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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F팀_2023 행복수업 역량강화 by Nanju O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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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수업 강사양성 아카데미. 주니어 행복교사를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13 05: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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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표</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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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부&nbsp;계획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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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별 도서</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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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 바꾸기 발제 : 역할 분담</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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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졸업 30주년 동문회 다녀와서</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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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인철&nbsp;교수님 오프닝 강의 관련 자료 _ 조혜진 선생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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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6: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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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마음의 철학자&gt; _김예림 선생님 필사</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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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이&nbsp;말하듯, 인생은 거꾸로 거슬러 이해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진정 옳은 말이다. 그러나 그때 사람들은 인생은 앞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또 다른 원칙을 망각한다. 우리가 그것을 철두철미 숙고할수록 이 원칙은 시간적 삶이 결코 온전히 이해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는데, 왜냐하면 나는 그 어떤 순간에도 거꾸로 거슬러가는 입장을 채택할 수 있는 완전한 안식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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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6: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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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킵초게와 동료들 _ 은혜정 선생님</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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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함께 행복수업을 하면서 이런 든든한 동료가 되어보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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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6: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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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정리본 카드뉴스1 _ 권대혁 선생님 </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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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수업의&nbsp;본질. 행복교사로서 정체성을 찾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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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6: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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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정리본 카드뉴스2 _ 권대혁 선생님 </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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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단한&nbsp;이론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학교급별로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그 이론을 전달하는 것은 우리의 몫</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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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6: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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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정리본 카드뉴스3 _ 권대혁 선생님 </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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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의 이름이 다양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학습자들에게도 이해시켜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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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6: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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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모임에 참석해주신 선생님들 피드백 남겨주세요. 1)배운점, 2)느낀점, 3)실천할점 이런 식으로 정리해주시면 됩니다. </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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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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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08: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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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영선) 1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35342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배운 점 + 느낀 점 + 실천할 점 </strong><br>&nbsp;첫 만남의 설렘을 안고 집을 나섰다. 행복연구센터와 최인철 교수님의 연구실에는 처음 들어가봤는데 연구원님들이 멋진 음식과 선물, 미소로 환대해주신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nbsp;<br><br>&nbsp; 오늘 모임에서는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선생님들과 함께 행복의 개념을 정리하고 행복 수업 방법을 나누었다. 교수님의 설명을 통해 에드 디너 계통의 ‘주관적 안녕감 연구(행복은 주관적 상태)’와 마틴 셀리그만 계통의 ‘긍정 심리학 연구(행복은 주관적 상태+객관적 조건)’에서 행복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게 되었다. 그래도 '웰빙'과 '행복'의 관계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아 답답하던 차에 교수님께서 'happiness'는 실체가 없는 개념이므로 추상 관념을 구체화하는 'reify'의 오류에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속이 후련해졌다. 행복의 정의와 접근법을 깊이 생각해보고 실체화의 오류를 경계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어서 뿌듯하다.&nbsp;<br><br>&nbsp; 또한, 선생님들과의 논의를 통해 행복의 정의를 가르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접하게 되었다. 짝꿍 인터뷰로 PANAS 감정 목록 일상에 적용하기, 행복 지수와 그 이유를 적은 포스트잇 칠판에 붙이고 통계 공유하기, 안녕 지수와 BIG 5 검사의 결합 등등.. 선생님들이 수업 사례와 행복 수업의 유의점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했다. 이번에 멘토 선생님들께서 조언해주신 대로, 내가 만나는 학생들의 관심사와 발달 수준, 본질과 활동의 균형을 고려해서 학생들과 호흡을 맞추며 함께 행복 수업을 만들어가고 싶다. 행복의 개념을 어떤 활동으로 구현할지 계획하기 전에 올해 새로 만날 아이들의 특성과 분위기를 충분히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 &nbsp;<br><br>&nbsp; 이렇게 소감을 쓰는 동안 교수님께서 'Breaking 2'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덧붙이신 말씀이 계속 떠오른다.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이 있을 때 우리는 지속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다는 것.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행복 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선생님들이 계셔서 든든하다. 다음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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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2: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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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철 교수님의 &lt;끝에서 보는 시작&gt; 한글 파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35363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영선)&nbsp;<br>예쁜 글씨체로 바꾼 수정본은 단톡방에 사진으로 업로드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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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2: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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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모임 후기(조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4234891</link>
         <description><![CDATA[<div>모나리자 미소의 법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과정이다!<br>이 부분에서 김경일 교수님 강의에서 들었던 구절이 생각났다. 바로 '행복은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다' 자주 느끼는 행복이 중요하며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지금을 참고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서은국 교수님의 '행복의 기원'이라는 책도 다시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의 마지막 결론을 말하자면, 행복한 사람들을 오랜 기간 추적한 연구에서 행복한 사람일수록 미래에 더 건강해지고 직장에서 더 성공하고 사회적 관계도 윤택해지고 더 건강한 시민의식을 갖게 된다.(모나리자 책에서의 내용과 같다!) -&gt;이런 연구들에서 어떤 사람을 '행복한 사람'으로 정의했을 때 행복한 사람은 남의 칭송과 칭찬을 받으며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일상에서 긍정적인 정서(기쁜 등)를 남보다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다...(&lt;행복의 기원 189p.&gt;)<br><br>사실, 첫 만남전부터 내가 여기 낄 자격이 되는지 많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모임에 참여하니 더 쭈구리가 되었어요. 전 사실 기록하기 정리하기 이런것엔 자신이 없고(요즘에 방송을 통해 많이 알려진 adhd증상을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전 능력도 부족한데 다들 능력자에 어벤져스...여긴 어디 나는 누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미 저질러진 물.. 저의 긍정 회로를 돌려서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더 성장하는 내가 되면 괜찮지 않을까..이런 나라도 나만이 가진 장점이 있어서 여기에 있는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며&nbsp;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nbsp;<br><br>그리고 저는 저의 인생 목표 중 하나가 저를 만나는 사람들이 조금 더 행복해지고 기분이 좋아졌으면 하는 것인데요,  특히 저희 반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매년 적는 목표 중 하나입니다. 올해 빡세게 행복에 대해 공부해서 3월 새 학기에 만나는 친구들이 저로 인해 좀 더 긍정적이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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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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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모임을 마치고(은혜정)</title>
         <author>hjeun00700</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42916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회차 모임을 마치고 드는 생각은~~</strong><br><br></div><ul><li>참 좋다(이렇게 함께 모일 수 있음이)</li><li>뿌듯하다(이젠 든든한 후배쌤들과 함께할 수 있음이)</li><li>감사하다(이런 배움의 자리를 위해 수고하고 애쓴 많은 손길들이)</li><li>두렵다(매 주 읽어내고 정리해야할 배움의 분량이 엄청나서)</li><li>기대된다(멘티 선생님들이 채워줄 새로운 행복수업의 모습이, 이로 인해 한 점으로 연결될 우리들의 좋은 관계가)</li><li>부담스럽다(받은 만큼 내 몫을 해야할것 같아서, 멘토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지....)</li><li>새롭다(기존의 틀을 깨고 행복수업 그 첫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시작하고 싶은...)</li><li>성장하고 싶다(지식의 탑을 높게 쌓는 배움이 아니라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이 될 수 있는 배움으로~~)</li></ul><div><br>'행복이란 무엇인가' 란 주제가 행복수업에서 나에겐 가장 어렵게 느껴져서 정말 지독히 일부러 많이 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정말 내가 잘 이해하고 했던 것인지, 아는 척 하고 했던 것인지, 지금 생각하면 내 수업을 잘 들어준 나의 제자들이 오히려 고맙다. <br><br><strong>수업 설계전 주의해야할 점을 정리해 보면</strong><br>1. 몇차시로 할 것인가?<br>2. 행복이란?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것만은 가져갔으면 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강사의 이 주안점에 따라 강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기에)<br>3. 교사 나만의 언어로 행복을 정의해 본다면?(내 삶을 사랑하는 딱 그정도? 이건 이미 있으니 정말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해 보기를~~<br>4. 아이들이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배우고 난 전과 후가 조금은 달라져 있기를~~. 막연했던, 또는 행복의 조건으로만 이야기했던 행복이 삶을 통해, 일상을 통해, 의미와 성장을 통해 이해되고 실천 되어 지기를~~<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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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1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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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림) 1차 모임 후기 배운 점 + 느낀 점 + 실천할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43063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늘 삶을 이렇게(과정 전체가 보람차고 재미있다.) 살아온 것 같은데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심리적 부를 이뤘다는 기준은 어떻게 정해질까.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내 능력 밖의 일을 시작하게 된 것 같아 부담이 많다. 선생님들의 초롱초롱한 눈과 질문의 예리함을 맞딱뜨릴 때면 나를 왜 추천하셨는지 정말 의문이 들었는데, 그 마음과 함께 오는 건 감사함이었다. 내 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해주신 점이 감사하고 그로인해 내가 올 수 없을 것 같은 자리에 내가 있다는게 감사했다.<br><br>올해는 행복교육을 꼭 해봐야겠다.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지만 잘하려는 욕심보다는 시행착오를 거쳐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nbsp; 행복교육을 적확하게 정의내린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일 수 있겠으나 나만의 행복교육의 정의를 내려볼 수 있는 2023년이 되길 바란다.&nbsp;<br><br>PS. 일주일에 두 권의 책을 읽으라 하셔서 충격을 받았다. 발제문도 작성하라고 하셔서 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아무도 말이 없다. 다들 괜찮은가보다. 능력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들 부담이라니 내심 안심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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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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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4697666</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가. 플로리쉬<br>&nbsp;1)&nbsp; 마틴 셀리그만의 웰빙 요소 5가지<br>&nbsp; &nbsp; - P 긍정정서(positive emotion)<br>&nbsp; &nbsp; - E 몰입(engagement)<br>&nbsp; &nbsp; - R 긍정관계(positive relation)<br>&nbsp; &nbsp; - M 의미와 목적(meaning &amp; purpose)<br>&nbsp; &nbsp; - A 성취(accomplishment)<br>&nbsp;나. 모나리자 미소의 법칙<br>&nbsp; 1) 심리적 부의 핵심 원리<br>&nbsp; &nbsp; -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과정이다<br>&nbsp; &nbsp; - 행복이 주는 즐거움보다 행복이 해내는 역할을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br>&nbsp;<br>2. 느낀 점<br>&nbsp;가. 배움은 반복해야 하고 지속해야 한다.<br>&nbsp;나. 기회는 항상 준비된 자에게 온다.<br>&nbsp;다. 행복에 진심인 자가 진짜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 옆으로 간다.<br><br>3.&nbsp; 실천할 점<br>&nbsp;가. 플로리쉬 끝까지 읽어보기<br>&nbsp;나. 과제 충실히 하기<br> 다. 초등 2학년과 행복수업 할 계획 세워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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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5 1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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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_1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44708525</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의 삶도 계획된대로 흘러가지 않았다."<br>늘 방학 때마다 무언가를 미리 계획하고 바쁘게 해왔었다. 그러다 마침 이번 방학만은 '아무런 계획없이 여유롭게 보내보자!' 하고 마음을 먹었을 때.. 이 TF팀 참여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 처음엔 막연히 "재밌겠다!"는 생각 하나로 덜컥 하겠다고 했지만, 1차 모임을 하고나니 이렇게 훌륭한 능력자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너무너무 감사했고, 앞으로의 모든 활동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렜다.&nbsp;<br><br>⊙"왜 행복을 배워야 해요?",<br>"행복을 배우면 정말 행복해지나요?"<br>"행복이란 무엇인가요?"<br><br>행복에 "1+1=2"와 같이 명쾌하게 정해진 답은 없다.&nbsp;<br>사람마다, 또 당시 처한 상황마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다양하다.&nbsp;<br>공자님은 제자들이 같은 질문을 물었어도, 제자들의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다른 대답을 해주었다고 하셨던 것이 떠올랐다.<br>(자로가 공자에게 물었다.&nbsp;<br>"좋은 말을 들으면 곧 실천해야 합니까?"<br>"부모, 형제가 있는데 어찌 듣는 대로 바로 행하겠는가?"<br>다음에 염유가 같은 질문을 하자 공자가 대답했다.<br>"들으면 곧 행해야 한다."<br>공서화가 물었다.&nbsp;<br>왜 같은 질문에 다른 대답을하십니까?"<br>공자가 대답했다.<br>"염유는 소극적인 성격이라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한 것이고, 자로는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물러서도록 한 것이다.")<br><br>나도 학생들에게 이런 행복교사가 되고 싶다.<br>행복은 일상 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있기에, 아이들에게 일률적으로 "행복은 이거야~그러니까 이렇게 살아야 해"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복수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인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멈춤의 기회'를 주고 싶다.<br>&nbsp;'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인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학생들에게 행복수업이 필요한 이유이다.<br><br>아직은 하고싶은 것만 한가득이지만, "어떻게"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고민해봐야지!<br>아이들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관점, 좋은 습관, 공동체적 행복을 추구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nbsp;<br>행복교사로서의 본질을 잘 기억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br><br>----1회차 필기 내용 中<br>-"행복"이라는 특별한 감정이 있는게 아니라, '좋은 마음 상태(good mental states)'이며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감정들(PANAS)'이 바로 행복의 감정이다.<br>-&lt;행복 측정&gt; 카카오 같이가치 ‘안녕지수’, ‘Big 5’, SWB(Subjective Well-being)검사 (검사지 내 용어를 어려워 하는 학생도 있으니 쉽게 설명)<br>-뇌구조 그리고 삶에 대한 만족도 점수 적기(+왜 그 점수를 줬는지도 말해보기)<br>-PANAS목록을 설명하며 행복의 의미가 다양함을 알려주고 측정해보기. 그 경험들을 짝꿍과 이야기 나눠보기<br>-행복수업 시 학생들의 인지적 수준에 맞추어가는 것이 중요함(이론+활동+재미)<br>-행복교사로서의 identity 갖기. 본질을 잊지 말기<br>-모든 것이 행복 수업의 재료가 될 수 있다.<br>-학기 초 '목표 세우기'와 연계하여 학급 규칙 세우기 with PDC(학급긍정훈육법)<br>-행복 측정한 내용을 학부모 상담 시 활용할 수 있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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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5 12: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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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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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happy 와 happy life의 명확한 차이<br>(bank의 활용 의미 차이처럼...)<br>-well being과 happy의 위계관계<br>(주관적 심리상태와 객관적 요소의 결합이 well being 이다.)<br>-행복 수업과 행복한 수업은 다른 것이며 우리는 행복 수업을 하려는 것이지 행복한 수업을 하려는 것 만은 아니다.<br>-행복 수업이란...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치기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수&nbsp;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br>-모나리자 미소의 법칙&nbsp;<br>&nbsp;행복은 과정이며 무엇인가를 소유하기보다는 무엇인가를 할 때 찾아온다는 것이다.<br>&nbsp;심리적인 부: 긍정적인 태도와 친밀한 관계, 깊은 영성, 의미 있는 목표에서 얻는 만족감과 행복이 돈보다 훨씬 더 깊은 차원의 부이다.<br><br>&nbsp;2. 느낀점<br>-2022년이 너무 힘들어서 겨울방학엔 쉬고 싶었다. 그래서 연수도 신청을 안하고 쉬려고 했는데 란주샘께서 보내주신 카톡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쉽게 생각하고 콜을 외친 과거의 나... 밉다.<br>-여기가 내가 낄 판이 맞는가....... 내 생각보다 판이 너무 크다... 너무 능력자 선생님들 사이에 끼어 있어서 내가 쪼그리가 된 느낌...&nbsp;<br>-잘 하고 싶은데 잘 하고 싶은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생각의 프레임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다.<br>-교대에서 배웠던 실용주의 수업이 아닌 진짜 학문을 공부하는 느낌이라 몰입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br>-'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지금 제한하지 말라'는 교수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나의 미래의 모습을 제한하지 말아야지....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본다...<br>3. 실천할 점<br>-과제 도서 깊이 읽기<br>-행복 수업 계획하기<br>-연구 모임 빠지지 않기(시골에 사는 나에게는 이 실천 과제가 가장 큰 부담이기도 하다...)<br>-공부하기 위한 체력 다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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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6 12: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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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은용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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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배운점</div><div>-누구의 삶도 계획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div><div>-자신의 미래를 현재의 모습으로 제한하지 마라</div><div>-지적자극에 대한 열망을 키워라</div><div>-나의 주변에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주기</div><div>-셀리그만의 플로리쉬</div><div>-PERMA(긍정정서,몰입,관계,의미,성취)</div><div>◆ 느낀점</div><div>행복수업과 함께 한지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오랜만에 방문한 행복연구센터~~ 센터자리도 최인철 교수님도 센터 연구원분들도 그대로였다.(새로운 얼굴의 연구원분도 계셨당^^) 세월이 비껴간 듯 모든 것이 그대로 인게 신기하고 반가웠다. 정말 오랬만에 온 센터에 교수님과 연구원님들의 미소는 더 밝게 느껴진다. 행복수업은 쉬었던 적은 없었다. 늘 나와 함께 동행했던 것 같다. 나의 교직 생활이 20년정도 되었는데 그중에 절반이 행복수업과 함께였으니 말이다. 사회 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향할 수 있었던 것도 행복수업이 기반이 되었던 것 같다. 행복수업은 나의 진로도 설계해준 듯 하다. 너무나도 익숙한 행복수업을 오랜만에 심리학적 이론을 접하니 또 새롭고 공부해야 할 것들이, 하고 싶은것들이 생겨 나를 즐겁게 한다.</div><div>젊은 선생님들의 열정이 가득한 눈빛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다.&nbsp;</div><div>행복수업을 오랫동안 했다는 것으로 멘토가 되었는데 정말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지만 2023년 1,2월이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봐야 겠다는 마음이 든다.</div><div>◆ 실천할점</div><div>이번방학에 할 일이 많다. 인간관계가 중요한 나에게 방학에는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br>-&nbsp;인간관계와 해야할 일 속에서 균형 잘 잡기</div><div>- 일주일에 책2권이 부담이 되지만  읽어가기</div><div>-  행복이론 제대로 공부하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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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6 15: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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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만의 뭉클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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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리운 사람들<br>그리운 공간<br>그길을 가는 것이 그리도 설레일줄은 몰랐다.<br><br>설레임이 반가움이 되고<br>반가움이 뭉클로 되기까지<br>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br><br>모든 것이 적당했고 아니 그 이상이었다.<br><br>다음에 오는 그 길은<br>어떤 느낌일까?<br><br>덧글)<br>내 자리로 돌아갔을때<br>내가 받은 이 뭉클을 어떻게 풀어내서<br>함께 나눌 수 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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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8 06: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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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1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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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 '행복수업을 위해 교사의 철학이 필요하다.'<br>'행복수업', 교사마다 교과마다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는 수업인지라 아직도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nbsp;<br>멘토, 멘티 선생님들과 심도 있는 고민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두려움이 조금 더 커진 것은 사실이다. 동시에 책임감도 생겨났다.&nbsp;<br>아이들에게 정말로 가르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왜 행복인가, 행복에 대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분명 행복수업에 대한 나만의 흔들리지 않는 철학이 있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철학은 남은 과정 동안 조금씩 다져나갈 것이다.&nbsp;<br>더불어 중요한 것은 '행복수업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것인가'이다. 아이들에게 행복수업이 그저 잠시 즐겁게 소비되는 컨텐츠가 아니라 진지하게 가닿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나는 어떤 방식으로 말문을 열 것인가, 지금 나에게 가장 큰 과제다. 설레면서도, 어깨가 무겁다.<br>2) 느낀 점: '내 인생에 이런 날이...?'&nbsp;<br>요즘 들어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다. 사람도, 사랑도, 일도 2022년 상반기에는 다 포기하고 싶고 안 될 것만 같았는데 하반기에는 그때 느꼈던 모든 좌절과 낙담이 기회가 되어서 연말선물처럼 내게 돌아왔다.&nbsp;<br>최인철 교수님의 연구실, 행복연구센터에 직접 방문한 것만으로 영광이었고 이날이 마지막이 아니라 오히려 시작점이라는 사실이 나를 더 설레게 만들었다. 또 배울 수 있는 좋은 어른들을 한꺼번에 많이 뵙게 되어서 감사하다. 교사는 늘 홀로 서야 하는 외로운 자리, 어쩌면 나와 맞지 않는 자리라고 생각해왔는데 그건 큰 착각이었다. 나는 더이상 혼자가 아니고, 언제든 조언을 구하고 기댈 수 있는 선배 선생님들이 주변에 계신다. 나 또한 그 분들께 나의 생각과 궁금증을 공유하며 도움이 될 수 있다.<br>3) 실천할 점: 독서하기<br>임용고시를 준비할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은 시기일 만큼, 나는 책과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다. 그렇다고 책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한 번 마음에 든 책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붙잡고 있기도 할 정도로 책에 대한 애정이 분명 있다. 하지만 영상 세대 아니랄까봐 ㅋㅋ 나 또한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 못지 않게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좋아하고, 책보다 더 간편하다는 이유로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 다행인 건 이번 TF 과정에 도서 스터디 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책과 연애하고 싶다 &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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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8 1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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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미에 관하여 (김진형 교수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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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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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12: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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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바꾸기 카드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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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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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13: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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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용 2차 모임 후기</title>
         <author>gokban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1011789</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오늘의 주제 - 관점 바꾸기<br>내주변의 물건의 이름붙이기? 붙인 이름에 따라 프레임이 작동한다.&nbsp;<br>-김진형 교수님의 Meaning in life&nbsp;<br>삶의 의미?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것?<br>meaning of life 에서 meaning in life<br><br>2)느낀점<br>- 나만의 프레임으로 나자신과 자녀, 학교 학생들에게 제한된 사고로 바라본적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 앞으로 나의 삶에 의미를 어떻게 찾아나갈 것인가?<br><br>3) 실천할 점<br>&nbsp;- 개선해야할 관점(프레임) 찾아보기<br> -2023년 나에게 의미있는 목표 세워보기<br>&nbsp;- 이번주 책 열심히 읽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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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2: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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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2151868</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가. 프레임<br>&nbsp;1) 프레임으로 하는 학급 운영<br>&nbsp; &nbsp;- 지혜로운 사람의 11가지 프레임을 적용하여 실천 과제 만들기<br>&nbsp; &nbsp;- 11가지 프레임: 의미 중심, 접근, 지금 여기, 좋은 비교, 긍정의 언어, 롤 모델, 주변 환경, 경험, 관계, 습관, 간결 프레임<br>&nbsp;2) 돈과 프레임<br>&nbsp; &nbsp;- Mental Accounting: 돈의 출처, 보관 장소, 소비 방법 등에 따라 돈을 서로 다르게 분류하고 소비하는 현상<br>&nbsp; &nbsp;- Prospect Theory: 사람들은 절대값을 생각하지 않는다. 만원의 공돈이 생길 때의 기쁨보다 만원을 잃어버리는 것이 더 힘들다.&nbsp;<br><br>&nbsp;나. 언어를 디자인하라<br>&nbsp; 1)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가 곧 당신이다.<br>&nbsp; 2) 어떤 언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생각이 바뀌고, 우리는 실제로 그 생각대로 행동한다. 자기다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내기 위해 어떤 언어를 쓸지 심사숙고한다.&nbsp;<br><br>&nbsp;다. 삶의 의미에 관하여(서강대 김진경 교수)<br>&nbsp; 1) Meaning of Life 가 아니라 Meaning in Life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nbsp;<br>&nbsp; 2) 삶의 의미의 원천들: 일, 목표, 관계, 즐거움, 경험, 경외감<br>&nbsp; 3) 사람은 의미를 발견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nbsp;<br>&nbsp; 4) 사람들은 큰 사건이 있을 때(자연재해, 트라우마 등), 삶의 변화(졸업, 결혼, 출산, 연령대의 변화 등)가 찾아올 때 삶의 의미를 탐색한다.&nbsp;<br>&nbsp; 5) 진정한 자기(true self) 찾기를 통해 의미를 찾을 수 있다.&nbsp;<br>&nbsp; &nbsp; - 핵심 가치 정립,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 추구, 진정성 있는 삶, 경험 구매 등<br>&nbsp;<br>2. 느낀 점<br>&nbsp;가. 성공 경험을 통해 의미를 찾도록 도와줘야 한다.&nbsp;<br>&nbsp;나. 좋은 리더는 Distance의 관점을 잘 활용한다.&nbsp;<br>&nbsp;다. 관점만으로도 행복한 학급 운영이 가능할 것 같다.<br><br>3.&nbsp; 실천할 점<br>&nbsp;가. 프레임 학급 운영 설계해 보기<br>&nbsp;나. 딸에게 성공 경험할 기회 만들어 주고 긍정의 언어 사용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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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2 04: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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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2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2307990</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 거꾸로 생각하기<br>멘토 멘티 선생님들로부터 다양한 수업 사례와 활동 아이디어를 배웠다. 기억에 남는 것은 '말하는 가위바위보', 'Reverse Brainstorming'! 말하는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은 나와 상대방의 관점을 바꿔보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재밌게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관점 바꾸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동기 유발 단계에서 사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Reverse Brainstorming'은 말 그래도 거꾸로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 활동을 배운 적은 없지만 행복에 대한 도덕 수업 시간에 아이디어가 떠올라 비슷한 방식으로 적용해본 적이 있다. 바로, 우리 모두는 '신'이고, 한 사람을 절대적으로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외적인 콤플렉스, 가난, 인간관계의 어려움 등의 다양한 대답이 나왔고, 여기서 역으로 행복을 위한 조건들을 추론해낼 수 있다. 당시 아이들이 '행복'을 지나치게 거창하거나 혹은 반대로 지나치게 소박한 것으로 생각하여, 조금 더 효과적으로 행복의 개념을 다룰 방법을 고민하다가 생각한 방법이다. 그 때는 자신감이 부족해 흐지부지되었는데 올해 행복수업에서 시도해볼 생각이다.<br>2) 느낀 점: "이름을 떼어내고 생각해보자"<br>최인철 교수님께서 한 인물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한 후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보여주셨다. 백만장자, 범죄자, 어부, 다른 사람을 구한 용감한 시민.. 분명 같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은 컨셉과 각도에 따라 실제로 그런 특성을 가진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정작 그 사람은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사진만 여러 장 찍었을 뿐. 프레임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주 짧은 시간에 느낄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도 꼭 수업 때 보여주고 싶다. 사람은 누구나 서로를 선입견으로 대하는 경향성이 있고, 나 또한 나이가 들며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그 사람의 나이, 외모, 직업 등등.. 물론 그러한 것들이 그 사람을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은 반박불가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전적으로 믿을 만하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자기만의 소신을 갖고 삶을 잘 살아내려면 이름을 떼어내고, 사람 자체, 사물 자체만 바라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3) 실천할 점: 삶에 즐거움과 의미 더하기<br>김진형 교수님께서 행복한 삶에 대한 두 갈래의 길을 알려주셨다. 즐거운 삶과 의미 있는 삶. 어느 하나에 중점을 둘지는 각자의 가치관에 달려있지만, 나는 일단 이번 생에서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생각이다!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즐겁다고 느끼는가? 음악, 미술, 영화 등 예술적인 것들이 먼저 떠오른다. 사랑도 떠오른다.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가? 학생들에게 내가 필요한 존재라고 느낄 때, 이를 테면 좋은 수업과 좋은 상담. 내 꿈을 향해 전진할 때도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 이타적인 것과 이기적인 것(나를 위한 것), 두 갈래의 균형을 살아봐야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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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2 13: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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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미있는 삶을 위한 동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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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br>유선상으로 전해오는 반가움이 엄청 느껴질정도록~<br>그분의 반가움은 내게는 고마움으로 닿았다.<br><br>"어떻게~?"<br>라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답할 수 있었던건<br>지난 행복역량강화 2강(의미와 행복)의 시간<br>덕분이었다.<br><br>몇년전 내가 주저앉았을때<br>내게 전해진 따뜻한 죽의 힘이<br>내가 힘들때마다 날 다시 일으켜세우곤 했었는데<br>이젠 의미있는 삶으로<br>날 초대해준 분들의 얼굴도 같이 떠올리며<br>더 힘을 낼 수 있게 되었다.<br><br>얼마전까지도<br>난 내 삶의 주변을 하나둘씩 정리해나가는 중이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br>용기내어 의미있는 삶을 위한 여정에<br>동행히게 된 것은<br>내가 받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감사와<br>나누고베풀기를 통해 나도 무엇인가 환원하고 싶은 마음때문이었다.<br><br>행복의 수도꼭지원리처럼<br>의미있는 삶에는&nbsp;<br>헌신과 노력 그리고 나눔이 뒤따른다.<br><br>사실,<br>두렵기도 하다.<br>얼마나 내가 잘 감당해낼수 있을지<br>얼마나 내 마음의 파도가 출렁거릴지<br>얼마나 내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지<br>ᆢ<br><br>그렇지만<br>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있다.<br>늘 그렇듯이<br>내게는 든든한 관계의 지지가 있다.<br><br>그러기위해서는<br>말보다는 실천이<br>섬김과 포용으로 기다리는 인내심을<br>내재화하며<br>날 믿고 지지해주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br>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br><br>기대가 된다.<br>의미있는 삶으로의 여정으로 굿라이프 일구기!<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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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5: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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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영선) 2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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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 배운 점</mark></strong><br>[최인철 교수님] <br>- 돈에는 이름이 없다. 이름을 붙이는 순간 프레임의 지배를 받는다. 대상의 이름을 없애고 생각해보자. 또는 대상의 이름을 바꿔보자. <br>- 모르는 누군가에게 조언하듯이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면 감정을 배제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 <br>- 우리는 시간이 임박하면 'How'에, 멀면 'Why'에 초점을 맞춘다. 많은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싶다면 '이번 주부터'가 아니라 '2~3개월 뒤에' 같이 해보자고 제안하는 것이 효과적이다.<br><br>[김진형 교수님]<br>- 'Meaning of life(삶의 의미)'에서 'Meaning in life(우리가 삶에 부여하는 의미)'로의 전환<br>- 착시 현상 : 우리는 2가지를 동시에 볼 수 없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대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br>- 인간은 의미 탐지자 : 우리는 다양한 '삶의 의미의 원천들(일, 목표, 관계, 즐거움, 경험, 경외감)'을 가지고 있다.<br>- 순간순간 '내가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를 잘 결정하는 사람이 좋은 감정 상태를 가지고 좋은 삶을 살게 된다.<br> <br><strong><mark>♥ 느낀 점</mark></strong><br>&lt;언어를 디자인하라&gt; 책 261쪽에는 '나에게 행복을 주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일하고 살아가면 그보다 더 멋진 행복이 어디 있을까.'라는 문장이 있다. 행복수업 역량강화 모임은 매번 나에게 '멋진 행복'을 선물해준다. 교수님의 강의와 독서를 통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 눈이 마주칠 때 미소를 주고받으며 느끼는 반가움, 활동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수업 후기를 나누는 진솔함, 다음 활동에 대한 호기심과 설렘. 모임이 끝나고 귀가하면 늘 지인들에게 기분이 좋아보인다는 말을 듣는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품성과 다양한 전문성에 접속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하다. <br>&nbsp; <br><strong><mark>♥ 실천할 점</mark></strong><br>- 행복수업 시 부정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꾸는 활동을 하기 전에 공돈, 할인 마트, 티켓 할인 효과의 사례로 아이들이 '심리적 회계'의 개념을 느껴보게 해야겠다. 그러면 아이들이 프레임의 힘을 실감하고 프레임 전환 활동에 더 즐겁게 참여할 것 같다.&nbsp; &nbsp;&nbsp;<br>- 여러 가지 프레임을 주제로 학급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 그동안 감사 일기를 쓰고 긍정 언어로 인사하는 등의 활동들을 단편적으로 해왔었는데, 대혁샘처럼 여러 활동을 프레임의 틀로 묶으면 학급의 문화가 되어 아이들이 기억하고 적용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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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6: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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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표_수정본</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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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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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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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하지 않기 발제 : 역할 분담</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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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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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힘 _ 이주연 선생님 소개 영상</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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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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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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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모임 후기 김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326154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 '콩나물 값은 깎아도 명품 값은 안 깎는다.' 돈을 비율로 보지 말고 절대 가격으로 보자.<br>- 사람들은 절대값에 반응하지 않고 기준점에서의 증, 감에 더 집중한다.&nbsp;<br>- 사람들은 얻은 것에 대한 기쁨 보다 손실에 대한 충격을 더 크게 느낀다.<br>- 인간 삶의 원천은 일, 목표, 관계, 즐거움, 경험, 경외감 등이 있다.<br>- 인간은 항상 의미를 탐색하는 '의미탐지자'이다.&nbsp;<br>- 인간은 삶의 의미가 없다고 느낄 때, 삶의 변화가 찾아 왔을 때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한다.<br>- 무기력하고 에너지가 없는 아이들에게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하려면 작은 성공이라도 경험할 수 있는 성공경험을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듣고 '학습된 무기력감' 이 떠올랐다.<br><br>2. 느낀점<br>- 소비 지향적인 '돈의 이름'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본다.<br>- 나는 와인 한 잔, 사고 싶은 물건에 소비를 하며 기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푼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일에서 느끼는 무기력감도, 욕구의 불충족도 탄산 가득한 와인 한 잔, 결제 되는 카드 한 장으로 풀어냈었다. 심리적 가치를 더 크게 두었으니까... 가장 위험한 심리적 회계현상인 크레딧카드에 나를 가둔 것 이라는 걸 깨달았지만 멈추기가 쉽지 않아 복잡한 마음이다.<br><br>3. 실천할 점<br>- 경제학과 심리학은 매우 맞닿아 있다는 견지에서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해보고 싶다.<br>- 행복수업에서 공돈, 푼돈, 포인트, 크레딧카드 같은 '돈의 이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싶다.<br>- 학습된 무기력감에 빠진(에너지가 없는) 아이들의 삶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을 어떻게 하면 교사로서 함께할 수 있을까?...<br>나 역시 이런 학생들을 또는 학부모들을 보았지만 참 어렵다... 그래서 고학년 보다는 저학년을 선호하게 되었나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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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4: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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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은혜정</title>
         <author>hjeun00700</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3426222</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 점<br>- 사물,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그런데 정말 이게 잘 될까?)<br>-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싶을 때에는 새로운 프레임으로~~(에이 그냥 하자~는 그럼 조심해야겠네 ㅎㅎ)<br>-대니얼 카네만(모르는 누군가에게 조언하듯이 너(자신)에게도 그렇게 하라(나에게 하는게 제일 힘들다)<br>-나의 소비패턴 반성<br><br>2. 느낀점<br>- 나는 나의 프레임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프레임은 definition) : 어쩌면 제일 어려운 일<br>-(활동) 나는 나를 ~~라고 본다 / 나는 ~~다 : 생각날 때마다 3~5개씩 적어보기<br>-한 때는 TV가 프레임이었는데 요즘은 유투브가 프레임이 된 세상이다(보는 시간도 줄여야 하지만 사람들의 가십거리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함이 필요한 2023년이다)<br>- 행복한 사람은 '의미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본다<br>-<strong><mark>(나에게 던지는 질문)</mark></strong> 나에게 상위 프레임은 무엇인가?(내가 추구하는 상위 프레임은?)<br>-(활동) 강진희쌤이 추천한 관점 도입 활동의 가위바위보도 인상적이었음<br>-(활동) 관점바꾸기 도입활동으로 프레임 책에 나온 2개의 활동도 재미있을것 같다. : 전파견문록처럼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퀴즈 맞추기 / 손으로 두드리며 노래 연주하고 맞줘보기(연습게임으로 진행하면~~ 우리가 스탠포드대학생이 된것처럼 게임해 보자고 아이들을 설득해야할까? ㅎㅎ)<br><br>3. 실천할 점<br>- 나의 판단과 결정을 요하는 상황에서 한번 더 나에게 물어보는 훈련(내가 잘 보고 있는 것이 맞는가? 지금 내가 바르게 상황을 보고 있는것인가?) /그동안 내가 나의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점검<br>-너무 한 쪽으로 치우친 나만의 상상을 금지(맥락에서 프레임을 이해하기/자기중심성 최소화 하기)<br>-하루 또는 일주일 단위로 후회되거나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한 것들을 적어보고 나의 프레임을 수정하려는 노력/그 때 어떤 프레임이 나에게 작동되었을까? 적어보기<br>- 언어로 디자인하라 뒷부분 마져 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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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15: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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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림 2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4150666</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돈을 절대값으로 보지 않고 기준에 따른 변화와 비율로 본다. (콩나물 값은 깎고 명품은 깎지 않음)<br>-공돈은 누가 명명하지도 않은 개념인데 돈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그 프레임에 갇히게 된다.<br>(책갈피에서 우연히 찾은 돈=내가 제일 좋아하는 돈)<br>-현금보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신용카드 소비가 현금의 2-3배 정도이다. (2000년대 카드대란 사건이 생각남)<br>-트롤리 딜레마: 내가 보고 있는게 유일한 프레임인가를 생각해야 한다.<br>-의미는 어떻게 찾을까? 진정한 자기 탐색-핵심가치를 정립하고 발견해야 한다.&nbsp;<br>-네이밍: 우리는 무엇을 보려고 하는가?&nbsp;<br>도서 반이나 차 있을까 반 밖에 없을까에서 "컵이 있다는 자체가 감사하다." 라고 말씀하신 선생님이 생각이 났다.<br><br>2. 느낀 점<br>-난 콩나물 값은 깎지 않고 명품은 사지 않는데 돈이 없다. 이유는 무엇일까? 콩나물 값이라도 깎아야 하나? 콩나물 값을 깎지 않는 이유는 힘들게 장사하시는 분들께는 단돈 몇 백원도 소중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는데 그 생각 안에는 나에게 돈 몇 백원은 필요없는 푼돈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nbsp;<br>-김진형 교수님의 테스트에서 5.2점의 평균값이 나왔다. 난 평소 의미 보다는 재미에 중점을 두고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나름 의미 있는 삶을 추구 하며 살았나보다. 의미는 어떻게 찾을까? 라는 질문에 핵심 가치를 정립하고 발견해야 한다고 적어 놓고 나는? 내가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적어 놓았다. 그럼 난 재미 보다는 의미를 찾고 있었나? 하지만 결론은 재미와 즐거움이 없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의미 있는 일이 재미가 없을리도 없다!!!!(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매우 의미가 있다. 나는 지금 재미있는가? 생각해보니........아..스트레스 ㅋㅋㅋㅋㅋㅋ)<br>3. 실천할 점<br>-한 사람의 사진을 여러 컨셉으로 찍은 사진을 보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는지 반성했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 사람은 계속 그 프레임에 그 사람을 가둬놓고 보고 있었다.&nbsp; 선입견을 없애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앞으로는 다른 각도로 볼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싶다. 이 세상에 빛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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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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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연 2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4194028</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최인철 교수님 강의 - 행동경제학(Behavioral Economics)]<br>-마음의 수학(1+1≠2) : 돈의 절대값은 같지만 비율로 계산하곤 하는 경향. (ex.콩나물 값은 깎아도 명품은 깎지 않는다/현금을 잃어버린 후에도 책은 사지만, 이미 산 책을 잃어버리면 다시 안산다. →사람들은 절대값에 반응하기보다, 기준점으로부터의 변화에 더 민감하다)<br>-심리적 회계 : 돈의 출처나 소비 방법 등에 따라 돈을 서로 다르게 분류하고 이에 이름을 붙여서 다르게 사용하는 행동패턴. &nbsp;<br>-이름의 문제 : 그 대상에 이름을 붙이지 말고 사용해보자. 정형화된 생각을 버리자. (ex.공돈은 쉽게 쓴다.)<br>-똑같은 것이 +되는 상황보다 -되는 상황이 더 심리적 충격이 크다. (좋은 얘기보다 나쁜 얘기에 충격이 더 큼)<br>[김진형 교수님 강의 - 삶의 의미에 관하여(Meaning in life)]<br>-행복이란? 즐거운 삶(joy), 의미 있는 삶(meaningful)<br>-내 삶에 의미를 부여하자.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내 삶이 의미가 있는 상태).<br>-왜 삶은 의미있게 느껴질까? : 일, 목표, 관계, 즐거움, 경험, 경외감 등등<br>-의미를 어떻게 찾을까? : 진정한 자기탐색(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목표는?)<br>-학교에서 흔히 보이는 무기력한 학생들 →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성공경험을 갖게 해주어 마음의 기초체력을 길러주자.<br><br>2. 느낀점 및 실천할 점<br>-오늘 떠오른 고사성어 : 盲人摸象(맹인모상, 장님 코끼리 만지기: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관점의 중요성! 넓게 보고 다르게 보자!<br>-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이 선택에 순간에 관점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ex. 200명을 살릴 것인가, 400명을 죽일 것인가!) 관점은 행복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어떤 프레임으로 삶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br>-그러므로 학생들에게 관점의 중요성에 대한 재미있는 다양한 사례들과 연구를 소개하주고, 다양한 관점을 갖는 것이 왜 의미있는지 충분한 설명을 해주어야 겠다.&nbsp;<br>-"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관점", "편견없이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넓게 보는 관점"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해봐야겠다.<br><br>ex. ①말하는 가위바위보(나의 관점≠너의 관점) 아이스 브레이킹 ②다양한 착시 사진을 보고 서로 느낀점을 나누며, 같은 것을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오리와 토끼, 우리는 동시에 볼 수 없다) ③일상 속 부정적인 언어를 긍정적인 언어로 바꿔보기&nbsp; ④단점바꾸기 빙고 : 친구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보기(스스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언급-미국 아시아 소녀의 수학성적 연구 활용), 교사의 단점을 먼저 이야기하고 이를 함께 바꿔보는 연습부터 시작하면 좋을 듯. ⑤후회올림픽(최근 후회스러웠던 일을 적고,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프레임을 바꿔 생각해보기), 최근 자신에게 일어난 좋지 않은 일을 다른 관점으로 바꾸어 보기 ⑥프레임 학급 버킷리스트 만들기<br><br>-활동 마지막엔,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프레임이 되고 싶은가"를 써보며 '행복은 전염된다'를 다시 한번 상기하며 마무리 하는 것도 좋겠다.<br><br>+학생들 소개거리 : 중국 하얼빈의 얼음축제(영하 30도. 너무 추워서 아무도 찾지 않는 도시였지만, 이 단점을 이용해 얼음축제를 만들어 관광객 유치에 대성공한 사례. https://youtu.be/BRF-BKXgvos)&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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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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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대혁 2차 모임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4198032</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 (카드 뉴스와 거의 동일합니다.)<br>- 내 주변에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원천이 있기 떄문에 삶의 의미를 느낄수 있다. (일, 목표, 관계, 다양한 경험, 경외심)<br>- 의미를 찾는 방법 : 핵심가치 발견 ==&gt;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 추구 ==&gt; 진정성 있는 삶 ==&gt; 경험구매 (경험을 많이 하자)<br>- 무기력한 아이들을 작은 성공 경험을 많이 시키자.&nbsp;<br>- 어떤 대상에 이름을 붙이는것을 없애자.&nbsp;<br>- 사람들은 절대값에 반응하지 않고 기준점에 의해서 올랐냐 줄었냐를 판단한다.<br>- 관점을 바꾸는것은 긍정만 보는 것이 아님. 과거의 후회스러운일을 돌아가 바꾼는것.<br><br>2. 느낀점<br>- 한 사람을 여러 관점으로 사진을 찍은걸 보고 신기하기도 했지만..살짝 소름돋기도 했다. 나도 누군가를 나의 관점으로만 판단하고 살아왔는지..하는 반성과 좀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타인을 바라봐야겠다고 느꼈다.<br><br>3. 실천할 점<br>- 학교 현장에서 보면 아직도 무기력한 아이들이 많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그들도 조그마한 성공 경험을 축적시켜주도록해야겠다. 그 작은 성공 경험이 먼훗날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br><br>- 은혜정 선생님의 후회 질문도 실천해봐야겠다. 성공을 위해 앞만 볼고 달리는 우리들에게 과거를 재조명하며 정리할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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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5: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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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은미 2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5396883</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 Mental Accounting(심리적 회계): 돈의 출처, 돈의 현재 보관 장소, 돈의 소비 방법(현금 혹은 신용카드)에 따라 돈을 서로 다르게 분류하고 이에 이름을 붙여서 서로 다르게 사용하는 행동 패턴<br>- Distance 활용하기: 나에게 고민이 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조언한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바라보기, 설득할 일이 있을 때 멀리 보고 미리 하기<br>- 관점바꾸기 수업 활동: 말하는 가위바위보, Reverse Brainstorming, 그림책읽기(내동생 싸게 팔아요)<br>- 삶의 의미의 원천들: 일, 목표,관계, 즐거움, 경험, 경외감<br>- 삶의 의미를 찾는 방법: 진정한 자기 탐색, 핵심가치정립,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 추구, 진정성 있는 삶, 경험 구매<br><br>2. 느낀점<br>- 학생들에게 '세상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나만의 프레임을 갖자'라는 이야기를 주로 해주었는데 소비, 직업에 대한 프레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해주면 좋을 것 같다.<br>- 사물의 이름을 빼고 생각해보자는 최인철 교수님의 말씀에서 학생, 동료교사, 학부모 등 내가 만나는 중요한 타인에 대해 나는 어떤 편견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하였나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br>- 언어를 디자인하라 16장과 김진형 교수님 강의에서 '핵심가치 정립'이 중복되어 언급되어 신기했다.&nbsp;<br>- 행복연구회는 나의 삶의 의미를 찾게 해주는 고마운 곳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교수님들의 강의, 선생님들의 빤짝이는 아이디어들을 들으며 정말 행복했다.&nbsp;<br><br>3. 실천할점<br>- 새 학교, 새 동료교사, 새 학생들에 대해 이름을 붙이지 않고 만남을 시작하기<br>-&nbsp;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나의 프레임 점검하기<br>- 심리적 회계를 활용하여 돈을 소중히 여기고 have와 want의 조화 이루기<br>- 내가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각각 버킷리스트 만들기<br>- 생글생글 신문 구독 신청하기<br>- 후회되는 일들을 정리하고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nbsp;<br>- 신념사전, 관점사전, 연상사전, 감성사전, 은유사전, 어원사전, 가치사전 만들기를 수업에 적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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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21: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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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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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5644176</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nbsp; -<strong> Prospect Theory</strong><br>&nbsp; - 이름이 프레임이다.<br>&nbsp; - Meaning of Life&nbsp; -&gt; Meaning In Life<br> &nbsp;<br>2. 느낀점<br>&nbsp; - 행동경제학의 이론들이 매우 매력적이다.<br>&nbsp; - 행복수업의 적용 대상은 나와 가족부터 시작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로 확대해야겠음<br>&nbsp; -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감사와 음미를 적용해야 겠다.<br>&nbsp; - 나의 삶의 의미의 원천들을 늘리려면 어떤 목표를 세워 실천을 하면 좋을까?<br><br>3. 실천할 점<br> - 내 삶에 이름 붙여 보기<br> - 나는 어떤 교사인지 정의내려 보기<br> - 새학기 자기 소개 시간 친구이름 앞에 같은 글자 형용사 붙여 나를 표현해 보기<br>&nbsp; &nbsp;(Happy Heather, 현명한 현진, 4자성어-이현진주 등)<br>&nbsp; - 신용카드 지출을 줄이기<br>&nbsp; - 삶의 의미 원천 정리해 목표세워 실천하기<br>&nbsp; &nbsp;(묵상, 기도, 공부, 일, 그림, 여행, 건강)<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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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4: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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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대혁 3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7491544</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 : 유연하게 생각하기 (하나의 상황을 여러가지로 생각하자.) 잘 듣는걸 티를 내자. (맞장구, 눈맞춤, 이야기 더 끌어내기), 구원적 자기를 갖고 있는 사람은 실패,좌절,극복,희망 등등 다양한 의미가 스토리에 담겨있다.<br><br>2) 느낀점 : 김향숙 교수님 강의를 통해 나 자신의 오류도 점검을 해보았고 조금씩 좋은 바양으로 바꾸어나가야 겠다고 느꼈다. (사실 약간 계획이 흐트러지면 스트레스 받는 성향이 있는데..나를 위해서라도 유연하게 생각해야겠다.)<br><br>3) 실천할 점 : 다양한 상황을 예시로 들면서 유연하게 생각해보기 학습지 만들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방법 학습지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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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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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교하지 않기 카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74923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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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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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월26일 3차 모임 후기</title>
         <author>gokban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7555849</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비교를 하지 않기 위한 가장 근원적인 방법은 자기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것<br>-누군가는&nbsp; 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br>(나는 내주변 특히 가족들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br>-인간의 성격을 알기 위해서는 세겹의 특징을 알아야 한다. personal traits, personal concers, idenity<br>-성격의 가장 핵심은 identity 그사람의 스토리<br>-구원적 자기??(나는 구원적 자기가 높은 사람인가?)<br>-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던지는 질문들<br>&nbsp;어떻게 하면 내감정을 잘 다루고 잘 전달할수 있을까?<br>-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기<br>-공감한다는것은 잘 듣고 있다는걸 표현하기<br>2)느낀점<br>행복교과서 단원중 최애단원중 하나인 '비교하지 않기'&nbsp;<br>하지만 교수님이 추천한 책을 지난주에 읽으며 왜 이렇게 어려운(?) 책을 선정했을까? 의문이 들며 오랫만에 이론서를 읽으니 힘들기도 했지만 새롭기도 했다.&nbsp;<br>오늘 최인철 교수님이 "왜? 이책인가?" 라는 질문으로 선정이유와 내용을 정리해 주시는데 내가 읽은게 맞나? 이런생각이 들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역시 교수님의 실력은 언어더 레벨^^<br>학교에서 행복수업중 늘 빠지지 않고 했던 비교하지 않기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알게 된것 같다.<br>- 집에서 나의 자녀들과 학교에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을때 나는 진정성을 가지고 듣고 있는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거짓으로 동조한적은 없는가?<br>- 니가 다 맞아가 아니다.!!<br>-나의 자동적사고(스치는생각) 붙잡기<br>-지난주 나에게 일어난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한 일들을 적어보면서 내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나의 자동적 사고의 오류를 살펴볼 수 있었다.<br>3)실천할점<br>-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첫번째 껍질이 아닌 그안의 identity에 귀기울여 보기<br>-비교하지 않기 수업하기 전에 이론적인면 학생들에게 설명해주기<br>- 내감정 전달할때 자동적사고 살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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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3: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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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후기(은혜정)</title>
         <author>hjeun00700</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7723486</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ul><li>&nbsp;누구를 안다는 것은 핵심까지 이르지 못하면 누군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다</li><li>&nbsp;외모, 얼굴윤곽, 사진, 걷는 모습, 악수, 언어패턴, 침실, 오피스 등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에서도 그 사람을 알 수 있다(하지만 이건 순전히 traits)</li><li>Redemptive self : 시련, 어려움을 통해 알게된 자기(구원적 자기?)</li><li>정체성 파악을 위한 추천 작업(자기 삶을 챕터로 구분해 보기....)</li><li>분노를 적절히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내 마음의 신호 알아차리기/ 그동안 해결했던 방법 점검하기/다른 방법으로 해 본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li><li>생각은 감정에 이르는 길이다 나도 모르는 생각의 패턴들(자동사고)이 나의 감정을 결정하고 있다</li><li>생각의 유연성(다르게 해석할 수 없을까?) 상황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을수 있음. 스치는 생각들 붙잡기(기분이 변한 바로 그때, 마음 속에 어떤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까?</li><li>"내가 이런 상황에서 왜 자꾸 화가 나지?" ==&gt; 나의 해석 패턴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음</li><li>의견이 같진 않아도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소통할 수 있음<br><br></li></ul><div>2. 느낀점&nbsp;<br>최인철 교수님의 스팟강의에서~~누군가를 안다는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br>내가 행복수업에 곧잘 사용하는 도입 이야기중&nbsp; 하나는 영화 '벌새'에 나오는 명심보감 글이다<br>'相識 滿天下 知心能幾人'<br>나는 과연 누군가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잘 안다고 넘겨짚고 있는건 아닐까? 인생을 함께 이야기하고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을 얼마나 두었나? 만남 속에서 우린 서로의 인생 이야기보다 제 3자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 생각이 드는 밤이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연령과 경력을 초월해 함께 배움을 나누고 있으니 이 또한 우리의 한 인생의 스토리가 될 것이다. 그래도 배움의 열정과 함께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br>'<br><br>(김향숙 교수님 특강에서)<br>Q1. 내 감정을 어떻게 잘 다룰 수 있을까?<br>Q2. 내 감정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br><br>이 두가지 질문은 평소에 늘 고민하는 문제중 하나인데 특강에서 조금은 이 문제에 잘 접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br><br>3. 실천할 점<br>- 내일은 바쁘다는 이유로 짧게 전화를 끊어버린 친구에게 다시 전화해서 그 친구의 삶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고 싶다<br>- 비교하지 않기에서 사용할 활동지 다시 점검하고 만들어 보기<br>- 나의 생각 오류들을 점검하는 활동지를(김향숙교수님이 나눠주신것) 조용히 한번 적어보고 숙고해 보는 시간을 갖겠다<br>- 오늘 못 걸은 눈쌓인 공원 산책을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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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4: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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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영선) 3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84820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 배운 점</mark></strong><br>[최인철 교수님]<br>- &lt;인간과 성격의 이해&gt;가 발제 도서로 채택된 이유 : 우리는 '자기 이해'를 위해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책의 저자 Dan P. MacAdams는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누군가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도대체 무엇을 알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세 겹의 성격 중 가장 핵심적인 <strong>'Identity'는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자기 삶의 연속성, 의미와 목적을 제공하는 이야기'와 관련된다. </strong>저자는 핵심 성격을 'story'로 보는 독특한 관점을 갖고 있는데, 최인철 교수님께서는 우리가 <strong>'너 스스로 너를 알고, 네 인생의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strong>라는 책의 관점을 가지기를 바라시며 이 책을 선정하셨다고 한다.&nbsp; &nbsp;<br><br>[김향숙 교수님]<br>- 감정의 역할 : <strong>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다.</strong> 우울은 나를 돌볼 여유 없이 외부에 모든 에너지를 써서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고, 불안은 위협을 경계하는 데 필요한 신호일 수 있고, 분노는 상황을 통제하고 싶은 마음의 신호일 수 있다. <br>- 인지매개가설 : 감정은 마음먹는다고 쉽게 바꿀 수 없지만, 행동과 감정에 영향을 주는 '생각'은 인식될 수 있고 바꿀 수도 있다. <br>- 공감에 필요한 것 :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다고 상대의 말에 공감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strong>공감은 상대와 같은 감정을 느껴주는 게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의 생각을 인정하는 것</strong>이다. <br>(1) X : "나도 너랑 똑같이 느껴", "그래 그래 네 말이 다 맞아"<br>(2) O : <strong>"네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 "(상대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보이는 말을 해도) 그렇게 생각했다면 네가 속상했겠다."</strong><br><br><mark>♥ 느낀 점</mark><br>- 하얀 눈에 덮인 아름다운 서울대 교정을 배경으로 선생님들과 단체 사진을 찍어서 즐거웠다. 추워서 얼른 사진만 찍고 실내로 들어왔지만 추위 덕분에 그때의 감각과 기분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또 쉬는 시간에 혜진샘이 타로점을 봐주셨는데 '올해 학교가 바뀌는데 학교 생활 어떨까요~?'라는 질문에 '일의 왕이 될 것이다.(ㅋㅋㅋ) 중요한 일을 맡게 되지만 철두철미하게 일을 잘 처리한다. 그리고 신이 주신 좋은 기회가 온다.'라는 결과가 나와서 재밌었고 안심이 되었다.<br>-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strong>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감정/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strong>는 마음이 생겼다. 우리는 일상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감정을 잘 다루고 잘 전달하는 법'을 계속 배워나간다. 내게 주어진 수많은 배움의 기회에 감사하고,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우리의 모습이 기대된다. <br> <br><mark>♥ 실천할 점</mark><br>- 최인철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정체성 관련 질문들을 아이들에게 던지고 싶다. 국어 배움 노트 속 '오늘의 질문'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활용해봐야겠다. (전세계의 누구라도 초대할 수 있다면 당신의 저녁식사에 누구를 초대하고 싶은가?, 당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사람은?, 1년 후에 죽는다면 당신의 삶에서 배우고 싶은 것은?)<br>- 김향숙 교수님께서 처음 강의를 열 때 <strong>'청중은 어떤 사람들?'</strong>이라는 질문을 ppt에 띄우고 '힘들게 이 자리에 오신 이유는? / 어떨 때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느끼시나요?'와 같은 질문을 던지시는 게 인상적이었다. 나도 수업이나 특강을 진행할 때 '청중은 어떤 사람들일까? 어떤 것에 관심이 많을까? 강의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며 청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br>- &lt;인지행동치료 원리와 기법&gt; 책 148쪽에 나온 자동적 사고 기록지와 교수님의 강의 자료를 활용해서 나를 힘들게 하는<strong> 자동적 사고/인지적 오류를 수정</strong>할 것이다.<br>- 김향숙 교수님께서 질의응답 시간에 알려주신 내용을 적용해야겠다. <br>(1) 치료를 권해야하는 상황 : 상담 시 <del>학부모님의 어려움을 먼저 알아주며</del> 정보를 공유하고 치료를 완곡하게 권유할 수 있다. ("학교에서는 이런 모습을 보이는데, 집에서는 어떤가요?", "어머님이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br>(2) 학부모님이 계속 하소연만 하시는 상황 : 교사가 상담의 목표를 분명히 인식하고, 처음 전화를 시작할 때부터 어떤 이유에 의해 몇 분만 통화가 가능한지 <del>상담의 바운더리를 설정</del>한다.<br>(3) 많은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싶어 힘든 상황 : 2가지 질문을 통해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순위대로 실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2가지 질문 : <del>① 이 일을 '지금 당장' 해야하는가?, ②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de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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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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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의 유연성과 공감 커뮤니케이션 (김향숙 교수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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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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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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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은미) 3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59539119</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최인철교수님]<br>- 'The Person' 이라는 제목의 이 책이 '비교하기' 연구를 위한 도서로 선정된 이유: 나 자신과 타인의 Personality Traits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br>-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Personality Traits, Personal Concerns(개인의 목표, 가치, 역할, 상황), Identity(스토리 구조)를 모두 아는 것을 의미한다.<br>- 스토리는 자신의 삶에 대한 자신의 담화로 꼭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것일 수 있으며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자기 삶에 연속성, 목적, 의미를 주는 이야기이다.<br>[김향숙교수님]<br>- 최인철교수님께서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누군가를 알기 위해서는 도대체 무엇을 알아야 할까?' 라는 두 질문으로 시작하셨는데 약속하신 것처럼 김향숙교수님께서도 '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잘 다룰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좋은 두 질문을 던지셨다.&nbsp;<br>- '불안'은 미리 준비하라는 메세지, '분노'는 부당한 상황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통제하라는 메세지, '우울'은 에너지가 밖으로만 쏟아져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메세지일 수 있다.<br>- 화를 (자주) 못내던 사람이 화를 (잘) 못낸다.<br>- 1차 감정: 상황이나 사건에 대해 즉각적으로 느끼는 감정 / 2차 감정: 1차 감정에 대한 비판이나 심리적 고통<br>- 생각은 감정에 이르는 길이다.<br><br>2. 느낀점<br>[최인철교수님]<br>- 행복연구회가 아니었으면 절대 펼쳐보지 않았을 것 같은 책 'The Person(인간과 성격의 이해)'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다.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갈등 상황에서 현명하게 행동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br>- 부모님, 남편에 대해서도 Personality Traits, Personal Concerns, Identity 중 알지 못하는 것이 많다. 앞으로 좋은 질문을 통해 알아가고 싶다(부모님을 알아갈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슬프다).<br>- 교육학에서 배웠던 내러티브 교육과정이 생각났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찾아보니 '삶의 역사와 생애사는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된 것이며,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통한 현재화이다(Richard O. Straub)', '한 개인이 하나의 상황에서 다른 상황으로 넘어갈 때 그의 세계와 환경은 확장되기도 하고 축소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전과 동일한 하나의 세계를 다만 이전과는 다른 부분에서 또는 이전과는 다른 측면에서 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가 하나의 상황속에서 학습한 지식이나 기술은 그 상황에 뒤따르는 다른 상황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다루는 데에 활용하는 도구가 된다. 이러한 과정은 한 개인의 삶이 지속되고 그의 학습이 계속되는 한, 끊임없이 이루어 진다(John Dewey)' 와 같은 말이 있었다. 학습적인 측면에서도 구원적 자기를 인식하고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측면에서도 이야기 구조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김향숙교수님]<br>- 나는 감정을 잘 다루고 잘 전달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부정적 감정을 나도 모르게 억압하다보니 전달해야 할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다.<br>- 1차 감정을 즉각 표현 못하고 2차 감정에 휩싸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2차 감정마저도 금방 잊어버리는 나.. 회피하기보다는 조금 더 머물며 생각을 하고 감정을 현명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br><br>3. 실천할점<br>- '인간과 성격의 이해', '인지행동치료 원리와 기법' 다 읽고 성격 차이를 반영한 학생 지도 및 상담계획 세우기<br>- 최은빈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우리는 모두 이야기에서 태어났다:플레이백 시어터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읽고 수업 활용 방안 모색하기<br>- 김예림 선생님과 같이 나를 규정하는 또 다른 이름 만들어보기, 담임을 맡게 된다면 반 아이들과 논의하여 학급의 또 다른 이름 정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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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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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진 3차 후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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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 및 느낀점<br>&lt;최인철 교수님&gt;<br>이렇게나 두껍고 어려운 책을 골라주신 이유..듣고서 읽었다면 더 잘 읽혔을 것 같은 기분도?<br>-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br>-성격이란 이야기로 규정된다<br>-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긴 여정, 세겹의 성격 혹은 정체성을 알아가는 과정<br>-비교하지 말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네 스스로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어가라는 뜻<br>-성격의 3겹: 가장 안쪽의 정체성은 서사적 스토리 구조를 가짐. 마치 작가처럼 인간은 자신의 스토리를 구축<br>Q. 그렇다면 나의 인생 이야기는 무엇일까? 아마 나의 기억으로 인생 이야기가 쓰여질테고 사람마다의 경험과 기억이 다르기때문에 개성이 만들어지겠지..<br>-자기 삶의 대한 담화가 인생사=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자기 삶에 연속성과 목적, 의미를 제공하는 이야기<br>Q. 개인적 관심사 혹은 정체성을 알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단순한 스몰 톡을 넘어서 심층적인 질문이 필요함<br>**내 인생의 서사와 스토리, 그리고 내 인생의 중요 챕터에서 현재 나는 어떤 챕터의 삶을 살고 있을까?&nbsp;<br><br>&lt;김향숙 교수님&gt;<br>-감정: 신호, 의사소통, 동기와 에너지<br>-뜨거운 감정이 언제 느껴지는지 알아차리기<br>-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던지는 질문<br>Q. 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잘 다룰 수 있을까?<br>Q.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br>-감정은 시그널의 역할: 불안, 우울, 화도 모두 이유가 있는 감정이다!<br>-생각을 통해 감정 조절-수용하기, 수동적으로 생각하기, 능동적으로 생각하기<br><br>**이번에 보홀 여행에서 3일차 핸드폰을 바다 깊숙히 빠뜨렸을때.....예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약 6년전쯤 오키나와에 여행가서 여행 가자마자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는데 그땐, 내가 내 감정을 알아차리지도 그리고 조절하지도 못해서 여행을 망친 적이 있다. 지금은 조금 더 성숙해졌구나를 느꼈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했다.<br><br>&nbsp;우선 휴대전화를 떨어뜨리자 마자 심장박동이 마구 요동치는 것을 느끼고 내 감정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아..지금 내가 매우 놀라고 불안해 하고 있구나..'를 알아차리고 진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어떻하지...신랑도 없이 아들이랑 둘만 온 여행인데, 이제 휴대전화도 없고...국제미아가 되는건 이날까..ㅜㅜ'란 불안하고 우울한 생각에서 다행인 점을 찾기 위해 애썼다.&nbsp;<br><br>'휴대전화만 빠뜨리고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야. 4개월 밖에 안된 휴대폰이라 사진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야. 아들이 아니라 내가 떨어뜨려서 다행이야. 아들이 떨어뜨렸으면 내가 아들을 혼내고 여행 기분도 완전 망쳤을텐데, 내가 떨어뜨려서 다행히 아들은 기분을 너무 망치지 않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자유여행이 아니라 같이 온 가이드 분이 있어서 다행이야.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고 그 돈은 내 월급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문제라서 다행이야. 사진 몇장은 그래도 신랑에게 보내놓아서 다행이야..등등' 생각으로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했다.&nbsp;<br><br>물론 금방 감정이 조절되진 않았지만 1-2시간 후에는 웃으면서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곤 휴대전화가 없는 여행도 나름 괜찮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 찍느라 오히려 풍경을 놓친것은 아닐까 하는 정도로 스노쿨링 하면서 바닷속을 유심히 그리고 집중해서 보았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카톡을 확인했는데 몇일간 강제로 카톡 확인도 못했지만 그것도 나름 괜찮은 경험이었다.&nbsp; 강제로 휴대전화가 없는 삶..이렇게가 아니면 느껴보지 못했을 것 같다! 물론 사진을 못찍고 여행와서 찍은 사진을 모두 잃어버린건 너무나도 아쉽지만, 없어진걸 어쩌랴...이 사건으로 내가 그리고 예전의 나보다는 발전했구나를 느꼈다!^^<br><br>3. 그래서 실천할 점은?<br>난 전형적인 비교하기가 뼛속깊이 박혀있는 한국인...항상 난 왜 이것밖에 못하지...난 왜 이렇게 부족하지...나도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란 마음이 가득차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걸 좀 내려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br>그리고 그런것들을 실천하려면 지금 쓰고 있는 감사일기에 다행일기까지 쓰면 좋겠다는 생각!<br>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내 사연을 들려주고, 나의 변화를 이야기해주는 것도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br><br>학교로 돌아가면 이번에는 아이들과 다행일기, 감사일기를 써보면서 생각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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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9 1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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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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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nbsp;* 최인철 교수님 특강&nbsp;<br>&nbsp;가. 비교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필요함<br>&nbsp;나. 누군가를 아는 것: personality traits(성격), personal concerns(목표, 가치, 관심사, 동기, 상황, 역할 등), identity(정체성: 서사적임)를 아는 것<br>&nbsp;다. Identity(정체성)<br>&nbsp; &nbsp;- 자신의 삶에 대한 스스로의 담화<br>&nbsp; &nbsp;-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자기 삶의 연속성, 목적, 의미를 제공하는 이야기(인생사)<br>&nbsp;라. Redemptive self: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좌절, 실패를 딛고 더 강해졌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음<br>&nbsp;마.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한 추천 작업<br>&nbsp; &nbsp;- 삶의 챕터 별 구분(연대, 주제, 중요 사건 등)<br>&nbsp; &nbsp;- 인생 그래프 그려보기(고점, 저점, 변곡점 등)<br>&nbsp; &nbsp;- 롤모델 찾기 등<br>&nbsp; &nbsp;<br>* 김향숙 교수님 특강<br>&nbsp;가.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기<br>&nbsp; - 생각은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br>&nbsp; - 생각은 인식될 수 있고, 변화될 수 있다.<br>&nbsp; - 생각의 변화를 통해 감정 및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br>&nbsp; - 생각의 오류 알기(이분법적 생각, 개인화, 과잉일반화, 독심술, 예언하기, 여과하기, 비현실적 기대)<br>&nbsp;나. 공감 커뮤니케이션<br>&nbsp; &nbsp;- 모두 다 아는 것처럼 말하지 않기(너 지금 이런 생각하는 거지? 네 감정이 이렇지? 네 상황이 지금 이런거잖아!<br><br>2. 느낀 점<br>&nbsp;가. 나를 제대로 알고 나에게 집중하는 것은 쉽지 않다.<br>&nbsp;나. 생각을 인식하며 사는 것도 쉽지 않다.<br><br>3. 실천할 점<br>&nbsp;가. 올해의 인물을 정해서 그 사람에 대해 깊이 알아보자.<br>&nbsp;나. 인생 그래프의 변곡점이 되는 지점에서 글을 써 보자! (짧게라도...)<br>&nbsp;다. 말을 줄이고 더 많이 듣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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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9 14: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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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림 3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0387422</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lt;인간과 성격의 이해&gt;책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Hanson(1972)모든 과학에서 중요한 관찰자로서 정말 해야 할 일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대상에서 아무도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br>"우리가 사람을 안다고 했을 때 진짜로 아는 것이 무엇일까? &lt;중략&gt; 이런 식으로 성격이론을 이해하려는 것은 성격이론이 줄 수 있는 최대의 가장 기본 적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나아가서 이러한 맥락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생각한다면, 자신의 인생과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br><br>최인철교수님이 '도대체 왜 이 책'의 강의는 역시나 귀에 쏙쏙 감동 가득이었다.&nbsp;<br>비교하지 않기는 누군가를 완벽하게 알 수는 없으며, 진정으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내 인생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뜻인것 같다.&nbsp;<br>Redemptive Self(구원적 자기)라는 표현은&nbsp; 처음 들었다. 구원적이라는 것은 인생의 시련과 어려움을 뜻하고 우리 각자는 나만의 구원적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nbsp;<br><br>2. 느낀 점<br>나의 최대 장점은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친구가 잘 되면 진심으로 기쁘다. 내가 지치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 비교하지 않기는. 그런데 파일럿 프로젝트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있었다. 난 남과 나를 잘 비교하지 않는데 너무 똑똑한 선생님들과 나를 비교하고 있었나? 그래서 자꾸 스트레스를 받는건가? 알 수가 없었는데 3회기 수업을 듣고 나서 깨달았다. 비교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던게 아니라 과제를 완수하지 못할까봐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이 집단에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 같다.&nbsp;<br><br>눈이 와서 쌓인 모습이 아름다워서, 같이 단체사진을 찍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다행히 사진이 잘 나와서 기분이 아주 좋은 날이었다.&nbsp;<br><br>이제 서서히 적응을 해서 과제를 제 시간에 올리게 되니 스트레스가 줄었다. 벌써 3회기, 목요일만 되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쉬는시간 5분이라고 투덜댔지만 시간이 이렇게 금새 지나간다는 건 그만큼 내가 이 시간을 좋아한다는 뜻이기도 할 것이다.&nbsp;<br><br>3. 실천할 점<br>이제 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차례<br>늘 글쓰기를 거부하고 밀어내던 나였는데 나의 구원적 스토리를 꺼내 봐야겠다.&nbsp;<br>너무 슬플 것 같아서 벌써 걱정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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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9 16: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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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1691934</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 비교하는 행위-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다는 뜻<br>- personal trait(외모, 걷는 모습, 악수 방식, 침실 등)를 안다고 해서 누군가에 대해 다 아는 것은 아니다.<br>- 스토리(인생사), 정체성(identity)을 알아야 진정으로 누군가에 대해 안다고 할 수 있다.<br>-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려면 너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br>-감정은 signal이므로 감정의 이유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br>-생각을 통해 감정 조절하기<br>-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기(하나의 상황에 대한 해석은 여러가지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특성과 관점이 있다.절대적인 것은 없다.)<br>2. 느낀점<br>-30년지기 친구의 동생이 하늘나라로 갔다는 말을 오늘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었다.&nbsp;<br>2020년에 그 친구의 동생은 어느 날 갑자기 의문사 했다고......<br>나는 그 친구의 인생사를 가장 길게 지켜봤고 내 베프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아픈 이야기는 듣지 못했었다.<br>누군가에 대해 안다는 것은 인생사에 대해 알아야한다던데 오랜 친구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나의 부족함이 부끄럽다.<br>언제부터 인지 누군가의 사정을 묻는 것이 실례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누군가의 사정을 아는 것이 버겁기도 했다.<br>그래서 스몰토크, 맴도는 이야기만 했던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해본다.&nbsp;<br>3. 실천할 점<br>-가족, 친구들과 small talk에서 벗어나 정체성을 알기 위한 대화하기<br>-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기<br>(시간이 지나고 생각하면 괜찮은 일들일 생각보다 많다.)<br>-학생과의 상담, 자녀와의 대화에서 모두 다 아는 것처럼 말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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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6: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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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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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532780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nbsp;- 인지치료의 방법과 절차<br>&nbsp;- 구원적 자기<br><br>2. 느낀점<br>&nbsp; - 삶의 과정에서 오는 시행착오는 당연한것<br>&nbsp; - 부담을 주지도, 받지도 말자.<br>&nbsp; - 구원적 자기(나의 이야기?)<br>&nbsp;&nbsp;<br>3. 실천할점<br>&nbsp;- 나의 스토리 점검<br>&nbsp;- 인지치료관련 마저 읽기<br>&nbsp;- 부담은 주지도 받지도 말자.<br> - 수업하며 반별로 비교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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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23: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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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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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세우기 후기 (권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5969542</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인철 교수님 강의 :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의지보다는 상황이 중요하다는걸 듣고 현재 학교에서 흡연예방사업 업무를 맡고 있었는데 적용해봐야겠다. 그동안 아이들에게 흡연은 의지가 중요하다만 했는데...담배피는 환경에 가지 말도록 알려줘야 겠다....중요한건 아이들이 과연 지킬수 있을지 그것도 의문이다. 하하하.<br><br>2. 아이스브레이킹 : 선생님들의 과거 이야기, 가족이야기, 개인 스토리까지...듣다 보니 저번주에 들었던 구원적 자기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것이 항상 즐겁고 좋은 일들만이 아니라 아픔, 상처, 외로움 등등 부정적인것까지 포함되어 모든걸 끌고 가며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것.&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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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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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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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세우기 4차시 카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59849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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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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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기 은혜정</title>
         <author>hjeun00700</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68767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배운점</strong><br><strong><mark>HABIT 책을 선정한 이유(최인철교수님)</mark></strong></div><div>- 사회심리학 관점에서</div><ul><li>상황(공간)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결국 관점의 변화?)</li><li>사람에게 가장 강력한 상황적 요인은 <strong>(사람)</strong>이다</li><li>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관점뿐 아니라 사람과 환경까지 바꿔야 한다)</li><li>[난문쾌답]: 오마에 켄이치(시간/사는곳(공간)/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것(새로운 모임에 가입하기))</li></ul><div><br><strong><mark>(아이스브레이킹)</mark></strong></div><ul><li>A4용지 위에 자신의 이름을 크게 쓰고~~</li><li>작은 포스트잇으로 상대방을 떠올릴 수 있는 키워드 붙여주기</li><li>팀원들이 붙여준 키워드를 가지고 자신을 소개하기<br><br></li></ul><div><strong><mark>2. 느낀점</mark></strong></div><ul><li>난 습관에 관한 2개의 책 중 웬디 우드의 해빗이 훨씬 더 마음에 와 닿았다. 구체적이고 사실적이면서 명쾌한 설명이 고개를 계속 끄덕이게 했다. 난 문과가 적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쩔수 없는 이과 체질인지 원</li><li>교수님의 책 선정 이유를 들으니 더 책을 깊이있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li><li>내가 할까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아직은 의식적 자아가 작동되는 의지력에 기대고 있음을 기억해야겠다.</li><li>나의 좋은 습관은 무엇일까 생각해 봤다. 아울러 나쁜 습관 까지도~~</li><li>함께 같은 공간에서 배움을 같이 하고 있지만 서로의 인생사를 듣고 나니 좀 더 이해하게 되고 다르게 보이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프래임은 맥락인가 보다. 그 사람을 이해하려면 그의 히스토리를 들어줄 것! 그래야 새롭게 보이고 이해하게 됨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함께하지 못한 현진쌤, 진희쌤, 은빈쌤 이야기도 다음주엔 듣고 싶다</li><li><strong><mark>(바라는 점) 학교급별로 짧은 시간이라도 행복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길 희망한다.&nbsp;</mark></strong></li></ul><div><br><strong><mark>3. 실천할 점</mark></strong></div><ul><li>서재방 책들 중 올 해 읽어야할 책 위주로 책상위만 정리하기</li><li>[난문쾌답] 도서관에 가서 빌려오기</li><li>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 적어보고 올 해 바꾸고 싶은 습관에 대한 전략 수립해 보기</li><li>광교에 내가 가입하고 싶은 모임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기(이사온지 3년이 지나가는데 아직 이렇다할 모임에 가입해 보지 않았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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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2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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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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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영선) 4회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670368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 배운 점</mark></strong><br>[최인철 교수님]<br>- 인간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br>- Self control VS Situational control :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은 유혹을 만드는 상황 자체를 안 만든다. (술집에서 "술 안 먹어야지!!!"가 아니라 애초에 술집에 안 간다.)<br>- 상황(공간)의 변화로 행동의 변화 유도 : 운동하고 싶으면 체육관으로 가라. 체육관에 가고 싶으면 체육관 가까운 곳에서 살아라. 책을 읽고 싶으면 카페나 도서관에 가라. 거실 TV를 없애고 서재를 만들어라. 창의성을 원한다면 여행을 가라.<br>- 의도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 요소 : Attitude + Subjective norm(개인이 인지하는 사회적 규범), Perceived behabioral control(행동 용이성)<br>- &lt;난문쾌답&gt; : 인간을 바꾸는 3가지 방법은 시간을 달리 쓰는 것(애초에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시간을 할당하기),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br><br><strong><mark>♥ 느낀 점</mark></strong><br>- &lt;Habbit&gt;의 핵심 내용을 교수님께서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시원했다. 의지를 불태우지 말고 행동하기 쉽도록 '상황'을 바꿔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되었다.(ㅋㅋㅋ)<br>- 서로를 떠올리며 키워드를 적고, 적힌 키워드로 자신을 소개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즐거웠다. 나의 특성이 어떤 계기로 만들어진 것인지 표현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는 경험을 했다. <br>- 무엇보다도 오늘은 선생님들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정말 좋았다.(란주샘 최고♡) 선생님들의 경험, 감정, 생각을 들으며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뭉클했다. 서로를 마음으로 안아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우리 모임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느껴졌다. 선생님들을 더 알고 싶고 계속 함께하고 싶다.<br>- 대순샘이 들려주신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교육자인 엄마 밑에서 성향을 억압받으며 자란 아이가 방황의 시간을 보내다가 대순샘의 설득으로 결국 체고에 진학하게 되었고, 얼마 뒤 체전에서 받은 금메달을 대순샘에게 바쳤다고 한다. 대순샘이 직접 금메달을 보여주셔서 더욱 감동적이었다. 대순샘처럼 아이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교사로 살고 싶다.<br><br><strong><mark>♥ 실천할 점</mark></strong><br>- 대순샘께 꿈 노래 10곡 리스트 물어보기 &amp; 이번 학기에 '왕밤빵 x 1, 2, 3, 4, 5' 외치는 것으로 모둠 단합 게임 해보기&nbsp;<br>- 예림샘 말씀대로 가끔은 생각없이 살아보기! 란주샘 말씀대로 인생을 숙제가 아니라 축제처럼 살기!<br>- 옷장과 서재 정리하는 시간 할당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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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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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세우기 발제 : 역할분담</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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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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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6: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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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 4회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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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situational contral. 실천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br>&nbsp;'상황(공간)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이끈다.<br>-난문쾌답 中 "인생을 바꾸는 것은 3가지 뿐이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은 가장 무의미한 행위이다."&nbsp;<br>-아이스브레이킹 활동(상대에게 어울리는 키워드 붙여주고, 자신을 소개하기)&nbsp;<br><br>2. 느낀점<br>-지난 시간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인생 스토리'가 떠올랐던, 참 의미있고 즐거웠던 시간! 너무 좋았다! 키워드 소개로 각자의 스토리를 짧게나마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고 토닥토닥 따뜻한 시간을 나누었다.&nbsp;<br>-'도반(道伴)': '도(道)로써 사귄 친구, 깨달음을 목적으로 같은 도를 수행하는 동지'.&nbsp;<br>&nbsp;훌륭한 스승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해도 함께 하는 도반이 없다면 깨달음에 이르기가 어렵다고 한다. 앞으로 오래오래 '행복 도반 선생님'들과 행복수업 이야기도 나누고, 인생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 하고 싶다♡<br><br>3. 실천할 점<br>-습관과 관련된 두 책을 읽고 동기부여가 팍팍! 그 중 습관쌓기 전략을 실천해보고자 한다. 의지만으로 늘 실패했던 '필사하기' 목표를, '매일 밤 눕기 전에 필사하기'로 묶어버려야지! 학술대회에서 받은 예쁜 다이어리에 차곡차곡 쌓아가야겠다~<br><br>詩 &lt;방문객 - 정현종&gt;<br>사람이 온다는 건<br>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br>그는<br>그의 과거와<br>현재와<br>그리고<br>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br>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br>부서지기 쉬운<br>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br>마음이 오는것이다 - 그 갈피를<br>아마 바람은 더듬어볼 수 있을<br>마음,<br>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낸다면<br>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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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6: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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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즐거움 발제 : 역할분담</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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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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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6: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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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칙한 예술가들 발제 : 역할분담</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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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6: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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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리는 날 함께_20230126</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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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년 중 서울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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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7: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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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빈쌤이 추천해 주신 책 : 우리는 모두 이야기에서 태어났다</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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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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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7: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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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림 4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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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나의 관점만 바꾸지 말고 내 주변의 사람과 환경을 바꾸라"<br><br>난 이미 6년 전 큰 결심을 하고 내 주변의 사람과 환경을 바꾸었다. 조치원으로 이사와 아름답지 않은 추억과 이별했다. 그래서 나는 살아났고 도서관을 매우 사랑했던 첫째딸은 도서관을 잃었다..(책도 같이 멀어짐...아쉽다..)<br><br>"난문쾌답"<br>인간을 바꾸는 3가지 방법<br>1. 시간을 달리 쓰는 것<br>2. 사는 곳을 바꾸는 것<br>3.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br>'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은 가장 무의미한 행동<br><br>시간을 달리 쓰는 것과 사는 곳을 바꾸는 것은 현재로는 조금 어렵고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은 이미 행복수업 역량강화팀을 만나 이루어졌다.<br><br>2) 느낀 점: 혜진샘이 좋은 남편을 만나서 좋다. 나도 좋은 매니져를 만나서 좋다.(ㅎㅎ) 혜민샘이 살아나줘서 감사하다. 영선샘은 덤으로 더 사는 삶이라고 하는데 그 눈빛이 영롱하고 반짝여서 너무 예쁘다. 바둑 특기생이라는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알파고를 이긴 이세돌님을 스승으로 모셨다는 주연샘을 알게 되어 영광이다. 난 왜 어릴적 봉사를 많이 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어린나이에 해외봉사를 다녀온 대순샘이 부럽고 존경스럽다. 신비롭고 예쁜 효연샘이 말이 많은게 부럽다니 놀라웠다. 마냥 우아하게만 살았을 것 같던 맑은혜정샘이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 어려움 속에서도 저렇게 기품있고 우아할 수 있다니 라는 감탄이 나왔다. 내 개인정보를 술술 말하게 되는 은용샘, 알고 보니 따뜻 은용이라니, 내 종교에 대한 정보를 이미 가져가셨다.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실 것 같아서 기대된다. 슬픔까지 포용하는게 기쁨이라니, 얼마나 많은 슬픔과 눈물을 흘렸을까 생각하니 안쓰럽다. 자꾸 내성적이고 말이 없었다고 하셔서 내 과거까지 신뢰를 잃게 하였지만 닮고 싶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란주샘<br>카리스마 짱인 현주샘. 마음은 여리다는걸 저도 알고 있어요. 외강내유. 그치만 외모는 최강동안, 외모 평가 하지 말라는데 죄송합니다. 최강미녀!!!!!<br><br>3) 새로운 학교에가서 아이스브레이킹 소개하고 같이 해보고 싶다. 첫인상을 알아 볼 수도 있고 그것으로 나를 소개하니 재밌기도 하고 첫인상과 맞는 부분 오해인 부분을 설명할 수도 있어 아주 좋은 활동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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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1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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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은용의 목표 수업 후기~~</title>
         <author>gokban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7176355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목표세우기와 관련된 키워드 습관'<br>-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br>: 행복한 삶에 필요한 핵심 요소는 ATTITUDE태도<br>-웬디우드 self control VS situation control&nbsp;<br>:행복해 지려면 강한 의지 보다 환경콘트롤이 필요하다.<br>-새로운 결심은 가장 무의미하다<br>-인간을 바꾸는 3가지 원칙<br>&nbsp;: 시간을 달리쓰는것, 사는곳을 바꾸는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것<br>2. 느낀점<br>&nbsp;- 아이들에게 이야기할때 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 라고 늘 말했던것 같은데 결심이 가장 무의미 하다니.. 충격이긴 했지만 맞는것 같다. 늘 결심만 하고 실천하기는 어렵다.<br>-내가 갖고 싶은 습관을 갖기 위해 어떤 환경을 바꾸어야 할까? 특히 자녀의 공부습관 말로만 설득하기가 매~~~우 어렵다.<br>-오늘 같이 공부하는 선생님들과 서로의 story를 들으며 감동받고 즐겁고 한층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영선샘. 혜민샘. 은미샘. 주연샘. 효연샘, 예림샘, 대순샘~~ 우리 멘티 선생님들이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이제 친근하게 말을 걸수 있게 된것 같아 기분이 좋다. 사람이 먼저다~~<br>관계를 중시하는 나로서는 오늘 시간이 그동안 모든시간중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된다.<br>혜정샘, 현주샘, 란주샘 오랫동안 봐왔지만 오늘 들은 스토리는 또 감동을 준다. 앞으로 남은 만남의 시간이 기대된다.^^<br>3. 실천할점<br>- 그동안 억지로라도 책들을 읽어야해서 읽었던 책들이 방학을 알차게 만든것 같다. 이번에 몰입책도 열심히 읽어야 겠다.<br>-아이들과 습관형성에 관한 활동을 해볼것이다. 습관기록표, 습관스코어보드등 은미샘이 정리해준 자료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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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13: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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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71790719</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사람이 처한 상황이 그 사람의 행동을 결정한다.<br>*행복수업에서도 학생의 상황을 어떻게 바꿔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지도 해주면 좋겠다.<br>*인간에게 가장 큰 상황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의 행동을 효과적으로 바꾸려면 공간(상황)과 사람 모두 변화를 줘야 한다.<br>*인간은 바꾸는 3가지 방법(난문쾌답)<br>&nbsp;시간을 달리 쓰는 것<br>&nbsp;사는 곳을 바꾸는 것<br>&nbsp;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br>2. 느낀점<br>*습관을 바꾸는 것은 정말 어렵고 또 나쁘고 게을러지는 습관이 몸에 베이는건 왜 이렇게 쉬운지 모르겠다. 특히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글을 쓰는 것이다.<br>특히 나의 생각이나 감정, 알고 있는 것을 글로 써서 누군가 읽는 공간에 드러내는 것이 너무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다.<br>다른 이들에게 관심도 없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드러내는 것이 어려운 나는 행복대학에 다니고 지금 행복tf팀에 들어와 여러 선생님들을 보면서 내가 아는 것, 해왔던 것을 잘 보여주는 것, 잘 정리하여 글로 전달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br>느끼고는 있는데 바꾸기 어렵다.<br>이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으니 환경에 변화를 주어 글쓰는 습관 형성을 위한 노력을 해보자.<br>3. 실천할 점<br>*학생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학부모에게 먼저 행복교육을 해보고 싶다.<br>초등 특히 저학년은 부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아서 부모의 감정과 행복감이 전이 되는 경우가 많다.<br>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인 부모의 행복이 우선 된다면 학생 대상의 행복교육 역시 성과를 거두기가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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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1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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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39;비교하지 않기&#39;는 &#39;프레임&#39;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7181202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세상은 각 종 SNS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nbsp;<br>타인의 상황을 보고 듣곤 한다.<br>그 소식들은<br>때로는 피곤함을 때로는 안타까움을 때로는 슬픔을&nbsp;<br>때로는 화를 때로는 기쁨과 축하의 감정표현을 만들어주지만 때론 진심으로 타인의 행복에 대해 기뻐하며<br>축하의 마음을 전해주는 것이 쉽지 많은 않을때가 있다. 오히려 내게 우울감을 증폭시키며 '왜 난 이렇게 살고 있을까?'라며 나만의 동굴속에 나를 가두곤 한다.<br><br>얼마전 남편이 S전자의 부사장인 내 친구가 생일선물로 천만원을 받았다고 대화창의 글속에 남겼다.<br>이미 그 친구의 남다름에 대해서는 그런가보다 하면서 "와~우리 맛난거 사줘라"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곤 했던 사이이건만... 그날따라 유독 우리집 소파의 본인 지정석에 앉아 날 기다리면서 넥플릭스와 스포츠 뉴스를 돌려가며 TV시청을 하고 있는<br>남편이 참 미워보였다.<br>그러면서<br>바깥일과 가사일을 병행하며 365일 24시간 분주한 삶을 살고있는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하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br>내 삶을 다시 들여다봤다.<br><br>큰 병없이 아직 직장생활하며 좌식생활을 하고 있는<br>남편이라 다행이고<br>내가 야근으로 늦게 들어와도 먼저 들어와 집안에 온<br>기를 채워주어 고맙고<br>퇴근후 허겹지겁 무엇을 만들어 주어도 잘 먹어주는 소탈한 식성에 감사하더라.<br><br>천만원~<br>나도 돈 버는데 뭐~<br>나의 든든힌 신용으로 천만원 그 이상도 항상 대기중인 카드가 있는데~<br>울 아들 대학입학에<br>울 딸 성과금에<br>울 남편 퇴직 보류에 등등<br>받은 선물이 참 많은데&nbsp;<br>난 욕심이 너무 많았다.<br><br>난<br>나를 다시 보는 프레임으로&nbsp;<br>비교로부터 날 구원하고있다.<br><br>Thank you! FRAME~<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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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1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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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진-해빗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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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의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br><br>1. 배운점<br>태도, 의지로는 습관을 바꿀 수 없다.&nbsp;<br>상황을 바꾸는 것으로 습관을 바꿀 수 있다!<br>습관이란 특정 시간, 특정한 상황에서 하는 행위<br>그러므로 결론!!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상황을 바꾸어라!<br><br>2. 느낀점<br>이번에 학교를 옮긴다.&nbsp;<br>이사하는 것이 가장 큰 상황변경임<br>이번에 학교를 옮기는 큰 상황변경에서 내가 새롭게 만들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찾아봐야겠다!<br><br>이번 시간에 선생님들의 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역시 스토리를 공유해야 가까워질 수 있는 것 같다.&nbsp;<br>그 사람을 깊게 알수록 더 공감할 수 있다. 나도 학생들을 깊이있게 알고 학생들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겉만 보고 판단하지 않기, 이상 행동이라도 그럴만한 이유 찾아보고 들어보기)<br><br><br>3. 실천할점<br>-우선 새 학교에선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자: 새로받는 책상이니 물건을 들이지 말고 교수님 말처럼 수납공간도 없애고 오로지 작업하는 컴퓨터와 교과서만 올려놓아보기<br>-사람이 가장 큰 상황이다: 학생들에게 내가 어떤 상황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난 학생들에게 행복실천을 위한 좋은 상황을 만들어줄 수 있다. 학생들과 매일 만나는 아침조회시간을 행복을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는 시간으로 사용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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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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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트러스트 미</title>
         <author>joybookli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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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TF팀 선생님들과 맛있는 스미스네와 한옥 카페에서 정다운 대화 나누며 다른 날들보다 더 많이 웃었던 하루.&nbsp;<br><br><br>산책하듯 북촌 투어를 하다 보니 만보가 훌쩍 넘었다. 걷기 운동의 효과는 덤이고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에너지를 얻고 왔다.<br><br><br>특히, #어둠속의대화 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체험이었다.&nbsp;<br>100분 동안 어둠 속에서 체험 활동을 해 보는 경험도 처음이었지만 가이드 해주는 로드 매니저가 처음 해주셨던 말씀이 인상적이다.&nbsp;<br><br><br></div><blockquote><strong>"이렇게 깜깜한 공간은 처음 경험해 보실 텐데요~ 눈을 뜨면 눈은 자꾸 빛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눈을 감고 체험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strong></blockquote><div><br><br>정말 눈을 떠도, 감아도 암흑 그 자체의 공간은 참으로 생경했다.<br><mark>아하~ 그래서 어떤 깨달음을 얻을 때 우리가 "눈을 떴다"라고 표현하는구나.<br>눈을 뜨면 자연스럽게 눈은 빛을 더듬더듬 찾게 되고 그 빛을 통해 앞날이 보이고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br></mark><br>​<br>(이번 TF팀 과정 덕분에 나도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행복수업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더 잘 가꿔가야지!&nbsp;우리 TF팀 선생님들과 함께. 쭈욱~)<br>​<br><br>혼자 속으로 감탄하며 로드 매니저님의 안내에 따라 100분 동안 시각을 제외 한 모든 감각을 동원해 어둠 속을 여행하고 왔다. 마지막에 언급해 주신 강력한 메시지 또한 정말 망치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지만... 이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아직 관람하지 못한 은미쌤, 대순쌤, 효연쌤을 위해 조용히 있으련다. 꼭 한 번씩 가서 체험하고 오시길. &nbsp;<br><br><br>다음 일정이 벌써 졸업식이라니. 아쉽지만 앞으로 계속 더 재미있게 쌓아갈 우리들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여러분, 나만 믿어요. ^^&nbsp;<br>유 트러스트 미. 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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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0 07: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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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길딴따라 여행 , 부제: 덕분에여행 -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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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해서 아름다운 기억이 된 낭만길여행^^<br>역시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는 진리를 다시 느낀 하루!<br><br>서울역에서 내려서 경복궁역 3번 출구가 어딜까 조마조마하던 찰나! 딱하고 경복궁역 지하철에서 마주친 주연쌤 덕분에 안전하게 도착^^<br>모두들 맞춰온 옷 덕분에 깔깔 웃고 서촌으로 출발!<br><br>서촌에서 현주쌤이 핫한 스콘집도 알려주시고 맛난 스콘과 음료도 사주심!!이날 동네 구석구석을 전문 가이드 보다도 더 잘 설명해주신 현주쌤 덕분에 처음 와본 서울 동네를 자세히 알아갈 수 있었다.&nbsp;<br><br>스콘으로 배를 채운 뒤 산길따라 초소책방 도착! 초소책방에 가자고 한 예림쌤 덕분에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초소책방 가는 길에 혜민쌤, 영선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사람을 알아가는 건 그 사람의 스토리를 아는 것이란 말을 듣고나서부터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다. 이날, 혜민쌤의 러브스토리와 영선쌤의 대학스토리에 대해 듣고 선생님들과 더욱 가까워진 기분이었다.<br><br>초소책방에서 시간이 없어 청운도서관은 지나가며 눈도장만 찍고 윤동주문학관에 들러 해설사선생님의 설명을 잠시 들었다.&nbsp;<br><br>그리고 이날 내가 가장 좋았던 코스인 석파정 미술관!! 이 미술관이 개인 소유라니.....헉하고 놀랐고 미술관 안에 전시된 작품들도 작품 바로 옆에 작가소개와 작품설명들이 옆에 자세히 써 있어서 감상하기가 너무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전화기에 자신의 비밀이야기를 남기면 모르는 사람들이 나중에 내 비밀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작품이었는데 넷플릭스 에밀리인파리에도 나왔던 작품이어서 더욱 눈길이 갔다. 그래서 나도 공중전화기에 내 비밀이야기를 하나 남겼다^^<br>석파정미술관의 하일라이트는 야외였는데 야요이의 호박도 전시되어 있었고 멋진 소나무와 큰 너럭바위가 있었다. 이 공간이 멋져서 흥선대원군이 개인소유였던 석파정을 빼앗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는 현주선생님의 설명이 흥미로웠다!<br>너럭바위에서 올해의 소원도 함께 빌어보고 시간이 없어서 아쉽게 미술관을 나왔다. 마지막 은용선생님 덕분에 입구에 있었던 작품이 엔디워홀의 작품이란걸 알게 되었다. 몰랐었을땐 색이 참 예쁘다 이정도였는데 이름을 알고나니 헉하고 작품이 다시 보였다. 역시 이름과 프레임이 중요하구나ㅎ<br><br>마을버스를 타고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나중에 찾아보니 여기가 미슐렝이었네! 대박...그리고 1인 1파스타에 피자..코스로 대접을 받았다. 여기에선 란주쌤 덕분에 모두의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마법의 책이라더니 정말 마법같은 시간이었다~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또 예림쌤의 귀여운 초콜릿 선물덕분에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선생님들의 20년이 된 우정 스토리, 진희 선생님과 은빈선생님의 자기소개(?)도 들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nbsp;<br><br>밥을 먹고 산책 겸 안국역의 아라리오서울 갤러리에 갔다. 몇일 뒤면 돈을 받고 볼 수 있는 갤러리를 선생님들의 정보 덕분에 무료로 구경할 수 있었다. 석파정 미술관보다 규모는 작았지만 층층이 보이는 큰 창밖의 풍경이 미술작품보다 내 눈을 더 사로잡았다.<br><br>그리고 조금 걸어서 북촌 어둠속의 대화에 도착! 걸어오면서 지영쌤과 주연쌤의 러브스토리를 들은 덕분에 아줌마지만 잠시 두근두근 연애할 때의 설렘을 대리로 느낄 수 있었다^^ㅎ<br><br>드디어 북촌 '어둠속의 대화'입구에 도착! 아무것도 모르고 보는 것이 좋다고 해서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고 그저 어둠속으로 들어간다는 것만 알고 입장했다. 우리는 8명이서 같이 들어갔는데 나, 영선, 혜민, 현진선생님은 처음에 땀이나요라는 팀명이었다. 처음에 깜깜한 어둠속이라 긴장되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모두 땀이난다고 해서이다. 그런데 안내자의 음성을 들으며 조금씩 서로에게 기대고 손과 어깨를 잡으며 움직이니 안정이 되었고 매표소를 지나 배에 앉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니 정말 몰디브에 온 기분이 들었다. 이때부턴 긴장이 모두 풀려서 팀 이름도 소녀시대로 바꿈! 다른 팀은 블랙핑크 ㅋㅋ 동네 골목길도 지나고 시장에 가서 물건맞추기 게임도 하고(혜민쌤과 영선쌤의 활약으로 우리팀이 승리 ㅎㅎ) 대청마루에 누워 쉬기도 하고 마지막 까페에 들러 음료를 오로지 맛만으로 맞춰보는 게임도 했다.&nbsp;<br><br>마지막이 정말 반전. 안내자 마스터님이 시각장애인이었다니..그리고 이 어둠속의 대화를 처음 만든 깊은 뜻고 알 수 있었다. 시각 장애인들은 이런 세상에 살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고 간만에 오감이 되살아났다. 아들러가 안과의사였을때, 시각장애인들이 다른 감각기관이 훨씬 발달해서 시각이 안보이는 것을 보완하려고 한 것에서 자신의 이론을 만들었다는 것도 떠올랐다. 정말 안내자 마스터분이 보이지 않는게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우리를 너무 잘 안내해주었다. 난 당연히 적외선 안경을 끼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나의 편견을 깨줄 수 있는 체험이었다.&nbsp;<br><br>어둠속의 대화에서 나오니 은혜정선생님께서 도착해있었다. 우리는 한옥까페에 들러 마지막 커피와 냉국(정말 국그릇에 나왔다ㅋㅋㅋ)을 마시고 은혜정선생님의 감동적인 종례를 듣고 헤어졌다.&nbsp;<br><br>이날, ktx가 인명사고로 지연되어서 1시간 30분이나 역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심야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선생님들의 걱정 덕분에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nbsp;<br><br>이런 체험과 경험을 선생님들과 서울대행복교육센터가 아니었다면 평생 할 수 없었을것이다. 이런 경험을 준 선생님들과 행복교육센터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고 내 인생의 스토리에 한 줄을 더 쓸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이런 감사한 것들을 갚고 이 팀에 기여하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지만, 마법의 책에서 열정을 가지라고 했다!오늘 본 선생님들의 멋진 모습을 많이 많이 배울 수 있으면 한다. 내가 없는 부분들을 많이 가진 선생님들을 알게된 덕분에 앞으로 나도 더욱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성장 중이지만 언젠가는 나도 다른 선생님들께 영감을 주고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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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2 0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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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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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 느낀점<br>-너그러움:행복대학과 우리 역량강화팀과 함께인 행복연구센터는 항상 너그럽게 베풀어준다.<br>그 베풂이 감사해서 행복해진다.<br>행복수업 이전에 행복한 교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누군가에게는 너그럽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br>-음미하기, 몰입하기<br>낭만길딴따라 여행은 시골러인 나에게는 황금같은 서울여행의 기회였다.<br>졸졸졸 따라다니며 걷는 여행에 흠뻑 빠져 몰입해 있었고, 중간중간 좋아하는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절로 음미하기와 몰입이 교차했다.<br>-위에 첨부한 사진의 그림은 처음엔 사실적인 표현에 놀라 찍었는데 집에와서 돌아와 다시 보니 인생의 시작과 끝이 서로를 안아주고 있는 경이로운 순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br>우리 행복주니어와 멘토 선생님들의 모습과 닮아있는 따뜻한 포옹...<br>시작하는 아기의 모습인 우리와 성숙한 멘토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우리를 품어 주시는 느낌이랄까...<br>이 팀 참 좋다.<br>2. 실천할 점<br>-행복길따라 딴따라 우리마을 산책하기&nbsp;<br>(몰입하기 챕터는 초등1학년과 함께하기가 가장 두려운 챕터였는데 걷기에 빠져들고 둘러보기에 빠지는 내 모습을 보며 힌트를 얻었다. 물론 현주샘처럼 멋진 가이드가 있어야 하는데 내가 그 역할을 수행하려면 노력이 좀 필요할 듯...)</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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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3 1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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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스영선 &lt;행복 교사들의 낭만길 여행&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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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한동안 목요일마다 서울대에 갔었는데 다른 경로로 경복궁역을 향해 가는 발걸음이 설렜다. 다이소 앞에서 두리번거리다 먼저 도착하신 혜민샘을 만났고 곧 다른 선생님들도 귀여운 양털 옷을 입고 도착하셨다. 바쁜 일정 속에서 틈을 내어 가이드 역할을 기꺼이 맡아주신 현주샘의 안내에 따라 걸음을 옮겼다. <br><br>&nbsp; 낭만길 딴따라 첫 번째 코스는 맛있는 쿠키와 타르트, 케이크가 가득한 <mark>SCOFF</mark>였다. 줄 서서 먹는 스콘 맛집이라는데 평일 이른 시간에 도착한 덕분에 한적한 가게에서 선생님들과 담소를 나눌 수 있었다. 당을 충전한 뒤 바로 서촌길을 지나 <mark>초소책방</mark>으로 향했다. 오래 앉아있지는 못했지만 선생님들과 두런두런 수다를 떨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편안하고 즐거웠다. 특히 주연샘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해, 혜진샘과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가 더욱 깊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수원살이 선배님이신 silver dragon 은용샘께서 발령에 대해 먼저 얘기를 꺼내며 관심을 보여주셔서 든든하고 감사했다. <br><br>&nbsp;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서 윤동주 문학관은 슥 들러보기만 하고 석파정 미술관으로 향했다. 마침 <mark>'3650 storage</mark>' 전시가 열리고 있어서 인터뷰 기사와 함께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구경할 수 있었다.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의미가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 작품들도 있었지만 자연스레 '모든 작품이 다 내 마음이 들 수는 없지. 작품에 담긴 의미를 관객이 명확하게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니 <strong>낯선 누군가가 제 속에서 꺼내놓은 무언가</strong>를 천천히 바라볼 수 있는 것 자체가 멋진 일로 느껴졌다. 미술관 안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서 석파정을 제대로 둘러보진 못했지만 작년 여름에 왔던 공간이 겨울에 어떤 색채로 어떤 분위기를 풍기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다른 계절에도 와보아야겠다.&nbsp; <br><br>&nbsp; <mark>'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mark>에서 은빈샘, 란주샘, 지영 연구원님과 합류하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연구원님께서 푸짐한 코스를 준비해주신 덕분에 출출했던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었다. 란주샘이 가져오신 고민해결책을 통해 각자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확인하는 과정이 너무 신통하고 재미있어서 바로 책을 구입했다. 자랑스러운 TF팀 선생님들께 뭔가 드리고 싶었는데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담긴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어서 기뻤다. <br><br>&nbsp; 한옥에서 천천히 식사를 마친 후 <mark>아라리오서울 갤러리</mark>를 관람하고 <mark>어둠 속의 대화</mark>를 하러 북촌으로 갔다. 어릴 때부터 어두운 걸 무서워했던 터라 1시간 40분이라는 긴 시간을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 처음에는 눈을 감은 것보다 더 짙은 어둠 속에서 발을 떼기가 두려웠다. 혜진샘과 꼭 붙어서 이동했는데 길이 꺾이거나 방향이 바뀔 때는 혜진샘께서 따뜻한 손으로 내 손이나 어깨를 붙잡고 이끌어주셨다. <strong>어디로 향해야할지 막막할 때 함께하는 누군가의 온기가 그토록 큰 힘이 되어준다</strong>는 걸 알게 됐다.(인간 리트리버 혜진샘 고마워요♥) <br><br>&nbsp; 익숙한 우리 선생님들의 소리와 기척에 차츰 마음이 안정되자 캄캄한 어둠 속의 체험을 마음껏 음미할 수 있었다. 시각이 아닌 다른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보고, 어둠을 빌려 잠시나마 소녀시대 태연이 되어보고, 퀴즈와 게임을 함께하며 선생님들과 다같이 웃음을 터뜨리는 귀한 경험을 했다. <strong>밖으로 나가 눈을 뜬 뒤에도 어둠 속에서 경험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섬세하게 느끼며, 다정한 기척과 단단한 말들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strong> 행복 교사의 길을 함께 걸어주시는 혜정샘, 란주샘, 은용샘, 현진샘, 진희샘, 현주샘, 은미샘, 주연샘, 대혁샘, 은빈샘, 효연샘, 혜진샘, 예림샘, 혜민샘, 지영 연구원님이 있어 든든하다. 참 좋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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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3 12: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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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회차_ 늦은 합류</title>
         <author>hjeun00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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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인 일정으로 뒤늦은 합류. 하루의 일정을 고스란히 함께한 쌤들의 모습에서 이미 돈독해진 관계의 친밀함이 묻어났다.<br><br>아~~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사람들~~<br>멘티 선생님들의 조잘거림, 깔깔대는 웃음조차 난 어찌나 귀여운지.... 나이 탓일까? ㅎㅎ<br><br>어둠속의 대화 체험을 추천 했지만 늘 그 일을 추진해 내는건 오란주쌤~~ 란주쌤의 추진력과 센터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들의 멋진 하루 여행과 낭만길딴따라는 쉽지 않았을것 같다. 늘 생각하는거지만 란주쌤의 열정과 헌신이 참 고맙고 또 고맙다. 멋진 가이드 역할을 해낸 행복가교 신임 운영위원장 현주쌤께도 수고했다고 토닥거려줬어야했는데... ㅠ.ㅠ 요샌 자꾸 하나씩 놓치게 되는것 같네<br><br>이제 우리들의 종착역이 다가온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배웠을까? 지식이 아닌 각자의 가슴속에 무엇을 품어야할까? 그 마음들을 어떻게 나의 일상과 내 일에서 풀어내야할까?&nbsp; <br><br><strong><mark>‘새해에는 단 하나만을’ 박노해</mark></strong><br><br>새해에는 단 하나만을 바라기를<br><br>단 하나의 새로운 만남을<br>단 하나의 새로운 독서를<br>단 하나의 새로운 물건을<br>단 하나의 새로운 장소를<br>단 하나의 새로운 감동을<br>마주하고 경험하고 되어가기를<br><br>그 인연으로 하여 나에게는<br><br>단 하나의 결정적 단념을<br>단 하나의 결정적 극복을<br>단 하나의 결정적 변경을<br>결단하고 성찰하고 나아가기를<br><br>새로운 인연과 새로운 경이가<br>내가 해오던 일들을 새롭게 빛내고<br>하루하루의 반복에 의미를 더하고<br>분투해온 것들을 생생하게 하기를<br><br>그리하여 새해에는<br>또 다른 나를 낳아가게 하기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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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4 14: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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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미 늦은 4차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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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Self control vs. Situational control<br>- 어떤 행동 변화를 위해 의지를 키우는 것 만으로는 어려울 수 있다. 상황(공간)의 변화가 새로운 습관을 만든다.<br>-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사회적 상황은 '사람' 이다.&nbsp;<br><br>2. 느낀점<br>나는 늘 행동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고 내부의 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었는데.. 우물안 개구리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br>어떤 맥락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살펴보고 특정한 상황의 작은 부분을 바꾸는 것이 훨씬 효율적,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다.<br><br>3. 실천할점<br>행복수업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행복수업은 중요해! 라는 의지를 심어주기보다 행복 수업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는 공간과 상황을 구성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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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5 07: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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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87098343</link>
         <description><![CDATA[<div>은혜정선생님께서 여러번 말씀하셨던 어둠속의 대화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br>아!!!! 이거였구나. 왜 몇번이나 소개를 하셨는지 그이유를 체험을 하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nbsp;<br><br>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도 사람도 바람도, 물과 나무도, 소리도, 냄새도 모두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br>그동안 내가 보았던 사람, 느꼈던 바람, 향기, 소리들이 다른 차원의 새로운 것으로 다가온 시간이었습니다.<br>나와 다른 환경에 놓인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관점이 달라지는 충격적인 마지막 나눔은 역대급 반전이었습니다.<br><br>우리는 매일 대화를 합니다. 자신과 말하기도 하고, 가족과, 직장동료와 대화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많은 성급한 판단을 내립니다.<br><br>"어둠속의 대화"는 우리가 눈으로 보고 먼저 판단해 버리는 경솔함을 회개하게 하는 예기치 못한 반전을 주는 체험이었습니다.<br><br>그 경험을 우리가 함께 느꼈음을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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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8 1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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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f_happy/1g23wi23afnnpqxd/wish/2487116874</link>
         <description><![CDATA[<div><br>귀한 자리에 나는 항상 진주귀걸이를 합니다. 깔끔하고 동그란 것이 품위도 있어 보이고, 과하지도 않고 아주 깔끔합니다. 중요한 약속, 좋아하는 자리, 격식차리고 싶은 자리에는 진주 귀걸이를 합니다. 최창원 부회장님께서 초대해주신 날이 바로 그런 날입니다. 귀한 분을 만나는 날이니까요.<br><br>행복연구센터가 돌아가는데 든든하고 단단한 뒷바람이 되어 주신 분을 만나는 자리.<br><br>하얗고, 빨갛고, 오렌지빛 옷을 입은 화사한 얼굴의 선생님들을 만나는 즐거움은 또한 큰 선물로 다가온 날입니다.<br><br>최인철 교수님, 최창원 부회장님 서로 존중하며 대하는 두분의 관계와 모습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좋은 목표를 함께 바라보는 그 시선도 존경스러웠습니다.<br><br>그런 동지를 만나고 행복을 배우는 복을 누리게 해준 행복연구센터와 가족들에게 참으로 고마운 마음입니다.<br><br>놀랍도록 고마운 마음의 최고는 바로 진.주.입니다.<br><br>집에 돌아오는길 한쪽 귀에 있는 진주귀걸이가&nbsp; 없어진 것을 알았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사라진 것인지 생각이 나지않았습니다. 큰 일 뒤에 저는 꼭 한가지씩 잃어버립니다. 핸드폰을 두고 오거나,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이것도 무슨 "총량의 법칙" 인지는 모르겠습니다.<br><br>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진주를 잃어버린 마음을 맛있는 음식, 좋은 말씀, 귀한 선물로 위로하며 스스로 다독였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쪽에서는 진주가 아른거렸습니다. 조심스럽게 노지영연구원님께 한쪽 귀걸이사진을 보내드리며 의심가는 1층 엘리베이터 앞을 찾아봐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br><br>큰 기대는 안했지만, 간절함은 있었습니다. 왜 애착을 갖고 있는것은 하나씩 사라지는 것일까? 이젠 그 어떤것도 많이 좋아하지 않으리라, 다짐도 했습니다.<br><br>다음날 출근하여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데, 카톡이 왔습니다.<br>"귀걸이 찾았어요!"<br>SK 만세!!&nbsp; 퇴근 후 판교에 다시 다녀오는길은 기쁨의 길이었습니다.<br><br>모두 이 감동을 함께 느끼시길 빌며&nbsp;<br><br>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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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8 14: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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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영선) 함께여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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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SK 판교에 초대받은 날! (귀한 초대를 받게 해주신 행복연구센터 감사합니다♥) 드레스 코드는 SK의 심볼 색깔인 빨강, 주황, 하양이었다. 크리스마스 때만 입는 빨간 가디건을 꺼내며 가슴이 설렜다. 건물에 들어서자마자 화사한 주황색 니트를 입은 주연샘을 만났고 곧 우아한 흰색 원피스를 입으신 은미샘도 합류하셨다. 1분씩 도착하실 때마다 서로의 옷을 확인하며 반갑게 인사하고 깔깔 웃음을 터뜨렸다. <br><br>&nbsp; 해리포터에 나올 것처럼 고풍스러운 서가를 구경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 SK에서 회색톤의 깔끔하고 편안한 회의실(역열당)과 맛있는 다과를 준비해주셔서 기분 지수가 쭉쭉 올라갔다. 간짜장을 먹고 선생님들과 식후 수다를 나눈 뒤 본격적으로 발제문 발표를 시작했다. 각 자리마다 마이크가 달려있고 단상과 프로젝터가 구비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선생님들의 발표를 들으니 더 멋스럽게 느껴졌다. 나는 &lt;해빗&gt; 요약에 곁들여 학급 놀이를 소개했는데 은혜정 선생님께서 같이 해보자고 제안해주신 덕분에 손병호 게임으로 즐겁게 발표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1분 레시피 촬영 날이라 발제 중간중간 복도로 나가서 영상도 찍었다. 긴장되진 않았는데 막상 카메라 앞에 서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머리에 입력이 안 됐다. 결과물을 다시 보고 싶지는 않지만(다 없애고 다시 찍고 싶다:-D 하하)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br><br>&nbsp; 저녁 무렵에는 우리를 위해 바쁜 시간을 내주신 최창원 부회장님께서 인생 경험과 관심사에 대해 강의해주셨다. 특히 '나는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성찰의 결과를 Connecting dots로 보여주신 뒤, 가장 힘든 순간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나도 지금 집과 학교가 바뀌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데 당장은 낯설고 힘들더라도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담대하게 생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새로운 변화가 설레고 기대된다.<br><br>&nbsp; 강의가 끝난 후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한 롤링페이퍼와 꽃다발을 교수님과 연구원님께 드렸다. 늘 정성을 다해 맞이해주시고 도와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어서 기뻤다. 부회장님께서는 우리에게 정갈하고 맛있는 코스 요리를 대접해주셨고 식사 시간 내내 모든 질문에 진지하고 성의있게 답변해주셨다. 부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도 자부심과 공동체 정신, 계획과 실행 능력을 갖춘 <mark>'따뜻한 프로페셔널'</mark>로서의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br><br>&nbsp; 주연샘이 하나씩 스티커를 붙여서 준비해주신 행복 초콜릿, 혜민샘이 손수 만들어주신 클렌징 오일과 퍼퓸,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꽃다발, 부회장님이 주신 선물까지! 묵직한 손과 충만해진 마음으로 기분 좋게 귀가했다. 이번 방학 때 TF팀이 있어서 책도 많이 읽고 행복 수업 방향을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푹 쉬고 잘 놀며 행복감을 자주 느낄 수 있었다.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실버드래곤은용🐉, 🥘 대순대순, 리트리버혜진 🐶, 👩‍🦰 음미은미, 선물예림 🎁 , 🙏감사혜민, 맑은혜정 💦 , ☁ 구름은빈, 수퍼현주 🦸‍♀ , 😎주연배우주연 , 끝장효연 💪,&nbsp; 🥰 지니진희, 이현진주🎀 , 축제란주💃🏻 선생님을 다시 뵐 4월을 기다리며 글을 마친다.&nbsp; <br><br><mark>[3월을 앞두고 선생님들과 함께 읽고 싶은 시]</mark><br><strong>시작 (박준)</strong><br>'시작'이라는 말을 떠올리면<br>마음 속에 문이 하나 새로<br>생기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br><br>이 문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문고리 밑에<br>'당기시오'라는 글자가 작게 적혀 있을 테고요<br><br>시작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일이지만<br>그보다 먼저 나에게 그동안 익숙했던 시간과 공간을<br>얼마쯤 비우고 내어주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br><br>밖으로 열리는 문이 아닌<br>늘 안으로 열리는 문<br><br>시작이라는 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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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9 09: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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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02.16 강의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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