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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악한 마음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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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 내면의 욕망을 다룬 &#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6 06: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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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누구이고 왜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만들었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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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스코틀랜드의 수도 애든버러 에서 태어났다. 당시 애든버러는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을 주도 하고 있었다. 특히 스티븐슨의 집안에는 산업혁명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많았다. 스티븐슨은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방탄한 생활도 많이 하고 여행도 많이 다녔다. 그의 작가로서의 자산은 바로 이런 여행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br>&nbsp; 그리고 1886년 처음으로 두번째 대표작 &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를 냈다. 그는 처음으로 정신분석학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인간의 자아 분열과 이중성 문제를 다룬 작품을 통해, 그는 인간 내면의 욕망과 심리를 작품 속에 자세하게 담아내려고 애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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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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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의 선한 척 하지만 속은 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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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작가 스티븐슨이 살던때는 영국 의 최고전성기 빅토리아 시대였다. 이때는 과학의 발달과 국제무역으로 영국은 사상 최고의 부자 나라가 되었다. 그런데 이때의 제국주의 국가들에게는 양면성이 있었다. 바로 상층민들은 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지만,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등장인물로 비교하자면, 본토에서는 지킬인 사람이 식민지에서는 하이드가 된다는 것이다. 작가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 당시 제국주의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을 비판하려 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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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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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선과 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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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란 사람이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nbsp;엔필드는 훌룡한 의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 생각한다. 그리고 1년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일어난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편지만 남겨 놓은 채 영원히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하이드의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nbsp;그러던 어느날 지킬이 친구인 의사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네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에게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 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지킬은 래니언에게 진실을 털어놓는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완전한 악인 하이드로 변한 것이다.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한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이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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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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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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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 :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blockquote><div><br>  지킬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과 선을 분리하는 실험을 했다. 악과 선을 분리함으로서, 선의 지킬과 악의 하이드를 만든다. 그는 낮에는 지킬로 지내며 밤이 되면 하이드로 지낸다. 악이 그에게 주는 자유의 쾌락은 하이드로부터 지킬이 완전히 지게 만들었고, 결국 악에 중독되어 하이드가 그의 몸을 완전히 차지해버리게 된다.&nbsp;<br><br>  나는 이 자유의 중독이 이렇게 무서울 줄 몰랐다. 그리고 지킬이 하이드로 한두 번 되고 끝이겠지 라고 생각 했었다. 그런데 이게 뭔가. 이제는 아예 하이드가 되서 사람들을 죽이고 있지 않는가. 자유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임지지 않는 자유는 무서운 것이다. 그리고 중독도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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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2: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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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은 착한 사람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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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킬은 악을 없애려는 좋은 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지킬이 착하다고 생각하지않는다. 아무리 사람들에게서 선함만으로 채울려고 한다해도, 그 연구 때문에 완전한 악 하이드가 나오지 않았는가? 그리고 완전한 선만 있어도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든 것을 알 수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지킬은 나중엔 자신을 알지 못하는 행동도 했다. 지킬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주제를 선택해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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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2: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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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양면성과 자신만의 이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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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책을 늘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하는 사람들과 이중인 격인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지킬이 인간의 선한 마음만 있게 할려고 하다 죽었고, 지킬의 마음의 선과 악이 바뀌어가며 지킬을 죽인 것이기 때문이다.&nbsp;<br>&nbsp; 이 작품은 지킬이 하이드로 계속 변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 지킬의 생각이나 하이드로 변한 것들이 정말 생생했다. 이 런 점에서도 이 책을&nbsp; 추천한다. 만약 나의 서평을 읽는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하는 바이다.&nbsp;<br>  사람이 선한 마음만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조금은 악한마음은 있어도 되는 것 아닐까? 하지만 결국 자신이 하이드로 변하는 것을 막지 못한 지킬처럼은 되지 말아야 한다. 악함이 많아진다면 그것을 선함으로 극복해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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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2: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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