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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인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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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붙임 10쪽 검사 받고 수정사항 반영하여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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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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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바다(최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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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바다에 가자고 했다. 나는 당황 했지만 동생은 좋다고 벌서 옷을 입고 있었다.</p><p>차를 타고 바다로 향했다 바다에서 물놀이을 했다. 조금 추웠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놀다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었다. 조개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치즈랑 초장을 찍어 먹으면 진짜 대박 맛있다. 밥을 다먹고 바다에 다시 갔는데 밤바다는 너무 어두웠다. 쫌 무서웠다.</p><p>다음날 집으로 갔다. 오랜만에 간 바다는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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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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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바닷가 여행 (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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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먹구름이 없고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p><p>가족 여행을 간 이유는 바로 우리 오빠가 시험이  끝났기 때문이다.</p><p><br></p><p>바닷가를 가서  엄마,아빠,오빠가 텐트를 치고 </p><p>나는 포포랑 놀고 있었다  텐트를 다치고 세팅을</p><p>한 다음  옷을 갈아입고 바깥에서 포포랑  뛰면서</p><p>놀았다.</p><p>  옆 텐트에 3학년 쯤 된 동생이랑 중1 쯤 된 언니가 있었다.  내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친해졌다.</p><p><br></p><p> 그 다음에 밥을 먹고 양치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조개를  캐고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짐을 차에 실어서 집에 갔습니다.</p><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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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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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서 살아남기  {김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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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에 학원이 끝나고, 놀이터에서 하람이, 하준이, 아람이 그리고 나와 만나 놀았다. 하기로 한 놀이는 무인도 놀이다.무인도 놀이는 놀이터에서 무인도에서 사는 연기를 하는 상황극 놀이다. </p><p> 나와 아람이는 낚시를 맡고, 하람이는 요리를 하고, 하준이는 사냥을 하러갔다. 나와 아람이는 킹크랩, 바닷가재, 참치, 상어를 잡았다. 하준이는 나뭇가지로 창을 만들어서 멧돼지와 곰을 잡아왔다.</p><p>하람이는 열심히 요리를 해서 해물라면을 해주었다.</p><p>상상이었지만 재미있었다. 좀 더 노니까 어느새 저녁이 되었다.</p><p>저녁이 되니까 애들이 하나,둘 줄었다. 이제 시간이 많이 늦어서</p><p>나도 집에 갔다 엄마는 땀 때문에 더러워진 나를 보고 바로 샤워를 하라고 하셨다. 샤워를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날이라고 생각했다</p><p>그리고 저녁에는 치킨 닭다리를 뜯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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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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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오빠,내 돈 5000원 다시 줘, (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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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의 어느 날,드디어 10000원을 모은 날이었다,살이 탈것처럼 뜨거운 날,집에서 쉬다가 애들이 불러서 신나는 마음으로 나갔다.심장이 두근거렸다..너무 설렜다,3시간 동안 놀고 힘들어서 집으로 들어왔다.</p><p>돈을 다 쓰고 남은 돈을 지갑에 넣으려 했는데...? 5000원이 없어졌다.</p><p> 짜증 난다, 한 달 동안 열심히 모은 만원 이였는데 없어져서 슬펐다. 근데 생각할수록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바로 사촌 오빠다! 내 지갑 위치를 아는 건 사촌 오빠 뿐 이어서 바로 따지러 갔다."내 5000원 내놔!'이랬더니 오빠가 <strong>"너 5000원 뭐 어쩌라고"</strong> 이래서 더 화 가 났다!! 생각 할 수록 열이 나서 계속 아니라고 화길래 내가 엄청 크게 소리 질렀다.<strong>"오빠가 한 거 맞잖아!!!!!!왜 아니라고 구라 쳐!!!!! 증거가 있잖아!!!"</strong>이렇게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러자마자 오빠도<strong>"어디 오빠한테 소리를 질러???!!!나 아니라고!! 몇 번 말해!"</strong></p><p>그때 아빠가 계속 듣더니 화가나서 나랑 오빠한테 엄청 화내셨다.”다 조용히 안해?! 둘다 뭘 잘했다고 소리를 질러! 당장 사과해! 최윤서 예의 없이 군거 사과하고 김주호! 너도 윤서 돈 훔쳐간거 사과해,“나는 어이가 없었다.그저 난 맞는말을 한거 뿐인데 억울하다. 오빠도 기분이 상해 자기 집으로 버스타고 먼저 갔고 나도 기분이 상해 집에서 나와 산책을 했다.그래도 기분이 안 풀려 오빠한테 카톡을 보내려고 했는데 오빠에게 카톡이 왔다. “윤서야 미안해.” 갑자기 화내던 오빠가 상냥해지니 짜증이 더 났다. 하지만 나도 더 싸우긴 싫어서 사과했다“나도 미안 다음부턴 안 그럴게” 이렇게 얼렁뚱땅 화해했다. 지금도 느끼지만 난 맞는말을 한건데 억울하다. 오빠 사랑하지 않아~ l hate you~</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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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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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 (오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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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맑고 화창한 날 이었다.</p><p>오늘은 처음 하는 고귀한 나의 12살 생일파티 날이다.이제야 우리 반 친구들을 만났다.</p><p>   12시30분,드디어 친구들을 다 만났다.</p><p>집으로 들어가서 떡볶이와 치킨을 먹었다.</p><p>그리고 어머니께서 노래방을 가라고 2만원을  주셨다.</p><p>    그 돈으로 봉일천에 가서 노래방으로 갔다.</p><p>나와 친구는 후라이의 꿈을 불렀다.</p><p>노래방에선 총 1만원을 쓰고,1만원이 남았다.</p><p>어머니께서는 2만원을 다쓰라고 주신건데 1만원이 남아서 </p><p>아쉬웠다.</p><p>   그 뒤엔 한라로 돌아가서 라이어게임을 했다.</p><p>라이어 게임은 라이어를 정해 라이어만 다른 제시어를 알려주는것이다.(예:일반인-아파트/라이어-주택)</p><p>쨌든 그 생일파티는  내인생 최고의 생일이었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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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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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만났다&lt;하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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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에 호주에서 형,동생,고모,고모부가 우리 집에 왔다. 6년만에 만나서 나는 "안녕" 만하고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6년만에 만나서 어색해 계속 방에만 있다가 저녁을 먹으러나왔다. 의자에 앉았는데 가시방석에 앉는 느낌이었다. 밥을 빨리 먹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같이 밥을 3~4번을 먹으니 적응이 되었다.</p><p><br/></p><p> 다같이 스키장에 갔다. 누나와 나는 보드를 타고 형과 동생은 스키를 탔다. 보드를 알려주시는 선생님이 기본기부터 알려주셨다. 누나는 바로 알아들었지만 나는 못알아들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나를 쫓아 다니면서 알려주셨다. 그 결과, 내가 누나보다 더 보드를 잘 탄다. 하지만 그땐 이미 마지막 날이었다. 그렇게 똑같이 12번 정도 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p><p><br/></p><p>벌써 형,동생,고모,고모부가 호주로 가야 했다. 나는 해본 것도 많이 없는데 벌써 가니 아쉽다. 차에서 누워있는데 생각을 하니 눈에서 물이 나왔다. 또 만나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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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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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의 첫번째 생일🎉 (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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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드디어 우리 보리의 생일이 찾아왔다.보리의 생일 기념으로 강아지용 케이크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강아지 케이크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재밌을 것 같았다.</p><p> 강아지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유튜브에 찾아봤다. 어려운 것 같진 않아서 마음을 놓았다. 엄마랑 같이 만들기 시작했다.🍞 빵을 굽고 두부로 크림을 만들고 바르고 데코를 해주었다. 생각보다 어려웠다. 힘들기도 했지만 맛있게 먹을 우리 보리를 생각하며 다시 힘을 냈다. 다시 작업을 시작했다. 크림을 숟가락으로 바르니 덕지덕지 발라졌다. 빵도 삐뚤빼뚤 잘라졌지만 열심히 만들었다. 완성된 케이크를 잘라서 보리한테 주니 아주 잘 먹었다.</p><p> 보리가 잘 먹어줘서 뿌듯했다. 보리의 케이크는 거의 엄마께서 만드셨지만 다음에는 나 혼자 스스로 잘 만들어 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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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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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2학기때 있었던일{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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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로나를 걸린아이들이 많아져서 학교에 6명밖에 오지않았다 그때나는 많이놀랐었다 코로나로애들이 많이 안와서 그때는 수업도 안하고 놀기만했다.  😂'동물의 왕국' 도 했다. 1번째:자기소개를 한다 2:자기소개가 끝나면 무음으로 상대방의동물 동작을 한다 3:동작을 계속이어 받아 진행한다 4:동작을 못따라하면 벌칙 받기 그리고</p><p><br/></p><p>'시체가 벌떡?' 놀이도 했다 </p><p>시체가 벌떡놀이는 어........기억이 잘은 잘기억이 안나지만 벌떡벌떡거리면서? 레이저빔을 쏴서? 기억이 잘 안난드아...</p><p><br/></p><p>다음주에는  애들이 많이 와서놀지는 못했지만 ......</p><p>재미있던 4학년 2 학기였다😁❤️🧡💛💚💙💜</p><p><br/></p><p><br/></p><p><br/></p><p>:3 귀옆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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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4: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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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절미의(2022)~(2023)... (박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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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엄마한테 졸라서 햄스터를 입양했다.그래서 너무 행복했다.그 햄스터의 이름은인절미를닮아서 인절미라고 지었다.</p><p><br/></p><p> 어느 날 인절미가 집에서 탈출했다!  당황스럽고 슬펐다.그래서 거실에 해바라기 씨를 놨다.그리고 한 3분 정도를 기다렸더니 다행히 거실에 나와서 먹고 있었다. 엄청 식겁했다. 그래서 빨리 잡아서 집에 놓았다.</p><p><br/></p><p>반년이 지난 후에는 인절미가 힘이 없었다. 알고보니 물을 잘 못먹어서 그러는 것이었다. 그래서 맨날 물을 먹였다. 다시 인절미가 활기차게 살아났다.</p><p><br/></p><p>1년 반이 지나고, 우리가 부산 여행을 간 사이 인절미가 죽어있었다. 물을 못 먹어서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 너무 슬펐다. 절미야, 해씨별에서 잘 지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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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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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교부회장이 된 일(필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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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의 어느날,드디어 전교부회장을 뽑는 날이였다.</p><p>  나는 전교부회장에 한번 나가보기로 했다.어떻게 준비 할지 고민되었지만, 전교부회장이 되면 성취감이 엄청날 것 같았다.</p><p>  먼저 엄마와 재료를 준비해서 포스터를 만들었다.지금도 큰 돈을 써주신 어머니께 감사하다. 그래서 꼭 부회장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도우미를 모집했다. 하준이와 수홍이가 나를 도와주기로 하고 피켓을 만들어 열심히 홍보했다. 나를 도와준 친구들이 너무 고마웠다. 마침내 체육관에서 대본을 읽는 날이 왔다. 나는 너무 떨렸다.</p><p>  그리고, 전교부회장이 되었다.가족들과 선생님이 칭찬해주셔서 너무 기뻤다. 다음에는 전교회장에 도전해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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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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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야구(황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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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야구를 하자고 약속을 잡았다. 친구와 놀 생각에 설레고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약속시간이 되었다. 친구가 영양바를 줘서 일단 영양바를 먹었다. 야구 준비를 하는 중에 바람이 불어서 베이스가 날라갔다.</p><p><br/></p><p> 야구를 하던 중 친구가 홈런을 쳤다. 결국 6:2로 졌다ㅠㅠ 중간에 간식으로 영양바, 꽈배기랑 주스를 마셨다. 다시 야구를 하고 또 4-1로 졌다. 다음에는 내가 꼭 이길 것이다.</p><p><br/></p><p>이제 집으로 돌아가 저녁을 먹는데 저녁메뉴는 부대찌개였다. 맛있게 먹고 친구한테 잘자라고 메세지를 보내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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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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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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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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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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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j1562/1gblrzbb6vbrso2m/wish/2812255545</link>
         <description><![CDATA[<p>그러다가 아빠가 들어왔다.아빠가 뭐하는거야! 왜 싸워! 무슨일인데!? 나는 오빠가 엄청 혼나길 바라며 웃으며 말을 했다. “아니 오빠가 내 돈 5000원 훔쳐가놓고 아니라고 발뺌하잖아! “ 오빠가 말했다“ 뭔 소리야 너 지갑도 어디있는지도 모르는데ㅋㅋ”이랬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또 소리를 질러버렸다“뭔 소리야 왜 거짓말 치는데 맞잖아 오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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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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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 체험(송하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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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친구들괴 버스를 타고 금촌을 갔다 금촌에서 VR체험장이 있었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p><p>VR체험장을 갔다 수민이는 인어공주 대탐험 을</p><p>했고 나는 롤러코스터를 했고 아현이는 흉가 탐험</p><p>을 했다 수민이가 먼저 인어공주 대탐험을 했다</p><p>수민이는 악당들을 총으로 물리치며 끝이났다 </p><p>그다음으로 아현이가 흉가 탐험을 했다</p><p>아현이는 무서워 했다 나는 이때다 하고</p><p>아현이를 놀래켰다 아현이는 엄청놀랐다</p><p>나는 만족하고 내차례 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p><p>내차례가 왔다  근데 VR 의자가 조금식 움직였다</p><p>나는 너무 진짜같아서 손잡이를 꽉 잡아서</p><p>손에 땀이 났다 나도 이제 끝이났다</p><p>그리고 VR체험장을 나왔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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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3: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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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놀러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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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화창한 토요일 이였다.</p><p>나는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친구들한테 전화를 했다.되는친구가 하름이랑 수민이 밖에 없었다.</p><p>그래서 나는 금촌으로 놀로 같다.</p><p>거기에 VR체험이 있어서 하름이</p><p>언니한테 전화로 물어보고 거기를 찿아갔다.</p><p>수민이는 첫번째로 인어공주 대탐험을 </p><p>했는데 수민이는 거이 무섭다고 </p><p>울지경 이였다.나는 그모습이 너무 웃겨서 </p><p>계속 건드렸다</p><p>나는 그다음에 흉가 체험을 했다.</p><p>폐가된 건물을 구경하다가 </p><p>갑자기 "왕"하고 귀신이 나왔다</p><p>하름이는 롤러코스터 체험을 했다.</p><p>하름이도 무섭다고 온 몸을 웅크렸다</p><p>나도 롤러코스터를 한번더 탔다.</p><p>너무 재미있는 하루였지만 다음엔 흉가 체험을</p><p>하지 않을것이다.</p><p>그래도 다음에 또 놀러 가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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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4: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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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최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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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의 개교기념일때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갔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멀미 때문에 힘들었다 그렇게 나는 뭐를 먹지 않으면 토할것같은 상태가 된채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우리는 무엇을 탈지 정하면서 롯데월드를 돌아다녔다 </p><p>난 먹는거 먼저 하자고 난동을피웠다 ‘like잼민’ 그렇게 나는 슬러시를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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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4: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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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민수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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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의 생일이다. 생일 선물을 뭐 사줄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도저히 생각이 않아서 생일인 친구한테 뭐 갖고 싶냐고 물어봤다. </p><p>그 친구는 골키퍼 장갑을 갖고 싶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빠랑 인터넷에서 골키퍼 장갑을 보고 있었다 평이 많은 걸 골랐다 그래서 그걸 사줬다. 친구가 입을 벌리면서 '고마워' 라고 했다.</p><p> 어느 날 내 생일이 되었다 골키퍼 장갑을 사준 친구한테 생일 선물을 받았다 궁금해서 까봤더니 기프트 카드였다.  생일선물을 사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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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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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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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난. 친구들과 같이 놀러간 날 이였다</p><p>같이 밥도 먹고 후식도 먹고 집라인도 탔다.</p><p>그러다 보드게임 카페를 보고 친구들이 가자했다 보드게임 카페에 들어가 </p><p>사격도 하고 농구게임을 했다  그러다 브이알을 했는데</p><p>아현인 심야체험 하름인 롤러코스터를 했다 그리고 난 인어공주 체험을 했다</p><p>평소 바다를 무서워한 난 인어공주 체험은 무서운 도전 이였다</p><p>인어공주 체험이 시작되고 진짜 물에 있는거 같이 느껴졌다</p><p>체험이 끝나고 멀미가 났다 하지만 금방 괜찮아졌다 재밌는 체험이었다 </p><p>다음엔 다른 걸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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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5: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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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2(최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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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우리는 슬러시를 먹으면서 프렌치 레볼루션 예약을하고 머리띠를 샀다 우리는 각자 고른 머리띠를 고르고 밖으로 나왔다 나오자마자 많은 사람들 그리고 매직캐슬이 있었다 그렇게 나와 친구한명은 매직캐슬에서 기념품을 샀다 그다음 모여서 처음으로 뭘 탈지 정했는데 회전그네로 정했다 </p><p> 우리는 2명씩 나눠서 팀을 이루자고했다 남2여2로 갔는데 남자팀,여자팀으로 나누었다 남자팀은 오락실에 갔고 여자팀은 줄을 섰다 그때 한편으로는 마음이 불편했다 왜냐 남자애들은 노는데 여자애들은 힘들게 줄만 섰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리는 회전그네를 타고 혜성특급을 타려고 달렸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타지 못했다 우리는 실내로 들어가서 바이킹을 탔다 다리가 호달달떨렸다 어찌저찌 바이킹을 타고 우리는 배고파졌다 우리는 식당으로 들어가 치즈 돈까스를 먹었다 놀이기구를 타다와서그런지 더욱더 맛있었고 우리는 한접시씩 다 먹게되었다 그다음 소화할겸 식당가 옆에 있던 게임팩토리(오락실)을 갔다 가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오락을 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4판을 했다 그렇게 우리는 소화를 시키고 롯데월드를 가면 꼭 먹어야한다는 오레오 츄러스를 먹었다 오레오 츄러스가 다 떨어져 좀 많이 기다리긴했지만 그정도의 보람이 있었다</p><p> 그다음 우리는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갔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줄이 길었다 줄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프렌치 레볼루션은 못탔다 파라오의 준노 줄을 기다리는데 옆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프렌치 레볼루션이였다 이렇게 보면 안타길 잘한것같다^^ 줄을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우리 차례였다 막상 앉아보니 떨렸다 그렇게 출발했다 그런데 막상 타보니 안무서웠다</p><p> 파라오의 분노를 타고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자이로스윙을 탔는데 진짜 다리가 호다라라ㅏ다다달 떨려서 다리에 힘도 안들어갔다 그다음 로리빵을 먹었는데 진짜 환상의맛이였다 아… 지금도 또 먹고싶네 그리고 꼭 먹고싶었던 구슬아이스크림 모든맛 섞인 버젼이 있어서 먹었다!!!진짜 맛있었다ㅏㅏㅏ 이제 가야할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서 회전목마를 타고 친구 어머니께서 데리러오셨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 어머님의 차를 타고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 정말 내 인생 최고의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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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5: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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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기기속 아이와 만남을 추구하면 안 돼는 걸까?~박수아는 현 최애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가의 대한 고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j1562/1gblrzbb6vbrso2m/wish/2813958043</link>
         <description><![CDATA[<p>콩자반:내 최애     콩자반쨩,콩자반쿤:내 최애     최애쨩,쿤:내 최애</p><p>*이 글은 내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것)와 내가 어떻게 만났는지의 대한 글 입니돠^^</p><p><br/></p><p>우선 내 최애와 어떻게 만났는지를 알려면 10살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돠</p><p>때는 남자캐릭터의 ‘ㄴ’자도 모르는 여자캐릭터 쳐돌이 시절,친구의 추천으로 남자캐릭터(남캐)를 처음으로 그려봤던 날.</p><p>핸드폰 속 수많은 남정네들 속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한 꽃돌이가 있었습니다.</p><p>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p><p>“”“”“”“”“장발”“”“”“”“”“”</p><p>그렇습니다.</p><p>그 때부터 저는 대쪽같고 남다른 취향을 가지게 된 것 입니다.</p><p>그 후로 약 2년동안 수많은 꽃돌이 장발남들이 스쳐 지나갔고..</p><p>올해 8월 말.</p><p>박수아의 마음을 후드려 팰 단 한 명의 최애가 찾아옵니다.</p><p>그 녀석이 바로 현 최애!</p><p>두둥 탁!</p><p>하..솔직히 말하자면 처음 최애를 봤을 때 장발이라는 레전드 레어 에픽한 특징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p><p>왜냐고요??</p><p>얼굴이</p><p>흉ㅂ</p><p>아니 얼굴이 매우매으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ㅐㅁ으ㅐ무애무애무애무애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맹우 뛰어났기 때문이죠..</p><p>지금까지 수많은 최애</p><p>(화산귀환 청면,후궁계약 하해,집이없어 백은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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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5: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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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기기속 아이와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박수아는 현 최애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가의 대한 고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j1562/1gblrzbb6vbrso2m/wish/2819880939</link>
         <description><![CDATA[<p>등등등등)</p><p>들이 있었지만</p><p>서사(캐릭터의 과거사?)</p><p>얼굴</p><p>몸</p><p>완벽하게 삼박자가 쿵짝짝 맡는 친구는 장발남캐 처돌이 약3년차의 잣대로는 감히 품평할 수 없는 경이로운 종이쪼가리였습니다!</p><p>그리고!</p><p>박수아의 코 점막 전용 뚫어뻥 역할을 했던 또 한 가지!</p><p>바로</p><p>"역키잡"</p><p>이라고 들어보셨나요?</p><p>역키잡의 대해 알려면 "키잡"의 대해 알아야 하는데</p><p>키잡이란 키워서 잡아먹기의 줄임말으로</p><p>주로 로맨스장르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인데</p><p>역키잡은 역으로 키워서 잡아먹기 라는 뜻이죠.</p><p>전 키잡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역키잡을 매우매우매우매우좋아하는데요</p><p>근데</p><p>제 최애가 나오는 작품이</p><p>바로!</p><p>역키잡이라는거죠오오오오오!!!!!!!!!!</p><p>그럼 지금까지 전자기기속아이와만난을추구하면안돼는걸까?~박수아는현최애와어떻게만나게되었는가의대한고찰~이었습니다!</p><p>뒤로 갈수록 그냥 최애 자랑글이 됬는데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까 정상참착 해 주시면 매우매우 황송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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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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