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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이예은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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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48507087</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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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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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48507088</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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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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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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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예은</p><p>20920</p><p>사회과학</p><p>행정/철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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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4: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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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60881387</link>
         <description><![CDATA[<p>활동)</p><p>-정당-&gt; 기조, 당규 관련 의견 제시 및 자료 조사</p><p>- 당 내부-&gt; 당규 중 제도 파트 중심 토의</p><p>-역할-&gt; 사무위원회 사무위원장</p><p>1. 김서율, 김나경</p><p>2. 당 내 사무위원장</p><p>3. 8/21, 8/22</p><p>4. 당원이 하는 일, 모의선거가 어떠한 세부 진행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선거 과정/개표 과정은 어떠한지, 선거 진행 절차에 어떠한 역할이 필요한지 등등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p><p>5. 정치와 법 시간에는 이론적으로 학습하고 국제정치 시간에는 활동체험을 해서 더욱 직접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또한 아직은 선거에 참여하지 못하는 나이라서 미리 선거 과정을 참여해보는 것이 유의미했으며, 당 내부에서의 규범과 역할에 무엇이 있는지 조사해보며 선거에서 투표 용지에 도장을 찍는 것 이외에 선거 과정에 주목할 수 있어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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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5: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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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700103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발표내용 정리&gt;</strong></p><p><strong>나폴레옹전쟁과 30년 전쟁</strong></p><p><strong>베스트팔렌 빈 체제 성립과정</strong></p><p><br/></p><p>1.30년 전쟁-종교전쟁,</p><p>종교 개혁(레오 10세가 면벌부를 팔아 이익을 얻음, 독일 성직자 루터 95개조 반박문</p><p>스위스 칼뱅(신의 은혜=부) 신흥 상공업자의 지지</p><p><br/></p><p>신성로마제국 황제</p><p>마티아스 죽음-&gt; 체코 페르디난트 2세이 관리 2명 파견-&gt; 창문투척사건-&gt; 30년 전쟁 발발</p><p>구교파: 신성로마제국 주축, 오스트리아(로마 카톨릭을 믿는)</p><p>신교파: 보헤미아(체코)</p><p><br/></p><p>페르디난트 3세 등장 후 베스트팔렌 조약(종교의 자유,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독립, 무역 상업 장벽 철폐)</p><p><br/></p><p>2.프랑스혁명</p><p>-테니스코트, 국민의회(3부회, 3가지 신분)-&gt;입법의회(국민의 의견 듣는),틸레르 궁전 습격-&gt; 국민공회(루이 16세 처형,상류층 처형 많이-&gt; 시민의 지지 많았음)-&gt; 총재정부(5명의 총재가 협의 후 결정하자, 무능함)-&gt; 통령정부(나폴레옹의 쿠데타로)-&gt;제1제정</p><p>바스티유 감옥</p><p><br/></p><p>나폴레옹 전쟁</p><p>집권-&gt; 영국 선전포고-&gt; 아우스터리츠 전투승리-&gt; 대륙 봉쇄령-&gt; 러시아 원정 실패-&gt; 라이프치히 전투 패배-&gt; 워털루전투 실패</p><p><br/></p><p>3.빈회의</p><p>나폴레옹 전쟁 수습 회의 필요-&gt;메테르니히 주도 회의-&gt;유럽의 질서를 프랑스혁명 이전으로 돌리자!</p><p><br/></p><p><strong>역할: 발표 참관</strong></p><p><strong>배운 내용: 구조주의&amp;구성주의</strong></p><p><strong>느낀점: 나폴레옹전쟁과 30년전쟁에 대한 전개 과정과 빈 체제에 대한 설명을 알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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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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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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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79323168</link>
         <description><![CDATA[<p>&lt;발표 정리&gt;</p><p>1. 두 차례의 세계대전</p><p>제 1차세계대전의 배경: 제국주의 열강의 경쟁(19세기 후반 식민지를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 사이의 경쟁과 갈등 심화) / 3국동맹과 3국협상</p><p><br/></p><p>사라예보사건-&gt; 동맹국과 연합국 사이 전쟁-&gt; 이탈리아의 동맹국 이탈 후 연합국 가담 오스만 제국의 동맹국 참전</p><p>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p><p>미국 참전</p><p>독일항복</p><p><br/></p><p>1차 세계대전 결과: 베르사유 조약</p><p>국제연맹, 국제노동기구와&nbsp; 유럽의 평화 유지, 독일+동맹국에 전쟁의 책임을 물음.</p><p><br/></p><p>제2차세계대전: 독일</p><p>베르사유 조약으로 독일이 굴욕+배상금</p><p>세계대공황으로 독일 경제 붕괴</p><p>나치즘 팽창</p><p><br/></p><p>과정 중</p><p>얄타 회담(독일 분할, 소련 대일전 참전, 유엔 창설 합의)과 포츠담회담(독일 민주화, 비무장화, 일본의 무조건 항복 요구)</p><p>독일: 미영프소 4개 분할 주장-&gt;동독서독 분단</p><p>일본: 미국 점령, 군국주의 해체, 미국 주도 평화헌법 제정-&gt; 자위대(군대) 체제 형성</p><p>국제 연합 창설(국제평화와 안전유지, 국제법, 인권 수호)</p><p><br/></p><p>2. 냉전체제와 탈냉전 체제</p><p>냉전 체제의 원인</p><p>미국 소련의 동맹-&gt;붕괴-&gt; 대소경계심</p><p>서방 진영의 경계 전략</p><p>-트루먼 독트린-&gt; 마셜 계획-&gt; NATO북대서양 조약 기구</p><p><br/></p><p>공산진영 경계 전략</p><p>-코민포름(소련동유럽의 흐름 파악 및 전달)</p><p>-코메콘</p><p>바르샤바조약기구(WTO)</p><p><br/></p><p>결과: 한국전쟁과 쿠바 미사일 위기(미소가 국가적으로 대립)</p><p><br/></p><p>탈냉전체제</p><p>고르바초프의 신사고 외교정책(소련의 위기로 인한 불만을 잠재우기 위함/ 글라스노스트, 페레스트로이카(개혁))</p><p>몰타선언: 미국 부시 소련</p><p>동서독 통일-&gt; 소련 소멸-&gt;브레즈네프 선언 (공산권의 자유화 저지)종말</p><p><br/></p><p>냉전 종식 이후 국제 질서</p><p>-자본주의</p><p>정치적으로 미국, 경제적으로 유럽, 일본 등이 우세</p><p>일반적인 패권의 장악은 어려운 상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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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3: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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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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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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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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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9(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94116544</link>
         <description><![CDATA[<p>1. 최유빈, 정태양, 조현서</p><p>2. 한독관계 기사 선정 + 브리핑</p><p>4.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eoul.diplo.de/kr-ko/themen/1694376-1694376">https://seoul.diplo.de/kr-ko/themen/1694376-1694376</a></p><p>5. 이번 독일 선거를 진행하게 되면서 독일과 우리나라의 관계는 최근에 어떠한지 알아보면서 </p><p>글로벌 현안에 대해 비슷한 의견을 표하며,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협략 전략을 채택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한중일 그리고 미국 중심 외교 관계에만 관심을 가져왔었는데 한독관계에서 흥미로운 점이 많아서 다양한 국가와의 외교 관계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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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4: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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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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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9(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594118217</link>
         <description><![CDATA[<p>&lt;발표 정리&gt;</p><p>독일 정치의 특징</p><p>16개주</p><p>양원제-상원(간접) 하원(직접)</p><p>선거 특징</p><p>연동형 비례대표제, 1인 2표제(지역구, 비례대표)</p><p>의원정수 598</p><p>연동형에서는 득표율에 따른 정당별 할당의석을 지역구 당선인에게 </p><p>독일 연방선거법 개정 의원정수를 630명으로 제한</p><p>비례대표 의원 우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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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4: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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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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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6(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05499673</link>
         <description><![CDATA[<p><br/></p><p>1.조현서, 최유빈,정태양</p><p>2.한독관계브리핑 PPT제작, 쿠바미사일위기 영상자료 조사</p><p>3.<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57">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57</a></p><p>법률저널의 앨리슨 모형 추가 자료</p><p>4.배울 예정인 내용: 외교분야에서 쿠바 미사일 위기 사건의 원인에 대해 그레이엄 앨리슨이 제안한 일명 ‘앨리슨 모형’ 중 합리적 행위자 모형, 정부정치 이론 등</p><p>5.잘 알지 못했던 쿠바 미사일 위기 사건을 영상으로 찾아보고 영상에서 제시되지 않았던 결말에 대한 예측을 조원들과 공유하며 그레이엄 앨리슨에 대한 이론까지의 연결성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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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8: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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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9(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08409639</link>
         <description><![CDATA[<p>&lt;발표정리&gt;</p><p>제1차 중동전쟁</p><p>역사적 배경: 유대인들의 시오니즘</p><p>벨푸어 선언/ 유엔총회-팔레스타인 분할</p><p>발발과전개: 다비드 벤구리온/ 팔레스타인 재앙의 날</p><p>아랍국가가 연합하여 이스라엘 독립?</p><p>아랍 연합국 측에 유리하게 전개</p><p>유엔 안보리 휴전 결의 채택</p><p>전쟁의 영향: 이스라엘 영토 확장</p><p>팔레스타인 영토 20%</p><p>90만명의 팔레스타인 주민 이동</p><p><br/></p><p>제2차 중동전쟁</p><p>=수에즈 전쟁</p><p>표면적 원인: 나세르 대통령이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p><p>근원적 원인: 이슬람교 국가인&nbsp; 이집트vs 유대교 국가인 이스라엘</p><p>전개: 세브르협정</p><p>결과: 이집트는 패배했지만 대부분 이집트 지지</p><p><br/></p><p>제3차 중동전쟁:</p><p>=6일전쟁</p><p>원인: 소련의 허위정보 아랍권 군사협력, 이집트의 아카바만 봉쇄-&gt; 이스라엘 선제공격 결정</p><p>과정: .이스라엘 공군 기습-&gt; 아랍권 공군 무력화, 시나이,예루살렘, 콜란고원 등 점령</p><p>결과: 이스라엘 영토 3배 확대, 대규모 편입, 중동 전쟁 심화</p><p><br/></p><p>제4차 중동전쟁:</p><p>=욤 키푸르(유대교 명절) 전쟁</p><p>유대교 국가인 이스라엘 생각: 이 날엔 공격하지 않겠지</p><p>공격-&gt;열세 겪다가 이스라엘 승리-&gt; 휴전 결의안 채택-&gt; 휴전</p><p>평화협정 체결 , 이스라엘 군정보국 비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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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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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0(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10483463</link>
         <description><![CDATA[<p>지역별 분쟁 소개</p><p>중동분쟁- 예멘 내전</p><p>자본주의 국가로 사회주의 국가로 분할-&gt; 이른 통일-&gt; 분쟁</p><p>사우디와 아랍이 참전</p><p>시아파: 후티반군, 이란</p><p>수니파: 사우디, UAE, 예멘 정부</p><p>내전국제화</p><p>저항의 축- 교착상태 유지</p><p><br/></p><p>카슈미르 분쟁</p><p>인도령 편입 카슈미르 주민 다수 무슬림 지도층은 힌두교</p><p>무슬림 다수는 파키스탄 편입 요청 이를 인도가 거부하며 분쟁 시작</p><p>왜 카슈미르인가?</p><p>인더스강이 흐르는 곳</p><p>군사전럭을 지배하는 고도</p><p>카슈미르가 정체성</p><p>130명 사상자 미사일 공격</p><p>둘 다 핵 보유국으로 위험도 높음</p><p><br/></p><p>멕시코- 마약 카르텔 분쟁</p><p>PRI 장기집권 종식-&gt; 멕시코 정부와 마약 카르텔 공생관계 종식 선포</p><p><br/></p><p>유럽</p><p>러우전쟁</p><p>원인: 우크라이나의 나토편입가능성</p><p>안보위협으로 나토 가입하려고 함</p><p>러시아가 군사적으로 위협받을 것을 우려</p><p>2025-2</p><p>미우회담- 광물협정(미국 국무부) ,지속적인 안보보장 충돌</p><p>2025-8</p><p>미러정상회담- 합의점을 찾지 못함</p><p>미우회담</p><p><br/></p><p>오프테이크 권리</p><p>왜 광물협정이라는 이름? 자원체결권 넘기겠다는 내용이라서</p><p><br/></p><p>CIS 독립국가연합/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p><p>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둘러싼 분쟁</p><p>국제적으론 아제르바이잔의 영토이지만 실질적으로 아르메니아인들이 지배하고 있어서 분쟁</p><p><br/></p><p>아프리카-니제르 분쟁</p><p>니제르에서 첫 민주적 대통령인 모하메드 바줌 선출</p><p>프랑스 및 EU와 연합, 지하디스트의 불규칙적인 공세</p><p><br/></p><p>시리아 내전</p><p>아랍의 봄(각성)이 발생한 시라아 내 내전이 국제화된 내전으로 어떻게 전개?</p><p>5대 내부새력과 6대 외부세력 사이 충돌</p><p><br/></p><p>친튀르키예의 시리아 과도정부가 세워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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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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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4(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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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제 분쟁 인포그래픽 자료 조사</p><p>&lt;흑해함대 분할 분쟁&gt;</p><p>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벌어진 흑해함대 분쟁은 크림반도의 영유권과 군사적 통제권을 둘러싼 대표적 갈등이었다. 본래 러시아 영토였던 크림반도는 1954년 소련 최고회의가 행정 편의상 우크라이나에 이관한 것이 발단이었는데, 1991년 소련 해체 후 크림이 우크라이나 영토 내 자치공화국으로 재편되자 문제가 표면화되었다. 크림반도는 흑해로 진출하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러시아 흑해함대의 본거지 세바스토폴 항이 위치한 곳으로, 러시아는 이를 잃는 것이 곧 유럽 남부와 지중해로 향하는 해상 통로의 상실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반면 우크라이나는 독립국가로서 자국 영토 내 군사시설과 병력을 자주적으로 통제해야 한다며 흑해함대를 자국 지휘하에 두겠다고 주장했다. 1991년 우크라이나 의회가 자국 정규군 창설을 결의하고 영내 주둔 옛 소련군을 우크라이나 관할로 두겠다고 발표하자 러시아는 강력히 반발했다. 옐친 정부는 흑해함대가 러시아의 전통적 자산이자 안보 핵심이라며 절대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러시아 최고회의 의장 하스불라토프는 우크라이나 주둔 러시아 병사들을 보호하겠다고 경고하며 민족적 감정을 자극했다. 우크라이나는 장병들에게 자국에 대한 충성 서약을 요구하고, 전략핵무기와 전술핵무기의 이전 및 폐기를 추진하는 등 독자 노선을 강화했지만, 러시아는 흑해함대의 전략적 성격을 내세워 이를 CIS통합군의 통제하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맞섰다. 이 과정에서 항공모함 ‘쿠즈네초프호’가 러시아 무르만스크항으로 급히 이동 배치되는 등 양측의 긴장이 고조되었다. 결국 흑해함대 분쟁은 러시아가 옛 제국의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시도와 우크라이나가 자주국가로서 주권을 확립하려는 의지가 정면으로 충돌한 사건이었다. 이러한 대립은 CIS 내부의 느슨한 연대 속에서 각국이 자국 이익을 우선시하는 현실을 드러냈으며, 1997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함대 분할과 세바스토폴 기지 사용 조건을 명시한 협정을 체결하기 전까지 양국 관계의 최대 갈등 요인으로 작용했다. 흑해함대 사태는 소련 해체 이후 형제국 관계가 민족국가 간의 이해관계로 재편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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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14: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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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9(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600584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미국 대선</strong></p><ol><li><p>당내 경선</p></li></ol><p>(1) 오픈 프라이머리</p><p>장점: 무당층 참여로 폭넓은 민심 반영 가능, 후보의 확장성 강화.</p><p>단점: 상대 당 지지자들의 전략적 투표(교란 투표) 가능성 존재.</p><p>(2) 클로즈드 프라이머리</p><p>장점: 당의 이념적 일관성과 조직 결속 유지.</p><p>단점:무당층이나 새 유권자의 참여 제한, 대표성 약화 우려.</p><p>(3) 세미-클로즈드 프라이머리</p><p>장점: 당 결속과 유연성의 균형 가능.</p><p>단점: 제도 운영이 복잡하고, 주별 차이로 혼란 발생 가능.</p><p>2. 승자독식제도</p><p>장점: 결과가 명확하고, 선거 이후 정치적 안정성을 높임.</p><p>단점:소수표가 사라져 ‘사표 현상’ 발생, 전국 득표율과 결과 괴리 가능.</p><p>3. 선거인단 제도</p><p>장점:주 단위 균형 고려, 대도시 집중 선거 방지.</p><p>단점:인구 적은 주의 영향력이 과대 평가되고, 전국 득표 1위가 낙선할 가능성 존재.</p><p><br/></p><p>-같이가치당 김나경 캠프</p><p>&lt;공약&gt;</p><ol><li><p>버스노선 개편</p></li><li><p>먹자골목 활성화</p></li><li><p>청년정착지원금</p></li><li><p>디지털 공공인턴제도</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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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8: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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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6(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719428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2025 경주 APEC 사례를 통한 행위자 중심 외교의 분석</strong></p><p><br/></p><p>이번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는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주도한 국제협력의 장이었다. 이번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이니셔티브, 인구구조 변화 대응 프레임워크, 그리고 ‘경주선언문’을 통해 다자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외교적 의제 설계가 단순한 제도적 조정이 아니라, <strong>각국 정상의 성향과 정책 선호를 정교하게 반영한 행위자 중심의 전략적 외교</strong>였다는 점이다.</p><p><br/></p><p>행위자이론은 국가나 제도보다 <strong>정책 결과를 형성하는 ‘개별 행위자’의 인식, 성향, 전략적 선택</strong>에 주목한다. 이 대통령은 각국 정상의 정치적 배경과 문화적 취향을 면밀히 파악해, 회의 의제와 언어를 세밀하게 조율했다. 예를 들어 저출산·고령화 이슈는 일본과 한국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구조적 문제로, 양국이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프레이밍되었고, AI 협력은 미국·호주 등 기술 선도국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제도적 제약 안에서도 지도자의 인식과 전략이 협상 결과를 변화시킨다는 행위자이론의 핵심 논리를 반영한다.</p><p><br/></p><p>또한 게임이론 관점에서 보면, APEC 정상회의는 각국이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strong>비협력 게임 </strong>구조 속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재명 행정부는 상대국의 반응을 예측하고 <strong>협력균형</strong>으로 유도하는 조정자 역할을 수행했다. 이는 각국이 ‘협력 전략’을 선택할 유인을 높이기 위해, 의제 구성과 성명서 초안을 조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다자 간 상호이익을 극대화하면서도 개별국의 이익 손실을 최소화하는 <strong>전략적 균형 설계자</strong>의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p><p><br/></p><p>더 나아가 이 대통령의 접근은 인지적 행위자이론의 측면에서도 설명할 수 있다. 이재명 행정부는 정상들의 성향, 언어적 취향, 협상 스타일을 세심히 고려해 회의 분위기와 발표 형식을 설계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는 정책 조율 이상의 <strong>상대 지도자의 인지적 프레임</strong>을 이해하고, 감정적 공감을 바탕으로 신뢰를 형성한 외교적 행위로 해석할 수 있다. 인공지능, 인구문제, 평화비전 등 복합 의제들을 논의할 때, 각국이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유도한 점은 <strong>인지적 외교</strong>의 전형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p><p><br/></p><p>결국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제도 속 행위자’로서의 한국 대통령이 <strong>전략적 합리성과 심리적 공감 능력</strong>을 동시에 활용해 국제협력을 이끌어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국제정치에서 제도나 구조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strong>지도자 개인의 행위자적 영향력</strong>을 보여주고 이번 사례는 행위자이론과 게임이론을 결합해, 현대 외교가 협상 과정을 넘어 <strong>심리·인지·전략이 결합된 복합적 상호작용의 장</strong>임을 잘 보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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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14: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71942870</guid>
      </item>
      <item>
         <title>11/1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83087146</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4P 전략 관점에서 사례 분석: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심으로</strong></p><p><br/></p><p>미국 외교의 핵심 틀인 4P 전략은 군사력, 안보, 경제적 번영, 가치와 규범을 중심으로 국가 이익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 네 가지 요소가 실제 외교 개입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은 러시아의 세력 확장을 저지하고 유럽에서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군사적 Power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면서 대규모 무기 지원과 정보 제공을 실시했다. 동시에 러시아의 침공이 동유럽 전체의 안보 위협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Peace 차원에서 나토 결속을 강화하고 유럽의 집단안보 체제를 유지하려 했으며, 스웨덴·핀란드의 나토 가입을 지지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 속한다. 또한 전쟁은 미국의 경제 구조에도 영향을 미쳐 러시아 에너지 의존을 줄이려는 유럽의 움직임이 미국산 LNG 수출 확대와 방산 산업 이익 증가로 이어지면서 Prosperity 측면의 동기 역시 개입을 지속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아울러 미국은 이번 전쟁을 민주주의가 권위주의에 맞서는 가치의 전쟁으로 규정하며 Principle을 강조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정당성을 확보하고 동맹과의 결속을 강화하려 했다. 이처럼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미국의 개입은 Power를 중심축으로 Peace·Prosperity·Principle이 결합된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는 미국 외교정책이 단일 목적이 아니라 전략적 이익, 지역 안정, 경제 구조, 가치적 명분이 복합적으로 얽혀 작동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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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14: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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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937201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ICS 확대와 한국 외교의 전략적 선택</strong></p><p>BRICS 확대는 국제질서가 여러 중심으로 나뉘는 흐름을 보여준다. 한국은 안보는 미국 중심 구조에 있고 경제는 다양한 국가와 연결되어 있어 이러한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여러 국가의 영향력이 동시에 작용하는 환경에서는 외교 방향을 더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p><p>BRICS 참여국이 늘어나면 한국이 고려할 선택지도 함께 바뀐다. 에너지 확보나 공급망 안정처럼 실제로 필요성이 분명한 분야에서는 BRICS 국가들과의 협력이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전략적 민감도가 높은 분야에서는 기존 동맹과의 조율이 더 중요해진다. 상황에 따라 협력의 방식이 달라지는 접근이 다극화 환경에서 현실적인 대응이라고 판단된다.</p><p>중견국 외교는 특정 국가에만 집중하지 않고 여러 나라와 관계를 만들어 가는 특징이 있다. 한국이 아세안이나 MIKTA와의 협력을 강화하면 공급망 다변화나 기술 협력 같은 분야에서 선택지가 넓어지고 국제적 상황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 이런 방식은 불확실성이 큰 국제 환경을 관리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p><p>BRICS 확대는 한국 외교의 선택 범위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넓히는 변화로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협력 방식을 함께 활용하면 위험을 분산시키고 국가 이익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다. 다극화가 진행되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이러한 접근이 중견국으로서 한국이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 전략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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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14:2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693720171</guid>
      </item>
      <item>
         <title>11/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70250203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태양 조현서 최유빈</p></li><li><p>G20 시나리오 구성</p></li><li><p>11/27- 전체 의제 설정 및 아프리카 의제 설정</p></li><li><p>한미동맹을 설명한 영상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한미동맹이 과거에는 북한과 소련의 공산주의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적 동맹이었다면, 현재는 미중 전략 경쟁 속에서 대만,중국 문제와 연계된 ‘동맹의 현대화’를 미국이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중국과 미국의 충돌 상황을 가정하며 한국의 의료,기지 시설 제공 여부와 같은 확장된 역할을 요구하는 모습이 동맹의 성격 변화를 보여준다고 생각햤다. 그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서 주택가격 하락 + 대출 연체 증가 → 금융상품 가치 폭락 → 금융기관 파산 →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여 흥미로웠다.</p></li><li><p>느낀 점</p><p>G20, G7 정상회의에 대해서 뉴스에서 얼핏 들어보았지만 구체적으로 알고 있지 않았기에 이번에 수업에서의 G20을 준비해보면서 더 알게 되는 것이 많았다. 그리고 경제분야에서의 국부펀드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과 같은 내용도 이번에 자세히 알게 되었고 미국의 위기가 어떻게 세계적 경제위기가 되었었는지 알게되어서 유의미했던 것 같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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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14:3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702502032</guid>
      </item>
      <item>
         <title>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1ifbqofh6mbozawr/wish/3711924272</link>
         <description><![CDATA[<ol><li><p>조현서 정태양 최유빈(공공외교)</p></li><li><p>폐회사 작성&amp;시나리오 구성 및 피드백</p></li><li><p>이번주</p></li></ol><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DZ2BD2dDcH_N4nxoIbLR9hiOB5d-LrU00lao3FQ5T98/edit?usp=sharing">https://docs.google.com/document/d/1DZ2BD2dDcH_N4nxoIbLR9hiOB5d-LrU00lao3FQ5T98/edit?usp=sharing</a></p><p>4. 수업시간에 배운 다자주의는 세 나라 이상이 국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의 규칙과 협력 체계를 만들어 함께 행동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는 국가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갈등을 줄이며 국제 질서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원리라고 할 수 있다. UN이나 G20처럼 여러 국가가 참여해 합의를 통해 결정하는 제도들이 다자주의의 대표적 사례이다.</p><p>5. 이번 G20을 준비하고 오늘 진행한 결과, 공동선언문 같은 것을 사전에 모든 국가와 협의하여 채택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더 의미있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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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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