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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스쿨 2기 독서록 2회차(10월~12월)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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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2기 엽잼들의 독서록 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600자 이상 작성하도록 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8 0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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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독후감 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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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원이라는 주인공이 엄마에게 방학숙제를 하지 않을게 걸리고 전학을 가게 된다. 그 학교 이름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다' 그리고 같이 숙제를 안한 시원이에 단짝 지훈이는 투덜거리며 말했다."나는 숙제 못했는데 개학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4학년 생활 어떨지 뻔해" 라며 학교를 갔다. 그러고 시원이는 거실로 들어왔는데 거실에 로봇이 있었다. 로봇은 시원이가 전학간 학교에 선생님이였다. 로봇 선생님은 사원이 보고 더 자라고 했다. 시원이는 침대에 누워 생각을 하려했지만 잠에 빠졌다. 그리고 눈을 뜨니 11시였다. 시원이는 왜 엄마가 자신을 안 깨워 줬는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로봇 선생님이 학교를 가자고 했다.반은 총999개의 방이 있었다. 시원이는 자기 반이 무엇인지 궁금했지만 알려주지 않았기에 밤12시가 넘게 까지 돌아다녔다. 돌아 다니면서 여러 친구를 만났다. 그중에 독수리라는 아이가 시원이에게 무엇들을 물어 봤는데 시원이는 다 답해주다가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독수리가 물어본것은 윤호와 시원이만 아는 비밀인데 독수리가 물어 보는거에 놀랐지만 답 해줬다. 한참을 말하다가 독수리가 간다고 했다. 시원이는 경고음이 안 울렸는데 왜 가냐고 했다. 그러자 독수리는 "난 경고음이 울리는게 듣기 싫어." 라고 말했다. 독수리가 가기전에 말했다. "다시 만날거면 12시에 솜사탕집 앞으로 와" 라고 말하며 자신의 방으로 갔다. 12시가 되자 시원이는 솜사탕 집 앞으로 갔다. 독수리는 먼저 와서 솜사탕을 만들고 있었다. 독수리가 솜사탕을 다 만들고 물었다. "구민회간 앞에서 솜사탕 먹은거 기억나? 너희엄마가 동생 스케치북이랑 크레파스 주신돈으로" "너 혹시" 라고 말하면서 계획을 했다. 그 계획은 바로&nbsp; 말 한번 잘못 했다고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게 신기하다. 저런 학교가 있으면 다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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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1: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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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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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염여사는 서울역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것을 알게되고 그 지갑을 노숙자가 찾아준다. 그 노숙자의 정체는 독고, 염여사는 생각한다. 노숙자인 독고가 나의 돈을 훔치지 않앗을까 라고, 하지만 독고는 훔치지 않았고 염여사는 그가 비록 노숙자 이지만 착한 사람이라 여긴다. 하지만 그 노숙자는 알코올성 치매 환자로 자신에 관한 모든것을 잊은 상태라 자신의 이름을 묻는 염여사에게 더듬거리며 독고라 불러달라 했다. 염여사가 운영하던 편의점에 야간알바를 하는 분이 그만두었고, 편의점 야간 알바가 필요해진 염여사는 독고에게 자신의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할 것을 권유 했다. 그렇게 독고는 손님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매출까지 오르게 한다. 술 때문에 치매를 앓던 독고도 술을 끊으며 점점 기억을 되찾아 간다. 코로나 때문에 주는 라텍스 장갑과 손소독제로 알게된다. 자신의 직업은 '의사'엿다는 것을. 기억을 더듬으며 긴 생각을 한 끝에 자신이 어려운 갖벙환경에서 노력해 의사가 되었지만 대리 수술로 젊은 여자가 사망하게 되자 그 사실을 은페한 자신을 외면하며 살게 된다. 독고는 알코올 성 치매에서 벗어나며 모든 기억이 다시 떠올랐고, 독고는 자신이 상처준 아내와 딸에게 사과하려 대구로 떠나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글 밖에 없어서 어려울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혔고, 이 책에 대해 재미있는 사실을 안다. 처음으로 독고와 염여사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염여사가 대단한 이유는 그 더러운 노숙자에게 선의를 베푼것이다. 나라면 선의는 무슨 그냥 무시했을 것 같다. 그리고 염여사는 남에게 선의를 잘 배푸는 사람인 것이다. 이 일을 그만두는 알바생에게 앞으로 걸어갈 길을 응원하며 떠나보내기 떄문이다. 그다음 독고가 대단한 이유는 지갑을 주어놓고도 그 지갑에 손도 대지 않은 것이다. 나라면...더 이상 말하면 안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라고 생각했고 만약 있다면 꼭 만나보고 싶다. 정밀 재미있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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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9: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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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기  싫은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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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시원이는 방학 숙제를 안 했다는 이유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곳에 전학을 가게 된다. 친구인 지훈이와 전학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눈 후 거실로 들어오니 안경을 쓰고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로봇이 소파에 앉아 있었다. 시원이는 깜짝 놀라 누구냐고 물어보니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학교로 데려갈 로봇이라고 하고 난 후 잠을 더 자라고 한 후 이 학교는 반이 999개란 것을 말해준다. 그 후 로봇의 차를 타고 빙글빙글 돌고 돌아 학교에 도착했다. 시원이는 로봇 선생님에게 급식 시간은 언제냐고 물었다. 로봇 선생님은 급식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매점을 보여 주며 그곳에서 맛있는 걸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시계를 채워 주며 이것만 있으면 먹을 수 있고 이 시계는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증이라고도 했다. 그리고 자유 시간에 한 친구와 30분 이상 있으면 경고음이 울리니 여러 친구와 대충 놀라는 말을 했다. 조금 시간이 지난 후 교장선생님의 연설이을 듣던중 옆에 있는 키작은 아이에게 인사했다. 30분이 지나 경고음이 울리자 키작은 아이는 1시간 뒤에 문방구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 한후 돌아다니다가 키작은 아이가 찾아와 1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고 사과 한후 같이 걷기 시작했다. 키작은 아이의 이름은 독수리 였고 독수리는 시원이가 살던곳의 특징을 말했다. 30분이 되어갈 즈음 독수리는 이따가 솜사탕 가게 앞에서 보자는 말을 한후 다른 곳으로 갔다. 여러 아이들을 만난후 솜사탕 가게 앞에서 독수리를 만났는데 갑자기 옛날 윤호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서 독수리가 윤호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이후 학교 가기 싫어 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나가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다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면 시계탑과 분수대 주위를 자전거를 타고 돌다 보면 평소와 다른 종소리가 들리면 큰 문이 생겨났고 그곳에는 윤호가 있었다 하지만 덜렁이를 두고 가고 싶지 않았지만 꼭 다시 와서 내보내주겠다는 약속을 한후 그 문을 지나 집으로 돌아온후 이야기는 끝이 난다.&nbsp;</div><div>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저런 학교가 있다면 가고 싶지는 않을 것같다. 왜냐하면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보지 못하고 제대로 된 친구도 없는 세상에서 무슨 재미로 살지는 상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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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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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구 할매</title>
         <author>wjjmxysbcf</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61466051</link>
         <description><![CDATA[<div>노란 원피스와 청반바지, 분홍색 티셔츠까지 엄마는 입을 만한 옷들을 전부 꺼내 바닥에 늘어놓고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알았어? 엄마가 시킨 대로만 하면 되는 거야. 어려울 것도 없어.”&nbsp;<br>“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때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할머니 한태 어떻게 그래.” 서연이라는 아이는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 댁 에서 잠깐 살기로 했다.&nbsp; 터미널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br>서연이는 엄마와 작별인사를 하고 버스를 탄다. 오랜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서연이는 푸실마을 터미널에 도착하기 된다. “울 손녀가 맞는지 어쩐지 돋보기가 없으니 당최 알 수가 없구먼. 아가, 네가 서현이 맞냐?” “네 할머니 제가 서현이 맞아요. 이때까지 찾아봡지 못해서 죄송해요.” 터미널에서 할머니 집으로 오는 길은 사회 교과서에서 보았던 시골 모습 그대로였다. 푸실마을에 내려온 지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나. 엄마와 서현이의 계획이 대단해서인지, 아니면 가족이라는 끈이 대단해서 인지, 할머니와 서현이는 어느새 쭉 함깨 살아온 것처럼 친해져 있었다. 할머니는 일 때문에 아침부터 마을회관애 갔다. 집에만 있기 심심했던 서현이는 밖으로 나와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걸음은 계속되지 못했다. 한 남자아이가 서현이 앞을 가로막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서현이와 남자아이는 결국 싸우게 된다. 그 남자아이의 이름은 승태이다. 땀에 젖은 누런 러닝셔츠에 밀짚모자를 쓴 아저씨가 이쪽으로 다가 오고 있었다. “승태야! 너 거기서 뭐 한다냐?” “아빠! 이 계집애가 우리 밭을 함부러 밟고 다녔어. 그러고도 잘못한 줄 모르고 나한테 소리 지르잖아.” “뭐. 별것도 아닌 것 같도 이 난리들이야. 괜찮다, 괜찮아. 차피 여기 있는 것들은 수확하지도 않을 거니까 상관없어.” 아빠가 싸움을 말려도 승태는 계속 화가 나 있었다. 그러다 예상 하지 못했던 상황을 만나며 점점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서현이는 혼란스러워 하고, 한적한 시골로만 알고 있었던 아빠의 고향은 골프장 개발 때문에 갈등하는 중이다. “물러나라! 도현건설! 파렴치한 도현건설!”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소리를 맞춰 큰 소리로 따라하기 시작했다. 과연 서연이네 할머니 댁은 어떻게 될까? 나는 이 책을 읽고 시골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 아빠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에 집이 시골이였는데 옛날에 거기 돌다리 에서 뛰어 놀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그 집을 갈수 없어서 아쉽다. 그리고 골프장 개발 때문에 시골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해서 너무 안쓰러웠다. 내가 어른이 된다면 절대 이런 짓을 벌이지 않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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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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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의 악플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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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박시후 입니다&nbsp; 이 책을 선택을한 이유는&nbsp; 책 제목이 재밌어 보여서 한번 이책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조금만 말하고 느낀점을 많이 쓸게요&nbsp;<br><br><br>내용은 태오라는 소년이 와서 열쇠를 줍니다 그열쇠는 마을을 열수있는 열쇠 입니다&nbsp; 처음에는 그열쇠를 안믿었는데 학교에 힘이센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혹시몰라 그열쇠를 사용해 힘센학생의 마음을봐서 펙트를 꼳아줍니다 준하는 나중에 얼마나 큰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막 에들의 약점을 열쇠를 사용하여 펙트를 꼳고 살고있었는데...그러다가 엽집에 사는 연에인이 살고있었는데 열쇠를 사용해 모욕과 상처를 상처를 준다 준하는 처음에는 그저 신기해 했었는데 점점 적응이 되면서 사람들이나 연에인들한테 심한말을하면서 살고있었는데 친구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어서 준하는 그열쇠를 땅에 묻고 다해보지만 열쇠는 돌아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열쇠가 무서워하는데<br>열쇠를 업세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다른사람한테 넘기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근데 또하나의 사실을 알아냅니다. 열쇠를 안쓰고가면 평범하게 돌아오는데 열쇠를쓰면 평범하지 안게 됩니다 과연 준하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저같으면 열쇠를 딴사람한테 열쇠를 줄것 같습니다<br><br>이책이 재미있는이유 실제로 이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악플러들은 이 일을 격은거 아닐까요?<br><br>작가님한테 하고싶은말 작가님 이런 멋있는 제목을 써주셨던데 진짜 제목을 잘지은것 같습니다 그리고&nbsp; 내용 막 컴퓨터 악플이아닌 열쇠를 이용하여 악플이라는 포현하는 생각은 좋은것같습니다. 작가님이 또책을만드시면 또 책을 보겠습니다. &nbsp;<br><br>지금까지 정의의 악플러라는 책을읽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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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3: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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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쯤은 가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618753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에서 주말 독서미션으로 읽을 책을 골라야 했는데 나는 이 책의 제목이 나의 흥미를 돋게 하는 점이 되어 읽게 되었다.<br><br>&nbsp;이 책을 주인공인 시원이라는 친구는 방학숙제를 하지 않아 다른 학교로 전학가기로 하는게 그 학교가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였다. 그리고 이 책 내용 중 윤호라는 아이가 말도 없이 전학을 가서 배신감이 많이 들었다고 했는데 내가 시원이 입장 이였더라도 배신감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그러고 집으로 들어와 보니 시원이를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데려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그림으로 나왔는데 언제 들어왔는 지도 모르는 로봇이 있다면 무서울 것 같다. 그렇게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왔는데 거기서 윤호를 만났다. 그렇게 서서히 지워 질려던 기억이 윤호를 보고 되살아 났다. 나라면 한 편으로는 말 없이 전학을 간 윤호를 보고 배신감을 다시 느껴 화가 날 것 같다. 그리고 이 학교에는 두 가지 단점이 있는데 첫번째는 가족과 만날 수 없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같은 친구랑 오래 놀 수 없다는 것이다. 첫번째가 왜 단점이냐면 가족을 못 본다면 가족이 그리워지고 가족을 만나기 위해 탈출하려고 할 것인데 탈출이 되지 않는다면 삶이 우울해 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가 왜 단점이냐면 같은 친구와 오랫 동안 놀고 여러 대화도 하고 싶을 수 있는데 그걸 통제 시킨다는 것은 딱히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마지막 부분에는 다른 여자애와 시원이와 윤호는 어떠한 문을 통해 탈출을 하고 현실 세계에서는 시간이 별로 지나지 않은 것을 보아 시원이가 있던 학교는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한다.<br><br> 나는 이 책을 읽고 지금 다니는 학교와 이 책에 나온 학교 생활을 비교하며 읽었고 지금 다니는 학교 생활에 나는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원할 때 나올 수 있다면 한번 쯤은 가보고 싶은 학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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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6: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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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을가기싥었던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618766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왜이책을읽었야면 주말도서미션이있어서 우리반전체가 해야했다.이책을읽고도후감을써야한다.<br><br>처음에 집에서지훈이라는 학생이있었다. 지훈이는 가방을싸서 학교에갈준비을하려했지만 복도에서 이사가는소리긴들렸다.지훈이는 궁금해서 문을열고나가봐는데 지훈이의친구시원이가 이사가는것이다.지훈이랑친한친구였다.지훈이는 꿈인줄알고 지훈이의 눈을감고 10초동안 있었다.다시눈을떠보니 꿈이아니였다. 지훈이는 왜이사가야고 물어봤다.시원이는 방학숙제때문에 이사갔다고했다. 지훈이는어이가없었다. 시원이도어이가없을것같은표정이었다. 시원이는 짐을다챙겨밖으로나갔다.지훈이는 진짜 학교안오나?라는생각도해도았다. 지훈이는 시원이와 가장친한친구였기해 너무슬펐다. 지훈이는 슬픈마음으로 하교을갔다.학교가끝났을때 지훈이는시원이의집을노크을3번했다.근데 아무도없어서지훈이는 진짜 이사갔네라고 했다.지훈이도시원이없으면학교안가고싶어 엄마에게물어봤는데 당연히 안됬다. 쇼파 어떤 로봇이있었다.지훈이는 로봇을가지고놀았다.지훈이는버튼이있는데아무거나눌어서 로봇이갑자기말을하기시작했다.지훈이는 당황했다.로봇이말해서 지훈이는 로봇에게지훈이는마지막으로 같이놀는거라고했다.지훈이는 시원을찾아야겠다는생각이들어 지훈이는 로봇과함께 시원이을찾아야한다.1시간이되여 시원이랑똑같은옷을입은 사람을발견이됬다.지훈이는시원이을찾았다.지훈이는 놀이터에 2시간정도 시원이랑같이놀았다.지훈이는행복했다 시원이는1시간후에 집을갔다.지훈이는 가장친한 친구와노는것이재미있다고했다.<br><br>내생각은 나도4학년때 친한친구가있었는데 나는계속찾았는데 그친구은찾아서 1시간동안놀았다 나는 지훈이처럼 가장친한친구랑노는것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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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6: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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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 싫은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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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건 선생님이 준비하신 주말 독서미션때문에 읽은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시원이다.<br>시원이는 왜 방학숙제를 안하는지가 궁금하다. 시원이는 방학숙제를 안한다는걸 엄마에게 들키고 말았다. 그리고 엄마는 시원이를 전학 시킨다. 나는 이부분이 부러웠다. 방학숙제를 안하고 개학날에 전학을 가는 것이 부러웠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시원이의 집 현관문에는 포스트잇이 붙어있었고 지훈이는 시원이에게 이사를 가냐고 물었다. 나는 뭔가 시원이하고 윤호가 지훈이를 버리는 것 같았다. 시원이는 결국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갔다. 하지만 그학교에는 규칙이 존재했다. 나는 처음에 친구랑싸우지 않기가 규칙 일줄 알았는데 규칙은 여러가지의 규칙이 있었다. 지각하기, 공부 안 하기, 숙제 안 하기,&nbsp; 한 친구와 너무 친하게 놀지 않기, 급식 먹지 않기라는 이런 규칙들을 보고 나도 저 학교에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조금 끌렸고 만약 내가 거기에 가면 우리 가족들은 너무 기뻐할 것 같다. 하지만 이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30분 이상으로 대화하면 차고 있는 로봇시계에서 빨강색의 경고음이 나고 이 경고음을 멈출 방법은 둘 중 산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다가 1시간 후에 다시 대화 할수 있다고 한다. 나는 승윤이하고 많이 친해서 30분만 대화하고 1시간을 기다리는 것을 못참고 그냥 계속 경고음을 무시하고 대화를 할 것 같다. 그리고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원래의 이름을 못쓰게 하는 것이 싫고 매일 같이 별명으로 아이들이 부르는 것은 싫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보다는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더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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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8: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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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은 우리를 잊지 않는다. / 등대지기 3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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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보고 등대지기라는 글을 읽고 등대지기에 관한 일생을 쓴 책일 줄 알았다. 근데 등대지기에 관한 일생 이야기가 아니라 치매 걸린 부모님을 모시는 등대지기에 일생 이야기 였다.<br><br>근데 만약 나도 이 책에 주인공처럼 나도 등대지기가 일이고 나의 형, 누나가 나한테 치매 걸린 엄마를 나한테 맡기고 모른척하면 나 같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부모님을 잘 맡고 효도를 할 것 같은데 주인공은 처음엔 치매걸린 부모님을 귀찮아했고 나중엔 치매 걸린 부모님을 많이 효도했다. 그런데 책에서는 치매 걸린 부모님이 나를 알아보고 그러면 나는 눈물이 날 것만 같을 것이다. 치매가 걸려 나를 잊지 않고 나를 기억하는 것에 뜻은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렇다는 말은 우리를 많이 사랑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렇다 우린 지금의 우리 일에 만 신경쓰고 가족에게 신경 쓸 시간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그러니 우리가 부모님에게 지금 신경을 많이 쓰고 효도를 많이 하면 나중에 부모님이 치매에 걸린다 해도 우리를 덜 잊을 수 있다. 그땐 부모님에게 효도를 많이 못 해드릴 수 있으니 지금 많이 하자 내가 조금 더 커서 중학생이 될 때 부모님에게 신경을 덜 쓰고 고등학생이 되면&nbsp; 공부에만 신경 쓰고 부모님을 거의 신경 쓰지 못한다.&nbsp; 그러니 무슨 문제를 해결하든 부모님과 논의하여 나 같으면 이렇게 부모님이랑 시간을 보내는 게 최소 일 것 같다.<br><br>&nbsp;이와 같이 이 책이 우리 부모님에게 신경 쓸 생각을 심어준 게 이 책에 목표인 것 같다. 나는 이 책 덕분에 부모님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부모님에게 말을 최대한 많이 걸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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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8: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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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내놔라 활명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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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학교 과제 때문에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옛날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읽고 독후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책 작가의 질문을 보면이 책을 읽기 전에 저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니? 라는 질문에 저는 합리적으로 돈을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nbsp;시우는 새학기가 되어 학교로 향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월급을 주고 일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일을 하고 1달이 된 후 시우는 월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세금이 나가게 되고 남은 월급으로 합리적으로 소비하지 않고 마음껏 써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일기 면재권을 살 미소가 부족해지자 다른 사업을 하기 위해 초콜렛과 과자를 사게 됩니다. 그렇게 1+1 행사도 하고 50%세일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다보니 돈이 부족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세완이의 가게는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투자를 하게 되는데 대박을 치지만 선생님이 살을 많이 빼서 미소가 줄게 됩니다. 그리고 청소부 직업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남세완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보험도 들고 새로운 직업도 만들어 잘 살아가게 됩니다.<br> 저는 위에서 한 질문에 대답을 바꿀 것 같습니다. 저는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을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보험이나 투자를 잘 모르는데 책에서 본 것처럼 하기는 어려울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돈의 대한 중요성이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돈을 버는 방법이나 돈을 합리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삶에서 돈을 쓰는 방법이나 돈을 버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세완은 똑똑하면서 현명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투자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다른 친구에게도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되게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지우는 처음에는 그냥 돈을 막쓴느 모습을 보고 실망했는데 남세완이 해주는 말에따라하며 생활해 마지막에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어 멋있었습니다. 2편이 나온다면 지우가 어른이 되어 다른 투자 방법과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올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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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8: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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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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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목이가 생일이 되어서 생일파티를 하게 되었다. 주목이네 생일파티 때는 마술사도 온다하고 집에는 게임기 3대나 있다고 했다. 강주목네는 엄청 부자였다. 강주목네 집으로 갔다. 주목이네 집은 천장이 엄청 높았다. 그리고 마술사와 레크리에이션 선생님도 오셨다. 친구들은 엄청 재미있게 다들 놀았다. 게임도 했다. 그러다 다음날 학교에서 주목이가 주목이 엄마 지갑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주목이는 꼭 범인을 찾는다고 했다. 그러다가 서준이가 엄마랑 교회에서 봉사를 하다가 주목이네 엄마 지갑을 쓰레기통에서 찾았다고 했다. 그런데 서준이가 맡은 구역은 내별마을 인데 효민이 한명만 내별마을에 살아서 친구들이 범인을 효민이로 몰아갔다. 그런데 거기 있는 수현이도 내별마을에 살고 있었다. 근데 친구들은 그걸 몰라서 범인을 효민이로 알고 있었다. 라희언니가 수현이 입은 옷을 보더니 자신의 옷을 보여주었다. 수현이가 라희언니한테 푸른색 원피스를 빌렸다. 근데 라희언니가 옷을 꽁짜로 빌려주는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런데 대여비를 10만원을 주라해서 수현이가 조심히 주목이네 엄마 지갑을 보더니 돈이 엄청 많아서 가져갔다. 거기에서 5만원짜리 2장을 꺼내서 라희언니한테 주었다. 그런데 수현이는 주목이에게 자기가 훔쳤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수현이가 주목이에게 진실을 말했다. 그래서 수현이가 주목이한테 부탁을 했다. 고효민이 진짜범인이 아니라 수현이라고 말해 주라고 했다. 그래서 주목이가 단톡방에 말을 했다. 나는 아무나 의심을 안 할 것이다. 아무 증거도 없이 사람을 의심하는건 나쁜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훔쳤다면 그래도 사실대로 말해주면 좋을 것 같다. 나도 사람을 아무나 의심하지 않고 정확해 지면 의심을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남의 물건에 손을 댄건 잘못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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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9: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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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스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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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원이는 방학 숙제를 하지 않아서 4학년 첫날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로봇 선생님이 시원이를 데리고 도착한 학교는 지각이 필수이거나 늦잠을 무조건 자야한다는 여러 말도 안되는 교칙들이 있었고, 생쥐, 덜렁이, 원숭이, 냉장고, 숲 등 마음대로 자신의 이름을 정할 수 있자 시원이는 자신이 좋아하는‘게임기’로 이름을 정한다.시원이는 여기서 여러 성격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만났고 그 중 덜렁이와 친해진다. 이곳에선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시원은 가족이 보고 싶어 진다. 이곳의 환경은 모두 거짓이지만 여기 있는 친구들과 시원의 마음만은 진실이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중 독수리가 2학년 때 헤어진 윤호라는 것을 알게 되고,윤호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는다.언젠가돌아가겠다던 윤호를 만나 탈출하기로 마음을 먹고 윤호는 진실된 우정을 나눈 시원이 덕분에 나가는 문이 보여 탈출할수 있게 된다. 시원이는 자신을 진실된 친구로 생각해 주는 덜렁이를 부르고, 혼자 탈출할 수 없어 돌아온 윤호와 함께 세사람은 무사히 탈출하게 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남는 부분이 한가지가 있는데 그 부분은 시원이가“이렇게 사는 게 진짜 행복한 걸까? 여기서 나가는 방법을 아는 아이는 없니?”라고 말하자 윤호가 “내가 알기론 아무도 없어. 그건 스스로 찾아야 해.”라고 대답한 부분이다. 왜냐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말이 나의 마음을울렸기 때문이다. 항상 난 학교가 가기 싫었지만 이런 곳에 간다면 가족들을 못본다는 외로움과 슬픔때문에 싫을 것 같다. 정말 재미있기도&nbsp; 대단하기도 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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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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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만 가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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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학교를 가고 싶어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비슷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시원이는 개학날이 다가올 때까지 숙제를 하지 않았다. 윤호는 숙제 때문에 전학을 간다고 하였고 시원이는 윤호와의 이야기를 마치고 거실로 돌아오는데 엄마는 보이지 않고 어떤 로봇이 있었다. 만약 내가 그 상황 지훈이 였다면 너무 놀라고 무서웠을 것 같다. 아무튼 그 로봇 선생님과 함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같이 가게 된다. 그곳은 999개의 반이 있고 친구를 30분동안 같이 있으면 경고음이 울리고 점심시간은 없어서 먹고 싶은 걸 맘껏 먹어도 된다고 했다. 그곳에서 독수리라는 친구를 만난 시원이 난 만약 내가 시원이었다면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독수리는 자신이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면서 윤호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시원이는 윤호와 함께 이 학교를 탈출할 방법을 다 쓰게 된다. 그러다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 되면 종탑에 거대한 부수를 자전거로 돌면 큰 문이 생길 건데 그곳으로 나가면 집으로 나가게 된다. 나는 한번은 가보고 싶지만 그렇다고 오랫동안 있고 싶지는 않은 학교 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나 교훈은 꼭 놀기만 하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책은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도움이&nbsp; 될것 같다. 이 책은 내용도 재미있어서 줄글책을 잘 읽지 않던 나도 읽게하는 재미잇는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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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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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6198547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무엇이냐면 주말독서미션을 쿠폰 한 장 차이로 면제를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도 있었지만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길라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니 무엇을 하는 학교일까라는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시작은 지훈이가 방학숙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학을 다니게 한다는 것이였다. 그 학교는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없다는 안내문을 보고 지훈이는 휘둥그레졌다. 나는 처음에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없고 그곳에서 기숙사처럼 자기까지 한다는 것을 보고 그런 곳이 있다면 한 번 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학교라는 곳 자체가 공부를 하러 가는 곳인데 공부를 안한다니 놀라웠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전학 온 학교의 교장선생님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는 여러분!<br>공부나 숙제는 하지 말고 계속해서 놀면 됩니다. 아무것도 열심히하지 말아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요약되었지만 놀기만 하는 곳이고 친구들을 사귈 필요가 없이 대충 지내라고 하고보니 이건 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놀게 해주는 대신 주의할 점 같은게 있다고 예상했다. 독수리의 반응만 보면 무언가 숨겨져 있는 것 같기도 하였다. 그리고 주인공이 처음에는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보고 난 이곳에서 평생 있을 거야라고 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것은 없고 반복되니 모든 게 지루해졌다고 하니 무조건 마음껏 노는 것은 좋은 것 같지는 않았다.&nbsp;그러니 나는 공부를 하고 나서 적당히 놀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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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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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째 주인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620000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학교에는 준희라는 아이가 있었다. 준희는 분홍색을 사랑해서 분홍공주라는 별명이 있었다. 하지만 준희는 여자아이가 아닌 남자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난 처음에 미스터리를 읽는 줄 알았다. 그리고 그렇게 지내던 중 준희네 학교에 호랑이가 나타난다. 등장한 호랑이의 목적은 오로지 누군가를 잡아먹기 위해 온 것이 아닌 호랑이 아이를 선택하기 위해 온 것이다. 그때 한참 심각한 문제였던 실종사건이 이 호랑이 때문인 것 같았다. 호랑이가 그저 신기했던 아이들은 자기가 서로 호랑이 아이가 되겠다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호랑이는 준희에게 관심을 보였고 호랑이 아이로 준희를 선택했다. 호랑이 아이로는 모두 여자아이만 됐지만 그럼에도 준희를 선택한다. 그 이유는 준희가 여자 같아서가 아닌 분홍색을 좋아해서도 아닌 준희이기에 선택을 한다. 남자아이가 핑크색을 좋아하고 머리가 길어 모두가 이상하게 준희를 보고 놀려대도 호랑이만은 준희를 있는 그대로의 준희로 봅니다. 준희는 웃으며 호랑이 아이가 되기 위해 호랑이의 입으로 들어간다. 난 이 책에 대해 감격했다. 모두의 편견을 깨고 살아가는 준희의 모습이 대단하고 또는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 책을 읽을 때 ‘무슨 남자가 분홍색을 좋아해‘라고 생각했지만 책을&nbsp; 읽고 나서 생각은 달랐다. 누구나 자신의 취향은 있고 우리는 그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부터 나도 변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어야겠다. 한 편견 속에서 갇혀 살지만 말고 여러 경우를 생각하고 여러 취향을 가져보고 여러 취향을 존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은 나에게 교훈을 가져다주었고, 나의 편견을 깨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재밌고 좋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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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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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621110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br></strong><br></div><div>&nbsp;이 책은 우리반 책들중 하나였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읽게 되었다. 책 그림의 색감도 귀여웠다. 파토쌤과 나 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둘다 그림채가 무지 귀여웠다. 그냥 표지와 내부 그림을 보고 궁금해 했지만 읽어보니까 되게 재미있었다.</div><div>&nbsp;책 제목 말대로 과학인데 좀 엉뚱한 과학들이 나오는데 엉뚱해서 더욱 재미있었다. 약간 좀 엉뚱한 실험을 해서 받는 노벨상이 이그 노벨상이라는 점도 알게 되었다. 1권에는 강아지가 똥을 싸는 방향, 잼바른 식빵을 떨어트리면 왜 항상 잼바른 쪽으로 떨어지는 지 등이 나와있다. 이렇게 정말로 엉뚱한 과학이 나온다는 것을 알수있다. 난 항상 잼바른 면이 아래로 떨어지길래 난 왜이렇개 운이 없는 것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실험 결과, 원래 잼바른 면이 아래로 떨어지는 가능성(확률)이 높다는 것이었다.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div><div>&nbsp;이 책을 읽고 이그 노벨상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이그 노벨상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도 되었다. 다음에 이그노벨상에 대하여 한번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엉뚱한게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2권까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 봤는데 그다음 3권 4권 5권도 읽어 보고 싶다. 또 한번 더 도서관에 가서 다음 권들도 빌려 읽어보고 싶다.</div><div>&nbsp;이 책을 제 5회 독서퀴즈대회 도서로 선정하고 싶은 이유는 사소해서 엉뚱해서 평소엔 물어보진 못했지만 궁금했던 그런 과학들을 알수 있어서 친구들과 공유해서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책을 제 5회 독서퀴즈대회 도서로 선정되어서친구들과 같이 이 책을 공유해서 읽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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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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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의의 악플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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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에 악플은 사람들에게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이름은 정의의 악플러 이다. 이 책은 정의의 악플러란게 있을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고, 악플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해를 끼치는 해동인지도 알려준다.<br>&nbsp; &nbsp;준하는 어느날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열쇠가 생겼다. 그렇게 그 능력으로 여러사람의 약점을 알고, ‘정의의 악플러’ 라는 이름으로 약점을 퍼트리고 다닌다. 첫 번째로 준하는 영운이라는 덩치큰 아이의 마음을 읽고 자신의 ‘센놈’이 되고 싶어 친구들을 괴롭히는 심리를 알게 된다. 또 준하는 배우 한연우의 마음을 읽고 고민을 알게된다. 여기서 준하는 드라마속 한연우와 자신이 보는 한연우중 누가 진짜인지 고민한다. 나도 가끔 나랑 친한사람 중에서 갑자기 태도가 변하는 사람을 보게되면 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고민을 하게된다. 나도 그런 일이 있어봐서 준하에게 공감이 되었다.&nbsp;<br>&nbsp; 난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악플러는 정당화가 될까?” 라는 생각을 했다. 악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가 될수는 없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여러 핑계를 대면서 악플을 달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준하는 자신의 행동이 나쁜 행동임을 감지해 후회하고, 죄책감을 느껴 그 일을 그만두게 된다. 준하는 자신의 행동이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해 그만 뒀지만, 아직도 부끄러운지 모르고 계속해 악플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 몇몇 사람들은 악플을 답글해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로인해 갈등이 일어나고 게시물을 올린사람은 더 힘들어진다.악플을 쓰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하루 빨리 죄책감을 가지고 악플을 쓰는것을 그만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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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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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없어 돈버는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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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세금내는아이들이있어서 읽어 보았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돈버는지궁금해서 읽어서독후감을써야했습니다.<br><br>처음에 아이의엄마 용돈을주셔습니다.아이은 받자마자 용돈 을다써버렸습니다.아이는 지금부터 돈을버기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어떻게벌어야하는지몰라서 집에있는필요없은 물건을 팔기로했습니다. 아이가제일아끼는 물건으팔아버렸습니다. 이걸로 돈을벌다간 1년정도 팔아야지 부자가될것같았다. 근데엄마에게 용돈 을주라고하면 안줄게뻔하고 아이는 슬프게 돈을벌기시작했습니다. 엄마는 회사갔고 집에 아이밖에없었습니다. 아이는 50 미소 모았고 봉투에 조금조금 모우기시작했습니다.&nbsp; 이사실을 엄마에게 들키면 혼날것이고 엄마에게가져갈것같았다.아이는 친구들과함께돈을벌고있었다. 근데 돈을모아 친구들과 재미있는곳으로갈것이다. 그래서 각각돈을벌어야한다.친구중에 벌서 돈을 다벌친구들도 있다. 아이는 조금만 돈벌면 재미있는곳으로갔다.너무신났다.내일 은 용돈 을받는다. 아이는 벌을다벌어 친구들과함께 놀러가수있었다놀어갔는데거기는 바로 놀이기구가있는곳이다.아이들은 신나게놀았다. 아이들은남은돈으로 먹을것을 사먹고 조금만놀고 친구들과함께놀고 함께집에갔다.<br><br>나는 아이들도돈을벌수있다는걸알았고 한번에다쓰진말고 조금씩만쓰는것이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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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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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세금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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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걸 패들렛에 쓴 이유는 의무독서에서 세금 내는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처음 보고는 아이들이 설마 세금을 내겠다는 어이없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6학년이 되어서 착하고 피구를 많이 시켜주는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6학년 1반 선생님인 시우에 선생님은 시우와 반 학생들에게 우리반은 세금을 내야 한다며 반 학생들에게 직업을 말하고 지원서를 주었다. 학교가 끝난 시우는 하진이와 원희에게 치즈 떡볶이를 사줬다. 떡볶이를 다 먹은 시우, 하진, 원희는 밖으로 나와 거스름돈을 보는데 거스름돈이 1000원 밖에 없었다. 하진이와 원희는 치즈 떡볶이는 분명 2500원이라고 써져있는 것을 보았는데도 주인아저씨는 시우에게 사기를 친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나는 시우가 뭔가 사고 칠 것처럼 생겨서&nbsp; 주인 아저씨가 거스름돈을 2500원을 주지 않고 1000원을 준 것 같다. 나는 이제 장난을 치지않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야 상인들에게 사기를 받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다음날 시우와 반 아이들은 선생님이 말하신 직업을 선택했다. 이 학교도 우리반과 다른반과 1인 1역이 있다. 하지만 활명수반은 미소라는 돈이 있지만 우리반은 엽쌤 쿠폰이 있다. 하지만 활명수 반은 종합소득세, 세금을 내고 미소를 받는데 우리반은 엽쌤쿠폰은 활명수 반이 아니라서 세금, 종합소득세는 내지 않는다. 만약에 우리반에서도 세금, 종합소득세를 걷으면 우리반은 뭔가 짜증을 낼 것 이다. 왜냐하면 우리반은 월요일에 시간표 교환을 몰빵하는데 세금을 걷으면 우리반은 1주일에 1번만 바꿀 것 같다.<br>나는 활명수반보다 지금의 반이 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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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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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라이몰라라 세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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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으라고 하니까 짜증나서 읽었다.</div><div>진학한 시우는 돈 낭비를 심하게 한다. 세완이가 시우를 말리고 뭐 좀 알려준다. 그리고 반에서는 돈과 세금 등 여러 가지를 만든다. 그리고 시우는 또 탕진하고 가계를 차렸지만, 또 물건을 너무 싸게 팔아서 망하고 주식도 망하고 학교 사정로 실업자가 되지만 직업을 만들어 돈을 받는다. 그렇게 돈을 벌고 보험에 가입한다. 그렇게 돈을 모아 시우가 얻고 싶은 사인볼을 경매로 얻는다.</div><div>시우는 생각이 없는 걸까? 아니면 무식한 걸까? 아이같이 뭘 모르는 게 참 내 동생 같다. 세완이는 모르겠지만 훈수 충 같다. 왜냐하면, 훈수하려고 상담사를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참 멍청한 것 같기도 해졌다. 왜냐면 엄마에게 통장 만들어 달라고 하기는 했지만 정작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도 돈을 벌 텐데 내가 직접 해야 하나 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봉급이 매우 적은 것 같다. 왜냐하면, 야구장 가는데 2달 치 월급을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봉급이 5배는 돼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우리 반도 저렇게 좀 더 쓸만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저런 세상처럼 경제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나는 장사를 하고, 주식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할 텐데 우리 반은 월급만 있으니 불편하다. 미래에 내가 가만히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을 예금해서 돈을 벌 것이다. 그러고 싶으면 초기자금이 많이 필요하니 나는 돈을 벌어 10억을 벌고 연 5% 매년 5000만을 벌고 살 것이다. 나도 돈 벌고 사 먹을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div><div>이 책은 이렇게 표현하면 될 것 같다. 머리가 좋아야 세상 편히 산다. 일해야 돈을 번다. 그러므로 공부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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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5: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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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8950447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독서 퀴즈 대회를 통해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아 읽기를 꺼리다가 결국에는 읽게 되었는데 생각 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놀랐습니다.<br><br>주인공 시원이가 책에서 학교가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고는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방학숙제를 하지 않고 학교에 가려는 모습에서는 평소에 숙제를 제때 제때 마치고 노는 제 모습이 자랑스러웠습니다.<br><br>시원이가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게 되었을 때는 학교의 이름과 이런 학교가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워서 학교에 비밀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제 생각과 달리 말 그대로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면서 자기 마음대로 놀고 먹고 자는 학교여서 저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기숙사 생활이라는 말에 포기했습니다.<br><br>시원이는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지켜야할 규칙을 안내 받았는데 규칙이 하나같이 이상하고 실재 학교 규칙과는 많이 달라서 놀랐습니다.<br>그렇게 시원이는 학교에서 게임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지내는데 어느날 시원이는 독수리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와 놀면서 독수리가 자신의 예전 친구 윤호 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그 장면에서 제가 어렸을때 같이 놀던 친구와 다시 만났을 때의 느낌이 났습니다.<br><br>그렇게 시원이는 학교에서 지내면서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비밀인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부모님이 자신을 잊어버리게 되고 현실로는 돌아 갈수 없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윤호와 함께 이학교에서 탈출할 방법을 고민해 보았다. 이 장면에서는 이 학교에는 절대 가면 안돼겠다는 생각을 했고 내 부모님이 나를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이 너무 섬뜩했다.<br><br>그러던 어느날 시원이는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시계탑과 분수대 주위를 자전거를 타고 돌다보면 어떤 종소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는 소문을 듣고 이 소문을 실제로 실행했는데 소문이 진짜여서 윤호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br>시원이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서 다행인 것 같고 이 책을 읽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부모님 말도 잘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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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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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세금을 낸다고?(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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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책의 제목은 참 특이했다. 세금, 즉 나라에게 돈을 내는 것인데 그면 돈을 벌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내 마음에 끌려갔다.&nbsp;<br>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할수 있는 시우는 드디어 졸업을 한다. 하지만 이번 담임 선생님은 조금 특이했다. 바로 학생 학명하다 다 직업을 정해서 월급을 받고 학교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시우는 복도 청소부가 되고 시우의 반, 즉 활명수 나라의 생활이 시작된다. 한달 뒤, 드디어 월급을 받는 날이 됐다. 월급을 받은 시우는 망설임없이 바로 일기 면제권 등 활명수 나라에서만 쓸수있는 미소를 쓰기 시작한다. 얼마 뒤, 나들이 쿠폰을 판매하게 된다. 시우는 바로 살려고 하지만 미소가 없었다. 결국 시우는 야구장을 못갔다. 근데 시우는 실업자가 될 위기에 처한다. 즉 백수가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시우는 티볼 도우미를 지원한다. 다행히 시우는 티볼 도우미를 하게 된다.&nbsp;<br>티볼 대회이다. 결국 시우네 반인 1반이 이기고 사인볼을 얻는다. 하지만 사인볼을 갖고 싶었던 시우는 경매를 하기로 한다. 사인볼을목표로 한 시우는 700미소를 모으기로 한다. 그래도 670미소를 모았다.<br>경매 날, 시우는 결국 650미소로 사인볼을 얻는다. 그리고 시우는 돈의 중요성을 안다.<br>나는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래서 용돈을 거의 안 쓴다. 오늘은 경제와 돈의 중요성을 알아서 기쁘고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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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07: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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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가기 싫다...(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8969402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가기 싫을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참 신기하고 꼭 한번 가보고 싶다. 그런데 이런 학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nbsp; 이 학교는 우리에겐 꿈에서만 나올 수 있는 세상,즉 학교이다.<br>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할수 있는 시원이는 방학 숙제를 안해서 이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 가게 된다. 와, 방학숙&nbsp; 안 한다고 전학까지 간다고! 선생님이 얼마나 무섭길래...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도착한 시윈이,이 학교는 지각은 필수고, 아침엔 무조건 늦잠 자야 되고,급식 대신 불량식품을 먹고 맨날 놀기만 하는 진짜 꿈 같은 세상이다. 이 학교로 와서 시원이는 이 학교의 학생인 생쥐의 충고로 시원이는 이름을 게임기로(게임을 좋아해서) 바꾸게 된다. 그리고 이 학교의 학생증이라고 할수 있는 한 시계를 받는다. 이 시계는 좀 특이하다. 한 친구와 오래 놀면 경고음이 울린다. 시원이도 다른 학생들과 같이 잘 생활을 하던 중, 키가 작은 아이를 보게 된다. 그런데 이 학생은 신기하게 시원이랑 시원이 친구, 윤호랑만 알고있는 비밀을 안다. 그 친구의 이름은 독수리, 하지만 이 독수리는 로봇쌤이 없다. 그런데 시원이는 독수리가 윤호인 것을 눈치 챘다.<br>며칠 뒤, 시원이는 점점 가족들이 보고싶었다. 그래서 시원이랑 윤호, 그리고 덜렁이는 이 학교에서 탈출했다.<br>나도 처음에는 이 학교에 가고 싶었다. 아니 모든 학생 모두다 이 학교를 가고 싶을 거이다. 하지만 가족들이랑 헤어지는 것은 매우 싫다.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같이 살았고 같이 지냈는데... 역시 완벽한 것은 없는 것 같다.책은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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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0: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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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나라 활명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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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세금 내는 아이들인데 재미있는 제목을 가지고 있어서 관심이 끌려 읽었습니다.<br><br>이 책의 주인공은 시우인데 시우가 처음 반에 들어가서 다짜고짜 자신에 반이 나라고 미소라는 화폐를 쓴다는 말에 꽤 놀랬는데 내가 처음 우리 반에 와서 엽쌤쿠폰에 쓰임새 설명을 들으면서 놀랐을 때에 모습과 비슷해서 신기했다.<br><br>그렇게 시우는 반에서 자신의 직업을 정하고 일을 하면서 월급을 받는데 월급의 40% 정도를 세금으로 가져간다고 하니 꽤 아까워했다. 하지만 시우는 세금으로 반에 필요한 물품을 산다고 하니 세금 걷는 것을 인정했다. 우리 반에서는 세금을 걷지 않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처음에는 세금 걷는 것에 약간의 불만이 있었는데 세금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을 산다는 것을 들으니 납득이 되는 것 같다.<br><br>또 시우가 장사를 할 때는 무조건 싸게 파니까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사가기는 하는데 버는 돈이 내는 돈에 비해 너무 적어서 장사를 그만뒀는데 이 장면에서는 물건을 파는 것도 무조건 싸게만 파는 게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서도 장사가 너무 복잡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시우가 미소가 부족해서 나들이에 가고 싶은데 나들이 쿠폰을 사지 못해서 나들이에 가지 못하는 장면에서는 시우가 불쌍해 보였고 반에 여러 사정으로 시우에 직업이 살아지고 백수가 된 시우가 힘들어할 때는 나도 덩달아 속상하고 힘들었다.<br><br>세금 내는 아이들은 읽으면서 우리 반과 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는 우리 반도 세금 내는 아이들처럼 여러 직업들이 있고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는 반을 활명수라는 나라로 부르지만 우리 반은 엽쌤스쿨 2기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또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는 반에서 미소라는 화폐를 쓰지만 우리 반은 엽쌤쿠폰 이라는 화패를 쓰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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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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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을 것 같은 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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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인 시원이는 여름 방학 개학실 날 숙제를 하지 못해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nbsp; 이 학교의 규칙은 지각을 무조건적으로 하는 것과 급식 대신 군것질을 하는 것, 마지막으로 한 친구와 30분 이상 놀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여기서는 선생님,숙제,친구에게도 사과 할 필요도 없는 학교다. 이곳에서는 이름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었고, 시원이는 '게임기'로 정하게 된다. 이곳에서 말도 없이 떠난 윤호라는 아이를 만나고 같이 탈출을 결심하게 된다. 윤호가 말 도 없이 전학을 가버린 이유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는 바람에 창피해서 도망갔다는 것을 말하며 시원이에게 사과한다.&nbsp; 진정한 우정을 나눈 윤호와 시원이는 탈출할 수 있는 문이 보여 탈출하게 된다.&nbsp; 시원이는 자신을 진정한 친구라 알아준 덜렁이를 불러 함께 탈출한다. 이 책을 읽으며 이런 학교는 줘도 안간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재밌는 내용의 책인 줄 알았지만 뒤에 이런내용이 담겨있는 줄 꿈에도 몰랐다. 충격을 받았고, 함께탈출한 시원이와 윤호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이런 환경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나눈 덜렁이와 시원이도 대단하다 생각했다. 난 정말 힘들어서 탈출하겠다고 다짐은 하지만 탈출 하지는 못할 것 같다. 나도 이 학교에 규칙에 휘말릴것 같기 때문이다. 그럼 결국 누군가와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없게 되고, 영영 여기서 지낼 것 같다. 시원이가 가족이 대화하고 있는 부분에서 더 충격을 받았다. 정말 재밌는 책이었고, 계속 손이가는 책이었다 정말 좋은 경험을 준 책이었다. 비록 책은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진정한 우정을 알려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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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3: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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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가기 싫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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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원이는 방학 숙제을 않해서 전학을 간다. 좋은 꿀팁인 것 같다. 그래서 로봇 선생님께서 오셔서 직접 대리고 간다. 벌써 부터 그런 로봇을 만들 수가 있나? 나도 그런 학교 가고 싶다. 그해서 그냥 놀았다. 많은 친구들도 보고 게임반에서 너무 옛날 게임인 것 같다. 이 학교에는 반이 999개의 반이 있다는데 그럼 학생이 999명이 있을까? 덜렁이는 너무 귀엽다. 방송을 할 때 스피커가 않 이쁘다. 무지개는 위험하다. 다치는 것도 재미라고 생각해서 다칠 것 같다. 나도 운전 놀이터에 가서 운전을 한번 해보고 싶다. 시험 문제가 너무 쉬운 것 싶다. 나도 그럴게 시험을 보고 싶다. 시간 공원에 있는 동물들은 실제 동물일까? 로봇도 있는데 가능성은 있다. 인공 것으로 해을 뜨게하는 것은 동물들을 괴롭히는 것과 같다. 하지만 부모님이 없이 그럴게 놀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걱정을 할 수도 있을 것 이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인데 학교가 아닌 것 같고 놀이터인 것 같다. 그래서 기숙사도 멋지고 매점에서도 내우 맛있는 것을 팔고 놀이 기구도 많다. 그리고 공원도 있다. 참 멋진 것 같다.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일반 학교보다 더 많다는 데 어디에 있을까? 근데 왜 이름이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일까? 나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면 어머니와 아버지을 못 보고 놀기 만하면 갈지 않갈지 고민은 된다. 못 나간 아이들은 로봇 선생님이 될까? 아니면 벌칙이 로봇이 되는 것 일까? 아닐수도 있고. 한 친구와 오래 놀지 못 가게 하는 것이 못 나가게 하는 것 같다. 근데 그럴게 하면 로봇들에게는 무슨 이득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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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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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떡상 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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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지개 초등학교 6학년 1반 시우는 이상한 선생님을 만난다. 왜 초등학교 이름이 무지개일까? 무지개는 이쁘니까, 그러는 것 같다. 근데 이 무지개 초등학교 근처에 떡볶이 집이 있다니 부럽다. 근데 시우의 담임 선생님이 우리반 선생님과 비슷하게 생기신 것 같다. 나라 이름이 활명수인데 그 뜻을 풀어보면 활기차고 명랑한 수다쟁이들이다. 이름을 아주 잘 지은 것 같다 내 마음에든다. 근데 활명수 라서 이상하기는 하다. 야구장 쿠폰을 팔다니 나는 사서 당근에 팔 것이다. 활명수 나라에서는 은행도 있고 세금도 있고 지폐도 있고 신용등급도 있다니 신기하고, 진짜 그냥 하나의 나라다. 근데 1반에는 몇 명이나 있길래 시우가 51번일까? 경매가 있다니, 우리반도 가끔은 하는 데 한번 진짜같이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근데 시우의 월급이 250미소인데 세금으로 60미소나 빠졌다니. 대박 세금으로 많은 돈이 나간다. 미리 경제도 알고 좋은 것 같다. 왜 화폐가 미소일까? 나라이름은 활명수인데 미소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런 선생님은 어떡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아이들도 재미 있을 것 같다. 우리도 진짜이런 것을 해보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 세금내는 아이들을 책 말고도 유튜브에서도 본 적이 있다. 우리도 화폐을 만들면 좋겠다. 근데 우리 반은 화폐를 대신하여 엽쌤 쿠폰이 있다. 근데 물가가 너무 비싸다. 시간표을 바꾸는데 다 쓰는 것 같다. 하지만 채육은 너무 재미 있다. 그리고 이책을 진짜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nbsp; 보면 서도 진짜로 한번 해보고 싶다는&nbsp; 생각을 했다. 아 근데 떡볶이 너무 맛있겠다. 나는 주식으로 성공을 가능할수있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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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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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을 낸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06859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이들이 세금을 낸다고?라는 궁금증을 생기게 한 책 입니다. 이 책은 우리 반과 비슷한 환경인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세금을 내지는 않지만 다른 화폐 엽쌤 쿠폰이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시우는 친구들과 함께 느긋하게 반에 도착 했지만 시우는 친구들과 늦은뒤 였습니다. 시우의 반은 나라라는 개념을가진 반이기 때문에 이름이 활명수 입니다. 활명수의 뜻은 활기차고 명량한 수다쟁이들 입니다. 너무나 걸맞은 이름 이었습니다. 활명수 반의 화폐는 미소 였고 시우는 자신이 도전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려고 고민 하던 중 미소도 많이 주고 할 만한 청소부를 선택 하였습니다. 직업을 정하던 당일에 시우는 딱 4명에 들어가 청소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반에서 제가 원하는 직업에 선택&nbsp;된 것 처럼 기뻤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말하시길 월급은 한달 뒤에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우는 한달이 기다려졌습니다. 이제 시우가 월급을 받는 당일. 하지만 시우가 받아야할 240 미소 월급이 아닌 190 미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세금을 걷어서 활명수 반에 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활명수 반 친구들을 위한 활동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우는 조금 이해를 하였고 월급을 바로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우는 자신의 직업인 청소부가 사라지게 되었고 시원이는 직업 제안서를 통해 티볼 도우미라는 직업을 제안 했습니다. 그 결과 티볼 도우미 라는 직업을 만들게 되었고 돈을 모아 같이 야구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단 재미도 있고 우리가 언젠가 알아야 할 수도 있는 용어들이 나와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용어에 대한 설명도 정확해서 좋았습니다. 물론 우리 반엔 미소 같은 돈 화폐는 없지만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많아 졌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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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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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금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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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독서 퀴즈대회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이 책을 읽기 전에는 선생님이 나쁘셔서 학생의 돈을 빼앗는 줄 알았지만, 책을 읽으니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이야기는 새 학년을 맞아 시우네 반에서는 경제활동을 하는데,&nbsp; 돈만 쓰고 벌려는 생각밖에 하지 않던 시우가 점차 경제에 대해 알게 되고 돈을 모아 중요한 걸 사는 이야기입니다. 6학년 활명수 반에서는 미소라는 화폐를 사용합니다. 활명수반은 자신들의 반을 우리나라라고 하고 여러 직업을 가진 아이들은 한달에 한번 월급을 받는 형식입니다. 받은 월급으로는 여러가지를 할수있는데 일기 면제를 할수있고 간식도 사먹을수수 있고, 급식을 빨리 먹을수 있습니다.&nbsp; 학생들이 경제를 글로만 배우지 않고 실생활을 통해 직접 경험할수 있게 하는 활명수 반의 선생님이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또 어디에서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뉴스를 보면서 복권 1등에 당첨되었지만 결국에는 직장도 잃고 사업도 망해서 바닥으로 내려간 사람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돈을 제대로 쓸줄 몰라서 한순식간에 이렇게 되었습니다.돈은 양날의 카드이기 때문에 잘 쓰면 유용하지만 잘못 쓰면 오히려 자신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저는 활명수 반 학생들처럼 제대로 돈을 쓰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활명수 반 같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꼭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쓴 지은이 ''옥 효 신''작가님은 유퀴즈 온더 블럭에도 나오실 만큼 유명하신 분이십니다.&nbsp; 이 분을 보고 '나도 꼭 커서 저런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신 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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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7: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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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이 월급을 받는다고? (세금 내는 아이들) </title>
         <author>wjjmxysbcf</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08593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퀴즈대회 때문에 읽게 되었다.<br>“엄마! 학교끝나고 떡볶이 사 먹게 용돈 좀 주세요.” 6학년이 된 첫날, 시우는 현관문을 나서다 말고 엄마에게 칭얼댔다. “이번 달엔 이게 마지막이야. 아껴서 써!” “…….네.” “야 주시우. 왜 이렇게 늦게 나와.” “미안해,미안해 쏘리 쏘리!” “엄마한테 용돈 받았지롱. 학교 끝나고 떡볶이 먹을래?” “정말?” “그럼! 오늘은 내가 늦었으니 한턱 쏜다!” 둘은 1층에서 실내화로 갈아신고, 5층에 있는 6학년 1반 교실로 올라갔다. 교실 앞에 다다랐을 때, 교실 앞문으로 선생님이 얼굴을 빼꼼히 내밀었다. “안녕? 시우,하짐 반가워.” “아…….안녕하세요!” 시우와 하진이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꾸벅 숙였다. “시우야, 선생님이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지?” “나도 몰라. 우리를 본 적이 있나?” 시우와 하진이는 교실에 들어서자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두 사람만 빼고 반 친구들이 모두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자, 이제 모두 왔으니 선생님 소개를 할게요. 올해 무지개초등학교애 새로 온 민정현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을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 자 여러분, 올해 우리 반은 재미있는 활동을 하나 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칠판에 적힌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일을 하면 한달에 한번 씩 월급을 받게 될 거예요.” “선생님! 진짜 돈을 주시는 거예요?” “진짜 돈을 주는 건 아니에요. 우리 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미소’ 라는 화폐를 사용할거예요.” “우선 여러분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정해서 금요일까지 제출해주세요. 다음 주 월요일에 최종적으로 직업을 정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해당 직업의 월급이 적혀있어요. 자, 지원서 나눠 줄 테니까 잘 살펴보세요.” “와, 이거 재미있겠다.” 그 이후로 시우와 아이들은 활명수라는 나라의 국민이 되어 각자 직업을 가지고 ‘미소’라는 화폐를 사용해 경제활동을 시작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우리 반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우리반에는 미소는 아니지만 쿠폰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 여기 나온 직업들이 우리반에 있는 직업과 비슷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책 속에서 시우와 하진이의 케미도 재밌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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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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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있다고? </title>
         <author>wjjmxysbcf</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08601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퀴즈대회 때문에 읽긴 했지만, 그 전에도 재밌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br>시원이는 이 책 주인공이자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가는 아이이다. “시원아,너 이사 가?” “응?” “너희 집 문 앞에 이런게 붙어 있어.” 지훈이가 보여준 종이엔 우리 엄마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다. “지훈아,시원이 깨우지 말고 혼자 학교에 가라. 시원이는 오늘 전학 간다.” 지훈이랑 이야기를 마치고 돌아온 시원이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안녕?” “깜짝이야! 넌 누구야?” “난 너를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데려갈 로봇이야. 우리 학교에는 어른 선생님은 없고 나 같은 로봇 선생님만 있어. 숙제도 안 내주고 공부도 안 가르쳐 주니 걱정할 것 없어.” 로봇 선생님은 시원이 에게 지각은 필수라며 시원이를 재웠다. 시원이가 깨어나고 시원이는 로봇 선생님 차를 타로 빙글빙글 돌고 돌아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는 어마어마하게 큰 놀이 공원 같았다. 큰 시계탑돠 회전목마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시원이는 로봇 선생님에게 무슨 시계를 받게 된다. “이 시계는 절대 빼면 안 돼. 이건 학생증이거든. 시계 경고음이 울릴 만한 행동은 하지 마.” “어떻게 하면 경고음이 울리는데요?” “수업이나 체험 학습 시간엔 괜찮지만, 자유 시간에 한 친구와 삽십분 이상 놀면 경고음이 울려.” 시원이는 그 뒤로 다른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다가 덜렁이와 시원이와 친했던 친구 윤호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시원이는 윤호랑 덜렁이랑 학교를 탈출하게 되고,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나도 이런 학교에 다녀보고 싶었고, 사실 여기에 있는동안 가족들의 기억이 사라진다고 했을때는 저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을 것 이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이 학교에서 전학간 친구를 만나면 아주 반가울 것 같았습니다. 이런 학교가 좋기도 하겠지만 때론 싫기도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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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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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에 기회를 좋게 생각하자! /세금 내는 아이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08625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보고 난 만약에 아이들까지 세금을 걷는 세상을 다룬 책일 줄 알았다. 근데 읽고 보니까 한 초등학교 6학년 반이 미소라는 화폐를 쓰는 나라가 되는 활동을 하는 것이다.<br><br>근데 나는 생각했었다. 우리 3반인 엽쌤스쿨도 활명수 나라 (6학년 반 이름)처럼 우리 엽쌤스쿨도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보니 활명수 나라도 미소라는 화폐로 다양한 서비스를 살 수 있는고 우리 반인 엽쌤스쿨도 엽쌤쿠폰이라는 것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살수 있고 또 몇 가지 직업으로 활명수 나라에서는 월급을 받을 수 있고 엽쌤스쿨에서도 몇몇 직업으로 쿠폰을 살 수 있다. 그리고 완전히 엽쌤스쿨이랑 활명수 나라는 몇 가지 사실만 비슷하고 몇 가지는 다르다. 일단 활명수 나라에서는 투자, 저축, 장사, 월급 등 이런 형식으로 이용해 미소를 얻을 수 있고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많은 방면 엽쌤스쿨에서는 1달에 한 번 발표 점수를 모아 계산하는 형식으로 쿠폰을&nbsp;얻거나 몇몇 1인 N 역 등으로 쿠폰을 얻을 수 있다. 한마디로 활명수 나라는 저축, 투자, 장사, 월급으로 미소를 얻을 수 있는 방면 우리 엽쌤스쿨은 발표점수,  1인 N 역 등로 쿠폰을 얻을 수 있다. 우리 반인 엽쌤스쿨도 활명수 나라처럼 쿠폰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nbsp;<br><br>난 이 책 덕분에 우리 엽쌤스쿨을 다시 보게 될 수 있었다. 앞으로 별로 안 남은 6학년 생활을 엽쌤스쿨에서 보낼수 있게 되었다. 이젠 별로 안 남은 6학년 생활이지만 조금 더  잘 지내보고 신나게 마지막 초등학생 생활 보내고 힘든 중학교 시절을 잘 보내고 싶다. 그리고 얻기 어려운 엽쌤쿠폰도 많이 모으고 나중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 어른이 될 때까지 엽쌤스쿨을 잊이 않고 이때 아쉬웠다는 생각 안 할 정도로 엽쌤스쿨을 잘 지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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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1: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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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정 부리지 말자 /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08627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보고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제목을 보고 난 그동안 학교 다니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만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쓴 것일 줄 알았다. 근데 읽고 나서 보니 지훈이라는 아이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전학 가고 탈출하는 것이었다.<br><br>근데 나는 사실 매일 학교가 귀찮고 오기 싫고 집에서 쉬고만 싶었고 주말이 왜 이렇게 적은지 생각했다. 평일은 5일이고 주말은 2일 이어서 차라리 주말을 2일에서 3일로 바꾸고 평일을 4일로 줄였으면 그나마 평일이랑 주말 비율이 똑같아서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을 덜하게 했다. 나도 이 책 주인공인 지훈이처럼 학교 가기 싫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다니고 잠은 집이 아닌 학교에서 기숙사처럼 자게 되고 밥이 없는 대신 간식을 먹고 키도 안 크고 공부도 없는 곳으로 가면 나 같으면 이런 곳에서는 못 살고 집으로 가고&nbsp;싶은 생각만 할 것만 같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그쪽에서 부모님 과에 추억을 잊고 부모님이 나를 잊으면 나는 이곳에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탈출할 것 같다. 그리고 또한 나는 앞에 말했던 것처럼 학교가 귀찮았는데 나도 나름 그렇게 학교를 싫어하는 편이 아니다. 학교 가기 귀찮긴 해도 학교에 막상 오면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며 교실 체육을 해서 재미있다. 또 어떤 날엔 내가 싫어하는 과목만 있을 때도 있고 좋아하는 과목도 있을 때가 있다. 이처럼 난 학교가 좋지도 싫지도 않는 중립적이다.<br><br>난 1학년부터~4학년인가까지 학교를싫어 하고 대충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청 싫지도 그리고 엄청 좋지도 않다. 난 지금 예전이 정말 한심하다. 그때 '대충 다니지 않고 열심히 다닐걸'이라는 후회를 했다. 그래도 초등학생 생활이 별로 남진 안았지만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다녀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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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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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01481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 책이 재밌는점이 딱2가지 있습니다. 1궁금 증이 생긴다2직접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br><br>내용은 지훈이가 학교를 가기 싫어했는데&nbsp; 그러다 신기한 학교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훈이는 요기가 어딘지 궁금했지만 막 이상한 생명체들이 돌아 다녀서 물어보기 무서웠어요 그러다 한로봇이 다가옵니다. 이로봇은 안내로봇입니다. 말씀그대로 요기선 뭐한다 등등 말해주는 로봇입니다. 그로봇이 지훈이 한테&nbsp; 다가와 말을합니다.요긴 공부하는 학교가 아닌 노는학교야 너같이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사람들이 오는데지 이말을 듣고 처음에는지훈이는 안믿었습니다. 그러다1교시 를하러&nbsp; 가자 합니다. 1교시가 게임인겁니다 지훈이는 이때부터 믿게 됩니다. 지훈이는 기분이 좋아 계속놀다 였날 학교어 같이다녔던 친구를 만납니다.친구도 지훈이를 알아 봤는지 말을겁니다.&nbsp; 지원아 요기에 니가 왜있어 지훈이가 나 갑자기 와젔어 지훈이 친구는 지훈이한테 정체를 알리지 말라고 합니다. 지훈이는 알겠다고 하며 초골릿이 있는곳으로 갑니다. 지훈이는 초콜릿을 먹으며 생각했조 내동생도 초콜릿 좋아하는데 이때부턴 지훈이는 집에가고싶어 하게되고 결국 집에 가고 끝납니다.<br><br>작가님 한테 궁금한점 작가님 왜로봇을 넣었나요?<br>작가님한테 하고싶은말 작가님 이런생각을 한다니 멋있어요&nbsp; 다음에도 재밌는 책 만들어&nbsp; 줘요<br><br>내가 실제로 간다면 난 재밌게놀것같다.왜냐 즐기고 집에가면 데니까 지금까지 독후감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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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6: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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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01696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신기한 학교에 이어 비트 코인&nbsp; 책을 읽어줄게요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시우가6학년이 데자 선생님이 작하길 빈다 시우는 처음으로6학년 첫날을보내는데 다행이 선생님은 착했다 그렇게 공부하던중 선생님은 이렇게말했다 여러분 직업을하면 돈을줄거에요아이들은 실제돈인지 몰라서 물어봤더니 실제돈이&nbsp; 아니라&nbsp; 미소라는 선생님이 물건을 파는걸 살수있다 아이들은 욕심이 났고 미소를 얻으려면 직업을 1주일간 하면 된다 주인공인 시우는 직업을 청소로 하고 모으다가 나락을했는데 갑자기 떡상해서 이상하지만 재밌는 책이다. 나는 왜제목으로 비트코인을했냐면 시우도 떡상을하고 나락을하고 이것이 꼭 비트코인 같아서 나는 제목으로 비트코인을했다.<br><br>작가한테 하고싶은말 이런생각은 멋있어요 우리반도 미소가 아닌 엽쌤쿠폰이 있는데 모으기 엄청 힘들어요 우리도 직업을해서 쿠폰을 얻으면 좋을것 같은데 우리는 돈없이 그냥 일해요 엽쌤도 제독후감보고 직업을하면 쿠폰3장 을 주는거 어때요 안되면 말고요<br><br>시우한테 하고 싶은말 나도6학년이 되면 어쩌지 라고 많은 생각을했어 그래도 내가전학왔을때 친구들은 나를  좋게 대해줬고 공부는 노진구 급이지만 체육은 퉁퉁이야 앞을로 중1중2중3이라는 많은 시간이 남았어 싸우지 않고 잘크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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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7: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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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는 못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17916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마지막 독서 퀴즈가 있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학교를 가보고도 싶고 무서울 것 같기도 합니다. 책을 읽기전에 저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학교 생활이 즐겁니? 라는 질문에는 그럭저럭 하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br>시원이는 방학 숙제를 하지 않아서 전학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 로봇. 반은 999개 그리고 시계를 채워줍니다. 이 시계는 마음껏 살 수도 있고 놀 수도 있습니다. 시원이는 친구들과 30분만 이야기를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린데 시원이는 가족들이 그립기도 했고 은율이도 같이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게 학교 생활을 적응하고 선생님과 학교 곳곳을 탐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독수리로 살아왔던&nbsp; 윤호가 있었습니다. 윤호는 충격적인 말을 해줍니다. 부모님은 너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다닐 떄 부모님 기억에서 니가 살아진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윤호가 이 학교를 탈출할 수ㅜ 있따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니그렇게 윤호를 따라 갔지만 윤호와 은진이와 시원이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탈출하게 됩니다.<br>저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보니 저는 가기 싫어졌습니다. 학교를 가는 이유는 공부를 하고 돈을 벌어 부모님께 효도하는 건데 기억 속에서 부모님의 기억에선 점점 잊혀져 가니 정말 슬플 것 같습니다. 저는 위에서 한 질문을 다른 대답으로 말할 것 같습니다.저는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윤호처럼 학교 가기 싫다고 전학을 가버리는 모습은 정말로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저의 고정관념을 부슨 것 같습니다. 학교를 생각하면 공부 밖에 안 떠오르는데 이 책을 읽고 학교를 생각해보니 학교에서 만들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놀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니 저에게 교훈을 주었습니다. 저는&nbsp;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배움이 없었다면 인류는 동물과 비슷했을 수도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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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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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1893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책 수도 적고 재미있어서 읽을때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 지금까지 독서퀴즈 대회중에 이번 독서퀴즈 대회는 책을 언제 읽지라는 고민이 없었다. 이 학교는 학교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이다. 이 학교에는 어른 선생님이 아닌 로봇 선생님이 있다. 이 학교에서 하는 것이라곤 노는거, 자는거, 군것질 먹기, 등 이런것 밖에 없다. 하지만 이 학교에는 규칙이 있다. 첫번째로 친구들과 30분이상 놀면 안된다. 맨 처음에는 왜 안되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예전 기억을 되찾으면 안돼서 이였다. 두번째, 12시보다 일찍 자면 안된다. 학교를 가기 싫은 아이들중에 일찍 자고 싶은 아이들은 없다고 생각해서 12시전에 자면 안된다는 규칙이 있다. 세번째, 이 학교는 한번 들어오면 다시 돌아갈수 없다. 그러니까 가족도 다시는 보지 못하고, 옛날 친구들과 다시 만날수도 없다. 나는 맨처음에 나도 이 학교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뒷 내용이 이건 좀 아니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 기억들을 지우려 하고, 그걸 확인하기 위해 이상한 시험을 본다. 그래서 난 이 학교를 다닐빠에는 지금 내가 다니는 지금 공부를 하면서 다니는 학교가 훨씬 낫다고 생각했다. 가족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 마음껏 놀고, 공부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다니면 몸에 헤로울것 같다. 꼭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야하고, 양치도 안해도 된다하니까 이빨도 썩고, 맨날 군것질만 먹게 하니까 몸에도 안좋다. 이 학교에 장점이라곤 자유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 주인공인 시원이는 탈출 방법을 알아내서 탈출을 했다. 난 거기서 지내는 친구들이 조금 한심했다. 나도 만약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게 된다면 시원이처럼 방법을 찾아내서 탈출을 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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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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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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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책의 분량도 적고, 재미도 있어서 부담감 없이 읽을수 있었다. 이 책은 마지막 독서퀴즈 대회에 나온 책이다.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와 세금 내는 아이들은 지금까지 가장 읽기 편한 책이였다. 이 책은 선생님이 반을 ‘활명수’ 라는 나라를 만들었다. 그래서 활명수라는 나라 안에서 ‘미소’ 라는 활명수 나라에서만 쓸수 있는 돈을 만들어서 실제 사회가 돌아가는 것처럼 만들었다. 각 직업에 월급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그 월급을 다 받는것이 아니였다. 왜냐하면 ‘세금’ 이라는 것 때문에 월급에서 돈이 빠져나갔다. 하지만 돈을 불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축’과 ‘투자’로 돈을 불릴수 있다. 저축은 은행에 몇개월동안 저축을 할건지 말하면 그 돈에 몇 퍼센트를 돈을 더 붙여준다. 그래서 저축은 안전하지만 돈을 적게 번다. 하지만 투자는 돈을 한꺼번에 엄청 많이 벌수도 있지만 저축과는 다르게 손해를 볼수도 있다. 그래서 투자에 자신이 없다면, 저축을 하는게 맞지만, 투자를 잘한다면 투자를 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돈에 대해서 잘아는 남세완 이라는 남자애한테 도움을 받아 돈을 모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티볼대회를 이용해 티볼을 하는방법을 알려주면서 돈을 벌었다. 그래서 돈을 모으고 모아 경매를 하는날에 자신이 원하는 야구선수 사인볼을 손에 얻었다. 그래서 책 주인공은 마지막에 저축을 한다며 엄마에게 통장을 만들어 달라하면서 끝이났다. 나는 내가 생각했을때 돈을 좀 함부로 쓰는 것 같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돈을 한번 모아서 사고 싶은걸 사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난 앞으로 돈을 열심히 모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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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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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넘어 선을 넘은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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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책은 꿈 이야기 같다. 왜냐하면 방학에 숙제 안 했다고 전학을 가는 것은 누가 봐도 이상하다. 거기에 전학을 갈 때 평범한 학교가 아닌 것은 덤이다. 이후에 다른 애들 이랑 시간이 다르게 흘러간다. 만일 이렇게 하려면 정신을 개조하든가 물약을 맥이든가 다른 최첨단 기술(블랙홀 생성)이나 꿈이거나 마법이어야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꿈이라는 증거가 있다. 바로 탈출하자마자 있는 장소가 자기의 방이라는 것, 단 하루 만에 일이라는 점 학교 내에서 아파하지 않았다는 점 이게 왜 이유냐면 첫날 일어나고 환각을 보면 된다. 즉 실제로 아픈 거다. 아파서 환각을 보고 다시 자면 되는 것이다. 만일 저대로 하였다면 뇌파탐지기가 있을 것이다. 왜냐면 영상실에서 주인공이 그리워하면 잘 보이지 안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봇 선생님이 주인공 집에 들어왔는데 이러면 주거침입죄가 성립되어 3년이하의 직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주어진다. 이정도에 끝이 아니다. 미성년자 약취유인죄가 성립될 수 있다. 이러면 벌금없이 10년이하의 징역을 받을 수 있다. 대충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하면 엄청난 범죄자 무리라는 것이다. 거기에 시험내용에 관한 말이 나오는데 그 내용을 조합하면 시험을 통해 세뇌를 하는 것이 아닐까? 거기에 무슨 장사를 하는데 이리 잘살까? 노예일수도 있다. 이런 학교가 실제로 있다면 아이가 부족해질 것이다. 하늘에 떠있는 섬이 이세계에는 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는 것 같다.&nbsp; 말그대로 떠있기만 하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곳에는 병원이 없다. 즉 위험한 곳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연구실, 실험실을 만들고 사용할 수는 없을까? 그건 나도 모른다. 난 글을 쓸 떼는 생각없이 글을 쓴다. 즉 산 넘어 산이다. 하지만 이학교를 생각하는 나는 나의 산을 넘은 것 같다. 이런 건 작가의 의도는 아닌 것 같지만 참 이상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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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2: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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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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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인 시우는 학교에 개학하자 마자 활명수나라의 시민이 되었다. 나라의 시민으로서 직업을 가져야 했고 시우는 월급이 가장 높은 청소부가 되었고, 월급날이 되자 시우는 자신의 월급을 보고 놀랐다. 왜냐 자신의 월급인 260미소 중 70 미소가 사라지고 190미소만 남았기 떄문이다. 그 이유는 70미소가 이 활명수 나라의 세금으로 빠져나갔기 떄문이다. 난 그 점에서 좀 놀랐다. 만약 내가 커서 번 돈 중 30%가 내가 쓰지 못한다니 조금 아쉽고 싫었다. 시우는 그 이후로 장사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사들인 물건의 가격과 자신이 팔아들인 가격이 차이가 커 결국 시우네 장사는 파산하게 된다. 시우는 저축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투자라는 것도 알았다. 시우는 계획없이 투자하는 바람에 시우 자기 자신도 파산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세완이와 자신의 목표인 싸인볼을 위해 상담을 하고 나서는 시우도 정신을 차리고 저축도 하고 계획적으로 투자를 한 결과 경매에서 야구선수의 싸인볼을 얻었다. 난 이점에서 시우가 대단하다 느꼈다. 왜냐 싸인볼의 경매 낙찰가가 무려 650미소 이기 떄문이다. 비록 그 돈을 모으는건 쉽지 않겠지만 시우는 더욱 어려웠을 것이라 대단하다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며 돈을 흥청망청 쓰지 말아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돈을 계획적으로 효율적으로 써야하는 방버을 조금 알게되엇고 그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왜냐 돈을 흥청망청 써버리면 나중에 진짜 필요한 순간 돈이 없어 곤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부턴 나도 돈을 계획적으로 쓰고 효율적으로 살아야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금 나에겐 4400 밖에 없지만 그것 마저 잘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좋고 재밌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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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4: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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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222220</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 책을 독서퀴즈 떄문에 알게 되었다. 읽기 귀찮았지만 문제를 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어야 했다. 처음엔 활명수나라의 시우가 자신이 선택한 청소부라는 직업의 월급날에 월급이 더 적게 들어와 화났었다. 그러던 옆에서 어떤 아이가 월급 도둑의 범인을 말해줬다. 바로 세금이라는 것을 시우는 그 말을 듣고 어이 없어 했다. 난 이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 나도 도둑이 있는 줄 알았지만 그냥 세금으로 빠져나간 것이라는 부분이 재미있었기 떄문이다. 그 다음 세금 떄문에 충족하지 못한 자신의 월급을 장사로 메꾸기 위해 장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순조롭게 진행 되었지만 점점 갈수록 물건 살 돈이 없어져 결국 시우네 장사는 파산하고 말았다. 그렇게 돈을 흥청망청 쓰던 시우는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투자도 잘 되지 않고 결국 새 직업을 만들어 그 직업이 되었다, 시우가 된 직업은 바로 티볼 도우미다. 곧 티볼 대회가 열리기 떄문에 그 대회에서 우승할려고 그 직업을 만들고 선택했다. 시우는 그 직업으로 성공했고 티볼 대회에서도 우승을 한다. 그 대회의 상품은 야구선수의 싸인볼 이었고, 시우는 싸인볼을 경매할 떄 그 경매에서 얻기로 다짐한다. 시우는 세완이한테 상담도 하고 계획적으로 투자도 해보고 하니 어느 덧 많은 미소가 모여 있었다. 결국 시우는 그 경매에서 싸인볼을 얻는데 성공했고 획득했다. 정말 난 시우가 대단하다 느껴졌다. 왜냐 돈이 완전 없던 시우가 자신의 노력으로 돈을 얻은 점이 정말 대단하고 멋져보였다. 정말 좋고 유익한 책이었으며 나에게 계획적으로 투자하고 돈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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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4: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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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걷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2825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세금내는 아이들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다. 이 책은 우리 학급문고에 있고 마지막 독서 퀴즈 대회 때문에 읽게 되었다.<br>이 책의 주인공은 시우라는 아이가 6학년이 되자 선생님이 직업을 선택하게 해서 그 직업이 하는 일을 1달동안 해서 각 직업의 맞는 미소를 받아 세금도 내고, 투자도 하고, 저금도 하고, 장사도 하는 재미있을 것 같은 활동을 했다. 나는 이 활동이 재미있을 것 같았다.<br>시우는 미소를 펑펑쓰며 미소를 소비를 했다. 시우는 미소가 모자라서 시우는 친구와 장사를 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물건을 너무 싸게 판 탓에 돈은 조금밖에 남지 않고 물건은 다 팔리게 된다. 그러자 시우는 투자를 결심하게 되지만 투자도 망하게 된다. 그리고 복도청소를 맡고있던 시우는 선생님이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청소를 한다고 직업이 없어지게 된다. 시후는 새로운 직업을 신청하게 된다. 시우는 직업이 될까 긴장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nbsp;<br>다행히도 시우가 선택한 직업은 결정 되었다. 시우는 자기가 맡은 직업을 열심히 하여 큰 성과를 이뤄냈다. 나는 시우가 처음에 미소를 펑펑써서 나중에 후회를 할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한것의 정 반대여서 놀랐고 우리 반에서도 이런 활동을 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만약 우리반에서 이런활동을 한다면 나는 시우처럼 돈을 펑펑 쓰지 않고 저금도 하고 돈을 모아놨다가 필요할때 쓸것 같다. 그리고 시우가 그래도 나중에는 좋은 성과를 이뤄낸것 같아서 내가 다 뿌듯한 것 같다. 나도 만약 이걸 한다면 처음이든 나중이든 좋은 성과를 꼭 이뤄보고 싶다. ''만약...시우가 처음부터 펑펑 쓰지 않고 절약 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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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8: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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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하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28257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인 시원이는 엄마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자신을 전학 보낸다고 하자 그다지 믿는 것 같지는 않아 보였다. 학교에 갔다 오니 집 안에는 아무도 없고 처음 보는 로봇이 서 있었다. 그런데 그 로봇이 말하기를, 자기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선생님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얼떨결에 시원이는 로봇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었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도착하자, 로봇 선생님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곳은 숙제도 없고, 항상 자유라고 하셨다. 이곳에서는 자신의 이름 대신 별명을 사용하는데 시원이의 이름은 '게임기'였다. 그래서 모두들 시원이를 게임기라고 부른다.<br>시원이는 그곳에서 생활하다가 우연히 예전 학교에서 삼총사였던 친구를 만나게 된다.<br>그 친구도 말없이 전학을 갔는데 이곳으로 전학을 온 것 같았다. 매일매일 조금씩만 그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던 어느 날에는 시원이는 집에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윤호에게 같이 탈출하자고 권유했다, 그러다가 시계탑 근처에서 서로가 스스로의 문을 찾아냈다. 그래서 윤호와 시원이, 그리고 또 한 명의 친구 덜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은진이, 은진이도 이 문을 스스로 찾았기 때문에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문을 통과하자 바로 시원이의 방이 나왔다. 그리고 시원이는 친구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생각했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의 긴 시간이 실제에서는 단 하루였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가 흥미로웠다. 그래서 계속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상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간다면 과연 행복할까? 좋아할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다. 근데 나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좋을 것만 같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매일매일 놀기만 하는 것도 정말 힘든 일 같기 때문이다.<br>공부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하면 계속 놀기만 하는 것도 힘들 것 같기 때문이었다. 이 책이 나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준 것 같다. 앞으로 노는 것도 좋지만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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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8: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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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도 가보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2876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시원이는 방학 숙제를 하지 않은 것을 들켜 시원이를 전학 시킨다고 했다. 시원이의 친한 친구 지훈이는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전학을 가는 학교의 안내문을 보니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없는 학교 였다. 시원이가 잠깐 지훈이에게 인사를 하러 갔을때 집에는 로봇 선생님이 찾아와있었다. 시원이는 학교의 규칙인 지각하기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한 친구와 함께 30분 동안 놀면 경고음이 나기 때문에 조심 해야했다. 그다음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대로 붙일수 있었다. 이 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자유가 중요 하다고 하였다. 그러고 보니 자유가 많이 중요하긴 하다. 시원이는 독수리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키가 작은 아이 였다. 하지만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누구랑도 친하게 지내면 안되기 때문에 1시간 뒤에 만나기로 하였다. 그렇게 해서 둘은 친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독수리의 정체는 시원이의 친한 친구 였던 윤호 였다. 윤호의 말로는 이 학교에 적응이 된다면 기억이 사라진다고 하였다. 집이 어디였는지,가족 등. 나는 너무나 안 좋다고 생각 하였다. 이 학교에 다니는 것만으로 기억이 없어 진다는 것이. 윤호와 시원이는 탈출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시계탑에서 자전거를 타서 학교를 탈출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처음에는 매우 재미있고 좋은 학교 인 줄 알았는데 그런 것이 아닌 안 좋은 점이 더 많은 학교 였다. 이 책을 읽고 딱 그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좋아도 안 좋은 점은 있다. 그 생각이 바로 들었다. 밖은 몰라도 안은 안 좋은 그런 구조 인거 같았다. 이 책은 진짜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진짜 추전 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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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8: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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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3026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표지가 화려하고 끌려서 읽어 보았다. 시원이는 방학숙제 때문에 전학을 갔다. 근데 그 학교는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안 하고, 늦잠을 잘 수 있는 학교 였다. 시원이는 지훈이가 학교 가는 뒷모습을 보다가 거실로 들어갔는데 안경을 쓰고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로봇이 소파에 앉아있었다. 그 학교에는 로봇 선생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반이 999개나 있었다. 그리고 매점도 있고 다른것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 학교에서는 한 친구랑 삼 십분 이상 놀면 경고음이 울렸다. 그런데 한 친구랑 한 시간 이상 놀면 벌칙을 받게 된다. 그 벌칙은 바로 다시 목놀게 되는 벌칙이었다. 그리고 그 학교에서는 마음대로 이름도 바꿀 수 있다. 주인공은 게임 하는걸 정말 좋아해서 이름을 게임기로 했다. 시원이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서 놀게 되었다. 무지개라는 아이도 있는데 그 친구는 너무 위험하게 노는 것 같아서 친구가 좀 멀리서 보는게 좋다고 했다. 그 학교에서는 시험을 보는데 시원이는 그 시험이 궁금하기도 했다. 근데 완전 시시한 시험을 보게되었다. 그 시험은 글을 쓰는건데 아이들이 점점 글을 못쓰게 된다고 해서 그 시험을 봤다. 근데 로봇 선생님들이 도와주기도 했다. 윤호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윤호와 시원이와 덜렁이는 같이 탈출 하게 되었다. 나는 이런 학교가 생기면 가보고는 싶을 것 같다. 로봇선생님도 봐보고 싶다. 근데 거기에 계속있는건 싫을 것 같다. 군것질만 하면 밥이 먹고 싶을 것 같다. 그리고 질릴 것 같다. 또 머리도 나빠질 것 같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많이 보고 싶어 질 것 같다. 나는 이런학교가 생긴다면 가보고 싶지만 절대 안 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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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9: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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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게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303421</link>
         <description><![CDATA[<div>다들 학교 하면 친구와 공부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이 생각을 뒤집어 엎은 책이 있었으니 바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이다.<br><br>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시원이는 방학 숙제를&nbsp; 안한것을 엄마에게 들켜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개학날 아침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온 로봇 선생님이 데리러 오시는데 시원이는 선생님의 당부대로 잠을 더 자고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출발한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하루 종일 놀고 매점에서 군것질을 하는 학교였다. 시원이는 그곳을 천국으로 여기고 그곳에서 마음껏 놀았다. 그러는 동안 친구도 많이 사귀었는데 문제가 생겼다. 바로 같은 친구랑 1시간이상 있으면 안된다는 것 다시 말해서 절친을 못만들게 하는 것이었다. 시원이는 그게 불편했지만 그래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마음껏 놀았다. &nbsp; 그러던 중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만난 친구 독수리가 시원,지훈이와 함께 삼총사를 이루던 윤호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윤호는 언젠가 이곳을 탈출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한편 시원이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덜렁이란 친구를 사귀었다. 그래서 시원이는 주로 윤호와 덜렁이와 많이 놀았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시원이는 점점 집을 그리워 하게 되는데 엎친데 덮친격 윤호와도 오해가 생겼다. 곧 윤호와는 화해하지만 그리운 마음이 점점 심해진 시원이는 윤호가 탈출하려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이곳을 탈출하기로 결심했다. 그후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시원이는 윤호와 함께 종소리를 듣고 윤호는 자신만이 볼수 있는 문을 발견한다. 시원이는 이것을 보고 우정의 힘으로 이곳을 탈출 할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덜렁이를 데리고 그곳으로 갔다. 그랬더니 역시 종소리가 들리면서 시원이도 문을 볼수 있었다. 하지만 덜렁이를 버리고 탈출 할수 없었던 시원이는 문의 주인에게 덜렁이를 버리고 탈출 할수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윤호와 시원이의 이름만 써져 있었던 문에 덜렁이의 본명 유은진 이라는 이름이 쓰여졌고 결국 셋은 함께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탈출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수 있었다. 시원이가 이곳을 탈출 할수 있었던 것도 우정의 힘 덕분이었다. 나는 가끔 친구들에게 소홀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할수있게 되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을수 있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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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9: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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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세금을 내는 곳이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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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이 된 첫날, 시우는 현관문을 나서다 말고 엄마에게 칭얼댔다. 엄마가 지난번에 받은 용돈은 어쩌고? 벌써 다 썼어?라고 한다.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봐서 이 책의 주인공은 용돈 빨리 쓰고 용돈이 필요한 때만 엄마를 찾는 애인가했다. 그리고 시우는 받은 용돈을 늦었다고 친구에게 바로 떡볶이를 사준다는 것을 보고 시우는 참 대단한 아이구나하고 뫼비우스띠처럼 또 용돈을 다쓰고 엄마에게 칭얼대겠구나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나 시우는 월급을 받는 날에 원래 월급이 250미소인데 190미소밖에 없어 당황했는데아이들 틈 사이로 누군가가 세금인가 봐라고 말하자 세금은 무슨이라고 투덜거리며 화를 냈다. 그리고 자신이 190미소로 적게 받은 거면 다른 아이들도 똑같이 본래 월급에서 더 적게 받았을 텐데 뭐만하면 투덜거리던 내가 생각나서 앞으로는 반성하며 투덜거리는 것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투덜거려놓고 일기면제권과 급식우선권같은 것들을 자신이 받은 월급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갑자기 기뻐하는 시우를 보고 변덕쟁이인가 했다. 그러면서 한달에 받은 월급으로 일기면제권이나 급식우선권을 산다는 것을 보니 한달이 지나면 발표점수를 총합해 쿠폰을 받는 우리 반이랑 시우의 교실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반부로 갈수록 시우는 남세완과 라이벌 관계인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하진이와 원희가 세완이 편을 들어서 시우는 펙트로 후들겨 맞아 속상할 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는 쿠폰 경매까지 있어 이 반은 참으로 재미있는 교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시우가 남세완을 밟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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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9: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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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을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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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퀴즈로 읽게 되었다. 친구들이 재미있다 해서 빨리 읽고 싶어 졌다. 활명수 반에서 미소라는 화폐를 사용한다. 시우와 하진이는 선생님이 이름을 알고 있었다. 그 이유는 시우와 하진이 빼고&nbsp; 반 친구들이 모두 자리에 앉아 있었다 때문이었다. 시우는 월급이 제일 높은 청소부가 되었다. 시우는 4월 월급명세서를 봤는데 190소 밖에 안됐다. 시우는 급식우선권 쿠폰,일기 면제권을 샀다. 그리고 친구를 부를 때에는 직업의 이름과 존댓말을 사용하기로 규칙을 정했다. 친구들은 저축을 했는데 시우는 저축을 안 했다. 시우는 활명수 반에서 다른 친구들 보다도 월급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저축은 자신에게 별로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시우는 일기를 계속 안 쓰다 보니까 쓰기가 힘들다 했다. 어느 날 장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시우와 원희가 같이 해서 시원마트로 이름을 정했다. 근데 모든 과자 10미소와 원 플러스 원 행사를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그 소식을 듣고 몰려 들었다. 그러다가 물건 살 돈이 없어졌다. 시우는 무조건 쓰기만 했다. 그러다가 시우가 경제에 대해 알게 되고 돈을 모아 중요한걸 샀다. 나는 미소라는 화폐가 신기했고, 이런 반이 한번 되어보고 싶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일기 면제권 같은 것도 써 보고 싶다. 그래도 돈 같은게 생기면 나는 무조건 쓰지 않을 것이다. 아껴서 쓸 것 같다. 그래도 실제로 이런 반이 갱긴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신기 할 것 같다. 우리반에 이름이 비슷한 애가 있어서 신기한 것 같다. 이 책은 기대하고 읽어 봤는데 그만큼 재미있어서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돈 같은게 생기면 꼭 아껴 쓰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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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9: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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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납세자가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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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세금내는 아이들을 읽고 경제에 대해 매우 자세히 알수있었다.<br><br>세금내는 아이들은 주인공 시우가 엄마에게 20000원을 받고 하진이와 함께 등교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담임선생님은 특이한 활동을 하기로 하는데 바로 학급을 나라로 생각하고 학생들이 직업을 가지며 월급을 받아서 쓰는 활동이었다. (이건 엽쌤스쿨과 비슷한것 같다) 다음주 금요일 시우는 월급을 재일 많이 받는 청소부를 지원했고 결국 붙는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활명수(학급나라이름)에서 사업을 할수있게 된다. 그 소식에 시우와 원희는 공동 사업을 해보지만 무리한 할인으로 결국 망하게 된다. 하지만 시우의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투자의 실패, 실업 등으로 시우는 경재적으로 나락을 향하게 되고 시우는 절망에 빠진다.&nbsp;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시우는 직업 제안서로 티볼 도우미를 제안해 직업을 찾았고 재무 상담사 남세완의 도움을 받아 유명 야구선수 싸인볼을 얻는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경재에 대해 친근해질수 있었다. 솔직히 나는 용돈 관리 말고는 경제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경제란 어른들만 알면 되는 것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경제란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경재 살림이 부족하면 우리의 삶의 질이 떨어지고 먹고 살기 힘들어 질수있다. 우리 실생활에서도 용돈을 잘 관리하면 우리가 사고 싶은 것들을 충분히 살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중요한 물건을 사지 못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경재의 중요성을 알수있었다.<br><br>두번째 세금의 중요성도 알수 있었다. 솔직히 나는 세금을 왜 내야하는지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알수 있었다. 세금은 나라를 먹여 살리는 돈이다. 세금없인 나라 없고 나라 없인 세금없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금 납부의 이유, 세금의 중요성을 알수 있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경제 관념에 대해서 충분히 깨우칠수 있었다.&nbsp;<br><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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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9: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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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명수 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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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시우는 용돈을 받으면 바로 다 써버리는 나 같은 아이이다. 6학년이 된 첫날 엄마에게 용돈을 받느라 늦어 평소답게 친구 하진이에게 한턱낸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 후 학교로 달려간다. 학교에 발을 들어선 후 교실 앞문으로 선생님이 머리를 빼꼼 내밀며 “안녕? 시우, 하진. 반가워.”라고 말한다. 시우와 하진이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인사를 하고 자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아는지 의문을 품고 교실에 들어선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인사를 한 후 칠판에 은행원, 통계청장, 국세청장 등을 적었다. 학생들은 장래 희망을 물어보는 줄 알고 시큰둥해 있는데 선생님은 칠판에 적힌 직업을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을 준다고 말한다. 그렇게 학교가 끝난 후 친구들과 치즈떡볶이를 먹으며 무슨 직업을 할지 이야기한다. 치즈떡볶이를 먹은 후 계산하고 거스름돈으로 1,000원을 받고 나온다. 나오는 길에 왕재수 세완이는 안경을 만지며 2500 곱하기 3은 7,500원인데 거스름돈을 2,500원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후 허둥지둥 달려가는 시우를 보며 친구들은 혀를 끌끌 찼다. 다음날 직업을 정했고 시우는 청소부가 되었다. 시우는 월급도 용돈처럼 일기면제권에 다 쓴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월급은 세금으로 250 미소였던 월급이 190 미소가 되었다. 그러고 얼마 후 10 미소만 남은 시우는 아주 좋은 소식을 들었다. 바로 오늘부터 누구나 과자를 살 수 있다는 기사가 붙은 후 시우는 사업자 등록을 하러 달려갔다. 영진이와 시우는 돈을 합쳐 50 미소를 내고 사업자 등록을 하였다. 하지만 처음에 모든 과자를 10 미소에 팔고 원플러스 원 행사까지 해서 결국 망하게 된다. 그래서 둘은 장사를 포기하고 선생님 몸무게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잘만 오르던 수익률이 방학이 지난 후 선생님이 살이 빠지면서 투자도 망했다. 그러다 급식실이 공사가 끝나고 복도 청소는 다른 청소업체가 청소하여 실업자가 생겼다. 그렇게 계속 실패를 거듭한다. 마지막에는 엄마에게 이번 달부터는 저금한다는 말을 한 후 끝이 난다.</div><div>&nbsp; &nbsp;</div><div>내 생각에는 이렇게 실패를 하더라도 이렇게 돈의 개념을 수업 말고 하나의 규칙으로 사용하니 더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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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9: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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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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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말은 이렇다. 여러분은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저는 돈이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근데 진짜 맞다. 작가님의 말처럼 돈이 없으면 인생을 포기해야 된다.&nbsp;<br>시우는 학교 끝나고 떡볶이 사 먹게 용돈을 달라고 했다. 시우는 지난번에 받은 용돈을 벌써 다 써버렸다.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지갑에서 만 원짜리 두 장을 꺼내고 말았다. 이걸 읽고 생각해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 엄마는 돈을 벌라고 힘들게 일을 해서 버는 돈인데 내가 맨날 엄마한테 엄마 용돈 좀 주세요.. 지금 이렇게 생각하면 엄마한테는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시우는 하진이한테 만 원짜리 지폐 두 장을 부채 모양으로 만들어 흔들면서 자랑했다. 나도 옛날에 엄마한테 용돈 받았으면 얘들한테 자랑했다. 하진이랑 시우는 우리 반 담임 선생님은 어떤 성생님일지 엄청 궁금해했다. 근데 놀라운 건 반에 들어가 있는데 선생님이 시우, 하진. 반가워라고 말씀하셨다. 시우랑 하진이는 속삭였다. &nbsp;<br>“선생님이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지?”<br>선생님은 분필을 들어 칠판에 무언가 적기 시작했다. 은행원, 통계청장, 국세청장, 청소부, 신문기사••등등 여러 가기 직업들로 칠판이 가득 채워졌다. 선생님은 “자 여러분, 올해 우리 반은 재미있는 활동을 하나 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칠판에 적힌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일을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을 받게 될 거예요.” 왠지 엽쌤스쿨에서 하는 일인 일역을 뽑는 거 같다. 우리 반처럼 지원서도 있다. 시우는 청소부를 지원했다. 시우는 청소부로 뽑혀서 계속 청소를 해야겠다. 시우는 지금까지 모아둔 미소가 650미소가 된다. 시우, 하진, 원희 세 친구는 수업을 마친 후, 오랜만에 떡볶이 가게에 들렀다.<br>세 친구는 떡볶이를 순식간에 해치웠고 하진이와 원희는 학원으로 갔고 시우는 집으로 향했다. 시우는 엄마한테 이번 용돈은 저축할래요. 저 통장 하나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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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2: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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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에 도입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있는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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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주말독서미션으로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했기 때문이다.<br><br>&nbsp;이 책의 주인공인 시우라는 아이다. 그리고 내가 우리반에 생겼으면 하는 것이 이 책에 나와 있었다. 그리고 월급이 도입 되었다는게 정말 재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신기했다. 그리고 월급은 직업을 가져 일하며 받는 것인데 직업이 사라지면 돈은 못 받는 건가? 하며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직접 장사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나도 그런 점들이 우리반에 생긴다면 엄청 좋고 반 애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주식이 생겼는데 나는 이 부분에 가장 흥미를 가졌다. 왜냐하면 주식을 하여 돈이 늘어난다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우리반에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생겼으면 하는 것이다. 나도 시원이였다면 이런 재미있는 것들을 할 수 있어서 학교에 오고 싶었을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이 책을 학교에서 독서퀴즈대회를 한다는 이유로 보기 전에 이것의 바탕인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영상을 볼 때도 재미있게 보았어서 이번에 책을 읽을 때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온 신용 점수는 어떻게 쌓이는 건지 궁금했고 9등급인 아이들은 무슨 짓을 했길래 등급이 낮은지 궁금했다.<br>나는 이쯤되어 주식과 직접 장사를 할 수있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br>&nbsp;<br>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반에 생겼으면 하는 게 많아졌다 첫째로 주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둘째로는 반 화폐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것들이 우리반에 진짜로 생겨서 시행된다면 반 친구들이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보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돈과 관련된 것이여서 내 기준으로는 재미있는 게임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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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2: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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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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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세금내는아이들<br></strong><br></div><div>&nbsp;<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독서퀴즈대회</strong> <strong>책이어서</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저번에</strong> <strong>세금내능</strong> <strong>아이들</strong> <strong>유튜브</strong> <strong>채널을</strong> <strong>여러번</strong> <strong>시청하기도</strong> <strong>했고</strong> <strong>세금내는아이들</strong> <strong>교실의</strong> <strong>담임선생님인</strong> <strong>옥효진</strong> <strong>선생님이</strong> <strong>나오신</strong> <strong>예능을</strong> <strong>여러번</strong> <strong>본적이</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흥미로워</strong> <strong>보인</strong> <strong>책이었다</strong>.</div><div>&nbsp;<strong>세금내는</strong> <strong>아이들</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유튜브</strong> <strong>세금내는</strong> <strong>아이들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주제로</strong>, <strong>유튜브</strong> <strong>내용을</strong> <strong>약간</strong> <strong>각색해</strong> <strong>글로</strong> <strong>표현한</strong> <strong>책이다</strong>.</div><div><strong>세금내는</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말그대로</strong> <strong>세금을</strong> <strong>내야한다</strong>.</div><div><strong>또한</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몇학년</strong> <strong>몇반이라</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반</strong> <strong>즉</strong> <strong>나라의</strong> <strong>이름을</strong> <strong>정해</strong> <strong>부른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선</strong> <strong>활</strong>(<strong>발하고</strong>)<strong>명</strong>(<strong>랑한</strong>)<strong>수</strong>(<strong>다쟁이들</strong>)<strong>이라는</strong> <strong>뜻으로</strong> <strong>활명수라</strong> <strong>부른다</strong>. <strong>이들은</strong> <strong>각자</strong> <strong>자신들의</strong> <strong>직업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매달</strong> <strong>월급도</strong> <strong>받는다</strong>. <strong>물론</strong> <strong>세금도</strong> <strong>낸다</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현실반영</strong> <strong>아닌가크키킼</strong></div><div><strong>활명수</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낸</strong> <strong>세금은</strong> <strong>학급에</strong> <strong>쓰인다</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학급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물티슈를</strong> <strong>사거나</strong> <strong>등등</strong> <strong>말이다</strong>. <strong>요즘</strong> <strong>어린이들은</strong> <strong>경제활동에</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지는</strong> <strong>않은것같다</strong>. <strong>나만</strong> <strong>해도</strong> <strong>세금내는</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읽기</strong> <strong>전에는</strong> <strong>예금</strong>, <strong>금리</strong>, <strong>이자등을</strong> <strong>자세히</strong> <strong>알지는</strong> <strong>못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굉장히</strong> <strong>유익한</strong> <strong>책인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경제라고</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어른들의</strong> <strong>세상인것만</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범접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세상인갓만</strong> <strong>같았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어린이들도충분히</strong> <strong>경제활동에</strong> <strong>많은것을</strong> <strong>알수</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어른들의</strong> <strong>세상만인건</strong> <strong>아니라고</strong> <strong>느꼈다</strong>. <strong>진짜진짜</strong> <strong>경제활동은</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되게</strong> <strong>생소하게</strong> <strong>때문이</strong> <strong>정말유익한</strong> <strong>책이었던</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div><div>&nbsp;<strong>나도</strong> <strong>이</strong> <strong>학교</strong> <strong>다니고</strong> <strong>싶다</strong>.<strong>오쿄진쌤</strong> <strong>어디계세뇨</strong>..</div><div><strong>내</strong> <strong>장래희망이</strong> <strong>선생님은</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아니지만</strong> <strong>마아안약</strong> <strong>된다면</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도움되는</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것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활동으로</strong> <strong>아이들에게</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추억을남겨주고싶다</strong>. <strong>마치</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삼학년때</strong> <strong>선생님처럼</strong>.<strong>ᐟ</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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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3: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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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기싫은아이들이다니는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14322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학교가기싫은아이들이다니는학교<br></strong><br></div><div>&nbsp;<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독서퀴즈대회덕분에</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독서퀴즈대회</strong> <strong>시간많이</strong> <strong>잡아먹는것</strong> <strong>같다</strong>…<strong>다신보지말자ㅋㅋ</strong></div><div><br></div><div>&nbsp;<strong>주인공은</strong> <strong>여러명이지만</strong> <strong>그중에서도</strong> <strong>시원이의</strong> <strong>시점으로</strong> <strong>일어나는</strong> <strong>일들이</strong> <strong>써져있다</strong>. <strong>시원이는</strong> <strong>방학숙제를</strong> <strong>하나도</strong> <strong>안했고</strong> <strong>학교가기싫은</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다니는</strong> <strong>학교로</strong> <strong>전학가게된다</strong>. <strong>학교가기싫응아이들이다니는학교능</strong> <strong>인간선생님이</strong></div><div><strong>아닌</strong> <strong>로봇</strong> <strong>선생님만</strong> <strong>계신다</strong>. <strong>늦잠잘수있고</strong> <strong>야식먹을수있고</strong> <strong>게임할수있고</strong> <strong>시험</strong> <strong>안볼수</strong> <strong>있는등</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환상의</strong> <strong>학교이다</strong>. <strong>처음에</strong> <strong>시원이는</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좋아했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갈수록</strong> <strong>글씨도</strong> <strong>오랫동알</strong> <strong>안써서</strong> <strong>잊어버리기</strong> <strong>직전이고</strong> <strong>가족들도</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그립고</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점점</strong> <strong>황폐해져서</strong> <strong>학교가기싫은아이들이</strong> <strong>다니는</strong> <strong>학교가</strong> <strong>조금씩</strong> <strong>무서워지기</strong> <strong>시작한다</strong>. <strong>시원이늠</strong> <strong>이</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탈출하려</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탈출할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문을</strong> <strong>찾아</strong> <strong>은진이와</strong> <strong>원호와탈출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div><div>&nbsp;<strong>솔직히</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처음부터</strong> <strong>난</strong> <strong>학교가기싫은</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다니는</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가고</strong> <strong>싶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 <strong>학교가는게</strong> <strong>싫짐하다만</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놀수</strong> <strong>있고힘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얻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난</strong> <strong>갓생을</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싶기때문</strong>..<strong>이다</strong> <strong>킄</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가보고</strong> <strong>싶긴하다</strong>. <strong>학교가</strong> <strong>완전</strong> <strong>크고</strong> <strong>예쁘고</strong> <strong>놀이기구있고에버랜드</strong> <strong>급이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수학여행</strong> <strong>갈</strong> <strong>필요</strong> <strong>없고</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학교</strong> <strong>한바퀴돌면</strong> <strong>학교완전</strong> <strong>크니까</strong> 1<strong>박</strong> 2<strong>일</strong> <strong>순삭일듯</strong> <strong>아무튼</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학교</strong> <strong>있었으면좋겠고</strong> <strong>전</strong> <strong>독서록에서도</strong> <strong>말했듯이</strong> <strong>교사가</strong> <strong>장래희망과</strong> <strong>거리가</strong> <strong>많이많이</strong> <strong>멀지만</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교장이</strong> <strong>된다면</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고려해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것</strong> <strong>같다</strong>.<strong>ᐟ</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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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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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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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3652965</link>
         <description><![CDATA[<div>면제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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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6: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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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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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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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6: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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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희망이 이 두개인 나! 🍞🏊‍♀️(수영장에서 영웅이 되는방법)</title>
         <author>wjjmxysbc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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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의 장래희망은 제빵사이지만 수영선수가 되고싶은 마음도 조금 있어서 이 책으로 독후감을 써봤습니다.<br>주인공은 슬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슬이는 주인공을 좋아하지 않았죠. 그 이유는 왕자랑 영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 처럼 예쁜 공주들은 멋진 왕자나 영웅만 좋아해야 하거든.” “영웅은 누구나 될 수 있어!” 망토를 걸친 준호가 말했다. 준호도 슬이를 좋아한다. 주인공은 준호보다 더 빨리, 더 멋진 영웅이 되어야만 했다. 주인공은 날마다 큰 소리로 선생님께 인사하고, 맛없는 채소들을 와구와구 먹고, 주변을 더럽게 만드는 쓰레기 들을 몽땅 치웠어요. 어느날 선생님이 말했어요. “내일은 모두 함께 수영장에 갈 거예요.” 준호는 수영을 할 줄 아는데 주인공은 물을 무서워 해서 주인공은 준호가 영웅이 될까봐 불안해 합니다. 그날 주인공은 저녁밥을 남겼습니다. 그러자 아빠가 주인공에게 책을 한 권 내밀었습니다. “수엉장에서 영웅이 되는 방법이야!” 다음 날 수영장에 가면서 주인공은 책에서 본 내용을 생각했다. 준호는 빨리 물 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지만 주인공은 준비운동을 먼저하였다. 그러자 선생님이 주인공을 칭찬하였다. 준호는 깊은 물 속에서 수영을 하다가 봉변을 당하고 맙니다. 준호는 물에 빠질 뻔해서 배가 볼록 튀어 나왔습니다.준호는 영웅이 되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창피를 당했다. 그리고 물에 빠진 준호를 구하려고 소리친 주인공은 영웅이 되었다. 하지만 슬이는 여전히 주인공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역시 영웅보다는 멋진 왕자님이 좋아.” 이렇게 이야기는 끝납니다.<br>일단 이 책을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한 번 읽어보니 더 재밌었고, 슬이가 주인공을 무시한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앞으로 수영을 할 때 준비 운동을 꼭 해야하겠다고 다짐한 책 이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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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9: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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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은무엇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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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이책을 왜이책을읽었야면 식물에종류을알고싶어서이책을읽었다.바읽고 독후감써야한다.<br><br>처음에 꼼지라는애는 식물을키우고싶어했다.엄마는식물을싥어하시고 꼼지는 키우고싶어 했는데 꼼지는 식물에대한것을아무것도몰랐다.그래서엄마는 반대을한것이다. 꼼지는 식물을키울려면 식물에대해알고있으면키우게해준다고했다.꼼지는바노방으로들어가 공부을하기시작했다.<br>식물은 생물계의두갈래가운데하나대체로 이동력이없고체제가비교적인 간단한 신경과감각이없다.갑자기꼼지는 공부하다말고 게임30분하고 공부을한다고했다. 아까 공부는 식물에대한것이고 다음엔 꼼지가키우고싶는꽃을 알아보기로했다.꼼지는 꽃종류가조금있는줄알았지만 엄청많은 꽃종류은봐서 당황했다 꼼지는 꽃을키우고싶어했고 꼼지는 종류을조금조금 외우기시작했다.<br>다음날 꼼지는 꽃에대해다안것같았다. 꼼지는마지막으로 엄마에게 키우자고했다. 엄마는 꼼지가 꽃에대해열심히했구나 라고생각이들어서 꽃을키우기로했다. 꼼지는 좋아했다. 꼼지는 꽃을정말좋아했다.&nbsp;마지막으로엄마가하는말이 흙이랑 물은꼼지가한다알겠지?라고엄마가 말했다. 꼼지는 일주일에 물2번주고 흙도갈라주었다. 엄마는꼼지가진짜 꽃에대해아는구나 라고말했다.꼼지는 엄마에게꽃을사주셔서감사합니다라고하고 방으르들어갔다.<br><br>꼼지처럼 내가가지고싶은걸을공부을열심히하면 꼼지가좋아하는 꽃을받을수있다. 무엇을가지고싶으면 무엇에관한것을열심히공부하면 받을수있다라는것을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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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9: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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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꿈을 가져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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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상에는 꼭 건축가,만화가,대통령이런 직업들이 꼭 장래희망 일까요? 아닙니다. 무엇이든 잘 고치는 사람 등 다른 장래희망은 많습니다. 많은 장래희망을 알려드리자면 무엇이든 잘 고치는 사람은 멀쩡한 물건이라도 용어를 알고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싶어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쓸모 없는 것 이라고 해도 어떤 사람은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다음은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사람인데, 이건 저도 해당이 되는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긴 합니다. 예를 들자면 구름 위에서 누울수 있을까와 하늘을 날수 있을까 이런 상상을&nbsp; 많이 하고는 했습니다. 많은 상상을 하며 안 좋은일을 잊어버리고 즐겁게 사는 것이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사람의 장점 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은 제가 중요하게도 생각하는 장래희망기도 한데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자면 친구들과 시간 약속을 잘 지킨다면 그 친구의 기분도 좋겠죠. 그러니 약속 시간을 지켜 다니면 자신의 마음도 편해 질뿐 아니라 친구의 마음도 그럴 것 입니다. 그다음으로 설명할 장래희망은 취미가 여러 가지인 사람입니다. 저도 이 장래희망에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은 야구도 하고, 어떤 때는 배드민턴도 하고 어쩔때는&nbsp;축구도 하는 많은 취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하는 취미의 장점과 단점도 알게 되어 좋았고,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취미가 많으면 좋은 점도 많은 거 같습니다. 생각 해보니 농구도 했었습니다. 어쨌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마냥 직업인 장래희망이 아닌 이런 장래희망에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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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9: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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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직업 패션 Designe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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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장래희망은 없지만 그냥 관심 가는 쪽으로 독후감을 쓴다. 한국의 전통 옷은 한복이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도 그 분처럼 유명하고 전통의 옷을 만들어 보고 싶다. 장래희망은 아니지만 배워서 해보고 싶다. 옷들에는 많은 장식들이 있다. 예를 들면 진주, 리본 등등 많이 있다. 자연의 장식도 많다. 예를 들면 나뭇잎, 조약돌 등등 있다. 옷의 종류다 많다. 외투, 상의, 하의 등등 많다. 그리고 옷의 여러한 의미가 있다. 의복은 옷을 입은 위치 별로 구분하는 의미를 포함한다. 복장은 알다시피 옷을 입은 상태이다. 이러한 것은 패션 디자이너가 외워나야 할 단어 일것 같다. 나는 상식이 부족해도 패션 디자이너를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차차 알아가면 될 것 같다. 요즘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좀 열심히 일 하고 힘들어 하실 것 같다. 왜냐하면 요즘 옷은 다 다르고 장르까지 다르며 아주 멋지고 다양한 옷들이 많이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패션 데자이너”라는 직업은 말만 들으면 현대에서 와서 생긴 것 같지만, 사실 사람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옷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이전부터 이런 직업이 존재 할 것 같았다. 샤넬에는 수석 디자이너 칼 라고펠크가 있다면, 한국에는 최범석(님)이 있다. 그만큼 샤넬 만큼이나 한국은 위대 하다고 그런 것 같다. 책에서 봤을 때는 “와 샤넬이 나오네.. 근데 한국에도 있으면 얼마나 대단하신 걸까..?” 이런 생각을 했다. 진짜 깜짝놀랬다. 패션 디자이너는 손 재주가 뛰어나야만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건 아니라고 한다. 그 이유는 자기만의 패션과 감각이 있는거고 망치면 또 하나의 패션이 되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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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0: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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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FAK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39243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Who 페이커<br></strong><br></div><div>&nbsp;<strong>내</strong> <strong>꿈의</strong> <strong>분야와</strong> <strong>거리가</strong> <strong>멀지만</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은</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별거</strong> <strong>없다</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단지</strong> <strong>그날</strong> <strong>롤드컵이라는</strong> <strong>대회가</strong> <strong>개최되는</strong> <strong>날이어서였다</strong>. <strong>참고로</strong> <strong>롤드컵은</strong> <strong>흔히</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아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롤</strong> <strong>맞다</strong>. <strong>리그오브레전드가</strong> <strong>풀네임인데</strong> <strong>거기에</strong> <strong>월드컵을</strong> <strong>더해서</strong> <strong>롤드컵이</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nbsp;<strong>페이커는</strong> <strong>프로게이머이다</strong>. <strong>본명은</strong> <strong>이상혁이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페이커를</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안건</strong> 2019<strong>년</strong> <strong>정도이다</strong>. <strong>그때</strong> <strong>달방이라는</strong> <strong>자컨을</strong> <strong>보다가</strong> <strong>게스트로</strong>T1<strong>이</strong> <strong>나와서</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div><div><strong>아무튼</strong> <strong>페이커는</strong> <strong>원래</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잘하고</strong> <strong>모범적이고</strong> <strong>효도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모범생이었다</strong>. <strong>게임도</strong> <strong>무척</strong> <strong>좋아했는데</strong> <strong>그렇다고</strong> <strong>게임하느라</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못하는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절제할</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마치고</strong> <strong>게임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러던</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게임에</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재능을</strong> <strong>얻고</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띄어</strong> T1 <strong>합류제안을</strong> <strong>받았다</strong>. <strong>프로게이머들은</strong> <strong>연습에</strong> <strong>열중해야하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보통</strong> <strong>자퇴를</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페이커의</strong> <strong>부모님은</strong> <strong>처음엔</strong> <strong>반대하셨다</strong>. <strong>그러나며칠</strong> <strong>뒤</strong> <strong>페이커를</strong> <strong>믿고</strong> <strong>응원과</strong> <strong>지원을</strong> <strong>해주셨다</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페이커는</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마음껏</strong> <strong>펼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페이커는</strong> <strong>중간에</strong> <strong>슬럼프도</strong> <strong>왔었다</strong>. <strong>성과가</strong> <strong>평소처럼</strong> <strong>나오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실수를</strong> <strong>연발할</strong> <strong>때도</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감독님과</strong> <strong>팀원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현명한</strong> <strong>선택들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극복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nbsp;</div><div>&nbsp;<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페이커의</strong> <strong>몰랐던</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점을</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프로게이머라고</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뭔가</strong> <strong>아무</strong> <strong>생각</strong> <strong>안들었는데</strong> <strong>무척</strong> <strong>똑똑하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았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게임을</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절제할수</strong> <strong>있다는게</strong> <strong>되게</strong> <strong>존경</strong> <strong>스러웠다</strong>.<strong>ᐟ</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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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0: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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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잘하는50가지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394651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계할 책 이름은 축구 잘 하는 50 비밀 이 책은 제목대로 축구 잘하는 방법 50 가지를 알려줍니다. 골키퍼 선수 수비를 사진 내용 글 3가지로 알려줍니다. 전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자세히 나와 있고 저처럼 골키퍼라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전 학교 청량 초등학교에서 이 책을 진짜 많이&nbsp;봤습니댜.&nbsp; 본 것 중에 제일 도움 대는 것을 조금 읽어 드리겠습니다. 1번 축구 공을 찰 때 발을 돌리면서 차면 감아차기가 됩니다. 골기퍼 할 때 공을 끝까지 보면 막기가 쉽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골기퍼 실력이 좋아졌습니다. 이 책 말고도 비슷한 책이 많습니다 야구 잘하는 방법 등등 많습니다. 저는 진짜 구라가 아니라 도움이 많이 됐고 또읽고 싶지만 전학을 와서 더 이상은 못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제 축구 실력에 만족합니다. 이 주제는 꿈의 관한 책을 말하는 건데 저는 이 책으로 한 이유는 저는 축구 선수가 아직 까지는 꿈이지만 아직 어린애인 저는 메일 꿈이 바뀌잖아요 그것처럼 저도 지금의 꿈을 믿고 바뀌면 뭐 바뀌는 거죠 저는 솔직히 꿈이 많아요 1축구선수2탁구선수3베드민턴 선수4피구선수5게임어 이렇게 많습니다.&nbsp;<br><br><br><br>작가님한테 하고 싶은 말 저는 축구를 싫어했는데 작가님의 책을보고 축구를 좋아하게 됐고 작가님 때문에 저도 이렇게 축구를 즐기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nbsp; 만약 다른 책을 만든다면 제가 읽어보고 꿈을 더 만들게요 근데 도서관에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도 이 책이 나오면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독후감 이였습니다 이때까지 쓴 거보다는 내용이 적지만 보면 왜 적은지 압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쓸 것 같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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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0: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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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397177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인 수아는 숙제를 받았다. 그 숙제의 정체는 장래 희망과 관련된 글짓기를 하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수아는 자신이 글을 적기엔 고민이 너무 많기도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수아도 남의 눈처를 많이 신경쓰는 것이었다. 이 떄 수아가 적으려는 꿈은 바로 '성형외과 의사'다. 의사라는 직업은 공부를 잘해야 하지만 수아는 공부를 싫어하고 못한다. 심지어 글 쓰기에 들어가는 부분중 하나인 '외모 떄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기쁨을 선사하고 싶다'라는 부분이 자신의 양심에 찔릴 정도로 가식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수아는 남들이 대견하게 보고 깔보지 않을 장래희망을 찾기 위해 고민해 본다.&nbsp; 선생님은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라 했는데 이것도 쉽지 않아한다. 왜냐 수아가 좋아하는 것은 누워서 빈둥거리거나 슬슬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구경하는 것 밖에 없다. 수아는 관광버스 기사를 할려 하지만 이마저도 그렇게 하고싶지 않아서 그만둔다. 그렇게 고민하고 선생님에게 배우고 한 결과 수아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성형외과 으사'로 정하기로 했다.<br>나도 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진 못했지만 굳이 고르자면 뭐 다들 아는 돈 많은 백수다. 하지만 돈 많은 백수를 직업으로 하기엔 너무 할 일이 없어 직업이라 부르기엔 좀 그렇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돈 많은 백수를 데체할 만한 직업이 없기 떄문이다. 유튜브는 재능이 딱히 없어서 못 할 것 같고, 그나마 끌리는 것은 그림그리는 직업이다. 화가는 너무 어렵고 일러스트레이터나 만화가등<br>난 장래희망이 돈을 못 벌어도 하고 싶은걸 한다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열심히 하지도 않을거면서 굳이 하고싶은걸 하며 돈을 적게 벌바엔 돈을 더 받는걸 하고 싶다.&nbsp;아직 장래희망을 정하진 못했지만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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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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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로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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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일일과제가 직업과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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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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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로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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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오늘 일일과제가 직업과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은 간단히 이 로봇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말해보겠습니다. 말썽꾸러기 꼼지, 책임감 있는 엄지, 탱탱한 버블봇, 차박사와 마지막으로 우박사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은 꼼지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핑계로 엄마에게 엄지도 강아지를 키운단 말예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내가 엄마에게 강아지를 안 사주면 집에 있는 문제집을 전부 먹어버리겠다고 했더니 엄마가 너가 문제집을 먹으면 엄마는 너의 휴대폰을 부술게라는 너무나도 무서운 말을 하면서 포기따윈 없다라는 마인드를 가진 나는 끝까지 사달라고 하다가 한 대 맞고 내 방에 들어가 샷건을 치다 또 맞은 기억이 떠올랐다. 잠시 뒤 꼼지의 할아버지가 와서 강아지를 사왔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진 꼼지는 기대에 찬 눈빛으로 상자를 열었는데 로봇 강아지가 나오자 실망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중간 부분에서는 나라마다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는지 나오는데 유럽에서 생각하는 로봇은 일종의 일꾼, 미국에서 생각하는 로봇은 실용적인 도구, 일본에서 생각하는 로봇은 인격체로, 중국에서는 사람을 닮은 기계, 한국에서는 경제 성장에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보고 나라마다 로봇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로봇은 청소용 로봇같이 우리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로봇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그리고 인간에게는 있으나 로봇에게는 없는 것은 창작이나 우정 같은 것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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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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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사인볼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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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적에 꿈이 없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서 나도 꿈이란게 생겼다. 나는 크리에이터가 꿈이였는데 뭔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했다. 왜냐하면 크리에이터는 저녁시간에 방송을 많이하는걸 알아서 포기했다. 하지만 엄마는 나에게 운동선수 중에도 달리기선수 제안했다. 나는 내가 왜 달리기선수가 꿈일까 궁금했다. 나는 엄마에게 내가 왜 달리기선수가 될려는지 물어봤는데 엄마는 내가 처음에 우사인볼트가 나오는 영상을 봤는데 내가 너무 재밌게 봤다고해서 나한테 달리기선수가 되보라고 제안한거였다. 나는 처음에는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나는 4학년때 운동선수 꿈을 포기하고 다시 크리에이터를 해볼까는 고민이 들었다. 엄마는 내가 기껏 꿈을 정했다고 그냥 다시 달리기선수를 하라고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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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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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단 과학 LIVE 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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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과제로 읽게 되었습니다. 과제 내용 중에 직업과 관련된 책을 고르라고 하기에 저는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미래에는 많은 과학과 반도체 디바이스 등 많은 미래 제품을 만들고 사용하는 직업이 많아질 것 같아 이 책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br>누리와 아라는 로봇입니다. 아라와 누리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지구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경찰에게 잡힐 뻔 했지만 도망가게 되고 쇼클리 박물관의 침입자로 보이는 로봇을 잡게 되는데 이 로봇은 마스터봇 세미 였습니다. 같이 목표인 많은 반도체를 얻어야 됐습니다. 그런데 많은 방해를 하는 블랙 비터인 줄 알고 테라 반도체를 얻으러 가게 됩니다. 테바 반도체 회사는 보안이 철저해 조심하며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순조롭게 반도체를 가지러 가는 줄 알았지만 다른 테라 반도체를 노리는 사람이 있어 싸워 반도체를 차지 하고 반도체를 얻었지만 블랙 비터를 만나 우리를 쫓아오고 있어지만 경비 로봇이 막게 됩니다. 근데 그 도둑은 우리에게 고맙다고 하고  많은 과학 제품을 보여주며 끝납니다.<br>저는 이 책을 직업과 관련된 책으로 정한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학에 관심이 그렇게 있진 않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같고 반도체의 과학 제품들을 만들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우리 주변에서 반도체가 많이 사용된다는 걸 알았고 과학의 대단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삶의 질문을 던지는 것 같습니다. 너는 과학을 뭐라고 생각하니? 라는 질문에 원인이 잇으면 결과 있는 걸 말한다고 대답한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미래에 생길 직업과 로봇이 생길 것 같다는 희망이 있어 기분이가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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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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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사인볼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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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패들렛 독후감이 일일과제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 글을 쓴 것 이다.<br>나는 어릴적에 꿈이 없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서 나도 꿈이란게 생겼다. 나는 크리에이터가 꿈이였다. 하지만 뭔가 어려울 것 같아서 크리에이터의 꿈을 포기했다. 왜냐하면 크리에이터는 아침, 점심, 저녁, 새벽녘까지 나는 방송을 많이하는걸 알아서 포기했다. 그래서 나는 계속 어떤 꿈을 할지 몰랐다. 하지만 엄마는 나에게 운동선수 중에도 달리기선수 제안했다. 나는 내가 왜 달리기선수가 꿈일까 궁금했다. 나는 엄마에게 내가 왜 달리기선수가 될려는지 물어봤는데 엄마는 내가 처음에 우사인볼트가 나오는 영상을 봤는데 내가 너무 재밌게 봤다고해서 나한테 달리기선수가 되보라고 제안한거였다. 나는 처음에는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나는 4학년때 운동선수 꿈을 포기하고 다시 크리에이터를 해볼까는 고민이 들었다. 엄마는 내가 기껏 꿈을 정했다고 그냥 다시 달리기선수를 하라고 했다.<br>나는 달리기선수&nbsp; 될려고 노력을 했지만 5학년때 다리를 깁스하고말아서 꿈을 나 혼자 포기했다. 나는 6학년이 되자 학급문구에 있는 우사인볼트 책이 있어서 그 책을 봤는데 우사인볼트 어릴적에는 뭔 볼선수가 된다고 했지만 중학생 땐 달리기선수를 목표로했다. 나는 우사인볼트가 대단하다. 중간에 어떤 부상을 입었는데도 꿈의 목적지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대단했다.    나도 다음부터는 우사인볼트처럼 정한 목표지점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우사인볼트처럼 달리기선수 만큼에서는 엄청 빠른 선수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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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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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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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다. 열두 살 장래 희망에 요리 좋아하는 사람이 나온다. 맨 처음에 음식 먹는 것도 즐겁지만 요리하는 것도 즐거워라는 말이 나오는 데 공감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음식을 만들어서 내놓으면 식탁에 둘러앉은 식구들이 행복해하겠지? 눈을 지그시 감고 깊은 맛을 음미할지도 몰라. 라는 말도 나오는데 내가 요리를 해서 가족이 맛을 보고 음미하고 있으면 기분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그러면 더 음식을 만들고 싶어질 것 같다. 그리고 순식간에 재료를 자를 만큼 요리를 잘하고 싶다고 했는데 나도 요리를 엄청 잘하게 되어서 재료를 순식간에 자르고 싶다. 그러면 시간이 더 안 걸릴 것 같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음식 재료를 구하러 가면서도 콧노래를 부르고,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고 오면서도 힘들다는 생각을 안하고,싱싱하고 좋은 재료를 고르는 법을 배우고,재료를 다루는 법을 읽혀야 요리가 더욱 즐겁다고 했다. 나도 그런 생각이 날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무거운 짐이 있더라도 행복하게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또 좋은 재료 고르는 법도 배우고 재료를 잘 다루는 법도 잘 알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요리를 좋아한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서 아주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거라고 한다. 내 꿈은 요리사인데 여기에 나온 말 처럼 요리를 잘하면 좋겠다. 그리고 사람들이 먹어서 맛있다고 하면 기분도 좋고 더 많은 요리를 해보고 싶을 것 같다. 또 음식을 빨리빨리 순식간에 만들어서 많이 기다리는 사람이 없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요리를 열심히 해서 요리사가 되면 좋겠다. 더 많은 요리를 해보고 싶다. 더 많이 노력해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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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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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을 살리는 과학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40305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생물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일일 과제를 통해 이 사람의 전기문을 읽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루이 파스퇴르 1822년에 태어나 1895년에 사망했다.&nbsp;<br><br>그는 1822년에 평범한 시골집에서 태어났다. 그가 본격적으로 생물학자가 된 것은 양조업자가 파스퇴르를 찾아 올때부터였다. 양조업자는 시간이 지나면 시큼하게 변하는 원인을 찾아 달라고 의뢰했다. 그는 연구 끝에 저온살균법을 개발해낸다. 그 후 뇌출혈로 쓰러졌지만 파스퇴르는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 후 양들을 무참히 죽이던 탄저병 백신개발에 성공했고 1885년 불치병 치사율 100퍼센트라는 무시무시한 질병 광견병 예방접종도 개발해내 수많은 사람들을 살렸다. 그 후 1888년에 자기이름을 딴 파스퇴르 연구소를 설립해 수많은 사람들을 살려냈고 1895년 만 72세 나이로 사망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있었다. 파스퇴르는 수없이 연구를 해서 수많은 사람들, 생명들을 살려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이 이것 아닐까 쉽다. 나도 동물들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며 생물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나도 파스퇴르의 길을 걷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꿈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수 있었다.<br><br>둘째 생물을 위해 헌신하는 루이 파스퇴르를 보고 감명 받았다. 루이 파스퇴르의 연구 중에는 주로 생명을 살리는 게 많았다. 특히 탄저병, 광견병 백신을 개발하면서 수많은 생명들을 살릴 수 있었다. 만약에 파스퇴르가 없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아마도 탄저병, 광견병 등으로 수없이 고통받고 있었을 것이다. 나는 수많은 생명을 살려낸 파스퇴르를 보고 정말 감명받았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다. 앞으로 나도 파스퇴르 같이 꿈을 위해  생명을 위해 앞으로 전진 해야겠다.&nbsp;<br><br>&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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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1: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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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사의 대한 모든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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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더욱더 관심이 미용사에 관심이 많아줬다. 이 책은 미용사의 자세한 내용들이 들어있다.&nbsp;<br>1. 미용 기본이 나와있다.<br>(파마, 염색, 드라이, 컷트..등등 여러 가지 기술들이 소개 대여 있다.)<br>2. 첫 번째에 나왔던 기술들의 방법들이 나와있다.<br>(파마할 때 롤의 머리카락을 감아 그 위에 파마를 해주는 젤을 바르고 그 위에 얇은 종이를 감싸 고무줄로 고정한다. 또 한 염색을 할 때는 셀프 염색과 비슷하게 간단한 방법들이 있다. 그리고 컷트를 할 때는 남성인 경우 머리카락 사이사이에 물을 뿌려 머리카락을 축축하게 만든 후에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가위 모양을 만든 후 머리카락을 잡아 머리카락을 평평하게 만든 후 손가락을 쭉욱우 내려서 자르만큼 남긴 후 컷트 가위로 자르고 싶은 만큼 자른다.)<br>3. 손님에게 지켜야 할 예의가 써져있다.<br>(손님이 처음 들어오실 때 인사는 필수고 원하시는 헤어스타일을 자세히 설명해 줘야 한다. 만약 염색을 할 경우 원하시는 색깔이 최대한 자세히 파악한 후 염색약 색깔을 최대한 똑같이 만든다. 그리고 드라이기를 쓸 경우 드라이기 온도가 뜨거우신지 아닌지 물어본다. 그다음으로 머리를 감으실 경우 손님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 귀마개로 감싸고 물을 틀 때 물의 온도가 괜찮으신지 꼭 말한다. 또 한 수건으로 머리를 감쌀 때 위생이 중요하니 수건을 하루에 꼭 한 번씩은 세탁하여 손님에서 대적해 들린다.)<br>4. 탈색을 할 때 주의할 점<br>(탈색할 때 탈색 약을 머리카락의 바른 후 중간에 탈색하는 기계가 작동할 때 두피 쪽이 뜨거울 수 있으니 꼭 손님에게 20분에 한 번씩 뜨거우신지 한 번씩 묻는다.)<br>지금까지 소개한 것들이 내가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내용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미용사의 관심이 더 커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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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2: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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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는 모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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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세상에는 필요 없는 것도 있는 것도 있다. 하지만 그 물건 또는 이론을 만들기 위에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난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노력을 하면 결과물이 나오기 마련이다. 한우물만 파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난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야 내 꿈을 이룰 수 있으니까 말이다. 아무리 늦어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은 많다. 지금 배우나 10년뒤 배우나 10년차이 이니까 말이다.<br><br>...<br><br>이세상에는 노력을 안한사람은 없을 것이다. 왜냐면 모두 살기위해, 먹기위해, 좋은 직장을 가지기위해 등등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부이 브라운은 시각장애인이다. 하지만 읽기 어려운 글자가 싫어서 점자를 새로 만들었다. 그리고 새종대왕은 백성을 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읽기 쉬운 글과 농사직설등 여러 노력을 했다. 물론 나쁜 이유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좋은 이유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노력을 하려면&nbsp;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하면 목표와 인내 흥미가 필요한 것 같다. 그러면 나는 무엇이 더 필요할까? 난 몰라도 날 보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왜냐면 내가 나를 평가 할 때는 좋게 평가해도 자신이 남을 평가 할 때는 좋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있는 것 같다.<br>우리는 무얼 위해 살아가고 있을까? 우리의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살아보면 안다. 그렇다 그것이 인생인 것이다. 난 무얼 위해 살아가는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난 왜 노력하는가 이것이 더 중요하다. 자신이 되고 싶은 직업만 말하면 뭐하는가 그게 되고 싶은 이유와 되면 무엇을 할건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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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2: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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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티시에가 되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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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빵사와&nbsp;파티시에는 어떤 점이 다은가요?'' 보통 제빵사, 파티시에 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한번씩 받는 질문 일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직업에 대해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파티시에와 제빵사의 다른점은 제빵사는 빵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것이고 파티시에는 빵 뿐만 아니라 페이스트리, 마카롱 등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한다. 음식은 주식과 간식으로 나누어집니다. 주식은 아침, 점심, 저녁처럼 정해져 있는 음식을 말하고 간식은 식사시간 이외에 간단히 먹는 음식을 간식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파티시에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려줍니다. 파티시에가 만드는 과자나 빵의 종류는 크루와상, 마카롱, 페이스트리, 프레첼 등등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파티시에는 위와 같이 빵이나 과자만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사실은 떡과 한과도 만드는 직업입니다. 파티시에나 제빵사 같은 경우는 제과제빵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파티시에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수칙 자격증 빵과 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 팔리는 과정은 어떤지 매출은 얼만지 수입은 얼만지 제과 제빵에 사용되는 도구는 무었인지 사업자 등록은 어떻게 하는지 개업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대학은 어디가 있는지 자격시험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자격증은 무엇무엇이 필요한지 자격제도는 어떻게 하는지 자격시험보는 곳은 어디어디가 있는지 준비기관은 어떻게 되는지 식품 위생법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등을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파티시에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무작정 이 직업만 하기위해 ''난 이 직업 해야겠다!'' 이렇게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직업을 갖기위해 '노력' 을 해야 그 직업을 가질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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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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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는 김치 셀때 하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1kgkzweklm2wj3c/wish/2394137502</link>
         <description><![CDATA[<div>내 장래 희망은 많이 바뀐다. 그러나 지금은 과학자가 돼보고 싶다. 마리 퀴리처럼!! 마리 퀴리는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폴란드, 멋질 것 같다. 거기에는 멋진 바다와 산이 있겠지?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러시아에서 나라를 빼앗긴 상태였다. 다른 나라에게 나라를 빼앗기다니, 슬펏을 것 같다. 그리고 러시아 장학관이 아무 때나 학교에 왔다. 불편을 것 같다. 그때 마리 퀴리는 생각했다. 반드시 성공해서 폴란드를 빛내겠다고, 마리퀴리는 좌절을 하지 않고 그런 생각을하다니, 멋있다. 마리 퀴리는 커서 훌륭한 과학자가 되기로 했다. 나처럼. 과학 선생님이신 마리 퀴리의 아버지는 직접 실험을 하면서 마리 퀴리의 궁금증ㅇ르 풀어 주었다. 마리 퀴리의 아버지고 대단 하시다. 귀찮아 않하고 궁금증을 풀수 있게 도와 주셨다. 그래서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그 당시 폴란드의 대학교에서는 여자을 않 받아 주어서 프랑스를 가기로 했다. 폴란드에서 자신이 여자라고 해서 대학교에서 않 받아 주어도 포기를 않하고 프랑스를 간다. 프랑스 바게트 샌드위치 맛있겠다. 마리 퀴리는 그래서 소로본 대학교에 다닌다. 마리 퀴리는 대학에 가서 공부가 재미있어서 밤을 꼬박 새웠다. 공부가 재미있다니, 공부는 1시간만 해도 싫은데, 나는 게임을 해서 밤을 새울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마리 퀴리는 피에르 퀴리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마리 퀴리의 원래 이름은 마리아 스클로도프스카다. 이름이 정말 긴 것 같다. 마리 퀴리는 우라늄이라는 원소를 발견했다. 어떻게 그런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신기하다. 그리고 우라늄의 빛을 방사선으로 부르기로 했다. 방사선은 나쁜 것 아닌가? 하지만 발견해서 대단하다. 대박. 하지만 우라늄보다 더 강한 방사선을 내는 원소를 발견했다. 그 이름은 폴란드의 이름을 따 폴로늄으로 짓길 했다. 그 것과 방사선이 연관도 없는데 왜 폴란드의 이름을 딴을까? 하지만 폴로늄보다 더 강한 원소를 발견했다. 그이름은 라듐이라고 지었다. 왜 일까? 우라늄의 아을 딴 것 같다. 그리고 라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했다. 그래서 4년후 라듐을 얻는 데 성공 했다. 4년이나 걸리다니, 하지만 그 긴 시간동안 포기를 않했다. 역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역시. 그래서 부부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여자는 노벨상을 못 준다고 해서. 남편만 주기로 했다. 그래서 남편의 고집 끝에 부부가 받게 되었다. 왜? 여자를 못받에 한 걸까? 그래서 마리 쿼리는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이 되었다. 3년뒤 남편은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게속 연구를 했다. 대단하다. 계속 포기를 않하고 도전을해서 소르본 대학 교수가 대었다. 그래서 순수한 라듐을 뽑아내서 두 번째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대단하다. 그래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대단하다. 1번도 받기 힘든 것을 2번이나 받다니, 상을 받은 것은 마리 퀴리가 계속 도전을 해서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이다. 그리고 마리 퀴리는 제 세계 1차대전이 일어났을 때 엑스선을 가지고 전쟁터에 갔다. 엑스선은 엑스레이다. 과학자지만 사람들을 위해서 전쟁터에 가서 많은 사람을 살렸다. 마리 퀴리는 위대하고 대단한 사람이다. 나도 포기를 않하고 끝임 없이 도전을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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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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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게이머가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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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일일과제로 자신의 장래희망과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 쓰기 였는데 나의 장래희망이 프로게이머 이기 때문에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인 페이커가 나온 책을 읽게 되었다.<br><br>&nbsp;이 책의 주인공인 이상혁은 우리가 아는 롤이라는 게임에서 페이커라는 닉네임으로 프로게이머를 하고 있다. 이상혁은 롤을 처음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판단력으로 쉽고 빠르게 적응하여 플레이 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10대에 대한민국 랭크 1위가 된게 정말 신기하고도 엄청 잘하구나 대단하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의 추천으로 롤 아마추어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결과는 이상혁 팀의 우승이였다. 그리고 아마추어 대회를 본 T1의 김정균 이라는 코치는 이상혁을 스카우트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나였다면 나의 장래희망이 프로게이머 이니까 고민하지 않고 바로 계약을 하여 연습하고 대회를 나갈 것 같다. 하지만 이상혁은 함부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아버지에게 프로게이머를 해보겠다고 말을 한다. 아버지는 자신의 꿈인 프로 야구 선수가 되는걸 아버지의 반대로 할 수 없었던 그 기분을 느끼게 하기 싫어 프로게이머를 해도 된다고 말하였다. 이렇게 마음이 좋은 아버지가 있다니 이상혁 선수는 일상생활이 좋았을 것 같다.<br><br> 나의 꿈도 프로게이머긴 하지만 이상혁 선수처럼 롤 프로게이머가 아닌 롤을 만든 라이엇 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FPS게임인 발로란트 프로게이머를 꿈꾸고 있다. 나는 내가 직접 행동해서 상대방을 이기는 게임을 좋아하고 총을 쏘는 게임을 좋아하기에 FPS 프로게이머를 장래희망으로 두었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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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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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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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일일과제 때문에 알게 되었다. ''나의 직업 미용사''라는 이 책은 여러가지 장래희망과 관련되는 책들이 많다. 예를 들자면 연예인, 선생님, 제과빵떡사, 등등이 있다. 처음에 자신의 꿈과 관련된 책을 팢으라고 했을때 '학교 도서관에 내 꿈이랑 맞는 책이 있을까?'라고 생각했지만 다행이도 있었다. 무튼 이책은 미용업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1번째로 나오는 것은 미용사의 역사가 나오고, 미용사가 필요한 적성, 미용 사업의 현황 등이 있다. 이 책을 보니 꿈인 미용사에 한발짝 더 다가간것 같다. 2번째로 나오는 것은 미용사의 종류, 근무 환경으로 헤어 미용사, 피부 미용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 아티스트를 직업별로 소개하는 내용이였다.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여러 미용사들이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여러 직업별로 비슷한것 같지만 조금 다른 특징을 알아 볼수 있어서 미용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리고 3번째로 나오는 것은 미용사가 되는 길을 소개하는 장면이다. 3번째 내용을 읽으면 미용사에 대한 길을 설명해 주었고 미용사 교육 현황, 자격증 시험, 면허증 시험 취득 할 수있는 법이 나와있다. 이런 책들을 읽어가며 내 꿈을 키워 나가니 재미있다. 그리고 ''나처럼 미용사가 꿈인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조금이라도 알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내 꿈에 한발짝 더 가까워 진 것 같다. 아마 내가 꿈을 이루게 된다면 이 책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 무튼 이 책은 꿈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씩은 읽어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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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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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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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왜냐하면 반응이 좋으면 내 기분이 아주아주 좋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열두 살 장래 희망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에는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장래 희망이 있다. 여기에는 내가 좋아하는 문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음식이 모자라서 한 번 더 요리해야 할지도 몰라. 설령 요리가 엉망으로 만들어진다고 해도 기죽지 않을 거야. 라는 문장이 너무 좋았다. 왜냐하면 나는 항상 요리할 때 소금을 많이 뿌리거나 설탕을 많이 뿌리거나 기름을 많이 부어버렸을 때 같이 실수했을 때 항상 기가 죽어 있었는데 당당하게 다시 만들면 된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 또 있는데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음식 재료를 구하러 가면서도 콧노래를 부를 거야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고 오면서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야’라는 부분이 나와 비슷해서 좋았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음식을 해주기 위해 음식 재료를 사러 갈 때 무거운 줄 모르고 항상 두 손 가득 들고 오르막길도 뛰어오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이 책에는 여러 가지 직업 말고 오직 장래 희망에 관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다, 나는 이 책을 학교에서 독서 퀴즈를 했을 때 처음 읽어 보았는데 처음에는 이 책은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읽어 보니 무조건 장래 희망은 직업이라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준 책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여기에는 소원이 많은 사람, 반말하지 않는 사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어린이의 마음으로 사는 사람 등 여러 가지 신기한 장래 희망들이 있다. 난 이 책을 학교에서 거의 의무적으로 읽어 보았지만, 도서관에서 보이면 한 번쯤은 읽어 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으니 한번은 읽어 보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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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4: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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