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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 고민상담소 by 복숭아ㅏㅏ</title>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link>
      <description>고민을 익명으로 작성하면테스타 멤버별 ㅁ반응으로 고민을 들어줌! 익명 말고도 닉넴이나 실명도 가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2-02 1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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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0871492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친구랑 놀고 싶은데 바빠서 못 놀아요. 근데 이제 막상 같이 놀면 재미있는데 조금 저랑 안 맞는 것 같기두 하고.. 또 같은 반에 약간 애들이 다 꺼려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너무 눈치도 없고 같이 생활하는 것도 힘들어요. 요즘 친구관계가 너무 어렵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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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4: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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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문대 일반인 스토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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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떡하죠신쟈현이너무좋은데저는러뷰어고티카는절댜아닌데브이틱이좋고문대랑신재현이너무너무알콩달콩하는것같거문대한테이러다가오함마로맞을것같은데진짜너무좋아서이마음을주체할수없어요테스타는영원한가족이다ㄹ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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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1 14: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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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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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두달 전? 부터인가 기운도 없고 의욕이 안나요. 친구들이랑 놀때, 대화할 때도 약간 귀찮게 느껴진달까? 예전에 되게 좋아했던 것도 지금은 그냥 귀찮고.. 그냥 계속 멍때리면서 가만히 있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제 기분 때문에 친구들 피해주는 것도 싫고.. 그래고 제가 약간 화가 나도, 서운해도 티를 안내고 오히려 더 웃어서 애들이 제 기분 상태 같은 고를 잘 모르는데 그래서 그런지 애들은 제가 평소라고 생각할텐데 특히 요즘엔 표정 연기라고 해야되나?가 잘 안되서 애들이 걱정하게 만들까봐 고민... 이 상태에서 벗어나야 뭘 하든 할거 같은데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녕 집에서 혼자 멍땨리면서 자고 싶은데... 그럴수는 없고... 이게 계속 되다보니까 좀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 더 기운도, 의욕도 없으니까 더 걱정이고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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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1 16: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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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19838527</link>
         <description><![CDATA[<p>격렬히 집에가서 누워있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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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1 23: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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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21272878</link>
         <description><![CDATA[<p>꿈이 없는게 고민입니다.</p><p>전 회사원이 꿈이였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즘따라 그 꿈에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유는 회사에 취직 할려면 잘 하는게 있어야 취직을 하는데 잘하는게 없다고 느껴집니다. 잘하던 과목도 점점 못해진거 같고 재능도 없고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는데 미래에 제가 취업을 할수 있는지. 대학은 들어 갈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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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3 07: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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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관한 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50059579</link>
         <description><![CDATA[<p>아 너무 우울전시 같긴 한데.. 최근에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요.. 막 무기력하고 졸리구? 잘때 그냥 이대로 멈췄으면.. 하고. 공부랑 학업에 관한 스트레스도 만만찮게 쌓이는 와중에 어머니랑 오빠는 올해 들어 많이 싸워 좀 두렵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 좀 해결이 됄까요? 현재 오타쿠로써 제가 좋아하는 아이들(?)을 떠나간다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덕질을 놓아버리는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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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0: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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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캐에 이입해서 글을 적어보겟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5017137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올해로 고2가 되는 남고딩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농구를 했거든요? 근데 점점 제가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것 같아요. 남들보다 키도 10,20cm씩 작고(181입니다)그렇다고 슛팅 능력이나 스피드가 특별히 좋은 것도 아닙니다. 장점이라고는 볼 컨트롤 능력뿐이에요. 볼 컨트롤 능력이 좋으면 포인트 가드를 하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상황판단능력이 좋지 않습니다. 게다가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는 이미 잘 하는 선배가 계세요. 그래서 저는 항상 벤치포지션입니다. 1학년에 벤치면 잘 하는 거 아니냐고요? 아니요. 저희 학교 농구부 인원이 적어서 벤치조차 다 채우지 못합니다. 성적이 좋지 못하다는 말이기도 하죠.(전국대회 우승도 아니고 나가는 게 선배들 꿈이랍니다..)이런 팀에서, 이런 실력을 가진 제가 대학을 갈 수 있을 지조차 모르겠어요.(1부 대학은 전국대회 성적이 있어야만 지원가능합니다)수많은 학생 선수 중에 프로로 갈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소수에 불과한데 제가 계속 농구를 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미 와온 길이 너무 멀어서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정말 이도저도 아닌게 된 기분입니다. 제가 계속 농구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해야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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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1: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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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50174339</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이 너무 난세여서 두렵습니다… 제가 대학을 제대로 가서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를 목표로 달려왔더니 그 직종을 ai가 먹어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아니면 그전에 전쟁이 날 수도 있겠져.. 세상이 너무 예측불가입니다 무서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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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2: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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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 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50376422</link>
         <description><![CDATA[<p>아무것도 하기 싫고 죽고 싶은데 그냥 삶에 의욕이 없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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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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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캐 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5037813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 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p><p>걔네한테서 계속 옛날에 친했던 애들이 겹쳐 보여.</p><p>환영이나.. 뭐 그런걸로.</p><p>분명히 다른 애라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솔직히, 내 앞에서 그렇게 죽어버린 애들이랑 겹쳐 보이면...</p><p>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p><p>.....근데 이거 익명 보장 되는거 맞지?</p><p>안 되면 너 찾아가서 갈기갈기 찢어 죽여버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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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5: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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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캐 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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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있지, 요즘 친구가 계속 날 피하는 거 같아.</p><p>아니 내가 먼저 가서 뭐하냐고 묻고 같이 놀자고 그랬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주지도 않는다니까?</p><p>물론 걔가 바쁜건 맞지. 우리 중에서 제일 바쁘니까.</p><p>..그래도, 걔가 날 데려왔는데, 그 정도도 책임을 안 지면 안 되는 거잖아?</p><p>딱히 뭐라고 하려는건 아니고, 그냥...</p><p>응, 걔가 마음 터놓고 얘기 할 수 있는 애가 한명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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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5: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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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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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는 제가 하고싶은걸 성인되서 하래요</p><p>근데 제가 그걸로 돈을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단 말이죠?</p><p>어떻게 하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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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05: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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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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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복숭아ㅏㅏ가 너무 좋아여 어떠카죠?</p><p><br></p><p>+) 사랑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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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4 14: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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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하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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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가 많아요</p><p>다른 사람들은 게을러서 그런 거다, 의지가 약하다</p><p>라고는 하는데 뭔가 몸이 무거워져서 </p><p>움직이기 힘들고 아무 생각도 하기 싫어져요.</p><p>친구들한테도 한 번 털어본 적도 있고</p><p>부모님께도 힘들다 해본 적이 있는데</p><p>그럴 때마다 너만 힘든 거 아니다, </p><p>다들 그렇다라고..</p><p>물론 남들이 제 마음을 다 알아주고 이해해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건 잘 알지만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제가 정말 약해서 그런 건지, 정말 게으르고 그저 힘들다는 건 아무것도 안 하기 위한 핑계인지 의구심도 들어서 더 힘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p><p>고민은 아니지만 그냥 위로 한 마디만 부탁드려봐도 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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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6 04: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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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려주세요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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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부가 하기 싫은데</p><p>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하고</p><p>글이 잘 안 써지는데</p><p>글럼프 살려ㅜ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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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8 06: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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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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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올해에도 여중생일 사람입니다.</p><p><br/></p><p>제가 작년 11월에 선천적인 신체구조적 문제로 다리 수술을 했는데(말만 거창하지 큰 수술은 아니였습니다) 회복에 재활로 3개월을 버려서 학원 진도 따라가기가 너무 벅찹니다.. 일단 오랫동안 머리를 쓰지 않아서 굳은 것은 물론이고 암기가 중요했던 단어와 문법을 전!부! 까먹어 버린 것 같습니다… 반으로 돌아가보니 다른 애들은 어느새 고등문법을 하고 있는데 저는 여전히 중학 문법에 머물고 있는 이 기분… 사실 해결책이라면 방학인 김에 노는 시간을 줄이고 개인 공부를 해보는 것인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 곳 고민상단소의 존재를 깨닫고 오타쿠의 염원을 이루면서도 위로 받기 위해 써보았습니다.</p><p><br/></p><p>긴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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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6 15: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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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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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테스타 여러분 혹시 이번에 새로 생긴 지역의사전형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지역의사전형이란 지역의사전형으로 의예과에 지원할 수 있는 의과대의 소재지 혹은 인근 지역의 고등학교를 입학 때부터 다니면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입시 전형인데요. 뇌피셜이긴 합니다만 전국에서 한 의대에 지원하는 것 보단 한 지역에서만 그 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경쟁률이 낮을 것 같아,의대에 갈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저에게 갑자기 의대라는 새로운 진로 선택지가 열렸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중학생 동안 좋은 성적을 내면 인천으로 이사갈 의향이 있다고 하시고요. 다만 여기서 고민인 것은 과연 제가 의대에 갈만한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의대 성적을 내지 못한다면 인천으로의 이사보다는 계속 서울에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는데 의대를 위해 막 이사가도 괜찮은 것일까요? 머리는 어느정도 있으나 끈기가 부족하고 의지가 없는 저로선 정말 가장 큰 문제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만약 성적을 내어 의대에 갔다고 하더라도 의사라는 직업이 저에게 잘 맞기는 할까요? 그리고 과연 제가 그때까지 의사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고 있기나 할까요???(제가 좀 금사빠 금사식 제질입니다)</p><p>아무래도 진로라는 것이 앞으로의 저를 결정하는 것이다보니 김칫국을 마시기도 하고 고민이 계속 깊어지는 것 같기도 한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말 하기에는 한 명은 공사(공군사관학교)진학을 꿈꾸고 한 명은 미대 진학을 꿈 꿔 털어놓지 못했었는데 이런 곳이 있어 다행이네요. 길고 긴 고민이자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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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6 15: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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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ong13k15/peachchch_TesSTAR/wish/3770202866</link>
         <description><![CDATA[<p>갑자기 공부에 흥미를 느꼈어ㅛ 노는 게 재미가 없어짐.. 제가 더 이상 제가 아닌 것 같아요 이거 어떡함 저 지금 약간 제 의식의 0.1%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어떡해 ㄴㅁㅁㅅ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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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30 05: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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