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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수인(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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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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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9: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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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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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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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9 오지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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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인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아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 목록에서 볼 때 이 책의 제목이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너무 흡사해서 이 책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책 표지를 보니 초록색 바탕과 아무것도 안하는 한 사람의 그림을 보게 되었는데 그 그림이 별로 그려져 있진 않았지만 묘하게 끌려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프랑스로 가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이렇게 물어봤는데 수영이가 소설을 쓸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괜찮습니다 결국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어디든 가고 싶은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은데 그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잘 때도 꼭 코와 입을 가리고 자요.” 이건 두꺼운 벽을 곡괭이로 부술 때 공기가 워낙 탁하고 안좋으니 그렇게 말하는거 같다. 프랑스로 가기 위해서 자신이 쓴 책을 꼭 찾아야만 했던걸 보여주는 모습이 꼭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무슨일이던 얼마나 걸리던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나도 이렇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보니 이젠 내 미래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나에 대해 생객해보니 한 게 없다는 게 보인다. 이젠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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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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