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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4반 독서기록장 by hyemin j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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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1 0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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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백양현(책:하치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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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어느날 도쿄에 사는 우에노 교수의 집으로 강아지 한 마리가 보내진다.</strong></div><div><strong>우에노 교수는 강아지의 다리가 팔자였기 때문에 '하치'라는 이름이 지어주게된다.</strong></div><div><strong>하치는 우에노 교수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난다.그러나 오가타는 강아지를 싫어해 하치를 키우는것에 대한 반대가 있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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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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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조영서(책:E = mc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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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기 전에 도움이됬던 다른 사람들의 논문 이야기를 해주어서 진부하게 상대성이론에 대한 이야기만 한것이 아니라는것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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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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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전송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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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물농장<br>오늘 이 독서 시간에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었다.동물농장이라는 책을 어디서 들어봐서 읽어보고 싶었고 내용은 생각했던 거랑 좀 달라서 놀라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읽어보니 조지 오웰이 동물농장이라는 책의 내용을 통해 전체주의 독재자들에게 시민들이 어떻게 우롱 당하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내가 책을 많이 안 읽어서 그런지 내용을 이해하긴 좀 어려웠어서 결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책이었어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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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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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원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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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안네의 일기<br>감상: 안네의 일기를 이번 시간에 다 읽었는데, 안네는 결국 잡히고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근데 정말 아쉬운 점이 안네와 마고트가 병에 걸려 죽은 후에 수용소의 해방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안네와 마고트가 며칠만 더 버티거나 수용소 해방이 더 빨리 이루어졌더라면 그들은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이들이 수용소에서 해방되었다면 지금도 살아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는 나이가 들어 죽었거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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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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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홍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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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동물농장/ 수퇘지&nbsp;나폴레옹은 자신에게 맞서던 스노볼을 내쫓고 권력을 잡고 독재 사회로 바뀌었다. 동물들은 이전보다 더심한 착취에 시달렸다. 동물들의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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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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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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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그 애를 만나다<br>책 내용: 사업이 잘 되어 부유한 집에서 살던 주인공 아빠가, 파산을 하고 자취를 감춰서 그동안의 미래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려서 주인공의 내적갈등, 엄마와의 갈등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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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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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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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잔소리 없는 날<br>감상: 이 책은 주인공인 푸셀이 부모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딱 하루 잔소리 없는 날을 만들어 그 날 하루는 잔소리 없이 본인이 하고싶은 대로만 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푸셀이 집에서 파티를 열기 위해 초대를 하는데, 집에 데리고 온 사람이 벤치에 앉아 술만 마시는 아저씨인게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푸셀이 이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아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책 뒤에 잔소리에 관련된 설문조사결과가 흥미로웠다.<br>잔소리는 들을 때는 너무 싫지만 막상 해주는 사람과 잔소리가 없으면 허전한 것 같아서 꼭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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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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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정수아 (책: 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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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곤이와 싸운 주인공은 피자집에서 만났지만 주인공이 곤이를 따라하면서 곤이가 화가 나&nbsp;피자집 테이블을 엎고 음식을 던져서 피자집이 엉망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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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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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간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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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말이 많아요<br>감상: 주인공은 일기장을 처음부터 몇 장을 다시 읽어보면서 실제 자신과는 동떨어진 자신감을 발견했다. 주인공은 자신의 일기를 보면서 벽 쪽으로 슬금슬금 도망치고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사람들과의 접촉을 꺼리는 9학년이라고 자신을 칭하고 있다. 일기를 정성스럽게 쓰는 주인공을 보며 앤은 옆에서 칭찬을 해주지만 주인공은 이런 상황을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른다. 이야기를 하려고 입술을 떼려면 갑자기 목이 잠기고 혀가 말려들어가는 느낌을 받는 다고 한다. 이 문장을 보면서 주인공은 자존감이 낮으며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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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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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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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하이킹걸즈<br>이 책은 재밌는 책이었다 특히 보라가 이탈하고 은성이가 따라가는 부분부터 재밌었다.<br>보라와 은성이는 소년원에 가야하는데 도보여행을 끝내면 안가지만 나 였으면 포기 했을거 같고 도보여행을 하는 3명이 대단해 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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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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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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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동네에 흑등고래가 산다<br>도근이가 학교에 갔다가 친구들과 수영을 하게 되는데 도근이는 예전에 아빠에게 수영을 배워서 수영을 잘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잠수왕이라 한다.<br>도근이와 친구들이 물속에서 잠수를 하고 노는 이야기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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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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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권희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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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물농장<br>돼지들이 동물들을 군림하고 있다<br>근데 뭔가 점점 게을러지면서 나태해지고있었다<br>말로는 동물들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한다고 말하는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돈만 생기면 술이나 마시고 서로 도박을 하는 모습을 보아 점점 인간의 부정부패를 싫어하던 동물이 인간처럼 되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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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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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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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주홍 글씨<br><br>주인공인 헤스터는 남편이 있었다.<br>그와 다른 도시에서 살기로하고 헤스터가 먼저 떠나서 남편을 기다렸는데 남편이 2년간 소식이 없자 다른 이와 사랑에 빠져 아이를 낳게됐는데, 그게 기독교 정신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평생 옷의 가슴 부분에 주홍색 'A'자를 새기고 살아야하는 벌을 받는다.<br>그리고 2년간 소식이 없던 남편은 헤스터와 사랑에 빠진 남자에게 복수하기로한다.<br>개인적으로 2년간 남편의 소식이 없는데 다른이와 사랑에 빠진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br>그런데 종교의 정신과 맞지 않는다고 평생가는 큰 처벌을 하는것은 나쁜것인것같다.<br>그 벌로 인하여 주인공의 딸인 펄도 놀림을 받는다.<br>&nbsp;벌을 받을 당시에도 아기는 있었는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벌을 준 것인지 모르겠다.<br>옛 이야기를 다룬 책들의 국가에서는 남녀차별,신분제 등의 이상한 사상이 많아서 눈쌀이 찌푸려 질 때가 많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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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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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윤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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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6~108)<br>&lt;책 제목: 할말이 많아요&gt;<br>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부활절 방학때 자신이 예전에 있었던 병원을 잠시 다녀왔다 그곳에 있었던 친했던 다른 환자들은 많이 보이지 않고 몇 명의 환자들만 보였다 다른 아이들은 방학이 끝나고 음악 테이프를 산 일, 영화를 본 일 등등 사소한 야기들을 했다 주인공은 부활절 방학을 할머니댁에서 보냈다고 한다 중간중간 산책도 가고, 집에 잠시 혼자 남기도 했다<br>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학교 애들과 영화를 본일 등등 더 있었지만 그 이야기들 중에서도 이 이야기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쓰러졌었다 그때 난 잠깐 놀랐지만 그래도 괜찮은듯 하니 괜찮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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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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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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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책만 보는 바보<br>감상 : 이 책에서 책만 보는 바보는 이덕무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는 책을 읽다가 막히는 구절이 나오면 담담한 마음을 견딜 수 없어 했다. 그러다 갑자기 뜻을 깨우치면 벌떡 일어나 고함을 질렀다. 그렇기 때문에&nbsp; 사람들은 이덕무를 '간서치' 라고 놀렸다. 어딘가 모자라는 책만 보는 바보라는 뜻이다. 그는 책을 벗으로 삼으며 책과 이야기 했고 그만의 독서법으로 책을 읽었다. 나는 그런 그를 보며 혼자만의 독서법으로 책과 소통하는 모습을 부러워 했다. 책의 주인공에 자신을 빗대어 생각하면서 혼자 지식을 얻어가는 모습이 책을 읽는 모습 중 가장 멋진 모습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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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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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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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매기의 꿈 글쓴이:리처드 바크<br><br>이 책의 주인공은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이다<br>평범한 갈매기에게는 나는것이 사냥하거나 생존을 위한 이동수단일 뿐이지만 조나단은 먹이를 구하는 것 보다는 빠르게 날기위해 비행을 잘하는 법의 대해 연구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을 한다 조나단 에게는 속도는 힘이였고 속도는 순수한 아름다움 이였다 조나단은 반회전 공중회전 거꾸로 낙하 등 여러 비행스킬을 알아냈다 하지만 그는 갈매기 무리에서 추방되었다 이 책을 읽고 먹이를 구해서가 아닌 빨리 날기 위해 더 높이 날기 위해 연습을 하는 조나단에게 조금 의아 했다&nbsp;<br>갈매기는 생존을 위하거나 사냥을 위해 날면 되지 왜 빠르게 날아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하지만 조나단이 실패를 격으면서까지 연습하는게 우리가 하는 시험 공부 같았다 그래서 인지 감정 이입이 됐던거 같다 마지막에 조나단이 했던 말이 인상깊었다 형재 여러분 의미를 삶의 더 중요한 목표를 찾고 추구하는 갈매기 보다 더 책임감 있는 갈매기가 누구냔 말입니다 꼭 이말이 조나단의 진심이 적힌글 같았다<br>[아직 다 못 읽은 관계로 읽은 부분 까지만 했어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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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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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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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박지원 열하로 배낭여행가다<br>박지원이 열하로 여행을가는 내용이지만 화자가 박지원이 아니라 우리가 더이해하기 쉽고,&nbsp;<br>분량을 읽기 쉽게 줄여서 읽기에 편해서 간단하게 즐기기에 좋다. 그리고 전문용어들도 나오지 않기떼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어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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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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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금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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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채만식<br>식민지 시대의 혼탁한 물결에 휩쓸려 붕괴되는 한 가족과 그 주변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당대 사회의 어두운 세태를 그린 장편소설이다. 특히 연달아 이어지는 불행 속에서 살인까지 저지르게 되는 '초봉'과, 시대의 혼탁한 흐름에 휘말리지 않고 건강성을 지켜 나가는 '계봉' 두 자매의 삶의 모습이 대비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끝 부분의 희망적인 미래를&nbsp; 암시하는 내용이 매우 감동적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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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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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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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는 달밤에 빛나고&nbsp;<br>자신의 소중한 사람이 죽어 삶을 포기한 타쿠야가&nbsp;발광병이라는 희귀 불치병에 걸려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마미즈 라는 소녀를 만나 마미즈가 죽기전에 하고 싶은 일들을 대신 해주며 둘의 성장을 잘 볼수있는 책이다 책을 보다보면 두 주인공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 지는게 보이면서도 마미즈의 건강 또한 악화되어 가고있다는것이 보여서 조금은 불안해진다 그리고 삶을 포기할 정도로 무기력한 타쿠야가 마미즈 덕에 많은 경험을 하는것은 보는 내가 뿌듯해지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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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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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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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개를 훔친 이웃집 여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크루엘라의 과거 이야기이 캐릭터가 왜 악역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크루엘라의 엄마는 돈에만 관심있고 남편이나 딸은 필요없어지면 언제든지 버려버리는 부모로써 매우 부적합한 사람이었기 때문에&nbsp; 크루엘라는 어려서부터 엄마의 사랑이나 관심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사람이었다. 심지어 본인은 이게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지  항상 엄마의 잘못이 주변 인물이나 본인의 잘못이라고 생각해 이를 극단적인 방법으로 처리했는데, 내 생각엔 크루엘라도 마음 속 어딘가로는 엄마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거란걸 알면서도 인정할 수 없었기에 스스로를 속였던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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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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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재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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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10대에 열하일기를 읽고 감명을 받았던 작가 김경윤이 열하일기를 읽고 감명을 받았던 작가 김경윤이 열하일기에 나오는 마부 창대와 장복이의 이야기에서 마부 창대의 시선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열하일기로재탄생 시킨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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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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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염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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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떡볶 이 동네이야기<br>감상: 오락을 좋아하는주인공은<br>어느날 부터인가 공부잘하고 운동도 잘하는<br>5년동안이나 반장을 한애한테 비교를 당하기&nbsp;<br>시작한다. 친구들부몸님이 이야기를 하는데<br>계속 주인공을 비하하게된다.<br>책은 끝까지 못읽었지만&nbsp;<br>오늘날 모습이랑 거의똑같다고 느꼈다.<br>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br>초등학생들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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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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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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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 읽을 때 제목이 이상해서 무슨 내용인지 궁굼했다 그래서 뒷부분에 있는 내용을 읽어봤는데 미스터리한 내용인 것 같아서 기대 되었다<br>주인공인 봉주가 플랑스에 있는 곳인 뚜르로가서 살게 되는데 그 집에 책상에서 우현히 달빛에 비춰진 낙서를 보게 된다 그 곳에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사랑하는 나의 조국 이라고 끄여 있었고 한 뼘 정도 떨어진 곳에서 살아야 한다 를 도 찾아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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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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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최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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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하이킹 걸즈<br>감상 : 도보여행 초반에 주인공은 항상 부정적이고 좋지 않은 모습들을 많이 보였다. 하지만 도보여행의 끝으로 갈수록 많은 것을 깨닫게 되며 점점 바뀌어 가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특히 주인공이 이탈하는 보라를 붙잡기 위해 따라가다 어쩔수 없이 같이 이탈하게 되버린 부분에서 주인공이 많은 것을 깨닫게 된 것 같다. 마지막 부분에 엄마와의 관계가 좋지 않던 주인공이 도보여행을 끝마치며 엄마와 용기를 내 전화하던 부분에서 눈물이 났다. 정말 이 책은 내가 읽었던 책 중 가장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을것 같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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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5: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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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하늘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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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이 엄마와 할머니를 잃기전의 내용을 담았다<br>이야기가 점점 진행될수록 엄마와 할머니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서 더 읽게 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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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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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정수아 (1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m79114/1idueonutsc4wzr8/wish/189036611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스무 살은 되고 싶지 않아<br>자살을 하려고 술과 약들을 가득 먹은 주인공은 응급실로 실려가서 위에 있는 것들을 다 빼내게 되서 살게된다 다음날 주인공과 주인공 학교 친구들은  학교폭력 검사를 받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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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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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민서 1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m79114/1idueonutsc4wzr8/wish/18903664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하이킹 걸즈<br>도망쳤던 보라와 은성이는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미 둘은 2시간 이상 선생님 곁을 떠났었기 때문에 이탈자로 한국으로 돌아가 소년원에 가야했지만, 간곡히 부탁해 도보 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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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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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전송윤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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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아한 거짓말<br>평소에 무리하거나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을 하지 않았던 천지가 갑자기 MP3 플레이어를 사달라고 해서 의아했다. 그렇지만 엄마와 천지 언니 만지는 못 들은 척 지나쳤다. 이 날 천지는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 아직 이 부분까지 밖에 못 읽어서 왜 목숨을 끊은 건지 알 수 없어서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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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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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백양현(11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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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유진과 유진<br>학년 첫날, 광희여자중학교 2학년 '이유진'은 반에서 자신의 동명이인을 만난다. 같은 이름을 가진 그 아이와 유진은 유치원 동창이었다. 성과 이름까지 똑같아 두 아이를 구분하기 어려워하는 담임 선생님과 반 친구들에게 유진은 유치원 시절에 썼던 방식을 제안한다. 바로 서로 키 차이가 난다는 점을 이용해 한 명은 '큰유진', 다른 한 명을 '작은유진'으로 부르기로 한 것이다.모든 수업이 끝나고 큰유진은 작은유진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넨다. 하지만 작은유진은 큰유진을 전혀 기억하지 못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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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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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혜린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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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안네의 일기<br>안네가 독일군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는데 그 은신처에 새로운 식구가 왔고, 전기를 많아 쓰는 바람에 단전될 위기에 처하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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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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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영은  (11 / 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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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책만 보는 바보<br>감상 : 이덕무에게는 형님 같은, 때로는 동생 같은 처남 백동수가 있었다. 백동수는 무예의 길을 걷고 싶어서 훈련도감에 계신 김광자 어르신을 찾아가 검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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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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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홍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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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하이킹 걸즈 11/15<br>멀고 먼 실크로드를 걷는 세 주인공들이 많이 배운 것같고 실크로드를 한 번 걷고 싶게 되었다. 책을 읽을 때 신기했던 점은 말 자체는 비단길인 실크로드가 사막길이라는 것이 반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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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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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이예음 (11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m79114/1idueonutsc4wzr8/wish/189037381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동네에 흑등고래가 산다.<br>오늘은 도근이의 생일이다.도근이의 아빠가 작년의 항구에 출장을 갔는데 도근이의 생일의 돌아온다고 했지만 오늘 돌아오지 못하고 택배와 편지를 보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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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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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민정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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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체르노빌의 아이들<br><br>체르노빌 원전사고 당시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을 보니 설명으로만 들었던 일들이 실감나게 느껴져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인물들은 사고 전 날 까지만 해도 지금의 나와 같이 평범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런 사고를 당했다는 것이 얼마나 충격적인 것인지 잘 알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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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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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정현우(1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m79114/1idueonutsc4wzr8/wish/1890375040</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크리스마스날 엄마와 할머니가 살인을 당했다<br>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이 이 일을 어덯게 해결할지 궁굼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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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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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m79114/1idueonutsc4wzr8/wish/18903750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말이 많아요<br>날짜:2021.11.15.월<br><br>말을 못 하는 주인공이 나온다.<br>영어 수업에서 그리고 싶은것을 말하라고 했는데 대답하지 못한다.<br>부활절이 되어 다들 점심시간에 떠나는데 소피라는 아이는 전날에 담배를 피워 나중에 나가야 되게 됐다.<br>주인공은 캐시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일기장에만 그 일을 적는다.<br>행복하던 주인공이 부모님의 싸움으로 말을 하지 못하게 되어 힘들어하는것을 주인공의 일기로 표현하니 공감이되고 나의 행복도 깨질까봐 두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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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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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간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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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하이킹걸즈 11/15<br><br>소년원에 다녀온 아이들에 재범 확률은 90% 가 넘었고 도보 여행을 한 아이들에 재범 확률은 20% 라고 한다. 은성이도 소년원에 가는 대신 실크로드 도보여행에 왔다. 아무래도  많이 걸어야 하는 거리 탓에 은성이는 같이 도보여행을 하는 미주와 보라에게 신경질 적이게 행동하거나 심한 욕설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모습이 그리 좋아 보이진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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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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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염다빈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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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제목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노력하겠습니다.<br>어떤 한아이는 과학을 좋아했다.<br>그중에서도 아이는 생명 과학이라는&nbsp; 과목을 제일좋아 했다, 하지만 이애는 커서&nbsp; 생각을 했다.<br>아이들이 재미있고 이해할수있도록 책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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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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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권희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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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시고백(11/15)&nbsp;<br>해일이 도둑질을했다.<br>지란이의 전자수첩을 도둑질했다.<br>지란이는 그제서야 사물함을 자물쇠로 잠그기사작하고&nbsp; 지란이는 끝네 찾지못했다.<br>그 수첩을 훔친 해일이는 그 수첩에 보조부조같은걸 사고 중고마켓(?)에서 꽤 싸게 팔았다.<br>그돈으로 병아리 부화기를만들 부품을 사고 부화기를만들었다.<br>이 글을읽고 해일이가 도둑이 한두번이 아닌것같았다. 먼가 도둑인데 조마조마하지않고 능숙하게 도둑질하고 그걸 판다는것이 해일이의 과거가 궁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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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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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원누리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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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br>이수가 계속해서 윤재의 책방에 찾아오고 잡지도 산다. 그리고 잡지에 대한 과거 회상이 이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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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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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금도은  11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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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과 바다&nbsp;<br>감상 고기를 잡지 못하는 노인이있었는데 그 노인을 유심히 지켜보던 아이는 노인과 함께 이야기도 하고 고기도 잡아봤다 그러다 그 아의 부모가 노인과 함께 원양어선바다에 타라고 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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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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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윤예진(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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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할말이 많아요&gt;(129~149) &nbsp;<br>4/29<br>‘나’는 캐시에게 선물을 주는 것에 성공을 했다.<br>선물은 특별한게 아니었다. 아침에 주운 씨앗과 나무 열매로 조그만 동물(웜뱃이었던걸로 기억한다)을 만들어 준 것뿐이니깐.<br>5/1<br>내일은 이번 학기의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아주 바쁘다.다들 숙제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가방을 챙기느라 허둥지둥 난리를 떤다.난 일기장을 가지고 갈 생각이다.&nbsp; ...<br>방학을 무사히 잘 지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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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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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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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미오와 줄리엣 11월15<br>드라마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길래 한번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전쟁을 해서 사는 사람 줄리엣과 로미오가 만나서 사랑이 트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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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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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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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원15일<br>제목:할말이 많아요<br>페이지:67~69<br>내용: 마리나가 앤의 독수리 도자기 모형을 떨어트렸다. 하지만 책에 앤이&nbsp;마리나 에게 화를냈다는 간접적인 표현과 직접적인 표현은  나오지 않았다. 다음날 엄마에게 편지가 왔다. 그리고 그날 점심에 먹은 밥과 병원에 나오는 밥을 비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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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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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최훈아(11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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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할말이 많아요<br>&nbsp; 나뭇가지 위에 올라가있던 리사 때문에 마리나가 자신의 모습을 계속보고 있었다는 생각에 급히 도망쳤다.<br>  마리나는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nbsp;<br>&nbsp; 할머니와 시내로 나가서 영화를 보았다. 전날은 할머니 생신이셨지만 아무말도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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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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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재석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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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박지원 열하로 배낭여행 가다<br>10대였던 마부창대의 이야기다. 박정원이 청나라황제를 만나러가는 시신단으로 합류하게 되었을 때  그를 도와 청나라로 가는 마부는 10대청소년인  창대와 장복 이었다.  박지원이 탄말의 고삐를 잡아 청나라 열하까지 멀고도 먼 길을 두다리로의지애 다녀온 정한10대다. 박지원은 실제로 열하일기에 창대와 장복이의대한이야기를 남겼고  저자 김경윤은  마부창대의 시선으로 박지원을 바라보게 해 열하일기를 읽는 신선한 시각을 제공한다.박지원을 모시는 창대는 재미있기도하고 한나라 청여행을 하게됬는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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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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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조영서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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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성이와&nbsp;보라와 미주언니는 실크로드를 찾아 하루종일 길을 걷는다. 하지만 실크로드가 안나오자 일행들은 점점 짜증나있다. 이 모습이 마치 내가 힘들어서 짜증내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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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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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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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 11/15일</div><div>윤재의 생일인 크리스마스이브, 세 식구는 생일을 기념해 외식을 하러 나갔다가 세상을 증오한 사람에게 할머니는 사망하고 어머니는 식물인간이 되고 만다. 고작 중학교 3학년인 윤재는 한순간에 고아가 되어버렸다<br>나는 사람의 구조에 아몬드라고 하는 편도체가 있는지도 몰랐다 그 편도체는 감정의 역할을 한다 내가 읽으 면서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조금 밖에 읽지 않았는데도&nbsp;윤재의 마음 아무리 감정이 없어도 이러면 슬펏을거 같다 학교에서 눈치도 보일텐데 나였으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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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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