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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예술적인 Padlet by 30727장영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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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욕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8 17: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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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영향력의 힘</title>
         <author>songyangs7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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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30727 장영수<br><strong> 나는 이 기사를 읽고 선한 영향력이 작고도 거대한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strong> 치킨집 사장님은 코로나로 인해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음에도 배고픈 형제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물론 이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일이 가게운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정도의 헌신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삽시간에 SNS를 통해 퍼져나갔고, 길어지는 코로나로 삭막해져가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이 감동은 다시 사장님에게로, 거기서 결식아동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데까지 퍼져나갔다. </div><div> 이 치킨집의 사례 말고도 선한 영향력이 큰 영향을 끼친 사례는 엄청나게 많다. 예시로 같은 음식점인 상수동 진짜파스타 마포구 마카롱가게 구르미과자점, 몇 년 전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위해 진행된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있다.</div><div> 그런데 나는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다소 사소하고, 간단해 보이는 사람들의 ‘선행‘이 이런 거대한 ’영향력‘ 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나는 그 요소로 세 가지 조건을 생각해봤다.<br><br></div><div><strong> 첫 번째는 SNS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strong> 사실 이런 사회적 영향력의 사례들은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는 행위들로부터 비롯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한 행위들은 이렇듯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 둘의 큰 차이중 하나가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라고 생각한다. 정보화 사회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때때로 눈으로 직접 보는 것 보다 스마트폰으로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SNS는 어떤 사소한 이야기라도 짧은 시간 안에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있다. 따라서 현대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는 선한 영향력은 SNS나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strong> 두 번째는 사람들이 쉽게 공감하고, 직접 참여하기 용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strong>위의 치킨집 이야기에서는 SNS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는 배달 서비스가 매우 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해당 치킨매장에 주문을 하거나 기부를 할 수 있었다. 또 아이스버킷 챌린지같은 사례에서는 각자의 집이나 마당, 공터 등 어떤 곳에서나 얼음물을 담은 바구니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참여할 수 있었다. 이렇듯 누구나 쉽게 공감-참여할 수 있는 것은 선한 영향력의 넓은 전파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div><div><strong> 마지막으로는 사람들과의 동질감과 이를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 어떤 한 사람이 처음 선행을 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것은 비교적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나는 그 수가 조금씩 늘어나 여러명이 되는 순간, 그 선한 영향력은 마치 제곱을 하는 것처럼 순식간에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iv> <strong>선한 영향력은 어떤 거대한 계기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strong>. 위 문단들에서는 사회에 큰 파장을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생각해봤지만, 사실 생각해보니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많은 선행들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다. 우리에게, 특히 코로나로 모두의 마음이 건조해져가는 요즘 이런 선한 영향력의 사례들은 잔잔하지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나도 이 치킨집 사장님처럼 언젠가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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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7: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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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먹고싶다</title>
         <author>songyangs7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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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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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7: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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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내용 정리</title>
         <author>songyangs7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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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달 어느 치킨가게로 온 편지 한 장이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그 편지가 치킨집 프랜차이즈 본사로 가기까지의 사연은 이러했다. 서울의 한 고등학생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되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편찮은 할머니가 계셔 이 고등학생은 남동생과 할머니를 혼자서 부양하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해, 이 고등학생은 치킨을 먹고 싶다고 조르는 어린 동생을 위해 5,000원을 들고 거리로 나섰지만 치킨 5,000원어치를 파는 집은 없었다. 그렇게 거리를 터벅터벅 배회하던 중, 철인7호 홍대점 사장은 멀리서 가게를 지켜보며 망설이는 형제를 흔쾌히 들어오라고 했고, 자신 가게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대접한 뒤 돈을 받지 않았다. 이후 이 고등학생의 동생은 형 몰래 방문했던 치킨집을 몇 번 더 방문했고, 치킨집 사장은 그때마다 치킨을 대접했다. 한 번은 미용실에서 동생의 머리를 깎여서 돌려보내기도 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고등학생 형은 코로나시대에 힘든 때임에도 자신들에게 은혜를 배풀어준 치킨집 사장님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그 치킨집 사장님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고, 고민 끝에 철인7호 프랜차이즈 본사에 편지를 써서 보냈다. 본사로 배송된 편지는 프랜차이즈 대표에게 전달되었고, 이는 SNS를 통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 이후 코로나시대에 불황기에도 선행을 베푼 홍대점 치킨집을 돈쭐내주기 위해 엄청난 주문세례와 기부를 퍼부었고, 치킨집 사장은 갑자기 쏟아진 관심에게 감사하고, 수익 일부를 다시 결식아동 구제단체에 기부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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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17: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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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레이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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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말 멋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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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박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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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은 <br>기사네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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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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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임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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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자료를 깔끔하고 자세히 잘 작성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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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77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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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킨먹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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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4 이다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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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동적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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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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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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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말 감동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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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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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스크림 잘먹을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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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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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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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래언제불러 영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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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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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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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수 노래 노래노래노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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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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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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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게 선함은 마치 불필요한 요소라는 듯 세상이 말해주고는 한다.</div><div>그런 세상 속 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그 행위는 어느새 큰 영향이 되어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퍼지고는 한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은 쌓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div><div>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작은 선한 행동에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매번 이런 것을 강조하듯 그럴 듯한 선한 영향력 일화들은 많이 올라오지만 그에 대한 관심은 아주 잠깐일 뿐 이다. 더 나은 하루를 위해 우리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div><div>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자는 자기 개발의 생각으로서의 출발도 좋다. 하루의 잠깐을 쉬어갈 때에 불필요한 쾌락에 관심 가지기 보다 이러한 선한 것들에 관심을 가진다면 지속적인 영향도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다. 부디 이 세상이 멀리보다는 단 하루,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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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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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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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콘텐츠 기획자가 진로인 만큼, 기사를 읽고 어떻게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콘텐츠를 통해 기사의 치킨집 사장님과 같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나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언론,미디어콘텐츠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예를 들어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유명인들의 기부활동과 같이, 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는 앞에서 SNS를 활용하면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 것처럼, 콘텐츠나 대중매체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유명인들, 또는 대중매체가 선한 영향력 행사를 위한 노력을 하여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하는 사회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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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3: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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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 김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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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킨집 사장님의 '선한 영향력' 사례를 들으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신 내 주변 분이 떠올랐다. 바로 초등학교 4학년 때 나의 담임선생님이다. 초등학교 4학년 전에 만난 선생님들은 대부분 '부모님'이 학교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친구들 또는 말썽을 피우는 친구들에게만 관심을 줄 뿐 나처럼 평범한 학생들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았다. 특별하진 않지만 선생님의 제자로서 특별한 학생이 되고 싶은 마음이있던 나에게 지난 선생님들의 모습은 아쉬움을 줄 뿐이었다. 하지만 4학년 때 담임선생님은 모든 학생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주셨고, 특별하지 않은 나를 특별한 학생으로 만들어 주신 기억이 있다. 자신감이 없고 서툴던 나를 용기 있고 당당한 학생으로 지도해 주실 정도로 학생에 대한 애정이 뛰어나고 많은 관심을 기울이셨던 분이다. 선생님과 함께 한 1년을 통해 나는 교사의 역할이 학교에서 수업을 가르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학생 한 명의 잠재력을 깨우치게 하고, 앞으로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선생님께 받은 따뜻함을 훗날 나의 제자들이 이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꿈이 되었다. 학생들에게 온기를 전해주고 학생의 꿈을 찾아주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진 것이다. 그 이후로 나는 지금까지 초등학교 교사라는 꿈만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조용하고 평범하던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꿈을 선사해 준 4학년 담임 선생님은 나라는 한 개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분이자, 나의 영원한 롤모델이다. 나도 선생님과 같은 멋진 교사가 되어 나의 제자들에게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고 싶다.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은 특히나 다양한 초등학생들을 마주하면서 한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아동기는 선생님의 언행 하나하나에 큰 영향을 받는 만큼, 그들에게 선생님으로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여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발판을 제공해 주고 싶다. 만약 이 꿈을 이룬다면, 나도 치킨집 사장님 못지 않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어른이 될 수 있을 것만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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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0 15: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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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5 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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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기사와 sns를 통하여 나비효과처럼 확산되어 나가 다같이 힘든 시국임에도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기사였던 것 같다. sns와 같은 인터넷 매체의 영향으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사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좋겠다. 이 기사에 나온 형제와 같이 부모가 없이 스스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소년가장들이 많다. 이러한 기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청소년가정에 대한 관심을 가진다면 사회적으로 그들에 대한 지원이나 복지가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 또한 sns로 인한 선한 영향력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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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07: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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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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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동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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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22: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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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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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722 김승혁<br><br>기사를 다시 한번 읽었더니 감동적이였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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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2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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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8 최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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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코로나19 상황에서 정부가 지원금을 지원해주긴 하지만 지원금만으로는 전 만큼의 이윤을 남길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배고픈 형제를 위해 베푸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고, 본사에서도 치킨집 사장님을 위해 물품과 월세 10000000을 지원해주셨다는 소식을 접하고나서 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미래에 나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마케터, 더 나아가 기업인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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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0: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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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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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721<br>감동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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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0: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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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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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봤을 때 선한 영향력은 3의 법칙에 의해 이루어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3의 법칙이란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3명이 되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그 행동에 동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스브스 뉴스에서의 실험으로 증명이 됐다. 이러한 3의 법칙은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는데 치킨집의 사례는 3의 법칙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게 만드는 시발점 중 하나로 보이는 것 같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내가 선한 영향력을 널리 펼치려면 나 자신의 행동부터 똑바로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단지 막연하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한다가 아니라 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하기 위해 어떻게 할까부터 생각하고 이를 직접 시행해 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 시행이라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다. 예로 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의 제품을 쓰지 않는 것을 들 수 있다. 소비자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의 제품을 많이 쓰지 않으니 어떻게 됐는가? 요즘 기업의 추세는 환경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괜히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을 일으킨다는 말이 있는 게 아니다. 나 자신을 먼저 바꿔나가다 보면 주위 사람들도 당연히 바뀌어나가게 될 것이고, 언젠가 기사에 올라온 치킨집 사장님처럼 한면의 기사를 장식할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스브스 뉴스 3의 법칙 실험-<br>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70614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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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2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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