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학년말 활동 by 2학년 부장김우진</title>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6 01:30: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22 07:11: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영상 소감문 20412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68691</link>
         <description><![CDATA[<div>grandfather clause 등의 악법한 제도적 장치로 인해 흑인들의 참정권을 제한한다는 것이 안타까웠음. 특히나 차드 대사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음식점에서 쫒겨나는 사건을 보고서 한 나라의 외교 대사에게 큰 외교적 결례를 저질렀다고 생각했음. 당시 음식점 주인이 했던 인터뷰에서 "내가 저사람이 대사인줄 알았는가? 그냥 내눈에는 흑인이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고서 그 당시 흑인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았으며 아직 평등한 인종적 인식이 깔려있지 않은 사회임을 짐작할 수 있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68691</guid>
      </item>
      <item>
         <title>20418 이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72199</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서 흑인만 차별하는 줄 알았는데 멕시코인, 이탈리안인 등 같은 백인이라도 무시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됨. 이 영화를 볼 때 별 생각 없이 보았는데 이렇게 영화에서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대의 문화를 설명해주고 미국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br>서 너무 유익한 영상이었음. 이 유튜버가 소개해준 영상을 보고 다시 한 번 더 영화를 보면 더 좋을 것 같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72199</guid>
      </item>
      <item>
         <title>20204 김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0861</link>
         <description><![CDATA[<div>그린 북이란 영화를 한번 들어본 적은 있지만 본 적은 없어서 무심코 지나갈 뻔 했지만 이 영상에서 영화의 배경과 그 시대에 실제로 있었던 상황들 등등을 설명해주니 영화를 제대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화의 제목을 흑인이 봐야할 여행 참고집  제목이였던 '그린북'에서 따온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0861</guid>
      </item>
      <item>
         <title>20403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1456</link>
         <description><![CDATA[<div>백인 자리에 앉은 혼혈인에 의한 소동으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까지 가고 인종별 구역을 나누는걸이 합법인 것을 봤고 흑인 제한구역으로 학교, 학군, 거주지역까지 제한된 것을 보고 법원, 학교 등 우리가 지금 당연시하게 여기는 공공시설, 정의를 위한 공간이 과거에는 현재와 본질과 달랐겠구나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1456</guid>
      </item>
      <item>
         <title>20424 정유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2473</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 차별이란 것이 흑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혐오로만 생각했었는데 영상에서는 백인도 인종차별을 겪은 것을 알게 됨. 생각해보니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도 많이 봤는데, 이런 소수를 향한 무분별한 혐오와 탄압은 인간의 평등 인식이 부족하고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고 관심이 없기 떄문이라고 생각함. 이외에도 다른 소수를 향한 차별적 시선을 없애고 평등한 사회가 오기위해서는 흑인들처럼 직접 행동해 무언가를 실행하는 것이 사회에 깔린 차별적 시선을 빨리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2473</guid>
      </item>
      <item>
         <title>영상소감문20417이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4400</link>
         <description><![CDATA[<div> 편견을 깰 때에는 나 자신이 직접 나서서 경험하게 됨으로써 잘못된 문제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으며  또한 인간 사이에는 인간적인 대화와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4400</guid>
      </item>
      <item>
         <title>20402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447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미국의 인종 차별이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것임을 알게 되었다. 돈 셜리를 만나 인종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된 토니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종 차별의 폐해를 깨닫고 모두를 동등한 시각에서 바라보며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4477</guid>
      </item>
      <item>
         <title>20426 최화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4650</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 만연했던 시기의 사람들 역시 흑인의 대한 혐오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을 것 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나 역시 일상 생활 속에서 숨쉬듯 행하고 있는 차별과 혐오가 존재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됨. 이 활동을 통해 예를 들면 자동차 운전을 잘 하지 못하는 차주를 만나게 되어 아무런 근거 없이 여성일 것이라고 단정 지었던 경험이 있음.  이는 나의 무의식에 존재했던 여성 혐오라고 생각함. 따라 사회 전반적으로 내제되어 있는 만연한 여성 혐오를 뿌리 뽑아야 겠다고 다짐함.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4650</guid>
      </item>
      <item>
         <title>20422 이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55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도 뉴스나 기사를 보며 인종 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 영상을 보며 인종 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근거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며 변명일 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br>예전에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다소 어두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인종 차별을 주제로 하는 영화에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인종 차별을 완전히 없애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껴져서 나중에 꼭 봐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5505</guid>
      </item>
      <item>
         <title>20408 김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606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인종에 대한 차별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미래 세대들에게 더 나은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됨.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올바른 관념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6066</guid>
      </item>
      <item>
         <title>20414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6184</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의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이 얼마나 심했는지에 관해 다시 알게 되었고 그린분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는데 이 영상을 통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인종차별을 하는 과정에서 흑인만 힘들었던게 아니라 백인도 흑인에 의해 공포심을 느꼈다는 것을 알아봄으로써 서로에게 힘든 차별이였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영상을 계기로 그린 북이라는 영화를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6184</guid>
      </item>
      <item>
         <title>20419 이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69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미국 남부 내륙지역에서 흑인노예들이 겪었던 인종 차별들과 남북전쟁 발발의 원인, 인종 차별의 역사, 흑인 참정권 차별법을 통한 흑인의 참정권 박탈 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유익하다고 느꼈으며,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을 더욱더 완화하기위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6905</guid>
      </item>
      <item>
         <title>20406 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7324</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차별은 흑인한테만 일어난다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해주었고 일반적인 인종에 대한 영화와 다르다는걸 느꼈음.  우리가 원래 생각하던 이미지의 흑인 같은 백인과 백인 같은 흑인의 이야기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평소에 인종차별 문제가 심각하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깊은 역사에 대해선 알지못했었는데 이 영상을 통해 배우게되어 유익했음. 사람을 인종이 아닌 인간으로 대우해야한다는사실을 알려주는것같았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7324</guid>
      </item>
      <item>
         <title>20415 윤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797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그린북을 동아리 영화영어 시간에 본 적이 있다. 중간중간 백인이 흑인 밑에서 일 하는 것을 안 좋게 보는 시선, 유명 피아니스트지만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는 평범한 흑인으로 바라보는 시선 등에서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받는 대우들이 흑인들에게는 특별하다는 것들 느꼈다. 영화를 볼 때는 시대적 배경을 자세히 몰라서 이해가 안 됐지만 넘긴 부분이 있었는데 추가적인 시대적 배경 설명을 듣고나니 더 이해가 가고 이입을 잘 하게 되었다. 인종차별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지만 백인과 흑인이 완벽히 평등해질 때 까지 이 문제는 계속 될 것이고, 끝날 떄 까지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볼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7972</guid>
      </item>
      <item>
         <title>20411 맹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9698</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서 인종차별을 흑인만 차별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백인이라도 차별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같은 지구에서 살면서 인종차별 당하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인종 하나로 학교,  화장실 등등 나눠서 다니는 모습이 조금 화가 났지만 이 영상으로 인해 아무리 나와 다르다고 해서 차별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 영상으로 차별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라고 느꼈고 나도  중요하지만 모든 사람들도 다 중요하고 똑같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89698</guid>
      </item>
      <item>
         <title>20416 이수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0242</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이나 자신들과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을 단지 피부색으로 차별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이유들로 차별 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인종차별 하면 미국이 흑인들을 차별 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한 과정을 들으며 원래 알고 있던 인종차별, 흑인차별문제를 보니 과정은 이해가 되었지만 왜 그런 차별을 했는지 이해가 안됐다. 예전에 더 헬프 라는 영화를 보고 화장실도 나누고 하는 장면이 화나서 인상이 깊어서 기억에 남는데 그린북의 감독도 미국에서 일어난 차별문제를 어떻게 다뤘을까 생각해보고 한 번 보고싶어지는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0242</guid>
      </item>
      <item>
         <title>20407 김승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1869</link>
         <description><![CDATA[<div>그린 북이라는 영화는 꼭 한 번 보고 싶던 영화였는데 이 영상을 통해서 내가 영화를 볼 때 그 시대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하였다. 미국 남부 사람들이 노예들의 반란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잔혹한 방식으로 노예를 다뤘다는 내용을 보고 정말 이해가 가지 않고 마음이 아팠다. 지금도 어딘가에는 인종 차별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며 인종 차별을 막기 위해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우하고 바라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6:4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1869</guid>
      </item>
      <item>
         <title>20405 김세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3091</link>
         <description><![CDATA[<div>그린북이라는 영화는 처음들어봤는데 영상에서 이 영화와 관련하여 인종차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서 몰랐던 지식을 알게되었다.영화를 꼭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3091</guid>
      </item>
      <item>
         <title>20425 조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35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 제목을 많이 들어봤었지만 정확히 그린북이 무슨 뜻이였는지몰랐는데 그린북이 흑인이 봐야할 여행 참고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흑인만 인종차별을 당하는줄 알았는데 이탈리아 사람이나 멕시코 사람들도 인종차별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놀랐다. 이 영상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다른 인종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되었고 실제로 대화해보고 공감하기 전에 편견을 가지면 안되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3564</guid>
      </item>
      <item>
         <title>20413 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502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종차별에 대해 정말 무지하다는걸 깨닫고 반성했다. 인종차별을 담은 영화를 볼 때도 화는 났었지만, 그냥 영화만 봤을뿐 역사를 찾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심각하고 잔인하다고 생각했다.<br>그 나라의 모든 사람이 안 그렇다는걸 알면서도 차별을 계속 하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았다. 동시에 '나도 모르게 내가 인종차별을 하고있진 않을까'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만약 주변에 인종차별 영화를 보려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영상을 추천해주고싶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6:4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5023</guid>
      </item>
      <item>
         <title>20421 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5415</link>
         <description><![CDATA[<div>돈 셜리와 토니 발레롱가 역시 첫만남에서는 선입견이 있었겠지만, 두 사람 다 미국 내륙에서 차별을 경험하고, 동거동락하면서 인간 대 인간으로 대화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면서 그 선입견이 깨졌을 것이라고 말한 점이 인상깊었다. 영화 &lt;그린북&gt;은 대화와 감정의 공유를 통해 상대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인 것 같다.<br>  또한 Grandfather clause, Literacy Test, Segregation law 등 당시 있었던 법에 대해 소개하면서 미국 내에 만연해있던 인종차별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 점이 좋았다. 남부의 흑인 인종 차별에 대해서는 저번에 발표를 위해 조사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6:4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5415</guid>
      </item>
      <item>
         <title>20401 권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559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설명해 준 인종차별 관련 법들은 단지 인종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한 법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린북이라는 영화가 사람이 가지는 편견을 부술 수 있는 해결책을 주는 영화라고 해서 나중에 시간 날 때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5595</guid>
      </item>
      <item>
         <title>20409 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7784</link>
         <description><![CDATA[<div>segregation law에 대해 자신들은 차별을 한 것이 아니라 그저 분리를 하는 것이라는 차별적 부분이 인상 깊었다. 또한 영상에서 증거가 있음에도 선입견은 계속된다는 감상평이 공감되었다. 평소 인종차별이 옳지 않다는 것은 생각해왔지만, 그렇게 증거를 보고도 그저 이전까지 그래왔던 관습을 따르는 태도 자체는 어디에서도 적용해서는 안 된다며 반성하게 되었다. 평소 나는 나를 포함해서 모두에게 만연한 구별하고 분리하는 시각을 싫어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이미 우리 모두에게 퍼진 선입견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이미 박혀 버린 이미지라는 것에 의해 지배받는 사고 방식은 꼭 변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이 되었든 현상이 되었든 뭐든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그것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일어날 가능성이 낮다고 해서 그것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님을 꼭 말하고 싶었다. 인종차별은 어떤 경우에서든 그렇게 근거 없이 모두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설령 근거가 있다 할지라도 자신의 좁은 시각만을 통해 인종차별의 심각한 사태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7784</guid>
      </item>
      <item>
         <title>20423 장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8525</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차별이 심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기본적인 시설인 화장실이나 숙박하는곳까지 차별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사진으로 보여주며 설명해 더욱 생생하게 와닿았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다는것이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혹시 나는 나도 모르게 그런 차별을 해오고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며 반성했다. 또 책의 제목이 인종차별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영상에서 책의 제목 내용까지 처음에 설명을 해줘서 흑인운전자들을 위한 초록색 책 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또 영상 처음에 인종차별 속에서도 피어나는 아름다운 우정이 있다 해서 무슨 말이지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영상 속에서 동거동락하는 와중에 대화와 감정을 나누는것이 그러한 차이보다 훨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잘못된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다시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5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4985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05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gns.riroschool.kr/" />
         <pubDate>2020-12-22 06:5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0558</guid>
      </item>
      <item>
         <title>20420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089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그린북 영화뿐 아니라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책이 계속해서 생각이 났다. 그 책에서는 차별이 많은 분류기준과 범주에 따라 다층적으로 존재한다고 한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차별을 받는 집단에 속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특권을 누리는 집단에 속하며 복합적으로 차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책에서는 설명한다. 나는 이 영화 주인공들이 딱 이 설명에 해당하는 인물들이라고 생각한다. 흑인이라 차별받지만 문화인이라는 지위로는 우대받는 돈셜리, 백인이기는 하나 이탈리아인으로 차별 받기도 하는 토니 발레롱가.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분류는 편의를 위한 것일지 몰라도 분류 후의 차별은 모두 불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인종차별처럼 눈에 띄게 일어나는 차별들은 현 사회에 많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숨어있는 차별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복합적으로 차별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한 구제 제도는 아직 완벽하게 설립되지 않은 것 같다. 사람들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다른 집단이 받는 차별보다는 많이 완화되었다고 하지만 예를 들어 여성 장애인과 경제적으로 부유한 동남아 외국인을 생각해본다면 그 누구도 사회 집단 내에서 장애인이 외국인보다 나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쉽게 말 못할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며 이 영상을 접했을 때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대화와 공존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정책을 만든 사실에 초점을 두지 말고 훗날 정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대화, 공존의 자세를 지니고 만드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5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08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inkspide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4035</link>
         <description><![CDATA[ 있어
서 너무 유익한 영상이었음. 이 유튜버가 소개해준 영상을 보고 다시 한 번 더 영화를 보면 더 좋을 것 같음. 
favorite_border
0
비어 있음
favorite_border
0
20402 김도은
20402 김도은
영상을 통해 미국의 인종 차별이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것임을 알게 되었다. 돈 셜리를 만나 인종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된 토니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종 차별의 폐해를 깨닫고 모두를 동등한 시각에서 바라보며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favorite_border
0]]></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5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40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inkspide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4052</link>
         <description><![CDATA[ 있어
서 너무 유익한 영상이었음. 이 유튜버가 소개해준 영상을 보고 다시 한 번 더 영화를 보면 더 좋을 것 같음. 
favorite_border
0
비어 있음
favorite_border
0
20402 김도은
20402 김도은
영상을 통해 미국의 인종 차별이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것임을 알게 되었다. 돈 셜리를 만나 인종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된 토니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종 차별의 폐해를 깨닫고 모두를 동등한 시각에서 바라보며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favorite_border
0]]></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4052</guid>
      </item>
      <item>
         <title>20410 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7509</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와서 흑인 인권 보장법은 없는줄 알았는데 흑인 인권 보장법이 있음에도 흑인의 투표와 집회를 방해하고 흑인 참정권 차별법으로 흑인을 차별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됨 그리고 누군가를  차별하거나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지만 나도 모르게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대하였던 상황들에 대하여 스스로 반성하고 차별없는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겠다고 생각함 <br>흑인차별 뿐만아니라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지고 누군가를 차별하는 것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인종차별에 대한 법을 강화하고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06:5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inkspider/1htbvfbj6a9a8k4m/wish/103750750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