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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한 것 정리하기 by 임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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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사한 내용을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2 0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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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진 </title>
         <author>20180001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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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조사해서 쓴 글입니당<br><br>최근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왜 문제가 되고 있는지 알고 있으십니까? 2011년 3월, 일본에는 진도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후쿠시마 다이치 원자력발전소를 덮치면서 원전이 터져버리는 끔찍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생긴 오염수를 일본 정부는 그동안 보관 탱크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4월 13일, 일본 정부가 이 방사성 오염수를 2년 뒤부터 2051년까지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은 방사성 오염수가 정화 장치를 통해 오염수의 농도를 기준치 아래로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방류해도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핵재처리 시설과 핵발전소를 언급하며, 이미 많은 핵시설에서 오염수가 배출되고 있으므로 국제 관행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정화 장치를 거친 오염수에도 여전히 높은 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남아있어 주변국은 우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본 측에서는 물은 순환하니 바다의 물이 오염수를 어느 정도 순화하면서 오염수를 정화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오염수가 그렇게 적은 양도 아니고, 아주 많은 양을 어떻게 다 바다가 처리할까요? 위에서 말했듯, 어느 정도는 정화되겠죠. 그러나 일본에는 더 이상 보관할&nbsp;</div><div>장소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찬성 쪽의 의견도 이해는 가지만, 이건 일본 정부가 막무가내로 해결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환경오염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동물들은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동물들이 지구를 파괴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인간에게 큰 자원을 제공하는데..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인간의 손에서 죽어야 하나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배려, 그것이 후쿠시마 오염수 배출을 막는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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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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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1 권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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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문제)<br>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2일 오후 전남 담양리조트에서 '환경도시 어떻게 만들까'라는 주제로 광주시와 민관합동 워크숍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br><br>협의회는 지난 2002년부터 광주시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방안과 친환경 도시공간 마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워크숍에서는 문용운 광주시 환경정책과장이 'CO2문제(탄소 은행제), 에너지 문제(신재생 에너지)'를 주제로 발표하며, 김희우 호남대 환경이공대 조경학과 교수가 '녹지, 공원, 경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br>이번 워크숍에는 광주시청 공무원 20여명과 협의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맹대환기자 mdhnews@newsis.com<br><br>&lt;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div><div>(<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03&amp;aid=000216859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03&amp;aid=0002168593</a>)<br>다른 링크<br>https://m.blog.naver.com/3058833/222410923139</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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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title>
         <author>20180001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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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직접 그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그림입니다<br><br>'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nbsp;<br>멈춰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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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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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title>
         <author>2018000164</author>
         <link>https://padlet.com/2018000164/1h33kfxdlm9m6jsb/wish/164512440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문제를 주제로 삼아 탐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오염수 방류 반대 운동도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환경 오염 문제와도 연관 되니 주제를 환경오염으로 잡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 우리 부산에도 원자력 발전소가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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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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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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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양쓰레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은여름 휴가철인 7~9월입니다.&nbsp;</div><div>외국에서 유입되는 쓰레기도 전체의 5%수준을 차지하며 거의 중국에서 유입된다고 합니다. 쿠르시오 해류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 집중유입이 된다고 합니다. 제주도 사계리가 29.9%로 가장 많았습니다. 96%가 중국에서 유입되는 쓰레기로 마찬가지로 플라스틱과 음료수병이 55%를 차지했습니다.일본에서는 1%정도의 유입이 모니터링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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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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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쓴 것</title>
         <author>20180001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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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 논쟁을 읽고 나서 쓴 독후감<br><br>환경 문제. 요즘 아주 심각해진 문제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nbsp;</div><div>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 욕망 때문에 지구는 분노하고, 분노한 지구는&nbsp;</div><div>지구온난화로 화를 드러낸다. 지구를 보호하려면 어떤 물건이든, 에너지든,&nbsp; 흥청망청 쓰는 것을 막아야&nbsp;<br>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환경 문제가 중요하고 환경 위기가 심각하다는 얘기를 우리는 자주 듣는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석유를 비롯한 에너지원과 자원의 고갈, 숲·들·강·바다·공기 등과 같은 자연 생태계의 파괴와 오염, 생물종 다양성 감소 등이 환경 위기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nbsp;</div><div>그런데 환경 문제나 환경 위기를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다. 같은 현상이나 사안을 두고서도 서로 다른 다양한 견해와 이론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한쪽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대량 배출로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 지구와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일으킬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꼭 인간이 배출하는 온실가스 탓만은 아니며, 과학 기술의 발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니라고 한다. 석유 고갈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한편에서는 인류의 지나친 에너지 사용으로 석유가 빠르게 바닥나고 있기 때문에 석유를 대신할 재생 에너지 중심의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으로 시급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석유가 묻혀 있는 곳들 중에서는&nbsp;</div><div>발견하지 못한 곳들도 많이 있다고 내세운다. 아직 모르는 장소에서도 앞으로 얼마든지 많은 석유가 생산될 수 있고, 따라서 그런 가능성을 부정하면서 석유가 빨리 고갈될 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다음 문제이다. 한 편에서는 환경 보전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사는 게 어려운 것은 세상의 부 자체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잘못된 사회 경제 구조 탓이라고 한다. 자연 파괴를 일삼는 개발 중심의 경제,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성장 위주의 경제 등을 바꿔야 한다고 한다. 지나친 개발은 자연은 물론 경제 자체도 망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편에서는 개발과 경제&nbsp;</div><div>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너무 가난하니까 먹을 것이나 연료를 구하기 위해 숲 같은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라 한다. 반대로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생활이 편안해야 자연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도 생길 수 있다고 한다. 환경 위기도 너무 과장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었다. 마지막 문제, ‘사람이 지구의 주인인가?’ 사람은 자연의 일부라고 주장하는&nbsp;</div><div>사람들은 사람만이 이 지구를 다스리는 주인이자 지배자라는 생각은 잘못이라고 한다. 오히려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자 지구의 다양한 구성원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고&nbsp;</div><div>내세우고 있다. 오늘날의 환경 위기야 말로 인간이 자연을 지배와 정복의 대상으로만 여긴 결과라고 주장한다. 한 편, 사람이 지구의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어진&nbsp;</div><div>환경에 그저 수동적으로 적응만 하는 것이 아닌 자연을 자신의 뜻에 따라 능동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인간밖에 없다고 한다. 인간이 자신의 필요나 욕구를 위해 자연과</div><div>다른 동식물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이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환경 문제는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다. 함께 모여서 토론하고, 어떻게 이 일들을 수습하며 해결해갈지 이야기해야 한다. 이번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터지면서</div><div>‘원전은 무조건 위험하다’ 라는 주장도 생겨나고 있다. 원전이 위험한 것은 사실이다. 어떤 실수로 인해 원자력이 한 번 터지면 수습하지 못할 사고가 나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쓰는 전기는 거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다. 원자력 발전소가 없어진다면</div><div>전기 요금 값은 점점 비싸질 것이다. 경제적으로도, 환경으로도 딱 알맞은 에너지를 찾으면 참 좋겠다. 과학자들의 끝없는 연구로 언젠가는 새로운 에너지가 나오겠지. 뭐,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 보전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은 변하지 않으면서 세상이 변하길 기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노력하면 성과도 크게 나겠지. 앞으로 난 물과 전기를 아껴 쓸 것이다. 나부터 조금씩, 조금씩 환경 보호를 실천할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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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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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41 권문정</title>
         <author>2017000004</author>
         <link>https://padlet.com/2018000164/1h33kfxdlm9m6jsb/wish/1646613057</link>
         <description><![CDATA[<div>링크<br>: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8845456<br>링크 내용<br>21세기는 기후변화의 시대이다. 지구 환경문제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재앙이 전 세계를 뒤 덮고 있다. 인류는 홍수, 가뭄, 지진, 태풍, 사막화 등 생태계에 밀어닥친 위기를 직접 피부로 경험하고 있다. 생태학적위기에 맞서 세계 각국은 기후붕괴에 따른 지구적 차원의 환경문제 해결 노력을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현재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적 협력 차원에서 나온 대안적 골자는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는 온실가스 감축전략이다. 화석연료 에너지 사용을 자제해 나간다는 노력이다. 세계 각국은 국제적인 공동노력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가는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계획을 세워 나갔다. 그동안 그런 계획에 소극적이던 미국은 오바마 정부 들어서 세계 각국과 보조를 맞춰 탄소 감축 노력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이명박 정부도 그런 전략에 맞추어 2008년에 새 국정지표를‘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제시했고, 2020년 대비30% 온실가스 감축 계획까지 세웠다. 둘째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석탄, 석유 같은 화석연료 에너지에서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적극적 대응전략이다. 기후변화 시대에 걸 맞는 근본적인 해결책인 자구노력으로평가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경제 패러다임과 성장 동력을 새롭게 제공하는 각광 산업으로 간주하고, 그 쪽으로 투자레이스를 꾸준히 펼쳐가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저탄소 녹색성장’전략에도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지속가능한 대체에너지 개발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 2010년 10월에정부는201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세계 5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정부는 예산 7조원과 민간부문33조원, 그렇게 총 40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록 현 정권 임기가2012년으로 끝나고, 아직 개발 계획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없어 실효성 여부에 적잖은 의심이 가지만, 정부가 앞으로 내세운 에너지 정책 방향이란 점에서보다 큰 의미가 있다. 그와 함께 정부는 화석에너지 일종인 원자력도 저탄소 성장 동력인경제적 대안 에너지라고 평가했다는 점이다. 또한 원자력을 절대적으로안전한 에너지, 청정 에너지원 그리고 미래 에너지라고 크게 부각시키며 원자력 발전 사업에 가일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 원전21기를 보유한 세계 5위, 원전 용량 세계 6위, 원전 밀집도 세계1위를차지하는 원자력 강국이다. 2 0 0 8년 8월 국가에너지 위원회에서는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 비율을59%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고, 이를위해 필요한2, 3개소 원전 신규 부지를 확보 예정이라고 했다. 더구나원자력을 미래 수출산업으로 적극 육성, 발전시키겠다는 계획까지 발표했다. 정부가 발표한 대로 핵에너지는 과연 신재생에너지와 비교조차 안되는 미래 에너지이고 대안 에너지인가? 아니면 단지 허구적인 정치경제 논리, 절대 안정성과 친환경 논리로 말끔하게 포장해 변신한 퇴물에너지일 뿐인가? 필자는 이러한 물음을 던지면서 연구 결론으로 핵에너지가 경제성, 안전성과 청정성이 보장된 미래 에너지가 될 수 없다는것을 단언한다. 이에 대한 논증을 기독교 생태윤리와 경험적이고 사실적인 근거에 바탕 해서 신중히 검토하고 모색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이 견지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이해는 정부가 발표한 내용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구소련 체르노빌에서 발생한 파국적 원전사고 이후, 기독교인이면서 핵전문가인 성풍연 교수는원자력 발전에 대한 견해를 이렇게 개진하고 있다.“원자력 발전은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에너지가 고갈되어 가는 현시점에서 거의 필수적이며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사용 중 공해도 거의없는 깨끗한 에너지(clean energy)이다.” 우리는 그의 주장에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원자력으로부터 세 가지 논점을 도출할 수 있다. 즉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경제성, 안정성, 청정성 문제이다. 필자는 제기된 논점을 비판적 입장에서 반박하고자 한다. 즉 기독교 생태윤리의 관점과 실제적인 측면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핵발전소의 폐쇄를 강력히 제안하는 바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서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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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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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title>
         <author>20180001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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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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