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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5-2 가 &#39;81쪽&#39; 글쓰기 고쳐쓰기 by 정수현</title>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link>
      <description>국어 81쪽에 월요일에 쓴 글을 다시 고쳐쓰거나, 더 길게 써서 올립니다.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 첨부하거나, ai이미지 생성으로 올려도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4: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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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판타지아쇼</title>
         <author>255110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2217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우리반 친구들 그리고 전교생이 판타지아쇼를 보러갔다. 이 글을 쓴 까닭은 내가 본 체험중에서 가장 기억의 남고 그리고 가장 즐거웠던 이야기 여서 이다.</p><p>첫번째로 비둘기 마술은 손수건이 비둘기가 되고 </p><p>모자에서 비둘기가 나오는 마술이다. 그리고 두번째</p><p>콜라 마술은 콜라가 사라지는 마술인데 우리들은</p><p>안쪽이 보여서 거기에 들어간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고 그건 페이크였다. 그리고 저글링도 봤다 높이올리는 저글링 그리고 선생님이 만드신 저글링까지 진짜 멎졌다 높게 올리는게 가장 멋있었다.나는 진짜 마술의 멋짐을 느껴고 그리고 나도 마술을 더 보고싶다는 걸 느껴다 나도 또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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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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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과천과학관</title>
         <author>2551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2857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휴일이라 하루종일 놀 생각으로 일어났지만 엄마가 갑자기 과학관 수업을 신청하셔서 어쩔수 없이 과학관에 가게 되었다.</p><p> 가서 비행기가 날수있는 이유인 양력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양력은 날개 윗부분에 지나가는 공기와 아랫부분에 지나가는 공기의 속도차이로 생기는 압력의 차이로 의로 올라가게 되는 원리이다. 그후에는 전시관을 돌아보았다. 신기한 전시물을 구경하고 다른 전시관도 돌아보았다. 나는 첨단기술관, 자연사관, 어린이관에 갔다. 처음보는 것이어서 신했다.</p><p> 과천과학관에서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한 일이 너무 많아서 피곤했지만 배가 고파서 자지는 못했다.다음에 올때는 다른 수업도 듣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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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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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판타지아 쇼 </title>
         <author>255113_6</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29267</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판타지아를 봤다. 판타지아쇼에서 재미있었던 일 많았다. 마술이랑 재미있는 저글링도 있었다.</p><p><br/></p><p>  마술사가 처음에는 물건을 없어지게 하는 마술을 보여주셨다. 종이봉지에 유리병 콜라를 놓고 그 종이 봉지를 구겼다. 새마술도 보여주셨다. 비둘기를 천 같은 것으로 바꾸었다. 비둘기가 천 같은 것으로 변하기 전에 비둘기 두 마리로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트릭을 보여주셨다.</p><p>  </p><p>  다음에 어떤 저글링 하는 사람이 나와서 여러가지 저글링 보여주셨다. 스틱 저글링이랑 핀 저글링과 박스 저글링으로 어려운 트릭 보여주셨다.</p><p><br/></p><p>  마지막에 마술사가 다시 나와 큰비눗방울도 만들었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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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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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야구 직관</title>
         <author>255102_1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075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나, 엄마 동생 그리고 엄마 친구분과 야구를 보러 갈려고 했다. 왜냐햐면 외삼촌친구분이 한화이글스 팀장이셔서 티켓을 구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전으로 갈려고 했는데 아직 티켓을 구하지 못하셨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그레서 나는 너무 슬펐다. 오늘이 야구 첫 직관인데 못가면 어떻게 하지? 라는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행이 티켓을 구했다. 그래서 외삼촌 친구분이 주신 야구 티켓으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를 갔다. </p><p>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도착해서 경기가 시작됬다. 그런데 그때 최재훈 선수가 3점 홈런을 쳤다. 높이 날아 담장을 넘어가는 장면을 보니 울컥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팀이 수비를 할 때 내가 좋아하는 노시환 선수가 호수비를 보여줬다. 너무 멋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정전이 일어나 깜짝 놀랐다. 그래서 경기가 지체 됬다가 경기가 이어졌다. 그런데 우리팀 분위기가 끈켜서 역전을 당해버렸다. 그리고 난뒤 배가 고파서 나쵸와 막국수그리고 야구장에 오면 빼노울 수 없는 치킨을  먹었다. 나쵸는 짭쪼름 하고 소스는 약간 매콤해서 내 취향에 맞았다. 그리고 막국수와 치킨은 약간 매콤해서 내취향에 맞았다. </p><p> 인생 첫 야구 직관인데 져서 아쉬웠다. 그런데 최재훈 선수의 홈런을 봐서 너무 행복했다. 9년뒤에는 야구선수가 되서 다시 야구장에 갈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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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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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타지아 쇼</title>
         <author>255107_1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0970</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 공연 하시는 사람들이 오셔셔 판타지아 쇼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1교를 하고 2교시 쉬는 시간에 체육관으로 들어갔다.</p><p> 들어가서 조금 앉아서 기다리자 공연이 시작되었다. 1부와 2부가 있었는데 1부는 마술 공연이였다. 시작은 비둘기 마술이였다. 비둘기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그것이 다시 사라지면서 신기한 마술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손수건에서 계속 손수건이 나오는 마술과 콜라를 봉지 넣었는데 사라지는 마술도 나왔다. 그런데  그것은 아래 통이 있는 걸 들켰는데 그 통 안에서도 갑자기 콜라가 사라지는 마술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어린이 중에서 한명을 불러서 공중부양을 시켰는데 그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링 마술도 보았는데 링이 합쳐지고 합쳐진게 분리되는 마술이였다. 불을 끄고 했는데 링이 빛나서 잘 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림자 쇼를 봤는데 표현이 진짜 너무 디테일 했다. 그리고 쇼가 끝나고 바로 2부가 시작이 되었다.</p><p> 2부는 바로 저글링을 보았다. 시작은 볼링핀처럼 생긴 봉을 돌리는 것이였다. 다리 사이로 돌리고 높이도 돌리고 나도 못하는 것이여서 더 신기하게 보였다. 그렇게 봉을 다 돌리고 나서 저글링을 한 것은 바로 박스 저글링 이였다. 박스 저글링은 끝에 있는 박스 2개를 때고 다시 붙이는 건데 가운데 박스가 막 돌아가게 하면서 저글링을 했다. 그것도 어떻게 저렇게 잘 균형을 잡는지 신기했다.</p><p>그리고 비밀 기술도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성공한 것이 너무 신기했다. 그 다음도 어린이 한명이 나와서 하는 건데 판을 막대기로 돌려서 균형을 잡는 것이였는데 막대기를 점점 올리는 데도 판이 안 떨어지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균형을 잘 잡는 것도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공 저글링을 보았다. 그리고 공 저글링도 아주 신기했다.</p><p> 공연을 다 보니까. 이 공연은 내 머릿속에 잘 남을 것 같았다. 그리고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아주 재미있고 다음에는 나도 나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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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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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콩쿠르</title>
         <author>255101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1447</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콩쿠르를 나가본 것은 이 때가 처음이였다. 많이 떨리고 어쩌면 즐거웠다. 그 이야기를 이제 해볼려고 한다.</p><p>   나는 처음에 콩쿠르를 나간다는 얘기를 듣고 당황했다. 이번에도 급수를 갈 줄 알았는 데, 콩쿠르라니 난생 처음 해보는 것이였기에 많이 고민되었다. 그래도 이런 경험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 콩쿠르를 가게 되었다.</p><p>    가족, 그리고 친구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세종대로 갔다. 처음 들어가보는 곳인 세종대는 정말 크고 멋진 곳이였다. 감히 내가 이런 곳에 발을 들여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 그래도 콩쿠르를 하기로 했으니 세종대 안의 엘레베이터를 타고 콩쿠르를 하는 곳으로 갔다. 콩쿠르를 하는 곳으로 가니 아는 얼굴과 아예 모르는 얼굴들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다.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다 내 경쟁자나 경쟁자의 지인이라고 생각하니 더 긴장되었다. 그래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p><p>    나는 대기실에 들어가기 전에 다른 사람들이 먼저 무대에 서서 공연을 하는 것을 바라보았다. 화려한 옷을 입고 화려한 곡들을 치는 것을 보니, 마치 아름다운 백조 한 마리가 노래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러다보니 과연 내가 저 사람들 사이에서 상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되었다. 그렇게 몇분 공연을 보고 정신을 차려보니 대기실에 있었고, 또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바로 내 순서가 왔었다. 그동안 연습한게 머릿속에서 새하얗게 비워지는 느낌이였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피아노 앞에 앉아 건반에 손을 올렸다. 손에 땀이 나는 느낌이였다. 지금 그냥 포기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내 가족과 친구, 선생님이 보고계시다 생각하니 힘이 났다. 나는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생각보다 허탈한 거 같았다.</p><p>   그러고 나서, 나는 세종대 안의 카페에서 결과를 기다렸다. 몇십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결과가 나오고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하였지만, 시상식에서 사람들이 불리고 상을 받는 게 점점 늘어나자 설마 나는 상을 못 받나 싶었다. 그리고 그 순간, 내 이름이 불렸다. 특상이였다. 내 손에 트로피가 들리자 정말 기뻤다. 내가 특상을 받게 되다니, 그 순간 나는 하늘을 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할 만큼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꼭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받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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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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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의 침략 조선총독부</title>
         <author>255103_1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1925</link>
         <description><![CDATA[<p>[이 내용은 일본의 만행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p><p>조선총독부는 일제시대 일본이 우리 민족의 연을 끊기 위해 새워진 비대칭 건물이다. 경복궁안에 지어졌는데 이때 문화재가 훼손 돼었다. 그러나 조선 총독부는 김영상 대통령이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된다 면서 조선총독부를 철거 하였다. 우리가 서울투어 할때 처음에 간곳이 조선총독부가 있던 자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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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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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의 기억</title>
         <author>255114_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2313</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날 우리 가족은 주말이니까 롯데월드를 가자고 했다. 나는 너무 좋았다. 1년만에 가보는 롯데월드가 아주 기대가 되었다. 롯데월드를 가기 위해 옷도 입고 바지도 양말도 신었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어서 아빠 차 문을 열어서 자리로 들어간 다음에 차 문을 닫았다. 나는 기대되서 기분이 날아갈 거 같았다. 그리고 차를 타고 30분이 지나고서야 롯데월드에 드디어 도착을 했다. 나는 마음이 너무 행복해서 달려서 들어갔다. 그리고 들어가서 출입료를 내고 에스컬레이터를 타 노는 곳으로 갔다. 가서 주변을 구경하니 수많은 놀이기구가 있었다. 나는 마음이 신났었다.  나는 신나는 기분으로 첫번째 놀이기구는 바이킹을 탔다. 좀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나는 재밌고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두번째 놀이기구는 내가 좋아하는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타니까 역시 재밌었다. 느낌은 스릴있으면서 재밌고 좀 무서운 느낌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나는 조금만 쉬자고 하고 음식점을 들어서 소세지를 구매해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면서 아주 재밌었다. 그리고 나는 만족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롯데월드 건물에서 나와서 아빠 차를 타서 문을 닫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도 롯데월드에 오면 참 좋겠다. 오늘의 롯데월드 기억은 잊지 못할 것이다.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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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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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대공원</title>
         <author>255108_1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2632</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함께 어린이대공원으로 가기로 했다. 친구와는 어린이대공원이 처음이라 같이 가서 실컷 놀고 싶었다. 오후에 친구와 만나 버스를 타고 어린이대공원에 도착했다. 들어오자마자 풍경이 정말 예뻤다. 농구 하는 곳도 있었고, 분수도 나오고 있었다. 친구와 나는 정말 설렜다.</p><p> 먼저 바로 보이는 놀이공원에 들어가 [패밀리 코스터]라는 놀이기구를 먼저 탔다. 딱히 엄청 무섭진 않았는데 바람이 솔솔 잘 불어 시원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p><p> 다음으론 동물원에 도착해 동물들을 관람했다. 엄청 귀여운 동물도 있고, 사납고 무서운 동물도 있었다. 또, 처음보는 동물들도 있었어서 되게 신기했다. </p><p>동물원에서 나와 쭉 가보면 음악분수가 보인다. 음악분수는 음악이 나오면서 분수가 멋있게 나온다. 우리는 낮에 봐서 잘 몰랐는데, 밤에는 여러가지 색인 불빛도 나온다고 한다. 나중에는 밤에도 한번 가서 보고 싶다. 분수 가까이 가면 물도 좀 맞는다. 시원해서 좋다.</p><p> 어린이 대공원 안은 즐길것, 쉴수 있는 여러 장소가 많아, 어른이든 어린이든 모두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어린이대공원은 가족이나 친구랑도 같이 가면 좋은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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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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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준호</title>
         <author>255111_1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kwangcho/1eii4ngpoiq8mk3c/wish/3642433810</link>
         <description><![CDATA[<p>제목:판타지아쇼</p><p>나는 오늘 학교에서 판타지아쇼를 보았다.</p><p> 판타지아쇼는 마술공연을 먼저 시작하였다. 마술공연에서 천이 사라지고 천이 비둘기로 변하는 마술과 콜라가 사라지고 다음에 일부러 장난스럽게 트릭을 알려주고 다른 트릭으로 우리를 놀라게 했다. </p><p>그리고 난 장난스러움이 너무재미있어서 조금 더 마술이 재미있었다. </p><p> 하지만 나는 마술에 트릭을 너무 밣키려고 봐서 현타가 오였다. 그리고 나는 마술공연을 프로그램 말고 현실로 본게 처음이라 그런것 같다.</p><p> 난 무언가 괜히 트릭 밝히려다가 괜히 못본것 같아 후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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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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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빛섬축제(석주원)</title>
         <author>255112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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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밤에 빛섬축제에 가기 위해 동생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뚝섬 한강공원으로 갔다.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빛섬축제가 펼쳐졌다. 밤에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빛들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p><p> 먼저 빛에 동굴이 보였다. 빛에 동굴은 웅장한 소리와 함께 빛으로 그려지는 그림에 동굴로 넓고 커서 사람들이 많아도 빛의 동굴을 볼 수 있다. 빛의 동굴 안에 들어가려면 20분을 기다려야 해서 볼 수 없었지만 멀리서 바라봐도 엄청나게 신기하고 멋있었다.  그 옆에는 서울의 마스코트인 거대 해치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친을 찍는다. 빛의 분수대로 가기 위해 산책 길을 지나가야하는 데 그 산책 길에는 알록달록한 빛 들이 있고 우주선처럼 움직이는 조명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 아주 흥미로웠다. 빛에 분수대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엄청난 분수쇼가 펼쳐져 좋았다. 그 밖에도 다른 체험이 있어 정말 좋다.</p><p> 빛섬축제는 엄청난 공연, 활동들이 많아 즐겁다. 또 직원과 함께 다니는 활동도 있어 정말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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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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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현</title>
         <author>255104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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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잠실야구장</p><p><br/></p><p>   나는 올해 4월 24일에 서포터즈 남자에들이랑 행복교실 선생님이라 같이 잠실야구장으로 LG데NC경기를 보러 갔다. </p><p> 우리는 LG 팬 자리에 앉았다. 나는 야구장이 처음이여서 기대가 됬다. 그리고 야구장에 먹을 거리가 많았다. 우리는 치킨을 먹었다. 나는 야구장이 처음이여서 시끄러웠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근데 중간중간에 은섭이가 귀아프다고 해서 선생님이랑 은섭이는 나갔다오고 주원이랑 나는 둘이서 있었다. 나는 응원하는건 싫었지만 보다가 주원이랑 나는 어느세 응원을 하고 있었다. 나는 이제 야구장이 적응이 돼어서 계속 응원을 하고 있었다. </p><p> 우리는 돌아오는 시간이9시 여서 7회말아니면 8회초에 나갔다. 야구장 밖에서도 응원하는게 들려서 좀 민망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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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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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전망대}</title>
         <author>255109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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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겨울방학때 가족들과 함께 고성에 통일전망대로 갔다. 나는 설래는 마음으로 통일전망대로 향했다. 그래서 들어가려고 했던 그때, 어떤 개집이 보였다. 그래서 다가가봤더니 개 2마리가 있었다 그래서 옆에 표지판을 읽어보니 강아지들의 이름은 해랑이와 금강이라고 한다. 금강이와 해랑이는 2018년 당시 북한의 국무위원장의 반려견 곰이의 새끼를 선물 받았다고 한다 </p><p>   어쨌든, 나는 엄마와 아빠오 함께 통일 전망대 안으로 들어갔다. 안은 거의 텅텅 비워있었다 하지만 2층으로 올라가보니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정말 좋았다.  그리고 3층으로 올라가보니 사람들이 더 많이 있었다.</p><p>엄마와 아빠와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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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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