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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윤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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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3 00:41: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5 02:00:1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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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펴 볼 것</title>
         <author>chah1982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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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맞춤법 및 띄어쓰기</p></li><li><p>문단 나누기</p></li><li><p>글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p></li><li><p>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썼는지</p></li><li><p>감상을 잘 썼는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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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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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교체험 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eines/1ksh4gcjfd13k2ye/wish/364833948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화요일, 우리는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동안 안동으로 갔다. 처음에는 기대와 설렘이 있었지만, 30분이 지나자 지루해졌다. </p><p><br></p><p>경상북도 독립 기념관에 도착하여 청산리 전투를 체험다. 그곳에서는 서바이벌 체험이 있었고, 3~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서바이벌 체험 중 비비탄 총알이 자꾸 위로 올라가서 짜증이 났다. </p><p><br></p><p>체험이 끝난 후, 우리는 버스를 타고 유교랜드로 이동했다. 유교랜드는 1~3층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나는 주로 2층에서 유교 관련 게임을 하며 놀았다. 그 후, 버스를 타고 잔디공원에 도착했고, 또 다른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버스를 타고 잔디공원으로 가는 동안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어깨와 목이 너무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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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1: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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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교체험학습 (수정 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eines/1ksh4gcjfd13k2ye/wish/3648345922</link>
         <description><![CDATA[<p><br><strong>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추웠던 날</strong><br> 오늘은 학교에서 향교 체험학습으로 안동에 가는 날이었다. 기쁜 마음에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도착 장소에 일찍 가서 친구들과 살짝 놀았다. 인원 파악 후 우리는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 계단을 밟을 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참 좋았다. 내 옆자리에는 채희 언니가 앉아 있었는데, 언니와는 별로 친하지 않아서 서로 말도 없이 갔다. 버스가 출발하고, 갑자기 웃음소리가 많이 나서 주변을 살펴보니 버스 TV에서 짱구는 못 말려가 틀어져 있었다. 정말 재미있게 보다가 조금 잠이 들었다.<br> 우리는&nbsp;<strong>경상북도 독립운동 기념관 청산리 전투 체험장</strong>에 도착했다. 차례대로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래도 이곳은 우리 지역보다는 덜 추웠다. 1, 2학년은 사격 체험을 하고, 3, 4, 5, 6학년은 청산리 전투 체험을 했다. 그런데 설명이 정말 너무 지루했다. 1시간을 한다면 45분은 설명이었던 것 같다. 어쨌든 안전하게 장갑, 목에 두르는 것, 전투복, 헬멧, 총까지 준비하고 우리 체험장으로 갔다. 아, 그런데 총이 비비탄 총이라 조금 떨렸다.<br> 팀을 나눈 후 전반전을 시작했다. 전반전 5분 동안 나는 기선 제압을 하려고 아무 데나 마구 쏘다가 1번 죽었다. 그리고 후반전! 이번에는 내가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그래서 나와 같은 <strong>쫄보</strong>인 6학년 오빠에게 그냥 바로 직진하자고 했다. 그런데 후반전이 시작되자 직진은 무슨, 그냥 뒤에 숨어있었다. 그래도 2명이나 죽였다! 그런데 100발을 다 쏴서 우리 기지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내 뒤에 있던 3학년 남자아이가 같은 팀인데도 나에게 총을 쏴버렸다. 정확히 내 배 쪽에 맞았는데, 그 애가 웃으면서 손으로 미안하다고 하는 모습에 너무 어이가 없었다.<br>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돈가스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음, 내가 먹어본 돈가스 중&nbsp;<strong>2위</strong>였다. 우리는 다 먹고 오후 체험 장소인&nbsp;<strong>유교랜드</strong>로 가는데, 식당 바로 옆이라 걸어갔다. 유교랜드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선비의 정원'인데, 거기에 미끄럼틀이 있었다. 거꾸로 누워서 타도 막상 내려가면 바르게 자세가 잡혀서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미끄럼틀이 잘 미끄러져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과거시험을 보고 있던 선비도 응원해줬다. <br> 짧은 시간이 다 지나가서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회인으로 이동했다. 간식도 먹고 자다 보니 바로 도착해 있었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하루였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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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1: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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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교 체험 학습(속마음을 너무 잘들어낸)의 수정본</title>
         <author>50024040104</author>
         <link>https://padlet.com/hoeines/1ksh4gcjfd13k2ye/wish/3648348179</link>
         <description><![CDATA[<p>안동 체험 학습 후기 (교정본)</p><p> </p><p>​ 10월 21일, 나는 안동으로 체험 학습을 갔다. 모처럼 놀러 가는 길이라 신이 났지만, 혹시나 비비탄을 맞을까 봐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했다.</p><p> </p><p>​ 아침 식사를 한 뒤, 우리는 잔디 광장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다. 그곳에서 버스를 타고 신흥무관학교(안동 독립기념관)로 이동했다. 독립기념관에서는 <strong>청산리 전투 체험</strong>을 했다. 체험을 시작하기 전, 몇 가지 안전 수칙 교육이 있었지만, 너무 기쁜 마음에 내용은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아무튼 조끼와 총 등을 지급받고 체험장으로 향했다.</p><p> </p><p>​ 체험장에서는 홀수 팀과 짝수 팀으로 나뉘었는데, 나는 홀수 팀이었다. 처음에는 (낮은 곳) 밑에서 했는데 긴장감이 넘치고 무서웠다. 전반전이 끝나기 5초 전, 나는 상대편이 몰려 있는 곳으로 용감하게 달려가 총을 난사했고, 그 결과 1명을 탈락시키는 데 성공했다. 후반전에서도 그렇게 하려 했지만 안내 말씀을 잘 못 들어 20초가 남았을 때 행동했고, 아쉽게도 내가 탈락했다. 기지로 돌아가려는데 누가 다리(왼쪽)에 2~3발을 쏘았다. 순간 너무 슬프고 아프고 원통하고 화가 났다. 체험이 끝난 후, 우리는 장비를 벗고 유교랜드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p><p> </p><p>​ 점심 식사는 유교랜드 근처의 음식점인 <strong>몽뜨래 셰프</strong>에서 했다. 학생들은 돈가스를 먹었고, 선생님들은 새우 필라프(말만 거창하고 사실상 새우 볶음밥이었다)를 드셨다. 돈가스 자체는 담백하고 겉은 바삭했지만, 소스가 조금 물렸다. 함께 나온 콘 샐러드를 넣어 먹으면 느끼함이 살짝 가셨고, 이때 음료수를 마시니 입안이 상쾌해졌다.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유교랜드를 향해 곧장 갔다☆</p><p> </p><p>​ 유교랜드에서는 바로 2층으로 올라갔다. 선생님 말씀에 따라 <strong>소년 선비촌</strong>부터 관람했는데, 천자문 같은 리듬 게임, 돌 들기 게임 (이건 안 들어도 깰 수 있을 만큼 쉬웠다), 자기가 직접 탁구 공이 되는 게임 등 여러 가지 체험을 했다. 이후 <strong>청년 선비촌</strong>에서 과거 시험 체험을 해보려 했지만, 너무 힘들고 지루해서 그냥 나와 버렸다. 그래서 가운데에 있는 <strong>선비의 정원</strong>에서 놀았는데, 360도 회전 미끄럼틀을 타다가 안에서 넘어져 아팠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p><p> </p><p>​ 오후 2시 30분쯤, 모두 모여 버스에 탔고 간식(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먹었다☆)을 받았다. 그리고 집으로 출발했다.</p><p> </p><p>​ 이번 안동 체험은 재밌고, 무서웠고,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너무 즐거워서 집에 와서도 신나게 춤을 췄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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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1: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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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교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eines/1ksh4gcjfd13k2ye/wish/3648356448</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br><br>&nbsp; 오늘 체험 학습을 다녀왔다. 안동까지 버스를 타고 가야 했고, 왕복 한 시간 사십 분 거리다. 가는 길에 짱구를 보면서 갔는데, 마음이 설렜다.</p><p>처음 간 곳은 <strong>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strong>이다. 거기서 <strong>청산리 전투 체험</strong>을 했다. 보호 장비를 받고 모두 착용한 후, BB탄 권총으로 <strong>GPR 서바이벌</strong>을 했는데, 뭔가 진짜 군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체험이 끝난 후 보호 장비를 반납하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p><p><strong>돈가스</strong>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식사 후에는 <strong>유교랜드</strong>로 가서 카드를 받고 <strong>소년선비촌</strong>으로 향했다. 그곳에서는 <strong>천자문 게임, 서당 가는 길</strong> 등 여러 가지를 체험했다. <strong>청년선비촌</strong>에서는 <strong>'고창을 사수하라'</strong>, <strong>'조선, 선비가 다스린 나라'</strong> 등의 전시를 관람했다. 노년선비촌은 특별히 갈 만한 곳이 많지 않아 구경만 했다. 이곳들을 돌아보니 마치 조선 시대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었다.</p><p>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버스를 타고 한 시간 사십 분 동안 이동했다. 그런데도 지루하지는 않았다. 잠시 후 짱구를 보며 집으로 돌아왔고, 무사히 도착했다.</p><p>이번 <strong>유교랜드</strong> 체험은 매우 재미있었고, 다음에 꼭 한 번 더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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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1: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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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미나이 링크</title>
         <author>50024040104</author>
         <link>https://padlet.com/hoeines/1ksh4gcjfd13k2ye/wish/3648376244</link>
         <description><![CDATA[<p>https://gemini.google.com/app?hl=k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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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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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교 체험</title>
         <author>50024040101</author>
         <link>https://padlet.com/hoeines/1ksh4gcjfd13k2ye/wish/364837893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2025년 10월 21일 화요일</strong></p><p>오늘 우리는 학교 버스를 타고 잔디광장으로 갔다. 거기서 관광버스를 타고 약 1시간 40분 정도 달려 <strong>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strong>에 도착했다.<br>버스 안에 오래 있으니 멀미가 심하게 났다. 창밖에 초록색 풍경이 보이지 않아서 더 어지러웠다.</p><p>기념관에 도착해서 장비를 착용하고 <strong>청산리 전투 체험장</strong>으로 갔다. 비비탄 총으로 사람을 맞히면 포인트를 얻고, 맞은 사람은 아웃이 되는 방식이었다. 약 1시간 동안 체험을 하고 버스에 올라 <strong>식당으로 출발</strong>했다.</p><p>선생님께서는 “독립운동가들은 재미로 싸운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숙연해졌다.</p><p>점심은 <strong>몽뜨래 쉐프</strong>라는 식당에서 돈가스를 먹었다. 지난번 체험학습 때 먹은 돈가스보다 훨씬 맛있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strong>유교랜드</strong>로 향했다.<br>유교랜드에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과 3층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나는 먼저 <strong>소년 선비촌</strong>에 가서 여러 가지 체험을 했다. 친구들과 함께 돌아다니며 체험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p><p>마지막으로 <strong>선비의 정원</strong>에서 인원 확인을 하고 관광버스로 돌아왔다. 버스 기사님께서 <strong>짱구 영화</strong>를 틀어주셔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br>이번 체험학습은 <strong>향교에서 지원해 주신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strong>이었다. 특히 유교랜드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은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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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2: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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