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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챠즈케 체험  by 교사이순주</title>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link>
      <description>오챠즈케를 만들어 먹어본 소감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8 0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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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 방법 안내 </title>
         <author>hyoyangt220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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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 자기 해당반에 +를 누르고&nbsp; <br><strong>제목란에 학번, 이름 입력</strong> (제발~~~~~!!!!!) 후&nbsp;<br>다음의 사항을 업로드한다.&nbsp;<br><br></blockquote><div>1) 오챠즈케 사진을 찍어 업로드한다.<br>2) 다음의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입력한다.<br>- 1. 만들어 먹은 소감<br>- 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과 그 이유<br>- 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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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8: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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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강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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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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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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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황준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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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단순히 뿌리고 먹는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비쥬얼과 좋은 식감에 나름 즐거운 식사였던것 같다. 무엇 보다 간편하고 빠르다는 점에서 긴급한 상황이나 위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었다.<br>2,만약 소개한다면 칼국수를 추천하고 소개하고 싶다. 짜고 맵고 자극적이라는 한국음식의 틀에서 벋어난 조금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칼국수라면 일본에서도 무리없이 사랑받을 수 있을것 같다.<br>3,한국음식의 틀은 유지하고 각 나라에 맡추어 음식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한다. 각지역 국가에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우리가 인도 카레에 호불호가 갈리듯 한국음식이 다른 국가에 간다면 그국가의 전통적인 향신료나 음식과 곁들여 먹는다면 외국의 이색적인 느낌보다는 신선함을 앞세워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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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07: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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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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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맛보기 전에 향을 맡아보니 녹차 우린 물과 김 향이 많이 났다. 첫맛은 양 조절에 실패해서 조금 짰다. 그 이후 물을 조절하고 다시 먹어보니 샤부샤부를 먹고 마지막에 먹는 죽과 맛이 비슷해서 맛있었다. 바쁜 아침에 쉽게 차리고 간단하게 먹기 좋은 것 같다. 나중에 다른 맛도 구매해서 먹어보고 싶다.<br><br>2. 연잎밥을 소개하고 싶다. 연꽃은 여름꽃으로 7~8월에 핀다. 연밭이 유명한 지역에 가면 연꽃, 연잎과 관련된 소문난 맛집이 많이 있다. 연꽃의 깨끗함과 아름다움, 연잎의 싱그러움도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는 맛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일본에서는 흔치 않고 한국에서도 특정 지역에 가야 맛볼 수 있는 연잎밥을 소개하고 싶다.<br><br>3. 현재 가장 좋은 홍보 방법은 유튜브이다. 각 지자체에서의 자체 제작도 좋지만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서 영상을 제작하여 홍보했으면 한다. 영어로 홍보도 좋지만 우리나라 음식은 우리나라 발음 그대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떡을 라이스 케이크, 어묵을 피시 케이크라고 말을 하는데 내가 만약 방문 외국인이라면 어묵을 물어봤을 때 생선 케이크라 하면 안 먹을 것 같다. 우리나라 음식이라면 순우리말 그대로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러면서 우리나라 말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생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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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2: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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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박현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4126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오챠 즈케를 만들고나서 뭔가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본거랑 모습이 많이 달라 보였지만&nbsp; 의외로 맛있었고 내 입맛에 잘 맞았던거 같다 그리고 처음 먹기전에 냄새를 맡아보니 약간 녹차 냄새가 났고 맛은 약간 전복죽 맛이 났던거 같다.<br><br>2. 부침개&nbsp;<br>내가 좋아하는 요리중 하나이고<br>부침개는 한국적이고 특색 있는 요리지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이며 기호에따라 여러 재료들을 추가하여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부침개를 추천했다<br><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알릴수 있는 방안 중 가장&nbsp; 방법은 요즘 대중적이고 인기있는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는 방법 같다. 하지만 한국에서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한국에 여러 음식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올려도 재미없거나 진부한 영상들은 한국사람들은 물론 외국사람들은 더욱 잘 보지 않는다, 따라서 인기있는 유튜브 채널에 한국의 음식을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를 하거나 여러 전문가들에 도움을 받아 한번쯤 관심 갈만한 내용으로 한국 음식에 관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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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2: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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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415556</link>
         <description><![CDATA[<div>1. 먹기전에 향은 김향이 많이 났고 처음에 물조절을 실패해서 너무 짰는데 물을 더 넣으니까 괜찮아졌다. 약간 일본식 미역국 같은 느낌이었고 바삭바삭한 건더기가 씹혔다.매실맛을 골랐는데 매실맛은 안나며 생각보다 맛이 괜찮고 먹을만했다. 새로운 일본 음식에 대해 알게되어 새로웠고 다양한 일본음식을 더 맛보고 싶다고 생각했다.&nbsp;<br>2.누룽지를 소개하고싶다. 왜냐하면 누룽지는 간단하게 물에 넣어 끓여 먹을 수도 있고 부숴서 간식처럼 먹을 수 도 있으며 고소하고 맛있어서 소개해주고 싶었다.&nbsp;<br>3.외국에 한식식당을 차려서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만들면 좋을것 같다. 나라마다 사람들의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그 나라에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우리나라 음식의 특색을 살리되 조금씩 변형을 해서 파는것도 우리나라 음식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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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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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노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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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 주먹밥 냄새가 나서 걍 특별한 맛이 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까 계속 김 맛이 강하게 나다가 마지막에 녹차향이 조금 나면서 뭔가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이기도 하고 애매했고, 오차즈케 건더기를 많이 넣어서&nbsp; 조금 짜다고 생각했지만 먹을만 했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오챠즈케를 만들어 먹으면서 일본의 음식문화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br><br>2.냉면<br>요즘같이 더운날씨에 시원한 냉면을 먹으면 더위도 식히고 일본인들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거 같고 요즘 매운냉면도 나오고 막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인기가 좋을 거 같아서 소개하고 싶다.<br><br>3. 한국의 음식으로 먹방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거나 sns에 게시를 하여 외국인들에게 음식을 알리고 유명한 연예인들로 부터 음식을 소개하게 하여 많은 외국팬들에게 한국의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여 알리거나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음식 파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관심을 끌며 서로서로 그 나라의 음식을 공유하며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면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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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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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정승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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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겉모습을 처음 봤을때는 별로 맛이 없어보였는데 한입 먹는순간 와 짜다 하고 물을 더 넣고 먹어보니 맛있었다 녹차? 맛도 마지막에 살짝나고 죽을 먹는거같기도하고 따뜻한 물을 넣어 먹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먹을게 집에 없을때 간단하게 먹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br><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은<br>호떡이다 우리나라 길거리를 걸어다녀본다면 무조건 마주칠수있는 음식인 호떡은<br>달달하고 바삭하며 쉽게 접할수있는 음식이다 호떡은 호불호가 그렇게 크게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호떡을 소개하고싶다.<br><br>3.&nbsp; 세계에 한국음식을 알릴수있는 방법은<br>OTT 플랫폼이라고 생각이든다<br>최근 넷플릭스에 오징어게임을 본다면 달고나와 관련된 장면이 나왔더니 전세계적으로 달고나를 만들어 먹어보는것이 인기 가된것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먹방이란 컨텐츠를 하여서 유튜브로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다양한 나라에서 먹방을 하기되는것처럼 이렇게 OTT 플랫폼은 말그대로 인터넷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미디어 컨텐츠를 시청할수있기에 한국 음식을 널리 알리기위해서는 OTT 플랫폼을 이용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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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4: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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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5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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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족과 함께 먹어보려고 준비하던중 어떻게 먹어야 좋을지 잘 몰라서 검색을 하였는데 명란과도 먹는것을 보아서 집에 명란이 있어서 한번 넣어서 먹어보았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매우 짜고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하셔셔 적당량은 넣었는지 맜있을지 걱정하였는데&nbsp; 생각보다 맛있었다. 가족들도 이렇게 먹으니 맛있다면서 더 구매해도 좋을것 같다고 했다. 다음에도 또 생각날것만 같다.&nbsp;<br><br>2.나는 우리나라 음식중에 도토리묵을 소개해주고 싶다. 도토리묵은 세계에서 우리나라 사람들만 먹는 음식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도토리를 그냥 다람쥐들이 먹는 열매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도토리묵은 만들기는 힘들지만 먹으면 매우 맛있고 또한 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에서만 먹기에 다른 나라에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br><br>3. 세계에 우리나라 음식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는 인터넷 활용하기가 있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기에 만약 한국 음식 소개하기를 컨텐츠로 하는 유튜브&nbsp; 또는 넷플리스에 올리는 영상 만들기, 한국 음식을 만들수 있는 게임 만들기 등의 인터넷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하면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연예인들이 홍보하기가 있다. 최근들어서 전세계적으로 케이팝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인기가 많은 연예인이 한국의 음식을 많이 노출시키면 이를 본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 음식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푸드트럭 열기이다. 외국인들음 시도를 해보고 싶어도 주변에 없어서 시도를 못할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른 나라에 가서 우리나라의 음식을 파는 푸드트럭 관련 캠페인을 하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음식을 먹을구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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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6: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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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9이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464877</link>
         <description><![CDATA[<div>1.처음 들어보는 일본 음식이였고 처&nbsp; 들어본 이유를 알겠는 맛이였다.&nbsp;<br>딱히 다시 먹을것같지는 않다<br>2.일본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한식은 궁중떡볶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한국 왕실에서 먹던 간장 떡볶이는 일반적인 빨간색을 띄고있지않아 관심을 끌지 못했을것같기때문이다<br>3.인터넷이 발달한만큼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뿌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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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6: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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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1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543760</link>
         <description><![CDATA[<div>1. 음식을 통해 일본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숙사 아침밥보단 맛있어서 신기했다.<br>2. 전을 소개해주고싶다. 왜냐하면 전은 보통 막걸리랑 같이 먹는데, 일본은 사케가 있고 술 문화가 발달되어있기 때문에 술과 함께 음식을 먹는것에 익숙해져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br>3. 한국의 음식을 여러나라의 랜드마크 주변에서 팔고 외국에서도 유명한 국내 유명인이 한국 전통음식을 먹으며 홍보를 한다. 또한 한국 전통 음식의 정체성을 잃지않도록 되도록이면 다른 나라 음식 문화의 결합을 지양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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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2: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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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550997</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 봤을 때 맛이 없을 것 같이 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었다. 많은 일본 음식을 먹어봤다고 생각하는데 오챠즈케는 처음 먹어봐서 새로웠다.<br><br>2. 일본에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은 컵밥이다. 컵밥은 다양한 맛이 있고 간단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본의 음식들으로 컵밥을 만들어도 맛있을 것 같다.<br><br>3. BTS같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사람이 한국 음식을 홍보하면 외국인들도 좋아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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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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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 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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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짤까봐 조금만 뿌렸는데 다행히도 짜지 않았다. 스프가 많이 남아서 온 가족이 다 나눠먹을 정도였다. 원래 이렇게 싱겁게 먹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다 맛있다고 했다. 평소에 일본 주부 브이로그를 많이 보는데 거기에 항상 오차즈케가 나와서 맛이 궁금했는데, 예상한 맛이었지만 무난하게 맛있었다.<br>2. 잡채를 소개하고싶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잡채는 아주 옛날부터 우리의 잔치상에 꾸준히올라오는 음식이다. 생일잔차, 결혼 피로연, 환갑잔치 때도 잡채가 나온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일본에서는 보기 한국인 가정이 아니라면 보기 어려울 것 같아 소개하고 싶다.<br>3.&nbsp;우리나라 음식을 세계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세계 곳곳에 푸드트럭을 만드는 것이다.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인터넷도 그 나라에서만 게시물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고, 다른 나라에 알리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음식과 함께 우리나라 음식에 대한 설명이 적힌 팜플렛을 나누어준다면 우리나라 음식을 오해없이 알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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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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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공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585455</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 건더기를 적당히 뿌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조금 짰다. 그래서 물을 좀 더 붓고 다시 먹어봤는데 짜지도 않고 먹기에 딱이었다. 오챠즈케는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었고 밥에 약간 짠 김을 올려 먹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졌다.</div><div><br>2. 수정과를 소개해 주고 싶다. 수정과는 우리나라의 전통 음료 중 하나인데 잘게 다진 생강과 계핏가루를 넣어 달인 물에 설탕물이나 꿀을 타서 식힌 다음 곶감을 넣고 잣을 띄워 먹는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는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수정과를 많은 사람이 알게 되면 좋을 것 같아서 알려주고 싶다.</div><div><br>3. 서로의 전통 음식을 만들어 보기 / 이 활동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전통 음식도 새롭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먹어보면 그냥 먹은 것보다 기억에 오래 남고 나중에도 혼자서 만들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게 배운 음식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대접하면 그 사람도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을 알게 되고 이런 식으로 점점 펴져나가다 보면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음식을 어느 정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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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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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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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nbsp;</div><div>일단 고슬고슬한 밥에 김과 향을 내는 각종 고명이 들어있는 티백을 뜯어 뭉치지 않게 고루 뿌린다. 그 위 순수한 물을 하얀 김이 나도록 가열하여 조심히 부어준 후 잘 비벼준다. 섞을 때부터 느낌이 좋다. 한 숟갈 딱 입에 넣는 순간 김의 향과 은근히 느껴지는 익숙한 맛에 오감이 일깨워져 슨다. 따뜻한 차라고 정의되는 오차라는 단어에 이질감을 느꼈던 나의 과거에 회의감이 느껴진다. 고소하면서도 짭쪼름한 맛이 올라오다가 밥이라는 순수함에 부딪혀 적절히 조절되는 염분과 눅진하게 얽혀 오는 국과 같은 느낌에 마치 우리가 자주 접하는 국에 밥을 말아 먹는다고 몸에서는 인식하게 된다. 든든하고 가볍게 식사를 떼우고 싶을 때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때 오차즈케라는 익숙한 신비로움을 찾아보길 바란다. 든든한 국밥과 같다. 한 숟가락까지 싹싹 긁어 먹으면, 한 끼 식사를 알차게 마무리 하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과 그 이유</div><div>비빔밥이라는 음식에 대하여 소개해주고 싶다. 물론 일본에서도 한국처럼 주식이 쌀밥이다. 그에 따라 비슷하게 밥 위에 여러 재료를 올려 비벼먹는 돈부리라는 메뉴가 있다. 하지만 그 돈부리라는 일본식 비빔밥에 한국식의 비빔밥이 묻혀 비빔밥 그 자체를 느끼지는 못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먼저 그 돈부리와 비빔밥은 비슷하다는 점에서 이질감보다는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채소가 많이 들어간 건강식이며 한국에서도 비빔밥은 여러 식당에서 런치 메뉴로도 나올 정도로 한국의 대표 음식이라 봐도 무방하다. 계란이 종종 들어가는 고기 고명을 빼면 비건 친구들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한식 메뉴 중 가장 여러 상황에 맞추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일본에서의 그냥 아주 조금 맛만 내기 위해 사용되는 고추장의 진실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우리 한국을 소개하며 음식으로 한국을 소개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소재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div><div>&nbsp; &nbsp;</div><div>3)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div><div>현실적으로 한국의 음식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사용되는 주된 방안은 수출이라고 생각한다. 그 수출 속 한국 음식이 우위를 점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은 상품화 가능성, 경제성, 안전성 등이라고 생각이 든다. 즉 만약 일본에 한국음식을 퍼뜨리고 싶다면 일본에서 주로 인기가 많은 한국음식을 조사하여 간편하고도 안정성 있게 운반 및 섭취할 수 있는 기술과 대안을 고민하여 그 방향으로 개발하면 된다. 또한 편의성과 실용성, 이질감을 최소로 하게 만드는 포용성은 나라와 문화에 관계없이 선호할 만한 성질이다. 이는 한국음식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강화하여 보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잊혀지고 사라진 한국의 음식을 찾고 음식 식단을 그 나라와 문화에 맞추며 새로운 음식의 개발로도 이어지게 하여 한국음식을 현지화 및 퓨전화 시키는 방법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교류 및 마케팅 전략도 뺄 수 없는 중요한 방안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한국 음식의 홍보 및 교육을 통하여 한국 음식이 맛있고 건강하며 아름다운 음식임을 강조하고 영어 뿐 아니라 대상 나라의 언어로 한식을 소개하되 표준화된 설명을 가미하는 등 그 나라를 존중하며 알리는 방안을 선택하며 세계에 한국음식을 알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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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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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6286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만들어 먹은 소감<br></strong><br></div><div><strong>솔직히 후리카케같이 생긴 거에 물을 부어 먹는게 좀 부정적이였고, 비주얼도 좀 그래서 먹기 싫은게 더 컸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br></strong><br></div><div><strong>2.소개하고싶은 음식<br></strong><br></div><div><strong>붕어빵을 소개하고싶다.&nbsp; 사실 소개를 하려면 일단 장래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에서는 겨울에 파는 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일 정도로 굉장히 유명해피자, 민초맛 등 점점 새로운 게 개발되는 추세이기도 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없어 한국에서 앞으로도 딱히 사라질 일 없을거같고, 한국 특유의 간이 안 맞을 수 있는 음식들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음식이라 선택하게 되었다.<br></strong><br></div><div><strong>3.세계에 한국음식을 알릴 수 있는 구체적 방안&nbsp;<br></strong><br></div><div><strong>연예인들이 자주 방송 등에서 먹는 게 좋을거같다. 실제로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돌들이 입은 옷이나 먹는 것을 따로 정리해두는 해외  sns 계정들도 나라별로 있어서 효과가 좋을 것 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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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1: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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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심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643884</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처음 먹어봤는데 먹기전에는 모습이 익숙하지 않아서 맛있을까 궁금했고 조금 거부감이 들었지만 먹어보니 예상외로 맛있어서 놀랬었다.<br><br>2) 일본에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은 약과이다. 약과는 우리나라 전통과자로<br>달달하고 식감이 특이하고 중독적인데 일본인들의 입맛에 잘 맞을 것 같아 소개하고 싶다<br><br>3) 세계에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으로는 요즈음 인터넷이 활발한 글로벌세계인 만큼 sns나 tv등 미디어 홍보를 통해 한국음식을 알리는 방안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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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1: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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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4성현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665901</link>
         <description><![CDATA[<div>1.<br>처음엔 차에다가 밥을 말아먹는다는 생각에 약간 거부감이 들었지만 먹어보니 죽맛이 나고 생각보다 차맛이 강하게 나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것같다.약간 짜긴 했지만 물을 좀 더 타먹으니 더 맛있었다.또 일본의 새로운 음식을 채험해보니 자연스레 일본의 문화에도 관심이 갔고 다양한 일본의 음식을 더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2.소개해주고싶은 음식<br>잡채<br>면을 좋아하는 일본인들 특성상 잡채도 맛있게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br><br>3.세계에 우리의 음식을 알리는 방법<br>외국인들도 알법한 유명인을 이용해서&nbsp; 한국의 음식을 알릴 수 있고 유즘시대는 인터넷이나 sns가 발달한 시대니 그것들을 이용하여&nbsp;알린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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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2: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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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962726</link>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br>-뜨거운 물을 준비하지 못해서 차가운 물로 먹어서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짭짤한 맛과 밥의 온기로 물이 따듯해져서 국에 밥 말아서 먹는 것처럼 맛있게 먹었다. 혹시 짤까봐 오챠즈케 양을 적게 해서 먹었는데 적당히 간이 맞고 맛있어서 놀랐다. 일본은 참 후리가케나 오챠즈케처럼 밥에 먹는 가루를 잘 만드는 것 같다.<br><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 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과 그 이유<br>꼬막 무침이다. 꼬막은 한국과 일본 갯벌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쉽게&nbsp; 접할 수 있다. 또한 꼬막은 빈혈예방을 돕는다.<br>꼬막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고 무기질은 물론 비타민도 풍부하다.또한 해독작용을 한다.담석의 용해나 간장의 해독작용, 체내 콜레스테롤 저하, 심장기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 성분도 많이 갖고 있다. 그리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어린이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되고 굉장히 맛있다.<br><br>3.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br>-아이돌이나 배우처럼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높은 사람들에게 한국 음식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한국 음식 먹기 챌린지를 실천하는 방법이 있다. 세계적으로 그들의 sns를 접할 수 있기에 한국을 알릴 가장 빠르고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nbsp;<br>또한 한국의 음식은 다른 나라에서 접하기에 마늘 등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처음 접할 때는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외국에 한국 음식을 다른 나라 음식과 결합한 간편 음식을 수출하는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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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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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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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손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968389</link>
         <description><![CDATA[<div>1.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어서 미지근한 물로 해서 잘 우러날까 걱정이 되었지만 예상외로 잘 우러나왔고 맛이 잘났다. 오챠즈케를 조금 넣었지만 짠맛이 심했고 김 맛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비린맛이 났다. 맛이 없어서 아빠에게 드렸더니 아빠는 미역국같다고 하며 맛있게 드셨다.<br><br>2. 삭힌 홍어, 한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서 기억에 가장 잘 남을 수 있는 한국 음식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 한식 만들고 sns에 공유하는 챌린지를 시작해 전세계적으로 챌린지를 통해 한국의 음식을 만들고 맛볼 수 있도록 하여 한국의 음식을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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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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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2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0979453</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챠츠케를 먹으려고 준비를 한상태로 밥솥을 열어보니 밥이 없어서 햇반을 사서 집에 돌아왔다. 친구들의 맛평가를 보니 좀 짜다는 의견이 많아서 오챠츠케 가루를 적당히 넣었다. 처음에는 녹차향기가 나서 이게 맛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뜨거운 물을 붓고 보니 일본사람들이 왜 녹차탕밥을 먹는지 의문이 들었다. 막상 완성후 냄새를 맡아보니 녹차냄새는 나지 않았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오챠츠케를 먹어봤다. 처음에는 멸치육수 맛이 났다. 그러다가 밥알과 함께 씹히는 (주먹밥 가루?)를 음미하다가 끝에는 녹차향이 스르륵 입을 스쳐갔다. 처음에는 녹차가 이게 무슨맛인지 헷갈리게 만들었다. 그래서 계속 먹게 되었다. 나의 한줄평은 돈을 주고 먹으라면 안먹을것같지만 누가 무료로 준다면 먹을까? 생각해보게 만드는 맛 인 것 같다.<br><br>2/ 나는 일본인들에게 메밀전과 감자전을 소개해주고 싶다. 메밀은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고 소화가 잘되게 효능이 있다. 메밀은 그리고 풍분한 영양소가 들어가있기도 하다. 특히 여름에 초간장에 찍어먹으면 맛있다~~<br>다음으로는 감자전이다. 감자전은 빨리먹어야 한다. 감자전은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이 어울려 초간장에 찍어먹으면 진인이짜 맛있다. 밀키스에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 그래서 나는 이 메밀전과 감자전을 추천한다.<br><br>3/ 세계인들에게 한국음식을 유투브로 소개하면 좋을것같다. 최근에 나는 영국남자라는 유투버가 한국음식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다. 되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월클BTS가 우리 한국음식을 소개하는 영상을 유투브로 찍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국음식을 알게 될것같다. 유명한사람이 sns에 한국음식을 소개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기도 하다. 이처럼 유명인들은 그만큼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유명인들과 함께 한국음식을 소개하면 좋을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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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1: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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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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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추가가 자꾸 오류나서 따로 올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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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1: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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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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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오챠즈케의 야채맛을 먹었는데 건더기를 조금만 넣어서 싱거웠고 심지어 아무맛이 나지않아서 건더기를 더 넣어 먹어봤는데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우리가족 다 이것을 먹어보았는데 아빠는 살짝 라면 수프맛이 난다고 하셨지만 우리가족 입맛에는 맞지않았던것같다.<br>2.일본에 순대를 소개하고싶다. 이유는 일본에는 순대가 없는 음식이며 일본사람들이 먹기 부담스러워하는 한국음식이기때문입니다.순대 중 특히 내장은 생김새가 거부감을 느끼게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막상 먹어보면 맛있기때문에 추천해보고싶다.<br>3.한국음식을 세계에 널리 퍼트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sns활용이라고 생각한다.요즘은 sns를 하지않는 사람들은 많지않으므로 sns에 한국 음식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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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1: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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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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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처음 한입 가득 넣어서 먹었을때는 짠맛이 강하게 올라왔지만 동글동글한 메실알갱이와 같이 먹으니 단짠단짠의 조합이 나름 색다르면서도 맛있었다.<br>2. 순두부찌개,왜냐하면 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매콤하고 짭잘한 양념의 적절한 조화로 인해서 남녀노소 먹을수있는 음식이다.<br>3. 해외에 국가가 직영운영하는 한식전문 레스토랑이나 한식 푸드트럭을 이용해서 한국음식을 널리퍼트리거나 즉석식품이라고 흔히알려진 레토르트식품으로 한식을 개발해서 여러나라의 도소매점에 퍼트려서 많은 외국인들이 한식을 맞보게 하고 여러여행사와 협약을 맺어서 "한국 식도락여행"같은 외국인대사으로 하는 미식여행코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나라의 전통음식과 한식을 섞어서 퓨전한식을 개발할수도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 모두 정부의 지원이나 전세계적인 홍보가 뒷바침되어야 재대로 사업이 진행될수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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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3: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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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임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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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각보다 익숙한 맛이어서 놀랐다. 떡국에 밥말아먹는 느낌(?)이었고, 일본의 음식문화를 체험해보니까 재미있었다.<br>2. 난 알본에 감자탕을 소개하고싶다. 감자탕은 우리나라의 서민음식이다. 개항 이후 인천항을 출입하기 시작한 외항선들의 스테이크용 고기에 대한 수요로 인천에 대형 도축장까지 들어서게 됐는데, 이들이 살코기를 가져가고 나면 뼈 부위가 많이 남게 되고 이를 이용한 요리법이 발전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려운 시기에 만들어진 감자탕의 기원을 음식과 함께 전하고싶어서 고르게 되었다.<br>3. 세계에 한국음식을 sns를 활용해서 알리는것이 가장 효과적일것 같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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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3: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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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남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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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ol><li>만들어 먹어본 소감</li></ol><div>: 일단은 처음 냄새를 맡아보았을때 녹차 냄새가 났다 ( 나는 녹차를 좋아하지않는다. ) 만들기는 쉽고 간단하다. 맛은 따로 별다른 맛은 느껴지지않고 물에 밥 말아서 소금간을 한것같은 맛이다.</div><div><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않은 한국음식</div><div>: 삼계탕? 삼계탕은 맛있다.</div><div><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방법</div><div>: 한국 음식을 알리는 방법으로 생각한 것은 유튜브를 사용하는거다. 유튜브는 전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고 저도 유튜브로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해많이 배웠기때문에 생각이 났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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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4: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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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6 유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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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먹은 사람마다 짜다고 해서 조금만 뿌렸는데 다행히 짜지 않았다. 원래 이렇게 싱겁게 먹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상한 맛과 달리 밥에 김을 올려 먹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졌다.<br><br></div><div>2. 골뱅이 소면 무침, 전세계에서 골뱅이를 먹는&nbsp; 나라가 많이 없다고 들었고 한번 먹으면 가장 기억에 잘 남는 한국 음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 인터넷이 활발한 글로벌시대인 만큼 sns 등 미디어 홍보를 통해 세계에 한국음식을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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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4: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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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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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들어 먹은 소감<br>후리가케가 집에 있어 오챠즈케랑 비교해서 먹어 봤는데 확실히 맛은 달랐고, 처음엔 약간 거부감이 들었지만 먹어 보니 죽 맛이 나서 신기했다.<br><br>소개해주고 싶은 음식<br>술빵을 소개해주고 싶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기도 하며, 막걸리가 전반적으로 들어가고, 길거리 음식이기도 한 술빵이다. 요즘엔 술빵을 만드는 레시피도 다양해지고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서 소개하고 싶다.<br><br>세계에 우리의 음식을 알리는 방법<br>세계적으로 영향력이 높은 사람들에게 sns로 한국 음식을 소개하고 한국 음식 먹기 챌린지를 실행하는 방법이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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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6: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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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원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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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만드는데 컵라면 만드는 시간에 약 1/4정도 밖에 안걸려서 빠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고 생각보다 짭쪼릅해서 먹을만 했던 것 같다.<br><br>2.일본에 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시금치 무침을 추천해주고 싶다. 시금치 무침은 나물을 싫어하는 나 같은 어린이 입맛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이 음식이 변비, 빈혈등을 예방 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nbsp;건강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br><br>3.소셜 미디어, 학교에서 진행하는 문화 교류 프로그램등의 활동을 확대 해 나가면 우리도 일본의 문화를 더 많이 알게 되고 일본도 우리나라의 문화를 더 알게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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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22: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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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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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처음 먹어보면서 일본의 음식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매생이와 차가 같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입에 넣은 직후에는 깔끔하면서도 먹다 보면 짭짤했다. &nbsp;</div><div><br></div><div>2. 식혜,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음료이고, 소화를 돕는 천연 소화제, 동맥경화 예방 역할 등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소개해 주고 싶다.&nbsp;</div><div><br></div><div>3.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한식을 소개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민간교류를 활발히 하면서 세계 사람들과 문화를 교류하고, 우리 문화를 알리면서 공감대를 높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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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22: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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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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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만들어 먹어보니 우리나라에는 없는 일본의 간편식을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많이 안넣어서 적당하게 간도 맞고 비리지도 않았다 맛있었다 그리고 죽을 먹는 느낌이었다<br>2 소개하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약과이다 약과는 우리나라의 전통과자이다 꾸덕한 식감에 단맛이 나는 일본의 양갱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양갱이랑은 완전히 다른 맛이라서 추천하고 싶다&nbsp;<br>3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같은 SNS를 이용해 한국 음식을 먹는 챌린지를 진행하여 우리나라 음식을 알리는 것이다 요즘은 직접 보는 것 보다 인터넷을 이용하여 접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sns를 이용하면 잘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 우리나라 음식을 판매하는 가게를 많이 만들어서 다른나라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쉽게 접한다면 익숙해져서 많이 먹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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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2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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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전준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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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드는데 시간이 적게 걸렸다는 점이 좋았고 맛 또한 괜찮아서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먹을 때 녹차물로<br>해서 먹어봤는데 그것 또한 맛있었다.<br>2 내가 추천하고 싶은 요리론 고등어조림으로 생선이 많이 잡히는 일본이기에 그리 호불호가 적을 것같으며 생선이라는 점에서 일본인들에게 한국에도 생선요리가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어서 선택하였다.<br>3 sns에 한국음식먹기같은 챌린지를 만들어<br>요즘같은 시대엔 sns라는 널리 전파하기 좋아 sns를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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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23: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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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7 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1325739</link>
         <description><![CDATA[<div><br>1. 물이 부족했는지 죽같은 식감이 되었다. 녹차에 밥을 말아먹는 요리라길래 녹차를 좋아하기도 해서 녹차맛을 기대했는데 먹어보니 녹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짭짤한 죽 맛이 났다. 야채맛이라 그런지 야채죽을 먹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다. 라면 건더기처럼 야채 같은 건더기가 있어서 맛있었다.<br>2. 찜닭을 소개하고 싶다.<br>&nbsp; &nbsp; 할머니댁에 가서 찜닭을 많이 먹는데 정말 맛있고 닭을 굽거나 튀기는 요리는 많이 있어도 쪄서 당면과 같이 먹는게 특색있고 맛있는 것 같다.<br>3. 세계에 여러 음식이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음식이 어떤 나라에는 생소할 수 있고 그 재료 자체도 생소한 것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음식을 밀키트로 만들어서 수출하면 재료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고 잘 광고한다면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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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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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9 윤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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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의 첫 인상은 비릿한 향이 난다는것이였다. 이후 뜨거운 물을 붓자 녹색의 무언가가 퍼져나가는것이 아름다웠다. 찻잎의 향과 맛이 충분이 우러날때까지 기다린후 먹어보니 첫 맛은 해산물의 짭조름한맛이 났고 씹을수록 밥알의 고소한 맛이 나다가 끝맛은 김의 감칠맛이 은은하게 돌았다. 또한 중간중간 들어간 우메보시의 산미가 입안을 정리해주는 느낌이 들어 먹는 동안 개운하여 좋았다. 전체적으로 좋은 경험이였다는 생각이 들었다.<br>2. 내가 소개하고 싶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음식은 효종갱과 신선로이다. 신선로는 많은 사람이 음식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과'라는 전골 용도의 냄비중 하나이며 그 속의 전골의 종류는 계절 때마다 바꾸어 수라상에 올렸다고 한다. 효종갱은 새벽 종이 울릴때 먹은 국이란 뜻으로 아롱사태, 전복, 해삼등이 들어간 전골으로 그 맛이 매우 뛰어나 보부상들이 궁궐 종이 치는 새벽 4시쯤 봇짐을 매고 궁궐안으로 배달을 왔다는 조선 최초의 배달음식이다. 나베가 대중화된 일본에게 신선로에 담긴 효종갱은 색다른 볼거리와 익숙하면서도 특색있는 맛을 좋아할것 같아 신선로와 효종갱을 선택했다.<br>3. 세계적으로 한식을 알리기위해선 한식의 접근성이  높아야한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내가 선택한 방법은 한식의 프렌차이즈화와 퓨전한식이다. 수천년 동안 다른 문화 속에서 살던 전 세계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전통한식을 거부감없이 즐기기엔 어려움이 있을것이다. 그렇기에 한식을 수출할때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추어 한식을 약간 변형하여 프랜차이즈등의 수단을 통해 수출한다면 접근성은 높이고 거부감은 줄이며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릴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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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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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이한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1339379</link>
         <description><![CDATA[<div>1. 확실히 맛 평가를 살짝 해보면 맛이 없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일본의 음식을 맛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됬다고 생각한다.<br><br></div><div>2. 삼겹살: 한국은 돼지가 유명하다. 나는 돼지고기가 국내산이 아니면 먹지 않는다. 그정도로 돼지가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다. 그래서 삼겹살을 알려주고 싶다.<br><br>3. sns로 음식을 예쁘게 찍어서 올려 일본에게 관심을 갖게 한다. 또 일본에 가서 우리나라 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해서 우리나라 음식을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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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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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5 안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1341615</link>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br>가루가 적당했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짜서 조금 당황스러웠고 개인적으로 그 짭짤한 김을 육수랑 섞어서 먹는 느낌이였고 막 또 먹고싶은 이런 맛은 아니였습니다.<br><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한국 음식 중 수제비를 소개하고싶은데요. 제가 부모님 도움이 없이 만들어 본 음식 중 실패 안했던 음식이라서 더 뭔가 더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기때문에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3.한국에 프로그램 같은것 중에 외국에 나가서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 같은것들이 있어요.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서 외국사람들에게 한국음식을 많이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면 자연스럽게 한국의 음식이 널리 퍼질꺼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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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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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고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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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대이상으로 맛있었다. 기숙사 아침보다 더 맛있었다. 짜다고 해서 한봉지를 둘이서 나눠 먹었는데 간이 딱 좋았다. 한국 누룽지와 비슷한 느낌 이었다. 고소하고 짭짤했다.&nbsp;<br>2. 사골곰탕- 매운것을 못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고, 몸에 좋다.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간을 자신이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nbsp;<br>3. 세계에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미디어 노출이 있다. 요즘 세계는 케이팝열풍인데 이런 케이팝열풍의 주인공들이 미디어에 한식을 노출시켜 준다면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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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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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문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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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너무 조금 뿌렸는지 싱거워서 계속 추가하며 먹다보니 간이 맞았다. 연어맛 오챠즈케에 김을 올려 먹었는데 짭짭하고 맛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연어도 올려서 먹어보고 싶었다. 평소 일본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새로운 음식을 먹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div><div><br></div><div>2) 나는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인 약밥을 소개하고 싶다. 일단 약밥은 굉장히 맛이 있고!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이기 때문에 일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익숙하지 않아서 기억에 남을것이고, 매우 의미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 우리 음식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 먼저,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또, 우리나라의 음식을 밀키트 형태로 판매한다면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비교적 쉽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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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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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진이 형은 나가.... 금재승 207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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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만들어 먹어본 소감은 처음에는 약간 비려서 이걸 물하고 같이 먹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장조림 과 같이 먹으니깐 약간 생선향도 나면서 먹을만 했다<br>2. 보신탕이다 보신탕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음식이고<br>개고기를 먹는 나라도 별로 없을뿐더러 개고기먹는 것이 불법이고 잔인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식용을 위해 개농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전세계인들한테 개고기 맛을 선사하고싶다<br>3. 요즘 한국문화의 인지도가 향상하는 추세이고<br>K pop문화도 열풍인지라 전세계인의 이목을 끌라면&nbsp;유명 k pop 아이돌 등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이걸 기회로 한국음식 그리고 한국문화등을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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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1: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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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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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기 편하게 만들어졌고 하나의 봉지에 여러번 먹을 수 있는 양이 들어 있어 좋았다. 그리고 정말 차에 밥을 말아먹는 기분이라 신기했고 건더기가 짭짤해서 밥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div><div>2. 냉면-내가 좋아하는 음식이고 또 지금은 여름이니까 시원한 냉면을 소개시켜주고 싶다. 냉면은 육수에도 정성이 들어가있고, 냉면은 물냉면 뿐만아니라 비빔 냉면, 회 냉면 등이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 세계가 볼 수 있는 sns를 이용해서 해시태그를 만들어 챌린지를 진행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모든 사람이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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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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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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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윤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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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적당한 양을 넣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간이 쎄서 놀랐다. 맛은 생각보다 익숙한 맛이어서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지만 짜서 다 먹지는 않았다.<br>2. 나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육개장을 소개해주고싶다. 육개장은 전통음식이기도 하고 워낙 만들 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으로 알고 있다. 또한 고춧가루, 소금을 만이 넣어 쉽게 상하지 않게 하고 오래 끓일수록 맛이 깊어지기에 당시에 많이 먹었다고 하며 면역력, 빈혈, 체력, 해독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 조상들의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지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3. 유튜브, 인스타 등 SNS에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을&nbsp; 중심으로 영상을 올려 알리고 간단한 챌린지를 만들면 어렵지 않게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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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2: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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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이세은</title>
         <author>hyoyangs210502</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1523427</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차즈케를 먼저 먹어본 친구들 중에서 입맛에 안 맞았다는 친구들도 있었고 맛있었다는 친구들도 있어서 내 입에는 안 맞으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가지고 끓는 물을 준비했다. 물을 데우면서 오차즈케 봉지를 열었는데 연어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비린 맛, 냄새를 잘 못느껴서 그런가 비린내보다 맛있는 김 조림 냄새가 먼저 났다. 맛있는 냄새로 걱정은 기대가 되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한 입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물을 조금 더 넣고 오차즈케도 더 넣어서 물양을 맞췄는데 개인적으로 물 2에 밥 1 정도가 딱 괜찮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따듯해서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을 것 같다.<br><br>2.&nbsp; 내가 일본에 알리고 싶은 한국 음식은 찜닭이다. 찜닭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 누구도 거부감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찜닭을 골랐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한국음식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는데 치킨, 삼계탕 등의 닭요리를 좋아하는 것을 보아 찜닭의 달달한 간장 소스와 닭의 조화도 좋아할 것 같다. &nbsp;<br><br>3. 내가 생각한 한국음식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일본어로 한국 음식을 만드는 영상이나 글을 써서 미디어에 올리는 것이다. 유튜브를 보다보면 일본 여행 브이로그나 일본에 사시는 한국분이 일본 도시락을 싸시는 영상이 많이 보이고 그 만큼 많이 보게 되는데 &nbsp;그러다 보니까 일본에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음식에 대해서도 알게되는데 이런 것을 이용해 한국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일본어로 설명하는 영상이나 글을 올리면 일본인들도 많이 접하고 직접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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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3: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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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1992761</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 차에 밥을 말아먹는다는거에 조금 거부감이들었지만, 막상먹으니 괜찮았다.<br>녹차향거의 안나고 김맛이 제일 많이나고 조금 건더기 씹히는데서 다른맛이 미묘하게났다. 근데 너무뜨거운물을부은건지... 누룽지..밥끓여먹는 맛이 더많이나서 맛있으면서도 뭔가 원래맛이 잘안나는느낌이라 아쉬웠다.<br>2. 한국의 음식중 외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것은 한과나 약과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음식을 생각했을때 요새는 이미 많이 유명해진 음식들이 꽤되어서 좀 덜유명하지만 외국인도 편하게먹을수있는걸 생각하다 생각난것입니다. 한과나 약과는 우리나라의 전통과자이면서 달달해서 맛있고 누구나 편하게 먹을수있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br>3. 요즘 시대를 생각하면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으로 직접가서 홍보를하고 가게를여는것도 괜찮지만, 요즘시대에는 유트브같은 영상플렛폼이나, 인스타같은 sns앱에서 자주 접할수있고, tv에서도 외국까지가서 우리나라의 음식을 대접하는 프로그램이나 직접 우리나라의 유명한 가수,아이돌,배우분들이 홍보를 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또 요즘은 드라마에서 직접 광고를 하기도하는데요. 한국드라마도외국까지 유명해지고있는지금 한국 드라마속에서 맛있게 우리나라의 음식을 맛있게먹는장면이 있는것도 외국인들에게 음식에대한 좋은 인상을 남겨줄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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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7: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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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송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108564</link>
         <description><![CDATA[<div>1. 먹어본 소감<br>마치&nbsp; 우동을 먹는 것과 같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나며, 그냥 녹차만 먹는다면 단조로운 맛만 있어서 맛이 없을 것 같지만 그것을 보안하기 위해 연어가 들어간 것이 짭쪼름하고, 간이 되서 그러한 점이 보안되었던 것 같다. 근데 솔직히 연어 サーモン의 맛은 별로 느껴지지가 않아서 아쉽고, 더군다나 따로 마트에 가서 김, 가스오부시, 우메보시 등 다양한 맛을 구매해서 먹어보았지만 특별히 다른 점이 없는 것은 아쉬운 것 같다. 하지만 만약 간단하게 간식대용으로 먹거나 간단하게 시리얼처럼 밥을 먹는 다면 이만한게 없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할만큼 밥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만약에 그걸 감안한다면 이만한 음식이 없을 거 라고 생각이 든다. <br><br>이 음식에서 특이한 점은 그동안 일본 음식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었나 따로 먹고 반찬에도 국물이 거의 없는데 밥에 말아먹는 이 스타일은 되게 일본에서는 독특한 음식이라고 생각된다.<br><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과 그 이유<br><br>삼계탕을 소개하고 싶다. 삼계탕의 역사는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삼계탕이 일제강점기 들어 부잣집에서 닭국에 가루 형태의 인삼을 넣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1960년대 이후 지금의 삼계탕 형태가 갖춰진 것으로 설명하고 있고, 삼계탕이 대중화 된 것은 1970년대 이후로 추정하고 있는 음식으로 역사는 비교적 짧은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삼계탕은 복날에 자주 먹는 음식으로 한국인들의 기력 보충과 건강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br>내가 특히 이 음식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닭 한마리가 통제로 들어가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이고, 닭 안에 찹쌀이 들어가는 특이한 방식으로 이도 건강에 좋고, 인삼은 "신비의 영약" 이라고 할만큼 건강에 좋고, 기타 황기, 대추, 등 다양한 약재가 들어가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소개하고 싶었다. 내가 꼭 설명하고 싶은 이유는 <br>최근 지구온난화 상황으로 인해 많은 국가들이 더움에 씨름하고 있고, 코로나로 많이 지쳐있다. 이에 전세계 사람들은 많이 지쳤고, 피로에 가득 차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삼계탕은 건강과 기력보충 모두 충족되는 음식이니까 일본 사람들에게 만큼이라도 먹고 우리 모두 힘내서 생활하자는 취지로 특히 삼계탕을 더 소개하고 싶었다. <br><br>마지막으로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효능을 알려주며 2번 내용 마무리 하겠다.<br><br>인삼 : <br>항암효과 면역력증강 피로회복 혈관건강 수족냉증개선 숙취해소 독소배출 피부미용 신체기능향상 다이어트 변비개선 기침가래완화 생리통통증예방 감기예방 콜레스테롤조절에 효과적이다.<br><br>황기 : <br>식은땀 황기는 몸이 허해서 오는 식은땀에 많이 사용된다. ...급성 신염 부종 황기는 양기가 부족해서 야기된 부종에 효과가 좋다. ...혈압 및 혈당 조절 ...혈관 질환 예방 효과 ... 피부 노화 방지 ... 이뇨작용 ... 생리불순 및 자궁질환 ... 면역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br><br>대추 : <br>대추의 대표적인 효능은 신경안정 효과 다. 대추는 화를 잘 내거나 긴장하는 일 을 많이 하는 사람, 신경이 예민해진 수 험생이나 히스테리 증상이 심한 사람,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알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br><br>일본이 겸손의 나라라고 하지만 한국이 더 겸손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최근 우리나라의 김이 전세계로 아주 많이 수출 되었고, 수출량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국의 마케팅으로 서양인들이 밥을 먹지 않음으로 김스낵을 만들어 팜으로써 인지도도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영국 외신인 BBC에서도 김은 건강 기능 식품으로 소개하며 더 인기가 많아졌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나라에게 있는게 존재한다. 외국에 수출할때 외국에서는 원래 김을 양식할 수 없어,&nbsp;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하고는 양식할 수 없고, 특히 우리나라의 김이 가장 질이 좋고 맛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김이 해외에 약 80%를 차지 할 만큼 <br><br>큰 규모를 자랑한다. 따라서 김을 수출하게 한국식 표시대로 김이라고 하면 될 것을 설마 외국 사람들이&nbsp; 못 알아들을 까봐 seeweed로 수출한다. 이것이 왜 문제냐면 seeweed는 단순히 해초를 뜻하는 말인데, 외국인들은 그냥 해초라고만 생각하지 한국을 생각하지도 못할 것이다. 실제로 외국인들은 한국이 많이 수출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고 한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음식을 세계로 알린 아주 성공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스시이다. 외국인들도&nbsp; 스시를 Sushi라고 표현하고, 일본 음식임을 단번에 안다.<br><br>이러한 점은 일본에 우리나라도 본 받을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mark>외국인들에게 더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리려면 우리나라가 수출할때 외국을 고려할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고유의 이름으로 수출한다면 분명히 우리나라의 음식을 세계에 널리 아니 모든 세계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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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22: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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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노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436891</link>
         <description><![CDATA[<div>1.오챠즈케 김가루를 밥은 적은데 한개를 다 넣어서 너무 짰다.하지만 일본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nbsp; 좋았고,약간의 녹차맛이 났다.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라 또 먹을 것 같지는 않다.<br>2.비빔밥 왜냐하면 여러가지 나물들이 많이 들어가서 건강하고 고추장으로 양념을 해서 더욱 맛있다.한국의 전통 고추장도 알릴 수 있고,나물은 야채이기에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3.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많이 접하는 것이 방송매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유명 아이돌이나 배우들을 통해 인터넷 매체로 홍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케이팝 아이돌을 좋아해서 한글이나 한국의 문화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많으니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리기도 좋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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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6: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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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 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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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오챠즈케를 처음 접하게 되어 어떤 맛일까 굉장히 궁금했다. 녹차 맛이 굉장히 강했고, 죽 스타일이라 부담없이 먹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br></div><div>2.게장/ 일본 또한 우리나라와 같이 수산업이 발달해있기 때문이다. </div><div><br></div><div>3.SNS나 유튜브, ott와 같은 방송매체를 활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명인사들이 '한국 음식 챌린지' 를 실행한다면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릴 수 있을 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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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1: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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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 최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592787</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는 녹차같은 것에 밥을 말아먹는다는 것에 거부감이 살짝 들었었는데, 먹어보니 고슬고슬한 밥과 녹차향이 잘 어우러져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이 오챠즈케는 야채맛이었는데, 야채맛보다 목차맛과 김가루맛이 많이났던 것 같다. 이렇게 모르고 있던 일본의 식문화를 새롭게 알 수 있어서 뜻 깊었고 신기했다.<br><br>2) 일본에게 소개하고 싶은 음식은 냉면이다. 일본에는 이미 히야시츄카라고 하는 일본식 냉면이 있지만, 국물의 양이나 토핑의 차이 등 한국의 냉면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한국식 냉면을 소개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알릴 방안은 세계 음식 문화 축제 같은 규모가 큰 식문화 축제에 참가해 한국음식을 홍보한다. 또 최근 영향력이 강한 sns같은 매체를 통해, 세계에 파급력이 큰 인물을 한국음식 홍보대사로 선정해 홍보하거나, 김치 우동, 명란젓 파스타 같은 다른 문화의 식문화를 결합한 퓨전음식을 통해 한국음식을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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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2: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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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 조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607621</link>
         <description><![CDATA[<div>1.처음에 비주얼이 좀 심상치 않아서 먹기가 좀 꺼려졌고 무슨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같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너무너무 맛있고 나중에 또 사서 아침 대용으로도 먹고 싶은 맛이었다 너무 맛있었다!<br>2.해장국:평소에 해장국이 맛있다고 생각했고 보통 이 해장국으로 해장을 하는데 일본에도 이 해장할 만한 음식이 있을까 생각이 들어 해장국을 골랐고 아마 일본인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br>3.한국 음식을 다룬 드라마가 더 많이 나오거나 방탄소년단같이 세계에 영향력을 끼칠 수있는 사람들이 한국음식 등을 더 많이 다뤄주고 우리 것임을 확실하게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중국이 자꾸 우리 문화나 음식을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우리 정부가 대응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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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2: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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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강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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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냄새만 맡아보았을 때는 비린냄새가 많이 나서 별로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따뜻한 죽같았고 짭조름 하면서 안에 들어있는 과자같은게 씹히니 맛있었다.<br>2. 빈대떡 / 일본에 있는 오코노미야끼와 비슷하기 때문이다.<br>3. 인터넷 방송이 많이 발달되었으니 그것을 이용하여 먹방이나 맛집탐방과 같은 영상을 올리면 전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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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3: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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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채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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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오챠즈케가 한국의 누룽지와 매우 비슷하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짭짤하고 깊은 맛이 있어서 내가 생각한 맛과 달라서 놀라웠다.<br>2. 갈비탕을 일본에 소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일본은 국물요리가 거의 없기 때문에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건강한 느낌을 주는 갈비탕을 소개하고 싶다.<br>3. 세계적인 행사에 한국의 전통음식 행사를 연다.<br>왜냐하면 세계적인 행사에 한국의 음식 행사를 열면 SNS에 나와있는 음식 이외에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한국의 음식을 접해서 우리 음식을 세계에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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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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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이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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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br>유튜브에서 봤었던 오챠즈케를 일본어 시간을 통해 만든다는 사실에 설레었고 이를 직접 밥에 말아서 먹어보았을 때 일본 음식의 특징을 옅볼 수 있다고&nbsp; 생각하게 되었다. (너무 짜거나 너무 달거나) 짭쪼름한 베이스에 김고명과 약간 바삭?거리는 알갱이와 밥의 조화는 생각보다 괜찮았고 먹을게 없을 때 편하게 먹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br><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과 그 이유<br>국밥이라는 음식에 대해 소개해주고 싶다. 일본의 오챠즈케, 차에 말은 밥처럼 우리나라에는 진한 육수에 밥을 말은 국밥이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 되었고 각자의 조리법에 따라 색다른 국밥이 나온다는 점에서도 종류가 다양한 오챠즈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본에 국밥을 소개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였다.<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br>요새 하는 티비 프로그램처럼 우리나라의 음식을 각 나라의 스타일에 맞춰 퓨전음식을 만들고 소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퓨전음식의 흥미를 느낀 세계인들이 한국의 음식에 더 관심을 갖고 직접 찾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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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5: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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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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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는 밥에 차를 부어먹는다고 해서 봉지 안에 티백이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가루가 들어있어서 신기했다. 이 가루도 티백 안에 있는 가루인 줄 알아서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먹어보니 죽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서 간단하게 밥을 먹을 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일본의 음식을 알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nbsp;<br>2. 내가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은 한과이다. 한과는 한국의 전통 과자로 떡처럼 전통 제례와 혼례, 연회 등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평소에 약과와 유과를 좋아하기도 해서 소개해주고 싶었다.<br>3.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SNS, TV와 같은 매체를 사용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 같다. 영향력있는 한국의 연예인이 직접 홍보를 하거나 방송을 통해 한국의 음식을 알릴 수 있다. 한국음식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증가하면 외국에 수출을 하거나 가게를 열어서 한국음식을 직접 경험해보게 하여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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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6: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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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송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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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인터넷이나 영상으로만 보다가 직접 먹어본다는 말을 듣고 설레었고 기대가되었다. 처음에 차를 밥에 부어먹는다는것이 거부감이들고 어떤 맛일지 상상이 가지 않았지만 직접 먹어보니 김의 짭잘한 맛과 차의 은은향 향이 조화를 이루어 밥과 굉장히 잘 어울렸고 맛있었다.<br>2) 나는 일본에 한국의 전통 음식인 갈비찜을 소개하고싶다 왜냐하면 갈비찜은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갈비찜의 짭잘한 양념은 밥과 굉장히 잘 어울리기때문에 밥과 같이먹으면 더욱 맛이있는 음식이다. 일본은 밥이 주식인 나라이기때문에 갈비찜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것이고 현지화도 쉬울것 같아서 일본에 갈비찜을 소개하고싶다.<br>3) 세계에 한국음식을 널리 알리는 방법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k-pop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것이다. 노래가사에 한국의 음식에 관한 가사를 넣거나 유명한 한국 아이돌들이 한국의 음식을 홍보한다면 한국의 음식들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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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23: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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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방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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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처음에 맛이 독특할 줄 알았는데 먹어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맛이 평범하게 맛있어서 괜찮았다. 그리고 양이 한공기를 다 먹기에는 부족했던것 같아 아쉬웠다.<br><br>2. 미역국: 내가 좋아해서.그리고 생일날에 먹는 특별한 음식으로 홍보하기 좋을 것 같고, 음식을 만드는것도 그리 어렵지 않고 맛도 무난해서 외국인분들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않을거 같아서이다.<br><br>3. 유튜브같은 sns에 꼭 먹어봐야할 한국 음식 top 5같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그 음식에대한 간단한 설명과 먹방 영상을 찍어서 올려 홍보하면 좋을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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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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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28482</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인 유튜버들이 먹는걸 본 적이 있는데, 그 땐 일반 녹차에 밥을 말아 먹는 건 줄 알고, 맛이 궁금했지만 거부감이 있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이있고, 간편해서 좋았다.<br>2. 일본에 소개하고 심은 음식은 궁중떡볶이이다. 지궁중떡볶이는 단맛과 짠맛의 조화 때문에 일본인들이 좋아할 것 같고, 우리나라에 붉은 고춧가루가 들어오기 전부터 있었던 전통음식이기 때문이다.<br>3. 대중매체에 요즘 세계적으로 뜨고있는 케이팝 가수나 한국의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 한국의 문화를 홍보한다면, 한국의 문화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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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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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박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29353</link>
         <description><![CDATA[<div>1.<br><br>2. 부대찌개. 부대찌개는 1950년대&nbsp;6.25 전쟁이 발발한 이후 남한엔&nbsp;미군이 주둔하게 되고,&nbsp;주한미군&nbsp;부대에 납품되던&nbsp;스팸,&nbsp;소시지,&nbsp;베이컨&nbsp;등이 부대 밖으로 유출되면서 그것을&nbsp;김치와 함께 넣고 만든 요리이다. 이러한 부대찌개는 간단하지만 입맛이 없을 때 먹기 좋아서 즐겨 먹는 음식이다. 매운 양념 및 김치의 맛과 스팸, 베이컨 등에서 나오는 msg의 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는데, 많은 외국인들도 이를 먹어봤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한다.<br><br>3. TV나 sns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이 많이 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보여준다. 그리고 k 드라마나 영화가 외국에서도 꽤 유명한데, 이를 이용하여 간접 광고를 넣거나 드라마 중간에 나오는 광고에 한국 음식을 넣어 널리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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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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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0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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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내가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음식은 약식이다. 약식은 찹쌀에 대추, 밤, 잣 등의 견과류를 섞어 쪄낸 후 기름, 꿀, 간장에 버무려 먹는 음식으로 한국의 향토 요리이다. 잔칫상에 자주 올라가며 정월 대보름에 먹는 절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는 일본 사람들이 약식을 하나씩 들고 다니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하고 싶었다.<br><br>3. 전세계 사람들과 직접 접촉하여 우리나라를 알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중매체를 이용한 홍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다양한 SNS가 활성화되고 있고 각 나라 문화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 역시 대중매체를 사용하여 우리의 음식을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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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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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정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30975</link>
         <description><![CDATA[<div>1.<br><br>2.감자탕을 일본에 소개하고 싶다 살이 부드러워서 먹기에도 편하고, 여러가지 채소들이 있고, 살을 발라먹는것이 일본인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것 같아서 좋을것 같다.<br><br>3.&nbsp;한국인이 감자탕사진을 SNS에 많이올려서 관심을 갖게 하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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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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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33141</link>
         <description><![CDATA[<div>2. 내가 일본에 소개하고 싶은 음식은 삼계탕이다. 일본에서는 복날에 장어를 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선 초복에 삼계탕을 먹는다. 이렇게 같은 듯 다른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일본이기에, 우리나라의 초복 음식인 삼계탕을 추천해줘도 뜻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진부한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의 아이돌, 배우, 가수 등 유명인들을 통한 홍보가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k-pop을 비롯한 많은 한류 문화가 우리의 생각보다 해외에 큰 영향을 주고 있고 이에 따라 자발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지거나 한글을 배우는 등 한국의 문화를 접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한 추세이다. 하지만 조금 더 효과적이기 위해선 유명인들도 한국 고유의 음식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들의 영향만 믿고 있을 게 아니라 퓨전 음식 개발, 음식 수출, 한국 전통 음식점 (해외로의) 프렌차이즈화 등과 같이 해외에 더욱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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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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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심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34633</link>
         <description><![CDATA[<div>2. 내가 소개하고싶은 한국 음식은 식혜이다 왜냐하면 식혜는 외국사람들이 보기에는 물에다 밥을 넣는 식혜의 모습이 생소해보이지만 한번 먹어보면 달달한 맛이 좋고 외국인들은 기름진 음식들을 많이 먹는데 식혜는 기름진 음식들을 소화시키는 것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br>3. 한국 음식들을 소개하는 글 같은 것들을 SNS같은 대중매체를 이용하여 알리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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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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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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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36534</link>
         <description><![CDATA[<div>1.생각보다 건더기가 많아 먹을때 식감이 잘 느껴져서 심심하지 않았고 짭짤한 맛이 우리나라에 파는 주먹밥 조미료와 비슷하여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먹는내내 간단한데 좋은 퀄리티를 내는 오챠즈케같은 자판기 제품을 잘 내는 일본의 기술이 대단하단걸 느꼈다&nbsp;</div><div><br></div><div>2,전: 잘 만나지 않다가 명절에 가족들이 한데 모여 전을 부치며 그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도란도란 얘기를 하는 화목한 분위기와 전의 종류가 많아 골라먹는 재미와 만드는 재미 그리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서 나이불문하고도와서 같이 만들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음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개하고 싶습니다</div><div><br></div><div>3,가장 알리기 쉬운 방법은 전세계 열풍인 k-pop 가수들을 이용하는 방법이 보편적이겠지만 지금 효양고에서 진행했던 일본,대만 교류활동처럼 여러 학교들이 이를 시행해 다른 나라의 또래친구와 교류하며 음식문화를 알리는활동들을 확대시킨다면 더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을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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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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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2937481</link>
         <description><![CDATA[<ol><li>오챠즈케를 먹기 위해 가루를 뿌리고 따뜻한 물을 부은 후 밥과 섞었을 때의 향이 좋았다. 친숙한 김 냄새가 나서 거부감이 들지않아 처음 먹어보는 외국의 음식임에도 거리낌 없이 숟가락을 들 수 있었다.&nbsp;</li><li>해장국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한국인 대부분이 좋아하기도 하며 일본인이 먹었을 때 오챠즈케와 비슷하지만 좀 더 포만감을느낄 수 있고 한 끼 식사로 든든하기 때문이다.</li><li>전 세계를 이어주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유튜브에 불닭 챌린지처럼 먹방 유튜버들이 해장국을 먹는 모습을 보이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거라고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외국인을 초대하여 해장국 먹는 것을 체험하는 컨텐츠를 만들면 외국인들 간 해장국에 대한 느낌을 더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해장국에 대해 알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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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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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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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2.저는 한국의 음식중에 식혜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식혜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료인데 블로그나 다른 사이트로 가면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고 사용하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 먹기 편하기 때문에 식혜로 골랐습니다.엿질금을 밥에 부어서 만드는데 밥의 단 맛이 우러나오고 달게 느껴졌습니다.<br>후식으로도 괜찮았고 건강에도 좋아 무조건 추천합니다.<br>3.해외에서나 한국에서 한국의 음식에 관한 대회를 여는걸 어떤가요.한국에 있는 외국인도 해외에 음식에 관심있어하는 외국인도 모두가 즐길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축제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긍정적으로 접하거나 알게되면 한국의 전통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홍보도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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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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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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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는 밥에 차를 말아먹는다는 말에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지만 일본에서 즐겨먹는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면서 오챠즈케를 만들었다. 모르고 한 개를 다 넣어버린 바람에 너무 짜서 다 먹지 못했다. 짜지만 않았다면 다 먹을 수 있을만큼 꽤 맛있었다. 이번 기회로 오챠즈케라는 일본의 음식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br><br>2. 부대찌개. 내가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기도 하고 진한 김치 국물과 소시지, 햄, 라면 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다.<br><br>3. sns와 인터넷 방송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에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먼나라의 소식도 sns를 통해서 빠르게 알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리기에 적합할 것 같다. 또 외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팝 아이돌 같은 인기 연예인들이 방송에 출연해 한국 음식을 홍보한다면 전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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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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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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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먹은 후기<br>오챠즈케가 차에 밥을 말아먹는 것이라는 거에서 특이하다고 느꼈지만 한국인들이 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상상하고 먹어봤는데 오히려 훨씬 맛있고 간단해서 아침밥 대용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정말 소량 넣고 먹었는데도 조금 짜서 물을 더 넣어야했는데 오히려 하나로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다음에도 해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다.<br><br>2. 떡국<br>일본에도 떡국과 비슷한 ‘오조니’라는 정월에 먹는 전통 음식이 있다고 한다. 한국의 떡국은 국물이 걸쭉하지만 일본의 오조니는 국물이 맑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떡국은 지역마다 올라가는 고명이 달라 입맛에 맞춰 먹고 싶은 고명을 얹어먹으면 되어서 일본인들에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또, 일본의 오조니와는 좀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일본인들에게도 신기하고 더 관심이 가는 음식일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br><br>3.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k-pop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방탄소년단, 블랙핑크와 같은 빌보드 차트에 올라가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돌들이 광고를 하거나 트위터, 인스타와 같은 세계에서 모두 사용하는 sns에서 음식 사진과 함께 언급하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우리나라의 음식들이 더욱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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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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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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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오동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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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맛은 짭짤한 국물에 밥 말아먹는 느낌이었다. 사실 물을 많이 넣어서 오차츠케도 다 부었는데 처음에는 맛없겠다고 생각해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먹을만 해서 좋았다.<br>2. 소개하고 싶은 음식은 불고기로 아주 맛있으면서 달달하면서도 짭짤해서 외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고 밥에다가도 비벼먹거나 취향에 따라서는 당면이나 면을 넣어서 먹을수도 있으니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소개하고 싶었다.<br>3. 우리나라 음식을 널리 알릴만한 밥법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보는 유튜브나 혹는 tv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음식을 소개하는 영상 매체를 방명하는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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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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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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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조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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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2. 내가 일본에 알리고싶은 한국음식은 바로 간장게장이다. 그이유는 간장게장은 한국에서도 별미로 호불호가 강한 음식인것은 사실이지만 호불호가강한만큼 독특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고 한국의 숙성발효음식의 특징들을 잘 전달할수있을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br>3.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리기위해서는 높은지위나 명예를 가진사람에게 대중에. 노출이되는상화이면 한국음식을 먹어달라 광고를 제의하면 대중은 한국음식에대해 궁금해질것이고 먼저찾아볼것이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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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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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권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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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2.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은 누룽지다. 밥의 경우, 빨리 먹으면 탄수화물 분해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오래 씹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누룽지의 경우 탄수화물 분해효소를 가지고 있어서 소화를 돕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고 물에 넣어 간단하게 끓여서 먹을 수도 있고부셔서 간단하게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소개하고싶었다.<br>3.세계에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은 유명한사람들이 sns,유튜브 인터넷에 한국음식을 먹는영상을 찍어서 게시하면 세계적으로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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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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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이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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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2)</div><div>- 1. </div><div>만화에서 본 적이 있어서 먹어보고 싶었다.</div><div>아침에 먹었는데, 만드는 것도 우ㅏㄴ전간단하고 먹어보니 짭조름해서 완전 맛있었다.</div><div>바쁜 아침이나, 간식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 2. 기정떡</div><div>왜냐하면,</div><div>기정떡은 멥쌀가루에 막걸리를 섞어 발효시킨건데, 술을 발효하여 만들다보니 다른 떡들 보다 쉽게 상하지 않는다. 그래서 음식이 잘 상하는 여름에도 오래 먹을 수 있다.</div><div>일본의 오키나와는 대부분 따뜻한 날씨니까 간식으로 맛있는 기정떡이 딱이다.</div><div><br></div><div>- 3. 월드 투어 푸드트럭</div><div>한국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 곳곳으로 푸드트럭 장사를 시작한다.</div><div>푸드트럭 사장이 유튜버거나 방송에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면,&nbsp;</div><div>음식을 만드는 과정부터 외국인들의 반응까지 볼 수 있는 영상이 제작되어&nbsp;</div><div>많은 사람들이 보게된다면, 한국음식을 더더더ㅓ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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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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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박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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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감 - 우리나라 음식 같은 경우에는, 육수를 내어 국을 만들거나 다양한 밑반찬으로 구성하여 식사를 하는 그 과정에서 시간적 소요와 번거로움이 있는데 오챠즈케는 몇안되는 과정으로 간단히 먹을 수 있어 편리했다.<br><br>2. 일본에 알려지지 않은 한국 음식 소개, 그 이유 - 부대찌개, 경험해본 오챠즈케와 유사하게 국과 국의 건던기로 반찬까지 해결할 수 있는 간편한 요리임은 물론 부대찌개의 숨겨진 한국전쟁의 역사적 사실까지 함께 알리며 일석이조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 세계에 한국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구체적 방안 - 한국음식들을 캐릭터화 하여 문화 콘텐츠로 제공하는 방법과 흔히 PPL이나 협찬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대중매체에 등장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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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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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3153339</link>
         <description><![CDATA[<div>1. 먹어본 소감/<br>만들 때 오챠즈케 건더기를 많이 넣으면 짜다고 하셔서 나름 물을 많이 넣고 건더기를 적게 넣었는데도 짜서 당황했다. 맛은 내가 원래 알던 김 맛에 고소한 과자가 씹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일본어 수업을 듣지 않았으면 먹지 못했을, 일본에서 실제로 먹는 음식을 먹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 오챠즈케는 내가 알지 못했던 음식이기에 이웃 나라인데도 새삼 내가 일본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br>2.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br>내가 소개하고 싶은 음식은 게장이다. 일본은 해산물을 많이 먹는 나라이다. 게 역시 해산물이기 때문에 한국식으로 만들어진 게장을 소개한다면 많은 일본인들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개인의 취향일 수는 있지만 실제로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아이돌이 게장을 좋아하는 모습도 봤다. 따라서 그들에게 익숙한 재료로 만들어져서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장을 소개하고 싶다.<br>3. 한국의 음식을 알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br>Kpop과 Kdrama와 같이 한국의 문화들은 세계에 많이 알려져 있고 또 많이 즐기고 있다. 이처럼 한국의 음식도 알려지기만 한다면 다른 문화와 같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문화이다. 따라서 우리는 일단 한국의 음식을 많이 알려야 한다. 한국의 음식을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앞에서 게장을 일본에 소개하고 싶다고 말한 것과 같이 각 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또는 유사한 요소가 있는 음식들을 각 나라마다 소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각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 음식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대중매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유행하는 먹방을 영어 자막을 사용해서 올린다면 전 세계인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먹는 방법과 꿀조합 등 더 자세하고 많은 매력으로 한국 음식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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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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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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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릴것같았는데 생각보다 비리지 않고 맛있다.&nbsp;<br>끝맛에 녹차맛이 나서 맛있었다.<br>2. 도토리묵무침<br>새콤달콤해서 초밥과 잘 어울려 좋아할것같다.<br>3. 한국의 유명인들이 우리 음식을 해외에 많이 소개할수 있게 정부가 지원했으면 좋겠고 , 우리음식이 해외의 여러 나라들에 친숙해지기 위해 퓨전음식으로 소개하는것도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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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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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2 주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3163755</link>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보니까 맛있어보였고 기대를 했었는데 많이 맛있진 않았다 다른맛을 먹어보고싶다<br><br>2. 내가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은 누룽지이다. 그릇에 밥을 담고 뜨거운 물을 부운 뒤 밥을 말아먹고   밑바닥에 붙은 누룽지를 먹는 음식인데 먹는 방식도 일본의 오챠즈케와 비슷하여 일본인들도 낯설지 않게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반찬들과 먹으면 맛있기 때문이다.<br><br>3. 세계에 한국 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음식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낯선 음식일수록 도전하기 힘드니까 외국에 한국음식점을 많이 만들고 무료시식을 많이 해서 일단 외국인들이 한국음식을 조금이라도 접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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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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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 박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3164176</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챠즈케를 처음 받았을 때 낯설어서 거부감이 생겼다. 오챠즈케를 먹을려고 보니 김 냄새가 화악 나서 조금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먹었는데 아무 맛이 안 났다. 그냥 밥을 먹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br><br>2. 깻잎/ 삼겹살은 알려져 있는데 삼겹살이랑 같이 먹는 깻잎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이다.&nbsp;<br><br>3.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를 사용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다 보니 제일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고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으니 SNS를 통해 알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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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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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6 노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3164917</link>
         <description><![CDATA[<div>1. 먹어본 소감: 김 맛을 먹었는데 너무 짜서 혼났다.<br>2. 일본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은: 파전이다 그 이유는 요즘 같이 비오는 날에 파전을 먹으면 정말 끝내 주기 때문이다.<br>3. 세계에 한국 음식을 알릴 구체적인 방안은: 유튜브에서 한국 음식 먹방을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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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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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 배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yangt220009/japanclass/wish/22431649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따뜻한 물에 말아서 먹는거라 속이 안 좋아도 잘 넘어가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br>2. 보쌈<br>쌈장,김치랑 같이 먹는 보쌈은 환상의 궁합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삼겹살에 비해 잘 안 알려진 것 같아 아쉽기 때문.<br>3. tvN 프로그램인 '윤식당'처럼&nbsp;<br>유명 연애인들이 한국요리를 세계 각국에 가서 요리를 하는 프로그램을 한다면 이목이 집중되어 그 요리를 먹으러 온 사람들이나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 외국인 시청자들을 통해 알려질 수 있을 것이다.<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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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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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조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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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최근에 쌀이 떨어져서 밥을 잘 먹지 못하였기에 시켜먹은 죽에다가 올려먹어보았다. 사실 처음 먹었을때는 죽에 넣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짜서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물로 짠맛을 중화시키며 먹으니 김맛이 나서 죽과 잘 어우러졌기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매실맛이 약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거슬리게나서 죽맛과 부조화가 일어났다. 맛있게 먹긴했지만 다른맛이였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었을거 같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죽이 일단 물기가 있고 뜨거워서 녹차가 잘 우러날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녹차가 우러나지 않아 진정한 오챠즈케의 맛을 못 느껴본거 같아 아쉽다.<br><br>2.<br>나는 부대찌게를 소개하고싶다. 왜냐하면 맛이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부대찌게를 매우 좋아하여 다양한 곳에서 먹어봤는데 각자 맛차이는 있을지언정 맛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매운것을 잘 못먹는다고 알고있지만 이정도면 그리 매울거 같지도 않고 말아먹는것을 안 좋아하는 일본인들에게 말아먹지 않고도 전골처럼 먹을것이 많은 부대찌게를 좋아하진 않을까 생각했다.<br><br>3.<br>퓨전요리로 각 나라에 따라 요리법을 바꿔서 소개하는것은 어떨까? 각 나라에서 불호되는 요리를 억지로 먹일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정체성을 좀 잃더라도 그 나라에 잘 맞는 음식으로 요리법을 바꿔서 홍보하면 좋은 효과가 날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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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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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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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친구들이 많이 넣으면 짜다 해서 일부러 조금만 넣었는데도 짰다. 물과 오챠즈케로 간을 맞추려했는데 쉽지 않았다. 생각보다 김 향이 많이 났고 약간 김자반을 물에 말아 먹는것 같아 약간의 거부감이 들기도 하였다. 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었고 중간에 톡톡 터지는 알갱이 때문에 먹는 재미도 있었다.&nbsp;간단한 준비물으로 입맛도 없고 밥 먹기 귀찮을 아침에 먹으면 좋을것 같다.<br><br>2. 잡채/ 잡채는 많은 재료가 들어있어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고 한국 전통 음식으로 한국인의&nbsp; 정을 느낄 수 있다. 잡채는 만드는 사람마다 넣는 재료와 당면의 면발 굵기가 모두 달라 만드는 사람만의 특색의 잡채를 만들 수 있어 손님을 대접할때도 어렵지 않게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을 수 있다. 다양한 채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잡채의 간장 졸인 맛으로 야채를 싫어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도 잡채를 먹으며 채소를 조금이나마 먹을 수 있으며 자신의 상황에 따라 채소의 종류, 고기 등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다. 또한 알록달록한 색으로 비주얼이 예쁘고 아이들 또한 쉽게 접할 수 있어 한식당을 가면  대부분 찾아볼 수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br><br>3.. 대기업을 중심으로 정부와 협력하여 해외 체인점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한다면 해외 사람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한국음식박람회를 한국에서 열어 한국에 놀러온 외국인들이 무료로 여러 한국음식을 체험해보도록 하면 체험한 후 외국인들의 한국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고&nbsp;자국에 갔을 때도 한국음식을 찾는 횟수도 증가할 것이다. 현재 유튜브에서 먹방영상이 굉장히 올라오고 있지만 대부분의 영상이 번역도 되지 않고 제목도 한글로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나라 사람이 접근하기 힘들다. 따라서 먹방 영상을 올릴 때 번역 버전을 추가하고 제목도 다른 나라 언어로 올린다면 한국음식 먹방영상을 보는 외국 사람들도 증가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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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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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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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말기전에는 정말짜서 못먹을것같다<br>하지만 물말아 먹어보니 똑같아서 실망스거웠다<br>2. 번데기 한국에서는 간식거리이지만 일본에서는 알려지지않은 음식이다<br>3. 홍보를 많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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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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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정찬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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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감은 처음에 봤을때는 그저그런 녹차맛일줄 알았는데 실제로 만들어 먹어보니 정말로 너무나 개성있는 맛이 났고 김 맛도 나긴 났는데 개인적으로는 특별하고 개성적이고 이국적인 맛이 났다.</div><div>2. 선지국 이유는 선지는 소의 피응 받아놓고 굳어 지면 젤리같이 굳어지는데 불투명한 혈병과 투명한 혈청으로 나뉘는데 선지는 바로 혈병 부분이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만드는데 한국인들한태도 이색적인데 일본인들이 오죽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nbsp;</div><div>3. 내가 직접 전세계를 여행하며 한국의 음식들을 전수해주거나 알려주는 식으로 하다보면 많이 나라에서한국음식을 홍보할수 있는 듯한 효과를 줄수 있을것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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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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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조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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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처음에 오챠즈케를 밥에 뿌렸을 때 후리가케처럼 보여서 막 거부감이 크게 들지는 않고 맛있어 보였다.그 다음 뜨거운 물을 넣고 비볐는데 죽처럼 되었다.그래서 원래 그렇게 먹는건가 했지만 그냥 먹었다.첫 맛은 좀 짭쪼롬했다.원래 짠걸 좀 좋아해서 맛있었고 김맛이 강했다.너무너무 맛있어서 쌤한테 하나 더 달라고 하고싶다.쌤..남으면 하나 더 주시면 안될까요..?💗💗현희도 먹고싶대요..<br>2.삭힌 홍어<br>냄새가 심해서 일본인들이 꺼려함<br>3.sns에 한국 음식을 홍보하며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데하기 혹은 티비에 나오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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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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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전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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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각보다 정말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침에 만들어 먹었는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아침으로 먹을 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2. 미역국, 미역국은 한국에서 생일일 때 먹는 음식이라서 이런 문화를 소개해주고 싶었다.<br><br>3. sns등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우리 한국의 음식을 홍보하는 영상이나 포스터를 제작하여 알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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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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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신효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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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석해서 못 먹었더요 잉잉 ㅜㅜ<br><br>2. 번데기&nbsp;<br>일단 내가 쭈아한다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일본 사람들이 접하면 어떤 반응일 지 궁금하다<br><br>3. 틱톡챌린지를 통해 하면 어떨까 싶다 음식 이모티콘을 보고 그거와 같은 음식을 먹는 챌린지를 보았다 한국 음식 이모티콘이 추가가 된다면 이런 챌린지를 진행하거나 아니면 한국 음식을 먹고 있는 아이돌 사진을 패러디하는 챌린지를 진행한다면 쉽게 널리 알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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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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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신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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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콩국수,고소하고 시원한 여름별미 음식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것이 좋을거 같아서 골랐다.<br>3.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드라마를 만들때 우리나라의 음식을 먹는장면을 추가하여 다른나라에서 흥미를 돋구게 하는 방법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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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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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한경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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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송편을 소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일본은 같은 아시아에 위치해있는 만큼 많고 다양한 떡 문화를 가지고 있어 송편이 순수 우리나라 음식이라 일본엔 잘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br><br>– 우리나라의 음식을 소개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많이 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우리나라의 음식에 대한 프로그램을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세계 각국에 수출하고 SNS에 업로드하면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음식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수 있어 그만큼 많이 알려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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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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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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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칼국수<br>일본에선 칼칼하면서 뜨거운 음식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것을 먹어본다면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br>3.큰 규모의 대회를 열어 높은 상금을 건다면 우라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참여하러 오는 사람들이 있을것이고,규모가 크다면 외신에서도 자국에 보도를 할 것이다.그리하면 한식을 모르던 사람들에게도 인식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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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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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오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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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div><div>밍숭맹숭한 맛일 것 같았는데 의외로 짜고 먹을 만 해서 신기했다. 밥 먹을 시간이 없을 때 종종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div><div><br></div><div>(2)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과 그 이유</div><div>나는 약과를 소개하고 싶다. 일단 내가 약과를 좋아한다. 그리고 일본에도 화과자나 양갱같이 약과와 비슷한 종류의 주전부리가 많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iv><br></div><div>(3) 한국의 음식을 알릴 방안</div><div>온라인상에선 외국의 먹방 유튜버한테 광고를 넣으면 좋을 것 같다. 유튜브가 가장 접근성이 좋고 노출되기 쉬울뿐더러 외국인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이만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div><div>오프라인상에선 외국에서 한식 페스티벌을 열거나 외국에 한식 가맹점을 낼 때 지원해주는 방법 정도가 좋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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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4: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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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김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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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소개하고 싶은 음식은 꿀떡이다. 이유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 일반 떡을 먹으면 목에 많이 막히는데 꿀떡은 떡 안에 꿀이 들어 있어서 목에 막히지 않고 꿀떡꿀떡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간식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다. &nbsp;<br><br>3. 우리나라 음식을 세계의 알리기 위한 방안으로는 우리 나라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을 지역마다 동상으로 만들어서 설치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유는 일단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을 동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각 지역에서는 무엇이 유명한지 한 눈에 알 수 있고 어떤 맛인지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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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4: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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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권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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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먹기 전 - 친구들의 발표와 이야기를 들어보니 음식이 정말 짤 것 같다. 짠 음식을 진짜 못 먹는 편인데 살짝 긴장이 되기도 한다. 내일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제발 아침으로 흰 쌀밥이 나왔으면 한다. 내가 고른 맛은 사케, 연어이다. 과연 연어 맛이 날지 아니면 주변의 말처럼 평범한 김 맛이 날지 내일이 되어서 봐야겠다.<br>먹은 후 - <br>2. 제가 일본에 소개하고 싶은 이색적인 한국 음식은 바로 산 낙지입니다. 한국 관광 공사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산 낙지가 외국인이 뽑은 먹어보고 싶은 이색 한식으로 뽑혔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라고 하면 스시가 유명한 만큼 일본은 회가 유명합니다. 오징어를 산 채로 회를 떠서 만드는 산 오징어 회가 일본에 이미 있고, '이케즈쿠리'라고 불리는 물고기를 죽이지 않고 산 채로 회를 뜨는 것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반찬으로 나왔어도 살아있는, 입에 넣었는데도 계속해서 발버둥 치는, 씹으면 씹을수록 더 달라붙는 산 낙지에도&nbsp; 별다른 거부감을 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부터 산 낙지를 좋아했기 때문에 꼭 먹어보고 산 낙지의 매력에 빠져들었으면 좋겠습니다.<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은 한국의 음식을 외국의 식습관에 맞게 개량한 뒤 판매하는 것 바로 '지역화' 입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기업인 '비비고'가 이런 방식을 주요 사업 방향으로 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이러합니다. 외국인들은 보통 된장이나 청국장 등의 강한 향이나 위에서 말했던 산 낙지 또는 순대, 젓갈 등과 같은 음식들의 생소함 때문에 한식을 꺼려합니다. 또 나라마다 주로 취급하는 음식도 다르고 입맛도 간도 자라나는 식재료도 모두 다릅니다. 앞서 말했던 '비비고'는 이런 것들을 모두 생각해서 각 나라에 맞춘 만두를 개발하여 판매해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식을 각 나라들에 맞춰 지역화시킨다면 한국의 음식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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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4: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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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성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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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 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div><div>: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은 순댓국이다.</div><div>왜냐하면 일본의 음식 문화 중 국은 밥에 말아먹지 않는 반면 우리나라는 국에 밥을 말아먹는다. 순댓국은 지역마다 다른맛을 구사하며 순댓국의 맵기도 입맛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운 좋아하는 사람은 청양 고추나 흔히 다대기라고 하는 양념장을 넣어 맵게 먹는다. 이처럼 순댓국은 본인의 취향에따라 맵기를 조절해서 먹을 수 있어서 소개하고 싶다.</div><div>-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의 생각</div><div>:전세계 사람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sns 혹은 유튜브를 통해 홍보할 수 있지만,</div><div>무엇보다 공통적으로 가장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것은 k-pop 인 것 같기에 인기 아티스트가 해외 투어를 가거나 다른 나라에 콘서트 등을 하러 갈 때 콘텐츠 혹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음식에 대해 소개하고 요즘 밀키트로 음식이 잘 나오기 때문에 밀키트로 간단하게 해외에서 먹을 수 있음으로 보여주어 시선을 집중 시켜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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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5: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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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차이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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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조금 기대했는데 뭔가 특이한 맛이었던 것 같다. 나중에 가루가 아닌 오챠즈케를 먹어보고 맛이 똑같은지 비교 해보고싶다. 밥 먹는데 엄마가 이상하게 처다보았다. 재밌는 경험을 한것같아서 좋았다.<br><br>2. 식혜에 대해서 소개하고싶다. 생김새가 밥이 들어간 음료같아서 처음에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한번 마셔보면 우리나라 사람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되게 맛있게 마시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또한 식혜는 캔으로 제조되기도 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접할 수 있을것이다.<br><br>3. 넷플릭스등의 ott플랫폼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것이다. 얼마전 오징어 게임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면서 달고나가 유행한것처럼 잘 이용하면 세계에 한국음식을 알릴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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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21: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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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다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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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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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23: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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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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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div><div>다른 나라 음식을 꺼려 하는 경향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엔 맛없어 보였지만 먹어보니 맛있었고 반만 넣었는데도 짜서 다 안 넣길잘했다고 생각했다 연어 맛이라고 하긴 했는데 연어 맛은 전혀 안 나고 김맛밖에 안 났다&nbsp;</div><div><br></div><div>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 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 음식과 그 이유</div><div>비빔밥이다 그 이유는 많이 맵지도 않고 여러 가지 반찬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그로 인해 다른 반찬을 곁들일 필요 없이 비빔밥하나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div><div>다른 나라와는 아무래도 인터넷을 통하여 홍보하는 게 더 접근이 쉽기 때문에 모든 나라에서 즐겨 보는 틱톡을 통해 한국의 음식먹방을 올리면 널리 알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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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23: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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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신승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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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들어 먹은 소감: 조금 짠 것 같고 작은 알갱이가 바삭했다.<br>그리고 미역국과 비슷한 맛이 났고 솔직히 비비고 소고기미역국이 더 맛있었던 것 같다.<br><br>일본에 알려지지 않은 한국 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과 그 이유:<br>나는 미역국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다. 이유는 일본의 오챠즈케와 비슷하고<br>더 맛있기 때문에 일본인들도 미역국을 좋아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br><br>세계에 한국 음식을 알리는 방안: 유튜브를 활용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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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23: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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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배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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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곱창<br>왜냐하면 숨겨진 한국의 맛있는 음식이기 때문이다.&nbsp;<br>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하지만 한번쯤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기 때문에 추천한다.<br>3. 일본에서 한국상점을 여는 것이다 그럼 자연스럽게 먹어 볼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많이 알려질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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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23: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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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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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꼼장어- 한국인들에게도 다소 생소할수있는 음식인데&nbsp;장어를 먹는다는 것 자체가 외국에선 다소 이질적일수있는 부분이고 오히려 이렇게 이질적인 음식이 맛있다면 그 자체로 흥미를 불러일으킬수있기때문에 꼼장어를 소개하고싶다<br>3. 한국의 드라마나 예능 kpop등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한류를 이용하는 것이다. 해당음식의 홍보대사로 정하거나 실시간 방송등에서 외국인들이 처음 접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팬들의 입장에선 당연히 관심이 갈수밖에없고 한국에서만 파는 음식이라면 팬들의 소비욕구를 더욱 더 불러일으키기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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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2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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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배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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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삼겹살 일단 맛있고 부드러우며 식감이특히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있으며 일본인들도 거부감없이 쉽게먹을수 있고 적절한 비계와 살이 조화를 이루어 잘먹을 수있다.<br>3. sns나 유튜브를 통해 홍보를하여 요즘은 세대가 변하고있어 일본인들이 쉽게접할수 있도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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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9: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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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문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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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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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15: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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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하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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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br>오차즈케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일본 가정식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와는 어떻게 다를까 궁금했었다. 처음에 생각했을 때는 김가루를 밥에 뿌리고 물에 말아먹는 음식 같다고 예상을 했는데 비주얼은 예상과 비슷했다. 하지만 먹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맛있어서 잘 먹었다. 아침 대용으로 먹기도 한다고 들어서 등교 전 아침 식사로 먹었는데 내 입맛에 꽤 잘 맞아서 다음날 아침 식사도 오차즈케로 해결할 정도로 간편하고 좋았다.<br><br>2. 일본에 알리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br>소고기버섯전골을 알려주고 싶다. 고추장, 고추 등을 이용하여 칼칼하고 매운 맛을 선호하는 한국과는 달리 일본 음식은 담백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 일본 음식 중 소고기 등심을 튀긴 규카츠라는 음식이 있어 소고기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멸치, 다시마, 양파나 파 등을 이용하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의 육수 곁들여 일본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소고기와 조합이 좋은 버섯도 여러가지 종류를 넣어 맛은 물론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도 상당히 흥미를 느낄 것 같다.<br><br>3. 세계에 한국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br>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식을 알고 흥미를 느낄 것이다. 하지만 이미 많이 사용된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외국 마트 브이로그를 보면 우리나라처럼 상품 진열대 옆에서 시식을 할 수 있는 코너는 없는 것 같다. 따라서 외국에 위치한 마트의 한식 즉석식품 매대 옆에 우리나라처럼 간단히 시식을 할 수 있게 하면 이목을 끌 수 있어 우리나라 음식의 세계화에 좋을 것 같다.&nbsp;그리고 한식에 대한 관심만 있었던 사람들이 시식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상품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어 우리나라 요식업 기업의 매출이나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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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2: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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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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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들어 먹은 소감<br>처음엔 물을 조금 넣어서 짰는데 물을 더 넣고 먹었더니 간이 딱 맞았다. 그런데 여러가지 맛 중에서도 연어맛을 먹어서 그런지 냄새도 좀 비려서 조금 뿌렸는데도 비린 맛이 났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맛은 맛있었다고 해서 다음에는 김맛이나 야채맛을 먹어보고 싶다.<br><br>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과 그 이유<br>일본에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은 식혜이다. 식혜는 예전부터 좋아했던 음료 중 하나라서 소개하고 싶은 이유도 있지만 식혜는 한국의 전통 음료 중 하나로 엿기름과 쌀밥을 같이 삭혀 만드는 곡물음료이고 추석과 설날 같은 명절에 주로 마시며 일상에서도 음료수로서 널리 사랑받아 가정에서 만들어 먹거나 캔이나 병에 담겨 판매되어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음식이어서 소개하고 싶다.<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br>식혜에 대해 찾아보다가 식혜가 영어로는 ‘sikhye’ 혹은 ‘rice punch’ (쌀펀치)라고 불린다고 한다. 쌀펀치라고 하면 이 음료에 대해 다가는데 어렵다고 생각한다. 좀 더 번역을 다시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에 일본 친구들과 교류활동을 하는 학교 행사에 참여한 친구들을 보면서 잠깐이지만 서로 교류하고 이야기하며 한국, 일본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것이 친구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아 좀 더 범위를 넓혀서 각 학교나 사회 활동에서 일본과 서로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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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3: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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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정승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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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음식 중 소개하고 싶은 한국음식과 그 이유<br>내가 일본에 소개하고싶은 음식은 떡볶이이다 그 이유는 일단 떡볶이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고 튀김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기 때문에 튀김이 유명한 일본의 튀김과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nbsp;<br><br>3. 세계에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 방안<br>한식 전문 프렌차이즈를 만들어서 전세계에 가게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한식을 접할 수 있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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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4: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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