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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그들은 위인인가? by 김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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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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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2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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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수업 작성방법]</title>
         <author>tjswls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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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학번 + 이름</li><li>'내용' : 자기의 주장, 생각과 그 근거</li></ul><div><br></div><pre><strong>[오늘의 토론 주제]</strong></pre><div>1.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에 관련된 사실(이야기 포함) 중<strong> 내가</strong> 새롭게<strong> 조사한 것</strong>을 올려주세요. (그들이 위인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 (<strong><mark>하늘색</mark></strong>)</div><div><br>2. <strong>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지</strong>, 자기의 생각을 밝혀주세요. (두 인물에 대해 각각 써주세요.)&nbsp;</div><ul><li>(위인이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연두색 </mark></strong>/&nbsp;</li><li>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노란색</mark></strong>)</li></ul><div><br></div><pre><strong>[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법]</strong></pre><ul><li>내 주장이 더 중요하다고 밝힘</li><li>상대 주장의 논리적 약점을 공격</li><li>상대 근거가 사실이 아님을 밝힘</li><li>내 주장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시</li><li>상대 주장을 반박하는 자료를 제시</li><li>관점을 더 크게, 혹은 더 작게&nbsp;</li><li>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제시</li><li>내 주장과 상대 주장을 비교</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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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2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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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권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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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프랑스의 군인  제1통령 황제 프랑스혁명의 사회적 격동기 후 제1제정을 건설했다. 제1통령으로 국정을 정비하고 법전을 편찬하는 등 개혁정치를 실시했으며 유럽의 여러 나라를 침략하며 세력을 팽찬했다 그러나 러시아원정 실패로 엘바섬에 워털루전투 패배로 세인트 헬레나섬 유배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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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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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김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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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가문이나 혈연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재를 등용하는 관료제의 확립으로 국민접 화합을 꾀했으며, 이러한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그랑제콜(그랑드(grande)와 에콜(ecole)이 합쳐진 말로 엘리트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 제도) 누구든지 공만 세우면 고위관직이 될수있는 명예훈장제도를 실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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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예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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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황제의 자리에 오르고 난 뒤에도 국가의 안정을 위해 여러부분에서 힘도 쓰고 군사적으로도 발전시켰다<br>로베스피에르: 죽임을 당했기도 해서 죽은후에 잔인한 권력자라고 평를 받았지만 후에 대중운동이 시작되고 여러나라에서 존경을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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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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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이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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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이집트 원정시에 천문학자, 고고학자, 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톤'을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br><br>로베스피에르: 일주일을 10일로 정한 혁명 달력과 새로운 국민군을 만들어 질서를 유지하고 적의 침입에 대비했다. 물가를 안정시키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나라가 정한 가격 이상으로 팔지 못하게 하는 최고 가격제도 도입했다. 그리고 <strong>도량형</strong> 제도를 고쳐 미터법을 쓰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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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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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엄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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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폴레옹:27세의 나이부터 수많은 전쟁을 하며 전장에서 그의 군사적 천재성을 발휘하였다 그로인해 군사적으로 강한 나라로 인정받아 나라를 안정시켰다. 또한 정치를 할떄 공을 세우면 누구나 관직을 얻을수 있도록 훈장제도를 만들어 도입 하였다.<br>로베스피에르:보통 선거, 근위대·공무원·군장교 계급의 자격 제한 철폐 및 청원권을 위해 싸웠으며, 왕의 거부권을 반대하고 행정권의 남용과 종교적·인종적 차별을 배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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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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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전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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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전쟁을 하면서 후에 전쟁의 양상을 바꿔놓았고&nbsp; 군사적으로 부강함과 나라를 안정시켰다 또한 정치를 할때 공을 새우면 관직을 얻을수 있는 명예훈장제도를 도입하였다<br>2. 나는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라고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업적들로 인하여 나라 발전에 힘썼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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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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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우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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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폴레옹:귀족들에 의해 출세가 제한된 타국 병사들 등 타국 평민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을 정도로 평등에 대한 사상을 멀리 전파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만들게 한 ‘나폴레옹 법전’은 현대 법률의 기반이 됐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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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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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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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32 황미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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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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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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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 프랑스의 부르봉 왕조와 프랑스 대혁명기의 정치인, 철학자, 법률가, 혁명가, 작가이다. 프랑스 혁명을 주도한 혁명 정치가로, 법학자이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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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이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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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집트 원정 시에는 천문학자 고고학자 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톤을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나폴레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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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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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 이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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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1799년 나폴레옹 원정군이 로제타 마을에서 요새를 쌓다가 발견하였다.<br>/<br>나폴레옹을 위인으로 판단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나 저러나 업적을 많이 남겼고 나폴레옹을 지지하는 이들도 있었으므로 나는 나폴레옹을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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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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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박수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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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div><div>코르시카 출신의 하급귀족으로 시작해 프랑스 혁명의 혼란한 시대 속에서 탁월한 군사적 재능을 통해 프랑스를 승리로 이끌며 유럽의 모든 열강들을 굴복시키고 황제 나폴레옹 1세가 된 인물이다</div><div>그는 프랑스 제1공화국에서 눈에 띄게 지위가 올랐고 제1차 및 제2차 대프랑스 동맹과의 전쟁에서 강력한 반 프랑스 연합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br><br>로베스피에르</div><div>로베스피에르는 국민공회 시기 때 공포정치를 한 인물로</div><div>독재체제를 완성하였으나, 부르주아 공화파를 중심으로&nbsp;</div><div>하는 의원들의 반격을 받고, 생쥐스트 등과 함께 처형되었다</div><div><br>나폴레옹은 위인이 아니다. 왜냐하면 전쟁에서 활약을 해 이기긴 했지만, 그 뒤로 높아진 지위를 이용하여 권력남용을 했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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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백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71146</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유명한 로제타스톤을 발견하는 성과를 냈으며,&nbsp; 나폴레옹 시대에 바칼로레아 시험을 실시 했다 또한 군사적으로 유능한 인물이며 최고의 군사전력가 이다.<br>로베스피에르 : 로베스피에르는 변호사가 되는데, 검사로 위촉되기도 했지만 “사형을 구형하는 일이 싫어서” 그만둔다. 그리고 힘 없는 서민을 위한 변호사로서 점차 명성을 쌓아갔다.<br>나폴레옹을 위인으로  봐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폴레옹 법전은 근대 법전의 기초를 마련했고, 자유민족 주의와 민족주의 영향을 끼쳤다. 그 가 남긴 업적들은 역사에 영향을 끼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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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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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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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중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027&amp;ref=y">코르시카섬</a> 아작시오에서 출생했다. 카를로 보나파르테와 레티치아 라몰리노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그의 이름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부모가 지어준 나폴레오네 부오나파르테란 본명을 이후에 프랑스 식으로 바꾼 것이다. 프랑스혁명의 사회적 격동기 후의 안정에 편승하여, 제1제정을 건설하였다. 군사·정치적 천재로서 세계사상 알렉산드로스대왕·카이사르와 비견된다. 아버지가 지도자 파올리를 따라 프랑스에 대한 코르시카 독립운동에 가담하나, 싸움에 진 뒤에는 도리어 프랑스 총독에게 접근하여 귀족의 대우를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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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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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71963</link>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프랑스 아라스 시에서 법률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6살에 사산으로 어머니를 잃고 8살에 아버지가 행방불명되어 (1777년 뮌헨에서 사망했다.)외조부모 집에서 자랐다. 11살에 성직자가 되기 위해 콜레주 루이 르 그랑  루소와 카토, 키케로의 사상에 매료되어 공화주의자가 되었다. 루소와는 직접 만나본 적도 있다고. 12년간의 학창 시절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당히 가난한 편이라 종종 찢어진 옷, 해진 신발을 신고 있었다고 한다. 때때로 옷이 없어 외출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도 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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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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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성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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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나폴레옹 이집트 원정 시에는 천문학자,고고학자,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톤을 발견하는성과를 얻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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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서민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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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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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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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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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이집트 원정 시에는 천문학자,고고학자,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톤을 발견하는성과를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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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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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류승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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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출세할 수 있도록 전방 장교로 꽂아주고 지원해준 사람이 바로 로베스피에르의 동생인 오귀스탱이다 (나폴레옹)</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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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조유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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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나폴레옹 지적법을 제정하여 토지층량 및 관리체제를 확립하여 근현대작인 지적측량 및 부동산 등기 체제의 효시가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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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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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0213서민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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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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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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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법전을 만들어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과 법 앞에서 만인의 평등, 농노제의 폐지, 종교 선택의 자유, 양심의 자유, 재산권의 보장 등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나라들의 모범이 되었으며, 이 법전을 통하여 프랑스 혁명정신을 전 유럽에 전파하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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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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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최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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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을 위인으로 봐도 된다&nbsp; &nbsp; &nbsp;나플레옹은 법전을 만들고 자유와평등 종교 선택등 을 실시했다<br>이로서 노예들은 자유가 되었고 지금의 프랑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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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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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1허선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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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의 업적:이집트 원정시에 천문학자,고고학자,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론’을 발견<br>로베스피에르 생애:가난한 사람을 대변하는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lt;뒤퐁씨를 위한 비망록&gt;이라는 논문에서 절대 왕권주의와 제멋대로인 재판에 항의함으로써 특권계급에 경종을 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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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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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3서민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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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프랑스혁명 정치가인 로베스 피에르는 국왕의 거부권에 반대하여 루소의 일반의지를 주장했고 1793년에 혁명 정부의 수립과 최고 가격 결정 망명자 재산 매각등의 혁명 입법을 공포정치 기구를 통해 추진함 1794년 7월27일 처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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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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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5 조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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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폴레옹<br>나폴레옹은 법전을 만들어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과 법 앞에서 만인의 평등, 농노제의 폐지, 종교 선택의 자유, 양심의 자유, 재산권의 보장 등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나라들의 모범이 되었으며, 이 법전을 통하여 프랑스 혁명정신을 전 유럽에 전파하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고, 특히 이집트 원정 시에는 천문학자, 고고학자, 동방학자 등 석학 175명을 동반하여 이집트 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여 유명한 '로제타스톤'을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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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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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85390</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나폴레옹은 코르시카 출신 하급귀족으로 파리 육군사관학교 졸업 이후 프랑스 육군 포병 소위 임관되었다. 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EC%A0%9C1%EA%B3%B5%ED%99%94%EA%B5%AD">프랑스 제1공화국</a>에서 눈에 띄게 지위가 올랐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C1%EC%B0%A8_%EB%8C%80%ED%94%84%EB%9E%91%EC%8A%A4_%EB%8F%99%EB%A7%B9">제1차</a> 및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C2%EC%B0%A8_%EB%8C%80%ED%94%84%EB%9E%91%EC%8A%A4_%EB%8F%99%EB%A7%B9">제2차 대프랑스 동맹</a>과의 전쟁에서 강력한 반 프랑스 연합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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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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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우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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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등장하였습니다.</div><div>반혁명군을 물리친 전쟁영웅 쿠데타로 권력을 잡고 나폴레옹은 혁명전쟁을 방어전에서 정복전으로 바꾸어놓았습니다.</div><div>이탈리아에 주둔한 오스트리아 군과 싸우기 위해서 알프스 산맥을 넘으면서</div><div>나폴레옹은 "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다! " 라고 외쳤습니다.</div><div>풍요로운땅 이탈리아에 가면 모든것을 가질수 있을 거라며 추위와 굶주림에</div><div>지친 병사들을 재촉하였습니다. 자유와 혁명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서 전쟁을</div><div>시작한다던 애초의 명분은 이미 자취를 감추었습니다.나폴레옹 군대는 가는 곳마다 승승장구를 하였습니다<br>자각과 애국심에 불타올랐기 때문이였습니다. 게다가 전쟁에서 공을</div><div>세우면 신분에 관계없이 승진을 할수 있었고 실제로</div><div>많은 지휘관들은 평민 출신이였습니다.지방까지 아우르는 단일한 세금 징수 체제를 갖추고</div><div>전쟁에 필요한 경비를 마련한 것도 큰 장점이였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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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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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김보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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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군사 면에서도 기동력을 중시하고 국민군의 전투력을 애국심의 고취로 끌어올리는 등 19세기 전쟁의 개념과 체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이것이 지금도 전쟁의 신으로 추앙받는 이유다. 즉 단순히 잘 싸우기만 한 것이 아니라 전쟁의 개념과 방식 자체를 바꿔 버린 인물이라는 것. 비록 실패하긴 했지만 대륙봉쇄로 물가를 최고점으로 끌어올리는 등의 결과로 당시 최강국으로 성장했던 영국을 얼어붙게 하기도 했다. 참고로 당시 영국의 경제력은 동원 가능한 재원 기준 나폴레옹 프랑스의 거의 10배에 가까웠다. 쇼미더머니를 치고 끝까지 나폴레옹을 잡으려고 든 영국의 경제력이 사기였던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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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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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최종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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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나폴레옹 지적법을 제정하여 토지층량 및 관리체제를 확립하여 근현대작인 지적측량 및 부동산 등기 체제의 효시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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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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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최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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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다니던 학교앞에 사과가게에서 가난했던 나폴레옹은 사과를 사먹지 못했고 나폴레옹의 사정을 알았던 가게 여주인은 나폴레옹에게 매일 사과하나를 주었고 후에 30년 뒤 황제가 되어 돌아온 나폴레옹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금화를 주며 감사의마음을 전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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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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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진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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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플레옹 -&nbsp;인류의 문화에 대하여 커다란 관심을 가진 덕분에 모든 분야의 문화, 풍속에 이르기까지 제정기의 특색이 있는 하나의 양식을 이루었고 이는 프랑스 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로베스피에르 -&nbsp;3일치 임금에 해당하는 금액의 세금을 내는 시민들(소위 ‘능동시민’)에게만 선거권을 주자는 안에 대해 이는 모든 차별을 없앤다는 인권선언의 내용에 반한다며 격렬하게 반대한 연설이 대표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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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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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우혜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24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을 위인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폴레옹이 없었다면 현재의 프랑스가 없었을 것이다. 또한 나폴레옹은 권력으로 황제의 자리에 올라간 것이 아닌 국민투표를 통해 황제가 됐으며, 나폴레옹은 현재 프랑스가 있기까지 도움이 많이 되는 일을 하였으므로 위인이라고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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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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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최종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2598</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그들을 위인으로 보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루어낸 업적은 변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쁜 짓을 했다고 해서 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사람이라면 모두 나쁜 짓을 했을 것이기 때문에 위인이라는 존재는 없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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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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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7김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4643</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를 위인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한다&nbsp;<br>다시 황제가 되고 공포 정치를 했지만&nbsp;그들이 아니였다면  프랑스가 더 발전하지 못 했을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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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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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2 이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5275</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결국 권력을 탐하고 수없이 많은 전쟁을 하였다 이는 자신의<br>국민을 위해서 일지라도 많은 병사를 희생 시켰기 때문에 위인이라 할수없다<br>로베스피에르:정치에 대한 방법이 너무나도 잘못되고 잔인한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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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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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3 이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58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가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과격한 독재스타일로 또다른 공포정치를 감행했고 국민공회의원들이 지지와 신망을 잃어갔고 결국 또 다른 반대파 숙청 계획을 세운 로베스피에르는 의원들의 조직적인 저항에 직면하게 된다, 온건파인 조르주 당통 등 당내 반대 세력을 축청하여 1인 독재체제확립, 매우 과격하고 독단적인 통치력을 발휘해 반혁명 혐의, 부패 혐의 등 죄목을 붙여 2085명을 단두대로 보내는등 대량 학삭을 감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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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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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6 김예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6049</link>
         <description><![CDATA[<div>둘다 위인이라고 생각한다<br>나폴레옹: 혁명이 혼란에 빠져있던 그떄 분위기를 바로잡아서 계속 이끌어주고 나폴레옹 덕에 유럽 곳곳에 자유주의와 민족주의도 퍼져나갔다. 그리고 황제가 되고나서도 국가를 위한 여러 정책을 만들었기 때문에 나폴레옹은 위인이라고 생각한다<br>로베스 피에르: 물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강제성이 들어갔지만 여기저기가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그 혼란을 안정시키기 위한 방법이었고 그로 인해 안정된 것도 맞기 떄문에 베스 피레르는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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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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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최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1jq1jydo49w23emn/wish/1381597127</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생각해도 좋다 생각한다<br><br>나폴레옹은 프랑스를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침략자이지만 나폴레옹 법전을 보면 우리나라의 비슷한 길을 걸은 박정희 대통령과는 다르게 오직 국민의 자유와 평등을 중점으로 뒀고 유럽 침략전쟁을 한 궁극적인 이유도 프랑스혁명의 이념을 전달하려 한것이었고 결과적으로<br>유럽에 계몽사상을 퍼트리는데 성공을 했다 때문에 자유와 평등을 퍼트리려한 위인으로 본다<br><br>로베스피에르는 구제도를 폐지하려했으며 그가 한 연설은 프랑스를 미덕과 선의 나라로 만들려한것을 알 수 있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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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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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 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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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다.<br>그는 방법만 잘못 된었던것이지 잘한사람이였다<br>공포정치를할때 증인을확인안하고 무차별 살인을했다<br>증인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고 "도덕적인 프랑스 만들기 위해서는 폭력을 사용해야 한다" 라고 했는데 만약 죽이지않았더라면 그 전쟁은 계속 되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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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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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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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04 김동현<br>위인으로 생각해야 할까?<br><br>위인으로 생각해야할거같다<br>뭔지 모르지만 이쪽이 더 맘에 든다&nbsp;<br><br>그래도 업적을 남겼고 그 누군가에게는 이사람이 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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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우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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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일것이다 왜냐하면 권력남용이나 그런 실첵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업적도 많이있기에 위인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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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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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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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으로 생각해도 좋다<br>왜냐하면 나폴레옹 법전을 만들어서개인주의와 자유주의를 바탕으로 개인의 자유, 균분 상속, 신앙과 계약의 자유 등 기본권을 보장하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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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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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서민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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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nbsp;피에르는 위인으로 생각해도좋다고 생각한다 비록 공포정치등 공포감을 조성하여 정치를 하였지만 좋은목적과 의도를 가지고했기때문에 위인으로 생각해도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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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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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소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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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으로 생각해도 좋다고 생각한다<br>그 까닭은 나폴레옹이 쿠데타를 일으켜 통령이 되었지만 통령이 되어서도 국민 은행 설립, 국민 교육 제도 도입 등 개혁을 실시하여 나라를 발전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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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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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김보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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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위인으로 생각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br>그이유는 나폴래옹은 혁명이 혼란에 빠져있던 그떄의 상황을 바로잡아서&nbsp; 이끌어주고 나폴레옹 덕에 유럽 곳곳에 자유주의와 민족주의도 퍼져나갔다.<br>로베스에르- 위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br>그 사람으로 인해 전쟁을 끝내어지만 로베스에르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희생이 일어났기때문에 다른방법을 생각하지않고 전쟁으로만 끝낸 로베스에르를 위인으로 생각하지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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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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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진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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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은 위인이다. 프랑스 혁명 이후 혼란스러웠던 시대를 끝내고 나플레옹 법전을 만들어 프랑스 혁명의 이념이었던 자유,평등을 전파하였기때문에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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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1허선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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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위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왜냐하면 자신의 공포정치로 인해 많은 희생자가 나왔기 때문이다.자신의 정치로 많은 희생자가 나오면 위인이라 하기 어려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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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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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류승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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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국립은행설립. 교육제도 도입 나폴레옹법전 편찬등 국익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였지만 그는 국가의 난세를 틈타 쿠데타 즉 군사'반란'으로 정부를 구성하였고 군대의 우두머리가 될 수 있었던 것 조차 로베스피에르의 동생인 오귀스탱의 도움을 통한 비리로 평가 받기에 나폴레옹은 위인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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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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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엄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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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나는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폴레옹은 많은 전쟁에서 승리를 하여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고 신분의 상관 없이 누구든 공을 세우면 관직을 얻을수 있는 훈장제도를 도입함여 나라의 인제들을 더욱 키워내었기 떄문이다 그리고 로베스피에르는 계급의 자격제한 철폐및 참정권을 위해 싸우고 왕의 거부권을 반대하여 차별을 배격했다. 비록 누군가는 희생이 되었더라도 나라의 평등함을 위해서 누구에게도 얕보이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였고 업적이 많이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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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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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조유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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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둘다위인으로 생각해도 좋을것같다.<br>공포정치를 하였지만 좋은의도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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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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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진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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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다. 로베르피에스는 프랑스 혁명 직후 공포정치를 펼쳤는데 그 과정에서 사람들을 처형하고 국민생활 자체가 동결되고 모든 활력이 마비상태에 빠졌기때문에 위인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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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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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권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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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인으로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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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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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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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21 &nbsp;<br><br>위인인것같디</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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