는 말에 서울로 올라오게 됨. always 편의점에 들르며 독고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독고와 자주 이야기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독고를 모티브로 한 인물의 이야기를 극 작품에 담아내게 됨.</p></li><li><p>민식: 영숙의 아들. 합법과 불법의 묘한 관계를 넘나드는 일을 통해 큰 돈을 벌었으나, 전처와의 이혼으로 인해 유일하게 남은 재산마저 뺏기고 영숙의 청파동 집으로 들어가게 됨. 영숙이 편의점을 운영하는 것에 불만을 느껴 여러 차례 편의점 처분을 제안하지만, 영숙에게 매번 거절 당함. 기용을 만나 에일 맥주 사업을 하자는 기용의 달콤한 말에 유혹되어 영숙에게 다시 한번 편의점 처분을 논해 보기로 결심함. 편의점 점주의 아들인 자신에게 깐깐하게 구는 독고의 뒷조사를 하기 위해 흥신소를 하는 곽 씨에게 연락을 취함.</p></li><li><p>곽 씨: 민식에게 독고의 뒷조사를 해 달라는 제안을 받아 들였으나, 매일 걷기만 하는 독고의 뒷조사를 하며 제안을 받아들인 일을 후회함. 경찰을 사칭하고 독고의 뒤를 따라다니지만, 허술한 수법 때문인지 독고에게 들켰다는 사실을 알게 됨. 편의점 야간 알바 일을 그만두려는 독고 대신 야간 알바를 하게 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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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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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49463</link>
         <description><![CDATA[<p>임영숙: 이책의 주요 등장인물이자 편의점 주인으로 ALWAYS 라는 간판을 걸고 장사한다. 교회를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많은 따듯함과 친절을 배풀고, 성격이 날카로울때도 있지만 자신의 사람들에게는 그 사람의 사정까지 고려해주고 품어줄정도로 마음만은 따듯한 사람이다.</p><p>독고: 서울역의 한 노숙자로 지갑을 잃어버린 임영숙 여사와의 인연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여사의 지갑을 몸을 버려가며 지켜주는 것을 본 여사는 답례로 편의점 밥을 공짜로 제공하였고 편의점에서 일까지 주며 생계를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말투, 외모등 많은 것을 가꾸어 나가며 발전하는 인물이다. </p><p>시현: 조용하고 평범한 취준생이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며 공부에 계속 투자 할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형편이다. 특기는 많은 알바 경험으로 일을 정말 잘하며 진상 다루는 일에 능숙하다. 성격은 야무지고, 빠릿한 편이며 독고씨의 충고로 자신도 몰랐던 잠재력을 발견하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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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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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 안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384655116</link>
         <description><![CDATA[<p>예지가 소개하는 편의점 속 사람들</p><p>독고, 염여사, 경만을 소개합니다.</p><p>&nbsp;</p><p>&lt;독고&gt;</p><p>: 염여사의 편의점을 자주 방문하던 경만이라는 캐릭터가 오랜만에 참참참 콤보를 편의점 밖에서 먹고 있었을 때 그 당시에 겨울이었습니다. 그 때 알아보던 독고는 그에게 온풍기와 아이들을 생각해서 술을 줄여보라고 옥수수수염차를 건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으로 그의 따뜻함과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nbsp;</p><p>: 이름이 어려워 찾기 힘든 담배를 일부러 고르는 건 물론이며 봉지를 공짜로 달라는 진상에 시현은 화를 내지만 독고는 갑자기 깨달은 반응을 보이며 스태프실(?)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다 자기 에코백에 있는 짐을 모두 꺼내고 진상에게 다가가 친환경적이니 이걸로 쓰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p><p>&nbsp;</p><p>: ‘그리고 머지않아 당신은 다른 방식으로 숨 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야 만다. 코도 입도 아가미도 아닌 것으로 숨을 쉬며 사람이라고 우기지만 사람 아닌 존재로 살 뿐이다.’</p><p>&nbsp;</p><p>: ‘내 머릿속에서도 전염병이 돌듯 하나의 생각만이 나를 잠시하고 있었다. 전염병 같은 기억들이 내게 진짜 삶을 선택해야 할 때라고 외치고 있었다. 신기했다. 죽음이 창궐하자 삶이 보였다. 나는 마지막 삶이어도 좋을 그 삶을 찾으러 가야 했다.’</p><p>&nbsp;</p><p>: 사람으로서 살기를 포기한 그였는데 편의점 야간 알바 생활하면서 많은 인물의 도움 덕분에 결국 가장 마지막에 바닥에서부터 들고 일어서 살아가게 된 사람이었습니다.</p><p>&nbsp;</p><p>&nbsp;</p><p>&lt;염여사&gt;</p><p>:‘그렇게 평생 사장이나 자영업이 사업장이 자기 하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삶이 걸린 문제라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였다.’</p><p>:“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니까 조용해졌어.”,”다들 너무 자기 말만 하잖아. 세상이 중학교 교실도 아니고 모두 잘난 척 아는 척 떠들며 살아. 그래서 지구가 인간들 함구하려고 이 역병을 뿌린 것 같아.”</p><p>: 불편한 편의점 속에서 다들 아픔 하나쯤은 달고서 이야기를 꺼내며 가끔은 제이에스같은 일을 벌이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여사는 가장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사람같다고 느끼게 됩니다.</p><p>&nbsp;</p><p>&lt;경만&gt;</p><p>: ‘회복탄력성이라고 하나? 그러니까 그게 사라진 거다. 젊을 때는 실수를 해도 만회할 힘이 있었고, 숙취에 절어도 뜨거운 물 샤워 한방에 털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런 회복탄려성은 게임 속 에너지 게이지가 닳아 없어지듯 그의 인생에서 빠르게 휘발되고 있었다.’</p><p>: ‘경만은 코트 소매로 눈물을 훔치고, 사내에게 목례를 한 뒤 지갑을 열어 카드를 집어 넣었다. 지갑 속에서 딸들이 원 플러스 원으로 웃고 있었다.</p><p>: 일 때문에 허리가 굽은 아내와 계속해서 안 풀리는 직장에 초콜릿 하나 사는 것도 걱정하는 딸들에 항상 부담감과 죄책감을 지녔던 그였는데 가족 때문에 무너지고 가족 때문에 다시 일어나는 한 가장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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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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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김소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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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현’을 소개합니다</p><p>시현은 20대이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여자이다. 독고에게 매정에서의 일을 교육하고 항상 밝은 얼굴로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또한 피드백도 있으면 받아들이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p><p><br></p><p>‘염여사(염영숙)’을 소개합니다</p><p>염여사는 70대 전직 역사 교사이자 편의점 사장이다. 직원들을 가족처럼 여기며 편의점을 운영한다.</p><p><br></p><p>’민식‘을 소개합니다</p><p>민식은 염여사의 아들인데 편의점을 팔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다.</p><p><br></p><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감정도 느꼈다. 그리고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도 알게 되면서 각자의 사정이 다르다는 것도 깨달았고 어떤 손님은 외로움을 느끼고 또 어떤 손님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하고 있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한 손님이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다. 그 손님은 어릴적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먾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나도 내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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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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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2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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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고: 서울역 노숙자이자 편의점 직원, 서울역에서 염영숙 여사의 귀 중품이 들어있는 파우치를 찾아준 인연으로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다.</p><p>믿음직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서울역 생활중에 과도한 음주로 알콜 성 치매와 말 더듬을 얻었다. 편의점에서 사람들을 마주할 때마다 잊 었던 기억을 찾는다.</p><p>염영숙 여사: 고등학교 역사 교사를 퇴직 후, 연금으로 살아가고 있다.</p><p>남편의 유산으로 청파동 한 골목에 always 편의점을 차렸다. 서울역 에서 귀중품이 들어있는 파우치를 찾아준 독고에게 편의점 도시락을 주다가 편의점 직원으로 채용한다.</p><p>오선숙: 여사와 같은 교회를 다니는 동네 이웃이다. 말투가 세고 화 가 많은 성격이다. 가출한 남편과 방에서 게임만하는 아들, 두마리 개 를 가족으로 둔 아줌마이다. 편의점에 독고를 처음엔 좋아하지 않아했 지만 독고로 인해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면서 독고에 대한 인식도 좋 게 변하게 된다.</p><p>곽씨: 염영숙 여사의 아들인 민식의 사주로 독고의 뒷조사를 하는 흥 신소 사람이다. 노후가 준비되지 않은 독거노인이다. 30년 경력의 이 업계 베테랑이다. 독고가 '타겟' 이었지만 그의 친절함으로 인해 자신 이 해온 일을 전부 고백하고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다.</p><p>=&gt;내가 생각하는 소설속 인물들의 공통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작가는 사회에 자주 등장하는 문제를 안고 사는 사람들을 등장인물로 만듬으로써 독고를 통해 사람들이 꿈 을 찾고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 은 자신의 문제도 치유되는 것 같은 대리만족 효과를 누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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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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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물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title>
         <author>coffee_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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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영숙,  독고,  시현, 오선숙, 강민식, 정인경, 경만,곽선생'</p><p>1) 이들은 어떤 일(직업)을 하는 사람인지 </p><p>책 안에서 찾아 내용을 적고</p><p>2) 이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직업의식을 찾을 수 있는지 적어주세요.</p><p><br/></p><p>- 창의 색은 노랑으로 발행을 눌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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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6: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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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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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편한 편의점』에 등장하는 독고 씨는 이 소설의 중심적인 인물이자, 이야기의 시작과 끝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p><p><br/></p><p>그는 서울역 근처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중, 치매를 앓고 있는 한 노인 ‘엄마 손’ 작가의 도움으로 편의점에서 야간 근무를 하게 된다. 아무런 인연도 없던 두 사람이 서울역에서 우연히 만났고, 작가는 그를 자신의 단골 편의점 점주에게 소개해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만든다. 그렇게 독고 씨는 누군가의 배려와 손길 덕분에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삶을 살게 된다.</p><p><br/></p><p>편의점에 처음 온 그는 과묵하고 무표정하며, 다른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했다.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고, 독고 씨 역시 자신의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책임감 있고 성실했으며, 손님들에게는 언제나 정중하고 친절했다.</p><p><br/></p><p>그의 진심 어린 태도는 점점 사람들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다. 야근 후 지친 직장인, 고민이 많은 청소년, 마음이 허전한 노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편의점에 들러 독고 씨와 몇 마디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게 된다. 그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는 독고 씨의 태도는 말은 없지만 따뜻했고, 그는 어느새 그 동네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간다.</p><p><br/></p><p>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독고 씨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난다. 그는 사실 한때 소방관이었고, 큰 사건을 겪은 후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고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게 된 것이다. 그가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 건 단순한 생계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자신을 다시 세상 속으로 연결시키는 회복의 여정이기도 했다.</p><p><br/></p><p>결국 『불편한 편의점』은 독고 씨라는 인물을 통해, 누군가의 작은 친절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어떻게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지를 조용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p><p><br/></p><p>이 책을 읽고 나면,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이 조금은 다르게 보였다. 편의점은 나의 이웃과 삶을 공유해나가는 공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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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6: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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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051869</link>
         <description><![CDATA[<p>임영숙은 편의점의 점주로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독고 씨를 믿고 채용하며 따뜻한 리더십을 보여준다. 그녀의 태도에서는 사람을 믿고 함께 성장하려는 책임감 있는 직업의식을 찾을 수 있다.</p><p><br/></p><p>독고는 편의점의 야간 아르바이트생으로, 과거에는 소방관이었다. 그는 과묵하지만 성실하게 일하며 손님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의 모습에서는 자신의 일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과 진정성 있는 직업의식이 드러난다.</p><p><br/></p><p>시현은 학생이지만 동시에 아르바이트도 하며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이다. 그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면서 성실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자립심과 자기 계발의 직업의식을 보여준다.</p><p><br/></p><p>오선숙은 편의점 본사의 직원으로, 가맹점주들과의 소통과 지원을 맡고 있다. 그녀는 현장을 이해하고 점주들의 입장을 배려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그 속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 감각과 공정한 태도를 갖춘 직업의식을 느낄 수 있다.</p><p><br/></p><p>강민식은 편의점 배달 기사로, 주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에 집중한다. 그는 정해진 시간 안에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며 정확함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한 직업의식을 보여준다.</p><p><br/></p><p>정인경은 회사원이자 편의점의 단골손님으로,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잠시 편의점에 들러 위안을 얻는다. 그녀는 인내심과 조직 내에서의 감정 조절을 바탕으로 한 직업의식을 보여준다.</p><p><br/></p><p>경만은 지역 건물의 경비원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전을 책임진다. 그는 자신의 역할에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직업의식을 보여준다.</p><p><br/></p><p>곽 선생은 국어 교사로,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그의 모습에서는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학생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담은 직업의식이 드러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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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6: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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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2이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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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고: 성실한 사람</p><p>염씨: 편의점 주인</p><p>50대 아르바이트 생 오씨: 독고를 싫어했다가 관계를 회복하는 등장인물 중 한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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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6: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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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황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063087</link>
         <description><![CDATA[<p>소개할 인물: 엄영숙 여사, 독고, 시현, 엄영숙 여사 아들</p><p>                   경만</p><p><br/></p><p>엄영숙 여사: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음, 역사선생님이였음, 독고씨한테 도움을 받고 고마움을 느껴 편의점 알바를 시킴 굉장히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음</p><p><br/></p><p>독고: 노숙자임, 말을 잘 못하고 술을 좋아하지만 </p><p>엄영숙 여사를 만나 사회성을 배웠음, 배려심이 많음</p><p><br/></p><p>시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음, 독고한테 사회성을 길러줌 굉장히 자신감이 떨어짐 그러다가 다른 편의점으로 스카우트 됨</p><p><br/></p><p>엄영숙 여사 아들: 도박에 빠져있음, 책임감이 없음</p><p><br/></p><p>경만: 회사원임, 쌍둥이 딸 둘과 아내가 있음, 늘 술에 빠져있다가 독고를 만나 술을 끊고 삶을 제대로 잡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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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6: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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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김소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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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임영숙- 초등학교 교사</p></li><li><p>독고- 소방관</p></li><li><p>시현- IT 개발자</p></li><li><p>오선숙- 간호사</p></li><li><p>강민식- 건축가</p></li><li><p>정인경- 기자</p></li><li><p>경만- 택배 기사</p></li><li><p>곽선생- 피아노 학원 강사</p></li></ol><p><br/></p><p>(이와 같이 찾아 볼 수 있는 직업 의식)</p><p><br/></p><p>책임감-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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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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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0890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임영숙 편의점 주인</strong></p><p><strong>독고는 야간 아르바이트생</strong></p><p><strong>오선숙은 편의점 직원</strong></p><p><strong>강민식 백수</strong></p><p><strong>정인경 희곡작가</strong></p><p><strong>경만 거래처 직원</strong></p><p><strong>곽선생 국어 교사</strong></p><p><strong>책에서 알수있는 직업 의식은 모든일에 열심을 다 </strong></p><p><strong>해야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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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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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090458</link>
         <description><![CDATA[<p>염 여사(편의점 사장) – 편의점 운영자 직업의식: 사람을 믿고 기회를 주는 데 의미를 두는 인물로,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서 ‘사람을 돌보는’ 가치를 중요시합니다. 덕출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의 변화 과정을 지켜보는 태도에서, 경영자로서의 책임감과 인간 존중의 직업관이 잘 드러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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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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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099296</link>
         <description><![CDATA[<p>장인경</p><p><br></p><p>직업 - 작가</p><p><br></p><p>스토리 - 인경은 대학로에서 배우 생활을 청산 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함. 인경은 집필실을 찾고 있었는데 토지문화관에서 만난 희수 샘의 제안으로 그녀의 딸이 살던 청파동 빌라에 3개월간 머물게 됨.</p><p><br></p><p>청파동에 빌라에 맞은 편 편의점 알바생 독고를 관찰하고 독고와 대화를 하며 글을 씀.</p><p><br></p><p>직업의식 - 사람을 관찰하고 그 사람에</p><p>대한 스토리로 글은 쓰는 모습을 보고 인경의 직업의식이 느껴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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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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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110778</link>
         <description><![CDATA[<p>염영숙: 역사교사 였던 것 현재는 편의점 사장</p><p>독고: 의사 였었다, 편의점 야간 알바</p><p>시현: 공무원 준비중인 공시생, 편의점 알바</p><p>오선숙: 염영숙의 지인, 편의점 주간 알바</p><p>경만: 직장인, 쌍둥이 아빠</p><p>인경: 배우를 은퇴하고 작가로 활동중</p><p>민식: 염영숙의 아들, 사기당할뻔 함</p><p>곽선생: 경찰 이었다, 지금은 탐정짓을 하는중</p><p><br/></p><p><br/></p><p>내가 찾은 직업의식 - 도움</p><p>등장인물들 모두 힘든 일이 있었지만 독고에게 희망을 얻고 다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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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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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112662</link>
         <description><![CDATA[<p>시현 :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알바생이다. 사장인 염여사 부탁으로 새로 온 야간 알바인 독고에게 편의점 일을 알려 주게 된다. 일을 배운 독고가 시현에게 편의점 일을 알려 주는 유튜브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고 그 말을 들은 시현은 유튜브를 운영하게 된다. 유튜브를 통해 시현은 편의점 점장으로 스카우트를 받게 된다. 독고에게 딱딱하게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독고가 이해할 때까지 말하는 걸 보고 친절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br><br>오선숙 : 남편과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알바생으로 새로 온 독고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처음에는 독고를 이해하지 못하고 안 좋게 생각했으나 삼각김밥을 훔치려던 일명 짜몽이라는 아이에게 훔친 것을 꾸중하고 본인에게 사과까지 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독고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된다. 좀처럼 누군가를 봐준 적이 없는 본인에게 생긴 변화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한다. 연말과 연초 업무 시간이 두 시간 늘고 매일 게임만 하는 아들이 힘들었던 선숙은 아들과 부딪히게 된다. 그 후 편의점으로 출근한 선숙은 독고의 모습을 보고 자신 아들과 비교되어 비참한 감정을 느끼고 울음을 터트리게 된다. 자신을 위로해 주는 독고에게 본인 이야기를 하게 되고 독고는 선숙에게 아들과 이야기해 보라며 김밥과 편지를 함께 전해 주라고 한다. 선숙은 아들과 이야기를 하기로 생각한다. 아들과 소통을 하지 않아 선숙도 아들도 상처 받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들과 선숙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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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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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04131219</link>
         <description><![CDATA[<p>오여사: 오여사는 등장하는 씬이 별로 없어 정확히 무슨 인물인지 가늠하기 어려웠던것 같다 편의점 주인인 염여사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언니라고 부르는 50대 편의점 알바중 한명이다. 매몰차고 화가 많으며 독고씨와 야간 알바일에 대해 경멸과 긍휼의 눈빛을 9:1로 바라본다(솔직히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웠음) 하지만 아들과 싸운후 독고씨와 상담을 하게 되며 마음이 열리고 아들과의 관계도 해결 된다. <br><br>경만: 두 딸을 둔 한 가정의 아버지로 ALWAYS 편의점을 애용하는 단골 손님이다. 매일 회사에서 치이고 집에서도 무관심함에 마음이 무너져 내린.. 힘들다 라는 말을 꺼내는것 조차 사치인 사람이였다. 평소처럼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러 편의점에 들렀는데, 독고씨로 바뀐 야간 알바의 처음 겪는 행동에 오해를 한다. 하지만 나중에 독고씨에게 조언과 위로를 받으며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이 파트에서 내 감정만 생각하고 울 아빠의 심정을 못 헤아린것에 울컥했다. <br><br>인경: 배우 생활을 하다 주연에서 내려와야해 희곡 작가가 되기로한 인물이다. 이전에 계속 대본을 써왔지만 여러 곳에서 거절당하고 정말 열심히 쓴 작품이 극으로 나와도 관객의 반응이 별로 좋지 못한 가망이 거의 없는 작가다. 불행중 다행이도 선배 작가에게 청파동에 딸아이 방을 내주겠다는 제의를 받았고, 마지막이란 각오로 글을 쓰러 오게된다. 우연히 편의점에서 야간알바 독고씨를 발견하게 되고 독고씨의 특이한 행동과 특별한 사연을 아이디어로 삼아 ALWAYS의 편의점을 소재로 영감을 얻게되어 쉬지 않고 써내려 가며 작품의 성공 가능성 을 보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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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7: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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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 안예지 인물들의 일과 직업의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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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염영숙</p><p>: 강민식의 어머니이자 always 편의점 사장이며 편의점을 팔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왔지만 직원의 삶이 걸려있다는 이유로 함부로 팔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그녀의 직업의식이라고 생각되는 건 오직 이득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뽑은 직원들을 더 신경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염여사의 직업의식으로 공동체를 꾸린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숙이라고, 한 가정에서 대학생이 숙식을 해결하는 문화를 염여사는 염여사만의 방식으로 편의점에서 이뤄가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됩니다.</p><p>&nbsp;</p><p>독고</p><p>: 야간 알바를 하며 과거에는 의사로 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과거 의사로 일하던 시절에 불가항력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사람에게 상처받을 수 없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책임을 지면서 사람을 잃었지만, 친절을 베푼 사장으로부터 야간 편의점의 책임을 지면서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사람을 사랑해서 사람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nbsp;</p><p>시현</p><p>: 공시생을 준비하면서 편의점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에서 타 지점에서 취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점장으로 일하게 된 인물입니다. 처음에 나왔을 때 저의 바람은 이 인물이 더 넓은 곳에서 놀아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작은 편의점임에도 저의 일에 성실하고 사장에게는 예의를 갖추며 일하는 이 인물에서 오는 간절함과 열정을 누군가가 눈에 들이고 좋은 기회로 그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라는 걸 알려줄 수 있는 인물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피엔딩이 되었고 알바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상황이 언제 마무리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서 그의 직업의식을 보았습니다.</p><p>&nbsp;</p><p>오선숙</p><p>: 사장의 동네 지인이면서 사장의 편의점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아들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오선숙의 이야기를 다룬 마지막에는 독고의 웃는 모습을 보고 둘(아마 그녀의 남편과 아들이 아니었나 유추해봅니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처음 읽게 되었을 때는 이 인물이 어떻게 사장과 친한사이였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마지막에서 독고의 웃음을 통해 사진을 생각한 거 보면 가장 가족에 대한 욕과 미움으로 이야기를 거의 마지막까지 끌고 갔던 인물이지만 가장 바랐던 건 가족의 웃음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로서 가족이 행복하고자 한 그의 노력이 염여사와 많이 닮아 이 부분에서 그와 친구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nbsp;</p><p>정인경</p><p>: 배우 출신이며 현재는 희곡 작가로 활동하는 인물이며 작가로서 큰 성과를 못 느껴 그만두려고 계획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독고를 만나면서 다시 글을 쓰게 됩니다. 몇 년간 했을 작가 활동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인물이 좋아한 직업이었기에 가능했고, 그리고 한 사람의 관심으로부터 작가라는 이름을 알려지지 않을 일이 일어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김호연 작가가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 이 인물이 포기하지 않아서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희곡 작품을 쓰게 되었고, 현실에서는 출판까지 이루지는 것까지 그녀의 노력을 보여주려고 한 연출로 보입니다. 아마 김호연 작가도 이런 시절이 있었던 건 아닐까요</p><p>&nbsp;</p><p>강민식</p><p>: 이 인물은 염영숙의 아들입니다. 이 인물은 돈으로 가족의 인정을 받으려는 의지가 강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편의점을 차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도 일부 받아야 한다면서 실랑이기도 했고, 후배의 제안으로 양조 사업을 차리려 편의점을 팔려고 했지만 결국 무용지물이 되고 나중에는 양조 사업도 사기였다는 사실도 밝혀지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그의 의식으로 알 수 있는 건 돈으로 성공하려 일을 한다는 모습이 보입니다.</p><p>&nbsp;</p><p>경만</p><p>: 이 인물은 영업 쪽 직장을 일하는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가족을 위해 다시 일어서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그가 가족에 대해서 얼마나 큰 존재로 여기는지를 느낄 수 있었고 전에 인물 정리할 때 말한 것처럼 가족 때문에 무너지고 가족 때문에 일어서는 그의 책임감에서 저의 아버지를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이 인물을 통해 제가 배울 점은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을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끝까지 이행하려는 그의 의식이었습니다.</p><p>&nbsp;</p><p>곽선생</p><p>: 과거에는 형사로 일하며 지금은 불법과 합법의 경계선을 오가며 독고를 감시 중이었던 인물입니다. 독고와 가장 비슷한 상황의 인물이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직업적으로는 확연히 다르지만 누명을 씌우게 되고 가족과는 연락이 없는 상황에서 독고와 곽선생이 서로 가장 긴밀하게 공감할 수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저는 이 인물을 통해서 그에게 느낄 수 있는 직업 의식같은 건 그럼에도 일하며 그저 살아가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은 거의 못 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자신이 그나마 이뤄갈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나아가는 그의 모습을 통해서 의지를 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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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1: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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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2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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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영숙</p><ol><li><p>전직 고등학교 역사 교사, 현재는 한 개의 편의점을 경영중이다.</p></li><li><p>교사 출신이기 때문인지 편의점 직원들을 마치 자신이 담임인 반의 학생처럼 생각하는 듯하다. 편의점은 자기의 것 이지만 그에 삶이 걸린 직원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편의점이 망한다면 자신보다 직원들을 더 생각한다.</p></li></ol><p>독고</p><ol><li><p>의사였지만 알콜성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고 서울역 노숙자였다. 임영숙 여사 덕분에 편의점에서 직원으로 일하고있다.</p></li><li><p>어쩌면 그가 유독 손님 한면한명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심하게 관찰 했던 것도 의사의 진료습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유추해본다. 그치만 그전 과 바뀐 직업 생활을 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신이 상대에 대해 아는 만큼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p></li></ol><p>시현</p><ol><li><p>편의점 오후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공시생이다. 독고의 편의점 적응을 도와주고 추후에 한 영상을 통해 편의점 점장이 된다</p></li><li><p>시현은 원래 이타적인 성심이 있는 사람이지만 그것을 인지하고 살지는 않았던것 같다. 자시닝 독고의 편의점 적응을 도와줬음에도 그것에 대해 보상이나 생색을 생각하지 않는 등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사람을 깊게 관챃하는 능력이 있는 독고에 의해 자신의 이타성과 섬세함을 알게되고 그 능력을 발휘하여 발전하는 인물이다.</p></li></ol><p>오선숙</p><ol><li><p>편의점 오전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염영숙 여사의 동네 지인이다.</p></li><li><p>오여사는 일을 하는 인물이긴 하지만 전업주주인 것은 확실하다. 전업주부는 집안 일을 도맡아 함으로 오여사에겐 가정이란 어쩌면 다른 가족구성원들이 느끼는 것보다 더 큰 의미였을 것이다. 그런 그녀의 기정이 불화로 인해 흔들려 그녀는 힘들어 한다. 나는 우리가 글을 읽고 느끼는 것보다 훨씬 힘들었을 것이라고 유추한다.</p></li></ol><p>강민식</p><ol><li><p>염영숙 여사의 아들로, 철이 덜 든 성격으로 보인다. 특정한 직업은 없능 것으로 보이고, 새로운 사업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을 팔려고 한다.</p></li><li><p>특정한 직업이 없지만 새로운 사업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봐선, 창업 준비생이라고 할 수 있다. 민식은 자신과 남을 자주 비교하고 자신이 더 낮게 느껴졌던 비교 대상과 상황은 아무리 과거라 하더라고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모든것을 민회하기 위해 민식에게는 ‘한 방’이 필요했다. 자신의 약한 부분들을 매꿀 한방 말이다. 안타깝게도 민식은 그것이 돈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그래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p></li></ol><p>정인경</p><ol><li><p>편의점 맞은편 원룸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 편의점의 단골 손님이다.</p></li><li><p>인경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지만 현실이란 벽에 부딪치며 한계를 느끼고 있던 인물이다. 그러던 중 독고를 만나고 영감을 얻어 글을 쓰게 되고 독고랑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에 대한 확신을 얻어 세상에 맞설 힘을 충전한다.</p></li></ol><p>경만</p><ol><li><p>편의점의 단골 손님으로 쌍둥이 아빠입니다. 영업직종 종사자로, 퇴근 후 편의점에서 혼술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p></li><li><p>경만은 흙수저로 태어나 돈을 벌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대학 졸업 후 어렵다는 영업직에 뛰어든 인물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서 젊은시절의 열정과 체력은 소모되어 갔고 점점 자신의 무능력함을 느끼며 우울해져 간다. 글에서 경만이 독고가 본 것과 다르게 자신의 가족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아마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내 주변에 대해서도 믿음이 약해진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p></li></ol><p>곽 선생</p><ol><li><p>과거 경찰이었으나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 중이다. 강민식의 의뢰를 받고 독고의 과거를 조사한다.</p></li><li><p>그는 과거에 경찰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하는 행동들을 보면 일반 흥신소와는 다른 기준의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억을 조금은 되찾은 독고를 뒤쫓을때 일반 흥신소 직원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사소한 행동하나하나까지 집중한다. 그러면서 독고의 선함을 보게 된다. 어쩌면괴거 경찰이었지만 지금은 흥신소를 하며 불벚도 어느정도 저지르는 자신의 상황에 만족하며 지냈던 것은 아니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전 자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흥신소 일을 접고 편의점에서 일하며 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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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06: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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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한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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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임영숙 - 편의점 사장, 학교 역사 선생님</strong></p><p><strong>독고 - 성형외과 의사, 노숙자, 편의점 알바생</strong></p><p><strong>시현 - 편의점 알바생, 편의점 점주, 유튜버</strong></p><p><strong>오선숙 - 교회 집사님, 편의점 알바생</strong></p><p><strong>강민식 - 영숙씨 아들, 양조장 큰일날뻔</strong></p><p><strong>정인경 - 작가</strong></p><p><strong>경만 - 아빠</strong></p><p><strong>곽선생 - 흥신소, 검사,</strong></p><p><br/></p><p>임영숙, 독고, 경만</p><p><br/></p><p>각 캐릭터의 직업에 대해서 가져야 할 가치관과 내가 그 직업에 대해 생각되는 점</p><p><br/></p><p>임영숙</p><p>지금은 편의점 사장을 하고있지만 예전엔 역사 선생님으로 근무를 했다는것을 알 수 있다.</p><p>역사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역사에 대해 탐구하고 가르치기 때문에</p><p>어느 나라의 역사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수 있을것이다</p><p>중간중간 특별한 사건들이 있었기에 역사책에 실렸을것이고, 그러한 사건들이 있었기에 그러한 역사가 쓰여지지 않았을까 싶다.</p><p>임영숙은 독고 라는 긴 역사를 또다시 탐구한다. 그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수 있게 되었다.</p><p>중간중간 그 역사 속에 사건들이 있었기에 마지막의 독고가 다시 탄생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p><p>또한 가르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것이다.</p><p>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상대방의 마음에서 보았을때도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방법을 알고있지 않을까</p><p>또한 역사 선생님은 애매한 표현을 싫어하지 않을까</p><p>역사 속 사건들은 정확하게 남겨져 있고 표시되어있다.</p><p>그렇기에 그런 정확한 정보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무엇이든 확실하게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되었다.</p><p><br/></p><p>독고</p><p>그야말로 레전드 인생의 주인공.</p><p>그의 역사를 보면 말도 안 되는 커리어이지만</p><p>오늘은 간단하게 성형외과 의사 만 다루도록 하자</p><p>성형외과 의사는 많은 사람들의 요구를 만족해야하는 사람일것이다.</p><p>의사이기때문에 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이 책에선 한가지 문제점이 있었다</p><p>그것은 바로 대리 수술. 대리 수술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확실한건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것이다</p><p>내가 만약 성형외과를 가서 많은 돈을 주고 큰 수술을 하는데 전문의가 아닌 다른 사람이 수술을 한다는것을 믿기지 않을것이다</p><p>대부분 다 마취를 하고 진행을 하니 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도 없을것이다.</p><p>의사라는 직업이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는 직업이기에 그만큼의 보수를 받는다고 생각한다.</p><p>그렇지만 한국 의사들은 과연 그 사명감을 가지고 의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의문점이 생겼다.</p><p>의대를 들어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들. 그런데 그들은 의대를 왜 가고싶어하는것일까?</p><p>과연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의대를 지원하는것일까 아니면 돈을 많이 벌기 위한것일까</p><p>나는 의사라는 중요한 직업이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p>사명감을 가지고 의사 생활을 해야지 다른 목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의사를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p><p>독고는 이러한 의료사고를 하고도 바로 법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 의료인계열이 법조인이랑 또 친하다는것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가</p><p>독고도 정말 큰 죄책감을 느끼고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기에 술로 기억을 지우려고 했던것일 것 같다.</p><p>독고의 마음을 내가 이해할 순 없지만 내가 그 상황이었더라면 과연 좋은 선택을 했을지는 잘 모르겠다</p><p>의사라는 직업이 귀하고 좋은 직업이지만 해야 할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시현</p><p>편의점 알바를 하며 공무원을 준비하는 취준생</p><p>어쩌다가 알고리즘을 탔는지 편의점 점장까지 하게 되었다</p><p>이렇게 사람 일은 알 수 없지만 나는 시현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졌다</p><p>과연 준비하던 공무원을 때려치고 편의점 점장으로 계속 살아갔을지 아니면 편의점 점장도 오래 하지 못하고 다시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는지 궁금해진다.</p><p>취업을 준비해본적은 없지만 이것이 대학 입시와 비슷한 기분일지는 궁금하다</p><p>대학가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취업난은 또 왜이렇게 심한건지 대한민국은 참 살아가기 힘든 것 같다</p><p>나도 곧 알바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상황이 생길것 같은데 그 시기 속에서 무너지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버텨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독고 씨 같은 사람을 만나 또 다른 인생길이 펼쳐질지, 또 다른 시련이 날 기다리고 있을 진 몰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때 후회하지 말고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보자</p><p><br/></p><p>오선숙</p><p>임영숙과 같은 교회 집사님이자 아들 엄마</p><p>엄마 라는 직업은 직업이라고 해야할까</p><p>엄마라는 그 역할은 다른 역할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p><p>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큰 다리가 엄마의 손길이라고 생각된다</p><p>나는 우리엄마같은 사람 밑에서 교육을 받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p><p>그렇기에 나도 엄마같은 부모님이 되어야겠다고 많이 생각하고있다.</p><p>엄마든 아빠든 우리를 돌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실텐데 우리는 항상 그 고마움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p><p>2주에 한 번 집에 가는 그 순간도 집 가는게 너무나 귀찮고 엄마 잔소리가 듣기 싫지만</p><p>이번에 집에 갈 때는 엄마를 꼭 안아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엄마에게 항상 감사해야겠다</p><p>오선숙씨도 아들에게 편지로 마음의 문을 열려고했다. 엄마의 진심이 통하지 않는 자녀는 없다</p><p>다시 아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선숙씨의 모습이 참 좋은 것 같다</p><p><br/></p><p><br/></p><p>강민식</p><p>임영숙씨의 아들이자 생각없는 청년</p><p>정말 답 없는 친구이다. 계속 돈만 뜯어가고 저거는 아들이 할 짓이 못된다.</p><p>엄마를 도와주지 못할망정 다시한번 가정을 망하게 할 뻔 했다</p><p>나도 사업을 해보고싶지만 강민식은 너무나 위험한 사람들이 곁에 있지만 강민식은 사람을 너무 잘 믿는다</p><p>나도 사회로 나가면 저런 사람들이 한번쯤은 나에게 접근을 할텐데 대처를 잘 해야겠다</p><p>아들이란 직업은 좋다. 편하고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학생때까지만 유효할것이다.</p><p>아들은 나중에 경제 활동을 시작한다면 자신이 받은 그 은혜를 부모에게 보답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어릴 때 보살펴주었던 그 부모를 버리고 자신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참 이해가 가지 않는다.</p><p>그렇지만 부모님에게 연락도 잘 안 하는 나도 그런 존재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p><p>아들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p><p><br/></p><p>정인경</p><p>배우였던 작가</p><p>작가는 다양한 스토리를 구상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소재가 떨어지면 자신의 밥줄이 끊기는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p><p>그렇기에 불편한 편의점에 들르면서 자신의 소재를 채워나갔다.</p><p>다양한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자세는 참 좋은 것 같다.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 벗어나서 세상을 보려 하는것이 참 힘든데 인경은 그것을 도전하고 있다는것이 참 멋졌다.</p><p>나도 작가는 아니지만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많은것을 도전해보고싶다. 그것이 어떠한것이라도 많은 것을 경험한다면 그것만큼 재밌는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가는 그 인생 속에서 많은 것들을 만나게되었을 때 피하지 않고 한번 부딪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경만</p><p>아빠다. 쌍둥이 딸의 아빠.</p><p>아빠들은 딸을 참 예뻐하는 것 같다. 물론 아들도 좋아하겠지만 딸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다.</p><p>대부분의 아빠는 한 가정을 책임지고 열심히 일을 한다. 물론 우리 아빠도 그렇지만 겉으로는 절대 힘든 티를 내지 않는다.</p><p>그것을 다른 방식으로 해소할 뿐. 그렇지만 대부분의 아내들은 그런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고 많다.</p><p>그러다가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나도 나중에 아빠가 될텐데 나도 꾹 참아야 할 경우가 많을 것이다.</p><p>아빠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렇기에 자신의 것들을 포기하며 가족을 위해 살아간다. 그러한 모습이 어린 나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눈에 들어온다. 그러한 아빠를 인정하고 격려하는것이 가족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p><p>항상 힘들고 지치겠지만 응원의 한마디가 하루를 즐겁게 해줄수도 있다는것을 기억하며 나도 조금 더 표현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곽선생</p><p>곽선생은 과거 형사였지만 현재는 흥신소를 영업하다가 편의점에 독고 대신 알바를 하게 되었다. 검사 였던 사람도 이렇게 힘들게 살아갈 수가 있다는것을 깨닫고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말이 더 실감이 났다. 곽선생은 혼자 살아간다. 얼마나 외로울까 이런 독고노인들이 많이 생긴다는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 그치만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흥신소 일이 옳은 일은 아니지만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는 그 감정도 느낄것이다. 그렇지만 마지막에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도 절망적인 상황 속이라면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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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1: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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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물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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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영숙: 편의점 사장</p><p>독고: 노숙자-&gt; 편의점 알바생</p><p>시현: 편의점 알바생</p><p>오선숙: 편의점 알바생</p><p>강민식: 백수</p><p>정인경: 희곡작가</p><p>경만: 거래처 직원</p><p><br/></p><p>직업의식: 여기서 나오는 독고는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p><p>배려를 하여 그로 인해 따뜻함이 많이 느껴진다.</p><p>개인적으로 원플러스 원이라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여기서 경만은 거래처 직원으로서 아버지로서 </p><p>책임감과 고통을 가지고 있었는데 독고의 따뜻한 행동가 말 덕분에 치유해 나간다. 물론 편의점 알바생이 그저</p><p>물건을 파는 사람이지만 작은 따뜻한 행동으로 사람을</p><p>치유하는 그런 것이야말로 직업정신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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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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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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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염영숙</strong></p><p>- 청파동 편의점 / 사장 / 52년 7월 25일 생 / 70세<br>- 전직 역사 교사<br>- 정년을 맞을 때까지 비굴하게 굴지 않고 당당히 살았다고 생각<br>- 온갖 학생들을 상대했던 자신을 믿음<br>- 가족보다 직원이 편한 느낌을 가짐<br>- 아들(강민식)과 이촌동에 거주하는 딸 있음(손녀는 준희)</p><p><br/></p><p><strong>독고</strong></p><p>- 편의점 밤 타임 근무 / 성필 후임<br>- 서울역 노숙자 / 기억을 잃음<br>- 염영숙의 지갑을 찾아주고 편의점에서 근무하게 됨<br>- 어머니는 가출 / 친할머니에게서 자람</p><p><br/></p><p><strong>시현</strong></p><p>- 편의점 오후 타임 근무<br>- 공무원 시험 준비 중<br>- 독고가 유튜브 콘텐츠 추천하여 진행<br>- 다른 지점 지점장으로 스카우트 됨</p><p><br/></p><p><strong>성필</strong></p><p>- 편의점 밤 타임 근무<br>- 50대 중반 / 동네 아저씨<br>- 두 아들 있음<br>- 편의점 근무를 그만두게 됨</p><p><br/></p><p><strong>오선숙</strong></p><p>- 편의점 오전 타임 근무<br>- 엄영숙과 동네 20년 지기<br>- 아들과 감정의 골 있음<br>- 과거에 실내포차 운영 경력</p><p><br/></p><p><strong>오선숙 아들</strong></p><p>- 30세 / 대기업 퇴직<br>- 외교관 시험 준비 중<br>- 게임에 몰입<br>- 엄마 오선숙과 감정의 골 있음</p><p><br/></p><p><strong>경만</strong></p><p>- 편의점 고객(참새)<br>- 영업직(제약/보험/자동차/제지 등) 근무 경력<br>- 6학년 쌍둥이 딸 / 아내는 부업<br>- 참참참(참이슬/참치김밥/참깨라면) 즐겨 먹음<br>- 체력이 약해짐</p><p><br/></p><p><strong>정인경</strong></p><p>- 37세 / 희곡 작가<br>- 대학로 배우 출신 / 고정 배역을 놓치게 됨<br>- 토지문학관에서 만난 지인(희수)의 도움으로<br>&nbsp;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거주</p><p><br/></p><p><strong>강민식</strong></p><p>- 40세 / 편의점 사장 염영숙의 아들<br>- 이혼 / 태양광 사업, 비트코인 망함<br>- 자신의 사업을 위해 편의점 매각 희망<br>- 곽씨에게 독고 뒷조사 시킴</p><p><br/></p><p><strong>곽씨</strong></p><p>- 흥신소 일 / 과거에 형사<br>- 환갑 지남<br>- 강민식의 요청으로 독고 뒷조사 진행<br>- 독고 후임으로 편의점 근무&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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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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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간(위치)에서 보는 편의점</title>
         <author>coffee_t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13675319</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편의점을 생각해보고 그 곳에서 찾을수 있는 직업이나 새로운 형태의 것을 상상해서 글로 옮겨 보세요.</p><p><br></p><p>제목에는새 편의점에서 소개하고 싶은 것</p><p>내용은 그것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것으로</p><p><br></p><p>색은 파랑으로</p><p>발행을 눌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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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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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 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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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염영숙</p><p>-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 후 always 편의점을 운영함. 매출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계속해서 편의점을 운영함.</p><p>-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것으로 보아 사람을 바른 길로 걷게 하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듯함. 서울역의 노숙자였던 독고에게 일자리와 잘 곳을 제공해 주는 모습이나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살갑게 대하는 모습, 편의점에서 오래 근무해 온 시현이 다른 편의점의 점장으로 일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워하면서도 진심 어린 축하를 해 주는 모습 등에서 여러 주변 인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는 인물의 의식이 돋보임.&nbsp;</p><p>2. 독고</p><p>- 성형외과에서 의사로 근무했으나, 일명 '고스트 닥터'인 치과의 최에게 수술을 맡겨 환자가 사망했던 일을 의료사고로 덮은 후 가족과의 관계가 틀어져 가족이 있다는 대구로 가려는 도중 정신을 잃었다가 되찾은 뒤 서울역을 떠날 수 없는 노숙자가 됨.</p><p>- 자신에게 편의점 업무를 가르쳐 주는 시현에게 천천히 가르쳐 주어서 잘 배울 수 있다며 유튜브에도 영상을 업로드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하거나, 편의점에서 밤마다 술을 마시는 경만에게 술 대신 옥수수수염차를 마시는 게 어떻겠냐고 추천하고, 선숙이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등 공동체 사이의 '덕'을 중시하는 인물인 듯함. 기억을 잃기 전에도 '환자의 수술을 대리로 맡겨도 되는가?'라는 윤리적 가치에 대해 계속해서 갈등하고, 기억을 되찾은 후 고스트 닥터에 의해 사망했던 환자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등 사람이 지켜야 할 덕에 대해 윤리의식이 살아있는 인물임. 자신이 의사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대구로 내려가 의료 봉사를 하겠다고 결심한 모습 등에서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인물로 그려짐.</p><p>3. 시현</p><p>- 공무원 취준생이면서도 편의점에서 오랜 시간 근무해 온 직원.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여 평범하게 대학에 들어가 일어과를 졸업하고 평범하게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자 했으나, 조금 더 진취적인 일을 해도 될 것 같은, 소위 말하는 '인싸' 아이들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뻔한 공무원은 지루한 일에 익숙한 자신에게 맡겨 주면 안 되는 거냐며 불만을 가지기도 함. 편의점에서 새롭게 근무하게 된 독고에게 편의점 업무에 대해 가르쳐 주게 되는데 독고의 제안으로 편의점 업무에 대한 설명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게 되고, 그 덕에 집 근처의 편의점에서 점장을 맡게 됨.</p><p>- 처음에는 크게 내키지 않았으나 독고에게 편의점 업무를 가르쳐 주는 데 있어 이해하기 쉽도록 천천히, 그러나 정확히 알려 주는 모습으로 보아 다른 사람을 가르쳐 주는 일에 소질이 있으나 자신은 자각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임. 또한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가게는 결국 사람 장사'라고 생각하는 점에서는 가게를 경영하는 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음.</p><p>4. 오선숙</p><p>- 염영숙의 편의점에서 근무를 하지만, 이전까지는 전업주부였던 것으로 보여짐.</p><p>- 전업주부로서 가정의 일에 대해 현저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그러한 점에서 집을 나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남편과 대기업에 입사했으나 퇴사 후 독립영화를 찍겠다며 빚까지 내더니, 우울증에 빠져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아들의 존재가 선숙에게는 더 크게 다가왔을 것으로 느껴진다. 가정의 화합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 듯함.</p><p>5. 경만</p><p>- 중학생이 되는 두 딸을 둔 영업직 사원. 월급이 크게 오르지 않자 아내는 부업까지 시작했으나, 어려워 보이는 살림에 돈을 많이 벌어 오지 못해 무기력에 빠져 있음.</p><p>- 영업직 사원으로서 돈을 버는 일에 대해 무력감을 가지고 밤마다 편의점에서 술과 라면을 먹는 것으로 보아 자신의 일에 대한 보람이나 사명감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음.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는 돈을 벌어 오는 것에 집중하는 인물처럼 보여짐.</p><p>6. 인경</p><p>- 대학로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하다가 배우 일을 그만두고 극 작가로 전향함. 하지만, 생각했던 만큼 글이 잘 써지지 않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글을 쓰는 인물임.</p><p>- 무엇을 위해 극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을까? 라는 질문을 하고 싶어지는 인물임. 매 해 여름이 되면 고정적인 역할을 맡을 만큼의 입지도를 가지고 있었으나, 다른 역으로서 연기를 할 수 있는 연극을 찾으면 되지 않는가? 극 작가가 되었을 때 자신이 찾을 수 있는 비전이 무엇이었을까? 하는 질문들이 떠오름.</p><p>7. 민식</p><p>- 영숙의 아들.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일을 하며 큰 돈을 벌었으나, 전처와의 이혼 탓에 모든 재산을 잃고 영숙의 집에서 살게 됨.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영숙이 편의점을 판 돈을 내어 주는 것으로써 도와 주었으면 하는 듯한데, 뜻대로 되지 않자 여러 차례 영숙을 설득함.</p><p>- 사업에 대한 생각은 있으나, 이곳저곳에서 들어 본 사업을 쉽게 함께 하자고 하며 사업 사기를 당할 뻔한 것 등으로 보아 소위 말하는 '팔랑귀'인 듯함. 사업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지식이 많지 않은 인물이라고 느껴져 이 점이 안타까웠음. 사업에 대한 지식을 쌓고 자신만의 사업을 일구고자 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할 수 있었을 텐데....</p><p>8. 곽 씨</p><p>- 흥신소를 운영함.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를 따라 다니며 독고의 뒷조사를 하게 됨.</p><p>- 흥신소 일을 하면서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뒤를 미행하는 것이나 경찰을 사칭하는 것으로 보아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윤리 의식도 버릴 수 있을 듯한 인물로 보임. 직업을 사칭하고 사회 구성원들을 속이며 남의 뒤를 캔다는 것이 양심에 어긋나는 일일 텐데, 양심에 따라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와 돈을 바라보는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보았으면 독고의 뒤를 캐는 일을 하지 않았을 텐데, 흥신소를 하며 남을 뒷조사했던 인물의 삶이 안타까워 보였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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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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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광명소 편의점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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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광명소에 있는 편의점은 일반 편의점과는 달리 관광객의 동선과 소비 패턴을 고려한 공간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입구에는 지역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눈에 띄게 배치하여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계산대 주변에는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간식이나 소형 기념품을 배치해 충동구매를 유도한다. 또한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를 마련하여 지역 지도, 맛집 소개 책자, 행사 일정 등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며, 디지털 스크린을 활용해 날씨나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것도 좋다. 더불어 잠시 쉴 수 있는 벤치나 간단한 충전 스테이션 등을 갖춘 휴식 공간을 마련하면 관광객의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상품 구성은 지역 특산품, 기념품, 여행 필수품(우산, 충전기, 물티슈 등), 간편식, 간식류 중심으로 하며,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표기나 해외 결제 시스템도 갖추는 게 좋을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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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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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 양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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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 편의점에는 약국이 같이있어서 편의점만 가도 약을 살수있을거같다.</p><p>만약에 아플때 약만사러 약국 가서 약만 사기보단</p><p>약도사고 간식도 사면 편리할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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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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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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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황요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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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의 편의점에는 일단 자동화가 많이 되고 편리화가 많이 될 것 같다.  대형마켓처럼 플랫폼같은 것을 통해 음식이나 음료를 홍보할것같고 또한 자동적으로 물품을 받아서 물품들을 자동적으로 배치할 것 같다 또한 칼로리나</p><p>영양성분들을 보여주는 기능이 생길 것 같고 계산도 이제는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을 통해 결제하는 시스템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무인 편의점이 많이 생겼는데 나중에도 그렇게 대부분 그렇게 전환되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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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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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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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13711351</link>
         <description><![CDATA[<p>산이나 바다,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는 크고작은 많은 사고가 일어난다. 그래서 고속도로, 산, 바다 같이 사 고가 많이 일어니는 곳에 응급 편의점을 설치하고 그 곳에 필요한 약품들을 넣으면 좋을 것 같다.</p><p>붕대나, 지혈제, 진통제 등등 같은 것들을 말이다. </p><p>고속도로나 산 같은 곳은 구급대원분들이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을 하더라도 빠르게 도착하기에는 어렵다. 그러니 산 중턱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곳에 응급 편의점을 설치하여서 다친 사람이 생긴다면 </p><p>의학 용품을 구입하여 상처가 더 심해지기 전에 소독이나 초기 조치등을 하면 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회복에 더욱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편의점이 생긴다면  AI 드론을 사용할 것이고 이 드론을 프로그램하는 직업이 생길 것이다. 응급상황에서는 사람이 왔다갔다 하기에도 불편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의학 용품들을 온라인으로도 주문을 할 수 있다. 주문하는 사람은 주문 요청 사항에 환자의 증상과 위치를 자세하게 적는다. 그렇게 온라인으로 의학 용품들을 주문 한다면 응급 편의점에 있는 드론에 정보가 전송된다. 그럼 AI드론이 이 증상을 차료하기 위해서는 어떤 의약품이 필요한지 어떠한 조치가 필요한지 생각하여 필요한 물품을 담고 환자에게 출발한다. 이렇게 환자를 초기에 빠르게 치료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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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7: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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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13768176</link>
         <description><![CDATA[<p>민식: 임영숙 여사의 아들로 불법과 합법의 경계를 오가는 사업을 무리하게 키우다 대가를 치르게 되고 전처를 만나 모든것을 쏟아부은 나머지 협잡을 벌이며 유일하게 남은 재산을 넘겨준 후에 이혼하게 된다. 돈을 구하기 위해 비트코인의 가망을 보고 투자하게 되지만 흐려진 선구안이 만든 실수가 되어 버린며 인생의 하강길이 시작된다. 마지막 까지 민식은 엄마의 편의점을 팔고 사업에 투자하고 싶어한다.<br>곽: 한때 민식의 사업이 잘나갈때 떡고물을 먹으며 덕을 보았던 사람이다. (본업은 경찰 이었음)민식은 독고의 정체를 알기위해 곽을 고용하고 곽은 독고를 계속 쫓아다니며 정보를 캐내려 한다. 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게되자 스트레스를 풀려 친구와 얘기를 하게 되는데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줄 아는 곽의 모습이 친구의 모습과 대조되어 성격을 유추할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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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8: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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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을 나누는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13856043</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서는 더 이상 공동체 간에 나누는 '정'이나 '덕'의 모습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고, 심지어는 옆집에 사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서로 마주치면서도 가벼운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런 사회가 과연 공동체의 덕이나 정이 살아있는 사회라고 말할 수 있을까?</p><p>내가 생각한 새로운 편의점은 공동체 안에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편의점이다. 하루 일과를 보내다 잠시 들러 물건만 사고 나오는 편의점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가는 중 마음 편히 들러 공동체의 구성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란다. 아무리 오래 있더라도 눈치를 주지 않아 언제든 편히 들어와 서로 담소를 나누거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위 말하는 공동체의 '아지트' 말이다.</p><p>그렇다면 나의 편의점은 근처에 학교들이 있는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하는 것이 좋겠다. 아파트 단지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나 근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편의점의 주 고객층이 될 것이다.</p><p>편의점의 점장은 오랜 시간 편의점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만한 인물로, &lt;불편한 편의점&gt;의 영숙처럼 교사 일을 하다가 퇴임한 인물이거나 교사로 근무해 본 적이 있는 인물 등을 생각해 보았다. 여러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잘 기억할 수 있을 만큼 기억력이 좋고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인물이 어울리겠다. 또 주 고객층 중 하나가 학생인 만큼 학생의 눈높이에서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사가 점장 캐릭터에 어울릴 듯하다. 이 편의점은 현대 사회가 점점 잃어가는 공동체 사이의 미덕을 되찾는 공간이므로, 점장이 편의점을 이러한 공간으로 꾸리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계기를 위해서는 윤리학적 지식이 필요하겠다(매킨타이어의 덕윤리 원용). 따라서 점장은 사람에 대해 기억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고 윤리학적 지식이 많은 인물로, 고등학교에서 윤리를 가르치다 모종의 사유로 교사 일을 그만두게 된 인물이 좋겠다.</p><p>나의 '정을 나누는 편의점'에서는 여느 편의점처럼 물건을 팔기도 하겠지만, 공동체 안에서 서로 정을 나누며 현대 사회의 공동체에서 잃은 공동체의 '덕'을 되찾고자 한다.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편의점에 들어와 독고와 소통하며 고민을 해소하는 &lt;불편한 편의점&gt; 속 인물들처럼 '정을 나누는 편의점'에서도 손님이나 직원 등이 점장과 나름의 사연을 나누고, 걱정거리를 해결해나갈 것이다. 그러나 &lt;불편한 편의점&gt;과의 차별점이 있다면 점장 또한 편의점을 찾은 손님과의 대화를 나누며 받은 도움이나 조언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해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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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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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케어의 공간,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ffee_tr/1l29k7egwcfwaixk/wish/3436664286</link>
         <description><![CDATA[<p>현재의 편의점은 그 누구보다 빠르게 유행에 반응하고 편의점이 있는 그곳이 어디든 아주 기초적인 생활은 가능할 정도로의 물건을 파는 곳이다. 나는 이번 주제를 받고 이런 편의점이 과연 더 발전할 수 있을까?, 이는 그 위치에 따라 어떻게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까? 라는 질문을 던저가며 고민했다. 나는 현대 사회가 점점 빠르게 발전하고 새로운 것에 열광하는 사회라고 느낀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사람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찾고 일명 '감성 공간'이 되는 곳에 집중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의 감성 힐링 욕구를 해소시킬 수 있는 감성 케어 편의점을 생각해보았다. 이 편의점은 여러가지로 다른 편의점과 차별화 된다. 먼저, 그 위치이다. 감성을 케어해주는 편의점이 도심 속, 내 직장 바로 옆이라면 사람들은 그 편의점에서 감성을 케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편의점은 도심 외곽 산책로, 한강변, 낡은 골목길 등 그 장소만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시킬 수 있는 곳에 위치한다. 또한 이 편의점은 간단한 생필품 외에 마음을 위로하는 편지, 꽃, 로컬 작가의 미니북 등을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이 편의점엔 잔잔하고 따뜻한 인디음악이나 가사없는 음악을 항상 틀어놓는다. 나는 이 편의점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도 살아가면서 감성을 맘껏 표출하고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 그런데 이렇게 만들면 요즘 인스타그램에 뜨는 감성 카페나 서점과 무엇이 차별화되냐고 할 것이다. 일단 24시간동안 운영된다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그런 카페와 서점을 찾아가기엔 부담스럽지만 잠시잠깐 힐링을 취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정말 안성맞춤일 것이다.<br>나는 이런 편의점에는 사람들의 감정 상태를 잘 알아보고 그에 맞게 음악을 바꾸거나 제품을 추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만약 이런 편의점이 생긴다면 편의점의 감성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마치 인경같은 작가나 시인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게 좋을 거 같다. 사람들의 감성을 케어할 수 있는 멋진 말을 잘 해줄거 같기 떄문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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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5 15: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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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대생이 보는 편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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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에 세대 교체되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편의점의 변화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p><p>&nbsp;</p><p>요즘 대학교를 현역으로 입학하는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2002년생이고, 재수를 했다 하더라도 2000년대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저희 세대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도 하나둘 출판되기 시작하는 걸 보면, 이제 청년세대의 중심이 저희 2000년대생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제가 저희 세대를 돌아보았을 때,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사용은 정말 많아졌는데 동시에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높아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희 세대의 특징대로 앞으로 편의점은 많이 변화될 것 같습니다.</p><p>&nbsp;</p><p>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적응해 온 2000년대생들은 사실 '느슨한 연대'나 '소셜 살롱' 같은 가치를 더 지향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편의점에 연결해서 생각해 보니, 특정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나 아이돌 생일 기념 카페처럼 문화 체험 공간으로 바뀌면서 2000년대생이 좋아하는 SNS 인증 문화를 반영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니면 독서 모임이나 동호회처럼 취미를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편의점이 활용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특성에서 더 확장한다면, 각기 다른 출판사가 모여서 큰 행사를 하는 국제 도서전처럼, 특정 콘셉트를 가진 테마형 편의점들이 함께 모여 행사를 진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이 예전 세대보다 줄어들 것으로 생각되는 저희 세대의 특성을 보완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p>&nbsp;</p><p>그리고 정서적인 부분에서는,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1388 청소년 상담센터' 같은 장소가 편의점에 반영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상담가가 있는 건 아니더라도, 비슷한 아픔이나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익명으로 글로 남기며 공감하고 표출할 수 있는 요소나, 작은 비용으로 정서적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상품(예를 들면 '스트레스 볼')을 쉽게 살 수 있도록 진열해 놓는 방식입니다. 자살률이나 우울증 비율이 높은 저희 세대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런 식으로라도 운영이 되면서 정서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p><p>&nbsp;</p><p>이렇게 전체적으로 편의점이 변화하게 된다면, 새로운 직업들도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먼저 첫 번째 특징(문화)에 맞춰서는, 편의점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이끌어가는 직업이나, 편의점의 인테리어나 공간 구성을 새롭게 계획하고 디자인하는 사람, 그리고 행사에 필요한 상품이나 매장 내 상품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발굴하고 개발하며 홍보하는 매니저나 개발자 같은 직업이 생길 것 같습니다.</p><p>&nbsp;</p><p>그리고 두 번째 특징(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직업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낼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면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마음을 표출할 수 있도록 치안이나 보안을 신경 쓰는 직업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또 다른 방면으로는, 정서적 불안함이 깊은 소비자들이 방문할 가능성이 있기에 심리 전문가가 직접 상담하는 건 아니더라도, 글이나 추천(큐레이션)처럼 직접적이지 않고 간접적인 방식으로도 정서 완화를 도울 수 있는 전문가 같은 직업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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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8: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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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변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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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영숙<br> 편의점 사장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편의점을 팔지 않고 계속 지키려는 것이 사장으로서의 직업 의식이라고 생각했다. <br><br>정인경<br> 전직 배우이자 현 희곡작가이다. 희곡작가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작가로서 어려움을 겪지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직업 의식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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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6: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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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김옥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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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할 인물: 독고</p><p>독고씨는 우연히 편의점 지갑을 주워서 아주머니에게 지갑을 돌려주고 그것을 계기로 편의점 알바를</p><p>시작하게 된다. 편의점에서 만나는 사람들은</p><p>독고씨를 이상하게 보지만 독고씨는 굴하지않고 </p><p>자신마의 성실함과 능력으로 자신을 안좋게 보던</p><p>사람들도 결국 단골로 오게 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말동무가 되어주면서 상담사가 되기도 하며</p><p>큰도움을 준다 독고씨는 원래 직업은 노숙자가 아니라 비리 의사였다. 독고씨는 환자가 의료 사고로</p><p>사망하게 되자 죄책감에 휩싸여 노숙자 직업을</p><p>얻게 된다 알콜을 너무니 많이 먹어 알콜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된 것이었다  독고씨는 편의점일을 하면서 과거의 일을 떠올리자 편의점 일을 그만두었다. 이때 코로나가 터진뒤 독고씨는대구로가</p><p>의료진을</p><p>돕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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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22: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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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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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영숙: 편의점 사장</p><p>독고: 노숙자</p><p>시현:편의점 알바생</p><p>강민식:백수</p><p>정인경 :희곡작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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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23: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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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 편의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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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 타 지역에 갔다가 안경이 부서졌었는데, 안경점이 없어서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다. 눈이 안 좋은 사람들이 안경이나 렌즈가 급하게 필요한 상황일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길가다가 부서지거나 집에 놓고 온 상황에서 주변에 안경점이 보이지 않을 때 안경 편의점이 있으면 편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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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9: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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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기가 도는 편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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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까지 갈 필요 없이 현대의 편의점만 보더라도 소설 속 내용의 편의점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한 편의점 분위기는 마트의 축소판 이자 슈퍼가 발전된 모습. 또는 개인화가 진행됨에 맞춰 만들어진 물건들이나 현대 사회에 필요한 편리한 제품들이 진열된 공간이라고 보았다. 물론 이런 것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표현할 수 없는 적막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이 편의점에 많이 가긴 하지만 시장처럼 모이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과의 교류 혹은 정을 찾아보기 힘들고 무인 편의점이 늘어나면서 더더욱 물건을 파는 목적에만 중점이 잡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히 보면 자본주의와 개인주의가 이런 현상을 만들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기에 나는 사람들에게 온기와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편의점을 설계하고 싶었다. 서로를 향한 비판과 비난이 오가는 사회 속에 따듯한 편의점 하나 정도는 있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편의점 속에 문화 공간을 조성한다든지, 버스킹이나 극 등 여러 가지 볼거리들을 늘려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 할 수 있는 판을 깔면 그 위에서 사람들이 서로 모여 생기가 형성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결국 미래에 내가 꿈꾸는 편의점은 물건을 파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따듯함과 온기가 도는 인간미 있는 편의점이 되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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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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